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4,113건)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생계와 소득을 보장하기 위해 정부에서 추진하는 긴급재난지원금 신속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고 7개 부서와 15개 읍면동으로 구성된 긴급재난지원금추진단을 신속하게 구성했으며, 사업시행초기 신청자가 집중적으로 몰릴 것에 대비해 본청직원을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동배치해 즉각 민원응대할 수 있도록 조치한다.지난 4일에는 기초생계급여대상과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수급자 등 총 13,902가구에 64억4860만원을 현금지급을 완료했으며, 계좌오류 등으로 지급하지 못한 가구에 대해서도 8일까지 모두 집행할 계획이다.시는 가장 신속하고 편리한 방식으로 긴급재난지원금을 시민에게 지원하기 위해 지난 29일 발 빠르게 하나은행과 ‘논산시선불카드 발행서비스 제휴 업무협약’을 맺는 등 과감하고 선제적인 대처로 시민들의 생활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또한, 7일에는 긴급재난지원금 관련 실무자 교육을 실시해 긴급재난지원금의 성격에 맞게 신속하게 지급할 것은 물론 누락되는 시민 없이 모두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홍보와 민원응대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당부했다.황명선 논산시장은 “긴급재난지원금은 시민들의 최소한의 생활안정을 위한 것으로 과감하면서도 선제적으로 집행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시민들에게 긴급재난지원금이 신속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응원하고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은 시행 초기 시민이 한꺼번에 몰릴 경우 혼잡이 우려됨에 따라 마스크 5부제와 유사하게 세대주 출생년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로 운영할 계획이다.신용·체크카드 충전방식, 논산시 선불카드 중 선택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용·체크카드 충전을 원하는 시민들은 11일부터 카드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고, 논

논산시 | 이경 | 2020-05-08 11:00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관내 모든 시민을 위해 마스크와 손세정제를 지급한 것에 이어 개원·개학을 앞두고 있는 어린이와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신속하게 마스크를 지급했다.시는 최근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정부방침이 전환되고, 유치원, 초·중·고등학교가 순차적으로 개학하는 등 일상생활과 방역조치를 병행하는 생활 방역단계에 진입함에 따라 어린이와 학생들이 조금 더 안전하게 등교,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마스크를 지급했다고 밝혔다.어린이와 학생들에게 지급되는 마스크는 순면 100%로 자연염색으로 제작해 어린이 안전성 검사(알러지, 섬유성분)적합기준을 인증받은 것으로,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에 배부했다.지급대상은 어린이집을 비롯해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총 176개소, 1만5천여 명으로, 모든 시민에 배부된 것과 동일하게 1인당 마스크 2매, 필터 10개, 손소독제 2개씩이 배부될 예정이다.또한, 학생들과 부모님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시설과 위생 취약 구역에 대한 선제적인 방역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진정단계에 접어들고 있으나 감염증에 취약한 아동의 경우 더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미래를 이끌어나갈 어린이와 학생들이 자유롭게 활동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코로나19의 확산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 2월부터 어린이집을 휴원키로 결정함과 동시에 맞벌이 부부 등이 코로나19로부터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긴급보육을 실시해 아동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이와 더불어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교 통학차량 140여대에 대한 내부소독을 실시하고 방역소독 장비와 방역약품을 지원하는 등 코로나19로부터 어린이와 학생들을 안전하게 지켜내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논산시 | 이경 | 2020-05-08 10:58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고강도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종료와 생활방역 체제로 전환된 정부지침에 따라 일반음식점과 카페를 대상으로 ‘생활 속 거리두기’홍보에 나섰다.시는 코로나19 장기유행에 대비해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감염예방 및 차단 활동이 전환됨에 따라 보건소 직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2인 1조가 되어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카페 등을 방문해 관련 지침을 집중 홍보한다는 계획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생활 속 거리두기로의 전환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방역을 유지하면서 일상과 경제활동을 병행해 나가야 할 것”이라며 “대규모 코로나19 확산을 억제하고 조기에 종식될 수 있도록 모든 시민이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생활 속 거리두기를 위해 개인이 지켜야할 방역기본수칙은 ▲아프면 3~4일 집에 머물기 ▲사람과 사람 사이, 두 팔 간격 건강 거리 두기 ▲ 30초 손 씻기, 기침은 옷소매로 ▲매일 2번 이상 환기와 주기적 소독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 등이며,집단방역 기본수칙은 ▲공동체가 함께 노력하기 ▲공동체 내 방역관리자 지정하기 ▲공동체 방역지침 만들고 준수하기 ▲방역관리자의 적극적인 역할수행 ▲공동체의 책임자와 구성원은 방역관리자에게 적극 협조하기 등이다.음식점과 카페에서는 ▲포장 및 배달 판매 활성화하기 ▲개인접시와 국자 제공하기 ▲의자를 한 방향 또는 지그재그로 배치하고 마주보지 않도록 노력하기 ▲계산 시 비대면기기 또는 투명칸막이 설치 등 고객과 마주보지 않기 ▲손소독제 비치 ▲종사자·이용자 마스크 착용하기 등을 준수하여야 한다.

