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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모’, 성정1동 조손가정에 후원금 전달천안시 성정1동(동장 김웅)은 ‘아사모(아이들을 사랑하는 모임, 회장 한미숙)’가 지난 27일 성정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조손가정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아사모’는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10여명의 회원들이 뜻을 모아 결성한 모임으로, 매년 음악회로 발생하는 수익금을 생활이 어려운 아동들을 위해 전달하고 있다.이번 성정1동 조손가정 아동에게는 30만원의 후원금이 전달돼 지역사회에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한미숙 회장은 “아이들을 사랑하는 작은 뜻이지만 조손가정에 조금 이나마 도움이 되고, 희망을 전달하고자 후원하게 됐다”고 말했다.김웅 성정1동장은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아사모 회원들께 감사 드리고, 우리의 희망이고 미래인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아이들을 사랑하는 모임, 동면 조손가정에 장학금 전달천안시 동면(면장 권욱)은 아사모(아이들을 사랑하는 모임, 회장 한미숙)가 지난 27일 동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조손가정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생활 형편이 어려워 부모와 떨어져 조부모와 살고 있는 조손가정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으며, 장학금 30만원은 동면 관내 1가정에 전달됐다.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만들어진 아사모 모임은 총 11명의 회원이 매년 장학금 후원과 음악회, 바자회 등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한미숙 회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모아진 회비가 우리주변의 이웃을 위해 뜻깊게 쓰일 수 있어서 다행이며,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권욱 동면장은 “나눔을 해주신 소중한 마음이 전달돼 나눔을 받은 아이가 더 큰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바른 성인으로 자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천안시 | 이경 | 2019-11-28 14:43

천안시 성환읍 주민자치회(회장 안병순)는 지난 27일 성환문화회관에서 2019 성환읍 주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내 71개 마을 지역주민 뿐만 아니라 여러 기관·사회단체장 등 약 600명이 참석했으며,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주민자치 활동소개 및 주민 안건 처리 등으로 진행됐다.이날 주민총회에서는 △성환주민자치 홈페이지 운영 및 소식지 발간, △성환읍민 창안대회, △청소년주민자치회 운영 △한여름 밤의 예술여행 실시, △다문화사회 어울림 문화 만들기, △어르신 자서전 대학 개설, △성산 가족등반대회 개최 등의 안건이 논의됐다.안건은 마을계획단과 찾아가는 주민의견수렴, 학교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한 지역 개발 의견과 주민들이 참여한 사전조사 1002건을 바탕으로 주민자치위원들의 치열한 논의를 거쳐 상정됐다.구제병 성환읍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성환읍의 주인으로서 한층 더 주민자치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그 중심 역할을 하게 될 주민자치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안병순 성환읍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은 참여로! 지역은 자치로! 미래는 행복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민 모두의 참여를 통해 지역 공동문제를 찾아 해결함으로써 살기좋은 성환, 행복한 성환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 이경 | 2019-11-28 14:40

천안문화재단 천안예술의전당미술관(관장 임전배)은 천안 중견‧원로작가 초대전 ‘예술가의 기억법 2부 – 박인희‧변영환’과 연계한 체험프로그램 ‘나도 쩐작가!’를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나도 쩐작가!’는 변영환 작가와 동전에 내포된 사회적, 조형적 의미를 탐색하고 직접 제작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동시대 미술에 관한 관심과 이해를 넓힐 기회를 제공한다.변영환 작가의 예술세계를 공유하고 창작과정을 경험하게 될 해당 프로그램은 오는 30일 오후 2시, 4시 총 2회, 각 50분간 진행된다. 사전 신청 또는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한편, 다음달 8일까지 열리는 ‘천안 중견‧원로작가 초대전 예술가의 기억법 2부’는 박인희, 변영환 원로작가 2인의 회화와 영상, 설치작품 40여점을 선보이고 있다.박인희 작가는 자신을 둘러싼 소박한 환경에서 체화된 심상을 작품으로 귀결시켜 보편적인 정서를 드러내는 작가로,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와 지역의 관계성 조명을 통한 진솔한 미의식의 발현을 보여준다.변영환 작가는 시대의 극단적 표상이자 인간 욕망의 지표인 ‘돈’을 자신의 예술전면에 내세우며 특유의 유머를 담아 예술과 돈의 관계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실험하고 있다.이번 전시는 미술관 개관 7주년을 맞아 지역 작가의 작품세계를 조명함으로써 지역미술이 지닌 예술적 가치 정립과 새로운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미술관과 예술가, 지역민과 함께하는 미술관으로 거듭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자세한 사항은 천안예술의전당 홈페이지(www.cnac.or.kr)를 참고하면 된다.

