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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시대의 가정 주치의, 허준할매가 들려주는 당신 건강을 위한 처방‘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다 잃는 것과 같다’라는 금언이 있듯이, 어떤 사람이든 자신과 가족의 건강에 관심을 갖는 것은 당연하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건강에 좋다’는 말을 들으면 어떤 약이든 먹어 보려고 하고, 어떤 방법이든 실행해 보려고 한다. 심지어 이러한 건강염려증이 과도하여 근거 없는 약을 복용하여 건강을 망친다거나, 잘못된 복용 방법에 입각하여 한약재 등을 섭취함으로써 부작용으로 고생하는 경우 역시 적지 않은 게 사실이다.유튜브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의학 관련 채널로서는 돌파하기 어렵다는 장벽을 뚫고 33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채널의 ‘허준할매’ 최정원 한의학박사는 인터넷 등을 통해 퍼지는 잘못되거나 단편적인 한의학 지식으로 악재를 오용하는 행태에 우려를 표하며 이 책 『허준할매 건강솔루션』을 통해 이러한 한방지식의 오남용을 바로잡고 싶다고 이야기한다. 한약은 어떤 약재가 몸 어느 부위에 좋다고 하는 단순하고 단편적인 지식으로 처방하는 것이 아니라 약을 사용하는 사람과 한약재 사이의 체질, 몸 상태에 따른 균형을 잘 인지하고 음양, 오행, 군신좌사의 배합비를 정확히 맞추어 사용해야 부작용 없이 최적의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이다.자신의 한방 관련 콘텐츠가 한 사람의 병든 생명을 구한다면 그것은 우주를 구하는 것과 같다는 마음으로 를 운영하고 있다는 최정원 박사는 이 책을 통해 현대인들이 가장 관심을 가지고 있는 생활 속 건강 이슈들을 정리하고 개선에 도움이 되는 정확한 약재 사용법, 뜸법, 지압법 등을 소개해준다.특히 이 책이 가지고 있는 장점은 남성, 여성, 중·노년, 어린이·청소년으로 이루어진 4개의 분류를 통해 각각의 나이, 성별에 따라 자신에게 일어나기 쉬운 증상과 이를 치료하는 데에 필요한 약재를 찾기 쉽도록 도와주고 있다

문화 | 손혜철 | 2021-07-31 08:09

커피는 참 매력적인 기호식품인 건 확실합니다.그 이름만 들어도 로멘틱하고, 멜랑꼬리하고, 센티멘탈해지죠그러나 커피가 건강에 좋다 나쁘다 의견 또한 분분하죠그래서 오늘은 커피 자체가 건강에 좋으냐 나쁘냐보다 기왕 마실 꺼 라면 건강하게 마시는 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커피를 권장하는 것은 아니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특히 다음과 같은 질환을 갖고 계신 분들께서는 커피를 드시면서도 늘 찜찜하셨죠?그렇다면 이렇게 드셔보세요당뇨 질환이 있으신 분- 계피커피(시나몬커피)당뇨가 있으신 분들은 계피커피를 드시거나 종이필터에 거른 핸드드립 커피를 드세요병원에 가면 의사가 커피의 카페인이 혈당 수치를 높이므로 절대 먹지 말라고 하죠그런데 사람 심리가 먹지 말라면 더 먹고 싶어요.계피는 혈당 수치를 낮추는 효능이 있으므로 커피에 계피가루를 타서 마시면 혈당수치 조절에 도움이 되고 맛도 아주 좋습니다.커피를 종이필터로 거르게 되면 지방 성분이 95%까지 걸러 주고 커피 속에 '클로로겐산'남게 되죠. '클로로겐산'이 혈당 수치를 떨어뜨리는 역할을 합니다.드시는 방법커피를 종이필터로 거른 후 커피 한잔에 계피가루 반 티스픈을 탑니다.고혈압, 심장질환이 있는 분-코코아커피고혈압 등 혈관 관리가 필수인 질환이 있는 사람은 종이필터에 거른 커피에 코코아를 타서 드세요. 코코아의 항산화 물질은 고혈압과 심장질환 위험을 감소시킵니다기계로 커피를 추출하면 거품이 함께 내려집니다. 이 거품을 '크레마'라 부르는데 크레마는 지방 성분으로 이뤄져 혈관질환을 앓는 사람에게 좋지 않습니다. 커피를 종이필터에 내리면 크레마 지방 성분의 95%가 걸러집니다드시는 방법커피를 종이필터로 거른 후 무가당 코코아 2티스픈을 섞어 드세요.골다공증. 관절 질환이 있는 분-밀크커피골다공증, 관절염, 뼈 등이 약하신 분은 커피에 우유를 섞어 드세요노벨상을 수상한 천재과학자 “라이너스 폴링” 재단 연구에 따르면 ‘커피 한 잔이 약 5mg의 칼슘

