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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는 ‘누구나 함께 누리는 건강하고 행복한 충북’을 비전으로 공공보건의료 마스터플랜(2020~2024년)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도는 전국최초로 ’19년 1월부터 7월까지 ‘충청북도 공공보건의료 중기 발전방안’ 연구용역(연구진: 서울시립대학교 산학협력단, 임준 교수) 을 실시하였으며,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지역현황과 특성을 고려한 공공보건의료 마스터플랜을 수립하였다주요내용은 공공보건의료 허브 역할을 수행할 권역책임의료기관을 지정․운영하여 권역-지역 간 전달체계를 수립하고, 퇴원환자를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재활 및 사례관리로 재입원율을 낮추는 등 지역의료 네트워크 구축으로‘공공보건의료 책임성’을 강화한다.단양군보건의료원 건립 및 충북혁신도시 내 소방복합치유센터 건립으로 공공의료기관을 확충하고, 청주의료원 응급실․중환자실 및 건강검진센터 증축과 충주의료원 재활․호스피스병동 및 응급실 증축으로 공공의료기관 기능 보강도 실시한다.또한, 생명과 직결된 필수의료분야로 응급외상체계 전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자동심장충격기 설치확대 등으로 응급의료체계를 강화한다.아울러, 산모어린이 장애인 등 건강취약계층의 의료서비스 확대를 위해 고위험임산부 의료비 지원과 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 건립, 장애친화건강검진기관 지정확대, 여성장애인 친화병원 지정 등으로 필수의료 역량을 제고해 나갈 예정이다.공공보건의료인력 양성을 위해 공중보건장학생을 양성하여 공공의료기관에 배치하고, 공공보건의료위원회와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설치․운영 등 공공보건의료 거버넌스를 구축할 계획이다.김용호 도 보건정책과장은 “공공보건의료 마스터 플랜수립으로 지역의료격차 해소를 도모하고 충북도의 의료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로 만들어 ‘누구나 함께 누리는 건강하고 행복한 충북’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30 17:49

충청북도(지사 이시종)는 2019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10.28.~11.1.)과 연계하여 지진 대피훈련을 2019. 10. 30.(수) 14:00 실시하였다.* 중앙부처(30개), 지방자치단체(245개), 공공기관·단체(430개) 및 국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범국가적인 재난대응 훈련(10.28~11.1.)이번 훈련은 최근 국내에 피해가 있었던 경주, 포항 지진을 계기로 지진발생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개개인의 지진 대처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인식 아래 전국단위로 실시하는 대피 훈련이다.지진 행동요령 동영상 시청 후 청내 방송을 통해 행동요령 및 훈련목적을 숙지하고 이어서 지진경보 발령과 함께 실내에서 책상이나 탁자 밑으로 몸을 2분간 보호한 후 야외 대피장소로 대피하는 순서로 훈련을 진행하였다.전직원 및 도청에 방문한 도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으며, 대피 후에는 청내에 설치된 완강기를 이용한 완강기 사용법 교육을 실시하여 긴급한 비상상황 시 스스로 탈출할 수 있는 개별역량 강화훈련을 실시하였다.훈련에 참여한 이시종 지사는 “지진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평소에 행동요령을 숙지하고 대피로와 대피장소를 미리 알아두어 예고없이 찾아오는 지진에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으며,아울러, 민간포털사이트에서 제공되고 있는 ‘지진옥외대피소’를 검색하여 내집과 가장 가까운 대피장소를 숙지할 것을 깜작 지시하였다.충북도 관계자는 “이번에 실시한 지진대피훈련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여 예고 없이 찾아올지 모르는 지진에 대비하고, 도민들이 대처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반복적인 훈련 실시와 지진 대비 국민행동요령 홍보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30 17:48

