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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협업학교는 지난 23일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353-1 D4동 4층 열정스퀘어 교육장에서 영웅의 여정, 1등 브랜드 SNS마케팅을 위한 3기 졸업식을 치렀다.약 60여명이 등록한 3기 졸업식에는 오쇼타로전문 이하늘 사무총장의 사회로 김현민 학교장과 최연성 교수, 컬투에프앤비 김상중 전남지사장, 해맑음 김종연 이사, 온라인홍보전문가 문정일 대표, 전국꽃배달서비스 (주)희원플라워/1566플라워 김주관 대표 등이 참석하였다.김현민 학교장은 “사업은 열정이다!” 라는 가치를 가지고 이종업종의 인적네트워크 형성과 회사브랜드, 제품브랜드 홍보를 위한 SNS마케팅 교육을 통하여 개인의 역량 함양 및 리더쉽을 훈련하고 고객에게 영향을 주는 것을 찾아내게 해주기 위해 전문교수진과 함께 협업의 교육과정을 운영했다.참가자 목표로는- 협업의 취지와, 협업학교 설립의 취지를 완전히 이해한다.- 팔려고 하지 말고, 팔리게 하라.- SNS마케팅 핵심기술을 완전히 이해하고, 사업 비즈니스에 적용하여 반드시 성장한다.- 이업종간 교류를 통해서 상호성장과 상호 시너지 마인드를 기본으로 생각한다.- SNS마케팅을 배우고 협업하는 방법을 터득하여 내 비즈니스를 성장시킨다.- Give and Take 정신을 통해 먼저 도와주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이날 졸업식에 참가한 3기 수료생들은 열정협업학교에서 운영하는 “SNS협업사관학교 3기” 수료증을 수여받았으며, (주)희원플라워 김주관 대표는 3기 수료와 함께 협업학교 중심그룹의 자문위원(고문)으로 활동하면서 평소 협의의 가치를 이해하고 적극 협조해 왔으며 특히 솔선수범하여 수강생들을 이끌었던 공적으로 3기 졸업생 대표로 감사장을 수상하였다.김현민 열정협업학교장은 다가오는 6월 11일 오리엔테이션 예정으로 4기를 모집하고 있으며, “마케팅마인드, 페이스북 마케팅, 영웅의 여정 워크샵, 미리캔버스 활용, 컨텐츠 마케팅, 블러그 마케팅, 1등 브랜딩, 세일즈 워크샵등의 교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08 08:16

서울특별시와농촌진흥청이 ‘2022년 제6회 대한민국 애완곤충경진대회’를6월 10일(금)부터 6월 12일(일)까지 총 3일간세텍(SETEC, 강남구대치동)에서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애완곤충경진대회는 곤충에 대한 인식 개선과 참여저변 확대, 국내 애완곤충산업 활성화를위해 추진하는 참여형 대회로 올해로 6회를 맞이했다.올해는 “작은 곤충이 주는 큰 행복”을 주제로 오감만족 사계절 곤충 33종과 전세계 헤라클레스 장수풍뎅이 12아종 곤충표본을 볼 수 있도록 전시가 마련된다.참여자는 사계절 곤충주제관, 헤라클레스 장수풍뎅이 곤충 표본 곤충체험존 곤충관련 기관 및 업체 부스를 관람할 수 있다.주제관에서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에 만날 수 있는 곤충 30종과2021년 신규 애완곤충 발굴 경진 수상 곤충 3종이 전시된다.전시 참여기관 :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강원도 농산물원종장, 인제곤충바이오센터, 한국곤충산업중앙회, 용인곤충테마파크 등‘애완곤충경진’은 공개경진으로진행되며 종목별 참가자뿐 아니라 일반인도 사전등록 없이 관람할 수 있다. 경진종목은 측정종목 11개(우량곤충, 멋쟁이곤충 등)발표종목 3개(곤충과학왕, 신규 애완곤충 발굴 경진 등) 기타종목 3개(곤충퀴즈, 곤충표본왕 등)총 9분야 18종목으로 서울특별시장상 등 54점의 시상이 마련되어 있다. 세부경진종목은 우량곤충(장수풍뎅이,넓적사슴벌레) 멋쟁이곤충(장수풍뎅이,넓적사슴벌레, 왕사슴벌레, 톱사슴벌레, 사슴벌레, 홍다리사슴벌레) 귀요미곤충(장수풍뎅이, 넓적사슴벌레, 애사슴벌레) 타잔곤충(장수풍뎅이) 곤충표본왕(표본, 디오라마) 곤충과학왕(관찰기록장) 곤충 퀴즈대회신규 애완곤충 발굴 경진 학습곤충 활용 우수사례등이다.시상은 서울특별시장(6점),농식품부장관상(1점), 농촌진흥청장상(4점) 등총 54점으로 6.12.(일) 16시에 진행된다.곤충이 지닌 치유효능 활용과 정서곤충산업 활성화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정서곤충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08 08:16

