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0,139건)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2월 30일(월)부터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실시간 교육행정 정보제공을 하는 모바일 교육수첩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교육수첩은 학부모 및 일반인에게 교육행정의 각종 현황 정보를 제공하여 사용자 편의성을 도모하고, 교직원 간 업무공유 및 소통채널을 확대하고자 추진한 사업이다. 주요기능은 교직원 및 기관에 대한 정보를 다양한 검색 방법으로 손쉽게 접근하고, 대전교육의 방향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특히 ‘각급학교 분포도’를 통해 원하는 지역과 학교급을 선택하여 학교 정보를 제공받게 되며 또한, 푸시 기능은 기관과 학교 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여 즉각적인 재난 대응 조치를 할 수 있게 되었다. 그간 연 2회 인쇄용 교육수첩 발간하면서 정기·수시 인사가 반영되지 않았고, 교육수첩 분실 및 제3자 제공에 따른 개인정보의 무분별한 외부 유출의 위험 부담을 해소하였으며, 더불어 교육행정기관 교직원과 학교 간부급만 사용되던 정보를 학부모와 전체 교직원이 공유할 수 있어 그 의미가 크다. 대전교육청 이장희 총무과장은 “모바일 교육수첩 서비스로 학부모에게 한걸음 가까이 다가가 교육행정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30 18:20

2020년 주요 교육정책 발표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그동안 추진했던 “미래를 선도하는 교육혁신, 창의융합형 인재양성,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교육기회 균등 교육복지, 공정하고 효율적인 교육경영”의 정책 기조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가운데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미래교육과 현장 중심의 행정지원 역량을 새롭게 다지기 위하여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발표하였다.시교육청은 변화하는 시대 흐름에 발맞추어 “과학·융합인재교육, 맞춤형 진로교육, 마을교육공동체와 혁신교육지구 운영, 고교학점제 기반 구축, 학교공간 재구조화 사업 등”을 관심있게 추진할 방침이며, 2020년 정책 방향별 사업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미래를 선도하는 교육혁신”을 실현하기 위해서 핵심역량을 키우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존중과 책임의 자율적 학교문화를 조성하며, 소통과 협력의 교육공동체를 조성한다.▲ 둘째,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전인교육과 창의성을 키우는 융합교육, 꿈과 끼를 키우는 진로․직업교육을 강화한다.▲ 셋째,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서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하고, 배려와 존중의 학교문화를 확산하며 학생건강의 체계적 관리와 질 높은 무상급식으로 건강한 배움터를 조성한다.▲ 넷째는, “교육기회가 균등한 교육복지”로 맞춤형 교육복지를 강화하고, 함께 성장하는 유아교육을 추진하며, 통합과 자립의 특수교육과 학습과 삶을 연계한 평생교육을 내실화한다.▲ 다섯째, “공정하고 효율적인 교육경영”을 실천하기 위해서 교육공동체 중심의 교육정책을 수립하고, 교원의 교육전념 여건을 지속적으로 조성하며 모두가 공감하는 청렴 대전교육의 풍토를 확고히 다지겠다는 계획이다.또한, 미래교육을 선도하기 위해 대전교육 3대 역점과제로 추진해왔던 문예체 체험 중심의 어울림 인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30 14:1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그동안 추진했던 “미래를 선도하는 교육혁신, 창의융합형 인재양성,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교육기회 균등 교육복지, 공정하고 효율적인 교육경영”의 정책 기조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가운데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미래교육과 현장 중심의 행정지원 역량을 새롭게 다지기 위하여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발표하였다.시교육청은 변화하는 시대 흐름에 발맞추어 “과학·융합인재교육, 맞춤형 진로교육, 마을교육공동체와 혁신교육지구 운영, 고교학점제 기반 구축, 학교공간 재구조화 사업 등”을 관심있게 추진할 방침이며, 2020년 정책 방향별 사업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미래를 선도하는 교육혁신”을 실현하기 위해서 핵심역량을 키우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존중과 책임의 자율적 학교문화를 조성하며, 소통과 협력의 교육공동체를 조성한다.