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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예술단[단장 정만호(강원도 경제부지사)]이 평창패럴림픽 기간을 맞아 한국전통음악의 예술적 역량을 세계무대에 알리고 문화올림픽의 실현과 문화상품으로서의 가능성 모색을 위해 준비한 두 번째 특별공연, 도립무용단 창작 공연이 2018.3.15.(목) 19:30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감동의 무대를 선사한다.윤혜정 상임안무자가 총감독을 맡은 이번 공연은 “겨울약속”을 주제로 한 판타지 창작무용으로서 강원도의 겨울 풍경과 그 대자연 속에서 살고 있는 강원도민의 심성을 ‘만남과 약속’이라는 주제로 관객과 호흡하게 될 예정이며. 특히 남북의 강원도를 자유로이 왕래하는 평화의 상징이자 강원도의 새인 두루미와 눈의 조화로움을 통해 장수와 평화, 그리고 고고함과 청정의 이미지, 깨끗한 심성 등을 지닌 강원도민들의 소박한 마음과 정서를 춤으로 그려내고자 했다.그동안 도내외 순회공연 등 수많은 국내외 공연을 통해 유명세를 타고 있는 예술단인 만큼 3.15 특별공연 역시 티켓 오픈 5일 만에 전 좌석이 매진될 만큼 많은 기대감과 사랑을 받고 있다.정만호 경제부지사가 단장을 맡고, 윤혜정 상임안무자가 이끄는 강원도립무용단은 99년 창단 이래 매년 50여 회의 국내외 공연을 이어가고 있으며, 특히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기간 중에는 문화올림픽을 이끄는 선봉장으로 그 역할을 다하며 도립예술단의 명성과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올림픽 기간 중 강원도립무용단은 3.15일 특별 공연 이외에도 파격적 기획 연출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는 무언극 ‘천년향(강릉원주대 해람문화관 상설공연)과 3.9 패럴림픽 개막공연(평창 올림픽스타디움) 출연과 춘천 성황봉송 행사 등에 참여한 바 있으며,올림픽 이전인 지난해에도 서울(세종문화회관), 광주(국립아시아문화의전당),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등 총 네 번의 전국 순회공연을 통해 2018평창동계올림픽 홍보 및 붐업에 기여한 바 있다.한편 강원도립무용단은 한국의 멋을 간직한 수준 있는 공연을 통해 전통

강원도 | 손혜철 | 2018-03-14 10:02

강원상품관에 입점한 강원도 건해삼 수출계약식 및 업무협약식이 3월 14일(수) 강릉 강원상품관내 웰컴센터에서 개최된다.이 번 계약은 중국광저우천박신식과기유한공사(대표 홍순지)와 속초농공단지에 위치한 ㈜한국야생해삼(대표 박종붕)이 2018년 12월까지 강원도 건해삼 93억원 상당의 수입과 수출을 내용으로 체결한다.계약은 강원도 건해삼 3억원의 즉시구매(3월 16일까지)와 4월부터 12월까지 90억원 상당의 수입과 수출을 내용으로 한다.또한, 이에 앞서 강원도는 이번에 수출하는 강원도 건해삼의 중국판매를 책임질 중국 광저우시자해용해산품무역유한공사(대표 곽허동)와 ㈜한국 야생해삼과 건해삼의 수출․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한다.강원도 건해삼의 중국판매를 책임질 광저우시자해용해산품무역유한공사는 광저우시에만 건해삼 전문매장 15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연매출이 1천9백억원에 달하는 건해삼 전문유통업체이며, 속초시에 있는 ㈜한국야생해삼 역시 우리나라 최고의 건해삼 가공기술을 가지고 있는 건해삼 전문회사이다.강릉 강원상품관의 명품관에도 입점되어 큰 호응을 받고 있는 건해삼은 이번 수출계약으로 황태와 같이 강원도의 대표상품이자 수출상품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강원도는 앞으로 이 번 협약체결을 계기로 강원도 건해삼의 중국 마케팅을 위해 더욱 노력하고, 필요한 시기에 생산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해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도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 생산하는 이 같은 수출 전략품목의 지속적인 개발은 물론, 선도기업 육성 및 명품화를 통해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예정이며, 중국, 싱가포르, 베트남 등 현지 유통업체와 유기 적인 협력체계를 유지하는 등 강원도의 수출시장을 계속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3-13 09:18

