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6,608건)

충북 영동군이 군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범국가적인 총력 재난대응체계 확립을 위해 실시한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지난달 30일부터 이달 3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훈련은 20개 기관 470명이 참여했으며, 지역사회가 구성원 모두가 힘을 합쳤다.30일 새벽6시 공무원 비상소집 훈련을 시작으로, 상황판단회의, 토론기반훈련(CPX), 소소심(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 익히기 캠폐인, 지진대피훈련, 건축물 붕괴에 따른 인명구조 등 대응체계 확립을 위한 다양한 훈련이 진행됐다.올해는 긴급상황 발생 시 주민 기초 능력 배양과 안전의식 함양에 초점을 훈련이 진행됐으며, 전년과 비교해 현장 훈련이 대폭 강화됐다.특히, 군은 기 실시된 각종 재난대응훈련 노하우와 실제상황 매뉴얼 등을 토대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훈련을 계획했다.또한 훈련에 참여할 기관·단체와 함께 2차에 걸친 컨설팅 결과를 토대로 시나리오 등을 수정·보완해 훈련의 완성도와 전문성을 높였다.군 관계자는 “이번 훈련으로 민‧관‧군이 사고대응 시 역할을 분담하고 현장 대응체계를 명확히 했다”며 “공공기관, 민간단체와 유기적인 재난 협업체계를 구축해 안전 영동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03 14:18

충북 영동군이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정에 희망의 등불이 될 긴급지원제도 홍보에 나섰다.긴급지원제도는 주 소득자가 사망·실직·폐업·행방불명 등으로 소득을 상실하거나 중한 질병 또는 부상을 당해 의료비 마련이 어렵거나 생활이 곤란한 세대에 생계비, 의료비, 교육비 등을 지원하는 제도이다.군은 갑작스러운 사고 등으로 인해 위기상황에 처한 저소득층 가구의 생활 안정을 돕고 따뜻한 복지 실천에 앞장서기 위해 이 제도를 시행중이다.지원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75%(1인 1,239천원, 4인기준 3,350천원)이하, 재산은 농어촌(영동군) 7,250만원 이하, 금융재산은 500만원 이하(단, 주거지원은 700만원 이하) 기준에 적합하여야 한다.영동군은 지난 10월까지 생계가 곤란한 세대에 긴급생계비와 의료비 등 2억원을 지원하며, 지역사회의 그늘진 곳에 희망을 전달했다.군은 대상자 적극 발굴과 신속한 지원으로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며, 긴급지원제도를 알지 못해 도움을 받지 못하는 가구가 없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한다는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군민들도 어려운 이웃을 발견할 경우 영동군 주민복지과 희망복지지원팀(043-740-3581~4)이나 보건복지부콜센터(129)에 연락해 주길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03 10:36

‘감의 고장’ 충북 영동에서는 가을의 전령인 연주황빛 감이 달콤쫀득한 곶감으로 변신중이다.가을이 무르익는 요즘, 영동에서는 농민들이 감을 깎아 감타래에 가지런히 걸며 곶감 만들기에 한창이다.농민들은 최고급 곶감 생산지라는 자부심 아래 분주히 손길을 움직이며 정성스레 곶감을 말리는 중이다.영동군 들녘을 온통 주황빛으로 물들였던 감은, 이제 감타래로 자리를 옮겼다.저마다 고운 빛깔을 머금은 곶감 수십만 개가 따스한 가을 햇살을 받으며 주렁주렁 매달려 익어가고 있다.영동의 농촌마을 곳곳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풍요롭고 정겨운 시골풍경이다.영동의 감 품종은 둥시가 대부분으로 다른 감보다 과육이 단단하고 물기가 적어 곶감용으로 적합하며, 맛과 품질을 보증한다.‘둥글게 생긴 감’이라고 해서 이름 붙여진 둥시는 맑고 깨끗한 청정지역에서 생산돼 최고의 곶감 원료가 된다.이곳에서는 서리가 내리는 열 여덟째 절기인 ‘상강(霜降)’ 전부터 감을 깎아 곶감으로 말리기 시작한다.수확한 감을 정성들여 다듬고 깨끗하고 안전한 위생처리시설을 갖춘 감타래에서 약 45일 동안 자연건조시켜 감칠맛 나는 곶감을 완성한다.타지역에 비하여 다소 높은 적당한 바람과 밤과 낮의 기온차 등 자연적 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어 곶감 건조에 안성맞춤이다.또한 영동곶감의 명품화를 위해 군이 지속적으로 현대화 곶감건조시설과 저온저장시설을 지원하고 있어 고품질의 곶감이 생산되고 있다.농가 간 기술과 정보를 교류하고 영동곶감의 품질향상을 위한 농민들의 노력도 한 몫 했다.최고의 웰빙 건강식품으로 인정받으며, 선물용, 아이들 간식용 등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지난 2003년부터 개최되는 ‘영동곶감축제’의 주인공으로 전국에 알려지며 관광상품화됨으로써, 주민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하며 지역의 주요 농산 자원이자, 가을철 지역경제의 근간이 됐다.영동군은 지난해 2,332농가에서 3,445톤의 곶감을 만들어 574억원 정도의 조수익을 올렸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03 10:35

