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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가 연일 2023년 국가예산 최대 확보를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유희숙 전북도 환경녹지국장은 4월 26일과 28일 환경부와 산림청을 방문해 내년도 국비 반영을 요청했다.먼저 환경부 자원순환국을 찾아가 ‘23년 추진되는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사업‘의 국가예산 반영을 건의했다. ’23년 신규사업으로 요청한 전주, 남원, 장수 폐기물처리시설 조성 필요성 및 사전절차 이행상황을 공유하고, ’30년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정책 시행에 따라에 따라 시급한 만큼 내년도 신규사업 반영을 요청했다.또한, 지난 4월 14일 공고한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 관련, 무주군의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인근 시군까지 포함하는 무주 광역소각시설과 주민 수익사업을 연계하는 사업인 만큼 공모 선정과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이어 신기후체제대응팀을 방문하여, 전북도의 ‘한국 탄소중립 지역체험관 건립’ 사업에 대한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였다.지역체험관 건립은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 제고 및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으로, 지역체험관이 없는 전북도에 꼭 설치될 수 있도록 국가계획 반영 및 국가예산 편성 등을 협조 요청했다.또한 용담호 광역상수원의 수질개선을 위한 비점오염 저감사업 추진을 위해 수생태보전과를 방문해 ‘진안군 신전천・정자천 비점오염 저감사업’ 국비 반영을 건의하고, 환경교육팀을 찾아 전북광역환경교육센터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운영 지원을 건의했다.4월 28일에는 산림청을 방문하여, 대통령 당선인 지역공약연계사업으로 제안된 지덕권 친환경 산림고원 조성사업 등을 협의하고, 내년도 국비 반영을 건의했다.산림청 차장을 만나 당선인 지역 공약연계사업으로 제안된 ’지덕권 친환경 산림고원 조성사업‘과 ’새만금 국가정원 조성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 선정 및 국비지원을 요청했다. ’지덕권 친환경 산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9 16:33

전라북도수산기술연구소에서 자체 생산한 어린 참게 18만 마리를 도내 하천에 방류한다.도 수산기술연구소는 사라져가는 참게의 자연생태계 복원 및 자원조성과 농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하여 2월부터 5월에 걸쳐 자체 생산한 어린 참게 18만 마리를 5월 4일, 6일 양일간 도내 하천에 방류한다. 참게는 우리나라 서해로 유입되는 하천에 분포하고 가을에 바다로 내려가 다음 해 봄에 산란 후, 어린 참게가 돼 민물로 다시 올라오는 회유성 품종으로,현존하는 시조집 가운데 가장 오래된 ≪청구영언≫에 조선 초기 명재상 황희의 시에도 등장할 만큼 과거 농경사회의 하천과 논둑에서 흔하게 볼수 있었으나 80~90년대 산업화 시기를 거치면서 개체수가 점점 감소하여 자원량 확대가 필요한 품종이다. 수산기술연구소에서는 참게 자원 복원 및 지역 농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01년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약 345만 마리의 어린 참게를 방류하였으며 올해는 6종* 247만 마리의 어린 물고기를 자체 생산하여 도내 하천, 호소에 방류하여 지속가능한 수산자원 확보 및 농어업인 소득원 창출을 위하여 노력할 예정이다. 전라북도 전병권 수산기술연구소장은 “사라져가는 토속어종과 경제성 높은 어종의 지속적인 방류를 통해 생태계 복원 및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친환경 내수면 갑각류 연구시설이 하반기 완공되면 다양한 품종의 갑각류 생물자원 확보 및 양식기술 개발 등 내수면 양식산업의 질적 성장을 위한 연구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9 15:02

