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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속에 새로운 춤의 역사를 위해 거듭나는 (사)한빛사랑예술원은 1일 둔산동 KW컨벤션에서 김홍석 대전시 정무특보 외 다수의 문화 관련 단체 및 언론사가 참여한 가운데 법인창립식을 개최했다.김애영 한빛사랑예술원 대표는 “예술의 기본과 본질을 잃지 않으며 가장 한국적이면서 아름다운 예술을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해마다 다양한 순수 예술 공연을 활발히 하며 실력을 인정받고 비약적으로 성장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앞으로 대전 시민들의 문화 향상을 위해 젊은 예술가들 창작 무용제, 청소년 문화제, 국제 교류전 등 문화예술교육 사업까지 확산시킬 것”이라며 “나아가 미래 인재들을 키워내는 교육에도 심혈을 기울여 대한민국의 대표 단체로 자리매김 하고 나아가 세계로 뻗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문용훈 대전시 문화예술과장은 축사에서 “그동안 한빛사랑예술원은 지역을 누비면서 활동을 하며 문화콘텐츠 개발과 청년예술인 발굴에 많은 기여를 했다”며 “그래서 지난 12월 법인 허가 신청이 들어왔을 때 아주 흔쾌히 허가했다”고 말했다.이어 “법인으로 출범하게 된 만큼 노력도 더 많이 하셔서 대전을 대표하는 예술단체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고 나아가 세계로 뻗어나가는 예술단체로 키워주길 바란다”며 “그러기 위해 대전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도 필요하니 대전시에서도 대표적인 법인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다시 한 번 법인 창립을 축하했다.이날 법인창립식을 위해 한빛사랑예술원 어린이 단원들은 ‘삼강오륜’, ‘Heal the world’ 등 연주와 함께 합창 공연을 펼쳤다.한편 1999년 한빛문화예술원의 이름으로 설립한 후, 2013년 지금의 명칭인 한빛사랑예술원으로 변경했다. 그 후 지난 해 11월 법인설립허가를 신청해 지난 1월 법인등기 및 법인 고유번호증

문화 | 손혜철 | 2018-02-04 10:43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 본부장 윤현숙) 대전충청지부(지부장 조백리)는 3일 대전 은행동 으능정이 거리 이안경원 앞에서 ‘We are the World, 세계는 하나’라는 주제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기원 축제한마당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88서울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대한민국에서 치러지는 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고 축제 분위기 조성을 통해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조백리 지부장은 “지구촌은 다가올 평창 동계올림픽과 개최지인 대한민국에 대한 정치적, 사회적, 문화적으로 관심이 더욱더 뜨거운 가운데 있다”며 “이때를 통해 IWPG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를 위한 대전 시민과 함께하는 축제한마당 행사를 대전의 심장부이자 젊음과 문화가 살아 숨쉬는 으능정이 거리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윤현숙 본부장은 “평창 올림픽을 앞두고 극적으로 구성된 남북 단일팀은 세계 평화와 화합이라는 올림픽 정신 구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면서 “평창 올림픽의 성공개최와 평화 올림픽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 윤현숙 본부장)은 3일부터 8일까지 서울, 광주, 부산, 대구, 대전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진행되며, 포토존 사진 콘테스트에 응모한 사진 중 선정된 20점엔 모바일 상품권도 주어진다.포토존에서는 올림픽 참가 선수를 위한 응원메시지 작성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IWPG는 시민들이 작성한 응원메시지를 행사 후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 선수단에 전달할 계획이다.

