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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장급(3급) : 11명 ▲시민안전실장 이강혁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승진) ▲보건복지여성국장 임묵 ▲도시재생본부장 성기문(승진) ▲대중교통혁신추진단장 강규창(승진) ▲상수도사업본부장 이화섭 ▲동구 임근창 ▲중구 김동선 ▲서구 임진찬(부구청장요원) ▲유성구 신성호 ▲총무과 임철순◇ 과장급(4급) : 33명 ▲창조혁신담당관 김용두 ▲청년정책담당관 박민범 ▲예산담당관 김진기(승진) ▲국제협력담당관 민동희 ▲정보화담당관 이현미 ▲안전정책과장 하을호 ▲비상대비과장 주은영 ▲과학특구과장 문창용 ▲4차산업혁명운영과장 정재용 ▲에너지산업과장 박장규 ▲총무과장 지송하 ▲세정과장 권오균 ▲회계과장 구정자 ▲지역공동체과장 이홍석 ▲문화재종무과장 권춘식 ▲노인보육과장 구재교 ▲공원녹지과장 노기수(승진) ▲자원순환과장 김지웅 ▲교통정책과장 오찬섭 ▲버스정책과장 이병응(승진) ▲첨단교통과장 김종삼 ▲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 김명희 ▲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한경희(승진) ▲의회사무처 전문위원 박노훈 ▲농업기술센터소장 오정희(승진) ▲상수도사업본부 경영부장 김정홍 ▲상수도사업본부 수도시설관리사업소장 임영호 ▲여성가족원장 김광수 ▲서울사무소장 정재관(승진)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최경진(승진) ▲유성구 윤동의 ▲총무과(대전테크노파크 파견) 민병운 ▲총무과(국외훈련) 김영빈

대전시 | 이경 | 2018-07-04 16:41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오는 20일 오후 7시 30분 국악원 큰마당에서 제164회 정기공연 ‘국악 한마당’공연을 개최한다.지난 37년 간의 음악적 성과를 선보이고, 개원 37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이번 공연은 기악, 성악, 무용이 함께 어우러지며 우리나라 전통예술의 진수를 맛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이날 공연은 백성이 평화롭기를 기원하는 의례이면서 중요무형문화재 제1호인‘종묘제례악 中 전폐희문’을 시작으로 옛 선조들의 한(恨)의 정서가 깊게 배어 있는 ‘박종선류 아쟁산조합주’, 아름답고 강인한 삶의 모습을 한 번에 보여주는 ‘학연화대처용무합설’, 다채로운 우리의 소리가 담겨있는 입체 창극‘춘향가 中 어사상봉 대목’, 완벽한 군무로 시선을 사로잡는 모듬북 합주‘북의 향연’까지 웅장하면서도 다채로운 전통예술 공연의 진수가 펼쳐진다.특히 두 번째 무대인 ‘아쟁산조합주’에는 현재 목원대학교 국악과 교수인 이태백 명인이 아쟁 단원들과 호흡을 맞춰 멋진 울림과 깊은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1981년 지방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설립된 전통예술 전승기관인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지난 37년 동안 국악의 대중화, 생활화, 세계화를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해 왔다. 특히 2015년에는 중부권 최대 규모의 공연장을 갖춘 현 만년동 청사로의 이전을 계기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악원으로의 비상하고 있다.또한 지난 4월의 동유럽 4개국 순회연주회는 대한민국을 넘어 음악의 본고장 유럽에 우리음악의 우수성과 세계화 가능성을 확인한 뜻깊은 공연으로 평가받고 있다.국악원 관계자는“국악 한마당 공연을 통해 대전 시민들이 국악의 정수를 느끼고 마음속에 깊은 감동을 한가득 품고가길 바란다”며 “개원 이후 대전지역 국악 발전을 위한 노력의 결과를 확인하시고, 앞으로도 국악원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 ”고

