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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현 명인은 대금연주자였던 부친과 중요무형문화재 거문고산조 보유자였던 숙부, 가야금산조의 명인이었던 고모의 영향으로16세부터 음악활동을 시작한 명인은 올해로 활동한지 51년을 맞았다. 여성국극, 농악, 남도민요, 전통춤 등 민속악의 다방면에서 두루 활동하다가 1985년에 국립극장에서 본인의 가락으로 구성한 대금 산조를 발표하였다. 국립국악원 민속악단에서 28년 8개월간 거문고 주자로 재직하며 전통음악을 계승하는 한편, 93년부터는 아시아 각국의 전통 음악인들과의 음악적 교류를 위해 매년 아시아음악 시리즈를 10회에 걸쳐 공연하며 인도, 베트남, 중국, 일본, 몽골 등 아시아 각국의 명인들을 국내에 초청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였다.10월 29일(일)은 명인이 처음 대금 산조를 발표했던 장소(국립극장)에서 그간 전통음악에 헌신해온 명인의 음악인생을 재조명하고자 한다. 즉흥음악에 능한 명인은 산조와 시나위의 다양한 모습으로 즉흥성 강한 민속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젊은 시절부터 명인과 함께 음악활동을 해온 국악계 원로 명인들의 시나위 연주로 민속음악의 정수를 선보이며, 현재 활발히 활동하는 중견연주자, 젊은 연주자들이 대거 참여해 남도음악의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인다.연주회 프로그램은 아쟁 명인 김일구, 피리 명인 최경만, 장구의 김청만 명인, 가야금 원경애, 거문고 허윤정, 해금 김성아, 원장현 명인의 대금 연주와 함께하는 시나위를 비롯하여, 국악계의 프리 마돈나 안숙선 명창이 정화영 고수의 북 반주에 맞춰 판소리 ’춘향가‘, 가야금 원경애, 대금 원완철, 신디사이저 이은혜, 장고의 정화영이 함께 춤산조, 원장현 명인이 만든 대금 창작곡 ‘날개, 소쇄원, 고향가는길‘을 선보인다. 그 외에도 2015 KBS 국악대상 단체상을 수상하고 WOMEX를 비롯한 세계 뮤직페스티벌에서 우리소리를 선보이는 바라지의 원장현 50+1주년 기념 공연 축하공연과 마지막 무대를 원장현 명인 태평소와 바라지가 함께 태평소 시나위로 무대 구성을

문화 | 김주연 | 2017-10-02 11:22

서울권에서도 1시간가량의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고, 수목원들과 드라이브 코스 및 자전거 도로, 계곡 및 수상 레저 활동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가득한 가평은 휴일을 맞아 찾아오는 나들이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또한 이런 나들이객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많은 식당 중 천 평대 정원 속에서 차별화된 건강식을 맛볼 수 있는 가평의 베스트 맛집이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남이섬 근처에 위치해 북한강이 보이는 ‘월송파크(대표 한규태)’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월송파크의 대표메뉴는 닭볶음탕과 오리닭백숙이다. 지역 주민들로부터 닭볶음탕맛집, 백숙맛집으로 불릴 정도로 음식의 감칠맛과 담백함이 남다르다고 하는데, 그 비법은 여타 식당과는 차별화된 조리법에 있다고 한다.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식당의 모든 메뉴에는 위장병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알칼리 수를 이용해 조리하며, 각종 한약재와 불로초를 넣어 우려낸 육수를 사용, 재료 본연의 깊은 맛과 건강에 좋은 영양음식을 만들고자 한다고 설명했다.또 등심을 넣은 불고기와 매운탕 등도 판매해 선택의 폭이 넓다. 등심 불고기의 달짝지근한 맛은 과일로 잡아냈으며, 황태육수에 각종 버섯을 넣어 끓여낸 버섯전골등심불고기는 칼칼한 맛을 자아낸다. 이밖에 커피, 차 등 음료 메뉴도 판매한다.이 뿐만 아니라 수목원 못지않은 자연 정원을 조성해 놓은 게 ‘월송파크’의 특징이다. 업체를 찾은 한 나들이객은 “가평여행에서 가볼만한곳을 추천 해달라는 지인들에게 꼭 월송파크를 권한다”고 답했다.해당 업체에는 수억 년 전 화산폭발 작용으로 분출된 용암이 뒤덮여 돌으로 변한 ‘월송 목화석’부터 각종 분재와 노송까지 다양한 식물이 존재한다. 또 정원에 설치된 각종 입체 조형물과 예술품이 북한강 물줄기와 어우러지며 고즈넉한 분위기를 뽐낸다고 한다.또한 월송파크에서는 야외결혼식, 생일파티, 회갑연·고희연 등을 위한 장소대여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예약 상담

