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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인한 고용 위기 극복을 위해 부산지방고용노동청, BNK부산은행과 함께 10월12일부터 12월 11일까지 「부산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부산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는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온라인으로 개최되며, 온라인에서 구인·구직신청, 화상면접, 부대행사까지 동시에 이루어지는 완전한 비대면 박람회이다.이번 박람회는 부산지역의 견실한 중소·중견기업 150개 이상이 채용관을 운영하며, 토종 대표기업인 BNK부산은행, 한국남부발전도 협력사와 부대행사를 통하여 박람회에 주도적으로 참여한다.구직자는 박람회 홈페이지(www.부산온라인일자리박람회.kr)에 접속하여 온라인으로 입사지원과 화상 채용면접을 할 수 있으며,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등 채용과정 맞춤형 컨설팅과 ‘잡아이 챗봇’을 통한 다양한 일자리 정보도 검색할 수 있다. 아울러 구직 참여자에게는 아이패드, 에어팟, 기프티콘 등 각종 추첨경품을 증정한다.참여기업은 박람회를 통하여 직원 채용 시 최대 5명까지 1명당 1백만 원의 BNK부산은행 채용장려금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공인회계사와 공인노무사로 구성된 전문 상담사의 맞춤형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컨설팅의 주요 내용은 인사·노무·회계·금융 등 기업경영 분야와 기업이 받을 수 있는 부산시와 정부의 각종 지원시책 소개 및 신청방법 등이다. 또한, 박람회 참여기업은 무료 기업홍보영상 제작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이번 박람회는 ▲라이브(Live) 채용설명회, ▲라이브(Live) 취업특강, 그리고 ▲온라인 면접코칭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온라인에서 제공하며 ▲‘부산일포유(Job for you) 앱(App)’ 등을 통하여 모르고 혜택을 받지 못했던 각종 일자리 지원정책 정보와 신청서 작성 방법 등을 안내받을 수 있다.특히, 10월 15일과 22일에는 BNK금융그룹, 부

부산시 | 이경 | 2020-10-07 08:58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 시립박물관은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9월 29일부터 12월 27일까지 박물관 야외 앞마당에서 설치미술 특별전 ‘부산 아리랑’을 국가보훈처(6·25전쟁 70주년 사업추진기획단)와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6·25전쟁 70주년을 맞이하여 6·25전쟁에 대한 이해를 돕고 전쟁과 평화에 대해 생각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유명 설치미술 작가인 강익중 작가와 6·25전쟁 22개 참전국 어린이 12,000명이 참여한 설치미술 작품 ‘부산 아리랑’이 전시된다.서울 광화문에서 이설된 본 작품은 가로, 세로, 높이가 각각 8m에 달하는 정육면체 형태이며, 옆면의 한 가운데에 커다란 달항아리 그림이 있고 그 표면에는 어린이들의 그림으로 채워졌다. 또한, 작품 주변은 강익중 작가가 직접 쓴 전통민요 ‘아리랑’의 가사가 감싸고 있으며, 그 글자 사이에는 국내외 전사자 175,801명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부산박물관을 방문하는 누구나 이번 특별전을 즐길 수 있으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부산 아리랑’ 관람 소감을 게재하면 박물관 내 안내데스크에서 소정의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관람 시 마스크 착용은 필수다.송의정 부산시 시립박물관장은 “이번 특별전은 세계 유일의 ‘UN평화문화특구’ 내에 있는 부산박물관에서 개최된다는 공간적 의미뿐만 아니라, 역사를 기억·환기하는 방식을 활자에서 설치미술 작품으로 바꾸어 시민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라며, “이를 통해 ‘평화’에 대한 염원과 6·25전쟁 70주년이라는 ‘시간’의 무게를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부산시 | 이경 | 2020-10-06 10:42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비대면 사회에서 살아가는데 필요한 화상회의 운용법 및 전자출입명부 활용법 등을 알려주는 디지털배움터의 10월 교육생을 모집한다.‘디지털배움터’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인해 일상생활이 비대면화되면서 디지털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늘어나자 누구든지 쉽게 찾아와 필요한 디지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주민센터, 도서관 등 생활 사회기반시설(SOC)을 활용해 만든 디지털 교육장이다.시는 디지털배움터에 강사 2인과 봉사자 2인을 배치하고, 디지털 헬프데스크를 마련하여 교육 및 실시간 디지털 문제 해결을 지원한다.디지털배움터의 10월 교육과정은 ▲디지털 기초(문자 보내기, 기본 앱 설치, 스마트기기), ▲디지털 생활(키오스크 활용, 쇼핑, 교통, 금융), ▲디지털 중급(OA활용, 영상제작, 기초코딩), ▲특별교육(1인 크리에이터, 블로그마케팅, 웹툰제작) 등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은 부산시 홈페이지(‘디지털 배움터’ 검색)와 전화(☎1800-0096)로 신청하면 된다.