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4,881건)

충북도립대학(총장 공병영) MIT, 바이러스 등 5개 창업동아리가 충청북도가 주관하고 사단법인 충북산학융합본부(원장 홍진태)가 주최하는 ‘2018 청년창업베이스캠프’ 참가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충북도립대학 창업동아리들은 이번 청년창업베이스캠프에 선정된 전체 31개 팀 중 전문대학에서는 유일하게 선발되었으며, 대학으로선 한국교통대에 이어 가장 많은 팀이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청년창업베이스캠프에 선정된 5개 창업동아리는 지난 4월 6일 충청북도 C&V센터 3중회의실에서 개최된 협약식 및 사업설명회에 참석하여 협약서를 전달받고, 앞으로 약 9개월 동안 사업화지원금 400만원을 지원받아 상품제작, 정보수집, 시장개척 및 홍보비 등에 활용하면서 창업역량 강화와 창업아이템 상용화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김평중 학생창업지원센터장은 “우리 대학은 도립대학으로서 충북의 6대 신성장동력산업 및 3대 미래유망산업과 연계를 통해 ICT, 기후·환경, 유기농·식품, 바이오 등 분야와 관련된 창업아이템을 중심으로 창업동아리의 집중육성하고 있다.”면서 “이번 청년창업베이스캠프 선정을 주춧돌삼아 학내 청년창업 분위기 조성과 활성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09 10:55

- 나는 준비된 부모인가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원장 김동환)는 4월 10일(화) 청주와 충주에서, 각각 10시, 15시 2회에 걸쳐 박재원 부모교육 전문가(아름다운배움 행복한공부연구소장)를 초청해 부모교육특강을 개최한다.이번 특강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는 부모들의 자녀 진로 및 진학지도에 도움을 주고자「4차 산업혁명 진로&진학 나는 준비된 부모인가?」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특강에서 박재원 강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가정에서 즐겁게 부모와 자녀가 함께 진로 및 진학을 준비할 수 있도록 ‘자녀와 소통하고 공감하는 방법’과 ‘부모의 역할’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이와 관련하여 김동환 원장은 “지역의 대표 청소년기관으로, 앞으로도 지역과 시대의 요구에 맞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하였다.한편, 박재원 강사는 서울 대치동에서 학습, 진로, 입시 컨설팅 일인자로 인정받으며, 현재 비영리교육시민단체에서 공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교육 참여 신청은 청주 043)257-4835(충북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충주 043)842-2007(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선착순으로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교육은 무료로 진행된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09 09:24

충북도는 유기농․무농약 친환경농산물 인증 농가로부터 환경보전비를 신청 받는다. 환경보전비 신청은 2018년 3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서 받는다고 밝혔다.친환경 농업은 토양오염 방지, 수질개선 및 생물다양성 보전 등 환경보전 기능을 가지고 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연구 자료에 의하면 친환경 농업에 따른 환경보전의 경제적 가치는 ha당 209만원이다.현재 충북도의 경우 환경보전 경제적 가치는 연 68억원이고, 경지면적 전체를 친환경농업으로 재배했을 경우는 2,238억원의 가치가 있다.유기농․무농약 인증농가 환경보전비 사업은 친환경 농업 실천에 따른 환경보전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궁극적으로 농업의 환경 보전 등 공익적 가치 보전에 목적을 두고 있다. 전국에서 처음으로 2016년도부터 충북도에서 추진한 사업이다.특히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친환경농업이 어려운 과수, 특용작물을 일부 확대 지원한다. 벼 단일 품목 지원에서 금년에는 사과, 복숭아, 포도, 인삼 및 고추로 확대하여 총 6개 품목을 지원한다.신청대상은 대상품목에 대하여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받은 농업인으로 기한 내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 친환경농산물인증서 사본 및 친환경농산물 의무자조금 납부영수증을 첨부하여 신청하면 된다.지원 단가는 유기농 농산물을 재배할 경우 1ha당 1,100천원, 무농약 농산물은 900천원을 지원해준다. 지원기간은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유지 할 경우 제한기간 없이 매년 지원한다.아울러 사업대상자로 선정된 농업인에 대해서는 친환경 농업 이행 여부 점검(9월~ 11월)을 거쳐 이상이 없을 경우 12월에 환경보전비를 지급한다.한편, 지난해 충북도는 유기농․무농약 인증농가 환경보전비 지원사업을 통해 1,746ha 농지에 1,710백만원을 지원하였으며, 올 해에는 1,900ha에 1,900백만원을 지원 할 계획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09 09:22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올해 사과․배 등 개화시기가 평년에 비해 3~5일 정도 빨라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과수 서리피해 예방에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최근 기상청 자료를 분석해 본 결과 올해 겨울철 기온은 평년보다 낮았으나, 과수의 개화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3월 하순부터 4월 상순의 기온이 평년보다 2℃가량 높았다.이로 인해 사과, 배를 비롯한 과수의 개화시기가 평년보다 3~5일가량 빨라질 것으로 예상되며 빠른 개화로 일시적인 저온에 의한 서리피해가 우려된다.서리 발생은 저녁 6시경 기온이 10℃, 밤 9시경 기온이 4℃정도이며 하늘이 맑고 바람이 없는 날 발생한다. 서리피해를 받은 꽃은 말라죽거나, 수정불량 및 기형과 발생이 높아져 조기 낙과피해를 초래하게 된다.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방상팬을 이용하여 과수원의 찬공기를 제거해주거나, 스프링클러를 이용하여 물을 뿌려주는 방법이 있다. 단, 스프링클러는 해가 뜰 때까지 사용할 물량을 충분히 확보하여야 한다.충북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 양춘석 과장은 “과수에서 꽃을 잘 관리해야만 좋은 과실을 생산할 수 있다.”며,”과수 개화기 불청객인 서리에 의한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농업인 지도에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09 09:22

