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5,803건)

매월 둘째 수요일 오전 11시 백조홀에 100분을 한정해 진행되고 있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4월 브런치 콘서트 ‘바이올리니시트 박소연의 클래식 시간여행 시리즈’를 따뜻한 봄 햇살과 벚꽃이 날리는 11일(수) 진행한다.이번 공연에는 3월 고전시대에 이어 낭만시대 음악을 통해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다양한 양식으로 변화한 음악가들 및 음악을 소개한다.낭만시대에는 자유로운 형식과 뛰어난 기교가 있는 음악들이 가장 많이 배출된 시기로 음악과 문학이 어우러진 예술가곡이 주목 받았으며, 특히 뛰어난 연주 실력을 지닌 비르투오소라 불리는 스타 음악가들이 많은 인기를 끌었다.피아노의 시인 쇼팽, 헝가리 출신의 피아니스트 리스트, 가곡의 왕 슈베르트, 순수 열정의 작곡가 슈만, 절대음악의 작곡가 브람스까지 낭만시대의 작곡가들의 자유로운 음악들을 바이올리니스트 박소연과 비올라 고형경, 첼로 정진경, 피아노 임재홍, 바리톤 박승혁과 함께 관람객들에게 앙상블로 낭만시대의 음악을 선사할 것이다.브런치 콘서트 관람료는 1만원이며 공연 후 간단한 브런치를 제공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전화(840-3600) 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art.andong.go.kr)로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 이경 | 2018-04-10 08:26

안동시는 도시재생 뉴딜정책에 발맞춰 도시재생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이해 증진과 참여를 도모하고, 주민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제6기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한다.교육 기간은 4월 10일부터 6월 5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부터 9시30분까지 총 8주간이다. 4월 10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 창조아트홀에서 약 80명의 학생들이 도시재생에 대해 폭넓게 학습하게 된다.주요 과정은 도시재생의 이해, 도시재생과 부동산, 공유경제, 행복한 노후준비, 역사와 문학, 도시재생 해외사례, 주민리더십 등 아카데미 교육과 도시재생 선진사례 현장답사로 진행된다.행정기관 이전과 신시가지 형성으로 인한 상권위축과 인구감소로 쇠퇴한 원도심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중구동 도시재생사업이 본격으로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2014년부터 지금까지 총5회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하면서 예비 마을리더가 될 24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또한, 올해 추진 중인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 예정지 주민들의 접수가 특히 많아 도시재생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엿볼 수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도시재생대학은 시민들의 도시재생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주민참여 제고 및 주민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운영으로 지역실정에 맞는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해 나갈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18-04-10 08:25

안동시는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경북콘텐츠코리아랩’이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실시한 2018년도 지역 기반형 콘텐츠코리아랩 평가에서 2위의 성적을 거둬 2억원의 국고 지원금을 추가로 받게 됐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의 10개 진흥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지역기반형 콘텐츠코리아랩 사업 중 2017년 신규로 선정된 2개소(전남, 충북)를 제외한 8개소를 대상으로 지난 3월 28일 이뤄졌으며, 1위인 부산콘텐츠코리아랩에 이어 ‘경북콘텐츠코리아랩’은 2위의 성적을 거뒀다.‘경북콘텐츠코리아랩’을 포함한 상위 3개 기관은 기본 지원금 9억원에 추가 2억원의 인센티브 지원금을 받게 되고, 공모전 등 사업 수행 시 인원 및 기업 증가 배정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받게 된다.‘경북콘텐츠코리아랩’운영사업은 안동시와 경상북도가 주관,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을 수행기관으로 2015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2019년까지 5년간 총 100억원 (국비 50, 도비 10 시비 15, 현물 25)의 규모로 운영되고 있는 사업이다. “아이디어가 창작으로, 창작이 창업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창작자들에게 열린 공간과 창작 장비를 제공하고 저명인사 초청이나 특화교육 등을 통해 아이디어로 발전시키는 융합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의 창업 이전단계부터 이후까지 지역의 창작자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이다.‘경북콘텐츠코리아랩’은 지역의 특화분야인 6차 산업을 활용한 브랜딩, 마케팅 지원사업을 통해 기관들간의 협업 프로그램을 구축해 6차산업 종사자와 콘텐츠 제작자들에게 멘토링 지원을 하는 등 성공 창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한다는 점에서 다른 지역 랩과의 차별성을 두고 있다.또한, 지역의 스타트업 기업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 외에 △콘텐츠업계의 대표 셀럽(celeb, 명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상상Talk, △분야별 전문과정 운영프로그램인 랩 속의 랩

