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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권혁서)은 다사다난했던 2017년을 돌이켜 보면서 희망찬 2018년을 맞이하기 위한 ‘아듀2017! 제야음악회’를 오는 31일 저녁 9시 웅부홀에서 진행한다.민간투자사업(BTL)으로 건립해 개관 7주년을 맞이한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신 관객 및 시민들에게 한 해의 멋진 마무리를 위해 이번 음악회를 준비했다.이번 공연은 지휘자 방성호가 이끄는 국내 최정상급의 웨스턴심포니 오케스트라와 가수 노사연, 최성수, 뮤지컬 배우 김지유, 바리톤 우주호 그리고 안동시립합창단이 출연한다.특히 지역출신으로 전국무대에서 활동하는 유다은, 손정수 등이 출연을 하며, 성악과 대중음악으로 구성해 누구나 편하고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이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2017년 조수미콘서트, 백건우 콘서트 등 약 80회의 기획공연과 8회 기획전시 그리고 청춘합창단, 꿈의오케스트라, 드림유스오케스트라 등 문화예술교육사업으로 지역민의 커뮤니티센터의 역할을 했으며, 특히 이수창 회고전은 미술계의 많은 관심이 집중돼 전국에서 많은 애호가들이 관람을 했다.이번 제야음악회는 송구영신(送舊迎新)의 마음으로 준비한 공연이며 전석 만원으로 진행한다. 티켓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화(840-3600)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art.andong.go.kr)로 문의하면 된다.

안동시 | 이경 | 2017-12-28 09:59

안동시는 2017년 올 한 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안전사고 사전예방, 재난대응역량 강화, 시민 안전문화의식 확산, 범죄예방사업 등의 분야에서 다양한 안전관리시책을 추진했다.먼저, 1분기에는 안전사고 사전예방과 해빙기를 맞이해 다중이용시설 11개소와 전통시장 14개소, 노후 축대·옹벽, 급경사지, 건설공사장 등 81개소의 붕괴 위험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대형사고의 위험을 사전에 제거했다. 또한, 안전취약계층인 아이들의 안전의식 수준 제고를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캠페인, 찾아가는 Safe-up 현장교육을 실시했다.2분기에는 ‘물놀이 인명사고 Zero!’를 위해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종합대책을 추진했으며, 이를 위해 1억9천3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안전관리요원 배치, 안전시설물 정비 등을 추진했다.3분기에는 8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추진했던 여성아동 안심귀가 시범거리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현재 안동시 영상정보센터에서 CCTV 관제를 하고 있다.4분기에는 재난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재난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 훈련은 안동경찰서, 안동소방서를 비롯해 유관기관과 단체가 참여했고, 재난상황을 가상한 토론훈련과 현장훈련,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소소심 익히기 캠페인, 안전교육체험 등을 진행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올 한 해 다행히 관내에 대형재난과 대형사고가 없었지만, 재난과 사고는 언제 어디서든 일어날 수 있으므로 항상 만전을 다해 준비할 것이며, 오는 2018년에도 올해와 마찬가지로 안동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안동시 | 이경 | 2017-12-28 09:58

안동에서 음식점 등을 운영하는 소상공인 10명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신현수)의 착한가게 캠페인에 가입, 매달 3만원 기부로 연말 이웃사랑을 실천해 눈길을 끌고 있다.안동시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8일, 안동시청 소통실에서 권영세 안동시장, 신혜영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김옥희 안동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장, 신규 착한가게 대표 10명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착한가게 가입식’을 가진다.이날 서문희헤어샵(대표 서문희), 본죽&비빔밥cafe안동강남점(대표 정숙녀), 꼬끼요찜닭(대표 김준년), 안동명품한우(대표 신재기), 제이스테이크하우스(대표 장영준), 완구아울렛(대표 우승광), 나들가게삼익점(대표 김창영), 하늘재가복지센터(대표 이옥의), 디지털종합OA(대표 권영국), 우정숯불갈비(대표 김정남)는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가게’임을 인증하는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받는다.이로써 안동시 착한가게는 98곳으로, 경북 착한가게는 2,429곳으로 늘어났다.권영세 시장은 “장기화되고 있는 경제 침체와 혼란한 사회분위기 속에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훈훈한 연말연시 지원을 위해 작은 온정을 보태주신 대표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이번 안동시 신규 착한가게 탄생을 계기로 소상공인 나눔 바이러스가 곳곳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착한가게 캠페인 가입 문의는 안동시 여성가족과 희망나눔팀(전화054-840-5251) 또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사업팀(전화 053-980-7817)으로 하면 된다.

