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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작가의 산책길 전시프로그램으로 ‘남제주군에서 서귀포시까지’라는 주제로 서귀포 옛 사진 전을 개최한다.서귀포시 주민협의회(회장 설완수)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사진전은 옛 남제주군이나 서귀포시에서 발간한 책자나 자료집에 쓰인 사진 중 서귀포시가 보관하던 사진들로 서귀포의 옛 풍경, 일상사, 도시개발, 시대정신 4개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다.서귀포를 대표하는 풍광인 성산일출봉, 산방산과 대평포구 등의 옛 모습을 볼 수 있고 주민 씨름대회, 아동 신체검사의 날, 요리 경진 대회 등 주민들의 일상사와 위미, 하례, 예래 지역의 수도 개통을 축하하는 통수식, 가파도, 마라도 전기 점화식의 풍경도 볼 수 있다. 또한 반공 포스터나 군 시설 등 1970년대의 모습과 서귀포시 승격 등 서귀포 곳곳의 옛 모습을 볼 수 있다.10월 20일부터 29일까지는 구)서귀포관광극장에서 전시를 하며 이후 11월 1일부터 11월 11일까지는 서귀포시청 별관 2층 전시실에서, 11월 12일 이후에는 서귀포 이중섭 거리 야외 전시장에서 상설 전시된다.자세한 사항은 서귀포시 문화예술과 또는 서귀포 지역주민협의회로 문의하면 된다.·서귀포시문화예술과(760-2494),서귀포지역주민협의회(732-1963)

제주도 | 지화 | 2017-10-19 18:33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이하, 지역위)가 주최하는 「2017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시상식」이 19일부터 20일까지 제주 해비치 호텔앤리조트에서 개최된다.「국가균형발전특별법」에 의거, 지역위는 지역발전사업의 성과제고 및 책임성 확보를 위해 매년 지역·사업간 상대평가를 거쳐 추진 실적을 평가해 왔다.평가 결과에 따라 우수 사례를 선정하고 지자체 및 담당자에 대한 포상과 재정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시상식에는 지역발전사업 평가와 지역행복생활권 선도 사업 심층 평가에서 우수 사례로 선정된 40여 개 지자체와 3백여 명의 공무원 및 전문가가 함께 참석할 예정이다.행사는 우수 지자체 및 담당자에 대한 표창과 함께 2017년 균형발전사업 우수 사례로 선정된 지자체의 발표와 인문학 특별 강연, 도립 서귀포합창단의 축하 공연 등으로 이루어진다.이날 시상식 중 도에서는 국내최초 RO설비 도입으로 안정적 상수도 공급 체계를 구축한 사례를 발표할 계획이다.또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연사로 나서 “지역의 성공적인 균형발전은 그 지역 특성에 맞는 산업을 발굴·성장시키는 것이 첫걸음”이라 전하며, 제주의 추진사업들을 설명하고 지방 분권 선도 지자체로서의 비전을 밝힐 전망이다.한편, 제주도는 올해 지역발전사업 평가 부문에서 우수 내역사업 1건과 지자체 자체평가 최우수 1건,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 심층평가 부문 우수 1건으로 총 3건의 우수 사례가 선정돼 기관표창 4건과 개인표창 3건을 수상한다.2016년 지역발전특별회계 추진실적을 평가하는 지역발전사업 평가에서는 도 상하수도본부가 추진하고 있는 ‘삼양 3수원 고도정수처리시설 사업’이 전국 18개 사업 중 하나로 선정됐으며지역발전특별회계 추진실적 평가과정 및 평가결과 적정성 평가를 통해 전국 17개 시·도 중 제주도가 자체평가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기도 했다.이와 함께 정부의 균형발전정책 일환인 지역행복생활권 선도 사업 추진 실적에 대한 평가를 통해 서귀포시와 제

