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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는 미래를 위해 하는 것이다. 현재보다 더 나은 수준의 삶을 살기 위해 책을 읽는다고 생각하면 확실한 동기부여가 된다. 좋은 책을 선택해서 읽겠지만 그 가운데서도 자신의 미래를 생각하며 세 가지 정도 분야의 책을 읽기를 권한다. 이 때 선택하는 책은 예전에 나와 있던 것도 좋겠지만 될 수 있으면 새로 나온 것이면 좋겠다. 새로 나온 책은 이전에 책으로 나왔던 내용을 포함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떤 분야의 책을 읽으면 좋을까?먼저, ‘일 잘하는 방법’에 대한 책을 읽으면 좋겠다. 필자는 몇해 전 1월 1일 오전 신년을 맞이해서 지인들과 등산을 다녀왔었다. 3시간 정도 등산하고 난 다음 다 같이 모여서 점심을 먹고 난 후, 갑자기 올해 첫 날 책을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대형마트의 책 코너에 가서 여러 종류의 책을 둘러보다가 ‘올해는 일을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을 잘하기 위해서는 열심히 일하고 결과가 좋았던 사람이 쓴 책을 읽으면 된다. 마침 《삼성처럼 일하라》라는 좋은 책이 눈에 띄었다. 이 책은 브라운관을 만드는 삼성 계열사 삼성SDI의 PDP사업본부에서 그룹장을 엮임 한 문형진 저자가 썼다. 저자에 따르면 삼성그룹 내에서도 삼성SDI는 업무강도가 높기로 유명하다고 한다. 저자는 이곳에서 고객사였던 필립스의 매출을 300억 원에서 5,000억 원으로 올리는 데 큰 역할을 했다.책의 핵심은 1년 만에 삼성 5년차처럼 일하는 노하우를 읽고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이다. 책의 구성은 입사 1년차에서 5년차까지 어떤 업무능력을 갖추어야 하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 중에 인상 깊은 내용이 몇 가지 있다. 예를 들어, 시간약속이 왜 중요하고 승진과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 확실히 알려주고 있다. 결혼이 직장생활에서 왜 중요한지와 임원이 되는 것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실례를 들면서 확실히 느끼게 해 준다.다음으로, 사람들을 이끌어 가는 능력인 ‘리더십’을 성장시킬 수 있는 책을

문화 | 이태우 명예기자 | 2018-04-10 10:21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신언항)는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와 함께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제10기 대학생 생명사랑 서포터즈’를 4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국 대학생(휴학생 가능)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5~6명으로 한 팀을 구성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통해 총 25개 팀이 선발될 예정이며, 최종 합격자는 5월 3일 인구보건복지협회 홈페이지(www.ppfk.or.kr)를 통해 발표된다.□ 제10기 대학생 생명사랑 서포터즈는 5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11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올바른 성 가치관 정립 및 원치 않는 임신예방, 생명존중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역사회와 캠퍼스 내에서 온‧오프라인 캠페인 활동을 전개한다.○ 서포터즈는 보건복지부장관 명의의 위촉장을 비롯하여, 활동에 필요한 단체티, 홍보물품, 활동비 등을 지원받게 된다.○ 활동이 종료되면 창의적인 캠페인 전개, 유관기관 연계, 효과적인 매체활용 등 우수한 활동을 진행한 총 6개 팀을 선발하여 시상한다.○ 대상 1개 팀에는 보건복지부장관상 및 500만원의 장학금을 시상하고, 최우수상 1팀 및 우수상 2팀에는 보건복지부장관상 및 장학금을 차등 지급한다. 또한 장려상 2팀에는 인구보건복지협회장상과 장학금을 수여한다.□ 2009년 1기를 시작으로 9기까지 총 1,274명의 서포터즈를 배출한 ‘대학생 생명사랑 서포터즈’는 올바른 성 가치관 정립 및 생명존중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온‧오프라인 캠페인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10회 째를 맞이하는 서포터즈 활동은 올해 10~20대에게 보다 집중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스티커 설문조사, 정보제공, 퀴즈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캠퍼스, 지역축제 등 인구 밀집 지역에서 거리행진, 부스운영 등을 통해 청년세대를 비롯해 일반인 등 전 국민을 대상으로 서포터즈 활동 메시지를 전파할 예정이다.