문화 | 손혜철 | 2021-07-31 08:05

만성염증이 도대체 뭐길래 침묵의 살인자라는 무시무시한 별명을 가진 걸까요?만성염증의 원인은 대부분 혈액 속 독소 때문입니다독소에 의해 생긴 염증이 혈관을 지나면서 혈관벽에 상처를 내게 되고, 상처를 회복하기 위해 모여든 염증 물질이 혈관벽에 쌓이게 되면 피떡이 됩니다. 이것이 바로 혈전이죠피떡들이 혈관 내벽에서 떨어져 나와 혈관을 타고 돌아다니다가 심혈관을 막아버리면 협심증, 심근경색 등이 되고, 뇌혈관을 막으면 뇌출혈, 뇌중풍, 뇌경색, 치매가 되는 것이고, 신장으로 들어가 배출이 안 되면 신부전증을 일으키게 됩니다.또 한 피떡들이 몸속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통증 화학물질을 만들어내요따라서 여기 저기가 쿡쿡 쑤시고 아팠다 하면서 전신에 만성통증을 유발합니다.그 외에도 당뇨병, 고혈압, 위염, 대장염, 피부염, 류마티스 관절염, 천식 등등이 모두 만성염증 때문이죠만성염증은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도 매우 높죠, 간염이 간암으로, 식도염이 식도암으로,기관지염이 폐암으로, 위염이 위암으로 등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우리 인체는 염증이 생기면 이와 싸우기 위해 사이토카인(cytokine)이라는 물질을 분비하게 되죠. 적정량의 사이토카인 분비는 외부에서 침투한 바이러스에 대항에 반드시 필요로 하지만, 만성염증으로 인해 과다 분비되면 정상 세포까지 공격죠따라서 정상 세포의 DNA 변형을 가져와 암으로 발전할 수도 있습니다그럼 만성염증이 생기는원인은 뭘까요?①혈액속에 독소가 주범입니다. 그럼 혈액속 독소는 왜 생기는 걸까요?뭐니 뭐니해도 먹는 음식으로 인한 영향이 가장 크지요.붉은색 육류, 가공식품, 인스턴트식품 등에 함유된 단백질 성분인 메티오닌이 돌연변이를 일으키면 혈관 내피세포 손상으로 염증을 만들어요②흰밥, 흰 밀가루, 흰 설탕 과잉 섭취는 인슐린 과잉 분비를 촉진하고 중성지방을 만들어요. 체내 내장지방세포가 과다 생성되면서 이게 염증물질을 배출하죠③미세먼지, 공해물질 등 환경 오염물질 등이 혈액, 폐 등으로 침투해 염증 물질인 사이토카인을 분비하는 것도 원인이

문화 | 손혜철 | 2021-07-31 08:03

남한산성 만해기념관(관장 : 전보삼)은 올해 광복 76주년을 맞아 '애국지사와 8·15 특별전'을 개최한다. 본 전시는 2021 현충시설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21년 8월 3일(화)부터 8월 31일(화)까지 만해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 진행한다. 만해기념관은 이 특별기획전을 통해 광복의 참된 의미를 조명하고, 현대사회를 이끌어갈 우리들에게 애국지사의 자주 독립운동 정신과 역사의식을 되새길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전했다.이번 특별전에서는 3·1운동 민족대표 가운데 자주독립을 위해 끝까지 민족자존을 지킨 만해 한용운과 독립운동의 중심에 섰던 우당 권동진, 위창 오세창을 비롯하여 고당 조만식, 해공 신익희의 유묵과 애국지사의 옥중 투쟁 모습 및 옥중 한시, 독립의 염원을 담은 관련 자료(독립선언서, 공약삼장, 유심) 등 다양한 자료를 전시한다.만해기념관은 오늘날 우리가 21세기 선진국 반열에 오르기까지 수많은 애국지사들의 피와 땀 어린 희생이 있었음을 기억하며 이들의 희생과 애국애족 정신을 계승하기를 바라며 본 전시를 통해 만해 한용운 선생과 애국지사의 구국정신을 본받아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정신적인 지표가 되어 가슴 속에 기억되고자 한다고 전했다.이번 전시회는 현충시설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경기동부보훈지청이 후원한다.

