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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봉골은 청주시 팔봉산 밑자락에 위치한 사계절이 아름답고 운치가 있는 곳이다.옛 방식 그대로 전통과 정성을 담아 장류를 생산하고 장류체험, 전통 두부 만들기(요술쟁이 콩의 변신),도도한고추장 체험(단호박 발효 고추장), 밑반찬 만들기 체험 등 농촌 문화 체험 교육 서비스를 통해 고객과 소통하고 정성을 나누고 자라나는 청소년의 바른 먹을거리를 위해 체험교육을 하는 곳이다.홍소▶ 밝고 환한 큰 웃음은 건강한 먹을거리에서 나온다!식단의 기본이 되는 발효음식 생산을 탄생 시키는 곳이다.이곳에서는 단순 제품 생산만 하는 곳이 아니라, 초 중 고 일반인을 대상으로 우수 식생활공간으로 체험교육을 통한 바른 식생활 교육을 하는 곳이다.11월3일 충청북도 재난안전실 안전정책과 최성회 과장과 직원20명이 생산적농촌일손돕기를 위해 팔봉골 홍소를 찾아 매실 무 장아찌 재료를 말끔히 손질해주어 이런 기회에 봉사에 참여한 공무원들께 감사를 드리고 큰 힘이 되었다고 인사한다.현명해 대표▶ 장류 1급 기능사, 식품가공기능사(국가) 이다.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사동구암로 204-22 (대표 현명해)전화 043-277-8030, 핸드폰 010-4044-0697옛 방식 그대로 전통과 정성을 담아 장류를 생산한 도도한 고추장, 매실 무장아찌, 재래식 된장, 찹쌀고추장, 한식 간장, 청국장을 소비자에게 제공하여 입소문을 타고 있다.요술쟁이 콩의 변신 (전통두부 만들기)1,국산콩(대두)은 12시간 물에 불린다.2,맷돌에 콩을 간다(멧돌로 갈아야 식감이 좋아짐)3,끊는 물에 갈은 콩물을 붓는다(콩 물이 끓으면 저어준다)4,콩물 짜기5.솥바닥에 약간의소금과 간수를 조금 넣는다.6,콩물이 끓으면 간수를 여러분 나누어 천천히 붓는다.(간수를 한꺼번에 빨리 넣으면 두부가 딱딱해짐)7,두부 판에 생성 시킨다< 판매상품 소개 >도도한 고추장500g 20000원매실 무 장아찌1KG 10,000원500g 5,000원재래식 된장2KG 40000원1KG 20,000원찹쌀고추장2KG 50000원1KG 25,000원한식 간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1-06 16:34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자체 육성한 갈색 팽이버섯 ‘여름향1호’를 ㈜이노팜과 한지형 마늘 ‘단산’을 단양군농업기술센터와 소백산밭작물영농조합에 11월 6일 통상실시 계약 체결하였다고 밝혔다.‘여름향1호’는 생육온도가 4∼6℃인 백색 팽이버섯과 달리 16℃의 고온 재배가 가능하여 여름철 냉방비 절감효과가 매우 크고 수량이 많아 팽이버섯 재배농가의 소득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단산’은 마늘연구소에서 국내 최초로 개발된 한지형 마늘로 수확시기가 단양재래종보다 6일 정도 빨라 장마를 피할 수 있고, 육쪽 비율이 66.7%로 2배정도 높아 상품성이 매우 좋다.향후 마늘연구소는 단양군농업기술센터와 함께 단양을 신품종 및 토종마늘의 우량종구 생산단지 거점 지역으로 육성할 계획이다.또한 통상실시를 통하여 계약업체가 전국 10개소로 늘어난 ‘여름향1호’는 재배 농가의 본격적인 생산, 제품화로 이어져 국내 버섯시장 확대는 물론 해외시장 수출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도 농업기술원 홍성택 연구개발국장은 “로열티와 경영비를 절감할 수 있는 경쟁력 높은 품종을 지속적으로 연구 할 것”이며, “통상실시를 통해 확대 보급해 나아가겠다.”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1-06 10:49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 추진단(추진단장 주영국)은 지난 9월 개최한 ‘제13회 2018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가 대회 역사상 가장 원활한 경기진행과 전통문화가 어우러진 프로그램 운영으로 세계 소방인이 함께하는 역대 최고의 대회였다는 호평을 받았다고 밝혔다.대회 초기 짧은 준비기간과 조직위원회 설립 난항, 역대 대회가 중단됨으로써 해외 소방관 인지도 저하 및 개최 가능성 시비 논란, 더불어 세계적인 경기침체와 불황의 여파로 유럽권 국가들의 참가의사 포기 등 어려움이 가중되었었지만 이를 극복하고 90년 제1회 뉴질랜드 대회 이후 65개국 6,697명이라는 역대 최대 규모의 선수단이 참가한 지구촌 소방관 올림픽으로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세계 각국의 외신들은 각종 대회 소식과 메달 획득 기사 등을 연이어 보도하며, 역대 최대 참가규모와 수준 높은 국제대회 운영으로 ‘가장 성공적인 대회’였다고 평가하였다.선수 기량을 최대로 발휘할 수 있도록 국제규격에 맞는 최적화된 48개 경기장 확보 및 폐지 종목 없이 75개 전 종목을 원활히 진행함으로써 역대 최고의 국제대회 운영으로 대회의 품격 또한 격상시켰다.이번 대회에 참가한 해외선수단을 상대로 조사한 만족도 측정결과에서는 대회 전반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대회 개최지인 충청북도 및 충주시의 국제적 위상을 제고시켰다.또한 유럽, 아시아, 중동, 대양주 등 21개국 소방청장 등 해외대표단 방한으로 국제 소방교류 활성화 및 스포츠 외교의 전초기지화 역할을 하였다.마지막으로 충청권 최초로 열린 2018 충북소방산업엑스포를 통해 국산 소방장비 등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과시할 수 있었고, ‘세계 소방산업의 중심지 글로벌 충북’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틀 마련과 가능성을 재확인하였다.주영국 추진단장은 “충북공공투자분석결과 소요예산 투입대비, 3배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가져온 것으로 추산된다.”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충청북도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1-06 10:48

