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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시장 최홍묵)가 개학기를 맞아 쾌적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학교주변 노후·불법 광고물에 대한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시는 불법광고물로 인한 학생안전 위해요소 차단을 위해 정비반을 편성 주중과 주말을 이용하여 관내 어린이 보호구역,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 및 주요 도심에 위치한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주변 17개소를 정비한다.정비대상은 통학길 차량과 사람의 통행량이 많은 상가, 유흥업소, 숙박시설 소재의 도로변과 가로변에 무분별하게 부착되어 도시미관을 훼손하고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불법광고물, 음란·퇴폐행위 전단 및 벽보 등이다.시는 정비결과 노후 및 불량·불법 고정광고물은 업주의 자진보수와 철거를 유도하고 안전상태 불량으로 위험성이 높은 간판은 충남옥외광고협회 계룡시지부의 협조를 받아 즉시 현지 조치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불법유동광고물 발견즉시 수거와 함께 상습적이고 고질적인 불법유동 광고물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특별관리 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계도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학교환경 조성과 쾌적한 도시미관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2-22 12:45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아동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올해도 드림스타트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시 드림스타트는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아동복지사업이다.그동안 아동의 공평한 양육여건과 출발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취약계층 0세∼12세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해 왔다.지난해에는 드림스타트 대상아동 250명에게 총 52종의 맞춤형통합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시는 성장기 아동의 건강증진을 위해 건강검진과 영양교육 등을 실시했다.이와 함께 영어, 피아노, 태권도, 음악, 미술 등의 학습지원과 전통예절 교실, 다양한 문화공연 관람, 견학 등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시는 올해에도 사각지대 취약계층 아동을 적극 발굴하는 한편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등 총 4개 분야 47종의 다양한 맞춤형통합서비스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먼저 가정을 방문해 사전 예방적 문제해결 중심의 아동통합사례관리를 실시하고 가족캠프, 체험여행, 외식지원, 부모교육 등 가족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또한 학원과 심리치료센터 등 연계기관을 확대해 아동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계룡시 협약업체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한다.시 관계자는 “유소년기의 경험은 아이들의 미래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위한 다양한 맞춤서비스를 통해 모든 아동들이 꿈을 가지고 건강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2-22 12:44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20일 시청 집무실에서 중소기업진흥공단 대전세종지역본부와 ‘계룡시 내일채움공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내일채움공제는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중소기업 인력지원특별법에 따라 운영하는 정책성 공제로 핵심인력과 사업주가 1:2이상 비율로 공동으로 적립한 공제금을 5년 이상 장기 재직한 핵심인력에게 성과보상금 형태로 지급하는 공제이다.하지만 이날 최홍묵 시장과 정태식 중소기업진흥공단 대전세종지역본부장이 계룡시 내일채움공제 업무 협약서에 서명함에 따라 핵심인력과 사업주, 계룡시가 각각 1:1:1의 비율로 공제금을 납부할 수 있게 됐다.납부금액은 월 12만원씩 총 36만원을 납부하게 되며 핵심인력 만기재직 5년 달성시 원금 2,160만원에 만기이자를 더해 공제금을 수령하게 된다.