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9,675건)

충청북도학생교육문화원이 2019년도 충청북도교육청청소년오케스트라 지휘자, 강사, 신입단원을 모집한다고 12일(토) 밝혔다.강사 모집인원은 지휘자를 비롯하여 현악기, 목관악기, 금관악기, 타악기 등 총 13명이다. 강사 활동 기간은 오는 2월부터 12월까지 11개월이다.강사 응모서류는 1월 10일(목)부터 1월 16일(수)까지 학생교육문화원 문화예술부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며 서류합격자에 한하여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한다.이번 신입단원 모집인원은 바이올린, 플롯, 호른, 타악기 등 총 24명이며, 재능과 열정 있는 충북도내 청소년(초3 ~ 고3)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2019년 오케스트라 단원들은 매주 토요일 정기연습, 방학캠프, 정기·특별연주회, 재능 나눔 연주회 등에 참여하게 된다.모집 기간은 1월 10일(목)부터 1월 24일(목)까지이며, 학생교육문화원 문화예술부로 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 원서를 접수하면 된다.1월 26일(토) 실기 오디션과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한다.단원 오디션에 필요한 곡은 5분 이내 자유곡이며 개인 악기를 지참하여 무반주로 연주한다. 이동이 어려운 더블베이스, 타악기는 문화원 악기를 사용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충북학생교육문화원 누리집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문의사항은 담당자(☎229-2633)에게 문의하면 된다.충청북도교육청청소년오케스트라는 지난 2016년 창단했으며, 전국 최고 수준의 청소년오케스트라단으로 성장하여 충북교육의 자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1-13 13:46

- 바이오생명의학과 27.5 대 1, 소방행정과 18.5대 1 기록 -- 찾아가는 입시상담‧입학정보 박람회 참가 등 노력 결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는 2019학년도 정시모집 신입생 모집 결과 정원 내 전형에 평균 7.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학과 가운데 최고 경쟁률은 바이오생명의학과로 총 27.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이어 ▲소방행정과 18.5대 1 ▲조리제빵과 14대 1 ▲사회복지과 13.3대 1 ▲전기에너지시스템과 13대 1 ▲융합디자인과 10대 1 ▲반도체전자과 9.3대 1 ▲기계자동차과 5대 1 ▲환경보건학과와 컴퓨터드론과는 4.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앞서 충북도립대학교 교수진들은 직접 전국 고등학교를 찾아 ‘찾아가는 입시설명회’를 진행하는 등 신입생 모집 활동에 힘써왔다.또한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동안 서울 서초구 양재aT센터 제2전시관에서 열린 ‘2019학년도 정시 전문대학 입학정보 박람회’에 참가해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입시상담과 대학홍보를 진행해왔다.이처럼 지난 6월 충북도립대학교가 대학구조개혁평가 D등급에서 3년 만에 자율개선대학으로 전환된 것과,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춘 대대적인 학과구조개편 등이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특히 저렴한 등록금과 각종 장학금 혜택, 공무원 특채 운영 등 도 수험생들이 충북도립대학교를 선택한 것으로 분석된다.공병영 충북도립대학교 총장은 “정시모집결과에서 7.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은 신입생유치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교수진들과 직원들의 결실”이라며 “앞으로 우수 신입생 유치에 만전을 기하는 것은 물론, 신입생 등록률 100%가 반드시 달성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고 말했다.한편 충북도립대학교 수시 2차 합격자 발표는 오는 24일 목요일 오후 1시에 대학홈페이지 및 개별통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1-12 16:25

