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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시민이 찍은 사진을 미래유산 홍보 및 2021년 ‘미래유산 다이어리’ 제작에 활용하고자 을 5월 29일(금)~7월 3일(금) 개최한다. 일상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아름다운 미래유산을 담은 사진이면 출품할 수 있다.‘서울 미래유산’은 다수의 시민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공통의 기억과 감성을 지닌 근‧현대 서울의 유산이다. 서울시는 미래유산 보존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공모전, 투어 프로그램, 돈의문박물관마을 ‘서울 미래유산관’ 운영 등 시민과 함께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재까지 선정된 470개 서울 미래유산 중 1개 이상을 담은 사진을 참가신청서와 함께 전자우편(yey@rmsoft.co.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사진은 반드시 본인의 창작물이어야 한다.‘서울 미래유산 목록(총 470개)’과 ‘참가신청서’는 ‘미래유산 홈페이지(futureheritage.seoul.go.kr)’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작품은 1인당 최대 5개 사진까지 출품할 수 있으나, 1인 1작품만 입상 가능하다. 이전에 다루지 않았던 미래유산을 소재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면 입상 가능성이 높아진다.지난해 에는 총 280여 개의 응모작이 접수되었고, 이 중 13편의 작품을 선정하여 ‘2020년 미래유산 달력’을 제작하였다.이번 공모전은 총 13명의 수상자를 선정해 총 2백만 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며, 7월 20일(월) 입상작을 발표한다. 13편의 입상작은 미래유산 홍보 및 2021년 ‘미래유산 다이어리’ 제작에 활용된다. ‘미래유산 다이어리’는 올해 말에 제작할 계획으로 미래유산을 아끼는 시민들에게 SNS 이벤트 등을

서울시 | 전옥주 | 2020-05-29 08:39

서울시가 여름방학을 맞아 서울시정을 체험하고 사회경험을 쌓을 대학생 아르바이트 400명을 모집한다.서울시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매회 모집마다 평균 20: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인기 아르바이트로 시 본청과 산하 사업소, 소방재난본부, 동주민센터 등에서 민원안내, 행정업무 보조, 동 주민센터 업무지원 등을 통해 공무원들이 수행하는 각종 업무를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다.이번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근무기간은 ’20년 7월 6일(월)부터 7월 31일(금)까지이며, 1일 5시간씩 총 4주간 근무하게 된다.선발 유형은 특별선발(30%)과 일반선발(70%)이 있으며, 특별선발 대상은 공고일 기준(’20.5.29.)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대학교 재·휴학생(대학원생 제외) 중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 계층, 등록 장애인 본인, 3자녀 이상 가정, 서울시정 기여자(자원봉사 우수자, 시정공로수상자), 북한 이탈주민, 다문화가정, 국가보훈관계 법령에 따른 국가보훈대상자이며, 일반선발 대상은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대학교 재·휴학생(대학원생 제외) 또는 서울시 소재 대학교 재·휴학생(대학원생 제외)이다.대상자 1차 선발은 5개 근무 기관(시 본청, 소방재난본부, 어린이·은평·서북병원, 사업소, 동주민센터)별로 전산 추첨한다. 우선 특별선발 120명을 추첨하여 선발하고, 특별선발 신청자 중 탈락자와 일반선발 신청자를 대상으로 다시 전산 추첨하여 일반선발 280명을 정한다.추첨을 통해 1차 선발된 400명은 증빙 서류 확인을 통해 최종 선발자로 확정되고, 부서별 대학생 아르바이트 수요조사 결과와 신청자들의 본인 희망, 전공학과, 거주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시청 및 사업소 등에 배치될 계획이다.근무지별로는 ▴시 본청 89명 ▴소방재난본부 106명 ▴어린이·은평·서북병원 22명 ▴기타사업소 122명 ▴동주민센터 61명이 배치된다.서울시는 시 홈페이지와 &ls