충청북도는 지방보조금 부정수급에 대한 주민 자율감시·참여를 통한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상시점검 체계 강화를 위하여 ‘지방보조금 부정 수급 신고센터’를 운영한다.‘지방보조금 부정수급 신고센터’는 국민권익위원회의 ‘복지·보조금 부정수급 신고센터’와 별도로 도에서 직접 운영하는 시스템이다.신고방법은 충청북도 홈페이지를 통하여 비공개로 작성하되, 익명으로는 신고할 수 없으며 방문·우편 등 접수도 가능하다.신고대상인 보조금 부정수급 주요 유형은 △허위·기타 부정한 방법으로 보조금 신청 △사업 실적을 부풀려 보조금 횡령·편취 △보조금 교부목적과 다른 용도로 집행 △보조금으로 취득한 재산의 임의처분 등이 해당된다. 또한, 신고 취지와 이유를 기재하고 부정 수급자의 부정행위와 관련한 증거 자료를 제시하여야 한다.신고자는 비밀·신분보장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조치하고, 신고·접수된 사항은 부정수급 진위 여부를 조사하여 처리할 계획이다.신고포상금은 최대 1억원이며, 보조금 교부결정을 취소한 금액 또는 반환을 명령한 금액의 30% 범위 내에서 지급된다.충북도는 도 전체예산의 약 63%(연 2조 7,824억원, ‘17년 기준)를 보조사업이 차지하는 만큼 모든 도민들이 관심을 갖는 감시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포상금 제도를 적극 홍보하여 보조금 부정수급 근절 분위기 조성에도 앞장설 계획이다.이와 함께 충북도 감사관(손자용)은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신고센터 운영을 통하여 보조금은 눈 먼 돈이 아니고, 부조금 부정수급은 명백한 범죄 행위라는 주민 인식이 확고히 자리잡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청북도 감사관실은 지난 10월 1일 보조금 부정수급의 점검체계 강화를 위하여 보조금감사팀을 신설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1-06 10:47