문화 | 손혜철 | 2018-04-09 10:56

저자 : 로버트 그린 출판사 : 살림Biz“내 안에 숨겨진 최대치의 힘을 찾는 법”이란 부제가 있는 이 책은 ‘마스터리’는 천재의 전유물이 아니라 일정한 법칙에 따라 자신의 분야를 정하고 그 분야에서 적절한 수련기를 겪으면 누구나 끌어낼 수 있는 힘이라는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저자는 세계사 속의 위대한 거장들과 현대사회의 천재급 인재들에 대한 5년여의 탐구를 바탕으로 마스터리에 이르는 법칙들을 직관과 이성이 결합된 힘, 오랫동안 한 분야에 몰두한 끝에 어느 순간 번득이는 고도의 지성을 획득하는 순간, 그 힘과 경지에 이를 수 있도록 그 방법을 법칙화하여 쉽게 풀어내 이 책에서 알려주고 있다.이 책은 크게 7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장에서는 마스터리의 진화와 마스터리에 이르는 열쇠에 대해 소개하면서 내 안에 숨겨진 최대치의 힘을 이끌어 내도록 안내하고 있다. 1장은 ‘인생의 과업을 발견하라’는 주제로 인생의 과업을 발견하고 마스터리에 이르는 과정은 삶의 어느 시점에서도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주고 있다.2장은 ‘마스터리를 끌어내는 이상적 수련 방식’을 소개하고 있다. 과거와 현재를 막론하고 위대한 거장들의 삶에서는 미래의 성취에 밑거름이 되는 기본 역량이 형성되고 발달하는 특정한 시기가 있게 된다. 이런 거장들의 삶 속에서 다양한 분야에 상관없이 공통적인 모조의 패턴을 발견할 수 있는데, 바로 마스터리에 이르기 위한 일종의 이상적 수련 방식을 발견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3장은 ‘거인의 어깨를 딛고 올라서라_스승이라는 사다리’에서는 특정 분야에 첫걸음을 들여놓은 단계에서 실제적 지식을 습득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권위를 인정하고 기꺼이 복종할 수 있는 스승 밑에서 배우는 것이다. 짧은 시간내 스승의 가르침을 통해 내 안에 숨겨진 최대치의 힘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4장은 ‘미련한 바보들의 방해와 계략을 헤쳐나가는 기

문화 | 전형구 | 2018-04-09 09:01

절제되고 재미있는 해설로 클래식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지휘자 김남윤과 뛰어난 연주력과 호흡을 자랑하는 W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선사하는 2018 신춘음악회 가 4.14(토) 의정부예술의전당(이사장 안병용) 대극장으로 클래식음악팬들을 찾아간다.2008년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김남윤에 의해 창단된 W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클래식뿐만 아니라 국악·재즈·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며 ‘오케스트라의 대중화’와 음악을 통한 모든 이들의 ‘행복한 삶, 아름다운 동행’을 꿈꾸며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신춘음악회는 2018년 봄을 맞아 클래식 음악을 자주 접하지 않는 관객도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레퍼토리로 구성하였다. 교향곡은 물론, 왈츠와 탱고 그리고 봄을 대표하는 우리 가요에 이르기까지 봄을 담은 클래식 연주와 성악무대로 꾸며진다.의 1부는 ‘봄의 교향곡’이라고 불리는 슈만(R. Schumann) 교향곡 1번 ‘봄’을 통해 행복감 넘치는 음률로 객석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이 교향곡은 슈만이 클라라와 결혼한 이듬해에 발표한 대작으로서 전곡에 넘치는 행복감은 그의 생애의 가장 좋은 시기를 상기시키고 있다. 슈만은 각 악장에 '봄의 시작', '황혼', '즐거운 놀이', '무르익은 봄' 이라는 제목을 붙였지만 결국 이를 없애고 고전적인 교향곡 형식으로 발표했다. 하지만 이 소제목들은 그가 그리려 했던 풍경을 짐작하게 해 준다.선율은 찬란한 음으로 가득 차 있으며 새처럼 지저귀는 목관 악기와 시냇물처럼 찰랑거리는 현악 선율 그리고 겨울잠을 깬 동물처럼 포효하는 금관악기의 조합이 마치 봄에 피어나는 꽃과 나뭇잎의 봉오리처럼 자연스럽게 그의 내부로부터 싹터 오르는 새로운 봄에 대한 느낌과 희망을 표현하고 있다.2부에서는 솔리스트와 함께하는 무대로 구

