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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장학재단이 대학생의 생계형 활동 참여 시간을 줄이고 학업과 진로 설계에 집중할 수 있도록 730명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총 14억 규모의 을 지원한다.의 신청 자격은 서울 소재 대학교 재학생 또는 서울시민(의 자녀)이면서 비서울 소재 대학교 재학생이면서 22년 2학기 정규학기 재학 예정자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현재 수급자, 차상위계층에 해당하거나 22년 1학기 또는 2학기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지원구간 4구간 이하에 해당하는 학생이어야 한다.지난해 수혜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71% 학생들이 교육비 부담이 감소했다고 응답했으며 35% 학생들은 아르바이트 시간이 감소했다고 응답하는 등 학생들의 학업 부담이 경감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설문조사는 2021년 장학금 수혜자 375명 대상으로('21. 12. 13. ~ 12. 17.) 진행됨.이에 따라 서울장학재단은 저소득 대학생의 진로 계발을 중점 지원하기 위해 올해 장학생 선발인원을 전년 대비 2배가량 늘리고(375명 → 730명)서울희망 대학 장학금(등록금 장학금) 수혜학생들을 대상으로 모집했던 전년과 달리 공개모집으로 전환하여 장학금 선발 대상을 확대했다.장학금 신청자는 2가지 진로분야(진로탐색, 학업?취업)중 한 가지를 선택해 지원해야 하며 선택한 진로분야에 따라 성적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1차 적격심사, 2차 서류심사를 통해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1인당 200만 원의 학업장려금을 지원하고 지급된 장학금은 학업 경비나 진로 계발 비용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이석준 서울장학재단 이사장은 “학생들이 자기 주도적인 방식으로 자신에게 맞는 진로 역량을 계발할 수 있도록 진로 장학금 지원을 확대해 나아갈 것”이라며 “장학금을 통해 미래를 꿈꾸고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2022년 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서울장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7-18 15:29

광화문광장 개장을 앞두고 서울시가 12일간에 걸쳐 세종대왕 동상과 이순신 장군 동상을 말끔하게 세척한다. 광화문광장 공사 때문에 진행하지 못했던 동상 세척을 27개월 만에 재개하는 것이다.서울시는 7월 18일(월)부터 7월 29일(금)까지 세종대왕 동상과 이순신 장군 동상을 세척한다. 이번 세척 작업은 고압세척기를 사용한 물청소뿐만 아니라 알칼리성 세제와 특수 보호제 등을 활용해 기단부터 동상까지 모두 세척하는 게 특징이다.이번 동상 세척은 2020년 4월 세척 이후 27개월 만에 재개되는 것으로, 시는 매년 4월 고압세척기로 동상 물청소를 해왔으나 광화문광장 재조성사업으로 여건상 2021년에는 동상을 세척하지 못했다.시는 27개월 만에 동상 세척을 재개하고, 광화문광장 개장을 앞두고 있는 만큼 더욱더 깔끔하게 세척을 진행할 예정이다. 동상을 제작한 작가 측의 의견을 수렴해, 동상은 알칼리성 세제를 사용해 녹은 보존하고 오염물질만 제거하며, 기단은 산성 및 알칼리성 세제를 모두 사용해 오염물질을 제거한 뒤 특수 보호제로 마감 처리하게 된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시는 고압세척기와 고소작업차를 활용해 세척 전문업체를 통해 세척을 진행하고, 지난 6월에 동상 세척에 쓰이는 세제의 성능 또한 검증했다.7월 18일부터 25일까지는 세제를 사용한 동상 및 기단 세척이 이뤄지며, 7월 26일부터 29일까지는 기단에 특수 보호제를 도포할 계획이다.여장권 서울시 균형발전본부장은 “오랫동안 공사 분진과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이 쌓인 세종대왕 동상과 이순신 장군 동상을 여느 때보다 더 깨끗하게 세척할 것”이라며 “광화문광장을 찾는 시민들이 한결 말끔해진 세종대왕 동상과 이순신 장군 동상을 만나볼 수 있게끔 꼼꼼하게 세척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7-18 15:28

서울시가 머니트리, 비플제로페이 등 기존 서울사랑상품권 결제앱(24개)에서 보유 중인 상품권 잔액을 서울페이플러스로 소비자가 한번에, 직접이전시킬 수 있는 서비스를 오는 18일(월) 0시부터 시작한다.시는 지난 6월 28일부터 잔액이전 서비스 시범 운영기간을 거쳤고, 기능적 안정성을 충분히 확보한 후 공식 오픈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올해 초 서울사랑상품권 판매대행사가 한국간편결제진흥원에서 신한컨소시엄으로 변경됨에 따라 상품권 구매는 서울페이플러스 등 에서만 가능하게 됐다. 결제는 서울페이플러스 외에도 잔액이 있으면 기존 사용 앱(예,머니트리, 비플제로페이 등)에서도 가능했다.하지만 기존앱과 서울페이플러스에 따로 상품권을 보유하고 있을 경우 결제할 때마다 여러 앱 중 하나를 선택해실행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다.이에 서울페이플러스로 잔액을 한 번에 모아 이용자들의 결제 편의성을 높이고 혼란도 최소화하기 위해 잔액 이전 서비스를 진행하게 됐다고 시는 설명했다.또한, 가맹점주 입장에서도 결제 정보가 이전되면 서울페이플러스 하나의 앱을 통해서 과거 상품권 결제내역까지 관리할 수 있어 매출 내역관리를 위해 여러 가지 앱을 사용할 필요가 없어 간편하다.잔액 및 결제 정보 이전은 소비자가 원하는 경우에 직접 이동시키는 방식이다. 개별적으로옮기지 않으면 기존앱의 상품권 잔액은올해 중 서울페이플러스 등으로 일괄 이전 예정이다.잔액 이전이 필요 없다면 사용금액에 상관없이 즉시 환불도 가능하다.서울페이플러스 외에도 상품권 구매가 가능한 티머니페이, 신한SOL, 머니트리로도 잔액을 옮길 수 있다.잔액이전이 가능한 상품권 잔액은 자치구에서 발행한 ‘지역사랑상품권(예,마포사랑상품권)’을 비롯해 ‘자치구 상권회복특별상품권’, 배달전용 ‘힘콕상품권’이다. ‘e서울사랑상품권’은 이번 개별 이전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서울사랑상품권 잔액을 서울페이플러스로 옮기기 위해선 먼저 플레이스토어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7-18 15:28

