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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이사장 이지윤 www.sisul.or.kr)은 14일부터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봄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14일(토)에는 오전 10시부터 공원 열린무대 및 중앙로에서 IoT체험 놀이터, 버스킹 공연, 캐릭터(코스프레) 사진촬영 이벤트 등이 열려, 공원을 방문한 가족과 시민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IoT체험 놀이터’는 서울어린이대공원에 있는 다양한 IoT 기술을 활용한 행사로 GPS를 활용한 캐릭터 위치추적, 미세먼지 측정 및 탈출 등 IoT와 체험을 결합한 이벤트가 열린다. 열린무대 및 중앙로에서 현장접수 예정이며, 참여자에게는 유명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사진촬영의 기회가 제공된다.IoT체험 놀이터’는 어린이대공원 어플리케이션 및 맵 다운로드, 재활용 쓰레기 분류기계인 ‘슈퍼빈’ 체험, GPS를 활용한 캐릭터 위치찾기, 미세먼지 탈출 체험 등 6개 테마로 구성되며, 열린무대와 중앙로 등 곳곳에 설치된 체험부스를 방문해 현장접수하면 참여할 수 있다.코스프레 연합 함께하는 퍼레이드와 사진촬영 이벤트도 열린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로 분장한 코스어 500여명이 공원 곳곳을 돌아다니며 축제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백설공주, 겨울왕국 등 다양한 만화, 동화 캐릭터로 분장한 코스어 500여명이 신나는 퍼레이드와 OO를 찾아라!(특정 캐릭터 사진찍어오기)등의 체험을 선보이며, 무료로 참여가능하다.14일(토)부터 주말 중엔 공원 곳곳에서 다양한 장르의 버스킹 공연이 열리며, 21일(토) 오후 4시에는 숲속의 무대에서 서울팝스오케스트라의 봄맞이 공연이 무료로 열린다.버스킹공연은 묘한나나, 변지웅, 요아밴드, 블루파인, 블루지, 리버스 등 싱어송라이터와 해피니스(K-POP), 바람소리 앙상블(팬플룻) 등 아티스트가 선보이며, 숲속의무대에서는 “THE String Spring”을 주제로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로 구성된 스트링 앙상블 공연이 진행된다. 봄꽃축제에

서울시 | 김주연 | 2018-04-13 12:34

일(토) 「4.16세월호참사 4주기 국민 참여행사」 -박원순 시장은 4.16세월호참사 4주기를 앞둔 14일(토)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4.16세월호참사 4주기 국민 참여행사'에 참석해 광장에 모인 유가족, 대학생, 시민 등 1만 여명과 함께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한다.이번 행사는 4.16가족협의회, 4.16연대, 4주기 대학생준비위원회가 공동 기획해 개최된다. 14일(토)부터 16일(월)까지 광화문광장에서 추모식, 공연, 전시, 시민참여 프로그램 등이 열린다.우선 박원순 시장은 16시 광화문북측광장에서 세월호 생존학생들이 세월호 기억물품, 다짐의 엽서 등을 나눠주는 '메모리아' 부스를 방문해 학생들을 격려한다. 이어 잔디광장에서 4,160명의 대학생과 함께 인간 노란리본띠를 만드는 '노란리본 만들기' 플래시몹에도 참여한다. 이후 중앙광장으로 이동해 세월호 희생자를 기록하고 기억하기 위해 마련된 다양한 전시를 관람한다. ‘세월호 72시간의 기록물 전시’, ‘단원고 희생자 261인 기억육필 시 전시’, ‘나의 노란리본 사진전’, ‘세월호 만화전 memory’, ‘함께 완성해 가는 노란리본 캠페인’의 전시를 관람한다. 19시에 열리는 추모식 본 행사에서는 시민들과 함께 희생자들을 위해 묵념하고 추모사를 한다.

