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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반도체 특별위원회(위원장 양향자 의원)는 26일 이장우 대전시장을 특위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장우 시장은 중앙정부와 정책 공조를 강화해 나가면서 지역의 목소리를 중앙에 전달하여 반도체산업을 대전의 핵심주력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반도체 특위 자문위원 위촉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이 참여하는 반도체특위는 지난 6월 국무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반도체는 국가안보의 자산이자 경제의 근간”이라면서 '반도체산업 육성'을 강조한 뒤, 국민의힘에서 반도체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방안을 위한 연구와 지원정책 마련하기 위해 설치한 위원회이다. 대전시는 지난 7월 14일 ‘나노·반도체산업 육성 비전’을 선포하고 나노·반도체 부품·소재 실증평가원 설립, 나노·반도체 산업단지 조성,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지원 및 전문인력 양성 등 3대 전략을 제시했다. 또한 기업, 연구소, 대학 등 산학연관 전문가로 구성된 ‘대전 나노·반도체산업 발전 협의체’를 구성하여 다양한 의견을 듣고 지역의 역량을 모아 기업이 성장하고 좋은 일자리가 늘어나는 대전을 만들어 나아갈 계획이다. 아울러, ‘나노·반도체산업 육성 비전’을 구체화하기 위해 대전과학산업진흥원, 대전테크노파크 등과 함께 추진기획단을 구성하여 기반구축과 기술지원, 인력양성 등 사업을 발굴하여 추동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 시장은 “반도체특위 활동을 통해 대전이 1시간 내 수도권 등으로 이동 가능한 접근성과 대덕특구 내 최고 수준의 반도체 관련 인프라와 기술력 보유 등의 강점을 홍보하는 한편, 나노·반도체 부품·소재 실증평가원 설립, 반도체특화산업단지 지정 필요성 등을 적극 홍보해 날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 시장은 ‘반도체산업을 새로운 주

대전시 | 손혜철 | 2022-07-26 17:46

대전시는 25일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통합돌봄 민·관협의체 위원회를 발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이택구 행정부시장, 지용환 보건복지국장, 류진석 충남대학교 교수 등 민·관협의체 위원 21명이 참석했다. 조례제정 이후 첫 번째로 개최된 회의는 위원 위촉식, 부위원장 및 분과위원장 선임, 타 시도와 대전시 지역사회통합돌봄 시범사업 및 향후 계획 설명과 질의응답, 자유토론 등으로 진행되었다. 민·관협의체는 지난해 제정된 대전광역시 지역사회통합돌봄 지원조례에 근거하여 설치되었으며, 대전시 행정부시장, 대전시와 5개 자치구 관련부서 국·과장 7명, 대학 교수 등 학계 11명, 복지관협회장 등 민간전문가 11명 등 총 30명으로 구성되었다. 민·관협의체는 앞으로 통합돌봄의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에 대한 심의, 통합돌봄지원센터 설치, 운영에 관한 사항 등 대전의 통합돌봄에 대한 전반적인 심의·조정 기능을 담당하게 된다. 이택구 행정부시장은 “이번 위원회 개최로 대전의 통합돌봄 발전을 위해 민·관이 한자리에 모여 뜻을 같이 하는 자리가 된 것에 기쁘게 생각한다”며,“앞으로 돌봄에 대한 수요 및 욕구가 증가됨에 따라 사람중심,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적 향상을 위한 돌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지역사회통합돌봄 민·관협의체가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함께 힘써주시길 당부드린다.” 고 말했다. 대전시는 지역사회통합돌봄사업에 전국 광역단위 최초로 5개 자치구가 모두 참여하고 있으며 2022년까지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3년부터 본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 12월까지 중·장기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대전시 | 이경 | 2022-07-25 18:23