문화 | 이한배 | 2018-04-08 20:24

이 책은 붓다를 재조명 하는데 있다. 왜 그러 해야 하나. 그것은 오늘날 우리에게 직면한 여러 가지 문제 중, 특히 청소년 문제가 너무 심각하기 때문이다. 이런 문제에 답을 찾고자 한다.아무쪼록, 이 책이 대한민국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특히 참을성 없는 학생에게는 인욕을, 집중하지 못하는 학생에게는 명상을, 자는 학생에게는 진정한 배움을, 흡연하는 학생에게는 자신의 어리석음을, 폭력을 행하는 학생에게는 자비의 마음을, 자살을 꿈꾸는 학생에게는 자신의 보배로움을, 선생님에게 대드는 학생에게는 스승의 위엄을 배우고 깨닫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이 책의 내용청소년은 미래의 주역!지금의 청소년을 보면 미래 사회를 알 수 있다. 청소년이 올바르고 건강하게 자라야 나라에 희망이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 청소년들은 많이 힘들다. 공부, 성적, 이성교제, 친구관계 등으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그 결과 삶의 방향을 잃고 헤매고 있다. 최근 부산과 강릉에서 벌어진 여중생 집단폭행 사건은 청소년 일탈 행위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게임 중독이나 가출, 학업 중단, 음주와 흡연 등도 심각하다.이러한 심대한 문제에 직면한 저자는 그 해결책을 찾기 위해 수많은 나날을 고민과 번뇌에 사로잡혔다. 그 결과 저자는 답을 얻었다. 바로 붓다이다. 이 책은 붓다의 가르침을 통해 당면한 수많은 문제의 해결책을 내놓고 있다.자! 붓다의 가르침의 세계로 여행해보자.■ 출판사 서평붓다, 그 가르침의 실체인류의 스승들은 암울한 시대에 오로지 인류를 구제해야겠다는 일념으로 온몸을 바쳤다. 그들을 따르는 제자들이 구름처럼 몰려들었고, 그 가르침은 제자들에 의해 전수되었다. 그들은 종교를 창시하거나 학문과 철학의 큰 흐름을 형성하기도 했다.한편, 인도에서는 붓다가 탄생했다. 붓다는 ‘진리를 깨달은 분’이란 뜻으로, 다른 스승들과 좀 다른 면이 있다. 오로지 인류를 구제하고야 말겠다는 일념은 같지만, 그 접근방식이 매우 독특하다. 이것

문화 | 손혜철 | 2018-04-08 09:51

간은 ‘몸 속 화학공장’이라고 불릴 정도로 신체 대사과정에 폭넓게 관여한다. 주로 체내에 들어오는 각종 성분들을 해독하는 기능을 한다. 술을 분해하는 곳도, 각종 약제들의 대사가 이뤄지는 곳도 간이다.이런 중요한 장기인 간에 중성지방이 쌓이고 지방이 간 무게에서 차지하고 있는 비중이 정상 범위(3~5% 사이)를 초과하면 이를 지방간이라고 한다. 발병 원인은 많으나 비만, 인슐린 저항성 증가, 과도한 술 섭취 등이 주요 원인이다. 지방간을 술을 많이 마시면 걸리는 질환으로 흔히 생각하지만, 술을 마시지 않는데도 발병하는 비알코올지방간이 오히려 더 많다. 알코올성 지방간의 약 4배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한국인의 약 33%가 비알코올지방간이라고 보고한 연구도 있다.두 지방간 모두 각종 만성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간경변, 간암 같은 중증 간질환으로 진행되기도 한다. 이러한 진행은 증상이 거의 없어 초기에 발견하기 어렵기 때문에 예방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방간에 대해 유성선병원 소화기센터 이상혁 과장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비알코올지방간은 비만, 당뇨,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과 연관알코올성 지방간은 과음이 원인인 반면, 비알코올지방간은 비만, 당뇨, 고지혈증 같은 만성질환과 연관이 있다. 최근에는 소아비만이 증가하면서 어린이들 중에도 지방간 진단을 받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사례도 비알코올 지방간에 해당한다.◆ 진단은 복부초음파검사, 혈액검사, 간 조직검사 등지방간을 진단하기 위해선 복부초음파검사, 혈액검사, 간 조직검사 등을 이용한다. 복부초음파검사에서는 간실질의 초음파 음영으로 지방간의 중증도를 파악할 수 있다. 혈액검사로는 간세포가 파괴될 때 혈액으로 빠져 나오는 ALT, AST 효소의 농도를 측정한다. 지방간 외 다른 간 질환에서도 이런 효소의 수치가 상승할 수 있고 심장, 신장, 근육 등의 질환에서도 수치가 오를 수 있어 진단 시 주의해야 한다. 조직검사는 더욱 정밀한 검사 방법으로 다른 간 질환의 유무 여부뿐만 아니라

