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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학생들이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운영되는 교과목에 대한 이해를 높여 자신의 과목을 스스로 선택하여 진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고등학교 진로·진학 연계 과목 선택 안내서」를 보급한다고 밝혔다. 「과목 선택 안내서」에는 2015 개정 교육과정의 고등학교 보통교과 104개 과목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자 과목별로 목표, 내용체계, 과목 관련 정보(평가 정보, 관련 과목 및 위계, 관련 인증 및 자격증, 관련 학과 등) 등이 상세하게 기술되어 있다. 이러한 정보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에 맞는 과목이 무엇인지, 그 과목에서 어떤 내용을 주로 배우게 되는지 등을 자세히 알 수 있다. 특히, 교육분야 핵심 추진 과제인 고교학점제가 2025년 고등학교 전체로 도입되는 점을 감안할 때,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교과목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선택하도록 돕는 것은 매우 중요하기에, 이 자료는 학생 중심 선택 교육과정 운영 및 선택권 확대를 위해 개발된 자료로 시기적으로 그 의미가 크겠다. 대전교육청 고덕희 교육정책과장은 ‘시의적절하게 개발한 이번 과목 선택 안내서가 우리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에 맞는 교육과정 선택으로 배움을 즐기는 가운데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의미 있는 정보를 담은 과목 선택 안내서를 지속적으로 개발·보급하여 학교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05 00:18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5일(월) 15:00, 중학교 학부모 29명을 대상으로「2020학년도 자유학년제 이해 학부모 원격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부모 연수는 ‘21학년도 자유학년제 신규 운영 학교 29교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유학년제의 이해도 향상 및 홍보를 위해 실시되며, 코로나19 상황으로 비대면 실시간 원격 연수로 진행된다. 자유학년제는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기르기 위해 중학교 일년(1학년) 동안 지식·경쟁 중심에서 벗어나 학생 참여형 수업을 실시하고 학생의 소질과 적성을 키울 수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제도로, 대전은 2018년 자유학년제 희망학교를 시작으로 점점 확대해 나아 갔으며 2021년에는 모든 중학교를 대상으로 전면 시행할 예정이다. 연수 강사는 자유학기활동 안정화 방안 연구학교를 담당 하고 있는 장소영(대전가오중) 선생님으로 자유학년제의 교육과정 및 자유학기 활동 프로그램 소개, 학교 운영 사례를 안내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2021년 자유학년제 전면 시행을 앞두고 연수 및 홍보 등 다양한 학교 현장 지원을 통해 학교 구성원의 이해를 높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내실있는 자유학년제가 운영될 수 있도록 정보 소통이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05 00:1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당초 내년으로 예정됐던 전체학년 고등학교 무상교육이 올 2학기부터 전면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 19에 따른 경기침체, 소득감소, 고용불안 등 어려운 경제상황을 감안해 고 1학년 무상교육도 한학기 앞당겨 추진하는 것이다. 입학금과 수업료를 학교장이 정하는 자율형 사립고(대성고, 대신고), 사립 특목고(대전예술고), 사립 각종학교(새소리음악고)를 제외한 대전광역시 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은 9월부터 수업료와 학교운영지원비를 납부하지 않아도 되며, 학생 1인당 약 90만원 (일반고 기준)의 학비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대전시교육청은 고등학교 무상교육을 전면 시행하기 위해 「대전광역시 학교 수업료 및 입학금에 관한 조례」를 지난 8월에 개정하였으며, 소요예산 108억은 전액 교육청 자체예산을 투입하는 것으로 기존 학비 지원사업 및 학교기본운영비 예산을 활용하고 부족분 63억은 3회 추경을 통해 코로나 19로 집행되지 못한 예산을 감액해 확보하였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고등학교 무상교육 전면 