안동시 | 이경 | 2017-12-28 09:57

안동시는 ‘시민들이 행복한 효율적이고 안전한 에너지 보급’을 위해 천연가스 공급 확대, 신재생에너지 보급률 제고, 고효율 LED조명등 설치, 가스시설 개선 등을 시행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에너지복지 구현에 힘썼다.△ LNG(천연가스) 공급 등으로 연료비 절감과 가스시설 개선안동지역 도시가스 공급은 1995년 LPG도시가스 공급을 시작으로 2012년 8월 LNG도시가스로 연료가 전환되면서 타 연료보다 싸고 안전하다는 이점으로 인해 시민들의 공급요구가 상당히 증가됐다. 이에 시는 시민들에게 더 많은 LNG도시가스 공급 확대를 위해 보조금 지원조례를 제정, 매년 소외지역 주민들에게 시비를 마련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단독주택의 경우 현재까지 약 10억원의 시비를 지원해 2,000여 세대에 도시가스를 공급했다. 원거리에 있는 소외지역에 대해선 도비를 지원받아 2015년에 풍산읍 소재지 공급(공급관 4.1㎞, 14억, 620세대 공급)했고 2017년 송천~남선지역(본관 8.3㎞, 31.8억원, 2,100세대)은 현재 공사가 마무리 단계이다. 내년에는 낙후된 태화동 지역에 5억원의 예산을 투입 소외지역 도시가스 공급관 매설로 LNG도시가스 공급을 계속 확대할 계획이다. 기존 연료보다 LNG도시가스를 사용할 경우 연료비가 약 30% 절감되는 것으로 보이며 도심지역의 도시가스 공급률을 70%로 확대됐다. 이에 LNG도시가스 공급확대 기반 마련 공로로 인정받아 국무총리 기관표창 수여 받았다.또한, 도시가스를 공급받을 수 없는 읍면지역 연료사용 환경(가스통, 고무호스 사용, 배달 불편 등) 개선을 위해 가정용 LP용기를 안전한 저장탱크로 바꾸고, 사고 위험이 높은 고무호스를 안전한 강관(배관)으로 바꾸며, 아침저녁으로 배달시켜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마을단위 LPG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을 2016년부터 시작했다.2016년도 안동시 자체 시범보급사업으로 길안 송사리 마을에 3억3천여만원을 지원 48세대에 가스를 공급했다. 특히 이 사업의 필요성을 경상

안동시 | 이경 | 2017-12-28 09:57

안동시 시내버스는 내년 1월 1일부터 기존 공동배차제에서 책임노선제로 운영된다.책임노선제 시행에 따라 운송 3사는 지정된 노선을 책임 운행하며, 해당 노선승객의 서비스 향상과 효율적인 운행계통을 위해 업체별 자구책 마련은 물론 경쟁력을 갖출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이번 책임노선제 시행과 함께 도청신도시와 시가지 및 안동대학교 구간의 연장운행을 위해 기존 11번과 22번을 통합해 이용승객의 환승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과거 빈번한 운전기사의 불친절 행위, 운행계통 미숙지에 따른 배차시간 미준수, 정류장 무단통과 등의 대중교통의 주요 민원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보고 있다.안동시는 운전기사가 매일 지정노선을 운행하게 됨으로써 도로상황을 숙지해 더욱 안전한 운행 확보는 물론 이용승객과의 친숙도 및 유대감이 향상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또한, 시내버스의 효율적인 노선운영 및 대중교통 정보서비스 개선(버스실시간정보) 등을 위해 기존 2자리 노선번호를 3자리 노선번호로 변경하며 시민들의 혼돈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시내순환 노선번호는 당초대로 유지하며, 읍면의 노선번호 2자리에 권역별 번호를 첫 자리에 첨부해 3자리로 변경한다.- 동(시내)순환버스 : 기존 노선번호 유지- 풍산ㆍ구담 권역 : 2번- 서후ㆍ북후 권역 : 3번- 남선ㆍ남후ㆍ일직 권역 : 4번- 와룡ㆍ예안ㆍ녹전ㆍ도산 권역 : 5번- 임동ㆍ임하ㆍ길안 권역 : 6번- 지역순환 및 마을버스 : 9번예시) 현행 길안 28번 - -> 변경될 노선번호 628이러한 노선번호 변경은 지역순환형 버스, 수요응답형 마을버스 도입 등을 고려한 선진대중 교통체계 지원을 위한 불가피한 시행이다.아울러 농촌지역 내 인구감소 및 자가용 급증에 따른 승객감소로 인해 발생되는 운송수지 적자가 증대될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시는 지방재정지원 손실보상을 줄이며 또한 도심지 교통혼잡과 환경오염 예방, 운전기사의 근로환경 개선 등을 도모할 수 있는 방안으로 시내순환 버스운행에 대해 출퇴근(등하교) 및 공휴일, 방학기간 등 승객수요에 따라 배차조정을 탄