교육방식은 코로나19에 대응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집합교육이 어려운 경우 비대면 온라인 양방향 교육으로 진행될 수 있다허남식 부산시 기획관은 “디지털 격차가 코로나19로 인해 이제는 불편을 넘어 생존의 문제에 직면했다”라며 “시민 모두가 차별 없이 디지털 세상에 참여하고 디지털 기술의 혜택을 고르게 누릴 수 있도록 디지털배움터 교육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10-05 10:14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와 부산국제교류재단은 지난 15년간 이어온 부산 최대 다문화축제인 「제15회 부산세계시민축제-(구)세계인과 함께하는 어울마당」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시대 다문화 축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이번 축제는 주한외국공관 및 부산지역 외국인 커뮤니티 등 35여 개 단체가 함께하며, 10월 11일부터 한 달간 온라인 웹사이트(http://www.globalgathering.com)를 통하여 언제 어디서나 세계문화를 손쉽게 즐길 수 있다. 특히, 국가별 물품(전통의상, 악기, 소품 등)을 VR(3D)로 체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외국 전통공연 및 요리 등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다.이번 축제는 10월 11일 오후 2시, 온라인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개최된다. 개막식은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과 모하메드 엘 아민 데라기 주한알제리대사의 ‘축하말씀’ ▲재단 사무총장의 ‘축제의 비전과 목표를 소개’ ▲부산 출신 유명 여행 유튜버 ‘곽튜브’의 ‘제15회 부산세계시민축제 온라인 플랫폼 소개’ ▲‘100인의 세계시민단 발대식‘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부산시에 거주하고 있는 일반 시민 및 외국인 주민, 유학생 등으로 구성된 ‘100인의 부산세계시민단’은 이번 축제를 시작으로, 인종과 문화의 격차를 해소하고 바른 세계시민의식을 통해 ‘살기 좋은 글로컬 도시 부산’을 함께 만들어나갈 예정이다.전혜숙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은 “유례없는 코로나19 상황에도 여러 어려움을 극복하며 제15회 부산세계시민축제를 개최하게 되었다”라며, “올해 새롭게 이름을 바꾼 만큼, 부산시민과 외국인 주민이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축제와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으니 안전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기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10-05 10:13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공모한 민간 주도의 「코리아세일 페스타(11.1.~11.15.)」 행사 기간 중 지자체 주관의 소비진작 지원행사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3억3천만 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코리아세일페스타」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위축된 소비 수요를 회복하고 내수 경기 활성화의 물꼬를 트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 민·관이 손을 잡고 15일간 진행하는 대규모 전국 할인행사다. 가전, 자동차, 백화점, 대형마트 등 유통 분야 대기업은 물론, 온라인쇼핑몰, 전통시장, 소상공인 등이 참여한다. 부산을 비롯하여 전국 지자체가 철저한 방역과 생활 속 거리두기 속에서 온라인 특판전을 비롯하여 현장 행사도 병행한다.부산시는 민간 주도의 코리아세일페스타뿐만 아니라 지역상품 판매, 소비, 관광 등의 부산만의 콘텐츠를 결합하여 다채로운 연계행사를 통해 소비 붐업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특히 지원받은 국비를 활용하여 소비경기 진작의 혜택을 최대한 누릴 수 있도록 경품 및 할인 쿠폰을 지급하고 판촉 프로모션도 15일간 릴레이식으로 진행해 참여도는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코리아세일페스타는 2015년 메르스 사태 이후 내수진작 차원에서 정부에서 ‘코리아블랙프라이데이’로 시작해 2016~2017년 쇼핑, 관광, 문화, 축제를 통합한 ‘코리아세일페스타’로 확대했으며, 2019년부터 민간업계에서 주도하고, 정부가 지원하는 방식으로 전환되었다.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 부산지역에서는 ▲부산국제수산 EXPO, ▲부산우수제품 쇼핑샵(동백상회) 특판전, ▲항공여행 마켓, ▲부산기업 온라인 특판전, ▲일루와 랜선 페스티벌, ▲부산신발브랜드 판매점 ‘파도블’ 오픈 행사 등을 통해 부산지역 특화상품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 기간 중의 행사에는 소비 진작을 위한 다양한 경품 및 할인쿠폰 지원이 계획되어 있어 시민들의 소비심리 촉진의 유인책이 될 것으로 기

부산시 | 이경 | 2020-10-05 10:12