제주도 | 지화 | 2017-10-19 18:27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9월 23일 시행한 2017년도 제3회 지방공무원(7급, 고졸9급)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임용 필기시험 합격자 15명을 19일 발표하였다.이번 시행한 임용시험은 일반 행정 7급, 감사7급과 수의사 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한 수의 7급, 그리고 제주특별자치도내에 소재한 특성화고․마이스터고의 졸업자(2018년 2월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학교장의 추천서를 제출한 대상으로 실시한 경력경쟁시험으로 전체 평균 36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그 중 15명이 합격하였다.※ 제주특별자치도 홈페이지-시험정보(www.jeju.go.kr)에서 합격자 확인가능※ 불합격자 개별성적은 자치단체 통합 인터넷원서접수센터(http://local.gosi.go.kr) 에서 확인가능직렬별 합격선을 살펴보면 일반 행정(7급)직렬은 87.07점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최고령 합격자는 39세(수의 7급), 최연소 합격자는 18세(시설9급, 건축)로 연령 폭이 넓게 분포되었다.이번 필기시험 합격자는 오는 10월 26일까지 응시자격을 확인할 수 있는 자격증 원본, 등 관련서류를 제출하여야 하며10월 31일 예정된 면접시험을 통해, 공무원으로서의 정신자세, 전문지식과 그 응용능력, 의사발표의 논리성, 성실성, 창의력․의지력 및 발전가능성, 제주 현안사항의 이해 등 공직 적합성과 인성 등을 종합평가한 후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최종 합격자는 발표는 제주특별자치도 홈페이지(www.jeju.go.kr) 「시험정보」란을 통하여 11월 2일 발표, 최종합격자는 신원조회 및 신체검사를 거쳐 11월중 일선 현장에 배치할 계획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주특별자치도 총무과 인사부서(064-710-6212.6218)로 연락하면 된다.

제주도 | 지화 | 2017-10-19 18:25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본부장 김창조)에서는 제주목 관아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원도심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2017 목관아 달빛 콘서트를』 오는 20일과 27일 오후 7시부터 제주목 관아 특설무대에서 개최 한다고 밝혔다.이번 콘서트는 제주 역사문화의 중심지로서 유구한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제주목 관아 경내에서 고풍스러운 위용을 자랑하는 관아 건물의 야경을 배경으로 하여 노래와 춤, 패션쇼 등 과거와 현대가 어우러지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되며 콘서트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첫날인 20일에는 ‘달빛과 춤을’이란 주제로제주 출신 배우 문희경씨의 사회로, 한복 디자이너 김혜순 패션쇼, 레아플라멩코 무용단과 마로의 콜라보 공연, 대한민국 최고의 힙합그룹 다이나믹듀오의 무대가 이어진다.둘째날인 27일에는 ‘달빛과 노래를’이란 주제로80년대를 대표하는 여성 보컬리스트 한영애를 비롯해 국악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휴전국악 너나들이, 쇼미더머니6에서 우승한 행주의 소속 그룹 리듬파워가 피날레를 장식하게 된다.김용철 세계유산문화재부장은 ‘목관아 달빛 콘서트가제주의 대표적인 도심 속의 문화재인 제주목 관아를 활용해 주변 상권, 도민이 함께하는 통합홍보 사업 추진으로 원도심권 생활문화를 활성화함으로써 생기있는 도심문화 조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으니, 도민 및 관람객들이 가족과 함께 아름다운 목관아의 야경과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즐기면서 깊어가는 가을 밤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주도 | 지화 | 2017-10-19 18:23

서귀포시는 오는 10월 21일부터 11월 5일까지 이어지는 2017 가을 여행주간에 서귀포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도민들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가을 여행주간 이벤트는 국내여행 활성화와 내수 촉진 목적으로 범정부차원에서 추진되는 여행주간에 체류형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서귀포시에서 준비한 행사로, 나를 찾아 떠나는 서귀포 스티커 여행, 천지연폭포 가을밤 미니음악회, 원도심 게릴라 버스킹으로 구성된다.‘나를 찾아 떠나는 서귀포 스티커 여행’은 여행주간(10.21~11.5) 기간 공영관광지 8개소(천지연폭포, 정방폭포, 주상절리대, 천제연폭포, 산방산, 감귤박물관, 이중섭미술관, 서복전시관) 중 2곳을 방문해 해당 지도에 스티커를 붙이고 관광안내소를 방문하면 에코백 등 여행주간 기념품이 제공되는 이벤트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천지연폭포 가을밤 미니음악회’는 10월 21일(토), 10월 28(토) 저녁 6시 30분부터 두 시간동안 천지연폭포 내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어쿠스틱, 성악, 색소폰, 기타 연주 등 천지연의 낭만적인 밤과 어울리는 출연진 구성과 타 지역에 비해 따뜻한 서귀포의 기후를 활용하여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가을밤을 선물할 계획이다.‘원도심 게릴라 버스킹’은 유동 인구가 많은 서귀포매일올레시장 놀이터와 이중섭거리에서, 오는 23일(월), 25일(수), 27일(금) 저녁 6시 30분에 동시에 이루어진다. 도내에서 활동하는 아마추어 가수 중 싱어송라이터, 밴드, 래퍼 등 11팀이 참여하여 평일 저녁에도 소소하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서귀포시 관계자는 ‘세계적인 온라인 숙박예약 회사인 *호텔스닷컴(Hotels.com) 조사 결과, 2017년 추석 연휴 한국인 국내 희망여행지 1위가 서귀포인 만큼 이어지는 가을 여행주간에도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재방문을 유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제24회 정의고을 전통민