안동시 | 이경 | 2017-12-28 09:56

안동시는 28일 오전 11시 포항시에서 경상북도가 주최한 ‘2017년 정신건강증진사업 발전대회’에서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이날 수상으로 안동시는 2016년 대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번 평가는 정신건강증진사업, 자살예방사업, 정신건강증진 우수사례 등 3개 분야 13개 항목으로 진행됐으며, 안동시는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증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특히 안동시보건소․정신건강복지센터가 “우리아이 행복 드림(dream)! 드림(give)”이라는 슬로건에 맞춰 추진해온 취약계층 아동 마음건강증진 프로젝트는 지역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에게 다각적이고 지속적인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한 노력이 돋보였다.이 밖에도 지역사회 자살률 감소를 위해 생명사랑지킴이 양성,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사례관리에 집중했으며, 중증정신질환자 관리 및 가족교육 강사 양성을 위한 노력에 힘을 기울여 온 점을 인정받았다. 또한 ‘마음건강백세’사업을 통해 고위험군 노인의 사례관리와 집단프로그램 운영으로 노년층 정신건강증진에 기여했다.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하여 지역의 특성에 부합한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행복한 안동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안동시 | 이경 | 2017-12-28 09:56

2017년 12월 27일 의결, 총30명□ 행정5급→ 행정4급 : 1명❍김광섭(행정지원실장)□ 시설5급→ 기술4급 : 1명❍권숙원(상하수도과장)□ 행정6급→ 행정5급 : 5명❍권상범(전통산업과)❍송정환(도시디자인과)❍심정규(종합민원실)❍유종호(기획예산실)❍이재범(일자리경제과)□ 세무6급→ 행정5급 : 1명❍조재술(세정과)□ 공업6급→ 공업5급 : 1명❍김휘태(종합민원실)□ 시설6급→ 시설5급 : 1명❍홍순학(상하수도과)□ 행정7급→ 행정6급 (근속) : 5명❍권오석(예안면)❍안명조(교통행정과)❍이미선(의회사무국)❍정선국(안전재난과)❍조석현(태화동)□ 세무7급→ 세무6급 (근속) : 1명❍김경우(세정과)□ 사회복지7급→ 사회복지6급 (근속) : 1명❍김진희(사회복지과)□ 공업7급→ 공업6급 (근속) : 1명❍김성대(상수도관리사무소)□ 농업7급→ 농업6급 (근속) : 1명❍권오신(임하면)□ 보건7급→ 보건6급 (근속) : 3명❍나인숙(보건위생과)❍문옥순(유통특작과)❍이성문(보건위생과)□ 의료기술7급→ 의료기술6급 (근속) : 2명❍정애석(건강증진과)❍정현옥(보건위생과)□ 간호7급→ 간호6급 (근속) : 2명❍권지윤(보건위생과)❍이해인(건강증진과)□ 시설7급→ 시설6급 (근속) : 2명❍권상엽(건축과)❍손기훈(안전재난과)□ 방송통신7급→ 방송통신6급 (근속) : 1명❍황태윤(공보전산실)□ 전기운영7급→ 전기운영6급 (근속) : 1명❍김위동(시립민속박물관)