충북도가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강호축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한 이색적인 행사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함께하는 충북 범도민 추진위원회(위원장 강태재)는 30.(수) 최근 국가균형발전의 새로운 아젠다로 부상한 강호축 개발의 핵심사업인 충북선 철도를 이용 오송~제천구간을 탐방하는 워크숍을 개최했다.충북 범도민 추진위원과 도내 청년, 시민단체 관계자 등 60여명이 워크숍에 참여 했다.참석자들은 오송역에서 제천까지 기차로 이동하였으며, 시군의 시민단체 관계자는 증평, 음성, 충주역 등에서 탑승하였다.기차 이동 중에 정초시 충북연구원장이 ‘강호축 비전과 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고, 도내 청년과 대학생 시민단체의 토론이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제천에 도착해서 의림지 등 제천 주변의 역사유적도 탐방했다.충북 범도민 추진위는 앞으로도 도정 주요현장에 대한 탐방을 통해 도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강호축 개발과 관련 전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함께하는 충북 범도민 추진위원회는 워크숍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오는 11월 원탁토론회를 개최하여 보다 구체적인 정책을 도출할 계획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30 17:47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는 충북도립대학교 ‘공직진출반(심화학습실)’ 현판식을 갖고 충북도립대학교 학생들의 공직 진출을 돕는다고 30일 밝혔다.공직진출반의 공식 명칭은 ‘명륜재(明倫齋)’로 조선시대 성균관 유생들이 모여 학습한 명륜당(明倫堂)에서 착안했다고 충북도립대학교는 밝혔다.이 명륜재는 충북도립대학교 본관 4층에 마련돼 학생들의 공직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충북도립대학교는 전담지도교수와 총괄지도교수를 통해 학생들의 ▲공직시험과 진로탐색 및 학업관련 상시적 상담 및 모니터링 ▲온·오프라인 특강 및 특별강사 섭외 ▲공직진출반 질적 관리를 위한 반기별 테스트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특히 공직진출반 학생들에게 교재는 물론 장학금 등 각종 인센티브 등도 지원하며, 개별적 학습량에 대한 목표관리제와 자율적 관리시스템도 도입할 예정이다.공병영 충북도립대학교 총장은 “앞으로 공직진출반 학생들의 학습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인성교육프로그램 도입 등도 검토하고 있다”라며 “학생이 행복하고 학생들의 꿈을 이뤄줄 수 있는 충북도립대학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30 10:46

지난 의정부 대봉그린아파트, 제천 스포츠센터, 밀양 세종병원 화재 등 화재가 대형 인명사고로 확산된 원인은 필로티구조의 주차장 등에서 발화되어 화재에 취약한 건물 외장재를 타고 순식간에 건물 전체로 번졌기 때문이다.이에, 정부는 주택은 화재안전성능 보강이 의무화된 것은 아니지만 화재에 취약한 주거시설의 화재안전 성능 강화를 위하여 지난 5월 24일부터 주택 화재안전 성능보강 융자사업을 시작하였다.당초 ‘주택성능보강 융자사업’은 다가구·연립·다세대·도시형생활주택 등 일부 주거용 건축물에 한하여 지원 하였으나,17일부터 단독주택과 아파트도 포함한 모든 주택을 대상으로 화재취약요인*이 있는 경우 화재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성능보강 비용을 연1.2% 낮은 금리로 세대(호)당 4,000만원 까지 융자를 확대 시행한다.* 가연성 외장재를 사용, 스프링클러가 미설치, 1층 필로티 주차장 구조 주택또한, 기존에는 외장재 교체와 스프링클러 설치에 한해 지원을 하였으나, 보일러·전기시설 등 화재유발 가능성이 높은 노후설비 교체, 감지기· CCTV 등 소방시설 설치, 실내 마감 방염재료 교체 등도 지원하여 화재발생 요인을 최소화하고,방화문 교체 및 화재발생 시 자동으로 열리는 옥상문 설치 등 피난시설을 보강하는 경우까지 지원범위를 확대하여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하였다.아울러, 공동 주거시설 특성 상 전체 구분 소유자의 동의를 받아야하는 등 사업추진 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동 단위 지원에서 세대 단위 지원으로 변경된다.융자를 받고자 희망하는 주택소유자는 대상주택이 필로티구조이거나 외부마감이 가연성외장재 등 화재취약요인이 있는 경우 시군 건축부서에 주택성능보강 대상 확인서를 발급 받아 국토교통부 주택성능보강자금 융자 수탁은행인 우리은행에 융자신청을 하면 된다.충청북도 관계자는 화재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확보할 수 있도록 주택화재안전 성능보강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29 17:49