서울대공원을 순환하는 ‘코끼리열차’ 중 3대는 친환경 전기 열차다. 지난 2011년 오세훈 시장 재임 당시 서울시가 세계 최초로 ‘급전무선충전’ 기술을 도입해 주목받았다. 별도의 유선충전 없이 승객들이 승, 하차하는 구간에 코끼리열차가 서있기만 하면 바닥에 설치된 무선충전장치를 통해 충전돼 2.2km 순환도로를 달린다. 서울시가 코끼리열차에 이어 전기차 무선충전기술을 도심을 순환하는 상용차까지 확대 적용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남산순환버스(01번)’와 올해 하반기 운행 예정인 ‘청계천 자율주행버스’가 대상이며, 연내 충전장치 등 인프라 구축을 마치고 내년부터 본격 운영한다. 서울시는 2011년 코끼리열차에 무선충전 기술을 도입한 이후 지난 10년 사이 전기차 배터리 성능과 무선충전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무선충전기술 확대 적용을 추진한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국내 무선충전기술은 현재 150kWh 이상 대용량 급속충전이 가능한 수준으로, 전기 대형버스 기준 6분 정도 충전하면 21km 이상 운행할 수 있다. 국내 무선충전기술은 과거 20kHz 공진주파수를 활용하는 기술에서 대용량 무선충전이 가능한 85kHz 공진주파수로 개선돼 현재 150kWh 이상으로 대용량 급속충전이 가능하다.전기차 무선충전은 정류장이나 도로 바닥에 무선충전기(송신부)를 매설하면 무선충전장치(수신부)를 장착한 차량이 근처에 정차시 공진주파수를 통해 충전되는 방식이다. 유선충전과 달리 차량에 무거운 커넥터를 연결하거나 별도 충전기를 조작할 필요 없이 주?정차만 하면 충전돼 간편하고, 거동이 불편한 운전자도 편리하게 충전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시범사업에 적용될 무선충전 기술은 정류장이나 차고지에 무선충전기를 매설하고 85kHz 대역 주파수를 활용해 무선충전장치를 부착한 차량이 정차 시 충전되는 방식이다.먼저, 청계천 자율주행버스는 회차 지점인 청계광장 정류소 도로에 무선충전기(송신부)를 설치하면, 무선충전장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08 08:16

- 한성백제박물관-서울대학교박물관, 특별전시 공동개최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성백제박물관 개관 10주년, 서울대 박물관 몽촌토성 발굴 40주년 기념- 오는 10월 27일, 특별전 공동개최 예정서울시립 한성백제박물관(관장 유병하)은 5월 20일(금), 서울대학교박물관(관장 권오영)과 한성백제박물관 개관 10주년 및 서울대학교박물관의 몽촌토성 발굴 40주년을 기념하여 특별전시를 공동 개최하기로 하고 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5월 20일(금), 서울대학교 박물관 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유병하 한성백제박물관장, 권오영 서울대학교박물관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성공적인 전시 개최를 위해 노력하기로 약속하였다.한성백제박물관과 서울대학교박물관은 을 주제로 오는 10월 27일 한성백제박물관에서 개최하는 전시를 시작으로 2023년 3월에는 서울대학교박물관에서도 전시를 개최하기로 하였다.양 기관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1980년대 서울대학교박물관이 발굴조사를 시작하고, 한성백제박물관이 2013년부터 조사를 이어가고 있는 백제 왕성 몽촌토성을 중심으로 풍납동토성과 석촌동고분군 등 백제 왕도 유적의 최신 조사성과와 출토 유물들을 한자리에서 모아 소개할 예정이다.양 기관의 협약 내용은 특별전시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적극적인 협력 전시에 필요한 소장유물과 자료의 제공 학술자료의 교류 자문 등이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그동안 양 기관이 축적한 학술정보 및 소장유물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 조사 및 연구를 진행하여 그 성과를 전시를 통해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유병하 한성백제박물관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백제 왕도 유적 발굴과 연구에 매진하고 있는 양 기관이 한성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자는 데 뜻을 함께해 추진하게 되었다.”라며, “이를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08 08:16

- 문학작품의 배경으로 등장한 서울 명소들을 탐방하는 운영 재개- 6월 11일~11월 19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20회…회차별 다른 주제로 진행- 박인환의 ‘목마와 숙녀’, 심훈의 ‘그날이 오면’, 백석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등 - 6월 6일(월)부터 참가자 선착순 모집, 온라인 통해 서울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서울시가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던 프로그램 운영을 재개한다. 은 문학작품 속의 배경으로 직접 등장한 서울의 곳곳을 문학 전문가의 해설과 함께 시민이 직접 탐방해 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올해는 6월 11일부터 11월 19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총 20회의 행사로 ‘문학 장면 속 서울’ 탐방에 나선다. 은 매회 각기 다른 주제를 정하여 약 3시간 정도 서울의 문학 유적지 및 문학관, 작가의 집터, 문인들의 시비 등을 탐방하는 도보 기행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올해부터는 평일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과 학생들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토요일에 진행된다.올해 프로그램은 1920년대부터 1990년대에 이르기 까지, 대한민국 대표 작가 20명의 작품에 등장한 서울을 주제로 도보 기행을 실시한다. 방민호 서울대 국문학과 교수, 박미산 시인, 이경철 문학평론가 등 문학계 전문가들이 해설사로 동행하여 각 문학작품 속 장면들과 거리에 담긴 이야기 들을 생생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탐방코스는 작품 속 문화유적지와 문학관, 집터, 시비 등의 유적 뿐만 아니라 작가가 작품을 구상할 때 영향을 받은 곳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올해 첫 탐방은 6월 11일 토요일, ‘목마와 숙녀’의 시인 박인환의 명동 은성주점에서 시작한다. 이어 6월 18일에는 심훈의 ‘그날이 오면’ 시비가 있는 동작구 심훈공원에서, 6월 25일에는 ‘종로5가’의 시인 신동엽의 집터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08 08:15

