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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재태, 이하 첨복재단)은 14일(토요일) 서울 르 메르디앙 호텔에서 ‘2017년도 인체유래 바이오 소재 및 줄기세포 재생의학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인체지방조직 줄기세포 관련 세계적 권위자인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 의과대학(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Mark Berman 교수 및 일본 지치의과대학 Kotaro Yoshimura 교수 등이 직접 강연해 인체지방조직에서 추출한 지방줄기세포 및 세포지지체 바이오 소재 등을 활용한 재생의학치료연구 관련 최신 정보를 들을 수 있다. 첨복재단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는 70억 원을 투입하여 인체유래바이오소재개발센터¹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 국제심포지엄도 이와 관련되며, 첨복재단이 국내 재생의학 연구에 더욱 주도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첨복재단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이하 기기센터)는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르 메르디앙 서울 호텔에서 ‘2017년도 인체유래 바이오 소재 및 줄기세포 재생의학 국제심포지엄’(2017 International Symposium on the Human Adipose Stem Cells and Biomaterials for Regenerative Medicine)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인체유래 바이오 소재 및 인체줄기세포를 활용한 국내외 재생의학 치료기술을 소개하고 실제 임상사례도 발표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재생의학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들이 참여해 눈길을 끈다. 주요 참석대상은 국내외 성형외과, 정형외과, 피부과 등 임상의사들과 관련 산학연 연구자들이다.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 Mark Berman 교수는 ‘Introduction of Clinical Applications of Stem Cells(줄기세포 응용 방법 소개)’를 주제로 30분간 발표한다. 일본 지치의과대학 Kotaro Yoshimur

지역뉴스 | 이경 | 2017-10-12 16:56

대구시는 지역사회 발전과 노사협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애쓰고 있는 중소기업 재직 근로자의 사기진작과 자녀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17년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장학생』신청을 10월 13일부터 10월 27일까지 접수한다.대구시는 관내 중소기업체 동일 사업장에서 2년 이상 재직하고 있는 근로자의 자녀로서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단정한 자녀를 대상으로 올해 총50명(고등학생 30, 대학생 20)의 장학생을 선발할 계획이다.장학금액은 고등학생 1인당 150만원, 대학생의 경우 300만원 정도 지급할 계획이며, 선발인원 및 지급금액은「장학기금 운용심의위원회」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장학생 선발 신청 자격은 주된 사무소 및 사업장이 대구시에 소재하고 중소기업체 동일 사업장에서 2년 이상 근무한 상시근로자 자녀로서 공고일 전일 현재 대구시에 주소지를 둔 근로자여야 한다. 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이 전년도 도시 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80%(4인 가구 기준 4,504,220원) 이하이면 신청이 가능하다.선발방법은 구청장, 군수 또는 근로자 단체, 경영자 단체장의 추천을 받아 위원회 심의를 거쳐 시장이 선발한다. 기준은 월평균 소득액이 차상위 계층에 해당하는 자, 월평균 소득액이 차상위 범주를 벗어난 자 중 소득이 적은 자, 노사 화합상 및 유공자 수상자 자녀 등의 순으로 성적, 재직기간, 재산 등을 고려하여 형펑성 있게 선발할 예정이다.신청자격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홈페이지(http/www.daegu.go.kr) “시정소식-고시공고”란 공고 내용을 참고하면 되고, 문의는 대구시 고용노동과 또는 주소지 구․군 경제과에 문의하면 된다.대구시 최현주 고용노동과장은 “장학제도를 통하여 지역 경제의 버팀목인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경제적 생활안정과 자긍심을 심어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근로자의 복지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10-12 16:53

대구시는 이번 추석 황금연휴기간 100만명에 육박하는 방문객이 서문시장 야시장을 다녀갔다고 밝혔다. 야시장에서 여가를 즐기는 방문객들이 늘면서 주요 관광지를 넘어서는 인파가 몰린 것이다.서문시장 야시장에는 이번 추석 연휴기간 하루 평균 10만명의 방문객이 찾아 열흘 간 총 100만명이 다녀간 것으로 파악됐다.열흘의 연휴기간 야시장 입구에서부터 큰장삼거리까지 350m 구간에 늘어선 야시장 매대와 플레이존에는 구름떼처럼 몰린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루어 야시장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이처럼 연휴기간 방문객이 급증한 것은 가족단위의 방문객이 많았고, 다양한 먹거리, 시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서문가요제 결선, 스트릿댄스배틀 대회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함께 추석연휴에 맞춰 개장한 즐길거리 ‘플레이존’까지 가세한 요인으로 풀이된다.큰장삼거리 방면에 위치한 플레이존은 서문야시장과 함께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매달 첫째, 셋째 화요일에는 서문야시장 이용고객에게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가 진행되며, 시중보다 20~30%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더불어 대구시는 다가오는 동계시즌에 대비해 고객 휴게공간을 확충하고 및 난방시설을 완비해 시민들이 따뜻하게 서문야시장을 즐길 수 있도록 난방대책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대구시 최운백 창조경제본부장은 “먹거리, 볼거리와 함께 플레이존이라는 새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한 것이 야시장 방문고객들에게 인기요소로 작용했고, 오는 11월 2일 서문시장 주변 한옥게스트하우스까지 개장하면 서문시장은 복합체류관광지로 발돋움 할 것이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10-12 16:52