동물보호법이 개정돼 동물보호‧복지 제도가 한 층 강화될 전망이다.전북도는 정부의 동물보호법 전부개정안이 지난 26일 공포돼 2023년 4월 27일부터 달라진 동물보호 제도가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동물보호·복지에 대한 변화된 국민 인식을 반영해 동물 복지 수준을 높이고, 동물 학대 및 맹견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함이라고 전북도는 설명했다.먼저 2023년 4월 27일부터는 동물학대 처벌이 강화되고 동물영업체계가 개편된다. 민간보호시설 신고제도 도입된다.동물학대 행위자는 최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고 최대 200시간의 상담‧교육을 이수해야 한다.등록제였던 반려동물 수입업‧판매업‧장묘업은 허가제로 바뀐다. 무허가‧무등록 영업에 대한 처벌도 500만 원 이하의 벌금에서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으로 상향된다.제도권 밖에 있던 유실·유기 및 피학대동물을 임시로 보호하는 일정규모 이상 민간 동물보호시설도 시·군청에 신고 후 운영해야 한다.특히, 2024년 4월 27일부터는 맹견 사육허가제가 도입된다.맹견*을 사육하려는 사람은 시·도지사에게 허가를 받아야한다. 이를 위반하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맹견(5종) : 도사견, 아메리칸핏불테리어, 아메리칸스태퍼드셔테리어, 스태퍼드셔불테리어, 로트와일러와 그 잡종전북도 관계자는 “1991년 동물보호법이 제정된 뒤 31년만에 법률이 대폭 개정됐다.”며, “바뀌는 제도 시행에 대비해 반려동물 영업장, 민간동물보호시설 등에서는 추후 관할 지자체의 안내에 따라 허가·신고 절차를 이행해달라”고 당부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9 15:01

전라북도가 도민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먹는 물 등 물복지 향상을 위해을 상수원보호구역 운영·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도내 상수원보호구역은 상수원 보호 및 수질보전을 위해 7개시군 10개소가 지정되어 있으며, 향락객이 증가하는 등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집중적으로 추진한다.주요 점검사항으로는, △ 유입하천 오염원 관리상태 및 비상시를 대비한 방제장비 보유 현황, △ 상수원관리계획 수립 및 이행여부, △ 안내표지판 설치여부, △ 상수원보호구역 내 행위 및 입지제한 사항 준수여부, △ 기타 시설·장비·인력확보 여부 등이다.점검결과에 따라, 행락객들에게 상수원보호구역 및 금지행위에 대해 자세히 안내할 수 있도록 표지판을 추가로 설치하고,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 처분 등 엄중처벌할 계획이며, 수질오염 사고 등 비상 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속히 오염물질을 차단하여 보호구역 내로 유입되지 않도록 오탁방지망, 기름제거막 등 방제장비를 충분히 보유하도록 조치한다.또한, 금지행위 및 불법건축물에 대한 위반사항 조치여부와 상수원 관리계획 이행여부에 대해서는 시군별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하는 등 관리를 강화해 나간다.이와 더불어 비점오염원의 주원인인 가축분뇨 관련시설 점검을 강화하고, 상수원 지킴이를 통한 상시 감시·계도활동 등을 통하여 상수원수를 유지·관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홍인기 물환경관리과장은 “상수원 보호는 도민의 안전과 직결된 중요한 사항”이라며, 도민이 언제·어디서나 안심하고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오염원의 효율적 관리와 수질오염 사전예방 등 우리도 물복지 향상을 위해 철저하게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9 14:59

전라북도는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에 대응하기 위하여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시‧군 및 명예감시원 등과 함께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이번 단속은 일본 정부가 지난 2021. 4. 13일 발표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에 따라 5. 2. ~ 5. 27.(4주간)까지 일본산 수입 수산물을 중점적으로 원산지 미표시, 표시방법 위반 및 거짓표시 등의 위반 여부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2023년부터 30여년에 걸쳐 원전 오염수 약 125만톤 해양방류 계획주요 점검품목은 일본산 수입 의존도가 높은 활가리비, 활참돔, 활멍게, 활방어 등으로 소비자가 많이 찾는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및 음식점 위주로 집중 단속할 예정이며, 이와 함께 홍보용 전단지를 배포하여 올바른 원산지 표시방법에 대한 홍보와 지도를 병행할 계획이다.- (수산물 원산지 표시 미표시)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수산물 원산지 표시 거짓 표시 또는 혼동의 목적으로 훼손)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원 이하의 벌금소비자들은 수산물을 구입할 때 원산지를 다시 한번 확인하여 원산지 표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동참가 필요하며, 수산물 부정 유통이나 원산지 표시가 의심될 경우에는 인터넷 국민신문고를 활용하거나 국번없이 1899-2112 또는 카카오톡 채널 “수산물 원산지 표시”로도 신고가 가능하다.전라북도 서재회 수산정책과장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으로 수산물 원산지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특별단속을 실시하여 불안감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특별단속 뿐만 아니라 연중 안전한 수산물이 제공될 수 있도록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9 14:58

