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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는 산업용지 적기 공급을 통하여 충북경제 4%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산업용지 신규 공급에 더욱 박차를 기할 예정이다.충청북도는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 산업입지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산업단지내 산업용지 연평균 수요면적이 당초 1,315천㎡에서 2,015천㎡으로 변경되었다고 밝혔는데, 이는 충청북도가 2017년말부터 국토부와 1년여간의 치열한 협의 끝에 확정 받은 수치로, 전국 수요면적 16,747천㎡의 12%이며 17개 시․도 중 3번째로 많은 면적에 해당된다.산업단지내 산업용지 연평균 수요면적은 안정적인 산업단지 수급관리를 위하여 국토교통부 산업입지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시․도별 면적이 결정 고시되는데, 분양대상 산업용지 면적이 연평균 수요면적의 10배를 초과하는 시․도의 경우 진입도로 국비 지원을 제외하는 등 산업단지 수급관리를 실질적으로 통제하는 기능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대체로 산업단지 면적의 60~70% 정도가 산업용지로 지정된다.충청북도는 민선7기 40조 투자유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4년간 400만평 이상의 산업용지 신규 공급 계획을 제시한 바 있는데, 금회 연평균 수요면적 확대 반영으로 그 기반을 마련하여 2019년 12개 지구 300만평의 산업단지 신규 지정을 추진하여 산업용지 100만평 이상 신규 공급 목표를 반드시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다.이와 관련, 남청주현도산단 등 7개 지구 180만평의 산업단지는 이미 2018년 국토교통부 지정계획에 반영하였고, 서오창테크노밸리 등 5개 지구 120만평의 산업단지를 2018년 12월 국토교통부 지정계획에 반영하여 인허가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또한, 충청북도는 2019년 산업단지 진입도로 건설 예산으로 13지구 474억원을 확보하였는데, 이는 2019년 전국 산업단지 진입도로 건설 예산 2,299억원의 21%에 달하는 규모이며, 사회기반시설 예산 확보가 어느 때보다 어려웠던 상황에서 관계부처와 지역 국회의원의 협조하에 얻어진 성과로 산업단지 입주기업 경쟁력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06 15:10

충북도는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 사업’ 신청을 1월 7일부터 2월 15일까지 거주지 읍·면·동사무소에서 받는다고 밝혔다.‘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는 농어촌에 거주하는 여성농어업인의 복지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여가 및 문화생활을 할 수 있는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2년부터 충북이 전국 최초로 추진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지원대상은 도내지역에 거주하고, 가구당 농지소유 면적(세대원 합산)이 50,000㎡ 미만인 농가 또는 이에 준하는 축산‧어업 경영가구 중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만 20세 이상 73세 미만(47.1.1.~99.12.31.)의 여성농어업인이다.금년도 행복바우처 카드 지원대상은 40,767명으로, 1인당 연간 지원금액은 17만원(자부담 2만원 포함)이며 한도 내에 문화 및 여가와 관련된 총 29개 업종(음식점, 목욕탕, 미용실, 영화관, 스포츠·레저 용품점, 펜션․민박 등)에서 금년도 말까지 전국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으나, 사회보장기본법, 국민건강보험법 등에 근거하여 의료비(병원, 약국 등)은 제외한다.〈지 원 업 종〉안경점, 종합스포츠센터, 영화관, 공연장·전시장, 서점(인터넷서점 제외), 의료기기 및 용품, 미용원, 피부미용원, 찜질방‧목욕탕‧사우나, 화장품점, 미용재료, 펜션‧민박, 스포츠용품점, 레저용품점, 수영장, 놀이공원, 사진관, 화원, 커피전문점, 건강식품점, 한식, 일식, 중식, 양식, 뷔페, 레스토랑, 기타 음식점, 요가, 음반판매점한편, 충북도 관계자는 본 사업이 반복적인 농작업 및 가사노동의 이중고를 겪고 있는 여성농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도 역점시책 사업으로, 지원 대상자가 누락 없이 기간 내에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카드’를 신청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06 15:09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 동안 서울 서초구 양재aT센터 제2전시관에서 열린 ‘2019학년도 정시 전문대학 입학정보 박람회’에 참가했다고 4일 밝혔다.