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207건)

서귀포시 서부보건소(소장 강정혜)에서는 지역주민의 걷기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오는 8월 30일 주민 걷기 행사를 추진한다.이 행사는 지역의 낮은 걷기 실천율, 높은 비만율 등 지역 주민의 안 좋은 건강지표 탈피를 위하여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걷기를 활성화하여 건강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매월 대정·안덕지역의 마을별 걷기 코스를 정하여 운영하고 있다.지난달에는 안덕면 사계리에서 송악산 둘레길 걷기행사를 개최 하였고, 오는 8월 30일 16:30분에 신도포구 북쪽 잔디광장에서 집결하여 지역 주민들과 함께 걸으며 건강생활실천 홍보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서부보건소는 걷기 행사시 현수막·어깨띠 ·깃발을 활용한 금연·비만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걷기실천율 향상을 위하여 매월 모바일 앱 ‘워크온’ 활용 걷기 왕을 선정하여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고 있다.걷기행사 구간은 신도포구 북쪽 잔디광장 → 수월봉 전망대 → 차귀도 포구 입구 → 수월봉 입구 교차로 → 신도포구 북쪽 잔디광장(약 8.8km)으로 소요 시간은 약 2시간 20분이다.서부보건소 관계자는“전 주민 함께 걷기행사가 지역주민의 화합과 건강생활실천 분위기를 조성하여 좋은 건강생활 습관을 형성함으로써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수명을 연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지역뉴스 | 지화 | 2017-08-23 20:13

서귀포시 동부보건소(소장 고인숙)는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ㆍ계획ㆍ운영하는 『주민주도형 명품건강마을 만들기』사업에 2016년도부터 수망리, 하례1리에 이어 2017년 6월부터 의귀리 마을을 추가 선정하고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다.전 연령대별로 고른 분포의 인구를 가지고 있는 의귀리의 특성을 바탕으로 어르신부터 청장년층, 어린이까지 아우르는 생애주기별 맞춤프로그램으로 6월부터 연중 “의귀리 어르신 운동교실 주2회”, “맘&아이 운동교실 주1회”, “의귀리 운동장 트랙걷기”주1회 등 총4개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실버댄스와 요가를 적절히 접목시킨 『어르신 운동교실』은 참여한 어르신의 72%가 체지방율이 낮아지고 근육량은 늘어나는 가시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으며,『맘&아이 운동교실』을 통해 엄마와 초등저학년이하 자녀가 함께 놀이를 운동으로, 운동을 문화로 탈바꿈하며 자녀는 즐겁고, 엄마는 행복한 일상의 운동을 실천하고 있다.또한, 8월24일(목)부터 주1회 3개월간 청장년층을 대상으로 『3040 다이어트 근력강화 프로그램』을 신설하여 생애전환기의 건강생활실천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관계자에 따르면 이외 조부모, 부모, 자녀 3세대가 함께 걷는 세대공감 걷기운동,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한 이동금연클리닉, 학령기부터 올바른 건강생활습관을 형성하기 위한 초등학교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영양체험 등 다채로운 주민 밀착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의귀리 주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건강수준 향상과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23 20:11

서귀포시가 144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고충 해결 및 합리적 제도개선을 위한 ‘현장공감! 경로당 동행사업’ 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현장공감! 경로당 동행사업’은 서귀포시 경로장애인지원과 핵심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경로당 순회방문의 날 운영’ 및 ‘권역별 경로당 회계 순회교육’, ‘경로당 건의사항 해결위한 민원전용창구’ 등 현장중심의 사업으로 구성 및 운영하고 있다.대정읍 가파도 및 성산읍 온평리 등 65개소의 경로당 현장방문을 통해 35건의 건의사항을 처리하였으며, 경로당 운영 및 보조금 집행방법 등 질의 응답 형태로 권역별 순회교육을 8회 실시하여 155명의 경로당 임원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고 현장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또한, 경로당 순회방문 및 민원창구에 접수된 건의사항 중 다수가 환경개선을 원하고 있어, 올해 경로당 신․증축 6건, 기능보강 23건, 건강장비 134건 등 지원하였고, 그 외 치매예방교육, 취미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하여 건강증진도 도모 하고 있다.서귀포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여가전용 공간으로서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행정을 더 강화하고 경로당 환경개선을 위한 대책을 위한 제도개선 건의 등 경로당 동행사업을 더 활성화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지역뉴스 | 지화 | 2017-08-23 20:10