전북도는 2022년도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전국 식품안전관리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식약처는 전국 17개 시ㆍ도를 대상으로 2021년 식품안전 인프라, 기초 위생관리, 정부 주요정책 이행률 등 식품안전관리와 코로나19 방역관리가 우수한 기관을 선정했다.전북도는 식당ㆍ카페, 유흥시설 대상 코로나19 방역활동과 도내 식품업소 위생점검 및 합동단속으로 식품 안전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았다.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식당가 밀집지역 등 도ㆍ시군ㆍ경찰청 합동점검과 자체 방역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방역 우수업소에 표창수여와 방역관리 현장홍보로 자율 방역 준수를 독려했다.식품진흥기금을 활용해 음식점 생활 방역 칸막이ㆍ파티션 등을 7,973개소 지원했고, 외식업소 경영난 해소를 위해 시설개선융자 1억 4천만 원을 지원했다.또한 도내 집단급식소, 일반음식점, 식품제조ㆍ가공업소 등 식품업소 50,583개소 점검과 338명의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활용한 위해식품 유통방지를 위한 식품 3,487건 수거ㆍ검사 등 식품안전 지도ㆍ점검의 효율성도 극대화했다.이경영 도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포상은 코로나19 방역관리와 식품안전관리를 위해 시ㆍ군 및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협력과 도민의 관심으로 이루어진 결실이다.”며,“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만남과 이동이 자유로워진 만큼 도내 음식점 이용도 활발해지길 기대하며, 식품안전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식품의 제조ㆍ유통ㆍ소비단계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전북도는 코로나19 생활방역수칙 준수 음식점 1,517개소를 안심식당으로 지정, 우수한 사후관리로 2021년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우수 지자체 평가 전국 2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2020년에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식중독 예방관리에 기여한 공로로 최우수기관 표창을 받았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9 14:56

전북도는 산림청에서 주관한 「목재유통센터 시설보완 지원사업」공모에 남원시가 최종 선정되었다고 29일 밝혔다.『목재유통센터 시설보완 지원사업』은 산림청 ‘22년도 신규 공모사업으로 지역 목재유통센터내 노후된 컨베이어 등 목재가공시설을 개선하여 국산목재 생산성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이다.이번 산림청 공모는 산림조합에서 운영 중인 전국 18개 목재유통센터* 및 목재집하장**을 대상으로 타당성 및 ppt 발표평가 등을 통하여 남원산림조합을 최종 선정(1개소)하였다.* 목재유통센터(2개소) : 여주, 동해** 목재집하장(16개소) : 가평, 문경, 평창, 제천, 남원, 화성, 울진, 양평, 청주, 금산, 임실, 산청, 봉화, 함양, 나주, 서귀포본 사업을 통해 신규 자동화 설비를 도입함으로써 『국산목재 생산량 제고』와 『안전사고 발생 요인 해소』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남원산림조합 목재집하장은 1990년에 조성하여 건축재, 원주목, 우드칩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전국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로 전라권과 경상서남권 목재생산 거점지로 성장 잠재력이 우수하다는 평가다.특히, 금년도에 동일 위치에 『미이용 산림자원화 사업*』를 30억 원 투입하여 조성할 예정으로 금번 공모에 선정된 “목재유통센터 시설 보완사업”과 연계하면 동반 상승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벌채 부산물 등 미이용 산림자원을 신재생에너지연료로 생산·가공·유통하는 사업전라북도는“도내 동부권에는 목재펠릿공장, 목재문화체험장, 톱밥배지센터 등 목재관련 생산·가공·교육·체험시설이 10여 개소가 구축되어 있어『미래 목재산업의 중심지』로 발전의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9 14:55