대구시는 동대구로 디자인 개선사업의 실시설계 용역이 완료됨에 따라 대구 대표 관문인 동대구로의 경관을 개선하고 청년창업이 활발하게 일어나는 벤처 상징거리를 조성하는 디자인 개선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대구시는 대구 대표 관문인 동대구 벤처밸리 일대를 청년들이 모일 수 있는 소통과 교류 공간, 벤처 상징 거리로 조성하기 위한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고, 공사비 48억원을 투입해 내년 상반기 완료를 목표로 동대구로 디자인 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을 통해 대구시는 동대구 벤처밸리 구간(동부소방서 ~ 대구상공회의소 서측 가로)에 창업 청년들의 소통 공간 조성 및 경관개선으로 벤처밸리 활성화를 유도하고, 건축물 조명, 수목등을 설치해 밤이 아름다운 거리(동대구역 네거리∼MBC네거리)로 조성할 예정이다.주요 사업내용으로 포켓공원과 데크 쉼터 및 벽천 조성, 띠녹지 및 자전거도로 확보 등을 통해 보행환경을 개선하는 동시에 벤처밸리의 공공기관 건물 및 보행로에 첨단 이미지에 부합된 특화 조명을 설치하고 동부소방서 외관 개선을 통해 동대구역을 이용하는 방문자들에게 대구의 좋은 첫인상을 심어주고 대구 관문으로서의 위상이 강화되도록 할 예정이다.특히 대구시의 대기정보를 표시하는 스마트 가로등 설치, 무료 공공 와이파이 구축, 전기자동차 충전소, 태양광 벤치, CCTV 설치 등 스마트 시스템 도입을 통해 벤처밸리에 걸맞은 가로환경으로 획기적으로 탈바꿈 시킬 계획이다.또한, 대구 테크노파크 1층부 개방 및 데크 공간 조성을 통해 내‧외부 공간간의 연계를 유도하여 시민들이 손쉽게 벤처밸리 기관들에 접근할 수 있게 하고, 외부에서도 공공와이파이를 이용한 노트북이나 태블릿 등으로 작업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동대구 벤처밸리에 위치한 공공기관 및 대구 상공회의소와의 적극적인 협의와 협약을 통해 성공적인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였고, 일부 기관들은 이번 디자인 사업과 연계해 자체적으로 건물 외관 개선 및 주변 정비, 1층부 전시공간 조성을 추진

지역뉴스 | 이경 | 2017-10-12 16:48

숨, 물, 숲이 건강한 녹색환경도시 대구 만들기에 노고가 많은 환경미화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한마음 체육대회가 10월 13일 오전 11시에 두류공원 야구장에서 개최된다.이날 체육대회에는 권영진 대구시장을 비롯한 구청장·군수, 김의상 한국노총대구지역본부장 등 50여 명의 내빈과 1,100여명의 환경미화원 및 가족 등 모두 1,700여 명이 참석한다.한마음 체육대회는 개회식, 체육행사, 어울림한마당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공정하고 떳떳한 경기를 펼치겠다는 선수대표 선서를 시작으로, 미션릴레이, OX 게임, 800m 계주 등 다양한 경기를 펼쳐, 미화원 동료 간 친목을 도모하고 정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된다.어울림 한마당에서는 노래자랑과 장기자랑으로 진행되며, 미화원들이 그동안 숨겨왔던 끼와 노래실력을 마음껏 발휘하여 행사장의 분위기를 한껏 돋우며 화기애애한 화합의 시간을 보낼 것으로 예상된다. 노래실력이 우수한 미화원에게는 푸짐한 부상도 곁들어 진다.이 날 행사를 통해 미화원들이 그동안 쌓였던 피로와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이고 ‘환경미화원 우리는 한 가족’이라는 유대감을 높이며 우애도 더 돈독히 다질 것으로 기대된다. 황준영 대구시 환경분야노동조합위원장은 "1,100여명의 우리 환경가족들이 노력해 시민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권영진 대구시장은 "환경과 안전지킴이신 여러분 덕분에 대구가 친환경적이고 깨끗한 도시로 변모하고 있다“며, 열악한 근무조건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는 환경가족 여러분의 노고에 늘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근무환경 개선과 복지향상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10-12 16:47