- 서울시,(사)한국숲해설가협회와 함께 서울숲에서 숲체험 프로그램 운영! 6,9,10,11월- 매주 1회(일요일) 14:30분 서울숲에서 숲해설가의 알기 쉽고 재미있는 설명과 함께 계절마다 변화하는 숲의 다양한 식물과 동물들을 만나는 프로그램 (90분 소요)- 숲과 자연생태에 관심있는 가족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 매주 선착순 20명 모집- 모집기간은 매주 목요일(참여일 3일전)까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사이트 통해 참여 가능서울시는 이달부터 11월까지 서울숲에서 숲해설가의 재미있는 설명과 함께 숲 속 다양한 식물과 동물들을 만날 수 있는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서울시와 (사)한국숲해설가협회가 협업하여 운영하는 본 프로그램은 숲해설 전문가의 안내에 따라 도심 속 숲에 대한 소중함을 배우고, 서울숲의 다양한 식물과 동물 등을 관찰하며 자연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6월 프로그램(안) 진행 내용으로는 △서울숲 식물 이해, 나만의 나무 찾기, 나의 나무 만들기(12일), △소나무이야기, 나무 이름 유래 알아보기, 열매 등으로 자연물 만들기(19일), △나뭇잎과 나무 절편 볼록렌즈로 관찰하기, 나무 감각 놀이(26일) 등의 알찬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월별 프로그램 내용은 매월 초 예약 사이트에 공지할 예정이다. 단, 7~8월 혹서기에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지 않는다.숲체험 프로그램은 서울숲에서 매주 일요일 오후 2시 30분 ~ 4시까지, 1시간 30분간 진행되며, 숲과 생태에 관심있는 가족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20명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참여를 원한다면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참여일 기준 3일전) 17시까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사이트(https://yeyak.seoul.go.kr/)를 통해 신청 할 수 있다. 추가 문의사항은 서울시 동부공원녹지사업소 공원여가과 (02-460-2949)로 하면 된다.박미애 동부공원녹지사업소장은 “한강과 중랑천이 만나는 서울 도심을 가로지르는 녹지축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08 08:15

- ’22.6월, 서울시 25개 자치구별 최신 육아정보를 담은 ‘우리동네 꼼꼼육아정보’ 배포- 생애주기별, 대상자별 양육 제도, 지역 보육시설 정보 총 망라- 동주민센터 등에서 책자 25천부 배포, 서울시 e-book 누리집에서 전자책으로 열람 가능서울시는 바쁜 일상에 육아 정보를 찾아보기 버거운 영유아 양육 부모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원스톱 육아 정보 책자 ‘우리동네 꼼꼼 육아정보’를 발간하고 6월부터 배포한다.올해로 10년째 발간하고 있는 ‘우리동네 꼼꼼 육아정보((구) 우리아이 놀이터)’는 25개 자치구에서 140명의 ‘우리동네 보육반장’이 1년간 발로 뛰어 습득한 보육시설, 소아과 병원, 도서관 등 시설 정보와 보육 제도 및 혜택 등 최신 육아 정보를 자치구별 1종씩 총 25종에 꼼꼼하게 수록했다.‘우리동네 꼼꼼 육아정보’ 첫 번째 장에서는 영유아 양육 부모를위한 맞춤형 육아 고민상담 서비스 ‘우리동네 보육반장’ 사업과 자치구 육아종합지원센터의 가정 양육지원 서비스들을 소개하고 있다.두 번째 장에서는 생애 주기 별 육아정책과 지원제도를 담았다.임신을 준비하는 가정이 받을 수 있는 지원사업, 출산 직후 우리 아이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제도 그리고 영유아기 및 아동기 아이를 키우며 받을 수 있는 혜택과 보육 서비스가 총 망라되어 있다.세 번째 장에서는 대상자별 육아정책과 지원제도를 담았다.다자녀, 한 부모, 다문화, 장애인 가정에서 아이가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대상자별 지원받을 수 있는 사업을 한데 모아 정보를 제공한다.네 번째 장에서는 내가 거주하는 지역에서 아이와 함께 방문할 수 있는 놀이터, 공원, 공동육아방, 우리동네키움센터, 어린이 도서관, 문화센터 등 정보를 이용 시간, 위치, 연락처, 사진과 함께 제공한다.마지막, 부록에서는 인근 영유아 건강검진기관, 연중무휴 진료기관, 휴일지킴이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08 08:15