천안시 | 이경 | 2019-11-28 14:38

천안시문화도서관사업소 청수도서관(관장 박상임)은 ‘신나는 역할극! 영어뮤지컬’ 수강생 6~7세 어린이들이 지난 26일 직접 동화 속 주인공이 되는 수료공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청수도서관의 하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 중 하나인 ‘신나는 역할극! 영어뮤지컬’은 어린이들이 각자 등장인물의 배역을 맡아 영어로 뮤지컬을 구성해 나가는 프로그램이다.이번 공연에서는 어린이들이 전래동화 콩쥐팥쥐를 가지고 30여 분간 전래동화 분위기에 맞는 한복을 입고 10주 동안 갈고닦은 영어 뮤지컬 실력을 부모님께 선보였다.한 부모님은 “객석에서 무대에 선 아이의 모습을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운데 영어로 다른 아이와 역할을 나누면서 노래와 율동하는 모습에 작은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청수도서관 관계자는 “올 상반기에는 동화 피터팬을 주제로 수료공연을 진행했었는데 호응도가 높아 하반기에도 수료공연을 진행하게 됐다”며 “내년에도 좋은 주제를 정해 어린이가 성장하는 모습을 부모님과 같이 공감하도록 수료공연을 준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내년 상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은 2월 중 모집할 예정이며,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은 천안시도서관 홈페이지나 청수도서관으로 문의(☎521-3923)하면 된다.

천안시 | 이경 | 2019-11-28 14:37

천안시가 출산율을 높이는 방안으로 다자녀 기준을 3명 이상에서 2명 이상으로 변경하고, 내년부터는 출생축하금을 첫째 아이부터 확대 지원한다.그동안 시는 3명 이상 자녀를 둔 가정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출생축하금을 셋째아이 이상부터 지원했으나, 저출산 극복을 위해 출산장려 및 입양가정 지원에 관한 조례를 지난 11일자로 개정했다.출생축하금은 영아의 출생월을 기준으로 6개월 전부터 신청일까지 계속해 천안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가정에 지원되며, 관할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출생신고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지원금액은 첫째 자녀 30만원, 둘째 자녀 50만원으로 확대 지원하고, 셋째 자녀 이후부터는 100만원이 기존과 동일하게 지원될 방침이다.이 외에도 시는 출산 장려와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예비산모 풍진검사 지원, 모유수유교육 제공, 신생아 출생축하용품 지급, 천안시직장맘지원센터 운영, 아이돌봄지원 사업, 공동육아 나눔터 운영 등의 사업을 펼치고 있다.시 관계자는 “출산가정에 경제적으로 도움을 주고자 출생축하금 지급대상자를 확대 개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출산율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 이경 | 2019-11-28 14:19

