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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원장 송천헌)은 9월 22일 ‘세계 코뿔소의 날’을 맞아 서울대공원 코뿔소 특별설명회를 진행하며, 23일부터 10월 14일까지 매주 토요일엔 ‘반달가슴곰 설명회와 아기곰 이름짓기’ 등 유익하고 다채로운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9월 22일은 세계 자연보호기금(WWF)에서 지정한 ‘세계 코뿔소의 날’로 서울대공원에서는 코뿔소가 선호하는 특별재료로 제작한 케이크를 제공하고 황토목욕탕도 재정비한다. 9월 30일까지 토·일요일 오후 2시에는 멸종위기 동물인 코뿔소에 대한 이야기와 서울대공원 코뿔소에 대한 ‘코뿔소 설명회’가 진행되며, 코뿔소 보호를 위한 서울대공원의 종보존 활동을 세계자연기금(WWF)에 알릴 예정이다. 특히 이번 22일 오후 2시에는 연기자 김나운의 특별설명회를 만나볼 수 있다. 평소 멸종위기동물의 보호와 코뿔소에 관심이 많았던 김나운씨는 서울대공원의 “세계 코뿔소의날” 행사에 동참하여 멸종위기종인 코뿔소의 현재 상황과 서울대공원의 활동 등을 일반관람객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오후 1시부터 진행되는 코뿔소 황토목욕탕 조성과 코뿔소 케익 만들기에도 함께 참여한다. 숲의 씨앗배달부 반달가슴곰을 만나보세요!(9월 23일(토)- 10월 14(토) 매주 토요일 13:30~16:00)친환경 생태동물사로 달라진 반달가슴곰 동물사에서, 3가지 미션을 통해 반달가슴곰에 대한 재미있고 유익한 지식을 쌓아보자. 도토리를 먹으면서 식물의 씨앗을 퍼뜨리는 역할을 통해 생태계를 활성화 시키는 역할을 하는 반달가슴곰은 숲의 씨앗배달부로 불린다. 3가지 미션은 퀴즈풀기, 해설듣기, 포토존 사진찍기로 참여할 때마다 반달가슴곰 스티커를 받을 수 있다. 세가지 스티커를 모두 모으면 선착순으로 반달가슴곰 자석을 받을 수 있고, 두가지 미션만 성공하면 연필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아기반달가슴곰 이름짓기 행사도 진행된다. 2017년 1월 태어난 두

지역뉴스 | 김주연 | 2017-09-22 13:25

민족 대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서울광장에서 전국 각지에서 올라 온 명품 농수특산물을 시중가격보다 최대 3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전국 최대 규모의 직거래장터가 열린다. 서울시는 시민들에게는 질 좋은 농수특산물을 저렴하게 제공하고 생산농가에는 경제적 도움을 주는 도시와 농촌의 상생·발전을 위한「2017 추석 농수특산물 서울장터」를 서울광장에서 9월 24일(일) ~ 9월 27일(수)까지 4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단일행사로는 전국 최대 규모며, 지난 1~8회 개최결과 823만 명이 행사장을 방문해 총 519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16년 : 123개 시군참여 231개 농가 참여, 90만명 방문, 67억원 매출 「추석절 농수산물 서울장터」에서는 전국 130개 시․군이 인증한 농수특산물 2,000여 품목을 시중보다 10~30% 저렴하게 판매해 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여준다. 장터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철원 오대쌀, 나주 배, 상주 곶감, 영양 고추, 영광 굴비, 완도 미역, 신안 젓갈, 금산 인삼, 제주 고사리 등 다양한 품목을 판매하며, 이외에도 매일 4대의 특장차를 서울광장에 배치, 각 시․도 대표 축산물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행사도 마련한다. 또한, 주말 장보기의 편의를 위해 9. 24(일)에는 20:00까지 야간 장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옛장터 거리 재현, 민속놀이 체험, 도시양봉 홍보부스 등 다양한 볼거리 제공> 행사기간 동안 서울광장에서는 옛 장터를 재현한 초가부스와 옛 주막 등에서 장터 의상을 입은 옛장터 장터 사람들을 만나는 이색적인 공간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행사기간 4일간 서울광장 무대에서는 서울시민들이 참여하는 장터 노래자랑, 12발 상모 돌리기 및 줄타기 등 전통공연, 제수용품 깜짝 경매, 각설이 타령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로 가족과 함께 추석의 흥겨