이날 협약식에서 최 시장은 “계룡시가 중소기업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어 기업하기 좋은 계룡시 만들기에 일조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에 정본부장은 “1차년도 사업목표를 10명으로 계획해서 시에서 1,440만원을 출연했지만 앞으로 지원대상 모집 및 선정에 힘써 사업성과에 따라 연차적으로 출연금을 확대 지원해 줄 것”을 요청하며 “계룡시 중소기업 핵심인력의 장기재직과 우수인력 유입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한편, 계룡시 내일채움공제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과 근로자는 계룡시 지역경제과(☏042-840-2512), 중소기업진흥공단 대전세종지역본부로 문의하면 된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2-21 12:27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어르신의 건강증진과 활기찬 노후 생활 보장을 위해 올해 다양한 노인복지 시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시는 행복한 노후생활 보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과 여가 프로그램 제공 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했다.우선 노인복지시설 기반조성을 위해 노인회지회 사무실을 확장하는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고, 노인여가 생활 지원을 위한 경로당 1개소를 신축해 어르신들의 편의를 도모하기로 했다.또 3월부터 11월까지 지역 내 노인들의 소득창출을 통한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건강한 노후생활 영위를 위해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노인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경로당 노인들의 건강생활 실천과 건강수명 연장을 위해 찾아가는 노래교실 등 행복경로당 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어르신들이 즐겁게 노후생활을 지낼 수 있도록 노인대학 운영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거동이 불편하고 질병 등으로 인해 혼자 힘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방문서비스, 주간보호서비스 등의 노인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오는 7월부터 노년의 활기찬 노후생활과 건강관리를 위해 관내 기초연금을 받는 8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목욕비 및 이·미용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이밖에 시는 중앙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노인지원 정책의 종류와 신청방법 등을 널리 알려 보다 많은 노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에 박차를 기할 예정이다.최홍묵 시장은 “점점 노인인구가 늘어가고 이에 따른 노인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어르신들의 욕구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여가시설 확충으로 노인복지 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2-21 12:26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올해 시민의 시정참여 확대와 주민 간 양방소통 강화를 위해 면·동별 공식밴드(BAND)를 개설해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시는 최근 스마트폰 사용자가 많아짐에 따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중 누구나 쉽게 메시지 게시와 참여자 간 소통이 가능한 밴드를 4개 면·동에 개설하게 됐다.이를 통해 주민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맞춤형 소식 및 유용한 정보를 보다 많은 주민들에게 제공·공유하고 시민 간 다양한 의견이 교환되는 공간으로 활용하는 등 열린 행정을 펼칠 방침이다.또한 밴드를 통한 시정정책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과 시정 및 면·동정에 대한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도 실시간 처리에 나서는 등 면·동 행정의 효율화와 소통 강화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시는 앞으로 시민과의 의사소통 창구로써 시정 및 면·동정 홍보, 업무전달, 각종 행사 및 동향 파악, 생활민원 접수 및 처리 등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다양한 지역소식을 공유하는 것부터 면·동의 크고 작은 문제를 알리는 것에 이르기까지 앞으로 밴드를 활용해 정보 공유 및 애로사항 수렴 창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2-20 12:38