대전시 | 이경 | 2018-07-04 16:31

대전의 시민단체들이 시민과 함께 공감하며 즐기는 대전의 대표 체험형 소통축제 ‘제8회 대전 NGO 한마당’이 오는 7일 대전시청 남문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대전사랑운동센터와 NGO한마당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날 축제는 시의 모든 공간을 개방해 시민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주제를‘시청에서 놀자’로 정했다.대전시는 130개 시민단체의 체험프로그램을 매개로 대전의 주인인 시민들에게 개방과 공유의 플랫폼을 제공할 계획이다.이날 행사의 개막식은 시청 선큰광장에서 오전 9시30분에 정영미 스마일서포터즈단과 비보이 공연을 시작으로 참석한 2000여명의 시민과 시민단체 회원들이 희망풍선을 불어서 하늘로 날리는 퍼포먼스가 펼쳐진다.희망풍선 날리기는 대전의 주인인 시민들이 ‘대전의 나침반’이 되기를 희망하는 내용이 담길 예정이다.이어 토크마당에서는 시청2층 로비에서 대한민국 대표 소통강사 김창옥 교수가 ‘유쾌한 소통의 법칙’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시민단체와 함께하는 정책CAFE에서는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주관으로 민선7기 시민들의 바람을 모아보고 시민단체의 정책설명을 듣는 시간이 마련된다. NGO 참여마당에서는 ‘스마일 굿데이 대전’ 운동의 일환으로 SNS 칭찬릴레이, 미소셀카, 가족에게 감사문자와 엽서보내기에 참여하는 시민 2,000명에게 고급아웃도어 토시를 나눠주는 공동체 함양 캠페인이 펼쳐진다.또한 ‘아이스크림 2,000개를 쏴라’에서는 도라에몽의 착한 NGO 바구니에 공을 넣으며 착한서약을 하면 아이스크림을 맛볼 수 있다.학부모협의회는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미소, 인사, 칭찬, 배려, 감사’를 주제로 그리기 대회를 개최하고, 새마을회에서는 독서 활성화를 위해 도서교환전(헌책3권을 베스트셀러로 교환)을 펼치고 자원봉사연합회는 아나바다&프리마켓 시장을 열어 자원재활용 홍보에 나선다.한밭사랑에서

대전시 | 이경 | 2018-07-04 16:27

7월 4일 대전시립박물관에서는 조금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 박물관이 최근 수탁한 유물들을 공개하고, 기탁자에게 기탁증서와 함께 감사패를 전달하는 자리였다. 이날의 주인공은 우리에게 밴드 ‘3호선 버터플라이’의 리더로 유명한 뮤지션 성기완 교수(계원예대)로 그는 지난 4월 집안에서 보관 중이던 창녕성씨 문중의 세전(世傳) 유물 약 800여점을 대전시립박물관에 기탁했다. 이번 행사가 특별한 것은 과거 기탁유물들의 공개행사와 달리, 5일간의 깜짝 전시가 함께 열린다는 점 때문이다. 류용환 대전시립박물관장은 “소중한 문화재를 우리박물관에 맡겨준 기탁자에 대한 감사와 예우, 그리고 진귀한 유물들을 조금이라도 빨리 시민들에게 소개해주고 싶다”며 이번 행사와 전시의 기획 배경을 설명했다.이번에 공개되는 유물은 많은 기탁유물 가운데 서화류를 중심으로, 전체 기탁유물들의 성격과 대전, 충남 지역과의 연계성을 보여줄 수 있는 것들을 선별한 것들이다. 특히 이번에 전시되는 유물 중에는 처음 공개되는 청송(聽松) 성수침(成守琛)의 글씨도 있는데, 이 유물은 인물의 중요성과 글씨의 서예사적 가치 등을 고려하여 지난 달 이미 보물 등의 국가지정문화재로의 지정신청이 이루어졌다. 담묵(淡墨)의 큰 글씨로 쓰여 족자형태로 만들어 진 이 유물에 대해 류용환 관장은 “이미 대전시립박물관이 소장한 또 다른 성수침의 글씨가 보물 제1623호로 지정된 것을 감안할 때, 이 작품 또한 국가지정문화재로의 지정이 유력하다”며 조심스러운 기대감을 표했다. 아울러 “이 유물과 함께 이번에 함께 기탁된 문화재들 중에는 성수침의 아들인 우계(牛溪) 성혼(成渾)의 글씨도 포함되어 있어, 이번 창녕성씨 문중유물의 수탁으로 우리 박물관의 우수한 서예작품 컬렉션이 더욱 빛을 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참고로 대전시립박물관은 동춘당(同春堂) 송준길(宋浚吉)의 글씨(보물 제1672호) 등 지역 공립박물관으로서는 보기 드물게 다수의 지정