지역뉴스 | 김주연 | 2017-09-22 13:22

서울시는 서울수복(1950.9.28) 제67주년을 맞아 서울수복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의 안보의식을 고취하고자 서울수복 사진전 및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먼저, 서울수복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의 뜻을 기리기 위한 ‘서울수복 사진전’을 9.23(토) 10시 ~ 9.24(일) 18시까지 2일간 개최한다. 서울수복 사진전은 ‘15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올해는 서울도서관(좌측 공지) 앞에서 ▴ 6.25전쟁 당시 참상 사진 ▴ 서울수복 전투 경과 ▴ 서울수복 참전용사 40인 초상화 등이 전시된다. 본 전시는 서울도서관 이용 시민과 서울광장 인근을 지나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사진전에 대한 소감 등 나라사랑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시민참여 게시판’과 ‘서울수복 영상물 상영’ 등을 마련하여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참고로 참전용사 40인(▴해병대 31인 ▴육군 2사단 17연대 4인 ▴UN군 5인)은 해병대사령부에서 추천받아 전시하였다. 한편, 9월23일(토) 서울광장에서는 해병대사령부가 주관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제67주년 서울수복 기념행사」가 박원순 시장, 전진구 해병대 사령관을 비롯한 국내·외 참전용사, 군인장병, 시민, 학생 등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기념행사는 15시부터 17시까지 식전행사, 참전용사 입장, 태극기 게양 퍼포먼스, 국민 의례, 영상 상영, 내빈 축사, 축하 공연 순으로 진행 된다 식전행사로는 군악대 모듬북 공연, 택견, 군가 메들리, 의장대 공연 등이 있고, 축하공연으로는 초대가수 알리의 특별공연이 있다. 태극기 게양 퍼포먼스는 시가전투 및 중앙청 태극기 게양 등 서울 탈환시 장면이 재현되며, 태극기를 든 두 명의 전문배우가 라인을 타고 공중으로 올라 서울도서관 옥상에 태극기를 게양한다. 아울러, 부대행사로 10시부터 19시까지 안보 전시·체험부스가 운영되어, 안보사진, 연평도 포격전

지역뉴스 | 김주연 | 2017-09-22 13:21

‘서울 차 없는 날’ 행사에 맞춰 잠수교에서 축제가 열린다. 서울시는 서울 차 없는 날인 9월 24일(일)에 ‘순환의 거리’로 지정된 잠수교 일대에서 ‘희망나눔 에코브릿지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잠수교 및 달빛광장(세빛섬 방향)에서 펼쳐지며, 한강 남북을 잇는 잠수교에서 자원순환문화를 체험하고 이웃과 나눔도 실천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희망나눔 에코브릿지 페스티벌은 2014년 시작되어 올해로 3회째(2016년 미개최)를 맞았다. 올해는 서울시와 환경재단이 공동개최한다.서울시는 ‘재창조(에코아트), 재탄생(에코마켓), 재미로(에코콘서트)’라는 중심테마를 정하고, 잠수교 일대를 3개 구역으로 나누어 행사를 진행한다. 재창조(에코아트) 구역에서는 도시자원을 발견하게 하는 체험교육, 그린디자인, 그린놀이터가 운영된다. 예술, 일상, 에너지라는 3가지 주제로 다양한 친환경 체험 기회가 있으며, 시민들도 참여 가능한 환경놀이 프로그램과 찾아가는 에너지 놀이터를 통해 태양광발전, 운동에너지 등 친환경에너지 체험을 할 수 있다.재탄생(에코마켓) 공간에는 시민이 주도해 자원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재활용 나눔장터가 들어선다. 시민장터, 어린이장터, 반려동물 플리마켓, 기업가족부스와 최근 친환경 마켓으로 성공한 경기도 양평 문호리 리버마켓 등이 자리해 모범적인 친환경 재활용 장터를 선보인다.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세빛섬 방향)에서 진행되는 어린이 장터는 어린이가 포함된 가족 단위로 참석해 단란한 체험과 동시에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스스로 깨닫게 할 수 있도록 환경 그림을 그리는 기회가 주어진다. 여기서 나온 작품들은 달빛광장 시민공원의 일부를 채운다. 재미로(에코콘서트) 섹션에서는 도심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에코 콘서트가 벌어진다.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시민들의 휴식을 위한 콘서트와 함께 아이들을 위한 마술쇼, 버스킹 공연과 퓨전국악 공연 등 많은 볼거리를