문화 | 손혜철 | 2021-07-30 15:23

무릎 연골은 사용할수록 닳는다. 무릎 연골이 닳게 되면, 무릎 뼈가 가까워지기 때문에 마찰이 생기고 통증이 유발되는 관절염으로 발전된다. 서양인들에 비해 관절염이 많이 생길 수 밖에 없는 우리의 생활 습관도 한 몫한다. 식탁이나 소파를 사용하는 입식 생활보다 바닥에 앉는 좌식 생활 및 양반다리를 하기 때문이다.사무직, 운전직 종사자들은 앉아 있는 시간이 많다. 코로나19로 인한 재택근무, 가사노동 등을 할 때 잘못된 자세로 장시간 앉아 있게 되면 관절염은 더 심해진다. 운동부족, 과식 등으로 인한 비만도 주요 원인이다.퇴행성 관절염은 무릎 연골의 노화로 인해 발생되지만 젊은 층에서도 많이 발생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를 보면, 2020년 퇴행성관절염 환자 중 20대는 71,193명, 30대는 115,202명, 40대는 289,103명이었다. 2040 세대에서 475,498명이 아팠다. 월별로는 5월~7월에 퇴행성 관절염 환자가 가장 많았다.연세스타병원 허동범 병원장(경희대학교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외래교수)은 “좌식생활이 보편화되어 있는 우리나라의 문화로 인해 서양에 비해 관절염 환자가 많은 편이다. 무릎 관절염은 남녀노소를 떠나, 무릎을 자주 사용하는 분들에게 많이 나타난다. 좌식 생활은 무릎뿐만 아니라 척추, 고관절 등의 질환을 야기할 수 있기 때문에 장시간 앉아 있어야 한다면 바른 자세로 의자에 앉아 있는 것이 좋다. 특히 좌식의자 앉아 오래도록 컴퓨터를 하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무릎 퇴행성 관절염은 1~4기로 진행되면서 관절 안쪽의 간격이 좁아지게 된다. 또한 뼈의 돌기가 자라고, 딱딱해지는 것을 진행 정도에 따라 확인할 수 있으며 무릎 관절 내부인대, 반월상 연골판 파열 여부와 연골과 같은 연부조직 손상 정도에 따라 병기를 구분한다. 통상 1기는 초기, 2~3기는 중기, 4기는 말기로 구분한다. 무릎 관절이 뻣뻣하고 무릎에서 소리가 나거나, 걸을 때 아프고, 수면 전 통증, 앉았다 일어날 때 통증 등이 나타

문화 | 손혜철 | 2021-07-28 12:06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세를 막기 위해 비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27일 0시부터 다음달 8일 24시까지 3단계로 상향 조정한다.이에 따라 비수도권에서는 약 2주간 카페·식당 등 일부 다중이용시설의 운영시간이 오후 10시까지로 제한되고 사적모임은 4명까지만 가능하다.다만 인구 10만명 이하의 시군 지역은 확진자 발생이 적고 이동으로 인한 풍선효과 발생 우려가 낮다고 판단, 지자체에서 지역 상황을 고려해 자율적으로 결정하도록 했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25일 이 같은 내용의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조치를 발표했다.중대본은 최근 비수도권 확산세 증가와 함께 수도권 유행의 풍선효과와 휴가철 등 지역 간 이동을 통한 확산 우려가 있어 비수도권에 대한 방역 조치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수도권의 경우 거리두기 4단계 적용으로 확진자 발생이 정체 양상을 보이고 있으나 비수도권의 경우 충청권, 경남권, 강원, 제주를 중심으로 4주째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동량 역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비수도권의 3단계 상향은 지자체의 행정조치와 다중이용시설의 준비가 필요한 점을 감안, 준비기간을 가지고 7월 27일 0시부터 적용한다.새로운 거리두기 3단계는 권역 유행이 본격화돼 모임을 금지하는 단계로 사적모임은 4인까지만 허용된다.다만, 동거가족이나 아동·노인·장애인 등의 돌봄 인력이 돌봄 활동을 수행하는 경우와 임종으로 모이는 경우 등에는 예외를 인정한다.행사와 집회는 50인 미만으로 허용된다. 결혼식·장례식 참석 인원은 최대 50인 미만 범위 내 웨딩홀 및 빈소별 4㎡당 1명으로 제한된다.비수도권 거리두기 3단계 격상에 따라 카페·식당 매장 영업이 오후 10시까지로 제한된다. 밤 10시 이후에는 포장·배달만 가능하다.1∼2단계에서 영업시간을 제한받지 않았던 목욕장업, 방문판매 등을 위한 직접판매 홍보관은 오후 10시 이후에는 문을 닫아야 한다.또 2단계에서 자정까지 운영할

