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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와 산업통상자원부는 ’18. 3. 7.(수) ~ 3. 9.(금) 대구 엑스코에서 국내 최대 규모로 2018 대구국제섬유박람회, 2018 대구패션페어, 제21회 국제섬유기계전을 동시에 개최한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첨단 섬유소재와 최신 트렌드의 패션의류 제품, 스마트 제조를 이끌 생산설비에 이르기까지 모든 제품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어 국내외 바이어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기대된다.국내 387개 섬유패션업체와 88개 섬유기계업체, 해외 63개 섬유패션업체, 17개 섬유기계업체 등 역대 최대 규모인 총 555개사가 참가하며, 행사 첫날인 3. 7(수) 개막식에는 대구광역시 권영진 시장, 산업통상자원부 제경희 섬유세라믹과장,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성기학 회장 등 관련기관, 업계 대표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대구시와 산업통상자원부는 ‘융합과 혁신’을 슬로건으로 하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국내 섬유패션산업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향후 수출 주력 산업으로 재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한편, 3개 전시회와 별도로 ‘퓨쳐랩(Future Lab) 특별관’, ‘제6회 글로벌섬유비전포럼’, ‘바이어 상담회’, ‘직물과 패션의 만남전’ 등 다채로운 부대 행사들이 개최되어 관람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퓨쳐랩 특별관’은 가상피팅 솔루션*, 가상현실을 체험할 수 있는 AR 프로그램 등 국내 섬유패션산업이 4차 산업혁명과 접목되는 실제 사례를 관람객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 소비자의 신체사이즈를 자동으로 측정하여 실시간으로 3D 의상 피팅을 제공‘제6회 글로벌섬유비전포럼’에서는 4차 산업혁명과 섬유패션산업 구조고도화를 주제로 세계적인 석학*을 초청하여 섬유패션산업의 미래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일본 신슈대학교 칸지 카지와라 교수, 독일 염색 스마트공장 통합솔루션 공급업체

대구시 | 이경 | 2018-03-07 15:53

대구시는 3월 6일 오전 10시 별관 대강당에서 6월 13일 실시되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하여 선거법 준수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공무원의 선거중립 결의대회 및 공직기강확립 교육’을 실시하였다.선거중립 결의대회는 김승수 행정부시장 주관으로 직원 대표가 나와서 공무원 선거중립 결의문을 낭독한 후, 그 결의문을 행정부시장께 전달하는 것으로 선거관련 규정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다짐하였다.이 결의대회에는 시청의 국·과장을 비롯한 350여명의 직원이 참석하여 위법한 선거관여를 철저히 차단하여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이루겠다는 의지를 보였다.결의대회 후에는 대구광역시 선거관리위원회 김덕진 지도과장이 시기별 공직선거법 주요 제한·금지사항, 구체적인 주요 위반 사례를 강의하여 공무원의 직무수행시 발생할 수 있는 불상사를 사전에 예방하는데 톡톡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대구시 김승수 행정부시장은 “공무원의 선거중립은 당연한 의무이며, 반드시 지켜야 하는 원칙이라는 것을 직원 모두가 알고 있으며, 한 번 더 주의를 환기시킨다는 의미에서 결의대회를 개최하게 되었고 공명정대한 선거가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3-06 15:36

대구시는 ‘대구 맞춤형 디자인’이라는 주제로 디자인적 잠재가치를 가진 대상물을 찾아 창의적인 디자인 아이디어를 연구·발표하는 도시디자인 연구팀 모집을 시작으로 ‘2018 디자인 대구 포럼’을 운영한다. 대구시는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2018 디자인 대구 포럼’을 운영하기 위해 오는 7일부터 21일까지 도시디자인 연구팀을 모집한다. 모집팀은 10~15팀 정도이며, 도시디자인에 관심 있는 대학(원)생이나 대구시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디자인 포럼은 디자인에 대한 전문지식과 열정을 가진 일반인 및 대학(원)생으로 구성된 연구팀들이 생활주변에서 대상지를 발굴하여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실험적인 생각을 연구·발표하고 토론하는 프로그램이다.2010년부터 매년 진행되어 온 디자인 대구 포럼은 올해 「대구 맞춤형 디자인」이라는 주제로 ‘대구의 범죄예방 및 재난예방을 위한 도시환경디자인’ 에 대해 디자인 콘셉트를 연구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함께 발표·토의할 예정이다.연구팀 모집을 시작으로 7월까지 각 연구팀들이 특정 주제에 대한 조사·연구를 통해 결과를 도출하고, 우수연구팀에 대해서는 시장표창 및 보상비를 지급하며 참신한 아이디어는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대구시 김광철 도시재창조국장은 “이번 포럼으로 도시디자인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를 더욱 높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는 공공디자인의 밑거름이자 매력 있는 도시디자인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대구만의 색이 드러나는 도시디자인 조성을 위해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도시디자인 연구팀의 자세한 모집요강은 대구시청 홈페이지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서는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대구시 | 이경 | 2018-03-06 15:35