서귀포시 감귤박물관에서는 국내외 박물관의 최근 트렌드인 ‘체험학습’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9월부터 감귤과즐만들기, 감귤공예 등 체험을 대폭 늘린다고 밝혔다.체험을 늘리게 된 이유는 감귤쿠키․머핀 체험장의 일일 체험가능팀은 20팀인데, 감귤박물관 활성화로 예약접수 문의가 일일 80건을 넘어가면서 신규 체험을 추가할 필요성이 제기되었기 때문이다.감귤쿠키․머핀 체험객은 작년 6월말 2,165명에서 올해 6월말 6,787명으로 3배 이상 늘어났다.감귤과즐만들기의 경우는 감귤족욕체험장 건물의 1층에 마련된다. 이로써 기존 감귤쿠키․머핀만들기 체험장 및 감귤족욕체험장과 함께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의 집적을 통한 시너지효과를 노린다.감귤과즐만들기는 박물관에서 특별체험으로 1년에 1회 정도 운영하였는데 체험의 만족도가 높았다. 이 체험은 향후 신효새생활개선회 등의 기술지도를 받아 신효애림계에서 운영할 예정이다.한편 감귤박물관은 감귤박물관 본관 로비에서 감귤관련 공예체험도 운영하기로 했다. 오는 8월 28일부터 9월 8일까지 관내 예술인․작가들의 사업계획서를 받고, 심사를 통해 9월 18일부터 박물관에 입주하여 관람객들을 맞는다.서귀포시 관계자는, “최근 박물관은 전시기능도 중요하지만, 체험과 교육부분의 비중이 커지고 있다. 관람객은 체험하기 위해 박물관을 방문하고, 경험을 구입한다.”며, “추가되는 체험들은 인터넷에서 쿠폰으로 판매할 예정으로, 감귤박물관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로 관람객의 만족도를 더욱 높이겠다.”고 밝혔다.

지역뉴스 | 지화 | 2017-08-23 20:08

제주시에서는 무더운 여름동안 한림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사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새로운 자신을 발견하고 창의성과 건강한 의식 함양을 위해 24일부터 26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여름캠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금번 캠프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 국립청소년우주센터에서 숙박비, 프로그램비, 시설사용료를 지원 받아 전남 고흥군에 소재한 국립청소년우주센터에서 실시하게 되는데, ‘둥근 세상 만들기 우주캠프’ 주제로 하여 34명의 청소년이 참여한다.캠프내용은 우주인 훈련시승장비 체험, SOS교육, 우주착륙선 제작, 항공우주과학 강연 및 실습, 폼 로켓제작 및 발사체험의 기회를 갖게 된다.현재 제주시는 한림청소년문화의집을 포함하여 청소년수련관, 이도일동청소년문화의집, 제주YWCA 4개소에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운영되고 있는데,이도1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 아카데미에서는 지난 7월3일부터 5일까지 한림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와 같이 국립청소년우주센터에서 캠프를 진행한 바 있으며,청소년수련관과 제주YWCA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는 삼성꿈장학재단의 후원을 받아 지난 7.31.부터 8.2까지 부산 해운대 소재 아르피나유스호스텔에서 ‘북(Book)적 북(Book)적한 독서캠프’라는 주제로 캠프를 실시하였다.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40명을 정원으로 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참여청소년에게는 학습지도 및 각종 체험활동과 자기개발 활동 등 다양한 방과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데, 자세한 정보는 제주시 여성가족과(728-2601~2) 문의하면 된다.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즐거운 분위기에서 방학 및 방과후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뉴스 | 지화 | 2017-08-23 20:05