안동시 | 이경 | 2017-12-27 19:01

2016년 안동민속박물관에서 특별전 『國寶, 하회탈』 개최를 계기로 “지역문화재는 지역에 보관되어야 한다.”는 움직임과 여론을 바탕으로, 국립중앙박물관 측과 본격적으로 하회탈 환수를 추진해 그 결과 국보 지정 이후 53년 만에 안동으로 귀향했다.12월 26일 국립중앙박물관 수장고에서 유물 상태 확인 및 포장을 실시하고 27일 환수와 관련된 행정절차를 마친 뒤, 안동으로 출발했다. 가장 먼저 하회마을에 도착한 하회탈과 병산탈은 이곳 마을주민들의 환송을 받은 뒤 안동경찰서 차량의 호송을 통해 안동시립민속박물관 전정에 도착했다. 이어 권영세 안동시장과 하회마을 및 병산마을 주민들의 환수 행사가 진행됐고, 안동민속박물관 수장고에 격납됐다.환수추진 과정을 살펴보면, 안동 하회탈 및 병산탈은 1930년대 후반부터 몇몇 연구자들을 통해 하회탈과 탈놀이를 조사․연구됐다. 1954년 류한상 전 안동문화원장이 아서 맥타가트(Arther Joseph Mactaggart) 미국문화원 공보관에게 소개함으로써 세계적으로 알려졌다. 1958년 제1회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 하회별신굿탈놀이의 양반․선비마당이 공연돼 대통령상을 수상한 것을 계기로 그 역사성과 가치를 인정받았다. 1964년 2월에 탈의 관리와 보존 차원에서 하회마을에서 국립중앙박물관으로 옮겨졌다가, 그해 3월 국보로 지정되면서 그동안 위탁 형태로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보관 및 일부 전시돼 왔다.그간 국보로 지정된 탈의 일부는 국립중앙박물관 부분 전시나 해외 순회전시에서 간간이 모습을 드러냈고, 1997년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1회) 개최 당시에 3점, 2003년 국립안동대학교박물관 특별전에서 5점(각시,양반,선비 등)이 내려온 바 있다.1964년 8월 21일 문화재위원회 회의록에는 “안동 하회동에 보존각 설치가 완료된 후 본고장으로 이관 보존토록 한다.”는 조항이 기록돼 있다. 1960년대 중반부터 주민들의 하회탈 환수 요구가 간헐적으로 있었지만, “보관시설을 먼저 만들라는 통보

안동시 | 손혜철 | 2017-12-27 16:41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권혁서)은 12월 27일 저녁 7시30분 백조홀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특별한 음악회 ‘2017 스페셜 콘서트’를 개최한다.2017년 희망차게 시작했던 한 해,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을 찾아준 많은 관람객을 위해 기존의 객석이 아닌 무대에서 관객과 연주자가 함께하는 특별한 공연을 마련했다.유럽의 어느 살롱에 와있는 듯한 콘셉트의 이번 ‘와인 콘서트’는 우리에게 사랑받고 있는 샹송, 팝, 클래식,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추억 속 음악들과 매력 넘치는 재즈 보컬 샤카, 유사랑 그리고 소프라노 원상미, 베이스 이연성과 양윤일 콰르텟의 열정적인 무대 매너로 진행된다.추억 속에 흐르는 마이웨이, 아이 러브 파리스, 오! 샹젤리제, 사랑의 찬가 등을 음악과 달콤한 와인의 향기 속에서 스페셜한 콘서트가 될 것이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3년째 진행하는 스페셜콘서트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거의 매진이 되는 인기 있는 공연”이라며 “2018년에는 옥상음악회 및 야외 음악회 등 다양한 장소에서 특별한 공연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이번 공연의 객석 사정상 100분을 모시는 특별공연으로 전석 3만원에 진행할 계획이며 자세한 내용은 전화(840-3600) 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art.andong.go.kr)로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 이경 | 2017-12-27 12:08

안동 용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정도경, 공공위원장 정동철)에서는 12월 27일(수) 오전 10시부터 용상동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제2회 마뜰 생생 나눔파티”행사를 개최한다.용상동 각 기관․단체별로 쌀, 연탄, 난방유, 이불, 전기장판 등 900여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 기증 및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직접 100인분의 팥죽을 준비해 연말 소외계층을 찾아가고 안부도 묻고 살피기 위한 취지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올해 여름 식품꾸러미 전달 기금 마련행사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하게 됐다.앞으로 “마뜰 생생 나눔파티”를 슬로건으로 매번 다양한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기로 했다.이번 행사에는 주민들의 작지만 꼭 이루고 싶은 소망을 들어주기 위한 취지로 행사 전 미리 지역아동센터, 초등학교, 중학교 학생들이 소망을 적은 쪽지를 소망나무에 매달고 행사 후 접수된 소망 중에 지원 가능한 소망은 용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심의를 거쳐 소망을 들어주는 소망나무를 행사장 입구에 설치했다.용상동행정복지센터 정동철 동장은 “연말에 민관이 함께 만드는 마뜰 생생 나눔파티를 통해 이웃과 이웃이 함께 하는 나눔과 소통의 기회가 되고, 주민들의 소박하고 작은 소망도 함께 이뤄 나가는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용상동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안동시 | 이경 | 2017-12-27 12:07