대전교육정보원(원장 박헌수)은 2019학년도부터 에듀랑 회원(대전 지역 학생, 학부모, 교직원)에게 온라인 기반 디지털자료 지원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전자책(e-Book) 500여권을 구축하여 디지털인문학 소양을 키울수 있도록 『CORE 도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CORE 도서관은 창의적인 온라인 독서 경험(Creative Online Reading Experience)을 통해 디지털 세상을 선도하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한편 대전교육정보원은 2019년도에 대전SW교육지원체험센터 개관 및 대전메이커교육체험센터를 구축할 예정이며, 창의·융합형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인문학적 소양을 키울 수 있도록 언제 어디서나 독서경험을 누릴 수 있는 CORE 도서관을 운영한다.대전교육포털 에듀랑 회원으로 가입 후 대전교육정보원(http://dei.djsch.kr) 접속하여 이용 가능하며, 모바일 이용 시에는 PC에서 CORE 도서관 최초 1회 접속 후 모바일 어플(북큐브)를 설치하여 언제 어디서나 이용 가능하다. 향후에는 수요자 요청을 기반으로 전자책(e-Book)를 확대하고 CORE 도서관 체험실을 구축할 계획이며, 대전교육정보원 특색사업, 대전SW교육지원체험센터 및 대전메이커교육센터와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전자책(e-Book) 활용을 활성화 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정보원 박헌수 원장은 “대전교육정보원의 『CORE 도서관』이 창의적인 온라인 독서 경험을 제공하여 교육가족이 디지털인문학의 세계로 로그인하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능동적이고 창의·융합 인재 발굴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1-11 16:47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하고, 직업계고 학생들이 평생직업을 가질 수 있도록 140억원을 투자하여 맞춤형 직업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대전교육청은 2019년 직업교육의 방향을 ‘직업계고 학생들의 평생직업 갖기’와 ‘선취업-후학습 체제 구축’으로 설정하고 2019 맞춤형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직업교육 추진계획을 수립하였으며 3대 중점과제로 직업교육 지원체제 구축, 맞춤형 직업교육 프로그램 운영, 특성화고ㆍ마이스터고 역량강화를 선정하였다.소질과 적성을 고려한 안전한 현장실습을 운영하고 노동인권 교육을 강화하여 학생들의 권익을 보호할 예정이다.특히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의 교육과정을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운영하고 도제교육 및 중소기업 인력양성 사업, 메이커 교육, 글로벌 현장학습 등을 확대 운영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응하는 전문 인재를 양성한다. 고교 졸업 후 대학진학이라는 단선적 진로에서 벗어나 조기입직을 통해 평생 직업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며 필요시 진학할 수 있는 ‘선취업-후학습 체제’를 구축하고 대전산업정보고등학교 운영 내실화를 통하여 일반고 학생들의 직업교육 기회를 확대할 것이다.대전시교육청 고유빈 과학직업정보과장은 “맞춤형 직업교육 운영을 통하여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고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평생직업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1-11 16:45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배영길)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1월 11일(금) 오후 2시부터 순회교육대상학생 및 학부모와 함께 대전 소재 롯데시네마에서 애니메이션 주먹왕 랄프2를 관람하였다고 밝혔다.영화 주먹왕 랄프2는 디즈니 애니메이션으로 와이파이를 타고 인터넷 세상에 접속해 기상천외한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로 기발하고 유쾌한 상상력 넘치는 매우 흥미로운 내용의 영화이며 백설 공주, 모아나등의 14명의 디즈니 프린세스들이 총 출동하고 마블의 토이 스토리, 아이언맨 스타워즈 등 인기 캐릭터들이 등장해 재미를 더했다.영화를 관람하며 내용에 푹 빠진 순회교육대상 학생들은 레이스 장면을 보며 소리를 지르며 즐거워하기도 했으며 귀엽고 매력 넘치는 캐릭터들과 멋진 그래픽에 눈과 귀가 즐거운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현장체험학습에 참여한 순회교육대상학생은 중증장애로 평소 바깥 활동을 하는데 제한적이며 문화체험의 기회가 많지 않아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지역사회 문화시설을 이용함으로써 공공장소 예절을 배우고 엄마와 친구들과 함께하며 더욱 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서부교육지원청 윤창호 유초등교육과장은 “순회교육대상 학생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경험하고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1-11 16:05