제주도 | 지화 | 2017-10-18 10:51

제주시는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제주시민복지타운 광장 일원에서 「코시롱·배지근·ᄃᆞᆯ코롬 맛을 봐사, 제주가 보이주 마씀!」이라는 주제로 제주의 우수한 식재료와 독특한 음식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제2회 제주음식박람회」를 개최한다고 하였다.이번 박람회는 이야기가 있는 제주음식존, 가족과 함께하는 전시·체험존, 건강환경존, 체험전시존 등이 100여개 부스에서 운영되며,요리명인과 함께하는 제주로컬푸드 요리교육, 스타 셰프의 요리시연, 제주흑우/제주대방어 해체쇼, 그리고 토크쇼 형대로 진행되는 블랙박스(제주흑우, 활어회)라이브 요리경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제공된다.또한, 제주산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하고 창의적인 제주음식을 발굴하기 위해 제주관광음식, 제주향토음식, 학생창작요리, 제주특산요리 부문에 총 64팀이 출전하는 요리경연대회도 개최하여 요리 실력과 함께 관광음식으로 상품화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제주시는 제주음식박람회가 제주를 대표하는 음식행사로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 먹거리를 제공하고 모든 부스에서도 일회용품을 일체 사용하지 않으며, 음식물쓰레기도 처리시설을 활용하여 현장에서 발효·건조시켜 감량화하는 등 쓰레기 없는 친환경 행사로 진행되고 또한 시식할 때 필요한 식기는 대여해 주는 식기보증금제가 운영됨으로 방문시 「시식용 개인 식기」를 가져올 것을 당부했다.

제주도 | 지화 | 2017-10-18 10:35

제주시는 10월 27일부터 10월 29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2017 대한민국 마을기업박람회에 5개 마을기업이 참여하여 마을기업 제품 홍보 및 판로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2017 대한민국 마을기업박람회는 경남 김해시에서 행정안전부와 경상남도가 공동으로 개최해 전국 우수 마을기업 250개 업체에서 참여한 가운데 마을기업 및 지역공동체 정책포럼, 우수사례 발표,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마을기업 및 지역공동체 홍보관, 상품 전시·판매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제주시는 농업회사법인덕천이모네식품(전통된장), 앤씨푸드영어조합법인(테우낚시체험), 한경농가주부모임영농조합법인(호박즙), 함께하는그날협동조합(면생리대), 제주본초협동조합(흑돈주) 등 5개 마을기업에서 참가하여 제품 전시 판매 및 체험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마을기업 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전국 마을기업 우수사례에 대한 정보공유를 하여 마을기업 제품 인지도 제고 및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좋을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지난해는 제주시 5개업체가 참여하여 마을기업 상품을 홍보하였고, 조수리 농부의아침(농산물판매및체험)이 적극적인 제품활동과 전시 판매부스를 활발하게 운영하여 ‘대한민국 마을기업 박람회’ 우수부스로 선정된바 있다.제주시 관계자는 “ 앞으로 마을기업 생산제품의 홍보 마케팅활동으로 판로를 확대하고, 마을 자원의 특성을 살린 지속 발전가능한 마을기업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주도 | 지화 | 2017-10-18 10:33

제주특별자치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소장 김명옥)와 극단 가람(대표 이상용)에서는 ‘17. 10. 27(금) 오후 4시, 10. 28(토) 오후 3시와 7시에 설문대여성문화센터 4층 공연장에서 창작뮤지컬『들꽃여인 의녀반수 김만덕』공연을 실시한다.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는 공연장상주단체 극단 가람과 MOU를 체결하고, 공연단체의 예술적 창작역량 강화 및 우수작품 제작‧발표를 촉진하여 도민의 문화향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하여 7월부터 12월까지 총 6번의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들꽃여인 의녀반수 김만덕』공연은 여섯 번의 공연 중 네번째 공연이다.이달에 추진하는 공연은 제주도민들에게 너무나 잘 알려진 참다운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현한 위인 김만덕의 삶을 뮤지컬로 승화한 작품이다. 김만덕은 화병속에 꽃이 되기보다 제주의 넓은 지천에 피는 들꽃처럼 살다 가려 했다. 화려한 이름보다 진한 향기보다 뜰꽃이 되고 싶어했던 파란만장한 김만덕을 삶을 재현해 냄으로써 쓸쓸한 가을 따뜻한 감동을 줄 수 있는 공연으로 남녀노소 뿐 아니라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작품이 될 것이다.공연은 무료이고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공연관람문의는 설문대여성문화센터 문화기획팀(064-710-4242) 또는 극단 가람(064-722-0794)로 하면 된다.