「중국동시대미술 3부작: 상흔을 너머」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 시립미술관은 2020년 9월 29일부터 2021년 2월 28일까지 시립미술관 2층에서 2020년 첫 국제전인 「중국동시대미술 3부작: 상흔을 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중국 현대미술사에서 최초로 아방가르드 정신을 구현했던 ‘싱싱화회’의 대표작가 ‘주진스’ ▲1990년대 정부 통제에 저항했던 ‘아파트먼트 운동’을 주도했던 ‘쑹둥’ ▲후기산업사회의 감수성을 보여준 포스트-센스 센시빌리티(Post-Sense Sensibility) 그룹의 ‘류웨이’의 작품을 소개하는 기획전으로 설치, 영상, 평면 회화 38점이 공개된다.이 3인의 작가들은 중국동시대미술의 흐름을 가장 극명하게 보여주는 그룹에 속해 있을 뿐만 아니라, 각각 1954년생, 1966년생, 1972년생으로 그들을 통해 세대별 중국동시대미술의 흐름도 유추할 수 있을 것이다.기혜경 부산시립미술관 관장은 “중국동시대미술의 거장 3인의 대표 작품을 동시에 감상하는 것은 중국에서도 흔치 않은 일”이라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국제관광도시 부산을 대표하는 미술관으로서의 노력들이 결실을 맺은 것 같다”라고 전했다.한편, 전시 관람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1일 13회씩 예약제로 운영된다. 1회당 30명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신청은 부산시립미술관 홈페이지(http://art.busan.go.kr/)에서 가능하다. 관람료는 성인 2,000원, 학생 1,000원이나,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예약 시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기타 전시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미술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시 | 이경 | 2020-09-29 16:43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부산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한국의 전통 및 부산의 특색을 알리기 위해 「2021~2022년 부산시 품질인증 문화체험장」을 선정해 관광상품으로 육성한다고 밝혔다.시는 2008년부터 2년마다 신규 문화체험장을 모집하고 있으며, 현재 전통음식, 부산음식, 다도, 도자기, 템플스테이, 태권도 등 34곳의 문화체험장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이 중 부산만의 음식체험으로 삼진어묵, 고래사어묵, 부산본어묵 등의 어묵과 금정산막걸리, 산성문화체험촌, 연효재 등 막걸리가 있으며, 전체 이용객의 72%를 차지할 만큼 큰 인기를 끌고 있다.시는 10월 12일부터 10월 27일까지 접수하고 11월에 현장 확인 등 관광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거쳐 문화체험장을 최종 선정한다. ‘부산시 품질인증 문화체험장’으로 지정되면 인증 표찰을 제작·교부하고 부산시 홈페이지 게재 및 홍보물 제작 등으로 다양한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참가를 원하는 업체는 10월 27까지 우편(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001, 부산시청 관광진흥과) 또는 전자우편(chehkim@korea.kr)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홈페이지(http://www.busan.go.kr)의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부산을 대표하는 다양한 분야의 관광콘텐츠 발굴을 위해 다양하고 새로운 체험상품으로 관광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09-29 10:08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가 부산대개조의 미래 비전과 문화적 가치가 우수한 건축물을 장려하기 위해 추진하는 ‘2020 부산건축상’ 수상작을 선정했다.시는 그간 지역 정체성과 가치를 잘 살려낸 작품을 발굴·선정해 널리 알리고자 ‘부산건축상’을 시상해왔으며, 2003년부터 매년 실시하여 올해로 18회째다.올해 ‘2020 부산건축상’은 지난 4월부터 두 달간의 공모를 통해 총 36개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이후 예비심사 및 본심사, 시민참여 투표, 현장심사 등을 거쳐 9월 17일에 ▲금상 2개 ▲은상 2개 ▲동상 1개 ▲특별상 1개로 총 6개 작품을 최종 선정하였다.’금상‘을 수상한 ‘민들레유치원’은 옛 부산시장의 관사였던 곳으로, 도심 내에 넓은 마당을 가진 큰 규모의 주택이었다. 남쪽에 아파트가 위치해 최대한 건물을 북쪽으로 배치하고, 교실 창문은 커튼월로 제작하여 아이들이 앉아서도 마당을 볼 수 있도록 한 점과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교실을 집의 고유명사 격인 경사진 박공형태로 디자인하고 자연재료 고유의 색과 목재를 주재료로 한 점이 큰 호응을 얻었다. 또 다른 ‘금상’ 수상작인 ‘TIDEAWAY’는 숙박시설로, 건물이 바다를 가로막지 않도록 1층을 개방된 공간으로 만들고 객실을 지하와 상부층에 배치해 기장의 아름다운 풍경을 있는 그대로 여행객에게 선사하고자 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수상 건축물에는 기념 동판이 부착되며, 수상작은 오는 11월 11일부터 17일까지 부산역 유라시아플랫폼 1층에 전시된다. 또한, 자치구·군과 공공기관에도 전시될 예정이다.특히, 올해 심사는 김인철 부산시 총괄건축가가 심사위원장을 맡아 진행하였으며, 공공건축가 등 7명의 민간위원이 함께하여 심사의 공정성을 강화하였다. 또한, 시민들이 투표를 통해 심사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부산의 아름다운 건축문화