중경산업(주) 이행월 대표(소속: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지부 경제인가족지원위원회 회장)는 지난 5월 10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서리로 101번길 32-8 중경산업(주) 본사에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김영순 경기지부장과 함께 희망브릿지캠페인 제15호 후원인증 현판식을 개최했다.희망브릿지는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해 기업후원을 실천하는 기업에게 후원인증 현판식을 전달하는 행사로서이날 법무보호대상자에게 따뜻한 희망을 실천한 기업은 ▲이행월 대표의 중경산업(소속: 경제인가족지원위원회) ▲김기호 대표의 (주)동양금속 (소속: 취업지원위원회) ▲김영군 대표의(주)웰디 (소속: 취업지원위원회) ▲백찬윤 대표의 파비홈푸드 중평떡볶이(주) (소속: 사전상담위원회)이다.현판식과 인증서를 전달받은 중경산업(주) 이행월 대표는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를 보낼 법무보호대상자에게 따듯한 희망을 제공하고 싶다"는 의견과 소감을 보냈다.중경산업주식회사는 캐비넷형 간이스프링클러설비를 비롯한 소방설비 자재, 소화전보호틀, 피난유도선과 임시소방시설 및 캐비넷형 간이포소화장치, 금속제위험물운반용기, 다단펌프, 충압펌프, 엔진펌프등 공장화배관을 생산하는 제작전문업체이며, 대통령 표창장, 행정안전부 장관상, 소방청장 표창장, 한국소방산업기술원장 표창장등을 수상한바가 있으며, 시대적 사명을 책임감으로 하여 고객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제품의 개발과 보급에 앞장서고 있는 기업이다.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5-23 15:29

기후위기대응이 전 세계적인 관심사로 떠오르는 가운데, 서울시가 오는 25일 오전 10시 ‘기후변화로 인한 서울지역 산림재해 방재대책’을 주제로 생태도시포럼을 개최한다.생태도시포럼은 1998년 민간단체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의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발족된 생태도시에 관한 연구모임으로, 누구나 참여 가능한 열린 포럼이다.그동안 포럼에서는 생태도시 구현을 위한 정책·기술 등 국내외 사례를 고찰하고 생태면적률 적용 제도화, 비오톱 지도 작성, 도시계획의 옥상녹화 및 벽면 녹화 등의 주제를 다뤘으며, 포럼에서 논의됐던 지속가능한 도시계획 기법이 실제 서울시 정책에 반영되는 성과가 있었다.이번 생태도시포럼에서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기후변화로 인한 산림재해에 대한 다양한 사례를 살펴보고, 그 해결법을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먼저, 원종석 서울연구원 연구위원이 ‘기후변화로 인한 서울지역 산림재해 방재대책’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발생 등 산림재해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이번 발표에서는 극한 강우로 인한 2011년 서초구 우면산 산사태를 중심으로 산림재해의 원인을 심도있게 분석하고, 그에 따른 방재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이어서 박찬열 산림과학원 박사, 이상훈 한양대 도시대학원 교수, 유영민 생명의숲 사무처장, 장대희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연구위원이 토론자로 참여해 기후변화로 인한 서울지역 산림재해 방재대책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토론의 좌장은 박찬열 산림과학원 박사가 맡는다.이번 포럼은 서울시 유튜브 채널(https://youtu.be/0oDOLCna85k)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된다. 시민은 누구나 모바일로도 편리한 시청이 가능하며, 실시간 댓글을 통해 의견을 남길 수 있다.최진석 서울시 도시계획국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깨닫고 지속가능한 도시에 대해 고민해볼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도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5-23 10:20

초등학생 자녀의 양육에 관심이 많거나 자녀와의 관계 증진을 희망하는 아빠라면 ‘서울시 아빠단’에 참여해보자.서울시는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회장 김강열)와 ‘서울시 아빠단’ 참여자 60명을 신규 모집한다.‘서울시 아빠단’은 2020년부터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와 함께 운영하는 자녀 양육에 관심이 있는 아빠들이 모여 함께 고민을 나누고 노하우를 공유하는 아빠들의 모임이다.2021년 ‘서울시 아빠단’ 2기 참여자 만족도 조사 결과, 자녀에 대한 이해도 증가(92.6%), 자녀양육의 관심 증가(91%), 가족과 대화 및 활동시간 증가(90%)등 긍정적 변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서울시 아빠단 주요 활동은 △놀이를 활용한 아빠-자녀 대화 및 상호작용 증진을 위한 교육 ‘웃는 아빠교실’ △자녀 놀이상호작용의 실제 적용을 돕고 아빠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집단 멘토링 ‘웃는 아빠상담’ △자녀와 아빠가 함께하는 체험활동 ‘웃는 아빠체험’ △자조모임 지원 프로그램 ‘웃는 아빠모임’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참여 아빠에게는 부모양육태도검사(PAT), 기질 및 성격검사(TCI), 소그룹 멘토링 및 개별상담, 자녀와 함께 하는 체험, 자조모임 등 초등학생 자녀와의 관계 증진 기회를 제공한다.올해는 총 100명의 아빠들이 참여 할 계획이다. 60명의 초등학생 자녀를 둔 아빠들은 교육, 상담, 체험 등의 활동을 할 것이며, 40명의 기존 활동 아빠는 자조모임에 참여할 예정이다. 초등학생 자녀(2010~ 2015년생)를 둔 서울시 아빠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서울시 아빠단 공식 커뮤니티 등에서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으며, 온라인 폼 작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070-4947-0453(인구보건복지협회) 번호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서울시 아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5-23 10:18

