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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오후 5시에 진안군 산약초타운 2층 강당에서 (마이산 탑사 주지, 이사장 진성스님) 갑룡장학회 장학금 수여식이 거행되었다.진안군 자원봉사센터(김용진 센터장)가 주최하고, 마이산탑사 갑룡장학회(주지,이사장 진성스님)가 주관하고 진안군 11개 읍면 봉사단에서 추천한 초,중,고, 대학생이 금번 22명이 선정되어 진안공업고등학교 신원준 학생 외 21명이 올해 봉사를 가장 많이 해 선행에 앞장선 착한 학생으로 선발되어 본 장학금 일천만 (10,000,000)원을 장학증서와 함께 수여 받았다.이날 진안군의회 박명석 의장, 군의회 김남기 의원, 이한기 의원, 쌍봉사 주지 보경스님, 마령 광명사 주지 (떡볶이 요리사)송운스님, 마이산탑사 주지 진성스님, 총무 정해스님, 교무 해동스님, 신도, 학생, 학부모 100 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진안군 자원봉사센터 최미자 사무국장 사회로 진행 되었다.갑룡장학회 이사장 (마이산탑사 주지) 진성스님은 인사말씀에 "뉴욕 지하철에서 (11세 소년 치로 오토스) 어린이가 어른들에게 상담을 하고 상담비로 받은 돈을 같은 반 어려운 친구들에게 점심을 사주는 일이 있었는데 이 어린이는 스스로 돈을 벌어 어려움을 격고 있는 친구들에게 나눔을 실천한 것이고, 봉사와 나눔의 정신이 뛰어나고 올바른 사고를 가진 학생 이 있습니다, 바로 오늘 봉사에 앞장선 장학생 여러분은 참 아름답고 훌륭한 진안의 빛, 전북의 빛이요, 나라의 큰 재목입니다" 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진안군의회 박명석 의장은 축사로 봉사에 열심히 한 학생들을 치하하고 함께 장학금을 수여했다.장학금 수여식을 마치고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회관으로 이동해 저녁공양을 대접해 훈훈한 장학금 전달식이 되었다.

종교 | 손혜철 | 2017-09-21 22:20

- 18일 국내외 20만 참여, 화성서 본 행사 및 실시간 생중계로 전국 63곳, 해외 45곳-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의 실현과 평화문화 전파는 평화 이룰 실질적 방안- 세계 종교지도자들, HWPL 종교연합사무실에서 종교 간 화합 이뤄가전 세계 각계각층 전문가들이 서울에 모여 지구촌 전쟁 종식과 평화를 이룰 실질적 방안을 논의한 ‘3주년 9·18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기념식’이 삼일 간의 일정을 마쳤다.참석자들은 이번 행사가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린 것에 더욱 의미가 깊다고 평가했다. 최근 국제사회의 강도 높은 제재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연이은 핵무기 개발로 한반도의 긴장이 고조되었기 때문이다.(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는 17일과 19일은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실내 회의로, 18일은 화성시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5만 여명이 참여한 야외 기념행사로 진행됐다.이날 행사는 대한민국 화성 뿐 아니라 서울 경기 39곳 및 전국 주요 10개 도시 국내 총 63곳, 워싱턴 DC, 뉴욕, 베를린, 베이징, 시드니 등 해외 45개 도시에서 동시에 진행돼 국내외 약 20만 명이 참여했다.17일과 19일 컨퍼런스에 참석한 정치, 법, 교육, 시민단체, 청년, 여성 등 국내외 다양한 전문가들 약 1,100여 명은 지구촌의 전쟁종식을 위해 평화 거버넌스를 구축하기로 했다.19일 열린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 실행을 위한 지역별 회의에서는 분야별 참석자들이 국가 또는 대륙별로 한 테이블에 앉아 HWPL 평화사업을 자신들이 사는 지역에 어떻게 적용하고 실행해 나갈지에 대해 논의했다.17일 이만희 HWPL 대표는 국제법 제정 컨퍼런스에서 “전쟁 없는 세상에서 사는 것을 마다해서는 안 된다. 이것은 개인의 일이 아니며 지구촌 전체의 일”이라고 강조하며 “누구를 막론하고 평화의 사자가 되자”고 전했다.실내 컨