문화 | 손혜철 | 2018-02-04 10:29

매년 2월 4일은 세계 암의 날(World Cancer Day)이다. UICC(Union for International Cancer Control, 국제 암 억제 연합)에서 암에 대항하고 암 사망률을 감소시키려는 목적으로 제정한 국제적인 기념일이다. 특히 이날엔 암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고 암의 예방, 진단, 치료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여러 가지 행사와 활동이 시행된다. 그만큼 암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암의 예방, 조기진단, 적절한 치료를 통해 암 사망률을 줄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암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올바른 암치료의 시작점이 될 수 있다. 대전선병원 혈액종양내과 정윤화 과장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암에 대한 잘못된 인식들 만연의료 현장에서 많은 암환자들을 만나고 치료하다 보면, 여전히 암과 암 치료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 생각보다 만연해 있음을 느끼게 된다. 이를테면 ‘항암제를 맞으면 토하거나 상태가 나빠져서 고생만 하다가 더 빨리 사망하게 되니, 병원치료를 받지 않고 먹고 싶은 것 잘 먹고 좋은 곳 여행 다니면서 여생을 보내겠다’고 치료를 거부하는 사람이 있다. ‘나이가 많으면 암이 천천히 자라서 치료를 안 받아도 된다’라거나, ‘고기와 설탕을 먹으면 암이 빨리 자라니 고기를 먹으면 안 된다’는 등의 속설을 의사의 말보다 더 믿는 경우도 있다. 항암치료를 받으면서도 의료진 모르게 건강보조식품이나 검증되지 않은 암 치료를 병행하는 모습도 드물지 않게 보게 된다.◆ 의사와의 충분한 소통과 교육, 그리고 공신력 있는 정보 습득이 중요이렇듯 암에 대한 잘못된 인식들이 널리 퍼져 있는 이유엔 여러 가지가 있다. 많은 암환자를 진료해야 하는 의료진이 시간에 쫓겨 환자들과 충분히 소통하고 의문을 해결해주며 교육하는 시간을 충분히 갖지 못하는 것도 그 중 하나다. 이와 더불어 환자들은 인터넷이나 각종 매체를 통해 무분별하게 노출되는 광고성 암 관련 정보를 선별적으로 받

문화 | 손혜철 | 2018-02-03 13:28

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는 1일 아동복지시설 어린이와 저소득 가정 중·고등학생들의 교육지원을 위해 도서 1만권(3천4백만원 상당)과 장학금 2천6백만원을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는 도로공사 직원이 1권의 도서를 기부할 때마다 도로공사가 어린이 도서 1권 및 장학금 5000원을 적립하는 방식의 ‘도서매칭 프로그램’을 통해 마련됐다. 도서는 김천 덕곡지역아동센터를 비롯한 전국 10개 시·군·구 소재 아동복지시설 18곳에, 장학금은 전국 11개 시·군·구 거주 저소득가정 중·고등학생 52명에게 전달된다.한편, 도로공사는 지난달 15일 1억원 상당의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입장권을 강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해 사회복지시설 생활자와 취약계층이 올림픽 경기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지난해 12월에는 고속도로 교통사고 가정의 청소년 218명에게 모두 6억2천2백만원의 고속도로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오고 있다.김성진 한국도로공사 홍보실장은 “한국도로공사가 제공한 장학금과 도서가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이끌 우리학생들이 꿈을 키워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공공기관으로서 공공성을 제고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문화 | 손혜철 | 2018-02-02 10:10

대동학 정통풍수지리 광명 박용태(光明 朴容泰) 학회장이 〈풍수지리 맥(脈)〉(한누리미디어, 3만6천원) 명당혈 생성원리도 등 이론의 체계와 증험한 사례들을 수록 출간했다.풍수지리 지침서인 은 풍수지리의 명문대가! 무학(朴自超)대사와 일가 일족인 광명 박용태 선생이 출간했다.박용태 선생은 2014 청주직지축제와 2016 직지코리아 국제페스티벌에서 직지의 해설과 함께 청주 흥덕사지 금당에서 기를 체감하는 지도를 했다. 기관 관계자를 비롯해 남녀노소 기를 체험하는 파워스팟(Power Spot)을 주관해 관람객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한편, 청주고인쇄박물관 세미나실에서 대한민국 풍수지리연합회가 주관했던 풍수지리 세미나에서 ‘직지, 흥덕사지 풍수지리 관광 스토리텔링 개발과 파워스팟 제안에 관한 연구’ 논문을 발표하여 국내외 최초로 명당혈의 여러 이(理)를 공개하는 획기적인 사건이 있었다. 그리고 현장명당점혈대회 및 토론회(풍수지리정혈대회 및 대동토론회)를 흥덕사지 금당과 양병산에서 국내 최초로 주관해 개최한 바 있다.은 ‘각 기맥(氣脈)으로 작혈된 혈(穴)이 있어야 명당이다!!’란 주제로 이론편(이젠 풍수지리를 말한다)과 사례편(이것이 풍수지리다)으로 구성돼 있다.이론편에서는 정통풍수지리의 기(氣), 기맥(氣脈), 혈(穴), 수맥(水脈) 이(理), 이기상원론(理氣相原論), 풍수지리 점검, 감정, 정혈(正穴)과 정혈(定穴) 용사(用事-음택 유택, 양택 전원주택, 황토방, 상가, 공장 신축, 인테리어 理 등), 발복(發福) 시기와 발복 내용, 답사 및 체험기 등 이(理)의 실체를 밝히며, 이해를 돕고자 혈 등을 입체적으로 그래픽했고, 여러 이(理)를 도면으로 설명하는 등 모두 손수 도식화 했다. 세계 최초로 명당혈 생성원리도, 혈도, 작혈도, 혈의 기운화도 등 혈의 실체를 공개했으며, 기(氣)의 물리(物理)로의 기맥(氣脈)으로 작혈된 혈(穴)을 수리(數理)의 삼각비를 포함한 수학공식을