대전시 | 손혜철 | 2018-07-04 16:23

대전시(시장 허태정)의 도시철도 3호선 기능을 담당할「충청권광역철도 사업」의 기본계획(안)이 7.3(화) 기획재정부의 총사업비조정절차를 통과해 본 궤도에 오르게 된다고 대전시가 밝혔다.국토교통부와 사업추진 협약체결 등을 거쳐 이르면 7월중 기본계획을 최종 확정, 고시할 예정이며 이후 설계 절차를 거쳐, 내년 하반기에는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충청권광역철도 사업은 지난 2011년 제2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을 계기로 시작되었으며, 국토교통부와 대전시가 70:30의 비율로 2,400여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추진하게 된다.이번에 기재부 승인을 받은 기본계획(안)의 주요 내용을 보면 금번 충청권광역철도는 신탄진~계룡(35.4㎞)구간을 잇는 도시철도로서,정차역은 모두 12개 역으로, 이중 도마, 문화, 용두, 중촌, 오정, 덕암 등 6개역을 새로이 신설하게 되고, 계룡, 흑석, 가수원, 서대전, 회덕, 신탄진역 등 6개역은 현 역사를 도시철도역으로 개량해 사용하게 된다.* 역사 명칭은 모두 임시명칭으로, 추후 ‘국토부 역명심의위원회’를 거쳐 확정예정이중 용두역과 오정역은 각각 도시철도 1호선 및 2호선(예정)과의 환승역으로서의 기능을 담당하게 된다.선로는 현재의 경부선과 호남선을 이용하되, 광역철도 운행에 따른 선로 용량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조차장~회덕(4.2㎞) 구간을 복선으로 증설하고, 회덕~신탄진(5.8㎞) 구간에는 단선을 추가하게 된다.차량은 1편성당 2량씩 편성해, 1일 65회(편도)를 운행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기재부 총사업비조정 과정에서 추가 신설하게 된 오정역은 당초 지난 15. 11월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시에는 없었던 역으로, 향후 도시철도 2호선(예정)과의 환승 및 인근 지역의 대중교통 편의증진을 위해 신설하게 되었다.이 과정에서 대전시는 박병석 의원, 이장우 의원, 정용기 의원 등 (가나다 순) 지역 국회의원들과 함께 국토부 및 기재부에 오정역의 필요성을 이해시키기 위해 공식적 협의절차 뿐 아니라 여러차례의 개

대전시 | 이경 | 2018-07-04 16:21

대전광역시는 2018년 양성평등주간(7월 1일~7일)을 맞아 4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양성평등을 일상으로, 행복한 대전여성’을 주제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과 여성대회를 개최했다.여성단체장, 회원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사전행사, 기념식, 여성대회 순으로 진행됐다.1부 기념식 행사에서는 양성평등주간 슬로건에 맞는 퍼포먼스와 특별공연이 펼쳐져 참여한 시민들의 호응을 받았고, 여성친화도시 실천결의문 낭독으로 ‘여성친화허브도시 대전’을 구현하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허태정 대전시장은 격려사에서 “대전여성대회가 우리 사회에서 의미 있는 날로 자리 잡기까지 많은 분들의 수고가 있었으며, 대전여성단체협의회원을 비롯한 모든 여성운동가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며 “시민과 함께 여성이 행복하고 안전한 사회, 더불어 행복한 여성친화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행사를 주관한 대전여성단체협의회 김나영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2018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의 주제처럼 양성평등을 일상으로 실천해 대전여성이 더욱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한편, 양성평등주간행사의 일환으로 5일 오후 4시에는 서구 문화원 아트홀에서‘성평등, 새로운 시작, Me Too, With You!’라는 주제로 ‘대전여성 문화제’가 열린다. (문의 ☎ (042)383-3534 / 대전여성단체연합)이번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지난 3일에는 시청 3층 세미나실에서 ‘사회복지영역에서의 성평등과 인권교육’이 진행됐으며, 4일에는‘여성희망 취업 토크콘서트’가, 5일에는 양성평등주간 특별기획포럼, 제23회 대전여성포럼, 2018 대전여성미술가협회 전시회가 각각 열릴 예정이다.

