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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5월 1일(금)부터 5월 15일(금)까지 유·초등학교 및 특수학교의 어린이놀이시설 47개소를 대상으로 2020년 상반기 어린이놀이시설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어린이놀이시설 점검은 관내 어린이놀이시설 385개소(유·초·특수학교) 중 47개소를 선정(3년 주기로 선정)하여 한국체육시설안전기술 사회적협동조합 민간전문가와 담당공무원이 합동점검을 실시했다.민관합동점검은 전문기관의 점검 장비로 놀이기구 파손여부 및 바닥 충격 흡수 적정성 등을 측정하고 설치검사 및 정기시설검사 이행 여부, 안전관리자 안전교육 이수 여부, 놀이시설의 유지·관리 상태 등에 대해 확인·점검을 실시하였다.특히, 안전점검 결과 문제가 있는 놀이시설(4개소)은 즉시 현장에서 시정조치 하거나 수리․교체 일정을 확정하여 개선 완료하였고, 정기시설검사, 안전교육 유효기간 준수 등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규정에 의한 안전관리가 잘 이루어지고 있음을 확인하였다.대전교육청 표남근 시설과장은 “앞으로도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해서 민간전문가를 참여시켜 전문적이고 내실 있는 점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어린이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놀이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7-10 11:14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6월 13일(토) 실시한 2020년도 제1회 충청북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합격자 337명을 7월 10일(금) 충청북도교육청 누리집에 발표했다.이번 필기시험에는 313명 선발에 1,822명이 응시해 5.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직렬별 합격 인원은 공개경쟁임용시험의 교육행정(일반, 장애인, 저소득) 236명, 전산 6명, 사서 6명, 보건 3명, 식품위생 5명, 기록연구 2명, 공업(일반기계) 2명, 시설(건축) 5명, 조리 직렬 외 6개 직렬 경력경쟁 72명이다.이번 필기시험 합격인원은 공개경쟁임용의 경우 선발예정인원보다 110% 추가합격(선발예정인원이 6명 이하인 경우 2명 추가 합격)하였으며,특히, 교육행정(일반)직렬의 경우 양성평등채용목표제를 적용하여 7명을 추가 합격시켰으며, 제3차 시험인 면접시험에서 선발예정인원만큼 최종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성별 합격자 현황은 교육행정(일반)의 경우 총 224명 중 남성 65명(29.00%), 여성 159명(71.00%)으로 여성합격자가 남성합격자보다 약 2배 이상 많았다.이번 필기시험 합격자 연령은 21세~25세가 126명으로 가장 많았고, 최연소 합격자는 특성화고 졸업자를 제외하고는 교육행정직렬에 19세(여), 최고령 합격자는 조리직렬에 49세(여)이다.면접시험은 오는 7월 24일(금) 단재교육연수원에서 실시하며, 최종 합격자는 8월 3일(화) 오전 9시 충청북도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할 예정이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7-10 11:09

가평초등학교(교장 김병희)는 지난 7월 9일 5~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충청북도교육문화원에서 주관하는 찾아가는 독도체험버스를 운영하였다. 찾아가는 독도체험버스는 이동식 독도체험버스가 각 학교를 방문하여 다양한 독도 관련 교육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독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나아가 독도 사랑 및 독도 수호 의지를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된 독도 교육 활성화 프로그램이다.이 날 학생들은 독도가 우리 땅인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 근거에 대해 알아보고 독도 디지털 아카이브 탐색을 통해 독도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독도신문 만들기 체험, 독도 3D 영상물 시청, 생생한 독도 VR 체험 등 다채롭고도 유익한 활동들을 경험하였다.가평초등학교 6학년 유하나 학생은 ‘독도체험버스에서 여러 가지 활동을 하면서 독도가 왜 우리나라 땅인지 확실히 알게 되었어요. 우리 땅 독도를 더욱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라고 말하며 강한 독도 수호 의지를 나타내었다. 이처럼 찾아가는 독도체험버스는 적극적인 독도체험 기회 제공으로 도내 교육공동체의 독도 영토주권의식 및 독도사랑 공감대 확산에 기여할 전망이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7-10 11:07

장연초등학교는 7월6일부터 7월10일까지 2020학년도 1학기 친구사랑주간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7월9일은 친구사랑의 날이기에 이 날을 기념하고 또한 학생들의 학교폭력예방 교육의 일환으로 친구사랑주간을 운영하여 여러 가지 활동을 해 보는데 의의가 있었다. 한 주간 진행한 활동으로는 학교폭력예방 큐브 만들기, 친구 사랑 시계 만들기, 친구 얼굴 그리기 대회, 친구 사랑스티커를 활용하여 사과를 꾸미고 친구에게 나누어 주기, 친구 사랑 포토존에 사랑의 메시지 붙이고 사진찍기, 친구 사랑 구역에 관한 안내판 걸기, 친구 사랑 편지쓰기 등의 활동을 해보면서 친구 사랑의 소중함을 느끼고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도 다시 한번 느껴볼 수 있었다.윤*희 (5학년) 학생은 “우리학교는 항상 여러 가지 교육활동들이 풍성하고 학생 스스로 참여할 수 있는 활동들이 많아서 너무 행복하며, 학교 이름을 장연초등학교에서 행복초등학교로 부르고 싶다.”고 말했다.신정호 교장은 “교사가 주도하는 교육이 아니라 학생들이 스스로 결정하고 이끌어 갈 수 있는 교육활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스스로 참여하여 즐겁게 학교생활을 하는 모습을 보기 바란다.”고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7-10 11:00