서울시설공단(이사장 한국영, www.sisul.or.kr)은 여름방학을 맞아 광진구 능동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어린이를 위한 7개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서울어린이대공원 체험프로그램은 코로나 팬데믹 기간 중에는 비대면으로 진행해오다 이번 여름방학부터 대면으로 시행하며 모집은 20일 부터이다.체험 프로그램은 동물을 주제로 하거나 식물 탐구이며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가족단위로 참가할 수 있다. 각 프로그램은 간단한 설명을 듣고 직접 본 후 체험으로 연결된다. 물새와 곤충, 다양한 식물이 인간과 공존하는 소중한 존재임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다.동물 프로그램은 총 3개. ‘비밀임무 동물결사대’는 물새의 생태정보를 듣고 물새장을 찾아 관찰한 후 연극놀이 같은 문화체험 활동을 하는 것으로 8월 1일부터 19일까지 평일에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다. 6~7세 어린이는 물새 관찰 후 그림카드를 만들고 게임까지 하는 ‘물새장의 동물친구 알아보기’를 8월 7일에 참가할 수 있으며, 동물 보호의 한 방법인 재활용의 중요성을 익히는 ‘재활용 보드게임 만들기’가 8월 21일 초등 저학년용으로 마련돼 있다.동물 프로그램 외에 ‘자연생태체험교실’과 ‘논체험교실’, ‘공원 속 지구 보물줍깅’, ‘푸른바다 교실’ 등 체험프로그램도 진행한다.‘자연생태체험교실’은 어린이대공원 식물원이나 환경연못 등의 공원 인프라를 활용해 생태 탐구 및 자연공작물을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7월 23일부터 8월말까지 매주 토요일에 문을 연다. ‘논체험교실’은 생태 논에서 관찰과 허수아비 만들기를 해볼 수 있다. 7월 30일(토)과 8월 13일(토) 2회에 걸쳐 진행된다.7월 23일과 24일에만 열리는 프로그램도 있다. 풀무원재단과 협업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2개의 프로그램이다. ‘공원 속 지구 보물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7-15 15:50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위원장 주용학)는 참여옴부즈만, 위원회 위원등 40여명과 함께 위원회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시민감사?참여옴부즈만 워크숍」을 7월 14일(목) 오후 3시 30분 서울시청 후생동 4층 강당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참여옴부즈만’은 비상근 위촉직으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윈회의 업무인 서울시공공사업 감시평가 활동, 감사 및 고충민원 처리 등에 함께 참여하고 있다.2021년의 경우 35명의 시민참여옴부즈만은 계약자 선정 과정에 259회참관하여감시하고, 51건의 공공사업 중점감시 활동에 참여하고, 12건의 감사 및 고충민원 처리를 지원하였다. 또한 1건의 민원배심에 배심원으로 참여하였다.이번 워크숍은 옴부즈만위원들의 직무역량 강화, 위원회의 활동 실적을공유하고 향후 참여옴부즈만들이 시정 전반의 제도개선 사항 등을 발굴,시정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상호간 소통강화를 위해 마련되었다.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와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김순은 박사님의 ‘지방분권시대 좋은 지방정부 만들기’를 주제로 특강이있었으며, 이후 ‘위원회 활동 및 발전방안’ 에 대하여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김순은 박사님의 특강은 ‘자치분권 2.0시대의 시민참여 방안’을 부제로 하여‘자치분권 7법’의 주요내용, ‘자치분권 2.0시대’의 핵심 개념에 대해 설명하고 시민의 실질적 참여 활성화 필요성에 대해 강조하는 것으로 마무리 되었다.이 날 제기된 참여옴부즈만의 발전방안 및 정책제언 등은 검토를 거쳐 향후 위원회 운영에 반영할 예정이다.2016년 2월 독립적인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한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는 2022년 5월 주용학 위원장의 취임으로 3기를 맞이했으며,3기 위원회는 질적,양적으로 획기적 성장을 도모해 위원회가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는 명실상부한 대표기관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주용학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7-15 15:50