전라북도는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GSCO)가 마이스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 “2022년 디지털 마이스 공간 조성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팬데믹 이후 비대면․온라인 회의 수요 증가 등 마이스산업 환경변화에 대응하는 디지털 회의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전라북도와 군산시, 지스코가 공동응모하여 2억2천만원(국비 1억1천만원) 사업비를 확보하고 금년 하반기 중으로 시스템을 구축 할 예정이다.사업내용은 지스코내 대형 컨벤션홀에 400인치 고화질 스크린 및 현장 중계형 카메라를 설치하여 중대형 규모의 하이브리드형 회의실을 구축하고, 중소형 회의실에는 연사추적 카메라, 중계모니터 등 이동형 회상회의 스튜디오 시스템을 구축하여 기업화상회의, 수출상담회 등 중소규모 회의를 위한 최적의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전라북도는 공모과정에서 지스코가 전북 유일의 전시ㆍ컨벤션 시설로 새만금 지역이 해상풍력, 태양광, 재생에너지 등 미래 신산업 중심지 로서 향후 회의수요 증가와 천혜의 해양레저 및 관광자원 등의 기회 요인을 들어 공모에 응하였다.전라북도 윤동욱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지스코에 디지털 마이스 환경을 구축함으로써 온라인 산업전 및 수출상담회 등 지역산업 육성과 전북 브랜드 마케팅 제고데 기여할 것이라고 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의무화 해제조치로 대규모 행사 등이 활발히 개최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역주력산업과 연계한 특화 마이스 행사 유치에 더욱 집중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지스코는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상황 속에서도 전국우수시장박람회 등 국내외 행사를 유치해왔으며, 금년 하반기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 및 아태컨퍼런스 등 국내외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8 15:54

전북도는 28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전라북도 응급의료위원회’를 열고 2022년 지역 응급의료시행계획 심의와 정책・체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전라북도 응급의료위원회’는 학계 전문가 등 8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도내 지역응급의료에 관련한 시책 등을 심의ㆍ조정ㆍ자문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전라북도 응급의료시행계획은 중앙정부의 기본계획에 따라 지역응급의료 강화를 위한 중점 추진과제 및 응급의료 취약지 해소를 위한 지원대책 등 일반과제를 포함하고 있다.이에 따라 전북도는 현장단계에서 실습 위주의 심폐소생술 교육과 재난대응훈련, 이송 단계에서 닥터헬기와 권역외상센터를 연계한 신속한 이송체계 구축, 소방과 함께하는 스마트 의료지도 시범사업 도입, 병원 단계에서의 응급의료기관 지원, 의료 및 분만 취약지원사업의 확대 등 도내 응급의료서비스 질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이날 위원회에서는 지역응급의료현황, 지역응급의료 이송체계 마련, 주요사업 추진계획 수립 및 실적 관리, 협력체계 구축 사항 등 시행계획에 대한 자문과 세부계획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다.강영석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전북응급의료의 목표는 응급환자 발생 시점부터 생명의 위험에서 회복되기까지 신속한 이송과 치료를 하는 것”이라며, “도내 응급의료정책이 보다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8 15:52

전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전정희)는 28일(목)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 세미나실에서 제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전북여성새로일하기센터, 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군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익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제주와 전북권역 새일센터 6개소가 참여한 가운데와 효율적인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 운영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하고“새일센터 균형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중심으로 지역센터 역량제고 지원 및 성과공유 등 광역-지역센터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의 활성화와 광역센터의 역할 강화를 위한 것으로 전라북도에서는 최초로 광역센터가 없는 제주권역 제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연계한 것에 대해 의의를 두고 있다.또한 이번 협약을 통해 전북-지역센터 간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 정보교류와 운영사업에 대한 홍보 협력 등 여성인력의 고용유지지원 및 지역사회의 일·생활 균형문화 확산을 위하여 상호협력하기로 다짐했다.간담회는 제주도 및 전북지역 내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 수행기관 사업운영 담당자들이 모여 센터 간 운영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논의와 함께 업무 수행 노하우, 애로사항 과 우수사례 공유 등 사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협력 방안을 모색에 주안점을 두었다.제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센터장 김희정)은 “이번 간담회와 협약을 통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제주지역 내 다양한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을 추진함으로써 경력단절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여성의 고용유지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양성을 통해 지역사회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관련하여 전정희 센터장은 “여성들의 고용유지지원을 위한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을 2017년부터 추진해오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여성고용유지지원, 경력개발지원 등 여성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내실있는 경력단절예방 서비스 제공을 위해 새일센터 협약 기관들과 상시 네트워크를 구축해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8 15:43