서울시 | 전옥주 | 2020-05-29 08:37

박원순 시장은 28일(목) 미국 서부의 세계적 명문대인 스탠포드대학 석‧박사 과정 중에 있는 나이트-헤네시 장학생들과 온라인 화상미팅를 갖고, 대한민국과 서울의 KS-방역 노하우를 공유한다. 오전 9시20분부터 40분 동안 영어로 진행된다.화상미팅은 대규모 사망자가 발생한 미국과 달리, 대도시 기능을 유지하면서 사망자 제로에 가까운 상황을 지속하고 있는 서울의 코로나19 대응 경험과 노하우를 듣기 원하는 스탠포드 나이트-헤네시 장학프로그램 재단의 요청으로 이뤄졌다.의학, 공공의료, 법학, 경영 등 다양한 전공의 다양한 국적 학생들로 구성된 ‘나이트-헤네시’ 장학생 30여명이 박원순 시장과 주제토론하고 질의응답도 이어질 예정이다.박원순 시장은 ‘코로나19 서울의 경험과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위한 서울의 비전’이란 주제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서울이 시도한 다양한 혁신과 노력을 소개한다.박원순 시장은 서울시 코로나19 대응의 핵심 키워드로 ‘혁신과 연대’를 제시하고, 드라이브 스루, 워크 스루 등 혁신적 검사방식, 성숙한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성공을 거둔 사회적 거리두기도 소개한다.또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세계 표준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3가지 전략으로 ▴‘새로운 방역모델’의 표준도시 서울 ▴‘사회적 불평등에 대응’하는 표준도시 서울 ▴‘국제연대’의 표준도시 서울을 제시한다.박원순 시장은 이날 만나는 스탠포드대 ‘나이트-헤네시’ 장학생들과 올해 초 미국 현지 강연을 통해서 인연을 맺은 바 있다. 박 시장은 지난 1월 미국순방 시 스탠포드 대학 총장이자 구글의 모회사인 ‘알파벳’(Alphabet Inc.)의 이사장인 존 헤네시(John L. Hennessy)의 초청으로 ‘신기술을 통한 시민의 삶을 보듬는 스마트 도시, 서울’을 주제로 강연해 석‧박

서울시 | 전옥주 | 2020-05-28 09:12

서울시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시 체육회와 2032 서울-평양 하계올림픽 유치 성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5월 27일(수)에 서울시청 간담회장에서 체결했다.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서정협 서울시 행정1부시장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이승환 사무처장, 서울시 체육회 박원하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했다.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국·내외 네트워크를 활용, 범국가적 사업으로 추진되는 2032 서울-평양 하계올림픽 유치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민주평통 올림픽유치지원 특별위원회(위원장 장영란)를 구성하여 운영중이다.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국·내외 23개 지역회의 및 271개의 지역협의회를 가지고 있으며, 국·내외 네트워크를 통해 서울-평양 하계올림픽 유치에 대한 국민적 지지를 도출하는 역할을 담당한다.또한 서울시 체육회도 2032 서울-평양 하계올림픽 유치 지원을 위해 2032 올림픽유치 운영지원단을 운영할 예정이다.앞으로 서울시와 민주평통, 시체육회는 업무협약을 계기로 올림픽 유치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서정협 서울시 행정1부시장은 “2032 서울-평양 올림픽은 남북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민족사적으로 기념비적 행사이고 서울과 평양이라는 도시의 차원에서도 도약의 전기가 될 것이다.” 라며, “오늘의 협약을 통해 서울시는 사회 각계에 대한 확장성을 가진 민주평통의 조직력과 대한민국 엘리트 스포츠 발전을 선도해 온 서울시 체육회의 전문성과 손잡을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었다. 코로나-19로 아직은 여러 가지 불확실성이 많은 상황이지만, 남북 공동 올림픽 유치 달성을 위한 실무적 협력과 준비를 차근차근 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서울시 | 전옥주 | 2020-05-28 09:09

서울시가 농협서울지역본부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식재료 꾸러미를 지원한다. 시는 농협서울지역본부,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하는 ‘식재료 꾸러미 기부전달식’을 28일(목) 오후 14시 서울사회복지협의회 광역푸드뱅크센터 회의실에서 개최한다.이번 전달식은 서울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2억 4천만 원 상당의 식재료 꾸러미 7,500박스를 지원하는 행사로 서울특별시광역푸드뱅크센터에 입고되어 서울시 25개 자치구 푸드뱅크마켓을 거쳐 순차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된다.이대엽 농협 서울지역본부장은 “코로나19 사태로 고충을 겪은 이웃의 식생활 개선을 위해 식재료 꾸러미 제공과 희망을 전달하고자 이번 먹거리 나눔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소외계층을 돕겠다”고 밝혔다.김현훈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쳤을 어려운 이웃들이 식재료 꾸러미 덕택에 풍성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희망과 행복을 얻었다”며 “먹거리 나눔 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많은 지원을 해주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고 이야기했다. 정진우 서울시 복지기획관은 “풍성한 식재료 꾸러미 제공으로 희망을 나눌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특히 어려운 시기에 이웃에게 온정을 베푼다는 점이 뜻깊다”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자발적 민간 지원의 활로를 개척, 다양하고 유용한 자원을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 | 전옥주 | 2020-05-28 09:06

