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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8월 7일(수)부터 8일(목)까지 대전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학교(기관) 급식종사자 1,395명을 대상으로 2019년 3분기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급식종사자에게 단순한 지식전달을 넘어 안전·보건 인식과 행동 변화를 통한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문화정착의 초석을 다지는 자리였다.교육내용을 살펴보면 ▲재해사례를 통한 안전의식 함양, ▲산업보건 및 직업병 예방, ▲산업안전보건법의 이해 등 인식과 행동 변화의 중요성에 대한 강의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대전지방경찰청과 연계하여 실시한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은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직업환경의학과 전문의인 오장균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 근로자건강센터장을 대전교육청 산업보건의로 위촉하여 보건관리자와 함께 학교(기관) 급식실 방문 상담, 이동 건강상담실 운영 등 다양한 의학적 활동을 통해 근골격계 질환 예방 및 작업환경을 개선해 나갈 계획으로 학교현장의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대전교육청 오광열 재정과장은 “앞으로도 사례 중심의 안전보건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시간을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급식종사자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8-08 15:1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8월 8일(목)부터 16일(금)까지 대전평생학습관 내 대전갤러리에서 제16회 대전교원미술작품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대전교원미술작품展은 대전광역시 교원미술작품 공모전의 입상작 전시회로서 교원들의 창작 의지를 고취하여 문화예술교육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격년제로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16회를 맞이하고 있다.이번 전시회는 초, 중, 고 54명의 교원이 출품한 작품 중 한국화 3점, 서양화 9점, 조소·디자인․공예 5점, 서예 3점 등 입상작 20점과 초대 작품 1점으로 총 21점을 전시한다.8월 8일(목) 전시회 오픈식에는 대전교육 주요 인사와 입상자들, 초·중등미술교육연구회 회원들 50여명이 참석하여 전시회 개최를 축하하였고, 입상자들은 순회하면서 자신의 작품을 설명하기도 하였다.한국화 부문 입상자 대전대암초 윤소영 교사의「민화가 있는 풍경」은 다소곳하게 자리 잡은 꽃 화분의 단아함과 블라인드 속 공간의 비움을 표현한 민화 작품으로 현대인에게 한국 전통미 속에서 마음의 여유를 표현하였고, 조소 부문 입상자 대전은어송초 이유리 교사의 「Oh, Oh!(아이고, 저런!)」은 무거운 가방을 짊어지고 하루종일 학교와 학원을 오가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작품으로 바쁜 학생들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현하였다.이번 공모전에서 입상한 대전정림중 유희양 교사는 “미술교사는 교육활동과 더불어 예술가로서의 역할도 중요하다”며 “교육과 예술작업을 병행할 때, 이 에너지가 학생들에게 전달되어 학생들이 예술을 향유하는 능력을 기르고 예술로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고 소감을 말했다.대전교육청 이광우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입상자를 축하하며 “선생님들의 미술에 대한 열정을 이번 전시회를 통해 느낄 수 있었으며, 앞으로 대전예술교육 발전을 위해 정책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또한, 전시회에 참석한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축사를 통해 &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8-08 15:1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학기 초등학교 수행평가로 활용할 수 있는 서·논술형 평가 자료를 개발·보급하고 우수한 문항 개발을 위한 역량을 키우기 위해 교사 연수를 추진하고 교사자율공동체를 적극 지원한다고 밝혔다.