충청북도유아교육진흥원(원장 강덕귀)이 만3~5세 유아 130명과 동반가족을 포함한 260여명을 대상으로 ‘2018. 신나게 놀자! 겨울방학 가족체험’을 운영했다.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놀이 지원을 통해 건전한 가족 문화 조성과 유아의 바른 인성과 창의성 신장을 위해 마련된 유아와 학부모가 함께하는 놀이 프로그램이다.지난 8일부터 11일(금)까지 3일간 이루어진 겨울방학 가족체험은 사랑코스와 행복코스로 나누어 운영됐다.사랑코스는 사랑나눔터와 이야기나눔터 체험, 가족 케이크 만들기가 진행됐다.행복코스는 마음키움터와 생각자람터 체험, 나만의 탬버린 만들기, 행성팔찌 만들기, 가족 케이크 만들기 등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내용으로 다채롭게 운영됐다.한 부모는 “TV나 게임에 익숙한 가정환경에서 벗어나 가족이 함께 신나게 놀 수 있는 시간을 보내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강덕귀 원장은 “가족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올바른 부모-자녀 관계를 형성하고 유아기 놀이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진흥원에서는 가족 간 공감·소통으로 행복한 가족 문화 형성을 도울 수 있는 체험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덧붙였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1-11 15:07

“가장 많이 달라진 것은 말하는 것이요. ‘이건 못하겠지’라는 생각이 ‘잘 할 거야’로 바뀌면서 요리 자격증도 따고, 친구들과 싸우게 되면 먼저 사과하게 되었고, 이젠 엄마와도 거의 싸우지 않아요. 성적도 9등급에서 6등급으로 올랐구요...”위 글은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에서 2014년도부터 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꿈그린 센터’에 참여한 학생이 쓴 소감문이다.꿈그린 센터는 각종 폭력과 과도한 스트레스에 노출되어 학교생활이 어려운 학생들을 대상을 충남교육청에서는 운영하는 치유 프로그램이다.매년 70여명의 학생들이 다녀갔으며 각종 폭력으로부터 지속적으로 노출되어 두려움이나 불안 등의 정서장애를 가진 학생과 과도한 스트레스에 노출되면서 자해나 자살을 시도하거나, 환청, 환시까지 동반되는 증상까지 경험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2주간 기숙형으로 운영한다.이 센터는 그동안 학생들의 정서순화에 도움을 주는 다양하고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어려움을 겪었던 아이들의 정상생활 복귀에 톡톡한 역할을 해왔다.프로그램의 효과는 입소한 아이들의 잠자는 모습 변화를 통해서 확실하게 알 수 있다. 초기 아이들의 잠자는 모습은 불안한 상태를 그대로 보여준다.대부분의 아이들은 쉽게 잠들지 못한다. 잠에 들었어도 우는 꿈을 꾸는 아이, 밤새도록 누군가와 싸우는 아이, 잘못했다고 싹싹 비는 아이 등이 대부분이다.또한, 꿈속에서 소리 지르거나 무엇이 보인다고 무서워하는 아이, 누군가 부르는 소리가 들린다고 이불을 푹 뒤집어쓰고 안절부절 못하며 밤을 새는 아이, 이를 뿌드득 뿌드득 가는 아이 등 제각각 심리적 상처로 인하여 제대로 잠을 못 이루는 아이들이 대부분이다.그러나 아이들은 다음과 같은 2주간의 합숙 프로그램을 거치면서 편안한 모습 변하며 잠자리에서도 쌔근쌔근 조용한 밤을 보낸다.이곳에 의뢰된 아이들은 심리적 외상으로 인하여 자존감이 매우 떨어져 있고 자신이 무엇을 할 수 있을 거라는 성취동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1-11 12:57