시행으로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부모님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드릴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이러한 경제적 어려움이 교육격차로 이어지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02 23:08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유형 개발을 위한 ’온라인 콘텐츠 활용 교과서 선도학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선도학교는 코로나19로 인한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유형 개발과 학생 간 정보화 격차가 교육격차로 이어지지 않도록 원격수업 경험의 공유 확대를 위한 지원사업이다. 초·중학교 12교를 공모해 온라인 콘텐츠 활용 교과서 수업 지원을 위해 국고 3억 8천만여원을 포함 총 9억 6천만원을 투입하였으며, 해당 학교에는 학생용 태블릿PC 총 2,100여대 지원과 함께 무선망 공사를 우선 지원하게 된다. 또한, 학생용 태블릿PC 구입비를 제외한 교육콘텐츠 통합시스템 사용료, 학생 워크북 등 교육자료 제작에 따른 교사용 프로그램 구입 등으로 교당 5백만 원을 운영비로 지원한다. 업무담당자 온라인 워크숍을 개최하여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한 세부 추진내용 안내 및 현장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학생용 태블릿PC 보급지원 협의회를 통해 학교 기기 보유 현황 및 선호도에 따른 운영체제를 협의·선정하였다. 대전교육청 정흥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교사들에게는 다양한 콘텐츠와 스마트기기를 활용하여 ‘만들어 가는 온라인 교과서‘ 기반의 원격수업 유형을 개발하고 학생들에게는 자신의 흥미와 수준에 맞는 온라인 콘텐츠 활용의 교육 기회를 보장받을 수 있게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02 23:07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9월 28일(월)에 대전교육연수원 분원에서 본선 심사를 마지막으로 ‘제6회 창의독서나눔마당’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토론 활동에 제한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보다 9팀이 증가한 25개 팀이 신청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본선 진출한 16팀(중8팀, 고8팀)은 9월 16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 플랫폼에서‘바람직한 삶’을 주제로 관련 서적과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활동자료들을 온라인에 공유하는 방식으로 비대면 독서 토론 활동을 전개하였다. 중학교부에서는 대전삼천중 「생각의 발자취」동아리가 금상을, 대전도안중 「도안도토리」가 은상을, 대전갑천중「만권당 유생들」과 대덕중「JYP」이 동상을 수상하였다. 고등학교부에는 동방고 「독서당(讀書當)」이 금상을, 대전고「AZTKS」가 은상을, 서대전고「2강in」과 대전대신고「감자스틱」이 동상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고등부 금상을 수상한 동방고 독서동아리 “독서당(讀書當)”은‘바람직한 삶’이란 범주 안에서 ‘소수성’,‘사랑’,‘타자성’,‘일상의 중요함’등 참신한 소주제들을 도출하여 영상 프로그램을 활용한 토론 활동을 전개하고 깊이 있는 독서 토론문을 완성하여 심사위원들부터 호평을 받았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비대면 독서 토론 활동인 창의독서나눔마당을 일회성 행사로 끝내지 않고 운영 사례집을 제작·보급하여 언택트 독서 토론 활동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02 23:0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9월 24일부터 9월 29일까지 2020년 상·하반기 신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원어민교사) 48명(초등 25명, 중등 23명)을 대상으로 초·중등 각각 이틀간 실시간 온라인 화상 직무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직무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수업과 등교 수업을 병행하고 있는 신규 원어민교사의 수업능력 신장 및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하여 마련되었으며, 효율적인 수업자료 개발 및 수업활동 방법 등을 주제로 총 12시간 운영됐다. 직무연수 강사들은 영어교수학습 능력을 인정받은 관내 원어민교사 및 협력교사로 구성되었고, 대전시교육청 3층에 위치한 온라인 스튜디오에서 ZOOM*으로 강의를 진행하였으며, 원어민교사들은 학교나 자택에서 연수에 참여했다.