종교 | 손혜철 | 2017-09-20 12:28

- 국내외 20만 여명 참석,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으로 지구촌 평화 이룰 것 기대- 서울 경기 39곳 및 전국 주요 10개 도시, 해외 45개 도시에서 동시에 진행18일 오후 3시, 대한민국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이 주최한 ‘3주년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기념행사’ 가 열렸다. 연이은 북핵의 위협으로 세계가 잔뜩 긴장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기븐 루빈다 잠비아 법무부 장관, 몬세프 마르주키 전 튀니지 대통령, 이보 요시포비치 전 크로아티아 대통령, 스태니슬라브 슈슈케비치 전 벨라루스 대통령을 비롯해 전 세계 121개국 1,100여명의 정치인, 법조인, 시민단체, 종교지도자, 청년 단체장, 여성 단체장 및 외신 등을 포함, 국내외 5만 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행사에는 박근 전 유엔대사, 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남영진 고문, 김진영 전 국회의원, 국내 여러 단체장 등 국내 인사도 대다수 참석했다.평화의 북소리와 함께 시작한 행사는 화려한 입장식과 2016년 3월 14일 공표한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의 10조 38항을 통해 지구촌의 평화를 이뤄가는 모습을 표현한 다채로운 퍼레이드와 카드섹션 등의 공연으로 진행됐다.HWPL 이만희 대표는 “우주공간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 지구촌을 누가 보호 하겠나? 바로 오늘날의 지구촌의 가족들이다. 물질도 권세도 유산이 될 수 없으며, 전쟁을 막지 못하면 인류도 지구촌과 함께 다 끝날 것이다”며 각국 대통령들에게 전쟁종식의 해법인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에 동의하는 서명할 것을 호소했다.그는 또한 “대한민국도 예외가 아니다. 순국영령들과 남북 국민들 누구나 다 통일을 원한다”며 “참으로 남북 지도자가 나라와 민족과 국가 위신을 생각한다면, 평화를 원한다면, 동족의 가슴에 겨눈 총부리를 돌리고 자유롭게

종교 | 손혜철 | 2017-09-19 01:24

- 세계 각계각층 전문가 천여 명, 평화를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및 협력방안 논의- 정부와 시민사회 연합, 국제법 제정과 평화교육 등 HWPL 사업 통한 평화문화 전파전쟁을 종식하고 평화를 이룰 실질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3주년 9·18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기념식(이하 3주년 만국회의 기념식)’이 17일 대한민국에서 막을 올렸다.전 세계 121국 해외 각계각층 지도자와 전문가 등 1,100여 명이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각 분야별 회의에 참석하고 평화를 이룰 사업과 실천 방안을 논의하는 등 17일부터 삼일 간 공식일정에 들어갔다.(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의 주최로 열린 금번 행사에 뎅뎅 호크 야이 남수단 교육부장관, 이보 요시보비치 전 크로아티아 대통령, 스타니슬라브 슈슈케비치 전 벨라루스 대통령, 흐란트 베그라티안 전 아르메니아 총리 등이 참석했다.특별히 이번 3주년 만국회의 기념식은 평화를 이루는데 있어 각 국가 정부와 시민사회간의 협력적 평화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것이 주된 안건이다. 현재 세계 각국은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의 실현과 선언문 10조인 평화문화 전파를 위해 HWPL 사업을 응용한 ‘레지슬레이트 피스’ 캠페인(약 100개국 230건, 2017년 8월 말 기준)을 벌이고 있으며 이를 통한 평화실현의 가능성을 체험하고 있다.17일에는 ‘2017년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를 위한 국제법 제정 컨퍼런스’, ‘제5차 국제법 제정 평화위원회 회의’, ‘평화문화 전파를 위한 평화교육 발전 포럼’, ‘세계평화 언론 네트워크 컨퍼런스’ 이렇게 총 4개의 회의가 진행 됐다.■ 2017년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를 위한 국제법 제정 컨퍼런스지구촌 전쟁종식 평화를 위한 국제법 제정은 HWPL이 전쟁을 종식하고 평화를 이루기 위해 진행 중인 사업 중 하나다.

