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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가 다수의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배움의 가치를 더하는 평생학습도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충주시는 11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2019 인문독서아카데미 공모사업’에 3년 연속 선정돼 국비 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해당 공모사업에는 전국 181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충주시를 비롯해 85곳이 선정됐다.이에 따라 충주시는 금년 상반기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등이 주최한 국가 공모사업 중 5건에 선정되면서, 전국 평생학습도시 가운데서도 두드러진 성과를 거두며 명실상부한 선진 평생학습도시로 거듭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시는 평생학습 플랫폼화, 장애인 평생학습 기반구축, 학습형 일자리 프로그램 운영 등 참신한 콘텐츠 개발을 통해 타 지자체와 차별을 꾀하고, 선진화된 사업성과를 도출하는 등 꾸준한 노력을 이어왔다.시에서는 앞으로도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시민 참여를 이끌어내고, 학습 결과를 지역사회에 환류하는 등 평생학습 선순환 체제를 구축해 평생학습의 양적, 질적 성장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박종선 평생학습과장은 “올 상반기 성과는 공직과와 시민들이 한 마음으로 신규 사업 및 정책 개발에 꾸준히 매진한 결과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진 평생학습도시 충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4-18 16:04

충주시가 18일 시청 현관로비에서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 현판식식’자리를 가졌다.이날 현판식에는 조길형 충주시장을 비롯해 간부공무원이 참석해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을 함께 축하했다.우수기관 인증 현판식은 지난해 연말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에 대한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시는 이에 따른 재정인센티브로 1억 원을 받았다.특히, ‘18년 지방규제혁신 인증 및 우수사례 경진대회’ 평가 결과 전국 유일하게 지방규제혁신 2개 부문에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해 전국적으로 선도지자체로서의 위상을 드높이는 계기가 됐다.지방규제 혁신 인증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해 민관합동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규제혁신에 대한 기관장의 추진의지, 지자체 노력, 규제 애로해소 등 26개 진단항목에 대한 실적검증, 정량·정성평가 및 현지심사라는 높은 기준 및 세밀한 절차를 통해 실시됐다.또한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기관’은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와 17개 광역자치단체에서 제출한 규제혁신 사례 중 예선을 통과한 12건의 우수사례가 열띤 경합을 펼쳐 결과 충주시가 선정돼 의미를 더했다.조길형 충주시장은 “주민과 기업의 입장에서 적극적인 행정을 펼친 결과 전국 유일하게 지방규제혁신 2개 분야에서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을 받게 돼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중심의 규제혁신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4-18 16:03

충주시 민간·가정·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회장 박연아)가 17일 충북중원교육문화원에서 어린이집 재원 영유아 학부모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바른 자녀양육을 위한 부모교육’을 가졌다.이날 교육은 미래 새싹인 아동을 잘 키우기 위해 필요한 지식, 양육기술, 바람직한 태도 등을 제공하고자 민간·가정·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마련됐다.교육에는 키드잡 교육연구원청주지회장 김광섭 교수를 강사로 초빙해 ‘21세기형 멋진 부모되기’라는 주제로 진행됐다.김광섭 교수는 이날 교육에서 “우리아이의 기본 생활 습관은 부모가 만들며, 부모가 하는 손유희와 동화구연은 내 아이의 언어발달, 창의력, 집중력을 향상시킨다”며 “아동을 잘 키우기 위해 어린이집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동역자로서 부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박연아 회장은 “오늘 교육을 통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행복해지는 사회가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충주시 민간·가정·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은 보육의 질을 향상시키고 영유아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부모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4-17 15:09

충주시는 보행자와 운전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소방활동에 지장을 줄 수 4대 불법 주정차 관행 근절을 위해 나섰다.시는 고질적 안전무시관행을 바로잡으려는 정부의 정책에 발맞춰 17일부터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주민신고제는 주민이 신고요건에 맞춰 신고하면 단속 공무원의 현장 출동 없이도 과태료를 자동 부과하는 제도다.주민신고방법은 스마트폰으로 생활불편신고 또는 안전신문고 앱을 설치하고, 지정된 위반 장소와 차량번호가 식별이 가능하도록 같은 위치에서 1분 간격으로 촬영한 사진 2장을 전송하면 된다.집중 단속 대상은 △소방시설 주변 5m이내 △교차로 모퉁이 5m이내 △횡단보도 △버스정류소 5m이내 정지 상태 차량이며, 즉시 단속한다.단. 소방시설, 교차로 모퉁이는 주정차 금지 규제 표지 또는 노면표시가 된 곳에 한해 과태료가 부과된다.박석배 교통과장은 “건전한 주정차문화를 확립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충주시는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에 차선도색과 안내표지판을 정비하고, 읍면동사무소에 해당 전단지 등을 비치하여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주민신고제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 교통과(☏850-6322)로 문의하면 된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4-17 15:06