괴산군 국도34호선 쌍곡2교차로에 괴산방향 출입로만 있어 불편을 겪었던 주민들을 위해 진입로 설치 등 쌍곡2교차로 개선공사가 진행된다. 박덕흠 의원(보은옥천영동괴산/국토교통위원회)은 5일 오전 괴산군 쌍곡2교차로 개선공사 현장사무소에서 열린 ‘공사현황 주민설명회’에 참석하여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조속추진을 약속했다. 쌍곡2교차로 개선공사는 지난해 2월 장연면과 칠성면 주민들이 박의원에게 최초 건의한 이래 올해 초 실행방안에 대한 윤곽이 도출됨에 따라 이날 주민간담회가 마련된 것이다.이 자리에는 태성리 이제홍이장, 김석태 전 이장, 교동리 장영규이장, 신대리 김종일이장, 갈산리 박철규이장, 송동리 장세광이장, 장암리 정해문이장, 장연면 홍선만 리우회장, 박진용 새마을지도자, 김동년 부녀회장, 서윤석 새마을지도자, 박용희 부녀회장 등 칠성면과 장연면 주민 60여명을 비롯해 충주국토관리사무소 및 괴산군 관계자가 참석했다. 충주국토관리사무소 주민설명에 따르면, 이번 개선공사는 총사업비 43억 규모로 작년 12월 1일 착공한 공사가 내년 11월 20일 완공으로 추진된다. 박 의원은 “주민여러분이 많이 도와주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사업으로 쌍곡2교차로 개선공사가 완공되면 칠성면과 장연면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상당부분 해소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숙원달성을 위해 국회 차원에서 최대한 노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 의원은 올해 초 괴산군 쌍곡리~태성리 국도방음벽 설치를 위해 국토부와 함께 소음측정 및 방음벽 예산확보 등 협의를 거쳐 설치예산 국비 6억2,500만원을 확정시키는 등 국토교통위원회 간사로서의 역량을 십분 발휘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06 16:57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조직위원회가 4. 6(금) 15:00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대회 성공 개최를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조직위원회 창립총회는 조직위원장인 이시종 충청북도지사와 조길형 충주시장을 비롯하여 무예단체, 체육계, 학계, 사회단체, 유관기관 등 각계 각층의 대표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조직위원회는 무예단체장을 비롯하여 각계각층의 인사 179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앞으로 대회 추진과 관련된 중요사항을 결정하고,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 구축, 국내․외 대회 홍보, 선수단 참가 유치, 국제기구와의 파트너십 구축 등 세계무예마스터십의 성공 개최를 위해 힘을 모을 예정이다.이날 창립총회에서는 조직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조직위원회 실무기구인 14명의 집행위원(위원장 조길형 충주시장)을 선출하였다. 또한 대회 기본계획 보고와 대회의 의미를 역동적인 무예의 움직임으로 표현한 성공기원 캘리그라피 퍼포먼스도 있었다.이시종 조직위원장은 “‘시대를 넘어, 세계를 잇다’는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제1회 대회의 미흡한 점을 보완·발전시켜 전통속에 머물러 있던 무예를 세계인과 함께하고, 이를 통해 세계가 하나되는 평화와 화합의 완벽한 무예올림픽으로 개최 할 것”이라며,“3회 대회부터는 희망하는 국가의 신청을 받아 해외에서 개최하는 등 무예마스터십을 세계 최고의 종합무예대회로 발전시켜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한편, 2017년 11월 기획재정부로부터 국제행사 승인을 받은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2019년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8일동안 충북 충주시 일원에서 100여개국 4,0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여하여 개최된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06 15:00