18번째 대상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서울시가 사회 각 분야에서 이웃과의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서울특별시 복지상’ 후보를 오는 6월 29일(월)까지 공개 모집한다.올해로 18회 째를 맞는 서울시 복지상은 ▴복지자원봉사자 ▴후원자 ▴종사자 등 3개 분야로 나누어 대상 1명과 최우수상 3명(각 분야 1명 씩), 우수상 6명(각 분야 2명 씩)으로 총 10명의 수상자를 선정한다.지난해 시상식에서는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에서 일하며 시설물 관리 유지‧보수는 물론, 축구단 및 자조단체 창단 등으로 올바른 직업의식과 책임감을 보여준 김영진 씨가 대상의 영광을 누렸다.이밖에도 20여 년 간 어르신들의 건강과 여가 생활을 돌본 장기출 씨(자원봉사자 분야), 저소득 가구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지원 등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윤용섭 씨(후원자 분야), 20여 년 간 사회복지사로서 헌신한 전재일 씨(종사자 분야)가 지난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수상자는 추천된 후보자에 대한 공적사실 조사‧확인과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공적심사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선정된 시민 및 단체에게는 오는 9월 8일 개최 예정인 시상식에서 상패가 수여된다.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도 후보 자격 취득이 가능하다.행정기관(서울시, 산하기관, 자치구, 국가기관 등)이나 복지부문 영리법인 또는 행정기관 등록 단체 및 사회복지 시설의 추천을 받아야 하며 개인이 추천할 경우 만 19세 이상 서울 시민 10명 이상이 연서한 추천서와 구비 서류를 시 복지정책과(중구 세종대로 110 서울시청 4층) 또는 관할 자치구 복지부서에 제출해야 한다.후보자 추천 제출 서식 및 안내는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나 서울시복지포털(wis.seoul.go.kr)에서 ‘제18회 서울시 복지상 추천 공모’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병호 서울시 복지정책실장은 “나눔과 봉사로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 선 개인과 단체를 널리 발굴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

서울시 | 전옥주 | 2020-05-27 11:26

서울시는 ‘건강한 물순환 도시, 서울’과 ‘하수 악취 없는 쾌적한 서울’을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새로운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6월 1일부터 6월30일까지 한 달간「물순환 공모전」을 진행한다.이번 공모전은 총 3개 분야로 이루어져 있으며 빗물 저금통 디자인 공모, 물순환 기념품 공모, 하수 악취 저감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으로 구성되어 있다.‘빗물 저금통 공모전’은 총 3개의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으로 빗물이용시설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선정된 수상작은 실제 소형 빗물 저금통으로 제작되어 내년도 서울시에서 시행하는 공공사업 등에 설치될 예정이다.빗물 저금통이란 지붕 등에 내린 빗물을 저장탱크에 모아 텃밭 관리나 조경용수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시설을 말한다.※ 소형 빗물 저금통(용량 : 1t 기준) 규격 : 가로 × 세로 × 높이 각 1.5m 이내‘물순환 기념품 디자인 공모전’은 총 7개의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으로 물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긍정적인 물 환경의 이미지를 표현하는 기념품 디자인 공모라는 주제로 모집한다. 선정된 수상작은 하수슬러지를 활용하여 실물 기념품으로 제작될 예정이다.마지막으로 ‘하수 악취 저감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은 총 3개의 시민 아이디어를 선정할 예정으로 우리 주변의 빗물받이, 맨홀 등에서 발생하는 하수 악취개선에 대해 시민들의 참신한 의견을 듣고 정책에 반영하고자 개최된다. 이 공모전 또한 선정된 아이디어는 내년 하수 악취 저감 사업에 시범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이번 공모전의 응모 기간은 6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진행되며 분야별 관심이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접수 이메일과 서울시 물순환정책과(☎2133-3764)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모든 분야의 접수는 seoulwater2020@gmail.com으로 진행되며 디자인(빗물 저금통, 기념품)공모전은 A