제주시에서는 건입동 사라봉동길에 위치한 청소년수련관이 리모델링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재개관하여 8월 22일부터 청소년의 꿈, 희망 그리고 끼를 살릴 수 있는 질 높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제주시청소년수련관은 2001년 개관한 이후 지역 내 청소년들의 수련시설로서 포켓볼(3대), 탁구(2대),Wii체험장(1개소 2대), 공연연습실(2실), 노래연습장(2실)등을 운영해 청소년들의 건전한 놀이공간을 제공하여 왔으며, 청소년동아리(8개) 활동지원등으로 지역 내 청소년들에게 사랑을 받아 왔다.그러나 시설이 오래되고 낡아 시설이용에 불편한 점이 많아 지난 4월부터 4개월여 동안의 바닥, 천장, 공연연습실 등 노후시설물을 전면적으로 보수, 교체하였고 한곳에 있던 도서실과 정보검색대, 시·청·각실(DVD방 2개소)을 분리해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하였고, 그간 부족했던 공연연습실을 1개소 추가 설치하였다.또한 새롭게 청소년들을 위한 주말프로그램으로 파티쉐, 캘리그라피,뷰티 플래너, 댄스, 마술, 보컬 트레이닝, 푸드스타일리스트, 인라인하키, 역사프로그램, 조향사과정 등을 개설하여 청소년들이 취미와 끼를 맘껏 살릴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한편, 최근 청소년들에게 새롭게 인기를 끌고 있는 『드론 체험장』 조성을 위해 수련관 지하층에 기초공사를 마무리하였고, 연말까지 세부적인 시설을 추가 하여 체험장으로서 역할도 톡톡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아울러 제주시에서는 관내 청소년 문화의 집 5개소(이도1동·도남·화북·아라·도평 청소년 문화의집)를 8월초 리 모델링 완료하여 청소년들이 깨끗하고 좋은 환경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지역 내 청소년들이 꿈, 희망 그리고 미래가 함께하는 청소년이용시설로써 역할을 다할 예정이다.

지역뉴스 | 지화 | 2017-08-23 20:04

아시아 크루즈 관광 산업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제5회 제주국제크루즈포럼(2017 Asia Cruise Forum Jeju)’이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일정으로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아시아를 대표하는 국제 크루즈 이벤트인 제주국제크루즈포럼(조직위원장 김의근)은 해양수산부와 제주특별자치도가 공동주최하고, 제주관광공사와 (사)제주크루즈산업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국내 유일의 크루즈 관련 국제 컨퍼런스이다.‘아시아 크루즈산업의 협력과 상생(Cooperation and Win-Win in Asia Cruise Industry)’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는 글로벌 크루즈선사, 중앙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크루즈관련업계 관계자, 전문가 등 2천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이번 제5회 제주국제크루즈포럼은 글로벌 크루즈라인 스피치 오프닝세션, 4개의 전문세션이 운영되고 크루즈박람회로의 격상을 위한 전시 및 비즈니스 기능 강화, 포럼 개최기간 확대운영, 크루즈산업 다변화에 초점을 맞춰 진행된다.오프닝 세션에서는 글로벌 크루즈라인 리더의 스피치로서 로얄캐리언크루즈라인 본사 부사장 존 터섹을 비롯해 프린세스 크루즈 본사 부사장 안토니 카프만, 노르웨지안 크루즈 중국지사 대표, 스카이씨 크루즈 및 드림크루즈 대표 등이 참석해 ‘아시아 크루즈시장 진출 전략’에 대한 발표를 진행한다.4개의 전문세션에서는 ‘크루즈시장 다변화 전략’을 비롯해 ▲크루즈 시장 트랜드 변화와 대응 ▲크루즈항만/터미널 육성과 비즈니스 전략 ▲크루즈 네트워크 연계 및 활성화 등의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진다.또한 참가기관의 홍보와 마케팅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크루즈선사, 기항지, 선용품업체, 여행사 등이 참여하는 60개 전시부스가 행사 기간동안 함께 운영된다.이와 함께 아시아지역 크루즈 단체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MOU 체결, 서귀포 지역상권 이용기회 제공을 위한 셔틀버스 운영과 크루즈 전문

