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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6월부터 ‘2018 마리나 전문 인력양성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과정은 마리나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추진할 계획이며, 올해는 교육범위를 창업과 취업, 기술 자격인증 체계 구축으로 확대·운영한다. ※ 2017년~2019년까지 사업비(6억원, 시비50%, 자부담50%), 교육기관 공모(중소조선연구원)시는 2018년 사업공모와 예산심의를 거쳐 중소조선연구원 컨소시엄(한국해양대학교 참여)을 사업자로 선정하고, 중소조선연구원은 현장인력 역량강화와 기술 자격인증 체계 구축을, 한국해양대학교는 창업 및 취업자를 양성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교육과정으로 ▲유지보수 기술력 향상과 업종간 네트워킹 강화를 위해, ‘페인트 기술’, ‘전기 시스템 유지관리 기술’, ‘산업 아카데미 및 포럼’이 운영되고, ▲창업 및 취업교육 프로그램에는 ‘마리나업 창업 교육’, ‘요트운항 자격 교육’, ‘인명구조 교육’으로 구성된다.특히, 이번 교육에는 국내 최초로 기술자격이 부여되는 ‘페인트 기술’ 교육이 운영되어 현장기술 인력의 전문화와 기술체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마리나업 창업과 취업에 필요한 ‘마리나 선박 운항자격증(1급)’과 ‘인명구조자격증’을 교육 수료와 함께 취득할 수 있도록 교육내용을 강화했다.참가신청은 3월 20일부터이며, 교육과정에 대한 사항은 중소조선연구원(☎051-974-5558), 한국해양대학교(☎051-410-4596)에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 이경 | 2018-03-19 09:45

부산시는 소상공인 맞춤형 종합지원대책인「부산 골목상권 스마일 프로젝트」사업의 일환으로 「소상공인 협업화 지원사업」을 추진, 소상공인 2인 이상으로 구성된 협업체 5개 팀을 선정, 팀당 최대 3천만원을 지원한다.시는 「부산 골목상권 스마일프로젝트」를 통해서 지역 소상공인의 창업 후 생존율, 영업이익률을 높여가겠다는 목표를 갖고, 소상공인 특별자금지원, 혁신성장지원, 맞춤형 교육컨설팅 및 재기지원까지 다양한 시책을 추진 중이다.이번「소상공인 협업화 지원사업」은 소상공인간의 과당경쟁을 극복하고 동종·이종 업종간의 융합과 연계를 통해 소상공인의 협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상권특성에 맞는 적정한 사업모델을 구축하여 공동의 이익을 추구하려는 영세 소상공인의 새로운 시도를 응원하고 지원하는 사업이다.모집분야는 ▲공동 마케팅 ▲공동 기술개발 ▲공동 운영시스템 ▲공동 시설지원 사업 등 이며, 지원 대상은 공모로 선정하며, 상세내용은 소상공인희망센터(www.busansinbo.or.kr/busanhopecenter) 홈페이지를 통해 3월 21일 공고되고, 사업설명회는 4월 2(월) 오후 3시, 4월 3일 오후 3시 소상공인희망센터 2층 교육장에서 개최된다.신청접수는 4월 2일부터 4월 27일까지 1차 서류접수를 하고, 1차 서류접수 통과(2배수 10개팀)팀을 대상으로 2차 평가(5월 24일)를 통해 최종 선정한다.부산시 관계자는 “소상공인 협업화 지원 사업을 통해 참심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소상공인이 협업을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만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3-19 09:44

