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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3・1운동 100주년 준비하는 국제학술회의 -독립기념관(관장 이준식)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는 광복 73주년을 맞이하고 다가오는 2019년 3‧1운동 100주년을 준비하면서 ‘국외한인사회와 3·1운동’을 주제로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한다.학술회의 개요〇 일 시 : 2018. 8. 9(목) 10:00〇 장 소 :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20층)〇 내 용 : 국외한인사회와 3・1운동이번 국제학술회의는 중국 관내 및 동북지방을 비롯하여, 러시아·미국·일본 등 국외 한인사회에서 전개된 3‧1운동의 양상과 다양한 동향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이를 통해 각 지역에서 일어난 3·1운동의 역사적 사실과 특성이 새롭게 발표될 것이다. 학술회의는 국내․외 학자 11명이 참여하여 5개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특히 정병준 교수는 이번 학술회의 논문에서 3․1운동 전후 신한청년당의 활동을 새로 발굴한 자료를 통해 역사적 의미를 살펴보았다. 본 논문에서 정 교수는 신한청년당의 기관지 신한청년을 분석하고, 기존에 알려지지 않았던 송헌주에게 발급된 신한청년당 당원통보문서 등의 자료를 활용하여 신한청년당 관련자들이 3·1운동 이후 한국독립운동의 주역으로 발전되어 갔다고 주장하였다. 이와 더불어 신한청년당의 기관지 신한청년 창간호(국문본)에는 현재 대한민국에서 사용하는 애국가 가사 원문이 그대로 포함되어 있다또한 이번 학술회의에서 발표되는 5개의 주제발표 논문에서는 국외 한인사회에서 전개된 3‧1운동의 양상을 통한 세계사적인 특성들을 드러내고 있다. 일제의 침략이 진행되고 있던 중국과 러시아 연해주에서는 무장투쟁에 기초한 독립운동이 주요한 흐름이었다면, 일본과 미국에서는 인류 보편의 가치라 할 수 있는 ‘민주주의’에 대한 지향이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난 점이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제1차 세계대전 이후 국외에서 펼쳐진 3‧1운동의 전개양상을 통해 볼 때, 한국독립운동은 정