천안시를 경유하는 경부고속도로 휴게소 2곳의 명칭이 변경된다.천안시는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상행선에 위치한 입장휴게소가 ‘입장거봉포도휴게소’로, 부산방향 하행선의 천안휴게소가 ‘천안호두휴게소’로 변경된다고 27일 밝혔다.이로써 삼거리휴게소와 망향휴게소 등 천안을 통과하는 4곳의 모든 휴게소가 천안을 대표하는 상징성 있는 명칭을 사용하게 됐다.이번에 바뀐 휴게소 명칭은 천안 지역을 대표하는 특산물인 거봉포도와 호두를 사용해 휴게소 방문자나 내비게이션 사용자들이 자연스럽게 지역 특산물을 접하게 됨으로써 지역 특산물을 홍보하는 효과가 기대된다.시는 명칭변경을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수차례 한국도로공사 본사와 충남지역본부를 방문해 명칭변경에 관한 당위성과 특산물의 유래, 천안이 거봉포도와 호두 시배지라는 점 등을 알려왔다.이에 한국도로공사는 이달 심의위원회를 열어 휴게소 명칭변경을 결정하게 됐으며 26일자로 최종 승인을 마쳤다.2개 휴게소 명칭변경에 따라 시는 앞으로 한국도로공사와 세부적인 협의를 거쳐 휴게소 표지판, 입간판, 폴사인 등 교체비용과 기타 수반되는 비용 등 예산을 확보하고 행정절차 등을 거쳐 2020년 상반기 중 완료할 계획이다.구만섭 천안시장 권한대행은 “관내를 통과하는 4곳의 휴게소 명칭이 모두 변경된 것은 유무형의 가치가 매우 크고 지역농민들의 소득 증대 및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특산물 홍보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천안시 입장면은 거봉포도의 시배지로서 1968년 입장면 독정리에 거주하는 박문용 씨가 일본에서 개량된 3배체 거봉포도 묘목을 전국에서 최초로 재배하기 시작했다.호두는 우리나라 최초로 1290년 9월 고려시대에 유청신이 중국 원나라 사신으로 갔다가 어린 호두나무를 가지고 와 광덕면 광덕사에 심고 열매는 집 뜰 안에 심은 것이라고 전해진다. 천안시 광덕면은 우리나라 호두 생산량의

천안시 | 이경 | 2019-11-27 14:30

천안시마을공동체지원센터(센터장 주덕)는 27일 독립기념관에서 ‘청년과 함께 걷다’라는 주제로 ‘제3회 마을공동체한마당’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대학과의 연대협력을 통한 농촌마을만들기 아이디어 공모전인 ‘대학생이 간다’ 최종 성과대회를 비롯해 농촌마을역량 강화사업에 참여한 마을 주민들과 관계자들 간의 성과 공유 및 격려의 자리로 마련됐다.단국대·백석대와의 공동 주관으로 진행된 ‘대학생이 간다’ 공모전은 지역 대학과의 연대와 협력을 통해 대학생들이 보다 살기 좋은 농촌마을을 위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개발하고 실행하는 프로젝트이다.최종 19개 팀이 농촌지역을 활성화하고 발전시킬 다양한 아이디어를 개발하고 실제 마을현장에 적용해 보는 과정 중심의 중장기 100일간의 프로젝트를 완수했다.참가 대학생들은 마을 상징인 무궁화를 활용한 아이디어, 마을의 문제점을 상황극으로 표현, 캐릭터 활용 굿즈 제작 등 최종 성과물을 공유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이어 행사에서는 올해 1년 동안 농촌마을만들기사업을 추진했던 마을 리더와 주민들이 그동안의 활동 내용을 소개하고 성과를 발표했으며, 토크쇼와 마을동아리공연 등도 진행됐다.부대행사로는 농촌마을만들기와 관련된 다양한 전시와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돼 천안시 농촌마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제고하는 계기를 만들었다.농촌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지원하는 천안시마을공동체지원센터는 주민자치 실현과 지역 공동체 형성을 위해 2016년부터 설치돼 운영되고 있다.시 관계자는 “농촌마을만들기사업은 농촌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어 마을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활기찬 농촌마을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 이경 | 2019-11-27 14:30