서울시 | 전옥주 | 2020-05-27 11:24

서울시가 서울의 유망한 창업‧중소‧벤처기업을 언택트 방식으로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세일즈하는 지원에 나선다. 코로나19로 인한 우리기업의 투자유치 어려움을 덜고 코로나 이후 해외진출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함이다.서울의 300대 투자 유망기업을 선정해 10월부터 ‘서울시 투자유치’ 홈페이지(investseoul.org)에 대대적으로 홍보한다. 개별 기업의 기본정보부터 투자유치 희망금액, 투자자 유형 같이 외국인 투자자들이 실제 필요로 하는 심층정보를 소개한다. 화상회의도 지원해 정보가 실질적인 투자유치로 성사되는 데 주력한다.서울시는 ‘서울 300대 유망기업’을 5월27일(수)~6월 12일(금) 공개 모집한다.선정되는 기업들은 ‘서울시 투자유치 홈페이지(investseoul.org)’를 통해 혁신적인 기술과 서비스를 가진 기업이자, 서울시가 추천하는 투자가치가 있는 유망기업으로 소개된다.‘서울 300대 유망기업’은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제품을 가진 서울 소재 창업‧중소‧벤처기업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서울시 투자유치 홈페이지’(investseoul.org)에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선정은 신청기업별 사업계획서 등을 바탕으로 투자유치 경험 및 가능성 등에 대한 전문가 종합심사를 통해 이뤄질 예정이다.서울시는 선정된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희망금액과 투자자 유형 등의 세부적인 정보를 올해 9월까지 조사하고, 10월부터 ‘서울시 투자유치 홈페이지’에 ‘투자유망기업(영문 Seoul’s Deal)’으로 참가기업들의 자료를 시각화된 정보로 가공해 게재한다.또, 코트라(KOTRA)의 36개 해외 무역관과 협력해 잠재적인 외국인 투자자를 발굴하고 300대 투자유망기업 정보를 투자자에게 제공해 1:1 매칭기회를 모색한다. 또, 코트라의 외국인 투자자 연결 지원 사업(IKMP, Invest

서울시 | 전옥주 | 2020-05-26 10:12

서울교통공사(사장 김상범)가 22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제23회 한국로지스틱스 시상식’에서 공기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공사는 물류기업과의 상생 생태계를 조성하고, 도시권 물류인프라를 개발하는 등 물류산업 발전 및 혁신을 위해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공사는 ▲지하철 역사 내 물류 서비스 담당 실버인력 채용 등 일자리 창출 ▲지하철 물품보관함 직영운영 및 캐리어 공항 배송 서비스 개시 ▲생활물류 시범사업 필드테스트 등 지속가능한 사업모델 연구 ▲민간기업과의 상생 생태계 조성 등 지하철을 활용한 물류 산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거듭해왔다.특히 공사가 추진하고자 하는 ‘서울형 도심물류체계’는 도시철도 인프라(지하철역, 차량기지, 폐차 예정인 여객열차)를 활용해 도심 내 물류활동을 지원하는 친환경 물류체계로서 주목받고 있다.이 외에도 다양한 학회 및 정부기관에서 수여하는 각종 상을 차지하는 등, 공사 물류산업 분야의 성과는 산-학-연 각 분야에서 두루 인정받고 있다.김상범 서울교통공사 사장은 “이번 한국로지스틱스 대상 수상은 공사 물류사업 추진에 큰 힘이 될 것이다.”라며, “공사의 물류 분야로의 패러다임 변화가 다양한 분야에서 그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앞으로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생활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민간과의 상생을 도모하는 서울교통공사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시 | 전옥주 | 2020-05-26 10:10

서울시가 태양광 발전사업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2020년 해피선샤인 태양광 창업스쿨’의 15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태양광 산업 전망과 지원정책 등 이론 교육 및 발전설비 현장견학을 통해 태양광 사업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해피선샤인 태양광 창업스쿨’은 ’16.3월 일자리대장정의 일환으로 열린 「서울시와 한화큐셀 간 서밋회의」에서 태양광 발전사업 저변 확대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민관 협력 사업으로 제안되어 ’16.10월부터 서울시, 한국에너지공단, 환경운동연합, 한화큐셀이 협업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지난해까지 총 14회를 운영하여 1,155명이 교육에 참여하였다.‘2020 해피선샤인 태양광 창업스쿨’은 올해 총 3회가 개최되며, 15기 교육은 오는 6월 20일(토) 하루 동안 동부여성발전센터 대강당(광진구 아차산로30길 36)에서 6교시 과정(09:30~17:00)으로 진행된다.거주지 제한 없이 태양광 발전사업에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매회 80명 선착순으로 모집한다.15기 교육 접수는 오는 27일(수)부터 태양광 창업스쿨 홈페이지(https://solarschool.modoo.at/)와 환경운동연합홈페이지(http:/kfem.or.kr/) 및 전화(02-735-7000, 내선 300)로 신청하면 된다.교육과정은 태양광 산업에 대한 ▴국내․외 동향과 전망 ▴입지선정 및 사업성 ▴발전사업 제도 개요 ▴협동조합과 개인 사업자의 태양광발전 사례 등 사업 시작을 위한 기초 실무부터 실제 운영 사례를 통한 현장의 생생한 정보까지 창업자를 위한 필수 내용을 제공한다.태양광 산업의 국내․외 동향과 전망, 입지선정 및 사업성은 ‘한화큐셀’이 맡고, 창업자들이 어려워하고 궁금해 하는 발전사업 제도에 대해서는 정책 추진 기관인 ‘한국에너지공단(서울지역본부)’에서 교육을 맡아 정확하고 알기 쉽게 지원정책을 소개한다.