충주시가 iMBC, 동아닷컴, 한경닷컴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등이 후원하는 지자체 브랜드 대상에서 7년 연속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선정됐다.시는 기업관련 인프라 확충과 기업 중심의 현장 소통행정 등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행·재정적 지원 확대로 2013년 이후 7년 연속 기업하기 좋은 도시 선정이라는 쾌거를 이뤘다.시상식은 17일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개최됐다.심의위원회에서는 충주가 기업하기 좋은 대표도시로서 이미지를 구축한 이후에도 수소전기차 지원센터 조성 등 다양한 기업지원정책이 좋은 평가를 이끌었다고 선정사유를 밝혔다.특히, 중부내륙선철도와 충청내륙고속화도로 조기 건설 등 다양한 SOC 건설사업의 추진, 편리한 지리적 접근성, 저렴한 용지와 풍부한 용수 등은 충주가 가진 장점으로 작용했다.또한, 기업마다 맞춤 인력지원을 하기 위해 관내 대학 및 특성화고와 청년인재 인프라 구축, 일구데이 프로그램 운영, 일자리박람회 개최 등 일자리매칭 프로그램을 폭 넓게 운영하여 기업지원시스템을 강화하고 있다.이러한 노력은 노사가 상생하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 개선으로 이어져 2018년노사민정협력 활성화 사업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10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노사민정사업의 선도 자치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노사민정이 함께 만들어가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 여건 조성은 대내외적인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지난해부터 올해 3월말까지 38개 업체(투자금액 12992억원, 고용인원 3630명)를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조길형 충주시장은 “기업하기 좋은 도시 7년 연속 선정은 충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며 우량 기업 유치의 기폭제가 될 것”이며 “앞으로 친환경 수소전기차의 거점도시 및 바이오헬스 중심도시로 더욱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명실상부한 ‘중부내륙권 新산업도시’로 발돋움 하겠다”고 밝혔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4-17 15:05

충주시 평생학습동아리 일일체험이 오는 18일 워아이니(중국어) 동아리 ‘즐거운 중국어’전시를 시작으로 충주시평생학습관 학습카페에서 본격 운영된다.지난해부터 시작한 학습동아리 일일체험 프로그램은 시민들에게 평생학습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됐으며 체험생들 사이에서 큰 호평을 얻었다.시는 올해 일일체험 프로그램의 종류와 횟수를 늘려 상‧하반기로 두 차례 실시해 지난해보다 한층 확대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된 학습동아리 일일체험은 호박바늘꽂이, 가죽꼬임팔찌, 자수 티매트, 방울꽃 키링, 브로치, 손수건 등 만들기 체험에 제빵과 핸드드립 커피 체험이 더해져 체험의 폭과 수준이 예년보다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6월 26일까지 진행되는 상반기 일일체험은 총 11개 동아리, 15회 일정으로 운영되며, 체험을 희망하는 사람은 충주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s://goodedu.chungju.go.kr)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특히 장애인 대상 일일체험을 함께 진행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학습하는 평생학습 소공동체 구성 및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박종선 평생학습과장은 “평생학습동아리가 주도하는 일일체험이 시민들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학습하는 공동체 형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4-16 12:35

충주시 2019 청소년동아리연합이 지난 13일 시청 탄금홀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충주시 청소년동아리연합에는 지역 내 26개 동아리 청소년들이 참여하며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지역사회 변화를 이끈 자원봉사·진로 및 직업 체험·문화예술 체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펼치게 된다.시가 주최하고 충주시청소년수련원(원장 이종진)이 주관한 가운데 발대식은 청소년수련원(20개), 아비델청소년지원센터(4개), 청소년성문화센터(2개) 등 26개 동아리 및 지도교사, 학부모 등 400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이날 발대식은 각 동아리들에게 인준증 수여를 시작으로, 동아리 소개, 연합회 구성 등의 일정 등을 공유하며 청소년들이 동아리 소속감을 증대시키고, 교류 활동을 활발히 하는 장이 되었다.충주시청소년수련원장(이종진)은 “발대식을 통해 충주시 청소년들이 목표의식과 책임감을 갖고 동아리를 활성화시켜, 지역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으로 성장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충주시 청소년동아리연합회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7월 동아리연합회 회의, 9월 동아리 연합 캠페인 등의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4-16 12:35

충주를 대표하는 민속축제인 ‘목계별신제'가 오는 27일과 28일 양일간 엄정면 목계리 일원에서 열린다.목계별신제는 조선시대 한강 물길을 따라 여객이나 화물을 실어 나르며 해상 교통의 중심지 역할을 한 목계나루에서 액을 막고 주민의 안녕을 기원하던 별신굿과 제사 행사를 말한다.‘전통문화와의 아름다운 만남’을 주제로 중원목계문화보존회 (회장 우수인)에서 주최하는 이번 목계별신제에서는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가 마련됐다.첫날인 27일에는 목계별신굿, 효자전 마당극 공연과 함께 시민들이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신발멀리던지기, 투호,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 한마당 , 평양예술단 공연으로 막을 열게 된다.둘째날인 28일에는 남한강을 중심으로 동편마을이 이기면 동편에 풍년이 들고, 서편이 이기면 서편에 풍년이 든다는 고사가 전해져오는 동·서편 줄다리기가 진행된다.이외에도 유채꽃 꽃마차 운행, 민요 소리공연, 시립택견단 옛택견판, 비보이 공연, 향토가요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우수인 중원목계문화보존회장은 “화창한 봄날 유채꽃이 만발한 목계나루에서 펼쳐지는 이틀간의 목계별신제에 시민과 관광객들이 많이 오셔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4-16 12:34