대구시는 저렴한 수강료로 현지 필리핀 원어민 화상영어 학습을 받을 수 있는 대구시 화상영어 교육 수강생을 3월 5일부터 14일까지 모집한다. 대구시는 값비싼 사설학원과 해외어학연수 등으로 갈수록 높아지는 사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17년부터 시작한 원어민 화상영어 교육사업을 2018년부터 대폭 확대 추진한다. 원어민 화상영어 교육사업은 온라인 사이트(www.daeguglish.co.kr)에 접속해 필리핀 현지의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영어학습 프로그램으로 대구시에 거주하는 초·중학생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수업은 원어민 영어강사 1명과 3명의 학생이 수준별 클래스를 구성하여 1기 과정은 3개월 과정으로 진행된다. 수강료는 3개월에 121,500원으로 시중 화상영어회화 프로그램보다 비교적 저렴하며 수강료의 60%를 대구시가 지원한다. 단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사회적 배려대상자는 수강료전액을 지원한다. 화상영어 학습 커리큘럼은 모두 11단계의 레벨로 구성되어 있어서 왕초보 기초회화를 비롯해 영어기초공부 및 기초영어회화를 시작하려는 학습자부터 원어민과 프리토킹과 토론을 원하는 고급학습자까지 모두 수준별로 학습이 가능하도록 설계돼 있다. 또한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의 4가지 역량을 골고루 향상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수강신청은 대구화상영어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사전 레벨테스트를 거쳐 3월 8일부터 14일까지 가능하며, 수업시간은 주 90분으로 주 3회 30분 또는 주 2회 45분 중 원하는 시간을 선택하면 된다. 강사진은 모두 필리핀 현지의 영어교육 전공자이거나 영어교육 관련 자격증을 소지한 화상영어교육 유경력자로 학생들은 강사들과의 친근감 있는 수업방식과 지속적인 상담 및 피드백을 통해 영어 학습에 대한 동기유발과 학습관리를 받을 수 있다. 대구시는 작년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과 만족도 속에 연간 일반학생 3,102명, 저소득학생 263명으로 총 3,365명을 지원하였다. 올해부터는 1회에 한해 지원하던 작년과 달리

대구시 | 이경 | 2018-03-06 15:34

대구시는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시정 정보 전달과 활기찬 SNS소통을 함께 만들어나갈 ‘대구시 대표 소셜미디어 시민기자단’ 70명(내국인 40명, 영문15명, 중문15명)을 오는 3월 18일까지 모집한다.대구시는 대표 소셜미디어 채널 ‘다채움’(블로그, 페이스북, 카카오톡플러스친구 등)과 영문(블로그, 페이스북), 중문(블로그, 웨이보) 11개 채널을 현재 운영하며 시정소식과 더불어 문화, 축제, 재난․안전, 일상적인 대구의 모습 등 시민들에게 필요한 종합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시민기자단은 시정관련, 주요행사 설명회, 문화탐방 등 현장을 취재하여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전달하고 숨겨진 대구의 명소, 볼거리, 즐길 거리 등 시민이 직접 만드는 온라인 시정홍보로 공감대를 확산하고 있다. 2018년 시민기자단은 대구시민과 대구 거주 외국인으로, 평소 시의 주요행정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높고, 블로그를 포함한 SNS 활용이 가능한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방법은 접수한 지원서에 대해 기자단 활동경력, 사진촬영 및 편집능력, 기사쓰기 능력 등 서류심사를 거쳐 3월 23일(예정) 대구시 대표 SNS 채널과 개별공지를 통해 선정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4월 중 시민기자단 위촉 및 발대식을 가질 계획이다.올해 선발된 시민기자단은 2019년 1월 31일까지 활동하게 되며, 시정 현장 취재, 역량강화를 위한 전문교육, 팸투어 등에 참여할 수 있는 혜택과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또한 시민공감형 대구시 홍보 아이템을 발굴하고 축제현장, 공연, 전시, 우수기업 탐방 등 다양한 대구의 모습을 취재할 예정이다. 취재된 기사는 블로그, 페이스북, 뉴스레터 등 온라인 콘텐츠로 활용되며 대구시를 국내․외에 홍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대구시 차혁관 홍보담당관은 “시민기자단의 활동이 확대되고 시민과의 소통 매개체 역할이 커진 만큼 대구시를 사랑하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며, “대구 대표