• 2018 동계 패럴림픽을 맞아 3월 16일(금)부터 18일(일)까지 강릉 오죽한옥마을에서 한복 무료 대여, 어사화 만들기, 한지등 만들기, 입춘방 쓰기, 전통먹거리 체험 등 마련 • 율곡 이이 선생의 구도장원을 본떠 문화체험 9개를 마치고 도장을 받으면 패럴림픽 급제, 부상으로 수호랑·반다비 인형 가방걸이 증정 강릉시는 2018 문화 패럴림픽의 강릉 프로그램으로 3월 16일(금)부터 18일(일)까지 오죽한옥마을에서 ‘반다비 패럴림픽 급제’행사를 마련한다.‘반다비 패럴림픽 급제’는 한복입고 반다비와 사진 찍기, 어사화 만들기, 한지등 만들기 등 문화체험 행사와 강릉농악과 장애인 봉사단 ‘오리코러스’의 오카리나연주(16일 11시) 등 문화공연, 강릉 음식 홍보·체험 등으로 이뤄진다. 이번 행사에서는 9번 장원 급제한 율곡 이이 선생을 본떠 ‘구도장원 스탬프 랠리’에 참여할 수 있는데, 체험을 할 때마다 도장을 받아 3개 이상이면 급제, 9개를 모으면 장원 급제에 당선된다. 급제를 하게 되면 2018 강릉문화올림픽 한정판 엽서세트, 장원 급제를 하게 되면 선착순 50명에 한해 수호랑·반다비 가방걸이를 부상으로 받게 된다.또한 행사 기간 동안 오죽한옥마을은 전통 놀이의 공간으로 단장되고 마을 곳곳에서 마님과 머슴, 선비와 아낙네, 엿장수 그리고 율곡 이이 등으로 분장한 배우들이 놀이에 함께 참여해 흥을 돋운다.강릉시 주최, (사)강릉농악보존회 주관으로 모든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보행 약자를 위해 마을 입구에 휠체어가 준비될 예정이다.◇ 세부 프로그램: 2018년 3월 16일(금)~18일(일) 10시~18시 ▷ 한복입고 반다비와 사진찍기 ▷ 선비체험(오죽헌 시립박물관) ▷ 어사화, 한지등, 초충도 복주머니 만들기 ▷ 입춘방 쓰기 ▷ 다도체험 ▷ 전통먹거리 & 전통놀이 ▷ 강릉농악, 장애인 봉사단 오카리나 연주(16일(금)

강원도 | 손혜철 | 2018-03-13 09:17

차별과 편견을 뛰어넘는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의 가치에 힘을 더해줄 ‘패럴림픽 파이어 아트페스타 2018’이 3월 18일까지 강원도 강릉 경포 해변에서 공감과 화합의 축제를 선보인다. 34명의 아티스트를 통해 완성된 23점의 거대한 미술 작품이 들어선 ‘바다로 간 미술관’, ‘패럴림픽 파이어 아트페스타 2018’의 감동을 직접 느끼고자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강원도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아트페스티벌은 스스로 다름의 한계를 지우고 있어 더욱 뜻깊다. 국경을 뛰어넘는 작가들의 협업과정, 작품이 품은 화합의 의미는 물론 작품을 감상하는 관람객들도 차별 없이 동등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 관람 환경 조성이 돋보인다. 특히 장애인 관람객을 위한 세심한 배려가 한층 선진화된 문화축제의 면모를 부각시킨다. ‘패럴림픽 파이어 아트페스타 2018’은 모래사장 위에 자리한 예술작품을 누구나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관람 환경 개선에 공을 들였다. 휠체어를 타거나 모래사장 위를 걷기 힘들었던 이들도 불편 없이 관람할 수 있도록 작품의 관람 방향을 고려해 2군데에 나무데크를 설치했다. 이 교행로 위에는 작품 안내판도 설치되어 있어 가까이 가지 않아도 작품마다의 예술가들의 메시지를 읽을 수 있다. 이 데크는 감상의 순간을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길 수 있는 포토존으로도 활용된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도슨트 프로그램도 이용할 수 있는데, 파이어 아트가 전하는 메시지와 작품마다 얽힌 흥미로운 비하인드 스토리도 들을 수 있어 심도 깊은 작품 이해에 도움을 준다. 또한 문화패럴림픽 대표 프로그램 ‘패럴림픽 파이어 아트페스타 2018’을 직접 보고 온몸으로 즐기며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해줄 특별한 기자단도 운용된다. 국내 최초 발달장애인 인턴 기자인 김민진, 박마틴, 송창진 기자가 바로 그 주인공이

강원도 | 손혜철 | 2018-03-13 09:14

강원도립예술단(단장 정만호(강원도 경제부지사))은 평창패럴림픽 기간을 맞아 한국전통음악의 예술적 역량을 세계무대에 알리고 문화올림픽의 실현과 문화상품으로서의 가능성 모색을 위해 두 번의 특별공연을 기획했다.3월 12일(월) 19:30부터 90분간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개최되는 국악공연에서는 평창동계올림픽 슬로건인 “하나된 열정”에 걸맞게 전국 6개도립 관현악단이 하나의 관현악단을 이뤄 보다 웅장하고 수준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김경란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강원도립국악관현악단(상임지휘자 정기훈)을 비롯하여 경기도립국악단(예술감독 최상화), 경상북도 도립국악단(상임지휘자 김종섭), 전라북도립국악원 관현악단(상임지휘자 조용안), 전라남도립국악단(상임지휘자 유장영), 천안시충남국악관현악단(상임지휘자 황인근)이 하나되어 각 지역의 대표 레퍼토리를 해당지역 지휘자의 지휘아래 특별한 무대를 펼친다.◉ 공연 프로그램(3. 12, 꿈의 축제)1. 경기 : 경기민요 “긴아리랑․노랫가락․창부타령․경복궁타령” - 지휘/최상화(경기도립국악단 예술감독, 민요/최근순, 함영선, 박진하, 하지아, 심현경)2. 경북 : 타악협주곡 “Heart of Storm” - 지휘/김종섭(경상북도립국악단 상임지휘자), 드럼/정효민 모듬북/김세진3. 전북 : 신민요 “봄노래·사철가” - 지휘/정기훈(강원도립국악관현악단 상임지휘자), 민요/차복순, 장문희, 박영순, 문영주, 박수현, 고승조4. 전남 : 설장구협주곡 “소나기” - 지휘/유장영(전라남도립국악단 예술감독), 설장구/오주석, 김종필, 오영기, 창동준, 유시명, 강민수)5. 충남 : 해금협주곡 “세상풍경” - 지휘/황인근(천안시충남국악관현악단 상임지휘자), 해금/이수진6. 강원 : 국악관현악 “아라리” - 지휘/정기훈(강원도립국악관현악단 상임지휘자)◉ 6개 시도립