2019 전국장애인체육가족 한마음대회가 10월 30일부터 3일간 보은군 일원에서 열린다.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이명호)가 주최하고 충북장애인체육회와 보은군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17개시도 장애인체육회 직원 및 지도자, 종목별 중앙 경기가맹단체 등 장애인체육가족 800여명이 참여한다.이번 대회는 ‘함께하는 도전, 발전하는 보은’ 스포츠메카의 충북 보은에서 전국 장애인체육 관련 단체 직원 및 지도자간 교류기회를 마련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어울림 한마당으로 진행된다.첫째 날은 보은군국민체육센터에서는 직장 내 행복한 소통교육과 성폭력·갑질 문화 근절결의 다짐 행사를 시작으로 전국에서 참가한 임직원, 가맹단체 간 교류의 시간을 갖는다.둘째 날은 보은국민체육센터와 보은공설운동장에서 한마음과 화합을 다짐하는 단합 레크리에이션과 좌식배구, 축구, 배드민턴, 보치아, 한궁, 줄다리기 등 어울림 체육행사를 개최한다.마지막 날은 완연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풍광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품고 있는 속리산 세조길과 법주사에서 힐링의 시간을 갖는다.전국 장애인체육가족 한마음대회는 매년 대한장애인체육회 공모사업에 선정된 시도에서 개최되는데, 올해는 ‘장애인 먼저 충청북도’를 구현하는 충북이 선정되었고, 지난해는 제주도에서 개최됐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29 17:48

충청북도는 지역의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가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충청북도에서 운영하고 있는 관광홈페이지인 충북나드리(tour.chungbuk.go.kr)에 소개된 ‘2019 이달의 추천여행지’를 방문한 후 ‘내가 쓰는 충북여행’ 게시판에 인증샷과 함께 여행후기를 작성하여 게시하면 된다.도에서는 충북지역 구석구석에 있는 다양한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계절에 맞는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테마별 관광지를 소개하고 있다. (봄) 3.1운동 100주년 기념 역사탐방, 벚꽃명소, 가족체험 등 (여름) 걷기 좋은 길, 계곡, 익스트림 관광지 (가을) 가을캠핑, 단풍명소, 산사체험이번 이벤트는 지난 2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실시되며, 참여자 중 33명을 추첨하여 블루투스 스피커를 비롯한 다양한 선물을 증정할 계획이다. 해당 인증샷은 금년 10월 이후 촬영한 사진이면 가능하다.도 이준경 관광항공과장은 “이번 이벤트는 충북의 관광명소는 물론 잘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를 발굴 소개하여, 우리 지역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이 충북관광의 매력과 소소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계획하였다.”라며, “앞으로도 충북나드리 홈페이지, 들락(樂)날락(樂)충북 SNS채널(페이스북,유튜브,블로그,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29 17:48

충청북도새마을회(회장 이화련)는 2019.10.29.(화)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19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대통령 단체표창을 수상하였다.새마을운동중앙회(회장 정성헌)가 주최한 이날 대회는 "미래를 위한 생명살림, 함께 잘사는 지구촌"란 슬로건으로 개최되었으며 전국 5,500여명의 새마을지도자 대표들(충북 250명)이 참여하였다.충청북도새마을회는 1981. 9. 1 설립된 이래 38년간 12만 새마을가족과 함께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으로 지역사회발전에 이바지하였으며 생명살림운동, 평화나눔운동, 공경문화운동, 지구촌공동체운동 중점과제를 선도적으로 추진함으로서 충청북도의 발전과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기여하였고 쾌적한 환경 행복한 공동체만들기, 행복 1% 나눔문화 확산운동, 생산적일손봉사, 집중호우로 인한 재난재해 복구 활동, 필리핀, 라오스 해외협력사업 등 생명·평화·공경운동으로 새로운 문명사회 건설과 일등경제 충북실현을 위하여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을 하게 되었다.이화련 회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더 성실히 봉사하면서 함께하는 도민, 일등경제 충북실현을 위하여 노력하고 모두가 잘사는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하고 싶다"고 하였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29 17:47

