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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초・중학교 학생 중 한국어 의사소통이 어려운 다문화학생 대상으로 7월부터 12월까지 교과 수업 및 방과후활동 시간의 통・번역서비스 인력을 현장 지원한다고 밝혔다.중도입국 및 외국인가정의 다문화학생은 한국어가 서툴러 학교생활 적응과 기초학력의 문제를 안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에, 학습 과정에서 통・번역을 해주는 보조 인력을 학교에 파견하여 수업과 방과후활동 시간에 교사와 다문화학생 간 의사소통의 징검다리 역할 인력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어 의사소통능력이 낮은 학생을 우선 지원하여, 의사소통능력 수준을 초급 수준까지 끌어올려, 다문화학생의 학교생활 적응력을 강화하고, 더 나아가 기초학력을 튼튼히 함으로써 긍정적 자아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온라인/오프라인 수업이 진행되는 코로나19 상황에서 학생들은 학습보조요원의 통・번역을 통해 학교의 다양한 안내 사항들에 대한 이해를 높여 학교와 가정 간의 연계도 더욱 강화될 것이다.다양한 가정환경 배경을 갖고 있는 다문화학생들의 특성을 감안하여, 도움이 절실한 다문화학생에게 일대일 개별화 지원을 통해 결손과 격차가 심화되기 전에 조기 개입함으로써 다문화가정의 학생과 학부모가 공교육에 성공적으로 진입하게 될 것이다.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대전의 다문화학생 모두가 의사소통 문제로 어려움을 겪지 않고, 친구들과 즐겁게 대화하여 함께 웃을 수 있는 행복교실을 만들기 위해 학교현장에 꼭 필요한 다문화정책을 꾸준히 발굴·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6-10 12:0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전면 등교 시행에 따라 등교ㆍ원격수업에 딱 맞는 안전교육 교수ㆍ학습 자료를 개발하여 중학교에 보급한다고 밝혔다.교육과정 연계 안전교육 교수ㆍ학습 자료인 「교육과정 IN! 중학교 안전교육 ON!」을 학급별로 1권씩 보급하여 학교안전교육을 체계화하고자 하며, 안전교육 사각지대가 없도록 특수학교, 각종학교,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에도 배부할 예정이다.그 동안 학교 현장에 안전교육 자료가 보급되었지만 교육과정 연계 자료가 부족하여 수업 부담이 있고, 코로나 19로 인한 원격수업으로 학교안전교육을 정상적으로 운영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는 일선 교사들의 의견이 있었다.이러한 학교 현장의 고충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반영한 「교육과정 IN! 중학교 안전교육 ON!」 개발 방향은 다음과 같다. 교과별 성취기준에 따른 교과 연계 안전교육 세부 내용을 구안하여 수업 부담을 감소하였고, 학교안전교육 7대 영역별로 최신 콘텐츠 자료를 제공하여 원격수업 등 비대면 수업에도 활용 가능하도록 개발하였다.또한 콘텐츠 QR 코드, 보도자료 등 학생 활동 길라잡이를 제시하여 자기주도적 안전학습뿐만 아니라 가정학습 시에도 유용하도록 제작하였으며, 책자 앞 부분에 매뉴얼을 제공하여 학교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학생들의 안전과 건강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시의적절하게 개발한 이번 안전교육 자료가 등교수업뿐만 아니라 원격수업에도 유용하게 활용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선 교사들의 의견을 반영한 안전교육 자료를 지속적으로 개발, 보급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6-10 12:04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 특수교육지원센터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대상으로 센터 내방 작업치료 지원 서비스를 6월 1일부터 2021년 1월까지 운영한다. 특수교육지원센터 내방 작업치료 지원 서비스는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심신발달, 신체기능 증진 및 일상생활의 독립적인 수행을 목표로 학생 진단평가 및 학부모 상담을 통하여 장애학생 개인에 적합한 작업치료를 제공한다. 치료 후에는 치료 내용을 학생 소속 학교에 안내하여 학생의 개별화교육과 연계되도록 할 계획이다. 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내방 치료지원 서비스는 연 1회 온-오프라인으로 개별 신청을 통해 선정되면 1년간 치료지원비가 지원되어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2020학년도 내방 치료대상 학생은 10명(유치원 4명, 초등학교 6명)이 선정되어 1:1 개별 치료와 계절학기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작년 내방 치료지원 서비스를 이용했던 한 학생의 학부모는 “우수한 환경 속에서 질 좋은 치료 교구들을 사용할 수 있었고 특히 방학 중 계절학기 프로그램은 다른 기관들과는 차별화되어 아이가 한층 더 성장하였다”라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기룡 유초등교육과장은 “무상 작업치료 지원 서비스를 통해 학생은 장애가 경감되어 학교에 잘 적응하며 학부모는 치료비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어 교육수요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양질의 교육지원을 제공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6-09 16:07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9일(화) 10시 「2020년 대전지방기능경기대회」가 열리고 있는 충남기계공고를 방문하여, 선반, 용접, 귀금속공예 등의 대회 경기장을 참관하여 참가선수들을 격려하였다. 