서울시는 제17회 ‘2022대한민국환경대상’에서 ‘친환경자동차인프라’ 공공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대한민국 환경대상은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와 미래는우리손안에·환경미디어가 환경보전과 지속 가능한 사회발전을 위해 공로가 큰 기업, 공공단체, 지자체, 단체, 개인을 분야별로 선발해 2005년부터 매년 수여하고 있으며, 정부가 공식 후원하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환경대상이다.서울시는 지난 1월 ‘서울시 기후변화대응 종합계획(2022-2026)’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량의 19.2%를 차지하는 수송부문의 탄소중립을 위해 ’26년까지 충전기 22만기, 전기차 40만대를 선제적으로 보급하여, 전기차 10% 시대를 앞당기겠다고 밝힌 바 있다.시는 전기차 충전인프라 설치로 편리한 충전환경을 조성하여 전기차 수요를 확대하고, ‘생활권 5분 충전망 구축’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아울러, 충전기 설치 여건이 열악한 주택가 밀집 지역의 인근 도로변이나, 거주자 우선주차구역 등에 가로등형, 볼라드형 충전기를 설치하여 전기차 이용자의 충전 접근성 및 편의성을 제고하였다.올해 상반기부터는 전기차 충전기 설치부지를 시민들이 직접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시민이 원하는 장소에 설치해 체감도를 높이고, 고지대, 노후 아파트 등에도 설치해 충전 사각지대 해소에도 힘쓰겠다는 방침이다.상반기에만 약 10,000기가 접수되는 등 당초 목표 대비 높은 신청률을 달성하였으며, 저소득층, 장애인 등 취약계층 신청 건을 우선으로 처리해 충전 편의를 도왔다.서울시는 현재 하반기 설치에 대한 신청을 받고 있으며,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직접 신청*하면 된다.* 신청방법: 서울시 홈페이지 > 분야별 정보 > 환경 > 서울의 환경 > 환경사업에서 신청유연식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이번 대한민국 환경대상 ‘친환경인프라부문’ 본상 수상으로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7-15 15:50

서울시는 오늘 7월 15일(금)부터 8월 12일(금)까지 약 29일 간 강원도 양양군 광진리 큰바다 해수욕장*에서 장애인과 가족, 장애인 단체, 시설들의 활기찬 여름휴가를 위한 ‘서울시 장애인 해변캠프’를 개장한다고 밝혔다.개장식은 7월 15일(금) 오후 4시에 예정되어 있으며, 서울시 해변캠프 개장을 축하하기 위한 공연 및 축사 등을 진행한다. 8월 12일(금)에는 폐장식을 진행 할 예정이다.* 광진리 큰바다 해수욕장 주소 : 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광진리 78-18장소 특성 상 접근하기 어려울 수 있는 해변에 맞춤형 편의시설 등을 설치하여 장애인과 그 가족들에게 자연 체험과 행복한 휴식을 제공하고자 기획된 이 행사는 매년(‘20~’21년 제외) 1만 명 이상이 찾으며, 장애 당사자와 가족의 쉼터가 되었다.올해로 29회를 맞은 서울시 장애인 해변캠프는 지난 2년 동안 코로나19로 문화·여가 생활을 즐기기 어려웠던 장애인들을 위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휠체어 전용 이동 통로, 숙박 시설, 각종 편의시설 등을 새롭게 설치·보강하여,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또한 물놀이 이외에도 성격유형 검사, 수상스포츠, 모바일 공모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여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제공 할 예정이다.수상스포츠는 장애인들에게 수영강습 등을 통한 재활치료 방법 등을 소개하고, 모바일 공모이벤트는 수기 및 사진 공모로 진행하여 참여자들에게 소정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서울시 장애인 해변캠프는 코로나19 재유행 우려에 따라 1일 최대 235명 신청을 받아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운영할 계획이며, 캠프장 내 시설을 수시 소독할 예정이다.해변캠프는 단체동 20동, 가족동 10동으로 운영되며, 단체동은 1동당 25명 이용가능하고, 가족동은 1동 당 최대 7명까지 이용가능하다.서울시 장애인 해변캠프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 홈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7-15 15:49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지난 6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안전보건공단이 주최한 2022년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정부 및 지자체로서는 최초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5일(금) 밝혔다.‘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사업주 스스로가 유해·위험요인을 파악하고 평가하여 개선하도록 하는 ‘위험성평가 제도’의 확산 및 정착을 위해 매년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발표하는 행사로, 매년 7월 첫째 주에 열리는 산업안전보건 강조주간의 주요 행사로 꼽힌다.2013년 대회가 시행된 이래 정부 및 지자체로서는 최초 수상이며, 올해 본선에 진출한 6개 사업장 중 유일한 공공기관으로 눈길을 끌었다.본선에는 ㈜수산인더스트리 대구사업소 롬엔드하스전자재료코리아 유한회사 삼성물산㈜ 화성HPC센터 신축공사 ㈜발렉스서비스 청주 하이닉스 설비기술팀 대보정보통신㈜ 서울특별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진출했다. (발표순 정렬)지난 6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본선에서는 대회에 참여한 전국 15개 사업장(기관) 중 예선을 통과한 6개 사업장이 각 사업장에서의 위험성평가 추진 내용 및 안전보건분야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교수 및 다양한 분야의 전문위원들이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상수도 분야에서 전국 최초로 수립한 ‘상수도분야 위험성평가 스마트 표준안’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추진한 위험성평가 우수 사례를 소개하여 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상수도분야 위험성평가 스마트 표준안’은 취,정수장, 배수지, 맨홀 등 상수도 시설물이 가진 특수성 및 상수도 관로 공사 등 주요 사업의 특성을 반영해 각 시설,공사별 유해·위험요인을 표준화한 평가 기준이다. 지난 4월 한국저작권위원회에 지식재산권(저작권) 등록도 완료하여 독창성 및 창의성을 인정받기도 했다.상수도 시설 및 작업 특성에 따라 6개 분야, 77개 공종(작업,처리형태)으로 분류, 총 2,329개의 유해&mi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7-15 15:49