문화 | 손혜철 | 2021-07-26 14:59

예술인이 경제적인 이유로 예술 활동을 중단하지 않도록 ▲‘예술인 복지법’상 예술활동증명 완료 ▲가구원(신청인 및 배우자)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120% 이내 ▲구직급여 미수급 등의 조건에 부합하는 예술인에게 1인당 창작준비금 300만 원을 지원한다.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이하 재단)과 함께 올해 하반기 ‘창작준비금지원사업-창작디딤돌(이하 창작디딤돌)’을 통해 예술인들을 당초보다 9000명 늘려 대규모로 지원한다고 26일 이같이 밝혔다.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지난 18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을 방문해 코로나19 관련 공연장 방역 현장을 점검하던 중 관객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사진=문화체육관광부)올해는 당초 상·하반기 예술인 각 6000명씩 총 1만 2000명(360억 원 규모)을 지원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피해를 입은 예술계를 돕기 위해 2차 추경으로 272억 원을 추가로 확보, 하반기 창작디딤돌을 통해서만 9000명이 증원된 총 1만 5000명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하반기 창작디딤돌 지원 신청은 다음달 4일까지 창작준비금시스템(www.kawfartist.net)을 통해 온라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한다. 특히 하반기 지원 인원이 대폭 늘어남에 따라 온라인 신청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출생연도에 따른 홀짝 신청제를 도입한다. 온라인 신청자는 자신의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홀수년생’이면 홀수일에, ‘짝수년생’이면 짝수일에 신청하면 된다. 예를 들어 7월 26일에는 짝수년도 출생 예술인이, 7월 27일에는 홀수년도 출생 예술인이 신청할 수 있다.창작디딤돌은 소득인정액에 따른 배점제로 수혜자를 선정한다.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조사한 신청인 가구의 소득인정액이 당해연도 기준 중위소득 120%(1인 가구 219만 3397원, 2인 가구 370만 5695원) 이내인 예술인 중 소득이 적은 순으로 지원한다. 원로예술인(만

문화 | 손혜철 | 2021-07-26 14:55

에서 배우는 독서경영저자 : 이영권 출판사 : 아름다운사회이 책은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성공의 기본 요소인 성실과 유능이라는 두 기둥을 제대로 세울 수 있도록 안내해 주고 있다. 또한 사회생활을 할 경우 가장 중요한 인간관계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도 제시해 주고 있다. 결국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성실과 유능이라는 두 기둥을 세우고 효율적인 인간관계를 할 수 있을 때 성공의 길로 갈 수 있다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저자는 이 책에서 특히 유능함만을 강조하고 있는 사회적 현실을 비판하면서 성실의 중요함을 강조하고 있다. 즉 성실과 유능의 균형이 필요하며 성공에는 성실이 전제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성실하지 못하면서 유능하기만 하면 사회의 큰 도적이 될 것이고, 성실하지만 유능하지 못하다면 그냥 착한 사람만 될 것이라는 저자의 말에서 두 기둥의 균형이 왜 필요한지에 대하여 알 수 있을 것이다.이 책은 크게 두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는 “성실편”이란 주제로 성공을 위한 텃밭으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먼저 성실해야 함을 이야기하고 있다. 성실은 다시 부지런함과 약속의 신의, 그리고 자기관리로 분류되며, 자기관리에는 건강관리와 이미지 관리와 커뮤니케이션 관리, 목표 의식 등을 소개하고 있다.제2부는 “유능편”이란 주제로 성공을 위한 강한 씨앗으로 먼저 자기 분야의 전문성과 경영, 경제에 대한 전문성, 독서의 중요성으로 정리하고 있다.이 책은 성공하는 방법에 대한 요점 정리다. 필자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사람들에게 성공하기 위해서는 성실의 텃밭에 유능함의 씨를 뿌리하고 강조해 왔다. 성실과 유능이라는 두 기둥을 굳게 잡고 실천에 옮기는 사람은 반드시 성공한다고 필자는 믿고 있다.중요한 것은 실천이다. 만일 이 책에 정리한 생각이 마음에 와닿으면 한하나 실천해 나가면 되는 것이다. 연필이나 볼펜으로 밑줄이라도 그으면서 나라면 어떻게 이 부분을 실천해 나갈 것인지 메모하고 실생활에 적용한다면 반드시