강원도 | 손혜철 | 2018-03-12 16:41

2018 동계 패럴림픽과 함께 강원도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준비한「3월의 스노우 페스티벌」에 이번에는 지난 10일 장근석에 이어 한류스타 이동욱이 출격한다.강원도를 배경으로 한 한류드라마‘도깨비’,‘호텔킹’으로 세계의 시선을 강탈한 배우 이동욱이 국내외 팬 1,000명을 초대하여, 팬미팅 및 올림픽 경기관람을 함께한다. 이동욱과 함께할 해외 팬 410여명은 먼저 「경강선 KTX 한류드라마 열차」를 타고 강원도 드라마 촬영지로의 추억여행을 나선다.3월 13일 아침 청량리역에서 출발하는 이번 열차는 한류스타 이동욱을 찾아준 해외 팬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되었으며, 이동 중 드라마 촬영지로의 추억여행과 각종 이벤트를 통하여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강릉에 도착한 팬들은 강릉역에서 도착 세레머니 후 강릉 아트센터에서 이동욱과의 팬미팅에 참여한다. 이번 팬미팅은 강원 지역을 널리 알리고 국내를 비롯해 일본, 중화권, 동남아 및 구미주 등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패럴림픽을 보다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어, 패럴림픽 아이스하키 경기에는 홍보대사 이동욱이 직접 구매한 티켓으로 1,000명의 국내외 팬을 직접 초대하여 「체코 대 일본」의 아이스하키 경기를 관람한다.이번 ‘Go 평창 2018 With 이동욱’행사를 통하여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감동의 드라마와 함께 패럴림픽의 성공을 위한 해외홍보마케팅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가 기대된다.강원도 윤성보 문화관광체육국장은“이동욱씨는 이번 동계패럴림픽에 성화봉송 주자로 참석하는 등 올림픽 홍보대사 및 강원도 관광홍보대사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주고 있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된 평창 동계올림픽에 이어 평창 동계패럴림픽까지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해외 홍보마케팅 및 강원 지역 관광 붐업에 큰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한편, 지난 9일 동계패럴림픽의 개막과 함께 시작된 「3월의 스노우 페스티벌」의 첫 이벤트로 열린&lsqu

강원도 | 손혜철 | 2018-03-12 11:49

강원도소방본부(본부장 이흥교)가 도내 여성 소방공무원이 매년 증가하면서 화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여성 소방공무원의 눈부신 활약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도내 여성 소방공무원은 10년(2008년 54명)전 대비 151%(‘18년 2월 現 136명)가 증가하였다, 이중 119구급대원이 전체의 44.8%(66명), 재난상황 신고․접수 요원과 행정요원이 각각 20.6%(28명), 화재진압 13명, 화재조사(1명)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꼼꼼함으로 국민의 안전을 위해 각자 제 몫을 톡톡히 담당하고 있다.136명 중 간부는 원미숙 원주소방서장을 비롯하여 모두 27명으로 도내 소방공무원의 2.7% 차지한다(정1, 령3, 경7, 위16)특히, 전국 최초 수식어(최초 여성소방센터장, 최초 소방경․령․정)를 달고 다니는 원미숙 원주소방서장은 지휘관으로 재난의 변화와 흐름을 읽어가며 안전환경기반을 조성함은 물론, 화재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뛰어난 지휘능력과 리더쉽을 발휘해 원주 삼양식품 화재(1.23. 12:36경) 및 SG마트 건물(2.26.18:49경)화재 시 초기 진압 성공으로 대형재난을 방지하는 등 크고 작은 재난현장에서 여성 지도자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 주고 있어 후배 여성공무원들은 물론, 동료 선․후배들에게도 두터운 신뢰와 존경을 받고 있다.또, 기획예산담당(령, 김정희)과 예방홍보담당(령, 김숙자)은 2018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에서 총괄지휘본부와 경호처 CP 등 지휘부서에근무하면서 경기장 내외 주요 시설 안전관리와 개․폐회식장의 세계 각국 주요내빈 안전경호 업무를 지원하며, 성공적인 올림픽 개최에 힘썼으며올림픽․패럴림픽 경기장 내․외부 현장에서는 각 署에서 차출된 여성 소방공무원들(평균 1일 8명/연 144명)이 구급․순찰요원으로 활동하면서 화재안전․경계 순찰 및 환자 응급처치․이송활동을 전개하였다.패럴림픽 개회식 당일 밤 9시30분 관중석 뒤편에 있던 일반인(남,30대)이 오른쪽 손가락 중지를 다쳐 과다 출혈이 발생하였으나 순찰 중