지역뉴스 | 지화 | 2017-08-23 20:01

제주특별자치도는 (사)벤처기업협회, 한국여성벤처협회와 공동으로 23일부터 25일까지 삼일간 하얏트 리젠시 제주에서 「2017년 벤처썸머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17회를 맞이하는 벤처포럼은 지난 ‘15년 9월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한 벤처기업 육성 업무협약(MOU)이 체결되면서 ’16년부터 공동개최로 추진되고 있다.이번 포럼에는 국내 벤처기업 및 스타트업 CEO 2백여 명이 함께 참여하며 ‘벤처가 새로움과 혁신으로 미래를 이끌자(Rebuilding Korea, Leading Venture)’는 주제로 진행된다.4차 산업혁명시대에서 벤처기업들의 미래와 대응 전략을 살펴보고 융합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해 새로운 발전을 모색하기 위한 전문가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또 선후배 벤처기업가, 언론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의 만남의 장을 통해 인적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밀착형 네트워킹 기회도 마련됐다.제주도에서는 13개 벤처 기업이 벤처 포럼에 함께 참가해 4차 산업혁명시대에 적합한 경영전략 및 기업가 정신을 배우고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어 나갈 스타트업과 벤처 문화를 개척해 온 선배 벤처기업과의 만남의 자리를 가질 계획이다.도에서는 이번포럼을 통해 벤처생태계가 취약한 제주 벤처인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교류하고 사업추진을 위한 협업 채널이 마련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원희룡 지사는 이번 행사에 참석해 “제주의 미래를 이끌어갈 창의적 인재양성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코딩교육을 추진 중”이라며 미래기반 조성을 위해 4차 산업혁명에 혁신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스마트관광․스마트그리드 등을 추진할 계획들을 밝힐 예정이다.이외에도 벤처썸머포럼에서는 행사장 로비에서 2일 동안(8. 23 ~ 8. 24) 플리마켓이 운영되며 도내 기업 9개 업체가 화장품, 그릇, 스카프, 감귤칩 등 식품류 등을 홍보․판매한다.

지역뉴스 | 지화 | 2017-08-23 19:59

생활체육지도자 복지포인트제 도입, 찾아가는 생활체육교실 운영에 이은 3대 시책의 하나로 도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체육시설 이용 할인제도가 도입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9월부터 전국 최초로 도내 체육시설 이용료 10% 할인 지원사업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을 추진하는 배경은 도민의 생활체육 참여율 70% 달성을 위한 기반구축과 지난 6월에 개최된 2017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전국에 비해 건강․운동에 대한 관심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이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23일 오전 10시 30분, 제주도체육회 회의실에서 제주도체육회와 제주은행간 업무협약 체결 후 9월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체육시설 이용료 10% 할인 지원사업은 도민이 도내 체육시설 이용시 제주은행카드(신용, 체크)를 이용하여 이용료를 결제하면, 카드사는 매월 카드이용대금 청구시 체육시설업 이용료의 10%(월 1만원 한도 내)를 공제하여 청구하게 되고, 할인된 금액은 월 1회 도체육회에서 지원하는 방식이다.체육이용시설에 따라 할인받을 수 있는 업종은 체육시설의 설치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른 신고대상 업종 및 법률에서 정하지 않은 자율업종 중 제주도체육회가 선정하여 은행에 통보된 생활체육과 관련된 업종으로 하며, 자세한 사항은 도체육회 (064-717-7141)로 문의하면 된다.앞으로도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시범사업 추진을 통해 발생되는 문제점을 심층분석하고 개선 및 정착방안을 마련하여 도민들의 생활 곳곳에서 자연스레 생활체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스포츠복지 시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지역뉴스 | 지화 | 2017-08-23 19:56