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주최한 이번 박람회에는 전국 80개 전문대학이 참가해 대학별로 입시상담 테이블을 운영, 수험생을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입시상담과 대학홍보 등을 진행했다.충북도립대학교는 박람회장을 찾은 학부모와 학생, 그리고 전국의 각 고등학교 입시담당자들에게 대학과 미래 비전을 소개했다.특히 충북도립대학교 교수진이 직접 수험생을 대상으로 입시 및 진로상담을 실시했으며, 충북도립대학교의 합격요건과 학과소개, 향후 취업 전망 등에 대해 안내했다. 또한 다양한 장학금 제도와 공무원 특채, 100만원 미만의 등록금 등 충북도립대학교의 다양한 혜택을 박람회를 찾은 사람들에게 알리기도 했다.충북도립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충북도립대학교를 전국의 수험생들에게 홍보할 수 있었고, 학교에서 운영 중인 다양한 혜택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향후 우수 신입생 유치에 만전을 기하는 것은 물론, 신입생 등록률이 100%가 반드시 달성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북도립대학교는 지난 6월 대학구조개혁평가 D등급에서 3년 만에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된 데 이어, 2019학년도 전문대학 수시 1차 모집 원서접수에서 도내 전문대학 중 가장 높은 6.4대 1, 수시 2차 모집 원서접수에서 16.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04 11:55

“천년 후에는 산 아래 물이차서 세 호수가 생기고 용이 물을 만나 승천하듯 이지역이 국토의 중심이 되며 연화부수(蓮花浮水)의 성지가 이룩되어 임금 왕(王)자 지형으로 국왕이 머물게 되리라”- 청남대 유래 / 신라 문무왕 때 고승 ‘원효대사’의 예언 -청남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2년마다 선정하는 한국관광100선에 또 이름을 올렸다. 올해로 3번째 등극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국민관광명소로 자리매김을 한 것이다.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대통령 별장 청남대는 노무현대통령의 선거공약에 따라 2003년 4월 18일 청남대의 소유권이 충청북도로 이양되면서 국민에게 개방을 시작해 한해 평균 82만명이 넘게 찾는 중부권 최대 관광명소로서, ‘18년 12월 누적관람객 1,165만명을 돌파해 1일 평균 2,400여명이 넘게 찾고 있다.청남대 개방이후 대통령기념관(별관) 대통령사용물품 전시로 당시 휴양모습 등 일상을 접할 수 있고 군부대 순찰로를 따라 대통령길 13.5km를 조성하여 호반을 따라 청남대의 전망과 풍광을 즐길 수 있는 전망대와 트래킹코스가 생겼으며 대통령기록화와 체험, 컨벤션 기능을 갖춘 대통령기념관과 초대 이승만 대통령부터 이명박 대통령까지 동상공원도 함께 조성되었다.청남대는 1983년 12월 27일 전두환 대통령 시절 영춘재(‘86.7.18 청남대로 개칭)란 이름으로 조성되어 20년간 88회 366박 471일을 머물며 휴양과 국정을 구상하던 대한민국 공식 대통령별장이었다. 본관과 헬기장, 오각정, 양어장, 그늘집, 골프장, 락커룸, 테니스장, 수영장과 별도의 경비부대원 부속 건물이 6개월여 만에 조성되었고 이후,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까지 가족들과 청남대를 이용했으며 주로 골프와 탁구, 조깅, 테니스, 수영, 낚시, 산책, 독서 등으로 휴양을 보냈다.개방 후 이명박 대통령도 2015년 1월 15일 청남대를 방문해 대통령길 개막커팅과 관람을 하였으며 이용과 방문횟수도 89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04 09:09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들녘경영체 연계 쌀 가공산업 육성 시범사업을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2년 연속사업으로 추진하여 쌀 가공제품 생산시설을 완공 ‘미잠米과’라는 상표 등록을 마치고 쌀빵‧쌀국수 생산을 본격화하여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본 시범사업은 쌀 가공식품산업 육성을 통한 쌀 수급안정과 소비 확대를 위한 사업이다. 진천군 이월면 미잠리에 농촌진흥청에서 육성한 팔방미, 한가루 등 가공용 벼 재배단지 126ha를 조성하였다.