안동문화원(원장 이재춘)에서는 12월 27일 오후 2시 안동문화원 강의실에서 전통문화아카데미 제18기 이야기꾼 경연대회 및 수료식을 갖는다.전통문화아카데미는 안동시민에게 안동에 산재돼 있는 문화유산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이번 18기 교육은 안동의 문화콘텐츠, 안동의 전통마을, 문헌 속의 안동인물, 안동의 계(契), 안동의 민속, 군자마을의 사계(四季), 선현의 미담사례, 안동의 문학, 안동의 스토리콘텐츠 등 현장수업 포함 모두 20회, 60시간에 걸쳐 진행했다.수료식에 앞서 펼쳐질 이야기꾼 경연대회에서는 8명이 본선을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할 예정이다.이야기꾼 양성교육을 받은 수강생들은 향후 학교나 안동문화에 대한 설명을 원하는 곳에 찾아가 안동문화를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현재 이야기택시 및 찾아가는 스토리텔러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안동문화원은 지난 9년간에 걸쳐 교육생 550여 명의 이야기꾼을 배출했으며, 매년 상․하반기 과정으로 30명씩 교육생을 육성하고 있다.안동문화원 관계자는 “안동시민 모두가 안동문화 이야기꾼이 되어 안동을 찾는 외부인들에게 우리의 문화를 잘 알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시킬 노력이다.”라고 했다.다음 19기는 내년 3월 개강해 현장수업 7~8회 등 총 20회의 교육 과정으로 진행되며, 2월 중순부터 수강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안동시 | 이경 | 2017-12-27 12:07

안동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맑고 깨끗한 수돗물 안정적 공급과 선진 하수처리시설 확장으로 살기 좋은 안동, 청정도시 조성을 위해 2017년 한 해 동안 상․하수도사업을 활발히 추진해 많은 성과를 이뤘다.▶ 급수 수익 증대 및 총괄원가절감으로 공기업 경영개선안동시는 의성에 이어 신도청을 비롯한 예천 일부지역에도 광역상수도공급사업 확대해 안동수돗물 3백93만8천톤을 공급해 31억6천8백만원의 급수수익 증대와 상하수도요금 장기체납자에 지속적인 대책 추진으로 5억3천만원의 체납액을 징수했다. 또한, 올해부터 시민부담을 최소화하고 급수수익증대를 위해 5년간 상하수도요금을 단계적 인상으로 공기업 독립채산제 실현과 요금현실화율 제고에 노력했을 뿐만 아니라, 법흥, 안막배수지, 도산, 길안 정수장 관사 등 불필요한 운휴자산 철거로 생산원가 절감과 공기업 경영개선에 전력을 다했다.▶ 체계적 관망관리 및 노후관로 정비로 전국 최고수준 유수율 90.2% 달성안동시 상수도관로 1,927㎞에 대한 효과적인 관망 관리와 지속적인 누수탐사, 가정 내부 누수탐사 무료 시행, 옥내급수관 개량사업비 지원, 미계량 수돗물에 대한 체계적 관리를 통해 누수율 저감 효과를 거뒀다. 아울러 노후상수도 관로 정비사업에 31억8천만원으로 노후관 25㎞를 정비해 유수율 90.2%로 3년 연속 전국 최고수준을 유지해 상수도공기업 경영합리화와 시민들에게 양질의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했다.▶ 급수구역 확장사업으로 상수도 보급률 91.5% 달성상수도 미 공급에 따른 상대적 소외지역 해소를 위해 북후․녹전면 일원에 농어촌생활용수 공급사업, 송현동 급수구역확장사업 등 18개 지구에 197억원으로 관로 56㎞, 배수지 4개소, 가압장 7개소를 설치해 720여가구에 깨끗한 수돗물 안정적 공급으로 상수도 보급률 91.5%를 달성했다.▶ 환경기초시설 확충으로 청정환경 조성올 한 해 적극적인 하수도 예산 확보와 지속적인 하수도시설 확장 및 정비로 청정도시 환경조성과 하수도 보급률의 양적 확대와 질적 향상을 도모