특히, 이번 연수에서는 그동안 자료 제공 위주로 진행됐던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전문강사가 영어로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들이 코로나19에도 온라인 수업과 대면 수업을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교수역량을 지니게 되어, 학생들의 튼한 영어실력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02 23:0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 에듀힐링센터는 4월부터 운영 중인 『코로나 블루 극복, 마음단단 프로젝트- 제1탄 전화상담·코칭, 제2탄 온라인 코칭·상담 제3탄「온가족 하하하 마음백신 처방전」가족 캠페인』을 코로나 블루(우울)를 넘어서 코로나 레드(분노)를 겪는 교육 가족을 대상으로 계속 추진하여 심리방역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제1탄, 교직원 및 학부모 대상 전화 상담·코칭은 월요일~금요일 10시~20시까지, 전화(☎ 865-9361, 865-9366)로 신청하면 된다. 전화 한 통화로 바로 상담이 가능하며, 에듀힐링센터 홈페이지(http://www.dje.go.kr/eduhealing/main.do?m=0210&s=dje)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제2탄은 심리적 스트레스를 겪고 있는 학교 안팎 청소년의 마음단단을 지원하기 위한 온라인 코칭·상담으로, 월요일~금요일 10시~18시까지, 전화(☎ 865-9370) 신청을 통해 지원 받을 수 있다. 희망 학생은 전화 접수 후 온라인 심리검사를 실시하고 맞춤형 매칭을 통한 전문코치의 해석 상담과 코칭을 받을 수 있다. 제3탄, 「온가족 하하하 마음백신 처방전」캠페인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가정 내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지며 발생할 수 있는 가족 갈등 해소 및 가족 화합을 위한 활동을 실천해 보는 것이다. 서로서로 이해하기, 서로서로 함께하기, 서로서로 감사하기 3개의 주제로, 가족 모두가 쉽게 할 수 있는 활동으로 구성했다. 구체적인 내용으로는 첫째, 서로서로 이해하기는 불안과 공포는 자연스러운 감정임을 받아들이기, 가족 감정 신호등 살피고 응원하기, 부모-자녀 역할 바꿔보는 챌린지데이 하기 둘째, 서로서로 함께하기는 자녀와 앨범 정리하며 추억 나누기, 가족과 함께 집콕 취미생활 즐기기, 가족과 친구들과 소통(전화, 문자, SNS)하기 셋째 서로서로 감사하기는 부모님께 감사 표현하기, 온라인 학습하는 자녀 칭찬하기, 원격수업예절 지키며 선생님께 감사하는 마음 갖기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02 23:04

대전도마중학교(교장 김명남) 사격부는 9월 23일부터 9월 26일 포항시실내사격장에서 개최된 ‘제42회 충무기 전국 중·고등학생사격대회’ 10M 공기권총 부문에서 남자 중등부 단체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9월 26일, 10M 공기권총 경기에 남자부 3학년 김준영, 김성우 선수, 2학년 김민준, 오나민 선수가 활약하여 단체전에서 우승을 하였으며, 특히 이번 대회는 청소년 대표선수 및 꿈나무선수 선발전의 하나로 개최된 경기로 2학년 도마중학교 선수들이 유력한 후보로 오르는 성과를 거두었다. 대전도마중학교 사격부는 2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매년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그 이름을 빛내고 있다. 이번 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대회가 개최되지 않을 수도 있는 상황이었지만 평소 자신의 연습 기록 결과 분석표를 바탕으로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분석하고, 이에 따른 맞춤식 개별 훈련 과제를 정해 훈련에 매진한 결과 이와 같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 대전도마중 김명남 교장은 “학습의욕도 높고 운동도 열심히 하며, 출전하는 전국 사격대회마다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사격부 선수들이 매우 자랑스럽다. 앞으로도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하며 선수와 감독을 격려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29 18:36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은 9월 29일 14시 30분 동부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동부 관내 초·중학교 전문상담(교)사 10명을 대상으로 동료 슈퍼비전 협의체(이하「늘품」)를 총 8회기 중 3회기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늘품:‘앞으로 나아가 좋게 발전한 품성’이라는 뜻으로 공동의 사고를 통해 함께 발전해 나가고자 함. 