이장우 대전시장은 지난 25일 2023년도 예산을 심의중인 기획재정부를 방문하여 김완섭 예산실장, 경제예산심의관, 사회예산심의관, 행정국방예산심의관 등을 차례로 만나 내년도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이날 이 시장은‘대전시-KAIST 혁신 디지털 의과학원 구축사업’등 10건의 사업을 설명하고 내년도 예산 반영과 국비지원을 간곡하게 요청했다. 이 시장은 ‘대전시-KAIST 혁신 디지털 의과학원 구축사업’은 “의사과학자를 양성하고, 바이오산업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부가가치 일자리 창출을 위해 KAIST 문지캠퍼스 내‘혁신 디지털 의과학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라고 설명하고, “인근 조성계획 중인 ‘첨단의과학 동물실험동’,‘대전바이오창업원(D-BioLab)’과 함께 한국형 바이오 의료 산학연 클러스터로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국비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중부권 유일의 노후된 한밭종합운동장에 야구장을 신축하여 스포츠와 공연·쇼핑·관광 등이 어울어지는 스포츠콤플렉스로 조성하는‘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은 원도심 활성화와 도시균형발전에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고 설명하며 기재부를 설득했다. 아울러 계룡에서 신탄진까지 국철 35.4km 구간에 정거장 신설 및 개량을 통해 남북축을 잇는 도시철도 3호선 역할과 동시에 향후 도시철도 1ㆍ2호선과 연계한 철도 중심의 대중교통 기반 구축에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예산반영을 강력하게 요청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방위사업청 대전 이전 ▲충청권 메가시티 광역 및 순환도로망 조성 ▲대전 제2매립장 (1단계)조성사업 ▲사회적경제혁신타운 조성 ▲ 인공지능·메타버스 기반 재난안전관리 ▲국립중앙과학관 복합과학체험랜드 조성사업 ▲유성대로~화산교 도로 개설 등 일류경제도시 대전 실현을 위한 현안사업 들에 대한 국비 지원도

대전시 | 이경 | 2022-07-25 18:21

대전시는 25일 오후 백경란 질병관리청장이 시청 남문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를 방문해 운영사항을 점검하고 방역 관계자를 격려했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코로나19 재유행 및 확진자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임시선별진료소의 운영시간을 연장하는 등 검사 및 대응을 강화키로 했다. 현장을 찾은 백 청장은 이택구 행정부시장의 안내로 PCR 검사 증가 상황을 점검했고, 무더운 날씨 신속한 검사와 확진자 조기 발굴을 위해 현장에서 애쓰고 있는 의료진 등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백 청장은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시간 연장 등을 추진해 국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며 “하계휴가철 휴가 장소의 방문 전·후 증상이 있는 분은 가까운 동네 호흡기환자진료센터* 또는 선별진료소·시청남문선별검사소** 등을 방문해 코로나 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시민 아무나 ** ①만 60세 이상 ②자가진단키트 양성자 ③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자 시는 지난 23일부터 시청 임시선별검사소의 운영시간을 21시로 연장했다. 이는 BA.5 변이바이러스 확산세가 빠른 현 상황을 위한 선제적 조치다.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시간 연장은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시가 제일 먼저 시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지역 코로나 확진자 수는 하루 평균 20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달 초 200명대에 비해 대폭 늘어난 수치다. 특히 최근 2배로 증가하는 ‘더블링’ 현상이 지속되고 있어 시는 재유행의 시작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 부시장은 “새로운 변이바이러스 출현으로 하루 수천 명 이상의 확진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라며 “방역당국의 대응만으로 확산을 막기에는 부족이 예측되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부시장은 “시민들의 자율 참여가 절실하며 증상이 있는 분들은 꼭 검사를 받아달라”며 “시는 코로나 PCR 검사에 대한 시민편