안동시 | 이경 | 2017-12-27 12:05

▷ 국보 지정 이후 53년 만의 귀향!!! ◁2016년 안동민속박물관(관장 송승규)에서 특별전 『國寶, 하회탈』 개최를 계기로 “지역문화재는 지역에 보관되어야 한다.”는 움직임과 여론을 바탕으로, 국립중앙박물관 측과 본격적으로 하회탈 환수를 추진해 그 결과 국보 지정 이후 53년 만에 안동으로 귀향했다.12월 26일 국립중앙박물관 수장고에서 유물 상태 확인 및 포장을 실시했으며, 27일 오전 10시경 환수와 관련된 행정절차를 마친 뒤, 안동으로 출발했다. 가장 먼저 하회마을에 도착한 하회탈과 병산탈은, 이곳 마을주민들의 환송을 받은 뒤, 안동경찰서 차량의 호송을 통해 오후 2시 50분경 안동시립민속박물관 전정에 도착했다. 이후, 권영세 안동시장과 하회마을 및 병산마을 주민들의 환수 행사가 진행됐고, 안동민속박물관 수장고에 격납됐다.환수추진 과정을 살펴보면, 안동 하회탈 및 병산탈은 1930년대 후반부터 몇몇 연구자들을 통해 하회탈과 탈놀이를 조사․연구됐다. 1954년 류한상 전 안동문화원장이 아서 맥타가트(Arther Joseph Mactaggart) 미국문화원 공보관에게 소개함으로써 세계적으로 알려졌다. 1958년 제1회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 하회별신굿탈놀이의 양반․선비마당이 공연돼 대통령상을 수상한 것을 계기로 그 역사성과 가치를 인정받았다.1964년 2월에 탈의 관리와 보존 차원에서 하회마을에서 국립중앙박물관으로 옮겨졌다가, 그해 3월 국보로 지정되면서 그동안 위탁 형태로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보관 및 일부 전시돼 왔다.그간 국보로 지정된 탈의 일부는 국립중앙박물관 부분 전시나 해외 순회전시에서 간간이 모습을 드러냈고, 1997년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1회) 개최 당시에 3점, 2003년 국립안동대학교박물관 특별전에서 5점(각시,양반,선비 등)이 내려온 바 있다.1964년 8월 21일 문화재위원회 회의록에는 “안동 하회동에 보존각 설치가 완료된 후 본고장으로 이관 보존토록 한다.”는 조항이 기록돼 있다. 1960년대

안동시 | 이경 | 2017-12-26 11:19

내년 2월 9일부터 개최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를 앞두고 이달 26일 대회 성화가 안동을 찾아 전통불꽃놀이인 선유줄불놀이와 만남을 갖는다.‘2018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성화’와 함께 유림들의 성화맞이, 차전놀이, 난타, 장승퍼포먼스, 하회별신굿탈놀이 등 전통행사와 코카콜라 축하공연, 올림픽놀이단 윗플, 소원풍선 날리기, 현대식 불꽃놀이 등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Let Everyone Shine,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 성화 봉송지난달 1일 인천공항에 도착한지 56일째를 맞은 성화는 88서울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다시 안동을 찾는다.26일 아침 봉화군청을 출발한 성화가 09:50분쯤 안동의 북쪽 관문인 도신문(陶信門)에 도착하면 권영세 안동시장이 성화를 전달받아 주자에게 넘겨주면서 안동일원 성화 봉송이 시작된다.봉송은 안동시청과 천리고가교∼경동로∼용상동을 거쳐 용정교∼정상동∼영가대교∼당북동∼태화동 등 시내 주요도로를 돌고 난 뒤 도청신도시를 거쳐 오후 5시쯤 하회마을에 도착해 성화안치를 위한 다양한 축하 이벤트를 갖는다.안동에서는 83명의 주자가 시가지 일원과 도청신도시, 하회마을 등 17.2㎞에 걸쳐 봉송하고, 31.4㎞구간은 차량으로 봉송한다. 주요구간 길목에는 풍물단과 함께 엄마까투리홍보단과 선비·양반 캐릭터, 학생들이 환영한다.▻ 성화 봉송 코스제1구간 도신문(09:49)∼명륜동주민센터∼길원여고∼안동시청∼천리고가교 북단교차로∼안동역∼법흥삼거리(10:49)제2구간 법흥교 동단(11:37)∼용상새마을금고∼한솔식자재마트∼용정교(12:01) 이후 중식제3구간 경북신문(13:11)∼성희여고∼충혼탑∼영호대교∼안동경찰서∼중앙사거리∼서부초등교차로∼서부초등 앞∼KT안동지사∼태화삼거리∼태화오거리&