문화 | 손혜철 | 2018-04-07 20:34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신언항)는 5일 한국전통문화전당(전주)에서 ‘2018년 시‧도지회 회장 회의’를 개최하였다매년 개최되는 이 행사는 신언항 회장을 비롯하여, 조경애 사무총장, 지회 회장, 전국의 실‧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년도 사업 우수지회를 시상하고, 2018년도 주요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전년도 사업 최우수상을 시상한 울산지회의 발표를 시작으로 지회사업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울산지회는 중화학공업 도시라는 울산의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사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으며, 그 외 지회는 임산부교실부터 건강검진까지 결혼‧출산‧양육 등 대상별 맞춤형 교육과 보건의료 서비스를 연결한 통합 서비스 제공 등 저출산 극복과 모자보건 증진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지난해 출생아 수가 사상 최저 수준을 기록한 가운데, 협회는 2018년 주요사업을 통해 국민과 사회 각계의 참여를 강화할 계획이다.전국 시‧도와 종교계, 언론계, 시민단체 등 다양한 구성원이 참여하고 있는 저출산극복 사회연대회의와 함께 저출산 대응 인식개선 사업을 추진하며,온라인 아이사랑(http://www.childcare.go.kr) 사이트를 통해 가임여성, 예비부부 등에게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임신‧출산‧육아 종합정보를 제공하여 여성과 영유아의 건강증진을 도모할 예정이다.인구보건복지협회 신언항 회장은 “저출산 현상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현 상황에서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사회 다양한 구성원이 인구위기를 함께 풀어나갈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문화 | 손혜철 | 2018-04-05 19:43

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는 4일「고속도로 교통정보」앱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앱은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교통지도, 교통상황, 교통속보 등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도로공사가 지난 2011년도부터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다.새롭게 출시된 버전은 이용자 중심으로 기능이 대폭 향상됐다.먼저, 위치정보를 활용해 앱 이용자의 실제 위치가 교통 지도에 표출돼 주변의 CCTV, 휴게소 등을 바로 조회할 수 있다. 특히, 주행 중 전방의 교통사고, 정체 등 교통속보 알림 메시지가 자동으로 전송돼 돌발 상황에 대비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거나 다른 앱을 이용할 때도 해당 교통속보 알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앱 화면 시인성도 향상됐다. 기존 이미지 형식의 교통지도를 실 지형도 기반 교통지도로 바꿔 이용자가 알아보기 쉽게 했다. 또한, 즐겨찾기 기능이 추가돼 자주 이용하는 콘텐츠는 일일이 검색할 필요가 없어졌다.앱에서 경로를 검색하면 목적지까지 가는 길의 주유소와 휴게소 등 편의시설, 소요시간 등의 각종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카카오 네비게이션 연계로 길 안내도 가능하다.이밖에도 출발 날짜와 시간대를 지정하면 예상소요시간과 함께 최적 출발 시간대를 알려주고, 교통 빅데이터를 활용해 최대 1주일 후까지 전국 고속도로의 예상 정체상황을 제공하는 등 교통예보 서비스도 강화했다.한편,「고속도로 교통정보」앱은 현재까지 누적 다운로드 1,400만명, 일평균 접속수 28만건을 기록하고 있으며, 신규 버전은 2018년 1월부터 3개월간의 베타테스트를 거쳐 출시됐다. 기존 이용자는 앱 안내에 따라 신규버전을 다운로드할 수 있고, 신규 이용자는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 등에서 ‘고속도로 교통정보’를 검색해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면 된다.봉영채 한국도로공사 교통센터장은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고속도로 교통정보」앱은 이용자가 더 편리하게 쓸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사람중심의

문화 | 손혜철 | 2018-04-05 10:51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본부장 정신숙)는 4월 2일(월) 광진구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나명옥)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가족 친화적인 환경조성과 건강한 가정을 만드는데 기여하고, 지역주민들의 건강한 가족 기능 강화를 위한 교육지원과 홍보, 캠페인 등에 대한 협조를 약속했다.교육지원은 엄마와 아이들을 위한 베이비마사지,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한 예비부부교실 등이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맘맘맘서울 (http://cafe.naver.com/mammammamseoul)또는 02-467-8914 로 문의 하면 된다.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는 모자보건법에 의해 설립된 비영리 법인단체로 저출산 극복을 위한 출산장려, 모자보건, 건강증진, 저출산인식개선사업 등의 다양한 관련사업에 기여하고 있다.광진건강가정지원센터는 2006년 개소하여 가족이 생활하면서 필요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가족상담특화사업, 'funfun한 우리가족의 매직스토리‘ 등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 정신숙본부장은 ‘광진건강지원센터와 함께 지역주민들이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우고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함께 모색하고 협력해 나갈 것이다.’ 고 말했다.