대전시 | 이경 | 2018-07-04 16:16

과학과 예술의 만남을 지속적으로 주선해 온 대전시립미술관이 오는 17일부터 10월 24일까지 ‘대전비엔날레’라는 이름으로 프로젝트 대전을 계승하여 새로운 도전을 시도한다.대전시립미술관은 2007년 ‘대전FAST’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과학도시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국제적인 규모의 비엔날레를 개최해왔다.특히 대전비엔날레의 전신인 ‘프로젝트대전’은 2012년의 ‘에너지’, 2014년의 ‘브레인’, 2016년의 ‘코스모스’ 등 과학 관련 주제를 채택해 예술과 과학의 융·복합을 실천했다.올해는‘바이오’를 주제로 생명공학기술과 예술적인 상상력이 결합된 작품들을 선보인다.작품들은 대전시립미술관, 창작센터, DMA아트센터를 포함해 KAIST비전관, 한국화학연구원 디딤돌 플라자 SPACE C#, 기초과학연구원 과학문화센터 전시관 등 과학과 예술의 융합을 추구하는 대전의 다양한 장소에 전시될 예정이다.2018 대전비엔날레의 주제인 ‘바이오’는 생명, 생물을 뜻하며 생명공학이나 건강관련 단어 앞에 붙는 접두어다.바이오아트는 생명공학기술을 기반으로 예술적인 상상력이 결합되어 실험적인 작품을 제시한다.바이오아트는 단순하게 생명기술을 제시하는데 그치지 않고 그와 관련된 미학적, 사회적 맥락에서 다양한 질문들을 던진다.생명공학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생명연장의 꿈이 현실화된 지금 인간의 정체성에 대한 논의와 함께 생명윤리에 대한 사상적 딜레마가 발생하기도 한다.생명에 대한 확장된 시각을 통해 모든 생명을 향해 무한히 확대된 책임의식을 공유하는 것이 이번 전시의 취지다.2018 대전비엔날레는 이러한 바이오아트의 다양한 지평을 소개하는 담론의 장이 될 전망이다.이상봉 대전시립미술관장은“대덕연구개발특구의 인프라와 직접적인 협업을 바탕으로 과학과 예술의 융·복합에 대한 진정한 시대정신을 실천하고

대전시 | 이경 | 2018-07-03 14:26

대전광역시는‘제268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3일 오후 2시 시청역일원에서 안전문화운동추진대전협의회 등 유관기관․단체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및 고질적 안전무시 7대 관행 근절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7월~8월은 본격적인 무더위로 하천, 바다, 수영장 등으로 물을 찾는 시민들이 많아지고, 이 때문에 물놀이 안전사고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시기다.재난안전통계연보에 따르면 최근 5년간(ˊ12~ ˊ16) 물놀이 사망사고는 157명이며, 장소별로는 하천 84건, 계곡 27건, 해수욕장 20건 순이었으며, 원인별로는 수영미숙 51건, 안전부주의 50건 등으로 나타났다.시는 8월말까지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를 위해 안전전담 T/F 운영, 물놀이 관리지역 9곳 및 수영장 38곳 점검, 수상구조대 200명 운영, 안전요원 50여명 배치, 민방위 경보사이렌 시설을 이용해 하천 인근지역 홍보방송 실시 등 수시 점검 및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또한 이날 행사에는 고질적 안전무시 7대 관행 근절, 안전신고 포상제, 내 주변 민방공 대피시설・지진대피소 알기 및 대피요령 등을 홍보했다.대전시 신성호 시민안전실장은“여름철 물놀이 사고는 위험지역에서의 안전장비 미착용 등 안전부주의로 발생하고 있다”며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반드시 구명조끼 착용 등 물놀이 안전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대전시 | 이경 | 2018-07-03 14:25