시립박물관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박물관을 놀이터 삼아 부산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재미있는 박물관 체험을 통해 내 고장 부산의 역사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3월 24일부터 부산박물관 교육실과 전시실에서 토요박물관교실 ‘나는 부산박물관 조선통신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초등학생 전 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교육은 2018년 3월 24일부터 12월 22일까지 매월 넷째 주 토요일 오후(14:00~16:00)에 진행되며, 박물관 조선시대 전시실 중에서도 통신사 관련 문화재들을 살펴본 다음, 그와 관련된 미션과 퀴즈를 풀어보고 통신사에 대한 역사를 완벽하게 이해해보는 시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이번 프로그램은 회당 초등학생 25명의 참가신청을 받아 운영되며,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은 아니다. 토요박물관교실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매월 넷째 주 화요일 오전 9시부터 부산박물관 홈페이지(museum.busan.go.kr>교육행사>교육신청/확인)를 통해 선착순 마감으로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그 밖의 자세한 사항은 부산박물관 홈페이지 게시물을 참조하거나 전화(☎ 051-610-7141)로 문의하면 된다.부산박물관 관계자는 “이번에 운영되는 토요박물관 교실 ‘나는 부산박물관 조선통신사’은 참석하는 초등학생들에게 살아있는 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3-16 09:56

부산시와 (사)걷고싶는부산은 3월 17일 ‘새봄맞이 이기대 걷기행사’를 시작으로 「2018년 행복한 갈맷길 걷기」의 첫 출발을 알렸다.이번 사업은 지난 2009년 6월「걷고싶은 부산만들기」선포한 이후 10년차에 접어든 갈맷길 조성사업의 새로운 도약과 시민들에게 걷기의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행복걷기, 부산 갈맷길 테마 그린워킹」주제로 2018년 부산시와(사)걷고싶는 부산이 함께 추진하는 첫 행사로 부산만이 느낄 수 있는 특색 있는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져 있다.전국 최고의 해안 절경으로 손꼽히는 이기대 일원을 걸으며 싱그로운 봄의 바다를 느낄 수 있는 ‘새봄맞이 이기대 걷기(3월)’, 장애․비장애인이 어울려 온천천의 벚꽃, 유채꽃을 감상 할 수 있는 ‘벚꽃길 건강 걷기(4월)’, 부산 최대의 걷기축제인 ‘다이아몬드브릿지 걷기(5월)’, 서낙동강의 아름다움과 부산의 야경을 조명 할 수 있는 ‘백양산 달빛 걷기(6월)’, 한국전쟁의 역사와 애환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영도다리를 테마로 한 ‘영도다리 만남의 걷기(9월)’ 등 다양한 행복걷기 행사를 진행한다.또한, 갈맷길 활성화를 위한 기획사업으로 ‘갈맷길 사포지향 장거리 걷기’(10월), ‘갈맷길 사진 공모전’/‘길위의 인문학’(4월), ‘부산의 길 콘테스트’(12월), ‘제10회 부산갈맷길 축제’(10월) 등을 개최하여 갈맷길을 통해 부산의 가치를 시민과 공유하고, 걷기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부산시 관계자는 “부산 갈맷길 행사는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치유의 시간이자 가족, 친구가 함께 참여해 밀린 이야기를 나누는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라면서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활동인 걷기를 전파하여 모두가 행복하고 건

부산시 | 이경 | 2018-03-16 09:55

부산시는 3월 17일부터 주말 낮 시간 동안 보호자의 경조사, 직장 등으로 일시적인 보호가 필요한 장애인들의 돌봄 지원을 위한 「장애인 주말 주간 일시보호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주말 주간 일시보호소 개소로 그 동안 주말에 급한 일이 생겨도 장애인을 믿고 맡길 곳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던 장애인 가족의 양육 부담을 한층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용 대상은 만 7세 이상의 부산시 거주 장애인으로 연간 최대 30일까지 이용가능하며, 자택이나 직장에서 가까운 일시보호소 어디서나 이용이 가능하다.이용 시간은 토․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이용료는 1일 최대 11천원 이내로 안전한 돌봄뿐만 아니라 기관별로 여가․문화․체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이용 희망일로부터 3일 전까지 희망 기관에 전화 또는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부산시 관계자는 “상시 보호가 필요한 중증 발달장애인의 경우, 보호자가 주말에 갑작스러운 일이 생겨도 안심하고 장애인을 맡길 곳이 없어 양육 부담이 매우 컸다. 이번 사업으로 지역사회가 함께 장애인을 보호하는 기반을 강화하고, 장애인 가족의 기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장애인 주말 주간 일시보호소는 서구장애인복지관(서구, 242-3930), 부산진구장애인복지관(부산진구, 808-8190), 나사함발달장애인복지관(남구, 627-8521), 대성한울타리(기장군, 784-0028) 등 4개소로 자세한 내용은 해당 기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산시 | 이경 | 2018-03-16 09:55