대전시 | 이경 | 2022-07-25 18:20

대전시는 오늘 25일부터 공영자전거 타슈 시즌2 2,500대를 대전시 전역에 배치하여 운영을 시작했다. 대전시는 25일 시청남문 광장에서 이장우 시장, 이상래 시의회 의장, 조원휘 시의회 부의장, 김진오 시의회 부의장, 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의원, 자전거 동호회원 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승행사를 개최하고 타슈 시즌2 도입을 시민들에게 알렸다. 2009년 10월 전국 최초로 도입한 시민 공영자전거‘타슈’는 노후화에 따른 무인대여시스템의 잦은 고장과 결제 오류, 대여․반납 불편, 타슈 대여소 및 자전거 부족 등으로 지속적인 개선요구가 있어 왔다. 이에 대전시는 2020년 타슈 무인대여시스템 개선을 결정하고, 총사업비 36억 원을 투입하여 GPS 및 QR코드를 이용한 대여 ㆍ 반납 시스템 구축하고, 시범운영을 거쳐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타슈 시즌2는 자전거 자체에 스마트 잠금장치를 부착하고 있어 스마트폰 앱을 통해 OR코드를 인식하면 간단하게 대여할 수 있다. 또한 자전거를 들어 거치대에 반납하는 불편 사항을 개선해 QR단말기 잠금으로 간단하게 반납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아울러 대여소 설치비용도 기존 타슈 대여소 구축비용의 1/4 수준으로 크게 낮췄다. 저렴한 비용으로 대여소 설치가 가능해짐에 따라 시는 아파트 등 주거밀집지역 및 관공서, 쇼핑센터 등에 대여소 889개소를 새롭게 구축했다. 기존 261개소였던 대여소가 총 1,150개소로 늘어나면서 출·퇴근시 타슈를 이용하면 10분 이내 시내버스정류장, 도시철도역과 연계가 가능하게 되었다. 타슈 시즌2 이용을 위해서는 새로운 타슈 앱인‘대전시 타슈(QR단말기 전용’앱을 다운받아 스마트폰에 설치한 후 앱을 이용하여 자전거 뒷바퀴에 부착된 스마트 잠금장치에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하여 대여하면 된다. 사용이 끝나면 앱에 표시된 목적지 주변 가까운 대여소에 반납하면 된다. 시범운영기간에는 강제반납 기능이 있어 대여소가 아닌곳에 반납 할 수 있었으나, 앞으로는 3회

대전시 | 이경 | 2022-07-25 18:19

◇ 과장급(4급) 전보 : 7명▲민생사법경찰과장 강병선 ▲농생명정책과장 정인 ▲지역공동체과장 유병권 ▲시민봉사과장 용영삼 ▲복지정책과장 임재호 ▲가족돌봄과장 최용빈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박익규◇ 팀장급(5급) 전보 : 71명▲기획조정실 고정란(9.1자), 김동성, 김정이, 이장호 ▲시민안전실 김동윤, 김미중, 이은주, 최금림 ▲일자리경제국 유학록, 전상규, 조은숙(승진요원) ▲과학산업국 김현중(승진요원), 오요안(승진요원) ▲자치분권국 박성관, 박원섭(승진요원), 신상철, 이정인, 정대수 ▲문화체육관광국 송규란(승진요원), 이현숙(승진요원), 이혜옥(승진요원), 전효진 ▲보건복지국 금경민, 최병창(승진요원) ▲청년가족국 이상돈 ▲환경녹지국 권준경, 박경미, 신성진, 이관호, 이미경, 조능연(승진요원) ▲교통건설국 김용수(승진요원), 나민식, 오국진, 이진호(승진요원) ▲트램도시광역본부 김기석, 이정훈 ▲도시주택국 박준용, 염호섭, 이상희, 이정갑, 이제중, 조권상, 황인희(승진요원) ▲감사위원회 이종민 ▲인재개발원 김윤식, 박종록, 정기홍 ▲보건환경연구원 장승익(승진요원) ▲농업기술센터 이상대(승진요원), 이효숙(승진요원), 전소현 ▲상수도사업본부 박범산, 송인규, 이종상 ▲건설관리본부 김동환(승진요원), 이재철, 한근희, 한상기 ▲한밭도서관 온정미 ▲여성가족원 김석중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김호(승진요원), 박광희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박용상(승진요원), 이시행 ▲하천관리사업소 김용태, 이우기 ▲한밭수목원 유장형(승진요원) ▲시립박물관 안재영 ▲중구 전출 황주상 ▲대덕구 전출 박중규

대전시 | 이경 | 2022-07-25 18:16

대전시는 25일 대전시청에서 지역사회통합돌봄 대상 어르신 등을 위한 인공지능(AI) 말 동무 돌봄로봇 꿈돌이 입양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입양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로봇 개발사인 미스터마인드주식회사 김동원 대표, 5개 자치구 부구청장 등이 함께 했다. 이번 입양식은 홀로 거주하는 노인과 장애인 분들의 외로움, 치매 예방,고독사 등을 방지하고 안정적인 일상 케어를 돕기 위한 ‘인공지능(AI) 말동무 돌봄로봇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인공지능(AI) 말 동무 돌봄로봇은 학습데이터를 통한 감성대화, 생활정보대화, 설문대화 등으로 돌봄 대상자의 생활습관을 관찰하게 되며, 우울증, 자살 등 일상생활에서 이상 징후가 발견되면 보호자에게 위험상황을 전달해 준다. 또한 돌봄로봇은 옛날이야기, 노래, 능동대화, 아바타톡, 인지카드, 음성톡을 제공하며, 뇌활동/놀이퀴즈, 수면유도음악, 약복용관리, 알람(위험 등) 등을 통해 어른신들의 질병예방 콘텐츠와 기능을 제공해 준다. 시는 1개 자치구에 100대씩 총 500대의 돌봄로봇을 제공하여 올해 말까지 돌봄이 필요한 대상 500명에게 6개월 간 무상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추후 효과성을 검증하여 본 사업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는 “인공지능(AI) 말 동무 돌봄로봇 입양식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등에게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으로 고독사 방지, 치매예방 등으로 사회적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스터마인드주식회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통합돌봄 발전에 함께 힘써주시길 당부드린다” 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22-07-25 18:15