안동시 | 이경 | 2018-04-10 08:25

4월 7일과 8일 이틀 동안 탈춤공원에서 열린 ‘2018 행복안동 평생학습․복지어울림마당’에 시민과 학생 등 3만여 명이 찾아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축제는 “배움과 나눔, 꽃으로 피어나다” 라는 부주제로 그 어떤 축제보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돋보였다는 평이다.‘라퍼커션 페레이드’와 시립합창단 공연 등 개막식을 시작으로 ‘베이비 부”와 및 동아리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100여 가지 체험이 진행됐다.또한 ‘꽃보다 바라봄 사진관’에서는 지역아동센터 아동 가족사진을 무료로 찍어주는 봉사활동도 가졌다. 직업 체험존에서는 파티쉐, 메이크업 아티스트, 스튜디어스, 스포츠마사지사 체험 등 진로체험의 기회도 제공했다. 체험부스마다 신청이 조기에 마감될 정도로 인기를 얻었다.내방가사 낭송·필사, 섬유민화체험, 책놀이터, 천연비누, 핸드드립 체험 등 차별화된 코너를 많이 준비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더구나, 시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진행한 이번 행사는 평생학습과 복지가 협력을 통해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다는 평을 얻었다.안동시 관계자는 “내년에도 평생학습과 복지서비스의 다양한 정보를 많은 시민들이 접할 수 있도록 더욱 다채롭게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동시 | 이경 | 2018-04-09 09:00

안동시는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의 달을 맞아 전자위택스, 홈페이지 게재, 현수막 게시, 전광판 안내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법인지방소득세는 12월 말 결산법인의 2017년 귀속 법인소득에 대한 지방소득세로 신고․납부 기한은 4월 30일까지이며 신고 대상은 내국법인의 경우 각 사업 연도 소득 등 국내․외 소득 모두, 외국법인의 경우 국내원천소득이다.이번 홍보사항은 4월에 집중될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시 유의사항을 중심으로 각종 납세홍보로 안정적 신고를 유도할 계획이다. 특히 위택스를 통한 전자신고가 대부분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방소득세 신고 마감일은 원활한 신고가 어려울 수 있어 가급적 미리 신고해 줄 것을 강조했다.신고 시 유의할 점은 둘 이상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 안분해 신고․납부해야 하며, 안분대상 법인이 안분하지 않고 하나의 자치단체에만 신고한 경우 나머지 사업장은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된다고 한다. 또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시 신고서 및 첨부서류를 반드시 제출해야 하고, 수정신고는 자치단체가 세액 결정․경정 통지 전까지 가능하다.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는 인터넷 지방세 사이트인 위택스(www.wetax.go.kr)에서 자치단체를 방문하지 않고 전자 신고․납부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위택스 공지사항 ‘법인지방소득세 전자신고 매뉴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납세자가 신고 기한 내 원활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안내하여 신뢰받는 세정운영이 되도록 힘쓰겠다.”며 신고납부 법인의 성실한 신고 납부를 당부했다.

