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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가 시대적 트랜드로 자리매김하면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사단법인 4차산업혁명연구원 산하 한국메타버스연구원(KIOM, 원장 최재용)은 메타버스 전문 강사를 양성하기 위해 ‘제4기 스파르타식 메타버스 강사 양성과정’을 마련했다.로블록스, 포켓몬고 등 10대들의 전유물처럼 여겨졌던 게임이 발전해 이제 메타버스라는 세상으로 우리를 이끌고 있다. 마치 영화에서만 봐왔던 가상의 세계가 이제 코로나19 비대면으로 인해 우리 삶 속에 훅하니 들어왔다.코로나19로 인해 가장 많은 변화를 보이는 분야는 아마도 교육, 엔터테인먼트, 경제 분야일 것이다. 모든 것이 비대면으로 인해 이제 밖으로 나갈 필요도 없이 PC와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만사 오케이다.아침부터 서둘러 출근길에 오를 일도, 기차나 비행기를 타고 멀리 지방이나 해외로 출장을 나갈 일도, 유명 연예인들의 멋진 콘서트를 포기해야할 이유도 없어졌다. 가상세계 안에서 이 모든 일들이 현실세계와 동일하게 가능해졌기 때문이다.연구원에서는 오는 11월 1일(월)부터 15일(월)까지 매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휴일없이 스파르타식 교육으로 진행한다. 매일 미션수행, 5가지 과제 수행, 메타버스강사 경진대회 참가 등 14일 동안 메타버스에 푹 미쳐야만 이 모든 과제를 수행할 수 있을 만큼 스파르타식 강훈련을 이어가고 있다.연구원에서 이와 같은 과정을 마련한 것은 메타버스가 초기단계라 이를 강의하는 기관이나 전문 강사가 절대부족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연일 쇄도하는 강의 의뢰, 컨설팅, 프로젝트 등을 소화해 내려면 더 많은 전문 강사 확보를 위한 인재양성이 답이다.대상은 메타버스 강사, 컨설턴트, 칼럼니스트, 프로젝트 매니저가 되길 원하거나 기존 강사로 활동 중인데 새로운 강의를 찾는 사람이다. 이미 2기까지 43명의 인증강사를 배출했으며 현재 3기 26명이 강훈련에 돌입해 연일 메타버스와 씨름 중이다.최재용 원장은 “이미 메타버스는 우리 삶 속에 깊이 들어와 있다.

종합 | 강진교 기자 | 2021-10-07 06:34

메타버스는 MZ 세대들을 중심으로 빠른 속도로 이용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시대의 한 단면이기도 하다. 메타버스가 다른 SNS와 달리 양방향 소통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 더욱 더 젊은 세대들을 중심으로 확산에 가속도가 붙으며 빠르게 전파되고 있다.지난 5일 인천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지경호)에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사단법인 4차산업혁명연구원 산하 한국메타버스연구원(KIOM, 원장 최재용) 유진 부원장을 초청해 청소년지도자들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활용사례와 메타버스 플랫폼 실습’시간을 가졌다.지경호 센터장은 “센터는 지역 내 청소년지도자분들의 요구를 반영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2017년 이후로 지도자분들의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우수사례 현장방문을 해오고 있다” 라며 “비대면 시대 메타버스 이해를 높여주기 위해 메타버스연구원 유진 부원장님의 강의가 기대된다. 앞으로도 지도자분들의 의견수렴을 통해 다양하고 내실 있는 우수사례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이에 유진 부원장은 “인천 청소년들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청소년지도자분들에게 메타버스에 대해 알릴 수 있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 메타버스를 통해 청소년들과 더욱 소통하고 활용사례를 통해 나의 관심분야를 어떻게 연결시킬 것인지 강의를 통해 얻어가셨으면 좋겠다”라며 강의 취지를 전했다.이날 강의는 메타버스와 관련해 다양한 분야로의 메타버스를 활용하고 있는 사회 각 분야의 실제 사례소개와 함께 메타버스 플랫폼 중 가장 활용도가 높은 ‘제페토, 게더타운, 이프랜드’를 활용해 보는 실습 시간을 가졌다.메타버스가 MZ 세대들에서 가장 활용도가 높은 만큼 인천청소년활동진흥센터 청소년지도자들 또한 3시간 동안 진행된 강의 중 메타버스 실습에 큰 호응을 보이며 메타버스 세계에 빠져 재미있고 흥미로운 시간을 가졌다.서구청소년센터 박미정은 “오늘 제페토

