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4,412건)

고양시(시장 이재준) 산하 고양어린이박물관은 ㈜한샘, ㈜룰루랄라와 지난 1일 고양어린이박물관 키친랩 구축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오는 11월 중순 공식 개관을 예정하고 있는 국내 유일 뮤지엄 창작공간인 ‘뮤지엄랩(Museum LAB)’의 성공적인 구축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 박물관은 기업과의 상호 협약을 통해 누구나, 함께, 푸드메이커가 될 수 있는 공간을 지향하며, ‘키친랩 구축’ 및 ‘공동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밝혔다.특히 이번 키친랩(Kitchen LAB)은 고양시 최대 온라인 커뮤니티인 ‘일산아지매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룰루랄라’와 함께 운영하며 다채로운 요리, 베이킹, 다도 클래스가 진행되는 ▲쿠킹클래스, 일과 육아로 지친 엄마들이 함께하는 ▲반찬 품앗이, 경력 단절 부모를 대상으로 ▲강사 인큐베이팅 시스템을 통해 실질적인 사회 재진출의 방향을 제시한다.또한 홈 인테리어 대표기업 ‘㈜한샘’은 약 48㎡ 규모의 키친랩을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사람 중심의 공간으로 스타일링 할 계획이다. 한샘은 키친랩 주방 가구, 가전, 식기 등 주방과 관련된 모든 아이템을 지원한다.고양어린이박물관 뮤지엄 랩(Museum LAB)은 총 700㎡ 규모로 다양한 메이커 교육이 진행되는 ▲Creativity LAB(크랩), 어린이에게 창의적 경험을 제공하는 ▲Kids LAB(키즈랩), 영상콘텐츠 제작이 이뤄지는 ▲Studio LAB(스튜디오랩), 다채로운 쿠킹클래스, 소셜다이닝 등이 펼쳐지는 ▲Kitchen LAB(키친랩), 워크숍 등 예술적 실험이 진행되는 ▲Art LAB(아트랩)으로 구성된다.관련 문의는 전화(☎031-839-0300) 또는 홈페이지(www.goyangcm.or.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고양시 | 승진주 | 2019-10-02 14:53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9월 27일(금) 일산동구청에서 ‘2019년 고양시 장애인 일자리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24개 구인 기업과 구직자 500여 명이 참여했다.이날 현장면접장에서는 70여 명의 우수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1:1 현장면접을 실시하는 한편 부대행사로 ▲이력서 사진촬영 ▲헬스키퍼 ▲일산동구보건소의 건강상담 ▲직업심리검사 등을 운영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특히 면접 볼 업체를 정하지 못하고 방문한 장애인 구직자들을 위해 현장매칭상담관을 운영해 적성에 맞는 진로를 탐색해 주는 기회의 장을 제공했으며, 수어통역사 3명, 직업상담사, 자원봉사자 40여 명을 배치해 행사장 안내, 이력서 작성 등 종합서비스를 제공했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지역개발사업과 연계한 일자리발굴과 맞춤형 취업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고양시는 장애인뿐만 아니라 청년, 여성, 중장년을 위한 채용행사와 계층별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일자리 통합홈페이지(www.goyang.go.kr/jobs), 블로그 (blog.naver.com/goyang_jobs) 또는 전화(☎031-8075-3665)로 문의하면 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19-10-02 10:04

