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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청춘베리팜 임동만 대표가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하는 ‘2022 강소농 대전’ 농가경영개선 분야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강소농 지원사업은 중소가족농을 대상으로 경영개선 역량강화 교육, 맞춤형 컨설팅, 자율모임체 활동 지원, 농업기술 정보 제공 등 작지만 미래성장 가능성이 큰 농업 경영체를 육성하는 사업으로, 매년 강소농대전을 개최해 우수강소농을 선발하고 있다.임동만 대표는 청년농업인으로 2020년부터 강소농 지원사업에 참여해 현재까지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담양군 대표 우수 강소농으로, 현재 담양의 특산물인 딸기를 재배‧가공해 온오프라인에서 활발하게 판매중이며, 딸기 체험농장도 운영하고 있다.이와 같은 열정으로 많은 농업인들에게 귀감을 주고 있으며, 특히 담양군 4-H회, 귀농귀촌협의회 등에서 꾸준히 활동하면서 미래농업 인력으로써 농업발전에 앞장서고 있다.올해는 소아당뇨협회 환우를 위해 자신이 재배한 딸기를 기증하며 남다른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에 울림을 주기도 했다.이병노 담양군수는 “우리군 농업인이 강소농 우수농가로 선정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경영개선 의지가 강하고 열정을 보이는 농업인을 적극 발굴해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이라고 말했다.

담양군 | 이경 | 2022-11-03 13:44

재단법인 담양장학회(이사장 이병노)는 2022년 하반기 담양장학금 장학생 37명을 선발하여 4천 378만 원을 지원했다고 알렸다.이번 선발된 담양장학금 장학생은 휴학여부와 한국장학재단 등 타 장학금 중복지원 심사 후, 지원기준에 의거하여 최대 15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받게 된다.1993년에 설립된 (재)담양장학회는 군민과 출향인사, 기업 등 각계각층의 기탁 참여를 통해 지금까지 약 97억 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했다.현재 담양장학금, 미래천년장학금, 임홍균등불장학금, 최두호장학금, 두봉장학금, 허영호장학금 총 6개의 장학금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대학생 2,077명 초·중·고생 895명, 총 2,972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아울러, 담양장학회는 효율적 운영을 위해 연 1회 정기이사회를 열어 장학회 관련 모든 사항을 심의·의결하고 있으며 감사를 두어 재단관련 업무에 관해 감사를 받고 있다.또한, 공익법인 의무사항에 따라 매년 기부금 모금액과 활용실적, 결산내역 일체를 (재)담양장학회 홈페이지와 더불어 국세청 홈택스에 신고함으로써 운영현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이병노 담양군수는 “인재육성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장학금 수혜자들도 다시 장학금을 기탁 하는 등 따뜻한 선행을 보이고 있다”며 “기탁자들의 뜻을 이어 앞으로도 건실하고 투명한 장학회 운영을 통해 지역인재 육성에 이바지하겠다”고 전했다.

담양군 | 이경 | 2022-10-31 11:33

(재)담양군문화재단 해동문화예술촌이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적은 시골 마을 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예술공연 ‘주니어 메타_버스(MetaBus)’를 선보인다.전라남도 교육청과 담양교육지원청 현안사업인 ‘주니어 메타_버스’는 면 소재지 초등학교 세 곳(수북초등학교, 월산초등학교, 용면초등학교)을 직접 찾아가 지역의 특색을 담고, 어린이들 스스로 자신의 터전을 소중히 여기며 성장할 수 있는 동력을 제공한다.‘주니어 메타-버스’는 읍내에 나오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시골 마을의 정취에서 세심한 관찰과 상상력으로 자라날 아이들을 위해 기획한 인문예술 교육사업이다.더 나아가 사라져가는 마을과 학교에 지속적인 관계를 맺으며 지역의 문화 동력을 성장시켜 ‘열린’ 공동체 문화를 형성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담양군과 담양군문화재단 역시 지속적인 문화예술 여건을 마련해 지역의 품격을 높이면서 문화예술 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첫 번째 공연은 11월 3일 오후 1시 30분에 수북초등학교 강당에서 아프리카 타악그룹 ‘아냐포’가 맡아 진행한다. ,가 강조된 아프리카의 음악과 춤을 통해서 서로 어우러지는 기쁨과 감동의 축제의 장을 펼치고자 한다.11월 11일에는 월산초등학교에서 타악그룹 얼쑤, 11월 30일에는 용면초등학교에서 광주 챔버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릴레이 공연을 진행할 계획이다.본 공연은 무료 입장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해동문화예술촌 소셜미디어와 담양군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의 : (재)담양군문화재단 홈페이지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해동문화예술촌 damyanghd@naver.com / 070-4185-8639