논산시 | 이경 | 2020-05-07 10:56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코로나19피해 소상공인· 실직자 대상 긴급생활안정자금의 필요성과 긴급성을 고려해 석가탄신일, 어린이날 등의 공휴일도 긴급생활안정자금 지원사업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석가탄신일(4.30)을 비롯해 5.2~3일, 어린이날(5.5)에도 평상시와 동일하게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접수가능하며, 신청대상은 소상공인, 실직자, 무급휴업·휴직근로자 등이다.시는 현재와 같은 심각한 경제위기 상황에서 시민의 최소한의 생활안정을 위해서는 신속한 재정집행이 필수적이라고 판단, 이와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20일 충남도 내 15개 시·군과 함께 협의한 결과에 따라 2019년도 매출액 3억원 이하로 전년동월(3월)대비 카드매출액 20% 감소 증빙서류를 제출할 경우 100만원, 증빙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50만원의 긴급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한다.또,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기준중위소득 역시 기존 80%에서 120%로 상향조정했으며,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및 프리랜서의 제출서류 간소화를 위해 1.31.이전 월 소득이 40만원 이상인 경우 10일 이상 근로한 것으로 인정, 다수의 서류를 제출할 필요 없이 지원받을 수 있다.황명선 논산시장은 “정부의 역할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누구나 패자가 되지 않도록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신속하고 과감한 재정집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0-04-29 11:42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온실가스 감축과 저탄소 녹색성장에 대한 주민의식 확대를 위해 ‘2020년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인센티브 지급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자동차 탄소포인트제는 현행 운영되는 탄소포인트제를 자동차 분야로 확대한 신규 사업으로, 친환경 운전 실천에 따른 인센티브를 제공해 저탄소 생활에 대한 주민의 의식을 높이고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온실가스 감축 프로그램이다.사업 참여자는 시작 시 주행거리 사진을 한국환경공단에 제출하고 주행거리 단축 및 친환경 운전 등을 실천한 후 누적 주행거리 사진을 제출해야하며, 감축실적에 따라 최대 10만원 상당의 인센티브를 지급받을 수 있다.신청은 27일부터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http://car.cpoint.or.kr)에서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최대 8대까지 모집한다.모집대상은 관내 등록된 차량 중 비사업용 승용·승합차(12인승 이하)이며 친환경자동차(전기·하이브리드·수소 등)는 제외된다.시 관계자는 “기존의 가정·상가 등 건물 대상으로 시행했던 탄소포인트제를 자동차 분야로 확대함으로써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논산시 | 이경 | 2020-04-24 10:34

논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장익희)가 최고품질을 자랑하는 논산 쌀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볍씨 파종 전 종자소독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벼 종자소독은 종자로 전염되는 키다리병, 도열병, 세균성벼알마름병, 깨씨무늬병, 벼잎선충, 벼이삭선충 등을 예방함과 동시에 건강한 모를 생산하기 위한 것으로, 최고품질 쌀 생산의 첫 걸음이라고 할 수 있다.정부 보급종자의 경우 볍씨 표면에 종자소독약(키다리병약 포함)이 묻어 있어 별도의 소독약 없이 30℃의 물 20리터 기준 종자 10kg을 넣고 48시간 침지하면 되며, 보급종 이외의 종자는 물 온도와 물량은 동일하게 하되, 볍씨소독 적용약제를 선택해 약제를 희석하고, 약제별 소독시간을 준수해 24∼48시간 침지하면 된다.이 때 살충제(잎선충, 이삭선충)는 필요시 모든 종자에 추가하여 소독하면 된다.또한 친환경재배의 경우 약제소독을 할 수 없으므로 온탕소독기에 물 100리터 기준으로 종자 10kg을 넣고, 온탕소독(60℃, 10분)을 실시한 후 냉수에 10분 이상 종자를 담그면 종자소독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특히, 싹을 틔우기 위해서는 100℃의 적산온도가 필요하므로 종자소독 후 30℃ 물에는 1~2일, 일반 지하수의 경우는 3~4일 동안 볍씨 담그기를 하여 싹이 1~2㎜ 나온 후 파종을 하여야 한다고 전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종자소독은 벼 농사의 출발이며 일년 농사중 가장 중요한 농작업 중 하나이므로 소독요령을 잘 숙지하여 반드시 실시해야 한다”며 “최근 기온이 급격히 저하되어 일교차가 심하므로 안정적인 발아를 위해 종자소독 및 파종일을 너무 서두르지 말 것”을 거듭 당부했다.