사회 | 손혜철 | 2018-08-08 09:44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백종호, 이하 축평원)은 말고기에 대한 국민 신뢰 제고 및 품질 향상을 위해 8월 6일부터 제주특별자치도 내에서 도축되는 말도체*를 대상으로 등급판정 시범사업을 개시했다. (정의)도체: 도축한 가축의 가죽, 머리, 발목, 내장 등을 떼어낸 나머지 몸체말도체 등급판정 시범사업은 제2차 말산업 육성 종합계획에 따른 말고기 생산·유통·소비기반 조성에 따라 소비자 선호도 향상을 위해 추진됐다. 이번 시범사업은 지난 2011년 5월부터 2015년 12월까지 시행됐던 말도체 등급판정 시범사업을 개선․발전시켜 마련됐다.시범사업으로 실시되는 말도체 등급판정은 소도체 등급판정과 유사하여 하루 전 도축 후 냉장(등심 심부온도 5℃ 이하) 과정을 거친 말고기에 대해 등급판정 기준을 적용하여 육질등급과 육량등급으로 구분하여 최종등급을 부여하게 된다.특히, 이번 말도체 등급판정 시범사업에서 육질등급은 근내지방도, 육색, 조직감, 성숙도에 따라 1·2·3의 3개 등급으로 구분되며, 육량등급은 등지방 두께, 배최장근 단면적, 도체중을 측정하며 정육량 예측 산식에 따라 A·B·C의 3개 등급으로 구분했다.축평원은 향후 본 사업 추진 시 고품질 말고기 생산 증가로 1등급의 등급판정 출현율이 증가하는 시기에 1+등급 신설을 검토할 예정이다.시범사업은 2018년 8월 6일부터 본 사업 시행 시기까지를 기한으로 실시된다.축산물 등급판정 대상 축산물에 말도체가 포함되도록 하는 「축산법 시행규칙」 개정을 추진 중에 있어, 관련 법률이 개정되는 시기에 맞춰 본 사업으로 전환하여 진행될 예정이다.축평원 관계자는 “말도체 등급판정 시범사업은 말산업 기반 조성과 더불어 말고기의 신뢰 기반을 다지고 품질을 크게 개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난 경험을 십분 활용하여 말산업 육성에 힘을 보태며 우리 축산업의 사회적 가치 향상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회 | 손혜철 | 2018-08-07 18:42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신언항)는 모유수유시설 이용 편의를 위해 온라인 및 모바일을 통한 ‘모유수유시설 검색 사이트’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2017년도 협회에서 조사한 공공 모유수유시설 이용자 온라인 설문조사에 따르면, 총3,644명의 응답자 가운데 78%가 모유수유시설을 이용한 경험이 있으며, 이 중 22%는 외출 시 항상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문화시설과 휴게소, 여객시설 등 일부에만 모유수유시설 설치를 법적으로 권장하고 있어 일상생활에서 이용할 수 있는 모유수유시설은 여전히 부족하다. 이에 전국 17개 시‧도에 설치되어 있는 2,700여 개의 모유수유실을 100% 완벽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모유수유시설 검색’ 서비스를 8월 1일부터 제공한다. 동 검색 사이트는 전국의 모유수유시설 현황을 지역별로 안내하며, 현재 위치에서 가까운 모유수유시설의 위치를 표시하는 기능, 지역 선택 시 해당 지역에 있는 시설을 지도로 표시하는 지역검색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특히 출발‧도착지 설정을 통해 자동차, 대중교통, 도보를 이용할 경우, 지도로 경로 표시가 되는 ‘길 찾기’ 서비스는 시설을 쉽게 찾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모유수유 관련 이론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지역별 모유수유 행사와 교육 일정을 소개하는 게시판을 운영해 육아 부모들의 모유수유 실천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모유수유시설 검색 사이트 주소는 www.sooyusil.com(www.sooyusil.co.kr)이며,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없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한편, 8월 1~7일은 세계보건기구(WHO)와 유니세프(UNICEF)가 지정한 세계모유수유주간(World Breastfeeding Week, WBW)이다. 이를 기념하여 협회는 8월 1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설문내용은 모유수유시설 이용 시 불편사항, 아빠와 함께 모유수유시설을 이용하는 것에 대한 견해

사회 | 손혜철 | 2018-08-05 10:34

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고속도로 이용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재난대응 역량강화 체험형 캠페인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휴가철 교통량 증가에 따라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교통안전과 관련된 정보를 제공해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고속도로 이용객은 스마트폰을 활용해 터널 화재 사고를 가상으로 체험하고, 행동요령을 숙지할 수 있게 된다.도로공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ICT기술을 접목ㆍ활용한 증강현실(AR) 체험 프로그램과 2차사고 및 졸음운전 예방, 안전벨트 착용 등 교통안전 관련 다양한 영상과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증강현실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은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터널화재 사고 체험을 실감나게 할 수 있고, 운전자가 꼭 숙지하고 있어야할 사고 시 행동 요령도 알려준다. 또한, 별도로 검색을 하거나 도로공사 홈페이지에 접속 하지 않고도 2차사고 및 졸음운전 예방, 안전벨트 착용 관련 홍보영상이 자동으로 재생돼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이용방법은 ‘증강현실 안전운전 체험 프로그램’ 어플을 다운로드한 후 휴게소, 버스환승센터 등 고속도로 편의시설에 비치된 다양한 형태의 북카드(리플렛, 부채, 포스트잇 등) 그림을 스마트폰에 비추면 된다.* 북카드 : 스마트 폰을 활용하여 증강현실(AR) 등 영상을 체험하기 위한 책자 또는 카드이밖에도, 도로공사는 지난해부터 소방서와의 협업을 통해 ‘이동안전체험차량’을 활용한 소화기, 소화전 및 심폐소생술 등의 체험행사를 여름 휴가철 동안 전국 주요 휴게소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추석 연휴를 대비해 9월에도 실시할 계획이다.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터널화재사고 행동요령 등은 반드시 숙지해야 하지만 의외로 관심없이 지나치기 쉽다”며 “도로공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고객안전과 관련된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rd