충북도는 구제역 발생 위험이 높은 동절기를 대비하여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두 달간 도축장에 출하하는 소·돼지 농가 1,375호 14,500두에 대하여 도축장에서 구제역백신 항체양성률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도축장검사 주간 운영 등 기존보다 대폭 강화된 조치로 도축장에서 구제역 백신접종이 미흡한 농가를 사전에 단속함으로써 농가의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백신접종을 유도하여 구제역 발생위험을 낮추는 데 있다.소는 농가당 1두 이상 검사하고 출하 두수가 많은 돼지는 농가당 16두를 검사하여 항체양성률이 기준치 미만일 경우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시행한다.※ 항체양성률 기준치 : 소 80% 이상, 돼지 30% 이상※ 과태료 : 1차 500만원 → 2차 750만원 → 3차 1,000만원또한, 소규모 농가와 염소 농가에 대해서는 공수의사 관할 구역별로 구제역 항체검사를 통해 공수의사가 책임 방역을 할 수 있도록 조치할 방침이다.아울러, 일제접종(10.21~11.20)이 끝난 후 4주 뒤에 취약 축종인 젖소육우와 우제류 혼합 사육농장에 대해 중점적으로 항체양성률 검사를 실시하고, 농가별 백신구입 실태를 파악하여 백신 접종 여부를 사전에 확인 및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도는 이번 강화 조치와 함께 올바른 구제역 백신 접종 요령을 문자전송, BAND 등을 통해 소돼지 등 우제류 사육 농가에 지속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구제역 백신 접종을 빠짐없이 실시할 수 있도록 농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29 17:46

(재)충북테크노파크는 29일 산업통상자원부 기술거래촉진네트워크사업의 일환으로 ‘(재)강원테크노파크’, 특허법인 ‘다나’와 공동으로 ‘제3차 찾아가는 기술탐색단’을 한국생명공학연구원에서 개최했다.기업과 연구기관의 소통과 기능성 화장품 기술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된 ‘찾아가는 기술탐색단’은 직접 연구기관을 찾아가는 방식을 도입하여 연구자와의 스킨십 강화로 기술이전 및 사업화를 촉진하고자 마련된 것이다.한국원자력연구원, 충남대학교에 이어서 세 번째로 한국생명공학연구원에서 진행된 이번 ‘찾아가는 기술탐색단’은 기능성 화장품 기술 수요가 있는 충북ㆍ강원지역 기술기업들을 탐색단을 구성하여, 유망기술 구매력이 높은 기업과의 전략적 매칭으로 기술이전이 촉진될 수 있도록 전개됐다.이번 행사에서는 ▲연구실 투어 및 교류 시간 추진, ▲연구자 및 기업 담당자 간 1:1기술상담 등 관련 기술 소개, ▲참석 기업들이 치료용 기능성 화장품 분야 기술소개 발표 등 기능성 화장품 시장 확대를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진 것으로 전해진다.충북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 홍양희 단장은 “기능성 화장품 기술 산업 성장과 기업 경쟁력 강화의 목표를 두고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찾아가는 기술탐색단, 맞춤형 기업 지원 사업 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29 17:45

