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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식 담양군수는 28일 담양군청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국 브랜드가 된 담양속의 유럽마을인 메타프로방스 사업이 군민의 성원에 힘입어 조기에 행정의 하자를 치유하고 실시계획인가를 고시함으로써 사업이 정상화되고 지역경제가 더욱 활력을 되찾을 것이라고 밝혔다.그동안 준비된 법률검토를 거쳐 유원지에 대한 변경고시, 공공성을 강화한 조성계획, 사업자의 재지정, 실시계획에 대한 유관기관과의 협의 등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함으로써 대법원의 소유요건에 대한 미미로 무효판결을 받은 지 3개월 이내에 정상화의 기반을 다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담양군은 메타프로방스의 공공성과 공익성 강화를 위하여 특색 있는 숙박․편익․유희시설을 보강하고, 민간사업자의 도로, 주차장 등 공공시설에 대한 기부체납과 공익적 기부, 지역주민에 대한 다양한 할인은 물론 청년일자리 창출 우선 제공으로 주민의 공공복리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을 마련하여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실시계획 인가를 하였고 오늘(9. 28일) 전라남도 도보에 고시를 하였다.담양군 관계자는 실시계획 인가를 고시함으로써 2명의 원고들이 토지 반환과 건축물 철거 소송을 진행하고 있으나 본 사업을 진행하는데 큰 장애가 될 수 없다는 견해를 강하게 피력하면서 원고들께서 사업자 측과 조기에 원만한 합의가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현실적으로 합의가 어려울 경우, 수용절차를 조기에 진행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하게 밝히며 현지 원주민도 농민도 아닌 사람들이 알 박기 형태를 통해 부당한 이익을 취하거나 대리인을 자처하면서 사익을 얻기 위해 군정의 발목을 잡는 행위가 더 이상 있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특히, 전국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알 박기를 막기 위해 알 박기 방지법의 제정을 정부나 국회에 건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담양군은 메타프로방스의 사업이 대법원의 무효판결이라는 초유의 사태를 맞이하기는 했으나 행정의 역량을 강화하는 전화위복의 계기가 되었으며 이러한 경험은 담양발전의 큰 자산이자 동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또한,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9-28 14:50

담양군은 지난 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 몽골 농업․의료기술연수단 15명이 선진 농업 및 의료기술을 배우기 위해 담양을 방문했다고 밝혔다.그동안 담양군과 몽골 어문고비아이막(Umnugovi Aimag)은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13년에 우호교류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속적인 상호협력관계를 유지해 왔다.이번에 방문한 몽골 농업기술연수단은 담양 딸기와 멜론, 토마토, 쌈채류 재배기술 등과 함께 토양관리, 병충해 경감기술 등 다양한 농업분야에 걸쳐 현장실습을 하며 몽골의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선진 농업경영기술을 전수 받았다.또 지난 6월 몽골 어문고비아이막을 찾은 담양군 의료봉사단의 활동에 깊은 감명을 받은 몽골 의료기술연수단은 군 보건소 건강증진 운영, 질병예방 시스템 교육과 함께 명문한방병원, 무등산생태요양병원, 수북나눔내과의원, 화순전남대학교병원 등의 선진 의료기술과 진료시스템을 둘러보고 의료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몽골 연수단의 단장인 어문고아이막도청 코를르 뱃볼드 부지사는 “내년에는 장기연수단을 구성해 담양의 선진농업기술과 우수한 의료기술 노하우를 배워 몽골의 미래 성장을 위한 밑거름을 다져나가겠다”고 말했다.최형식 담양군수는 “이번에 방문한 연수단이 소기의 성과를 거둬 몽골 어문고비아이막 현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우호를 더욱 돈독히 하고 보다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가 활발히 이뤄지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9-27 15:40

담양군과 (재)글로벌에코포럼_담양(이사장, 이만의 前환경부장관)이 주최한 제11회 글로벌에코포럼이 25일 담양리조트에서 개최됐다.이날 포럼은 지속가능발전 관련 전문가, 공무원, 군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담양군 생태도시계획 2030실행을 위한 군민원탁토론’을 주제로 진행됐다.이 자리에서 이만의 이사장은 “글로벌에코포럼은 그동안 십여 차례의 포럼을 통해 담양군은 물론 국가를 넘어 글로벌 차원의 공통적 관심사를 논의하고 토론하는 공론의 장을 확장해 나갔다”며, “이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포럼은 담양군민들과 함께 생태도시담양의 구체적인 그림을 함께 그려 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모으는 자리로 마련됐다”고 말했다.최형식 담양군수도 환영사를 통해 “기초 지자체로서는 처음으로 유엔이 채택한 지속가능발전 목표를 반영해 담양군의 이념과 가치, 실천 전략을 공유하고 군민 모두가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는 ‘2030 담양군 생태도시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등 생태도시 정책의 큰 틀을 만들었다”며 “이번 포럼에서 삶의 질이 향상되고, 소득이 증대되는 창의적인 실천방안을 찾아주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주제 강연에서 김병완교수(담양군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장)는 ‘담양군 생태도시계획 2030 의의와 실현방안’에 대해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발맞춰 담양군의 현재여건과 미래전망을 3개 분야(환경생태, 산업경제, 사회문화 부문)로 나누어 제시했으며, 담양군이 지속가능한 생태도시로 나아가려면 ‘담양군 생태도시지표 달성’을 목표로 세부적으로 전략을 세워 군민들 모두가 함께 실행해 나가야 한다고 덧붙였다.제3부 분과별 원탁토론에서는 담양의 미래를 설계하고 지혜를 모으는 자리로 군민이 바라는 정책이 무엇인지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된 자유로운 토론이 펼쳐졌다.또 대숲맑은 담양계획(환경생태부문), 녹색경제 담양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9-25 18:10