현재 초등학교에서는 일제식 정기고사를 전면 폐지하고 수업 시간을 통해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과정과 수행을 중시하는 과정 중심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이번에 보급되는 서·논술형 평가 자료는 초등학교 2학년 국어와 수학, 3~6학년 국어, 사회, 수학, 과학 등 총 18종 580문항으로, 초등교사 중심의 개발팀을 구성하여 1년간의 연구를 통해 개발하였다.개발된 평가 자료는 교과별 성취기준 중심으로 평가 요소를 추출하여 문항을 제작하였고, 수업 시간에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생각 쓰기와 수행 활동에 활용 가능한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어 초등학생의 창의력과 비판적인 사고력 함양을 위한 수행평가 자료로 적극 활용될 전망이다.또한, 평가 자료 활용 연수를 추진하고 교사자율공동체 지원 사업인 「수업 속 평가 디자인하기」프로젝트를 통해 교사가 학생 참여형 수업과 평가를 일관성 있게 설계하는 수업․평가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과정 중심 평가는 학생의 발달과 성장을 위해 수행 과정을 중시하고 역량을 성장시키는 종합적인 평가다”며 “서·논술형 평가 자료 개발·보급과 교사 역량 지원을 통해 교실에서는 더욱 내실 있는 과정 중심 평가가 운영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수업과 평가를 통해 교사와 학생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8-08 15:10

▣초등◇ 초등학교장 전보▲미죽초 김현수 ▲천안용곡초 배영수 ▲은석초 오종만 ▲공주봉황초 임영남▲유구초 임재민 ▲태봉초 최선정 ▲구산초 한신섭 ▲마곡초 홍명기▲낙동초 강미자 ▲청소초 김문형 ▲한내초 박선희 ▲대남초 심재성▲신리초 노재훈 ▲도고초 서정구 ▲온양풍기초 성상기 ▲연화초 최수연▲동방초 한윤숙 ▲탕정초 현경섭 ▲서동초 나정희 ▲언암초 심춘자▲차동초 조규동 ▲논산중앙초 안중섭 ▲성동초 오도영 ▲논산동성초 정원만▲유곡초 곽승근 ▲계성초 구인순 ▲한정초 김기훈 ▲송산초 김선수▲당진초 송하종 ▲고대초 심재진 ▲성당초 이순정 ▲신대초 김양균▲복수초 최재순 ▲송간초 김필숙 ▲홍산초 남궁호 ▲내산초 유재봉▲송림초 이강홍 ▲예산초 박진복 ▲신양초 우희복 ▲예산중앙초 이일준▲원북초 이영직◇ 초등학교장 중임 및 전보▲천안신안초 김정애 ▲천안부대초 박철수 ▲천안새샘초 윤용호 ▲천안두정초 이상수▲소망초 조경미 ▲덕암초 이오규 ▲모산초 김기형 ▲관대초 박성일▲영인초 윤희정 ▲아산용연초 이인자 ▲부성초 김명희 ▲서림초 류춘자▲해미초 유영옥 ▲서령초 최경옥 ▲운신초 한동현 ▲왕전초 김기숙▲두마초 박희복 ▲신도초 이종수 ▲대명초 임정희 ▲벌곡초 최영선▲합도초 김수용 ▲진산초 김효영 ▲금산중앙초 정현정 ▲오성초 신병식▲홍남초 최재길 ▲봉산초 김기경 ▲대기초 권중기 ▲송암초 김분식▲삼성초 두혜주◇ 초등학교장 전직(초임)▲우강초 김희숙 ▲홍주초 김재현 ▲시목초 이상무◇ 초등학교장 공모만료(초임)▲기지초 성기동 ▲석성초 한진숙 ▲평촌초 신대식◇ 초등학교장 공모▲송남초 이세중◇ 초등학교장 승진▲천안일봉초 고운경 ▲천안삼거리초 이영선 ▲천안신부초 이은옥 ▲천안부성초 최경화▲풍세초 허석회 ▲아산남성초 이현주 ▲성연초 김선희 ▲명지초 최은경▲강경중앙초 최충식 ▲신촌초 소보영 ▲금산초 김혜진 ▲남이초 박민숙▲충화초 김미옥 ▲서도초 황인관 ▲장곡초 김명숙 ▲예덕초 조경애▲웅산초 조성태 ▲구만초 한은숙◇ 초등학교장 국립학교 전출▲공주교육대학교 이상도◇ 초등학교장 재외교육기관장 파견▲젯다한국학교 황의태◇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8-08 14:15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8일, 9월 1일자 유ㆍ초ㆍ중등 교(원)장, 교(원)감, 교육전문직원에 대한 인사발령을 단행했다.인사 규모는 유‧초등 202명(원장 3명, 원감 3명, 교장 116명, 교감 38명, 교육전문직원 42명), 중등 191명(교장 76명, 교감 68, 교육전문직원 47명), 개방형직위 1명 총 394명이다.