부산시 | 이경 | 2020-09-28 10:19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정희준)는 코로나19로 해외관광객 유치가 막혀 랜선을 활용한 비대면 마케팅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올해 가을 부산 여행의 매력은 온라인을 통해 해외 공략에 나선다.우선 부산 관광의 주력 시장인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해 중국 최대 온라인 여행커뮤니티인 마펑워 플랫폼을 통해 국내에 있는 중국인 인플루언서와 공동으로 아바타 여행* 라이브 방송을 올 11월 송출할 예정이다.* 아바타 여행 : 구독자들이 가보고 싶은 관광지나 먹고 싶은 음식에 대한 사연을 받아 유튜버가 대신 체험을 하고 시청자들에게 알려주는 콘텐츠대만에서는 부산 음식을 주제로 현지에서 대만 쉐프와 한국인 쉐프가 공동으로 출연해 부산 음식을 만드는 「요리123」 유튜브 영상을 10월 제작하여 송출한다. 대만은 특히 부산 미식 여행에 관한 관심이 매우 높으며, 지난해 대만 가오슝에서 개최한 ‘가을 부산 미식행사’에서는 참가 신청 하루 만에 230석이 사전 매진된 사례도 있다.최대 관광시장인 일본 시장을 겨냥해서는 유력 방송매체인 아사히TV와 공동으로 ‘부산의 절경과 미식의 국제관광도시 부산’이라는 주제로 10월 부산 특집방송을 제작하여 방송한다. 이번 방송에는 특히 여성 시청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연예인이 출연하여 간사이 지역의 20~40대 여성 관광객 대상으로 부산의 절경 포인트를 소개하고 ‘고독한 미식가’ 부산 편에 나왔던 낙곱새를 선보일 예정이다.한편,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는 아세안 관광시장을 대비하여 말레이시아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인 유명 유튜버 ‘블라이미(Blimey)’와 공동으로 부산의 가을을 즐기는 아바타 여행 콘텐츠를 10월에 제작한다.‘블라이미’는 한국인 여성 3인의 크리에이터들이 모여 만든 채널로 사전에 구독자 댓글을 통해 가고 싶은 부산 관광지를 추천받아 유튜버가 대신 여행하고 랜선을 통해 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한다.그 외에도

부산시 | 이경 | 2020-09-28 10:18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속 맞이하는 추석을 앞두고 특별 방역대책을 비롯한 경제, 안전, 교통, 나눔 등 분야별 명절대책을 마련하여 연휴 기간에도 평소와 다름없이 시민의 안전을 책임진다고 밝혔다.시는 코로나19 감염 확산방지를 위해 공설 및 사설 봉안·묘지시설 8곳을 전면 폐쇄하고, 온라인 추모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위험 시설에 대해서는 2단계 거리두기, 종교시설은 비대면 예배 원칙을 유지하고, 미등록·불법 다단계 사업설명회 및 불특정다수 대상 투자설명회 등 모임을 금지한다.감염병 전담병원, 선별진료소 등은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자가격리자에 대한 24시간 모니터링 체계도 가동하여 빈틈없는 방역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연휴 기간 이동 자제와 생활방역 수칙 준수를 위해 대시민 홍보도 강화하여 추석 특별방역기간(9.28.~10.11.) 동안 감염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아울러,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한 지역경제의 활력을 도모하고 내수 소비를 진작시키기 위해 ‘7대 경제안정대책’을 마련했다. 온누리상품권의 한도와 할인율을 확대, 동백전·제로페이 경품 이벤트를 실시하여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중소협력업체를 위해 메가마트와 농협 등 대형유통업체와 협업하여 납품대금의 조기 지급도 추진한다.생활안정을 위해 집합금지 고위험 시설 등 8,380곳에 업체당 최고 100만 원의 지원금을, 지역 관광업계에는 업체당 최대 200만 원의 위기극복 자금을 지원한다. 중소기업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자금 2단계’의 특별금융을 마련하고, 희망일자리 사업 확대 등 고용안정에도 힘을 싣는다.연휴 기간 각종 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재난 안전관리와 화재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시설 486곳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한편, 전 소방관서 8,493명의 특별경계 근무로 화재 예방 및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한다.이번

부산시 | 이경 | 2020-09-28 10:17