러시아, 콜롬비아 등 주한 외교사절 14개국 20여명이 대한민국의 근대화를 이끈 경제와 문화 중심지인 대구를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행정안전부가 진행하는 ‘제3차 한국 공공행정 우수사례 설명회’의 일환으로 대구시가 현재 베트남 다낭시에서 진행 중인「스마트 도시재난안전시스템 마스트플랜 수립 사업에 대한 소개를 행안부가 요청함으로써 이뤄졌다.3회째를 맞는 ‘한국 공공행정 우수사례 설명회’는 우리나라의 공공행정을 벤치마킹하고자 하는 주한 외교사절의 요청에 따라 2016년부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현장을 직접 방문해 우리나라의 우수 정책과 사례 및 시스템을 직접 소개하는 행사로 올해는 10월 12,13일 양일간 대구시를 방문하게 됐다.대구시는 이들에게 대구가 섬유 및 패션산업 중심도시에서 ICT기반 친환경 첨단 도시로의 변화하는 모습과 미래형 자동차와 물산업 중심도시로의 비전을 소개함으로써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대구의 미래발전상을 보여줄 예정이다.또한 세계화에 앞장서고자 청정에너지, 의료 등 다양한 분야의 국제무대 진출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고 비수도권 최초로 의료관광객 2만명을 돌파하여 글로벌 의료산업 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는 메디시티 대구를 홍보하고,오랜 교류협력의 성과로 진행되고 있는 베트남 다낭시의 ‘스마트 도시재난안전시스템 마스트플랜 수립’사업을 소개함으로써 대구가 지닌 도시재난정보화 분야의 특성과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설명회를 마치고 주한외교사절은 오랜 역사와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있는 청라언덕과 이상화, 서상돈 고택 등 중구 근대골목 투어로 근대문화의 중심지인 대구의 모습을 둘러봄으써 대구의 옛 모습을 찾아보는 시간도 가진다.대구시 김승수 행정부시장은 “설명회에 참석한 국가와의 교류 확대와 대구의 우수한 지방전자정부 역량이 해외로 진출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10-12 16:46

일상으로 바쁜 아빠와 함께 주말 공연장 나들이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된 대구콘서트하우스 가 오는 10월 14일 토요일 오후 2시 챔버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의 주제는 악기와 노래를 배워보는 ‘음악시간’이다.▶ 키즈 클래식, 아빠와 함께하는 콘서트대구콘서트하우스는 영·유아에서부터 청소년, 가족들까지 함께 할 수 있는 공연을 연령대 별로 마련하고 있다. 그 중 아빠와 함께하는 콘서트는 6~7세 어린이들이 아빠와 함께 공연장을 방문하여 클래식 공연을 접하며 아빠와도 친해지고 클래식 음악도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 공연은 세월이 갈수록 중요해지는 소위 ‘아빠 육아’를 도와줄 수 있는 좋은 교육적인 아이템이 되고자 하는 취지에서 출발하였다. ▶ 음악시간, 함께 배우는 가을노래10월의 분위기에 맞추어 가을철 들판의 곡식을 지키는 ‘허수아비’ 노래로 가사를 붙여서 함께 불러보고, 오카리나를 통해 악기도 연주해보고 타악기를 함께 두드려보기도 하며 음계와 리듬, 강약 등 다양한 음악적 요소를 배우도록 구성이 되어 있다. 비록 한 시간 남짓한 음악 시간이지만 선생님의 설명과 시범을 듣고 보며 아빠와 함께 협력하면서, 또 아빠가 잘하는지 내가 잘하는지 겨뤄보기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 아빠와 함께하는 음악회, 아이의 두뇌를 발달시킨다아빠와의 놀이나 상호작용을 통해 아이의 좌뇌가 자극되어 논리적, 이성적인 판단력을 키워준다는 연구결과가 있을 정도로 이미 수많은 연구에서 아빠의 육아가 아이에게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이 검증되기도 하였다. 시대의 흐름상 아빠 육아는 선택이 아닌 필수인 셈이라 많은 아빠들이 친구 같은 아빠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막상 어떻게 해야 친구 같은 아빠가 될 수 있는지 고민하는 아빠들을 위해 대구콘서트하우스가 준비한 시간이다. 이에 더해 아빠 입장료는 50% 할인혜택을 제공하며 더 많은 아빠와 어린이들을 초

지역뉴스 | 이경 | 2017-10-11 16:30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와 대구지방경찰청(청장 김상운)은 10. 11(수) 오전 11시 공사 종합청사 5층 상황실(달서구 상인동)에서 도시철도 내 성범죄와 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범죄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최근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 관련, 특히 몰래카메라 등을 이용한 불법촬영행위에 대한 사회적 우려와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신고방법 및 처벌사항에 대한 공익 홍보물을 역사 및 전동차 내에 부착하고 관내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시민들이 안심하고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기로 하였다.한편 공사에서는 지난 9월부터 몰래카메라 탐지기 3대를 운용하여 1․2․3호선별 매일 1∼2개역씩 화장실 등 취약개소에 대한 집중점검을 벌이고 있으며 현재까지 몰래카메라가 발견된 사례는 없다.더불어 대구지방경찰청에서는 2015년 6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DTRO시민경찰대를 더욱더 내실화하여 범죄발생 우려가 높은 야간시간대에 역사와 전동차 내 순찰을 강화할 계획이다.공사 홍승활 사장은 “이번 대구지방경찰청과 협약을 통하여 성범죄로부터 더욱 안전한 도시철도 이용환경을 조성하고 모든 시민이 안심하고 도시철도를 이용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10-11 16:28