강원도 | 손혜철 | 2018-03-12 11:45

강원도청은 평창동계올림픽과 평창동계 패럴림픽에 대한 전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네이버 해피빈과 함께 2.1(목)~3.2(금)까지 동계올림픽 홍보캠페인을 진행한데 이어, 패럴림픽 역시 3.2(금)~4.2(월)까지 네이버 해피빈과 함께 기부캠페인을 진행한다. 지난 3월 2일 종료된 평창동계올림픽 캠페인은 라는 타이틀 아래 개최지 및 종목관련 퀴즈와 응원댓글 달기 미션 참여로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일으키며 12,356건의 댓글, 121,071건의 네티즌 참여로 총 1,500만원의 기부금이 조성되었으며, 이 기부금은 강원도 소재 3개 단체의 장애인 체육활동을 위해 4월중 기부될 예정이다. 또한 3월 2일부터는 라는 타이틀 아래 평창동계패럴림픽도 해피빈 기부캠페인이 진행되고 있다. 올림픽에 비해 상대적으로 관심도가 낮은 패럴림픽을 쉽게 이해할 수 있기 위한 참여형 캠페인으로 패럴림픽 및 종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패럴림픽의 경우 오픈 일주일만에 3만 2천건의 네티즌 참여와 “뜨거웠던 평창의 올림픽 열기가 패럴림픽에도 그대로 전해지길 기원합니다”,“아름다운 노력이 결실을 맺길 응원하겠습니다”와 같은 네티즌 응원댓글참여가 5천여건 이루어졌다. 오는 4월 2일까지 진행될 강원도청의 평창 동계 패럴림픽 해피빈 캠페인은 네티즌 참여를 통해 참여자 1명당 최대 2,000 원씩 최대 2,000만원이 기부금을 조성할 계획이며, 5월 중 평창동계올림픽 기부처와 동일한 강원도 소재 3개의 단체에 장애인 체육활동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김용철 강원도 대변인은 올림픽 못지 않게 보여주시는 패럴림픽에 대한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에 감사드리고 여러분들의 참여와 응원이 앞으로 장애인 체육발전 및 활동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을것이라며 패럴림픽이 폐막하는 그날까지 해피빈 기부캠페인 뿐 아니라 경기응원등 꾸준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3-11 10:16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성화가 3월 9일 패럴림픽 개최지인 대관령면에 들어섰을 때, 가슴 두근거리는 긴장과 기다림으로, 가장 먼저 성화를 마중 나온 사람들이 있다.강원도 장애인 종합복지관 평창분관(분관장 김미숙)의 ‘두드림팀’은 이날, 대관령면 성화 봉송 시작 지점에서 ‘평창의 노래’ 등 난타 공연으로 성화를 맞이했다. 각각 지체, 자폐성, 뇌병변, 시각장애를 가진 팀원 8명이 ‘패럴’의 의미에 맞게 ‘조화로운’ 리듬을 만들어 내었다.강원도 장애인 종합복지관 평창분관은 ‘장애인 해냄 평생대학’을 설치하여 8개 분야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두드림 팀은 그 중 하나로, 2013년에 난타 리듬 익히기로 수업을 시작했다. 일주일에 하루 오전 수업으로, 1년 단위로 수강생 10명을 모집한다. 다만 이번 패럴림픽 성화봉송 환영행사를 앞두고는 딱 일주일간 매일 나와 연습했다.두드림 팀은 타악기로 수업을 진행하는 수업 특성 상, 방음시설이 되어 있는 연습공간이 필요하다. 지금은 용평 둔전평 농악 전수관을 사용하고 있으며, 복지관에서 차량으로 수강생이 있는 군내 지역을 돌며 수강생을 실어나른다. 올 봄부터는 강사여건과 교통편 등 여러 상황을 고려해 장평리에 있는 전통민속 상설공연장으로 옮겨 수업을 이어 나갈 작정이다.외부 공연은 수업을 시작한지 3년째 되는 해인 2015년부터 시작했다. 어느 정도 실력이 붙자, 평창 더위사냥 축제와 효석문화제에는 고정 출연이 됐고, 입소문을 타고 타 시군의 장애인 행사까지 출연 요청이 들어왔다.공연 한 번 다닐 때 마다 육체적으로 힘들지 않을까 하지만, 전혀 아니다. 오히려 공연을 통해 ‘평창군 두드림팀’으로 자부심이 생겼다. 복지관 측에서 팀원들을 생각해 외부 공연을 일부러 잡지 않으려 해도, 팀원들이 더 적극적으로 나서