추석을 앞두고 고향 방문이 자칫 코로나19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에 고향 방문을 자제하는 분위기가 확산하는 가운데,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가 비대면 추석 연휴 보내기를 적극 독려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부산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추석’, ‘비대면 명절’ 분위기에 맞춰 부산시 유튜브 채널인 ‘붓싼뉴스(www.youtube.com/DynamicBusan)’를 통해 온라인 차례 지내기 ‘슬기로운 추석생활’을 공개한다고 밝혔다.시는 한 가족의 추석 아침 풍경을 드라마 형식을 빌려 표현하는 ‘드라마타이즈’ 기법으로 제작했다. 영상 속에는 온라인 차례 모습과 함께 영상통화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화상통화 방법까지 자세히 담겼다.드라마에 이어 등장하는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장남이고 장손인 저부터 올 추석엔 랜선 차례를 지내겠다”라며 “코로나로부터 나와 가족을 지키기 위해 올 추석에는 안 와도 된다고 먼저 말씀해 달라”라고 당부했다.영상이 공개되자 시민들은 “지자체가 온라인 차례 방법을 알리고, 시장 권한대행이 캠페인에 참여해 직접 추석 인사를 전하는 모습이 이색적”이라는 반응이다.더불어 ‘T맵 내비게이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목적지를 부산시 관내로 설정하고 경로 안내를 받으면 부산시민들에게 익숙한 붓싼뉴스 진행자 ‘허형범’ 캐스터의 목소리로 “올 추석엔 안 와도 된데이~”라는 캠페인 메시지가 나온다. 시내버스 공공와이파이 연결 접속 화면에도 캠페인 포스터를 노출하는 등 시민 접점에서 비대면 추석 동참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추석 연휴 가급적 고향과 친지 방문은 자제하시고 집에서 쉴 것을 당부한다”라며 “코로나 시대 현명한 추석 맞이

부산시 | 이경 | 2020-09-25 09:37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가 시청사에 문화 향기를 불어넣고, 시민과의 감성적 소통 창구를 마련하기 위해 운영하는 ‘부산문화글판’ 겨울편 문안을 오는 10월 31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시는 이번 겨울편 문안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시민들에게 격려와 응원이 되는 글귀를 모집한다. 한글 자수 25자 이하의 본인 창작 또는 문학 작품 등에서 발췌한 문안 등을 모두 응모할 수 있다.부산을 사랑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제한 없이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부산시는 11월 문안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작품은 12월 초부터 시청사 외벽에 게시된다.공모에 참여하려면 공고문을 참고해 내달 31일까지 응모신청서를 우편(부산시 연제구 중앙대로 1001, 부산시청 24층 건축정책과 부산문화글판 담당자) 또는 전자우편(sysy@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단, 제출자의 성명·주소·연락처 등 인적사항과 문안 내용 발췌 시 출전(出典) 등을 반드시 기재해야 한다.최종 당선된 1명에게는 30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가작 20명에게는 3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각각 주어진다.김민근 부산시 건축주택국장은 “이번 부산문화글판 겨울편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글귀를 선정해 어려운 시기 시민분들에게 따뜻함을 전할 것”이라며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09-25 09:37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제2회 청년의 특별한 삶을 위한 특강(청삶특강)’을 26일 오후 2시부터 실시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부산시의 청년주간(9.22.~9.26.)에 맞추어 진행되며, 코로나19로 위축된 청년들의 삶을 응원하기 위해 ‘내가 선택한 미래’라는 주제로 위박스 브랜딩 ‘이랑주 대표이사’를 초청하여 랜선 강연을 진행한다.특히 이번 강연을 통해서 강연자가 지방 전문대를 졸업하여 대한민국 최고의 진열전문가(VMD, Visual Merchandiser)가 되기까지 삶의 고비에서 어떤 선택을 하고, 왜 그런 선택을 하였는지 청년들과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눌 예정으로, 부산 청년이면서 ‘몽땅몰타’ 저자인 장수빈 작가가 사회자로 참여한다.사업을 추진하는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오는 25일 오후 2시까지 온라인 구글폼(https://url.kr/i9cJUG)을 통해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사전신청한 부산지역 청년은 공유된 링크를 통해 비대면으로 참여할 수 있다.