이번 대회는 지난 6월 8일부터 12일까지 총 5일간 충남기계공고(9직종 61명), 유성생명과학고(7직종 51명), 동아마이스터고(7직종 64명), 대전공업고(6직종 36명) 등 6개 경기장에서 열리며, 대전 직업계고의 10개 학교, 23개 종목, 154명의 학생들이 대회에 참여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대회경기장을 방문하여 코로나19 확산과 관련 대회기간 중 안전한 경기 운영을 위해 방역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대회관계자에게 당부하고, 지방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한 학생들에게 “건강과 안전에 유의해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좋은 성과를 거두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끊임없는 기술 연마를 통해 대한민국 기술인재로 성장하여 전국기능경기대회, 국제기능올림픽 등 에서도 좋은 성과를 얻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청 정흥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직업계고 출신의 전문기술인이 우대받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선수들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서 금번 기능경기대회 예산을 전년 대비 40% 증액하는 등 다양한 노력과 지원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6-09 16:04

대전글꽃초등학교(교장 오순임)는 코로나19로 인한 등교 개학 연기 끝에 6월 8일 월요일, 전 학년 등교수업 개학을 완료하였다. 작년 말 발생하여 전세계로 확산된 코로나19의 여파로 초등학생들은 학교에 가지 못한 채 집에서 온라인 학습을 진행해 왔다. 그러던 중 등교개학을 더이상 미룰 수 없다는 교육부의 판단 하에 지난 5월 27일에 1·2학년이, 6월 3일에는 3·4학년이 등교수업을 시작하였다. 그리고 6월 8일 오늘, 마침내 5·6학년까지 전 학년이 학교에서 만나게 되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대전글꽃초는 학생들의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중이다. 각 학급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1·2학년은 격일제, 3~6학년은 격주제로 운영하여 교실 내 밀집도를 줄이고, 등교 시간을 8:30~9:40 총 70분으로 늘려 학년별 시간차 등교를 시행한다. 급식은 학년·반별로 시간을 세분화하여 실시하고, 가림막을 이용하는 대신 엇갈려 앉아 안전거리를 확보하는 방식으로 감염 위험을 낮췄다. 이와 같은 체계를 만들고 운영하기까지 전 교직원의 고민과 협력이 있었다. 그리고 학교 교육활동 인력 지원 도우미 17명이 학생간 안전거리 유지 및 방역 활동에 힘을 보태고, ‘글꽃 도서맘’이 학생들의 독서를 위해 소독된 책꾸러미를 만들어 대여·반납하며, ‘글꽃 녹색맘’과 지역 노인회가 함께 학생들의 등굣길 안전지도를 지원하는 등 곳곳의 수많은 노력들로 등교수업이 이루어졌다. 대전글꽃초 유○○ 교사는 “세 달 만에야 얼굴을 본 우리 반 아이들과의 하루가 너무나 기쁘고 소중하다. 여러 가지로 어렵고 힘든 상황이지만 갑갑해도 의젓하게 생활하는 학생들, 학생들을 위해 힘써주시는 학부모님과 선생님들, 주변 지역사회의 도움이 있기에 무사히 등교수업이 시작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6-08 18:16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은 6월 8일(월)부터 29일(월)까지 방과후학교 운영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면대면 또는 비대면(유선 및 내부메일)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등교수업과 원격수업이 동시에 운영되는 상황에서 학교의 여건과 상황, 특히 학생 안전과 청렴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학교에서는 학기 초에 이미 수립한 방과후학교 운영계획을 대폭 수정하여 프로그램을 운영해야 하므로 혼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전문역량을 갖춘 컨설팅단을 구성하여 학교에서 필요한 컨설팅 요청 내용과 컨설팅 유형(면대면, 온라인), 컨설팅 희망일 등을 세분화하여 신청을 받아 『학교 맞춤형 방과후학교 컨설팅』을 준비하였다. 특히 프로그램 위탁업체 선정 및 회계 관리의 투명성, 방과후학교 보조금 사용 및 방과후학교 운영 전반에 관한 학교의 지원요청을 적극 반영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대비하여 학생과 학부모의 요구를 최대한 수렴하여 안전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학생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자율적이고 청렴한 방과후학교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학교를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6-08 18:14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6월 8일(금)부터 15일(금)까지 ‘특수교육대상영·유아 교육지원 안내’홍보물을 제작하여 동부 관내(중구, 동구, 대덕구) 교육기관, 의료기관, 구청 및 주민센터 등 관계기관 429곳에 배부한다고 밝혔다. 