강원도 | 손혜철 | 2018-03-11 10:14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빙상경기 개최도시 강릉시 명예시민으로 돌아온다. 강릉시는 10일 오후 1시30분, 시청 시민사랑방에서 바흐 IOC 위원장에게 시민 모두의 염원이었던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를 통해 빙상도시 강릉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강릉시 명예시민증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샘 램사미 IOC 위원, 최명희 강릉시장, 강희문 강릉시의회 부의장 등이 참석했다. 최명희 강릉시장은 바흐 IOC 위원장에게 명예시민증과 함께 조선시대 관료들이 입었던 관복 가슴에 손으로 수를 놓아 계급을 나타내는 흉배 액자를 전달했다. 새겨진 학은 장수와 건강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와 함께 올림픽 스마일 시민운동 마스코트 인형세트(스스, 마미, 이로)도 전달했다. 강릉시에서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해 시민 모두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올림픽 스마일 시민운동을 추진해 왔다. 스마일 강릉 시민운동은 올림픽 도시 강릉의 가장 빛나는 레거시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한편 강릉시에서는 시정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현저한 외국인·재외동포 및 다른 지역 출신 인사에게 강릉시 명예시민증서를 수여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외국인 22명, 내국인 151명에게 특별히 수여해 왔다. 최명희 강릉시장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성공개최와 빙상도시 강릉 발전에 기여해 주신 토마스 바흐 IOC위원장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강릉시와 맺은 인연을 영원히 함께하기 위해 강릉시민 모두의 뜻을 모아 명예시민으로 모시게 되어 더할 나위 없이 기쁘다.”고 말했다. 토마스 바흐 위원장은 174번째 강릉시 명예시민으로 선정됐으며, 올림픽 개최도시 명예시민으로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고 수준의 예우를 받게 된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3-11 10:13

강원도는 2018 동계패럴림픽과 연계하여 강릉페스티벌파크 사회적경제상품관에 장애인 생산품 홍보 및 판매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1월 30일 개관한 강릉페스티벌 파크 내 사회적경제 상품관은전국 13개 시도, 114개의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소셜벤처, 장애인 등이 생산한 식품, 생활 건강, 기념품 등 618개 품목을 전시․판매하고 있으며,또한 강릉역사 內에도 강원도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판매장을 운영하여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홍보 및 판로확대에 노력하고 있다.그간 사회적경제 상품관 및 강릉역사 매장은 3월 7일 기준 5만명이 방문하여 9천여만원의 매출을 달성한 가운데, 특히 장애인들이 생산한 더치커피, 동구밭 수제비누, 위캔쿠키와 홍천장애인 작업장에서 생산한 옥수수섬유 양말(콘삭스)등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이중, 꿈터사회적협동조합(대표 양선식)은 지적장애인 청년들과 가족, 사회복지사가 장애인 청소년들의 직업교육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설립된 협동조합으로, 지적장애인 바리스타들이 원주시청 1층에 ‘꿈앤카페’와 원주 수변공원내 장애인 카페인 ‘I got everything’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지난 2월 17일 사회적경제상품관에서 장애인 바리스타들이 참여한 식음행사를 진행하여 관람객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었다.특히, 패럴림픽 기간인 3월 17일에는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판매촉진을 위해 지역 청년들의 버스킹 공연, 일정금액 이상의 구매고객에게는 소정의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 행사와 함께, 꿈터사회적협동조합의 장애인 바리스타들이 상품관을 찾는 고객들을 대상으로‘무료 시음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강원도 사회적경제과 관계자에 따르면 “사회적경제 상품관은 단순히 제품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취약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사회적가치를 창출하고 있으며, 향후 사회적경제 분야 행사 등에 많은 장애인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rdquo

강원도 | 손혜철 | 2018-03-11 10:11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성공개최 붐 조성을 위한 “굿매너 문화도민 하이파이브!” 캠페인이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라스트마일 은하수거리 일원에서 펼쳐지고 있다.이번 캠페인은 평창군을 대표하는 올림픽 시민단체인 굿매너평창문화시민운동협의회(회장 장하진), 강원도문화도민운동협의회(회장 김기남), 강원도 공동 주관으로, 문화시민 의식을 확산시키고 패럴림픽 방문객을 환영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 형식으로 진행된다.지난 3월 9일에는 패럴림픽 마스코트인 반다비가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개막식에 참여하는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프리 허그 및 하이파이브를 진행하고, 응원용품인 LED 헤어밴드를 무료로 나누어 주면서, 패럴림픽에 대한 관심과 참여 분위기를 고조시켰다.또한 패럴림픽 성공을 위한 다짐메시지를 작성해, 패럴림픽 기간 동안 방문객 스스로가 시민의식을 실천하여 아름다운 패럴림픽 도시 평창을 함께 만들어 가도록 유도했다.강원도문화도민운동협의회와 굿매너평창문화시민운동은 이번 행사에 대한 높은 호응에 힘입어, 패럴림픽 기간 중 대관령면에서 시민운동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올림픽보다 관심이 덜할 수 있는 패럴림픽의 붐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장하진 굿매너평창문화시민운동협의회장은 “전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된 평창동계올림픽이 뛰어난 시민의식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패럴림픽 기간에도 친절한 손님맞이로 마지막까지 축제 분위기가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3-11 10:09