부산시는 3월 19일 오전 11시 부산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직접 원-클릭 재난전파시스템(원격재난방송)을 통해 금창초등학교(북구 금곡)에 지진조기 경보방송을 하여 전교생과 어린이집 아동들도 훈련에 참여하는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부산시는 지난해 4월 학교 내 지진 등 긴급 재난에 대비하여 ▲부산시 학교 내 원격재난방송장치를 구축 ▲부산시교육청은 행정적 지원, 경보발령 기준, 재난훈련에 참여 ▲기상청은 지진화산센터의 지진조기경보시스템과 부산시 원-클릭 재난전파시스템과 상시연계 등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그리고 작년 12월 117개 시범학교에 원격방송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구축하고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이번에 구축되는 원격재난방송은 기상청 지진화산센터의 지진조기경보시스템과 직접 연계하여, 각 전파 매체별로 자동으로 전파시나리오가 작성되고, 한 번(원) 클릭으로 신속하게 재난상황을 전파할 수 있도록 한 부산형 재난조기전파체계이다. 앞으로 기관(부서)별 운영되는 전파매체를 지속적으로 통합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확충할 예정이다.한편, 이번 훈련의 부대행사로 부산시와 ㈜케이티간 재난통신업무 협약에 따라 재난드론을 시연하여 어린 학생들에게도 좋은 체험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서병수 부산시장은 “지진 등 긴급재난 발생에 대비 금년 말까지 나머지 초·중·고등학교, 도서관, 특수학교와 일반 다중밀집지역, 공동주택 등에도 원격으로 재난경보방송이 가능하도록 부산형 재난조기경보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3-16 09:54

부산시는 3월 19일 오전 10시 30분 북구 금곡동 금창초등학교에서 금창초등어린이집 개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부산시와 부산시 교육청은 저출산 시대에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공보육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2016년, 2017년 2차례에 걸쳐 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학생 수가 감소하는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하는 방안」을 협의한 바 있고, 2017년부터 사업을 본격 시행했다.그러나 학생 수가 감소하고 여유교실이 있다하더라도 초등학교 내 국공립어린이집 설치를 위해서는 국공립 이용률을 제고하려는 구·군의 적극적인 의지와 교실(어린이집 설치공간)의 무상사용허가 주체인 교육지원청장과 초등학교장의 참여, 그리고 시 교육청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금창초등어린이집의 개원은 부산시장, 시 교육감, 북구청장, 북부교육지원청 교육장, 금창초등학교장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업의 결실이라고 볼 수 있다.앞으로 초등학교 어린이집은 「아이·맘 부산 플랜」의 일환으로 국공립어린이집 설치율이 낮은 지역 등을 중심으로 설치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개원식을 계기로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사업에 대해서 여유교실이 있는 초등학교장의 관심과 참여가 제고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부산시 관계자는 “국공립어린이집 이용률 제고를 위하여 초등학교 여유교실 뿐만 아니라 공동주택 관리동 민간 어린이집 전환 등을 중점 추진하고, 공공형어린이집과 산단의 공동직장어린이집도 지속 확충하여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부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18-03-16 09:53