고양시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고양시 수제품 사업 활성화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시는 증가하고 있는 공방, 협동조합, 개인 창업자, 1인 작가 등 수제품 제작 판매 종사자의 판로 확보를 위해 고양시 수제품사업 육성 및 판매촉진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프리마켓 연계 및 벨라시타, 하나로마트 등 대규모 점포에 프리마켓 입점을 지원해 왔다.이번 공모전은 내년 수제품사업 육성 및 판매촉진 지원사업의 시행에 앞서 수제품 사업 활성화에 관한 고양시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창의적이고 발전적인 아이디어를 모아 수제품사업 육성 및 활성화를 위한 계획에 반영하고자 마련됐으며, 고양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공모분야는 ▲프리마켓 활성화 방안 ▲온라인 판매 활성화 방안 ▲셀러 교육 및 창업지원 방안 ▲기타 수제품사업 활성화에 대한 아이디어 공모이며 제안서는 시 홈페이지 및 네이버 카페 ‘고양시 수제품’(cafe.naver.com/80753542)에서 다운받아 작성 후 직접 제출하거나 등기우편(고양시 덕양구 고양시청로 10 소상공인지원과) 또는 이메일(lawiz31@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아이디어 선정은 내부 심사(1차) 및 고양시 수제품사업 육성심의위원회의 심사(2차)로 이뤄지며, 최우수상 1명(100만원), 우수상 2명(50만원), 장려상 5명(10만원)을 시상할 예정이다.채택된 아이디어는 공모전의 취지 및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범위 내에서 수제품사업 육성 및 활성화를 위한 사업에 반영할 예정이며 선정결과는 개별통보 또는 고양시청 홈페이지와 네이버 카페 ‘고양시 수제품’ (cafe.naver.com/80753542)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얻은 아이디어를 지원사업에 접목해 효과적인 사업 진행을 통해 소규모 수제품 생산자의 안정적인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며 “이번 아이디어 공모전에 수

고양시 | 승진주 | 2019-10-01 09:59

지난 9월 17일 문을 연, 고양시 청년공간 ‘청취다방’에서 다채로운 강의가 시작된다. 새롭게 열리는 강의는 이라는 주제 아래, 영화, 오페라 등 다양한 예술과 문화를 조금은 색다른 시각으로 접근해보는 교양 프로그램이다.10월 10일 오후 7시 청취다방Hub(화정터미널 2층)에서 ‘오페라 미식회 : 쉽게 즐기는 오페라의 다섯 가지 맛’이라는 오페라 감상법 강의가 시작된다. 다소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지는 오페라 장르에 대한 청년들의 거부감을 없애고, 숨겨진 오페라의 매력을 함께 찾아보는 내용의 강의다. 유명 오페라 작품 감상에 더해, 오페라에 관련된 토막 상식과 직관 시의 다양한 팁과 같은 실용적인 정보도 전해들을 수 있다. 강의는 국립 오페라단 동호회 합창단과 도쿄 마루노우치 합창단 단원으로 활동했던 ‘윤진’이 맡는다.강의들을 통해, 고양시 ‘청취다방’은 단순한 취업 지원과 관련정보 제공에 머무르지 않고, 문화 교양강의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고양시 청년들의 문화생활과 여가, 소통의 장으로 거듭날 전망이다.시 관계자는 “청년들의 삶에 활력을 넣고 자신을 찾아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며,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이용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청취다방 홈페이지(www.goyangjobcafe.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고양시 | 승진주 | 2019-10-01 09:58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27일, 고양시청 평화누리실에서 ‘고양시 평화경제특구 기본구상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이날 보고회는 고양시 의회 의원 · 고양시 남북교류협력위원 · 고양시정연구원장 · 통일부 공무원 · 경기연구원 · 남북물류포럼 회장 · 관계부서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을 수행한 고양시정연구원 안지호 책임연구원이 최종 발표를 했다.안지호 책임연구원은, “고양시 평화경제특구 기본구상은 고양시가 향후 남북관계 개선이라는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고양시 신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이를 적극 추진함으로써 고양시가 지속가능한 발전을 가능케 하는 장기발전 전략”이라고 설명했다.이어 “고양시 평화경제특구는 기본적으로 경기북부 시 · 군별 연계를 바탕으로, 고양시 산업특성과 특히 고양시가 가지고 있는 기존 인프라와 연계하고, 경기북부 메가시티로서의 이점을 최대한 반영하는 방향으로 추진된다면 고양시가 자족도시로 나아가는데 있어 중추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시관계자는 “평화경제특구가 조성되면 고양시는 남북교류협력 거점도시이자 한반도 평화의 중심도시로 거듭나게 될 것이며, 이러한 평화기반을 바탕으로 고양시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자족도시가 될 것” 이라며, “고양시는 앞으로도 평화경제특구 추진에 시의 역량을 집중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끝.