전북도는 28일 교통안전 관련 7개 유관기관․단체와『교통사고 줄이기 협력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업무협약에 참여한 유관기관ㆍ단체는 전라북도, 전라북도경찰청, 익산지방국토관리청, 한국교통안전공단 전북본부, 도로교통공단 전북지부 및 운전면허시험장, (사)녹색어머니회 전북지회다.이번 협약을 통하여 ▲교통사고 통계 및 정보 공유 ▲교통사고 취약지점 및 대형 교통사고 합동조사, 교통시설개선 ▲교통약자 중심의 교통 안전 홍보·계도 및 교육 ▲불법 자동차·이륜차·통학차량 합동점검 및 단속 ▲교통안전용품 보급 및 맞춤형 활용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사업 개발을 공동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전북도는 그간 ‘안전속도 5030’ 정착을 위해 시설개선과 홍보ㆍ캠페인의 다각적인 홍보 활동의 성과로 전라북도 교통사고 사망자 수(‘21년 기준)가 전년 대비 10.6% 감소하였다고 밝혔다.각 기관에서 추진 중인 교통안전업무 정보공유와 업무협력 시스템을 구축하여 정부의 국민 생명 지키기 3대 프로젝트 중 하나인 ’교통사망사고 줄이기‘가 큰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교통안전 협업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기로 협약하였다.전라북도 김형우 건설교통국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하여 “지역의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의 유기적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운전자와 보행자의 교통안전의식을 향상시켜 교통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8 15:41

(재)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는 5월 9일(금)까지 ‘2030 청년 성평등 클럽 활동 지원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2030 청년 성평등 클럽 활동 지원’은 도내 청년들이 주체가 되어 만연한 성 불평등을 바로잡고, 스스로 성평등 문화를 만들어가는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청년들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 캠페인을 기획하고 전라북도 성평등 정책을 청년의 관점에서 모니터링하게 된다.모집 대상은 전라북도에 거주하는 만 19세~39세 청년이다. 성평등 및 젠더 이슈에 관심이 있고 클럽 활동에 주체적으로 적극 참여할 도내 청년 20여 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청년들에게는 양성평등 교육 기회 제공 및 소정의 그룹 활동비를 지급할 계획이다.신청은 (재)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홈페이지 참조)로 접수하거나 포스터 QR코드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재)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 전정희 센터장은 “청년 성평등 네트워크를 통해 청년들이 스스로 구체적이고 실험적인 활동들을 발굴함으로써 성평등 의식이 제고될 뿐만 아니라 성 불평등을 바로잡는 주체로서 청년들이 옹립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2030 청년 성평등 클럽 활동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재)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 누리집(www.jbwc.re.kr)를 참고하거나, 담당자 전화(063-254-3813)로 문의하면 된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8 15:39

전북 지역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 12개 시․군 추진단은 유기적 협업체계 마련을 위해 올해 4월 전국 최초로 농촌신활력플러스 협의회를 구성하고, 신활력플러스 사업의 성과확산과 미래지향적 방향성 정립을 위해 4.29일부터 오는 6월까지 네차례에 걸쳐 릴레이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전북신활력플러스협의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는 액션그룹 양성, 창의적 사업발굴, 혁신적 추진체계 등을 주제로 각 분야 전문가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한다.세미나는 4.29일 첫회를 시작으로 격주로 실시되며 1회차는 「액션그룹, 어떻게 양성할 것인가?」, 2회차는 「지역 실정에 맞는 창의적 사업발굴」, 3회차는 「혁신적 추진체계 구축을 통한 지속성 확보 방안」, 그리고 마지막 4회차는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 어떻게 진행할 것인가?」의 주제로 총 4차에 걸쳐 김제 일원에서 추진된다.이번 세미나는 지난해 역량강화 워크숍 주제인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의 지역적 이해’에서 한발 더 나아가‘지역별 역량과 특성에 맞는 지속 가능한 혁신적 조직성장 방향성 확보’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세 번의 세미나 내용을 종합하는 4회차는 유튜브 동시 방영을 통해 전국적인 참여와 성과를 확산한다.협의회(회장 최재문, 김제 신활력추진단장)는 11개 시군 신활력플러스추진단장과 사무국장등 21명으로 구성되었고, 업무 성과공유 및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유기적 협업체계를 마련하고 지속적인 혁신조직으로 동반성장의 행보를 이어나갈 계획이다.도청 이지형 농촌활력과장은 “전국 최초로 구성된 전북 신활력플러스협의회는 사업의 성과 공유 및 확산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협의회 운영 및 세미나 개최를 통해 발굴된 우수 아이디어를 중앙부처에 적극 건의하고 지속가능한 혁신적 조직으로 성장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의지를 밝혔다.한편,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은 농식품부 공모를 통해 `22년 현재 전국 100개 시ㆍ군(전북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8 15:37