안동시 | 이경 | 2018-04-07 20:51

안동강남어린이도서관에서는 4월 12일부터 5월 31일까지 매주 1회씩 총 8회에 걸쳐 추진에 앞서 ‘책 읽는 부모 모임’을 운영한다.이란 안동에서 출생한 35개월 이하 영․유아들에게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그림책과 선물이 들어있는 책 꾸러미를 전달하는 운동이다.‘책 읽는 부모 모임’에서는 의 취지를 알리고 독서와 육아에 대해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함께 이야기하는 모임으로 영․유아는 물론 청소년 부모, 일반시민들이 모두 참여할 수 있다.특히 이 모임을 통해 자원활동가를 모집해 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독서부흥을 진작시키는 영속적 독서 모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4월 12일(목) 책읽는사회문화재단 이경근 이사의 비경쟁 독서토론 ‘북스타트와 인문학’을 시작으로, 4월 26일(목) ‘인문학이 밥이다’의 저자 김경집 작가의 인문학 이야기, 5월 9일(수) ‘조급한 부모가 아이 뇌를 망친다’의 저자 신성욱 작가의 뇌 과학이야기, 5월 17일(목) ‘놀이가 밥이다’ 저자 편해문 작가의 놀이 이야기 등 다양하고 유익한 강연이 준비돼 있다.도서관 관계자는 “소중한 인간적 응력을 심화시킬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북스타트의 역할”이며 “그 역할의 중심은 부모들의 관심과 인식의 전환’이라고 강조했다.또, “이번 강연회를 통해 ‘책을 읽어라고만 하지 말고 양육자인 부모들이 독서교육에 있어 먼저 생각하고 환경을 조성해 주는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하며 금년 7월부터 시작하는 이 안동의 미래를 위해 뿌려지는 훌륭한 정신적 씨앗이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덧붙였다.

안동시 | 이경 | 2018-04-07 20:49

K-water 낙동강권역본부(본부장 김혁호)는 4월 10일(화) 오전 11시, 안동수력 발전소에서 안동시장, 안동시의회 의장 등 주요 내․외빈 약 100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수차발전기의 전기생산 핵심설비인 회전자를 설치하는 정치식 행사를 개최한다.안동수력 발전소는 낙동강 유역 내 수자원개발을 통하여 관개, 생활 및 공업용수를 공급하는 동시에 발전 및 홍수조절을 목적으로 하는 안동다목적댐 건설사업에 의하여 1976년 10월에 준공된 시설용량 90MW(45MW×2기)의 국내 최초 양수겸용 발전소로, 준공 이후 41년간 운영되어 수차발전기 및 부대설비가 노후화된 상태이다. K-water는 준공 이후 장기간 운영에 따라 노후화된 8개댐 22기의 수차발전기(980MW)에 대해서 노후도 평가, 타당성 조사 등의 사전절차를 거쳐 수력설비 안정성 확보 및 성능개선을 위한 “노후 수력발전설비 현대화사업(2013~2035)”을 추진 중에 있다. 현대화 사업은 신규 건설사업과는 달리, 준공이후 변화된 기후환경 및 구조물 변경의 제약을 고려해야 하는 고난이도 사업으로 평가된다.안동수력 발전소는 K-water 노후수력 현대화사업의 선도사업장으로서 ‘15년 10월부터 2년간의 설계 및 제작기간을 거쳐 ’17년 10월부터 1호기 철거 및 설치공정을 진행 중에 있으며, ‘19년 9월까지 2호기 설치를 마무리하여 최종 준공할 예정이다. 청평양수 등 대규모 양수발전소 건설 및 심야전력 단가 상승 등 전력계통 기여도 저하로 ‘10년 양수기능을 폐지한 안동수력은 금번 현대화사업을 통해 양수겸용 발전기에서 고효율의 발전전용 설비로 재탄생된다. K-water는 성공적인 노후 수력발전설비 현대화사업 추진으로 수력설비의 안정성 확보 및 최신․최적기술 적용을 통한 효율향상 등 성능개선에 만전을 기하고, 현대화사업 및 국가연구과제와 연계한 수력설비 국산화 기술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안동시 | 이경 | 2018-04-07 20:46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는 안동 낙동강변 둔치를 더욱 아름답고 깨끗한 삶의 행복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2018 낙동강 행복안동 가꾸기’ 활동이 시민단체의 주도로 4월 9일부터 활동에 들어간다.2004년부터 지금까지 이어져오는 이 활동은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월요일 아침 6시부터 7시까지 시민단체의 자율적인 참여 속에 진행된다. 이들은 낙동강변 둔치 강남, 강북, 용상지구 체육공원 일대에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행복안동 가꾸기 첫날인 4월 9일 새벽에는 권영세 안동시장을 비롯한 시민단체 회원 등 9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앞 다목적광장에 집결, 봉사 의지를 다지고 본격 활동을 시작한다.매주 상쾌한 아침을 여는 단체는 새마을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대한노인회, 이통장연합회, 대한적십자봉사회, 한국자유총연맹, 자연보호협의회, 안동시자원봉사센터, 안동의용소방대 등 9개로 담당 구역을 정해 정화활동과 시설물 안전 점검에 나선다.권영세 안동시장은 “아침 일찍부터 깨끗한 도시 만들기에 아낌없이 노력해준 봉사자들에게 깊은 감사”을 전하고 “매주 실시하는 낙동강 행복안동 가꾸기 활동에 많은 시민과 단체의 자발적인 동참”을 부탁했다.