문화 | 승진주 | 2017-10-01 11:47

속초 맛집 ‘북한횟집(대표 이상용)’이 속이 꽉 찬 대게요리와 푸짐한 한 상 차림을 선뵈며 나들이객은 물론 지역주민의 발길까지 사로잡고 있다. 북한횟집은 대포항 한 자리에서만 20여 년 넘게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운영돼왔을 정도로 역사가 깊은 속초맛집이다.속초 맛집 ‘북한횟집’에서는 대게와 홍게찜, 모둠회 등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게셋트 메뉴가 인기 메뉴로 손꼽힌다. 대게 셋트를 주문하면 문어숙회와 물회가 서비스로 제공돼 저렴한 가격으로 풍성한 해산물 요리를 맛볼 수 있다.이 뿐만 아니라 횟집인 만큼 각종 활어회와 물회 등 차별화된 해산물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신선한 전복과 문어, 가리비, 해삼 같은 다양한 해산물을 취급해 선택의 폭이 넓다. 이밖에 모든 셋트 메뉴에는 물회를 기본 서비스로 제공하기 때문에 경기불황 속에서도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이상용 대표는 “저렴한 가격에 신선한 최상급 식재료를 맛볼 수 있는 것이 장수의 비결인 것 같다”며 “대게는 몸통이나 다리를 눌러봤을 때 속이 단단하게 차있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특히, 20여 가지가 넘는 밑반찬으로 푸짐한 한 상 차림을 내놓는 것이 속초 맛집 ‘북한횟집’의 장점이다. 업체의 수년 단골인 고객은 “북한횟집은 메인요리도 신선하고 스키다시 천국이라 부르고 싶을 정도로 정갈한 찬들을 내주기 때문에 속초맛집으로 지역주민들에게까지 인기가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이 뿐만 아니라 속초맛집 ‘북한횟집’은 약 2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넓고 쾌적한 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업체 3층에는 직장인 회식장소나 비즈니스 장소, 가족모임 등에 적합한 룸 5개가 완비돼있다.속초 맛집 ‘북한횟집’의 이상용 대표는 “20년 노하우로 신선한 해산물만을 엄선해 요리하기 때문에 최상의 맛을 경험할 수 있다”

문화 | 승진주 | 2017-09-30 15:00

특수전사령부 예하 제11공수특전여단은 지난 26일 서암산 일대에서 한ㆍ미 연합 국지도발 대비훈련을 실시하였다.이번 훈련은 날로 증가하는 북한의 도발 가능성에 발맞춰 전투지휘체계에 기초한 전투참모단 훈련 및 작전 제 가용요소를 통합한 탐색 격멸작전 수행능력을 확립하는데 중점을 두고 실전적인 훈련이 펼쳐졌다.또한 미군(19특전단)도 함께 참가해 상호 국지도발 대비작전 개념 및 작전수행 방법에 대해 공유하며 임무수행능력을 한층 더 향상시켰다.훈련은 국지도발 대비 계획에 의거 출동준비태세, 회전익 항공기를 이용한 탐색격멸, 매복작전 등이 펼쳐졌다.특히, 미측 공중기동 항공자산(UH-60)을 활용해 한ㆍ미 연합으로 적 은거 예상지역으로 신속히 공중기동한 후 하향식 탐색격멸작전을 펼쳤다.적 예상 은거지를 탐색하고 격멸하는 절차를 숙달하는 등 각 제대간 유·무선 통신체계를 구축한 가운데 초기대응부터 탐색격멸작전까지 국지도발 대비작전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됐다.훈련을 지휘한 대대장 김형수 중령은 “만약 적이 도발한다면 완전히 굴복할 때까지 강력하게 응징할 것이다.” 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반복 숙달훈련을 통해 완벽한 국지도발 대비작전 수행 능력을 갖춰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화 | 손혜철 | 2017-09-30 13:44