서울시 | 전옥주 | 2020-05-26 10:07

서북병원은 코로나19 입원환우와 의료진이 불안감, 우울감 등을 해소하고 함께 치유와 회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내 마음속의 컬러링’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내 마음속의 컬러링’ 스토리북을 활용하여 병원의 사회복지사와 미술치료사가 사회복지상담 및 미술치료상담을 실시하고 퇴원시 환우가 직접 컬러링한 작품을 도색한 머크컵과 축하메시지를 제공함으로써 코로나19로 인한 불안감과 우울감을 해소는 물론 건강한 일상생활로의 복귀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내 마음속의 컬러링’은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비대면 방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참여자가 직접 그린 컬러링을 머그컵으로 만들어 퇴원축하메시지와 함께 제공된다.프로그램에 참여한 김 모씨는 “코로나19로 인한 불안과 막연한 두려움으로 매우 힘겨운 날들이었는데 컬러링 스토리북을 받고 색칠하며, 만들면서 심리적 위안을 받았고 마음의 편지에 대한 친절한 상담에 나를 돌아볼 수 있어서 너무 고마웠다.”고 전했다.서울특별시 서북병원은 코로나 19 접촉자 및 확진자에 대한 입원치료(퇴원 51명, 현재 입원 11명)와 선별진료소 운영을 하고 있으며 코로나 발생 이후 현재까지 약 300여명의 의료진이 감염증으로 인한 시민의 건강 회복을 위해 밤낮없이 땀흘리며 최선을 다하고 있다.박찬병 서울특별시 서북병원장은 “코로나19 의학적 치료뿐만 아니라 감염병에 대한 두려움이 많은 코로나19 입원환우에게 마음의 치유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등 감염병예방 공공의료기관으로써 시민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 전옥주 | 2020-05-22 16:39

박원순 시장은 22일(금) 오전 11시10분 김해시청 소회의실에서 허성곤 김해시장과 만나 '서울특별시-경상남도 김해시 간 상생발전을 위한 우호교류협약'을 체결한다. 복지 분야 전문성 향상, 농‧특산물 판로 확보 등 6개 분야에 대한 협력을 약속한다.협약에 따라 두 지자체는 ▴복지 분야 전문성 향상을 위한 민‧관 상호 협력체계 구축 ▴김해시 우수 농‧특산물 안정적 판로 확보를 위한 협력 ▴서울-김해 청소년 역사‧문화 교류프로그램 운영 ▴공연‧예술단 및 박물관 등 문화분야 교류 추진 ▴'서울 혁신로드'를 통한 우수 혁신정책 공유 및 자문 ▴기타 상호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업에 대해 협력한다.이후 박원순 시장은 19시30분 온‧오프라인(서울시청 다목적홀-화상회의 앱)에 걸쳐 동시에 진행되는 '서울시민회의 오리엔테이션'에서 '코로나 시대, 시민 민주주의의 필요성'을 화두로 환영사 한다.'서울시민회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사회 전반의 변화를 시민 집단지성으로 선제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서울시가 올해 처음으로 마련한 정책 공론장이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서울시가 내년 3월까지 활동할 시민위원 3천명 모집을 완료하고 갖는 첫 모임이다. 앞으로 서울시민회의 운영 방향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서울시민회의'는 시민 의견을 정책에 참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숙의를 통해 시민이 직접 정책을 결정하는 새로운 시민 민주주의 모델이다. 시민위원들은 올해 첫 번째 의제인 '코로나 이후 새로운 서울'에 대해 숙의‧공론 과정을 거쳐 정책을 결정하게 된다.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 차원에서 현장엔 최소한의 인원인 70명이 2m씩 간격을 유지한 채로 참석한다. 현장에 오지 못한 시민위원은 화상회의 앱 또는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한다. 오리엔테이션 전 과정은 서울시 유튜브를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박원순 시장은 현장에서 서울시민회의 위원 1명에게 대표로 위촉장을 수여한다. 화