대구시 | 이경 | 2018-03-05 16:21

차기호위함 첫 함정 ‘대구함’이 3월 6일(화) 오후2시 경남 진해 해군기지 서해부두에서 취역식을 개최한다.대구시 김승수 행정부시장이 참석하는 이날 행사에는 정진섭 해군작전사령관, 한동진 제8전투훈련단장을 비롯한 해군 장성, 지휘관 및 참모와 방위사업청, 국방기술품질원, 대우조선해양 등 인수유관기관 및 업체 관계자, 대구함 역대함장 등이 참석하여 취역행사 후에 함 내부를 견학한다.대구함은 해군에서 운용 중인 노후된 호위함(FF)*과 초계함(PCC)**을 대체하는 2,800톤 급 최신예 호위함을 국내 기술로 건조하는『차기호위함(FFG***) 2차사업 울산급 Batch****-II사업』의 첫 함정이다.* 호위함(FF : Frigate) : 항모ㆍ선단 호위, 경비 등의 임무를 하는 1,500∼3,000톤 급 전투함** 초계함(PCC : Patrol Combat Corvette) : 연안 경비 및 초계를 주 임무로 하는 1,000톤 내외의 전투함*** 차기호위함(FFG, Guided Missile Frigate) : 유도탄 장착 호위함**** Batch : 동형 함정을 건조하는 묶음 단위를 의미하며, Batch-I → II → III로 갈수록 함형의 발전과 성능 개선이 이루어짐2013년 12월 대우조선해양에서 건조에 착수하여 시험평가 및 인수 시운전을 거쳐 지난 2월 해군에 인도되었고, 이번 3월 6일 취역식에서 본격적인 해양 수호의 임무를 부여받은 후, 6개월의 전력평가 및 승조원 숙달훈련 등의 과정을 거쳐 올해 10월경 임무에 투입될 예정이다.대구시는 과거 20여 년 동안 해군 주력함정으로 활약한 대구함과 1974년부터 자매결연을 맺고 1994년에 퇴역할 때까지 상호교류를 통해 시민들의 안보의식을 고취하고 우호를 증진하여 왔다. 차기호위함 대구함이 그 함명을 계승함에 따라 우리 시와 동명의 상징성이 있는 대구함 취역을 축하하고 의미있는 상호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다.대구시 김승수 행정부시장은 “차기호위함 대구함

대구시 | 이경 | 2018-03-05 16:19

대구시는 직원들의 민원행정처리 역량 함양 및 민원처리기간 단축을 통한 시민 편의 중심의 민원행정을 펼치고자 민원처리상황과 운영실태를 수시로 확인·점검하는 민원심사관제를 운영하고 있다.민원심사관제는 지자체로 접수되는 각종 민원처리상황과 운영실태를 확인·점검하는 제도로서 대구시는 시 본청에는 행복민원과장을, 시산하 사업소는 사업소장(또는 주무과장)을, 소방안전본부는 소방행정과장을 민원심사관으로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민원심사관은 민원처리기한의 사전안내, 기한예고, 지연민원에 대한 독촉장 발부 등 민원처리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다수인 민원의 처리상황도 관리한다.대구시는 작년 한해 다수인 민원(5세대 이상, 5명 이상) 총 59건을 접수하여 모두 처리하였으며, 분석결과 도시재창조 관련 24건, 건설교통 관련 18건 등을 처리 완료하여 민원인으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민선 6기 들어서 매월 시장에게 민원관련 동향 및 처리현황, 만족도 등을 분석하여 보고함으로써 시민의 소리인 민원에 대한 기관장의 관심도를 높이고 있다.민원처리부서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민원처리기간의 단축 실적에 따라 마일리지를 부여하는 ‘민원처리 마일리지제’를 매년 실시하여 민원처리에 적극적인 공무원에게는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지난해 민원심사관제를 운영한 결과, 인·허가, 신고 등 2일 이상의 서식민원 12,639건에 대해 법정처리기한 보다 단축 처리한 민원이 12,204건으로 96.6%의 단축률을 나타내었다.또한 대구시는 5세대(世帶) 이상과 5명 이상이 연명으로 제출하는 ‘다수인 민원’에 대해서도 민원심사관제를 통해 처리기한 준수, 답변사항 등 민원처리과정을 관리하여 다수인 민원 해소를 위해 모든 지혜와 역량을 모아 나가고 있다.더불어 민원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처리완료된 민원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여 불만족으로 응답된 민원은 추