문화 | 손혜철 | 2018-02-01 19:43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와 통일부(장관 조명균), 서울시(시장 박원순)는 2월 8일 강릉아트센터와 2월 11일 서울 국립중앙극장에서 개최될 북측 예술단 ‘삼지연관현악단’ 특별공연 관람을 희망하는 국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 응모 및 추첨을 통해 총 1,060명을 초청하기로 하였다.o (공연명)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 성공 기원 삼지연관현악단 특별 공연o (일시/장소) 2018년 2월 8일(목) 20:00 /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2018년 2월 11일(일) 19:00 / 서울 국립중앙극장 해오름극장정부는 이를위해 2018년 2월 2일(금) 낮 12시부터 3일(토) 낮 12시 까지 24시간 동안 인터파크티켓(ticket.interpark.com ) 또는 모바일(웹·앱 mticket.interpark.com )을 통해 온라인 응모를 진행하고, 연령대별 무작위 추첨을 통해 당첨된 530명에게 공연관람 티켓 2매씩을 제공할 예정이다.* 응모를 위해서는 회원가입 필요, 응모 전 본인의 회원가입 여부 반드시 확인 필요응모가 끝난 후 공개적인 무작위 추첨을 통해 강릉·서울 공연관람 티켓 당첨자를 선정한다. 당첨자 명단은 2월 6일(화) 오전 인터파크티켓 사이트 내에 공지할 예정이며, 응모 시 기재한 본인의 전화번호로도 당첨 안내 문자가 발송될 예정이다.2월 8일(목) 강릉아트센터 공연, 2월 11일(일) 서울 국립중앙극장 공연 중 한 곳만 신청이 가능하며 중복 신청 시 추첨에서 제외된다.당첨자는 공연 당일 해당 극장 매표소에서 공연 시작 1시간 30분 전부터 공연관람 티켓을 수령할 수 있으며, 공연 당일 본인 확인을 위해 당첨자 본인의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외국인등록증 등)을 반드시 지참하고 극장을 방문하여야 한다.

문화 | 손혜철 | 2018-02-01 13:23

털옷과 장갑을 끼고 있어도 정기수요시위 현장은 매우 춥다. 바람이 매섭고 쌀쌀한 날씨에도 1320차 정기수요시위를 보고 느끼는 한국인의 감정은 비슷하지만 정도의 차이가 있을 것이다. 아! 위안부 문제 해결하라!! 라는 젊은이들의 힘이야 말로 반드시 변화 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음을 느끼게 된다. 2018년 1월 31일 서울 종로구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정기수요시위 현장에는 고등학생들이 주로 많이 보였다. 그런데 정기수요시위 현장에서 정치인이 눈에 띄였다. 바로 장정숙 의원과 양미강 위원장이다.장정숙 의원은 “위안부 할머니들이 건강하게 오래 사셨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했다.아! 위안부 문제 해결하라!! 라는 외침이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전국까지 휘휘휙 번져 나간다.그리고 민주평화당 양미강 전국여성위원장은 이 외침이 “젊음의 힘”이라고 했다.(양미강 위원장은 전 한국 정신대 문제 대책 협의회 사무총장 이였다) 결국 지금의 정기수요시위는 바로 “온갖 통증을 끌어안은 할머니들에게 반드시 사과를 받게 만들어야 한다.” 는 의미로 전 국민이 알아야 할 권리이다.우리 모두가 꼭 승리 할 것이라는 희망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 주권자인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참고 참아 온 ‘위안부’ 문제를 반드시 해결 시켜야 한다는 것이다.joj8833@hanmail.net 전옥주