이번 인사에서는 여성 기관장 임용을 대폭 확대하고, 전문역량을 갖춘 개방형 직위 임기제 공무원을 교육연수원장으로 임용하는 등 충남 교육 발전을 위해 공헌하고 해당 분야에 전문성을 가진 교원을 교육전문직원으로 임용했다.교육국장 이은복, 천안교육장 가경신, 공주교육장 백옥희, 서산교육장 이선희, 당진교육장 박혜숙, 서천교육장 정태모, 태안교육장 황인수, 충청남도교육청교육연수원장(개방형직위) 권혁운, 충청남도교육청유아교육원장 임명희, 정책기획과장 이문희, 교육과정과장 한홍덕을 임용했다.또한 교육혁신과 진로진학팀장 현경숙, 교육과정과 유아교육팀장 원화연, 교원인사과 중등인사팀장 김유태, 교원인사과 교권보호팀장 심재엽, 민주시민교육과 학생지원팀장 윤여준, 미래인재과 국제교육팀장 김연화, 충청남도교육청연구정보원 진로진학부장 이병례, 충청남도교육청교육연수원 연수기획부장 정근란을 발령했고, 교육지원청은 천안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장 조국행, 공주교육지원청 교육과장 송제국, 아산교육지원청 체육인성건강과장 배무룡, 서산교육지원청 교육과장 김서래, 금산교육지원청 교육과장 황석연을 발령했다.교(원)장, 교(원)감 배치는 학교교육력 제고를 최우선으로 학교경영 능력, 생활 근거지, 본인 희망 등을 고려했고 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에 교육전문직원을 증원 배치했다.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인사는 전문적 역량을 갖춘 여성 교육장 대거 발탁과 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한 교원을 우대했다”며 “충남혁신교육 2기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고, 학생의 행복을 위한 학교 현장의 변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8-08 14:14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8일 천안시청 회의실에서 천안시(시장 구본영)와 ‘다함께 돌봄센터’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다함께 돌봄센터는 소득수준과 상관없이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 저학년을 대상으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현재 천안시는 불당동 이안아파트 내 하반기 개소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천안시는 돌봄센터 설치와 돌봄 서비스의 안전, 지역특성을 반영한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힘쓰며, 충남교육청은 돌봄 수요조사와 교육자원활용 등에 적극 지원, 협조할 예정이다.충남교육청은 천안시가 다함께 돌봄센터를 구축하기로 함에 따라 올해 확산에 주력하고 있는 지역기반 초등돌봄공동체 사업이 큰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지역기반 초등돌봄공동체는 지역 사회의 다양한 인적, 물적 자원을 활용해 초등돌봄교실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홍성군에서 처음 시작해 오는 9월 당진시가 사업을 시작하며, 천안시가 그 뒤를 잇게 된다.구본영 천안시장은 “다함께 돌봄센터 조성을 통한 돌봄 사각지대 해소로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하고 있으며, 지역 중심의 맞춤형 돌봄체계 확대 운영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천안’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김지철 충남교육감은 “지역과 학교의 경계를 없애고, 마을 중심의 돌봄교실 모델 개발과 지역사회네트워크 구축 등 지역기반 마련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8-08 14:06