한번 쓰고 버려지는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자율실천 선언으로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담양’에 친환경 새바람이 일고 있다.담양군은 지속가능한 자원순환사회 조성을 위한 ‘자원순환기본법’이 내년 1월부터 시행됨에 따라 지난 22일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억제를 위한 실천계획을 시달해 개인, 부서별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자율실천 기간을 거쳐 오는 11월부터 본격 시행키로 했다.주요 실천사항은 ▲개인용 컵 활용하기 ▲종이타올 대신 손수건 휴대사용하기 ▲1회용봉투 대신 장바구니 활용하기 ▲회의 시 다회용 컵 이용하기 ▲회의 및 행사 시 1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등이다.또한, 유관기관과 관내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동참하도록 유도하고 군민들에게도 장바구니 사용 권장과 쓰레기 분리배출 실천교육을 통해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최형식 담양군수는 “친환경 생활습관 실천과 건전한 소비문화를 정착시켜 자원을 절약하고, 1회용품으로 인한 폐기물의 발생을 줄여나가는데 군민 모두가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자원순환기본법’은 폐기물의 발생을 최대한 억제하고 천연자원과 에너지의 소비를 줄임으로써 환경을 보전하고 지속가능한 자원순환사회를 만들기 위한 법률로 2016년 5월 제정돼 2018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9-22 17:37

담양 무정면노인의날행사추진위원회(위원장 김재열)는 지난 19일 무정체육공원에서 ‘제21회 노인의 날’ 기념해 경로위안잔치를 열었다고 밝혔다.사물놀이를 시작으로 기념식, 오찬, 장기자랑 등 관내 어르신들을 모시고 경로효친사상 고취와 지역민들과 함께 정(情)을 나누는 뜻 깊은 행사로 어느 해보다 풍성한 볼거리가 펼쳐졌다.무정면 이장단과 새마을부녀회를 비롯한 각급 기관․사회단체가 혼연일체 되어 지역민 화합과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마음을 담아 잔치를 더욱 빛냈다.또 노인의 날을 기념해 각 부문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다.효행자 부문에 김동중씨, 김정숙씨, 장한 어버이 부문에 박홍순씨, 모범노인 부문에는 이춘일씨, 선행자는 김점례씨가 노인복지 기여자 부문에는 백형숙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김재열 추진위원장은 “행사가 풍성하게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참여해 준 마을주민들과 아낌없는 후원을 해주신 출향향우 등 많은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한편, ‘무정 노인의 날’을 시작으로 9월과 10월에 걸쳐 12개 읍면에서 이장단과 청년회, 부녀회, 주민자치위원회 등 각 사회단체 회원들이 준비한 경로위안 잔치가 펼쳐진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9-21 12:26

담양군은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부동산 거래 다운계약 등 허위신고 관행을 근절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신고포상금제도를 내년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부동산 신고포상금제도는 지난 6월 국토교통부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른 것으로 2016년 12월 2일 이후 부동산 거래를 신고한 건 중 실거래 가격을 거짓으로 신고하는 경우 신고자에게 최대 1000만원 이내로 과태료 부과 금액의 20%를 포상금으로 지급한다.또한, 공인중개사법을 위반한 불법 중개행위 신고에 대해서도 1건당 5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위반행위신고서를 작성하고 계약서, 거짓신고합의서, 입출금내역서, 진술서 등 객관적인 입증자료를 담양군 민원봉사과(토지관리담당 380-3250, 3255)에 제출하면 된다.신고인은 포상금 지급신청서 접수 후 2개월 이내에 포상금 지급여부 결과를 등기 우편으로 받아 볼 수 있다.단, 부동산 거래신고에 대해, 해당 위반행위를 직접 가담하거나 관여한 사람이 신고한 경우나 익명이나 가명으로 신고해 신고인을 확인할 수 없는 경우는 포상금이 지급되지 않는다.군 관계자는 “부동산 거래신고는 당사자 간 은밀한 거래로 행정기관의 허위신고 적발이 어렵기 때문에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 드리며, 잘못된 부동산 거래 관행이 개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9-21 12:20

★ 수시 인사발령 9월21일자 ★[ 농업사무관 ] 윤재현 수북면 수북면장 의회사무과 의회전문위원 전보[ 행정주사 ] 한연덕 지속가능경영기획실 천년사업·자치분권(T/F)담당관 지속가능경영기획실 정책기획담당 지원근무김용문 의회사무과 의회전문위원 지속가능경영기획실 예산담당 직무대리정경옥 지속가능경영기획실 정책기획담당 지속가능경영기획실 법무규제감사담당 전보이경모 지속가능경영기획실 법무규제감사담당 담양읍 부읍장 전보조용상 지속가능경영기획실예산담당 세무회계과 세정담당 전보송경근 무정면 담당요원 세무회계과 보직 부여[ 세무주사 ] 고근석 세무회계과 세정담당 세무회계과 징수담당 전보제성현 세무회계과 징수담당 담양읍 세무담당 전보[ 공업주사 ] 김지석 담양읍 부읍장 무정면 마을가꾸기담당 전보[ 의료기술주사 ] 최미경 보건소 방문보건담당 보건소 보직 부여[ 시설주사 ] 정대기 담양읍 담당요원 상하수도사업소 보직 부여[ 행정주사보 ] 정미경 지속가능경영기획실 녹색환경과 전보윤석영 친환경농산유통과 대덕면 전보김영은 녹색환경과친환경 농산유통과 전보박승철 세무회계과 지속가능경영기획실 전보[ 시설서기보 ] 양동혁 상하수도사업소 관광레저과 전보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9-20 1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