기존 습식 제분을 대신해 비용을 절감할 수 건식 쌀가루 제분설비를 갖춘 쌀 가공식품공장을 2018년에 준공하여, 단지에서 생산된 햅쌀을 이용 밀가루를 전혀 섞지 않은 쌀빵과 쌀국수를 생산, 판매하고 있다. 쌀빵․쌀국수의 원료곡으로 많이 이용하고 있는 팔방미라는 가공용 벼 품종은 수량이 10a당 633kg로 초다수성이며, 아밀로스 함량이 29.5%로 높아 빵과 면 제조에 적합한 품종이다. 또한, 주요 병해충 도열병과 쓰러짐에 강해 충북지역에서 안전하게 재배할 수 있다.미잠米과에서는 지역 축제, 우수 급식·외식대전 및 한가위 명절 선물전에도 참가해 시식행사를 진행하였고, 블로그, SNS, 네이버 스토어 등을 통한 온라인에도 홍보하여 밀가루보다 건강에 좋은 우리 쌀로 만든 빵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도 농업기술원 구범서 기술보급과장은 “쌀은 밥이라는 관념에서 벗어나 다양한 방식으로 소비될 수 있도록 새로운 쌀 가공품 개발과 건식 쌀가루용 벼 안정 생산기술을 확대 보급을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04 09:07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박구선 이사장은 기해년을 맞아 첫걸음으로 라파로페, ㈜또르르, 한국움벨리, 프록스엔렘, ㈜기호바이오, 코스메틱솔루선케이 등의 오송첨복단지 입주 기업을 방문하여 기업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이번 기업 방문을 통해 박구선 이사장은 기업애로사항 청취와 더불어 우리 재단에서 도울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고자 했다. 또한 재단 내 시설 소개를 통해 입주 기업들이 연구 과정에서 재단 시설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하고자 했다.기업 애로사항 청취 중, 제품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업체들에게는 재단 차원에서 해당 기업체 물품을 구입하여 재단 홍보 물품으로 활용하겠다고 약속하기도 했다.박구선 이사장은 “바이오헬스산업은 미래 유망 신산업이자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우리 재단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만큼, 재단과 기업의 협력을 통해 더욱 발전할 미래를 향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앞으로도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박구선 이사장은 기업체와의 수시 만남, 방문을 통해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재단과 기업의 공동 성장을 위해서 재단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인지 꾸준히 고찰할 것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03 17:21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하는 ‘2018년 지역전략작목 산․학․연협력 광역화사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또한 전국 29개 산․학․연협력단이 참여한 이번 평가에서 충북의 포도․와인협력단과 사과협력단이 최우수 협력단으로 선정되어, 금년도 국비 사업비 1억 9천 5백만원을 추가 지원 받는다.충청북도농업기술원에서는 기후변화 대응 미래전략 지역특화작목 육성을 목표로 포도․와인, 사과, 고추, 고구마 5개 지역전략작목 산․학․연협력단을 운영하고 있다.또한, 특화작목별 산․학․연의 우수한 전문가 인적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현장중심 종합컨설팅, 명품 브랜드 창출, 상품화 개발 등을 적극 지원하였고,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하는 등 타도와 차별화된 협력단 운영으로 최우수 협력단으로 선정되었다.충북 포도․와인협력단(단장 : 충북대학교 김길하 교수)은 충북농업기술원 포도연구소와 와인연구소와 협업체계를 구축을 통해 영동 와인 고급화에 성공하여 국내산 와인 브랜드 이미지 향상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국내산 포도 신품종 보급 확대로 우리 와인 자생력을 높여 농가 소득을 획기적으로 증대시킨 실적을 높이 평가 받았다.충북 사과협력단(단장 : 충북대학교 김대일 교수)은 지난해 사과 개화기 이상고온과 화상병 등 각종 기상재해에 농업인과 함께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생산량과 소득 감소를 최소화 시킨 점을 인정받았다.