충북도가 최근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관련 위반행위 적발건수가 증가함에 따라 이에 대한 집중단속을 오는 12월 15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보행 장애인들의 실질적인 이동권 보장을 위한 편의시설이지만 최근 도심지 주차난과 도민들의 배려부족 등으로 인해 장애인 주차구역 내 일반차량의 불법주차, 주차 방해행위 등의 위반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장애인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충북도에 따르면 2015년 6,049건이었던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행위 적발건수가 2016년 10,296건, 2017년에는 11,763건으로 매년 크게 증가하고 있다.이에 도는 오는 12월 15일까지 관련 공무원, 장애인단체, 경찰 등과 민관 합동점검반을 편성하여 평소 위반이 많거나 장애인들이 자주 이용하는 장소 등에서 집중단속을 실시하여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킬 계획이다.특히, 11월 12일과 13일 양일은 보건복지부 주관 하에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행위에 대한 전국 일제단속을 실시 할 예정이다.주요 단속사항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 주차표지 위변조와 표지 양도‧대여 등 부정사용, 주차방해 행위 등이다.구형 주차표지를 신형으로 교체하지 않고 주차구역에 주차한 차량도 단속 대상이 되므로 주차표지를 교체하지 않은 경우에는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에서 신형표지로 즉시 교체하여야 한다.단속적발 시 불법 주정차의 경우 과태료 10만원, 주차방해 행위는 과태료 50만원, 주차표지 부당사용은 과태료 200만원이 부과되며 경우에 따라 형사고발이 이루어진다.충북도 관계자는“최근 생활불편신고 어플 및 국민신문고 보편화 등 신고 절차가 간소화되면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행위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과 공익신고가 급증하고 있다.”면서“장애인전용주차구역이 보행상 장애인을 위한 공간이라는 인식이 확산되어 바람직한 주차문화가 확립 될 수 있도록 주기적인 지도‧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한편 장애인 전용주차구역은 보행상 장애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1-06 10:47

충청북도는 11월 6일 (사)대한미용사회충청북도지회 등 도내 7개 민간단체와 ‘생산적 일손봉사 활성화를 위한 민간단체 참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참여한 민간단체는 ▲(사)대한미용사회충청북도지회(회장:오수희), ▲(사)한국외식업중앙회충청북도지회(회장:김태곤), ▲충청북도어린이집연합회(회장:임진숙), ▲충청북도여성단체협의회(회장:서명희), ▲충청북도재향군인회(회장:김정식), ▲충북지구청년회의소(회장:최용준), ▲특수임무유공자회충북도지부(지부장:이재영) 이며, 이번 협약을 통해 생산적 일손봉사 홍보 활동과 더불어 적극적인 참여로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협조를 약속했다.충청북도는 지난달 9월 27일 충청북도기독교연합회 및 충청북도새마을회 등 도내 4대 민간단체와 생산적 일손봉사 업무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10월 24일에는 국제라이온스협회356-D지구 등 5개 민간단체와도 업무협약을 체결한바 있다.생산적 일손봉사 업무협약 체결 후 민간단체들의 일손봉사 참여가 잇따르는 가운데, 충청북도새마을회(회장:이화련)는 협약 체결 이후 9~10월까지 5차례나 일손이 부족해 애태우는 농가를 방문해 대추·고추·고구마 등의 수확에 일손을 지원하는 등 일손봉사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이시종 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생산적 일손봉사는 나눔·배려·봉사 정신의 확산을 통한 공동체 의식을 크게 증진시키는 것은 물론 농가와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는 가뭄에 단비와 같은 사업으로, 충청북도와 민간단체와의 상호 협력을 통해, 생산적 일손봉사가 더 크게 도약하여 인력난 걱정 없는 충북 실현을 위해 이바지하길 기대 한다.”라고 말했다.한편 생산적 일손봉사는 일손이 부족해 애태우는 농가와 중소기업에 일할 능력이 있는 참여자를 투입해,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실비를 지급하고 농가와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는 충북도의 특수시책이다. 지난해에는 이 사업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1-06 10:46