한편 부산시는 올해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서 오프라인 모임이 어려운 점에 따라 이번 청삶특강 랜선 강연 진행에 이어 부산지역의 청년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다양한 삶 전반에 걸친 강연을 확대 진행할 계획이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청삶특강을 통해 부산지역의 청년들이 희망을 품고 삶 전반이 긍정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실마리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하였다”라며, “남은 특강도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비대면으로 진행하여 더 많은 청년이 누리고 희망을 꿈꿀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 미래청년단(☎051-580-9036)으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 이경 | 2020-09-24 09:54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0년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공모에 ‘부산 공공건축 혁신의 옷을 입히다’라는 작품으로 참여하여 17개 시·도 중 유일하게 혁신행정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대한민국 공공건축상’은 공공건축물 수준 향상을 위해 국토교통부가 매년 시행하고 있는 정책으로, 창의적이고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한 기관 및 부서를 선발하여 표창하고 그 성과를 전국에 널려 공유하고 있다.부산시는 지난해 공공건축 건축기획 전담부서인 ‘총괄건축기획과’를 신설하고 개방직 국장을 선임한 뒤 공공건축 혁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특히, 지난해 개정된 「건축서비스산업 진흥법」에 맞춰 전국 최초로 ‘부산시 공공건축심의위원회’를 신설하였으며, 이를 중심으로 설계 공모 선진화를 추진하여 보다 창의적이고 우수한 디자인을 발굴하는 데 앞장섰다.또한, 올해 6월 광역시 최초로 ‘지역공공건축지원센터’를 설치함으로써 공공건축 건립에 있어 부산의 지역성과 사업별 특수성을 반영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였다.김민근 부산시 건축주택국장은 “시민의 삶과 밀접한 공공건축물이야말로 시민이 주인이 되어야 한다”라며 “부산시가 공공건축의 혁신을 선도해 나가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09-24 09:53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가 부산대개조를 위한 핵심사업인 「부산항 북항 2단계 항만재개발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나섰다.부산시는 부산의 미래 100년을 내다보고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부산항만공사(BPA),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철도공사(KORAIL), 부산도시공사(BMC) 등 4개 기관과 함께 ‘부산시 컨소시엄’을 구성해 주도적으로 사업을 이끌어오고 있다.지난 7월, ‘부산시 컨소시엄’이 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면서 현재 해양수산부와 협상이 진행 중이다. 이에 부산시는 협상 단계부터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9월 22일 오전 10시에 ‘북항재개발사업, 부산 미래 100년을 열다’라는 주제로 부산시 공식 유튜브채널 ‘붓싼뉴스’을 통해 비대면 온라인 시민공청회를 개최하였다.이날 온라인 시민공청회는 ▲북항 2단계 부산시 컨소시엄 사업계획 설명 ▲패널 토론 ▲사전의견(338건) 및 실시간 댓글(참여자 3,000여 명), 전화 의견(8건) 등에 대한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많은 시민들이 온라인으로 참여하여 ‘북항 2단계 항만재개발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특히, 부산시는 온라인 시민공청회의 실효성과 시민참여 확대를 위해 사업계획을 먼저 공개한 후 사전의견을 수렴으로써 비대면 기반 시민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하였으며, 그 결과 ▲조차시설 존치 반대 ▲철도부지(부산진역 CY부지) 공원 활용 ▲가로문화공원 주상복합건물 반대 ▲철도시설 지하화로 토지이용효율 극대화 등 다양한 의견이 많이 제출되었다.박성훈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 참여를 유도해 북항 2단계 재개발사업은 시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개발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한편, 이날 공청회를 시청하지 못한 시민들은

부산시 | 이경 | 2020-09-23 10:37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가 「2020년도 부산광역시 공예명장」으로 ▲도자분야에 산성도예 이승민 대표를 ▲종이분야에 박봉덕닥종이인형갤러리 박봉덕 대표를 선정했으며, 23일 오전 9시 30분 시청 7층 국제의전실에서 시상식을 연다고 밝혔다.시는 공예의 가치 발굴, 공예문화 인식 개선을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지금까지 총 15명의 공예명장을 선정했다. 앞으로 지역 우수 공예인인 공예명장 선정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비대면·온디맨드* 시대를 맞아 부산 공예산업을 재편하고, 업계를 선도할 지역 우수 공예인을 육성할 계획이다.* 온디맨드(on-demand): 정보통신기술을 통해 소비자 맞춤형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활동공예명장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평가에 이어 부산시 공예문화산업심의위원회(위원장 박성훈 부산시 경제부시장)의 3차 종합심사 및 의결을 거쳐 최종 선정되었다. 