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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상신 사장“부처님 법 구현 위해 더욱 정진할 것”선상신 BBS불교방송 사장이 종교방송과 한국언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 24회 장한 고대언론인상’을 수상했다.선상신 사장은 모교인 고려대학교에 고마움을 표하고, 세상에 부처님의 바른 법이 구현될 수 있도록 더 정진할 것을 다짐했다.‘제 24회 장한 고대언론인상’ 시상식에 참석한 선 사장은 “고려대학교 졸업생으로서 자유롭고 정의로운 세상을 만들고, 불교방송 경영인으로서 세상에 바른 진리가 구현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BBS불교방송 기자 출신인 선 사장은 “기자로 생활하며 불교와 세상의 소통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회고했다.이어 “지금도 부처님의 중도사상을 기반으로 사회적 이슈를 바라보고, 세상을 맑고 향기롭게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부처님 가르침을 구현하기 위한 부단한 정진을 강조했다.선상신 사장은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BBS불교방송에 공채 1기 기자로 입사해 정치부장과 보도국장을 지냈으며,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를 거쳐 지난 2015년 9월 제 9대 BBS불교방송 사장으로 취임했다.한편, 고려대언론인교우회는 고려대 출신 언론인 중에서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장한 고대언론인상’으로 선정해 시상해오고 있다.이번 ‘제 24회 장한 고대언론인상’에는 선상신 BBS불교방송 사장을 비롯해 신경렬 SBS미디어홀딩스 사장, 김철중 조선일보 의학전문기자가 선정됐으며, 시상식은 2월 26일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고대언론인교우회 창립 32주년 기념식에서 진행됐다.

문화 | 손혜철 | 2018-02-27 10:44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신언항)는 오는 28일 서울여성플라자에서 ‘2018년 1차 산후조리교육’을 실시한다. 산후조리업자는「모자보건법」제15조에 의하여 보건복지부장관이 실시하는 감염 예방 등에 관한 교육을 1년마다 1회 이상 받아야 하며,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산후조리교육기관으로 지정받아 2006년부터 현재까지 산후조리교육을 진행해 오고 있다.※ 2010~2012년 교육기관: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지난해 대학병원 신생아 감염사고에 이어 최근 산후조리원 호흡기 감염병 발생까지 산후조리원 사고가 끊이지 않아 산후조리원 감염 관리 강화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2년에 1회 이수 받아야하는 산후조리업자 교육 주기를 1년마다 1회 이상으로 단축하는 시행규칙이 마련되었으며, 이번 ‘18년도가 실제 주기단축이 실시되는 첫 해이기도 하다.※ 모자보건법 시행규칙 제17조(감염 예방 등에 관한 교육) 제1항「산후조리업자에 대한 감염 예방 등에 관한 교육지침」에 따라 ‘18년도 교육은 총 6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감염관리체계, 감염관리실무, 신생아 감염예방과 관리, 산모 감염예방과 관리, 결핵예방교육, 소방안전관리교육 등 총 8시간으로 구성되며, 교육 후 수료증이 발급된다. 특히 올해는 지방권 교육생들의 편의를 고려하여 대전과 부산에서도 교육이 진행돼 서울 4회, 대전 1회, 부산 1회로 총 6회의 집합교육이 계획되어 있다. 2차 교육은 3월 21일 KT 대전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3월 6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협회 홈페이지(www.ppfk.or.kr/알림마당/행사‧교육)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박상근 출산건강실장은 “산후조리원 사고가 지속적으로 이어지면서 조리원 내 사고와 감염예방이 날로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산후조리원 운영에 필요한 지식과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 능력을 습득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문화 | 손혜철 | 2018-02-27 10:40