종합 | 강진교 기자 | 2021-10-06 15:31

[칼럼] 한국메타버스연구원 최 재 용 원장 정부는 지난 7월 메타버스와 관련해 ‘한국판 뉴딜 2.0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오는 2025년까지 누적 총 사업비 220조 원 투입해 디지털 뉴딜, 그린 뉴딜, 휴먼 뉴딜을 3대 축으로 추진과제로 삼고 있다. 즉 메타버스 산업을 신산업으로 규정했으며 뉴딜로 창출되는 직·간접적 일자리 수는 250만 개 정도로 전망하고 있다. 이는 메타버스가 이 시대와 앞으로 올 시대에 꼭 필요한 국책과제로 삼고 투자와 인재양성에 만전을 기하고자 하는 시도이다. 이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사단법인 4차산업혁명연구원 산하 한국메타버스연구원(KIOM, 원장 최재용)은 메타버스 교육에 있어 일선 현장에서 피부로 느낀 결과 ‘메타버스시대 새로운 유망직업’을 발표하고자 한다. 첫 번째 유망직업은 ‘메타버스 크리에이터’로 제베토에서 아바타들이 사용할 아이템을 제작하는 직업이다. 제페토는 전 세계 2억 명의 이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네이버 플랫폼으로 제페토 스튜디오에서는 아바타의 의상, 헤어, 메이크업, 액세서리 등 아이템을 직접 제작 판매할 수 있다. 가상세계 속에서 아바타들의 외모를 꾸며주는 창작 작업을 통해 경제활동을 할 수 있다. 제페토 스튜디오는 지난해 3월에 출시해 한 달 만에 8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면서 누적아이템 200만개, 크리에이터 아이템 판매개수 2,500만개에 이르며 이에 따른 많은 창업자가 생겨났다. 특히 렌지라는 제페토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는 월1,500만원의 수익을 낸다고 발표할 정도이다. 제페토 뿐만 아니라 이프랜드에서도 아바타 아이템을 제작해 판매하도록 하겠다고 하니 도전해 볼만하다.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커스터마이징해서 캐릭터에 어울리는 아이템을 제작하는데 디자인에 필요한 가상의 원부자재 판매업체도 생겼다. 서울 동대문시장도 원단 가상공간에 입점하는 등 이 분야의 판매와 수출이 현실에서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두 번째 유망직업은 &l

종합 | 강진교 기자 | 2021-10-03 17:11

요즘 들어 가장 핫한 키워드인 ‘메타버스’가 코로나19의 위협에 오히려 승승장구 하면서 사회 전 분야에 걸쳐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특히 교육 분야에 있어서 메타버스는 이제 누가 먼저 도입해 전략적으로 활용할 것인가가 관건이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사)4차산업혁명연구원 산하 한국메타버스연구원(KIOM) 최재용 원장은 연구원 소속 연구원들과 함께 지난 01일 인천교통공사(사장 정희윤) 신입사원 230여명을 대상으로 ‘철도산업의 미래와 메타버스’라는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미래 인천교통공사의 주역이 될 230여명의 신입사원들은 메타버스의 개념, 메타버스의 활용사례, 메타버스의 미래 확장성 등의 이론과 함께 5개조로 나눠 메타버스 플랫폼인 이프랜드(ifland), 게더타운(gather-town), 제페토(jepeto)를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최재용 원장은 “인천교통공사가 서둘러서 메타버스 공간을 구축하고 재택근무를 시도하거나 시민들과 소통하는 수단으로 메타버스를 활용하면 좋겠습니다. 특히 VR과 AR기술을 적용해보면 좋겠습니다”라며 메타버스의 필요성을 전했다.이날은 유진 부원장, 김예은 수석연구원, 이제우·우정호·김광운·이상철 강사가 보조강사로 참여해 신입사원들의 실습교육을 맡아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신입생들은 인천교통공사와 메타버스를 향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의견을 제시하는 시간도 마련했다.한편 이상철 강사는 “메타버스는 이미 여러분야에서 그 기능성과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이번 메타버스 특강을 통해 철도산업의 미래에 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종합 | 강진교 기자 | 2021-10-02 21:27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사)4차산업혁명연구원 산하 한국메타버스연구원(KIOM, 원장 최재용) 울산지회(지회장 이현숙)는 ‘메타버스 주말강의’를 시작했다.오늘 첫 강의를 마련한 이현숙 지회장은 “현재 한국메타버스연구원 울산지회는 회원을 모집하고 있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회원들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강의를 진행해 울산에 메타버스가 하루 빨리 자리 잡도록 하겠다”다는 포부를 밝혔다.2일(토) 아침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 강의는 이현숙 지회장의 메타버스 기본 개념 강의를 시작으로 김희덕 강사의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 활용에 대한 강의로 이어졌다.다양한 메타버스 플랫폼 중 SKT가 개발한 이프랜드는 가입이 간단하고 아바타 꾸미기도 매우 쉽게 돼 있다. 물론 아바타 꾸미기를 완료해야 이프랜드에서의 활동이 가능한 플랫폼이다.김희덕 강사는 강의에서 실제 이프랜드에 가입하고 아바타 꾸미기를 진행한 후 랜드를 만들어서 활용하는 방법을 진행했다. 랜드를 열어 참가자들을 초대하고 이프랜드 안에서 강의를 진행하면서 다양한 사용법과 호스트의 권한 및 참가자들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능들에 대해 안내했다.참가자들 중에는 처음 진입한 이프랜드 안에서 활동하는 것이 용이하지 않는 사람도 있었지만 구조와 활용도가 간단한 이프랜드를 따라하면서 쉽게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울산메타버스연구원 김희덕 강사는 “이프랜드는 구조가 간단하고 활용도가 높아 일회성 행사나 회의에 적합하고 각종 교육에도 활용할 수 있어 쓰임새가 매우 다양하다”라고 설명했다.자세한 문의는 한국메타버스연구원을 통해 울산지회로 교육문의를 하면 된다.