충북 남부 3군(영동군, 보은군, 옥천군-이하 남부 3군) 청소년들과 지역주민들이 활짝 웃었다.지난 10월 31일 오후, 보은 문화예술회관에서는 남부 3군 내 청소년, 그리고 학부모와 지역주민을 포함한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충북 남부3군 2017 행복사업단 연합 페스티벌’이 성황리 개최됐다.남부 3군이 주최하고, 지역공동체 비전스쿨 행복생활권 사업단이 주관한 이 행사는 다양한 교육 및 문화 활동을 통해 남부 3군 초, 중, 고등학생이 가정 및 지역사회와 교류의 장을 제공해 공동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행복사업단 연합 페스티벌에서 본 공연 이외에 눈길을 끌었던 것은 공연장 외부에 설치된 다양한 트러스였다.‘행복사업단 트러스’에서는 행복공감학교, 행복사회로, 해피투게더, I-BOY스마트리스닝 소개 및 활동보고 트러스가, ‘행복공감학교 동아리 트러스’에서는 학생주도형 지역사회문제해결 활동을 통한 재창조 공학디자인 소개 트러스 등이 설치되는 등 지난 3년여 간의 사업이 한눈에 들어왔다.또한 공연장 입구 공터에는 포토존, 행복사업단 프로그램 진행 결과물 전시 및 체험존, 해피투게더 학부모 동아리의 베트남, 한국 음식 만들기 및 나눔 진행 부스 등 다양한 체험거리를 운영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이윽고 ‘영동군 꿈이 있는 지역아동센터’, ‘보은군 속리산중학교’, ‘보은군 회인초등학교’, ‘옥천군 옥천향수 합창단’ 등 다양한 계층이 힘을 합친 ‘행복사업단 연합 페스티벌’의 특별한 공연이 펼쳐졌다.다문화가정과 일반가정이 함께한 합창 공연은 다문화가정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유대감 있는 지역 공동체 형성의 발판을 마련했다.공연 이후에는 ‘행복공감학교 창조적 동아리’ 우수 사례 발표와 ‘행복사회로 진로비전설계’ 사례 및 교육소감을 발표하기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02 10:32

충북 영동군이 이달 1일부터 12월 15일까지를 산불방지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가을철 산불예방과 초동 진화를 위한 산불방지비상체계에 돌입했다. 2일 군에 따르면 영동군청 3층 산불종합상황실과 11개 각 읍․면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산불전문진화대 정비, 읍면 산불감시원 선정, 진화장비 점검 등 산불예방 종합대책 수립과 사전 준비를 마쳤다. 45일간의 대책기간 중 상황실에는 군청 산림과 직원 20명이 6개조로 팀을 구성해 평일 오전9시~오후9시, 공휴일, 토·일요일 오전10시~오후8시까지 근무한다. 근무시간 이후에는 군 당직실과 연계해 야간산불 발생을 철저히 대비한다.군은 100명의 산불 전문 진화대를 편성하고 진화차량을 비롯한 3500여점의 진화장비를 확보해 즉각적인 초동진화 태세를 갖췄다.입체적인 산불감시를 위해 21개의 감시 카메라를 2명의 감시원이 상시 모니터링하고 관내 주요지점 11개소에 초소를 운영해 빈틈없는 감시체계를 유지한다. 오는 7일과 20일에는 각각 산불감시원 및 읍·면 산불담당자,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을 중심으로 산불 대응 역량강화 교육훈련이 계획돼 있다.특히 가을철 산불발생은 실화가 주요 원인인 만큼 취약지역에 읍·면 산불감시원 150명을 배치해 집중 순찰단속을 벌이며, 주요 등산로에서 관광객과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 활동을 지속 실시하기로 했다.군 관계자는 “영동군은 전체면적 중 77.8%정도가 임야로 구성돼 있고 소중한 산림자원이 많은 만큼 산불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산림을 지키는 출발점인 산불예방에 군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02 10:28