대구시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취업과 창직・창업을 고민 중인 대구의 청년(19세~39세)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구하라, 찾으라, 열려라 my job’이란 주제로 3개월 간 진행하는「청년 내일(my job)학교(일자리 탐색 및 조력사업)」참여자를 10월 16일(월) 오후 3시까지 모집한다.‘청년 내일(my job)학교’는 진로를 고민하는 대학생, 취업준비생들에게 일자리 탐색 기회를 제공해 이들이 올바른 정보취득으로 직업선택의 시행착오를 줄이는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또 창직과 창업을 통해 실패와 성공을 먼저 경험한 선배들의 생생한 경험담과 멘토링을 통해 사회 진입 실패에 대한 두려움 극복과 동기부여로 본인이 원하고 소질이 있는 분야를 선택해 성공적으로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모집규모는 40명 내외로 대구시에 거주하는 19세~39세(1978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청년으로 취업과 창직・창업을 고민하고 있는 청년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다. 선발된 청년들은 10월 19일(목)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사업설명을 위한 오리엔테이션 후 10월 20일(금)부터 12월 8일(금)까지 주1~2회 운영되는 ‘청년내일학교’에 참여하게 된다.‘청년내일학교’ 운영 프로그램으로는 대구에 소재하는 다양한 기업등 직업을 탐색해 보는 ‘Search Company in 대구’, 청년들이 희망하는 직무를 가진 직업인 및 창직(창업)CEO들의 실패와 성공스토리를 듣고 체험하는 ‘내일(my job)클래스’, 참가자의 적성분야와 전공지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직무과정을 설계하는 ‘청년 잡 메이커 스쿨’, 청년들의 성공 도전기 전파를 통해 미래 마인드를 함양하는 ‘내일콘서트’로 구성하였다.프로그램 중 하나인 ‘내일(my job)클래스’에 창업CEO멘토로 참여 예정인 소프트스

지역뉴스 | 이경 | 2017-10-11 16:24

대구시는「청탁금지법」시행 1년을 전후하여 공직자들이 민원인과 대면을 회피하여 민원처리가 지연되거나 반려·불가 처리된 민원이 증가하였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청탁금지법」시행 前 1년(2015. 9. 28. ~ 2016. 9. 27.)과 시행 後 1년(2016. 9. 28. ∼ 2017. 9. 27.)간의 민원처리현황을 분석하였다.대구시, 사업소, 구·군에서 접수하여 처리된 민원(918,746건)을 대상으로 전체적인 접수 건수, 평균 처리 기간 등을 비교․분석한 결과 - 법 시행 전 1년에 비해 법 시행 후 1년 간 접수된 민원은 1.6%(463,175건 → 455,571건) 감소하였으나, - 기관별 민원의 평균처리기간은 시 본청 1.73일, 시 사업소 2.18일, 구․군 4.44일로 전체적인 평균처리기간은 0.62일(3.97일 → 3.35일) 단축되었으며, - 인·허가민원의 처리기간은 0.91일(4.72일 → 3.81일) 빨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 반면, 반려․불가처리 민원은 1.6%(3,926건→ 3,988건) 증가하였으나 건수(62건)와 증가비율(1.6%) 모두 미미하여 특별한 문제점은 없는 것으로 보여, 청탁금지법의 영향으로 인한 공직자들의 민원처리자세는 경직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었다.청탁금지법 시행 이후 대구시 산하기관의 법 위반 사례는 1건이 있었다. - 2016년 10월 대구시 공무원 2명이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중앙행정심판위원회를 업무차 방문하면서 음료수 1박스(1만800원)를 두고 나왔다가 권익위에서 청탁금지법 위반으로 법원에 과태료 부과를 의뢰하여 대구지방법원의 재판 결과 2만2천원의 과태료가 부과되었다. - 과태료 부과 결정 후 법 규정에 따라 대구시 인사위원회는 징계의결을 거쳐 해당 공무원들에게 견책 처분하였으나 당사자들이 소청심사를 요청하여 대구광역시 소청심사위원회에서 견책 처분 취소결정하였다.청탁금지법 위반 선물 수수와 관련하여서는 올해 추석 전 선물 수수