서울시가 여성과 가족의 건강과 웰빙에 특화된 기술을 보유한 ‘펨테크(Femtech)’ 분야의 예비 창업자를 위한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실시한다.서울시여성가족재단(대표이사 정연정)은 민선 8기 서울시장 공약인 디지털 기술 분야 청년여성 테크 개발자 육성 사업 ‘우먼테크 교육플랫폼’의 일환으로 예비창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펨테크 챌린지’ 참여자를 모집한다.여성의 건강과 육아·돌봄 등 가족의 더 나은 삶에 필요한 기술을 개발하는 펨테크 분야 예비창업자(팀) 또는 창업 1년 이내(2021년 7월 이후 창업) 기업을 대상으로 총 15개 팀을 모집하며, 7월 25일(월) 17시까지 ‘스페이스 살림’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www.spacesallim.or.kr)‘펨테크 챌린지’는 8월 3일(수)부터 9월 28일(수)까지 8주 동안 총 9회에 걸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참여자는 프로그램 참여 기간 ‘스페이스 살림’ 내 사무공간(공유사무실)을 제공받으며,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 1:1 맞춤형 기술컨설팅, 투자유치를 위한 사업계획 수립 지원, 투자자 앞에서 사업계획을 발표하는 데모데이까지 경험할 수 있다.9월 28일(수) 열리는 수료식 겸 모의 데모데이에서는 우수팀(5팀)을 선정해 상장과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우수팀에는 순위에 따라 각 300만원(대상 1팀), 150만원(최우수상 2팀), 50만원(우수상 2팀)의 상금이 제공된다.정연정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스페이스 살림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간을 통해 여성의 건강과 삶의 질을 개선하는 것에서 나아가 가족의 웰빙까지 포괄하는 ‘펨테크 분야’의 예비창업자를 발굴하고, 이들의 성장을 돕고 있다”며, “예비창업자들이 이번 ‘펨테크 챌린지’에 참여해 우수한 창업 아이템으로 미래형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7-14 11:08

서울시와 서울기술연구원은 도로 시설물의 유지관리 현안 및 최신기술 교류를 위한「제2회 도로교 유지관리 기술 전문가 교류회」를 개최하고, 도로시설물 관리에 필요한 스마트 기술정책 제안 및 주제 토론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기술연구원이 주관하는 이번 교류회는 14일(목) 오후 2시부터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며, 국토안전관리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도로공사, 한국도로협회, 부산시설공단 등이 공동 참여하여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서울기술연구원은 교량 주요 부재의 미세 움직임 등을 IoT로 측정하고 인공지능(AI) 데이터 분석을 통해 실시간 안전 관리를 할 수 있는 모니터링 기술을 개발해 작년 가양대교에 시범도입하고, 청담대교에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이 기술은 6개월에서 6년이나 걸렸던 교량의 점검 공백을 시간 단위로 감소시키고, 기존의 사후관리 위주의 유지관리에서 선제적인 대응과 의사결정을 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둘째, 기후변화에 따른 기습강설 및 도로결빙 등 도로 노면상태 모니터링과 제설작업의 신속한 초동대응을 위한 IoT 모니터링 기술을 개발했다. 적외선 온도계와 기상센서, 영상정보를 이용해 기습강설 및 도로 결빙 여부를 실시간 판단하는 지능형 IoT 기술을 올 하반기부터 서울시에 시범도입한다. 이로 인해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도로시설물의 예방적 유지관리로 시민이 안심하는 ‘안전 서울’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기존 도시기반 시설 유지관리는 진단 인력의 개인별 관리역량 차이에 따른 결과 신뢰도의 저하, 안전성 문제 등이 존재해왔다. 이번 연구발표에는 기반시설의 사후적 관리에서 선제적 관리로의 전환을 위해 필요한 점검·진단, 보수·보강 분야에 대한 신규 추진 전략이 담겨있다.먼저, 이동설치가 가능한 교량 하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7-14 11:08