영동군 양산면 송호리가 가을빛으로 물들어 가고 있다.천혜의 자연과 수많은 관광명소를 가진 충북 영동군에서도 송호관광지는 송림과 단풍이 어우러진 강변의 가을을 즐기는 낭만여행의 1번지로 꼽힌다.이 곳의 사계절은 모두 아름답지만 솔잎의 상쾌함과 단풍의 따뜻함이 어우러진 지금은 낭만여행의 최고 적기다.비단처럼 유유히 흐르는 금강 물결 옆에 송호리의 단풍나무 길이 가을의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송호관광지 입구에 들어서면 울창한 소나무숲 사이로 보이는 빨간 단풍나무와 노란 은행나무가 애틋한 가을 정취를 한아름 안겨준다.가을이면 알록달록 단풍잎들이 금강과 어울려 바람에 흩날리는 장관을 연출해 많은 사진작가와 관광객들이 찾는 단골 촬영지가 된다.오래전부터 단풍이 무성한 나무아래 낙엽과 강변을 배경으로 고즈넉한 벤치가 놓여 있는 사진은 영동의 낭만적인 가을의 대표 이미지로 활용되고 있다.이 곳을 찾은 이들은 친구, 연인, 동료들과 색다른 추억을 만들며 아름다운 가을을 카메라에 혹은 마음속에 담기에 여념이 없다.피톤치드 가득한 삼림욕과 더불어 가벼운 사색과 산책을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과 청소년에게 심신수련장, 가을 낭만 여행지로 인기몰이중이다.또한, 금강의 물길을 따라 강선대, 함벽정 등 양산팔경의 아름다운 절경을 한번에 둘러볼 수 있는 금강둘레길과도 이어져 있어 각광받고 있다.가을이 깊어질수록 이 곳은 수채화 같은 가을 정취가 더욱 진해지고, 바스락거리는 낙엽길을 걷다보면 복잡한 일상은 잊혀지고 힐링의 시간이 찾아온다.군 관계자는 “오색단풍으로 물들어 가는 송호관광지는 소나무 숲과 단풍나무 숲이 잘 어울리는 데다 금강의 반짝이는 물까지 운치를 더해 낭만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며, “깊어가는 가을을 아쉬워하지 말고 이곳에서 추억과 낭만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284,000㎡의 부지에 조성된 송호관광지는 넓은 주차장, 텐트 222개를 설치할 수 있는 야영장, 10대의 카라반, 취사장, 급수대, 체력공원, 어린이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02 10:26

충북 영동군이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의 청사진을 그리며 군민들의 맑고 깨끗한 물공급에 물꼬를 텄다.군에 따르면 군은 1일 영동군청 상황실에서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실시협약을 체결했다.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영동군의 첫걸음이다.군은 지난 8월 환경부 공모사업으로 최종 선정된‘2018년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에 2022년까지 국비 143억을 포함, 총사업비 286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을 추진중이다.이 날 협약식에는 박세복 영동군수와 김한수 한국수자원공사 충청지역시자본부장 등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해 위·수탁업무 역할, 사업목표, 추진계획, 상호 협력사항 등을 논의했다.협약에 따라, 군은 사업수행을 위한 사업비 확보, 관망도 등 운영자료 제공, 시설물 운영·지원을, 한국수자원공사는 기본 및 실시설계, 전반적 공사 수행 등을 각각 담당하게 된다.군은 영동정수장, 궁촌정수장 등 급수구역의 수도관망 61.6㎞를 정비하고, 수도관로 블록시스템 및 유지관리시스템 구축, 누수탐사 정비 등의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현재까지 영동군은 1970~80년대 상수도 보급시기에 설치된 노후 상수관로로 인한 잦은 누수, 수질 저하 등으로 상수도 경영수지가 갈수록 악화되고 있었다.그러나 사업이 완료되면 기존 57.4%의 유수율이 85% 이상 오르고, 연간 200만㎥의 누수 예방으로 상수도 운영 효율화와 약28억원 예산절감 효과가 기대된다.군은 이 사업을 통해 최고 수준의 물 공급을 목표로 노후된 수도망을 전면 개량해 ‘물 걱정 없는 영동군 만들기’에 주력하기로 했다.군 상수도사업소 관계자는 “군민 건강과 직결되는 사업인 만큼 체계적이고 내실있는 사업추진으로 수도경영 건전화와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01 15:45