충청북도가 혁신성장을 통한 일자리 창출이라는 정부 국정철학에 가장 부합한 분야로 평가받는 게임산업 육성에 본격 나섰다.도는 6일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내에 충북글로벌게임센터를 개소하고 지역 맞춤형 글로벌게임산업 발전과 이를 기반으로 한 창업 생태계 조성 및 일자리창출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2층에 있는 충북글로벌게임센터는 입주공간 9개실, 테스트베드실 1개실, 미팅룸 1개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분야별 게임기업들이 모여 신규게임 개발과 함께 우수 게임기업 육성을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도는 충북게임기업들이 쾌적하고 안정적인 게임인프라가 구성된 곳에서 게임개발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제작지원, 홍보, 마케팅, 멘토링, 기업간 네트워킹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한편 충북글로벌게임센터 개소식에는 변재일 국회의원, 충청북도청 한창섭 행정부지사, 한범덕 청주시장, 하재성 청주시의장 등 문화체육관광부‧충북도‧청주시 관계자와 입주기업, 시민 등 1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하고 충북게임중장기발전전략 발표와 시설투어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1-06 10:46

충북 관광의 최일선에서 충북을 대표하는 얼굴인 충북 문화관광해설사들이 5일부터 6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충청북도자연학습원에서 2018년도 충북문화관광해설사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문화관광해설사는 충북 문화관광 해설의 꽃으로서 함께 하는 시간 여행, 내가 사랑하는 고향의 문화, 역사와 함께 살아 숨 쉬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펼쳐 관광객들에게 재미와 추억을 선물한다.충북 문화관광해설사(162명)와 시·군 담당 공무원 및 관계자 등 약 177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문화관광해설사들에게 역량강화 및 문화관광 네트워크를 위한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2018년은 사드 배치와 관련해 중국인 관광객 대폭 줄어 충북 관광은 많은 어려운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동남아 관광객이 날로 늘어나고 있고, 또한 중국 내에서도 지역별로 단체 관광을 허용하고 있는 추세에 따라 충북 관광 산업이 조금씩 회복되고 있는 추세다.이 시점에서 문화관광해설사들은 관광객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제공해 주어 다시 충북을 찾게 하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여야만 한다.바로 이런 의미에서 충북 문화관광해설사 한마음대회 개최는 매우 큰 의미를 가진다고 볼 수 있다. 각 지역의 정보와 의견을 서로 교환하여 충북 관광 발전의 장을 마련할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이다.한편 고근석 충청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관광은 굴뚝 없는 산업이다. 따라서 충북 문화관광 그리고 각 고장에 대한 해설은 문화관광해설사들의 자부심이다. 무엇보다 문화관광해설사 한분 한분이 충북을 대표하는 홍보대사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노력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1-06 00:00

충북도와 충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2018년 11월 3일(토) 카페고메(서원구 대림로)에서 취업과 창업을 고민하는 청년여성들의 취창업 상담을 지원하기 위한 ‘멘토·멘티 브런치 데이’를 운영했다.멘토·멘티 브런치 데이는 충북도가 20․30대 청년 여성의 취창업을 집중 지원하기 위하여 2016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청년 여성 희망일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취창업에 필요한 정보와 면접, 자기소개서 등의 취업코칭과 경력개발, 직장문화 등 구직자가 궁금해 하는 사항을 6개 파트로 편성, 각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조언을 해 주는 시간으로 구성되었다.이날 멘토로는- 최윤희 2M 커뮤니케이션 대표(취업코칭),- 오정숙 메타바이오메드 팀장(뽑히는 면접 및 직장문화 적응),- 우정숙 충북테크노파크 수석연구원(여성 경력개발 및 소진 예방),- 문희선 플랜A컴퍼니 대표(아이셋 워킹맘, 청년 창업 성공사례),- 이영락 MBC아나운서(“전공무관” 자신의 꿈을 위한 도전),- 오경숙 충북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일자리 분야 16년간의 취업 노하우) 이 참가, 청년여성들의 궁금증에 답변하였다.이날 행사에 참가한 심**(청주, 30세)씨는 “오랜 기간 구직활동으로 자존감이 떨어질 대로 떨어졌는데 오늘 멘토들을 만나서 많은 힘을 얻었다.”며, “취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노하우와 함께 각 분야의 멘토들이 지금의 자리에 있기 까지 겪어 왔던 많은 경험들도 들을 수 있어 앞으로의 취업준비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이번 ‘멘토․멘티 함께 브런치 데이’참가자에게는 특전으로 향후 개별 맞춤 밀착 멘토 상담기회를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며, 충북도는 오프라인 상담 이외에도 청년여성 꿈그린네트워크(온라인) 멘토 상담 신청 시스템을 통해 청년 여성의 취창업 활동 및 직장생활 전반에 대한 상담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1-05 17:20