서울시 | 전옥주 | 2020-05-22 16:36

서울시가 서울새활용플라자 입주기업들과 함께 지난 총선에서 사용된 폐현수막을 활용해 전통한복, 야외 파라솔 등 다양한 업사이클링 제품을 선보였다.이번에 사용한 현수막은 광진구와 용산구에서 총선 후 수거한 폐현수막 약 450장(151kg)으로, 현수막의 화려한 색감과 탄탄한 소재를 활용해 멀티파우치 40점, 야외파라솔 13점 등 총 70점의 다채로운 업사이클링 제품으로 재탄생되었다.폐우산을 직접 수거하고 새로운 자원으로 활용하고 있는 큐클리프는 폐현수막을 ‘업사이클 야외파라솔’로 새활용 하였다. 선거에 참여한 정당의 현수막을 골고루 사용하여 화려한 파라솔로 제작해 새활용플라자의 시민 휴게공간에 그늘막으로 설치할 예정이다.‘윤앤코’와 유연경 업사이클 디자이너가 콜라보 기획한 ‘Let’s go picnic 에코백’은 소그룹 야외활동에 사용하기 적합한 참신한 아이디어 상품이다. ‘Let’s go picnic 에코백’은 현수막을 업사이클링하여 제작한 1인용 돗자리와 텀블러 주머니를 외부에 탈부착 가능하도록 고안된 기능성 에코백이다. 이와 더불어, 폐현수막을 꼬아서 현수막줄넘기를 제작해 야외 활동 시 스트레스 해소 및 건강증진, 자원순환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업사이클링 반려동물 용품을 제작하는 ‘킄바이킄’은 반려동물 베드와 필로우, 소지품을 담을 수 있는 멀티파우치를 제작하였다. 현수막은 세척 후에도 잉크가 묻어난다는 단점이 있어 이를 보완하기 위해 뒤집어서 활용하거나 반려동물이 주로 앉는 부분에 자투리 원단(면)을 덧대어 반려동물이 편안하고 포근하게 쉴 수 있는 감각적이고 실용만점인 반려용품으로 재탄생 하였다.버려지는 웨딩드레스 등 의류폐기물을 업사이클링하여 희소가치 있는 상품으로 탈바꿈시키는 ‘단하주단’의 폐현수막을 활용한 전통한복과 쇼퍼백도 눈여겨 볼만하다. 현수막 각각의 색감을 활용하여 전통 삼회장

서울시 | 전옥주 | 2020-05-21 14:57

서울시 사회서비스원(대표이사 주진우)은 5월 21일 서울시 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이남정)와 서울시 영유아 보육의 질적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서울시 사회서비스원 본부(서울시, 마포구)에서 체결한다.서울시 사회서비스원은 어르신·장애인·아동을 위한 돌봄서비스를 공공이 직접 책임지고 제공하는 기관으로 영유아를 위한 국공립어린이집을 노원구, 서대문구로부터 위탁받아 각 3월, 5월에 개원·운영하고 있다.서울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역사회 내 육아지원을 위한 거점기관으로 보육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어린이집을 지원하는 한편, 영유아를 양육하는 부모에게 양육정보제공 및 상담, 육아관련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업무협약의 주요내용은 △서울시 보육분야 발전을 위한 지식 및 정책공유 등 협력체계 구축 △영유아 중심·놀이 중심 보육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사업 발굴 및 추진 △기타 양 기관 주력사업 발전을 위한 자문 및 협력으로 구성된다.서울시 사회서비스원과 서울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유기적인 업무협조체계를 구축하여 두 기관의 공익성을 높이고, 서울시 영유아 보육을 위한 공공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서울시 사회서비스원 주진우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시의 질높은 보육환경 구축의 틀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다”면서 “앞으로 양 기관은 지식과 정책을 공유하여 서울시 보육분야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서울시 | 승진주 | 2020-05-21 11:44

서울시가 단수나 긴급재난시를 대비해 비축‧공급하는 ‘병물 아리수’의 재활용률을 극대화하고, 환경오염 없는 생분해성 페트병으로 전환하는 단계적인 ‘탈(脫) 플라스틱 혁신’을 시작한다.우선 1단계로 페트병을 감싸는 비닐 라벨을 없앤 무색‧투명한 ‘무(無)라벨 병물 아리수’를 이달부터 생산 전량에 전면 도입했다. 그동안 페트병에서 라벨을 떼어내고 분리배출하는 번거로움 때문에 현장에서 떨어졌던 재활용률을 끌어올려 친환경성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2단계로 올 하반기에는 90% 자연분해되는 친환경 생분해성 소재를 사용한 ‘생분해성 병물 아리수’를 시범 선보인다. 미국 코카콜라 등 해외에선 일부 시도됐지만 국내에서 페트병에 친환경 생분해성 소재가 사용되는 것은 최초다. 분리배출 필요 없이 일반쓰레기로 버리면 되고, 매립시 완전 퇴비화돼 일반 페트병보다 탄소배출량을 78% 절감할 수 있다.서울시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친환경 병물 아리수 혁신계획」을 발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소재로 바꾸는 ‘탈(脫) 플라스틱’ 시대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올해 총 50만 병을 두 가지 방식(▴무라벨 40만 병 ▴생분해성 10만 병)으로 생산한다.2001년 병물 아리수가 처음 출시된 이후 크게 3번에 걸쳐 페트병과 라벨 디자인이 변경된 적은 있지만, 비닐라벨을 완전히 없애고 페트병 소재를 획기적으로 바꾸는 친환경 혁신은 19년 만에 처음이다.병물 아리수 생산량 감축과 경량화를 통해 지난 2년 새 플라스틱 사용량을 약 66% 감축('17년 117.3톤→'19년 40.8톤)한 데 이어, ‘친환경’과 ‘재활용’에 방점을 두고 다시 한 번 획기적 변화를 모색하는 것이다.우선, 5월 출시한 ‘무(無)라벨 병물 아리수’는 비닐라벨을 없애는 대신 페트병 몸체에 양각으로 ‘아리수&rsqu