충북 영동군은 지난 1일 레인보우 행복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사랑의 열매 영동군 나눔봉사단(단장 양무웅)과 신규 착한가게 6곳에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이번 착한가게 협약점은 (주)대영에코(대표 이상진), 농업회사법인 사과망태기(대표 조규표), 정깊은소담(대표 정원규), 신정골전통뼈해장국(대표 홍수덕), 보림장(대표 양무웅), 보경가든(대표 임순신)이다.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전국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착한가게는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는 가게나 기업 등 월 3만원 이상의 정기적인 기부로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는 가게를 말한다.이로써, 현재 영동군의 착한가게는 29호점까지 탄생했다.후원금은 지역의 복지시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에게 생계비, 주거비, 교육비, 주거개선사업비 등 다양하게 지원되고 있다.특히, 이번 착한가게 탄생에는 나눔봉사단이 영동지역의 다양한 업종의 가게를 방문해 적극적으로 착한가게 가입을 제안하고 홍보활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양무웅 나눔봉사단장은 “앞으로 행복을 공유하는 나눔 문화에 많은 군민들이 동참해 주길 바란다.”라며, “지역사회 착한가게 발굴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한편, ‘레인보우 행복나눔’은 위기가정 지원과 공공재원 한계 극복을 위해 영동군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추진하는 복지사각지대 해소사업으로, 현재 매월 1만원 이상 230여명의 후원자가 기부하고 있다.후원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영동군 희망복지지원팀(☎ 043-740-3581)이나 영동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043-742-3700~3701)로 신청하면 된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01 14:01

충북 영동군이 체계적인 재난재해 사전 예방사업을 추진해 값진 결실을 맺고 있다.1일 군에 따르면, 영동군이 재해 예방과 군민의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올해 재해예방사업의 마무리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현재 자연재해위험지구정비사업 3건, 급경사지정비 1건, 소하천정비사업 14건의 재해예방사업에 총162억의 예산을 투입해 주민의 안전과 생명 보호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이러한 군의 노력들은 곳곳에서 재난예방 으뜸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며, 알찬 결실로 맺어져 고스란히 돌아오고 있다.영동군은 사업수행의지, 추진능력 등을 인정받아 내년도 재해예방사업으로 140억원을 확보했다.확보한 사업비는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3개소(마산지구·구촌지구·각계지구) 101억원, 급경사지 정비사업 1개소(봉현지구) 7억원, 소하천정비사업 5개소(관리천·오정천·수리냄이천·어서실천·소계천) 32억원이다.이중 3년간 추진예정인 신규 사업에는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1개소(각계지구), 급경사지 정비사업 1개소(봉현지구), 소하천정비사업 3개소(수리냄이천·어서실천·소계천)로 총사업비 147억원을 확보해 도내 최고의 성과를 거뒀다.이로써 군은 연차적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하천환경 조성을 위한 원동력을 마련하게 되었다.지난 4월에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재해예방사업 추진 실태평가’결과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평가의 일환으로 재난예방 사업의 주도적이고 전문적인 행정역량을 인정받아, 영동군청 안전관리과 재난복구팀 이상용 팀장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해, 11월 1일 영동군청 정례조회시 전수받았다.‘아름답고 안전한 소하천가꾸기 공모전’에서도 ‘가동 소하천’이 입상해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을 받을 계획에 있는 등 영동군은 2017년 재난분야 평가에서 각종 정부포상을 휩쓰는 쾌거를 거두고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01 1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