동아시아문화도시 제2기 청소년 문화캠프에 참여한 한․중․일 학생들이 2박 3일 동안 함덕해수욕장 야외무대에서 직접 준비한 바다페스티벌을 선보여 해수욕장을 찾은 많은 도민과 관광객들의 열렬한 환호 속에 하나가 되는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이번 캠프에서는 학생들이 음악, 미술, 사진 분야에서 멘토들과 함께 바다페스티벌에 올리기 위한 작품을 논의하고 직접 만들어 가는 과정을 걸쳤다.음악분야는 제주 인디밴드 묘한을 멘토로 3개국 음악팀들이 멘토의 연습실과 예술공간 이아 및 성산포 일원을 오가며 도시별 공연과 합동공연을 함께 추진하여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미술분야는 유라유리를 멘토로 ‘지속가능한 바다이야기’를 작품에 담기위한 해녀조각 만들기, 바다명상, 액션 페인팅 등 활동을 펼쳤으며, 이러한 과정을 통해 3개 도시 학생들이 함께바다페스티벌 무대를 장식할 걸개현수막을 공동 제작하였다.마지막으로 사진분야는 채명선 멘토팀과 함께 사진 촬영법 강습, 모든 참가자들을 사진 스케치하는 현장 촬영실습, 편집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였다.의사결정, 제작과정, 작품완성 및 관객과 소통했던 이번 청소년 문화캠프는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어 문화예술을 통해 청소년들의 잠재적인 문화역량강화의 계기를 마련하였고 더 나아가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는 감동을 선사하였다.제주특별자치도는 문화예술이라는 세계 공통언어를 통해 청소년들이 주인공이 되어 국제적인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고 스스로가 삶속에서 문화예술 공급자이면서 수혜자가 될 수 있는 터전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지역뉴스 | 지화 | 2017-08-23 19:54

청소년들의 진로설계 지원 프로그램「2017 대학전공 탐색하기」가 지난 17일 ~ 18일 이틀 간 운영되었다.서귀포시와 재)서귀포시교육발전기금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2017 대학전공 탐색하기」는 협력학교 대학생들이 신청 학교를 방문하여 학생들에게 대학 전공을 소개하고 전공 선택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올해는 연세대학교 자원봉사센터(YDMC) 대학생 25명이 교육봉사로 참여하여 관내 중․고교 12개교(중 7, 고 5) 2,100 여명을 대상으로 24개 학과에 대한 상세 소개, 세부 전공 과목, 졸업 후 진로 등 학생들의 다양한 궁금증에 답해 주었다.무더운 날씨와 빠듯한 일정에도 불구하고 전공설명과 진로설계를 도와준 멘토들에 대해 학교와 학생 모두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는데,학생들은 “진로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많이 얻어서 좋았다”, “전공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덕분에 내 진로를 찾게 되었다”, “대학생이 직접 와서 설명해주어서 좋았다” 등 높은 호응을 보였으며, 학교 또한 서귀포시가 운영하는 여러 진로프로그램에 만족을 표현했다.서귀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소질을 개발하고 미래를 설계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지원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21 10:22