충청북도유아교육진흥원(원장 강덕귀)이 올해부터 학부모 상담 지원을 도내 국·사립유치원까지 확대·시행한다고 11일(금) 밝혔다.유아교육진흥원은 지난해부터 자녀 양육과 교육에 어려움을 느끼는 학부모들 중 신청자에 한해 전문상담기관과 상담을 연계하고 상담경비 전액을 지원해왔다.지난해 새로 신설된 학부모 상담 지원은 도내 공립유치원 학부모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시범적으로 운영했었다.올해는 신청대상을 사립유치원 학부모까지 확대하고 예산도 460만원으로, 작년 300만원보다 50% 이상 증액했다.이는 상담이 끝난 후 자체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자녀의 문제 행동과 양육, 가족 관계 등 여러 직면한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었다며 95% 이상의 만족도를 보였기 때문이다.학부모 상담은 신청자 중 상담내용에 따라 지원자를 선정해 1인당 최대 3회까지 상담을 지원하고 상담 비용(6만원~18만원) 전액도 지원한다.올해는 유아들이 입학하고 학부모들이 안정된 후 상담을 지원하고자 4월 초부터 신청 받아 운영할 계획이다.강덕귀 원장은 “학부모 상담 운영으로 교육복지를 실현하고자 한다.“며 ”유아의 전인적 성장과 행복한 가족관계 형성을 위해 학부모 상담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것이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1-11 11:49

충청북도교육청이 2019학년도 청주시 평준화 고등학교 입학전형 합격자를 11일(금) 발표했다.도교육청에 따르면 2019학년도 청주시 평준화 고등학교 입학전형 정원은 5천12명, 전형 대상자는 5천73명, 합격자는 5천32명(정원 외 합격 20명 포함)이다.전형 대상자 5천73명은 2018년 12월 13일(목) 접수 마감 총 지원자 5천286명 중 청주외고 등 국제고, 자사고 합격자 213명 전체를 제외한 인원이다.이번 청주시 평준화 고등학교 전형 결과 탈락한 학생은 모두 41명이다.청주시 평준화 고등학교 합격 여부는 소속 중학교나 충청북도고등학교입학전형포털(http://hsap.cbe.go.kr)’을 통해 오후 2시부터 확인할 수 있다.청주시 평준화 고등학교 합격자에 대한 학교 배정 처리는 1월 23일(수) 오전 10시 30분 도교육청 사랑관에서 학부모, 교육청 관계자, 교원 등이 참관한 가운데 전산 추첨을 통해 진행된다.배정 결과는 1월 25일(금) 오후 2시에 소속 중학교나 충청북도고등학교입학전형포털(http://hsap.cbe.go.kr)’을 통해 발표된다.청주시 평준화 고등학교 배정은 전년도와 동일하게 성적을 4개 군(1군: 상위 10%, 2군: 중상위 40%, 3군: 중하위 40%, 4군: 하위 10%)으로 나눠 진행한다.청주시 평준화 고등학교 전형에서 탈락한 학생들은 정원이 미달된 고등학교에서 진행하는 추가모집에 지원할 수 있다.도교육청 관계자는 “관내 고등학교 입학 정원 관리를 통해 청주시 평준화 고등학교 전형에서 탈락한 학생들이 미달된 비평준화 지역의 일반고나 특성화고에 추가 지원할 수 있도록 안내하겠다.”고 밝혔다.비평준화 지역의 일반고 추가모집은 1월 14일(월)부터 15일(화)까지이고, 특성화고 추가모집은 1월 21일(월)부터 22일(화)까지이다.한편, 전년도인 2018학년도 청주시 평준화 고등학교 입학전형에서는 4천876명 모집 정원에 5천89명이 지원해 4천900명(정원 외 합격 24명 포함)이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1-11 11:48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교장 안희명)는 특성화고나 마이스터고의 취업 한파 속에서도 45개 업체에 60명(취업률 83.3%)이 취업하였다고 밝혔다.2015년 개교의 짧은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실무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프로젝트 중심의 교수학습, 전공 동아리 활동, 맞춤형 취업지도, 산학 연계 활동 등 다양한 실무 중심의 교육을 꾸준히 지속해 온 결실이다.학교 교육이 실무와 동떨어진 이론 중심 교육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다수의 산학 협력 교사를 초빙하여 이론과 실무를 겸비할 수 있도록 하였고, 실무 능력을 한 차원 더 높이기 위해 해마다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산업체 체험형 현장실습을 동계 방학 중에 실시한다.카카오 톡으로 유명한 ㈜카카오에 합격한 김나연 학생은“취업지원센터 선생님, 그리고 담임 선생님과 함께 진행했던 모의면접이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되었고, 내가 어떤 부분이 부족하고 어떤 부분을 잘 하고 있는지 잘 알게 되었다”고 말하여 개개인의 특성에 맞춘 맞춤형 취업지도의 결실을 보여 주었다. 대덕소프트에어마이스터고등학교 안희명 교장은“입학부터 꾸준히 쌓아온 프로젝트 경험을 레주메북에 잘 정리하여 기업에게 홍보 자료로 활용한 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것 같다”며“어떤 기업에서도 바로 자신의 역할을 해 낼 수 있는 실무 중심의 유능한 학생들, 서로 배려할 줄 아는 따뜻한 학생들로 성장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1-10 16:15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전병두, 배영길)은 학원, 교습소, 개인과외교습자의 투명하고 건전한 운영을 도모하고 사교육비 부담 경감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자 2019년도 지도·점검 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지도점검 대상은 정기점검을 받은지 1년 이상이 경과한 학원 등을 대상으로 하고 중점 지도·점검사항으로는 ▲무등록(미신고) 교습행위, ▲교습비 초과징수, ▲교습시간 위반사항 등을 점검해 ‘사교육비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고 ▲강사 및 직원 등의 성범죄·아동학대 범죄 경력 여부, ▲어린이 통학차량 신고 사항 등을 점검하여 학생들의‘안전한 학습 환경’을 확보할 계획이다.