충북학연구소(소장 김양식)는 오는 11월 7일(수)부터 오후 2시 청주시 상당구 용정동 S컨벤션에서 ‘충북학 진흥을 위한 관련 기관․단체 업무협약식 및 충북학 네트워크 한마당’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충북학 연구를 도모하는 다양한 지역 주체의 업무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충북학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자 마련되었다.이번 행사에는 충북연구원을 비롯한 지역학으로써의 ‘충북학’ 연구와 관련 있는 11개 기관․단체가 참여하여 충북학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할 예정이며, 업무협약식 이후 ‘충북학 네트워크 한마당’을 개최할 예정이다.충북학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식에는 충북연구원, 충북문화재단, 충북문화원연합회, 한국예총 충청북도연합회, (사)충북민예총, (사)충청북도박물관미술관협회, 충북향토문화연구소, 충청북도문화관광해설사협회, 충청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충북대학교 인문학연구원 등 11개 기관․단체가 참여한다.이들 기관․단체는 이날 업무 협약식을 맺고 향후 충북학 진흥을 위한 공동사업을 추진하며, 공동세미나 등 학술행사 개최하는 한편 전문성 강화와 상호 이해 증진을 위한 인적 교류, 충북학 진흥 사업성과 및 정책 공유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또한 ‘충북학 네트워크 한마당’에서는 ‘충북학의 과제와 방향’(기관․단체의 역할 기대)라는 주제로 공주대학교 이해준 교수의 기조발제가 있을 예정이며, 앞서 업무협약식에 참여한 기관․단체의 실무자들이 참석한 토론회 및 축하공연이 이어진다.충북학연구소 김양식 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형성된 충북학 연구에 대한 네트워크 구축을 바탕으로 충북학 공동조사 등 네트워크 사업을 추진하고, 충북학 진흥을 위한 기반을 구축 및 확산을 기대해 본다. 또한 네트워크를 통한 업무 협조 및 소통을 통해 각 기관, 개인 간의 중복 연구 및 중복 투자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히고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1-05 17:20

충청북도는 10월29일부터 11월1일까지 4일간 중국 심천시에서 개최된 “2018 중국 추계 국제의료기기박람회(CMEF Autumn 2018)”에 도내 8개사로 구성된 충북 의료기기전시회 참가단을 파견하여 697만달러(약 78억원)의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중국은 고령화, 도시화, 소득증대 및 중국정부의 헬스케어 육성 정책으로 중국 의료기기시장은 연평균 8.9%씩 급성장 하고 있으며, 시장규모는 약 215억달러(한화 약24조)로 미국, 일본, 독일에 이어 세계4위이다. 중국 국제의료기기 전시회는 매년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의료기기 전시회로 의료기기 및 의료영상장비, 체외진단기기 등 의료기기 관련 2,800개 기업과 10만여명이 참여하는 국제 의료기기 전문 전시회다.이번 전시회에는 계획단계부터 중국시장 개척이 가능한 제품과 기업군을 선정하고 신규 바이어 발굴 및 매칭을 통하여 현지에서 수출상담 및 계약을 추진하는 등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준비단계를 거쳐 도내 의료기기 우수업체 8개사[(주)노아닉스, ㈜맥바이오테크, ㈜더아이엔지메디칼, 스마트사운드(주), ㈜제이월드, 에이스메디칼(주), ㈜리메드, 성원메디칼(주)]를 선정하여 기업 개별 부스와 충북 의료기기 홍보관을 마련하였다.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에이스메디칼(주)는 225만달러의 수출계약을 ㈜리메드 193만달러, ㈜제이월드 115만달러, 성원메디칼(주) 70만달러, 스마트사운드(주) 50만달러, ㈜맥바이오테크 24만달러, ㈜더아이엔지메디칼 10만달러, ㈜노아닉스는 10만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또한, 중국 심천 의료기기산업 지역에서 생리신호 감시장치, 심전도 및 초음파장치 등을 생산하며 미국, 독일 등 9개국 40개 지사가 있는 중국 의료기기 선도기업인 선전 COMEN사를 방문하여 미래 혁신기업의 모습 및 중국 의료기기 첨단기술 관련 정보를 파악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충청북도는 중국 심천에서 개최된 2018 중국 국제의료기기전시회(CMEF)에 전시회 참가단을 파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1-05 17:19