에서 배우는 독서경영저자 : 스티븐 다얀 출판사 : 위즈덤하우스“아름다움이 욕망하는 것들”이라는 부제가 있는 이 책은 남성이 여성에게 느끼는, 그리고 여성이 남성에게 느끼는 매력의 원인을 다양하고 재미있는 연구 사례를 통해 소개하고 있다. 또한 스스로의 자존감을 바탕으로 타인에게 좀 더 매력적인 신호를 보내고 더 젊고 아름다운 외모를 가꿀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조언함으로써, 타인에게 자신이 어떠한 모습으로 인식되고 있는지, 아름다운 사람으로 보이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노하우를 전하고 있다.이 책의 이론적 근거는 세 가지 학문에서 얻은 저자의 경험에 바탕을 두고 있다. 진화생물학, 신경정신의학, 미용의학이 학문적 바탕이 되고 있다. 저자는 대학교에서 생물학을 전공하였고, 인류학과 진화과학을 대학 시절에 처음으로 접했다. 인류학과 진화과학은 그 후에도 꾸준하게 저자를 자극하게 해 주었다. 또한 성형외과 의사로 4만 명이 넘는 환자를 통해 내면의 두려움과 욕망, 등에 대해 깊은 대화를 나누었고, 외과 수술이나 비수술적 방법을 이용해서 그들을 치료했던 경험이 이 책을 탄생시키게 된 것이다.이 책은 모두 12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생식 능력이 첫인상을 좌우한다”라는 주제이고, 2장은 “아름다운 함정”, 3장은 “아름다움의 과학”에 대하여 소개하고 있다. 4장은 “사랑받는 수컷의 조건”에 대하여 소개하고 있는데, 능력 잇는 수컷의 조건, 충동을 느끼는 수컷과 막으려는 암컷 등 흥미로운 ‘성’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5장은 “유혹의 향기”, 6장은 “가족의 탄생”, 7장은 “엉덩이의 재발견”이란 소재를 다루고 있다. 8장은 “남자를 사랑하도록 태어난 남자”, 9장은 “최고의

문화 | 손혜철 | 2018-02-26 09:18

“평온한 바다는 결코 유능한 뱃사람을 만들 수 없다.” 라는 영국의 속담이 있다. 아주 사소한 일에도 신안군 섬사람들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넓게, 아름답게 만들고자 마음을 다독이는 고길호 군수를 본다.세상을 어떤 기준에서 둘로 나누어 보면, 그것은 인간과 자연 일 것이다. 우리는 집중을 해야만 보이는 것과 알게 될 수 있는 것이 있다. 전라남도 신안군 면적은 서울의 22배 바다 면적은 655.5㎢(전107.7, 답104.3, 기타443.5㎢)이고 22,269의 가구와 43,911명의 인구가 있다.섬이 많으니 당연히 자가용이 아니라 군수전용 배이다. 신안에서 그냥 자기의 일을 계속해 나가고 나머지는 섭리(Providence)에 맡기는 것이 최선이라면서 묵묵히 자기의 길을 가는 신안군청 신안군수 고길호가 있다. 고향의 발전을 위해서 방문하여 고길호 군수와 문철권(문화 기획가)이 함께 신안군 전체를 위해 새로운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다. 두 사람의 성품은 거의 비슷하다. 밝고 긍정적이며, 자신에게도 타인에게도 너그럽고 관대하다.위의 두 사람은 행여 어려운 일이나 부정적인 일이 일어난다 하더라도 금새 마음을 다스리며 긍정적인 쪽으로 마음을 돌릴 줄 안다.그래서 사람은 저마다 홀로 자기 세계를 가꾸면서 공유하는 만남이 있어야 한다. 인간도 자연 속에 속해 있는 것이긴 하지만 오직 인간만이 자연을 거스를 줄 안다.행복이란 미래의 여건이 아니라 현재의 관점임을 터득하고 나면 이 문제를 터득할 수 있다. 고길호 군수는 신안 주민들이 행복해 지기 위해서라면, 어떤 '이유'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조건 없이 너그러이 지역주민들을 사랑하는 꼭 필요한 주민들을 위한 마음을 다함과 정신집중 일 것이다. 무엇보다 청렴한 인물 행정의 달인이며 고길호 군수는 덕망을 가진 사람이다.몰입으로 신안을 알고 서로가 서로를 함께 알아 간다는 것은 희망이고 꿈이다.“희망과 꿈은 신안에 있다.” 라는 생각의 위력으로 한 획의 기적을 기대한다.