논산시 | 이경 | 2020-04-24 10:33

논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장익희)가 관내 시설채소 주산단지를 중심으로 병해충 발생에 대비한 예찰을 실시하고 있다.최근 지속되는 온난화로 해충의 밀도가 높아져 이로 인한 보독충의 작물전파로 수박, 토마토, 고추 등에서 바이러스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것은 물론 포장 내 전염과 심할 경우 상품성이 떨어져 농가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또한 고온다습한 환경조건에서 곰팡이 및 세균성 병원균에 의한 감염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농가예찰과 그에 따른 적합한 방제가 필요한 실정이다.시는 특히 출하시기가 도래한 수박의 경우 세균성 과일썩음병 발생이 예찰됨에 따라 농약안전사용 기준에 적합한 작물보호제 살포와 시설 내 환기를 통해 병의 전파를 사전에 차단할 것을 강조했다.이와 함께 작업 도구로 인한 전염 우려가 있는 만큼 곁순 제거, 순지르기 등의 작업 시에는 반드시 도구를 소독한 후 사용해야 한다고 전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작물 생육이 좋아지는 4월 이후에는 병해충 생육에도 유리한 조건이 되므로 예찰 및 방제가 매우 중요하다”며 “포장에서 의심되는 바이러스 및 세균성 병해는 진단키트로 현장에서 즉시 판별 가능하니 농업기술센터로 문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기술보급과 채소특작팀(☏041-746-8376)으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 이경 | 2020-04-23 10:30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노사발전재단에서 공모한 2020 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컨설팅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 노·사·정 협력을 바탕으로 한 맞춤형 일자리 모델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2020 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컨설팅 지원사업은 노사상생형 일자리 모델을 발굴·확신하기 위해 지역 노사민정이 주체가 되어 지역 실정에 맞는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필요한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전국 14개 신청 자치단체 가운데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 논산시, 부천시, 대전 대덕구 등을 비롯한 8곳이 선정됐으며, 논산시는 2억 원의 컨설팅 및 운영비를 전액 지원받게 됐다.시는 도농복합도시라는 특성을 활용한 다양한 농생명 사업분야의 모델을 개발할 수 있는 장점을 부각시키면서, 사회통합적 노사관계를 토대로 한 지역고용 거버넌스를 구축해 나가는 논산형 일자리창출모델을 제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그 동안 시는 공모 신청을 위해 논산시기업인협의회, 한국노총 논산지부, 논산시 노사민정협의회, (사)지역경제와 고용과 수차례 회의를 거쳐 (사)지역경제와 고용을 컨소시엄 기관으로 지정하고, 한국노총 논산지부 및 논산시기업인협의회를 협력기관으로 노사정 합의를 도출해내며, 원만한 사업추진을 위해 노력해왔다.오는 5월 노사발전재단과 협약을 체결하고, 자치단체별 산업·고용·환경 등 지역 여건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한 후 노사 민정 등 주체들이 함께 지역일자리 모델 개발과 이행방안에 관한 협의를 거쳐 단계별 컨설팅에 돌입한다.황명선 논산시장은 “경제주체 간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통한 상생형 일자리를 창출해 다양한 계층을 위한 논산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지원해 일과 행복이 있는 시민행복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0-04-22 11:33