문화 | 전형구 박사 | 2021-07-26 09:39

내달 1일까지 비수도권 지역 내 체육관·공원 등 등록되지 않은 공연장에서는 공연할 수 없게 된다.이기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통제관(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21일 정례브리핑에서 “비수도권의 비정규 공연시설에서의 공연은 금지된다”며 “현재 문화체육관광부의 공연장 특별점검이 실시되고 있으며, 방역수칙은 전반적으로 잘 지켜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8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을 방문해 코로나19 관련 공연장 방역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이어 “공연업계 관계자 분들의 어려움은 잘 알고 있지만, 우리 사회의 안전을 위한 조치”라며 “관계자 분들과 이용자 분들께 방역수칙 준수를 철저하게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이에따라 22일 0시부터 8월 1일 24시까지 비수도권의 등록 공연장에서 개최하는 공연은 ‘공연장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것을 전제로 허용되나 이외의 장소에서 개최되는 실내외 공연은 모두 금지된다.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사회전략반장은 ‘등록 공연장’의 정의에 대해 “공연을 목적으로 설립·허가된 시설을 말한다”며 “체육관, 공원, 컨벤션센터 등 다른 목적의 시설을 임시로 활용하는 모든 공연은 금지된다”고 설명했다.이어 “정규 공연 목적의 시설 외에 임시 시설을 사용하는 시설은 대중음악뿐 아니라 클래식·뮤지컬 등 장르를 불문하고 금지된다”고 부연했다.이 방침에 따르면 오는 23∼25일 부산 벡스코 전시장에서 예정된 가수 나훈아의 관객 4000명 규모 콘서트 역시 금지된다.손 반장은 “(콘서트 개최시) 감염병예방법에 따른 행정명령 위반으로 처벌이 부과된다”고 덧붙였다.문의 :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소통팀(044-202-1714), 문화체육관광부 대중문화산업과(

문화 | 손혜철 | 2021-07-24 09:25

앞으로 연극, 무용 등 공연예술분야 공모․지원사업의 심의과정에서 발생하는 ▴심사위원 선정 논란 ▴동일단체에 대한 중복 지원 등 각종 불공정 관행들이 개선될 전망이다.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전현희, 이하 국민권익위)는 문화예술계의 고질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연예술분야 공모ㆍ지원사업 공정성 제고’방안을 마련해 문화체육관광부와 광역지자체에 권고했다.먼저 모호하고 가변적인 심사위원 선정기준으로 비적격자가 포함되거나 당초 계획․공고보다 많은 위원이 심사에 갑자기 추가되는 경우가 있었다. 또 심사위원 후보군(Pool) 관리도 부실해 추천경위가 불분명하거나 내부 임직원의 자의적인 추천도 많았다.이에 국민권익위는 지원사업의 심의・평가 시 공정성 담보를 위해 심사위원 선정기준을 공개하고, 지자체별로 각각 운영 중인 후보군 관리를 한국문화예술위원회로 일원화해 후보군을 정기적으로 검증하도록 했다.다음으로 심사위원이 해당 사업에 지원자로 신청해 선정되는 등 이해충돌사례도 다수 발견됐다. 이와 관련해서는 심사위원의 동일사업 지원을 제한하고 위반 시 제재하는 근거를 마련하는 등 이해충돌방지장치를 강화하도록 했다.공정한 심의를 위해서는 외부인 접근이 차단된 장소 확보와 보안 유지 등이 중요함에도, 심사위원이 개인별로 자택에서 심의하는 비상식적 관행도 있어 공정성 시비나 개인정보 유출 우려도 있었다. 앞으로는 집합ㆍ대면 심의를 강화하고 불가피한 원격심의는 보안이 구축된 시스템을 사용하는 등 운영방식도 개선될 예정이다.마지막으로 단체명과 대표자를 바꿔 지원하면 사실상 동일단체임에도 다른 단체로 판단해 계속 선정되는 등 예산중복지원 사례도 빈발했다. 또 보조금 지원기관 간 정보공유가 미흡하고 실시간 검증도 부재해 예산낭비를 초래했다. 수도권에 편중된 심사위원 및 단체 선정으로 지방예술발전에 소홀하다는 비판도 함께 제기됐다.이와 관련해서는 시스템 상호 연계와 선정이력 및 법인등기부 등본을 의무 제출하는 사전검증 강화로 중복지원을 제한하고, 전국규모 사업에는 지역 안배를