제주도 | 지화 | 2017-10-18 10:13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원장 현행복)과 제주도립무용단에서는 오는 21일과 22일 양일간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제주 신화에 나오는 사랑과 농경의 신 「자청비」를 상설 공연으로 무대에 올린다.이번 공연은 제주도립무용단에서 제주특색을 살린 작품을 개발해 향후 관광객 유치 및 야간 볼거리 관광 상품으로 지속적으로 공연할 계획으로 추진하는 것으로오는 10월 21일(토) 19:30, 10월 22일(일) 15:00, 11월 17일(금) 19:30, 12월 07일(목) 19:30로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총 4회의 공연이 펼쳐진다.상설공연 「자청비」는 제주신화 세경본풀이를 춤으로 선보이는 작품으로, 38명의 파워플하고 에너제틱한 남녀무용수의 군무에 최신식 홀로그램을 접목해 이목을 끌고 있다.현행복 문화예술진흥원장은 “일상에서 늘 본풀이를 듣고 생활하던 제주여성들의 상상력이 현대 사회에서 꿈과 소망으로 전승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며 “시공간을 초월한 스토리 전개가 관람객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공연을 기획한 손인영 안무자도 “현실을 초월해 상상의 세계 속에서 비춰진 자청비라는 캐릭터를 춤선으로 마음껏 표현했다”며 “깊어가는 가을 밤 관광객의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지막 공연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문화예술진흥원은 제주의 정체성을 표현한 이번 공연을 통해 한국 춤의 저변 확대는 물론 글로벌 콘텐츠의 완성을 위해 무용이라는 장르에 다양한 융복합을 접목함으로써 새로운 시너지 창출을 꿈꾸고 있다.한편, 22일 오후 3시부터 진행되는 자청비 공연에는 원희룡 도지사도 함께 참석해 공연을 관람하고 도립무용단원을 격려할 예정이다.

제주도 | 손혜철 | 2017-10-18 10:07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본부장 황기석)는 18일 오전 소방공무원 신규 임용자 19명에 대한 임용식을 갖고 일선 현장에 배치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신규 소방공무원은 지난 4월부터 시작된 필기시험과 체력시험, 신체검사,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된 자로써 항공, 소방, 구급, 전산, 소방 관련학과 등 총 19명이다.이들은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광주소방학교에서 12주간 소방사반 기본교육을 수료한 뒤 화재진화사 전문 자격증 등을 취득했으며 앞으로 각종 재난현장에서 도민의 안전을 책임지게 된다.한편, 이날 신규 소방공무원 임용식에 앞서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새내기 소방공무원을 초청해 조찬 간담회를 진행하며 도민안전을 위한 힘찬 출발을 기원했다.원 지사는 “공직 생활은 시작부터 항상 청렴과 도전정신이 몸에 배어 있어야 한다”며 “어렵고 힘든 시간이 올 때는 힘든 훈련을 받으며 다짐했던 ‘초심'을 기억하며 어떤 어려움도 이겨내길 바란다”고 응원했다.이어 “안전이야말로 다양한 제주의 미래가치를 뒷받침하는 초석인 만큼 도민들의 안전과 생명보호를 위한 지킴이가 되줄 것”을 당부하며 “특히 현장 지원 업무 시 안전에 유의할 것을 바란다”고 전했다.[ 신규임용 : 19명 ]‣ 소방안전본부 : 장희정, 천경락, 고영준, 전재정, 이호근, 이성진, 현명수‣ 제주소방서 : 김현우, 김규범, 고승민‣ 서귀포소방서 : 현재민, 오승민, 김동휘‣ 서부소방서 : 양동환, 양원석, 김수경‣ 동부소방서 : 김기범, 김명지, 김효철