안동시 | 이경 | 2018-04-07 20:44

안동시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팔을 걷었다.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과 자생력을 강화해 골목상권을 살리겠다는 취지다.골목경제 활성화는 소상공인 정책자금 이차보전 지원과 나들가게 육성, 사이버 안동장터 활성화로 이어간다.소상공인 정책자금 이차보전 지원 사업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을 통해 정책자금을 융자받은 소상공인 대출금 이자 중 예산의 범위 내에서 연 2%, 2년간 지원한다.최대 7천만 원 범위 안에서 대출자격 상담과 적격 심사 후 대출확인서를 발급 받아 안동 지역 내 10개 시중 은행에서 대출받을 수 있다. 대출 후 이차보전은 매 분기마다 대출 은행에서 안동시로 청구하면 정산해 지원한다. 따라서 지원업체는 대출금리에서 2% 차감된 금리를 2년간 적용받게 되며 현재 520여 소상공인이 지원받고 있다.지난해에 이어 나들가게 선도지역 육성사업도 계획했던 대로 순조롭게 추진하고 있다. 나들가게는 ‘나들이하기 좋은 동네 슈퍼’를 의미하며 지난해부터 내년까지 3년간 8억8천2백만 원을 지원한다. 기존 나들가게 52개와 신규 20여 개를 육성한다.지역 상권특성에 맞는 나들가게 모델 숍을 육성하고 환경개선과 상품진열대 정비, 점주역량강화 교육 등 맞춤형 지원 사업을 벌인다. 또한, 나들가게 유니폼 및 비닐봉투 제작, 꽃(마음) 나누기 행사, 홍보신문 제작, 나들이 팩 개발 등 지역특화사업을 통해 동네슈퍼와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지난해 경상북도경제진흥원과 협약을 통해 안동시에 북부지소설치추진단을 개소하고 전담관리사를 채용해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안동시 대표 농․특산물 쇼핑몰인 사이버 안동장터(http://andongjang.andong.go.kr)도 지역농업인과 소상공인에게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지난 2004년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을 산지가격으로 직거래하는 온라인 쇼핑몰로 구축한 이후 현재 223개 업체가 입점해 3,102개의 상품이 등록․판매되고 있다. 홈쇼핑 등을 통해 전국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안동