지역뉴스 | 김주연 | 2017-09-22 13:20

최근 질병치유‧체중감량 등을 통해 현역으로 자원입대를 희망하는 자랑스러운 청년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충북지방병무청(청장 김시록)에 따르면 사회복무요원 소집대상자 주성표 씨(20세, 청주시 서원구)는 현역병으로 입영하기 위해 꾸준한 운동과 체계적인 식단조절로 2개월 만에 16kg이상 체중감량에 성공 하여, 지난 7일에 실시한 재신체검사에서 현역입영대상으로 판정받아 10월 경 입대 할 계획이다. 현역병 입영신청 방법을 상담하기 위해 어머니와 함께 지난 20일 충북병무청을 방문한 주 씨는 “매일 아침 어머니께서 직접 만들어 주신 다이어트 식단으로 음실을 조절하면서, 지난 2개월간 하루도 빠짐없이 운동을 해왔고, 재신체검사 이후로도 4kg을 추가로 감량했다.” 며 웃는 얼굴로 소감을 전했다.지난 1999년부터 도입된 질병치유 자원병역이행 제도는 병역판정검사 결과 보충역 또는 전시근로역 처분을 받은 사람이 질병 또는 심신장 애를 치유하여 현역 또는 사회복무요원 복무를 원하는 경우 병역판정 검사를 거쳐 그 처분을 취소하고 병역처분을 변경하는 제도로, 당초 전시근로역 또는 사회복무요원소집대상 판정을 받았으나 현역입영을 희망 (전시근로역의 경우 사회복무 희망자도 포함)하여 질병치유, 체중감량 등 을 시행한 사람이면 신청이 가능하며, 병역판정검사 결과에 따라 새롭게 병역처분을 받을 수 있다. 이처럼 질병치유‧체중조절을 통해 현역판정을 받고 입영한 인원은 전국적으로 2016년에 256명을 비롯해 최근 3년간 평균 200여명에 달 하며, 충북지역에서는 2016년 17명에 이어 올해는 9월 현재까지 18명 이 현역판정을 받은 바 있다. 이에 따라 병무청에서는 질병치유 등으로 자원병역이행을 하는 사람들을 위해 체험수기집 발간, 모범 복무자 포상, 전역 후 ‘자원병역이행명예 증서’ 수여 등 다양한 우대정책을 통해 그들의 당당한 병역이행에 격려와 응원을 펼치고 있다. 충북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성표 씨와 같이 현역병으로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22 13:18

1호 입장객 최홍락 씨 다문화가정에게제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22일 오전 8시 30분 엑스포장 주게이트에서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일반 관람객을 맞이했다.개장식에는 이시종 엑스포조직위원장을 비롯해 이근규 제천시장, 이용걸 세명대 총장, 김정문 시의회 의장, 전병용 경찰서장 등 26명의 대내외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여 오색한지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했다.이날 엑스포 1호 입장객으로 다문화가정인 최홍락(남·49세·봉양읍 명암로)씨 가족이 입장하여 축하선물과 꽃다발을 받았다.평소 약초재배에 관심이 많은 최 씨는 ‘어머니를 모시고 처와 1남 2녀를 모두 동행하여 엑스포장을 찾았는데 뜻밖에 행운이 찾아 올 줄은 몰랐다’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개장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입장료는 일반(성인)이 10,000원, 청소년(만13세~18세) 6,000원, 어린이(만7세~12세) 4,000원에 판매되며, 만65세에서 74세까지는 경로 우대로 6,000원, 75세 이상은 무료로 행사를 관람할 수 있다.또한 예매 입장권을 구입하게 되면 지역의 리조트와 유람선, 문화재단지 외에도 주변관광지와도 연계하여 단양 아쿠아리움, 대명리조트, 고수동굴 등 입장시 20%~7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22 13:12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원장 서영주) 주최로 「강원도여성친화도시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한 라운드테이블이 25일(월, 13:00~17:00) 연구원 2층 회의실에서 열린다.이번 라운드테이블은 강원도 전역을 여성친화적인 지역으로 변화시키기 위한 고민을 나누고 소통하기 위한 자리로 도내 여성친화도시 지정지역(강릉, 원주, 동해, 영월, 횡성)과 지정신청 지역(정선)이 함께 모인다. 또한 민·관 젠더 거버넌스의 일환으로 시·군의 여성친화도시 사업 실무자뿐 아니라 시민참여단이 함께 참여한다.이번 회의는 최유진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의 강의 “여성친화도시 정책발전방향 및 우수사례에 비추어 본 강원도 특성과 과제” 에 이어, 부서간 협력을 이끌어낸 익산시의 사례와 시민참여단의 활동에 관한 시흥시의 사례를 통해 생생한 현장의 경험을 듣는 자리로 구성되었다.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은 2009년에 시작되어 제2기 사업을 수행 중인 시·군(강릉, 동해)이 있지만, 지금까지 기초지자체별로 사업이 추진되어 왔을 뿐 전체 도 차원에서 발전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로는 이번이 처음이다. 서영주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 원장은 “이번 라운드테이블 논의를 시작으로 내년부터 강원도 내 여성친화도시 간 정례적인 회의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원도 여성친화도시 사업의 발전은 물론 젠더정책 발전을 위한 민·관·학 네트워크 허브로서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의 역할강화 또한 기대된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22 13:10