고구마 협력단도 최고 평가인 탁월을 받았지만 아깝게 수상하지 못하였고, 고추협력단도 우수 등급을 받아, 충북산․학․연협력단은 지난해 전국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다. 도 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 김익제 과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타도와 차별화된 농가조직체 운영과 공격적인 마케팅 지원 등의 사업에 추가로 확보된 1억 9천 5백만원을 산․학․연협력단에 지원할 계획이며, 지역특화작목의 4차 산업혁명 대응 전략을 구체화하여 충북농업 미래전략 고소득 작목화 실현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03 08:56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2019년도 농촌지도시범사업을 전년대비 10% 증액된 428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국비는 169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11% 증액된 금액이다. 도 농업기술원은 농업인과 더불어 시군농업기술센터와 유기적 협력으로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한 신품종․영농 신기술 보급과 전문농업인 육성, 농촌융복합산업육성 등을 통해 농업과 농촌에 활력을 불어 넣어 주어 대한민국 농업혁신의 중심으로서 역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분야별로는 스마트 영농지원체계 구축 등 신기술 보급사업에 106억원, 과학영농현장기술지원과 병해충 방제사업에 37억, 농가경영개선 및 전문인력양성에 31억, 농작업재해예방과 농기계사업에 9억원, 지역농업혁신기반 구축을 위한 지역농촌지도사업활성화 사업에 145억, 농식품가공체험기술보급에 12억원, 농촌지도사업활력화 지원 등에 88억원으로 도내 영농현장에 사업비가 투입된다.충청북도농업기술원 송용섭 원장은 “4차산업 혁명시대에 맞서 지역여건에 맞는 맞춤형 시범사업을 통해 농업인, 연구, 지도가 영농현장에서 함께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하는 지역 농업 혁신 트라이앵글 시스템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03 08:55

충북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도내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2019년 1차분 소상공인육성자금 200억원을 조기 지원한다고 밝혔다.* 2019년 지원계획(700억원) : 1차(1. 7.~1.11.) 200억원, 2차(3.18.~3.22.) 150억원, 3차(5.20.~5.24.) 150억원, 4차(7.29.~8. 2.) 200억원최근 지속적인 경기 부진, 최저임금 상승 등으로 어렵고 힘든 영세 소상공인에게 저리로 융자하여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충청북도 소상공인육성자금은 도내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 대상으로 업체당 최고 5천만원 한도로 10개 금융기관*에서 대출이 이루어지며 대출금리 중 2%를 도에서 4년간 지원한다. * KB국민은행, IBK기업은행, NH농협은행, 신한은행, SC제일은행, KEB하나은행, 한국씨티은행, 우리은행, 새마을금고, 신협특히 지난 12월에는 도와 10개 금융기관, 충북신용보증재단은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자생력 제고를 위해 이차보전을 3년에서 4년간 한시적으로 확대 지원하고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소상공인에게 적기에 금융지원이 되도록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소상공인육성자금 신청은 1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충북신용보증재단 본점과 지점 4개소(충주‧제천‧남부‧혁신도시 지점)에서 진행되며, 대표자가 사업자등록증, 사업장 임대차 계약서, 신분증 등을 지참하고 방문‧접수하면 된다.아울러, 만39세 이하의 청년사업자나 장애인, 다자녀‧한부모 가족 등 사회적 취약계층, 신규 거래업체 등에 대한 우대도 지속 추진한다. 한편 충북도 관계자는 “서민경제의 근간인 지역 소상공인이 겪고 있는 자금난을 적기에 덜어주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 촉진으로 1등 경제 충북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소상공인육성자금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충청북도나 충북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03 08:54