「늘품」에서는 동료 슈퍼비전 및 사례평가 1회, 전문상담(교)사 역량강화 연수 2회를 실시하였고, 앞으로 남은 5회기를 통해서 학생들의 효율적인 상담지원 방법을 공동으로 모색하여 상담의 전문화 및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례발표를 한 전문상담교사는 ”상담을 하면서 사례개념화 하기 어려웠던 부분에 대한 고민을 해소할 수 있었으며, 내가 보지 못했던 새로운 시각으로 학생을 볼 수 있어서 이 자리가 도움이 많이 되었다”며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동부교육지원청 조인숙 학생생활지원센터 과장은 “「늘품」을 통해 상담역량강화의 영역을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관내 전문상담(교)사들이 학생들에게 질 좋은 상담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29 18:35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은 9월 23일(수) 15시부터 10월 7일(수)까지 기초학력 향상 및 학력격차 해소를 위한 2020학년도 기초학력향상 지원 사업(두드림학교 및 기초튼튼행복학교) 맞춤형 컨설팅을 동부교육지원청 내 중학교 38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거리두기를 감안하여 6기로 나누어 10명 이내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코로나19로 인해 원격, 등교수업이 병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학력 격차와 기초학력 미달에 대한 학부모, 사회 전반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는 것을 감안하여 각 학교의 업무 담당자와 컨설턴트들이 함께 모여 학교별 진행 현황과 우수 사례들을 공유하고 애로점 등을 이야기하며 해결책을 모색해 보는 등 2학기 운영에 내실을 기하고자 한다. 이번 컨설팅에 참여한 학교 업무 담당자는 “기초학력 격차 해소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는 높지만 실제적으로 어떤 방법으로 학생들의 학습을 돕고 지원하여 스스로 공부하고 습관을 길러주어야 할지 막막한 상황에서 그래도 교사들의 노력과 한 학생도 놓치지 않고 함께 가겠다는 의지로 작게나마 시도하고 접근 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과 프로그램들을 소개받고 서로 어려움을 나눌 수 있어서 상당히 힘이 되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학생과의 소통을 유지하는 쌍방향 수업 확대와 더불어 학생별 학습결손 진단과 이에 따른 맞춤형 지원으로 학습에서 소외되는 학생이 없도록 하는 것이 학교의 가장 중요한 책임임을 다시 한번 기억하면서 앞으로도 필요에 따라 컨설팅 등의 현장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29 18:3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고3 학생들의 성공적인 대입 마무리를 위한 지원체제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9. 28.(월)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으로 본격적인 2021 대입 수시모집 전형 기간이 시작되었으며, 12. 3.(목) 2021 수능 시험을 앞두고 있다. 이에 따라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수시모집 모의면접 실시, 면접 준비 등 수시 대학별고사 지원을 위한 온라인 연수, 정시지원을 위한 상담, 자료 보급 및 설명회를 실시하여, 고3 수험생이 2021 대입 마무리를 잘 할 수 있도록 지원체제를 구축 했다고 밝혔다.첫째, ‘찾아가는 대학 넛지(Nudge) – 대입면접분야’지원을 통해 서류기반 면접, 토론 면접, 제시문 기반 면접 등 학생이 지원한 대학의 전형 유형에 맞는 ‘모의 면접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수시모집 대학별고사 응시 수험생을 지원한다. 또한 대전진로진학지원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2021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면접의 실제와 준비’라는 주제로 10월 중순 온라인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은 「2020학년도 수시모집 합격자 사례분석 자료집, 2020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면접후기 자료집, 2021학년도 대학진학정보소식지(CAN)」 등의 진학자료집 배부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고3 학생 맞춤형 진학지도 및 대학별고사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둘째,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2021 대입 정시모집 전략 수립을 위해, 교사·학생·학부모를 적극 지원한다. 