사회 각 분야에서 이웃에게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따뜻하고 안심할 수 있는 도시 서울을 만드는데 기여한 시민과 단체를 찾는다. 서울시가 오는 6월 22일(수)까지 ‘서울시 복지상’ 후보를 공개 모집한다.올해로 20회 째를 맞는 서울시 복지상은 ▴복지자원봉사자 ▴후원자 ▴종사자 등 3개 분야로 나누어 대상 1명과 최우수상 3명(각 분야 1명 씩), 우수상 6명(각 분야 2명 씩)으로 총 10명(팀)의 수상자를 선정한다.2003년 제정된 서울시 복지상은 그동안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회의 본보기가 된 자원봉사자‧후원자‧복지시설 종사자 및 단체를 매년 선정했다.지난해에는 35년 간 시각장애인을 위한 목소리 기부로 대체도서 제작에 참여하며 헌신한 성우 김시중 씨(예명 김은영)가 대상의 영광을 누렸다.1986년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의 소리잡지 녹음으로 봉사를 시작한 김 씨는 시각장애인의 도서녹음 제작확대를 위해 2014년부터 녹음 봉사자 양성에도 기여하며 장애 당사자들의 문화생활 향유를 도왔다.수상자는 추천된 후보자에 대한 공적사실 조사‧확인과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공적심사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선정된 시민 및 단체에게는 오는 9월 중 개최 예정인 시상식에서 상패가 수여된다.후보 자격요건은 서울시에서 3년 이상 계속 거주하거나 서울 소재 직장에서 근속하며 서울시 복지증진에 기여한 공적이 현저한 개인 또는 단체다.만약 서울시에서 3년 이상 거주하지 않았더라도 서울시 소재 시설에 종사하거나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3년 이상의 자원봉사를 한 경우도 후보 추천이 가능하다.더불어 후보를 선정하는 공적심사위원회에서 특별한 공적이 있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도 후보 자격 취득이 가능하다.※ 제외대상‣ 서울시복지상을 수상한 지 3년이 지나지 않은 사람‣ 동일 공적으로 다른 분야 상을 이미 수상하였거나 수상자로 확정된 사람‣ 수사중이거나 형사처분을 받은 자‣ 기타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키거나 지탄을 받는 사람후보자는 행정기관(서울시, 산하기관, 자치구, 국가기관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5-23 10:15

불교공뉴스·TV(대표 혜철)는 5월 21일 ‘서울지사장’으로 김주관 대표를 임명하였다.현재 ‘(주)희원플라워’의 대표 김주관은 지난 4월 28일 온라인마케팅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지원체계와 미디어콘텐츠를 통한 상호 협력을 목적으로 불교공뉴스·TV 호남지사장 강진교 대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희원플라워는 국내 최초 전국 꽃배달서비스 3년 연속 1위를 수상한 업체로 2003년 창업 후 정직과 신용, 믿음과 신뢰, 고객 만족 서비스를 기본으로 최근 19년 동안 업계에서 선도적인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다양한 고객과 함께하는 ㈜희원플라워(대표 김주관)‘는 고객 만족을 위한 최고의 품질과 최적의 맞춤 서비스 제공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IMF로 힘들었던 시절 신혼 초였는데, 와이프가 너무 힘들어해서 꽃과 화분의 향기로 위로받던 시절이 있었다. 그때, 갑자기 꽃이 좋았고, 관심을 쏟다 보니 이렇게 사업으로 이어지게 되었다.”라는 김주관 대표의 환한 미소는 많은 꽃 중의 하나를 연상케 하였다.아침 9시부터 6시까지 계속 꽃 배달로 운전경력만 늘던 차에 문을 닫게 된 꽃집 때문에 꽃시장으로 뛰어든 ’김주관‘ 대표는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연고도 없이 꽃 사업을 하다 보니, 한 달이 넘어도 주문 한 건도 없었다. 그래서 양재동 꽃시장에 새벽 4시 반에 출근해 온종일 라이더 배달을 겸하며 생긴 수익을 사업광고비로 재투자하는 일을 반복하면서 사업을 키웠다.”라며 선택한 일에 대한 자긍심이 강하게 느껴졌다.15년 넘는 시간을 사업광고비로 재투자한 결과, 수많은 거래처가 고정 고객이 되었고, 현재 네이버 키워드 광고, 스마트 스토어 등 SNS 광고를 쉬지 않고 있다.“여러 가지 마케팅을 하고 있지만, 언론 뉴스는 최근에 알게 되었다. 강진교 지사장의 도움으로 좋은 효과를 보고 있어서 &ls