종합 | 강진교 기자 | 2021-10-02 21:26

28일(화) 한국메타버스연구원 최재용 원장은 우정호 사무처장, 안유미 수석연구원, 김광운 책임연구원과 함께 언론중재위원회(위원장 이석형)에서 주관한 ‘제7차 언론인 전문 연수’ 과정에 초청돼 언론인 30여명을 대상으로 ‘메타버스와 언론’에 대해 줌 강의를 펼쳤다.한국메타버스연구원 최재용 원장은 메타버스의 개념과 이해, 메타버스 영화 3분 감상으로 메타버스를 의미를 쉽게 이해시켰다.첫 번째 시간은 최재용 원장의 메타버스 영화 감상에 이어 ifland(이프랜드) 실습을 진행했다. ifland(이프랜드)에서 개인 프로필 이미지도 꾸며보고 ‘별빛 캠핑장’ 랜드라는 가상공간에 모여 춤을 추며 사진도 찍고 자료영상도 시청하는 실습을 했다. 실습에는 한국메타버스연구원 우정호 사무처장과 안유미 수석연구원, 김광운 책임연구원이 보조강사로 함께했다.두 번째 시간은 김광운 책임연구원, 김은정·김지유 연구원이 만든 언론중재위원회 가상공간에서 진행됐다. 먼저 게더타운 접속 및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김광운 책임연구원의 설명에 이어 모든 참여자들이 게더타운 안에 있는 언론중재위원회 가상공간에 입장해 대강당 및 휴게 공간 투어를 진행했다.한국메타버스연구원은 언론중재위원회의 가상공간을 멋지게 만들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강의 후 어떻게 언론활동에 활용할지에 대한 문의에 최재용 원장은 “티타임즈처럼 기자가 앵커가 되어 보거나 신문사 주최 각종 행사를 게더타운이나 이프렌드 활용하면 좋다”라고 조언했다.

종합 | 강진교 기자 | 2021-09-30 11:27

28일(화) 부산 소재 경성대학교(총장 송수건)에서는 한국메타버스연구원(원장 최재용) 강사들을 초청해 ‘2021-2학기 Edu0Tech 교수 역량 강화 1차 안내’에서 ‘메타버스 활용 교수 학습법’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교수학습센터에서 주관한 특강에는 주 강사로 최재용 원장과 우정호 사무처장, 김일 연구위원, 안유미 수석연구원이 보조강사로 참여해 이론과 실습을 겸한 강의로 진행했다. 강의는 줌으로 진행했으며 경성대학교 교수를 대상으로 진행된 강의로 40여명이 참석했다.한국메타버스연구원 최재용 원장의 메타버스에 대한 소개로 첫 번째 시간 강의를 시작했으며 “메타버스란 ‘가상’, ‘초월’ 등을 뜻하는 영어 단어 ‘메타(Meta)’와 우주를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세계와 같은 사회경제문화 활동이 이루어지는 3차원의 가상세계를 말한다”라고 설명했다.최재용 원장의 메타버스에 대한 이론적인 설명에 이어, ifrand(이프랜드) 실습을 진행했다. 실습에는 한국메타버스연구원 우정호 사무처장과 김일 연구위원, 안유미 수석연구원이 함께 보조강사로 참여했다.두 번째 시간은 한국메타버스연구원에서 만든 게더타운 경성대학교 가상캠퍼스에서 진행됐다. 먼저 게더타운을 교수학습에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우정호 사무처장의 설명이 있었고 이어 모든 참여자들이 게더타운 안에 있는 경성대학교 가상캠퍼스에 입장해 대강당 및 총장실 투어를 진행했다.한국메타버스연구원에서 제작한 경성대학교 가상캠퍼스는 참가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줬으며 큰 호응을 얻었다. 강의가 끝나고 어떻게 교수학습 활용할지에 대한 문의에서는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으로 활용 및 서비스러닝 결과 발표회에 팀별 발표로 활용 가능할 것 같다는 의견이 이어졌다.한국메타버스연구원에서는 메타버스를 알고자 하는 다양한 분야의 강의, 컨설팅