고3 담임교사의 대입 전문성 신장을 위한 2021학년도 정시모집 대입상담 전문성 신장 연수를 12월 중순에 실시할 예정이며, 「정시모집 지원전략 자료집과 대학진학정보소식지(CAN)」를 발간하여 정시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1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지원전략 설명회’를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대면/비대면(온라인)으로 실시할 예정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29 18:3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9월, 교원의 교육전념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2020년 교육정책사업 정비를 완료하고 기관과 학교에 안내했다고 밝혔다. 교육정책사업 정비는 학교 업무 경감 및 교육과정 운영의 자율성 확대를 위해 실시하는 사업으로, 교육청이 예산이나 인력을 투입해 교육활동을 지원하는 교육정책사업을 평가하여 폐지, 통합, 축소 등을 추진하는 것이다. 2020년에는 각종 사업을 정비하여 총 801개의 교육정책사업 목록을 작성하였고, 이 중 폐지 폐지 101건(12.6%), 축소 및 통합 15건(1.9%), 기관이관 19건(2.4)%으로 16.9%의 사업을 정비하였다. 폐지, 축소 및 통합된 사업은 모두 116건으로 이미 학교 교육과정에 안착되어 별도의 사업 필요성이 없어진 사업들은 폐지하여 학교교육과정 운영에 자율성을 제고하였다. 또한 비슷한 성격의 사업 또는 분리되어 있는 사업을 통합하거나 특교사업과 공약사업 등 일몰이 예정된 사업도 학교에 안내함으로써 중장기적 학교교육계획수립에 도움을 주었다. 2021년에는 정책사업 총량제와 일몰제를 적용하여 신규사업의 관리, 일몰사업 의 일몰 여부를 관리하는 등의 정책사업 총목록을 관리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여 각종 연수와 회의를 On-Off로 병행하여 실시하고 새로운 플랫폼을 활용한 업무축소 및 간소화에 주력하여 실질적인 교원의 교육전념여건을 조성할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새로운 시대에 알맞은 수업과 학급경영, 학교교육과정 운영에 대해 연구하는 선생님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이번 교육정책사업 정비가 선생님들의 이러한 노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히고 “앞으로도 교사들이 본연의 업무인 학생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하였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29 18:3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9월 29일 민원인의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일하는 조직문화 확산을 위하여 적극행정 지원위원회 민간위원 위촉식 및 적극행정 지원위원회를 개최하였다. 대전교육청은 지난 8월 적극행정 운영 조례를 제정ㆍ시행하고 있으며, 이번에 적극행정 지원위원회를 구성하여 운영함으로써 적극행정 추진기반 구축을 완료하였다. 적극행정 지원위원회는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교수, 변호사 등 민간위원 5명, 내부위원(당연직) 5명 총 1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주요 임무는 △적극행정 실행계획의 수립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기준과 절차 마련 △적극행정 관련 효과적인 정책 수립ㆍ추진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한다. 특히, 현장에서 인가ㆍ허가ㆍ등록ㆍ신고 등의 업무처리 과정에서 관련 규제나 불명확한 법령 등으로 적극적인 업무 추진이 어려운 경우, 지원위원회에 해당 업무의 처리 방향 등에 관한 의견 제시를 요청할 수 있고, 지원위원회의 의견을 수용하여 업무를 처리한 경우에는 적극행정 면책 요건이 충족된 것으로 간주되어 업무담당자들이 감사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어 일하기 좋은 여건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첫 회의에서는 2020년 대전시교육청의 적극행정 실행계획안,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기준 및 절차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였고, 심의과정에서 위원들의 전문적이고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이를 수렴하여 적극행정 추진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였다. 대전교육청 류춘열 감사관은 “적극행정 지원위원회 출범으로 학교현장에서도 적극행정이 새로운 조직문화로 정착되어 좀 더 민원인편에서 일하는 계기가 마련되었다.”며, “앞으로 이번 적극행정 지원위원회 심의과정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교육가족이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29 18:32