전국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관광지인 전라남도 여수는 자연 풍경도 아름답고 가볼 만한곳도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여수는 바닷가 근처이므로 푸른 바다가 펼쳐져 각종 문화유적, 여수엑스포, 오동도, 돌산공원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있다. 여기에 더해 이런 여수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것 중 하나는 바로 여수 게장골목이다. 여수 게장골목에는 많은 게장 백반 정식 식당들이 즐비해 있지만, 특유의 비린 맛이 적고 신선한 맛과 저렴한 가격으로 많은 이들의 입소문을 타고 여수의 대표 맛집으로 불리는 곳이 있는데, ‘거북이식당’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전라남도 여수시 학동 거북선공원 옆에 위치한 ‘거북이 식당’(대표 서한석)은 이미 MBC생방송오늘저녁 등 방송된 적이 있을 만큼 그 명성이 자자한 맛집이다. 매일 판매될 양의 게만 손질해서 내놓아 위생적이고 신선함은 물론이고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게장 백반을 마음껏 맛볼 수 있다는 점도 이 업체의 강점이다.메인 메뉴인 게장백반 정식은 성인 1만 원, 10세 이하 어린이 6천 원으로, 메인 요리인 간장게장과 양념게장 외에도 다채로운 10여 가지의 반찬이 함께 제공된다. 여수맛집 ‘거북이 식당’에서는 돌게장 외에도 멍게장, 여수 돌산 갓김치 등을 대표 메뉴로 선뵈고 있다.이밖에도 100% 국내산인 갓김치와 양념게장, 간장게장, 돌게장, 멍게장 등은 여수맛집 ‘거북이 식당’에서 전국 모든 지역으로 택배 발송이 가능하다.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게장택배는 익일 도착하며 배송비 3천 원이 추가되지만 10만 원 이상 구매 시 배송비가 발생하지 않는다.이렇게 맛있는 게장을 맛볼 수 있고, 배달까지 가능한 ‘거북이 식당’의 서한석 대표는 “전국에서 외지 손님들이 많이 찾아오는 만큼 위생개념을 철저히 하고 음식 재활용은 절대 하지 않는다”며 “내 가족에게 추천 할 수 있는 건강한 음식점이 되도록 꾸준히

문화 | 승진주 | 2017-09-30 11:07

오직 싱싱한 해산물만 사용해 30년의 긴 세월동안 식당을 운영해오며, 제주도민은 물론 제주도를 찾은 수많은 나들이객들의 발길을 붙잡는 맛집이 있다. 제주 서귀포시 소재 중문맛집 ‘대포동산 횟집’이 그 주인공이다.대포동산 횟집이 오랫동안 성원받은 비결은 철저한 식재료 관리와 한결같은 맛에 있다. 제주맛집 ‘대포동산 횟집’의 대표는 “엄선된 식재료만을 사용해 고객 여러분께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음식만 선뵈기 위해 노력한다”고 설명했다.또한 업체는 다금바리, 돌돔(갯돔), 황돔, 광어 등 다양한 자연산 횟감을 판매하고 있다.활어회는 주문과 동시에 즉석에서 조리해내기 때문에 비린내 없이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자랑한다. 또 오는 9월 가을 신메뉴로 한치물회 및 전복성게물회, 소라물회를 선뵐 예정이다.이 외에도 푸짐하고 싱싱한 밑반찬(스끼다시)을 제공하는 것이 업체의 특징이다. 업체는 각종 회 뿐만 아니라 새우, 전복, 문어, 키조개 관자, 멍게 등 신선한 해산물을 한 상 가득 차려낸다.이 뿐만 아니라 중문맛집 ‘대포동산 횟집’은 대포항 옆에 위치한 만큼, 바다 조망이 가능하다. 또한 본관과 별관으로 나눠져 있어 200명 이상 수용 가능하기 때문에, 대가족여행이나 회사연수회 등 각종 단체행사장소, 단체모임장소로 적합하다. 또 단체예약 시 픽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대포동산 횟집’의 대표는 “중문맛집, 제주도민맛집, 중문관광단지맛집 등 다양한 수식어로 불리는 만큼, 믿고 소개 할 수 있는 업체가 되기 위해 정진해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제주맛집 ‘대포동산 횟집’은 콘도형펜션 ‘동산나라 펜션’도 함께 운영 중이며, 해당 펜션 투숙객에게는 회메뉴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단체예약 및 펜션예약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 서귀포 중문 맛집 ‘대포동산 횟집’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 | 손혜철 | 2017-09-29 16:01