종합 | 강진교 기자 | 2021-09-28 18:12

지난 25일(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사)4차산업혁명연구원 산하 한국메타버스연구원(KIOM, 원장 최재용)에서는 메타버스 관련 서적 「이것이 메타버스다」의 출판기념회 및 저자특강을 진행했다.「이것이 메타버스다」는 한국메타버스연구원 1기생들 중에서 김재영, 김형호, 유진, 이현숙, 천동암, 최재용, 한경숙, 한영임 8명이 모여 집필한 것으로 총 10채프터로 구성돼 있으며 감수는 김진선 행정부원장이 맡았다.내용을 보면 메타버스가 세상을 먹어치울 것이다, 페이스북 등 글로벌 기업들은 왜 메타버스에 올인 하는가?, 메타버스 어떻게 활용하고 있나?, 메타버스 5스텝 실천해보기, 스마트폰으로 경험해보는 메타버스, 교육현장에서 일선 교사들이 수업용으로 활용하는 게더타운 사용설명서 기초편, VR과 AR이 뭐지?, 메타버스 세상에서의 온라인 강의실과 사무실 구축하기, 메타버스 미래 이렇게 바라본다 등 9개 채프터로 구성돼 있다.이날 출판기념회는 메타버스 오프라인과 온라인 게더타운에서 하이브리드 행사로 진행했으며 한경숙·천동암 교수의 저자 특강이 있었으며 특강을 통해 메타버스의 시대적 필요성과 기술력, 흐름 및 전망 등을 짚어봤다.최재용 원장은 “연구원의 사명은 전 국민에게 메타버스를 알리고 직업이 없는 경력단절녀, 재대 군인, 취준생들, 퇴직자들에게 직업을 찾아주는 일이다”라며 연구원을 소개했다.또한 “메타버스가 전 세계 적으로 트랜드임에도 불구하고 전문가가 없다. 메타버스 공간디자이너와 컨설턴트, 강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프리랜서로도 얼마든지 활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전문성과 기능 그리고 팀워크를 길러야 한다”라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메타버스 전반에 대해 알아야 하고 책과 칼럼을 쓰고 통찰력을 가져야한다. 메타버스를 통해 아이템을 제작해 크리에이터로서 수익을 만들어 가고 있다. 현재 메타버스 유저는 2억 명이다. 메타버스에 올인하고 올 한해 미쳐보자”라며 격려했다.연구원은 메타버스 민간자

종합 | 강진교 기자 | 2021-09-28 18:12

서울시립대 국제도시과학대학원(International School of Urban Sciences, 이하 ISUS) 동문회는 지난 25일 22시부터 24시까지 메타버스(Metaverse) 플랫폼인 게더타운(gather-town)에서 2021년 ‘ISUS Alumni Cyber Global Friends Night’을 개최했다.ISUS는 글로벌건설학과(내국인), 첨단녹색도시개발학과(내국인)와 해외의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석사과정을 진행하는 MUAP (Master of Urban Administration and Planning : 개발도상국 시공무원 대상 도시행정 및 계획 석사학위과정), MURD (Master of Urban and Regional Development : 개발도상국 국가공무원 대상 도시 및 지역개발정책학 석사학위과정), MGLEP (Master for Global Leaders in Environmental Policy : 개발도상국 국가공무원 대상 글로벌환경정책 석사학위과정), MIPD (Global Infrastructure Development Scholarship Program : 글로벌 인프라개발정책 역량강화 과정)로 교육과정이 구성된 특수 대학원이다.2012년에 설립된 본 대학원은 2020년까지 617명의 글로벌 도시 및 건설전문가를 양성했으며 2021년 현재 재학 중인 학생까지 866명의 글로벌 도시 및 건설전문가를 양성 중에 있다. ISUS는 약 40여 개국의 공무원 400여명이 졸업해 각국으로 돌아가 각국의 발전을 위해 글로벌 도시 및 건설전문가로서 활동하고 있다.이번 ISUS Alumni Cyber Global Friends Night는 전 세계에서 활동 중인 졸업생과 재학생의 친목을 도모하고자 메타버스 공간에서 진행됐으며 이번 행사에 100여명(내국인, 외국인 포함)이 참여해 추억을 공유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이번 Cyber 동문회에는 박현 ISUS원장, 한만희 서울시립대 부총장, 김영태 해외건설협회