제주시는 음식물류 폐기물 다량배출사업장 업소를 대상으로 자체처리 및 재활용 의무화에 따른 내용에 대해 집중홍보에 나서고 있다.음식물류 폐기물 다량배출사업장은 폐기물관리법에서 정하는 식품접객업 중 사업장 규모가 200㎡이상인 휴게·일반음식점, 관광숙박업(호텔, 휴양콘도업 등), 1일 평균 총급식인원 100명 이상인 집단급식소 및 3,000㎡이상인 대규모점포 등이 있다.지난해 11월 ‘제주특별자치도 음식물류 폐기물의 발생억제 및 수집운반 및 재활용에 관한 조례’가 개정되면서, 다량배출사업장에서 발생한 음식물류 폐기물을 처리하기 위하여 영업개시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자체 처리시설을 설치·운영하거나, 폐기물처리업자(수집운반업자 제외) 또는 폐기물처리신고자에게 위탁처리 하여야 한다.또한, 기존 사업장의 경우 2018년 1월 1일부터 관광숙박업 및 대규모점포를 시작으로 집단급식소, 음식점 순으로 3년간 단계적으로 음식물류 폐기물 자체처리 및 (위탁)재활용을 의무화하도록 경과조치를 두고 있다.이에 따라, 오는 12월에 경과조치(유예기간)가 끝나는 관광숙박업 203개소와 대규모점포 3개소를 대상으로 안내문 발송 및 현장방문을 통해 음식물쓰레기 자체처리 의무화 등 관련 내용을 안내하여 해당 사업장이 법정기한 내 음식물쓰레기 자체처리시설 설치·운영 등 적정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해 나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음식물쓰레기 감량이 실질적으로 이뤄지기 위해선 사업장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 등 시민들의 동참이 필요하다”고 전하며, “가정에서도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에 함께 해 달라”고 당부했다.

지역뉴스 | 지화 | 2017-08-21 10:18

제주시에서는 제주에 새로운 터전을 마련하여 정착하는 주민이 증가함에 따라, 정착주민과 지역주민간의 공동체 조성을 위하여 「정착주민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사업 대상은 정착주민 지원관련 활동과 관련 사업추진 역량을 가진 법인 또는 단체이면 신청이 가능하고, 사업별로 500만원(자부담 10%이상)이내 4개사업, 20백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사업내용은 정착주민과 지역주민이 상호 교류활동을 통해 인식의 차이를 좁히고 상호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있는 사업이면 가능하다.유형별로는 △ 공동체 조성을 위한 프로그램 △ 상호이해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 지역과의 소통을 위한 발전 사업 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신청접수는 2017년 8월 31일까지 이며, 사업 세부내용은 제주시청 홈페이지 게시되어 있으며, 문의사항은 마을활력과(☏728-2621)로 하면 된다.제주시에서는 이밖에 정착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귀농·귀촌 창업자금 융자, 귀농인의 집 조성, 귀농인 농가주택수리비 지원, 귀농인 귀농창업 현장실습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여 정착주민이 지역사회 일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역뉴스 | 지화 | 2017-08-21 10:14

제주시는 2017 제주시 평생학습대상 발굴 시상을 통해 평생학습문화 저변 확대와 성공적인 학습 성과를 보여준 모범 평생학습인을 격려하고자 8월25일부터 9월25일까지 평생학습 성과 사례를 공모키로 하였다.평생학습체험수기, 평생학습작품전시, 문해교육시화전시 3개 부문을 공모하며,평생학습 체험수기부문은 시민으로서 교육현장 또는 강사 활동을 하면서 학습조직이나 학습자를 성공으로 선도하거나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교・강사 활동 체험과 자율적인 동아리 학습활동을 통해 자기계발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동아리 참여활동, 평생학습 프로그램 참여 소감을 대상으로 한 사례(수기)이며,평생학습 작품전시부문은 평생학습과정에서 제작, 완성된 서예, 그림, 사진, 공예 등 자유로운 작품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또한, 문해교육시화전시부문은 어르신 및 결혼이주여성들이 문해 교육을 통해 익힌 한글과정의 글 솜씨를 시와 그림으로 엮어 제출한 작품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사례(수기) 및 작품은 공모기간 내에 제주시 평생학습관 (728-8683~4)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FAX(728-8689)를 이용하여 제출하면 된다.접수된 작품과 수기는 각 분야별로 심사한 후, 우수자에 대하여는 분야별로 오는 10월20일 “2017 제주시 평생학습대회”시 시상할 계획이다.제주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평생학습 공유의 장을 마련함은 물론, 평생학습 우수사례 발굴・확산을 위해 교육프로그램의 교․강사, 학습동아리 및 학습자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지역뉴스 | 지화 | 2017-08-21 10:13

