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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장애인체전, 충북 ‘종합 1위’보인다◆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폐막…8만 3,000명 방문◆ 제천한방엑스포 입장권 사면 할인 혜택 ‘풍성’◆ 세종‧충북지역 도시 침수, 통합물관리로 답 찾는다주요 뉴스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전국장애인체전, 충북 ‘종합 1위’보인다제3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충북선수단이 종합우승에 바짝 다가섰습니다.대회 4일째인 18일 현재까지 충북이 1위를 차지하고 있고, 뒤를 이어 경기, 서울 순입니다.충북은 장애인체육의 절대강자인 2위 경기도와 큰 격차로 앞서 있어 충북이 안방에서 종합 1위 목표달성에도 청신호가 켜졌습니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8,5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19일까지 닷새간 모두 1,295개 메달을 놓고 경기를 치릅니다.◆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폐막…8만 3,000명 방문2017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가 5일간의 행사를 마무리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이번 엑스포에는 목표 관람객 5만 명보다 66%가 많은 8만 3,000여명이 입장했습니다.또 1,200여명의 국내외 바이어가 방문해 1,272억 원의 수출 계약 실적을 올렸습니다.특히 이번 엑스포는 해외바이어 초청국가를 동남아, 중동, 유럽, 남미, 아프리카 등으로 확대해 수출다변화를 도모했고, 이라크, 이스라엘, 알제리아 등 신규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제천한방엑스포 입장권 사면 할인 혜택 ‘풍성’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 입장권 제휴할인 시설이 11곳으로 늘었습니다.조직위는 올해 초 제천시 관광지 5곳인 리솜포레스트, 청풍리조트, 청풍문화재단지 등과 제휴할인 협약을 맺었습니다.이어 최근에는 단양군 관광지 5곳인 다누리아쿠아리움, 대명리조트, 고수동굴 등과 키자니아 서울·부산까지 모두 11개 주요 체험·관광시설이 제휴할인 협약에 참여했습니다.참여시설별 할인 기간과 할인율 등 자세한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9 01:36

김양희 도의장은 18일 청주시 서부소방서 회의실에서 청주 의용소방대장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김 의장이 주재한 이날 간담회는 지난 7월 16일 사상 초유의 집중호우 시 수해복구와 피해주민 구호활동에 헌신적으로 참여한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이날 간담회에는 동부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 이종범, 김미영 회장·부회장, 서부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 이진구, 최영희 회장·부회장을 비롯한 청주시 각 지역대 의용소방대장 및 김충식 충북도 소방본부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제358회 임시회를 통해 도의회가 입법 추진한 각종 재난 대응 및 지원에 대한 조례의 취지 설명과 함께 재난현장 속에서 활동하고 있는 의용소방대장들이 평소 우리도 재난제도에 관해 갖고 있던 생각과 의견들을 수렴하는 시간도 가졌다.김 의장은 “이번 수해로 도내 일부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만큼 막대한 인적·재산적 피해를 입고 도움의 손길이 절실했던 상황에서 의용소방대원들이 너무나 큰 힘이 되어준 걸로 알고 있다”며, “앞으로 충북이 그 어떤 재난재해 앞에서도 안전한 지역이 될 수 있도록 더욱더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라며, 도의회에서도 의용소방대원들의 애로사항 청취 및 처우개선 등에 깊은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날 참석한 의용소방대장들은 “커다란 아픔과 상실감을 안겨줬던 이번 수해지만, 한편으로는 이번 수해가 소중한 교훈과 계기기 돼 재난 대응 메뉴얼과 피해주민 지원대책 등이 제도적으로 뒷받침되어 다행이다”라며, “지역 주민들의 안전의식 고취와 재난대응 행동요령의 생활화를 위해 현장에서 주민들과 더 많이 함께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8 17:54