문화 | 손혜철 | 2018-04-03 11:30

에서 배우는 독서경영저자 : 다이애나 홍 출판사 : 모아북스“세상에서 가장 먼저 만나야 할 내 인생의 동반자”라는 부제가 붙어 있는 이 책은 저자가 좌절의 순간의 자신을 자살이라는 수렁에서 건져 준 다섯 친구들을 소개하고 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다섯 친구 속에 자신도 포함시켜 달라고 조르는 에피소드를 소개하면서 이 친구들은 사람이 아니라는 저자의 말에 그럼 어떤 친구가라는 의문이 간다. 하지만 저자는 건강, 여행, 영화, 음악, 그리고 독서 등을 자신의 소중한 친구라는 소개에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또한 일상에서 만나는 이 친구들과 동행하고, 소통하고, 관계를 맺고, 행복을 찾으며 감동과 성취를 얻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저자는 고통의 시간을 사람에게만 위로받고 기대는 대신 다섯 친구에게서 위로받아 용기를 얻으라고 권하고 있다. 그리고 다섯 친구야말로 늘 곁에 있어주면서 튼튼한 정신과 육체를 만들어줄 뿐 아니라, 흔들리는 삶을 잡아줌으로써 모든 고난과 시련에도 견뎌낼 '단단한 나'로 거듭나게 해줌을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일깨워주고 있다. 고통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몰라 절망한 채 삶과 죽음 사이에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이 친구들을 꼭 만나 보기를 권하고 있다.이 책은 일상에서 저자가 어떻게 다섯 친구와 함께하고, 다섯 친구로부터 어떤 감동과 성취를 얻을 수 있었는지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첫 번째 친구, 건강’, ‘두 번째 친구, 여행’, ‘세 번째 친구, 영화’, ‘네 번째 친구, 음악’, ‘다섯 번째 친구, 독서’ 등 전부 다섯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우리는 모두 ‘나’ 주식회사의 CEO다. 직장에 다니든 어딘가에 소속되어 있든 태어나면서부터 이미 ‘나’ 주식회사인 것이다. 그래서 나는 나를 경영해야 한다. 내가 나를 어떻게 경영하느냐에 따라 브랜드의 가치가

문화 | 전형구 | 2018-04-02 08:47

여수 구도심 바닷가에 자리 잡은 ‘갤러리 해안통’에는 요즘 음악 소리로 가득 하다.4월 28일 여수로 부터 시작된 전국 투어 준비로 한참 연습중인 【앙상블 여수】가 매주 금요일 10시~1시까지 연습 과정을 공개, 그 시간에‘해안통’에 오면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여수시민들과 여수를 찾는 관광객들의 핫 플레이스가 되어가고 있다.새로운 꽃이 피어나다 주제의 이번 연주회에서는 드보르작의 피아노 5중주 OP,81, 거쉬인의 랩소디 인 블루, 도플러의 플륫 듀엣 OP.25,여순항쟁 70주년 기념곡 ‘산동애가’연주할 예정이며,특히, 올해는 여순항쟁 70주년임에도 제대로 알려지지 못한 지역의 슬픈 역사와 아픔을 전문 연주가들이 처음으로 음악을 통해 접근함으로서 그 동안의 침묵을 깨보고자 한다.이날 연주회는 바이올린 이성열, 서주희 비올라 정호균, 첼로 윤소희, 피아노 반수진, 플륫 손영주, 김초롱, 클라리넷 김혜란이 연주자로 나서며 비롯한 전속 작·편곡자이신 이문석 교수가 함께 한다.독일 국립 로스톡 음대 석사( Diplom) 과정에 입학하여 로스톡 필하모니 수석 플룻 주자인 안냐 제츠콘-크라우제 (Dr. Anja Setzkorn-Krause)에게 플룻과 피콜로를 사사받았으며 석사과정 졸업후 최고 연주자 과정 (Kozertexamen)과 로스톡 필하모니 인턴쉽에 합격하여 2년간 연주생활과 학교생활을 병행하였다.베를린 필하모니 오보에 주자인 그레고르 비트 ( Prof. Gregor Witt) 와 함께하는 목관 앙상블 아카데미에 들어가 사사받으며 여러 주변 나라에 순회연주 하였고.귀국 후 전남 예술고등학교,전남대학교에 출강중이며 2016년부터 한국 플루트 학회 이사로도 활동 중이다.【앙상블 여수】의 플루리스트 손영주 인터뷰앙상블 여수의 오디션에 합격하고 첫 연습 때, 독일 유학시절 앙상블을 처음 접했던 순간이 떠 올랐습니다.그때 앙상블 수업을 받으며 친구들과 콩쿠르 준비하는 과정에서,