충청북도교육연구정보원(원장 정광규)이 충북 청소년 영화제작교육을 위한 첫 발을 내딛었다.정보원은 올해 처음 충북 도내 교사와 일반직을 대상으로 영화제작 직무연수를 실시하고 있다.이는 내년부터 운영할 청소년 영화제작 교육을 위한 준비단계로 우선적으로 교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해 점차 학생들에게 교육을 확대·운영할 계획이다.이번 연수 참여자는 ‘충북교사 영화제작 교육연구회’ 회원으로, 영화제작의 교육적 효과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 진행과 올바른 청소년 미디어윤리관 함양 연구에 참여하게 된다.참여한 교사들은 8월 5일(월)부터 8일(목)까지 원내 소프트웨어교육체험실에서 역사, 미술 등 다양한 교과와 영화를 융합한 창의융합 수업 방법과 영화제작 등을 배우게 된다.이를 통해 교사들은 학교 영화 제작, 학교 영화 동아리 운영, 충북교육 영화제 개회 등 학교에서의 영화동아리, 영화제 등 운영에 한층 더 체계화, 활성화할 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다.정보원 관계자는 “충북의 교사가 영화제작을 통해 창의융합 수업하기의 발판을 마련하는 자리이며 내년에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영화제작교육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한편, 정보원은 학교현장으로 찾아가는 영화제작장비 원스톱 지원 서비스, 충북교육 영화제 개최, 창의융합 영화 만들기 수업 교직원 연수 지원 등 도내 학생 영화제작 지원에 힘쓰고 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8-08 11:26

충청북도교육청이 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를 위해 여러 방안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밝혔다.도교육청은 그 동안 주민참여예산위원의 교육재정 이해 부족과 주민, 학생의 참여 저조로 공모사업 수가 감소하고 있어 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 방안을 마련했다.이를 위해 도교육청은 첫째 올해부터 법적기구화 된 주민참여예산위원의 전문성 신장을 위하여, 공개모집 범위를 위원 30명 중 현행 1/2에서 3/5이상으로 확대하고 지역교육장 추천 인원을 축소하기로 하였다.또한, 도내 10개 교육지원청에도 주민참여예산지역협의회를 신설하며, 지역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과정 등을 개설운영하기로 했다.협의회는 지역별 10명~30명 범위로 구성되며 3/5이상 공개모집으로 구성할 계획이다.둘째, 주민·학생 참여 의무화 등 의견수렴 확대를 위해 주요 시책사업 선정 시 반드시 주민참여도 의무화한다.올해 8월부터 주민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교육사업공모제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생자치활성화를 위한 사업공모를 실시 중에 있다.셋째, 지방자치단체 등과 연계·협업 강화를 위해서는 충청북도와 시·군이 참여하는 연계·협업 사업을 발굴 추진하고, 지역소재 기관·단체·기업 등과의 연계 사업도 적극 발굴 추진하기로 했다.또한, 우수지자체 등이 참여하는 상시컨설팅단을 운영하여 지속적인 발전 방안도 모색하기로 했다.넷째, 주민들의 교육재정 이해를 위해서는 매뉴얼 발간, 지역별 순회예산설명회 개최, 찾아가는 예산교실 운영과 타 시·도 등 우수사례 공유방 설치, ‘주민참여제 운영결과 환류 운영보고회’ 개최, 맞춤형 홍보활동 강화 등을 통해 지역주민의 교육재정에 대한 알 권리도 보장하기로 했다.도교육청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제의 주민참여 범위가 현재, 예산편성 단계에서 향후, 예산 집행까지 확대할 것이며, 주민과 학생들이 주신 소중한 의견들을 차기 예산편성에 모두 활용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8-08 11:25

충청북도교육청이 8월 7일(수)부터 9일(금)까지 3일간 한국교원대학교에서 개최되는 ‘2019 대한민국 교육자치 콘퍼런스’(이하‘콘퍼런스’)에 충북행복교육지구 마을활동가들이 다양한 방면에서 주도적으로 참여한다고 밝혔다.이번 콘퍼런스는 ‘교육자치체제’, ‘혁신·미래교육’, ‘시민과 교육주권’이라는 주제로 학술제와 문화제로 이뤄지며, 충북행복교육지구 마을활동가들은 자유토론, 주제포럼 발표, 교육자치 부스 운영, 공연활동 등에 참여한다.자유토론에서는 ‘마을교육이 농촌을 살릴 수 있는가?’, ‘폐교를 활용한 마을학교 활성화’를 주제로 괴산증평교육지원청 김석규 파견교사와 충주 서향이 충주마을교사협의회 사무국장이 참여한다.또한 8개 분야(유아교육, 어린이・청소년, 대학생・청년, 학부모, 교직원, 학교혁신・학교자치, 마을교육공동체, 지방교육자치)로 진행되는 주제 포럼에는 충주지역 조유경 마을교육활동가가 ‘마을교육공동체’ 부분에서 주제 발표를 한다.더불어 9개의 주제로 운영되는 교육자치 관련 부스 80개 중 18개 부스를 충북행복교육지구에서 운영한다.공연 활동에는 옥천 동이마당극의 교육연극과 괴산 흙소리 오카리나, 제천지역의 타악 공연으로 참여한다.