서울시 | 손혜철 | 2018-04-13 12:31

서울시가 한국주택금융공사(이하 HF공사), KB국민은행과 함께 신혼부부에게 전·월세보증금의 최대 2억 원(최대 90% 이내), 최장 6년 간 저리로 융자해주는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시중보다 약 1.5% 저렴하게 융자해 줄 계획이다. 5월 중 시행한다.이들 기관은 서울시와 금융기관이 협력해 신혼부부에게 저리 융자라는 직접적 혜택을 제공해줌으로써 주거사다리를 놔준다는 계획이다.서울시가 지난 2월 발표한 ‘청년의 사랑에 투자하는 서울’의 핵심정책 중 하나인 신혼부부용 주택 8.5만호 공급과 관련한 실현 방안이다.협약에 따라 HF공사는 신혼부부 맞춤형 보증상품을 개발해 지원한다. KB국민은행은 HF공사의 보증을 담보로 신혼부부에게 임차보증금의 최대 90% 이내(최대 2억 원)를 대출해준다. 서울시는 최장 6년 간 대출금리의 최대 1.2%까지 이자를 보전해준다.보증요건은 신혼부부의 경제적 여건에 맞춰 보증수수료를 기존에 비해 최대 0.2% 인하한다. 한도 또한 기존 대비 10% 상향해 최대 90%까지 보증한다. 지원대상도 확대할 예정이다.대출금리는 변동금리와 고정금리 두 가지 방식으로 금융채연동제(기준금리+가산금리)로 운영한다. 대출기간은 최대 20년(이차보전은 최대6년)까지 가능하다.서울시는 10일(화) 15시10분 서울시청 영상회의실(6층)에서 박원순 서울시장, 이정환 HF공사사장, 허인 KB국민은행장이 참석한 가운데 ‘신혼부부 주거안정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식’을 갖는다.서울시와 HF공사, KB국민은행과의 업무협약은 N포 세대를 위한 두 번째 협약으로, '17년에 이미 청년임차보증금 지원 사업을 함께 시행했다.박원순 서울시장은 “주거비 부담으로 결혼과 출산을 포기하는 신혼부부가 없도록 한국주택금융공사, KB국민은행과 손잡고 실질적 지원을 해나가겠다”며 “결혼, 출산과 같은 개인의 선택사항이 불가능하게 여겨지는 사회 구조적 문제는 공공이 책임져야 할 부분이다. 서울시는

서울시 | 김주연 | 2018-04-10 12:57

“동물과 교감이 과연 지적장애인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 의구심이 있었는데 실제로 봉사하면서 경계성 자폐아가 강아지를 보며 웃기도 하고 노는 동안 집중하는 변화된 모습을 보며 동물교감치유활동을 하길 잘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최은실 시민활동가)“동물과 함께 하는 프로그램이라 걱정 반, 기대 반이었는데 새로운 경험, 따뜻한 소통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낯설었을 어르신들에게 매주 반갑게 꼬리치며 인사해준 견(犬)선생님 소원이, 에이스, 여름이도 고마워~ 지금처럼 건강하렴!” (데이케어센터 사회복지사)서울시가 2015년 전국 최초로 취약계층의 정서안정과 신체활동을 위해 시민과 반려견 참여로 실시한 ‘동물교감치유활동’이 2,000회를 돌파, 시민봉사자, 대상자 모두 호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올해도 반려견 있는 시민봉사자 70명을 모집하고 어르신, 아동뿐만아니라 소외된 여성까지 찾아가는 동물교감치유활동을 강화한다. 서울시 ‘동물교감치유활동’ 사업은 반려견주가 동물과 함께 아이존, 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관, 양로시설 등을 방문해 동물과 함께 놀면서 아동, 어르신의 심리적 안정과 신체 발달을 촉진하는 활동이다.2017년에는 취약계층 39개 시설을 방문, 428명 시민을 대상으로 1,182회 동물교감치유활동을 실시했으며, ’16년 570회, ’15년 401회 방문으로 3년간 총 2,153회 동물교감치유활동을 펼쳤다. 시는 올해 활동 횟수를 1,200회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동물매개활동 후 활동기관에 대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5점 만점에 지역아동센터가 4.6점, 데이케어센터 4.6점. 장애&아이존 4.2점로 전체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올 해 동물교감 치유활동에 참여하고 싶은 반려견이 있는 서울시민은 누구나 교육신청이 가능하다. 동물교감 치유활동이 필요한 시설의 관계자 또한 언제든지 상담신청이 가능하다.사업 수행기관인 (사)위드햅(Tel : 02-7