▲ 둘째,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전인교육과 창의성을 키우는 융합교육, 꿈과 끼를 키우는 진로․직업교육을 강화한다.▲ 셋째,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서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하고, 배려와 존중의 학교문화를 확산하며 학생건강의 체계적 관리와 질 높은 무상급식으로 건강한 배움터를 조성한다.▲ 넷째는, “교육기회가 균등한 교육복지”로 맞춤형 교육복지를 강화하고, 함께 성장하는 유아교육을 추진하며, 통합과 자립의 특수교육과 학습과 삶을 연계한 평생교육을 내실화한다.▲ 다섯째, “공정하고 효율적인 교육경영”을 실천하기 위해서 교육공동체 중심의 교육정책을 수립하고, 교원의 교육전념 여건을 지속적으로 조성하며 모두가 공감하는 청렴 대전교육의 풍토를 확고히 다지겠다는 계획이다.또한, 미래교육을 선도하기 위해 대전교육 3대 역점과제로 추진해왔던 문예체 체험 중심의 어울림 인성교육, 미래를 코딩하는 대전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27 17:3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9월 27일(금)부터 12월 13일(금)까지, 매주 금요일 24차시에 걸쳐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고등학교 특수학급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2019학년도 2학기 바리스타 교육 프로그램(자격증반)’에 참가한 학생 전원이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이번 ‘바리스타 교육 프로그램(자격증반)’은 바리스타 기초 과정을 이수한 고등학교 특수학급 학생 6명을 대상으로 커피의 이해, 그라인딩 도징, 에스프레소 추출, 위생 및 안전교육 등 바리스타 취업을 위한 필수적인 교육 내용으로 운영되었다.또한 특수교육지원센터 내에서 대전혜광학교 학교기업으로 운영 중인 카페뜰 2호점과 연계하여 2주간 현장실습을 통해 카페 취업에 필요한 현장적응력 향상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바리스타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자격증을 취득하고, 바리스타로 취업까지 연계한 동대전고 정태진 학생은 “처음에는 용어도 낯설고, 기계를 다루는 일이라서 어렵다고 생각이 들기도 했었는데 바리스타 자격증을 받고, 바리스타로 취업까지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친절하고, 맛있는 커피를 만드는 바리스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을 통해 얻은 성취감이 현장실습과 나아가 취업 현장에서의 성취감으로 연계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장애학생들을 대상으로 직업교육이 현장에서 요구하는 인재를 키워 취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27 17:3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19년 비상대비훈련(을지태극연습) 유공 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2019년 비상대비훈련(을지태극연습) 참여 및 비상대비 자원관리 관련 4,000여 개 기관(업체)을 대상으로 한 행정안전부 유공 기관 선정이다.대전교육청은 2019 을지태극연습에서 ‘국가위기대응연습을 통해 범국가적 대형위기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태극연습과 연계한 국가 총력전 차원의 전시대비연습을 통해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목표로, 최선을 다해왔다.또한, 국가재난사태 선포에 따른 사고수습본부를 운영하여 국가위기대응능력을 숙달하였으며 공무원 비상소집훈련과 전시직제편성훈련, 학교재배치훈련, 국민참관단 운용 등 다양한 실제훈련과 행사를 내실있게 실시하고 충무계획 등 연습목표에 부합하는 각종 계획을 실효성있게 수립하여 추진하여 왔다.따라서 비상대비 업무 발전과 국가 안보역량 강화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17개 시도교육청 중 유일하게 기관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게 되었다.대전교육청 이장희 총무과장은 “장관상 수상은 평소 직원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비상대비태세 확립에 노력한 결과로 앞으로도 불시에 발생하는 재난상황과 각종 위험으로부터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위기대응 및 안보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27 14:51