한창섭 행정부지사는 11월 5일(월) 소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며, 충북선철도 고속화 사업 등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도정역량을 집중할 것을 당부하였다.한 부지사는 오늘(5일) 강호축 국회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리는 등, 강호축의 핵심인 충북선철도 고속화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진 상태라며,국가계획에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정책의 방향을 파악하고 현안사업 당위성을 보강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지시하였다.또한,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주문하며,2019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관계부처, 기재부, 국회의원을 방문해 설득하고 건의하는 등 국회예산 증액활동에 총력을 다 하고,2020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일자리, 생활SOC, 미래 신성장 사업(바이오, 태양광, ICT, 신교통) 등 정부 재정지출 증가가 예상되는 분야에서 신규 사업을 집중 발굴할 것을 주문했다.그리고 11월 8일부터 12월 21일까지 열리는 도의회 정례회와 관련하여,도정을 도민들에게 알리고 설명하는 자세로 행정사무감사를 충실히 준비할 것과,도의회에 주요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설명함으로써, 의회와 공감대를 형성하여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하였다.마지막으로 가을철 산불조심 감시강화 활동과 가축방역대책을 철저히 추진할 것을 당부하며,지자체 가축방역시책 평가에서 우리 도가 2년 연속 전국 ‘최우수 도’로 선정되는 등 잘 해주고 있다며,대규모 행사 지원, 국정감사, 정부예산, 행정사무감사, 내년도 예산편성 등으로 직원들의 피로도가 높은 만큼 특별휴가 사용 등 직원사기 진작방안도 함께 마련할 것을 지시하였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1-05 17:18

여성가족부와 충북도가 주최하고 충북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가 주관하는 여성창업페스티벌이 오는 11월 11일(일) 11시 충청북도미래여성플라자에서 개최된다.도내 여성 창업 활성화를 위해 개최되는 이번 창업페스티벌은 반려동물 전문가 특강(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의 설채현 수의사, 다음 ‘강사모’ 최경선 대표)과 창업컨설팅, 반려동물사진 콘테스트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프리마켓, 체험부스 등도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행사는 푸디웜(반려동물사료), 로즈벨(동물인식표), 도그렐라(펫한복), 오네스토펫푸드, 애니멀 공화국 등 반려동물산업 청년기술창업자의 참여로 예비여성창업자들의 창업아이디어 발굴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충북도 박현순 여성정책관은 “이번 행사가 반려동물인구 1,000만 시대 반려동물산업의 아이디어 발굴 및 일자리창출 그리고 여성창업활성화를 위한 초석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으로 도내 여성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이나 사전 참가접수는 충북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 홈페이지(www.cbwoman.or.kr ☎215-9195)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하거나 신청할 수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1-05 17:17