서울시 | 김현우 기자 | 2022-05-22 12:41

서소무(恕訴舞)란, 살풀이와 지전춤을 바탕으로 온전하지 못한 인간세상의 복잡한 것들에 대해 진정으로 심혼을 담아 하늘에 용서를 구하고, 축복을 빌며 인간의 탐욕과 망념을 내쫓는 춤이다. 최줌명 본인이 창작한 신전통 춤이다.즉 서소무란, 한마디로 표현을 하자면, “하늘에 용서를 구한다.”는 말이다. 전)이화여자대학교 겸임교수 역임한 최준명 박사는 무용역사기록학회 상임이사로 활동 중이다. 2022년 4월 23일(토) 제 1회 대한민국 예술 공감 M 페스티발이 오후 16시에 공감 M아트센터에서 열렸다.공감 M아트센터를 운영하면서 마음이 뿌듯하게 느껴질 때는.. “정말 모시기 어려운 국가무형문화재이신 명인들을 모시고 공감대를 형성할 때가 행복하다.”라고 말한다.성균관대학교 박사수료, 후배 및 제자양성에 큰 힘을 주면서 황해도 성인인상무(해주승무) 보존회 회장이면서 선비학춤으로 유명하다. “살기위해 춤을 췄다. 살아있기에 춤을 춘다. 또 춤은 살아가는 것이다.”라고 말하는 이종호 이사는 필자와 분장실에서 인터뷰 중에 어록을 남겼다.는 춤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한다. 절대 어제를 후회하지마라. “인생은 오늘의 내 안에 있고 내일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니 희망이라는 믿음아래 내 꿈도 거기에 충분한 답을 해줄 때가 있겠지?” 라고 말했다. 이종호 회장과 최혜련 대표는 사제지간이다.최혜란은 대표는 여성스럽고 강한 인상을 준다. 의리가 있어 보였고 춤에 관해서 자기의 뜻을 이루는 사람으로 보인다.손미정 교사와 송윤미 제자는 사제지간이다. 스승의 머리와 메이크업을 도와주고 있 모습이 대견스러워 보였다.부채현금(배정혜아카데미 부대표) 겸 동무단의 김향 대표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춤이란... 춤은 나에게 삶의 답을 찾아가는 방법을 제공한다. 희망이고 도전이며 때로는 아픔이고 실패이기도 했지만 춤 연마를 통하여 다시 힘을 얻고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 계속 함께 가는

서울시 | 전옥주 | 2022-04-28 15:22

서울시는 가족센터를 통해 학교, 도서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육아종합지원센터, 회사 등 시민들 모이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는 상담’을 실시한다.서울시가족센터는 25개구 가족센터를 통해 2007년부터 가족상담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며, 2021년 한해에만 65,107명의 시민들이가족 간의 관계 고민, 자녀 양육고민, 직장 내 스트레스, 코로나19로 인한 우울감 등 정신적 어려움을 전문상담사와 함께 상의하며 해결책을 찾는 데 도움을 받았다.2022년에는 가족센터 상담 서비스 확대 방안으로, 센터 내에서만 진행해온 심리상담을 시민들이 모이는 곳으로 찾아가는 상담을 계획하였으며, 서울시가족센터에서 25개구 센터 대상 수요조사 결과 올해는 금천구, 동대문구, 서초구에서 실시하게 되었다.금천구, 동대문구, 서초구 가족센터는 심리상담 장소·대상·내용의 측면에서 각각 특색있는 방향으로 사업을 준비했으며, 개인상담 또는 집단상담을 가족센터 밖의 외부장소에서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대면으로 진행할 예정이다.금천구 가족센터는 학교나 도서관으로 찾아가는 상담을 계획하고 관내 학교에 공문을 보내 신청 학교들을 모집하고 있으며, 다문화가족이 많은 특성상 다문화 학생 및 가족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어르신들을 위해 데이케어센터로 찾아가는 집단상담도 준비 중이다.동대문구 가족센터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지역 도서관 등으로 상담사가 찾아갈 예정이므로 청소년이나 부모들이 상담 받기 용이하며 부모-자녀 관계개선 상담을 희망하는 부모들은 집단상담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서초구 가족센터는 서초구 육아종합지원센터로 상담사가 찾아가서 영유아 돌봄에 지친 부모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줄 예정이다. 그 외 직장인들을 위해 회사나 공공기관으로 찾아가는 상담도 장소를 공모하여 실시 예정이다.찾아가는 상담 서비스 신청 방법은 패밀리서울(www.familyseoul.or.kr) 또는 각 자치구가족센터 홈페이지나 유선전화(www.familynet.or.kr, 1577-9337)

