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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보건소는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횟집, 일식집 등 수산물 취급 음식점과 대형음식점을 비롯해 학교 등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6월 15일까지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여름철 식중독은 기온 상승과 함께 늘어나고 있다. 특히 식중독의 54%가 횟집 등 수산물 섭취로 인해 발생한다고 한다.이에 안동시는 최근 고온 현상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식품 위생 취급 준수와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등을 집중 지도․점검할 계획이다.식중독 예방을 위해서 우선 모든 음식물은 익혀서 먹고 물은 반드시 끓여 먹어야 하며, 조리한 식품은 실온에 오랫동안 두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또 여름철에는 날음식과 조리된 식품을 각각 다른 용기에 보관해야 한다. 특히 육류와 어패류를 다룬 칼이나 도마는 교차 오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구분해서 사용해야 한다.아울러 학교나 식당, 예식장 등 집단급식소에서는 조리대와 도마, 칼, 행주 등 조리 기구를 철저하게 소독하는 등 청결에 신경 써야 한다.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기온 상승으로 인해 식중독이 발생할 우려가 높아 개인위생은 물론 식품의 보관 및 섭취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며 “특히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하여 손 씻기, 익혀 먹기, 끓여 먹기를 생활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안동시 | 이경 | 2018-06-07 09:36

안동시는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사업체, 정부기관, 공공기관에서 등에서 기증 받은 중고 PC 중 50대를 정비해 정보소외계층에게 무료로 보급하는 사랑의 그린(중고) PC 보급사업 신청 접수를 6월 29일까지 받는다.사랑의 그린PC 보내기 사업의 신청은 최근 2년간 보급 받지 않은 개인(저소득층,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및 단체(장애인 수용시설, 고아원, 양로원, 재활원, 사회복지시설 등) 등 정보소외계층 및 지역, 정보격차 해소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 기관 모두 가능하다.신청 방법은 신청 본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접수처(시 정보통신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서류는 신청서 및 개인은 기초생활수급자증명서, 장애인 증명서 또는 복지카드, 국가유공자증, 가족관계증명서(다문화가정) 등을 제출해야 하나, 행정정보공동이용 활용 동의서를 제출할 때는 증빙서류는 생략 가능하다. 아울러, 단체는 사업등록증, 고유번호증, 법인설립인가증 등 비영리단체 증명서를 제출해 증빙하면 된다.사랑의 그린(중고)PC는 선정되면 9월 이후 보급될 예정이며, 사랑의 그린PC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사랑의 그린PC 홈페이지(https://lovepc.nia.or.kr)나 시청 정보통신과 담당 054-840-6077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PC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이 삶의 질 향상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안동시 | 이경 | 2018-06-07 09:35

안동시는 6월 8일(금)부터 6월 10일(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8 하나투어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주요 관광자원과 체험거리, 먹거리 등 안동의 맛과 멋과 즐길거리를 홍보한다.하나투어 여행박람회는 국내․외 주요 항공사, 유명 관광지 소재 호텔, 면세점 등 여행 관련 600여 개 업체가 참여, 1,140개 부스가 운영되며 해마다 10만여 명이 찾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여행 박람회이다.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세계유산도시이자 힐링관광도시로 급부상 중인 안동 홍보에 나선다.고택체험, 한복체험, 캠핑체험, 시티투어, 스탬프투어 등 안동에서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상품과 안동찜닭, 안동간고등어, 안동소주 등 먹거리를 관광객에게 소개하며 모객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또한, 젊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홍보를 위해 안동관광 홍보부스를 찾는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SNS 이벤트와 안동관광 VR 동영상 체험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안동시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에 앞서 안동 관광지와 관광상품을 사전에 홍보하여 많은 관광객들이 안동을 찾을 수 있도록 이번 박람회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18-06-07 09:34