고양시 | 승진주 | 2019-09-30 11:15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24일부터 고양시 평생교육 관계자 전문연수 프로그램인 ‘줏대잡이 학교’를 운영한다. ‘줏대잡이’란 ‘중심이 되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고양시 평생교육 현장의 리더를 말한다.이번 줏대잡이 학교는 ▲행복학습정원사 양성과정 ▲문해교사·관계자 역량강화 ▲평생교육강사·마을강사 학교 ▲동아리운영 역량강화 ▲시민참여리더 양성과정 ▲작은도서관 활성화 등 6개 과정이 운영되며, 각 과정별 6~10차시로 구성해 집중적이고 세분화된 교육 진행으로 11월까지 운영된다.본 사업은 2014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이후 6년째 추진되고 있다. 전년도에도 6개 과정 200여 명의 평생교육 관계자들이 참여했으며, 자체 만족도 조사 결과 참여자 88%가 만족한다는 평가가 있었다.시는 평생교육 인식개선 및 평생학습도시 추진을 위한 인적 지지기반을 마련하고, 영역별 평생교육리더의 교류확대와 학습협력 네트워크 강화, 직무능력 향상을 통한 평생교육 경쟁력을 높여 고양시민의 평생교육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본 사업을 매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자세한 사항은 시 평생교육과(☎031-8075-2202) 또는 고양시 평생학습포털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고양시 | 승진주 | 2019-09-27 09:41

고양시와 고양여성인력개발센터는 오는 10월 12일 고양시 호수공원 주제광장에서 ‘호호성공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국비훈련 수료생들의 성공적인 취·창업 응원과 지역주민들을 위한 축제로 ‘호호직업체험박람회’와 ‘호호플리마켓’이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마련된다.‘호호직업체험박람회’에서는 청소년이 전문 진로지도사와 함께 과학수사대, 유튜브크리에이터, 아트콜라보디렉터, 곤충공예작가 등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고, Science·Green·Art·Education을 주제로 구성된 체험존을 신나게 즐기며 미래를 설계할 수 있다. 그리고 진로전문가의 코칭을 통해 ‘나만의 꿈의 노트’를 작성해가는 완성도 높은 진로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창업과정을 수료한 새내기 창업자와 멘토 창업자들이 함께 꾸미는 ‘호호플리마켓’에서는 새내기 창업자와 멘토 창업자들이 패션잡화, 유기농농산물, 생활용품, 유아용완구 등 국내 및 해외의 질 좋은 최신 아이템을 특가로 판매한다.고양여성인력개발센터는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기 위해 행복한 가정을 응원하는 플래시몹과 현장을 생생하게 표현한 영상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유튜브크리에이터 공모전 등의 이벤트를 진행 할 예정이다.호호성공페스티벌은 가족이 모두 함께 즐기며 하하 호호 웃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자는 의미로 만들어진 ‘호호’ 브랜드를 앞세워 올해로 6년째 개최돼 지역을 대표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자세한 사항은 고양여성인력개발센터 홈페이지(www.kycenter.or.kr)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31-912-8555)로 문의하면 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19-09-27 09:40

평화의 시작 미래의 중심,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사는 고양시를 만들기 위해 장애인식개선사업의 일환인 ‘희망가득 공연상자’를 추진한다.고양형 장애인식개선사업인 ‘희망가득 공연상자’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형성되기 쉬운 초년기에 문화·예술적 분야를 매개체로 하여 장애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냄으로써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과 함께 배려하는 마음을 심어주고자 추진됐다.2019년 상반기에는, 고양시 일산서구 소재의 초등학교에 소요 파악을 실시해 14개 초등학교 총 1,671명의 초등학생에게 공연을 진행했으며 추가 소요 및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올해 하반기에도 일산동구 및 덕양구 소재의 초등학교에 대해 희망가득 공연상자를 추진하게 됐다.지난 23일(월) 원중초등학교를 시작해 첫 포문을 연 ‘희망가득 공연상자’는 발달장애인이 주재하는 인형극과 마술 중 교육기관이 희망하는 공연을 선택해 맞춤형 장애인식개선사업을 실시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문화·예술적으로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마련됐을 뿐만 아니라 초년기에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어 이 효과가 청소년기, 더 나아가 장년기까지 이어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2019년 하반기 희망가득 공연상자’는 9월 30일 가람초등학교를 거쳐 11월 27일 성사초등학교까지 총 14개 기관을 순회할 예정이다.‘희망가득 공연상자’가 더욱 다양한 방법으로 많은 학생들과 함께해 고양시의 장애인식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발전되길 기대해본다.