논산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장익희)는 귀농 농업창업 및 농림축산식품부 주택구입지원사업의 사후관리 일환으로 귀농실태조사를 실시했다.조사대상은 2009년부터 2018년까지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실행자 265명 중 현재까지 영농에 참여하고 있는 244명으로, 조사는 전화와 대면으로 이뤄졌다.조사항목은 ▲영농작목 ▲영농규모 ▲융자현황 ▲농업수익 ▲농촌생활만족도 및 애로사항 등으로, 응답자의 90% 이상이 농촌생활에 있어 대체적으로 평균 이상의 만족도를 느낀다고 대답했다.영농작목은 응답자의 78%가 채소류라고 답했으며, 이 가운데 딸기가 62%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고, 일반채소 8%, 상추, 로메인 등 엽채류가 7%로 나타났다.또한, 사업 실행자의 평균 융자금은 1억 4천 6백만원으로 평균 부채도 상당한 것으로 조사됐다.응답자들은 농촌노동력 부족문제, 고정적 인력수급의 어려움, 농산물 가격 변동, 현장실습 교육의 필요성, 귀농 교육과 실제 농업현장의 괴리 문제 등을 주로 애로사항으로 꼽으며,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주었다.논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실태조사 결과를 통해 영농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귀농인을 지원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0-04-17 14:21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유입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관내 고위험 집단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한다.시는 최근 요양병원 종사자 중 감염사례가 다수 발생하고 있는 것은 물론 무증상자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무증상 감염자를 조기에 발견 지역 사회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선제 조치가 중요하다고 판단해 전수검사를 실시키로 했다고 전했다.검사 대상은 관내 요양병원 9, 정신보건시설 4, 요양시설 21, 장애인 생활(거주)시설 5개소 등 39개소 시설의 간병인과 종사자 등 총 1581명이며,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은 기관 내에서 자체검사를 실시한다.검사는 3곳의 선별진료소에서 6일에 걸쳐 진행되며, 시간·날짜별로 대상자들을 나눠 안전한 환경에서 신속하게 검사받을 수 있도록 했다.시는 지난 3월에도 관내 요양병원에 근무 중인 남성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즉시 병의 입·출입을 막고, 병원과 방문 장소에 대한 방역소독을 마쳤으며, 의료진과 직원은 물론 입원환자, 외래환자 등에 대한 검체 검사를 진행하는 등 코로나19 대응에 있어 선제적이고 과감한 조취를 취해왔다.황명선 논산시장은 “코로나19로부터 지역사회, 그리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내기 위해서는 선제적 대응과 과감한 결정이 필요하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기초지방정부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해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0-04-16 11:22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이하면서 각종 농기계관련 사고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지도에 나섰다.시는 농번기에 농기계 도로 주행 및 야간작업이 증가하면서 농업기계 조작이 미숙한 고령·여성농업인 등의 사고발생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 집중 지도를 실시한다는 방침이다.농업기계로 인한 사고는 전도, 전복, 차량추돌, 작업, 기계벨트 끼임 사고 등의 순으로 빈도가 높으며, 주요원인은 안전수칙 미 준수, 부주의, 조작 미숙, 교통법규 미 준수 등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시는 ▲농기계 고장과 부품 탈락 등 사용 전 점검 ▲정비·수리 등 작업 시 기계 정지 ▲ 안전모, 안전화 등의 보호구 착용 ▲음주 후 조작 금지 등을 집중 교육하고 있으며, 안전야광조끼와 농업기계 야광 안전후부반사 스티커를 무료로 배부한다.