대전백운초등학교(교장 이현숙), 대전가장초등학교(교장 장성익), 대전내동초등학교(교장 임낙수), 대전괴정중학교(교장 최임순)는 지역기관(괴정동주민센터, 용문종합사회복지관, 다음세대지역아동센터, 한민시장상인회, 지치울도서관)과 함께 9월 25일(금) 10:00~18:00까지 아름다운 가게(대전탄방점)에서 아름드리 네트워크와 함께「아름다운 하루」나눔 물품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아름드리 교육복지 네트워크는 2017년도 협의체를 구성하여 올해 4년차를 맞이하여 괴정‧용문동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공동행사를 기획하여 나눔과 기부문화에 대한 긍정적인 문화를 조성하고자 지역기관들이 하나가 되었다. 올해는 대전가장초, 대전내동초가 신규 사업학교로 지정되어 더 많은 지역의 교육취약학생 가정에 도움을 주게 되어 의미가 더했다.「아름다운 하루」를 진행하고자 학교를 비롯해 각 기관에서는 이웃과 함께 나누고자 정성과 사랑을 담아 의류, 식품류, 생필품류, 가전제품, 도서 등 3,000여점의 다양한 물품을 기증하여 아름다운 가게(대전 탄방점) 기주년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학생, 학부모님들의 경노당 봉사활동, 한민시장 캠페인등의 참여는 어려웠지만 물품 기부에 많은 학생과 학부모, 지역 주민들이 참여해 작은 나눔을 몸소 실천, 마음을 모아 진행하는 의미있는 사랑의 실천이었다. 봉사활동에 참여가 어려운 관계로 각 학교 학생들은 코로나19로 인해 현장에서 수고해주시는 서구보건소 의료진들에게 응원의 메시지(편지, 그림, 글)를 담은 손편지를 실무자를 통해 전달하였으며 아이들의 마음을 담은 손편지는 의료진들에게 큰 힘이 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감사장을 전달받은 아름드리 네트워크 위원장(대전백운초 이현숙)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들 어려운 시기이지만 나눔 바자회에 방역 KIT와 명절을 맞아 한과세트 제공을 통해 작은 도움이 되고 극복할 수 있는 희망을 갖으며, 물품기증과 수익금 기부(저소득층을 위한 장학금, 교육취약 가정과 지역의 독거어르신 생활비 등) 까지 연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28 17:1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9월 26일(토) 10시 대전수학체험센터에서 비대면 쌍방향 수업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토요수학체험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가족과 함께하는 토요수학체험교실’은 체험·탐구 중심의 수학체험을 가족 단위로 신청하여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맞춰 운영방식을 변경하여 다음과 같이 운영한다. 사회적거리두기 1단계-가족센터방문 체험수업, 사회적 거리두기 2·3단계- zoom을 이용한 비대면 쌍방향 수업으로 진행된다. 또한, 비대면 수업 시 가정에서 안전하게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센터에서학습지와 체험재료를 포함한 체험꾸러미를 가정으로 사전 배송했다. 이날 진행한 가족프로그램은 펜토미노에 대해 탐구한 후 펜토미노 조각을 직접 만들고, 다양한 가족 경쟁미션활동을 하여 체험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토요수학체험교실에 참가한 한 학부모는 “올해 코로나 19로 인해 자녀들과 할 수 있는 체험활동이 부족했는데, 집에서도 즐거운 체험활동을 할 수 있어 반가웠고, 코로나 19 사태가 빨리 끝나 수학체험센터를 직접 방문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가족과 함께하는 토요수학체험교실’은 2학기 9월 26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매월 2회 운영되며, 대전수학체험센터 홈페이지(http://djmec.djsch.kr)를 통해 예약 접수하고 참여할 수 있다. 현재 10월 프로그램 예약이 진행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다양한 활동이 제한된 요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맞춤 운영방식으로 탐구·체험 중심의 수학 학습을 지속해 나가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28 17:12