전북도가‘새정부 출범, 6‧1 지방선거’등 대내외적 환경변화에도 흔들림 없이 부처단계 국가예산 최대 반영을 위한 행보를 쉼없이 이어가고 있다.이와 같은 행보는 전북도의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23년 주요 국가예산 사업 대부분이 신규사업으로써 본격적인 부처 예산편성이 이루어지는 4월에 전방위 설명 활동을 통해 부처단계 최대 예산을 담기 위해서이다.이에, 4월 28일에 조봉업 행정부지사는 국토부ㆍ환경부 등 주요 부처 실국장을 방문하여 도 중점사업을 중심으로 국비 지원 필요성 등을 설명하고‘23년 국가예산 반영을 적극 건의하였다.먼저 국토부 철도국장과 면담을 갖고 새만금 신항만을 중심으로 한 복합물류 수송체계 구축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새만금항 인입철도 건설’의 조속한 추진과 함께, 올해 상반기 설계가 완료되는 ‘전주역 전면개선 사업’에 대한 내년도 국비 지원을 요청하였다.당선인 지역공약사업이기도 한 ‘새만금항 인입철도 건설’은 작년 12월 기재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여 올해부터 기본계획 수립 용역이 진행될 예정으로 새만금신항~옥구신호소 구간(29.5km)은 신설하고, 옥구신호소~대야역 구간(18.1km)은 군장산단선을 활용하여 총 47.6km를 연결하는 철도건설사업이다.이에 기본계획 수립 용역의 조속한 추진을 건의하고 내년도에는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할 수 있도록 국비 반영을 요청하였다.이어 환경부를 방문하여 2030년 정부의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정책’ 시행에 따라 지역 내 폐기물 처리시설 적기 확충의 불가피성을 설명하고 도내 15개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사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하는 한편, 광역 소각시설 설치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수용성 제고를 위해 무주군을 ‘친환경 에너지타운 조성사업’ 후보지로 선정해 줄 것과 내년 타당성 조사 용역비 예산반영을 건의하였다.향후 전북도는 각 중앙부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8 15:34

전북도가‘새정부 출범, 6‧1 지방선거’등 대내외적 환경변화에도 흔들림 없이 부처단계 국가예산 최대 반영을 위한 행보를 쉼없이 이어가고 있다.이와 같은 행보는 전북도의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23년 주요 국가예산 사업 대부분이 신규사업으로써 본격적인 부처 예산편성이 이루어지는 4월에 전방위 설명 활동을 통해 부처단계 최대 예산을 담기 위해서이다.이에, 4월 28일에 조봉업 행정부지사는 국토부ㆍ환경부 등 주요 부처 실국장을 방문하여 도 중점사업을 중심으로 국비 지원 필요성 등을 설명하고‘23년 국가예산 반영을 적극 건의하였다.먼저 국토부 철도국장과 면담을 갖고 새만금 신항만을 중심으로 한 복합물류 수송체계 구축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새만금항 인입철도 건설’의 조속한 추진과 함께, 올해 상반기 설계가 완료되는 ‘전주역 전면개선 사업’에 대한 내년도 국비 지원을 요청하였다.당선인 지역공약사업이기도 한 ‘새만금항 인입철도 건설’은 작년 12월 기재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여 올해부터 기본계획 수립 용역이 진행될 예정으로새만금신항~옥구신호소 구간(29.5km)은 신설하고, 옥구신호소~대야역 구간(18.1km)은 군장산단선을 활용하여 총 47.6km를 연결하는 철도건설사업이다.이에 기본계획 수립 용역의 조속한 추진을 건의하고 내년도에는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할 수 있도록 국비 반영을 요청하였다.이어 환경부를 방문하여 2030년 정부의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정책’ 시행에 따라 지역 내 폐기물 처리시설 적기 확충의 불가피성을 설명하고 도내 15개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사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하는 한편,광역 소각시설 설치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수용성 제고를 위해 무주군을 ‘친환경 에너지타운 조성사업’ 후보지로 선정해 줄 것과 내년 타당성 조사 용역비 예산반영을 건의하였다.향후 전북도는 각 중앙부처와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8 15:31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회장 송하진 전라북도지사)는 4월 28일~29일(1박2일) 인천 그랜드하얏트호텔 이스트타워 더볼룸에서 「2022 지자체 국제관계관 연찬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연1회 개최되는 연찬회는 지자체 국제교류업무 담당관을 위한 업무 연찬 및 정보교류의 장이며, 금번에는 시도·시군구 교류담당자(180여명), 해외문화홍보원 등 국제교류 유관기관 관계자, 협의회 6개 해외사무소(일본, 중국, 호주, 미국, 프랑스, 영국)를 포함하여 200여명이 참석하였다.첫째 날 송하진 협의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코로나19는 국제교류에 있어서 절대적 위기였지만, 대면교류의 단절은 좀 더 창의적이고 진일보한 교류협력을 모색하는 기회의 씨앗이기도 했다며, 위기에서 찾은 기회요인들을 국제교류협력의 동력으로 키워내야 할 차례라고 강조하며 올해 연찬회의 주제를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국제교류”로 정한 이유를 설명하였다.연찬회는 첫째 날에는 송하진 협의회장(전라북도지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포스트 코로나 특강 ▲지방외교 특강 ▲협의회 국제화 지원 주요사업 소개 ▲국제교류 활성화 세션(일본&중국, 프랑스&영국) ▲교류의 밤(네트워킹 세션)을 진행하였다.둘째 날에는 ▲국제교류 활성화 세션(호주&미국) ▲동남아 국제교류 특강 ▲국제교류 활성화 세션(러시아&CIS) ▲네트워킹 오찬 ▲지자체 국제교류 및 공공외교 우수사례 발표(남양주시, 김해시) ▲국제화 유관기관 협력프로그램 소개(해외문화홍보원, 대전UCLG세계총회,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로 구성되어 진행된다.포스트 코로나 특강은 김용섭 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 소장이 “코로나 팬데믹 이후의 세상, 우린 어떻게 일하고 살아갈 것인가”를 주제로 강의를 하였고, 지방외교 특강은 김형수 단국대 행정학과 교수가 “개정 「지방자치법」 시행에 따른 지방외교 재정립 방안”에 대해 발표하였다.국제교류 활성화 세션은 협의회의 6개 해외사무소가 발표를 하는데 1일차에는 일본, 중국,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8 15:29