대전지방검찰청논산지청(지청장 김남순)주최, 법무부 법사랑위원논산지역연합회(회장 윤선근)이 주관, 계룡시(시장 최홍묵)와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문일규)이 후원하여 12일 계룡문화예술의 전당에서 “회복적 도시 만들기” 발전 방안 마련을 위한 계룡시 지역사회 공동세미나를 개최하였다고 14일 밝혔다.본 세미나에는 대전지방검찰청논산지청장(김남순)을 비롯한 담당검사, 사무과장, 계룡시장(최홍묵), 법사랑위원논산지역연합회 위원, 논산계룡교육지원청 • 지자체 관계자. 계룡시 관대 학교장들과 녹색어머니회 학부모, 계룡시 사회복지협의체 위원 등 6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세미나는 이화여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조균석 교수의 ‘회복적 사법의 이해’와 한국평화교육훈련원(KOPI) 이재영 원장의 ‘회복적 도시 만들기’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이화여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김재희 교수의 사법영역(회복적 사법), 경남교육청 행복지원센터 하경남 교사의 교육영역(회복적 학교), 한국평화교육 훈련원(KOPI) 정용진소장의 지역사회 영역(회복적 마을)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영역별로 발표 후 질의•응답, 향후 발전방안 협의 등의 순서로 진행했다.김남순 지청장은 “회복적 정의는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인 학교폭력을 가해자 처벌로 해결하려는 응보적 접근이 아닌, 피해회복과 자발적 책임을 통해 관계를 회복하고 공동체를 회복하는 접근법이다. 학교폭력과 같은 청소년 갈등문제에 있어 피해청소년의 상처치유를 돕고 가해청소년의 진정한 반성과 자발적 책임을 통해 공동체 회복을 꾀하고 자기 존중과 타인배려를 바탕으로 범죄예방 및 법질서 의식 확산을 통한 범죄예방 및 안전하고 회복적인 지역사회 만들기를 위하여 우선 의식의 변화를 통한 지역공동체 의식이 확산되어야 한다.”고 말했다.이날 참석한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유미선 교육과장은 “소송이 늘어가고 있는 학교폭력 문제에 관한 부분이 학교와 학생의 문제가 아

계룡시 | 이한배 | 2018-02-19 12:27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올해 다문화가정의 사회통합 및 지역사회 적응과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한다.시에 따르면 현재 관내에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가정은 120세대 400여 명으로 중국과 베트남 등 국제결혼으로 인해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이에 시에서는 올해 다문화가족 지원센터를 신규로 설치하고 다문화가족의 한국사회 조기적응 및 사회․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한 다양하고 전문적인 복지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그동안 계룡시에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없어 결혼 이민 여성의 한국 생활 적응 및 조기 정착을 돕기 위한 방문교육 등 전문적인 지원서비스 제공에 한계가 있었다.시는 센터를 통해 다문화 학생의 개별적 상황과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지원과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사업추진 체계를 구축하여 다문화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올해 다문화가족이 다른 문화적 차이로 인해 겪게 되는 의사소통의 문제와 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가족관계 향상 행복프로그램에 주력할 계획이다.이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언어발달 진단과 평가를 통해 필요한 아동에게 언어발달 교육을 지원하고 어휘능력과 이해력을 향상시켜 다문화가족 자녀의 사회성 발달과 정서적 안정을 추구한다는 방침이다.이중 가정 방문을 통해 진행되는 한국어교육은 어휘, 문법, 말하기, 듣기, 가족생활 상담 등 한국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또 부모교육은 아동양육을 위한 부모-자녀 관계증진, 영양·건강지도, 학교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다문화가족 아이들에게 독서코칭, 숙제지도 등과 자아·정서·사회성 발달을 위해 지도한다.이외에도 다문화가족을 위한 통합가족교육 및 갈등상담, 다문화가족 취업연계 및 교육지원, 다문화 인식개선 및 지역사회 홍보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최홍묵 시장은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조기정착과 가정생활을 위한 다양한 복지시책 발굴 등 사회 대통합 차원의 체계적인 지원사업을 더욱

계룡시 | 이한배 | 2018-02-19 10:18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이달부터 관내에 등록된 이륜차를 대상으로 사고알림 시스템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매년 자동차 사망사고는 감소하는 반면 이륜차 사고는 발생률 대비 사망률이 현저히 높아짐에 따라 ICT를 활용한 안전대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시는 이번 시범사업을 위해 관내 이륜차 203대를 선착순으로 우선 지원하고 앞으로 효과성과 개선사항 등을 평가하여 계룡시 모든 이륜차에 지원할 계획이다.‘이륜차 사고알림 시스템’은 1차 사고발생시 휴대폰 앱(APP)에 등록된 가족과 소방서 등에 자동신고 되며 사고 인근 이용자에게 사고위험 경고를 보내 2차 사고를 예방하는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또한, 도난방지 앱에 등록된 이륜차는 도난발생시 지역 경찰서와 연계되어 일정거리에 따라 도난신고 알림 기능도 함께 탑재돼 있어 이륜차 도난에 따른 경제적 손실도 예방하는 일석이조의 시스템이다.