대전광역시는 3일 오후 2시30분 대전역 청춘나들목에서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문화도시’사업 공모대비 첫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대전시는 ‘문화도시’ 지정에 대비해 지난 5월 31일 사업추진단(13인)과 실무협의회(13인)를 구성했다.실무위원은 13인으로 대전시 1인(균형발전과), 유관기관 4인(출연기관2, 연구기관1, 민간조직1), 사업주관자 6인(지역문화예술단체2, 문화기획가2, 마을활동가1, 청년활동가1), 사업수혜자 2인(시민2)으로 구성됐다.현재 ‘문화도시’ 조성계획수립 용역을 추진 중인 대전시는 기초-광역지자체간 업무 협약(MOU)을 위해 자치구의 기존 현안사업 및 향후 발굴사업을 조사하고, 실무협의회 의견을 수렴한 후 용역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이번 실무협의회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조광호 부연구위원을 초빙해, 문화도시 사업 설명회 및 조성계획수립 용역 착수보고를 병행하며 질의 답변, 자율 토의를 거쳐 우리 도시만의 특별한‘문화 도시’의 도시재생 거버넌스 사업을 발굴할 예정이다.대전시는 앞으로 자치구를 포함한 사업추진단 보고 및 실무협의회를 오는 8월까지 지속 추진하면서. 기초-광역간 업무협약(MOU)체결로 지역의 자율성, 다양성 창의성이 포함된 문화도시조성계획을 수립, 문체부에 8월 30일까지 제출할 계획이다.한편, 문체부가 지난 5월 11일 발표한 ‘문화도시’지정 사업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광역․기초지자체 5~10곳에 각 200억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우리시는 실무협의회를 거쳐 5개 사업 유형(역사전통 중심형, 예술중심형, 문화산업 중심형, 사회문화 중심형, 지역자율형) 중 하나를 결정해 문화도시 지정 사업에 신청할 계획이다.

대전시 | 이경 | 2018-07-03 14:24

- 설렘과 감동의 대한민국 최대 연극축제 18일간 대장정의 막을 내리다 - 2005년 전국연극제 개최 이후 13년 만에 대전에서 열린 국내 최대 연극축제 제3회 대한민국연극제가 지난 2일 대전엑스포시민광장 무빙쉘터에서 폐막식을 가졌다.이번 연극제에는 대전의 극단 새벽이 우수연기상(이여진), 무대예술상(민병구), 희곡상(유보배), 연출상(한선덕) 등 개인상을 거의 휩쓸었으며 단체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극단 새벽의 ‘아버지 없는 아이’는 2017년 대전창작희곡 전국공모에서 우수작으로 선정됐고 2018년 3월 대전연극제에서 대상을 받은 작품이다.이날 폐막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정대경 한국연극협회이사장, 박해미 홍보대사 등이 참석했으며, 시상식은 경직된 분위기가 아닌 ‘댄스파티 다함께 춤을 추어요’를 콘셉트로 음악과 춤이 있는 축제의 장으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제3회 대한민국연극제는 6월 15일부터 7월 2일까지 18일 동안 대전예술의전당과 대전시립연정국악원에서 16개시․도 대표극단 경연 과 국내․외 초청공연, 대전시립미술관 야외특설무대에서 69여개 예술단체들의 다양한 공연이 다채롭게 펼쳐져 시민들로부터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이번 연극제는 경연공연에 1만 3000여명, 야외공연에 3만 8000여명의 관객이 다녀가는 등 5만 여 명이 연극무대를 보고 즐겼다.특히, 이번 연극제는 개막식의 ‘지역 원로연극인 무대’와 야외특설무대에서 유명 연극배우들과 함께한 ‘토크콘서트’는 연극을 시작하는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시민들에게는 감동을 안겨줬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폐막식에서“대한민국연극제 슬로건 ‘설레다, 취하다, 빠지다. 감동속으로!’와 같이 18일 동안 다채로운 공연으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해 주신 전국의 연극인들께 감사드린다”며 “연극을 포함해 지역의 문화예술발전과 시민들의 문화향유기회를 확대