- 청년취업난 장기화되며 정부 주도의 ‘양질의 청년일자리’ 창출 가속도- 민간 차원의 힘 보태기 눈길,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활기 띠어올해 7월 청년실업률은 9.3%로 전년 동기와 비교해 오히려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8월 23일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일자리 정책 관련 국민 여론조사에서도 정부가 가장 중점에 두고 추진해야 하는 일자리 사안은 '양질의 청년일자리 창출'이라는 응답이 52.8%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청년취업난이 장기화되면서 국가 차원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청년들이 일할 여건을 마련해야 한다는 국민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도 이 같은 사회적 요구에 대해 '일자리 만드는 데 세금을 쓰는 것이 세금을 가장 보람 있게 쓰는 방법"이라며 일자리 확충 의지를 거듭 드러내며, 내년도 청년일자리 예산을 3조 1,000억원으로 전년도 5,000억원에 비해 큰 폭 올려 책정했다.이러한 정책 기조에 뜻을 함께 하는 민간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역시 눈길을 끌고 있다.한국사회복지관협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중위소득 50% 이하의 14세-24세 청소년·청년 가구를 대상으로 교육과 일자리를 비롯한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희망플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희망플랜은 기존 청년 사업과는 달리 교육, 경제활동 및 창업지원, 가족관계 개선 코칭, 의사소통 교육 외에도 지역 내 자원 발굴 및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등 다각적 지원체계를 제공함으로써 청년들이 양질의 일자리를 확보할 수 있게끔 개인·가족·지역의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중앙 1개소, 지역 11개소의 센터를 설치해 지역 내 빈곤 청소년·청년을 전수 조사하여 사업대상자를 발굴한 후 3STEP의 맞춤형 통합지원을 한다. 3STEP 맞춤형 통합지원 방식은 사업대상자에게 교육 및 경제활동 참여 기회를 마련해 주는 것을 기본으로, 부모코칭 등을 통한 가족기

문화 | 손혜철 | 2017-09-29 13:05

9월 29일은 세계심장연맹(WHF)이 심장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제정한 ‘세계 심장의 날’이다. 통계청이 지난 22일 발표한 ‘2016년 사망원인 통계’에 따르면 심장질환은 암에 이어 사망원인 2위로, 전체 사망자의 약 10%가 심장질환으로 사망했다.대표적인 심장질환으론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좁아지거나 막히는 협심증과 심근경색, 심장의 기능이 떨어져 혈액을 충분히 보내지 못하는 심부전, 심장박동이 정상적이지 않은 부정맥 등이 있다. 이 중에서도 부정맥은 전체 돌연사 원인의 약 90%를 차지할 만큼 돌연사의 주범이다. 부정맥은 50세 이후부터 급증하는데 우리 사회가 고령사회로 진입한데다가, 증상을 알아채기 어려워 협심증이나 심근경색보다 더욱 위협적인 질병으로 떠오르고 있다. 부정맥 증가율은 협심증, 심근경색의 5배에 달하며, 숨어있는 환자를 포함하면 40만~50만 명에 이른다고 한다.부정맥은 심장의 전기 자극이 잘 만들어지지 않거나 자극의 전달이 잘 이루어지지 않아 심장박동에 문제가 생기는 질환이다. 부정맥은 두근거림과 같은 가벼운 증상부터 현기증이나 실신, 심한 경우에는 바로 심장마비나 급사로 이어지기도 하는 위험한 질환이다. 치료 및 예방법에 대해 최민석 유성선병원 심장부정맥센터장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맥이 느린 서맥, 빠른 빈맥, 불규칙적으로 빠른 세동으로 구분심장은 심장 안의 전기 전달 체계를 이용해 일정한 리듬을 유지하며 규칙적으로 끊임없이 뛴다. 건강한 성인의 경우 심장이 1분에 60번~100번, 보통 70번 내외로 뛴다. 하지만 심장의 전기 전달 체계에 이상이 발생하면 심장의 정상적 리듬이 깨져 부정맥이 된다. 1분에 60회 미만으로 뛰면 ‘서맥(느린맥)’, 100회 이상으로 규칙적으로 빨리 뛰면 ‘빈맥(빠른맥)’으로 구분한다. 맥박이 불규칙적으로 아주 빠르게 뛰는 경우는 ‘세동’이라고 한다.◆ 서맥,