천안시두정도서관(관장 문현주)은 12월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도서관을 주제로 ‘두정도서관, 귀 빠진 날’ 행사를 다채롭게 운영한다.그동안 지역사회의 지식정보문화공간으로 우뚝 서기 위해 노력한 두정도서관은 10주년을 축하하고 지역 주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의미 있는 행사를 열어 한 해를 마무리한다.먼저 12월 1일부터 26일까지 2층 로비에서 책으로 사람을 만나는, 책만큼 사람을 좋아하는 도서관 사서의 하루를 담은 유은실 작가의 ‘우리마을 도서관에 와 볼래?’(신민재 그림, 사계절출판사) 그림책과 원화 아트 프린팅 액자 19점을 전시한다.1층 로비에서는 ‘I♡두정도서관 생일축하 메시지 달기’(12월 1일~24일) 행사가 진행된다. 10살 생일을 맞은 두정도서관에게 축하나 격려의 메시지 등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적어 행사 나무에 매달면 된다. 추후 10명을 추첨해 도서관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12월 20일부터 31일까지 2층 휴게실에서는 2019년 한 해의 두정도서관의 다양한 활동사진을 선보이는 두정도서관 사진전이 열린다.개관 10주년과 크리스마스를 맞아 아이들에게 따뜻한 감성을 선물하고자 기획된 특별 동극(동화 뮤지컬) 도서관에 온 산타클로스 ‘특별한 친구들의 겨울 여행’이 12월 14일 오전 11시에 공연된다. 유아와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 70팀(1팀 2~4인)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천안시도서관 홈페이지(http://www.cheonan.go.kr/lib.do)를 통해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접수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다.그 외에도 도서관과 생일을 주제로 한 추천도서 목록 제공·전시, 독후이벤트를 비롯해 2019년 한해동안 도서관의 테마추천도서 목록집을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다.도서관 관계자는 “개관10주년을 맞아 마련한 다채로운 행사에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그동안 두정도서관을 이용해온 시

천안시 | 이경 | 2019-11-27 14:30

천안시농업기술센터(소장 강성수)는 26일 목천쌀 농촌지도자회 회원을 대상으로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는 활동평가와 정부 보급종 신청, 토양검정, 건강관리 등을 위한 과제교육과 연말총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과제교육은 2020년도에 공급되는 벼 품종의 주요특성과 기타 밭작물 종자 보급종 신청 안내, 토양관리기술, 기상변화에 따른 안전농산물 생산을 위한 병해충 방제, 우량종자 선택, 수확 후 농기계 관리요령, 안전농산물 생산 등 알찬 내용을 전달하며 회원들의 궁금증을 해결했다.이후 이혈테라피 ‘귀를 알면 건강이 보인다’ 건강관리 교육이 운영돼 인체를 투영하는 반사기관으로 알려진 귀(耳)의 혈자리 관리에 대한 이론과 시연이 이뤄졌다.김영기 목천쌀농촌지도자회장은 “이번 과제교육은 스스로의 건강을 다시 되돌아보는 귀중한 시간이 됐으며, 회원 간 농사정보 교환과 친목도모는 물론 조직의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2월 6일에는 북면쌀농촌지도자 회원 38명을 대상으로 같은 과정의 과제교육과 연말총회를 진행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농업기술센터 목천북면지소(041-521-4655)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천안시 | 이경 | 2019-11-27 14:30

천안시 발달장애인 전통예술단 얼쑤(이사장 이창숙)가 28일 오후 7시 충남학생교육문화원 소공연장에서 2019 정기공연 ‘별의별 콘서트 시즌2’를 진행한다.얼쑤사회적협동조합 주최로 진행되는 정기공연은 2014년부터 매년 가을마다 열린다. 얼쑤는 올해 6회째를 맞아 ‘꿈을 두드리다’라는 주제로 공연을 선보이며, 특히 배우 김승현(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알토란 등 다수 출연 중) 씨를 얼쑤 홍보대사로 위촉한다.또 성인발달장애 상임·비상임 단원들의 마당극(딱 친구 토끼랑 자라), 난타 퍼포먼스, 사물놀이 판굿과 함께 장애청소년 예술동아리의 초청공연이 마련될 예정이다.이번 공연은 발달장애 전문예술인 발굴과 육성으로 완성도 높은 공연의 관람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다양한 문화 산업 발전을 지향해 문화향유를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이창숙 이사장은 “2011년 청소년 동아리로 시작한 전통문화예술단이 사회자립을 꿈꾸며 직업예술가로서의 무대에 오르게 되었다”며 “꾸준히 연습한 단원들이 이번 공연을 계기로 예술이라는 창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한국 고유의 전통문화를 통한 발달장애전문예술인으로의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얼쑤 사회적협동조합은 발달장애인 등 중증장애인에 대한 돌봄과 교육, 일자리제공 등으로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촉진하고 지역사회의 공연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며 나아가 공연예술인으로서 자립 기회를 제공하고자 발달장애인과 부모가 설립한 조합이다. 공연 관련 문의는 얼수사회적협동조합(☏572-0260)으로 하면 된다.

천안시 | 이경 | 2019-11-27 1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