대구시 | 이경 | 2018-03-05 16:18

대구시는 오는 3.6.(화) 14시 시청 별관(옛 경북도청)에서 배움의 희망사다리로 자리매김 할 대구시민대학의 첫 수업으로 봄을 연다.대구시는 오는 3.6.(화)부터 시민이 중심이 되는 누구나 배우고 가르칠 수 있는 2018년 상반기『대구시민대학』을 순차적으로 개강한다.대구시민이면 누구나 나이제한 없이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시민대학은 시청별관, 대학 등 10개소의 학습장에서 인문학적 소양교육, 취·창업교육, 공동체학습, 민주시민교육, 일상의 학습 등 60여개 강좌를 운영한다. 지난 해 3월 처음 57개 강좌 508회를 운영하여 누적 수강인원이 3만명이 넘는 인기에 힘입어, 제일 먼저 개설한 시청별관 5개 강좌 모집인원 천오백명을 조기에 마감하였으며 현재는 결원에 대해서 추가모집 중에 있다. 이번에 개설되는 강좌는 인생백년아카데미(6강)와 시청별관 시민과정으로 △시민인문학(6강) △대구사람이야기(8강) △삶의 이야기로 읽는 명저(8강) △슬기로운 대구생활(4강)이다.첫 개강은 ‘나를 지독히 사랑하는 법, 인생미(美)답’을 주제로 대한민국 최고의 여성멘토로 알려진 스타강사 김미경을 초청해 진행되며, 매주 화, 목요일 오후 2시 매회 새로운 주제로 마련하였다. 인생백년아카데미의 강사진으로는 홍덕률 대구대총장(3.20.), 용혜원 시인(4.3.), 방송인 방우정(4.17.), 의사 강재헌(5.1.), 방송인 이홍렬(5.15.)이 참여한다. 시청별관 시민과정에는 대구시민강사와 대구여성가족재단에서 사람책으로 활동하고 있는 결혼이주여성 나탈리아, 청소하는 마을 박정옥대표, 대구문학관 및 대구경북인문학협동조합, 사회적협동조합 ‘지식과 세상’에서 추천한 강사 등이 참여하여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강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대구시는 4월부터 집 가까이에서 누구나 쉽게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8개 대학과 연계하여 16개 강좌를 추가 모집한다. 신청방법은 대구통합예약(yeyak.daegu.go.kr) 및 전화를 통해

대구시 | 이경 | 2018-03-05 16:16

수성구 황금동 ‘캐슬골드파크’가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2017년 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에 선정되어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 선정 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입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공동체 활성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하여 공동주택 단지 모범사례를 발굴․시상하고 이를 전파하기 위한 제도이다.수성구 캐슬골드파크는 2017년 9월 대구시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선정 심사에서 최우수 단지로 선정되어, 국토교통부가 실시하는 전국 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 선정 심사에 추천되어 이번에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이번 시상식은 3월 5일(월) 오후 2시 한국감정원 서울사무소 대회의실에서 개최되었으며 우수관리단지로 선정된 캐슬골드파크에는 우수관리단지 증서와 동판, 장관 상장이 수여되었다.한편 2017년 최우수단지에는 경기도 양주 자이4단지가 선정되었으며 우수단지로는 대구를 포함하여 서울·인천·대전·세종시 각 1개단지 총 5개 단지가 선정되었다.수성구 황금동에 위치하고 있는 캐슬골드파크는 지난 2006년 준공되어 4,256세대 15,000여 명이 거주하고 있다. 우수단지에 선정된 캐슬골드파크는 관리의 투명성을 위해 ▲입주자대표회의 의결사항을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공개하고, ▲지하주차장 및 공용부문 전등을 LED등으로 교체하여 에너지 절감을 실천하였으며, ▲온마을 주민축제, 문화학습관 운영(서예, 영어회화, 요가 등), ▲자연사랑모임의 특화 꽃동산 조성 등 공동체 활동을 활발하게 시행중이다. 최윤석 입주자대표회장은 “투명한 공동주택의 운영과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한 노력이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입주자대표회의와 관리주체가 함께 노력해 입주민들이 만족하는 모범적인 공동주택 단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김광철 도시재창조국장은 “살기 좋은 공동체 문화 정착을 위해 애쓴 입주자대표

대구시 | 이경 | 2018-03-05 16:14

대구시는 제52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하여 건전한 납세문화 정착에 이바지 한 성실납세자 300명과 시 세입재정운영에 기여한 유공납세자 15명을 선정해 각종 혜택을 제공한다.대구시는 성실납세 분위기 확산을 위해 올해 성실・유공납세자를 기존 115명에서 315명으로 확대 선정하여 3월 5일에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선정자에게는 지금까지 제공했던 혜택에 지역병원 의료비 우대혜택을 추가로 제공하기로 했다.대구시는 성실납세자의 경우 지방세 체납이 없고, 최근 3년 이상 계속하여 연간 3건 이상의 지방세를 납부기한 내 완납한 납세자를 대상으로 구․군의 추천을 받아 선정한다.유공납세자는 성실납세자 대상 중 지방세 납부실적이 개인 1천만 원, 법인 5천만 원 이상인 납세자를 대상으로 구‧군의 추천을 받아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하였다.이번에 선정된 성실납세자에게는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면제, 시 금고를 통한 대출금리 및 지역병원 의료비 우대 등의 혜택이 제공되며, 유공납세자에게는 2년간 지방세 세무조사 면제 등의 추가 혜택을 제공하고 대구광역시장 표창패를 수여한다.이러한 성실․유공납세자에 대한 우대시책은 성실한 납세자가 지역사회에서 존경과 우대를 받아 건전한 납세문화 정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대구시 정영준 기획조정실장은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한 시민들이 자긍심을 갖고 우대 받는 건전한 납세분위기가 조성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성실납세자에 대한 우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3-02 14:45