문화 | 손혜철 | 2017-09-28 17:11

‘싸고 맛있는 고기집’을 찾는 이들을 위해 영업한다는 구리시 토평동에 위치한 ‘소와돼지’ 윤문호 대표는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신선하고 맛있는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저렴하게 제공하고자 노력한다. 한우와 한돈(돼지고기)이 아닐 경우 손님들께 보상한다는 슬로건을 내세울 수 있는 것도 그만큼 고기의 맛에 자신이 있어서다.”라고 말한다. 또한 본 식당은 검베사거리 구 금강산사우나앞 뒷 골목에있어 저렴한 임대로 인해 여타 식당들 보다 넉넉한 양을 제공할 수 있다고 전했다.또한 ‘소와돼지’는 가성비가 좋은 식당으로 알려져 있다. 2인 기준 한우500g과 한돈600g의 많은 양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게다가 한우, 한돈은 손님의 취향에 따라 마음대로 골라 먹을 수 있다고 한다.이렇게 ‘소와돼지’가 한우 A+등급 이상, 한돈 하이포크 1등급+의 품질 좋은 고기만 제공하면서도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이유는 해당 업체가 정육식당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업체의 대표는 “우리 고기를 좋아하시는 손님들은 멀리서도 많이 찾아주시고, 각종 행사나 캠핑을 떠나는 이들에게도 자신 있게 추천 할 수 있다.”고 전했다.또한 정육식당이니 만큼 정육 판매도 같이 하고 있어 소비자가 직접 고기를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고기를 구울 때 사용하는 숯 또한 참숯을 고집하여 고기의 맛을 높이고 있다.한편 ‘소와돼지’는 50인 수용 가능한 좌석과 20대 수용의 주차장이 모두 완비되어 있어 회식장소나 모임장소로도 활용 가능하다.예약 및 기타 자세한 문의는 구리시 토평동 ‘소와돼지’에 전화 문의하면 된다.

문화 | 손혜철 | 2017-09-28 15:04

경기도 의왕 백운호수 인근에 위치한 ‘부산복’에서는 훈련받은 복요리 전문가가 만든 다양한 복요리와 함께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음식인 간장게장을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어 많은 이들에게 새로운 맛집 탐방 개척지로 추천 되고 있다.흔히 복어는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한 고급 생선으로 알려져 있다. 이렇게 맛도 영양도 풍부한 복어에는 독이 있어, 복어전문점 에선 독을 제거할 수 있는 전문 복어조리사만이 조리를 할 수 있다. 이렇게 까다로운 조리법 때문에 가정에서는 쉽게 맛보기 힘든 복요리는 많은 식도락가 사이에서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고, 그래서 ‘부산복’에는 전국 방방 곳곳에서 이미 입소문을 듣고 찾아오는 손님들이 많다고 한다.또한 해당 업체의 또 하나의 대표 메뉴 간장게장은 업체의 대표가 직접 엄선한 신선한 돌게만을 공수해 이 집만의 비법 양념에 재워 비린 맛이 적어 깔끔하고, 짠 맛은 줄이고 깊은 맛은 더해 식당을 찾는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고 한다. 거기에 단돈 8천원의 저렴한 가격에 게장을 푸짐하게 먹을 수 있다는 점은 ‘부산복’의 가장 큰 강점으로 꼽을 수 있다.해당 식당의 대표는 “밥도둑으로 불리는 간장게장을 아쉬움 없이 푸짐하게 먹을 수 있게 하고자 했다.”며 “또한 함께 나오는 기본 밑반찬이 10가지가 넘어 한번 찾아온 손님은 반찬이 생각나서 다시 찾아오기도 한다.”고 전했다. 여기에 칼칼하고 시원한 맛이 일품인 민물 매운탕은 이 집의 또 하나의 인기 메뉴로 역시 찾는 이들이 많다고 덧붙였다.또한 ‘부산복’은 넓은 주차공간을 확보되어 있어 주차가 편리하고, 각종 모임, 회식 장소로도 추천 되고 있다. 그리고 의왕 지점 외에도 산본에 지점이 하나 더 있어 역시 인근 지역의 인기 식당으로 꼽힌다고 전했다.이밖에 더 자세한 사항이나 예약 문의는 의왕 백운호수 근처 ‘부산복’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문화 | 승진주 | 2017-09-28 11:55

청평•가평 일대는 맑고 시원한 계곡과 각종 익스트림 수상레저 체험, 호반드라이브코스, 쁘띠프랑스, 자전거도로 등 다양한 것들을 즐길 수 있는 관광지이다. 또한 서울권에서도 차로 1시간 정도면 도착할 수 있고 청평역, 청평터미널 등 대중교통 편 역시 발달해 있어 많은 나들이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이렇듯 인기 관광지인 청평에는 그만큼 가볼만한 식당들도 많은데 그 중, 무려 2대의 오랜시간 동안 전해 내려오며 변하지 않는 맛과 서비스로 꾸준히 사랑받는 닭갈비, 동태탕 맛집이 있어 입소문을 타고 있다고 한다. 뚝배기동태탕•종가닭갈비는 대가 바뀌며 대표는 달라졌지만 그 맛만은 여전히 변하지 않은 채 유지되고 있다.이러한 ‘뚝배기동태탕•종가닭갈비’의 맛의 비결은 업체의 1대부터 시작된 자체적인 조리법과 철저한 재료 공수에 있다고 한다. 메인 메뉴인 닭갈비는 신선도가 높은 질 좋은 닭 준비를 위해, 한 번에 소진 가능한 소량만 공수한 후 조리하고, 거기에 대를 걸쳐 내려오는 이 집만의 특별한 양념으로 차별화된 맛을 더하고자 했다. 또한 해당 업체의 닭갈비는 1인분의 양이 250g으로 여타의 닭갈비 전문점 보다 푸짐한 요리를 제공하고자 했다.또한 동태탕 역시 이집의 대표적인 추천 메뉴이다. 해당 업체의 동태탕은 대표가 직접 찾아낸 산약초 7가지를 첨가해 생선의 비린내는 잡고 깔끔하고 깊은 맛을 자아낸다고 한다. 또한 주요 재료인 동태, 고니, 알 등은 모두 따로 따로 깔끔하게 작업해, 보다 탱탱한 생선의 식감과 고소한 고니, 알 등의 참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고 전했다.업체의 대표는 “우리 식당은 전국 방방 곳곳에서 정말 다양한 손님들이 찾아와 준다.”며 “나는 가업을 물려받으며 먼저 가게를 연 1대의 명성에 부끄럽지 않도록 철저하게 일관성 있는 맛을 보존하고자 했고, 손님이 편안히 식사를 할 수 있는 식당을 만들기 위해 지금도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한편 업체에 대한 더