지역뉴스 | 이경 | 2017-10-11 16:20

대구시는 해외 현지 원어민 영어강사에게 화상으로 영어회화를 배울 수 있는 ‘원어민 화상영어학습’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들의 뜨거운 열기를 반영해 내년에는 지원인원을 대폭 확대한다.대구시가 원어민 화상영어교육의 수요와 인기가 날로 높아짐에 따라 내년 사업비를 대폭 확대해 지원인원을 올해 3,300명에서 내년 5,500명으로 늘릴 계획이다.영어가 곧 국가 경쟁력이자 개인의 경쟁력인 시대에 높은 어학연수비용과 영어사교육비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자 대구시가 올해 3월부터 시작한 원어민 화상영어교육은 수강신청 첫 날 1시간만에 마감되는 등 학생들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대구시는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총 3기에 걸쳐 지역 내 거주 또는 재학 중인 초·중학교 3,300명을 대상으로 화상영어교육을 운영 중이며 현재 수강을 원하는 회원가입자가 5천명을 넘어서는 등 원어민화상영어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원어민 화상영어학습은 학원에 가는 불편함 없이 집에서 온라인 사이트(www.daeguglish.co.kr)에 접속해 필리핀 현지의 원어민 영어강사에게 영어회화를 배우는 교육프로그램이다.교육비 지원대상은 대구시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3∼6학년생과 중학생으로, 수강료의 70%인 월 3만원은 대구시에서 지원하며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사회적배려대상자에게는 수강료 전액을 지원한다.원어민 화상영어 교육은 온라인 화면을 통해 강사와 여러 명의 수강생이 동시에 얼굴을 보며 실시간 대화를 나눌 수 있는데 모두 11단계의 레벨로 구성되어 있어서 왕초보 기초회화를 비롯해 영어기초공부 및 기초영어회화를 시작하려는 학습자부터 원어민과 프리토킹과 토론을 원하는 고급학습자까지 모두 수준별로 학습이 가능하도록 설계돼 있다. 또한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의 4가지 역량을 자기주도온라인 학습시스템을 이용해 예습과 복습이 가능해 화상영어 학습의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프로그램 운영방법은 레벨테스트를

지역뉴스 | 이경 | 2017-10-10 16:56

대구시는 지난 9월 1일부터 15일까지 의료관광시장을 다변화하고 전문성을 갖춘 전담 의료관광 에이전시를 적극 육성하고자 웰니스 의료 관광상품 공모사업을 추진한 결과, 지역의 7개 의료관광 전담업체를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올해 2월에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에서 1위로 선정된 대구시 의료관광클러스터사업의 세부사업이다.전국 외국인 환자유치 등록업체를 대상으로 한 이번 공모 사업에는 체험형 일반상품과 VIP 대상 고급상품 등 2개 분야에서 9개 업체가 11개 상품을 신청해 프레젠테이션 발표회를 거쳤으며 최종 심사 결과, 7개 업체(2개 VIP대상 고급상품과 5개 체험형 일반상품)가 선정됐다.심사는 대구시와 대구의료관광진흥원(각 1명), 한국관광공사 대경지사, 대구관광뷰로가 맡아 전문성, 상품내용의 참신성, 실행가능성, 업체의 발전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선정했다. 특히 대구시는 웰니스 25선으로 지정된 하늘호수와 스파밸리를 상품에 응용한 업체에 가점을 주는 등 웰니스 의료관광 육성의 의지를 밝혔다.특히 이번에 참가한 업체들은 주로 지역에 소재한 업체들로 이 중에서 베라코컴퍼니와 도우투어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는데 ▲베라코컴퍼니의 경우, 러시아․CIS지역을 주요 타겟국가로 하여 건강 검진, 성형, 피부, 치과, 한방 등 지역 의료기관과의 원활한 협업을 통한 의료관광객 유치가 매우 돋보였으며, ▲도우투어의 경우, 의료기기 제조사를 모회사로 둔 에이전시로 베트남과의 의료기기 거래 등과 연계하여 의료관광을 추진하는 등 전문성이 돋보여 각각 2천만원을 지원받게 되었다.또한 대구의료관광진흥원은 올해 4월 전국 최초로 의료관광 창업지원센터로 지정받은 바 있는데 이번 공모사업에 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 3개 업체(한중의료관광협동조합과 에스컬라이프, JSK)가 신청해 각각 1천만원의 지원을 받게 되었으며, 이 밖에도 대구의료관광 유치에이전시인 BIE인터내셔날, 국제의료문화교류협의회(IMCEA)도 각각 1천만원을 지원받게 되었다.이 중에서 BIE인터내셔날과 한중의료관광협동조합의 경우, 최근

지역뉴스 | 이경 | 2017-10-10 16:53

㈜제인모터스(대표이사 김성문)는 울산시 소재 자동차부품기업인 ㈜디아이씨의 대구법인 회사로, 올해 4월 대구 국가산업단지 내 40,212㎡ 부지에 연건평 17,589㎡ 규모의 전기화물차 생산 공장 건립을 착수했으며 오는 10월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제인모터스는 공장 준공과 함께 올해 11월 말까지 시범차량을 제작하여 택배회사와 공동으로 내년 3월까지 시범운행을 통해 전기화물차의 안정성과 경제성을 확보한 후 연간 3천대 생산을 목표로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다.내년 상반기 물류회사에 우선 공급을 시작으로 하반기부터 일반인에게도 환경 친화적이며 경제성도 함께 갖춘 전기화물차를 확대 공급하는 등 국내 전기화물차 시대를 선도해 나간다는 구상이다.㈜제인모터스는 공장 준공에 앞서 관리직과 생산직 등 30여명을 우선 채용해 생산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내년 하반기까지 150여명을 더 채용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전기화물차 생산에 대구지역 부품업체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어서 지역 일자리 창출과 부품업체의 새로운 수요처 발굴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대구시는 미래형자동차 선도기술 개발을 위해 지역기업을 대상으로 작년부터 4년간 총 140억원을 들여 전기·자율차 R&D 개발 지원을 하고 있으며, 지역 생산 전기 상용차의 초기 판매를 돕기 위해 쿠팡, 롯데글로벌로지스 등 굴지의 물류회사들과 전기차 보급 육성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여 판매망 확보를 지원하였다. 또한 전기화물차 수요 창출 지원을 위해 국회를 통해「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제인모터스 김성문 대표는 “대구시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보다 안전하고 경제적인 차량을 생산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전기화물차 대표기업으로 성장하는데 모든 역량을 쏟을 것”이라고 밝혔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제인모터스의 전기 상용차 생산공장 건립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대구가 명실공히 전기차 생산도시로 발돋음하게 되었으며, 이는 미래형자동