문화 | 전옥주 | 2018-02-01 00:30

다가오는 이번 설에는 대체휴일을 포함 4일을 쉴 수 있다. 연휴 앞뒤에 하루나 이틀을 붙여 동남아시아 여행을 갈 계획을 세운 분들도 많을 것 같다. 그런데 동남아시아의 경우 여러 감염병들이 도사리고 있어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며, 가능하면 예방접종을 미리 받는 것이 좋다. 해외여행을 가려면 한 달 전쯤에 병원을 찾아 몸 상태를 살피는 것이 좋으나 아직 늦지 않았다. 다만 몸속 항체가 형성되기까지 시간이 필요해 해외여행을 떠나기 최소 2주 전에는 예방접종을 받아야 한다.동남아 풍토병에 걸리면 현지인들보다 심하게 앓을 수 있다. 동남아의 풍토병엔 우리나라에 없는 것들이 많고, 여행 중에 피로가 쌓여 면역력이 떨어지면 질병에 더욱 약해질 수 있다. 이러한 풍토병을 일찍 치료받지 못하면 심한 경우 사망하기도 해 미리 조치를 취해야 한다. A형간염, 장티푸스 등은 동남아에서 발병 가능한 대표적인 풍토병이지만 백신 접종으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세균성 이질 같이 예방백신이 아직 개발되지 않아 생활 속에서 유의해야 하는 질환도 있다. 즐거운 설 연휴 여행이 될 수 있도록 감염병 예방 및 예방접종에 대해 대전선병원 감염내과 김광민 과장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세균성 이질 환자 급증 … 필리핀 여행 시 감염 주의우리 병원의 실제 사례다. 30대 남자가 복통이 있어 응급실로 내원하였으며, 급성 충수염 진단 하에 응급수술을 받았다. 그런데 이후 세균성 이질이 검출되었다는 통보를 받았다. 어찌된 일일까? 해당 환자는 일주일 전 친구들과 필리핀 세부 여행을 다녀왔으며, 귀국할 쯤에 설사와 발열이 있어 공항 검역소에서 직장도말검사를 받았었다. 그 검사에서 세균성 이질이 검출되었던 것이다. 질병관리본부에서는 지난 16일 해외 유입 ‘세균성 이질’ 환자가 급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힌 바 있다. 2017년 같은 기간 내 1명의 환자가 발생한 반면 올해는 벌써 36명이나 발생했다. 그 중 26명이 필리핀 세부여행을 다녀왔던 것으로 드러났다.

문화 | 손혜철 | 2018-01-31 14:37

에서 배우는 독서경영저자 : 도널드 R. 키오, 출판사 : 더난출판사“성공을 원하는 비즈니스맨이라면 절대 하지 말아야 할 10가지”라는 부제가 있는 이 책은 저자가 지난 60년 동안 경영 일선에서 활약해온 그의 경험이 그대로 녹아난 최초의 책으로 기업인으로 성공할 수 있었던 요인을 실패를 중심으로 역설적으로 차근차근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있다.저자는 코카콜라를 비롯해 맥도널드, 워싱턴 포스트 등 세계 일류 기업에서 근무를 하였던 세계적인 명성을 지닌 전문 경영인이다. 워렌 버핏은 그를 가르켜 ‘미스터 코카콜라’라 부르면서 코카콜라를 세계적인 다국적기업으로 성장시킨 그의 능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이 책은 다른 성공학 책들과 달리 성공의 방정식을 찾아볼 수가 없다. 오히려 성공의 방정식 같은 것은 아예 존재하지도 않는다고 강조하고 있다. 대신 역발상으로 실패로 이끄는 10가지 습관을 알려주면서 기업을 강하게 만들고 성장시키는 비법을 제시해 주고 있다. 최소한 이렇게만 하지 않으면 기업의 몰락이라는 재앙은 피할 수 있으며, 더 튼튼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는 것이다.이 책은 10가지 실패 요인을 하나의 장으로 구성하고 있다.1장은 “첫 번째 습관”으로 ‘모험은 하지마라.’는 것이다. 2장은 “두 번째 습관”으로 ‘입장을 절대 바꾸지 말라.’ 3장은 “세 번째 습관”으로 ‘자기 자신을 격리시켜라.’ 4장은 “네 번째 습관”으로 ‘한 치의 오류도 없는 사람인 척 하라.’ 5장은 “다섯 번째 습관”으로 ‘법은 정도껏 지켜라.’이다.6장은 “여섯 번째 습관”으로 ‘생각할 시간을 갖지 마라.’ 7장은 “일곱 번째