2018 평창올림픽의 감동과 여운을 다시 느끼기 위해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대회를 보러 왔다면 평창군 전통시장은 반드시 둘러봐야 한다.먼저 올림픽 거점시장으로 선정된 평창전통시장은 끝자리 5, 10일에 오일장이 열리며 메밀부치기의 원조이다.평창전통시장의 메밀부치기를 한번 맛본 사람이라면 얇은 메밀부치기의 담백한 맛을 잊을 수 없다. 평창의 메밀부치기가 담백한 이유는 밀가루를 섞지 않고 메밀을 직접 갈아 채로 걸러서 솥뚜껑에 얇게 부치기 때문이다.평창전통시장에서는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패럴림픽 기간, 메밀부치기를 직접 만들고 막걸리와 함께 시식할 수 있는 메밀부치기 체험행사가 개최된다.또한, 아늑하고 정겨운 시골장터의 정취를 느끼고 싶다면 끝자리 4일, 9일인 대화장을 빼놓을 수 없다. 대화장은 대화초(태양초)로 유명하며 쫄깃한 식감의 강냉이 공이국수, 고소하고 부드러운 강냉이빵은 대화전통시장의 명물 먹거리이다.자연과 문화의 공존 문학속 시장이 있다면 이효석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주무대인 봉평장이 있다. 봉평장은(끝자리 2일, 7일) 메밀막국수, 메밀전병, 메밀찐빵, 메밀루틴빵 등 다채로운 먹거리가 있다.메밀꽃과 소설을 테마로한 포토존이 곳곳에 구성되어 있어 사진 한장에 추억을 담아가는 재미가 쏠쏠하다. 봉평장 주변 이효석의 작품과 발자취를 엿볼 수 있는 이효석문학관, 소설속 배경 물레방아와 징검다리 등 볼거리도 풍성하다.HAPPY700 평창에서 생산되는 고랭지 채소를 저렴하게 구입하고 싶다면 오대산천 청정 농특산물이 가득한 진부장(끝자리 3일, 8일)에 오면 된다.진부전통시장은 2017년 골목형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돼 오대산 토종갓으로 갓김치, 갓절임을 비롯 특화먹거리 갓만두, 갓호떡, 갓수수부꾸미를 개발하여 특화반찬시장으로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매년 5월에는 오대산천 산나물축제를 개최해 매회 관광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또한, 패럴림픽 기간 3월 13일 진부장은 카프카의 변신을 모티브로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커다란

강원도 | 손혜철 | 2018-03-11 10:08

한계를 뛰어넘는 진정한 화합의 축제, ‘패럴림픽 파이어 아트페스타 2018’이 3월 9일 강릉 경포해변에 펼쳐진다. 문화체육관광부, 강원도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차별과 편견 없는 사회로 향하는 패럴림픽대회의 의미를 담아 장애․비장애인 모두가 어우러져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축제로 거듭난다.아름다운 경포 해변에 자리한 ‘패럴림픽 파이어 아트 페스타 2018’전시장에는 친환경 소재로 만들어진 예술 작품들이 들어섰다. 대한민국 작가를 비롯해 미국, 중국, 일본, 네덜란드, 러시아, 호주, 대만 등 다양한 국적을 가진 34명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화합의 의미를 담은 작품들을 완성했다. 이번 시즌에서는 기존의 22작품에 임지빈 설치미술과의 작품이 추가되어 총 23점의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6m 흑과 백의 곰이 서로 껴안고 있는 형상의 ‘당신은 혼자가 아니에요’라는 이 작품은 패럴림픽을 맞아 장애인과 함께하자는 평등과 화합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모두가 편안하게 작품을 즐길 수 있도록 관람 환경을 개선하는 작업도 진행 중이다. 전시장 내 설치되어 있는 데크와 연결하여 2군데에 데크를 추가로 설치, 새 교행통로를 만들었다. 또한 데크 앞에는 작품 설명 안내판이 추가로 세워진다. 휠체어를 이용하는 관람객이나 거동이 불편했던 이들이 좀 더 쉽게 작품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교행통로는 작품과 함께 가장 이상적인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으로도 활용된다. 패럴림픽 파이어 아트페스타 2018과 함께한 감동의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현장에서는 장애인 및 비장애인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도슨트(전시 해설)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작품의 탄생 과정에서부터 작가의 숨은 메시지 등 작품에 얽힌 다양한 스토리를 전해들을 수 있어 관람의 흥미를 더한다. 예술품과의 진정한 교감을 원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도슨트는 매일 오전