충청북도는 2017년 9월 18일(월) 청년의 정규직채용 및 미래자산형성 지원을 위한 충북형 청년내일채움공제 사업을 위해 고용노동부와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충북형 청년내일채움공제 사업은 고용노동부와 연계하여 도 자체실정에 맞는 청년내일채움공제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만34세이하(군필39세) 청년이 중견‧중소기업에 채용되어 청년인턴으로 근무한 후 정규직으로 전환되면 고용노동부에서 2년 후 1,600만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도에서는 청년을 정규직 전환하여 청년내일채움공제에 가입한 기업에 최대 15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이 사업을 위해 도에서는 고용노동부와 협업하여 사업추진에 필요한 자금부담과 청년들의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긴밀한 협력을 진행하였고 올해는 청년근로자 300명을 우선 지원하기로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한편, 이 사업은 청년들과 기업의 소통을 위한 청년일자리연계네트워크를 통해서 발굴한 사업이며, 도에서 청년정책수립과 문제 해결을 위해 청년광장, 고용실무회의를 열어 청년들과 기업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체감하는 청년정책 발굴과 사업 추진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아울러, 이 사업에 참여하는 원익머트리얼즈 박동신 과장은 “청년내일채움공제 사업의 경우 가입시 참여기업의 혜택이 없어 기업들이 가입을 꺼리는 경향이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서 보다 많은 청년들이 혜택을 보고 중견‧중소기업들이 주축이 되어 청년고용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도 청년지원과장(김두환)은 "청년실업의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기업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며 도에서는 중견‧중소기업의 안정적인 정규직채용을 유도하는 동시에 청년들의 미래자산형성에 도움이 되는 충북형 청년내일채움공제사업을 2018년에는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8 17:32

충북테크노파크(원장 김진태)는 지역 기업의 수출활성화를 위하여 세계한인무역협회(이하 OKTA)와 연계하여 뉴욕지회(지회장 김권수)에서 회원 및 관계자 20여명, 뉴저지지회(지회장 손호균)에서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우수상품 Trade Hit 100 설명회’를 미국현지시각으로 9월 15일 뉴욕 맨해튼과 뉴저지 포트리를 순회하며 개최했다고 밝혔다.‘Trade Hit 100’은 충북테크노파크에서 지역수출유망 100개 기업의 상품을 수록하여 제작한 수출종합정보지로써 국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온․오프라인을 통해 배포되어 큰 인기를 얻고 있다.충북테크노파크는 지난 6월 OKTA 북경․천진․삼하(이하 징진기)지회를 순회하며 ‘Trade Hit 100’ 설명회를 개최하였고, 7월에는 OKTA 징진기 지역연합 글로벌수출마케터 5명이 충북으로 파견되어 1차 선별한 19개 기업과 현장점검 및 수출상담을 진행하였으며, 8월에는 OKTA 징진기 지회장 및 지회원 16명이 충북을 방문하여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초도물량 계약과 신규기업 발굴을 위한 수출비즈니스 매칭을 추진한 바 있다.OKTA는 1981년 미국 LA에서 해외교포무역인연합회로 창립하고, 2005년 뉴욕에 국제무역전략연구소를 개설하며 미국을 중심으로 성장발전을 이어왔다. 현재는 전 세계 71개국 6,500여명의 정회원과 1만5,000여명의 청년무역인 네트워크를 구축한 재외동포 최대 규모의 경제단체이다. 특히, OKTA 창립과 개척 그리고 성장발전이 있기까지 중심 역할을 한 미국에서 갖는 이번 ‘충북우수상품 Trade Hit 100 설명회’는 충북지역 수출액이 미주시장에 전년 동기대비 감소 추세이지만, 연평균 7.5% 수준을 차지하고 있는 중요한 시장으로써 글로벌 마케팅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충북테크노파크 김진태 원장은 “꽃의 향기는 백리를 가고, 술의 향기는 천리를 가는데 한민족이 함께하는 상호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8 17:31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9. 18.(월), 도청 소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며, 도내에서 치러지는 ‘8대 대규모행사의 차질 없는 추진’과 강원과 호남을 잇는 ‘강호축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우선, 지난 16일 행사가 끝난 ‘2017년 오송뷰티화장품엑스포’와 15일에 개막한 ‘2017년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치하하고, 행사에 적극 참여하여 준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한 ‘2017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는 205개 기업, 40개국 1,238명의 바이어가 참가하고, 8만3천명이 다녀가 오송이 ‘K-뷰티 선도지역’이라는 이미지를 각인시킨 자리였으며,이는 그동안 끊임없는 콘텐츠 개발 등 행사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결과라고 말했다. 다만, 참가를 원하는 기업을 전부 수용하지 못해 아쉬운 점이 있었으니, 내년에는 행사장을 크게 확대하여 희망하는 모든 기업이 참여할 수 있게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또한, 15일 체전 최초 전국체전 이전에 개최하는 ‘2017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회식에서는 ‘장애인 먼저! 충청북도’의 의미를 담은 알찬 프로그램으로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온국민이 화합하는 자리였다고 생각하며, 체전이 끝나는 19일까지 당초 목표였던 ‘종합순위 1위’가 달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주문했다.특히, ‘중국인 유학생 페스티벌’과 관련하여 사드배치 문제로 한중관계가 경색되어 있는 현 상황에서 이번 페스티벌이 한중 관계를 회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중국인유학생 뿐 아니라 한중 친선교류 관계자, 한·중 관련 업무담당공무원, 대중 수출기업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한·중교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또한, 이지사는 회의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8 17:30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금년도 괴산에서 발생한 엄청난 수해 피해에도 불구하고 유기농 인삼 수확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전했다.도내 인삼재배면적은 (‘16) 2,830ha 전국 2번째로 많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으나 유기인삼은 약 5.2ha로 관행농업에 비해 재배 면적이 적다. 하지만 최근 웰빙을 추구하는 소비자 인식 변화로 인삼재배 농가의 유기재배로 면적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13일에 괴산 글로벌 유기농인삼작목회 소진호 회장의 문광면 옥성리에서 4년근 인삼을 처음으로 수확하였다. 현재 작목회에서는 4ha정도의 친환경인증 인삼을 재배하고 있으며, 향후 6ha의 친환경 인증을 확대 할 예정이다. 또한, 생산된 친환경 인삼은 화장품 생산업체 등으로 전량 계약을 통해 수매하고 있다.충북유기농업연구소에서는 유기농업 신소득 작목 발굴과 전문 유기인삼 재배농가 육성을 목적으로 유기인삼 재배예정지 토양 및 생육관리, 품질인증 및 농산물안전성 검사, 유기재배지 토양검정 시료 채취 실습 등의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받은바 있다.유기농업연구소 김주형 소장은 “앞으로 충북 유기농업 신소득 작목 육성을 위한 이론과 현장을 접목한 맞춤형 전문기술 교육 및 유기농 재배의 신기술 개발로 유기농업현장 문제점을 해결하고 고품질 유기농산물 생산의 기틀을 만들어 시군 특화작목을 유기농업화 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8 17:29