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은 “충북행복교육지구 마을활동가들의 노력과 열정에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이번 콘퍼런스를 통해 학생, 학부모, 교원, 지역주민 모두가 교육의 주체임을 다시 확인하고 행복교육지구가 발전적인 로드맵을 그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이번 콘퍼런스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8-07 16:07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 Wee센터는 8월 5일(월)부터 7일(수)까지 서부Wee센터를 이용 중인 초·중학생 12명을 대상으로 직업체험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직업체험 프로그램은 8월 5일(월) 아트테라피스트, 6일(화) 쿠킹스타일리스트, 7일(수) 조향사로 각 4시간씩 진행되었다.이번 직업체험을 통해 다양한 직업에 대해 이해하고, 진로 탐색 및 계획을 고민할 수 있는 계기와 함께 체험 중심의 맞춤형 진로교육으로 자기 주도적 진로개발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직업체험에 참여한 대전서중 임OO 학생(2학년)은 “푸드스타일리스트라는 직업이 생소했는데, 요리의 특징을 고려하여 어울리는 그릇에 담고 테이블 주변에 소품을 놓아 음식과의 조화가 잘 이루어지도록 하는 직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며 “이번 체험활동으로 새로운 직업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되었고, 직접 요리하여 테이블 세팅까지 할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이었다”고 말했다.서부교육지원청 양수조 Wee센터장(중등교육과장)은 “다양한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이 진로를 폭넓게 탐색할 수 있게 되었고, 이를 토대로 자신의 능력과 장점을 깨달아 자신의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직업체험의 기회를 마련하는데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8-07 15:4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 에듀힐링센터는 8월 6일(화)부터 8일(목)까지 2박 3일간 교육가족의 심리상담·코칭 및 힐링을 위한 행복활짝 힐링캠프를 공주 한국문화연수원에서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이번 행복활짝 힐링캠프는 여름방학 기간을 이용하여 학기 중 교과지도와 학생지도, 행정업무로 지친 교육가족의 몸과 마음을 힐링하고, 2학기를 준비할 수 있는 에너지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교육가족의 몸과 마음 건강을 힐링하기 위한 14명의 소규모로 운영되는 이 캠프에 89명이 신청하여 2.2:1의 경쟁률을 보였다. 힐링캠프는 ▲초등교원, ▲중등교원, ▲일반직·교육공무직 3개의 과정으로 운영되며 각 과정 14명, 총 42명이 참여한다.2박 3일간의 ‘초대, 3일간의 마음여행’이라는 주제로 운영되는 이번 캠프는 자기이해 및 감정 탐색, 스트레스 해소, 소통 및 공감, 관계형성 및 교류 활동, 무용 치료, 음악 치료 활동으로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다.힐링캠프에 참가하는 대전현암초 황여욱 주무관은 “학기 중에는 엄두도 못 내는 연수가 여름방학에 개설되어, 저를 위한, 저에게 필요한 연수이기 때문에 참가하게 되었고, 나를 치유하고 또한 타인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소통과 공감의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대전교육청 이송옥 교육정책과장은 “학생들의 교육을 위해 애써주시는 교육가족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대전교육에 힘써주실 것을 부탁을 드린다”며 “더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고 힐링의 시간이 될 수 있는 3일간의 마음여행에 오신 것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8-07 1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