제주도 | 지화 | 2017-10-18 10:03

제8회 성산읍 온평리 혼인지 축제가 오는 21일과 22일 이틀간 온평리 혼인지 일원(황루알∼혼인지) 열린다.성산읍 온평리마을회(이장 현은찬)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삼성혈 중심의 개국신화를 수렵생활에서 농경과 목축생활로의 전환기가 혼인지라는 우리 지역의 문화유산을 부각시키고 제주도 개국신화상의 고·양·부 삼신인과 그들의 배필인 벽랑국 삼공주가 결혼을 재현을 시킨 고유한 잔치축제다.첫째날(10.21일)에는 축제를 알리는 혼례행렬부터 시작된다. 혼례행렬은 온평리 주민 250여명이 참여하여 탐라국 개국신화인 고·양·부 삼신인과 벽랑국 삼공주의 혼례를 축하하기 위해 각색한 혼레행렬이다, 주요프로그램은 열운이 혼례가 거행된다 일명 서민혼례라 칭하는데 삼공주와 삼신인을 모태로 우리나라 최초의 국제결혼(다문화가정)이라는 점을 내세워 다문화 가정을 이루고 살아가는 부부를 대상으로 혼례를 치른다 이밖에 해녀난타, 가수축하공연, 어린이 공연 등 운영된다둘째날(10.22일) 주요프로그램은 다른 지역과의 차별성 있는 열운이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혼인지 전통혼례, 해녀춤, 어린이패션쇼, 통기타 가수공연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또한 잔디마당에서 열리는 참여프로그램은 전통혼례사진찍기, 페이스페인팅, 인물화그리기 등 운영되며 경연프로그램으로는 커플가요제, 장작패기대회, 복불복게임, 윶놀이대회 등 운영되고 잔치밥상, 잔치떡집, 잔치술상, 점빵 등 판매부스도 운영된다현은찬 온평리장은 ‘탐라의 신화와 전통혼례문화를 합하여 제주전통음식과 혼인지마을 혼례문화를 체험 할 수 있는 잔치축제로 마련했다’며 많은 도민과 관광객이 오셔서 함께 즐겨 달라고 당부했다.

제주도 | 지화 | 2017-10-12 10:28

서귀포보건소(소장 오금자)는 정신 및 중독질환자와 그 가족 50명을 대상으로 10월 11일(수) 서홍동복지회관에서 정신장애에 대한 올바른 정보로 가족의 이해를 돕고 와해된 가족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가족교육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류재성 임상자문의(연강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모시고 “정신질환의 이해증진을 위한 올바른 정보 및 상처받지 않는 가족대화법”에 대한 주제로 진행되었으며,제주 블라썸 김경희 강사의 “천연재료를 이용한 립밤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협동심을 증대하고 손동작을 이용한 만들기를 통해 마음이 힐링 되는 시간을 가졌다.가족교육은 2016년도를 시작으로 정신·중독센터 회원 및 가족들이 매해 함께 참여하고 있으며, 2017년도 상반기 32명, 하반기 50명 참여로 좋은 호응도를 얻어 향후에도 상․하반기로 가족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가족교육을 통해 정신 및 중독질환자 가족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주고,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가족지지체계가 강화되는 계기가 되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760-6552)로 문의하면 된다.

제주도 | 지화 | 2017-10-12 10:27

서귀포시(이상순 시장)는 광고물의 질적 향상과 아름다운 간판문화 정착을 위해 서귀포의 특색을 살린 독창적이고 조형미 넘치는 우수한 간판을 발굴해 나가기 위해「2017 서귀포시 아름다운 간판상」공모전을 개최하여 아름다운 간판 5개를 선정하였다.2017 서귀포시 아름다운 간판 선정은 최근 간판이 가게 홍보 목적 외에 거리의 문화를 대변하고 도시이미지를 창조하는 도시경관의 중요한 요소로 바뀌고 있음에 따라,지난 7월부터 9월 초까지 아름다운 간판 작품을 신청 받아 30개의 작품을 접수하여, 간판 전문기관(한국옥외광고센터)에 의뢰하여 전문가 평가(70%)를 실시하였다.또한, 간판문화 개선에 시민 참여와 관심을 높여 나가기 위해 칠십리 축제기간(9.29~10.1) 동안 시민 평가를 거쳐 최종 5개의 아름다운 간판을 선정(대상 1, 금상 1, 은상 1, 동상 2)하였다.특히 시민평가에는 칠십리 축제기간에 옥외광고협회 서귀포시지부(지부장 이용해)와 함께 2017 서귀포시 아름다운 간판상 홍보부스를 운영 시민들이 직접 평가하도록 하여, 약 2천여명의 관광객과 시민들이 참여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서귀포시 관계자는 ‘아름다운 간판상 공모전을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건전한 광고 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특색있는 간판, 매력적인 간판 등이 많이 설치될 수 있도록 간판 디자인 지원 등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제주도 | 지화 | 2017-10-12 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