환경부(장관 김은경)는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 통합물관리 비전 포럼, 세종특별자치시․충청북도와 공동으로 ‘통합물관리 순회토론회’를 9월 18일 그랜드 플라자 청주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지역 물문제 해결은 통합물관리로!’를 주제로 그간 분산 관리되어 해소할 수 없었던 각 지역의 물관리 현안을 진단하고, 수질·수량 등 물 관리 전문가들이 모여 심층적인 논의를 통해 지속가능한 통합물관리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지역별 순회토론회는 9월 13일 부산·울산·경남지역 토론회를 시작으로 이번 세종·충북 토론회(9월 18일)가 두 번째로 개최되고, 이후 대전·충남·전북(9월 20일), 대구·경북(9월 21일), 광주·전남(9월 22일), 서울·인천·경기·강원(9월 25일) 순서로 열린다.이번 토론회는 세종․충북지역의 물문제와 전망, 통합물관리 추진방향 등을 주제로 4개 발표와 패널토의로 진행된다.제1발제는 ‘물관리 일원화 추진방향’이며, 수량‧수질‧재해예방 등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경우 기대되는 효과와 물관리 일원화의 필요성과 시급성에 대해 이경용 금강유역환경청장이 발표한다.제2발제는 배명순 충북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세종‧충북지역의 물문제와 전망’을 주제로 지역의 물문제와 그 해결을 위한 통합물관리 방안을 짚어본다.제3발제는 유진수 금강유역환경회의 사무처장이 ‘대청호 수질개선 관리방안’을 주제로 대청호 녹조저감 등 수질개선을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제4발제는 맹승진 충북대 교수가 ‘기후변화에 따른 충청지역 도시홍수 대응방안’을 주제로 충북지역 기후변화 예측을 통한 홍수량 증감여부를 제시하고, 물관리 시설 통합 및 물순환 개선 등 도시 침수 대응방안에 대해 발표한다.패널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8 17:28

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엑스포 입장권 소지자 연계할인 체험관광시설 유치와 관련하여 역대 행사 중 최다시설이 참여한다고 밝혔다.조직위는 올해초 제천시 주요관광지 5개소(리솜포레스트, 청풍리조트, 청풍문화재단지, 청풍호유람선, 청풍랜드)와 제휴할인 협약을 체결한데 이어,단양군 주요관광시설 5개소(다누리아쿠아리움, 대명리조트, 고수동굴, 온달관광지, 천동동굴)와 키자니아 서울/부산(어린이 직업체험테마파크)까지 모두 11개 주요 체험관광시설과 제휴할인 협약을 체결하여 엑스포를 찾는 관람객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조직위 관계자는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연령층에게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 제공으로 관람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지역과 분야의 체험관광시설의 참여를 유치하게 됐다.”면서,“특히, 서울, 부산 등 대도시 시설의 제휴할인 참여로 전국적인 관람분위기 조성에 일조함은 물론 지역관광 활성화도 기대된다.”라고 말했다.특히, 일부 참여시설은 엑스포 개막 이전부터 할인된 가격으로 시설이용이 가능하며, 일부는 제휴할인이 올해 연말까지도 가능하게 함으로써 엑스포 종료 후에도 그 분위기를 이어나갈 전망이다.자세한 사항은 엑스포 공식홈페이지(http://www.korean-medicine-expo.kr)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8 09:11