서울시는 오는 8월 광화문광장 개장을 기념하여 세종문화회관에 대형 미디어파사드를 설치하고 미디어아트 전시를 개최한다.‘광화문광장 미디어파사드’는 세종문화회관의 전면과 측면부를 활용하여 야간에 빔프로젝트를 투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디지털감성문화도시’ 서울의 미래 지향성과 ‘광장’이 지니는 소통의 문화를 담은 세계적 수준의 미디어아트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서울시는 광화문광장의 또 다른 미디어파사드를 운영하는 ㈜KT와 13일(수)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시민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미디어아트를 선보이기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서울시와 ㈜KT는 광화문광장의 개장기념전과 작가 공모전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겨울에 있을 서울라이트-광화 빛축제에 함께 협력하기로 하여 광화문광장의 새로운 미디어 예술콘텐츠를 선보이는데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먼저 서울시와 ㈜KT는 미디어파사드 활성화와 미디어아트 작가 발굴을 위해 공동으로 ‘미디어아트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은 7.18일(월)부터 8.15(월)까지 진행하며, 당선작품은 ‘광화문광장 미디어파사드’와 ‘㈜KT사옥 미디어파사드’에 10~12월 중 전시될 예정이다.총 상금은 약 5,000만원이 주어진다. 당선자에게는 전시작품 제작비 500만원이 지원되며, 최종 수상자에게는 대상(주제별 각 1명)1,000만원, 우수상(2명) 500만원, 장려상(4명) 3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공모분야는 미디어아트, 애니메이션, 일러스트, 무빙이미지, 영상 등으로 3회 이상의 전시 참여 경력이 있는 자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접수는 사무국 이메일(seoulktmedia@gmail.com)을 통해 받으며, 500MB 이하의 1~2분 내외 하이라이트 영상과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공모주제는 서울의 미래와 새로운 광화문광장을 이야기하는 ‘온새미로 서울’과 디지털시대의 변화와 발전으로 바뀌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7-13 12:44

서울시는 주요 종합병원과 저탄소 건물 확대, 전기차 충전기 확충, 폐기물?대기오염물질 배출 감축, 신재생에너지 설치 등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협력에 적극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대표적인 에너지 다소비 사업장인 종합병원을 적극적으로 참여시켜 협력과제를 발굴하고, 효율적인 기후위기 대응 체제를 함께 마련해나가겠다는 구상이다.시가 발표한 2020년 서울시 에너지 다소비 건물 현황에 따르면, 연간 에너지 사용 건물 상위 100위 안에 병원 19개소가 포함돼 있다. 이들 병원의 연간 에너지 소비량은 약 24만TOE이며, 온실가스 배출량은 48만여 톤이다. 이는 에너지다소비 사업장 100개소 온실가스 배출량의 19.8%를 차지하는 수치다.서울시는 지난 5월 5개 종합병원과 간담회를 열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한 바 있다.참여한 종합병원은 △서울대학교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성모병원, △연세대학교 의료원이다.간담회에 참석한 종합병원들은 최근 기후변화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많아짐에 따라 병원에도 ESG 경영이 확산되고 있으며, 강한 사회적 책임감을 가지고 기후 위기 대응에 협력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시는 건물의 에너지 사용을 줄이기 위해 공사비의 80~100%를 무이자로 융자해주는 건물 에너지 효율화 사업과 지열, 수열 등 신재생에너지 도입을 종합병원과 적극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서울삼성병원은 39.4MW 규모의 수열을 도입하기로 결정하고, ’24년까지 설치할 예정이다. 시는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수열 등 신재생에너지 도입 타당성 검토를 위한 컨설팅을 진행할 계획이다.건물 온실가스 적정 배출량을 정해 관리하는 ‘건물 온실가스 총량제’ 도입에도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15개 건물이 참여할 계획이다. 시는 참여 건물의 에너지사용량 등을 분석해 건물 유형에 따른 표준배출량을 정하고, 맞춤형 온실가스 감축기술을 제시할 예정이다.또한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 컵, 다회용 배달용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7-13 12:44