대구시와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은 예비창업자 발굴 육성 및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등 청년창업 거점도시 조성을 위해 오는 3월 23일(금)까지 청년창업자(팀) 발굴·육성 사업에 참여할 유망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으로 유망한 아이템을 보유한 만15세 이상 39세 이하의 대구광역시 거주 예비청년창업자는 누구나 가능하며 모집분야는 문화콘텐츠, 지식서비스업, IT기술 등 다양한 분야이다.지원규모는 예비창업자 20명에게 각각 최대 450만 원을 지원되며, 신청방법은 (재)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www.dip.or.kr)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다운받아 이메일(leesj@dip.or.kr),우편/방문을 통해 3월 23일(금) 18시까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 문의 : (재)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DIP아카데미(053-6555-5606)또한, 선정된 예비창업자(팀)에 대해서는 1:1 전문가 멘토링(K-ICT창업멘토링센터)지원과 창업공간 무상제공(청년ICT창업성장센터), 네트워킹데이 참가(연2회) 등의 기회가 주어진다.추후, 팝업스토어 및 크라우드 펀딩지원 등 판로개척 지원과 글로벌 피칭대회 참가(연2회), 글로벌 지속성장 지원, SLUSH 2018참가(12월) 등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청년창업 지원사업’은 지역 청년들의 창의적이고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아이템을 발굴하고 글로벌 역량강화를 지원함으로써 창업성공률 제고와 청년 벤처 창업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청년창업지원사업을 통해 최근 3년간 신규창업 108개사, 매출 10억 원, 미국 현지법인 2개사 설립 등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세계최대의 글로벌 피칭대회인 SLUSH 참가 및 DIP Impact Global Challenge 피칭대회 개최 등 지역 청년창업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활발히 지원· 육성하고 있다.우수사례로서 크리스와 ㈜테그 등 2개사의 경우 ‘2016년 글로벌 역량강화 프로그램’, ‘

대구시 | 이경 | 2018-03-02 14:43

대구시는 권영진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3월 5일 오전 11시 노보텔에서,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위원들을 초청하여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8’ 추진계획 및 세부사항을 논의하기 위한 준비보고회를 개최한다.오는 11월 1일부터 4일까지 개최 예정인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8’은 전문가포럼과 전시회, 부대행사를 겸한 글로벌 미래자동차 전문박람회이다.지난해 11월 23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된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이하 DIFA)는 행사가 열린 작년 나흘 동안 5만 3천 여명의 관람객이 엑스코 전시장을 찾아 성황을 이루었고, 함께 열린 전문가포럼에도 등록인원 5백 명을 넘기는 등 미래자동차에 대한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함께 대구가 선점한 미래자동차 전문 박람회가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DIFA 위원회는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 이충구 회장,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이충곤 이사장, 대구시 김연창 경제부시장을 공동조직위원장으로, 국내 자동차 분야 관련 기업, 기관, 대학교 등 전문가 80여명으로 구성하여 작년 2월에 발족하였으며 2017년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에 큰 역할을 담당했다.대구시는 이번 준비보고회에서 ▶2017 성과 및 개선의견을 짚어보고, DIFA 2018에 대해 ▶포럼계획 ▶전시회계획 ▶홍보계획 등과 함께 ▶향후 일정 등에 대해 보고하고, 참가한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토론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주요내용을 살펴보면 이틀 동안 열리는 전문가 포럼(11.1.~2.)에는 글로벌 자동차기업과 ICT기업 등에서 2~3명의 기조강연자를 선정하고 일반강연자도 전년과 비슷한 수준인 70명 내외로 구성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현대자동차그룹의 권문식 부회장, 르노그룹의 질 노먼 부회장이 맡은 기조강연장과 일부 세션강연장은 참관객들이 대거 몰려 많은 사람들이 서서 강연을 듣는 등 불편을 겪어야 했던 점을 반영하여 사전수요예측을 통해 강연장 규모를 유동적으로 운영하여 참관객의 편의를 도모할 계

대구시 | 이경 | 2018-03-02 14:42

3월 3일(토) 오전 10시 30분, 대구시 거주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대구시가 학비의 반을 지원하는 ‘다문화복지한국어학과’ 입학식이 대구한의대학교에서 개최된다.대구시는 국제화․개방화 추세에 따라 결혼 이주여성과 그 자녀들을 다문화 전문 인력으로 양성하여 이주여성의 일자리창출을 지원할 목적으로 2014년에 대구한의대학교, 대구지방고용노동청, 대구 다문화가족 거점센터와 상호 협약을 맺어 대구한의대학교에 ‘다문화복지한국어학과’를 설치했다.2015년도에 첫 입학을 시작으로 올해 3월 3일(토) 대구한의대학교에서 4번째 입학식이 열린다. ‘다문화복지한국어학과’는 전국 최초로 민관학이 협력하여 고급 전문인력 양성 및 취업협력시스템 구축하는 다문화가족 맞춤형 교육 사업으로서 대구한의대학교를 통해 추진되고 있다. 입학생 중에는 세 번째 도전에 성공한 학생, 53세의 만학도, 입학을 위해 꾸준히 한국어 교육을 받아 유창한 한국어를 구사하는 재수생 등 다양한 사연을 가진 학생들이 있어 이들의 활동이 기대된다.입학식은 입학생, 대구시, 한의대학교, 다문화가족거점센터 등 관계자 1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국민의례, 신입생 대표(사조노바마르가리타-우즈베키스탄) 선서, 입학증서 수여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대구시 하영숙 여성가족정책관은 “새로운 도약의 첫 걸음을 내딛는 다문화가족 신입생의 입학을 축하하며, 결혼이주여성들이 다른 학과 학생들 못지않은 열의를 가지고 전원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해 지역사회 전문 인력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2-28 15:05