(사)한국영화인총연합회 대전광역시지회(회장 성낙원)는 주식회사 동인플러스에스(박경용 대표이사)와 함께하는 7월 사랑나누기 영화산책을 지난 21일 오후 7시 개최했다고 전했다.메가박스 대전중앙로점 6층 1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탈북민, 장애인, 사회복지법인 밀알선교단,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지부 보호 대상자, 한국장애인연맹 대전DPI, 대전사랑메세나, 일반 시민 등 160여 명이 참석했다.올해 7월 프로그램으로 박찬욱 영화감독이 2022년 75회 칸국제영화제에서 감독상을 받은 작품 ‘헤어질 결심’(상영시간 138분)을 감상했다.이번 행사에 참가한 배고운 씨는 “박찬욱, 탕웨이, 박해일... 그 들의 영화를 몇 번 본 적은 있지만 이렇게 벅찬 감동을 받았던 적은 없었다. 영화를 보는 내내 그리고 영화가 끝나고 나서도 가슴 속 깊은 곳에 내가 아는 단어로는 설명 불가능한 감정들이 끊임없이 밀려 들어왔다. 버스에 올라 내가 느낀 이 감정을 설명해줄 글을 찾아 핸드폰을 뒤졌다. ‘이거지’하는 감상평도 있었고 ‘그런가?’하는 글도 있었다. 영화 속 대사들을 곱씹어 보며 배우들의 얼굴 표정, 느낌, 감정을 느껴보려 애썼다. 그리고 내가 경험했던 감정들과 기억들을 끄집어내었다”라며 감상 후기를 전했다.영화감상 전 행운권 추첨으로 49명에게 푸짐한 행운의 선물을 전달해 감사와 사랑을 나누는 즐겁고 흥겨운 시간도 가졌다.행운의 선물은 동안미소한의원 김진혁 원장이 경옥고(10개입) 2세트, 유앤아이스튜디오 박상철 대표 가족사진 촬영권 2매, 원엔터테인먼트 원정미 대표 k-pop방송댄스 무료수강권 3매, 꽃빛한방병원 황정미 본부장 경옥고(10개입) 2세트, 코리아시낭송작가협회 이정윤 회장 크라운 땅콩샌드 10개, 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김락호 이사장 도서 5세트, 상아제지 박상전 대표 미용티슈(3개입) 8팩, 대전자생한방병원 한방차 5세트, 대경통닭 조성대 대표 통닭 10마리, 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시 | 손혜철 | 2022-07-25 10:14

대한민국 무덕관 오노균 관장과 몽골 Huree(후레)대학교(총장 정순훈박사) 태권도활성화회 이재복 회장은 지난 23일 스페셜올림픽전국태권도대회가 열린 대전동구청소년자연수련원에서 양단체간 청소년국제교류및 무덕관 국제사범양성등을 위한 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업무협약(MOU)을 체결 했다.오관장은 올해가 무덕관 창립 77주년이고 충남(대전)무덕관은 75주년의 해이다. 따라서 대전시와 울란바토르도시는 2014년 우호협력을 체결하여 양도시간 통상,교육,과학,관광등의 교류협력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특히 ‘대전역 0시축제’등에 몽골 태권도관광단의 참가를 적극 환영한다“고 말했다. 또한 명문대학인 후레대학교 태권도회 학생들의 무덕관 국제사범양성코스를 개설하여 취업으로 진출하는데도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몽골 후레대학교 태권도활성화회 이재복 회장은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무덕관 오노균 관장과 업무협약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몽골에서 우수한 글로벌지도자를 육성하여 국위를 선양하는데 대학차원에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한편 몽골 후레대학은 몽골내 한국대학으로 출범 20주년으로 몽골수도 울란바트로에 위치한 IT전문 유일한 사립대학으로 전국 상위 5%가 지원하는 명문대학이다.오관장과 몽골과의 인연은 한민대부총장(대전광역시새마을회장)재직시 2010년 11월15일 부터 20일까지 정부 초청으로 새마을운동 지원협의차 몽골을 방문한 것이 인연이 되어 현재 까지 관계를 맺어 오고 있다몽골정부는 대통령 명령문으로 '새마을운동'협력을 중앙 및 지방정부에 지시한바 있다.