서울시가 앞으로 시가 발주하는 건설공사에 대한 현장관리를 민간업체가 대행하는 ‘책임감리’에서 공무원이 상주해 현장을 책임지고 관리하는 ‘공무원 직접감리’로 전환한다.‘책임감리’는 발주기관이 직접 감독해야 할 부분을 감리전문회사에게 위임해 전 공정을 책임감독하는 것을 말한다. 현행 ?건설기술진흥법?에 따르면 총공사비 200억 이상 공사는 발주처에서 직접 감독이 불가하며, 건설엔지니어링사업자가 책임감리를 의무 시행해야 한다.현재 민간 감리회사에 맡겨진 현장관리에 대한 공공의 역할과 책임을 강화해 안전과 품질을 빈틈없이 챙기겠다는 취지다. 특히 시는 최근 발생한 성산대교 바닥판 균열이 인명사고는 아니지만 시공단계별 감리 소홀에 따른 중요 품질 문제로 판단해 ‘공무원 직접감리’ 도입을 결정했다. 우선 성산대교 보수공사부터 시범 적용하고, 법령 개정을 거쳐 서울시 신규 발주 공사를 대상으로 점진적 확대한다는 계획이다.또한, 공사 품질,안전 관리를 위해 시가 발주하는 공사비 100억 이상 모든 공사장은 이달부터 시공과정에 대한 동영상 기록관리가 의무화된다. 사고 발생시 정확한 원인분석으로 사고를 조기에 수습하고, 사고 재발방지 및 유지 관리에도 폭넓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서울시는 이런 내용으로 공공 발주공사에 대한 안전?품질관리 강화 대책을 발표하고, 즉시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시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과 광주아파트 붕괴사고 등으로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올해 초부터 ‘건설혁신TF’를 구성해 건설 안전과 품질 수준을 혁신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시는 이번 대책을 시작으로 향후 스마트 첨단기술 도입 등 건설혁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현재 건설기술진흥법에 따라 총 공사비 200억 원 이상 공공공사는 책임감리(건설사업관리)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7-13 12:44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7월 14일 오후 2시부터 연구원에서 미세플라스틱 심포지엄을 개최한다.플라스틱 사용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에서 미세플라스틱에 대한 관심이 세계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만큼 연구원은 (사)환경독성보건학회, 안전성평가연구소와 함께 심포지엄을 개최하여 대기 중 미세플라스틱 특성을 파악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하고자 한다.이번 심포지엄은 미세플라스틱 최신 연구 공유 및 관리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하여 각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한다. ‘대기환경을 통한 미세플라스틱의 흡입노출과 인체 위해성’을 주제로 4편의 발표 및 종합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특히 ‘공기 중 미세플라스틱의 흡입노출’ 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어 대기 중 미세플라스틱의 연구 필요성과 정책방향을 제안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해양 및 담수에서의 미세플라스틱 연구는 활발하게 진행 중이지만, 공기 중 미세플라스틱 연구는 아직 미흡한 실정이다. 특히 미세플라스틱은 대기환경으로 이동 가능하고 호흡을 통한 인체 유입 가능성이 높은 만큼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공기 중 미세플라스틱의 연구 필요성과 관련 정책방향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정은주 안전성평가연구소장은 "미세플라스틱은 하천과 바다, 토양 뿐만 아니라 우리가 마시는 공기를 통해서도 사람에게 노출된다. 특히 마스크 필터의 주성분인 폴리프로필렌의 호흡기 축적 및 미토콘드리아 관련 손상을 KIT에서 최초로 밝힌만큼 대기를 통한 미세플라스틱의 인체 유해성 연구의 기틀을 마련했다는데 의미가 크다. 기존에 연구소에서 수행하던 미세플라스틱의 생태 환경 독성 연구와 시너지를 창출하여 미세플라스틱 독성연구의 세계적 수월성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최진희 환경독성보건학회장은 "학회는 미세플라스틱의 환경 및 인체 독성 연구를 통해 유해성을 파악하고, 국가 차원의 관리 정책 마련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이번 Focused Meeting을 통해 대기를 통한 미세플라스틱 인체 안전성 문제를 조감하고, 앞으로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7-13 12:43

서울시가 코로나19를 겪으며 중요성이 더욱 커진 감염병 전담병상과 산모, 어린이, 장애인 의료시설 같은 공공의료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종합병원 증축시 용적률을 현행 대비 120%까지 완화해준다. 필요한 경우 지구단위계획을 통해 건폐율과 높이 완화까지도 검토한다.완화된 용적률의 절반은 지역에 부족한 의료시설이나 감염병 전담병상 같은 공공의료 시설로 확보하고, 감염병 위기 등 재난상황 시 우선적으로 동원한다. 시가 기존 종합병원의 증축을 도시계획적으로 전폭 지원함으로써 공공의료 인프라를 신속하게 확충한다는 목표다.완화된 용적률의 나머지 절반은 건강검진센터, 의료연구공간 등 민간 병원에서 필요로 하는 시설 확충 및 개선에 활용할 수 있다.도시계획 지원을 통해 감염병 관리시설뿐 아니라 분만, 재활 등 필수 의료시설이 충분히 확충된다면 위기 시 민간병원이 공공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선제적 준비가 가능해져 민관의료협력 체계가 더 공고해 질 것으로 전망된다.오세훈 시장도 최근 취임사를 통해 ‘약자와의 동행’을 위한 취약계층 4대 정책의 하나로 ‘서울형 공공의료서비스’를 확충하기로 한 가운데, 민?관 협력을 통한 공공의료 확충의 획기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서울시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서울특별시 도시계획조례 일부 개정안을 11일(월) 공포·시행한다고 밝혔다.장기간의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의료시설 수요가 급증했지만, 종합병원들은 가용 가능한 용적률이 부족해 증축을 통한 시설 확충에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시는 지난 2월 종합병원 증축 시 용적률을 완화해주는 도시계획 지원방안을 발표한 바 있으며, 이번에 서울특별시 도시계획조례가 개정·시행됨에 따라 법적 근거를 마련하게 됐다.현재 서울시내 종합병원은 총 56개소로 이중 21개소는 용적률이 부족해 증축 등 의료시설 확충이 어려운 상황이다. 서울시가 시내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의견 수렴한 결과 10여 개 병원에서 이번에 시가 마련한 지원책을 통한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7-11 12:43