종교 | 손혜철 | 2017-09-17 18:55

“하느님께서는 타임캡슐을 마당에 묻는 거룩한 예절로써 유형한 것을 통해 무형한 것을 찾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타임캡슐이 우리 후손들에게 신앙 선조와 선배들의 믿음을 공경하고 자신의 신앙생활을 분발할 수 있는 다릿돌이 되게 하소서”.지난 9월 10일 청주교구 세종시 부강성당(주임 이길두 신부)에서는 본당 설정 60주년을 맞아 60년 역사를 돌아보고 다가올 100년을 준비하기 위한 ‘타임캡슐 봉인식’이 거행됐다.당일 오전 10시 30분 60주년 감사미사 후 마련된 봉인식에서는 ‘본당 설정 전후 본당 사제들의 기록 유물’‘본당 초기 사진 자료 및 관련 서류’‘육성 증언 녹음 파일’‘신자 개인기록’‘2057년 (100주년) 본당 사제에게 보내는 현 본당 사제의 편지와 선물’ 등이 ‘향주심(向主心)’이라 적힌 타임캡슐 속에 담겼다.이 자리에는 본당 신자들을 비롯해서 이춘희(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세종특별자치시장 등 지역 관계자들이 참석, 60주년 역사를 품고 100주년을 향해 도약하는 부강본당의 다짐과 서약의 순간을 함께했다.특별히 안치된 본당 기록 사진과 유물은 본당 뿐 만 아니라 한국교회 역사 안에서도 귀중한 자료들이다. 성당 건축 사진들을 비롯해서 본당의 토대를 놓았던 메리놀회 사제들이 6.25 전쟁 후 궁핍했던 지역 주민들을 위해 미국 가톨릭구제회(NCWC)에서 받았던 밀가루 배급 현황, 성당 취수로 사업 계획서 및 설계도면 내용, 신탄진과 옥천 미군 부대에서 본당 신자들이 품삯으로 성당 물품을 가져온 내용 등 한국 사회 안의 본당 자취들을 고스란히 새겨볼 수 있다. 타임캡슐에는 이 자료들의 사본이 담겼다. 원본은 앞으로 구 사제관 집무실에 마련될 유물관에 보관 전시된다.신자들의 개인 기록물은 각 세대주의 머리카락· 묵주· 가족사진 · 자녀들에게 보내는 신앙

종교 | 손혜철 | 2017-09-11 18:15

강대 불교문화연구소 인문한국(HK)연구센터의 이영진 HK교수가 국내 최초로 산스크리트어 사본 비판교정본(critical edition)인 The First Abhisamaya of the Commentary on the Prajñāpāramita Sūtra in 25,000 Lines by Ārya-Vimuktiṣeṇa을 해외에서 출판했다.이 책은 인도의 성자 비묵띠세나가 7세기에 저술한 현관장엄론주석서를 12세기에 네팔 문자와 벵갈 문자로 필사한 두 산스크리트어 사본을 교정한 비판 편집본(critical edition)으로 8년에 걸친 연구 성과물이다.또한 이 책의 큰 성과 2가지로 첫번째 세계 불교학의 흐름에 보조를 맞추었다는 점과 두번째 국내에서 다루어지지 않은 불교학에 있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문헌을 다루었다는 점이다. 책의 분량은 총 270 페이지이며, 문헌과 사본에 대한 소개가 중심이 되는 50페이지에 이르는 서문과 160페이지에 달하는 인도 고전어인 산스크리트어로 이루어진 텍스트, 사본 팩시밀리 에디션(총 60페이지)로 구성되어 있다.불교문화연구소 김성철 소장은 “이 책의 출간을 통해 국내 불교학의 연구 분야 및 연구자가 텍스트를 중시하는 문헌학 분야에 있어서 세계불교학계의 새로운 연구 영역을 선도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종교 | 손혜철 | 2017-09-11 10:34

금강대 불교문화연구소 인문한국(HK)연구센터의 이영진 HK교수가 국내 최초로 산스크리트어 사본 비판교정본(critical edition)인 The First Abhisamaya of the Commentary on the Prajñāpāramita Sūtra in 25,000 Lines by Ārya-Vimuktiṣeṇa을 해외에서 출판했다.이 책은 인도의 성자 비묵띠세나가 7세기에 저술한 “현관장엄론주석서”를 12세기에 네팔 문자와 벵갈 문자로 필사한 두 산스크리트어 사본을 교정한 비판 편집본(critical edition)으로 8년에 걸친 연구 성과물이다.또한 이 책의 큰 성과 2가지로 첫번째 세계 불교학의 흐름에 보조를 맞추었다는 점과 두번째 국내에서 다루어지지 않은 불교학에 있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문헌을 다루었다는 점이다. 책의 분량은 총 270 페이지이며, 문헌과 사본에 대한 소개가 중심이 되는 50페이지에 이르는 서문과 160페이지에 달하는 인도 고전어인 산스크리트어로 이루어진 텍스트, 사본 팩시밀리 에디션(총 60페이지)로 구성되어 있다.불교문화연구소 김성철 소장은 “이 책의 출간을 통해 국내 불교학의 연구 분야 및 연구자가 텍스트를 중시하는 문헌학 분야에 있어서 세계불교학계의 새로운 연구 영역을 선도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종교 | 손혜철 | 2017-09-08 17:08