사회 | 손혜철 | 2018-08-02 11:13

사단법인 세계무술연맹(총재 정화태)이 주최한 제17차 연차총회 및 제1차 페르가나 국제무술대회가 29일 오후 8시(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 예술의전당에서 연인원 3만여 명의 관중이 참가한 가운데 폐막됐다.노지로 세종 아브스우위치 페르가나 부주지사의 폐회사와 세계무술연맹 정화태 총재의 폐막 선언으로 충주시에 본부를 둔 세계무술연맹 주최의 첫 해외 총회 및 국제 대회의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폐막식에는 인도 세계 탕 타 연맹 Prem Kumar Singh Huidrom chdwo 총재, 한국 세계기사연맹 김영섭 총재, 우즈베키스탄 장사나 티 연맹 Pulat Usmanov 회장, 싱가포르 국제 펜칵실랏연명 Sheik Alauddin Bin Yacoob Marican 총재, 필리핀 아르니스 Richardson Gialogogo 회장, 이스라엘 카팝크라브 마가 Avi Nardrdia 총재, 동아시아태권도 연맹 오노균 이사장,, 라트비아 국제 코로 연맹 Jiri Altior 부회장, 폴란드 르네상스 무술협회, Andrew Francis Ulrich 부회장 벨라루스 세계코로슈연맹 Aliaksei Lazouski 부회장, 한국택견협회 박효순 부회장, 한국무술 총연합회 장민철 부회장 등 25국 대표단과 축제 조직 위원회 관계자, 시민 등 3천여 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페르가나 예술의 전당에서 폐막했다.한편 27일 세계무술연맹 총회의 개막행사에는 우즈베키스탄 스포츠 부장관, 문화부 장관, 올림픽 위원장, 페르가나 주지사, 페르가나 시장, 페르가나 상공 회의소장 등이 참석하여 큰 관심을 보였으며 충주시 조길형 시장, 허영옥 시의회 의장, 시청 관계관, 시립택견단, 우륵 국악단과 함께 40여 명의 방문단을 구성해 이 행사를 축하하는 한편, 행사에 참석하는 정부 고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는 등 충주시의 외교역량을 크게 높였다.한편 매년 한국의 충주에서 개최했던 세계무술축제의 연차총회가 회원단체 국가인 우즈베키스탄에서 개최된 것은 지난 2002년 연맹 설립 이래 처음 있는 일로

사회 | 손혜철 | 2018-07-31 16:27

해양경찰교육원은 26일부터 8월 4일까지 미국 해양경찰 사관학교* (USCGA) 사관생도 4명(남2, 여2)이 해양경찰교육원 신임 해양경찰 교육 과정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USCGA : 미국 해양경찰 사관학교(United States Coast Guard Academy)이번 교류는 지난 3월 USCGA에서 한국 해양경찰 교육생의 미국 실습함 승선 훈련 참가를 요청하는 서한문을 발송하면서 마련됐다.미국 해양경찰 사관생도들은 10일간 한국 해양경찰 신임 교육생과 함께 해양경찰교육원에서 침몰선박 탈출훈련, 악천 후 극복훈련, 인명구조 훈련 등 다양한 교육을 받는다.또 한국 해양경찰에서 세 번째로 큰 4,200톤급 훈련함(3011함)에 승선해 함정생활을 경험하게 된다. USCGA는 1876년 창설됐으며, 졸업생은 연방 공무원인 초급장교로 임용돼 영해 수호, 항만 질서 유지, 해안오염 방지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오는 8월9일~18일에는 해양경찰교육원 신임 교육생 4명이 USCGA 실습함인 ‘이글호’에 승선해 훈련과정에 참여한다.해양경찰교육원 관계자는“미국 해양경찰과 교류는 꾸준히 이어졌으나 교육기관 간 교류는 이번이 처음”이라며 “앞으로 교육 범위를 확대해 양 기관의 교류협력 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사회 | 손혜철 | 2018-07-25 13:29