대전목동초등학교(교장 김명희)는 ‘여섯★별 띠앗 활동 추억 나눔 전시회’를 개최하였으며, 이번 전시회는 12월 16일 월요일부터 12월 27일 금요일까지 10일간 진행된다.여섯★별 띠앗 활동은 장애·비장애 학생이 함께하는 문화예술·체육활동으로 4월 19일 패럴림픽을 시작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야구 경기관람, 볼링체험, 꽃바구니 만들기, 실내놀이터, 클라이밍, 도예 체험, 케이크 만들기, 펀펀 스포츠(7회)로 아이들이 함께하며 마음을 나누고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어울림 활동이었다.여섯★별 띠앗 활동 추억 나눔 전시회는 통합학급 친구들과 함께 만든 미술 작품, 문화예술·체육 활동에 참여한 친구들의 소감문, 다양한 체험 활동사진을 전시하였다.전시회를 관람한 5학년 학생은 “전시된 사진을 보니까 너무 재미있어 보여요. 내년에는 도움반 친구와 같은 반이 되어 참여해보고 싶어요”고 말했다.3학년 이○○ 학생은 “○○와 함께한 사진, 작품을 보면 뿌듯해요. 그것보다 더 좋은 것은 ○○와 친한 친구가 되었다는 거예요”고 말했다.대전목동초 김명희 교장은 “전시회를 통해서 장애·비장애 학생들이 함께 나눈 우정과 사랑의 마음을 볼 수 있었다”며, “다양한 어울림 활동을 통해 배려하고 소통하는 인성 중심의 교육, 학생들의 재능과 끼를 키울 수 있는 문화예술·체육활동의 기회를 확대함으로 예술적 감수성을 함양할 수 있는 목동 교육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26 12:19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2월 21일 용산 서울드래곤시티와 서울노원수학문화관에서 수학교사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교육부 수학교육 성과발표회 참여를 통해 수학교육 주요 성과를 나누고 미래 수학교육에 대해 함께 공감하는 자리도 함께 마련되었다.교육부 수학교육 성과발표회는 대한민국 수학교육상 시상식, 전국 학생 매쓰톡 발표대회, 전국 수학나눔학교 및 핵심교원 연수관 전시 등이 함께 진행되었고, 오후에는 서울노원수학문화관을 견학하고 체험중심 수학교육 행사와 시설 등을 둘러보며, 수학이 체험과 문화로서 학생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수학교사의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대한민국 수학교육상은 수학교육에 대한 헌신성 등을 중심으로 교수학습 및 평가 방법 개선 등을 통해 수학교육 발전에 기여한 업적을 평가하여, 매년 전국의 수학교사 10명에게 주어지는 영광스러운 상이다.올해로 7회째인 대한민국 수학교육상 시상식에서 이경아 교사(대전관저중)와 오경자 교사(대전탄방중)가 수상했으며, 대전교육청은 대한민국 수학교육상을 6년 연속 수상하였다.수상자에게는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과 부상이 수여되고, 해외연수 특전 및 수학교육 정책 추진 시 수학교육 우수교사로서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교육활동 우수 사례 발표 등의 기회가 주어진다.시상식에 이어 열린, 교육부 주관 전국 학생 매쓰톡 발표대회에서는 중학교부 본선에 참여한 대전삼천중(3학년 고선민 학생, 이진영 학생)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오후에 서울노원수학문화관에서 워크숍은 노원수학문화관 장세창 관장의 “수학문화관의 구축 과정 및 운영 현황” 강연을 시작으로 수학문화관 전시 해설, 수학콘텐츠 체험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번 견학은 2021년 개관 예정인 대전수학문화관 건립을 위한 벤치마킹의 기회였으며 미래지향적 수학교육을 위한 교사역량 강화의 시간이었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대전교육의 위상을 한껏 뽐낸 이번 대한민국 수학교육상 6년 연속 수상은 교육청 차원에서도 큰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26 12:18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대내·외적 요인으로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는 시기에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방교육재정 효율화를 위해 재정집행 최대화를 목표로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교육청은 상반기에 올해 편성된 예산과 사업을 면밀히 분석하여 조기집행 계획을 세우고, 다각적인 노력과 철저한 집행점검을 통해 조기집행 목표(62.0%)를 8.7% 초과한 70.7%의 집행률을 달성하였다.