부강성당 본당 설립 60주년 감사 미사의 의미오늘은 우리 부강 성당 공동체에게 매우 뜻 깊은 날입니다.하느님의 은총과 성모님의 도우심을 힘입어 본당 설정 6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60년이란 회갑연을 허락해 주신 하느님께 찬미와 감사를 드립니다.60주년 회갑년은 천수를 누렸다는 의미입니다.하느님께서 섭리 은총으로 이끌어 주셨으니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는 뜻이 됩니다.그리고 이제부터 2057년 100년을 향한 시간의 역사는 덤으로 주어진 시간이라는 의미입니다.덤으로 주어질 시간에 담겨질 본당 주보인신 성모님 사랑의 도우심을 간절히 청합니다.오늘은 지나온 60주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새로운 미래의 부강성당 100주년을 위해 준비하는 날입니다.오늘 미사에 참려하여 주신 모든 신자들과, 내빈 여러분에게는 의미있는 역사의 한 장이 됩니다.우리 부강 성당이 주님안에 일치하고 성모님의 보호하심에 더욱 커나가는 신앙의 공동체가 되기를 희망하며 거룩하게 미사 와 타임캡슐 예절에 임합니다.◆ 부강성당 본당 설정 60주년 기념 행사▷ 뜻. 하느님의 은총과 성모님의 도우심을 힘입어 본당 설정 60 주년을 맞이하면서 지나온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미래의 본당 역사를 준비하는 공동체 화합과 일치의 시간을 마련▷ 일정. 일시: 2007. 9. 9(토) - 12(주일)장소: 본당▷ 행사.9. 10(주일) - 기념 미사 - 타임캡슐(신앙캡슐) - 대동제(식사와 나눔)◆ 부강성당 회갑의 의미부강성당 60주년 회갑년은 천수를 누렸다는 의미. 하느님께서 섭리 은총으로 이끌어 주셨으니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는 뜻.그리고 이제 부터의 부강 본당의 역사는 덤으로 주어진 시간이라는 의미. 덤으로 주어질 성모님 사랑의 도우심을 힘입어 100주년을 위해 준비하며 발걸음을 도약하는 일치와 화합의 시간.『타임캡슐에 들어갈 내용물』1. 타임캡슐에 들어갈 내용물 ◈세대 주 ▶ 60주년 감사미사 예물 봉투 봉헌 ▶ 부·모 머리카락 각 3-5올 ▶신앙편지(신앙전수,믿음독려,신

종교 | 손혜철 | 2017-09-08 16:22

BBS불교방송(사장 선상신)은 국방부가 새로 발족한 군종영상팀에 참여해 다른 종교 대표 방송사와 함께 종교 교육 영상물 제작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앞서 2017년 6월 26일 BBS불교방송은 국방부 군종정책과와 종교 교육 영상물 제작 협조 관련 업무협약서를 체결했다. 업무협약서에는 각 종교별(불교, 개신교, 천주교, 원불교) 군종 홍보 영상 및 방송용 영상물 제작에 각 종교 대표 방송사가 상호 연계하여 적극 협력하기로 되어 있다.군종영상팀은 국방부 군종정책과에서 장병들의 신앙 성숙과 정서적 안정을 효과적으로 돕기 위해 발족했다. 군종영상팀에는 BBS불교방송을 비롯한 CBS기독교방송, CPBC가톨릭평화방송, WBS원음방송이 함께 참여한다.BBS불교방송이 함께하는 군종영상팀에서는 젊은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종교 교육 영상을 제작하는 것을 목표로 친근한 연예인들 출연을 통해 군대에서 처음으로 신앙을 접하는 장병들을 포함해 모두를 아우르는 쉽고 재미있는 영상물을 제작할 계획이다.군종영상팀에서는 종교 교육 영상물 제작 프로젝트의 콘셉트를 ‘예능으로 교리를 배워요’로 정하고 가장 기초적인 종교 시설 이용하는 법부터 종교별 기본교리, 군 생활 중에 접하게 되는 신앙문제까지 많은 내용을 젊은이들의 입장에서 유쾌하게 영상에 담아낼 계획이다. 또 이번 프로젝트의 취지와 작업 과정 등을 담은 다큐멘터리를 별도로 제작해 일반 시청자들에게도 종교화합의 모습과 군종 병과를 통한 친근한 군의 이미지를 전하려고 한다.종교 교육 영상물은 9월부터 본격적인 제작에 들어가며 완성된 영상물은 전군의 종교 시설에서 수시로 상영되며, BBS불교방송을 통해서도 12월 쯤 방송될 예정이다.국방부가 추진한 군종영상팀의 4개 종교 방송사 연합 프로젝트는 종교 화합의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며 장병들의 병영 생활에 활력이 되는 좋은 결과물이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BBS불교방송은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종교 화합 프로젝트에 불교의 대표 방송사로서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종교 | 손혜철 | 2017-09-08 13:00