- 오는 11월 청주예술의전당과 충주시문화회관에서 공연 -아름다운 선율의 K오페라 이 오는 11월 7일(목) 오후 3시와 저녁 7시 30분 2회에 걸쳐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 무대에 오르고, 이어서 11월 28일 저녁 7시 30분 충주시문화회관에서 펼쳐진다.오페라 은 우리나라 삼대 악성이자 예향 충주를 대표하는 우륵의 일대기를 다룬 창작 오페라이다.이번 공연은 충북챔버오케스트라, 중부성악회, 소리공감 느루 등 3개 단체가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으며, 「2019 충북공동창작작품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충북도와 충북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은 작품이다.특히 대규모 무대 세트와 청주오페라합창단, KBS 청주어린이합창단, 청주나누리무용단 등이 함께하여 관람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오페라의 새로운 장르를 열어갈 은 기존에 있던 오페라 형식에서 벗어나 오페라를 어려워하는 사람들도 친숙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가요, 뮤지컬, 국악, 한국 가곡 등 한국의 정서에 맞게 제작되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공연이다.충북문화재단 김승환 대표이사는 “3개의 단체가 공동으로 창작한 K오페라 은 충북 오페라에 새로운 획을 긋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오페라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창작공연이 지역에서 발굴·확산할 수 있도록 충북만의 선도적인 예술지원정책을 마련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K-POP에 비견되는 K오페라인 본 공연은 공연세상(1544-7860)에서 좌석을 예매 할 수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29 17:44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농촌진흥청, 충북대학교 등과의 공동연구를 통하여 농업인들이 쉽게 농업회계에 접할 수 있도록 수준별 맞춤 교육을 할 수 있는 교육 교재 4종을 발간하였다고 밝혔다.이번에 발간한 4종의 교육 교재는 농업인을 위한 알기쉬운 농업회계과 농업경영인의 필수선택 농업세무, 알기 쉬운 농산물 소득분석, 프로그램으로 익히는 농가경영관리와 농업회계이다.분야별 전문가들의 조언을 바탕으로 농산물 소득분석이나 농업회계를 전혀 알지 못하는 농업인들이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초급에서 고급까지 단계적으로 구성하였다.발간된 4과목의 교재는 일선에서 농업인 지도를 담당하고 있는 시군농업기술센터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되었다.각각 초급, 중급 및 고급과정으로 구성되어 있고 1년 안에 모든 과정을 수료하는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구성하여 시군농업기술센터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도 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 박계원 팀장은 “이번에 발간된 교재와 교육 과정을 토대로 도 단위 농업회계 교육을 진행하면서 교육 중 드러나는 문제점과 개선사항들을 보완하여 최종적인 교육 과정을 구성하겠다.”라며,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 등으로 정책제안을 추진하여 농업인들의 회계 활용과 경영성과 분석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29 17:43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이하 충북경자청)은 10월 29일 충북경제자유구역청에서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원사 CEO를 대상으로 충북투자설명회를 개최하고 오송바이오벨리를 팸투어 했다고 밝혔다.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회원사 CEO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충북경자청·투자유치과·바이오정책과는 비즈니스 친화적인 투자환경과 경쟁력 있는 사업여건을 강조하는 한편, 주요기업 CEO 등과 밀도 있는 투자 상담을 통해 충북도 및 충북경제자유구역의 입지강점을 중점 부각시키는 계기로 활용하였다. 충북경자청은 경제자유구역이 우수한 해외기업 유치를 통해 산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임에도 불구하고, 그간 충북경제자유구역에 해외기업 유치가 다소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어왔기에, 해외기업 유치의 실질적 성과를 도출하기 위하여 외국인 투자기업의 신설 수요를 선제적으로 확보한다는 차원에서 이번 행사를 기획하였다고 밝혔다. 충북경자청 전형식 청장은 “충북소재 기업과 외국인 투자가의 연계 강화를 위해 이번 행사를 추진하게 되었다.”라며, 이를 계기로 다른 주한상공회의소와도 적극적인 협력을 추진하여 “충북경제자유구역이 지역의 미래산업 거점으로 우뚝 서기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충북경자청은 금년 4월 주한미국상공회의소와 상호협력을 통한 외국기업의 충북경제자유구역 내 투자유치를 촉진하기 위한 MOU를 체결하여 암참 회원사 대상 투자유치설명회 등을 진행하고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29 17:43

충북도는 정부의 신성장산업 육성에 발맞추어 전 산업이 디지털기술과 융합하여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지능화 혁명인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고자 「4차 산업혁명 대응 충북산업육성 실행계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그간 충북경제는 제조업 중심의 산업구조로 높은 경제성장률을 보여 왔으나, 제조업의 성장한계와 기술혁신이 전 산업지형의 변화를 촉발하는 4차 산업혁명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직면하였다.따라서, 충북도는 4차 산업혁명을 도정 발전의 새로운 기회로 활용하고자 「4차 산업혁명 대응 충북산업육성 실행계획」을 마련하였다.4차 산업혁명으로 기존산업을 지능화하고, 신성장산업 발굴로 충북의 미래 먹거리 창출해 나가고자 한다.이에 5대 핵심산업 육성 및 혁신생태계 조성을 추진전략으로 2030년까지 105개 추진과제에 5조 9천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19.10월 기준)5대 핵심산업으로 친환경스마트에너지, 지능형 바이오헬스, 스마트 농·축산 등 기존산업의 지능화와 미래수송기계, 시스템반도체 등 신성장산업을 집중 육성하고자 하고,제조현장 스마트화 가속, R&D·창업 생태계 구축, 4차 산업혁명 융복합 기반조성 및 인력양성 등 혁신생태계 조성을 통해 5대 핵심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특히, 정부가 미래 신성장산업으로 ’20년 3조원을 투자하여 중점 육성하고자 하는 시스템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자동차를 포함함으로써 충북의 4차 산업혁명 대응 산업 육성에 탄력 받을 것으로 보인다.5대 핵심사업 육성 및 혁신생태계 조성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친환경 스마트 에너지]▶ 태양광과 이차전지 산업기반 융복합 신산업을 창출하고, 주목받는 수소에너지 산업의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주요사업으로 태양광·수소에너지 실증단지 조성, 이차전지 시험평가센터 구축 등이 있다.[미래형 수송기계]▶ 친환경·자율주행으로 전환되는 자동차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따라미래 자동차산업 지원 인프라를 구축하고, 부품산업 첨단화를 지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29 17:42