문화 | 손혜철 | 2021-07-24 09:21

도쿄올림픽이 혼란스러운 상황을 겪고 있다. 코로나19가 델타 변이 확산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가운데, 세계적인 선수들의 올림픽 출전이 불투명해지고 있다. 테니스의 로저 페더러, 세리나 윌리엄스 선수, 골프의 더스틴 존슨 선수 등이 불참을 선언했다.코로나 영향뿐만 아니라, 선수들의 부상도 올림픽 출전에 발목을 잡고 있다. 축구의 손흥민, 김민재 선수는 부상의 위험으로 도쿄올림픽 출전이 무산됐고, ‘도마의 신’ 양학선 선수는 아킬레스 건과 햄스트링(허벅지 뒷 근육) 부상으로 지난 올림픽 출전이 불발됐고, 여전히 햄스트링 부상이 완치가 되지 않았다고 알려져 도쿄올림픽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코로나 방역수칙 위반으로 주목받고 있는 NC 박민우 선수는 코로나 사태의 책임과 손가락 부상으로 올림픽 국가대표 자격을 내려놓은 바 있다.전문 운동선수들도 다친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 생활체육인은 특히 주의해야 한다. 자신의 체력에 맞지 않는 격한 운동은 부상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스포츠 손상은 무릎, 발목 등 하지의 손상과 어깨 등 상지의 손상, 척추 관절의 부상을 많다. 근골격계 손상을 스포츠 손상이라고 한다.연세스타병원 권오룡 병원장(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정형외과 외래교수)은 “스포츠 손상으로 병원을 찾는 분들은 발목, 손가락 염좌와 같은 가벼운 부상부터 무릎 십자인대, 아킬레스건, 어깨 회전근개 손상, 골절까지 다양하다. 운동 중 무리한 동작 또는 사람간의 충돌로 인한 부상은 힘줄 파열 등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반드시 병원에서 진단과 치료를 받아야 후유증이 적다”고 전했다.2019년 스포츠안전사고 실태조사에서 부상 부위는 발목, 무릎, 어깨, 손목, 허리, 손가락 등의 부상이 많다고 조사됐다. 부상 원인으로는 무리한 동작, 사람과의 충돌, 넘어짐 등으로 조사됐다.스포츠 손상이 발생했을 때는 치료를 받아야 한다. 일시적인 통증이란 생각에 방치하다가 악화된 후에야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다. 특히 다친 부