BBS불교방송(사장 선상신)에서는 세계명상수행승 참불선원장 각산 스님의 BBS TV특강 자리를 마련한다.‘각산 스님의 BBS TV특강’은 ‘깨달음의 열여섯단계’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10월 10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2시, 총 12회에 걸쳐 BBS불교방송 3층 대법당에서 개최된다.각산 스님은 이번 특강에서 부처님 당시의 고대문헌 속에 오롯이 담긴 수행을 기반한 최초의 명상 강의로 참석한 불자들에게 체계적인 호읍 명상을 지도한다. 또 초기불교와 간화선 통합명상도 함께 강의 한다.각산 스님은 부처님 방식 그대로 수행하는 곳을 찾아 전 세계 명상 스승과 고승들을 만나 수련했다. 지금까지 붓다의 명상과 간화선 수행에 전념해왔으며 그 결과 아무도 풀어내지 못한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벗어나는 부처님 성불 수행경전 을 해석해 불자들에게 가르침을 주고 있다.강의 내용은 크게 4가지 커리큘럼으로 몸의 호흡을 기반으로 한 ‘신념처 명상’, 환희의 감미로운 체험을 기반으로 한 ‘수념처 명상’, 마음의 자유세계를 기반으로 한 ‘심념처 체험명상’, 지혜통찰의 세계를 기반으로 한 ‘법념처 명상’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각산 스님은 “성공이 행복의 전부가 아니고, 만족이 행복이다.”라며 우리는 매순간 일어나지도 않는 일에 대해 지나친 염려로 마음의 안정을 찾지 못하고 불만족으로 늘 불안정하다며 이번 BBS TV 특강을 통해 큰 깨달음을 얻어 진정한 행복을 느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5년 전 BBS불교방송에서 방영된 동국대 정각원 초청 각산 스님의 명상 강의는 BBS불교방송 시청률 1위, 다시보기 1위로 크게 이슈 된 바 있다. 각산 스님의 명쾌한 강의는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내용으로 그 인기도는 엄청나다. 이번 특강도 벌써 많은 불자와 일반대중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각산 스님의 B

종교 | 손혜철 | 2017-09-07 15:57

BBS불교방송은 세계인의 축제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는 ‘국민화합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9월 6일(수) 오후 8시부터 9시 30분까지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내 롯데콘서트홀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올해 20번째 돌을 맞아 우리나라에서 진행되는 한·중·일 불교우호교류회의를 기념해 열리게 됐다.한국불교종단협의회에서 주최하는 한·중·일 불교우호교류회의는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 불교계가 매년 각 국을 순회하면서 개최하는 행사로, 지난 1995년 중국 베이징 회의가 첫 단추가 됐다. 올해는 3국 불교우호교류의 지속가능 교류발전을 주제로 9월 6일부터 이틀간 서울 봉은사에서 개최된다.행사 1부에서는 BBS불교방송, 한국불교종단협의회, 문화체육관광부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 강원도 등 5개 기관장이 협약문을 발표하고 한·중·일 내외 귀빈, 어린이들과 함께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점등식’을 진행한다.협약은 5개 기관장(선상신 BBS불교방송사장, 한국불교종단협의회 회장 자승스님,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희범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 위원장, 최문순 강원도지사)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발표한다. 5대 기관장들은 공동발원문을 통해 내년 평창동계올림픽, 2020년 일본 도쿄올림픽과 2022년 중국 베이징올림픽의 성공과 더불어 동북아 평화 정착을 기원할 예정이다.성공기원 점등식은 정세균 국회의장과 함께 불교우호교류회를 맞아 행사를 찾는 중국과 일본의 내외 귀빈, 우리나라 17개 시·도와 더불어 외국 어린이 48명이 올라 불을 켠다. 특히 평창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반다비도 함께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행사 2부는 축하공연으로 불교 대합창곡 ‘보현행원송’ 국악 교성곡 공연이 진행된다. 8백여 명의 연합 합창단이 한목소리로 부르는 이번 공연은 웅장함과 아름다운 선율로 행사

