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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주최하는 ‘2019 세종특별자치시자원봉사자대회’가 지난 14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자원봉사자 및 단체, 기관 관계자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1년 365일! 같이가 가치로 바뀌는 자원봉사’라는 주제로 올 한 해 지역사회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 활동을 실천해 온 자원봉사자들 및 단체·기관들을 포상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이춘희 시장과 서금택 세종시의회 의장, 최교진 교육감이 나눔에 앞장선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제1부 기념식과 제2부 화합의 장에서는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솔선수범한 자원봉사자들의 공로를 기리는 시상식이 진행됐다.이날 시상식에서는 그동안 봉사활동에 솔선수범한 자원봉사자들에게 시장상과 명예의 전당 인증서를 수여했으며, 국무총리 및 행정안전부 표창,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장 표창 등이 전수됐다.이어 올 한 해 봉사현장에서 활발하게 활동한 봉사자들에게 1만 시간부터 200시간까지 자원봉사 시간인증서와 배지를 전달했다.제3부 나눔의 장에서는 문화공연으로 벨리댄스 및 색소폰 공연이 진행되어 자원봉사자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기쁨과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대회에 참석한 자원봉사자들은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소외된 사회적 약자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데 사용하기로 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이춘희 시장은 “세종시 전역에서 자원봉사자들이 1년 365일 36.5도의 온기로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즐겁게 봉사활동 할 수 있도록 행정이 앞장서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시 | 권경임 | 2019-12-15 12:01

세종특별자치시 드림스타트가 14일부터 1박2일간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드림스타트 아동의 겨울스포츠 체험 및 안전의식 제고 향상을 위해 ‘드림키즈 스키캠프’를 실시했다.이번 캠프에서는 드림스타트 아동이 올바른 안전지식 기초를 쌓고 스트레스 해소를 통해 정신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세종시체육회와 연계한 스키강습, 안전교육이 실시됐다.또한, 아동학대 및 (성)폭력 예방교육과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참여자 간 사회적 상호역량을 키우는 시간도 마련됐다.김종락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드림키즈 스키캠프로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및 삶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드림스타트는 올해 총 43개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내년 1월부터 기존 대상자 재사정 및 신규대상자 발굴을 통해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드림스타트는 만 12세 미만 취약계층 아동에게 사례관리를 통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신청은 읍면동 주민센터, 드림스타트(☎ 044-300-4933~9)로 하면 된다.

세종시 | 권경임 | 2019-12-15 12:00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 대전교회(담임 장방식)는 지난 14일 서구 용문동에 위치한 신천지 대전교회에서 ‘제5회 용문·탄방동 어르신 송년 효(孝)잔치’를 열었다.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와 대한노인회 대전서구지회 탄방·용문분회의 주관·주최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탄방동과 용문동 노인정 16곳의 300여 명의 어르신들이 자리에 함께 했다.신천지 대전교회 장방식 담임은 “어려웠던 대한민국을 어르신들이 극복하시고 온 청춘과 온 마음을 다해주셔서 잘 살 수 있게 됐다”며 “감사하는 마음을 모아서 효잔치를 마련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대한노인회 대전서구지회 탄방·용문분회 김석중 회장은 “신천지의 효잔치가 5회를 맞이했다. 매년 즐거운 자리를 마련해주는 신천지 대전교회에 감사드린다”며 “노인들은 젊은이들에게 항상 모범이 되고 가족, 사회에 책임감을 가지고 사회에 부흥하는 지도자가 돼야 한다. 다가오는 경자년(庚子年)에는 하고자 하는 일이 다 잘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진 축사로 대전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이강민 센터장은 “2015년 효잔치를 처음 시작할 때엔 이벤트처럼 한 번 하고 마는 행사인 줄 알았는데 매년 열어주는 신천지 대전교회에 감사드린다”며 “효잔치에 오신 어르신들 모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또한 대전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에 이웃에 사랑을 전하고 자원봉사 활동에 모범을 보이며 효잔치를 열어 지역 어르신들께 효를 다하는 모습에 ‘감사패’를 전달했다.이날 신천지 대전교회 유년회 어린이들과 학생들이 준비한 판소리 등 국악 공연이 진행돼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에 참석한 어르신은 “신천지의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12-15 11:59