문화 | 손혜철 | 2021-07-21 11:22

지은이: 이민숙(イキュ ヘレン)미국 학교 교육학 석사(Master Degree: School of Education)미국 로스앤젤레스 호바트학교 교사한국 초등교사 영어강습회 강사두바이 무역센터 랭귀지센터 영어 특별강의쿠웨이트 인터내셔널 스쿨 초청 현지답사쿠웨이트 한인 교사들과의 만찬한국과 두바이 산업인력에 관한 동시통역두바이 교육부 오찬 초대참석일본 교육 미디어 인터뷰(언어교육의 현실)일본 정부 어린이 교육프로그램 위촉 강사출판사 서평우리 아이들의 영어, ‘공부하는 영어’가 아니라 ‘말하는 영어’로!끊임없이 변해가는 글로벌 사회 속에서 유아 및 초등학생의 영어 교육은 많은 부모님들에게 필수교육을 넘어서 당연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아이들, 즉 유아 및 초등학생에 대한 영어 교육은 어떻게 이루어져야 할까요? 여러 가지 방법론이 있을 수 있지만, 이 책 『말하는 영어』를 쓴 이민숙 선생님은 아이들이 영어를 ‘공부의 대상’으로 접하기 이전에 ‘말의 도구’로 사용할 수 있기를 바라며 이 책을 저술했다고 이야기합니다.대한민국에서 평균적인 교육을 받는 많은 학생들이 10년이 넘는 시간을 영어 공부에 투자하게 되지만, 학교에서 배운 영어를 실제로 사용해 말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영어는 ‘시험 과목’이자 성적을 얻는 도구이지, 실제로 말을 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언어가 아닌 셈입니다.이러한 영어공부의 모순을 해결하기 위해 원어민 강사를 통한 회화 교육 등이 시도되고 있으나, 실질적으로 들어가는 비용이나 노력 등에 비해 언어 교육 효과가 크지 않다고 여겨지는 편입니다. 언어는 잠깐의 수업으로 완성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일상적이고 꾸준한 사용이 전제되어야 하는데 외부 강사를 통한 수업은 시간, 공간적 측면에서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이 책 「말하는 영어」의 콘셉트는 전문적인 외부 영어 강사가 없이도 조기 영어

문화 | 손혜철 | 2021-07-20 20:07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사장 이기순)은 청소년의 성건강을 보호하고 증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7월 20일 비대면(화상)으로 체결하였다.이번 업무협약은 성건강 정보와 피임교육의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청소년에 대한 보호가 강화돼야 한다는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청소년 성·피임 교육, 정보제공, 성건강에 대한 상담 수요자 발굴 등을 상호 협력하여 추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각 협약주체의 지역센터(쉼터)와 지회를 통한 공동사업 추진▲청소년 및 청소년복지시설 종사자 대상 성‧피임교육 공동협력▲성건강과 안전한 임신의 유지‧종결 등 정보제공 및 상담 수요자 발굴 등 연계▲양 기관 지원‧협력분야에 대한 정보 및 자료 교환 등을 함께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특히, 이번 협약으로 청소년쉼터 등 지역센터를 이용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성·피임 관련 정보 제공 및 의료, 사회복지, 정서지원 전문 상담이 가능한 종합포털 「러브플랜」(www.loveplan.kr)을 연계하여, 청소년들이 성건강 정보와 상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인구보건복지협회 김창순 회장은 “성적자기결정권을 기반으로 한 성‧피임교육을 제공하고, 온·오프라인 전문상담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성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중·고등학생과 대안학교, 청소년지원센터, 쉼터 등을 이용하는 청소년과 대학생, 학부모, 시설 종사자, 보건교사 등을 대상으로 전국 학교와 기관으로 ‘찾아가는 성·피임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교육신청은 「러브플랜」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문화 | 손혜철 | 2021-07-20 15:12

무심코 지나가는 발 건강. 그런 발에 흔히 발생하며, 발병 시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질병이 있다. 그것은 바로 무지외반증이다. 최근 많은 사람이 패션에 대한 관심을 가지면서 다양한 연령과 성별에서 무지외반증이 발병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연간 6만 명 이상이 무지외반증으로 병원을 찾고 있다.1. 최소침습 무지외반증 수술(MICA수술)이란 무엇인가요?휘어진 엄지발가락을 교정하는 방법은 수술적 치료밖에 없다. 무지외반증의 수술법은 수많은 방법이 있으나 최소 침습 무지외반증 수술(MICA)은 최근에 시행되고 있는 수술법으로 수술 후 통증을 현저히 적고 일상 복귀가 빠른 수술이다.절골을 하는 부위와 나사를 박는 부위 3~4속에만 2mm 정도의 미세한 구멍을 내어 실시간 X-선 기계를 이용하여 휘어 있는 뼈를 교정 절골하고 나사로 고정하는 수술법이다.2. 기존의 수술과 다른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기존에는 휜 뼈를 교정하기 위해서 피부를 5cm 이상 절개를 하고 골막을 일부 벗겨 내고 의료용 소형전기톱으로 뼈를 절골하고 나사나 금속 핀을 박았습니다. 최소 침습 무지외반증 수술은 미세한 구멍만 내어 특수한 절골 기계를 이용하여 절골하게 되는데 골막을 벗기지 않게 된다. 기존 수술과 다른 점은 최소 침습이라는 명칭에서 알듯이 피부 절개를 거의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3. 최소침습 무지외반증 수술(MICA수술)의 장점은 무엇인가요?수술의 통증이 기존의 수술방법 보다 현저히 적다는 것이다. 뼈를 둘러싸고 있는 막을 골막이라고 하는데 뼈에서 통증을 가장 많이 느끼는 부분이 바로 골막이다. 기존의 수술법은 이 골막을 벗겨 내기 때문에 수술 후 통증이 심하다. 무지외반증 수술을 망설이는 이유가 이런 수술 후 통증이 심하다는 것 때문이다.최소침습 무지외반증 수술은 미세한 구멍을 내어 특수한 절골 기구를 이용하여 뼈를 절골하게 되는데 골막을 벗겨 내지 않아 골막을 보호하게 된다. 골막을 거의 안 건드리기 때문에 수술 중 출혈도 거의 없을 뿐 아니라 수술 후 통증도 현