충청북도는(통합방위협의회의장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창설 제50주년 예비군의 날을 기념하여 37사단장, 충북지방병무청장, 도내 예비군 지휘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8. 4. 6.(금) 10:00 충북미래여성플라자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개최하였다.‘예비군 창설 50주년 기념식’은 예비군 지휘관과 여성예비군 등 250여명과 37사단, 충북지방경찰청, 시군 관계관들이 참석하여 예비군 창설의 의의를 선양하고 예비군의 사명감과 자긍심을 고취시킴으로써 자주국방과 완벽한 지역 향토방위 결의를 다지고 범시민적 방위체제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하여 개최하였다.이 자리에서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북한이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남북관계 개선과 함께 국제사회의 안정을 위해 적극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지만 미사일 발사 실험과 핵실험에 대한 우려는 사라지지 않고 있고, 언제든 대남 무력도발을 감행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긴장의 끈을 놓으면 안 될 것임을 강조하고지구상에 남아 있는 마지막 분단 지역으로 예측하기 어려운 대남도발로 인한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국가발전의 저해요소가 발생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변함없이 튼튼한 안보 밖에 없으며, 안보에 있어서는 모두가 뜻을 하나로 모아야 할 것을 당부하였다또한, 지난해 충북이 통합방위 전국 최우수 지역으로 평가를 받으며 안전하고 행복한 도민 실현을 위한 기초를 튼튼히 하였고 충북이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는 기반을 다지게 된 것은, 예비군들의 조국수호의 의지와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하였기에 가능 했음을 충북도민을 대신하여 감사의 말을 전하였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06 12:00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4월 5일부터 6일까지 2일간 보은군에 위치한 나인밸리포레스트리조트에서 ‘2018 충청북도 신규 연구․지도직공무원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신규 연구·지도직공무원들이 성공적인 공직자의 삶을 위한 공적가치를 추구하고, 공직자 서비스 마인드 향상을 위해 마련되었다.교육에 참여하는 교육생들은 2016년 상반기부터 금년도 3월까지 도내에 임용된 30명의 농촌진흥공무원으로 도 농업기술원 3명, 시군농업기술센터 27명이 그 대상이다.이번 교육은 시군농업기술센터의 건의에 따라 도 기술원이 이를 적극 수용 교육에 나선 것이다.주요 프로그램은 공직자의 올바른 자세, 법률상식, 성공적인 리더쉽, 지방행정의 달인 공무원 사례, 승부의 비밀·협상의 한 수 등 다양하게 편성됐다.또한 농업기술을 지도하고 새로운 작목과 기술을 연구 개발하는 업무를 담당하는 농촌진흥공무원로서 올바른 공적가치와 실무능력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도 갖었다.충북농업기술원 지원기획과 한병수 과장은 “농촌진흥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신규임용 실무자들의 역량을 강화하여 수요자들에게 보다 효율적이고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함에 이 교육의 목적이 있다.”며,“앞으로도 신규 직원들에 대한 역량강화 교육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06 08:55