안동시 | 이경 | 2018-04-07 20:43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오는 4월 7일(토)부터 8일(일) 양일간 개최되는 ‘2018 행복안동 평생학습·복지 어울림마당’ 축제에서 장애인식개선캠페인 ‘희망메세지나무 만들기-희망더하기 행운나누기’행사를 진행한다. 본 행사는 안동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와 안동시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가 공동주관하여 개최되는 축제이다.우리 복지관에서는 행사에 참여한 지역 주민들이 장애인들에게 용기를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작성하여 희망메세지나무를 완성하고, 더불어 행운의 개운죽 만들기 체험을 실시하게 된다. 지역 주민이 장애(인)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올바른 이해와 장애(인)을 대할 때의 에티켓 등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시키며, 장애예방의 필요성을 홍보하기 위한 장애인식개선켐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다.복지관 관계자는 평생학습복지 어울림마당은 10여년째 매년 많은 지역 주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는 행사로 앞으로도 더 다양한 주제와 체험을 통하여 지역주민들에게 복지관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로 삼고, 행사에 참여한 지역주민 모두가 많은 관심과 참여로 편견이란 장벽을 허물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하였다.

안동시 | 이경 | 2018-04-06 08:52

안동시는 《1천 만 관광객 유치 시대》를 희망하면서, 적극적인 관광 마케팅과 효율적인 관광 활성화를 위해 관광진흥과를 신설했다. 조직개편과 더불어 민관의 협조체제를 구축해 관광산업의 일원화를 추진하고 있다.안동시의 정책에 발맞춰 민간에서도 1천 만 관광객 유치를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안동, 경북북부지역 여행상품 및 마이스 전문기업 버스로기획(대표 이희오)은 안동역 광장에 안동관광자원을 종합적으로 유통하는 온오프라인 민간유통플랫폼인 안동관광예약센터를 개소한다.안동여행, 숙박, 식사, 체험, 공연/행사 등 한 번에 예약안동 내 관광자원을 유통하는 온오프라인 관광유통플랫폼 구축을 목표이희오 대표는 “해외여행도 한 번에 예약하는 시대”라며, “안동여행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도 관광자원을 손쉽게 확인하고 예약할 수 있는 편리한 유통플랫폼 절실”하다고 말한다. 안동관광예약센터는 현재 안동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고, 안동 내 호텔, 모텔, 펜션, 고택, 게스트하우스 등 숙박예약서비스 가맹사업체들을 추가로 확보해 플랫폼 활성화를 추진한다.이를 위해 지난해 말에는 옥션, 지마켓 등 기존 주요 유통 플랫폼 등에도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올해 초에는 한국철도공사 경북본부와 코레일 여행상품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안동관광 자원의 유통을 준비해왔다.2018년 4월 6일 안동관광예약센터 개소식안동관광 마케팅을 위해선 민관의 적극적인 협력이 절실현재 시범 운영 중인 안동관광예약센터는 4월 6일 개소식을 갖고 정식으로 오픈한다. 통합적인 유통을 위한 홈페이지(visitandong.co.kr)도 기획해 하반기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국내여행의 트렌드 변화와 중앙선복선전철화사업과 함께 2020년 안동역이 터미널 인근으로 이전하는 등 대외 환경 변화에도 불구하고 안동이 1천 만 관광객 유치 시대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보다 적극적인 민관의 협력이 필요하다.버스로기획주식회사(BUSRO Co., Ltd.)는 2017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진행하고 있