안동시립도서관(관장 송용규)에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세상을 읽습니다. 내일을 만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다양한 문화공연 및 체험행사 등 추진 일환으로 이번 한가위를 맞아 강남어린이도서관에서는 “가족과 함께 하는 한가위 전통놀이 마당”행사가 열린다.9. 23(토) 10시~12시까지 강남어린이도서관 앞마당에서 진행하는 이 행사는 전통놀이 책에 나오는 재미있고 다양한 놀이를 남녀노소 없이 모두가 모여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전통놀이다.전통놀이를 통해 공부에 지치고 게임이나 TV에 빠져 사는 요즘 아이들에겐 정신과 육체가 다함께 발달되는 놀이를 만든 옛날 조상들의 지혜를 느껴보고 한가위를 맞아 가족 및 이웃 간의 화합을 도모하는 행사이다.본 행사에는 강강술래, 산가지놀이, 고누놀이, 제기차기, 맷돌 및 다듬잇돌 체험, 징검다리 건너기, 전통놀이관련 도서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으며, 사전에 접수 없이 당일 강남어린이도서관을 방문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행사 마지막에는 다함께 모여 손에 손잡고 하는 강강술래놀이로 더욱 뜻 깊은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도서관 관계자는“9월 독서의 달 및 한가위를 맞아 책이나 이야기로만 전해 듣던, 조상들이 놀던 전통 놀이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이러한 행사를 통해 도서관이 책만 읽는 장소로만 한정되지 않고, 주민소통 화합의 장과 사랑방 역할도 담당하면서 보다 친근하고 자주 찾고 싶은 행복한 도서관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2 13:07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9월 할매할배의 날을 맞이해 “할매할배가 들려주시는 삶의 지혜 및 전통문화체험”행사를 9월 23일(토) 오후 1시부터 안동민속박물관에서 3대 가족, 시민 등 2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할매할배의 날’ 행사를 실시한다.이번 행사는 “인성을 키우는 소통교육”이라는 주제로 김교환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장의 강의와 함께, 변화된 시대에 조부모와 손자녀가 느끼는 차이점과 감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고 각 세대의 역할과 앞으로의 가족 간 관계 향상을 위한 내용으로 진행된다.또한, 안동민속박물관 실외 행사장에서는 3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체험부스가 운영되며, 가족나무 배부와 가족사진촬영, 전통놀이 및 음식체험이 준비돼 참여한 가족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할매할배의 날’ 행사는 안동시와 안동시건강가정지원센터가 매월 개최하며, 오는 10월 28일(토)에는 토토즐주말농장에서 “할매할배와 함께하는 농촌체험 및 도예체험”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안동시 관계자는 “매월 마지막 토요일 손주가 조부모로부터 삶의 지혜를 배우고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을 통해 가족공동체 회복 및 가족 사랑의 소중함을 느끼고 3대가 함께해서 행복한 ‘할매할배의 날’ 행사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2 13:06