또, 임대사업소 이용 시 농업기계 안전교육 이수 및 농업인안전공제 보험 가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으며, 농기계 조작이 미숙한 농업인들을 위한 관리기, 굴삭기 등의 농기계 안전사용 및 현장실습교육도 병행실시한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들이 안전하게 농업활동에 임할 수 있도록 안전교육과 지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0-04-16 11:16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코로나19로 자가격리된 자를 대상으로 촘촘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단호히 대처하겠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2일부터 자가 격리 위반자에 대한 정부 지침이 ‘무관용’으로 강화됨에 따라 시 차원에서도 적극적이고 단호한 대처로 코로나19 유입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지난 1일부터 해외 입국자 전체가 자가 격리 대상이며, 5일부터는 자가 격리 이탈이 적발될 경우 1년 이하 징역 또는 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고, 외국인은 강제 출국되거나 재입국이 금지된다.시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자가격리자 모니터링 전담팀을 구성하고, 1일 2회에 걸쳐 행정안전부에서 개발한 자가격리자 안전보호앱을 활용해 이탈, 건강상태 등을 촘촘하게 모니터링하고 있다.자가격리자 모니터링 중 발열, 기침, 인후통, 호흡곤란 등 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즉시 보건소와 연계해 조치할 수 있도록 했다.지난 31일에는 자가격리자 안전보호앱을 통해 격리자의 이탈사실을 인지, 즉시 유선으로 복귀시켰으며,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고발키로 한 바 있다.시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코로나19 관련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할 것”이라며 “불편하시더라도 지역사회 내 전파를 막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격리 방침에 따라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현재 시는 고강도 사회적거리두기가 19일까지 연장됨에 따라 종교시설, 실내체육시설, 유흥시설 등에 대해 철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각종 시설에 대한 방역 등을 강화하는 등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코로나19 예방 수칙은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옷소매로 가리고 기침하기(기침예절) ▲호흡기 증상으로 의료기관 방문 시 반드시 마스크 착용하기 등이다.최근 중국 등 주요발생국과 국내 주요발생지역 방문 후 14일 이내 발열 또는 기침, 인후통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의료기관

논산시 | 이경 | 2020-04-10 13:42

논산시 대학생 교육 기부 활동 동아리 ‘미리내’에서 자신이 배운 것을 후배 학생들과 나누기 위해 나섰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9일 황명선 논산시장이 ‘미리내’ 동아리회원들을 만나 지역의 학생들에게 좀 더 실용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자발적으로 교육기부에 나선 청소년들을 격려했다고 전했다.‘미리내’는 2017년 당시 관내 고등학교 동아리들이 연합해 결성된 교육기부 동아리로, 고등학교 시절부터 지역의 후배 학생들을 위해 진학 및 학업에 현실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봉사활동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또한 1:1 혹은 1:다수의 멘토링을 실시하며 멘티였던 학생이 다시 멘토가 되어 공동체의 일원으로 교육 봉사에 나설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황명선 논산시장은 “더불어 살아가는 동고동락 지역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뜻깊은 봉사를 하고 있는 여러분이 매우 자랑스럽고 대견하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대도시에 비해 부족한 교육·문화적 여건을 해소하고 학생들이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보편적 교육 가치를 실현하는 것이 정부의 역할” 이라며 “교육편차를 극복하기 위한 여러분들의 노력이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향후 ‘미리내’는 자신들의 학습구성안과 특별강연 등을 바탕으로 자신의 배움을 관내 후배 학생들과 공유하고, 자기 발전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논산시 | 이경 | 2020-04-10 1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