문화 | 승진주 | 2017-09-28 11:54

서울 등 수도권 지역에서 약 1시간 30분가량의 가까운 거리와, 다채로운 먹거리, 볼거리들을 갖춰 많은 이들이 휴일에 가볼만한 곳으로 꼽는 천안에서, 질 좋고 신선한 고기와 함께 샐러드바, 그리고 각종 문화공간들을 한 건물 안에서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천안 원성동 맛집 ‘광화문집’이 손님들의 입소문을 타며 성황리에 운영 중이다.‘광화문집’은 여타 고기집과는 차별화된 식당으로 알려져 있다.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우리는 갈비를 전문으로 하는 식당이지만 천안을 찾아 주시는 많은 손님들을 위해 식당 내에는 갈비 메뉴 외에도 샐러드바를 비치해 보다 더 만족도 높은 식사시간을 만들고자 했고, 바로 같은 건물에 카페와 빵집, 세미나실, 도서관 등이 위치해 있어 단순한 식당을 넘어 천안의 복합문화공간이 되고자 한다.“며 총 430평의 드넓은 규모에 대해 설명했다.업체의 1층 식당에는 수용인원이 144명이나 되는 대형 홀이 펼쳐져 있다. 여기에 룸 같은 경우는 8인, 16인, 22인 등 다양한 인원을 받을 수 있어 가족모임, 회식 장소, 연말 모임, 각종 파티 등에 유용하다고 한다. 또한 식당 옆 한쪽에는 100% 국내산 팥으로만 만들어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단팥빵집이 운영되고 있어, 식당을 찾는 많은 손님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고 전했다.또한 2층에도 88석 정도의 홀이 마련돼 있고, 커피숍과 도서관, 거기에 100석 규모의 세미나실까지 마련되어 있어, 프리젠테이션 등 다양한 목적의 행사활동 시 활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또한 주차 공간 역시 넓어 언제든 편리하고 주차장 이용이 가능하다고 한다.이처럼 한 공간에서 다채로운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광화문집’ 식당의 대표 메뉴는 다음과 같다. 돼지갈비, 꽃살, 소갈비살 등 품질 좋은 고기로 만든 메뉴와, 갈비탕, 광화문 정식, 냉면 등 특선 메뉴도 준비돼있다.업체의 대표는 “전국에서 추천받고 찾아와 다양한 것을 즐길 수 있는 공