교육지원 대상은 만 3세 미만의 영아와 만 3~5세 유아이며, 장애 등록 또는 장애 위험으로 인하여 개별적 교육이 필요한 경우 특수교육대상자 선정을 통해 영아 대상 무상교육 지원을, 유아 대상 의무교육을 지원하게 된다. 만 0~2세 특수교육대상영아는 대전동부(송촌)특수교육지원센터 내 영아교육지원실에서 개별화가족서비스계획에 따른 개별 및 소그룹수업, 가정연계 과제학습 등 주 3회, 무상교육을 받게 된다. 또한 만 3~5세 특수교육대상유아 의무교육지원은 유치원 교육과정(누리과정)과 유아의 장애유형, 발달수준을 고려한 개별화교육 제공을 통해 특수교육대상유아의 2차 장애 및 중증화 예방, 조기발견 등 교육적 효과가 기대된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성만 유초등교육과장은“이번 홍보물 배부를 통해 취학 전 영아와 만 3~5세 특수교육대상유아가 학습권을 보장받고 무상·의무교육 기회를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그리고 “앞으로 교육기관, 의료기관 및 지역사회와의 소통·교류 협력체제 구축으로 장애 조기발견과 지원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6-08 18:13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 이해용)은 최근 등교 개학을 시작함에 따라 학원방역점검단을 구성하여 학생들의 집단 감염이 우려되는 직업훈련기관(학원)에 대한 특별 방역 점검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고용노동부 대전고용센터에 등록되어 국민내일배움카드를 이용하는 직업훈련기관(학원)이며, 점검 내용으로는 ▲마스크 착용 여부▲1m 이상 간격 유지 여부▲소독·환기 실시 여부▲체온계 등 방역물품 비치여부 등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였다. 대체로 방역수칙이 잘 이행되고 있었으나, 수강생이 많아 1M 이상 간격 유지가 미흡한 곳은 교습 과정별 학생 수 조정 등의 방법을 안내하여 생활 속 거리 두기가 철저히 이루어지도록 시정 명령하였다. 또한, 학원 방역점검단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다중이용시설 목록을 공개하여 해당 시설을 방문한 직원 및 수강생 등이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다중이용시설 이용을 자제하도록 철저한 관리를 요청하였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박용옥 평생교육체육과장은 “전면 개학을 앞두고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가중됨에 따라 학원 방역점검단이 모든 학원에서 방역수칙을 잘 이행하여 연쇄 감염을 차단할 수 있도록 최일선에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6-08 18:12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6월 5일(금) 18:30,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0 KBO리그’한화이글스 대 NC다이노스 전의 홈경기 일일 캐스터를 맡아 코로나-19 비상시국에 따른 학교현장 지원방안과 주요 교육정책을 소개하고 스포츠와 건강 등을 주제로 대전시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에 이어 CMB 대전방송에서 중계하는 프로야구 일일캐스터로 참석한 설동호 교육감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세계의 주요 스포츠리그가 중단된 상황에서도 국민들께서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방역 당국에 적극 협조해 주신 결과 프로야구가 개막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활력을 주고 있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초유의 온라인 개학이 실시되면서 많은 어려움속에서도 그동안 이루어지지 않았던 원격수업을 원활하게 운영하고, 등교개학을 맞아 학생들의 수업과 방역, 생활지도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일선 학교 선생님들과 교직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사용자 중심의 학교공간을 만드는 학교공간혁신사업, 고교 1학년 대상 무상교육 조기 실시, 학생가정 농산물꾸러미 지원사업, 코로나 19 극복 심리 지원대책 등 대전교육의 주요 정책을 설명하였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순국선열들의 애국심을 계승하는 한 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대전교육이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우리 학생들을 좋은 인성과 창의력 및 문제해결력을 갖추고 미래성장동력을 창출하는 인재로 양성하는 교육으로 발전해 나가도록 대전시민 여러분의 성원과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6-06 14:57