대구시는 3월 2일(금) 오후 2시 30분에 대구시 청년센터에서 ‘대구 전통시장 이야기 산책 - 청년 상인편’ 스토리북 출판을 기념하여 북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북콘서트는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사)굿스토리의 주관으로 ‘대구 전통시장 이야기 산책 - 청년상인편’ 스토리북 출판을 홍보하고, 전통시장 스토리텔링으로 관광자원화 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된다.이날 행사에는 대구 전통시장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 및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청년들과 문화관광해설사 및 청년상인 등 50여 명이 참석한다.먼저 대구 전통시장 스토리북 제작 과정 및 청년 상인의 모습이 담긴 홍보 영상을 상영하고, 스토리북의 제작 의도 및 구성을 소개한다.대표 청년상인 3인의 생생한 창업 스토리 및 청년상인 관점에서의 전통시장 이야기 발표를 통해 대구 전통시장의 관심도를 증가시킬 예정이다.또한, 문화관광해설사의 스토리북 활용방안을 주제로 한 발제와 토론 및 질의응답을 통해 관광 콘텐츠를 강화할 계획이다.대구시 한만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와 서민경제의 주춧돌이자 뿌리”라며,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활용한 전통시장 활성화와 관광자원화 하는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2-28 15:02

대구시는 민족통일대구광역시청년협의회(이하 ‘청년회’, 회장 하태균)와 함께 광복 73주년, 한‧러 수교 28주년을 맞아 사할린 동포들을 초청하여 대구에서 세 번째 ‘사할린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대구에서 세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사할린한인회 임원과 영주귀국 사할린 동포 2백여명을 초청하여 그들의 아픔을 어루만지고 대구시와 사할린 간의 교류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개최된다.이번 행사는 평양민속예술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사할린과 대구 간 교류협력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장 수여, 하태균 청년회장의 감사장 및 방문 기념품 전달, 사할린 동포 어르신 노래자랑 순으로 진행되며, 3월 1일(금)에는 대구섬유박물관을 방문하여 우리나라 섬유‧패션산업의 역사와 미래 나아갈 방향 등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1996년 사할린 첫 방문을 계기로, 대구시와 청년회는 2008년부터 매년 사할린을 방문하여 ‘대구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장학금 및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사할린 내에서 대구시의 위상을 높이고, 상호간의 깊은 신뢰를 형성해왔다. 아울러 오는 8월 18일(토)부터 8월 22일(수)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대구시와 청년회는 사할린을 방문하여 열한 번째 ‘대구의 밤’ 행사를 함께 개최함으로써 두 지역간의 우호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대구시와 사할린은 청년회와 사할린경제법률대학교의 자매결연 체결(’09), 유즈노사할린스크 시립오케스트라 초청공연(’09), 바부시니베치니 민속무용단 초청공연(’10, ’14), 블라디미르 네벨스크 시장 대구 방문(’14), 사할린 경제법률대학교 학생 초청 대구문화체험(’10~’11), 하바로브스크 시립골링카 무용단 초청공연(’15), 유즈노사할린 에트노스무용단 초청 공연(’17) 등 여러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각별한 관계로 발전해왔다.

대구시 | 이경 | 2018-02-28 15:00

대구시는 제99주년 3·1절을 맞이하여, 3월 1일 오전 10시 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애국지사, 기관단체장, 광복회원, 군·경, 학생 등 시민 1,000여명이 3·1절 기념식에 참석해 선열들의 고귀한 독립정신과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린다. 기념식은 독립선언서 낭독, 독립유공자 포상, 권영진 시장 기념사, 기념공연,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된다. 권중혁, 장병하 애국지사, 광복회원, 보훈단체장, 각계 각층의 시민들이 참석해 숭고한 3·1정신과 조국의 독립과 국권회복을 위해 헌신하신 선열들의 위업을 기리고, 국채보상운동과 2·28민주운동 등 조국 근대화와 민주화가 시작된 구국(救國)의 대구정신을 되살려 ‘시민이 행복한 창조대구’ 건설을 위해 시민과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갈 것을 다짐한다.기념공연은 명성황후 시해로 대표되는 일제의 만행과 이에 항거하여 나라를 되찾기 위해 고난에 굴하지 않고 독립운동을 하셨던 독립투사들과 시민들의 모습을 담은 뮤지컬 『항일의 외침』의 주요장면 4곡*이 공연된다.*(4곡) ① 여우를 잡아라 ②어찌해야 하는가? ③ 잡아라 ④ 결의 기념식에 앞서 오전 9시에는 동구 신암선열공원에서 시장, 시의회의장, 교육감, 지방경찰청장, 보훈단체장 등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참배가 있으며,- 10시, 청라언덕(의료박물관, 제일교회)에서 중구청과 대구장로회총연합회 주관으로 만세운동 재연 행사가 개최되고,- 정오에는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애국지사, 보훈단체장, 시민 등 150여명이 참여하여 기미독립선언 민족대표 33인의 업적과 3·1독립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타종행사가 이어진다.- 또한, 같은 시간 두류공원 일원에서 대구육상연맹 주최로 3·1절 기념 단축마라톤대회(3km,5km,10km)가 개최되며, 기념식 행사장 입구에는 선열들의 고귀한 애국정신을 계승하고 나라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등록문