문화 | 전옥주 | 2018-02-23 08:52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필승을 위한 SNS팀이 국회의원회관 4층 427-1 간담 회의실에서 힘차게 뭉쳤다.공자의 말씀이다. “어디를 가든지 마음을 다해 가라.” 했다. 민주평화당은 희망을 만드는 SNS팀이 되리라. 다짐한다.SNS팀 각자의 자리에서 역할을 충실히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최고의 결과를 향해 주저하지 말고 나아가길 바라는 것이다.오늘 필자가 만난 사람은 민주평화당의 이용주의원이다. ‘새로운 시각’을 전달 받을 수 있었다. SNS의 리더는 자기의 장단점을 정확히 알고 노력하는 사람들일 것이다. 바로 앞날의 행운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사진으로 남긴다.어느 날 제 나라의 경공이 공자에게 물었던 적이 있다고 한다. "어떻게 하면 정치를 잘 할 수 있습니까?" 그러자 공자가 대답했다."군군신신부부자자(君君臣臣父父子子)" 임금은 임금다워야 하고, 신하는 신하다워야 하고, 아비는 아비다워야 하고, 자식은 자식다우면 된다.즉, 각자가 자신의 역할에 충실할 때 모든 일이 잘 된다는 뜻이다.사진의 왼쪽 류용남씨(만60세)는 천정배의원의 특보로 현재 고양시에서 모범 택시운전을 하고 있다. 지난 4년 전에 고양시 시의원 출마를 했으나 고배의 쓴 맛을 경험한 바 있지만 이번 2018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다시 도전하기 위해서 SNS 활용을 적극적으로 하여 반드시 승리를 해서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정치를 하고 싶다고 했다.okjoojeon@naver.com 전옥주

문화 | 전옥주 | 2018-02-22 13:53

겨울철엔 한파에 혈관이 수축돼 뇌졸중에 취약해지기도 하지만, 봄이 다가오면서 일교차가 큰 환절기일수록 온도차에 적응하지 못한 혈관이 급격하게 수축되면서 뇌졸중 위험도를 높일 수 있다.갑작스러운 두통이나 어지럼증, 언어장애 등을 겪으며 응급실에 내원한 환자들 중 상당수에서 뇌졸중이 발견된다.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생각하고 쉽게 지나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두통이나 어지럼증이 반복적으로 나타난다면 뇌졸중을 의심해봐야 한다. 국내에서만 5분마다 1명씩 발생하고, 20분마다 1명씩 뇌졸중으로 사망한다. 이는 국내 전체 사망률 중 중 각종 암에 이어 2번째에 해당하며, 단일 장기별 사망률로는 1번째에 해당하는 무서운 질병이다.뇌졸중의 증상으로는 한쪽 팔다리의 마비감 또는 감각이상, 발음 장애, 언어 장애, 안면 마비, 어지럼증, 심한 두통 등이 있으며, 뇌졸중이 오면 이러한 증상들이 갑자기 발생한다. 한편, 뇌졸중은 시간에 민감한 질병이고 뇌세포는 한 번 손상되면 회복되지 않아 골든타임을 지켜 초기 치료가 이루어지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 뇌졸중에 대해 한호성 유성선병원 뇌졸중센터장 겸 부원장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뇌혈관 터지는 ‘뇌출혈’과 뇌혈과 막히는 ‘뇌경색’ 있어뇌졸중(腦卒中(뇌졸중))이란 ‘뇌’의 기능이 ‘졸’지에 ‘중’지된다는 뜻이다. 즉 뇌혈관의 문제로 갑자기 뇌가 역할을 못한다는 것이다. 세계보건기구(WHO)의 정의에 따르면 뇌혈관이 터지거나, 혈전에 의해 뇌혈관이 막혀 산소와 영양분이 공급되지 않아 뇌가 손상되는 질병을 말한다.뇌졸중엔 뇌혈관이 터지는 뇌출혈과 뇌혈관이 막히는 뇌경색이 있다. 뇌출혈엔 혈압이 높아 고생하는 고혈압성 뇌실질 출혈과 혈관 꽈리 같은 동맥류의 파열로 발생하는 지주막하출혈 등이 있다. 뇌경색은 주로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으로 인한 죽상경화(혈관벽 내부에 콜레스테롤 등이 쌓여 혈관이 좁아지는 질환, 동맥경화)에 의해 뇌혈