자치도 제주에서 열리는 이 “투어리즘Tourism”을 주제로 오는 9월 2일부터 12월 3일까지 개최된다. 예술의 사회적 실천을 기조로 제주도 사회에 밀착한 예술행사 기획을 추구해온 제주도립미술관(관장 김준기)은 자치와 연대의 가치를 실천하는 상호지역주의 관점으로 제주비엔날레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제주도의 현존하는 문화적 유산이 문화예술과 결합해 어떠한 동시대성을 발현하는지 집약하는 공론장이 될 이번 비엔날레는 문화예술 활동, 기관, 공간, 사람 사이의 유연한 네트워킹을 유도하는 플랫폼을 통하여 제주 사회에 깊이 뿌리내린 문화적 자산을 확대재생산 하는데서 출발한다. 국제적인 네트워크의 시발점인 동시에 예술의 사회적 책무를 방관하지 않는 제주 밀착형 비엔날레를 일궈내고자 하며 국제적 담론을 아우르면서도 지역의 현안에 실천적으로 개입하는 비엔날레라는 모델의 새로운 비전이 되고자 한다.신생 비엔날레로 제주도민이 비엔날레의 존재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비엔날레 기간 동안 제주 현안을 공유하는 프로젝트 ‘탐라순담’을 통해 제주가 풀어 나가야 할 의제들을 모아 향후 제주비엔날레가 다뤄야 할 주제들로 아카이빙하고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구축하고자 한다.나아가 국제적인 네트워크의 시발점인 동시에 예술의 사회적 책무를 방관하지 않는 제주 밀착형 비엔날레를 일궈내는 것이 올해의 큰 취지다.문화 예술의 섬 제주에서 첫 선을 보이는 의 주제는 “투어리즘 Tourism”이다.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제주비엔날레는 투어리즘을 주제로 비엔날레가 가져가야 할 비판과 성찰의 지점을 온전히 제주 안에서 찾는 출발점을 제시하고자 한다. 제주민의 일상을 가장 많이 지배하는 관광이라는 맥락을 제주의 역사, 자연환경 등 유무형의 자원이 박제화 되거나 사라지는 것, 원주민과 입도민 등 제주 구성원의 갈등과 변화 양상에 예술작품으로 접근, 문제의 현장을 만날 것이다. 관광산

지역뉴스 | 지화 | 2017-08-21 10:10

대한법률구조공단(이사장 이 헌, 이하 ‘공단’) 제주지부는 사무실을‘제주시 중앙로 359, 신해빌딩 2층’으로 이전하고, 18일(금) 11:20에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는 △ 최인석 제주지방법원장 △ 윤웅걸 제주지방검찰청장 △ 권범 제주지방변호사회 부회장, 고영권 총무이사 등 유관기관 ․ 단체장 등이 참석해 사무실 이전을 축하했다. 사무실 이전에 따라 고객의 공단이용 편의성 및 사생활 보호를 먼저 고려한 사무환경 개선으로 지역 주민에게 보다 나은 법률구조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제주지부는 공단 설립과 함께 업무를 개시하여 현재 10명(변호사 3명, 공익법무관 1명 포함)의 법률전문가가 근무하고 있으며 노동, 의료, 행정, 부동산, 손해배상, 가사 등 다양한 사건들에 대해 법률구조를 하고 있으며, 전 직원이 합심해서 노력한 결과 최근 3년간 법률상담 4만 2천여 건, 민사법률구조 5천여 건, 형사법률구조 9백여 건의 성과를 거두었다.최근에는 △ 연탄소매 배달업자에게 연탄가격안정지원금을 찾아 준 사례 △ 공공임대주택 입주민을 주택관리업자의 명도요구로부터 구제 △ 아들 사업 보증으로 빚 수렁에 빠진 80대 할머니의 채무해결 등 사회․경제적 약자에 대한 실질적인 법률구조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서귀포아동보호전문기관, 서귀포경찰서, 제주특별자치도청소년상담센터 등 그동안 지역민의 권익보호와 법률복지 증진을 위해 유관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다양한 사업의 공동 진행 및 상호지원을 해왔다. 공단은 1987년 9월 1일 설립되어 김천 혁신도시에 본부 및 법문화교육센터, 전국 법원 ․ 검찰청 소재지에 18개 지부와 41개 출장소, 시 ․ 군 법원 소재지에 72개 지소를 두고 있고, 서울 ․ 부산 등 전국 7곳에 개인회생 ․ 파산종합지원센터를 두고 있으며, 1,000여 명(변호사 100명, 범죄피해자 국선전담변호사 17명, 공익법무관 172명 포함)의 법률전문가가 근무하고 있다. 지난 7월 서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서울