지역뉴스 | 이경 | 2017-10-10 16:51

대구시와 한국감정원은 11일(수) 오후 2시 대구시청(2층 상황실)에서 권영진 대구시장과 변성렬 한국감정원 원장 직무대행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경쟁력 강화 및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도시재생 뉴딜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대구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시의 도시재생사업 추진 경험과 한국감정원의 역량이 연계되면 대구시 맞춤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발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그동안 대구시는 2010년부터 다양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해 오며 도시재생의 선도 도시로 인정받고 있다. 각종 국가 공모사업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총 47개소에 2,600여억 원의 도시재생사업을 추진, 11개 사업이 완료되고 현재 36개 사업이 추진 중으로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한국감정원은 1969년 정부출자기관으로 최초 설립되었으며, 부동산가격 공시 및 통계·정보 관리 업무와 부동산시장 정책지원 등을 위한 조사·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에는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 지원기구로 지정되어 도시재생사업 관련 분야에 대한 정책지원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따라서, 이번 협약을 통해 대구시의 도시재생사업 경험과 한국감정원의 역량이 연계되면 부동산 시장 안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면서 지역주도의 ‘맞춤형 재생’과 주민 간에 상생하는 ‘따뜻한 재생’을 지향하는 현 정부 역점 도시정책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구시가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감정원은 대구시가 수립하는 도시재생 뉴딜 사업계획 등에서 도시재생 코디네이팅을 맡게 된다. 아울러 향후 대구시와 한국감정원은 빈집 실태조사 및 정보시스템 구축, 부동산 동향 파악, 건물주·임차인·지자체 상생협약 등 다양한 정책 발굴 및 제도 개선 등을 함께 추진하며,새 정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소규모 정비사업 활성화

지역뉴스 | 이경 | 2017-10-10 16:50

대구수성경찰서(서장 박종문) 범어지구대는 특별방범활동 기간인 추석명절을 앞두고 엽서 15매와 포스트잇으로 장식된 액자1매를 어린이와 대학생 시민들로부터 전달받은 사연이 공개돼 화제를 낳고 있다.지난 9. 30. 지구대 관내에 있는 동일초등학교 2학년생들이 “범어지구대 경찰관들이 밤까지 지켜주시고 미소를 지어주고 학 교를 지켜주어 감사하고 매일 등교할 때 안전을 지켜주어 감사 합니다. 존경하니 힘내세요”라는 평소 경찰에 대한 감사한 마 음을 추석을 맞아 하나하나 정성들여 쓴 깨알같은 글씨의 엽서 가 전달되었고,이후 10. 3. 지역 대학생 및 시민들이 작성한 포스트잇에“언 제나 우리를 지켜주시는 경찰분들 너무 감사하고 파이팅입니다. 추석에도 쉬지 못하고 저희를 위해 일해주시는 경찰관님들 감사 합니당! 음주운전하는 사람들이 없도록 애써주셔서 감사합니 다!”등 감사의 글이 담긴 내용을 액자에 담아 「대구은행 대학 생 홍보대사(제8기)」 5명이 지구대를 방문하여 전달하였다.보낸 엽서와 액자에 담긴 내용을 본 지구대 순찰팀원들은 관 내 어린이와 대학생 그리고 시민들이 평소 경찰에 대한 관심 및 애정이 깊음을 다시 한 번 느꼈고 훈훈한 감동을 받았으며,특히 어린이들이 손수 쓴 엽서는 순수함 그 자체였으며 이 중 “경찰관님, 아무리 힘들어도 힘내고 파이팅 하세요”라는 내용의 엽서는 경찰에 대한 애정과 미래가 밝음을 느끼면서 명절을 맞 아 특별방범 순찰활동을 훈훈한 정처럼 열정적으로 예방활동을 실시하여 평온한 치안 유지로 시민들이 즐거운 추석명절을 보내 는데 기여하였다.수성경찰서에서는 초등학교 학생들과 대학생들의 경찰에 대한 애정 표현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였고,시민들의 관심과 애정은 공동체 치안활동에 큰 밑거름이 되어 지역 내 각종 사건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믿으며,더욱더 지역의 안전한 치안을 위해 시민들이 의견을 반영한 시 민중심 탄력순찰제 및 사회적 약자보호 등 좋은 시책발굴 시행 함으로 지역안