문화 | 손혜철 | 2018-02-21 10:23

에서 배우는 독서경영저자 : 장성규 출판사 : 리더스북“복잡한 문제를 단순하게 해결하는 인재”라는 부제가 있는 이 책은 단순한 삶을 지향하면서 스스로 단순하게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평범한 직장인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자는 업무의 본질을 흐리고 복잡성을 가중시키는 조직과 일상의 문제를 날카롭게 짚어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심플리스트’가 될 것을 제안하고 있다.저자는 복잡한 것과 복잡해 보이는 것을 바른 기준으로 구분하고, 복잡성의 폐단 속에서도 단순하게 문제를 해결해내는 이들의 성공 사례를 통해 그들만의 마인드와 노하우를 여섯 가지 육감의 원칙으로 제시하였다. 부분에 매몰되지 않고 전체를 꿰뚫는 부감, 단번에 알아채는 직감, 오직 본질만 남기는 추상감, 시각적으로 그려내는 도상감, 줄이고 버려내는 정리감, 혼잡함 뒤에 가려진 패턴을 읽어내는 패턴감이 바로 그것이다.이 책은 크게 두 개의 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1부에서는 “우리는 단순해져야 한다”는 주제에 따라 ‘복잡한 세상, 왜 단순해야 하는가?’, ‘그럼에도 우리가 복잡성에 휘둘리는 이유’, ‘복잡성이 극대화된 조직에서 벌어지는 일들’, 그리고 ‘실체를 알면 해법은 단순하다’ 등 4개의 소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2부 “단순화의 귀재, 그들만의 육감(六感)”이란 주제에서는 ‘부감 : 전체를 꿰뚫는 눈’, ‘직감 : 단번에 알아채는 힘’, ‘추상감 : 오직 본질만 남길 것’, ‘도상감 : 쓰지 말고 그려라’, ‘정리감 : 줄이면 커지고 버리면 얻는다’, ‘패턴감 : 패턴으로 사소하라’ 등 6개의 소주제로 이루어져 있다.미국의 시인 랠프 윌도 에머슨은 “위대함보다 단순한 것

문화 | 전형구 | 2018-02-19 08:43

명절 때 멀리 떨어져 사는 가족들과 만나게 될 수도 있고 개인 사정상 못 만나게 되기도 한다. 이번 명절에는 15년 동안 한 번도 만나 보지 못했던 친정 둘째오빠를 반드시 만나야겠다고 작정을 하고 충남 서천군 서천읍 화금리를 다녀왔다.오는 길의 고속도로가 마치 주차장 같았다. 충청남도 서천군에서 김포에 오기까지 8시간이 넘었다. 이동이 힘들었다. 마치 차 안에서 갇혀있는 느낌이다.그런데 차가 밀리는 고속도로에서 운전 중, 머릿속에는 둘째오빠와 조카며느리가 팔씨름 하던 모습이 자꾸 생각이 나서 웃음이 나온다.정이 넘치고 기쁨 넘치는 명절이 되었기에 모든 것에 감사하며 차가 밀리는 짜증에도 잘 견딜 수 있었다.필자가 사는 방법은 결과에 집착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사는 것이다.여하튼 서로 팔씨름에 이겨 보겠다고 안간 힘을 쓰고 있었다. 둘째오빠의 귀가 빨개지도록 힘을 주면서 팔씨름을 시작했지만 결국 조카며느리가 팔씨름에서 둘째오빠를 이겼다. 친정의 대가족이 모두 하하하 호호호 웃었다. 가족의 행복이 잔뜩 묻어나는 넉넉한 모습이다. 어려운 청년 시절을 많은 압박감 속에서 스스로를 다그치며 살아왔던 것 같아 보였던 둘째오빠가 든든하다.어쩌면 지금 필자는 가족들에게 '고마워' 또 '우리 모두 잘 해왔어' 그리고 우리는 모두 '대견 해' 라는 이런 말로 힘을 주고 싶어서 이글을 쓰고 있는지도 모른다. 우리 모두는 살면서 각자 자기 인생의 목표는 다르지만, 모두가 비슷한 상황에서 시작을 하게 된다. 그리고 많은 세월이 흘러 지나가서 인생의 결과는 전혀 다르게 된다. 자, 이제 우리 모두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 가야한다.일상이 있어야 휴일도 있듯이 말이다. 그래서 우리는 각자가 할 수 있는 것을 해야 한다고 말하고 싶다.그래서 우리는 인생의 아름다움을 꼭 탄생시켜야 한다. 부모 생각에 자식 생각에 또는 형제자매 생각에 사이좋은 이웃 생각에 가까운 친지 생각에 선뜻 마음을 열고살아야 한다. 이 모든 사람들이 아끼고 소중한 사람들이