서울시 | 김주연 | 2018-04-10 09:34

풍년화, 미선나무, 히어리, 조팝나무, 명자나무, 앵도나무 등 멀리 식물원이나 수목원에 가야 볼 수 있는 나무들이 지금 서울로 상부에 봄꽃 만발하였으며, 이러한 봄꽃나무들 사이에서 35팀의 시민예술가들의 공연이 이번 주말 서울로에서 준비되어 있다.서울시는 올해 서울로 7017 버스킹 축제, ‘서울로 버스킹 봄파티’를 7일(토) 오후 3시부터 저녁 8시까지 서울로 7017 고가상부에서 35팀의 시민예술가 ‘서울로버스커즈’와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그간 서울로 상부에서는 공연과 버스킹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장미무대’와 ‘목련무대’ 두 곳뿐이었다. 하지만 서울로를 방문한 시민들의 공연에 대한 애정과 관심, 공연자들의 적극적인 요청에 힘입어 소규모의 공연을 할 수 있는 공간 4곳을 추가로 마련하여, 현재는 총 6곳에서 소규모 공연과 버스킹을 할 수 있도록 조성하였다.새롭게 마련한 4곳의 무대는 적당한 거리로 배치하여 각각의 공연소리가 겹치지 않도록 하였으며, 버스킹 공연이 가지고 있는 자유로움을 표출 할 수 있도록 인위적인 시설물 조성은 최대한 지양하여 자연스러운 공간으로 조성 하였다.추가 조성한 버스킹프리존 4곳은 주변 트리팟(대형화분)의 꽃 이름을 따서 은행무대, 패랭이무대, 수국무대, 동백무대로 무대 명칭을 지었다.클래식앙상블, 라이브드로잉, 솔로기타리스트, 디제잉파티, 전자드럼, 직장인댄스팀, 인도전통무용단, 7080밴드 등의 다양한 장르와 계층, 연령으로 사전 모집한 35팀의 시민예술가 ‘서울로버스커즈’는 그 특성에 따라 무대를 배치하였다.▴5인 이상의 클래식앙상블과 밴드공연팀은 ‘장미무대’, ▴2인의 듀오팀 공연은 철도구간이 보이는 ‘은행무대’, ▴기타와 오카리나 등의 솔로 악기연주팀은 ‘패랭이무대’, ▴라이브드로잉

서울시 | 김주연 | 2018-04-06 11:58

서울시와 (사)문화다움은 도심 속 한옥주거지 북촌에서 ‘북촌, 봄 맞이- 흥(興)’ 이라는 주제로 4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하는 ‘북촌문화요일’을 진행한다.‘북촌문화요일’은 북촌 고유의 장소성과 역사성을 반영한 문화프로그램 개발의 일환으로 매주 토요일, 종로구 북촌 내 서울 공공한옥 3개소(북촌문화센터, 한옥지원센터, 북촌마을서재)에서 펼쳐지는 문화행사다.먼저, 북촌문화센터(계동길 37)에서는 한옥에서 즐기는 전통문화체험과 해설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시민과 국내·외 방문객에게 특별한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한다.한옥에서 만나는 ‘전통문화체험’ : 북촌문화센터 전통문화강좌 강사들이 일상에서는 만나기 어려운 전통공예 체험을 마련한다. 짚으로 새끼를 꼬아 메주를 엮어보는 ‘풀짚공예’(강사 박진희)가 진행되고, ‘칠보공예’(강사 강명숙)로 작은 화분도 만들어 볼 수 있다. 또한 씨실과 날실이 아래위로 교차해 옷감을 짰던 방식을 활용해 폰걸이와 코사지를 만들어 보는 ‘직물놀이’(강사 이명애) 체험과 전통 색줄로 매듭 팔찌를 만들어보는 ‘매듭공예’(강사 윤선미) 체험도 진행된다.‣매주 토, 오전 10시~오후 4시, 재료비 3천원 (북촌주민무료)한옥에서 듣는 우리 소리 ‘한옥 작은 연주회’ : 한옥의 고즈넉한 분위기와 어울리는 가야금(강사 황이레), 거문고(강사 김덕영), 대금(강사 김민석) 연주는 방문객에게 북촌의 봄날을 더 특별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매주 토, 오후 2시~오후 4시, 무료해설이 있는 북촌문화센터, ‘계동마님 찾기’ : 1921년 지어진 등록문화재 제229호인 북촌문화센터는 ‘계동마님 댁’으로 불려왔다. 매주 토요일, 해설사와 함께 북촌문화센터 곳곳을 둘러보며 계동마님의 삶과 한옥에 대한

서울시 | 김주연 | 2018-04-06 11:50

서울시는 기후변화와 에너지 위기와 같은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과 시민참여를 유도하고, 에너지와 환경 정책 부문에서 다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담은 작품을 발굴하고자 ‘제23회 서울환경작품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 주제는 서울의 환경·에너지정책 비전인 ‘세계 기후환경 선도도시, 서울’로, 이는 기후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고자 하는 서울시의 의지를 내포하고 있다.세부적인 소재는 ‘원전하나줄이기 정책’이나 ‘태양의 도시 서울’과 같이 서울시의 대표적 환경정책뿐만 아니라 또는 환경‧에너지 문제의 경각심을 고취하고 문제 대응 및 개선을 위한 사례 및 아이디어, 홍보방안 등이 있다.‘환경과 에너지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거주 지역에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사진, 포스터․일러스트레이션, 웹툰․만화, 동영상 4개 공모분야를 대상으로 개최된다.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1개 부문에 한하여 3개 작품 이내로 신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 부문만 팀(4인이내) 출품이 가능하다.응모기간은 4.09(월)~6.11(월)까지 이며, 작품 제출 기준에 따라 온라인 접수 또는 방문‧우편 접수를 통해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http://seoul.go.kr)에서 확인 가능하며 출품신청서를 다운받아 작품과 함께 제출하면 된다.온라인 접수는 메일(master@seoulidea.org)로 받으며, 방문‧우편접수는 원전하나줄이기정보센터(서울특별시 중구 덕수궁길 15 서소문청사 1동 1층)에서 받는다.수상자 발표는 접수 후 심사기간을 거쳐 7월 3일(화) 되며, 시상식은 7월 18일 (수) 진행된다.환경의 소중함과 기후변화에 대한 공감대를 전국적으로 형성하며 올해로 23년째 맞이한 서울환경작품공모전은 그 동안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받아왔다.2017년 서울환경작품공모전에서는 총 819점 접수 작품 중 80점을 선정해 시상