대전교육연수원(원장 이광우)은 9월 28일(월) 부설 꿈나래교육원 학생 30명과 교직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꿈나래 야영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연수원 야영교육은 고등학교 학년 단위 정규과정, 청소년 단체 및 교직원 가족 캠프 등의 특별과정, 특수학급과 중 3·고 3을 위한 찾아가는 힐링데이 등 다양한 맞춤형 야영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모험 활동과 공동체 활동 등의 야영교육을 통해 자기관리 역량, 창의적 사고 역량 및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여 자연 속에서 큰 호연지기를 지닌 청소년 육성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 ‘나를 찾아 떠나는 모험과 무한도전’이라는 주제로 꿈나래교육원 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자연속에서 극기 체험과 모험을 주제로 한 모험 활동 및 공동체 활동 프로그램 무한도전을 진행하였다. 모험활동을 통해 자연을 극복하고 자신을 되돌아보는 성찰의 기회를 갖도록 하였다. 또한 무한도전 프로그램을 통해 소통하고 협력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미션을 수행하고, 함께하는 레크레이션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도록 하였다. 꿈나래교육원 3학년 현승연 학생은 “모험 활동 시작 전에는 두려움이 있었지만 끝나고 나니까 짜릿하고 재밌었으며, 나중에 기회가 되면 또 한 번 해보고 싶다”고 하였다. 대전교육연수원 이광우 원장은 “자연 속에서 모험 활동을 통해 극기심과 호연지기를 함양하여, 꿈나래교육원 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더 나아가 미래의 주인공인 우리 학생들이 심신을 가꾸고 공동체 정신을 길러 전인적인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28 17:0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 위(Wee)센터는 9월 25일(금) 대전광역시교육청 위(Wee)센터 교육실에서 2020년 제1차 학부모보듬위원회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올해 5월부터 활동을 시작한 학부모보듬위원들은 코로나19로 돌봄의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을 직접 찾아가 상담 및 멘토링 활동을 진행하였다. 이 날 협의회에는 학부모보듬위원 5명이 참석하였고, 상반기 운영 현황보고와 함께 현재까지 진행된 사례를 발표하고 이에 대한 자문 및 피드백을 주고 받는 사례회의형식으로 협의회를 진행하였다. 상담전문가 위원들은 자신이 진행한 사례에서 어려웠던 점, 보완했으면 좋을 점들에 대해 이야기를 했고 법률전문가, 경찰위원은 이에 대한 법률 및 보호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앞으로 학부모보듬위원회 진행에 있어 도움이 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박혜경 학부모보듬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학교나 가정에서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돌봄을 받을 수 없는 학생들이 학부모보듬위원회를 통해 정서적 지지를 받을 수 있게 된 것 같아 기쁘며 남은 활동도 최선을 다해 임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청 권기원 학생생활교육과장은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학생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학부모돌봄위원들께 감사함을 전하며 남은 활동기간도 아이들에게 힘과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응원과 지원을 보내겠다.” 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28 17:0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9월 25일(금) 14:00, 5층 중회의실에서 학교공간혁신추진단 및 학교공간혁신사업 업무담당자 등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학교공간혁신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학교공간혁신추진단은 단장인 부교육감을 비롯해 학교공간혁신 외부 전문가, 교육청 국․과장, 학교 구성원 등 총 1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교공간혁신사업 중․장기 로드맵 마련, 학교공간혁신 사업 총괄 및 부서 간 역할 조정 등 기능을 한다. 지난 8월 26일(월) 제2차 회의를 개최하여 2019~2020년 학교공간혁신사업의 추진성과 및 공개공모를 통해 검토한 2021년 학교공간혁신사업 사업대상과 학교공간혁신촉진자(퍼실리테이터) 의 우선순위를 협의․ 확정하였다. 금번 제3차 회의는 2021년 교육부 교부금이 확정통지됨에 따른 사업규모 확정과 이에 적정한 학교공간혁신촉진자(퍼실리테이터)를 최종선정하여 사전준비 및 계획을 수립 집행할 수 있는 로드맵을 마련하였다. 대전교육청 홍민식 부교육감(학교공간혁신추진단장)은 “다방면의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교육현장을 위한 고민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학교공간혁신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28 1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