대전시 | 오노균 체육정책 자문위원 | 2022-07-25 07:24

대전시 동구 청소년 자연 수련원에서 7월22일 부터 23일 까지 (사)스페셜올림픽코리아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이장우 대전시장, 설동호 대전시 교육감, 박희조 동구청장, (사)스페셜올림픽코리아 이용훈 회장, 오노균 대전•충남 지회장과 지선우 선수를 비롯한 선수단과 태권도 관계자 외 지역민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이날 경기는 태권도 품새, 격파, 태권도 시범단의 시범으로 열렸다. 스페셜올림픽코리아는 발달 장애인들의 체육 문화 활동 지원을 통해 그들이 지닌 재능을 사회에 증명하고, 장애에 대한 사회의 인식을 바꾸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는 통합 사회를 만들어 가고 있다.스페셜올림픽은 지적장애인들이 개인이나 단체 스포츠에 참가하여 적절한 지도를 받아 격려 받는다면 그들도 배울 수 있고, 즐거움을 느낄 수 있으며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믿음으로 시작되었다.스페셜올림픽은 수많은 장애인들과 비장애인들이 함께 함으로서 장애인에 대한 부정적인 태도를 바꾸고 축복해 줄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갖게 한다.스페셜올림픽의 신념은 “나는 승리합니다. 그러나 만약 이길 수 없더라도, 용기를 잃지 않고 도전하겠습니다.”라는 스페셜올림픽 선서처럼 모든 사람(비장애인)들이 지적장애인들에게 마음을 열고 그들을 받아들이게 하여 궁극적으로는 모든 인간은 평등하다는 인식을 심어 줌으로써 인류 공동체의 인식과 태도를 변화시키고자 하는 데에 있다.현재 스페셜올림픽은 전 세계 1억7천만여 명의 지적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활동하고, 170만여 명의 등록 선수를 보유하고 있다. 150여 개국 217개 위원회가 참가하여 14만여 명의 등록코치를 확보하고 있다.50만여 명의 등록자원봉사자가 참여하여 연 평균 2만회 이상의 각종 경기대회를 개최한다.세계대회는 SOI 주관 하에 올림픽과 유사한 형식으로 4년마다 하계(1968년부터), 동계(1977년부터)로 구분하여 개최하고 지역별 다 국가 대회는 지역 본부의 주관 하에 수시로 개최된다.국가 및 지방대회는 각