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하반기에는 재정집행 최대화를 목표로 설정하고 부교육감 주관으로 매주 기관(부서)별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함은 물론, 선금 지급 확대, 기성금 적극 지급, 연가보상비 조기집행 등 집행 방안을 강구하는 한편,일선학교의 연도말 몰아쓰기 관행 철폐 및 이·불용액 감축을 위해 학교회계 집행 관리 계획을 수립·시행하고, 조기집행 실적을 성과평가에 반영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그 결과, 대전교육청은 당초 목표였던 하반기 재정집행률 92%를 넘어서 12월 20일 현재 93.29%의 재정집행률로 17개 시·도 교육청 중에서 줄곧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대전교육청 정회근 기획예산과장은 “올해 남은 기간에도 재정집행 최대화를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는 한편, 내년도에도 면밀한 조기집행 계획 수립과 철저한 집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재정 효율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26 12:1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0. 1. 1.자 지방공무원 인사발령을 12월 24일(화) 단행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발령은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보다 안정적·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교육분야에 대한 전문성과 실행력을 갖춘 우수 인재를 적재적소에 발탁·배치하는데에 중점을 두고 추진되었으며, 구체적으로는 승진 78명, 전보 292명, 신규임용 16명 등 총 492명에 대한 인사발령을 단행하여 대전교육정책 추진 동력 확보에 심혈을 기울였다. 특히, 이번 인사발령은 허진옥 혁신정책과장이 지난해 신경수 행정국장에 이어 여성 관리자로 기획국장으로 승진임명되어 조직 내 여성공무원의 사기 진작과 더불어 보다 유연한 조직문화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또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더욱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전산직렬에서 김진항 사무관이 서기관으로 승진하여 4차 산업혁명 선도 교육청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게 되었다. 대전교육청 이장희 총무과장은 “이번 인사발령은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위한 우수 인재의 적재 적소 배치로 능력과 성과 중심의 역동적인 조직 문화 구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대전광역시교육청 2020년 1월 1일자 인사발령◇ 행정 3급 정년퇴직 1명▲행정국 장흥근◇ 행정 3급 공로연수 2명▲기획국장 임태수 ▲행정국장 신경수◇ 행정 3급 승진 1명▲기획국장 허진옥◇ 행정 4급 정년퇴직 2명▲대전교육과학연구원 총무부 장순제 ▲대전교육정보원 총무부 임진식◇ 행정 4급 공로연수 3명▲교육복지안전과장 양진석 ▲대전교육정보원 총무부장 조영수 ▲동부 행정지원국장 조성기◇ 행정 4급 전보 5명▲행정국장 안복현 ▲공보관 전상길 ▲혁신정책과장 이용환 ▲교육복지안전과장 박덕하 ▲동부 행정지원국장 권태형◇ 행정 4급 승진 2명▲감사관 청렴감사총괄관 최현주 ▲대전교육정보원 행정정보부장 김진항◇ 기술 4급 정년퇴직 1명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24 18:12

대전이문고등학교(교장 김동춘)는 지난 12월 16일부터 20일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창의와 인성이 강물처럼 흐르는 ‘2019년 2학기 이문학술제 및 창의적 체험활동 부스운영 동아리 페스티벌’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제는 ▲박석신 화가와 정진채 가수가 함께하는 드로잉 힐링 콘서트를 시작으로 ▲이문 글로벌 뮤직 페스티벌 ▲진로 북 콘서트 ▲학생자치법정 : 생활규정, 지킬 것은 지킨다 ▲이문 콘텐츠 공모전 입상작 발표회 ▲우수 동아리 발표회 등으로 알차게 진행되어 학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20일에는 이번 행사의 꽃으로 6개 광역 교과와 28개 동아리가 연합하여 창의적 체험활동 부스운영 동아리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흥미롭고 풍성 체험학습이 이루어졌다. ▲30년후 나의 아들, 딸에게 보내는 아름다운 손편지 쓰기 ▲나의 가슴을 울린 감동시 갤로그래피 ▲시조야 놀자 학생 창작품 전시 ▲탐구는 즐거워, 땡큐 물화생지기 등의 이름으로 각 교과에서는 수업시간에 진행된 수업결과물 전시회를 개최하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국어문화부애서는한글사랑과 나라사랑 핀버튼 만들기, 국제언어문화부에서는 다문화 의류 체험전, 수리공학부에서는 오더리 사각형 열쇠고리 제작과 창의력 구조물 쌓기, 자연생활과학부에서는 형미경 관찰 체험과 뚝딱이 목공예 체험, 예체능부에서는 MTB 자전거 체험과 악기체험 등을 실시해 학생들의 관심을 끌었다. 