서울시 | 손혜철 | 2020-05-21 11:18

서울시는 시민참여 플랫폼 ‘민주주의 서울(democracy.seoul.go.kr)’에서 “한강공원을 어떻게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을까요?”라는 주제로 온라인 공론장을 연다. 5.20.~6.19.까지 30일간 의견을 수렴하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동 안건에 대해 1,000명 이상이 참여하면 박원순 시장이 답변한다.이번 시민토론은 시민제안에 기초해 열리는 올해 세 번째 시민토론으로, 지난 3월 ‘민주주의 서울’에 접수된 “여의도 한강공원 인파관리 요청” 이라는 제안에서 시작되었다. 해당 제안은 시민 523명의 공감을 얻었고, 市의 시민토론 의제 기획·선정 과정을 거쳐 최종 공론화 의제로 결정되었다.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지난 4월 초, 벚꽃 개화시기 동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한강공원 특별 대응 조치’를 마련하고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안전관리를 추진한 바 있다.공원 곳곳에 손제정제를 비치하고, ‘마스크착용’, ‘손씻기’, ‘기침예절’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안내하는 대형 현수막을 설치하고, 거리두기 캠페인을 독려하기 위한 안내방송을 주기적으로 송출하는 등 다각적으로 코로나19 대응 조치를 취하고 있다.아울러, 5월 6일부터 코로나19 대책이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한강공원 내 이용시설을 순차적으로 개방하고, 개방되는 시설은 ➀ 시설별 방역관리자 지정·운영 ➁ 방문객 수 분산 ➂ 방문객 입장 시 방문기록부 작성 ➃ 실내 이동 동선 제한 ➄ 마스크 착용 ➅ 발열 여부 점검 의무화 등 생활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다.서울시는 여름철에 한강을 찾는 시민이 증가하는데다 코로나19 일상화로 개방된 야외 공간 이용객이 증가할 것을 대비, 한강공원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주제로 시민의견을 수렴하고 거리두기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시 | 승진주 | 2020-05-21 11:15

서울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의욱)는 국민대학교와 함께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온라인 개학을 경험하고 있는 중학생들에게 대학(원)생 선생님과 함께하는 ‘자기주도 학습과정 기반 온라인 라이브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사전 신청을 받은 국민대학교 대학(원)생 멘토 24명, 서울소재 중학교 및 지역아동센터 7개 기관 24명의 중학생이 멘티로 올 6월 19일까지 온라인 라이브 멘토링 활동에 참여한다. 모든 활동은 비대면 교육으로 화상회의 플랫폼을 활용하여 실시간 소통형 강의로 진행되며, 매주 진행 사항과 필요 자원들을 확인해 지원할 계획이다.프로그램의 기반이 된 자기주도 학습과정은 동기영역(강점·꿈 찾기), 행동영역(시간관리), 인지영역(읽기·쓰기)의 강화 교육을 통해 대학생과 청소년이 효과적인 학습 전략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대학(원)생은 선생님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청소년과 소통하며 자기주도 학습 교육 기획·운영 및 재능 나눔 활동을 경험 한다. 중학생은 기존 학교 공부시간 외에, 대학생 멘토와 소통하며 관심 분야를 발견하고 재미있게 학습습관을 만들어가는 경험을 할 수 있다.대학생 멘토는 기획된 수업 일정 및 내용에 따라, 학생들의 과제수행과 학습습관을 점검하고 공통의 관심주제 수업을 10회 동안 진행한다. 또한, 단순히 지식 전달자의 역할 뿐만 아니라 중학생 멘티의 현재 고민거리나 앞으로의 진로탐색, 일상생활 이야기 등을 나누며 소통하면서 정서적인 지지와 응원의 역할도 함께한다.이번 활동에 참여하게 된 서울시내 중학교 담임교사는 “코로나19 상황에 부모의 돌봄이 어려운 사각지대에 있는 청소년에게 적합한 프로그램이라 생각하며, 특히 학업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에게 학습에 대한 동기부여가 되고 학습지도뿐만 아니라 정서적 지지를 통해 마음의 힐링이 되리라고 기대합니다.”라고 말했다.첫 라이브 멘토링을 진행한 국민대학교 대학생 멘토는 “교육봉사를 진행하면서 온라인으로