전북연구개발특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최초로 실시한 연구개발특구 성과 종합평가에서 1등을 차지하였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부”)에서 통보된 연구개발특구 성과 종합평가 결과에 따르면, 전북은 90.6점으로 5개 연구개발특구 중 최고점수를 받았다.이번 평가는 2018년 특구평가 체계 개편 후 처음으로 실시된 종합평가로 가장 늦게 시작한 전북특구가 선발주자 광역단위 특구*를 제치고 최고 성과로 평가받은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대덕(2005.7월), 대구ㆍ광주(2011.1월), 부산(2012.11월), 전북(2015.8월)과기부는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특구별 3년간(2019~2021)의 실적을 1차 서면평가하고, 2차 지자체의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종합평가 결과를 확정하였다.* 추진절차 : 평가계획 통보(1.18) → 실적보고서 제출(2.28) → 1차 심의(3.29/서면평가) → 2차 심의(4.7/발표평가) → 잠정결과 통보(4.11) → 이의신청(~4.20) → 최종결과 확정 통보(4.27)전북은 10개 평가지표 중 특구 사업성과 등 6개 정량지표에서 S등급을 받았으며, 정성지표에서는 지역특화산업 연계 정책추진 등 지자체 노력 부분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특히, 융복합소재ㆍ부품거점지구 활성화를 위해 탄소 등 융복합 소재ㆍ부품산업 육성을 도정 핵심목표로 정하고 장기적으로 연관산업 육성을 하였으며, 소부장펀드 조성 등을 통한 특구기업 경쟁력 강화 및 성장지원 등 지자체의 주도적 노력을 인정받았다.우수 평가결과에 따라 국비 26억원 이상이 인센티브로 지원될 예정으로 특구기업 지원 등을 위해 ‘23년 특구육성 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전북연구개발특구는 지난 해 연차평가에서 ’우수‘등급을 받은데 이어 종합평가(3년 실적)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2015년 전북특구 출범 후 특구육성 사업을 통해 연구소기업 설립 170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8 12:25