강원도 | 손혜철 | 2018-03-09 10:28

‘2018평창 문화올림픽’의 감동이 패럴림픽까지 계속된다. 동계올림픽 기간 5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을 모으며 진정한 문화 축제의 장을 열었던 문화올림픽이 다시 한번 관람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3월 8일(목) 저녁 7시, 강릉 아트센터에서 열린 문화패럴림픽 개막축제를 시작으로 3월 18일(일)까지 이어지는‘2018평창 문화패럴림픽’에서는 패럴림픽의 도전 정신과 열정을 담은 다양한 문화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우선 문화패럴림픽의 포문을 연 개막축제에서는 KBS교향악단, 바리톤 김동규, 소프라노 이윤정, 국악가 한충은, 풍물패 땀띠, 가수 소유 등 다양한 장르의 정상급 음악인과 한빛예술단 보컬 이아름, 에반젤리 장애인 청소년 합창단 등 장애 예술인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패럴림픽의 의미를 담은 감동의 메시지를 음악을 통해 전달했다.여기에‘달+달한 월화랑 러브스토리 아트쇼’, 파이어 판타지 ‘마법의 밤’과 같이 문화패럴림픽을 위해 기획한 새로운 행사와 숲속이야기 ‘청산☆곡’, ‘파이어 아트페스타 2018’, 문화예술공연 ‘아트 온 스테이지’등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많은 관람객의 관심을 받았던 프로그램이 패럴림픽까지 이어지며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예술불꽃, 라이트아트쇼 등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재미와 감동 두 배!문화올림픽은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강원도의 자연과 문화를 바탕으로 한 이색적인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방문객은 물론이고 국내외 언론의 많은 호평을 받았다. 이번 패럴림픽 기간에도 오직 강원도에서만 볼 수 있는 독창적인 프로그램이 관람객들을 기다린다.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강릉의 오랜 설화인 ‘무월랑과 연화아씨’의 사랑 이야기를 소재로 한 라이트아트쇼, ‘달+달한 월화랑 러브스토리 아트쇼’다. 달+달한 월화랑 러브스토리 아트쇼는 조명을 이용한 라이트 아트와 영상 등이 어우

강원도 | 손혜철 | 2018-03-09 10:26

2018평창 문화올림픽과 동계올림픽이 남과 북의 화합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것을 이어 받아 '패럴림픽 DMZ 아트페스타 2018 평화:바람'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화합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강원도 페스티벌파크 평창과 고성 DMZ박물관 일원에서 진행되는 '패럴림픽 DMZ 아트페스타 2018 평화:바람'은 기존 'DMZ 아트페스타 2018 평화:바람'에 패럴림픽의 의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남과 북을 자유롭게 오가는 바람이 '통일의 바람'으로 승화되길 바랐던 행사 취지에 패럴림픽이 추구하는 장애와 비장애의 벽을 넘나드는 '소통의 바람'이 되길 바라는 염원을 담아 진행된다.온·오프라인 캠페인 통해 완성되는 평화, 화합, 사랑의 메시지행사는 크게 3월 9일부터 시작되는 캠페인과 3월 15일~17일 진행되는 아트캠프로 나뉜다. 캠페인은 'DMZ 아트페스타 2018'이 담고 있는 핵심 메시지인 '차별 없는 완전한 평화, 화합, 사랑'에 대한 주제로 3월 9일~14일 온라인, 3월 9일~11일 서울 광화문광장, 3월 12일~17일 평창 페스티벌 파크에서 진행된다.해당 캠페인은 평화와 화합에 대한 바람을 SNS 댓글과 해시태그로 표현한다. 목표인원은 2018명으로, #평화롭Z, #예술로하나되Z, #바로여기Z, #DMZ아트페스타, #평화의 BARAM, #나의 BARAM을 공유해 2018개의 조각을 모으면 화합의 상징 조형물인 '평화의 문'이 완성된다. 완성된 조형물은 페스테벌파크 평창에 조각설치작품으로 선보이게 될 예정이다.장애인, 비장애인, 멘토가 함께 하는 아트캠프3월 15일부터 17일까지 강원도 고성 DMZ박물관과 페스티벌파크 평창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그리고 멘토가 함께 하는 아트캠프가 진행된다.아트캠프는 7개 부문 멘토를 선정해 각 부문별 공동 창작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문학 분야의 이외수 작가를 비롯해 미술(드로잉) 김진규