특히 시는 심사기준을 전면 공개해 선정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한층 강화하였다. 공예명장에게는 ▲공예명장 칭호 ▲인증서·인증패 ▲1인당 1천만 원 개발·생산장려금 ▲부산시 정책자금(중소기업 육성 및 운전자금) 가점(3점) ▲공영주차장 이용 시 주차요금 감면(100분의 50) 등 혜택을 준다.도자분야 이승민 공예명장은 대(代)를 이어 30년 이상 공예산업에 종사하면서 삼작선각 및 상감 도자기를 제작했으며 매출액[145,771천원(‘18), 110,903천원(’19)]도 높아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했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한 판매 다각화와 국제교류전 참가 등 수출 마케팅에 주력해 해외수요도 견인하고 있다. 종이분야 박봉덕 공예명장은 21년간 닥종이 인형 교육 ·제작해 왔으며 우리 전통을 느낄 수 있는 닥종이 인형의 세계화에 앞장서 부산을 한국 닥종이 공예산업의 거점으로 한 산업화 가능성을 높여 일자리 창출 등도 기대된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올해 공예명장 심사는 온라인 유통망 확대, 수출

부산시 | 이경 | 2020-09-23 10:36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부산국제금융센터(이하 BIFC) 2단계 U-Space BIFC 14층에 금융 빅데이터 플랫폼 오프라인 분석 공간인 「부산 금융 빅데이터 플랫폼 랩(Lab)」의 구축이 완료되어 9월 23일 개소한다고 밝혔다.개소식은 23일 오후 4시 11층 라운지에서 열리며, 부산시 박성훈 경제부시장, 한국정보화진흥원(이하 NIA) 문용식 원장, ㈜비씨카드 이강혁 부사장, 부산대학교 장덕현 대외교류 본부장, 위워크 전정주 한국대표, 글로벌핀테크산업진흥센터 권기룡 이사장 등 플랫폼 구축과 운영에 공동 참여하는 6개 기관과 부산지역 금융데이터 관련 기관장 등 4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NIA가 디지털 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데이터 댐’ 프로젝트의 핵심 사업이다. 특히 금융 빅데이터 플랫폼은 이 사업 주요 분야 중 하나로 데이터 생태계 조성과 혁신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BC카드 및 10개 데이터 기업이 협업하여 활용도 높은 양질의 데이터를 생산·개방하여 국내 데이터 생태계를 혁신하고 기업 경쟁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운영된다.‘부산 금융 빅데이터 플랫폼 랩(Lab)’은 금융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오프라인 공간이다. 핀테크 기업의 데이터를 통한 사업분석, 시장분석, 전문가를 통한 가설 검증 및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프로세스 지원 등을 제공함으로써 스타트업은 물론 성장 기업들에 상품의 시장 적합성을 높이는 기회를 제공한다.특히 부산시는 빅데이터 생태계 조성과 마이데이터 3법 개정에 부합하는 데이터 분야 사업을 선점하여 디지털 금융산업을 촉진할 목적으로 공공 및 민간의 질 높은 데이터를 확보하고, 가공 및 분석한 결과를 데이터 플랫폼을 통해 핀테크 스타트업에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혁신적이고 시장 친화적인 상품 개발 및 마케팅 수행을 유도하여 초기 기업의 생존력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동

부산시 | 이경 | 2020-09-22 10:35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제36회 자랑스러운 시민상’의 대상에 유정록 부산역 선별진료소 간호사를 비롯한 7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1985년 제정되어 36회째를 맞고 있는 자랑스러운 시민상은 부산시와 부산문화방송이 공동주관하며, 이웃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숭고한 정신으로 지역 사랑을 몸소 실천한 자를 선정하여 350만 부산시민의 이름으로 시상하는 영예로운 상이다. ‘애향, 봉사, 희생’ 3개 부문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복리 증진에 공적이 뛰어난 시민에게 시상한다.시에서는 지난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61일간 22명의 시민상 후보자를 접수하여 현지 사실조사와 외부심사위원이 참여한 실무심사 및 최종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으며,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대응 유공자를 중심으로 후보자 발굴을 위해, 의사회, 간호사회, 적십자사와 지자체, 일반시민 연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후보자들을 추천받았다.이번 대상 수상자로 결정된 부산역 선별진료소 유정록 간호사는 코로나19 발생 초기 위암 투병 중인 상황에서도 의료봉사를 지원하여 청도대남병원에서 코로나19 감염 환자 치료에 최선을 다하였고, 복귀 후에는 부산역 해외입국자 선별진료소 자원봉사를 하며 지역사회 감염 방지를 위해 헌신해 오고 있다.그리고 ‘애향’ 부문 본상에는 조미자 부산시 새마을부녀회 부회장이 선정되었다. 조미자 부회장은 25년간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에 대한 봉사활동에 적극 앞장서 오고 있으며, 특히 코로나19 초기 마스크 수급에 어려움을 겪자 수제마스크 1만여 장을 제작하는 등 지역 방역 활동에 앞장서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 방지에 이바지하였다.장려상은 비씨엠 고주복 대표이사가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고주복 대표이사는 평소 장애인들을 향한 관심으로 장애인 복지사업에 지속적인 후원과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제1회 전국장애인바리스타대회 부산 유치와 장애인 바리스타 교육 지원 등 장애인 창립 및 자립·