대전시 | 이경 | 2018-07-03 14:23

- 대전 스토리투어, 원도심 여행코스 등 전국서 39개 작품 접수 -대전시는‘제3회 대전시 블로그 공모전’에서 윤치영 씨(경기도 고양시)의‘나의 이야기가 된 대전이야기’가 최우수상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대전시에 따르면 이 작품은 윤 씨가 대전스토리투어에 직접 참여한 후 구석구석 대전 원도심의 매력을 글과 사진으로 생생하고 재미있게 전달해 호평을 받았다.우수상에는 정윤성(서울 영등포구) 씨의 ‘1호선 타고 7가지 대전의 모습을 만나다’와 우시연(대전 유성구) 씨의 ‘당일치기 대전 원도심투어, 우자까의 대전여행 가이드’가 각각 선정됐다.이밖에 장려상 3작품, 입선 4작품 등 모두 10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이번 공모전은 2019 대전방문의해를 맞아 대전의 숨은 매력을 발굴하고 이를 전국에 알리기 위해 지난 4월 5일부터 6월 20일까지 진행됐다.공모전에는 모두 37명이 39편을 접수했으며, 이 중 서울, 경기, 충남, 전북, 대구 등 타 지역에서 13명이 응모해 대전에 대한 큰 관심을 보였다.심사는 언론인, 타 지자체 및 공공기관 블로그담당자가 적합성, 완성도, 창의성, 활용성 등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공정성을 높였다.수상자 및 작품은 대전시 공식블로그(daejeonstory.com 또는blog.naver.com/storydaejeon)에서 확인할 수 있다.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공보관실(042-270-2523)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 이경 | 2018-07-03 14:20

대전광역시(시장 허태정)가 공동주택의 에너지 이용 효율화와 햇빛 에너지 확산을 통한 에너지 공동체 형성에 나선다. 대전시는 5일 오전 10시 시청 세미나실에서 대전지역 290여개 공동주택 관리소장을 대상으로 지능형 전력량계(AMI)* 교체사업 등에 대한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AMI (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공동주택 스마트 그리드(Smart Grid) 확산사업은 현재 세대별 분전반에 설치되어 있는 아날로그 전력량계를 디지털 전력량계로 교체해 원격검침을 실시하고, 데이터수집장치(DCU), 모뎀, 에너지관리시스템(EMS)등을 설치해 에너지 이용을 스마트화 하는 사업이다.대전시는 스마트 그리드 사업이 완료될 경우 세대별 실시간 전력량, 전기료, 누진알람 서비스 등을 스마트폰으로 제공해 소비자의 자발적인 전기요금 절감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올해 신청을 받는 세대수는 모두 7,900세대로 시비 3억 9,000만원이 투입되며 국비와 한전컨소시엄을 통해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사업 신청은 아파트별로 한국전력㈜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신청하면 된다.대전시는 이날 스마트 그리드 확산사업과 더불어 공동주택 햇빛에너지 확산과 에너지 효율화 제고 사업에 대한 일괄 설명회도 병행 개최한다.시는 공동주택 베란다 미니태양광 1,500세대(10억 2,500만원), 옥상 태양광 대여사업 5개단지(5,000만원), LH 관리 임대주택 옥상 태양광 설치(1억 원) 등 3개 사업에 시비 12억 원을 투입한다.또한, 에너지 스마트 홈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국민DR(수요관리시장) 시범단지를 모집하고, 공동주택 안에 에너지 저장장치(ESS)*, 에너지 관리시스템(EMS)**을 설치해 에너지 효율화를 도모하는 에너지 신산업 융합시스템 보급사업 계획서도 희망 단지를 접수받아 한국에너지 공단에 제출할 계획이다.* Energy Storage System, ** Energy Management System대전시 이홍석 에너지산업과장은&l