충북가정위탁지원센터(관장 김영일)는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양육하기를 희망하는 예비위탁부모를 대상으로 부모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제3회 예비위탁부모교육은 9월 20일(수) 오후 2시부터 충북가정위탁지원센터 교육장에서 이루어진다.이번 교육은 가정위탁보호사업과 위탁아동 및 위탁부모의 이해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부모양육태도검사를 실시하여 올바른 양육방법을 안내한다. 또한 실제 아동을 위탁하고 있는 위탁부모를 통해 위탁을 시작한 계기와 경험을 나누는 시간도 갖는다. 위탁부모를 희망하는 가정은 예비위탁부모교육 4시간을 반드시 수료해야 하며 상담원의 가정방문 및 상담을 거쳐 위탁부모로서의 적격성 여부를 확인하게 된다.위탁부모는 아동의 행복과 성장을 위해 위탁을 신청하는 자로 경제적, 신체적, 정서적으로 건강한 부모가 가능하다. 또한 25세 이상으로 위탁아동과의 나이차이가 60세 미만이어야 하며 위탁아동을 포함하여 18세 미만의 친 자녀 수가 4명 이내면 가능하다. 더불어 성범죄, 가정폭력, 아동학대, 정신질환 등의 전력이 없어야 한다.충북가정위탁지원센터 김영일 관장은 “충북도 내 요보호아동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으나 아동을 보호해 줄 위탁가정 수가 부족한 상황이다.”며 “친가정 내 보호가 어려운 아동을 사랑으로 키워주실 예비위탁부모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라고 전했다.교육과 관련한 신청 접수와 자세한 안내는 충북가정위탁지원센터(T.043)250-1226)로 문의가 가능하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7 19:45

국회 헌법개정특별위원회(위원장:이주영)와 충청북도(도지사: 이시종)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헌법개정 국민대토론회』가 9월 19일(화) 오후 2시에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 1층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헌법개정 국민대토론회는 헌법개정에 관한 국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기 위하여 국회 헌법개정특별위원회가 전국 광역지방자치단체와 공동으로 총 11회에 걸쳐 개최하고 있으며, 부산, 광주, 대구, 전주, 대전, 춘천에 이어 일곱 번째로 생명과 태양의 땅 충청북도에서 지역 주민의 개헌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뜻 깊은 자리다.이번 국민대토론회는 국회 헌법개정특별위원회 변재일 위원(충북 청주시 청원구)이 좌장으로서 진행하고, 이종배 위원(충북 충주시)의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기본권 및 총강, 지방분권, 경제·재정, 정당·선거 등 세부주제별로 전문가 8명의 토론에 이어서 헌법 개정에 관한 충청북도 지역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자유토론 시간이 마련된다.국회 헌법개정특별위원회는 국민대토론회에서 지역 전문가와 국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앞으로 국민이 공감할 수 있도록 국민과 함께 하는 개헌안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다.헌법개정 국민대토론회는 앞으로 제주(9.21), 의정부(9.26), 수원(9.27), 인천(9.28) 순서로 9월말까지 계속 진행된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7 19:37

충북도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는 ‘제4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국무총리상과 장관상을 각각 수상했다.‘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는 전국 시·군, 마을 주민들의 자율적인 마을개발 성과에 대한 공유와 확산을 통해 공동체 화합과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시행하는 행사이다.올해로 4회째를 맞고 있는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는 15일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전국 5개 분야 25개팀, 1,5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콘테스트 결과 증평군은 시·군 마을만들기 분야에서 은상(국무총리상)과 함께 시상금(2,000만원)을, 충주시 공이마을은 경관·생태 분야에서 입선(장관상)과 함께 시상금(700만원)을 받았다.증평군과 충주시는 지난 6월과 7월 우리도에서 시행한 1차 서면평가와 발표평가를 통해 충북 최우수 마을로 선정되었고, 8월 농식품부의 3차 현장심사를 거쳐 이번 전국 콘테스트에 출전하였다.2016년 제3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 농촌운동분야에서 ‘증평군 통미마을’이 동상을 수상하고, 문화·복지분야와 소득·체험분야에서 ‘충주시 수회마을’과 ‘영동군 임계마을’이 수상한 바 있다.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농촌마을의 활성화를 위해 마을주민과 지자체, 한국농어촌공사 등이 함께 노력하여 얻은 값진 결과이며, 앞으로도 마을의 특색과 주민들의 재능을 바탕으로 주민주도형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을 더욱 확대 발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7 19:36