문화 | 전옥주 | 2018-02-19 08:39

주식회사 수요일(대표이사 김혜지)은 로컬투어플랫폼 시골투어를 통해 평창 여행의 달(겨울 여행주간, 2월 9일~3월 18일)을 맞아 ‘관광벤처기업과 떠나는 겨울 이색 테마여행’에 평창올림픽 오색체험 팜투어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에 농어촌관광 활성화를 위한 대학생 서포터즈와 지난 2월 9일 팸투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당일여행으로 오대산국립공원 숲해설가의 안내로 설피와 전통스키를 체험하고 전나무숲을 산책하며 드라마 ‘도깨비’촬영지를 둘러보고 월정사에서 성화봉송 주자를 만났다. 점심시간에는 ‘선재길’식당에서 평창 향토 음식 산채비빔밥을 맛보고 대관령 눈꽃축제 현장을 찾아 동계스포츠 체험을 즐겼다.시골투어 대학생 서포터즈(외국인 유학생 포함)는 국내 관광홍보를 위해 선발되었으며 지역별 농어촌 관광 팸투어에 참가하여 블로그, SNS 활동, 여행 후기 작성과 각종 콘텐츠를 제작하여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평창올림픽 오색체험 팜투어는 한국관광공사 관광벤처사업팀의 지원으로 평창일대를 여행하고 동계올림픽의 활성화와 홍보를 위해 ‘시골투어 대학생 서포터즈’ 2기 발대식을 겸하여 추진되었으며 MBC 생방송 오늘아침의 촬영팀이 동행하였다. 이에, 주식회사 수요일(한국관광공사 인증 ‘예비관광벤처기업’) 김혜지 대표는 “시골투어는 농어촌관광 활성화와 명품화를 위한 콘텐츠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대학생 서포터즈와 함께 관광상품 개발 및 테마여행, 팸투어를 실시할 지자체의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문화 | 손혜철 | 2018-02-13 14:59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이 다가온다. 오랜만에 가족, 친척들과 만난다는 설렘이 다가오기도 한다. 한편으론 과도한 집안일, 장시간 이어지는 운전, 과식, 과음, 쏟아지는 잔소리 등에 시달릴 생각으로 벌써부터 피로가 몰려오기도 한다. 설 연휴를 즐거운 기억으로 남게 해줄 설 연휴 건강법에 대해 김기덕 대전선병원 건강검진센터장의 도움말로 알아봤다.◆ 귀성귀경길 운전엔 충분한 수면과 중간 휴식, 잦은 환기!장거리 운전은 졸음운전을 유발할 수 있다. 명절 기간 혹은 명절 전후에 뉴스를 보면 졸음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 발생 소식이 어김없이 나온다. 졸음운전을 예방하고 귀성길, 귀경길을 안전하게 이동하려면 우선 운전을 하기 전 잠을 최대한 많이 자둬야 한다. 식사 직후에는 식곤증으로 졸음이 몰려올 수 있어 식사 후 1시간 이내에는 운전을 삼가는 것이 좋다. 장시간 운전할 시에는 한 시간이나 두 시간에 20~30분씩 쉬고, 쉬는 동안엔 가벼운 스트레칭 등으로 피로를 풀어줘야 한다. 차 안의 공기를 자주 환기시키는 것도 중요하다. 졸음은 뇌의 산소가 부족해져 발생하므로 신선한 공기가 차 안에 지속적으로 유입되게 해야 한다. 히터를 오래 사용하는 요즘 같은 겨울철엔 보다 주의해야 한다. 박하사탕, 껌, 호두, 땅콩 같은 음식을 먹게 되면 관자놀이의 근육 활동이 대뇌피질을 계속 자극해 졸음이 오는 것을 방지해줘 이러한 음식을 먹는 것도 졸음운전 예방에 좋다.◆ 가사노동 중에는 틈틈이 휴식과 스트레칭!많은 여성분들은 명절 동안 차례 음식을 만드느라 오랜 시간 앉아 있거나 무거운 그릇을 수시로 나르는 등 평소보다 강도 높은 집안일을 소화한다. 이때 음식을 하는 동안 목이나 허리를 장시간 구부리면 척추에 무리가 가기 쉽다. 무거운 냄비 또는 팬을 들거나 불편한 자세로 전을 부치는 동작은 손목과 무릎에도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한 자세로 오래 있으면 근육이나 허리에 부담을 줄 수 있어 한 시간에 한 번씩은 자세를 바꾸며 허리를 쭉 펴는 것이 좋다. 또한 어깨, 무릎을 쭉 펴주며 간