7월21~22일 포항시청소년수련관서 개최, 선수.임원 등 500여명 참가... 제17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보디빌딩대회가 7월21일부터 22일까지 포항시 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됐다.역대급 폭염이 전국을 강타하는 가운데 이날 대회가 진행된 청소년수련관은 실외만큼이나 뜨거운 열기로 가득찼다.경북보디빌딩협회가 주최하고 포항시보디빌딩협회, 포항시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보디빌딩, 뷰티바디, 뷰티바디단체전, 벤치프레스, 데드리프트 등 5종목에 걸쳐 500여명의 선수와 임원, 서포터가 참가했다.21일 진행된 개회식에는 최웅 포항시부시장을 비롯해 권태흠 포항시 북구청장, 문충국 포항시체육회 상임부회장, 이지성 포항시체육회 사무국장, 박용선 경북도의회 운영위원장, 박태춘 경북도의원, 김웅삼 경북체육회 체육진흥부장 등이 참석했다.보디빌딩은 인간의 3대 욕구 중 하나인 식욕을, 길게는 수개월간 포기하면서까지 신체를 단련하여 무대에 올라 심판위원들의 이목을 집중시켜야 한다. 뷰티바디대회는 보디빌딩과는 다르게 큰 근육보다 균형 잡히고 탄탄한 신체미(美)를 중점 심사한다.지난해 처음 시행된 종목인 뷰티바디 단체전은 개인 심사를 위주로 하는 기존의 종목과는 다르게 각 시·군별 동호인들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 건강미를 강조하는 종목으로, 포항과 문경에서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쳤다.김준회 포항시보디빌딩협회 회장은 "보디빌딩대회가 지난주 제1회 포항시장기대회에 이어 이곳 포항에서 제17회 경북도지사기 보디빌딩대회가 개최되어 영광스럽다"면서 "선수발굴과 육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보디빌딩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김용준 경상북도보디빌딩협회 회장직무대행은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준 포항시와 체육회 관계자를 비롯한 포항시보디빌딩협회 임원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보디빌딩 저변확대와 동호인들이 즐길 수 있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대회 종합우승은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한 포항시가 차지