담양군 | 이경 | 2022-10-27 15:07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26일 미래성장형 디지털농업 실용화기술을 보급하고 지속가능한 정밀농업 기술지원을 위해 미국 로봇 기반 농업 스타트업인 조르디(Zordi, 대표 이길우)와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로봇 전자동화 온실 실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조르디사는 ‘죽향’과 ‘메리퀸’ 품종의 우수성을 높이 평가해 2021년 상반기부터 두 품종에 대한 미국 내 시험재배를 희망했고 같은 해 7월부터 재배를 진행하면서 로봇 기반 전자동화 온실에서 딸기재배 가능성을 검증했다.인공지능(AI)과 로봇,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을 작물재배 환경에 적용한 지능형 농업 시스템은 미래농업의 목표로, 농업용 로봇은 농촌의 고령화와 인력난을 해결할 뿐 아니라 기후변화와 고위험 노동으로부터 사람을 보호하는 농업을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담양군의회(의장 최용만)에서도 장명영 운영위원장, 최현동 산업건설위원장, 박은서 의원 등이 이번 협약자리에 참석해 담양군과 상호 협력 농가의 고령화와 인력부족 문제를 해결하는데 의견을 함께했다.이병노 담양군수는 “디지털 농업이 보편화되기 위해서는 관련 연구, 농가 시설 지원과 더불어 시스템 개발 기업과의 협업도 중요하다”며, “첨단 지능형 전자동 온실 실용화를 앞당겨 농업인 복지와 미래 농업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담양군 | 이경 | 2022-10-27 15:06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새로운 담양, 청소년이 논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청소년 정책제안대회’를 개최해 청소년들이 군에 바라는 정책을 오는 11월 18일까지 발굴한다고 밝혔다.담양군이 주최하고, 담양군청소년수련원이 주관해 열리는 ‘청소년 정책제안대회’는 청소년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지역사회 현안에 대한 정책과 해결방안을 제안하고 공유하는 장으로 청소년들에게 정책 참여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주제는 ‘미래세대 청소년이 바라는 지방자치 제안’으로 ▲청소년 참여 및 권리증진 ▲청소년 주도의 활동 활성화 ▲청소년 자립 및 보호지원 ▲청소년 관련 지방자치단체 정책 ▲청소년 친화적 환경 조성 등 5개 주제 중 1개 주제를 선택하거나 제시된 주제 외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정책으로 제안할 수 있다.참가대상은 담양군에 거주 또는 담양군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만 9~24세의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개인 또는 단체(2~5명)로 국제청소년교육재단 홈페이지(www.sacamp.co.kr)에서 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ychangwan@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제안된 정책은 서류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팀을 선정한 후, 12월 16일에 본선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본선 대회를 거쳐 채택된 우수 제안은 실현 가능성과 예산확보 등 부서별 검토를 거쳐 군정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이병노 담양군수는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지역사회 현안과 이에 대한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라며 “‘청소년이 행복한 담양군’이 되는 첫 발걸음이 될 이번 대회에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담양군 | 이경 | 2022-10-26 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