대전시 | 이경 | 2018-07-03 14:19

대전광역시(시장 허태정)는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기정예산액 대비 3,261억 원 증액된 4조 6,389억 원 규모의 예산안을 편성, 7월 2일 시의회에 제출했다.이번 예산안은 일반회계가 기정예산 3조 4,887억 원 보다 2,555억 원(7.3%) 증액된 3조 7,442억 원이며, 특별회계는 706억 원(8.6%) 증액된 8,947억 원이다.일반회계 세입재원은 정부 추경과 연계한 청년일자리 창출 국고보조금과 변경조정분, 그리고 지방교부세, 시비정산 반환금, 세계잉여금 등 2,555억 원 규모다.이번 추경은 지난 5월 21일 정부추경 실시에 따라 관련 청년 일자리 국비사업의 신속한 편성과 4차산업혁명 육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재정 투자에 중점을 두었고, 민선7기 시민약속 이행을 위한 관련 사업비도 담았다.정부의 청년 일자리 확충 사업으로- 대학재학생 200명을 선발하여 관내 중소기업 직무체험 활동비를 지원하며,- 지역특화 청년인재 채용기업 220명 지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131명을 포함한 총 820여명의 청년 일자리 예산으로 시비매칭 포함 147억 원을 반영하였다.또한, 민선7기 시민의 시정참여 확대 활성화를 위한 방안 마련과 더불어 둔산센트럴파크 조성 기본계획, 베이스 볼 드림파크 조성 용역 등 5건에 7억 원을 편성했다.4차산업 혁명 특별시 육성을 위한 신규 사업으로 소셜벤처 인큐베이팅 센터 구축 및 운영사업 5억 원, 테마형 특화단지 마스터 플랜 4억 원, 지역소프트웨어 산업 진흥 지원 7억 원 등을 증액 편성했다.친환경 및 신재생에너지 관련 사업은 전기자동차 400대 86억 원, 수소연료 전지 자동차 충전인프라 구축사업 21억 원, 에너지 자립마을 융·복합사업 12억 원을 반영하였다.그리고, 대규모 사업으로 평촌 도시개발사업 200억 원, 도안대로 건설 238억 원, 하소산업단지 진입도로 건설 110억 원, 구암역 환승주차장 조성 50억 원, 계룡신도안 ~ 대전세동간 광역도로 건설 8억 원 등을 재정사업에 투자하여

대전시 | 권경임 | 2018-07-02 19:29

대전광역시는 지난해부터 시행된 안전신고 포상제 지급계획에 따라 올해 상반기 안전제안 및 신고활동 우수자 69명을 선정해 총 100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고 2일 밝혔다.대전시가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안전신고 포상제는 안전 위험요인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유도해 재난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대전을 만들기 위하여 시행되는 제도다.대전시는 최근 안전신고포상제 심의위원회를 열고 상반기에 안전신문고에 접수된 안전제안 8건과 안전신고 6,946건에 대해 심사를 진행했다.위원회는 심사를 통해 안전제안․개선 부문에서 우수상 1명에게 50만원, 신고활동 우수 부문에서 A등급 2명에게 100만 원씩, B등급 2명에게 50만원씩, C등급 10명에게 30만원씩, D등급 17명에게 10만원씩, E등급 37명에게 5만원씩 각각 지급하기로 결정했다.안전제안 부문에서 박상렬 씨는 지하차도 주변도로의 교통사고 위험 방지 및 차량정체 해소 방안을 제언해 우수상에 선정됐다.신고활동 우수부문 A등급 최기순 씨와 이범진 씨는 각각 1,860건과 1,124건의 월등한 신고 실적으로 작년에 이어 우수자로 선정됐으며 5건 이상 신고자 68명에게도 포상금이 지급됐다.대전시 신성호 시민안전실장은“시의 크고 작은 사고 예방에 시민들의 적극적 신고가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하반기에는 포상금 예산을 대폭 늘릴 계획이니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안전신고 포상제는 안전신고 종합 포털인 ‘안전신문고’나 모바일‘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안전제안 및 위험요소에 대한 신고를 한 시민에게 연 2회 상․하반기로 나눠 포상금을 지급한다.대전시는 지난해부터 포상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 6월 17일 기준 신고건수는 7,183건으로 신고율이 지난해 기준 대비 94% 급격히 증가했다.

대전시 | 손혜철 | 2018-07-02 1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