문화 | 승진주 | 2017-09-28 11:53

가평은 서울권에서도 1시간가량의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고 수목원들과 드라이브 코스 및 자전거 도로, 각종 관광지들로 가득해 휴일을 맞은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고 한다. 또한 이런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많은 식당도 즐비해 있는 데, 그 중 남이섬 근처에 위치해 북한강이 보이는 2천 평대 정원 속에서 차별화된 건강식을 맛볼 수 있는 가평 맛집이 ‘월송파크(대표 한규태)’가 많은 이들의 추천과 입소문을 모으고 있다.‘월송파크’는 여타 식당과는 차별화된 조리법을 가지고 있다.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식당의 모든 메뉴에는 위장병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알칼리 수를 이용해 조리하며, 각종 한약재와 불로초를 넣어 우려낸 육수를 사용, 재료 본연의 깊은 맛과 건강에 좋은 영양음식을 만들고자 한다고 전했다.이러한 월송파크의 대표메뉴는 닭볶음탕과 오리닭백숙이다. 지역 주민들로부터 닭볶음탕맛집, 백숙맛집으로 불릴 정도로 음식의 감칠맛과 담백함이 남다르다.또 등심을 넣은 불고기와 매운탕 등도 판매해 선택의 폭이 넓다. 등심 불고기의 달짝지근한 맛은 과일로 잡아냈으며, 황태육수에 각종 버섯을 넣어 끓여낸 버섯전골등심불고기는 칼칼한 맛을 자아낸다. 이밖에 커피, 차 등 음료 메뉴도 판매한다.이 뿐만 아니라 수목원 못지않은 자연 정원을 조성해 놓은 게 ‘월송파크’의 특징이다. 업체를 찾은 한 나들이객은 “가평여행에서 가볼만한곳을 추천 해달라는 지인들에게 꼭 월송파크를 권한다”고 답했다.해당 업체에는 수억 년 전 화산폭발 작용으로 분출된 용암이 뒤덮여 돌으로 변한 ‘월송 목화석’부터 각종 분재와 노송까지 다양한 식물이 존재한다. 또 정원에 설치된 각종 입체 조형물과 예술품이 북한강 물줄기와 어우러지며 고즈넉한 분위기를 뽐낸다고 한다.또한 월송파크에서는 야외결혼식, 생일파티, 회갑연·고희연 등을 위한 장소대여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예약 상담 등

문화 | 김주연 | 2017-09-27 11:35

선병원재단(이사장 선두훈) 대전선병원이 보호자가 필요 없는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을 확대 운영한다.지난 4월 대전선병원과 유성선병원이 내과계 포괄간호 병동을 운영한 결과 환자와 보호자의 선호도가 높아 이번엔 외과계를 특화시켜 확대 운영한다.특히 내과와 외과를 구분 분야별 전문화된 집중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환자 및 보호자의 선호도를 충족시키는 것은 물론 치료 효과까지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간호·간병 통합서비스는 보호자나 간병인 없이 간호 전문 인력이 24시간 입원환자를 돌봐주는 제도로 병원에서 보다 안전하고 수준 높은 입원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간병비 부담도 개별적으로 간병인을 고용했을 경우 하루 평균 10만 원에 가까웠던 것이 본인부담 2만 원 내외로 큰 폭으로 줄어든다.평일 1일 1회(18시~20시), 주말 2회(12시~14시, 18시~20시)의 별도로 지정한 시간 외에 보호자 및 면회객 방문이 일체 제한돼 안정적인 진료와 감염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된다.선병원은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간호 인력을 충원했으며 전동침대와 콜벨시스템, 낙상방지센서 등 환자 안전과 편의를 위한 시설과 장비도 대폭 보강했다.대상은 국민건강보험 환자, 의료급여 환자, 산업재해보상보험의 승인이 결정된 환자로 주치의의 입원이 결정되면 언제든 신청 가능하다.이규은 경영총괄원장은 “가족 간병이 거의 불가능한 핵가족화, 직장인 시대에 간호‧간병 통합서비스에 대한 환자와 보호자의 선호도와 만족도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며, “보호자가 병원에 상주할 필요가 없어 보호자의 경제활동 및 생활 안정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화 | 손혜철 | 2017-09-27 11:21

추석 연휴기간 중부‧영동‧중부내륙고속도로 시설개량공사 중단으로 모든 차로 이용이 가능하다 한국도로공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특별교통소통대책기간인 이달 29일부터 10월 9일까지 11일간 중부·영동·중부내륙선의 시설개량공사를 중단하고 전차로 통행이 가능하게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임시 중단된 개량공사는 10월 10일 07시부터 재개될 예정이다. 현재 나들이 차량으로 인해 교통량이 늘어나는 주말 교통정체 완화를 위해 토요일에는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일요일에는 인천방향에 편도 2개 차로를 모두 이용할 수 있도록 공사를 탄력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중부․영동․중부내륙고속도로 시설개량공사는 노후화된 고속도로 시설물을 신설 고속도로 수준으로 개선해 안전성을 높이고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 12월 말까지는 교통차단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한편 중부내륙고속도로(괴산나들목~충주분기점) 구간은 오는 10월내 준공을 목표로 마무리 공사 중에 있으며, 중부(호법∼하남분기점)․영동(여주∼강릉분기점)고속도로도 10월말까지 장기차단 공사를 대부분 마무리하고 이후에는 단기 차단 방식으로 잔여공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11월 이후에는 대부분 구간에서 2개 차로를 이용할 수 있어 교통흐름이 한결 나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추석연휴 이후 공사구간을 지나는 운전자들은 출발 전 교통정보 확인 후 정체 시 우회도로를 적극 이용해 달라“고말했다. ”아울러 이 공사는 노후화된 평창 동계올림픽의 주요 이동로를 개선하여 주행 안전성을 향상하고 국가 이미지를 높이는 사업이다”며 국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문화 | 손혜철 | 2017-09-27 09:45