서울시 | 김주연 | 2018-04-06 11:48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본격적인 봄나들이가 시작되는 4월을 맞이하여 시민들이 한강공원 전역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무료 문화공연을 진행한다고 소개했다.4월 한 달, 봄이 오듯 한강공원에서는 풍성한 문화공연이 시작된다. 여의도 물빛무대의 ‘누워서 보는 콘서트(눕콘)’, 광진교 8번가의 ‘한강 로맨틱 콘서트:Dahlia來’ 그리고 한강공원 곳곳에서 펼쳐지는 한강거리 예술가들의 공연까지! 쉴 틈 없이 펼쳐지는 풍성한 문화공연을 놓치지 말자!여의도 물빛무대 ‘누워서 보는 콘서트’(일명:눕콘)에서는 봄이 오는 소리를 주제로 매주 금·토 저녁 7시부터 한 시간 동안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무료로 진행되니,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원하는 공연을 골라서 즐겨보자.4월 공연팀은 △4/6(금) 섬과도시 △4/7(토) 멜빵치마 △4/13(금) 로즈카펫 △4/14(토) 차콜×다슬 △4/20(금) 서좋은×고은샘 △4/27(금) 세린×주은 △4/28(토) 한강거리예술가 물빛음악제 Vol.1로 구성되며, 다채로운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특별히, 4/21(토) 18시~21시에는 남북정상회담의 의미와 가치를 공유하고자 특별기획한 ‘한강의 봄 콘서트’가 진행된다. 다양한 장르의 한강거리예술가들과 전문 공연팀이 물빛무대에 모여 한 목소리로 평화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콘서트는 총 3부에 걸쳐 진행되는데, △1부(18시~19시) : 싱어송라이터 ‘주노가’, 뮤지컬 갈라 듀오 ‘4KM팀’의 공연 △2부(19시~20시) : ‘레인보우’ 팀의 직장인 밴드공연 △3부(20시~21시) : ‘브루나’, ‘머스트비’ 팀의 밴드공연이 순서대로 진행된다.이

서울시 | 김주연 | 2018-04-05 12:53

서울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안승화)는 심각한 기후변화 문제인 미세먼지 개선을 위해 ‘서울 도시 숲 만들기’ 봉사 활동을 전개한다.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시민 실천 행동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4월 5일(목) 노을공원에서 ‘서울 도시 숲 만들기’ 나무 심기 활동을 진행하며, CJ헬스케어, CJ헬로의 임직원 100여 명이 참여하여, 나무 700여 그루를 심는다.특히 이번 활동의 특이점은 서울에 있는 중국인들도 약 100여 명이 함께 참여하는 것이다. 미세먼지의 문제는 중국과 한국이 처해있는 환경 문제로, 중국인들의 자원봉사 참여는 공동의 문제에 함께 대응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북경시자원봉사센터는 미세먼지 대응을 위한 공동 실천으로 지난 2월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실제 북경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월 21일(수) 나무 심기 행사를 이미 진행한 바 있으며, 행사 당일 700여 그루의 묘목을 심는 행사를 진행했다.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서울시와 북경시 시민들이 미세먼지에 문제에 더욱 관심을 두고 작은 실천부터 생활 속에서 행동할 수 있도록 견인할 예정이다.한편,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갈수록 심각해지는 미세먼지 개선을 위한 시민 실천 행동 ‘안녕하세요 캠페인-미세먼지편’을 지속해서 전개하고 있으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참여 가능한 생활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미세먼지 해결에 정책적인 노력도 매우 중요하지만, 우리 사회의 문제에 시민들의 작은 힘을 모은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해 가고 있다.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안녕하세요 캠페인 미세먼지편’은 대중교통 이용, 마스크 착용, 공기 정화 식물 기르기, 나무 심기 등의 내용이 전개되고 있다. 또한 시청 및 광화문 등에서 환경단체, 시민 봉사자 등이 중심이 되어 매 월 넷째 주 수요일 미세먼지 저감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서울시자원봉사센터 안승화 센터장은 “작은 힘이지만 자원봉사를