지역뉴스 | 이경 | 2017-10-09 10:23

(사)한국이용사회대구광역시협의회가 주관하는 ‘대구광역시장배 이용기능경기대회’가 10월 10일(화) 오전 9시부터 대구시민운동장내 시민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26회를 맞는 이 대회는 뛰어난 기량을 갖춘 이용인들을 발굴하기 위한 축제의 장으로, 올해 대회에는 선수 130여명과 회원 및 관련업계 종사자 1000여명 등 총 1130여명이 참여한다. 식전행사로 오전 9시부터 대구시 이용업소위생교육이 진행되며, 개회식은 권영진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이용기능경기 및 과제별 채점은 오후 1시부터 시작하며 이어서 시상식 및 식후 공연 순으로 대회가 진행된다. 경기종목은 일반부 5개 종목(클래식고전, 아이롱와인딩, 하프스포츠, 업소용커트, 창작자유형), 학생부 5개 종목(퍼머넌트, 컨슈머, 아이롱와인딩, 크리에이티브, 창작자유형)으로 각 종목별 우수 선수에게는 대구광역시장상과 트로피가 주어진다. 부대행사로는 일반시민 등 참관객을 대상으로 가위, 각종 염모제, 가발, 화장품 등을 전시하는 부스가 운영되며 올해 ‘뉴 헤어스타일 트렌드’발표를 통해 최신의 이용 상품 및 정보를 제공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광역시장배 이용기능경기대회는 지역의 우수 이용인 발굴․육성과 기술향상은 물론 지역 이용산업의 발전에 기여해 왔다”며, “대회를 통해 이용인들이 전문직업인으로서의 자부심을 갖고 새로운 변화에 발맞춰 신기술을 익히고 친절과 봉사로 스스로의 위상을 높여나간다면 뷰티산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10-08 19:36

대구시는 문화재의 일상관리, 경미한 수리 및 주변 환경정리를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문화재 관람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18년부터 2년간 대구시 문화재 돌봄사업을 수행할 자(단체·법인 등)를 10월 10일부터 11월 1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문화재 돌봄사업은 문화재청과 대구시가 지난 2011년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문화재에 대한 일상적인 관리를 통해 문화재 훼손 전 경미수리하는 사전 예방적 관리 시스템으로 문화재의 추가 훼손 방지 및 관리 환경개선 등을 목적으로 한다. 대구시가 관리하는 문화재는 지정문화재 145개소, 비지정문화재 138개소 등 총 283개소로 연간 7억 4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는데, 문화재 돌봄사업 참여 단체 진입장벽 완화를 위해 지난 8월 문화재청 훈령을 개정해 주사무소 소재 제한을 주사무소 및 분소(원)로 확대하여 시행한다. 이에 따라 대구시내에 주사무소 또는 분소(원)가 소재하는 문화재 보수·보존 및 활용 관련 비영리법인, 단체 또는 사회적기업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수탁기관 선정을 공정하게 수행할 민간위탁적격자 심의위원회 위원도 공개모집 절차에 따라 구성할 예정으로 공모기간은 수탁기관 모집과 같이 10월 10일부터 11월 10일까지다. 대구문화재 돌봄사업 수행자는 공개모집에 신청·접수된 사업단체를 대상으로 오는 12월초에 문화재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민간위탁적격자심위원회에서 사업수행 기술 및 능력 등을 평가해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단체는 2018년 1월부터 2019년 12월까지 2년간 대구지역의 문화재 돌봄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대구광역시 홈페이지(http://www.daegu.go.kr) 고시·공고를 확인하거나, 대구광역시 문화예술정책과(053-803-3753)로 문의하면 된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10-08 19:35

대구시가 올해 개발제한구역 환경문화사업으로 조성하고 있는 동구‘점새늪 연꽃 생태공원’이 특색 있는 볼거리 제공으로 시민들을 위한 여가공간은 물론 대구를 찾는 방문객들에게도 인기를 끄는 등 개발제한구역 환경문화사업이 지역의 새로운 명소를 만들고 있다. 대구시는 2009년부터 개발제한구역의 뛰어난 자연환경을 이용하여 자연과 체험이 어우러진 생태문화 공간을 조성하는 개발제한구역 환경문화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23개 사업을 시행했다.특히 2009년 환경문화사업으로 조성된 ‘수성 패밀리 파크’는 가족단위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녹지공간으로, 이 곳에 조성된 물놀이장은 여름철 이용객이 평균 2,000여명에 달하는 등 인근 주민과 도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추진 중인 ‘점새늪 연꽃생태공원 조성사업’은 지난해 말 국토교통부의 개발제한구역 환경문화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9억 원을 지원받았으며 여기에 구비 1억 원을 보태 총 사업비 10억 원으로 내년 3월까지 완료를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사업 주요 내용은 전국 연근 생산량의 34%를 생산하며 연꽃 만개 시 탁월한 경관을 연출하는 안심 연근재배단지 내에 위치한 점새늪을 주변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생태문화 체험 및 여가공간으로 조성하는 것으로, 총길이 1.1km, 넓이 40,670㎡에 달하는 점새늪 일원에 다양한 연꽃과 수생식물을 식재해 연꽃 생태테마파크를 조성하고, 화련(花蓮)을 중심으로 자연환경을 고려한 야간경관을 연출해 생태문화 체험과 관광을 함께 즐기는 특색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고 있다.* 연꽃 경관길(데크로드, 야간경관) 및 쉼터조성(L=3.1㎞ ), 연꽃식재 및 수생식물 조성(A=40,000㎡) 등 연꽃 경관길과 쉼터 조성이 완료된 지난 7월에는 동구의「제1회 안심창조밸리 연꽃축제」가 개최되었으며, 연꽃이 만개한 가운데 야간에 시연된 점새늪 경관길은 활짝 핀 연꽃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하려는 사람들로 늦은 시간까지