부산시(시장 오거돈)와 한국무역협회 부산지역본부는 12월 16일 오후 5시 30분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우수 수출기업을 발굴․시상하여 수출 분위기를 조성하고, 수출 증대에 이바지한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한 ‘2019년 부산 무역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오거돈 시장을 비롯한 관계자, 수출기업대표 및 유공자 등 230여 명이 참석하며, 부산수출대상 및 우수상과 정부포상을 포함해 총 177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는다.올해 영예의 부산수출대상은 조선업 불황에서도 선박용 탈황설비 등 친환경 선박제품으로 수출 실적이 497%나 증가한 ㈜파나시아 이수태 대표에게 수여되며, 우수상은 나비스오토모티브시스템즈㈜, ㈜카즈코리아, ㈜신우이앤티가 받는다. 수출 유공자로는 ㈜옥광엔지니어링 심재호 과장 등 10명이 선정됐다.그리고 올 한해 어려운 여건에서도 지역 수출에 힘쓴 55명의 무역인(산업훈장 2명, 산업포장 1명, 대통령표창 4명, 국무총리표창 10명, 산업부장관표창 31명, 한국무역협회장표창 7명)에게 정부포상과 한국무역협회장상이 전수된다.특히 수출 1억 불을 달성한 ㈜파나시아 등 108개사*를 대상으로는 수출탑 전수식이 열린다. 수출탑 전수의 경우 지난해 87개사였으나, 올해 108개사로 21개사가 증가하였다. 이를 통해 지역 수출 회복세를 느낄 수 있으며, 기업들의 수출 증대를 위한 노력을 엿볼 수 있다.* 1억불탑 1개사, 7천만불탑 5개사, 3천만불 5개사, 2천만불 5개사, 1천만불 12개사, 7백만불 10개사, 5백만불 13개사, 3백만불 21개사, 1백만불 36개사대상 및 수출 1억불 탑을 받은 ㈜파나시아 이수태 대표는 “조선업의 불황속에서도 친환경 조선기자재의 기술개발에 온 힘을 쏟았다. 전통업종이라도 제대로 된 기술을 개발하면 오히려 일자리와 매출을 늘릴 수 있다는 확신을 얻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친환경 사업을 찾아 영역을 더 넓혀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오거돈 부산시장은

부산시 | 이경 | 2019-12-15 11:57

부산시(시장 오거돈)와 2030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유치위원회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2030부산월드엑스포 주제 공모전’ 개최 결과, 총 6편의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10월 17일부터 11월 29일까지 44일간 진행했으며 총 62편의 작품이 접수되어 기초심사와 예비심사를 거쳐 총 6개 작품을 선정하고, 11일 벡스코에서 6개 작품에 대한 최종 발표 심사를 열어 우수상 2편, 장려상 2편 등 총 4개 수상작 및 입선작 2편을 선정하였다.우수상에는 대전마케팅 공사 이홍준 전시기획팀장의 ‘평화발전을 위한 가교’와 중앙대학교 김나영 학생 외 3명의 ‘미래를 향한 여정, 한배를 탄 인류를 위한 나침반’이, 장려상은 부산대학교 류예빈 학생의 ‘인간의 회복탄력, 평화 속 진보’와 부산대학교 나다현 학생 외 1명의 ‘평화와 공존’이 선정되었고, 입선작은 부산대학교 정애리 학생 외 2명의 ‘협력 : 세계를 위한, 미래인류를 위한’과 부산대학교 김유진 학생 외 2명의 ‘인간을 위한 변화, 지구를 위한 변화’가 선정되었다.오는 12월 18일 개최 예정인 ‘2030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유치위원회 집행위원회’에서 시상식을 열고 우수상(시상금 300만 원), 장려상(시상금 100만 원) 및 입선작(시상금 50만 원)에 대해 시상할 예정이고, 이번 공모전에서 선정된 작품은 내년 2월경 열리는 범시민유치위원회의 법인 전환 창립총회 시 발표할 계획이다.한편 이번 주제공모전은 2030부산월드엑스포의 성공유치를 위한 범국민적 참여를 끌어내고 공감대를 형성할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선정된 작품은 범시민유치위원회 산하 연구지원위원회의 주제 개발 연구와 연계하여 부산시 차원의 주제로 발전시켜 정부에서 수립하게 되는 2030부산월드엑스포 마스터플랜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부산시 관계자는 &ld