대전시 | 송인승 기자 | 2022-07-24 15:11

대전시는 23일 대전하나 CNJ(이하, CNJ)와 이스포츠 지역연고구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CNJ 조집 대표,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김진규 원장, 대전e스포츠협회 강재인 부회장이 참석했다. 대전의 이스포츠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대전e스포츠협회도 협약에 함께 했다. 협약을 체결한 대전하나 CNJ는 발로란트 챌린저스, TFT 세계3, 4위의 선수들이 활동 중인 프로 이스포츠 구단이며 최근에는 철권 선수 영입까지 하며 광폭적인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신흥 강자 구단이다. 이번 협약 체결으로 대전시는 CNJ가 대전이스포츠경기장을 홈구장으로 사용하는 것을 지원하게 된다. CNJ는 대전의 지역연고구단으로 네이밍 스폰서(명칭 후원, 유니폼에 대전광역시)로서 대전을 알리고 이스포츠 글로벌 프로젝트 및 국제대회 유치 등을 위해 노력하게 된다. 또한, 대전시와 CNJ는 프로선수 데뷔를 위한 아카데미, 클럽 대항전 등 지역거점 이스포츠 육성 프로그램과 CNJ 프로 코치로 활동할 수 있는 스탭 양성 등 이스포츠 산업 생태계 활성을 위한 연계 프로그램도 공동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스포츠를 대한민국 미래산업으로 육성하는데 대전이 중심이 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며, “우수한 지역연고구단 발굴, 이스포츠 관련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이스포츠 아카데미 확대 운영, 국내외 유명 이스포츠 대회를 개최하여 대전이 대한민국 이스포츠 허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업무협약 후 이 시장을 비롯한 협약식 참석자들은 이날 개막한 이스포츠 한밭대전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대전시 | 이경 | 2022-07-24 15:07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KS-SQI(한국서비스품질지수)에서 지방자치단체 행정서비스품질 조사 결과 2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는 코로나19로 더욱 빨라진 대전환의 시대를 대비하여 유성만의 인프라를 활용해 혁신적인 서비스를 실현한 결과이다.우선, 구는 데이터 중심의 미래행정 구현을 위한 ‘유성형 통합 플랫폼’ 구축, 편리해진 디지털 사회를 소외계층 없이 모두 누릴 수 있도록 돕는 ‘디지털 포용정책’, 어르신들의 건강관리가 가능한 ‘스마트경로당’ 구축,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등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또한, 디지털 서비스 뿐 아니라 교육, 문화, 돌봄 등 모든 분야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며 미래도시 유성을 구현하였다.초등 방과 후 돌봄 체계 구축, 학교 돌봄터 신설 등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유성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더불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주인공인 미래인재를 양성하고자 나래이음 혁신교육지구 사업을 지속 추진하였으며, 지역의 대학, 기업, 마을, 학교가 함께 다양하고 창의적인 마을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지친 마음을 달래고 미래를 꿈꾸기 위해선 휴식 역시 중요하여, 문화향유 기회도 대폭 확대하였다.지난 5월, 3년 만에 개최한 유성의 대표축제 「유성온천문화 봄 축제」와 올해 처음 선보인 「유성온천 봄꽃전시회」는 코로나19로 지친 구민을 위로하기에 충분했다.앞으로도 1년 내내 구민에게 즐거움과 희망을 줄 수 있는 4계절 문화 콘텐츠를 지속 제공할 계획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변화하는 환경에 맞춘 다양하고 혁신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많이 고민하고 노력해왔다.”며, “과학, 돌봄, 교육, 문화 등 지방정부가 구민을 위해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발굴해 미래도시 유성을 구현해 나가겠다.”라고 하였다.한편, 한국서비

대전시 | 이경 | 2022-07-24 15:01

대전자치경찰위원회(이하 위원회)는 22일 대전교통공사와 협업해 도시철도 역사 내에 첨단 시스템을 적용한 ‘스마트안심화장실’조성 시연회를 시청역에서 개최했다. 이번 시연회는 지난해 행정안전부가 공모한 ‘지역맞춤형 자치경찰 주민체감사업’에 위원회가 1위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2억 원을 교부받아 시행하는 사업이다. 위원회는 최근 화장실 등에서 불법촬영 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공공화장실 이용에 대한 범죄를 사전예방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대전교통공사 협약 및 시 경찰청 프로파일러의 범죄분석을 통해 지하철 역사내 화장실 13개소를 선정 ▲불법카메라 설치 탐지기능 ▲화장실 사용패턴에 따른 위험상태 알림* ▲실시간 확인 모니터링 시스템 등을 구축하는‘스마트안심화장실’을 조성 중에 있다.* 노인‧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실신 또는 전도 상황 등으로 30분 동안 움직임이 없을 경우 비상 상황을 알려 골든타임을 확보 이번 사업은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과학치안이라는 위원회의 목표에 걸맞게 첨단시스템과 치안을 결합한 사업으로, 우선 시청역 내 화장실 성능시연을 시작으로 내달 중에는 13개 역사로 확대 구축할 예정이다. 위원회는 ‘스마트안심화장실’ 조성사업을 통해 시민, 특히 여성ㆍ노인ㆍ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 일상적 생활안전망을 한층 고도화하여 지역을 더욱 안전하게 만들어가고 있다. 조종현 교통공사 기술이사는 “앞으로도 열차를 포함한 역사의 모든 시설에 안전한 교통환경을 적용하겠다.”라고 밝혔다. 강영욱 시 자치경찰위원장은 “시민이 몸소 체감하는 치안 시책을 다각적으로 개발할 것”이라며 “최우선 가치인 시민의 안전을 위한 미래지향적 치안환경을 지속적으로 구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22-07-22 1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