부산시는 시비 10억 원을 투입하여 부산 용두산공원 내 부산타워 기둥(곡면부분 80m) 전면에 미디어 파사드를 구현할 수 있는 ‘부산타워 미디어 파사드 구축사업’을 완료하고, 3월 19일부터 매일 3회 상시운영 한다고 밝혔다.지난 설 연휴기간(2.15~2.18, 4일간) 동안 매일 2회 시연 서비스를 통해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과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여 호평을 받았으며, 시연결과 전체적으로 어두웠던 영상을 좀 더 밝게 하고 색감과 패턴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도록 수정·보완을 하여 완성도가 높아 졌다고 밝혔다.운영시간은 일몰시간을 감안하여 ▲봄, 가을에는 20시, 21시, 22시, ▲여름은 20시 30분, 21시 30분, 22시 30분, ▲겨울은 19시, 20시, 21시에 매일 3회 상시 공연할 계획이며, 메인 영상 2편(7분, 10분)과 계절별 영상 4편(3분)을 계절별로 번갈아 운영한다.더불어 부산타워 전망대와 식음매장을 관리∙운영하고 있는 CJ푸드빌은 미디어 파사드 상시운영을 기념하여 이달 19일부터 5월말까지 미디어파사드 영상을 찍은 사진 혹은 동영상을 자신의 SNS에 올리면 전망대 이용권 및 빕스버거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부산시(부산시설공단) 관계자는 “부산타워 미디어파사드 구축”과 함께 작년 부산타워 및 팔각정의 CJ푸드빌 입점, 올해 4월 용두산 공원 부산면세점 오픈으로 용두산공원은 볼거리, 먹거리, 쇼핑공간을 모두 갖춘 명실공히 부산의 랜드마크 관광지로서의 명성을 회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3-16 09:52

‘단편영화로 떠나는 세계 여행’ 제35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주빈국 프로그램이 공개되었다.◎ 단편영화를 통해 만나는 새로운 세계 [주빈국 프로그램]주빈국 프로그램은 단편영화를 통해 개별 국가가 보유하고 있는 문화, 예술, 사회 등 여러 모습을 만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 된 부산국제단편영화제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다. 2012년 프랑스를 시작으로 2017년 캐나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국가들이 주빈국으로 선정되었다. 올 해 부산국제단편영화제의 주빈국은 오세아니아의 뉴질랜드로,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단편영화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8년 주빈국 뉴질랜드올해의 주빈국 뉴질랜드는 주빈국에 선정된 국가 중 오세아니아 지역에 위치한 최초의 국가이다. 뉴질랜드는 1950년 한국전쟁당시 유엔군의 일원으로 참전한 것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한국과 사회 전반의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나라이다.뉴질랜드 영화로 대중들에게 가장 많이 알려진 작품은 이다. 촬영지가 유명한 것은 물론 영화 속 컴퓨터 그래픽 기술이 한국 영화계에서도 몇 차례 사용된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뉴질랜드 단편영화는 한국에서 집중적으로 소개된 적이 거의 없다. 제 35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주빈국 프로그램을 통해 뉴질랜드 단편영화뿐만 아니라 뉴질랜드 문화와 예술까지 이제 다 함께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주빈국 뉴질랜드의 다양한 프로그램제35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주빈국 프로그램은 뉴질랜드 단편영화의 다양한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총 3개로 구성되어있다. 뉴질랜드 단편영화의 경향과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뉴질랜드 파노라마(New Zealand Panorama)’, 세계적인 뉴질랜드 거장 감독들의 단편영화를 볼 수 있는 '뉴질랜드 시네아스트(New Zealand Cineaste)', 다양한 인종과 배경의 사람들이 사는 뉴질랜드의 이야기가 담긴 '뉴질랜드 레인보우(New Zealand Rainbow)&

부산시 | 이경 | 2018-03-15 09:23

부산시는 올해 부산시내 15개 중학교 470여 명의 중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바다안전 체험학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지난해 ‘청소년 해양안전 체험학습’으로 시범적으로 15회 454명에 대하여 실시한 바 있으며, 참가 학생들의 ‘체험학습 기회를 늘여 달라’는 호응과 부산시 교육청 및 대상학교(중학교)장 건의가 있어, 올해부터 ‘청소년 바다안전 체험학습’으로 명칭을 바꾸고 15개교 470여 명으로 확대 추진한다.또한 이번 체험학습에는 부산항 제5부두 부산시 어업지도선(부비호, 374톤) 선상에서 항만소방서와 한국해양구조협회와 함께 선상안전체험(1시간)과 해상견학(1시간)을 병행 실시한다.부산시는 ▲선박 내 안전수칙 ▲구명조끼 착용법 ▲소화기․구명뗏목 사용법 ▲생존기술 동영상, 항만소방서는 ▲소화기 사용법 및 심폐소생술, 한국해양구조협회에서는 ▲선박내 안전사고 발생 시 탈출요령 ▲익수자 발생 시 구조 및 대처방법 체험 등을 담당한다.부산시 관계자는 “청소년 바다안전 체험학습은 체험 중심형 안전교육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으로 바다안전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특히 올해는 체험학습을 수료한 학생들에게 학습동기 부여하기 위해 부산광역시장 명의 수료증을 교부하고, 내년부터는 체험 대상을 학생, 교사에서 학부모 시민단체 등으로 체험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3-15 09:23