서울시는 ‘서울시립도서관(서대문)’(가칭)건립을 위해 7월 12일(화)부터 8월 26일(금)까지 55일간, 국내외 건축가들의 설계안을 공모한다.서울시는 2027년 2월 개관을 목표로 서울시립도서관(서대문) 건립을 추진중이다. 서대문구 북가좌동 3,486㎡ 부지에 총사업비 약 602억(토지비 포함)을 투입해 연면적 9,003㎡ 규모로 건립 추진중이며, 사업비 중 300억 원은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이 개인 기부하였다.시립도서관(서대문)은 중구 서울도서관에 이어 서울시가 두 번째로 건립하는 시립도서관이다. 시민들을 위한 안락하고 넓은 독서공간을 최대한 확보하고, IT기술을 접목하여 시민 편의성을 높이고자 한다. 독서 및 커뮤니티 활동이 가능한 ‘열린 문화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서울시립도서관(서대문)’건립 국제 설계공모에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22. 7. 12(화) ~ ’22. 8. 26(금)까지 서울시 설계공모 홈페이지(https://project.seoul.go.kr)를 통해 참가 등록을 할 수 있다.참가등록 업체를 대상으로 ’22. 7. 15(금)에 현장설명회를 실시하고, ’22. 9. 5(월)~’22. 9. 6(화) 양일간 설계안 접수, 이후 기술검토와 두 차례의 작품심사를 거쳐 ’22. 9. 27(화)에 최종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이다.국내·외 건축사는 모두 공모에 참여 가능하며, 총 3인까지 공동으로 응모할 수 있다. 다만, 외국 건축사 자격만 있는 경우는 국내 건축사와 공동으로 참여해야 한다.공모일정, 설계지침, 참가 등록 방법 및 향후 일정 등 더욱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설계공모 홈페이지(https://project.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심사위원은 총5명으로 나병준 충남도서관 관장, 박열 광운대학교 교수, 이남규 국민대학교 교수, 조항만 서울대학교 교수, 최문규 연세대학교 교수가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7-11 12:43

#. “외식 창업을 꿈꿨지만 어떻게 시작할지 막연한 상황에서 서울시에서 지원하는 센터의 존재를 알고 지원하게 되었다. 전문 셰프의 메뉴 개발 지원과 상권 분석, 마케팅에 놓치기 쉬운 위생이나 정산까지 노하우를 익히며 준비된 창업자로 성장하는데 큰 도움을 받았다.”- 청년쿡 비즈니스센터의 1기 교육생 노정현씨의 소감#. “창업을 위해 전국 맛집을 찾아 벤치마킹을 해보며 창업아이템을 홀로 구상하던 중 지인의 소개로 프로그램에 지원 할 수 있게 되었다. 이전 팝업 레스토랑을 도전하고 실패를 경험한 터라 청년쿡 비즈니스센터 프로그램 하나하나가 누구보다 도움이 되고 있다.현장 중심의 메뉴개발과 1:1멘토링까지 내 스스로 성공창업에 한발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었다. ”- 청년쿡 비즈니스센터의 1기 교육생 박형준씨의 소감서울시가 실전형 요식업 청년창업자 육성을 위해 지난 5월에 개소한 청년쿡 비즈니스센터(이하 ‘센터’)에서 1기 15명의 교육생들이 교육을 받고 있다. 센터는 서울시가 코로나19 이후 증가하는 청년실업률과 높은 요식업 폐업률에 대응하기 위하여 체계적인 인큐베이팅을 지원하는 요식업 창업보육공간이다.센터는 1기에 이어 ‘공유주방 배달창업과정’을 주제로 2기 교육생15명을 모집한다. 8월까지 교육생을 모집하고,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이번 5월에 시작한 1기에서는 15개팀을 선발해 총 14강의 이론교육(주제별 전문가 강의) 및 15회의 메뉴개발 소그룹 멘토링을 완료하였다. 소그룹 멘토링을 통해 총 34종류의 메뉴를 전수 받았으며, 전수받은 메뉴를 참고하여 1기 중 3명은 연내 창업을 목표로 창업에 필요한 상권분석 등 구체적인 작업을 준비중에 있다. 그 외 대부분 외식업 관련 경진대회, 정부지원 사업을 추가로 준비중에 있다. 현재는 일대일 멘토링 기간으로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메뉴개발, 배달전략, 마케팅, 사업계획 등 희망 영역을 조사하여 맞춤형으로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7-11 12:43

서울시가 기존에 조성되어있는 골목상권을 서울 대표 로컬브랜드상권으로 발전시키는데 핵심 역할을 할 청년사장을 양성한다.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개성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제공해 돈과 사람이 모이는 활력있는 서울대표상권을 만들겠다는 의지다.서울시는 5개 로컬브랜드상권에서 지역 특성과 소비트랜드를 반영한 특색있는 사업모델로 창업을 준비 중인 청년(예비)창업가를 선발, 밀착 지원하는 ‘로컬인서울(Local in Seoul)’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올해 6월 선정된 ‘로컬브랜드상권’은 ①중구 장충단길 ②마포 합마르뜨 ③영등포 선유로운 ④구로 오류버들 ⑤서초 양재천길 등 총 5곳이다.서울형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프로그램인 ‘로컬인서울’은 오는 9월부터 약 4개월간 진행된다.선정 및 지원분야는 편집샵(소품샵, 식료품마켓, 리빙용품, 쇼룸 등) 복합문화공간(갤러리, 독립서점, 사진스튜디오, 코워킹스페이스 등) F&B(식당, 디저트, 카페, 다도 등) 등 청년창업가의 개성과 경험이 반영 된 아이템이면 된다. 단 로컬브랜드 기존상권업종과 겹치면 안된다.강도 높은 커리큘럼으로 진행될 ‘로컬인서울’은 짧은 기간 동안 핵심역량과 노하우를 집중적으로 전수하는 것이 특징. 교육은 상권과 창업아이템 분석부터 로컬자원 활용방안, 수익모델구축, 브랜딩 및 마케팅은 물론 개업 전 고객들의 반응테스트까지 체계적으로 진행된다.모든 과정은 전문가가 밀착지원하는 방식이다. 예컨대 부동산전문가는 상권분석을 통해 창업아이템 발굴을 지원하고, 사업운영전문가는 브랜드 및 수익모델 구축전략을 세워준다. 공간전문가는 점포별 공간기획과 운영가이드를 마케팅전문가는 고객커뮤니케이션 방안을 제안한다.이외에도 사업모델이 검증된 수료생(사업자등록 완료시)에게는 최대 3,000만원의 사업화자금을 제공하고 창업자금도 서울신용보증재단을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7-11 12:42