또한, 부스운영 동아리 페스티벌에서는 미토콘드리아의 흉부외과 체험 돼지 심장 해부, 독도사랑해의 독도사랑 압화 책갈피 만들기, 유네스코의 나도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 탐구벅스반의 미래의 먹거리 밀웜쿠키 만들기 등 26개의 동아리가 각기 특색있는 체험활동으로 부스를 운영하여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제공하며 자신의 진로를 좀 더 구체화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대전이문고는 대전형 혁신학교 창의씨앗학교, 고교학점제 선도학교, 메이커 교육 선도학교 등을 운영하면서 학생들의 행복한 학교교육활동에 역점을 두고 국어문화부, 인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24 15:34

대전신일여자고등학교(교장 이은월)는 한국예탁결제원 KSD 나눔재단이 주최한 성과연계형 장학사업에서 단체 및 개인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학교’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2015년 제2회 성과연계형 장학사업에서 최우수학교로 선정된 데 이어 두 번째로 선정되면서 금융 전문가 양성 학교의 명성을 이어가게 되었다. 대전지역 금융권 최다 합격생을 배출한 대전신일여고는 이번 장학사업을 맞아 지난 11월 17일 한국경제신문이 주관하는 국가공인 1호 경제이해력시험인 TESAT에 10명의 학생이 응시하여 평균 221.8점의 성적을 올림으로써 최우수학교에 선정되어 학교발전기금 500만원을 받았다. 또한 2학년 김지수 학생은 전체 응시자 중 최고 득점으로 150만원의 장학금을 받았으며, 나머지 9명의 학생이 60만원씩 540만원을 받아 총 장학금 1190만원을 받았다. 한편, KSD나눔재단 성과연계형 장학사업은 특성화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금융․경제에 대한 이해력을 높여 미래 자본시장 인재육성에 기여하고, 성과 우수자에게 장학금 등을 지원함으로써 목표달성에 대한 성취감을 느끼고 학업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주요도시 49개 학교에서 490여 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김지수 학생은 “중학교 1학년 때부터 경제와 금융에 대해 관심을 가지며 공부를 했고, 현재 금융권 취업을 희망하고 있다”며, “이번 장학사업은 그동안 쌓은 실력을 확인하고 저만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고 생각하여 열심히 준비했고, 좋은 결과를 통해 큰 용기와 확신을 얻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대전신일여자고 이은월 교장은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하며 금융권에 많은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데, 시대적 트렌드에 맞게 금융 교육의 변화를 이끌어 창의성과 따뜻함을 함께 갖춘 금융 인재를 양상하여 학생들이 우리나라를 이끌어 갈 금융․경제 전문가로 활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24 15:33

대전교육연수원(원장 이광우)은 2020년 1월 2일(목)부터 22일(수)까지 유치원 2급 정교사 60명을 대상으로 ‘유치원 1급 정교사 자격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치원 1급 정교사 자격연수는 교단에 선 지 3년 이상의 공·사립 유치원 및 기간제교사가 대상이며 미래사회 변화와 국가교육정책에 대한 소양 겸비는 물론, 유아 학습지도와 생활지도 역량을 배양하는 데 목적을 두고 교육부가 고시한 표준교육과정에 근거하여 기본역량, 전문역량으로 나누어 전국의 훌륭한 강사진과 교과목으로 구성된 교육과정으로 연수를 받게 된다. 특히 이번 유치원 1급 정교사 자격연수는 처음으로 유치원 기간제교사들도 공사립 유치원 교사들과 함께 연수를 받게 되며, 사전연수와 학습공동체 활동을 포함해 110시간의 연수 과정을 통해 전문성과 핵심역량을 갖추게 됨으로써신규교사에서 경력교사로 성장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0년부터 유아․놀이중심의 2019 개정 누리과정이 적용됨에 따라 내실있는 교육과정 운영과 실천을 위해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유치원 교육과정 운영, 놀이중심 창의예술교육, 숲에서 놀자!, 그림책으로 만나는 세상 등의 교육과정으로 자율적 교육계획과 일과운영 및 평가 역량을 지원한다. 대전교육연수원 이광우 원장은 “올해 처음 겨울에 운영하는 유치원 1급 정교사 자격연수는 유치원 공사립교사들은 물론 기간제교사들도 함께 연수를 받게 되어 더욱 의미있는 연수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이번 자격연수에 참여한 유치원 교사들이 아이들을 사랑하는 따뜻한 품성을 바탕으로 미래사회 핵심인재를 양성할 전문가로 거듭나는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24 15:32