문화 | 손혜철 | 2021-07-19 14:00

에서 배우는 독서경영저자 : 김용진, 출판사 : KAMC이 책은 최근 주목받고 있는 ESG를 그 개념에서부터 역사, 경영과 금융 부문의 전략, 전 세계의 ESG 도입 현황 및 정책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현재 국민연금이 추진하고 있는 한국형 ESG 모델을 소개하고 있다. 이제 막 도입되기 시작한 ESG를 이해하기 위한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이제 ESG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 시대가 도래되었다.최근 환경·사회·지배구조(ESG)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뜨겁다. 또한 글로벌 경영의 새로운 트렌드로 ESG가 주목받고 있다. 이에 따라 전 세계 많은 기업이 주요 경영 전략의 하나로 ESG를 도입하고 있다.ESG란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및 지배구조(Governance) 세 가지의 첫 머리글자를 따서 만든 용어로 코피 아난 전 유엔 사무총장이 2004년 전 지구적 지속가능성을 위한 자산 소유자들의 역할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긴 〈Who Cares Wins〉라는 리포트에서 처음 언급하면서 넓게 쓰이기 시작했다.이 책은 모두 6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파트 0은 “국민연금이 함께하는 ESG의 새로운 길”이라는 주제로 국민연금과 ESG의 소개와 관계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파트 1은 “글로벌 트랜드로 떠오른 ESG”라는 주제로 코피 아난 전 유엔 사무총장이 최초로 언급한 ESG의 발전 과정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다. 특히 CSR과 ESG의 공통점과 차이점에 대한 설명을 통해 최근 글로벌 체계하에서의 기업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도와주고 있다. 파트 2는 “ESG와 경영, 지속가능 기업을 위한 지름길”이라는 주제로 더 나은 사회를 위한 기업의 목표 변화와 지속가능한 기업이 선택하는 ESG의 흐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파트 3은 “ESG와 금융, 자본이 움직이는 새로운 길”이라는 주제로 금

문화 | 손혜철 | 2021-07-19 09:49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은 유네스코 인간과 생물권계획(MAB) 출범 50주년을 기념하여 생물권보전지역 사진·활동수기 공모전을 7월 14일 개최하고, 7월 14일부터 9월 30일까지 접수받는다.이번 공모전은 국내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의 뛰어난 자연환경과 사람이 공존하는 사진 작품 및 개인 체험 또는 활동수기를 작성하는 공모전으로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총 34명(사진 22명, 활동수기 12명)에게 대상에는 환경부 장관상, 최우수상에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상 등 총 2,80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한다.접수는 인터넷 사이트(www.spectory.net/knps/MAB50)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국립공원공단 누리집(www.knps.or.kr)을 참고하거나 공모전 담당자에게 전화(02-6953-1510)로 문의하면 된다.전 세계적으로 뛰어난 생태계를 보유한 지역을 대상으로 유네스코가 지정하는 생물권보전지역은, 지역사회가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생물다양성을 보전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는 곳을 말한다.접수된 작품은 분야별 전문가 자문을 거쳐 촬영 시 발생 가능한 자연 훼손, 동물 학대, 통제구역 출입 등 법령의 위반 여부를 확인 후 최종 수상작을 11월초 발표할 예정이다.현병관 국립공원공단 상생협력실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유네스코 MAB 프로그램과 국내 8개소 생물권보전지역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와 관심이 증진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문화 | 손혜철 | 2021-07-15 1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