종합 | 강진교 기자 | 2021-09-27 17:36

25일 아침 8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사)4차산업혁명연구원 산하 한국메타버스연구원(KIOM, 원장 최재용) 울산지회(지회장 이현숙)가 내빈 및 관계자를 초청 메타버스 이프랜드에서 창립식을 가졌다.이날 내빈으로는 울산시의회 윤덕권 의원, 울산 북구의회 임수필 의원을 비롯 한국메타버스연구원 최재용 원장, 김진선 부원장, 김민경 전남지회장, 김현정 전북지회장, 윤숙희 대전지회장, 강병훈 책임연구원, 김진랑 연구원, 김희덕 연구원, 김미옥 운영위원 등과 사전 강의를 통한 울산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이번 설립한 울산지회는 학교, 공무원, 단체 등 울산시민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교육을 기본으로 컨설팅, 공간디자인 등을 진행코자 한다. 또한 이를 통한 다양한 일자리 창출과 함께 새로운 문화로 자리매김하는 메타버스 세상에 대한 연구 및 출판 등을 진행할 목적으로 설립됐다.이날 행사는 메타버스 플랫폼중 하나인 이프랜드에서 진행됐으며 아직 메타버스를 모르는 시민들을 위해 사전 특강을 통해 이프랜드 활용법을 알려주고 진행돼 더욱 적극적인 참가를 유도했다.한국메타버스연구원 최재용 원장은 이날 격려사를 통해 “울산이 메타버스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고 속도도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학교는 물론 공무원 관계자분들의 메타버스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다. 따라서 이 분야의 교육에도 기여하길 바란다”라며 울산지회 창립축하 메시지를 남겼다.한국메타버스연구원 이현숙 울산지회장은 그동안 울산뿐 아니라 전국에서 SNS 마케팅, 컨설팅, 1인 미디어 교육을 꾸준히 진행해온 베테랑이다. 특히 이번 한국메타버스연구원의 ‘제1기 메타버스 전문 강사 양성과정’을 통해 강사 인증을 받았을 뿐 아니라 ‘제1회 메타버스 강사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메타버스 전문가이다.또한 운영진들 대부분이 한국메타버스연구원의 책임연구원 등 한국메타버스연구원이 배출한 인재들이다.울산지회장 이현숙은 “비대면 사회에서 우리가 피할 수 없는 문화로

종합 | 강진교 기자 | 2021-09-26 20:18

-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2021년 미즈모델 코리아 미 ‘배난영’입니다. 제가 소개할 이력은 많은데 2021년만은 이렇게 저를 소개하고 싶어요,2021년은 제게 큰 의미가 있는 한해였거든요, 퍼스널 브랜드를 구축해 나가는 한해였는데 가장 큰 성과가 미인대회 입상이었어요. 그것도 미인대회에서 가장 아름다운 참가자에게 주어지는 미를 달성했거든요. 저는 미인대회에 입상하기엔 많은 나이와 작은 키라는 핸디캡을 이겨내고 수많은 경쟁자 속에서 미를 수상했기에 정말 값진 결과였습니다.지금은 퍼스널 브랜드 배난영으로 블로거, 인플루언서, 모바일 쇼호스트, 샐럽 활동을 하며 명품 퍼스널 브랜딩을 위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언제부터 법인 기업 컨설턴트 활동을 시작하게 되셨고, 어떻게 법인 기업 컨설턴트를 시작하게 되셨는지 계기가 있으시다면 들려주세요.14년 전 우연한 기회에 보험회사를 입사하게 되었고 보험사내에 법인기업과 자산관리팀으로 이동하며 리치마케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법인 오너나 자산가들의 고민이 같은 방향의 고민이었기 때문에 그들의 고민을 공감하며 안정적인 솔루션과 계획을 제시하여 가장 이상적인 맞춤 계획이 이루어지는 컨설팅을 하면서 사회적 부와 성공을 이룬 분들과의 인연 속에 배우고 성장하면서 그때부터 퍼스널 브랜딩이 시작된 거 같아요 - 현재 어떤 플랫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계신가요?지금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는 SNS는 인스타이고, 페이스북, 블로그 활동도 조금씩 활동을 넓혀가고 있어요. 동대문 바이어라운지 패션인플루언서로도 활동 중이구요. 이번에 쇼호스트로 데뷔하면서 네이버에 내스토어를 오픈하여 SNS 마케팅도 시작하였어요- 또 다른 배난영 ‘모바일 쇼핑호스트’과 온라인쇼핑 사업을 하는 이유는?기존에 법인컨설팅을 하면서도 나는 SBSCNBC, 한국경제티비, OBS에서 재무방송 게스트로 활동을 하였고 현대홈쇼핑과 GS홈쇼핑에 게스트로 활동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M,COCOA 라는 코코브랜드