사회 | 손혜철 | 2018-07-23 12:06

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는 교통량이 늘어나는 하계 휴가철을 맞아 이달 25일(수)부터 다음 달 12일(일)까지 19일간 중부내륙고속도로 시설개량공사를 중단하고 모든 차로의 통행을 가능하게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시 중단된 개량공사는 다음 달 13일(월) 07시부터 재개될 예정이며, 공사 중에는 1개 차로의 통행이 차단된다.현재도 나들이 차량들로 인해 교통량이 늘어나는 주말과 휴일에는 교통정체 완화를 위해 공사를 시행하지 않고 있다.중부내륙고속도로 시설개량공사는 이용차량의 안전과 주행쾌적성을 위해 노후화된 구간의 콘크리트 포장, 중앙분리대, 가드레일, 방음벽 등을 새로운 고속도로 수준으로 리모델링을 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4월 17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괴산나들목~연풍나들목 구간(14km)은 올 연말까지, 여주분기점~충주분기점 구간(26.5km)은 내년 말까지 시행된다.도로공사 관계자는 “공사가 재개되면 공사구간을 지나는 운전자들은 출발 전 고속도로 교통정보 앱 등에서 교통정보를 확인해 정체 시에는 중부내륙고속도로 여주분기점~연풍나들목 구간을 피해서 경부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 당진~영덕고속도로(청주~상주구간) 및 주변 국도(3, 19, 37, 38호선)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사회 | 손혜철 | 2018-07-23 12:03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회장 황연옥)는 7월 18일(수) 서울특별시 교육청 본관 1층에서 직원대상 ‘함께하면 든든육아 캠페인’ 실시하였다.이번 캠페인은 서울 저출산극복 사회연대회의사업의 일환으로 부 부가 함께하는 육아 문화 조성과 일․생활 균형을 주제로 임산부체험, 국민참여사진전시, 저출생 인식설문조사, #서울러브아이 이벤트 등 다 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저출생에 대한 총 200명의 인식설문조사에서 결혼생활에 자녀가 있어야 행복하다는 질문에 그렇다 153명(76.5%), 아니다라는 의견은 47명(23.5%)으로 나타났으며 양성평등 의식이 확산되면 혼인율이 증가한다는 질문에 그렇다 125명(62.5%) 아니다 75명(37.5%) 으로 조사되었다.서울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는 서울특별시와 서울시교육청을 비롯해 정치, 경제, 사회, 종교, 언론, 의료, 여성, 시민 단체 등 총 19개 단체로 구성되어 서울의 결혼 및 출산에 친화적인 사회분위 기를 조성하기 위해 프로그램들을 함께 시행하고 있다.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 정신숙 본부장은 “앞으로도 협회는 서울 저출산극복 사회연대회의 참여단체와 함께 저출산 극복 인식개선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회 | 손혜철 | 2018-07-19 15:14

앞으로 휴게소, 주유소, 졸음쉼터 등 고속도로 휴게시설에서 탐지 장비를 활용한 몰래카메라(이하 몰카) 정밀점검이 시행된다.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는 국토부와 함께 최근 급증하는 불법촬영(몰카) 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전국 195개 고속도로 휴게소와 8개 지역본부에 몰카 탐지장비 259대를 지급하고 화장실, 수유실 등 몰카 설치 의심지역에 대해 집중적인 정밀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각 휴게시설별로 몰카 특별점검반을 구성해 휴게시설의 모든 화장실과 수유실을 대상으로 정밀점검을 일 1회 이상 추진하고, 상시 위생 점검 시 문 틈새, 옷걸이, 나사구멍, 천장 등 몰카 의심구역을 집중 확인하는 등 일상 탐지점검도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몰카 설치 예방을 위한 점검상황 및 처벌조항 등의 홍보를 강화하고 점검자와 책임자가 직접 관리하는 몰카 점검기록부를 상시 비치해 고객이 보다 안심하고 휴게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문기봉 한국도로공사 휴게시설처장은 “현재까지 고속도로 휴게시설에서 몰카 적발 피해사례는 없었지만, 최근 몰카 범죄가 사회적인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며 “특별 점검반 운영으로 사전에 몰카 범죄를 완벽히 차단해 고속도로 이용객들이 보다 안심하고 휴게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에 힘쓰겠다” 고 말했다.

사회 | 손혜철 | 2018-07-19 15:11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회장 황연옥)는 7월 14일(토) 서울시청 신관 8층 다목적홀에서 ‘예비아빠의 도전, 육아골든벨’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제7회 인구의 날(매년 7월 11일)을 기념한 이번행사는 ‘혼자하면 힘든육아 함께하면 든든육아’ 를 주제로 서울특별시, 인구협회 서 울지회, 매일유업이 함께 아빠육아 참여 활성화를 위해 올해 3회 째 진행되었다.올해는 예비아빠와 엄마 350여명이 참석하여 육아상식과 서울시에서 시행되는 아동수당, 출산축하용품 지원사업과 아빠육아휴직보너스제도 등을 퀴즈로 풀어보면서 출산 후에 지원받을 수 있는 정책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으로 채워졌다.또한 인구의날을 기념하여 ‘함께하는 든든육아’를 다짐하는 세러머니와 아빠들의 임산부체험, 일가정양립 자가진단과 축하공연도 진행되어 좋은 호응을 얻었다.골든벨 예선전을 통과한 예비아빠 6명의 결승전은 첫 번째 문제에 정답을 맞춘 푸근이(태명) 아빠가 ‘육아의 신’으로 선정된 반면 육아의 달인, 육아의 고수는 치열한 경쟁을 통해 결정되어 더욱 흥미진진한 골든벨 행사로 마무리 되었다.이번행사는 매일유업이 후원하고 제로투세븐, 한국솔가, 제스프리, 유진메디케어, 아프리카, 보솜이, 자연생각, 달곰이, 유팡, 베슈 등총 16개업체가 협찬으로 참가자 전원에게 푸짐한 선물과 다양한 경품이 전달되었다.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 정신숙 본부장은 “아이를 잘 키우는 첫 번째 조건은 좋은 부부관계라고 합니다. 이번행사를 통해 육아는 부부가 함께 서로 격려하고 따듯한 말로 위로하는 ‘행복한 부모’가 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 고 전했다. ”