부산시는 3월 17일 오전 10시 부산글로벌빌리지 대강당에서 ‘글로벌 부산 Young 리더 양성 프로젝트’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글로벌 부산 Young 리더 양성 프로젝트’는 학생들의 외국어교육에 대한 지자체의 공동책무를 인식하여 부산시가 작년부터 선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모범적이고 영어에 대한 열의가 강한 저소득층 초등학생 4학년(300명)을 대상으로 3년간 영어집중교육 및 글로벌 문화체험을 실시, 미래 인재 양성하고 글로벌도시 부산의 Young 리더로 키워내는 과정이다.특히, 올해에는 기존 학생 300명 이외에 신규 4학년 300명을 추가 선발하여 600명으로 확대 추진하며, 2019년부터는 4~6학년 900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이외에도 올해 부산시에서는 다양한 외국어교육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2015년부터 시작한 영어 이외의 외국어를 교육하는 ‘다중언어 연구학교’는 3년간의 지원이 좋은 성과를 거두어 올해부터 신규학교 5개교를 새롭게 지원하고 있고, ▲꿈나무 영어캠프를 꾸준히 운영하여 부산시 학생들에게 글로벌 시대 영어 소통능력 향상 및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고취하고 있다.또한, ▲부산영어방송재단과 연계하여 학생들이 직접 영어뉴스를 작성, 방송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외국어 친화 교육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고 있다.부산시 관계자는 “다양한 외국어교육 정책을 통하여 공교육과 더불어 학생들의 외국어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이를 통하여 학생들이 미래의 글로벌인재로 커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18-03-15 09:22

부산시는 ‘17년 하반기 부산시청 소비생활센터 및 8개 1372 소비자상담센터를 통해 접수된 소비자상담 접수 중 가장 많이 접수된 품목은 휴대폰, 이동전화서비스 등 휴대전화 관련 상담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총 소비자 상담 44,464건 중 ①휴대전화 관련 상담 2,803건 ②자동차구매 ․ 수리 관련 1,176건 ③기타의류 ․ 섬유(1,129건) 순으로 나타났다.소비자가 상담을 요청한 이유로는 ①A/S·품질 관련 상담이 13,306건(29.9%)으로 가장 많이 접수되었으며, ②정보제공 및 기타 상담이 11,133건(25.0%) ③계약해제·해지 9,218건(20.7%) ④계약 불이행 5,060건(11.4%) ⑤가격·요금 2,478건(5.6%) ⑥부당행위 1,583건(3.6%) ⑦제품안전 903건(2.0%) ⑧제도·약관 783건(1.8%)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처리결과를 살펴보면 상품 및 시장정보, 보상기준 설명 등 정보제공 37,638건(84.7%), 상담접수 후 상담원이 사업자와 적극적으로 연락을 취하여 교환, 환불, 배상 등 실질적인 처리를 진행한 피해 처리는 6,825건(15.3%), 피해구제 1건 순으로 나타났다.소비자들의 소비자 주권의식이 높아짐에 따라, 피해 접수 건수가 늘어나고 구제신청 내용도 과거의 단순한 제품하자에 대한 구제 정도를 넘어 서비스의 질을 문제 삼는 등 복잡하고 다양한 양상으로 변해가고 있는 현실을 감안할 때, 앞으로 다양한 소비자문제로 인한 소비자불만은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휴대전화 개통 시 요금제 할인을 마치 휴대폰 대금을 지원해 주는 것처럼 광고하여 ‘공짜’라는 말로 현혹하여 계약을 유도하는 경우가 많아 소비자의 주의가 필요하다.이러한 경우 대부분 휴대폰 무료제공은 구두로 설명하고 계약서에는 형식적으로 하는 것이라며 휴대폰 대금을 할부 청구 하는 것으로 표기한다. 그러나 그 계약서에 명의자가 서명을 한다면 명의자의 동의하에 휴대