전북도는 도내 국가 및 도지정문화재 68개소(국가지정·등록문화재 13, 도지정문화재 55) 안내판을 보기 쉽게 바꾸는‘문화재 안내판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도는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해 이해하기 쉬운 문안, 방문객이 알고 싶은 정보 중심의 유용한 문안, 지역 고유의 역사문화를 이야기로 반영한 문안을 기본방향으로 정해 순차적으로 개선한다는 계획이다.특히,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시민자문단 검토와 전문기관(국립국어원 등) 감수를 거쳐 일반 시민 눈높이에 맞고, 문화재에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정비한다.실례로 보물 '고창 선운사 동불암지 마애여래좌상'은 마애불에 대한 설명과 조성지에 대한 여러 가지 설, 마애불 가슴 아래 복장에 숨겨두었다는 비결록에 대한 전설과 의미 등을 담아 문화재청의 문화재 안내판 우수사례로 선정됐다.전라북도 윤동욱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아직 정비되지 않은 안내판에 대해서도 추가적인 조사를 통해 계속해서 교체·정비하여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며,“전라북도를 찾는 방문객에게 전라북도 문화재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문화재 안내판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문화재 관람 편의 증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도는 '19년부터 '21년까지 문화재청의 지원을 받아 문화재 총 393개소의 안내판을 정비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8 12:22

전라북도 나해수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은 부안군 해양수산 분야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사업별 추진상황 점검 및 현안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고 밝혔다.먼저, 어촌·어항 정주여건 개선 분야에 대한 격포권역 거점개발사업(’19~’23년, 78억원)과 곰소항 어촌뉴딜 300 사업(’20~’22년, 104억원) 현장을 방문하여 증축이 완료된 격포어촌계 사무실, 마을안길 환경 정비사업 현장의 안전 점검과 곰소항 방파제·물양장 시설 정비 등이 담긴 기본계획에 따른 사업 추진 점검을 통해 지역 주민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주문하였다.어촌관광 활성화 연계 방안 및 어업인 소득증대 분야로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 대상지와 젓갈발효식품센터, 친환경 양식장을 방문하여 다양한 정책을 논의하였다.해양수산부로부터 전북도 최초로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받은(’21.9.10.) 곰소천일염업의 생산지인 곰소염전을 찾아 어업유산에 대한 가치를 확인하고, 지역관광 명소로 만들기 위한 천일염업의 관광상품 연계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또한, 곰소젓갈발효식품센터(’11년개소, 50억원)를 방문하여 시설 운영현황과 HACCP 기준에 맞는 젓갈 생산시설 관리방안에 대한 건의 사항 등을 청취하였으며, 마지막으로 순환여과양식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는 양식장(현수산, 박주상 대표)을 찾아 사육시설 및 여과시스템 방식 등 양식 과정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운영상 애로사항도 청취하였다.전라북도 나해수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은 “부안군은 지리적 여건과 지역적 특성이 수산업 발전에 좋은 여건을 가지고 있다.”라며 “이러한 여건을 잘 활용하여 부안군이 해양수산 분야 요충지로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8 12:21

전라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실시한 ’21년 국가혁신클러스터 육성사업 사업평가(전국 14개 지자체 대상)에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산업부에서는 매년 말 연차평가 실시를 통해 1년 동안의 사업화 실적 및 네크워크 운영, 기업지원 실적을 평가하고, 이를 차년도 사업추진 방향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있다.전북도는 이번 평가에서 ▲국가연구개발 사업 수주 [그린바이오벤처캠퍼스 유치(’22~’24, 국비 231억원)], ▲해외 수출계약 체결[서우엠에스(전주)-인도 기업 간, 40억원 규모] 등 주요 실적을 인정 받았다.이외에도, ▲클러스터 내 기업유치 (주)천일식품 등 총 6개 기업 유치, 투자금액 1,183억원), ▲우수제품·기술 수출 (13건, 111.85억원 달성), ▲수혜기업의 매출 및 고용 창출 (매출 265억원, 고용 150명) 등 성과를 올렸다.이로써 전라북도 특화산업인 스마트농생명융합산업 발전과 클러스터 육성 1단계 사업(‘18~’22, 5개년) 종료 후 후속으로 준비 중인 2단계 사업(‘23~’27, 5개년) 추진에도 탄력을 받게 됐다.한편, 국가혁신클러스터 사업은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18년부터 시작한 국가정책 사업이다. 전국 14개 시도에서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신기술 개발, 기업유치, 네트워크 구축·운영, 기업지원 등 전·후방산업 육성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전북은 주력산업인 스마트농생명융합산업 (농기계, 디지털농업시스템)을 특화산업으로 선정하고, 혁신도시를 포함한 직경 40km 이내 산업단지 21개 지구를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전대식 전북도 혁신성장산업국장은 “도내 혁신기관 및 기업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 같아 기쁘다”며,“앞으로도 도를 주축으로 전북테크노파크, 참여기업 등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스마트농생명 산업 관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28 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