충주시가 15일 중부권 통합의학센터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중부권 통합의학센터는 총사업비 283억 원을 투입해 수안보면 안보리 592-13번지(구 수안보야구장부지)에 부지 26970㎡, 시설면적 8718㎡, 지상3층 140병상(진료30bed, 치유센터 110bed) 규모로 2020년 하반기까지 완공할 예정이다.이날 기공식에는 조길형 충주시장, 이종배 국회의원, 허영옥 충주시의회의장, 보건복지부 관계관, 도관계자 및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중부권 통합의학센터는 선도적 통합 의료서비스 모델을 개발하고 진료, 교육, 연구가 복합된 통합의료체계를 구축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특히, 서양의학과 한의학, 대체의학의 장점을 접목한 새로운 치료법을 연구하고 관련 치료 서비스를 제공해 중부권 시민들의 건강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조길형 충주시장은 “중부권 통합의학센터를 통해 환자에게 보다 효과적인 맞춤형 치료가 가능해질 것이다”며 “이종배 국회의원의 국비 확보 등 전폭적인 지원으로 설립되는 중부권 통합의학센터로 인해 수안보 지역 발전 및 관광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이날 기공식에 참석한 이종배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새롭고 차별화된 의료시설로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하게 되면 수안보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4-15 16:55

충주전통시장이 아파트단지로 찾아간다. 충주 자유·무학·풍물시장상인회는 자매결연 아파트를 대상으로 오는 10월까지 매월 2회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찾아가는 토요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찾아가는 토요장터’는 상가에서 무한정 고객을 기다리기보다 새로운 젊은 고객층을 확보하고 전통시장 이용의 불편함 등으로 뜸해졌던 기존 단골 고객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자유·무학·풍물시장상인회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다.시는 찾아가는 토요장터 운영으로 지역 주민에게 신선한 농·특산물 판매, 먹거리 장터, 볼거리 이벤트 등을 제공함으로써 충주전통시장이 새로운 활력을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상인회는 첫 번째 토요장터로 교현안림동 푸르지오2차아파트를 찾았다.지난 13일 푸르지오2차아파트 외부주차장에 마련된 장터에서는 신선하고 저렴한 각종 농·특산물 판매뿐만 아니라 기존 시장 상품을 파격가에 제공했다.또한, 누리야시장 먹거리 장터와 각종 공연 등 전통시장에서만 맛보고 즐길 수 있는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토요장터를 이용한 아파트 주민 박 모 주부는 “아파트 내에서 전통시장의 신선하고 저렴한 물건을 구매하고 더불어 전통시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토요장터가 자주 열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장재흥 자유시장 상인회장은 “시민들의 요청만 있다면 어디든 찾아가 토요장터를 운영할 계획”이라며 "전통의 맛과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장터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찾아가는 토요장터 참가신청과 문의는 충주 자유·무학·풍물시장상인회(☎043-847-1735)로 하면 된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4-12 14:41

충주시가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지식과 정보의 나눔터이자 꿈과 희망의 요람이 될 충주어린이청소년도서관(관장 지영분)이 문을 열었다.시는 12일 용산동에서 충주어린이청소년도서관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개관식은 청소년수련원 댄스동아리 ‘일루션’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감사패 및 표창장 수여, 축사, 장난감 기증, 테이프커팅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개관식에서는 도서관의 주인인 유아, 어린이, 청소년 등을 비롯한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KB국민은행 충북지역영업그룹 윤중근 대표와 충주시체육회 송석호 부회장이 각각 1천만원, 3백만원 상당의 장난감을 기증하며 자리를 빛냈다.충주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초·중·고등학교가 밀집된 용산․호암동에 연면적 990㎡,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유아․어린이자료실, 이야기방, 놀이체험실, 엄마이야기방, 임산부휴게실, 청소년자료실, 동아리실 등을 갖추고 있다. 시는 교육문화시설이 부족한 용산․호암동 지역에 충주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놀이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식과 정보를 나눌 수 있는 문화센터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충주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월요일과 법정 공휴일은 휴관한다.놀이체험실은 개인·단체별로 사전 예약을 받아 운영하고, 교육실도 대관 가능하다.조길형 충주시장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마련한 도서관인 만큼 많은 유아 및 청소년들이 이용하길 바란다”며, “앞으로 충주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공간으로 성장하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충주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VR 체험 공간과 도서·장난감 등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유아․아동·청소년들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도 추진할 계획이다.충주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043-850-39

충주시 | 손혜철 | 2019-04-12 1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