부산시 | 이경 | 2018-03-15 09:21

부산시는 3월 13일 오후 2시 시청 20층 회의실에서 ‘2018 부산관광 시민사진기자단 위촉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부산관광 시민사진기자단(이하 사진기자단)’은 축제․풍경․음식 및 드론 촬영 등 각 분야별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올해 말까지 부산의 관광사진을 집중 촬영할 계획이다. 사진기자단은 지난 2월 14일부터 2주간 공모 후, 서류심사와 본인이 촬영한 사진작품 심사를 거쳐 선발되었다.먼저, ▲기획 운영을 맡은 김민근 작가는 다양한 기획 사진전시 경력과 스튜디오도 운영하는 실력자이다. ▲풍경․축제․음식 촬영을 맡은 권기학, 박영은, 정해진 작가는 아름다운 풍경과 맛집 소개로 유명한 파워블러거이기도 하고 사진에 대한 특별한 열정을 가지고 있다. ▲드론 촬영을 맡은 정을호 작가는 사진기자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면서, 이번 시민사진기자가 되어 매우 기쁘고 열심히 부산홍보에 임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정임수 부산시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부산관광 시민사진기자단 운영을 통해, 그 동안 저작권 문제로 제공을 못했던 부산관광사진을 국내외 여행사와 관광사업체 등 상업적목적을 포함한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공개할 계획으로, 앞으로 부산관광산업이 더욱 활발해 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18-03-14 15:31

부산시는 3월 15일 오후 3시에 한국해양과학기술원에서 (사)부산수산정책포럼(대표 이사장 손재학)과 공동으로 ‘최근 연근해 수산업의 위기 극복과 미래발전방안 마련’이라는 주제로 수산분야 전문가를 모시고 ‘부산 2030수산미래발전 100분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에서는 수산자원분야 관련 전문가의 주제발표와 부산 수산업의 미래발전방안에 대한 폭넓은 논의가 이루어 질 계획이다.먼저,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명정구 박사는 부산 앞바다 대수심(80~150M)권 대형어초 개발과 양식단지 조성 등 자원증식 및 관리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서성호 실장은 국내 수산자원 관리 현황과 미래 수산자원의 관리방안 ▲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류정곤 박사는 부산수산업의 과거,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발전방안 마련이라는 주제로 각각 발표를 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토론회에서는 각 계 전문가도 함께 참석할 예정으로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부경대학교 등 수산분야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수산업계 대표도 함께 참석하여 부산의 미래 수산산업이 나아 갈 방향과 미래 수산분야 유망사업 발굴을 위한 폭넓은 토론이 될 전망이다.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과 수산분야 각 계 의견을 수렴하여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며, 전통 수산업과 연관 산업(유통・가공・기자재 등)에 ICT, AI 등의 기술을 접목한 고부가가치 중심의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 동력산업 육성을 위하여 빠른 시일 내에 중・장기 단계별 정책 대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3-14 09:32