문화 | 손혜철 | 2018-02-13 14:40

-대전선병원 대전․충청권 유일 구강, 치아손상 환자 24시간 응급진료-유성선병원 뇌졸중 전문의 직접 24시간 응급진료선병원재단(이사장 선두훈) 대전선병원, 유성선병원이 설 연휴기간 동안 지역 의료기관 휴진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고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기 위해 응급실 24시간 비상진료 체계를 가동한다.선병원은 응급의학과를 비롯해 필요에 따라 내과, 외과 전문의가 동시에 진료에 나서 심근경색, 뇌졸중 환자 같은 촌각을 다투는 응급환자를 신속하게 대처한다는 계획이다.또한 응급 전용 CT와 MRI, 혈관촬영실 등 진단장비가 응급실 내에 별도로 배치되어 있어 완벽한 원스톱 진료 시스템이 가동된다.특히 대전선병원은 대전․충청권에서는 유일하게 구강외과 의료진이 24시간 상주해 교통사고 등으로 인한 턱과 얼굴, 구강 및 치아손상 환자 발생 시 즉각 치료가 가능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유성선병원 뇌졸중센터는 대전·세종·충청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6명의 전문의가 24시간 병원에 상주하며 응급실에서부터 직접 진료에 나서고 있다. 뇌졸중 전문 치료실을 두어 병원 내 모든 시설과 장비들을 응급 뇌졸중 환자에게 최우선 배정해 신속 진료에 나선다.박노경 대전선병원장은 “명절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응급·돌발 상황에 대비한 비상진료 시스템 가동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뇌졸중, 심근경색 등 응급질환의 경우 지체 없이 응급실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선병원과 유성선병원은 최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17년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각각 A등급을 차지한 바 있다.

문화 | 손혜철 | 2018-02-13 10:26

에서 배우는 독서경영저자 : 신은희 출판사 : 좋은땅이 책은 막히거나 부딪혀 소통을 포기했던 사람들을 위해 감성으로 소통하는 법을 안내하는 책이다. ‘소통에 답답함을 자주 느끼는가?’ ‘막히거나 부딪혀 소통을 포기한 적은 없는가?’ ‘아예 입을 닫고 살지는 않았는가?’ 소통의 장벽이 점점 높아져 두려움까지 생기고, 잘하려고 하면 할수록 더 어려워진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일상에서 직업에 이르기까지 이런 상황은 누구에게나 큰 장애물이다.이와 같이 소통에 고민하고 있는 이들에게 저자는 무조건적인 소통 방식이 아니라 사람 대 사람으로 “어떻게 타인과 더 따뜻하게 교감할 수 있을까”를 물어보며 인간적인 길을 제시해 주고 있다. 소통에 필요한 기본 지식과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사례를 통해 누구나 쉽게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실전 위주의 소통 기법을 제시해 줌으로써 조금 더 쉽게 소통의 본질에 다가갈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이 책은 3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은 “막힌 소통채널, 감성으로 뚫어라”라는 주제로 감성소통 시대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요소들을 제시해 주고 있다. 제2장은 “리더, 성공하려면 감성으로 소통하라”라는 주제로 리더의 감성소통을 통해 성공하는 소통을 안내하고 있다. 제3장은 “조직, 감성으로 거듭나고, 감성으로 성장하라”라는 주제로 조직의 감성소통을 서술하고 있다. 결국 이 책은 한 개인에서부터 어느 조직의 리더에게까지 필요한 감성소통과 조직성장을 위한 소통을 단계별로 나누어 보다 폭 넓은 ‘소통의 기술’을 다루고 있다.그리고, 감성적인 면에 적응하는 가장 중요한 감각적 요소는 시각과 청각이다. 어떻게 보여 지고 어떻게 들려지는가가 막강한 힘을 발휘한다는 것이다. 이를 두고 심리학자 앨버트 매러비안은 ‘매러비안 법칙’에

문화 | 손혜철 | 2018-02-12 0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