안동시와 경상북도는 9월 22일(금) 오전 10시 안동 그랜드호텔 별관 2층 그랜드볼룸홀에서 ‘2017 국제백신산업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국제백신연구소(IVI)와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 공동으로 기획한 두 번째 국제행사로, 안동시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경북바이오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하는 백신산업클러스터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올해 포럼의 주제는 「신흥 백신시장 및 개도국 백신시장에서의 대한민국의 역할」이다. 이번 포럼에는 빌엔멜린다게이츠재단, 국제보건기구(WHO), 전염병대비혁신연합(CEPI)과 같은 비영리 글로벌 백신지원기관과 미국, 영국, 인도, 베트남 등 5개 국가를 대표해서 온 10여 명의 백신분야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석한다. 패널들은 각자의 전문분야에서 국제백신산업의 동향 및 미래 비전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참가자들과 함께 모색한다.안동시는 세계백신산업의 중심도시를 목표로 한 걸음 다가가는 계기를 마련하는 동시에 미래 방향성을 탐색하고 새로운 성장과 도약의 기회를 찾을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날 포럼에선 세계 백신산업을 주도하는 저명한 전문가들의 강의와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포럼의 모든 세션은 한국어와 영어로 동시통역 되며,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본 행사는 사전등록 및 현장등록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며, 사전 등록을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오는 9월 18일까지 홈페이지(www.ivif2017.org)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2 13:02

안동시농업기술센터(소장 심일호)에서는 안동 풍천들 일대 논 50㏊에서 벼멸구 피해 발생이 확인됨에 따라 긴급 방제에 나섰다.벼멸구는 벼농사 주요 해충 중의 하나로 과거에는 큰 피해를 주었으나, 도내에는 2013년 대발생한 이후 최근에는 큰 피해가 없었다. 벼멸구 피해는 대개 장마철에 중국으로부터 장마전선을 타고 날아와 8월경에 피해주는데, 최초 발생이 늦을수록 벼에 미치는 피해는 적게 된다.이번에 확인된 피해는 8월경 비가 잦음에 따라 이 시기에 날아와 정착된 벼멸구에 의한 것으로 추정된다. 벼멸구가 볏대에 붙여 양분을 빨아먹음으로써 피해를 받은 벼는 영양분이 부족하여 한 논에서도 군데군데 원형으로 주변보다도 더 누렇게 변색하게 되는데, 현재 벼가 자연상태에서도 잎색이 누렇게 변하게 되는 호숙기~황숙기 상태에 있어 벼멸구 피해를 발견하기 다소 어려운 실정이다.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는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9월 23일 도에서 운영중인 「무인헬기 병해충 119방제단」을 투입하여 긴급방제를 실시하는 한편, 발생이 우려되는 인근 영주시 및 기류의 통과지인 상주, 구미, 칠곡 등지에 예찰을 실시하고 있다.한편 경상북도에서 전국최초로 운영하고 있는 「무인헬기 병해충 119방제단」은 금년도 6월 예천지역에서 발생한 벼메뚜기 방제와 7월 경주, 안동, 울진 등지에서 발생한 멸강나방 방제, 벼 출수기 키다리병 방제 등 긴급하고 농가 스스로 방제하기 곤란한 지역에서 병해충 방제를 전담함으로써 농가에 톡톡히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농작물 병해충 초기 대응이 잘못될 경우 큰 피해로 연결 될 수 있기 때문에 벼 출수기 전후 병해충 방제 적기 대응에 최선을 다 할 것”라고 당부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2 13:02

안동시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추석 연휴 기간을 앞두고 이달 21일부터 22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전국 인터넷 파워 블로거 초청해 팸투어를 가졌다. 이번 팸투어에 참가한 파워 블로거는 네이버나 다음 등에 기반을 두고 여행·음식·사진 등의 분야에서 활동하며 하루 방문자수 1만명 이상을 자랑하는 톱 블로거 25명이다.팸투어 기간 중 월영교 야경투어, 지례예술촌, 만휴정, 묵계서원, 탈춤축제장 등 안동을 대표하는 관광지를 둘러봤다. 또 전통음식과 찜닭 등 안동 특화음식을 체험했으며, 안동민속촌을 방문해 전통주 빚기와 한복체험을 하며 블로그에 실을 내용 구상과 주변 정보를 파악하고 관광객에게 소감을 묻는 등 적극적인 취재활동도 벌여 눈길을 끌었다.이번에 초청된 블로거들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이번 팸투어에서 직접 보고 듣고 취재한 안동의 주요 관광지와 함께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에 관한 기사를 실어 전국 관광객이 안동을 많이 찾아올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시에서는 “안동시 관광 홍보에 다변화를 줄 필요가 있다 판단되어 이번에 진행되는 파워 블로거 팸투어를 시작으로 안동 관광코스 및 정보를 다각도로 홍보할 예정이며, 관광객 유치 방안 발굴에도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2 1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