부산시는 적 침투 및 도발에 대비한 통합방위 훈련인 ‘화랑훈련’이 3월 19일부터 23일까지 부산‧울산‧양산 지역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올해 화랑훈련은 ‘지자체장 중심의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목표로 △전‧평시 연계된 통합방위작전계획 시행 및 지원 절차 숙달 △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 확립 및 지역주민 안보의식 고취 △ 2017년 화랑훈련 결과 미흡분야 보완 및 후속조치과제 추진 등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이번 훈련을 통해 부산시는 지역 내 전 국가방위요소(국가기관/지자체, 국군, 경찰/해양경찰, 예비군, 민방위대, 국가중요시설)의 참가 하에 다양한 상황에 대비한 실전적인 훈련을 할 예정이다.부산시는 훈련 기간, 위기대응반 및 통합방위지원본부를 구성하여 다른 국가방위요소들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상황의 초기대응부터 피해복구까지 완벽한 훈련수행을 할 계획이다.또한 부산광역시 통합방위협의회를 소집하여 통합방위사태 선포 및 주민통제‧대피명령 건의에 대해서 의결하는 절차에 숙달함으로써 비상 시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끝으로 부산시는 엄격한 신상필벌 및 후속조치를 강화하고자 제2작전사령부와 공동으로 사후검토회의를 실시하여, 훈련 간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개선소요를 식별하여 차기 훈련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시는 최근 북한과의 화해 분위기와는 별개로 비상 시 소중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서 내실 있는 훈련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할 예정이니, 화랑훈련이 성공적으로 될 수 있도록 시민들께서도 많은 관심을 두고 적극적으로 협력해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3-14 09:31

부산시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베트남 현지 대형유통망을 활용하여 ‘부산 중소기업제품 전용매장’을 구축하고 부산지역 중소기업의 베트남 진출 교두보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부산 4위 수출국가인 베트남의 대형유통망을 통해 부산 중소기업제품 전용매장을 운영하여, 부산지역 소비재의 우수성을 알리고 수출 활성화 및 현지 시장성 테스트를 목적으로 추진하게 된다.참여를 희망하는 부산시 소재 소비재 관련 중소기업은 3월 28일까지 부산시 해외마케팅 통합시스템(http://www.busan.go.kr/trade) 및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유통판로지원센터(http://www.bcsc.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1차 서류심사와 2차 실물심사를 통해 선정된 20개사에게는 임대매장 운영비용과 수출 부대비용 등을 지원하며, 입점 이후 현지반응과 매출에 따라 추가발주 및 입․퇴점을 진행할 계획이다.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해 10월부터 하노이 롯데백화점과 호치민 롯데마트에 한국중소기업제품 전용매장 ‘BE GOODS’를 오픈하여 성공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부산시 관계자는 “센터의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부산시 우수제품을 적극 발굴하여 베트남 현지 대형유통망을 통해 수출을 확대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3-14 09:30

부산시는 부산지역 소상공인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서비스산업 수출 기반 마련을 위한「2018년 부산프랜차이즈기업 해외진출 지원사업」(수행기관 : (재)부산디자인센터)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지역 소상공인 창업의 기반이 되는 국내 프랜차이즈 산업은 외형적으로는 크게 성장하고 있다. 그러나, 국내시장 포화에 따른 매출은 갈수록 감소하는 추세로 지역 프랜차이즈 기업들은 생존을 위해 해외진출이라는 돌파구가 절실하지만, 소상공인이 대부분인 지역 프랜차이즈기업은 정보, 문화 등 현지정보 부족으로 해외시장 진출이 매우 부진한 상황이다.부산시는 지적재산권 관련 피해 등 지역 프랜차이즈 기업이 해외진출 시 애로사항을 적극 해결하고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위하여 2017년 전국 최초로 부산프랜차이즈기업 브랜드 권리화 등을 지원하여 참가기업 3개사(하루갈비, 개집컴퍼니, 불막열삼) 모두 현지 상표출원을 완료하고 현재 현지 진출을 위한 준비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부산시는 올해도 부산지역 프랜차이즈기업 3개사를 대상으로 ▲브랜드 네이밍 ▲브랜드 권리화 ▲브랜드 디자인 개발 지원 ▲진출국가 현지 투자자 등 해외파트너 발굴을 위하여 ‘박람회 및 상담회 참가’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부산시 송양호 산업통상국장은 “국내 프랜차이즈시장 포화에 따라 프랜차이즈기업의 해외진출이 중요한 해법이다. 앞으로 지역 프랜차이즈기업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부산시는 ‘해외마케팅 통합시스템(http://trade.busan.go.kr)’과 ‘부산디자인센터 홈페이지(www.dcb.or.kr)를 통해 오는 3월 23일까지 참가기업을 모집 중에 있으며, 기타 자세한 문의는 부산디자인센터(☎790-1025)로 하면 된다.