대전교육연수원(원장 이광우)은 6월 5일(금) 14:00에 대전교육연수원에서 2020년도 유치원 원장 및 초・중등 교장 자격연수 대상자 75명을 대상으로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이 「미래교육을 위한 대전교육의 방향」에 대해 특강을 실시하였다.이번 특강은 2020년 대전교육의 방향을 제시하고, 제4차 산업혁명을 맞아 미래사회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학교 경영자로서 가져야 할 리더십과 비전을 공유하고자 마련되었다.2020 대전교육의 비전과 정책을 제시하고, 세계의 교육변화 전망을 통해 대전교육이 초점을 두어야 할 창의・융합 인재양성 교육의 방향에 대해 알아보았으며, 학교 경영자로서 미래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도록 협치 경영 비전을 제시하고, 학교 경영혁신에 필요한 전문역량을 강조하였다.한편, 본 특강을 위해 열화상 카메라를 활용한 발열 체크, 좌석간 거리를 둔 지정좌석제, 손소독제 비치 및 활용, 연수생 건강기록지 작성, 마스크 착용, 수시 환기 등 방역에 만전의 노력을 기울였다.교(원)장 자격연수 대상자들은 특강을 통해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 실현을 위해 학교 경영자로서의 긍정 마인드 향상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6-05 15:55

대전학생해양수련원(원장 표남근)은 학생들의 안전한 해양체험활동과 교육요원의 전문성 역량 강화를 위해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3명, 소형트레일러 견인면허 1명이 자격을 취득하였다고 밝혔다.지난 5월 18일(월)부터 5월 21일(목)까지 4일간, 전라북도 김제시에 위치한 전북 조종면허시험장에서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시험에 교육요원 3인이자격을 취득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5월 26일(화)에 대전광역시에 위치한 대전운전면허시험장에서 소형트레일러 견인면허 시험에 교육요원 1인이 자격을 취득하였다고 밝혔다.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취득 시 구조선(콤비모터보트, 수상오토바이)을 운행할 수 있게 되어 학생 해양체험활동 지도(노보트, 카약, 바디보드, 생존수영 등)를 안전하게 운영할 수 있다. 또한 소형트레일러 견인면허 취득 시 트랙터 및 트레일러를 원활히 운행할 수 있게 되어 해양장비를 효율적으로 안전하게 운반할 수 있다.대전학생해양수련원 표남근 원장은 “학생 해양체험활동 관련 자격 취득을 통해 교육요원의 위기대응능력과 안전의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학생들이 보다 더 안전하게 해양체험활동이 운영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6-05 10:49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은 공정하고 청렴한 업무 수행과 과도한 유치원 업무 경감을 위해 사전예방 감사 및 컨설팅 위주의『유치원 자체감사 매뉴얼』을 개발하여 대전광역시 공·사립 유치원에 보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 매뉴얼은 처벌보다는 문제해결 중심의 감사로 새로운 교육 비전을 추구하는 사전예방 감사에 초점을 두어, 수감기관인 공·사립 유치원에서 자체적으로 종합감사(교무·학사분야)를 점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개발되었다.유치원 자체감사 매뉴얼은 어렵고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감사의 일반절차를 1장에서 순서대로 안내하고 있으며, 2장에서는 감사 준비 및 착안사항, 처분안, 감사결과까지 자세히 담고 있다. 또한, 최근 유치원 종합감사 시 자주 지적되는 사항을 사례를 들어 안내하고 있으며, 유치원에서 자체적으로 종합감사(교무·학사분야)를 점검할 수 있도록 체크리스트까지 수록되어 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승식 운영지원과장은“이번 매뉴얼이 부담스러워하는 유치원 종합감사를 쉽게 이해 할 수 있는 자료가 되기 바라며, 보다 교사 전문성 신장에 도움되고, 모든 유치원에서 널리 쓰일 수 있는 자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6-05 10:48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 Wee센터는 이번 6월부터 11월까지 매월 2주간 학업중단위기 학생들을 대상으로 ‘반올림#’프로그램을 운영한다.학업중단숙려제는 학업중단 의사가 있거나 학업중단예방위원회에서 숙려제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고위험 학생들을 대상으로 상담 치유, 진로개발, 문화체험활동 등을 통해 심층적인 자기 탐색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여 올바른 학교생활 적응을 돕는 프로그램이다.대전동부Wee센터는‘반올림#’프로그램 지원을 위해 사전에 동부Wee센터상담교사들을 대상으로 청렴하고 공정한 운영 마인드 제고를 위한 협의회를 가졌다.2020년 대전동부Wee센터 학업중단숙려제 ‘반올림샵#’프로그램은 개인심리상담, 미술치료, 아로마테라피 등 자기탐색 및 정서적 안정을 위한 심리치유 프로그램들과 진로 설계를 위한 제과제빵, 금속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진로체험활동들도 지원하며 6월부터 11월까지 매월 2주간(8월 제외) 총 5회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학교를 통해 참가 신청 할 수 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인숙 학생생활지원센터 과장은‘학업중단위기학생들이 자기 자신을 적극적으로 탐색하고 학업중단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또한 세분화되고 다양한 대안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보다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6-05 1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