안동시는 임청각을 소재로 한 체험․교육용 VR․AR 콘텐츠 제작지원사업이 국비공모사업 ‘2018 지역활용형 VR․AR콘텐츠 제작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5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 ※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2018 지역활용형 VR․AR콘텐츠 제작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공모사업이다. 지역 소재 관광시설 등에 활용 가능한 지역의 전통문화유산을 소재로 한 콘텐츠 제작지원을 통해 지역관광과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지역의 VR․AR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안동시와 경상북도, (재)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은 총사업비 8억7천만 원(국비 5억 원, 시비 3억 원, 기업자부담 7천만 원)을 투입해 임청각을 소재로 한 VR․AR 콘텐츠 제작에 나선다.이 사업은 일제강점기 전 가산을 처분하고 만주로 망명해 신흥무관학교를 건립하는 등 무장 독립운동의 토대를 만든 석주 ‘이상룡 선생의 본가’ 안동 임청각과 독립운동 소재로 한다. 이를 활용해 VR․AR 콘텐츠를 제작, 유교랜드 내 체험존이 설치된다.또한, 역사적 가치를 담으면서 재미있고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4개의 테마를 갖고 테마별로 VR과 AR 각 1종씩, 총 8개의 콘텐츠가 결합된 현장감 있는 체험 콘텐츠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안동문화관광단지 내 유교랜드와 연계해 방문객 유치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관광상품화에 나설 예정이다.특히 임청각은 무려 9명의 독립투사를 배출한 독립운동의 산실로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해 광복절 경축사에서 ‘대한민국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상징하는 공간’이라 언급하면서 더 큰 각광을 받고 있는 지역의 소중한 문화자산으로 이 사업을 통해 독립운동을 다룬 국내 최초 VR·AR콘텐츠로 개발된다는 데 의미가 크다.한편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지역기업과 지자체(안동시), 전문기관(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 협력기관(경북관광공사 북부지사 유교랜드

안동시 | 이경 | 2018-06-07 09:33

동안동IC에서 안동방향 국도 4차선 공사가 마무리돼 이달 8일(금) 오후 3시부터 개통한다.안동∼길안간 4차선 공사가 마무리되면서 청송과 영양뿐 아니라 영덕, 울진 등 동해안 방면 접근성이 더욱 개선됐다.동안동IC부터 오대리까지 구간은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514억 원을 들여 지난 2013년부터 5년 2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이달 마무리했다. 총 거리 4.91㎞에 폭 19.5m 4차로와 함께 교량 2곳과 5개의 교차로가 설치됐다.동안동IC 연결도로 공사가 마무리되면서 안동지역 3곳[동안동(길안)․서안동(풍산)․남안동(일직)]의 나들목도 모두 제 역할을 하게 됐다.지난 2016년 말 상주∼안동∼영덕 고속도로가 개통했으나 동안동IC 연결도로가 미비해 많은 불편을 겪어 왔었다. 연결도로 개통으로 동안동IC 접근시간이 5분 이상 당겨져 안동∼영덕간 40분대 주파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안동∼길안간 국도 4차로 확장공사는 지난 2003년 착공해 10여 년 넘게 공사를 거쳐 2014년 오대 교차로까지 개통한데 이어 남은 동안동IC 구간도 마무리 됐다.현재 안동∼길안을 포함한 국도35선은 포항 기계면부터 안동시 길안면까지 62.2㎞에 걸쳐 4차선 확장공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8월 동안동IC부터 청송군 경계까지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금년부터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동안동IC 연결도로에 이어 포항∼안동간 국도 4차로 확장공사까지 마무리될 경우 동해안 지역 접근성 개선뿐 아니라 수송거리 단축으로 포항, 울산지역 산업물류비 절감으로 산업경쟁력 강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18-06-07 09:33

안동시는 신체적, 경제적으로 정보 접근이 어려운 장애인을 대상으로 6월 22일까지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 신청을 받는다.사업 대상은 장애인복지법 규정에 따라 등록한 장애인과 1급 내지 7급의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국가유공자이다.품목은 독서확대기, 점자정보단말기, 터치모니터, 음성 증폭기 등 101종(시각49종, 지체/뇌병변 19종, 청각/언어 33종)이다.지원 방식은 보조기기 제품 가격기준에서 80%는 정부에서 지원하고, 나머지 20%는 개인이 부담하며 특히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장애인인 경우에는 개인부담금의 50% 추가 할인된다.신청 방법은 정보통신보조기기 사이트(www. at4u.or.kr)에서 신청하거나 안동시청(정보통신과)으로 우편,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신청 서류는 정보통신보조기기 신청서, 장애인 증명서 또는 국가유공자확인서, 기타 경제적 여건을 증빙하는 서류, 미성년자의 경우에는 법정대리인과의 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주민등록등본) 등을 함께 제출하면 된다.정보통신 보조기기 신청 접수와 관련해 상담센터(1588-2670)를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경북지역 거주자를 위한 체험 전시 행사가 6월 7일과 8일 양일간 안동진명학교에서 열리며, 이곳에서는 전문상담사가 상담 및 신청 안내도 할 예정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장애인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여 장애인들의 사회활동의 확대 및 삶의 질 향상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안동시 | 이경 | 2018-06-05 08:44