안동시 | 이경 | 2017-12-25 11:20

- 방역엔 휴일도 없다!! 차단방역 열기 후끈, 안동시.축협방제차량 총 동원 -안동시는 최근 전북 고창과 전남 영암의 오리농장에서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고병원성 AI 유입차단을 위해 크리스마스도 반납한 채 방역취약 지역을 꼼꼼히 점검하며 연일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특히, 내년 2월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와 관련 안동구간 성화봉송 행사가 12. 26일 안동 하회마을 만송정 일대에서 개최됨에 따라, 행사 대비 고병원성 AI 차단방역을 위한 종합 방역대책을 수립하고 발 빠른 차단방역에 돌입했다.이날 행사에는 성화 봉송 축제관계자, 유림, 공무원, 주민 등 약 1,600여 명의 행사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대규모 행사로 참가자들에 의한 고병원성 AI 전파 가능성을 전혀 배제할 수 없어 행사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에서 내실 있고 실효성 있는 차단방역을 실시할 계획이다.주요 방역대책으로는 행사 전(22일, 25일) 2회, 행사 후(27일) 1회 총 3차례 시와 축협방제차량 5대를 동원해 행사장 주 진입로, 행사장 및 주변 하천에 대해 일제 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행사장 반경 3㎞ 내 소규모 가금류 사육농가(34호 4,400여수)에 대해 출입통제, 방사사육 금지 등 사육시설에 대한 사전 방역실태를 점검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했으며, 축산농가는 이날 행사에 참여하지 않도록 협조를 당부했다.안동시 축산진흥과장은 “21일 전북 정읍 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AI 항원이 추가로 확인되고, 경기 용인의 야생철새에서도 잇따라 고병원성 AI(H5N6)가 발견됨에 따라 연말(12월) ~ 연초(1월) 기간이 AI 차단방역의 중대 분수령으로 보고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물샐 틈 없는 방역대비 태세에 임하고 있다면서, AI 청정지역 사수를 위해서는 농가와 관련 종사자들께서 농장 출입통제, 예찰․소독, 이상축 발견 시 조기 신고조치 등 기본 방역수칙을 철저히 이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17-12-25 11:18

안동시에서는 날마다 급증세를 보이고 있는 차량증가로 인해 주차난이 가중되고 있어 도심지 주차난 해소를 위해 공영주차장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 한 해였다.이에 시는 안동역사 이전에 따른 이용객 증가에 대비코자 안동터미널 남측 부지 8,779㎡에 지하 208면, 지상 99면 총307면 규모로 2016년 10월에 착공해 지난 7월에 준공했다.또한, 잦은 행사가 개최되는 원도심 가운데 웅부공원 주변 주차난 해소를 위해 대우증권부지 2,541㎡를 매입을 마무리하고, 주택밀집지역을 위주로 마을공동주차장 7개소 56면을 설치했다.특히 개인 소유토지의 나대지(지상에 건축물 등이 없는 대지)를 활용한 유휴지 주차장과 공공시설인 학교, 종교시설 주차장에 대해 바닥정비 및 보안등 설치를 지원해 주차장 개방을 유도하는 등 주차공유 환경개선 사업을 시행했다.내년도에는 주차장 확보를 위해 옥동공영주차장 증축과 노상 이중 주차로 인한 교통정체가 심각한 신시장 주변 도로 정비를 통해 새로이 주차장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현재 총 주차면수 56,681면으로 81,350대의 차량보유 대비 약70%의 확보율을 보이고 있다.”며 “상가 건물 부설주차장 활용을 제고하고 매년 시행하는 마을공동주차장을 확대 설치해 주차불편을 해소하는 한편 무질서한 도로변 불법 노상 주차가 근절되도록 지도 단속을 한층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17-12-24 10:55