부산시 | 이경 | 2018-03-14 09:30

부산시는 ‘걸어서 10분 도서관’ 확충 계획에 따라 올해 4개 도서관이 개관한다고 밝혔다.먼저, 3월 16일 개관하는 ▲해운대인문학도서관은 해운대구 반여동 1623번지에 연면적 2,996.75㎡,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지난 2016년 11월 착공하였다. 소외되고 교통접근성이 열악한 반여․재송 지역의 교육‧문화환경 개선과 지역의 인문․독서 가치를 확산하게 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개관식은 3월 16일 오후 2시 서병수 부산시장을 비롯한 해운대 구청장 등 관계자 300여 명 인사가 참석해 개관을 축하할 예정이다.또한, 5월 개관 예정인 남구 ▲분포도서관(분포문화체육센터 내 1,2층)은 남구 용호동 176-87번지에 연면적 3,630㎡, 지하 2층, 지상 4층으로 건립된다. 초·중·고 및 대학 등 56개 학교가 밀집되어 있지만 공공도서관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빈약했던 남구지역에 새로운 독서문화의 열매를 가꾸는 토양으로 자리잡게 된다8월에는 강서구 명지동 3247번지에 ▲강서기적의도서관이 연면적 1,289.18㎡ 지하1층, 지상2층 규모로 건립되며, 9월에는 동구 수정동 518-1번지에 ▲글로벌영어체험도서관이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839㎡으로 개관한다. 그동안, 열악한 교육 현실 속에 학령기 인구 이탈 현상이 가속화되는 부산 동구 지역과 상대적으로 교육·문화가 낙후되었던 강서지역에 독서문화를 창출하면서 사회적 기능과 역할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현재, 부산시에는 38개의 공공도서관이 운영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동·서간 도서관 불균형 해소를 위해 부산의 대표도서관인 부산도서관이 사상구 덕포동에 착공하여 시민일상 삶의 거점이자 지식창출의 플랫폼을 완성한다는 도서관 정책의 첫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부산시는 1986년 이전 건립된 노후 공공도서관 8개소의 시민 편의적 여건 마련도 필요함을 인식하고 단계적 리모델링도 지원한다는 계획 아래 올해 총 109억 원의 건립 및 리

부산시 | 이경 | 2018-03-14 09:29

부산시는 3월 14일부터 16일까지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에서 개최되는 조선해양전문 박람회인 ‘싱가포르 아시아태평양 해양전시회’에 부산지역 10개 업체가 참가해 신흥시장 판로개척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부산기업 단체부스에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씨넷, ㈜대경, 오에스씨지, 매그스위치 테크놀로지 코리아㈜, 유원산업㈜, ㈜삼우비앤비, ㈜보명금속, 탱크테크㈜, ㈜토탈소프트뱅크, ㈜하트만 등 부산지역 조선해양기자재 기업이 참여하여 제품의 우수성과 상품성을 홍보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회는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주변국뿐만 아니라 유럽, 미주 등 전 세계 다양한 규모의 조선소 실무자 및 전문 바이어가 참여하는 해양산업 전문전시회로 부산 기업들이 세계적인 네트워킹 및 업무협력의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싱가포르는 약 5,000여개 이상의 해양산업관련 기관 및 기업이 소재한 항만물류 중심도시로 최근 노후 선박 증가 및 안전․환경 규제 강화로 인한 선박수리업이 부상하고 있어 우리기업이 틈새시장 개척을 통한 불황타개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조선경기침체, 세계적인 보호무역주의 확산 등으로 대외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기업에게 수출시장 다변화가 절실하다. 앞으로도 지역중소기업의 ASEAN, 인도, 중동 등 주요 신흥시장 개척을 위해 다양한 수출지원시책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3-13 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