충청북도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18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점검결과 17개 시도 중 1위인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충북은 ’17년, ’18년 재해에 있어 유난히 힘든 시기를 겪으면서 2년 연속 ‘전국 최우수’라는 영예를 얻었으며, 시군구 평가결과 영동군은 우수, 충주시는 장려 시군으로 선정됐다. 이번 점검은 행정안전부가 시도 및 시군 대상으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급경사지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소하천 정비사업 등 재해예방사업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우수사례를 발굴·전파하여 패러다임의 전환 계기 마련하고자 효율적인 재해예방사업 추진과 안전환경 개선에 기여한 우수기관을 선정한 것이다.충북도는 작년 한해 재해예방을 위한 사업으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21지구 515억원, 급경사지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15지구 141억원, 소하천 정비사업 40지구 415억원 등 총1,071억원을 투입하여 재해위험성을 분석 및 안전관리대책 등 수립하여 지역여건을 감안한 재해예방사업 목적에 적합하도록 설계 및 시공하였고 친환경적인 재해예방사업 집행에 총력을 기하여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 및 재정인센티브를 확보하게 되었다.특히, 2019년부터 재해예방사업에 포함된 상습가뭄지역의 해소를 위하여 12지구를 선제적으로 지정하여 행정안전부 중기계획에 반영하여 적기에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국비 예산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오진섭 재난안전실장은 “2019년도에도 자연재해예방을 위해 1,221억원(국비 610억원)을 투입하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24지구, 급경사지붕괴위험개선지역 정비사업 12지구, 소하천 정비사업 44지구,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 2지구를 시행하여 선제적 재난대응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02 18:12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바이오협회가 국내 바이오기업 984개소를 대상으로 조사한 '국내 바이오산업 실태조사(2017년 기준)' 에 따르면 충북 바이오산업의 주요 지표가 전국 상위권을 유지하면서 충북 바이오산업이 충북 경제의 미래는 물론 국가 신성장동력의 중심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충북 바이오산업 생산규모는 1조 8,889억원으로 경기도에 이어 전국 2위이며 2016년(1조 5,952억원) 대비 18% 성장(전국 성장율 9%) 하였다. 기업체 수가 전국 3위인데 반해 생산규모가 2위를 차지한 것은 기업수에 비해 내실있는 유망기업들이 충북에 다수 입주해 있음을 증명해 주고 있다.충북 바이오산업 인력 또한 7,800명(석박사 : 1,769명, 학사 : 3,684명, 기타 2,347명)으로 전국 2위를 차지하였고 2016년(6,460명)보다 20.7%가 증가(전국 증가율 6.5%)하였으며, 이는 인근 대덕 연구단지와 서울, 인천보다도 오송이 높은 수준의 국책연구기관은 물론 우수 민간 연구기업이 밀집해 있어 우수한 젊은 석학들이 오송을 많이 찾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또한 충북은 연구개발비, 시설투자비도 전국 3위로 2016년(2,322억원) 대비 48%나 증가(전국 증가율 8%)하였다. 이는 도의 재정여건이 충분치 않음에도 불구하고 성장잠재력을 키우기 위해 바이오 연구개발 분야에 많은 투자를 하였으며 도내 유망 바이오기업과 국책 기관이 활발한 생산 및 R&D 연구활동을 하고 있다는 지표라 할 것이다.충청북도 관계자는 “충북이 국내 바이오산업 통계 모든 분야에서 상위권을 차지한 것은 ‘생명과 태양의 땅 충북’으로 육성해온 바이오산업이 성과를 내고 있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이며,향후 오송 제3생명과학국가산업단지 조성, 충북 청주전시관 건립 등 각종 현안사업을 착실히 추진하여 바이오클러스터를 더욱 확장하고 유망 벤처기업들을 대거 유치하는 등 2030년경에는 세계 3대 바이오밸리로 도약할 것을 확신한다.“ 고 밝혔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02 18:11