2013년부터 서울 ‘시티체인저(CITY-CHANGER)’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며 서울이 가진 다양한 문제를 디자인으로 해결하고 서울을 변화시켜 온 서울디자인컨설턴트. DDP를 운영하는 서울디자인재단(대표이사 이경돈)이 추진하는 이 사업은 해마다 20여 명의 컨설턴트와 영디자이너를 선정해 20여 곳에 달하는 구청과 공공기관 등에 다양한 디자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서울디자인컨설턴트가 올해부터는 코로나 시대를 거치면서 디지털 세상의 디자인으로 진출을 선언했다. 먼저 메타버스와 NFT 등 디지털 분야의 미래 인재 양성 지원에 나선다.재단은 디지털 디자인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디자이너들이 새로운 산업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이를 위해 디지털 분야를 신설하고 디지털 디자인 전문가들에게 직접 배우는 NFT 아트 노하우, 메타버스 산업에서의 진로 탐색 등의 교육과정을 신설했다.특히 올해 처음 선정한 디지털 분야 청년 디자이너들은 5월부터 8월까지 디지털 디자인 분야 과제 운영 기관에 배치돼 서울시민에게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하는 컨설팅 과제를 수행한다. 이후 9월부터 11월까지 디지털디자인 분야 컨설턴트와 함께 DDP를 모티프로 한 NFT 아트를 제작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할 예정이다.재단은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1일까지 총 2일간 화상회의 플랫폼인 게더타운을 통해 1차 중간발표회를 진행했다. 각각 15인의 디자이너와 컨설턴트들이 참여해 현재 수행하고 있는 과업의 진행 사항을 발표하고, 앞으로 과업에 대한 계획과 포부를 밝혔다.재단은 디지털 디자인 분야를 포함해 ‘서울 다시 그리다’라는 주제로 지역과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 3월 과제 모집에 나섰다. 이후 각 과제를 해결할 청년 디자이너와 디자인 컨설턴트 15개 팀을 모집해 과제 수행에 돌입했다.서울디자인컨설턴트는 서울디자인재단이 2013년부터 지속적으로 진행한 디자인 컨설팅 프로젝트로 청년 디자이너, 유관기관, 전문 디자이너가 함께한다.그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7-11 12:42

서울시가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이 올 여름 무더위 속에서도 쾌적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선다.때 이르게 시작된 강한 폭염과 전기료 등 물가 인상 등을 감안해 7~9월 냉방비가 기존 지원 금액을 초과한 경우 초과분을 시비로 지원한다. 에어컨 사용연한 및 작동상태도 전수조사해 노후화된 에어컨도 교체해줄 계획이다.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폭염을 대비한 지역아동센터의 시설 운영 매뉴얼을 마련해 서울시 내 전 시설에 배포했다.먼저, 지역아동센터의 실내 적정온도와 냉방기(에어컨 등) 가동에 대한 통일된 기준을 마련해 모든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이 쾌적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서울시 내 지역아동센터는 총 426개소로 1만2,569명의 아동이 이용하고 있는 서울시 최대 방과후 아동돌봄시설이다. 예년보다 이르고 강한 폭염의 시작과 전기료 등 물가 인상으로 여름철 시설 운영 부담이 늘어남에 따라 시설 이용아동의 생활환경이 악화되지 않도록 운영기준을 마련한 것이다.쾌적한 실내 환경을 위해 실내 적정온도는 26°C로 적정 습도는 40%~60%로 유지하도록 하고, 정규 시설운영 시간은 물론, 그 외 시간에도 이용 아동이 1명이라도 실내에 있는 경우에는 냉방기를 가동하도록 기준을 정했다.실내 적정온도 26°C는 에너지이용합리화법 상 최저 냉방온도를 기준으로 했으며, 시설면적과 이용인원 등의 환경과 상황에 따라 일시적으로는 탄력적인 적용이 가능하도록 했다.매뉴얼에는 폭염에 대비한 종사자와 이용자의 행동요령도 제시되어 있다. 시설 종사자는 운영기준에 따라 냉방기를 가동하고 실내온도의 적정 여부를 4시간 마다 확인해야 한다. 폭염 중 아동의 건강유지를 위해 오후 2시~4시 사이에는 야외 체육활동을 가급적 자제하고, 급식 시 식중독 사고 발생하지 않도록 식품과 조리도구를 관리해야 한다.시설장 책임하에 종사자에게 행동요령에 대한 사전교육을 실시하고, 행동요령 및 체크리스트를 출력해 센터 내에 비치하고 상시 활용하도록 했다.매뉴얼 상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7-11 1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