충남교육청 김지철 교육감은 지난 9일 부여 롯데리조트에서 개최한 ‘포스트 코로나 교육 대전환을 위한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교육부’ 간담회에 참석했다.이날 간담회를 통해 코로나19 2차 유행 대비 2학기 준비사항을 논의하고, 2020 교원능력개발평가 실시를 유예하고, 유치원 수업일수 감축 근거를 마련하는 시행령 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김교육감은 “2020 교원능력개발평가 실시 유예가 코로나19 여파로 마스크 수업을 감당해야 하는 선생님들께 작으나마 업무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되었다”며 “충남교육청은 학교가 수업과 방역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이날 행사를 처음부터 준비한 이문희 정책기획과장은 “간담회 자리에서 논의한, 등교수업과 원격수업이 반복되는 상황에서 수업의 질을 보장하는 초‧중‧고 학사 운영 방안을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학교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유은혜 부총리는 폭넓은 현장 의견수렴을 토대로 미래교육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해 ‘포스트 코로나 교육 대전환을 위한 권역별 지역포럼 및 간담회’ 공동 개최를 제안하였고, 시도교육감들도 적극 호응하였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0-07-10 10:58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21년부터 12개 초등학교를 선정하여 마을 주민이 방과후 활동과 돌봄을 맡아 운영할 예정이다. 이에 지난 8일 해당 학교장을 대상으로 추진 일정, 예상되는 문제점과 지원방안 등을 안내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충남교육청은 이번에 모아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학교, 마을, 교육청, 지자체가 참여하는 시군 단위 민관학 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2021 마을 방과후 돌봄을 운영할 예정이다.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등교수업과 원격수업이 공존하는 학교의 현실에서 ‘아이 돌봄’의 문제는 학부모에게 가장 큰 고민이다. 충남교육청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집과 가까운 곳에 믿고 맡길 수 있는 마을 방과후 돌봄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다. 마을학교가 주도하는 방과후 활동과 돌봄은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와 학교업무 경감에도 기여할 것이다.이병도 교육혁신과장은 “감염병 사태가 일상이 되는 현실에서 마을 주민이 중심이 되어 마을의 어린이를 돌보는 ‘마을 방과후 돌봄’을 확대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한편 충남교육청은 2017년부터 시작한 “충남 행복교육지구” 사업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의 교육생태계를 복원하기 위한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정책을 추진해오고 있다. 2020년 현재 430여 명의 마을교사가 110개 마을학교에서 다양한 형태와 내용으로 마을교육공동체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0-07-10 10:57

경주 이사금 멜론은 지난 2003년 4농가를 시작으로 2010년에는 경주멜론연합회가 결성되어 지역 새로운 소득 작목으로 확대되어, 올해는 80여 농가에서 1,200여 톤 수확 예상으로 25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9일 첫 출하를 시작으로 9월 중순 전후까지 출하되며, 명품 경주 이사금 멜론의 최고 품질의 맛과 향을 자연 그대로 전달하기 위해 ‘경주시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크기는 2~ 2.2kg, 당도는 13브릭스 이상을 엄선해 전국 대도시 등지에서 최고 단가로 유통되고 있다.멜론의 효능은 칼륨 함량이 많아 고혈압에 좋으며 비타민C와 카로틴이 풍부해 노폐물을 빨리 밖으로 배출하는 작용으로 피로회복, 스트레스 해소, 노화방지에 좋으며, 과육에 많이 함유된 카로티노이드와 베타카로틴이 암과 싸우는 주요한 화합물로써 특히 폐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이뇨효과가 있어 부기를 빼 체형을 산뜻하게 만들고 한방에서는 진해․거담작용을 하는 성분이 있고 완화작용도 하기 때문에 변비에도 도움을 준다.경주시농산물산지유통센터(☎742-0261) 관계자와 경주시멜론연합회 금삼호 회장은 “멜론은 토마토 재배농가들이 11월에서 5월까지 토마토 재배 후 휴작기간에 재배하므로 앞으로도 재배농가들이 지속적으로 늘어나 농가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김진태 경주시 농림축산해양국장은 “고품질의 명품 경주 이사금 멜론 생산에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하며, 경주시농산물산지유통센터가 유통의 1번지로써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주시 | 손혜철 | 2020-07-10 10:49

증평군은 9일 오후 4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 전략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보고회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홍보 동영상 시청, 아동친화도시 조성 전략 수립 연구용역 보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홍성열 증평군수를 비롯해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위원, 부서장, 읍면장이 참석하였고, 특히 증평군 아동을 대표해 아동참여위원회 위원 4명이 참석하여 실질적인 의견을 제시하고 수렴하는 자리가 됐다.보고회에서 용역을 진행한 ㈜모티브앤 이수진 대표는 증평군 아동요구 우선순위 및 사업 분석, 향후 중점과제 등 증평군이 아동친화도시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설명했다.군은 용역결과를 토대로 그동안 추진했던 아동친화도 조사, 군민참여 조사, 아동참여기구 워크숍에서 도출된 아동의견과 전략 목표를 토대로 부서별 전략사업을 분류하고 업무추진단을 구성하여 4개년 계획 수립과 아동영향 평가를 진행할 계획이다.홍성열 증평군수는 “아동들의 다양한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아동 관련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며, 아동들이 민주시민으로 행복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살기 좋은 증평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증평군 | 손혜철 | 2020-07-10 1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