안동시 | 이경 | 2018-04-06 08:51

안동 관광두레가 전국 관광두레 우수지역 선정 평가를 받은 지난 3년 동안의 주민사업체 활동성과를 보고하고, 새로운 주민사업체 선발을 위한 발표회를 갖는다.발표회는 6일(금) 오후 2시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 1층 창조홀에서 성과보고회와 신규사업체 선발이 함께 진행된다. 이에 앞서 오후 1시10분에는 안동역 광장 서편에서 관광두레 참여여행사인 ㈜버스로기획의 ‘안동관광예약센터’ 개소식을 갖는다.‘관광두레’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정책의 하나이다. 지역의 문화자원을, 지역의 관광상품으로, 지역주민이 만들어 가도록 지역사회와 전문가 집단을 긴밀하게 연결시켜 주는 사업이다. 문체부에 따르면 이는 관광발전의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데 중점을 둔다고 한다.지역관광 전문인력인 관광두레 프로듀서(PD)를 지자체 단위로 선발해 관광두레 사업체들과 지역관광콘텐츠를 체계화하고, 상품으로 개발해 비즈니스 모델로 발전시키는 사업이다. 올해로 6년째이며 현재 전국 40개 지역에서 157개 사업체를 중심으로 1,163명의 주민들이 참여하고 있다.안동시 경우 지난 2015년 전국 55개 지방자치단체, 94개 팀의 경쟁 끝에 11개 팀에 속해 최종 선정됐다. 이후 지난 3년 동안 안동반가(전통문화체험), 안동식선(식음), 안동풍류(공연 및 파티기획), 버스로기획(여행사 및 PCO) 등 4곳의 주민사업체를 창업시켜 마이스(MICE) 관광산업에 중점을 두고 운영 중이다.안동 관광두레는 2016년 안동시-(재)행복전통마을과 함께 협약을 통해 관광 상품 개발에 나서, 지난 10월에는 경상북도 유니크베뉴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이를 통해 국제기구, 대기업 워크숍 등을 유치하면서 전국 관광두레 우수지역으로 선정됐으며, 앞으로 2년 동안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안동관광두레는 2년의 추가 지원 활동 기간 동안 주민사업체 신규 선발과 활성화, 산업적 기반 마련 등을 통해 지역주민이 앞장서서 1천만 관광객 시대를 맞이한다는 각오로 안동 관광행정에

안동시 | 이경 | 2018-04-06 08:50

안동에서 가장 아름다운 벚꽃이 날리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벚꽃길에서 4월 6일부터 4월 8일까지 3일간 ‘경북 핸드메이드아트페어’가 안동문화예술의전당과 안동공예사업협동조합의 공동주관으로 개최된다.핸드메이드아트페어는 개인의 창의적 삶과 지역의 역사를 바탕으로, 새로운 주제의 생활예술로 승화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핸드메이드 작품의 교류, 전시, 판매하는 축제를 진행한다.이번 경북핸드메이드아트페어 “위대한 꼼지락”은 대구․경북지역의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각자의 생활예술, 창의적 작품과 함께 소통 공감하는 다양한 핸드메이드를 교류, 전시, 판매 등 생활예술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 전시장에서부터 벚꽃길로 이어지는 이번 핸드메이드아트페어는, 제1관 Art Zone「경북의 손, 역사의 손, 아트마켓」/ 2관 Food Zone「종가의 손, 다문화의 손, 맛있는 손, 건강한 손」/ 3관「Art Drama」: 작품과 작가의 전문분야의 전시, 버스킹 음악공연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전문분야의 작가와 협업공연 및 전시를 진행한다.예전까지 안동을 중심으로 진행해 왔지만, 지난해부터 ‘경북’핸드메이드아트페어로 확장해 진행하는 만큼 이번 축제도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했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안동을 비롯한 경북지역의 공예가와 시‧도민들이 펼치는 신선한 핸드메이드아트페어에서 나만의 오리지널 작품을 선보이고 구입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안동시 | 이경 | 2018-04-06 08:49