안동시보건소는 ‘구강보건의 날(6월 9일)’을 맞아 6월 8일(금) 오후 1시부터 문화의 거리와 옥동사거리에서 안동시치과의사회, 안동과학대학교, 가톨릭상지대학교 등 유관기관과 함께 구강 건강관리 캠페인을 펼친다.이번 캠페인은 구강 건강의 중요성 인식과 이에 따른 건강관리 생활화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대학교에서는 구강 관리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치아Song 안무와 구강 관련 전시회를 연다. 또, 치아목걸이 만들기, ‘알고 가요 구강 상식’퀴즈 풀기 등 다채로운 체험부스 운영과 칫솔질 교육, 불소도포, 구취 측정 등 개개인 맞춤형 구강 예방서비스를 제공한다.안동시치과의사회에서는 구강 검진과 상담(Q&A 치과진료)부스를 운영해 치아 질환과 건강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을 진행한다.한편 구강보건 주간(6.4 ~ 6.10) 동안엔 동부교회 장수대학생, 선산재활원생들을 대상으로 구강보건 교육과 예방서비스를 실시하고 보건소 1층 로비에서는 대학생들이 만든 구강보건 교육 매체를 전시한다.안동시 관계자는 “이 행사는 시민들이 치아의 소중함과 올바른 구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치아로 행복한 백세시대를 준비하는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구강 건강관리 정책을 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18-06-05 08:43

안동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예방과 치매 진행을 지연하기 위한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 운영에 열정을 쏟고 있다.마을의 보건지소나 진료소에서 경로당을 중심으로 운영하는 ‘예쁜치매쉼터’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와 관련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2013년 15곳이던 ‘예쁜치매쉽터’가 지역 주민들로 큰 호응을 얻어 현재 읍면지역 22곳, 동지역 1곳으로 크게 늘었다.올해도 400여 명의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 등의 목적으로 다양한 인지기능 강화프로그램과 건강 운동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예쁜치매쉼터’에서는 인지강화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경증치매 환자나 가족들에게 심리적 안정과 이웃 간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다.또한, 치매환자와 인지기능 저하자들의 지금까지 남아있는 기억 기능을 보존, 강화해 중증으로의 진행을 늦춰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특히 치매를 극복할 수 있도록 우울증 감소와 자존감을 회복하는 데 중점을 두며 치매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김형동 보건소장은 “앞으로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를 지속적으로 확대․운영하여 지역 어르신의 노년기의 삶의 질이 더 향상되고 웃음꽃 피는 치매안심도시 안동을 만들어 가는데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안동시 | 이경 | 2018-06-05 08:42

안동시와 안동축제관광재단은 지역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대한민국 글로벌 축제인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8’ 시민참여 축제프로그램을 공모한다.지역민이 축제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진행해 시민들이 만들어가는 축제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이는 지역 단체의 축제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 기획 역량 강화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겠다는 취지다.참가를 희망하는 지역 단체는 탈(mask)을 활용한 문화, 예술, 공연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구성해 응모하면 된다.선정된 단체는 최대 5백만 원의 프로그램 운영 지원금과 축제장에서 공연할 기회를 부여 받는다.참가를 원하는 지역 단체는 6월 15일까지 안동축제관광재단을 방문 접수 또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홈페이지(www.maskdance.com)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8은 9월 28일(금)부터 10월 7일(일)까지 탈춤공원과 안동시 일원에서 열린다.올해 축제에는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등 13개국의 해외 탈춤을 비롯해 국내 탈춤 및 다양한 축제프로그램 등으로 풍성하게 구성돼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축제프로그램을 공모하여 탈을 활용한 공연, 이벤트, 체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좋은 결과를 얻었다.”며 “올해도 창의적이고 역량 있는 다양한 단체들이 참여하여 글로벌 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8을 빛내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안동시와 축제관광재단은 참신한 지역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안동시 | 이경 | 2018-06-05 08:41