문화 | 손영주 | 2018-03-29 11:04

봄이 되면서 바깥에서 운동하는 사람들이 늘었다. 3월의 마지막 주 목요일은 대한견·주관절학회가 어깨관절 질환과 치료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정한 '어깨관절의 날'이다. 어깨관절은 다른 관절부위보다 사용 빈도가 잦고 운동 범위가 커서 인대 파열과 염증이 잘 일어난다.어깨 통증은 대표적인 어깨관절 질환인 회전근개파열의 신호일 수 있다. 어깨 통증을 단순한 근육통으로 생각해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간과해서는 안 된다. 특히 중년인 사람들은 오십견으로 생각해 조기에 발견할 기회를 놓치기도 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회전근개파열 환자 수는 2010년 34만2000여 명에서 2016년 64만7000여 명으로 6년 동안 약 90% 증가했다. 치료시기를 놓쳐 증상이 악화되면 인공관절치환술이 필요할 수 있어 조기 발견과 치료, 그리고 예방이 최선이다. 회전근개파열에 대해 송인수 대전선병원 관절센터 부원장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회전근개는 팔 운동 도와주는 4개의 근육 … 파열은 중·노년 집중 발생회전근개는 어깨를 감싸고 있는 4개의 근육(극상근, 극하근, 견갑하근, 소원근)이다. 이 힘줄들은 어깨관절을 안정시키고 팔을 머리 위로 들어 올리는 기능을 한다. 삼각근(윗팔을 모든 방향으로 움직이게 해주는 어깻죽지 근육)의 근력이 작용할 때 힘의 방향이 어긋나지 않게 해주는 것도 회전근개의 역할이다. 팔이 원활히 움직이기 위해선 회전근개가 튼튼해야 한다. △어깨관절을 갑자기 많이 사용하거나, △어깨가 전방탈구되거나, △어깨를 과도하게 사용하거나, △노화로 어깨에 퇴행성 변화가 일어나거나, △팔을 뻗은 상태에서 넘어지거나, △충돌 등으로 어깨에 큰 충격이 가해지면 4개의 근육들 중 한 곳 이상에서 힘줄이 파열될 수 있다. 이것을 회전근개파열이라고 한다. 이러한 파열의 대부분은 혈액순환장애와 근력약화가 시작되는 중년과 노년에 집중되며 특히 이 나이에 주의를 요한다.◆ 내회전 시 통증 … 심하면 팔 들어올

문화 | 손혜철 | 2018-03-29 09:46

민주평화당 전국여성위원회(위원장 양미강)는 전국청년위원회(위원장 유영업)와 전국대학생위원회(위원장 박태랑)가 공동으로 오는 3월 26일(월) 오전 10시 30분부터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조배숙 당대표와 황주홍 정책위의장, 박지원 국회의원, 천정배 국회의원을 비롯한 소속 국회의원, 지방선거 출마자, 여성, 청년 등 핵심당원들이 참여하는 미투(Me Too) 결의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미투(Me Too) 결의대회는 최근 미투(Me Too) 운동으로 피해자들에 대한 2차 피해 심화, 직장 내 펜스룰과 같은 차별적 현상이 일어나는 상황에서, 미투(Me Too)운동을 Beyond # Me Too로 한 단계 승화시켜 고발을 넘어서 우리 사회가 지향해야 할 새로운 체제와 문화적 대안을 만드는데 그 목적이 있다.이와 아울러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평화당이 민주당 및 자유한국당과 차별화된 전략으로 향후 공천과정에서 미투(Me Too)운동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한 깨끗한 선거, 깨끗한 후보를 만들기 위한 준비 작업이라 할 수 있다.미투(Me Too) 결의대회는 민주평화당 국회의원들의 현판 캠페인 영상「미투(Me Too), 끝나는 그 날까지!」미투(Me Too)운동의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 토크와 지방선거 출마자들의 결의문 낭독과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된다. 이날 조배숙 당대표는 “미투(Me Too) 운동을 오랜 세월 누적 되어 온 폭력에 대한 고발이며, 인권선언으로 미투(Me Too) 야말로 혁명”이라고 강조하며, “우리가 만들고자 하는 대한민국은 남성과 여성이 동등한 시민으로 존중받는 나라이고 권력과 권위가 아니라 존경과 연대감으로 소통하는 나라이므로「미투(Me Too) 운동이 끝나는 그 날까지!」민주평화당이 함께 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일시 : 2018년 3월 26일 (월) 10:30~12:00❑ 장소 :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민주평화당은 당대표가 참여하는 정책 토크를 통해 유치원부터 중․고등학교까지 양성평등 교육시