2017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가 5일간의 행사를 마무리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B2B중심의 K-뷰티 원조 엑스포인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에는 당초 목표 관람객 5만명보다 66%를 초과한 8만3천여 명 이 다녀가는 성황을 이뤘다.529명의 해외바이어 포함 1,238명(지난해 1,080명)의 바이어가 방문해 수출계약 추진실적이 981건 1천272억원 상당에 달하는 등 국내 최대 화장품 수출진흥 전문엑스포의 위상을 전세계에 다시 한번 떨쳐 보였다.특히 LG생활건강, 에뛰드하우스, 한국화장품 더샘, 셀트리온스킨큐어, 잇츠한불, 사임당화장품 등 205개 기업이 266개의 부스를 운영하면서 전 세계 바이어와 엑스포를 찾은 관람객을 만났다. 이는 지난해 열린 3회 엑스포(197개 기업 참여·258개 부스 운영)보다 8개의 기업과 부스가 늘어난 수치다.이번 엑스포의 가장 큰 특징은 중국일변도(한국수출 38%)에서 탈피해 해외바이어 초청국가를 동남아, 중동, 유럽, 남미, 아프리카 등으로 확대하는 등 수출다변화를 도모하고 이라크, 이스라엘, 수단, 알제리아, 오만, 에티오피아 등 신규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노력했다.지난해(34개국) 보다 6개국이 늘어난 40개국의 해외바이어가 참가했고 바이어와 기업간 1:1 매칭을 통해 총 2천500회(2016년도 2천235건)의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를 통해 기업, 국내외 바이어, 전문가가 참여해 수출계약을 성사시키는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거뒀다.수출상담회를 통해 린제이코스메틱이 중국 아위실업과 12억원의 계약을 체결했고, 충북도 기업인 ㈜Hnb9은 인도네시아 홈쇼핑 1위 한상기업인 레젤홈쇼핑과 30억원 상당의 수출계약을 맺었다.또, 기초화장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숲코스메틱도 한국 화장품 전문수입 무역업체인 중국 산동성 청도시 소재 유미무역(대표 박학용)과 10억원 상당의 MOU를 체결하기도 했다.해외시장 개척과 함께 국내시장 판로개척을 위해 올해 처음 시도한 국내 유명 유통대기업 MD초청 구매상담회는 우수한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7 19:32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지난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농업기술원 미래농업실에서 농촌진흥청, 충북대학교 및 각계 전문가와 농업인들 20여명이 한 자리에 모여 농업회계의 확산과 표준화를 위한 세미나 및 협의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 번 세미나에서는 농업회계의 확산을 위한 분석방법 개선에 대한 논의와 함께 국가표준 농업회계시스템 구축을 통한 농업회계의 실용화 방안에 대한 토론이 이루어졌다. 이 과정에서 충북기술원이 자체로 구축한 경영관리시스템을 한국의 농업인들이 모두 사용할 수 있는 표준으로 선정하자는 논의가 이루어졌다.지난해부터 충북농기원이 구축한 경영관리시스템은 2012년 전국 최초로 개발한 스마트폰 농가경영기록장 어플리케이션 “바로바로”를 개선하여 기능을 업그레이드한 것이다. 농산물 생산, 판매관리 및 재무관리를 스마트폰과 컴퓨터에서 실시간으로 연동되게 하였다. 간단한 수입․지출의 기록 내용을 복식회계로 자동전환하는 기능과 소득분석 및 재무제표 분석 기능을 갖추어 농업인의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시켰다. 이 시스템은 지난 3월부터 서비스하게 되었으며, 현재 전국 이용자가 6,500여명을 넘어서고 있어 명실공히 국내 제일의 농업회계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농업회계 표준화 및 프로그램의 단일화 건은 농촌진흥청을 중심으로 꾸준하게 제기되어 왔다.농업회계의 국가 표준화를 위해서는 농업회계 기준 및 관련 지침 보완, 생육 중인 자산에 대한 회계처리 지침 정비, 관련 제도의 보완, 농업회계 확산을 위한 교육 방안 등 많은 문제점들이 있지만, 이 번 세미나를 계기로 한국 농업회계가 선진국 수준으로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충북기술원은 밝혔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7 1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