고양시 | 승진주 | 2019-09-26 09:01

고양시와 고양시 여성인력개발센터는 오는 10월 2일(수) 일산동구청에서 여성들의 취업지원을 위한 ‘호호여성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는 취업박람회는 MICE기업관, 일반기업관, 취업지원 및 채용정보 특강관으로 운영되며 청년층에서부터 중장년층까지 여성 취업지원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된다.MICE기업관, 일반기업관으로 운영하는 채용관에서는 엠블호텔 고양, 현대 모터 스튜디오 고양, 스타메드, 킨텍스 등 80개 기업이 사무직, 서비스직 등 다양한 직종의 350여 명 여성 구인을 위한 면접이 진행되며, LH공사 고양권 주거복지센터에서는 실태조사원 99명 대규모 채용이 예정돼 있다.특강과 채용설명회가 진행되는 특강관에서는 ‘고양시 MICE 산업 취‧창업 전략’(고양컨벤션뷰로 이상열 단장), ‘일자리를 찾아주는 지도- 일자리맵 활용’(통계청 고양사무소 김은경 주무관) 특강과 고양시 우수기업의 대규모 채용설명회가 진행된다.또한, 박람회장을 찾는 구직자의 현장면접지원을 위한 면접 메이크업, 헤어 스타일링, 이력서 사진촬영 지원과 호호 성공 라운지 운영으로 바리스타 체험, 3D 프린터 체험, 무료 플레이포토 등의 체험 기회를 제공해 면접 참여자들을 위한 다채로운 서비스를 제공한다.‘호호 여성 취업박람회’ 현장면접 사전접수 등 관련 문의는 고양여성인력개발센터(☎031-912-8555)로 연락하거나 홈페이지(www.kycenter.or.kr)를 참고하면 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19-09-26 09:00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17일부터 24일까지 덕양구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직근로자 691명 전체를 대상으로 4회에 걸쳐 장애 인식개선 교육, 민원 대응 매뉴얼 교육, 산업안전보건 교육 등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고용법과 산업안전보건법에 정한 법정 의무교육으로 직장 내 장애인에 대한 차별 등 방지, 민원인의 폭언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에 대한 대처능력 함양, 산업안전․보건 의식 제고로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됐다.시가 공무직근로자 전체를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개정된 산업안전보건법(가칭 김태균법)이 2020. 1. 16. 시행되면 그동안 제외됐던 공공 행정기관 공무직근로자 대부분이 적용대상이 됨에 따라 안전을 최우선하는 시정철학이 반영된 한 박자 빠른 조치다.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소양․의무교육이기는 하지만 다양한 근로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현장과 사례, 수요자 중심 교육으로 진행했다”고 말했다.과정별 세부 교육내용은 ▲장애인의 인권 존중 ▲장애인에 대한 차별금지 및 배려 ▲민원인의 폭언․폭행․성희롱 발생 시 대처 및 응대 방법 ▲소홀한 안전의식으로 인한 사고 사례 ▲안전한 근무환경을 위한 지적법 ▲심정지․기도폐쇄 등의 환자 발생 시 사용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과 하임리히법 등 유사 시 시민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인명구조 특별교육으로 구성돼 교육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박노철 행정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무직근로자가 공공행정기관 구성원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산업재해와 장애인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고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분기별로 직무능력 향상 및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하고 차별화된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19-09-26 08:59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관내 청년들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청년창업지원시설을 마련한다. 청년창업지원시설 명칭은 ‘28청춘창업소’로, 덕양구청에 인접한 화정동 시의회 청사 예정부지에 조성된다.3,000㎡(907.5평) 규모의 부지에 조성되는 28청춘창업소는, 컨테이너 42개 동을 활용한 가설 건축물로 만들어진다. 창업공간은 1인실부터 3~4인실까지 다양하며, 세미나실과 코워킹스페이스 등 업무 지원 시설들도 마련된다.10월 준공을 목표로 지난 8월부터 공사에 들어갔으며, 입주자 모집 공고는 9월 23일부터 고양시청 홈페이지 등에 게시된다.고양시는 컨테이너로 창업소를 조성하는 만큼, 공사 완료 후 안전성을 면밀히 검사하고 인테리어와 편의시설을 확충한 후 11월 중 기업들을 입주 시킨다는 계획이다.입주 대상은 우수한 창업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거나, 고양시정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창업 아이템을 가진 청년창업자다.시는 28청춘창업소가 일산테크노밸리와 연계돼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창업소를 통해 성장한 기업들이 일산테크노밸리로 확장됨으로써, 일산과 덕양 산업 생태계에 선순환 구조가 형성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28청춘창업소가 청년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고양시는 앞으로도 청년창업자들의 꿈을 응원하고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 개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컨테이너 가설 건축물은 일반 건축물에 비해 시공 시 설치가 간편하고, 비용도 크게 절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변형이 용이해,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고양시는 컨테이너 배치 구성과 외관 디자인 등을 통해 하나의 조형물로 구성할 수 있고, 나아가서는 지역의 랜드마크로까지 조성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서울 광진구의 「커먼그라운드」나 도봉구의 「플랫폼 창동 61」 등은 온라인에서 가볼만한 곳으로 널리 소개되고 있기도 하다.시는 28청춘창업