천안 쌍용동 지역의 갈비탕•갈비찜 전문점으로 알려진 ‘이정민 갈비탕’에서는 일반적인 갈비탕•갈비찜 메뉴와 함께 이 집만의 특별 메뉴인 ‘해물 갈비찜’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이정민 갈비탕’ 이홍수 대표는 “무엇보다 신선한 재료 공수를 위해 키조개, 개조개, 백합, 가리비 등의 조개류, 전복, 낙지 등 살아있는 생물은 매일 아침 당일 판매 분만 구입하고, 전 메뉴 조리도 당일 판매 분만 그때그때 직접 만들어, 손님들에게 항상 신선한 음식만 내놓고 있다.”고 밝혔다.또한 해물 갈비탕 외에도 일반 갈비탕(찜)과 해신탕(토종닭과 해물로 조리한 탕 종류), 갈비 김치찌개 등의 다양한 메뉴가 준비 되어 있고, 전 메뉴는 입맛에 따라 매운 맛을 조절할 수 있다고 한다.한편 인기 메뉴인 ‘해물 갈비찜’의 맛의 비결은 이 곳만의 특별한 조리 비법에 있다고 전했다. 각종 야채를 넣어 만든 육수에 갈비를 삶아내고, 모링가라는 식물의 가루를 첨가해 고기의 잡내를 잡았다고 한다.이렇듯 좋은 재료를 선별해 만든 요리로 천안 일대의 가볼만한 식당으로 평가 받는 ‘이정민 갈비탕’은 한자리에서 오랫동안 식당을 운영해오며 가장 자신 있는 메뉴들로만 온전히 고집해, 변하지 않는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이정민 갈비탕’의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까지이고, 단체 손님도 받고 있어 회식장소 로도 추천 가능하며, 대형 주차장이 완비되어 있다.한편, 11월경, 백석동 인근에 ‘이정민 갈비탕’ 2호점이 오픈 예정 중이다. 그 밖에 사항이나 예약문의는 천안 서북구 쌍용동 ‘이정민 갈비탕’으로 하면된다.

문화 | 손혜철 | 2017-09-27 05:47

최근 떠오르는 외식 메뉴로는 단연 양고기를 들 수 있을 것이다. 주 수입원인 호주 양고기의 한국 구매율이 매년 급등하고 있는 추세와, 유명 개그맨의 “양꼬치엔 칭다오!”라는 말에서도 느낄 수 있듯이 양고기는 이제 우리에게 별로 낯설지 않은 음식이 되어있다.이러한 양고기 요리는 무엇보다 특유의 잡내를 잡아내는 것이 핵심 기술로 알려져 있는데, 보통 많이 사용하는 방법으로는 양고기보다 향이 훨씬 강한 향신료를 이용해 냄새를 잡는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화성 동탄 맛집 ‘대포 양꼬치’에서는 이러한 우리 입맛엔 좀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강한 향신료를 사용하지 않고 대신 업체만의 비법 소스를 통해 잡냄새를 잡아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양꼬치, 양고기 요리를 고안해 입소문을 타고 있다고 전했다.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보다 맛있는 양고기 요리를 위해서는 일단 신선도 높은 고기를 공수해오는 것이 중요하다.”며 좋은 재료 공수에 힘을 많이 쓴다고 설명했고, 매일 아침마다 이 신선한 양고기를 따로 작업해 가장 좋은 상태로 손님상에 올리고자 한다고 전했다.또한 해당 식당에서는 저렴한 코스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 양꼬치 외에도 훠궈, 야채가 무한리필 되는 샤브샤브 등을 한상가득 다채롭게 즐길 수 잇도록 구성했다.또한 ‘대포 양꼬치’에서는 양다리 통바베큐도 같이 맛볼 수 있는데, 이 경우는 초벌 작업이 필요하기 때문에 1시간 전에는 예약을 해야 기다리지 않고 바로 맛볼 수 있다고 전했다.양꼬치는 맥주와 잘 어울리는 대표적인 음식으로 알려져 회식장소 또는 각종 모임장소로도 많이 추천되고 있다.이러한 양고기 요리에 관련한 내용이나 식당에 관한 자세한 사항, 예약 문의는 경기도 화성시 진안동 소재 ‘대포 양꼬치’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 | 승진주 | 2017-09-26 1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