대전평생학습관(관장 김선용)은 12월 24일(화) 오전 10시 대전평생학습관 어울림홀에서‘2019년도 대전늘푸른학교 수료식 및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료식 및 졸업식에서는 중학과정 3년을 이수한 성인학습자 37명에게 학력 인정서를, 중학 1학년 및 2학년 과정을 마친 98명에게는 수료증을 수여했다. 졸업생들의 평균연령은 66세이며, 이중 최고령자는 82세로 늦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배움에 대한 간절한 마음으로 꾸준한 학습을 통해 중학교 졸업이라는 결실을 거두게 되었다. 대전평생학습관의 대전늘푸른학교는 2015년부터 성인학습자들이 배우기 쉬운 중학교 학력인정 문해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194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문해교육을 통해 중학교 배움의 기회를 놓친 만학도들이 일상생활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기초능력과 사회적․문화적으로 요청되는 생활능력 등을 두루 갖출 수 있게 되었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어려움 속에서도 끊임없이 도전하여 오늘의 영광스러운 결과가 있기까지 졸업생 여러분들의 노고와 배움에 대한 열정에 존경과 축하의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의 삶에서도 행복한 도전이 계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24 15:27

대전대신초등학교(교장 이순희)는 오는 12월 25일에 4~6학년 학생들이 모두 함께하여 진솔한 삶의 이야기로 엮은 시집 ‘보문산 아이들’을 출판한다고 밝혔다. 학생들의 삶과 앎을 연결하고, 삶 속에서 아름다운 가치를 스스로 깨닫게 하는 살아 움직이는 교육과정 실현을 위해 노력해온 대신초의 이번 시집 발간은 학생은 물론 교직원과 학부모가 모두 열렬히 응원하고 지원하여 이뤄진 땀의 결실이다. 더불어 그동안 표방해온 ‘교육공동체가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학교’의 대신초는 ‘느림보학교’ 답게 잘하는 학생 몇 명의 작품만을 모아 만든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의 학생도 빠지지 않고 4~6학년 학생 모두가 그들의 눈높이로 풀어낸 진솔한 이야기의 시집이란 점에서 의미가 더욱 크다. 대신초의 교사들은 2019학년도 1학기 초반부터 학급의 학생들과 , , , 등의 ‘시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아이들의 언어를 있는 그대로 수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여 ‘보문산 아이들’을 완성하였다. 교사와 학생이 함께 울고 웃으며, 고민을 이야기하고, 삶을 성찰하면서 일궈낸 보물같은 시집 ‘보문산 아이들’은 대전 인근 초등학교 및 대전, 세종 및 충청권 교육청에도 배부될 예정이다. 대전대신초 이순희 교장은 “삶을 아름답게 가꾸며 살아가는 우리 대신초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긴 ‘보문산 아이들’의 탄생에 진심으로 기쁘고,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느림보학교’가 되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23 17:17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장애특성별 맞춤형 교육을 통한 특수교육 지원 강화를 위해 2020학년도 특수교육대상학생 치료비지원 예산을 17억 편성하여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에서는 2012년부터 특수교육대상자 중 치료지원이 필요한 학생을 선정하여 물리치료와 작업치료 영역의 치료지원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전체 특수교육 대상학생 중 46%의 학생인 1,506명(2019.12.기준)이 치료지원 혜택을 받고 있다. 또한 치료지원비는 사용자 편의를 위해 전자카드 시스템을 활용하여 총 61기관(병·의원 12기관, 사설 치료실 49기관)을 선정하여 운영하였다. 대전교육청은 치료지원비 확대를 위해 타시도 교육청의 치료지원 현황 분석과 학부모 의견 수렴을 거쳤고, 2020년 본예산 수립 시 치료지원비를 기존 월 10만원에서 12만원으로 상향 지원할 수 있도록 2억9천만원 증액된 17억의 예산을 편성하였다. 이는 치료지원비 단가와 물가 상승분 등을 반영한 것으로 장애학생 치료지원을 위해 추가부담금을 지출하던 학부모의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치료지원비 지원 확대는 장애특성별 맞춤 교육 지원과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앞으로도 특수교육 관련서비스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23 1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