시는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범죄와 응급상황에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홍묵 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유관기관과 함께 범죄 및 인적 사고 예방을 위한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전국 최고의 안전도시라는 명성을 이어나가기 위해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행정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2-14 13:04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저출산 고령화사회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시 자체재원을 통해 다양한 임신·출산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시는 건강한 출산을 위한 임산부, 건강한 가정을 위한 신생아 등 임신부터 출산·보육에 이르기까지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먼저 출산·양육지원 사업의 보다 효과적이고 신속한 정보제공을 위한 모바일 출산‧양육지원 앱인 ‘계룡시 보건소 하이맘’ 운영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또 등록 임산부를 대상으로 이불세트, 온도계 등 출산준비용품 지원하고 임신 초기 검사, 복부 초음파 검사 지원을 통해 임신부와 태아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있다.이와 함께 출산 가정을 대상으로 시정소식지를 활용해 출생 축하메시지를 게재하고, 다자녀(셋째자녀 이상) 출산가정에 출산축하 바구니를 증정하는 등 출산 친화적 환경조성에 매진하고 있다.특히, 출산을 장려하고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 해소를 위해 5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해주는 출산장려금 지원제도는 큰 호응을 얻고 있다.시 보건소는 올해 임신·출산·육아와 관련된 올바른 정보제공과 임산부의 건강증진 도모를 위해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임신·출산 준비교실, 1:1모유수유 건강상담, 부부출산 준비교실 등 다양한 임신·출산 준비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보건소 관계자는 “단순히 출산장려 확대지원에만 그치지 않고 출산과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좋은 시책을 계속 발굴·추진해 진정한 출산 친화적인 도시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2-13 15:08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한 저소득 가정들을 지원하는 긴급복지 지원제도를 확대해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긴급복지 지원제도’는 주 소득자의 사망 등으로 소득상실과 중한질병, 방임 및 유기, 재난과 화재, 이혼 등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으로 생계가 곤란한 저소득층 가구에게 생계비·의료비 등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사업이다.기존 긴급복지 지원제도에서는 실직과 휴·폐업 가구의 경우 주 소득자로 한정됐으나 올해부터는 긴급복지 부 소득자의 소득 상실까지 위기상황 인정사유가 확대하고, 단전 후 1개월 경과 부분도 삭제되는 등 지원 대상 범위가 확대됐다.지원기준으로는 가구원 총소득이 중위소득 75%이하로 4인 가구 기준으로 월338만원, 재산 8500만원 이하(금융재산 500만원 이하)이어야 한다.지원내용으로는 4인 기준으로 생계지원 117만원, 주거지원 42만 2천원, 의료지원은 1회 3백만원까지 지원되며, 지원 금액은 가구수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시는 지난해 위기상황에 있는 106가구에 6634만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도 긴급지원 대상자 발생 시 신속하게 지원대상자를 선정함으로써 위기상황을 돕는 것은 물론, 사후관리에도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긴급지원제도를 알지 못해 도움을 받지 못하는 가구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겠다”며, “위기가정 긴급지원을 통한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등 이웃사랑 나눔과 감동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2-13 15:08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우리 민족 고유명절인 설을 맞아 시민들과 귀성객 모두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분야별 맞춤 계획을 중점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설 연휴 기간인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7개 반을 편성해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처하는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힘쓸 계획이다.이를 위해 ▲재해재난 및 안전사고 대책 ▲교통 ▲비상진료 ▲위생안전 ▲나눔문화 확대와 생활민원 집중처리 ▲공직기강 확립 등 분야별 대책을 수립해 사건사고를 최소화 하는 한편, 물가관리와 서민생활 안정대책을 통해 즐겁고 안전한 명절분위기를 조성할 방침이다.