지역뉴스 | 이경 | 2017-10-08 19:34

대구시는 국가 물산업클러스터가 순조롭게 조성되고 있고 새정부 지역공약에『글로벌 물산업 허브도시 조성』이 반영되는 등 대구가 대한민국 물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는 최적의 여건이 마련되었다고 보고 기업성장시스템 구축, R&D지원 확대, 국제네트워크 강화 등 기업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구시는 제7차 세계 물포럼 개최 후『대한민국 국제물주간』과『세계물도시포럼』을 창설하여 국제 물 이슈의 주도권을 확보하고 물분야 국제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글로벌 물 중심도시로의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국가 물산업클러스터』의 순조로운 조성과 우수 물기업 유치·지원으로 물산업 육성의 기틀 마련 대구시는 물산업을 미래 신성장 전략산업으로 정하고 지역 물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우수 물기업 유치, 기업 지원사업 발굴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국가 물산업 클러스터는 작년 11월 10일 기공식 이후 진흥시설, 실험구역, 교육시설 조성공사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으며, 국가 물산업 클러스터 2단계 사업이라 할 수 있는 ‘국가산업단지 스마트 물관리 시스템 도입’, ‘유체성능시험센터 구축’ 등『글로벌 물산업 허브도시 조성』을 새 정부 지역공약에 반영했다. 대구시는 이 사업들의 기본구상용역을 실시하여 사업규모‧계획 등을 예측하고 향후 국비사업에 반영시키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기업집적단지의 자연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해 건축 가이드라인을 확정해 입주기업들의 자발적인 동참을 이끌었으며, 현재 유치된 롯데케미칼㈜ 등 국내 우수기술 보유업체 16개사와 앞으로 기업단지에 입주하는 모든 기업은 이 가이드라인을 적용하여 울타리 없고 쾌적한 환경친화적 산업환경을 갖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9월 11일 롯데케미칼㈜이 내년 가동을 목표로 생산시설 건축을 시작하였으며, 다른 기업들도 뒤이어 건축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다. 내년 완공예정인 물산업 클러스터는 20% 정도 조성공사 진척률을 보이고 있다. 내년 말까지는 모든 시설의 건축과 시험운영이

지역뉴스 | 이경 | 2017-10-08 19:33

대구시는 제571돌 한글날을 맞아 세계에서 가장 과학적이며 독창적인 한글을 창제·반포하신 세종대왕의 높은 뜻을 기리고, 민족의 문화유산을 넘어 세계문화유산인 우리 한글을 더욱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슴에 새기기 위한 ‘한글날 경축식’을 10월 9일(월) 오전 10시 문화예술회관(비슬홀)에서 거행한다. 이날, 한글날 경축식은 한글학회 임원 및 회원, 대학교수, 학생, 시민 등 2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립국악원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훈민정음 서문봉독, 한글유공자 표창, 경축사, 축하공연, 한글날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축하공연은 백성을 사랑한 세종대왕의 높은 뜻을 기리고 한글의 독창성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하여 훈민정음 서문을 ‘판소리’로 선보이며 한글날을 경축하는 성악중창단의 멋진 노래가 이어진다. 경축식 후 오전 10시 40분 문화예술회관 광장과 오후 6시 대구백화점 앞 야외무대에서는 초등학생, 외국인 대학생, 작가, 시민 등이 함께 참여하는 ‘한글날 기념 서예 퍼포먼스 한마당 행사’가 개최된다. 또 같은 날 오후 2시 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는 스마트폰 NFC(Near Field Communicatiom) 기능을 활용하여 학생들이 문화예술회관 곳곳을 누비며 한글창제 이념, 창제원리 등에 대해 문제를 풀이하는 ‘우리말글 퀴즈대회’도 마련된다. 한편 10월 9일부터 10월 15일까지 대구한글서예협회 주관으로 문화예술회관 6・7・8전시실에서 한글서예의 특징을 살려 작은 것의 아름다움(소품전)을 주제로 한글서예 작품전과 시민과 함께하는 탁본행사가 진행된다.아울러, 10월 14일 오후 2시 경북대학교 우당교육관에서는 한글학회 대구시지회 주관으로 대구·경북 지역 대학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의 한국어 능력향상 및 한국문화 이해도 제고를 위해 외국인 유학생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외국인 유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지역뉴스 | 이경 | 2017-10-08 1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