서울시 | 김주연 | 2018-04-05 12:49

세종문화회관은 4월 5일부터 4월 25일까지 대폭 할인한 공연 패키지 티켓 ‘2018 대극장 올패스’를 초,중,고,대학생 대상으로 500매 한정 판매한다.“2018 대극장 올패스”는 올해 세종문화회관이 직접 기획·제작한 작품 중 대극장에서 공연되는 ‘투란도트’, ‘카르멘’, ‘그랜드 오페라 갈라’, ‘세종음악기행’, ‘신나는 콘서트’ 그리고 ‘파이프 오르간 시리즈’ 이렇게 6개 작품을 모두 감상할 수 있는 패키지 티켓이다. ‘대극장 올패스’는 6개 공연을 대극장 3층 좌석(가장 낮은 등급의 좌석)에서 단돈 2만4천원에 모두 관람할 수 있는 파격적인 가격을 자랑한다. 6개 공연의 가장 낮은 등급 티켓을 각각 개별로 구매할 경우 모두 12만원인데 비해 패키지로 구매할 경우 2만4천원으로 모두를 관람할 수 있으니 매우 파격적인 할인 티켓이다. 대극장 올패스는 2016년 10월에 처음 도입한 후 500매 매진으로 큰 호응을 받아 3년째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참여공연을 늘려 연간 2회로 나누어 운영할 예정이다.2016년 10월 처음 도입한 해에는 연말 공연 5개를 18,000원에 모두 관람 할 수 있는 패키지 티켓으로 500매 매진을 달성했고, 2017년에는 연간 7개 공연을 24,000원에 모두 관람할 수 있는 패키지 티켓으로 운영하여 학생, 학부모 뿐만 아니라, 방과 후 교실을 담당하는 교사들에게도 큰 호응을 받았다.2018년에는 연간 12개 공연으로 대극장 올패스를 구성할 계획이며, 1차와 2차로 나누어 2회에 걸쳐 운영한다. 1차 판매는 4월, 2차 판매는 연말 공연을 포함하여 9월에 진행 할 예정이다.‘2018 대극장 올패스’는 8세 이상 25세 이하의 초, 중, 고, 대학생만 구매할 수 있으며, 관람 자격이 되는 본인만 세종문화회관

서울시 | 김주연 | 2018-04-04 11:44

서울역사박물관(관장 송인호)은 최고의 음악가와 전문가의 해설로 클래식에 대한 문턱을 낮춘 2018년 「박물관 토요음악회」를 4월부터 12월까지 첫째 주 토요일(오후 2시)마다 박물관 로비에서 무료로 운영한다.「박물관 토요음악회」는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를 위해 기획한 공연으로 오페라 가수 서혜연 교수(서울대 성악과)가 기획 및 해설을 맡고 국내 최정상급 음악가들을 섭외하는 등 수준 높은 공연으로 관객들을 매료시켜왔다. 2018년에도 「박물관 토요음악회」가 정성껏 준비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시민들을 찾아간다. 바흐 솔리스텐 서울(고음악 전문 연주단체), 장애령(마림비스트), 김성은(비올리스트) 등 국내 저력 있는 음악가들이 총출동하고 클래식, 가족오페라, 국악, 오케스트라에 이르는 다채로운 음악들을 선보인다.올해는 4월 오프닝 콘서트 , 5월 가정의날 특집 , 6월 , 7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등 알차고도 화려한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작년 시민들은 “서민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수준 높은 음악회 개최에 감사하다”, “지명도 있는 출연자에 너무 좋았다”, “사회자의 친절한 해설이 좋았다”, “자유로운 분위기에 박수치며 관객과 함께하여 더욱 좋았다” 라고 하여 뜨거운 호평을 이끌어냈다.「박물관 토요음악회」은 사전예약 없이 무료로 운영하며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은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www.museum.seoul.kr)에서 확인할 수 있다.송인호 서울역사박물관장은 “일상에서 부담없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음악회 관람 기회를 제공하여 박물관이 서울시민 문화여가 생활의 중심이 되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시 | 김주연 | 2018-04-04 11:43