종합 | 강진교기자 | 2021-09-24 08:58

한라산 아래 첫마을에 위치한 영농조합법인 탐라차는 수제야생초차를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서귀포시 안덕면 광평리 영농조합법인 삶의벗 탐라차(대표 정대수) 차 명인 효월 이기영선생의 지도아래 제주의 유기농 감귤과 녹차를 비롯해 구기자 등 30여가지 야생초차를 만들고 있다.영농조합법인 삶의벗 탐라차 정대수 대표는 지난해부터 명품차를 시음 전시·판매장(안덕면 광평로34-3)’을 운영해 지역주민 일자리 창출 및 마을회와 공동 소득향상을 주도하고 있다.정 대표는 “제주에서 생산되는 청귤을 이용해 녹차를 발효시킨 홍차를 집어넣고 숙성시켜 말려서 탐라차 고유의 청귤홍차를 생산하고 있다”고 자랑했다.또한 “대부분 한라산 기슭에서 나오는 재료들을 이용해 탐라차가 생산하는 30여 가지 야생초 관련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아울러 정 대표는 ”이미 지난해부터 온라인으로 홍보를 펼쳐 주문이 들어오고 있다“면에서 ”스타빌이라는 글램핑 업체로부터 주문을 받아 납품하고 있다“고 실적을 밝혔다.또한 영농조합법인 삶의벗 탐라차는 통신판매를 위해 인터넷 쇼핑몰을 구축하고 있다.한편 서귀포시 안덕면 광평리 ”한라산아래 첫마을“은 메밀농사를 활용해 메밀냉면을 판매하고 있는데, 최근 식객 허영만과 고두심의 방송출연으로 인해 비비작작면을 맛보기 위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종합 | 강진교기자 | 2021-09-24 08:25

위드코로나 시대 여러분의 든든한 온라인 사업 파트너! 유튜브 크리에이터 및 라이브커머스 쇼핑호스트 지역 인재양성을 위해 노력하는미디어 전문회사 케이미디어스쿨 -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케이미디어스쿨 대표 김수연입니다. 저희는 빠르게 변하는 4차 산업혁명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트렌드에 맞는 인재를 양성하는 회사입니다. 유튜브 크리에이터 및 라이브 커머스 모바일 쇼호스트 양성, 메타버스, 창업 및 브랜딩 교육 등 최신 트렌드에 맞는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단순히 교육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라지는 일자리의 위기 속 새로운 직업을 찾고 창업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궁극적으로는 크리에이터들과 기업을 매칭하여 서로 윈윈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 요즘 대세인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중소기업의 매출 향상을 돕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장래희망 1위가 크리에이터라고 하잖아요. 이렇게 시대는 변했지만, 전문적으로 크리에이터를 교육하고 양성하는 기관이 많이 부족했기에 이렇게 설립하게 되었습니다.빠르게 변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다양한 직업군을 교육하여 취업 걱정 없는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고 싶습니다.- 회사를 만들게 된 동기가 궁금합니다.국내 네이버가 포털사이트 점유율을 확보하여 글과 사진에 집중된 블로그 형식의 콘텐츠를 주로 생산하던 시기에 저는 미국, 유럽 등을 여행하며 외국인들이 동영상 플랫폼인 유튜브를 활용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가까운 미래에 많은 사람이 유튜브에 주목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영어 강사로 활동하던 저는 과감하게 SNS 마케팅 강사로 전향하여 유튜브 열풍을 발판삼아 크리에이터를 양성하는 유튜브 교육에 집중했습니다.교육생들을 보면서 10명이 시작하면 9명이 포기할 정도로 유튜브를 운영하는 데 어려움이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1인 미디어는 단순히 사진을 찍고 글을 쓰는 것이 아닌 동영상 촬영부터 편집, 콘텐츠를 생산해 내는 기획력까지 갖추어야 하며, 시작부터 많은 전문 장비를 사야 하기에 높은 가격 부담과 어느 것을 먼저 사야 할지 모른