지역뉴스 | 지화 | 2017-08-18 17:38

제주시참사랑문화의집에서는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청소년 진로방향 탐색 및 변화하는 입시 준비!」라는 주제로 참사랑 어울림 특강을 8월 19일(토) 10시에 참사랑문화의집 다목적실에서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특강은 변화하는 교육제도와 급변하게 변화하는 환경에서 청소년의 진로방향 탐색과 대학입학 준비에 대해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공유하고 함께 모색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추진하게 되었다.중·고등학생 및 학부모 등 제주시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학교교육과 이병성 대학입학지원관을 강사로 초빙하여 특강을 진행하게 된다.참사랑어울림특강은 지금까지 4회차에 걸쳐 진행이 되었으며, 앞으로 10월 말까지 2회차 추가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1월 마술을 통한 인생스토리텔링 ▲3월 건강한 웃음, 행복한 세상, 같이가치 ▲5월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하는 행복놀이터 ▲6월 멋진 자기소개, 기억에 남는 스피치 ▲8월 청소년 진로방향 탐색 및 변화하는 입시준비 ▲9월 ‘나를 발견하는 글쓰기 ’▲10월 ‘스트레스와 행복한 삶, 공존·공생’김미숙 여성가족과장은 ‘배움과 나눔으로 문화를 만나는 시민학습의 터전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며, 상생과 공감을 위한 평생교육을 통해 ‘이야기가 있는 행복한 제주시’ 조성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뉴스 | 지화 | 2017-08-18 17:36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본부장 김창조)에서는 8월 18일부터 10월 21일까지 세계자연유산 외국인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등재 10주년 기념 세계자연유산 방문의 해를 맞아 외국인을 위한 세계자연유산 제주 여행 테마 상품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되었다.세계자연유산 외국인 무료 셔틀버스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하루 두 대의 버스가 운행되며 제주시청을 출발하여 한라산(성판악), 거문오름, 만장굴, 성산일출봉을 순회하는 코스이다.셔틀버스를 이용하는 외국인들은 여권형 스탬프투어 활동지를 받은 후 세계자연유산지구를 돌며 스탬프투어에 참여할 수 있으며, 네 군데 이상의 스탬프를 찍고 세계자연유산 기념품(고급텀블러)을 제주 공항 1층 관광안내센터 및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에서 제공받을 수 있다.또한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외국인들은 사전 예약을 하지 않고 거문 오름을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세계자연유산 외국인 무료 셔틀버스 운행 첫 번째 날인 8월 18일(금요일)에는 세계자연유산 외국인 서포터즈들이 함께 코스를 돌아보는 행사를 진행한 후 SNS와 해외매체를 통해 외국인들에게 이벤트와 세계자연유산 브랜드를 널리 알리게 된다.김창조 세계유산본부장은 “외국인들이 관심을 갖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셔틀버스 시범 운영을 계기로 더 다양한 국가의 외국인들이 세계자연유산 제주의 우수성을 느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세계자연유산 테마 상품을 지속적으로 기획하고 해외 홍보에 주력을 할 계획이다 ”라고 전했다.

지역뉴스 | 지화 | 2017-08-18 1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