충북문화재단은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문화예술인회관 5층 대회의실에서 충북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신년사와 신년결의를 다졌다. 이번 시무식에서는 ▲ 지역문화기획 연구 및 홍보 ▲문화공간 기반 지원 ▲ 문화예술창작 지원 ▲생활문화 및 문화향유기회 확대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확대 중심 2019년 정책목표를 발표하였다.고찬식 사무처장은 ‘2019년 앞으로 새해에 우리 충북문화재단에 좋은 일이 가득하기를 기원하며 재단의 소명인 충북문화예술이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년 충북문화재단 신년사 >2019 강호대륙(江湖大陸), 문화의 강과 예술의 호수 따라 문화광역도 충북으로!벌써 한 해가 밝았습니다. 2018년을 마무리하고 2019년을 알리는 제야의 종소리가 마치 7년 재단의 마침표를 찍음과 동시에 충북문화재단의 미래와 성장을 알리는 소리로 와 닿습니다. 앞으로도 충북 도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 그리고 충북 문화예술인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2018년 163만 도민 여러분과 충북예총, 충북민예총, 충북문화원연합회, 충북문화예술인과 예술단체, 언론 등 모두의 성원과 관심에 힘입어 많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충북 곳곳에서는 문화예술의 꽃씨들이 뿌리를 내리어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에서 충북의 예술단체 ‘극단 해보마’가 전국 최우수 단체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충북의 문화예술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큰 역할을 할 예비문화예술기획자들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한국문화관광연구원장상을 받는 쾌거를 이루기도 하였습니다. 이를 이어받아 문화예술의 꽃들이 피고 피어 큰 꽃밭이 될 수 있도록 2019년 충북문화재단이 다음 5가지의 목표를 달성하겠습니다. 첫째, 재단 창립 8년, 종합적인 시각으로 중장기적 문화예술 방향을 설정하겠습니다.도내 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해 2020년부터 2030년, 10년간 재단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지원정책 수립을 통하여 충북만의 지역문화예술정책을 실현할 것입니다. 재단의 현재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02 18:07

충북도립대학이 ‘충북도립대학교’로 새롭게 출발한다.충북도립대학(총장 공병영)은 2019년 1월 1일부터 기존 교명이었던 ‘충북도립대학’에서 ‘충북도립대학교’로 변경된다고 2일 밝혔다.이는 지난 2011년 7월 고등교육법 개정에 따라 전문대학도 대학 또는 대학교라는 명칭 사용이 가능해진 데 따른 조치다. 충북도립대학교는 ‘대학’이라는 명칭을 고등교육법 개정 이후에도 유지해왔으나 대학 위상과 경쟁력 제고, 이미지 쇄신을 위해 10년 만에 교명 변경을 추진해왔다.이번 교명 변경을 통해 도립대학으로써 정체성을 대내외적으로 보다 분명히 알리고, 신입생 모집, 대학 중장기적인 발전계획 수립 등 대학발전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충북도립대학교는 2019년도에 교명을 변경한 것 이외에도 11개 학과 중 3개과(의료전자기기과, 정보보안과, 자치행정과)를 폐지하고, 2개과(컴퓨터드론과, 소방행정과)를 신설‧운영하는 등 명문대학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또한 교명이 변경됨에 따라 대학의 대내외 이미지 강화를 위한 충북도립대학교의 새로운 UI(University Identity)를 공개했다.김태원 융합디자인과 교수의 재능기부로 충북도립대학교의 새로운 UI는 충북도립대학교(Chungbuk Provincial University)의 영문 머리글자 C, P, U를 조형요소로 활용해 학사모를 쓰고 있는 학생의 모습을 형상화해 명품인재 양성을 통한 명문대학으로의 도약에 대한 의지를 담았다.특히 ‘발전과 열정’, ‘풍요로운 결실’을 상징하는 황금색(Yellow Gold)과 황제의 색으로 지칭된 보라색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울트라 바이올렛(Ultra Violet)을 사용하여 명품대학으로써 기품과 품격을 상징화했다.충북도립대학교의 새 UI는 내부 관계자 대상 사전 인터뷰, 재학생 및 교직원 대상 설문조사, 내부 관계자 미팅, 재학생 및 교직원 온&midd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02 1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