안동의 봄은 따뜻하고 아름답다. 노란 점을 꼭꼭 찍어 놓은 듯 작고 예쁜 꽃을 피우는 산수유가 도산서원으로 가는 35번국도 주변을 수놓고 퇴계 선생이 그토록 사랑했던 매화는 수줍은 듯 꽃망울을 터뜨린다. 봄꽃 가운데 으뜸인 벚꽃도 낙동강변과 안동댐을 화려하게 수놓고 있다.안동시는 향기로운 안동의 봄 여행을 홍보하기 위해 안동관광홈페이지(www.tourandong.com)를 통해 안동 꽃여행 지도를 안내하고 있다. 안동 꽃여행 지도는 도산서원, 강변 벚꽃길, 봉정사로 이어진다.매화를 사랑한 퇴계 선생을 찾아 떠나는 도산서원안동 하면 누구나 퇴계 이황 선생을 떠올리기 마련이다. 평생을 청빈한 삶을 살아온 한 인간의 모습으로, 학자가 되기보다 늘 제자들의 편에 섰던 선생님의 모습으로 퇴계 선생은 늘 우리에게 삶의 교훈을 담은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이러한 퇴계 선생이 평생을 친구 삼아 사랑했던 꽃이 바로 매화이다. 오죽하면 생을 마감하며 남긴 말이 “저 매화나무에 물 주어라...”였다.퇴계 선생이 사랑했던 매화꽃이 만발한 도산서원을 조용히 걸으며 선생의 가르침을 마음에 새겨보는 여유를 가져봄직한 계절이다.봄꽃축제와 함께하는 안동여행안동에는 낙동강과 어우러진 벚꽃길이 있어 흐드러지게 핀 벚꽃길을 만끽할 수 있다. 낙동강변의 벚꽃길은 매년 봄이 되면 수령 50년이 넘는 우리나라 고유품종인 왕벚꽃나무 290여 그루가 만개해 절경을 이루는 곳으로 올해도 이곳에서 4월 6일부터 안동봄꽃축제가 열려 각종 공연과 전시, 체험 프로그램들이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기다리고 있다.진달래 오솔길 여행, 한적한 사찰 봉정사안동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건물인 극락전이 있어 더욱 유명한 봉정사가 있다. 부석사에서 의상대사가 날린 종이봉황이 앉은 자리에 지은 사찰이라 해 이름 붙여진 봉정사에서 극락전, 대웅전을 관람한 후 영산암으로 올라가면 ‘달마가 동쪽으로 간 까닭은’이라는 영화 촬영 장소로 유명한 오솔길이 나온다. 이 오솔길을 따라 가면,

안동시 | 이경 | 2018-04-06 08:48

올해 유난히 따뜻해진 봄날을 맞아 안동에는 매화, 산수유, 개나리꽃이 만개한데 이어 예정보다 이르게 벚꽃이 꽃망울을 터트리며 봄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최근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봄이면 최고의 산책길로 사랑받고 있는 낙동강 축제장길에서 봄꽃축제를 즐기기 위한 상춘객들의 기대는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안동시와 안동축제관광재단은 4월 6일부터 4월 15일까지 10일간 “봄! 꽃향기에 취하다”라는 주제로 안동봄꽃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안동체육관 부근에서 식당과 야시장 부스가 조성돼 축제 분위기를 잡아가고, 벚꽃거리에서 여러 축제프로그램들이 동시에 운영된다.올해 봄꽃축제는 어느 때보다 다채로운 볼거리와 흥미로운 체험거리로 상춘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벚꽃거리에는 38개의 투광등이 벚꽃나무를 화려하게 비추고 초입구에서는 20m 가량의 봄빛 터널이 관문역할을 하며 상춘객들을 맞이한다.‘커피 한잔에 내려앉은 봄’이라는 테마로 조성된 카페거리에서는 상춘객들이 커피 한잔과 함께 잠시 쉬어가며 컵홀더 만들기, 라떼 아트 등의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오색찬란한 봄빛정원, 벚꽃을 가까이서 관람할 수 있는 하늘조망대, 캐릭터 조형물과 봄꽃을 활용한 포토존 등이 마련돼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축제의 흥취를 돋우는 15개 지역단체의 문화공연과 봄꽃놀이단과 엄마까투리 캐릭터의 합동 거리공연도 열릴 예정이다.이 밖에 4월 5일부터 4월 11일까지 안동체육관에서 탈춤공연장까지 벚꽃거리 600m 구간에 차량의 통행을 제한해 도로에서도 자유롭게 벚꽃을 감상하고 공연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안동시와 안동축제관광재단은 “봄꽃을 통해 봄의 정취를 느끼고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체험을 통해 마음이 힐링되는 경험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하지만 갑자기 내린 비와 추워진 날씨로 상춘객들이 옷차림과 건강에 유의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안동시 | 이경 | 2018-04-06 0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