종교 | 손혜철 | 2017-09-01 15:34

괴산군민과 함께하는 제9회 동진천 유등문화제가 지난 8월30일 괴산군불교사암연합회(회장 오방 스님 / 대한불교일붕선교종 오방사 주지)주최로 동진천변에서 봉행됐다.준호스님의 집전과 김용인 불자의사회로 봉행된 이날 동진천 유등문화제에는 흥천사 회주 동봉 스님을 비롯한 회원 대덕스님들과 나용찬 괴산군수를 비롯한 단체장들과 괴산군 의회 의원 등 불자와 군민들이 함께했다.오후 6시부터 식전행사로 군악대 연주, 괴산북중학교 학생들의 사물놀이, 괴산 난타팀의 난타공연이 있었으며 흥천사 신도들의 육법공양이 있었다.2부 개회식에서는 회원스님들의 유등축원과 내빈소개, 개식선언, 삼귀의례, 보현행원, 반야심경 봉독에 이어 괴산군 사암연합회 회장 오방 스님의 봉행사가 있었다.오방 스님은 봉행사에서 “인류가 평화롭고 건강해질 때 개개인의 행복은 저절로 이루어지므로 나와 나의 가족만이 아닌, 모든 이의 행복을 위해 간절한 소원을 담아 등을 띄우고 날려 주면 오늘 축제의 의미는 더욱 크다”고 말하고 “촛불은 자신을 태워 세상을 비추고 촛불을 감싸고 있는 연등은 자신을 비워야 그 불빛을 세상에 전달 할 수 있다. 우리 모두가 이러한 자연이 주는 지혜를 잘 터득하여 실천한다면 세상은 보다 아름답고 살기 좋은 풍요로운 세상이 될 것”이라고 말 했다.이어 흥천사 회주 동봉스님은 격려사에서 “하루가 다르게 변화해 가는 정보화 사회로 청소년들의 일탈행위와 가치관의 혼돈이 가중되고 이기주의가 판치는 예토의 세상으로 변하고 있다”며 “오늘 유등축제를 통하여 각자의 육도윤회의 굴레에서 벗어나고 모든 이에게 선행을 보이기 위하여 참된 수행과 행동으로 정토건설에 앞장설 것”을 권했다.이어 나용찬 괴산군수, 장재영 괴산문화원장의 축사가 있었고 불기 2456년 동진천 유등문화제 발원문 낭독이 있었다.이날 괴산군 사암연합회는 괴산고등학교 3학년 신재용 학생을 비롯한 13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개회식이 끝난

종교 | 이한배 | 2017-08-31 12:53

BBS불교방송 라디오 진행자인 탤런트 김용림씨가 방송 90주년을 맞아 정부로부터 방송 진흥 유공자에 선정됐다.방송진흥 유공자는 정부가 방송 발전에 크게 공헌한 방송인에게 그 공적을 기리는 포상이다.김용림씨는 1990년 BBS불교방송 개국과 함께 27년 동안 ‘신행 365일’ 라디오 프로그램을 맡아 방송을 진행해 왔으며 방송 데뷔 이후 56년 동안 다수의 드라마와 다양한 방송 활동을 하며 한국 방송의 산증인으로 큰 족적을 남겨 그 공적을 인정받았다.김용림씨는 공인과 종교인으로서 책임감 있는 모범적인 삶을 실천해 온 것으로도 유명하다.1997년 제34회 저축의 날 대통령 표창을 받은 바 있으며 하남국제환경박람회조직위원회 홍보위원과 장기기증 기관인 사단법인 생명나눔실천본부의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사회에 공헌해왔다.불교의 대표적 음성포교사로서 1999년엔 보리방송문화상 진행상과 2006년에는 불자대상을 수상했고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원 신도증 홍보 모델과 해인사 팔만대장경 동판 간행 홍보대사로도 활동해 우리 사회에 바르고 모범적인 종교인의 모습으로 불교발전에도 많은 기여를 했다.김용림씨의 가족들 또한 탤런트로서 남편 남일우, 장남 남성진과 며느리 김지영씨가 왕성한 방송 및 다양한 사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종교 | 손혜철 | 2017-08-29 1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