대구시 | 이경 | 2018-02-27 18:11

대구시 김승수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대만 대구관광홍보마케팅추진단’은 23일부터 27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자매도시인 타이베이를 방문하여 현지의 높은 호응 속에 관광객 유치마케팅을 적극 펼쳤다.대구시는 타이베이시의 초청으로 ‘2018 타이베이 랜턴 페스티벌’에 참여해 대구홍보등(燈) 전시, 대구관광홍보부스 운영하고, 대만 주요 방한 송객여행사 4개사와 업무협약 체결했다. 또한 제2의 도시 가오슝까지 시장을 넓히기 위해 가오슝 현지에서 대구관광홍보강연회, 대구관광홍보설명회를 개최했다.대만은 전체인구 2,300만 명 중 63%이상인 1,450만명(2016기준)이 해외로 출국하는 관광대국이다. 2017년 기준 방한 관광입국객수는 중국(417만명), 일본(231만명)에 이어 세번째(93만명)로 큰 관광시장이다.지난해 방한 대만 입국객수는 93만 명으로 전년(83만)대비 11% 증가, 매년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여행을 즐기는 국가이다.특히 대구를 찾는 대만관광객의 경우 2017년 기준, 대구공항 입국객수가 2만 7천 명으로 전년도에 비해 88.9% 증가해 인천 8.4%, 김해 21.4%, 김포 2.7% 보다 입국객 증가율이 훨씬 높아 대만관광객의 지속적인 유치를 위한 다각적인 마케팅이 필요하다.이에 대구시는 자매도시인 대만 타이베이시가 주관해 2월 24일부터 3월 4일까지 개최하는 2018 타이베이 랜턴페스티벌(등불축제)에 초청을 받아 우호교류를 추진하면서 축제참가와 연계했다. 또한 타이베이는 물론 제2의 도시 가오슝까지 시장을 확대하여 대구관광홍보마케팅을 펼치고자 이번 대만 방문을 추진했다.먼저 23(금)일 첫 공식일정인 타이베이시 천징쮠(陳景峻) 관광체육 부시장과 타이베이시의회 우삐주(吴碧珠)의장을 각각 면담하여 양 도시 간 상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협력 우호를 다졌으며, 특히 김승수 부시장은 5월 5일부터 개최하는 컬러풀페스티벌을 직접 홍보하며 초청하고 싶다는 뜻을 전달하자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저녁에는 한국관

대구시 | 손혜철 | 2018-02-27 18:09

(사)한국치맥산업협회에서는 2018대구치맥페스티벌을 축제의 주된 참가층인 2030세대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반영한 젊음이 넘치는 축제로 만들기 위해「2018 치맥 리더스(Chimac Leaders) 2기」를 2018. 2. 23.(금)∼3. 12.(월)까지 모집한다.치맥 리더스는 모집인원 20명 내외로 대구·경북지역 소재 대학의 대학(원)생이며 외국인도 신청이 가능하다.신청은 대구치맥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www.chimacfestival.com)에 게시된 ‘2018 치맥 리더스2기 모집 공고문’을 확인 한 후 온라인폼(http://naver.me.FXR3Of40)으로 접수하면 되고, 1차 서류 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통해 3. 19.(월)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선발된 치맥 리더스는 ‘2018 대구치맥페스티벌’과 관련된 각종 마케팅 기획 및 축제평가 진행, MD상품 기획, 축제 공식 SNS채널의 홍보 기획 및 운영하며 콘텐츠 작성 및 편집, 치맥 프렌즈(축제 자원봉사자) 선발 및 관리·운영, 축제기간 치맥 프렌즈의 팀 리더로서 활동하며 행사도 직접 운영하게 된다. 치맥 리더스는 발대식(3월 말 예정)을 시작으로 치맥축제가 끝난 후 8월까지 5개월간 운영되며, 운영목적 등 사전교육으로 축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월 2회 이상 정기 모임으로 기획 회의를 진행하게 된다.또한, 대구광역시장·축제조직위원장 공동명의의 위촉장이 발급되며 마케팅 관련 교육진행, 자원봉사 시간 제공, 활동 종료 후 리더스 활동 수료증 발급과 축제기간에는 맛있는 치맥까지 제공될 예정이다.보다 자세한 문의는 (사)한국치맥산업협회 사무국 전화문의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 053-248-9998 (오전 9시~ 오후 6시)2018대구치맥페스티벌은 2018. 7. 18.(수)∼7. 22.(일)까지 5일간 두류공원과 평화시장, 서부시장 오미가미거리, 이월드 등에서 축제와 산업이 공존하는 글로컬(