서울시 | 승진주 | 2022-04-26 08:05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서울을 변화시킬 봉사활동 단체를 5월 12일까지 모집한다.활동모집 분야는 ① 기후변화(기후위기에 대응한 환경친화적인 삶을 실천할 수 있는 활동) ② 1인가구 외로움·고립(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감, 우울감 등을 해소하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활동) ③ 디지털 소외(정보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활동)이다.모집대상은 서울시 소재 봉사활동 단체, 비영리민간단체 등이며, 자원봉사 온라인플랫폼 ‘V세상’(https://volunteer.seoul.kr/) 등록 단체 또는 등록 예정인 단체가 가능하며 상시 활동 회원이 5명 이상이어야 한다.단체별 지원내용은 선정 단체당 250만원을 지원하며, 역량강화 교육, 맞춤형 컨설팅이 제공된다.역량강화 교육은 ‘캠페인(봉사활동) 전략과 기획 방법’, ‘활동 홍보 역량강화’ 교육이 제공된다. 시민의 공감과 참여(행동)을 이끄는 캠페인 기획 방법, 공익활동 마케팅의 특징, 캠페인 확산을 위한 효과적인 마케팅 방법 등의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맞춤형 컨설팅은 캠페인 기획부터 예산편성, 활동 분야별(기후변화, 마음연결, 디지털 소외) 네트워크 교류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신청접수는 5월 12일(목)까지 전자우편을 통해 진행하며, 관련 서류는 V세상 홈페이지(https://volunteer.seoul.kr/) - V스토리 게시판에서 내려받기(다운로드) 할 수 있다. 이후 서류 심사 및 PT심사를 통해 5월 중 5개 단체를 선정하며, 선정 단체는 5월 30일(오리엔테이션) ~ 10월 28일(활동 경험공유회)까지 약 6개월간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단체 지원사업을 통해 각 단체가 보유한 특성과 강점을 활용하여 서울을 변화시키는 봉사활동(캠페인)을 주도적으로 그려나감으로써 활동단체의 기량을 펼쳐나가기를 기대한다.

서울시 | 승진주 | 2022-04-26 08:04

서울시는 어린 반려견의 예절교육부터 반려묘·반려견의 문제행동 교정까지 맞춤형으로 받을 수 있는 ‘서울 반려동물 시민학교’를 5월부터 운영한다.‘서울 반려동물 시민학교’ 누리집(http://www.seoulschool.co.kr/)에서 4월 25일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 신청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모든 교육과정은 무료이며,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 누리집(http://animal.seoul.go.kr/)를 통해서도 교육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대면·현장 교육의 효과가 큰 과 은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 마포센터(마포구 매봉산로 31 에스플렉스센터)에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6명 이하 소수 인원으로 운영된다.안전한 교육을 위해 모든 반려견은 동물등록과 광견병 백신접종을 완료해야 참여가 가능하다.현장교육 참가자에게는 교육교재가 제공되며, 반려견 리드줄 만들기 체험 등 프로그램별로 진행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서울 반려동물 시민학교’ 누리집에서 확인해 참여할 수 있다.은 1세 미만 강아지를 대상으로 사람, 동물, 환경에 대한 사회화 적응 훈련이다. 성별·월령별로 필요한 기초 소양교육과 개별 상담을 통해 개체 특성에 맞는 사회화·예절교육을 받는다.5월 15일부터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 마포센터에서 1인당 3회, 1주 주기로 현장에서 이루어진다.은 반려견의 문제행동에 관한 교정 및 대체행동 교육이다. 1:1 사전 상담을 통해 개별 문제점을 파악한 후 공격성, 분리불안, 과민반응 등 문제유형별로 반을 편성해 교육을 실시한다.5월 16일부터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 마포센터에서 1인당 5회, 1주 주기로 현장에서 진행된다.이와 별도로, 교육 현장 방문이 어려운 시민은 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대상 시민이 기르는 반려견·반려묘에 대해

서울시 | 승진주 | 2022-04-26 08:03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새롭게 재편되는 관광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뷰티·웰니스 테마관광상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우수한 관광 콘텐츠를 보유한 여행사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이번 공모전은 오는 5월 18일(수)까지 진행된다.「뷰티·웰니스 테마관광상품 공모전」은 코로나19로 정상적인 영업이 불가능했던 여행업계가 새로운 관광시장에 원활하게 적응하고, 디지털 기술 및 콘텐츠 경쟁력을 갖추도록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지난해 146개 여행사에 전문 컨설팅을, 48개 여행사에 총 5억 2천만 원의 디지털 전환비용을 지원한 바 있다.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서울의 관광자원과 연계한 뷰티·웰니스 테마의 경쟁력 있는 뉴노멀 관광상품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개별화·안전·비대면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최신 관광 트렌드와 함께 서울의 매력을 잘 반영한 상품을 선발할 예정이다.공고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 ‘내손안의 서울’의 ‘공모전’ 메뉴와 ‘서울관광재단 공식 홈페이지(www.sto.or.kr)’의 ‘알림마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서울시 소재 종합여행업 등록 여행사는 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최종 20개 관광상품은 1차 사업계획서 평가 및 2차 PT 심사를 통해 선발된다. 최종 선정된 여행사에는 디지털 전환 지원을 위한 콘텐츠 제작비 및 온라인 홍보·마케팅 비용을 업체별로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한다.디지털 전환 지원을 위해 ▴홍보영상 제작비, 라이브 커머스 운영비, 온라인 채널 광고비, 웹페이지 제작비, 온라인 콘텐츠 제작비, 라이브투어·랜선투어 상품화 지원 ▴관광상품 판로확보 및 개척을 위한 OTA 플랫폼 수수료 등을 지원한다.인바운드 관광 재개가 예상됨에 따라, 여행사의 외래관광객 유치를 독려하기 위한 코로나19 PCR 검사비용, 안전과 관련된 여행자 보험료