문화 | 전옥주 | 2018-03-26 10:20

독립기념관(관장 이준식)은 국회 정무위원회, 국가보훈처와 공동으로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99주년을 기념하여 특별기획전을 다음과 같이 개최한다.이번 특별기획전은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라는 주제로 온 겨레가 하나 되어 자주독립을 열망했던 3·1운동을 기억하고, 우리민족이 자유롭고 정의로운 나라에서 살 수 있기를 갈망했던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독립정신을 되돌아보기 위하여 기획되었다.특별전은 2부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3·1운동이 우리나라가 ‘독립국’이며, 우리민족은 ‘자주민’임을 밝힌 독립선언서의 발표부터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수립까지를 전시하고 있다.제1부 ‘1919년 3월 1일, 겨레의 함성이 울려퍼지다’에서는 이념과 계급, 신분을 뛰어넘어 우리민족이 하나 되었던 그날을 함성을 기억하기 위한 사진자료 25점과 실물자료 6점을 전시하여 생생한 역사의 현장을 재현하였다.제2부 “겨레의 힘으로 대한민국 임시정부 탄생하다”에서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수립과 초기 활동, 일제의 감시와 중일전쟁의 전화로 겪었던 고난의 시기, 1940년 충칭에 정착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우리나라를 되찾을 때까지 대일항전의 기반을 마련했던 다양한 활동 등을 사진자료 25점과 실물자료 6점을 통해 보여주고자 노력했다.또한 2부의 마지막에는 일제강점기 35년 동안 계속된 독립운동으로 나라를 되찾은 기쁨과 1948년 우리의 손으로 3·1정신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한 대한민국을 수립하는 모습을 볼 수 있도록 전시하였다.2019년은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는 해이다. 독립기념관은 국가보훈처ㆍ국회 정무위원회와 공동으로 독립운동가들이 바랐던 모든 국민의 희망이 되는 나라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기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3·

문화 | 손혜철 | 2018-03-26 10:16

저자 : 이장우, 출판사 : 올림“샘솟는 아이디어의 비밀”이라는 부제가 있는 이 책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통해 세상을 변화시킨 사례를 중심으로 아이디어에 목말라 있는 개인과 조직을 몰랑몰랑하게 바꾸는 촉매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책이다.저자는 글로벌기업에서 경영자로 재직할 때부터 지금까지 ‘아이디어닥터’라는 개인브랜드로 활동하며 세계 아이디어 여행과 상품(브랜드) 개발, 디자인, 마케팅 분야에서 코칭을 해오고 있으며, 그 동안의 코칭 사례와 연구 성과를 종합해 정리한 책이 바로 《몰랑몰랑》이다.자신이 평사원으로 시작하여 글로벌 기업의 CEO가 된 것도, 아이디어닥터로 세상의 인정을 받으며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을 펼칠 수 있었던 것도 몰랑몰랑 덕분이었다고 말하고 있다. “모든 아이디어는 몰랑몰랑에서 나오고 몰랑몰랑으로 구현된다. 창의적인 사람이 되고 싶다면, 창의적인 조직을 만들고 싶다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몰랑몰랑해져야 한다.”이 책은 크게 두 파트로 구상되어 있다. 첫 번째에서는 “그들은 어떻게 세상을 뒤집어놓았을까”라는 주제로 열 가지 이야기를 통해 몰랑몰랑한 사람, 상품, 조직의 10가지 특성을 알려주고 있다. 두 번째 파트는 “연결하고, 지우고, 스위칭하라!”라는 주제로 역시 10가지 이야기를 통해 나와 조직을 몰랑몰랑하게 만드는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다.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인공지능이 인간의 역할을 대체할 것이라는 우려썩인 이야기들이 많이 회자되고 있다. 즉, 인간이 기계한테 밀려나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인간의 창의력을 배제했을 때 나올 수 있는 말이라고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맞는 말이다. 인공지능이 지금보다 훨씬 더 진화한다 해도 사람이 갖고 있는 무한하고 고유한 창의력은 인공지능이 따라올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창의력은 미래의 핵심 역량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모든 아이