위법사실이 적발된 학원 등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및 과태로 부과 등 관련법에 따라 행정절차를 진행하는 한편 향후 지속적인 현지 점검과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지도·점검을 강화할 방침이다.동부교육지원청 강석호 평생교육체육과장은 “학원 등의 운영에 관한 전반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건전한 교육문화가 조성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학원 등이 관련법을 준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계도해 나아갈 것” 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1-10 16:13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배상현)은 1월 7일(월)부터 1월 11일(금)까지 발명교육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교사들의 발명교육에 대한 전문성을 향상시켜 학교 발명교육의 품질을 제고할 목적으로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초등교사 15명과 중등교사 11명이 참여한다.내실 있는 연수 운영을 위하여 발명 분야에서 다양하게 활동한 교사들을 강사로 위촉하여 발명교육에 관한 다양한 노하우를 전달하였고,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발명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 ‘미래사회의 변화와 발명교육의 방향’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된다.또한 이번 연수에서는 다양한 교육용 공작기계를 활용한 금속 및 목재 가공 실습과 3D프린터 모델링, 컴퓨터 프로그래밍 등 발명에 필요한 기능을 익힐 수 있는 체험중심의 실습수업도 비중 있게 구성되며, 실습에 참여하는 교사들이 공작기계를 충분히 체험할 수 있도록 실습수업은 2개 반으로 분반 운영하여 연수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대전교육과학연구원 배상현 원장은 “발명교육 직무연수에 참여하는 교사들이 연수에서 배운 내용을 학교 현장에서 잘 활용하여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창의 인재를 육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1-10 16:12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월 11일(금) 14:00에 2019학년도 대전광역시 일반고 및 자율형 공립고 총 43개교의 입학전형 합격자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2019학년도 일반고 및 자율형 공립고 전형은 대전 지역 중학교 출신자와 타지역 중학교 출신자, 검정고시 합격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였고, 자사고∙외고∙국제고와 일반고 동시 지원자 중 자사고∙외고∙국제고 불합격자도 포함되며, 각 중학교에서는 ‘고입포털시스템’을 통해 합격자를 확인하고 학생들에게 알린다.이번 입학전형에 불합격한 학생은 특성화고등학교 중 추가모집을 실시할 예정인 대전공업고등학교(http:daegonghs.djsch.kr), 대전전자디자인고등학교(http:djedhs.djsch.kr)에 지원할 수 있으며, 접수기간은 2019년 2월 7일(목)부터 8일(금)까지이다.한편, 학교 배정은 2019년 1월 25일(금) 15:00에 발표할 예정이다. 배정 대상은 일반고 및 자율형 공립고에 지원하여 합격한 학생이며 희망배정과 지리배정에 의해 학교가 배정된다.대전교육청은 학생과 학부모의 편의를 위해 2019년 1월 11일(금) 14:00에 학부모에게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통해 합격 여부를 안내하며, 시교육청 홈페이지에서도 '학교명+생년월일(6자리,예시: 020108)+성명'을 입력하면 합격 여부를 조회할 수 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1-10 1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