서울시 | 승진주 | 2020-05-20 17:17

서울시는 생활 속 거리두기 체제로 전환해 캠퍼스타운 운영을 가동한다고 밝혔다.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창업기업들이 가장 절실하게 손꼽는 ‘입주공간, 창업지원금, 판로지원’ 등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 상반기에만 194개 팀이 캠퍼스타운에 입주를 시작하고, 그간 잠시 중단했던 시제품 제작공간 등의 창업시설도 철저한 방역 하에 단계적으로 운영을 시작한다.서울시 ‘캠퍼스타운’은 공공‧대학‧민간이 협력해 청년창업을 육성하고 지역상생발전을 유도한다는 목표로 지난 ’17년 전국 최초로 시작했다. 현재 캠퍼스타운 34개소에서 대학 인근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과 공공의 지원을 동시에 투입 중이다.코로나19로 인해 매출이 50% 이상 급감하고, 납품이 취소되는 등 피해를 겪고 있는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창업경진대회 등을 진행해 최대 500만원의 ‘위기극복자금’도 지원한다.서울시는 대학과 자치구와 매월 40개 기업(팀) 이상, 연간 총 500개 기업(팀)에 입주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는 투자받기 어려운 초기 창업기업들에게는 큰 이점으로, 캠퍼스타운 온라인플랫폼(campustown.seoul.go.kr)을 통해 각 캠퍼스타운 별 접수일정, 입주규모, 선정조건 등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5월에는 총 9개 대학에 113개팀이 입주하고, 6월에는 총 6개 대학의 57개 창업팀이 캠퍼스타운에 둥지를 튼다.서울시는 기존 입주하고 있거나, 앞으로 입주선발대회를 통해 입주한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하여 매출의 급격한 계약해지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500만원까지 ‘위기극복자금’을 긴급 지원한다.또한, 시제품제작비, 출원 등 지식재산권 취득비, 광고물 제작‧배포비, 출품비 등 창업에 필요한 각종 비용을 지원하기 위한 34개 대학 각 캠퍼스타운별 입주기업 ‘창업지원금’도 신속하게 집행, 마

서울시 | 승진주 | 2020-05-20 17:15

서울시는 지하도로(터널 등)에서도 GPS 신호가 끊기지 않는 기술을 6월남산1호터널 등에서 본격 선보이고, 연내 시민 누구나 이용 할 수 있도록 SKT T맵 등에서 상용화 서비스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모르는 길도 척척 알려주고, 속도제한 알림 등 안전주행까지 지원하는 내비게이션은 운전 필수 도우미로 자리 잡은지 오래이다.그러나, 지하에 들어가면 GPS 신호가 끊겨 갈림길을 놓치거나, 어둡고 긴 터널에서 정확한 위치를 모르고 운전하는 등 불편이 있었다.또한 GPS 신호는 길 안내 뿐만 아니라, 버스도착시간 정보 생성 등 다양한 교통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으나, 잠실광역환승센터(2016년 개통) 등 지하공간에서는 GPS 신호를 수신할 수 없어 버스도착정보가 정확하지 않는 등 불편이 지속되고 있다.시와 기술연구원은 이러한 GPS 음영 문제 해결을 위해 전 세계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는 신기술 접수소(http://www.seoul-tech.com) 집단지성(클라우드소싱) 기술공모를 지난해 10월 실시하였고, 접수된 총 6개의 제안 중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한 평가 절차를 통해 한국뉴욕주립대 류지훈 교수와 ㈜네오스텍 컨소시엄이 제안한 “SDR** 기반 GPS 신호생성을 통한 GPS 음영 해소 기술”을 지난 4월 최종 공모 수상작으로 선정하였다.최종 선정된 기술은 지하에 일정간격(50m~100m)으로 GPS 신호를 송출하는 “미니 위성”과 같은 장치를 설치해 지상에서와 동일하게 GPS 신호를 수신하도록 지원한다.이를 통해 지하에서도 GPS 신호가 끊기지 않고 스마트폰이나 차량 내비게이션에서도 차량 위치를 정확히 알 수 있어 지상부와 동일한 길 안내가 가능하게 된다.본 기술은 이용자가 어떠한 추가적인 장치나 어플리케이션(앱) 설치 없이 기존 스마트폰 등 장치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고, 가격도 저렴하여 확산이 용이하다.시는 GPS 음영 해소 기술을 6월부터 서울기술연구원, SK텔레콤과 함께 기술을 선보이고, 연내 T맵 등 민간 내비게이

서울시 | 승진주 | 2020-05-20 1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