부산시 | 이경 | 2020-09-22 10:34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정희준)는 해외에 국제관광도시 부산을 알리기 위해 구성한 ‘부산관광 영어 유튜브 크리에이터단(VIBA)’이 9월 21일 첫 영상 소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VIBA: Visit Busan Youtube Ambassador의 줄임말, 비짓부산 유튜브 홍보대사시는 지난 1월 국제관광도시에 선정된 후 개별자유여행객 증가 및 온라인 채널 확장 등 관광 추세의 변화에 맞춘 해외 여행시장 공략에 선제 대응하고자 부산관광 영어 유튜브 사업을 준비했다. 지난 7월 선발공고를 시작으로 접수된 32개 팀에 대해 서류전형과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17개 팀을 선발하였으며, 올해 말까지 팀별로 4편씩, 총 68편의 콘텐츠를 영어로 제작하게 된다.특히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포함된 7팀을 선발해 외국인이 궁금한 부산에 대해 공감 콘텐츠를 그려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음식(요리, 먹방), 뷰티, 자동차 여행, 워킹투어, 브이로그 등 VIBA의 다양한 관심 분야를 크리에이터마다의 개성을 활용하여 부산 관광의 살아있는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낼 예정이다.지난 8월 26일, 27일 양일간 유튜브 트렌드 및 제작 기법 등 온라인 워크숍을 진행한 후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및 철저한 방역을 준수하면서 촬영을 진행하여 9월 21일부터 17개 팀의 영상이 순차적으로 유튜브 ‘비짓부산(VISIT BUSAN)’ 채널에 업로드된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사업은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전 세계 여행 마니아들에게 코로나19 이후 가고 싶은 관광 목적지로서의 부산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관광콘텐츠 분야 지역 영어 크리에이터들을 육성한다는 점에서 VIBA의 활동에 거는 기대가 크다”라며, “코로나19로 지친 세계인들에게 랜선 부산여행의 즐거움을 널리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09-21 10:22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코로나19 시대 마이스(MICE*) 기업의 목소리를 반영한 ‘업계 중심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색’을 위해 「부산 마이스콘텐츠 공모작 사업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마이스(MICE) : 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s), 컨벤션(Convention), 전시・박람회(Events & Exhibition)시는 2011년 공모전을 시작하여 10년째인 올해까지 총 100여 건의 수상작을 선정하였으나, 민간주최자를 통해 실제 상용화된 전시회로 발전한 사례는 ‘반려동물 박람회(2013년)’, ‘베이스볼 Athletics Tourism Show(2011년)’로 단 2건에 그쳤다.이에 부산시는 청년 아이디어 뱅크인 부산마이스콘텐츠 공모전을 활용한 사업화 지원체계 구축과 코로나19로 자체 행사개발이 어려운 마이스업계 지원을 위해 이번 사업을 기획하였다.부산시와 (사)부산관광마이스진흥회는 부산에 등록된 마이스 관련 업체(국제회의기획업, 전시주최업, 행사대행업 등)를 대상으로 9월 21일 사업내용을 공고한다.공모작 1건당 1백만 원에서 3백만 원까지의 사업화 컨설팅비 및 실제 사업 제안서에 대해 총 1억 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공모전 수상작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홍보‧마케팅 방안, 기존 행사 접목 가능성, 포스트 코로나 대응방안 등의 기업 아이디어를 2021년 민간전시회 지원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부산시 홈페이지 및 (사)부산관광마이스진흥회 마이스워크넷(www.mice.or.kr)을 통해 9월~11월 중 컨설팅 기획서를 접수할 예정이며, 신청서 접수 후 매월 서류 심사를 통해 긴급 지원을 할 예정이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여 위축된 마이스산업에 활력을 더할 본 사업이 부산 마이스 기업들에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부산을 대표하는 글로벌 행사 발굴에도 지원을 아끼지

부산시 | 이경 | 2020-09-21 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