사회 | 손혜철 | 2018-07-18 10:06

내년 상반기부터는 연간 7,600만 명이 찾는 서울시민의 대표 휴식공간인 한강공원의 주차요금 납부가 편리해질 전망이다.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는 13일 한강사업본부 사옥에서 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와 ‘한강공원 주차장 하이패스 결제서비스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주차장 하이패스는 하이패스단말기 장착차량이 주차장 출입구 통과 시 주차요금을 따로 계산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정산되는 시스템이다. 현재 경부선 만남의 광장 장기 주차장을 비롯해 용인시,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등의 주차장에 설치되어 운영 중이다.한강공원의 주차장 하이패스는 서울시에서 추진 중인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스마트파킹사업’과 연계하여 도입될 전망이다.이번 협약으로 한강사업본부는 내년 상반기에 혼잡이 심한 여의도, 반포, 잠원, 난지에 우선 도입 후 이용 효과 모니터링을 통해 11개 한강공원의 43개 주차장에 순차적으로 주차장 하이패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도로공사는 하이패스 도입에 필요한 기술 및 행정지원을 하게 된다.정대형 한국도로공사 영업본부장은 “주차장 하이패스 확대를 통해 고객 불편해소뿐만 아니라 에너지 절감과 환경오염 감소 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입장에서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사회 | 손혜철 | 2018-07-13 15:00

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는 7월 9일 12시 21분(현지시간 08시 21분) 김미곤 대장 등 10명의 대원으로 구성된 『2018년 국민 희망 낭가파르바트 원정대』가 히말라야 낭가파르바트 등정에 성공했다고 밝혔다.낭가파르바트(파키스탄 소재, 8,125m)는 히말라야 산맥에 위치한 해발고도 8,000m 이상 봉우리인 14좌 중 하나로 세계에서 9번째로 높은 산이다.한국도로공사 산악팀 2명과 외부 산악인 8명 등 총 10명의 대원으로 구성된 ‘국민 희망 낭가파르바트 원정대’는 올해 5월 30일부터 7월 9일까지 총 41일간의 대장정 끝에 이번 원정을 성공시켰다.특히, 한국도로공사 산악팀 김미곤 대장은 이번 등정 성공으로 엄홍길, 故박영석, 한왕용, 김재수, 김창호 씨에 이어 국내 6번째로 히말라야 14좌를 모두 완등하는 위업을 달성하게 되었다. (세계 40번째)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국가의 대동맥인 고속도로 건설로 한강의 기적을 일구어 온 한국도로공사가 오직 ‘도전’과 ‘개척’ 정신 하나로 히말라야 14좌를 완등하였다”며 “이를 계기로 많은 국민들이 희망과 도전의 메시지를 받고 새로운 힘을 얻길 바란다“고 말하면서 ”내년 창립 50주년을 맞는 도공이 앞으로도 스마트한 고속도로 건설로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국위를 선양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회 | 손혜철 | 2018-07-10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