권영세 안동시장 후보는 최근 불거진 부채와 관련하여 입장을 표명했다.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일반적으로 활용되고 있는 부채란 채무와 같은 의미로 쓰이고 있어 부채제로에는 변함없다고 밝혔다.통상적으로 채무란 차용증을 쓰고 돈을 빌린 뒤, 언제 까지 갚아야 하는 의무를 말한다. 개인 간 거래에서는 차용증을 쓰고, 은행과 개인간은 약정서, 국가가 외국에서 돈을 빌릴 때는 국채를 발행해 약정한 기간 안에 갚아야 한다. 즉 채무는 갚아야 하는 기간 등이 명백하고 변제 대상이 확정된 지방채증권, 차입금, 채무부당행위, 보증채무 부담행위 등이 이에 해당된다.이에 비해 부채는 변제대상, 금액, 기간이 아직은 확정되지 않은 좀 더 넓은 의미이다. 채무를 포함해 퇴직급여충당금, 미지급금, 선수금 등이 모두 부채에 해당된다.개인으로 봤을 때 친구에게 돈을 빌리면 ‘채무’가 되고 어려운 일을 당해 조의금을 받았다면 ‘부채’가 되는 것이다.현재 안동시 결산서에 기재된 유동부채는 국고보조금 집행 잔액과 계약 보증금 보관분 등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빚으로 분류할 수 없다. 기타 유동부채 또한 1년 이상 계속 근무한 무기 계약직 및 기간제 퇴직급여충당금과 BTL사업으로 추진한 안동문화예술의 전당과 우수한 약재 유통 지원시설 장기 미지급금으로서 채무로 분류되지 않는다.한편, 지난 연말 권영세 안동시장 후보는 민선 5기 출범 당시 넘겨받은 채무 206억 원과 민선5기에 발행한 지방채 196억 원, 민선6기 안동터미널 지하주차장 건립을 위해 발행한 90억 원 등 총 492억 원을 모두 상환하고 ‘채무제로’를 선언 했었다.권영세 안동시장 후보 측 관계자는 공약 중 부채완전제로의 뜻은 금융기관에서 차입한 차입금을 다 상환했다는 의미이며, “시민의 편의를 위한 것으로 시민을 속이기 위한 것은 아니며, 상대 후보 측에서 회계의 법률적, 학문적 용어에 너무 집착하여 갚아야 할 빚이 아닌 유동부채와 기타 비유동부채 등을 부채라고

안동시 | 이경 | 2018-06-04 11:49

김동룡 안동시장 권한대행이 4일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공직자 엄정 선거중립을 재차 강조했다.지난달 31일부터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후보자 현수막이 시내 곳곳에 걸리고 가두방송 등으로 시내 전체가 선거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다. 김 권한대행은 이럴 때 일수록 공직자들이 선거분위기에 휩싸이지 말고 공직자 본연의 일에 충실해야 한다는 것이다.특히 “공무원을 음해하는 문자메시지와 청사 내에서 공무원이 폭행을 당했다는 설 등 사실과 관계없는 유언비어 들이 양산되고 있다”며, “근거 없는 유언비어에 대해서는 고발 조치 등 강력하게 대처해 줄 것”을 주문했다.최근 경북도와 행안부 등에서도 기동감찰 또는 암행감찰을 통해 공무원 선거개입과 민원처리 지연, 근무지이탈 등 복무기강, 청사 보안관리 등 감찰을 강화하고 있다.이와 함께 각종 모임에 참여해 불필요한 언행으로 오해의 소지를 받는 일이 없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타 시군에서도 SNS 등을 통해 선거에 개입했다며 공무원이 고발조치 되는 사례가 있었다.호국보훈의 달과 관련한 지시도 있었다. 안동은 독립운동의 성지인 만큼 자녀들과 함께 독립운동기념관 등을 방문해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를 가질 것을 주문했다. 공무원들의 과도한 음주 자제와 함께 현충일 날 태극기 달기에도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날씨가 더워지면서 식중독 예방을 위해 집단급식소 사전 점검과 낙동강 둔치와 호반나들이길 주변 환경정비와 화장실 등도 쾌적한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는 뜻도 전했다.김 권한대행은 “본격적인 영농철로 인해 투표율이 낮아질 수 있다”며 “가두방송과 아파트 안내방송 등을 통해 투표참여를 안내해 줄 것”과 함께 “각종 사업들이 선거로 인해 지체되었다는 소리를 듣지 않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고 일한 만큼 시민들이 알 수 있도록 홍보에도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주문했다.