강원도 | 손혜철 | 2018-03-09 09:56

전 세계 23개국, 58작가·팀의 130여 작품을 전시하는 강원국제비엔날레에는 세계적인 명성을 지닌 작가들과 더불어 독창적인 작업으로 사랑받고 있는 작가들이 고루 포진해 있다. 카셀도큐멘타와 베니스비엔날레 등에 참여하며 이미 높은 인지도를 쌓은 작가들의 참여도 눈에 띄지만, ‘악의 사전’이라는 주제를 새롭게 해석한 작가들 또한 강원국제비엔날레의 수준을 끌어올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탈리아, 일본, 미국 큐레이터의 콜렉티브 그룹 ‘돈트 팔로 더 윈드’는 강원국제비엔날레를 통해 한국 최초로 인간과 방사능의 위험 간 경각심을 일깨우는 작업 을 선보였다. 이 작품은 2015년 3월 발생한 동일본 지진과 쓰나미로 인해 출입이 금지된 후쿠시마 방사능 피폭지역에서의 전시를 계기로 만들어졌다. 관람객들은 후쿠시마에 거주해온 가족 3대가 직접 사용한 방석과 바구니 등으로 만든 헤드셋과 360도 영상을 통해 아무도 살지 않는 방사능 오염 지역의 안팎을 살펴볼 수 있다. 케테 벤첼(독일)의 은 동물의 뼈로 만든 의상 작품이다. 작가는 공장식 축산으로 대량생산, 대량 소비하는 동물을 통해 인간과 동물의 공생관계를 조명하고 있다. 베를린 레스토랑 한 곳에서 1주일 동안 나온 200마리분의 가금류 뼈를 수거해 만든 은 삶과 죽음, 사람과 동물 간의 연결을 믿는 샤머니즘이 담겨있다. 한국작가인 ‘디황’은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304명의 비극을 담은 을 선보여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작품은 잊고 싶어도 잊을 수 없고, 숨기고 싶어도 숨길 수 없는 인재인 세월호 참사로 세상을 잃어버린 304명의 희생자에 관한 작품이다. 고통의 재현이 아닌, 권력에 의해 은폐된 존재들과 존재에의 물음이 잊히는 것에 대한 공명의 장치로 존재한다. 를 선보인 이정형 작가는 비엔날레가 열리는 전시장과 부대 행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강원도 | 손혜철 | 2018-03-09 09:55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올림픽 역사상 처음’으로 운영된 성폭력 상담센터에 국내뿐 아니라 미국 NBC, CBS등 외신에 많은 관심과 호평을 받으며 세계 언론인의 주목을 받았다.올림픽 기간 동안 외국 언론에서는 성폭력을 당했을 때 피해자가 쉽게 도움을 청할 수 있는 문화 확산을 위해 경기장 내 상담센터를 설치한 것에 대해 그 자체로도 매우 큰 의미를 부여하였다.특히, 미국 올림픽 주관 방송사 NBC, CBS, 온라인 미디어 허핑턴 포스트, AP통신, 네덜란드 국영방송 NOS등에서는 세계전반으로 확산되는 Me too운동과 함께 전 세계인의 축제인 올림픽에 성폭력 피해자를 위해 설치한 성폭력 상담센터 운영에 호평을 하며 한국여성인권의 위치, 운영계기 및 지원금 등에 대해 열띤 보도를 하였다. 성폭력 상담센터를 총괄 위탁 운영한 김성숙 여성긴급전화1366강원센터장(수녀)은 외국에 살고 있는 지인들로부터 언론보도를 통해 올림픽에 매우 뜻 깊은 일을 한 것에 대해 많은 지지의 전화를 받았다고 한다. 올림픽 처음으로 운영된 만큼 매뉴얼, 시스템 등 기존에 마련된 것 없이 처음 운영되어 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2월 1일부터 25일간 경기장 4곳에 운영된 성폭력 상담센터에 총 30건의 상담이 접수되어 피해자에게상담, 심리치료 및 법률 지원 하는 등 역할을 톡톡히 했다.오래 전부터 스포츠계 내에 성폭력 문제를 중요한 사안으로 인식한 IOC에서도 4곳의 성폭력 상담센터를 모두 방문을 하여 상담센터의 필요성을 깊게 공감하였고, 차기 올림픽을 개최할 베이징 관련자도 성관련 상담센터 운영의 의지를 보여, 향후 IOC 주관 국제 스포츠 행사에 상담센터 운영의 단초가 될 것으로 예상이 된다.장시택 강원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패럴림픽 기간인 3월 4일부터 3월 18일까지 성폭력 상담센터를 보완 운영하여 “여성이 안전한 패럴림픽” “성폭력 없는 패럴림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패럴림픽 기간에는 경기가 열리지 않는 평창

강원도 | 손혜철 | 2018-03-08 14:48

강원도는 2018년 평창 동계패럴림픽 기간 중 전국 특수학교 재학 중인 장애 청소년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장애인 문화․예술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2018 전국 장애인 하나되기 문화예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3월 9일부터 시작된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진정한 문화패럴림픽 향연의 자리가 될 것이다. 3월 12일부터 3월 16일 까지 5일동안 2박 3일씩 2회 실시할 예정으로 전국 52개 특수학교 및 특수학급 장애학생 및 관계자 등 750명을 동계패럴림픽 개최지역에 초청하여 패럴림픽 경기관람 및 문화예술 교류, 강원도의 지역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특히, 행사에 참여하는 장애학생들이 주체가 되어 선수를 응원하는 “아이스 브레이커”라는 응원단을 구성하여 응원단원 모두가 함께 패럴림픽 경기에 참관하고 함께 응원하는 “모두가 하나되는 페스티벌”을 보여줄 것이다.장시택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전국 특수학교 장애 청소년 응원단인 “아이스 브레이커”의 응원구호인“하나된 열정, 응원하라 2018!”을 함께 외치며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의 열기를 전국으로 확산시키고 참여하는 장애학생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메시지가 전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아이스 브레이커 : ice breaker! )『2018 전국 장애인 하나되기 문화예술 페스티벌』에 참여한 전국 장애학생들로 구성된 우리 응원단의 명칭임.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ice)을 변화 혹은 개선(break)하는 ice breaker! 편견을 깨는 응원단 아이스 브레이커가 되어 응원을 받는 대상에서 응원의 주체로서의 변화를 도모하고자 함.

강원도 | 손혜철 | 2018-03-08 1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