문화 | 전형구 | 2018-01-29 09:44

옥천군 선거관리위원회 공정선거 지원단 채재훈2018.06.13.은 제 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일이다. 각 지자체 후보자들의 치열한 경쟁을 통해 국민의 선택을 받은 후보자가 결정된다. 각 후보자들의 선거 운동이 진행되고, 선거운동이 시간이 지날수록 열기를 더해지면 그들을 뒤에서 묵묵히 지켜보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공정선거지원단이다.2000.02.16. 선거의 공정성 확보를 위한 부정방지 강화 측면에서 선거부정 감시단 제도를 도입한 후 2012년 까지는 선거부정 감시단으로 운영되었다.그 후 2013년부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규제중심의 ‘선거부정 감시단’ 명칭에 대한 정치권 등의 부정적 인식을 해소하고, 사후 조치보다 사전 안내, 예방 우선의 원칙을 확립시키면서 대내외적으로 친근감을 주는 ‘공정선거 지원단’으로 개칭하여 운영하고 있다.공정선거지원단은 (1) 정치관계법 안내 및 선거관리 지원 (2) 단속직원의 단속행정 업무 보조 (3) 조사, 단속활동 보조 활동을 하고 있다.선거의 부정 활동을 감시하는 것과 함께, 사전에 부정 활동이 발생되지 않게 예방 및 홍보 하는 것에 주력하고 있다.필자는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를 위해 노력하고자 이번에 지원단으로 활동하게 되었다. 지원단으로 활동하면서 항상 밝은 얼굴로 맡은 임무에 대해 수행할 것이다. 옛말에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라는 속담이 있다. 그만큼 밝은 얼굴은 긍정적인 결과를 만들어 내기도 한다. 주민들에게 밝은 얼굴로 다가가 안내 및 홍보 한다면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낼 것이다.또한 지원단의 얼굴은 곧 앞으로 다가올 선거의 모습이라고 생각된다. 지원단으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행동한다면, 좀 더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가 이뤄질 것 이다. 이것이 바로 공정선거 지원단 활동의 목적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마지막으로 지역 곳곳을 누비며 활동하는 공정선거 지원단을 만날 경우, 그들에게 격려의 한마디와 따뜻한 시선을 보내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문화 | 손혜철 | 2018-01-29 09:35

자연치아에는 인공치아엔 없는 우수한 장점들이 있다. 대표적으로 자연치아는 고유의 세포와 조직으로 음식의 온도나 딱딱한 정도를 감지해 음식을 훨씬 자연스럽게 씹을 수 있도록 한다. 또 자연치아에는 치주인대라는 것이 있다. 치주인대는 치아에 가해지는 무게를 완화하는 일종의 쿠션 같은 기능을 하며 외부 자극을 대처한다. 아울러 치주인대는 세균이 잇몸에 침입할 시 방어벽 역할을 해 치은염(잇몸 염증)과 치주염(뼈까지 침범한 염증) 등의 치주질환의 진행 속도를 늦춰주는 역할을 한다.치아를 꾸준히 잘 관리했는데도 충치(치아우식증)나 풍치(치주염)가 진행되는 경우가 있다. 충치나 풍치는 가장 흔하게 많은 사람들을 괴롭히는 치과 질환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충치치료를 받은 사람은 2015년에 550만여 명, 치주질환은 2016년 1,410만여 명 이상에 이른다. 충치와 풍치가 너무 많이 진행되면 치아를 뽑고 임플란트 수술을 해야 한다. 하지만 증상 초기나 증상이 악화되기 전 병원을 찾으면 자연치아를 보존할 수 있다. 소중한 치아를 뽑지 않고 보존할 수 있는 치료법에 대해 선치과병원 보존과 최수진 과장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근관치료(신경치료) : 치아에 인공물질을 넣어 통증을 없애는 치료법충치나 풍치가 악화되지 않았다면 흔히 신경치료로도 불리는 근관치료를 통해 치아를 살릴 수 있다. 근관치료는 병든 치수(치아 내부에 있는 부드럽고 연한 조직)를 제거하고 신경관 내부를 소독한 뒤 빈 공간을 다른 인공 물질로 채워 넣어 통증을 없애는 치료다. 신경치료에 대해 아프고 힘든 치료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지만 대부분은 국소마취로 통증을 조절할 수 있다. 치아가 지속적으로 아플 때, 치아 주변 잇몸이 붓거나 고름이 나올 때, 차가운 액체나 뜨거운 액체에 민감하게 반응할 때에는 충치나 풍치가 상당히 진행됐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치과를 방문해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신경치료를 받을 시 주의해야 할 점들이 있다. 치료가 완전히 끝나기 전까지는 치아가 있는 쪽으로 음식물을 씹지