충북도의회는 5일 중학생 70여명을 대상으로 의정활동을 직접 체험하는 ‘청소년 의회교실’을 개최했다.이번 65회 청소년의회교실에는 충주 충일중·영동 황간중 학생 60여명이 참여하여 도의회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설명을 듣고 참여학생 중 의장을 선출하고, 조례안 제안설명과 찬반투표, 건의안을 처리하는 등 실제 도의원들이 하는 일을 체험했다.특히, 학생들이 작성 발의한 ‘학생들의 두발 복장 자율화에 대한 조례안’과 ‘학교 전면 무상급식 지원 조례안’ 등 2건을 본회의에 상정해 제안설명, 찬반토론, 의결까지 실제 의정활동을 체험하며 대화와 토론을 통한 민주적 의사결정 원리를 익혔다.이날 의회교실 임시의장을 맡은 황간중 한태윤 학생은 “북부지역과 남부지역에 멀리 떨어져 있는 학생들이 만나 처음에는 서로 어색했지만 의장선거와 발표를 하면서 친해졌다”며,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충일중 인솔교사는 “의회교실 체험이 우리 학생들에게 사회 교과 과정에 나오는 민주주의와 지방자치제도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이날 의회교실을 찾은 심기보 의원(더불어민주당, 충주시 제3선거구)은 “인생의 10가지 교훈”, 박우양 의원(자유한국당, 영동군 제2선거구)은 “꿈꾸는 청소년들을 응원합니다!”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학생들을 환영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1-05 15:07

충북도는 중소기업중앙회 충북지역본부와 함께 5일 오후 2시 청주 락희호텔에서 ‘소상공인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하였다.이번 워크숍은 소상공인의 성공전략에 대한 특강을 비롯하여 지원 시책 정보 등을 제공하고 참석자간 정보 공유, 현안사항에 대한 논의 등을 통해 도내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 된 것이다.먼저 건강관리에 대한 특강을 시작으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는 소상공인 지원시책을 안내하고 신구대학교 한성재 교수가 “소상공인 창업 성공과 실패사례” 라는 주제로 강의 한 후 소상공인 간 다양한 정보 교환 및 토의가 진행되었다.그간 도는 2012년부터 매년 소상공인 혁신 마인드 제고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상공인 포럼과 워크숍을 개최하였으며 올해에도 5월과 6월에 소상공인 성장 지원을 위한 포럼을 개최하였다.충북도 관계자는 “오늘 워크숍이 도내 소상공인 여러분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 면서 “서민경제의 근간인 도내 소상공인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적극 덜어주고자 지역 자영업자의 폭넓은 의견과 애로사항을 적극 수렴하여 효율적인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추진 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충북도는 올해에도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책자금 700억원을 저리(2% 이자보전)로 융자 해 주는 한편, 245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경쟁력 있는 전통시장 육성 및 홍보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1-05 15:00

11월 5일(월) 국회에서 박지원‧변재일‧권성동‧박덕흠‧이후삼 국회의원과 강원‧충청‧호남의 8개 시도*가 함께하는 강호축 토론회가 개최됐다. *광주, 대전, 세종,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이번 토론회는 국가균형발전의 새로운 정책의제로 자리 잡은 강호축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추진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강호축 지역의 국회의원, 김정렬 국토교통부 제2차관, 시도 관계자 등이 대거 참석하며 본 행사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줬다.토론회를 공동주최한 목포의 박지원 의원, 청주의 변재일 의원, 강릉의 권성동 의원은 충북선 철도 고속화로 강호선이 완성되면 구축될 강호선 고속철도망의 시점과 종점, 그리고 그 중심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국회의원으로 참가만으로도 이번 행사에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또한, 충북 지역의 국회의원으로 국토교통위원회 간사인 박덕흠 의원과 위원회 소속의 이후삼 의원도 토론회를 함께 개최하며 지역 최대 현안인 강호축 사업에 힘을 보탰다.이날 행사는 8개 시도가 함께 하는 ‘강호축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한 공동건의문’ 낭독을 시작으로 이시종 충북지사의 개회사 및 참석 국회의원 등의 축사에 이어 기조연설(성경륭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 주제발표(정초시 충북연구원장), 전문가 토론(좌장 : 변창흠 세종대 교수), 마무리 발언(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문대섭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본부장, 송우경 산업연구원 박사, 김영준 문화관광연구원 박사, 김시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 임종일 국토교통부 철도건설과장 등이 패널로 참가한 토론은 철도․산업․문화․국토․정책 등 각 분야별 강호축의 발전계획과 실현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이시종 충북지사는 이날 개회사를 통해 “강호축 개발을 현실화하기 위해서는 국가계획에 강호축을 담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면서 자리를 함께한 국회의원과 중앙부처 관계자들에게 강호축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한편 충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1-05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