서울시 | 승진주 | 2022-04-26 08:00

서울시는 유아숲, 숲해설, 산림치유 등 연령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산림여가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시민들을 건강한 숲 속으로 초대한다고 밝혔다.이제 34개월이 된 지율이(가명)는 어른의 도움 없이도 계단을 오르내릴 수 있고 가파른 언덕도 거침없이 오른다. 도토리가 다람쥐의 먹이라는 것을 알고 함부로 주워가지 않는다. 지율이는 2021년 서울의 한 유아숲체험원에서 1년간 꾸준히 숲체험을 한 덕에 신체 발달은 물론 생태감수성도 쑥 성장했다.서울시는 2011년부터 유아숲체험원 조성사업을 추진하여 2021년까지 총 75개의 유아숲체험원을 조성·운영하고 있으며 2022년에는 1개소 신규조성, 3개소 재정비할 계획이다.이처럼 유아숲체험은 유아들이 숲에서 뛰놀며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정서적 안정과 생태감수성을 기를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으로 서울시에서는 매년초 유아숲을 정기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어린이집·유치원(정기이용기관)을 사전 모집한다.유아숲체험원을 정기적으로 이용하지 않는 유아를 둔 일반 가정에서는 평일 오후나 주말에 별도 예약없이 유아숲체험원을 이용할 수 있다. 유아숲지도사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경험해보자고 한다면 가족단위로 별도 예약을 받는 유아숲체험원이 있으니 숲에서 특별한 기억을 만들어보자.숲해설은 말 그대로 숲을 이야기해주는 프로그램이다.다양한 자연물을 직접 보고, 만지고, 느끼며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은 물론, 숲해설가와 함께 동식물과 우리 마을에 얽힌 이야기를 들으면서 숲을 걷는 프로그램까지 각양각색의 특색있는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무료로 진행되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사이트를 통한 예약을 하거나 자치구별로 전화 접수 또는 현장 접수를 하고 있으니 사전에 알아보는 것이 좋겠다.- 광진구는 ▲아차산의 숨은 매력찾기와 ▲아차산 힐링로드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 아차산을 동행하며 아차산의 꽃을 관찰, 해설해주는 프로그램으로 아차산 힐링로드의 경우 산림청 인증을 받은 산림교육프로그램이다. 가족 및 성인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서울시

서울시 | 승진주 | 2022-04-12 16:13

서울시가 올해 추진 중인 전기차 충전기 설치 시민신청 접수가 신청 한달만에 약 8,200기를 접수하는 등 시민의 관심이 높다.서울시는 2월 14일부터 시 홈페이지를 통해 전기차 충전기 설치부지 시민 신청을 진행 중이다. 이 중 급속충전기는 목표대비 약 2.5배, 완속충전기는 약 2배 가량 초과 접수되었고, 콘센트형 충전기도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서울시는 올해 상반기 전기차 충전기 11,600기를 시민신청을 통해 설치 부지를 발굴하고 올해 상반기까지 설치 완료하여, 충전인프라가 부족하여 전기차로의 전환을 주저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조기 해소할 계획이다.충전기 유형별 신청현황을 살펴보면 저속 충전 방식인 콘센트형 충전기와 완속충전기는 저렴한 충전요금과 충전 시간을 고려해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급속충전기는 차량 유입이 쉬운 공영주차장 등 주차시설을 중심으로 신청이 이루어졌다.장소별로는 전체 813개소 중 집밥을 선호하는 전기차 이용자의 충전패턴을 반영하여 대단지 아파트를 포함한 공동주택이 353개소(43.4%)제일 많았으며, 급속충전 수요가 높은 주차시설 174개소(21.4%), 공공시설 139개소(17.1%) 순으로 충전 시설 설치 여건이 비교적 양호하고 충전 편의성이 높은 곳을 중심으로 신청이 이루어졌다.자치구별로는 공동주택 비율이 높은 송파구 1,361기(16.5%), 성북구 781기(9.5%), 강서구 637기(7.7%) 순으로 많이 신청하였다.신청장소의 대부분인 786개소가 입주자 및 이용자 공동이용을 위해 건물주 및 시설 관리 주체가 신청하였으며, 신청인 본인이 직접 이용 하거나 직접 이용하기 위해 설치장소를 추전한 경우도 114개소에 달했다. 본인 직접 이용 및 장소 추천은 공영주차장 등을 포함한 주차시설 40개소, 공동주택 30개소, 공공시설 29개소 순이다.이외에도 장애인 차량(6개소), 전기택시(20개소), 전기화물차(16개소) 등 다양한 유형의 신청이 진행되고 있다.① 아파트 단지 등 공동주택은 잠실 파크리오 아파트, 마곡엠밸리, 경희궁자이 등을

서울시 | 승진주 | 2022-03-28 1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