대구시 | 이경 | 2018-02-26 14:46

대구시는 2018. 2. 27.(화) 엑스코에서 대구경북 KOTRA지원단과 공동으로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이번 상담회는 ‘2018 기업애로해결 박람회’ 부대행사의 일환으로 해외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 지역 수출 중소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의 돌파구 기회를 위해 마련되었다.미국, 중국, 태국, 브라질 등 세계 14개국 53개사 해외 바이어가 참가하여 화장품, 생활용품, 식품 등 소비재 품목을 대상으로 지역기업과 1대 1 상담을 진행한다.특히, 이번 상담회에는 연 매출액 1억 달러가 넘는 방글라데시 최대 유통체인 샵노(Shwapno)를 보유한 에이씨아이 그룹(ACI logistics Ltd)을 비롯, 대만의 생활 소비재 제품 전반을 유통·판매하고 있는 성은 그룹(Sheng-En Living Business Co.,Ltd), 중국 동북 지역 온라인 B2B 플랫폼을 운영하는 씨케이 이커머스 그룹(CK E-Commerce Group Co.,Ltd)등 연간 매출액 1천만 달러가 넘는 유력 바이어가 다수 참가한다.국내 업체로는 ‘(주)엔유씨전자’, ‘알에프’ 등 소형가전업체 및 ‘에이팜’, ‘에스엘씨’ 등 다수의 화장품 업체와, 식품업체 ‘휴먼웰’, ‘아우노’ 등을 비롯한 대구․경북지역 소재 유망 중소기업 150개사가 참여할 예정이다.이번 수출상담회는 엑스코 1층 전시장에서 오전 10시 부터 오후 5시 까지 진행되고, 바이어별로 전문 통역원을 배정하여 밀착 지원할 예정이며, 별도의 참가비는 없다.대구시 신경섭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지역 우수 소비재에 주목하여 세계 우량 바이어가 참가하는 만큼, 이번 행사가 지역의 소비재 수출을 활성화 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2-26 14:45

대구시는 2월 23일 대구공항과 직항노선이 개설되어 있는 일본 삿포로에서 현지 여행사․언론 등을 대상으로 대구관광․의료관광 공동 홍보설명회를 개최하고, 24일, 25일 양일간은 홋카이도 여행박람회를 연계한 대구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하는 등 일본 홋카이도에서는 처음으로 신규시장 개척활동을 펼쳤다.이번 대구관광․의료관광 공동 홍보마케팅은 2016년 12월 대구-삿포로 간 직항노선(에어부산) 개설 이후, 공항이용 일본관광객 증가 등 성장가능성이 있는 해외 관광시장 다변화 정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삿포로는 일본 제2의 관광시장이며 인구 195만명의 문화관광도시로, 대구와 직항이 개설된 홋카이도의 중심지 삿포로 타깃으로, 대구시와 관광협회, 의료관광진흥원, 병원으로 구성된 홍보단은 일본에서는 처음으로 2월 23일 현지 주요 여행사, 항공사, 언론 등 30명을 대상으로 ‘대구관광 홍보설명회’를 개최했다.일본선호 풍등/치맥/뮤지컬축제, 한방, 미용, 웰니스, 의료관광, 미식 등 대구의 매력적인 콘텐츠를 홍보하고 B2B상담을 펼치며 대구상품개발을 유도하였다.2월 24일과 25일에는 홋카이도 신문사가 주최하고, 국내외 42개 부스와 1만 여명의 관람객이 참여하는 ‘홋카이도 여행박람회’에 대구관광 및 의료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소비자 대상으로 관광정보, 맛집, 의료관광 등을 홍보했다. 특히,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해 올포스킨 피부과가 부스 내 무료 피부미용 상담을 진행하고 한방감기사탕 제공 등 체험이벤트를 진행하여 관심을 모았다.또한, 24일에는 대구만의 특별이벤트로, 일본에서는 처음으로 대구여행책자(‘대구 주말 트래블, 설레이는 대구 즐기는 법 48’)를 발간한 ‘안소라’(安田良子, 야스다 료코) 작가의 ‘대구관광 세미나’가 100여명의 시민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어, 잠재 관광객인 일본인들에게 확실한 방문 동기 부여와 정보 제공 역할을 하였다.대구시 한만수 문화

대구시 | 이경 | 2018-02-26 1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