충청북도와 (사)충북융합본부는 6일 충청북도 C&V센터에서 청년실업 극복과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한 창의적인 청년창업가 양성을 위해 제3기 청년창업 베이스캠프 개소식을 개최하였다.「청년창업베이스캠프」는 도내 우수 창업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창업자 또는 1년 미만의 신규 창업기업을 선발하여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창업지원을 통해 스타트업 육성 및 창업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2016년 25개 팀으로 출범한 1기 이후 계속해서 지원범위를 확대하였으며, 올해는 도내 청년 예비․신규 창업팀 30팀과 고경력의 중·장년과 청년이 함께 구성된 세대융합형창업팀 1팀으로, 총 31개팀을 지원대상으로 선발하였다.참가팀은 시제품 개발비와 마케팅 비용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사업화지원금 ▲청년창업팀 평균 500만원 ▲세대융합형창업팀 1,500만원을 받고, 예비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과 초기 창업기업의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한 1:1 전문가 컨설팅과 창업교육 등 창업지원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게 된다.지난 3월 모집공고를 보고 지원하여, 제3기 베이스캠프 참가자로 선발된 박정용씨(39세,남)는 “성공적인 사업화 진행을 위해 초창기 기업에게 취약한 멘토링, 홍보 및 마케팅에 대한 지원과 도움이 절실하여 지원하였는데 선발되어 매우 기쁘다”며,“기존 제품과 차별화된 제품 개발로 국내외 시장을 선점하는 충북의 대표 화장품‧뷰티기업을 만들겠다.”며 사업 참여에 대한 당찬 포부를 밝혔다.충북도 김두환 청년정책담당관은 “도내 예비 청년 창업가들이 창업 지원 토탈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년 창업지원 플랫폼인 청년창업베이스캠프를 통하여, 신규창업과 사업 안정화에 성공하길 바라며, 청년창업베이스캠프의 성과가 지속될 수 있도록 사후관리 실시 및 지원 확대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06 08:54

충청북도는 4월 4일 사회적기업 심사위원회를 개최하여 심사결과 11개 신청기업 중 8개소의 예비사회적기업을 신규 지정하는 것으로 의결하였다.예비사회적기업은 고용노동부가 인증하는 사회적기업의 전단계로 충청북도로부터 일자리창출사업, 사업개발비 지원사업 등의 재정지원과 노무‧마케팅 등 경영자문, 공공기관 우선구매 등의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예비사회적기업이 신규 진입을 위해서는 사회적기업육성법에서 정한 조직형태(민법에 의한 법인․조합, 상법에 따른 회사 등)를 갖추고 유급근로자를 고용해 3개월 이상 영업활동 수행, 취약계층 고용 ․ 사회 서비스 제공 등 사회적 목적 실현, 배분 가능한 이윤의 2/3이상 사회적 목적을 위해 재투자할 것 등의 요건을 갖춰야 한다.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면 최대 2년간 일자리 창출사업에 참여할 수 있으며 기업 당 최대 50명의 근로자에 대해 최저임금 수준의 인건비를 지원 받을 수 있다.이두표 충청북도 행정국장은 “일반인력과 전문인력 채용, 사회보험료, 사업개발비와 같은 직접지원을 비롯해 판로개척, 경영 컨설팅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회적기업과 예비사회적기업을 지원함으로써 도내 사회적경제기업들이 경쟁력을 갖춰 지속가능한 경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05 17:45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하여 농업분야별 전문가인 연구·지도직공무원 44명을 도 단위 현장애로기술지원단으로 편성하여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현장애로기술지원단’은 도 농업기술원이 영농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찾아 조기 해결하고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을 위한 연구과제 발굴과 개발된 신기술을 농가에 신속히 보급하기 위하여 매년 편성 운영하고 있다.올해에도 년 4회의 정기 기술지원과 기상재해, 돌발병해충 발생 등 영농현장에서 긴급 상황이 발생되면 분야별 최고의 전문가로 편성된 지원단을 신속히 투입, 문제점을 해결하여 농가의 고충을 덜어주는 수시 기술지원을 병행하여 실시할 계획이다.4월 5일부터 20일까지 16일간 실시하는 제1차 현지기술지원에서는 우량종자 확보상황 파악, 볍씨소독 지도, 쌀 적정 생산을 위한 3저 3고 운동 추진상황 파악, 월동작물 관리요령 지도, AI 및 구제역 등 가축질병 예방 지도, 화상병과 돌발해충 예찰 및 방제지도, 농업인 PLS(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홍보 등 당면한 영농기술과 영농현장 문제 해결에 중점을 두고 운영할 계획이다.도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 양춘석 과장은 “영농기술지원단의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과 특화작목 육성 등 농가소득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05 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