4월 8일(일), 종로(세종대로 사거리~종로 2가 880m) 양방향 차량이 전면 통제되고 다채로운 보행․자전거 행사로 가득찬다.이 날은 종로 차 없는 거리를 처음으로 본격 운영하고, 자전거전용차로 첫 주행을 시작하는 날로, 서울시는 이 날 ‘차 없는 거리’, ‘자전거퍼레이드’, ‘걷자, 도심보행길’ 세가지 행사를 동시에 진행하여 종로를 자동차가 아닌 사람과 자전거로 가득 채우겠다고 밝혔다.올해 차 없는 거리 행사의 첫 출발은 종로다. 종로 차 없는 거리 행사는 봄을 맞아 ‘녹색’을 키워드로 오전 10시에서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자전거․스마트 모빌리티 등 녹색교통 체험행사와 녹색쉼터, 녹색 놀이터 등이 펼쳐지며, 3개의 구간으로 나누어서 구간별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1구간인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종로구청 사거리는 2천여대의 자전거 퍼레이드와 연계하여 두 바퀴 세상으로 꾸며진다. 서울시 공공자전거인 따릉이와 20여대가 넘는 이색자전거를 체험해 볼 수 있으며, 자전거를 점검할 수 있는 부스와 어린이들을 위한 자전거 교육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2구간인 종로구청 사거리에서 종로1가 사거리는 녹색쉼터와 녹색놀이터, 그리고 각종 체험 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 시민들이 행사를 즐기다가 쉴 수 있도록 파라솔과 조경나무 등으로 ‘녹색쉼터’을 일부 조성할 계획이며, ‘녹색 놀이터’에는 재활용품을 활용한 놀이터가 구성된다. 또한 그래피티 아트 체험 등 남녀노소 즐길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3구간인 종로1가 사거리~종로2가 사거리는 다양한 탈 것을 체험할 수 있는 활력의 거리로 운영된다. 새로운 녹색교통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는 스마트 모빌리티를 체험해 볼 수 있으며, 스케이트 보드도 체험해 볼 수 있다. 또한 어른들에게는 추억을, 아이들에게는 즐거움을 주는 ‘롤러스케이

서울시 | 김주연 | 2018-04-04 11:39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2018년 한강봄꽃축제의 일환으로 4월 28일(토) 10시부터 15시까지 뚝섬한강공원에서 제3회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3회째를 맞이하는 는 ‘꽃 피는 한강, 그리고 우리 가족’이라는 주제 아래, 연령에 따라 유치부(만3~5세) 초등 1부(1~3학년) 초등 2부(4~6학년)까지 세 부문, 총 4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참가 방법은 도화지 한 장에 주제에 맞는 내용의 그림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것으로, 참가자들에게는 도화지가 제공되므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도구는 각자 준비해 오면 된다.또한 당일 10시부터 15시까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나만의 앞치마 만들기 △바람개비 만들기 △한강다리색칠하기(컬러링) △한국화 그리기 등)이 현장에서 대회와 함께 진행되며 대회에 참여하지 않는 시민들도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다.결과는 대회 종료일 후 심사를 거쳐 개별 통보한다. 수상은 부문별 대상, 금상, 은상, 동상, 입선 등 총 135명의 우수 참가자들에게 수여되는데, 대상에게는 서울특별시장상이, 금상과 은상에게는 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장상, 동상과 입선에게는 심사위원장상이 수여된다.참가 신청은 4.4.(수)부터 4.20.(금) 자정까지로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http://yeyak.seoul.go.kr)을 통해 가능하고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공공예약시스템에서 를 검색 후 참가 신청하면 된다.오시는 길은 지하철 7호선 뚝섬유원지역 3번 출구를 이용하면 공원으로 바로 연결되며 ,우측 방향의 잔디밭(청담대교 하부에 위치한 '자벌레' 인근)으로 걸어오면 된다.자세한 문의는 다산콜센터 (02-120)으로 전화하거나 서울시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http://hangang.seoul.go.kr) 새소식란을 참고하면 된다.박기용 서울시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올해 3회째를 맞이하는 는 봄 소풍같이

서울시 | 김주연 | 2018-04-03 12:04

청계천에 모인 행운의 동전이 서울의 특성화고등학교 학생 장학금과 유니세프 성금으로 쓰이게 된다.서울시는 2017년 1년간 청계천을 찾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던진 행운의 동전을 모아 3일 서울장학재단에 3천만원,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외국환 3만점을 기부한다고 밝혔다.청계천을 관리하고 있는 서울시설공단은 3일 오후 3시에 청계천 팔석담에서 서울장학재단 및 유니세프한국위원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을 가질 예정이다.행운의 동전은 2005년 10월 청계천 복원 이후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팔석담에 행운을 빌며 동전을 던지기 시작하여 모이게 되었고, 그동안 모여진 동전은 서울장학재단 등에 서울시민의 이름으로 기부되어 소중하게 쓰이고 있다.지금까지 국내환은 347,257천원, 외국환은 317천점이 기부되었으며 외국환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국내환은 인도네시아 지진성금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에 기부되어 왔다.특히 2015년부터는 서울장학재단에 ‘청계천 꿈디딤 장학금’으로 기부되어 서울시내 특성화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쓰이고 있다.시민의 소망이 담긴 동전은 수거·세척·건조·분류 등 직원의 노고가 더해지는 만큼, 3일 기부금 전달식에서는 공단·서울장학재단·유니세프한국위원회 관계자들이 직접 동전을 던지고 수거하는 체험활동을 통해 행운의 동전에 담긴 시민의 소망과 직원의 노고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한제현 물순환안전국장은 “행운의 동전이 특성화고등학교 청소년들의 꿈을 펼치는 장학금으로 쓰이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고,서울시설공단 이지윤 이사장은 “청계천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한 해 동안 희망을 담아 던진 동전을 모은 기부금인 만큼 의미 있는 곳에 사용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서울시 | 김주연 | 2018-04-03 11:59