종합 | 강진교기자 | 2021-09-24 08:14

지난 17일(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사)4차산업혁명연구원 산하 한국메타버스연구원(KIOM)에서 진행한 ‘제2회 메타버스 강사 경진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지난 17일(금)에 진행된 경진대회는 2기 강사과정에서 수업을 마친 강사들 중에서 총 23명의 강사들이 참여해 메타버스와 관련된 주제로 열띤 경연을 펼쳤다. 그 결과 대상 박시은, 최우수상 김형호, 우수상 김광운, 이영우, 이상철 강사에게 수상의 영광이 주어졌다.이어 18일(토)에는 경진대회 시상식 및 2기 메타버스 전문 강사 양성과정 수료식이 진행됐다.시상식에서 최재용 원장은 “이 강사과정을 2주 만에 빨리 마쳐야 하는 이유는 강사가 절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이다. 스파르타식 교육방법을 도입하고 이 같은 경진대회를 진행하는 이유는 자격증이나 인증서를 노력의 대가로 받아야 가치를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라며 인사말을 대신했다.대상을 수상한 박시은 강사는 “정말 메타버스에 푹 빠져서 보낸 것 같다. 꿈에서도 게더타운에서 맵을 구성할 만큼 그 재미에 빠졌다. SNS를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를 고민할게 아니라 언제 어떤 식으로 바로 시작할 것인지를 고민하라고 말하고 싶다. 뉴스나 SNS 상에서도 가장 많이 들리는 단어가 바로 메타버스이다”라며 “이제 한국메타버스연구원에서 그 대열에 제대로 올라탔으니 앞으로 제가 전문으로 해오던 SNS 강의와 비대면 교육 분야를 메타버스와 접목해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비대면 교육의 장을 함께 만들어 가보고 싶다”라고 대상 수상 소감을 전했다.최우수상을 수상한 김형호 강사는 “메타버스의 큰 흐름에 함께 갈 수 있게 되어서 너무나 다행이고 감사하다. 특히 제가 그동안 몸담아 왔던 보건의료분야에 메타버스를 잘 접목해서 한국 보건의료의 미래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갖고 열심히 하고자 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그 외 우수상을 수상한 김광운 강사는 &ldqu

종합 | 강진교 기자 | 2021-09-20 09:21

메타버스란 말은 이제 더 이상 생소하지 않다. 연일 메타버스는 뉴스나 SNS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핫 키워드가 됐다. 이미 정부에서도 국책산업으로 지원과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으며 지자체, 기업, 교육계, 의료계, 여행 산업, 국방, 건설, 정치, 공연, 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메타버스 도입 및 활용을 서두르고 있다.10대들 중심으로 게임으로 시작된 메타버스의 물결은 이제 코로나19라는 비대면의 태풍 속, 태풍의 눈처럼 자리하고 있어 그 영향력과 파급효과는 짐작하기 어려운 시점에 놓여있다. 가상세계와 현실세계를 오가며 현실에서 이루지 못했거나 이루기 어려운 일들을 가상의 세계에서 너끈히 해낸다.뿐만 아니라 이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창직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우리의 삶을 서서히 변화시켜 가고 있다. 따라서 많은 곳에서 메타버스를 알고자 강의 요청 및 메타버스를 활용한 프로젝트 의뢰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이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사)4차산업혁명연구원 산하 한국메타버스연구원(KIOM)에서는 ‘제3기 메타버스 전문 강사 양성과정’을 오는 10월 2일부터 14일간 스파르타식 훈련으로 진행코자 한다.강의 일정은 오는 10월 2일(토)부터 16일(토)까지 매일 오후 8시~10시까지 진행하며 매일 미션수행과 5가지 과제 수행, 메타버스 강사경진대회 참가, 메타버스 서적 출판 등을 통해 전문가로서 자질을 기르게 된다.메타버스 강사과정 커리큘럼은 메타버스개념적용 사례, PPT 강의안 작성법, 책쓰기, 줌강의 기법, 강의 영상제작, 이프랜드 실습. 메타버스 공간에 내 강의장 만들기, 메타버스 자료수집방법, 메타버스 온·프라인 강의법, 제페토 월드 아이템제작 및 월드 꾸미기 창업, 게더타운 활용방법, 게더타운 활용 강의기법, 시범강의 평가 및 피드백 등 체계적인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최재용 원장은 “향후 이 과정을 이수한 강사들은 메타버스 컨설턴트, 메타버스 강사, 메타버스 프로젝트 매니저, 메타버스 전문가

종합 | 강진교 기자 | 2021-09-20 09:21

2021 전남 관광 코로나 위기 극복 프로그램인 ‘전남에서 시작하는 여행의 미래, 포스트 코로나 시대 관광산업 회복 선도자 교육’이 화순 로컬 업 교육장에서 9월 처음 실시되었다. 코로나 시대에 4인 이하 집합 금지와 타 도시에 대한 이동 지양 권고가 이어지며 국내 관광사업이 침체함에 따라 관광시장 활성화를 위해 관광산업 회복 선도자 교육이 실시된 것이다.주요 교육 과정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관광 패러다임의 전환, 코로나 이후 여행업이 대처하는 자세, 광주 전남 관광자원 발굴 및 상품 기획, 관광플랫폼 비즈니스의 이해, 여행 콘텐츠와 SNS 마케팅, 영상 촬영 구성안 기획 실습, 어플을 활용한 영상 제작, 여행-메타버스에서 가능성 찾기, 유튜브 홍보영상 기획, 유튜브로 시작하는 홍보 마케팅, 나만의 관광상품 기획 및 제작 등으로 이루어지며, 마지막 날에는 “전남에서 시작하는 관광의 미래” 특강 및 수료식이 있을 예정이다.아울러 SNS 마케팅과 영상 제작 강의를 맡은 호남백과사전 강진교 대표는 “코로나 시대에 여행 산업에 대한 위기 극복 프로그램을 통해 광주전남의 관광산업이 빠르게 회복될 수 있길 바란다”며 “SNS 마케팅과 영상 제작에 대한 선도자 교육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광주전남연구원에서 주최, 주관하고 전라남도관광협회, ㈜로컬 업, (시) 지방활력연대에서 후원하는 이번 교육은 10월까지 계속된다.