다산 정약용(1762~1836) 선생이 지금으로부터 220여 년 전에 주창했던 삼농인 후농(厚農:부자농), 편농(便農:편한농업), 상농(上農:지위향상)이 농업발전과 나라발전의 초석임을 주장한 것은 지금도 마찬가지이다.안동시는 2017년 경상북도 농정시책평가 결과 3년 연속 우수상을, 특히 식량생산시책분야 평가에서는 최고의 영예인 대상을 수상했다.2017년 농정을 결산하면서 안동시 농정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은 다산 삼농 실현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의 결과였다고 할 수 있다.먼저 후농(소득안정)을 위해 안동시는 직불금(쌀직불금, 밭농업직불금, 조건불리지역직불금, 친환경농업직불금) 107억원을 농가에 지급했다. 또한, 벼 재배 농가의 소득보전을 위해 계통출하에 건조조제비 12억원을 지원했을 뿐만 아니라, 벼 재배 농가 특별지원금 15억원을 추가 지원하는 등 농가 소득안정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기후변화에 따른 재해발생 빈도가 높아짐에 따라 농업재해보험가입비 118억원을 지원해 금년 3차례 내린 우박으로 시름에 잠긴 농업인들에게 큰 보탬이 되도록 해 자연재해에 대비 농가 소득안정에 기여했다. 또한, 수확기에 내려 피해 정도가 심한 사과 재배 농가의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14억원을 투입해 우박피해사과 전량을 수매하고, 9억원의 재해복구비와 특별영농비 6억원을 지원했다.이와 함께 고품질 안전농산물과 특화된 농산물 생산을 통한 소득향상을 꾀하고자 안동산약과 생명의 콩 특화단지 육성을 위해 생력화장비를 지원하고, 5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유기질비료 공급, 친환경농법 종합지원 등 친환경농업 기반구축을 위한 노력을 계속했다.두 번째로 편농(편한농업)을 위해 농업기계화와 들녘경영체 육성에 역점을 두고 추진했으며, 농업기계화를 위해 중소형농기계, 밭 식량작물 다목적 농기계 등 7개 사업 분야에 18억원의 예산을 투자해 1,321대를 공급함으로써 농가 노동력 및 경영비 절감에 기여했다.농업의 조직화․규모화를 통한 개별 영농의 한계를 극복하고 공동 농업경영 활성화와 생산비 절감,

안동시 | 이경 | 2017-12-24 10:54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내수면어업 활성화와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올 한 해 다양한 수산분야 시책사업을 펼쳤다.시에서 ▲내수면 어족자원 증강 ▲어업 기반시설 지원 ▲어업인 역량강화 및 사기양양 등 크게 3분야로 시책사업을 추진했다.내수면 어족자원 증강 분야는 국․도비 포함 총예산 2억3천7백만원을 투입, 메기․쏘가리․동자개 등 어업인들의 소득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수산종묘 약 2백만 마리를 방류했다.특히 올해는 지속적인 방류사업에도 경제성 어종의 어획량이 늘지 않는다는 어업인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토종어류의 서식을 방해하는 외래어종과 소득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는 무용어종 수매사업을 시행했다. 어업인들의 조업 중 포획된 배스․블루길․강준치․끄리 약11톤(사업비 5천만원)을 수매했고, 수매한 어류는 어분비료를 만드는데 쓰일 예정이다.어업 기반시설 지원 분야에선 어업인들의 소득을 증대하고 어업경쟁력을 높이기 노후화된 어업기자재 구입비를 지원하는 어로기자재 지원사업 및 양식장기자재 지원사업, 수산물 유통량 조절하고 어획물의 신선도와 상품성 향상을 위한 소규모 수산물처리저장시설 지원사업 등을 시행해 도비포함 총사업비 약 1억1천7백만원을 지원했다.어업인 역량강화 및 사기양양 분야는 어업여건 상 언론매체를 접할 기회가 부족한 어업인들에게 어업 신기술 및 경영정보 습득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수산전문지 보급사업, 수산업경영인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수산업경영인대회 참가지원 등 도비 포함 총사업비 약 2천1백만원을 지원했다.이 밖에도 지역 대표 특산품인 안동간고등어의 품질향상 및 이미지 제고를 위해 포장재 및 아이스박스 구입비를 도비포함 총사업비 1억천만원 지원했다. 또 임하호 내 노후화된 어류인공산란장 보수공사, 안동․임하호 수질환경 보호 및 각종 선박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폐어망 수거작업 등을 실시해 어장환경 정비에도 힘썼다.안동․임하호수운관리사무소 임동범 소장은 “어업인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소득을 증대할 수 있는 다양한

안동시 | 이경 | 2017-12-24 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