서울시는 4월부터 6월말까지, 약 3개월간 종로타워 1층 전시공간에서 공공미술 프로젝트「서울은 미술관」기록 전시를 종로타워와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종로타워는 버스 및 지하철 종각역과 연결되어 있고, 종각사거리에 위치해 도보로도 접근성이 좋아 많은 시민들이 전시를 관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이번 전시는 라는 부제로 지난 2016년부터 올해까지 3년간, 서울 도심 곳곳에 설치된「서울은 미술관」프로젝트의 주요 공공미술 작품들을 한 곳에서 선보인다. 미디어·조형·회화 등 다양한 장르의 공공미술 작품을 종로타워 전시공간에 한데 모아 방문객 누구나 쉽게 보고 즐길 수 있을 것이다.민관 협력으로 서울시와 종로타워가 공동 개최하는 이번 전시는 종로타워가 전시공간을 제공하는 동시에 전시기간 동안 작품의 안전과 유지관리를 담당하고, 서울시는 전시의 전반적인 기획과 운영을 맡는다.서울이라는 대도시의 거점공간에 설치되어 있는 다양한 공공미술 작품은 설치되고 난 후에는 이동이 어려워 많은 시민들을 만날 수 없다는 한계가 있었다. 따라서 이번 전시에서는 공공미술 작품의 이미지를 재작업하거나 축소된 모형을 전시하여 실제 작품의 느낌을 최대한 살리는 노력을 통해 서울시 곳곳의 공공미술작품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다.전시공간에서는 총 7개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데, 대표작인 ‘#here us’(김기현 作)는 ‘17년 8월,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이하 DDP)에 설치되어 넓게 펼쳐진 유선형의 건물 DDP의 풍경과 어우러져 많은 시민들에게 호평 받은 작품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거대한 볼록거울 한 폭에 서울의 중심 ‘종각’의 아름다운 풍경이 담기는 마술을 보여줄 것이다.‘서울로 미디어캔버스’는 ‘17년 9월, 만리동광장 앞 우리은행 벽면에 설치되어 미디어아트와 영상콘텐츠 등 전자적 빛으로 이루어진 예술작품을 전시하는 예술적장소로 운

서울시 | 김주연 | 2018-04-03 11:56

핀테크 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확보하고, 창업 기업을 집중적으로 성장시켜 국내 핀테크 산업 생태계의 전진기지 역할을 하게 될 ‘서울 핀테크 랩’이 문을 연다. ‘서울 핀테크 랩’에는 국내 핀테크 산업을 이끌어갈 유망 핀테크 스타트업 27개사가 입주했으며, 입주 기업은 33개 파트너 기관과 협약을 맺어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체계적인 멘토링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서울 핀테크 랩에는 해외 핀테크 스타트업 2개를 포함한 14개의 핀테크 스타트업과 13명의 예비창업가가 입주하게 되며 성장 단계별로 차별화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 받는다.즉 사업화, 투자, 마케팅, 기술개발, 법률․특허, 미디어, 해외진출 등 7개 분야에 총 33개 국내 파트너 기관과 협약을 맺고, 이들 파트너 기관은 1:1 멘토링, 주제별 교육, 데모데이 등 육성 프로그램에 멘토로 참가하거나 교육을 받게 된다. 13개의 해외 파트너 기관과도 협력관계를 체결하여 입주기업의 해외 진출시 멘토링 및 투자검토를 진행한다.시는 ‘서울 핀테크 랩’ 에 입주한 기업에 맞춤형 성장 지원에 나선다. 예비창업가에게는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사업모델 구현을, 초기 스타트업은 비즈니스 모델 사업화 및 시장 출시를 지원한다. 성장 기업은 국내‧외 IR, 투자유치 분야에 집중하는 등 이들 핀테크 기업들을 한국 금융 산업의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 갈 미래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한편, 지자체 최초로 조성된 ‘서울 핀테크 랩’은 국내 최초로 금융 전산망과 연결된 ‘핀테크 테스트룸’을 조성해 실제 금융환경과 똑같은 조건에서 스타트업들이 비즈니스 모델을 실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렇게 범용적 금융전산망 테스트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서울 핀테크랩이 처음이다. 4월 3일 진행된 ‘서울 핀테크 랩’ 개관식에서 서울시와 33개 국내 파트너 기관들은 태블릿PC를 활용한 블록체인 방식으로 업무협약을