종합 | 이경화 사회 정치부 기자 | 2021-09-17 17:07

그야말로 코로나19 팬데믹(pandemic) 시대, 메타버스가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가상현실 세계의 상황은 이어져 오고 있었지만 더욱 빨리 우리의 현실 세계에 다가온 것이다. 메타버스 여러 가지 플랫폼 중에서도 활용도가 높은 게더타운(Gather Town)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그렇다면 먼저 그동안 메타버스는 어디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었나? 미국 작가 닐 스티븐슨이 1992년에 발표한 공상과학(SF) 소설 ‘스노우 크래쉬’에서 메타버스라는 단어를 최초로 사용했고, ‘아바타’라는 디지털 분신을 뜻하는 것도 그의 소설에서 처음 등장한 용어이다. 현실과 다르고 상상으로 그린 가상세계지만 4차 산업혁명으로 IT 기술이 빠르게 발달하면서 두 세상이 상호작용하면서 융합할 공간이 생긴 것이다. 가상공간에 대한 비현실이 오히려 현실과 크게 다르지 않은 ‘또 다른 현실’인 메타버스의 ‘현실과 가상의 공진화’로 다가왔다.4차 산업혁명과 함께 메타버스는 교육의 흐름에도 함께 도래했다. 이전에도 그리고 지금도 화상채팅 방식을 통한 줌 교육 방식은 진행하고 있다. 메타버스의 가상 세계에서는 서로 소통이 가능하고 조금 더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식의 비대면 수업이 시도되고 있다. 바로 대표적으로 ‘게더타운’을 예로 들 수 있다.서울시교육청에서는 지난 7일 ‘제2회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교직원, 학생, 학부모 등이 참여하는 ‘기후 위기 대응 행동 365 네트워크 발대식’을 게더타운에서 개최했다. 7일부터 약 두 달간 게더타운 내에 교육자료 전시를 위한 가상 전시공간이 마련돼 게더타운에 입장하면 가상공간에서 교육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지난 8월에는 전남 교감연수를 통한 메타버스 교육도 진행돼 전국의 교육청과 일선 학교에서 메타버스 교사연수를 진행하게 됐다. 또한 연수를 통해 교사들의 메타버스를 통한 이해도를 높이고

종합 | 강진교기사 | 2021-09-17 08:08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사)4차산업혁명연구원 산하 한국메타버스연구원(KIOM) 최재용 원장은 지난 11일 말레이시아 한인회 교민대상으로 ‘떠나보자 메타버스 세상으로’란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메타버스는 이제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플랫폼이다. 최재용 원장은 먼저 메타버스의 개념과 이해와 아울러 메타버스 영화 3분 감상을 했다. 이어 제페토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에 접속해 코로나19로 고국 방문이 어려운 교민들이 고국의 향수를 느낄 수 있도록 ‘제페토 한강공원’ 월드 가상공간에 들어가서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냈다.반면 SK텔레콤에서 운영 중인 이프랜드에는 말레이시아에서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을 수가 없어서 아쉬움을 남겼다.이번 행사를 주최한 말레이시아 국립대 서규원 박사는 “메타버스 시대를 앞서가는 한국메타버스연구원 최재용 원장의 쉽고 재미있는 메타버스 강의로 교민들이 즐거워했다. 이번을 시작으로 연구원과 계속 교류하면서 한국의 메타버스 발전상황을 말레이시아에 전하겠다”라고 밝혔다.서규원 박사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에서도 제페토에서 동남아 MZ 세대들이 많이 활동하고 있어 시장진출 전망이 밝다고 한다.“이프랜드가 동남아 시장 진출 교두보로 말레이시아에 먼저 서비스를 제공하면 해외시장 확대에 급물살을 탈것”이라고 최재용 원장은 견해를 밝혔다.김진선 행정부원장은 “한국메타버스연구원은 설립목적인 해외 교민 대상 메타버스 교육을 이번 말레이시아를 시작으로 앞으로 더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종합 | 강진교기자 | 2021-09-17 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