안동시 | 이경 | 2018-06-04 11:48

바이올리니스트 박소연의 클래식 시간여행 Ⅳ, ‘근․현대시대’ 벚꽃이 지고 초여름이 시작되는 5일(화) 오전 11시 백조홀에서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의 상설공연 6월 브런치 콘서트 ‘바이올리니스트 박소연의 클래식 시간여행 시리즈 – 근․현대시대’가 열린다.클래식 시간여행 브런치 시리즈는 2월 바로크시대를 시작으로 6월 근․현대시대를 마지막으로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한 시대별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이 콘서트는 관람객들에게 서양 음악사를 들려주며 매회 매진 행렬을 이어왔다.이번 클래식 시리즈여행 마지막 공연은 제1차 세계대전 이후의 근․현대사 음악으로 진행된다.근․현대사 음악은 사람의 내적인 인상을 주관적으로 표현한 인상주의, 원시민족의 소박하고 야성적인 음악을 소재로 한 원시주의, 극도로 높은 음역과 낮은 음역을 사용하고 자유로운 박절과 리듬을 사용한 표현주의, 명확한 조성감과 뚜렷한 형식감을 갖춘 선고전주의가 발달한 시대이다.이번 콘서트에서는 근․현대시대의 대표적인 작곡가 중 인상파 회화의 영향을 받아 순간적인 생기를 음악에 담아낸 작곡가 드뷔시 음악과 신고전주의 대표적은 작곡가 스트라빈스키, 독특한 음색을 잘 나타내는 쇼스타코비치의 음악으로 클래식 음악의 다채롭고 무궁무진한 재미를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 하반기 브런치 콘서트는 우리 삶에 있어 꼭 필요한 사랑과 힐링을 주제로 영화, 애니메이션, 뮤지컬 등 다양한 음악 분야의 “러브& 힐링 시리즈”로 관람객들에게 공연을 통한 치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브런치 콘서트는 100분을 한정해 관람료는 1만원이며 공연 후 간단한 브런치를 제공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전화(840-3600) 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art.ando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 이경 | 2018-06-03 16:48

오는 6월 13일 실시되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안동시의 확정된 선거인 수는 137,423명으로 인구수(163,176명) 대비 84.22%인 것으로 나타났다.안동시에 따르면 6월 1일 확정된 선거인명부에 등재된 선거인 수는 남자 67,148명, 여자 70,275명 등 총137,423명으로 이는 지난 2017년 제19대 대통령선거 때의 선거인 수(139,729명)보다 2,306명이 감소된 숫자이다.(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137,715명)또한, 안동지역 73개 투표구 중 선거인 수가 가장 많은 투표구는 안동시 옥동 제1투표구로 선거인 수는 3,585명이며, 선거인 수가 가장 적은 투표구는 길안면 제3투표구로 427명이다.연령별로는 19세가 1,776명, 20대가 17,304명, 30대가 17,488명, 40대가 24,300명, 50대가 27,325명, 60대가 22,992명, 70대 이상이 26,238명 등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거소투표를 신고한 선거권자는 513명이며, 재외국민 선거권자는 58명, 외국인 선거권자는 72명이다.한편 확정된 선거권자는 6월 2일부터 6월 13일 선거일까지 안동시 홈페이지를 통해 선거인명부 등재번호, 투표소 위치 등을 확인할 수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 4년 동안 안동시를 이끌어갈 참 일꾼들을 뽑는 이번 선거에 유권자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며, 6월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실시되는 사전투표와 6월 13일 실시되는 본 투표에 유권자들의 소중한 주권을 행사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안동시 | 이경 | 2018-06-03 16:47

안동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기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제63회 현충일 추념식’을 비롯해 보훈정신 확산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 등 보훈가족을 위문한다.6월 6일(수) 오전 10시에는 안동시 정하동 충혼탑에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보훈단체 회원, 기관․단체장, 시민, 학생 등 2,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희생을 추모하기 위한 ‘제63회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한다.또한,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단체 등의 추천을 받아 저소득 국가유공자 등 200명에게 위로금 5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다.6월 25일에는 민족 최대의 비극인 6․25전쟁을 상기하고 호국정신을 함양하기 위한 ‘6․25전쟁 68주년 기념식’이 대동관 영남홀에서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27일에는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훈을 선양하고 위로하기 위한 ‘국가유공자 위안행사’를 보훈 3단체 주관으로 개최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예우할 예정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나라를 위해 희생과 헌신으로 고귀한 생명을 바친 호국영웅들의 명예를 선양하고 한반도 평화․번영을 위해 시민의 호국정신 확산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18-06-03 1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