문화 | 손혜철 | 2018-01-28 00:01

순수 아마추어 아버지들로 구성된 아리랑아버지합창단(단장 윤일송/지휘 이영재)이 오는 2월 25일 오후 5시부터 대전 예술의 전당 아트홀에서 ‘2018 Winter Festival’ 기획공연을 한다.이번 연주회는 아리랑 아버지합창단이 지난해 12월 대전 지역 아마추어 예술인들의 축제인 2018 Winter Festival 참가 합창단으로 선정되어 개최되는 공연이다.“설레임, 겨울에서 봄으로”라는 부제를 가지고 열리는 이번 공연은 봄으로 가는 길목에서 대중적이고 귀에 익숙한 곡들로 선곡되었다.개막곡으로 한국의 서정민요 아리랑, 「자연이주는 설레임」으로 ‘저 깊은 골짜기’(Down in the vally/G. Mead 편곡), ‘평화로운 항구의 배’(Away from the roll of the sea/D. Loomer 편곡), 「한국가곡합창」으로 ‘고독’(조성은 곡), ‘그대는 내 모든 것’(한성훈 곡), ‘비요일의 꽃비’(한성훈 곡), ‘쥐’(변훈 곡), 「OST & 가요합창」으로 ‘내가 만일’(임현민 편곡), ‘세시봉 메들리’(신동수 편곡), ‘풍문으로 들었소’(문현주 편곡), 「추억, 사랑과 희망」으로 ‘메기의 추억’(When you and I were young Maggie 이중대 편곡) ‘꿈꾸는 캘리포니아’( California Dreaming 김귀자 편곡), ‘그대에게만 드립니다’(안현순 편곡), ‘일어나’(김준범 편곡)를 부른다.또한 소프라노 이은정이 특별출연하여 ‘첫사랑’(김효근 곡)과 J.StraussⅡ Operatta ‘Die Fledermaus(박쥐)’ 중 ‘Klang

문화 | 이한배 | 2018-01-27 16:00

전통타악예술단 하랑이 오는 2월 2일 오후 7시 30분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에서 제 2회 정기공연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우리가 하랑이다”란 주제와 꾼들의 예술적 행위로 관객과의 소통을 이끌어낼 예정라고 국내유명 전통기획사 용문은 밝혔다.공연에 앞서 하랑의 박성희 단장은 “전통예술의 예술적 가치는 높음에도 불구하고 가까우면서도 멀게 느껴져 가는 전통예술의 아름다움과 멋의 재발견을 통해 우리문화의 참가치를 전하고자 한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이어 “전통공연예술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장르와 예술형태를 하나의 판으로 구성하고 역동적인 움직임과 아름다운 선율 그리고 우리의 소리를 신명의 판으로 이끌어내어 현재를 소통하며 우리 것의 미와 가치를 재조명하는 꾼들의 신명을 한껏 펼치는 무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한편 ‘전통타악예술단 화랑’은 2009년 창단되었으며, 정성용, 홍성태, 한다원, 장현진, 이성주, 유다영, 한은지, 송석민, 이정훈, 이준호, 전창제, 전은비, 송인호 단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F1그랑프리 개막식 퍼레이드 공연, 제92회 전국체전 개막식 공연, 제11회 수원의 전통소리극 ‘축만제’ 공연, 크라스노야르스크 국제뮤직페스티벌 초청공연, 원주다이나믹 댄싱카니발 개막공연등에서 관객과의 소통을 중심 주제로 한 가무악을 지향하고 있다.또한 제10회 바우덕이 사물놀이경연대회 ‘최우수상’, 제4회 천안흥타령 전국사물놀이대회 ‘종합대상’, 제11회 예산전국사물놀이경연대회 전문인부 ‘종합대상’, 2013 제20회 강릉단오제 전국사물놀이경연대회 ‘대상’, 제14회 평택 지영희 전국국악경연대회 ‘장원’, 제8회 원주시 전국풍물경연대회 ‘금상’, 제1회 오산시 전국 국악경연대회 ‘금상’, 제1회 가람전국국악

문화 | 승진주 | 2018-01-27 0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