서울시 | 김주연 | 2018-04-03 08:44

서울시는 유한킴벌리, 같이가치 with Kakao,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저소득 가정에 황사 마스크를 지원하는 나눔 캠페인 ‘미세먼지 걱정, 함께 닦아내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 캠페인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보건용 마스크 마련이 어려운 기초생활수급 어르신 및 저소득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공공·민간기업·시민이 함께하는 캠페인으로 4월3일부터 5월31일까지 두 달간 진행된다. 해당 기간 동안 같이가치 with Kakao의 ‘미세먼지 걱정, 함께 닦아내요’ 캠페인 페이지에 응원이나 공유 버튼을 클릭하거나 미세먼지 저감 활동 동참을 약속하는 댓글을 남길 때마다 유한킴벌리가 1,000원의 기부금을 적립, 총 4,000만원의 목표 금액을 달성하면 3만 개의 크리넥스 황사 마스크를 서울시 내 저소득층에게 무상 지원한다.캠페인 페이지는 포털 다음 및 네이버에서 ‘서울 or 캠페인명(미세먼지 걱정, 함께 닦아내요)’을 검색하거나, 같이가치 홈페이지 내에 있는 캠페인 페이지(https://together.kakao.com/fundraisings/51833)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서울시는 미세먼지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하여 미세먼지가 높을 경우, 외출 시 미세먼지를 막는 황사 마스크 착용을 안내하고 노약자들을 민감군으로, 야외근무 노동자와 같이 실외 활동이 많은 시민들을 취약군으로 분류하여 보호조치를 하고 있다.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민감군인 동시에 취약군인 경우가 많아 이들에 대한 보호가 시급한 상황이다. 유한킴벌리가 지원하는 마스크는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으로 기부되어 미세먼지로부터 취약한 계층에게 지원된다.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을 운영하는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는 이번 마스크를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중 장애인, 65세 이상 어르신, 아동에게 지원하여 미세먼지 위험으로부터 보호할 예정이다.유연식 서울시 시민소통기

서울시 | 김주연 | 2018-04-03 08:42

직장에서, 학교에서, 집에서 해야 할 일들을 잠시 잊고 한강에 나와 모두 다함께 아무것도 하지 말자! 여의도한강공원 너른들판에서 나른한 봄 햇살과 하나 되어 ‘멍~때리기’를 해보자!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오는 4.22(일) 15시부터 18시까지 여의도한강공원 너른들판에서 를 개최한다고 소개했다.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한강을 찾는 시민들에게 이색 경험을 제공하고자 멍때리기 대회 창시자인 ‘웁쓰양’과 협업하여 를 개최해 왔으며,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다.주요행사 : 한강 멍때리기 대회 (15:00~18:00)는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사회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은 뒤처지거나 무가치한 것이라는 통념을 지우고자 시작하게 되었다. 이에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도 가치 있는 행위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멍때리기를 가장 잘 한 사람에게 상을 주는 현대미술작품(퍼포먼스 아트)이다.대회는 아티스트 웁쓰양이 진행하는 개회 퍼포먼스를 감상한 후, 기체조로 간단하게 몸을 풀고 나면 본격 시작된다. 참가 방법은 간단하다. 90분 동안 어떤 행동도 아무 생각도 하지 않고 멍한 상태를 유지하면 된다. 하지만 승부를 가려야하는 대회인 만큼, 멍 때리기만의 특별한 평가 기준이 적용된다. 우승자는 심박수와 현장 시민투표를 합산하여 1,2,3 등을 선정하는데, 공정하고 철저한 평가를 위해 주최 측은 매 15분마다 참가자들의 심박수를 측정하여 심박 그래프를 작성하고 이와 동시에 현장에서 시민들이 대회 전 과정을 관람하고 투표로 참여한다. 심박그래프는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거나 점진적으로 하향곡선을 나타내는 그래프를 우수한 그래프로 평가한다. 대회 진행 중에 선수들은 말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대신 의사를 표시 할 수 있는 여러 카드를 사용하여 불편 또는 요청사항을 전한다. △빨간카드(졸릴 때 마사지 서비스) △파랑카드(목마를 때 물 서비스) △노랑카드(더우면 부채질 서비스

서울시 | 김주연 | 2018-04-03 0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