충북도는 10월 29일(화) 충북도청 소회의실에서 미세먼지 종합대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였다.이번 보고회는 다가오는 미세먼지 고농도 계절을 대비하고 미세먼지 저감대책 강화를 위해 지난 4월 미세먼지 종합대책 보고회 시 발굴된 사업에 대한 추진상황과 추가 발굴한 사업에 대해 논의를 하였다.충청북도는 국토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백두대간으로 싸여 있는 동고서저의 지형적 특징으로 인한 대기정체, 편서풍·북서풍이 주풍인 겨울부터 봄까지 중국 및 수도권·충남 등 외부 요인으로 인해 단기간 내 도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개선효과를 나타나기에 어려움이 있다.※ 미세먼지 발생 기여도 : 외부요인* 70%, 자체요인 30%* 국외 43%, 수도권, 충남 등 27%(2016년 충청북도 대기질 개선 기본계획)이번 보고회에서 신규로 발굴된 주요대책은 15개 과제, 957억원을 추가로 투입할 계획으로 취약계층 이용시설 공기청정기 보급사업, 전통시장 공기청정시스템 설치 지원, 미세먼지에 의한 다중 장기손상 대응기술 연구개발, 건설기계 저공해 조치사업, 미세먼지 불법·과다배출 예방 감시 지원사업, 주유소 유증기 회수설비 지원사업, 미세먼지 3차원 추적관리 등이다.또한, 지난 4월 보고회시 발굴한 사업과 ‘18. 7월 수립한 2030 미세먼지 종합대책 99개 시책도 차질 없이 추진한다. 미세먼지 줄이기 범도민 운동, 미세먼지 저감 숲 추진, 폐기물소각시설 집중화 방지, 대기측정대행업체 관리강화,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개선사업, 노후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친환경자동차 보급, 대규모 대기사업장의 자발적 감축협약 확대, 지역난방공사 청정연료 전환 등 이다.아울러 미세먼지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하기 위한 대기측정망 시군별 추가 설치, 에너지 자립도 향상을 위한 대책 등을 지속 추진하고 미세먼지 자료 수집·분석 등의 기능을 수행하는 국가 미세먼지정보센터, 고농도 대기오염현상 원인규명 및 특성파악 및 저감 정책 지원을 위한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29 17:41

충청북도는 한국무역협회 충북지역본부와 공동으로 지난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홍콩에서 개최된 2019 홍콩 메가쇼에 유망 중소기업 11개사를 파견하였다. 291건의 상담을 통해 821만 4천달러의 상담실적과 40만달러의 계약실적을 거뒀다.1993년부터 개최된 홍콩 메가쇼(MEGA SHOW)는 선물용품, 가정용품 등 소비재 관련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최대 소싱 전시회로 통한다. 충청북도는 도내 소비재 수출업체의 신규 바이어 발굴을 통하여 수출을 촉진하고 수출 시장을 다변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충북 기업관을 운영해왔다.충청북도는 ㈜인산(항균 다용도 수세미), 레보아미(화장품), ㈜빛담(휴대용 정수필터), ㈜마그피아(자석교구), 제이디에스베이직(패션용품), ㈜티에스피코리아(일회용 샤워타올), 바이오헬스닥터(게르마늄 매트), 3D피아(유아용 천연비누), 종이나라(문구용품), ㈜메이준생활건강(화장품), 유니웰㈜(화장품) 등 11개 기업이 참가하여 세계 바이어들의 이목을 끌었다.이번 전시회에서 향균 가공 수세미를 제조하는 ‘㈜인산’은 지난 5월부터 관심을 보인 바이어와 최종 미팅을 통해 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뿌리는 보톡스 화장품으로 인기몰이 중인 ‘레보아미’는 현장 바이어와 30만 달러의 수출 계약을 체결 하였으며 유아용 변기커버 제품을 제조하는‘3D피아’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인정받아 일본 업체로부터 크라우딩 펀드 제안을 받기도 하였다.충청북도 관계자는 “홍콩 사태 등 쉽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우리 충북 기업들은 예상외의 시장 개척 성과를 이루어냈다.”면서 “앞으로 충청북도는 도내 기업들이 좋은 성과를 달성하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28 1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