고양시 | 승진주 | 2019-09-25 10:31

고양시는 지난 9월 22일(일) 오후 2시 20분 고양시청에서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 고양시 구간 성화봉송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첫 주자 출발에 앞서 고양시립합창단과 차유빈트리오의 공연을 통해 행사 분위기를 끌어 올리고 이재준 고양시장의 인사말, 성화봉 점화 순으로 진행됐다.이재준 고양시장이 점화한 성화는 오후 2시 20분 첫 주자에게 건네져 힘찬 첫걸음을 내딛었으며, 성화는 고양시청을 출발해 어울림 누리, 화정역 문화광장으로 이어지는 성화봉송 구간과, 호수공원 선착장을 출발해 한울광장으로 이어지는 이색봉송 구간으로 나뉘어 총 19개 구간 3.8km를 달렸다.성화봉송 첫 주자는 고양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이면서 쇼트트랙 국가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2019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김아랑 선수, 두 번째 주자는 2017 농아인올림픽대회 한국 최초 육상 은메달리스트 이무용 선수가 성화를 인계받아 힘차게 달렸다.봉송주자는 스포츠스타를 포함해 체육관계자, 장애인, 다문화 가정, 고양시 거주 외국인 등 총 19명의 주자가 200m씩 나눠 달리며 누구나 참여하는 시민 대화합의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이재준 고양시장은 인사말에서 “김아랑 선수를 첫 주자로 장애인, 다문화 가정, 고양시 거주 외국인 등을 주자로 배치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고 전국을 도는 성화처럼 모두의 마음을 담아 다음 100년을 향한 힘찬 도약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양시 | 이경 | 2019-09-24 11:06