분야별로 살펴보면 재해·재난 및 안전사고 대책을 위해 특정관리대상시설의 안전점검과 주요 사업장에 대한 사전예방 활동을 실시한다.또 명절이면 치솟는 장바구니 물가와 성수품의 지역특산물 둔갑판매 예방을 위해 14일까지 물가관리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원산지 표시 위반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귀성객이 편안하게 고향을 찾을 수 있도록 도로 시설물에 대한 일제정비를 실시하고 설 명절이 시작되는 14일부터 18일까지 교통수송 및 안전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시 보건소는 연휴기간 중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여 진료기관 9개소 등과 비상의료체계 구축으로 진료 공백을 방지하는 등 주민 편의를 제공하게 된다.이밖에도 정감 있는 고향분위기 조성을 위해 쾌적한 마을안길 조성과 귀성객 환영 현수막 게재를 장려하고, 깨끗한 명절분위기 조성을 위해 연휴기간 중에는 기동 청소반을 운영해 쓰레기 수거와 함께 공중화장실도 수시 점검하게 된다.최홍묵 시장은 “설 연휴기간 중 시민들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각 분야별 철저한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만큼 가족과 함께 안전하고 훈훈한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2-12 15:28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이달 12일부터 오는 7월 11일까지 ‘2019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제안’을 공모한다.계룡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주민참여 예산제도는 주민이 예산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해 재정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재정배분의 공정성을 제고하기 위한 민주적 예산운용 제도이다.올해 시는 시민을 대상으로 예산전반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공모 외에 면·동 지역회의를 통해 사업을 발굴하는 등 의견수렴 방식을 다양화하고 주민을 대상으로 제도 교육 및 다각적 홍보를 통해 제도 정착에 노력할 계획이다.주민참여예산 사업의 공모분야는 인구증가 시책, 도시경관 개선, 관광산업 활성화 사업, 주민편익 및 복리증진을 위한 사업, 생활 주변의 불편 해소를 위한 사업, 기타 시정발전을 위한 사업 등 1억원 미만의 사업이다.단, 공연·축제 등 행사성 사업, 계속비 사업, 특정단체 또는 개인의 지원을 전제로 요구된 사업 등은 제외된다.사업공모에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제안하거나 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사업제안서를 작성·제출할 수 있으며, 우편 또는 팩스로도 제안할 수 있다.접수된 주민참여 예산사업은 소관부서별 실무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거친 뒤 2019년 예산안에 반영되어 시의회에 제출된다.시 관계자는 “주민참여 예산제는 정부의 국정과제 중 하나로 최근 주민참여를 확대하고 있는 만큼 주민들이 지역의 문제를 인식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하여 해결하는 과정은 자치역량을 키우는 첫 걸음”이라며, “이를 위해서는 시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2-09 13:15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자동차세 연 세액의 10%를 할인해주는 자동차세 연납제도가 보편적인 납부방식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고 밝혔다.시는 올해 전체 과세대상 차량의 약 69.2%인 1만 4241대가 연납을 통해 자동차세를 납부하였으며, 이는 전년 대비 7.5% 증가한 수치로 금액은 32억 9700만원이 납부됐다.자동차세 선납 할인제도는 1년분을 1월에 미리 내면 세액의 10%를 공제해주는 제도로 저금리시대의 세테크 수단으로 납세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는 모든 차량 소유자에게 연납 납부서를 발송하는 등의 대대적인 홍보와 함께 자동차세 연납신청과 납부를 손쉽게 할 수 있다는 점도 증가에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특히, 납세자들의 세 부담을 경감시켜주는 납세자 중심의 세정서비스 제공과 함께 시는 세입자금의 조기 확보로 연초 원활한 자금 운용, 체납 예방 효과 등 1석 3조의 효과가 예상된다.아울러 자동차세를 선납 후 차량을 양도하거나 말소한 경우에는 잔여기간에 대한 환급을 받을 수 있으며, 다른 지역으로 전출을 가더라도 납부한 세금은 유효하다.한편, 부득이한 사정으로 1월 선납 시기를 놓친 납세자는 3월, 6월, 9월에 선납 신청을 통해 7.5%, 5%, 2.5%의 할인된 금액으로 선납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계룡시의 자동차세 선납이 많은 이유는 시민들의 지방세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높아진 만큼 지속적인 납부 홍보를 통해 과세권자 위주의 행정을 탈피하고 납세자 중심의 고객 만족 세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2-09 1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