문화 | 전형구 | 2018-03-26 09:31

의정부예술의전당(이사장 안병용)이 2016년 첫 선을 보인 이후 매회 매진을 이어가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이색 레퍼토리 시리즈 가 3-5월 라인업을 발표하고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지역민들을 찾아간다.는 점심시간에 커피, 샌드위치와 함께 음악회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묘미인 색다른 공연으로 평일 낮 시간 바쁜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 향유에 제약을 받았던 직장인과 주부들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이색 로비 음악회이다.의정부예술의전당은 올 해 매력적인 음색을 자아내지만 평소 음악회 때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다양한 악기로 구성된 를 기획하고 있다.오는 3.28(수)에 진행되는 올 해 첫 번째 ‘해피런치콘서트 1. 진선트리오’는 반도네오니스트 진선을 주축으로 피아니스트 황안나와 첼리스트 예슬이 함께하는 중후하고 매력적인 선율의 정통 탱고부터 재즈,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연주를 선보인다.이어 4.25(수)에는 전문 타악 연주자들로 구성된 ‘방타타악기앙상블’이 타악기 특유의 강렬하고 흥겨운 리듬을 들려주고 타악 체험도 진행하는 관객참여형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5월의 마지막 주 수요일인 5.30(수)에는 플롯, 오보에, 클라리넷, 호른, 바순 연주자로 구성된 목관5중주로 활동하는 실내악 전문연주단체인 ‘스피릿앙상블’이 클래식, 영화 OST 등 친숙한 레퍼토리를 연주한다.기존 공연시간대의 고정관념에서 탈피하여 관객들에게 새로운 문화향유의 대안을 제시하며 의정부예술의전당의 대표 기획시리즈로 자리 잡은 .의정부예술의전당은 관객들에게 보다 유연한 문화생활 설계와 색다른 공연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한층 풍요로운 지역문화 환경의 다양성 확대를 기대하며 하반기에도 알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공연문의 및 예매는 의정부예술의전당 홈페이지 www.uac.or.kr 031)825-5841~2

문화 | 이한배 | 2018-03-23 19:13

패밀리쇼! 어린이 뮤지컬 이 3.24(토), 25(일) 양일간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으로 어린이, 가족 관객들을 찾아간다.어린이 뮤지컬 은 국내 앱 마켓 교육분야 5년 연속 1위, 구독자 67만 명, 조회수 5억9천회를 기록하고 있는 전 세계 1억 명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핑크퐁을 뮤지컬로 재탄생시킨 작품이다.사라진 아기상어를 찾아 떠나는 상어가족과 핑크퐁의 모험을 다루고 있는 뮤지컬 은 가족뮤지컬 최초로 LED영상을 활용한 미디어 아트 구현으로 무대의 시공간 확장은 물론, 영상 미디어 인터페이스(Media Interface)를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극대화 시키고 있다. 특히, 국내 3대 음원사이트(멜론·지니·벅스) 동요부문 1위 동시 석권에 빛나는 국민동요 ‘상어가족’을 비롯하여 다양한 인기 동요의 뮤지컬 편곡을 통해 더욱 풍성하고 화려해진 음악으로 아이들의 음감을 자극한다.음악, 율동, 협동심을 키우는 3콤보 뮤지컬 은 공연 내내 함께 뛰고 노래하고 발구르다보면 어느새 생활 속의 바른 인성과 생활습관을 터득하게 되고 친구들과 함께하는 사회성과 협동심을 배울 수 있는 교육 뮤지컬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어린이 뮤지컬 은 유튜브 최고의 어린이 콘텐츠 ‘핑크퐁’에서 사용 된 친숙한 음원과 동요로 구성하여 보고 듣는 것에서 벗어나 무대와 객석이 하나 되는 행복한 공연, 독창적인 의상과 다양한 장르의 춤으로 살아나는 유튜브 친구들과 함께 실감나고 재미있는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공연문의 및 예매는 의정부예술의전당 홈페이지 www.uac.or.kr 031)825-5841~2, 또는 인터파크티켓 www.interpark.com 1544-1555.[공연개요] ○ 공 연 명 : 패밀리쇼! 어린이 뮤지컬 ○ 공연일시 : 2018년 3월 24일(토)-25일(일) 11:00, 14:00,

문화 | 이한배 | 2018-03-23 1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