고양시 대표 SNS캐릭터 ‘고양고양이’가 ‘제2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에서 예선 1위로 통과해 본선에 진출했다.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지역 공공캐릭터 대축제)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역 공공캐릭터의 대국민 인지도 제고 및 활용 독려를 위해 실시하는 콘테스트로, 올해 2회째를 맞이했다.지난 9월 11일부터 22일까지 실시한 대국민 온라인 예선투표에서 고양시의 ‘고양고양이’는 13,384표를 얻어 출품한 85개 공공캐릭터 중 압도적인 수치로 1위에 선정됐다.고양시 대표 마스코트 ‘고양고양이’는 일산 신도시로만 알려진 고양시 브랜드를 개선하기 위해 ‘고양’이란 지명에서 착안해 만들어졌으며, 지금까지도 꾸준히 고양시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본선투표는 9월 24일부터 10월 4일까지 우리동네 캐릭터 홈페이지(https://ourcharacter.kocca.kr)에서 진행되며, PC 및 스마트폰 등을 통해 누구나, 하루에 한 번 투표할 수 있다. 또한 투표에 참여한 분들에 한해 삼성전자 더 세로 TV, 갤럭시탭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시 관계자는 “고양고양이가 1등으로 예선을 통과할 수 있도록 투표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본 경연에서 대상을 수상할 수 있도록 24일부터 시작되는 본선투표에서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본선에 오른 16개 캐릭터는 10월 초 부산 벡스코에서 열릴 예정인 시상식에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선정 및 시상할 예정이며, 대상은 상금 1천만 원과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하게 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19-09-24 11:05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20일 고양시정연수원 가와지볍씨홀에서 ‘인권증진위원회 4년간의 평가와 향후과제’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인권증진위원회의 3기 구성을 앞두고, 지난 2015년 11월 1기 출범 후 ‘인권도시 고양’ 실현을 위해 숨 가쁘게 달려온 인권증진위원회의 지난 활동에 대한 성과와 한계를 되짚어 보고 앞으로 위원회가 나아갈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세미나는 1, 2기 고양시 인권증진위원회를 함께한 전·현직 위원과 광명시 인권위원장 및 인권센터장, 인권교육전문가 및 활동가, 시민단체 등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다.발표는 ▲안미선 경기장애인인권포럼 대표(고양시 인권증진위원회 부위원장)의 ‘인권증진위원회 4년간의 주요활동’이란 주제를 시작으로 ▲유왕선 前 고양시 인권증진위원회 위원의 ‘인권증진위원회의 성과와 한계’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으며 ▲박근덕 평화인권센터장(고양시 인권증진위원회 위원)의 ‘고양시 인권증진위원회의 향후과제’에 대한 발표로 마무리됐다.이어진 토론에서 김대석 광명시 인권위원회 위원장은 “고양시 인권위원회가 지난 4년 동안 고양시의 인권 길라잡이로서 정말 많은 활동을 해온 거 같다”며 1~2기에서 이뤄진 다양한 인권증진을 위한 제안 및 활동들이 앞으로 구성될 3기와 단절되지 않도록, 3기가 구성되면 전·현직 인권위원들이 함께 인권에 대해 논할 수 있는 워크숍 자리를 제안했다.또한 자리에 함께한 고양인권연대교육센터 조혜욱 교육활동가는 “고양인권연대는 2017년 고양시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인권활동가 역량강화 기본과정’을 통해 만난 교육 수강생들이 후속 활동으로 모여 자체적으로 조직한 시민단체로서, 인권증진위원회에서 이렇게 다양한 활동들을 해왔는지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알게 됐다”며 &ldq

고양시 | 승진주 | 2019-09-24 11:04

고양문화재단(대표이사 정재왈)은 9월 26일부터 11월 14일까지 고양아람누리 생활문화센터 연습마당에서 시민문화 지원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을 총 3회에 걸쳐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시민 대상 문화기획자 양성 사업인‘2019 문화이모작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고양문화재단은 올해 본 사업의 지역 교육기관으로 선정돼 고양권 교육과정인 를 운영하고 있다.라운드테이블은 민간영역과 중앙정책영역을 아우르며 시민을 위한 문화를 만들어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지속가능성에 대한 화두를 찾아보는 자리다.‘어떻게 시민문화를 지원할 것인가?, 문화기획자는 지역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가?, 어떻게 지원이 지속가능하게 할 것인가?’등 3가지 주제로 다양한 연사들의 발제와 토론이 진행된다.9월 26일은 민간영역에서 쉼없이 시민들을 만나고 문화를 만들어내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유다희(공공프리즘 대표)와 이선철(감자꽃스튜디오 대표)이 단체 사례를 통한 시민문화 지원에 대해 발제하고, 고민정(재미있는 재단 이사장)이 질의 및 토론자로 나선다.10월 24일은 지역문화기획자가 참석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려준다. 이한호(쥬스컴퍼니 대표), 서상혁(축제행성 대표), 박도빈(동네형들 공동대표)이 발제자로 나선다. 지역에서 오랫동안 직접 시민을 만나온 현장의 이야기를 통해 지역정책이‘중앙에서 지역'으로 가는 방향이 아닌 지역의 목소리를 키우는 계기로 삼는다는 취지다.11월 14일은 공공정책의 영역과 민간영역을 모두 아우르며, 시민문화 지원의 지속가능성이라는 측면에 초점을 맞춘다. 지역문화진흥원 유상진 부장이‘지역문화진흥원과 지역 기관과의 연계를 통한 지역문화지원’을 주제로 이야기하고, 카카오의 사회공헌 재단인 카카오임팩트의 정연주 매니저가 최근 화제가 된 카카오프로젝트 100등의 사례를 통해‘세상을 변화시키는 긍정

고양시 | 승진주 | 2019-09-24 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