부산시 | 이경 | 2019-12-15 11:56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2020년도 본예산 101억 원을 확보하고 내년부터 「부산 청년 파이팅 3종 세트 1.2.3!」의 청년 기운 업(UP) 패키지 사업으로 민선7기 부산 청년이 실질적으로 체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청년정책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발표했다.지역 중소기업에서 묵묵하게 자신의 경력을 쌓아가는 청년들의 현재를 응원하고,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자신의 꿈과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구직청년들의 내일을 응원, 불안정한 주거여건 속에서도 학생으로 직장인으로 구직자로 최선을 다해 하루를 살아가는 부산청년의 일상을 응원하기 위해 2019년 대비 대폭 확대된 2020년 예산 101억 원을 확보했다.최근 세대·소득 간의 양극화로 인한 청년들의 좌절감을 극복하고 미래의 주역이 될 청년들의 꿈과 노력을 응원하고자 하는 부산시의 의지가 반영된 파이팅 3종 세트는 일자리에 국한된 청년정책을 넘어 청년 삶 전반에 변화를 모색하고 기운을 북돋우는 삶의 정책이자 투자가 될 것이다.부산 청년 파이팅 3종 세트는 부산시 거주 청년 총 6,000명 대상으로 한다.❶ 부산 청년 일하는 기쁨카드(중소기업 재직청년 복지비 지원)는 1,000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재직 청년들의 문화‧복지 수요를 반영하고, 근무의욕을 제고 하여 부산 중소기업 재직청년의 장기근무 기운 UP↑ 한다.❷ 청년 사회진입 활동비(부산청년 디딤돌카드+)는 2,000명을 대상으로 내년에는 2019년 대비 지원규모 확대와 소득요건 완화로 더 많은 청년들의 구직활동에 도움 줄 수 있도록 구직 기운 UP↑ 한다.❸ 청년 월세지원(1인가구 청년의 주거비 부담완화)은 3,000명이 대상이며, 2020년 대폭 확대된 월세지원 규모와 기간 확대로 1인 가구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부산에서 살아갈 수 있는 머물자리 기운 UP↑ 한다.청년 파이팅 3종 세트의 각 사업은 취업 지원, 장기재직 유도, 주거의 안정화를 위해 부산 청년이 경제적 부담 없이 취‧창업에 전념할 수 있고, 복지비 지원을

부산시 | 이경 | 2019-12-15 11:55

자유한국당 박덕흠 의원(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군/국토위/예결위)은 선거사무원, 활동보조인, 회계책임자 등 예비후보자 및 후보자의 업무를 보조하는 관계자들의 수당을 최저임금 수준으로 인상하는 내용의 ‘공직선거법’ 일부개정 법률안을 13일 대표발의 했다고 오늘 밝혔다.현행법상 예비후보자 및 후보자는 선거운동, 회계처리, 투·개표 사무를 보조하기 위해 선거사무원, 회계책임자, 투·개표 사무원 등을 선임할 수 있고, 이들에 대하여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정한 수당과 실비가 지급된다.하지만, 선거사무원 등 수당은 1994년 3만원으로 정한 이후 현재까지 그대로 유지되고 있어 그 동안의 물가상승률, 최저임금제 시행 등 여러 요인을 고려할 때 현실에 맞게 조정돼야 한다는 지적이 많았다.이번 개정안은 선거사무원 등에 대한 수당을 「최저임금법」제10조에 따른 최저임금액 이상으로 하여 연장․야간 및 휴일근무 수당을 지급하고, 선거비용제한액도 함께 증액하려는 것이 주요 골자다.박 의원은 “국민의 정치참여를 위해 정치후원금 환급 제도를 운영하면서 정작 가장 적극적으로 정치에 참여하는 선거사무원들 수당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무관심한 것 같다”며, “생업을 포기하면서까지 선거기간 내내 고생하시는 선거사무원들에게 정당한 수당을 지급해 최저임금법을 준수하자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라며 발의 배경을 설명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2-15 11:51

대전 서구 도안동과 유성구 원신흥동 일원에 ‘대전 도안갑천지구 호수공원’ 조성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대전시와 대전도시공사는 14일 오후 2시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갑천지구 생태호수공원 조성계획 시민설명회’를 개최했다. ‘갑천지구 조성사업 민관협의체’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설명회에는 시 홈페이지 및 유관기관 추천 등 온라인 오프라인을 통해 선정된 일반시민, 관련 전문가, 지역주민 등 약 120여명의 다양한 계층이 참여했다. 민관협의체는 그동안 협의체 운영을 통해 마련된 생태 호수공원 조성(안)을 시민들에게 설명했다. ‘생태 호수공원 조성계획(안)’은 사업지 동측의 생태적 가치가 뛰어난 갑천, 월평공원의 자연지역과 도시화가 이루어진 도안신도시 택지개발지역의 이음새 역할을 하는 완충지역 역할에 중점을 두고, 도심 내 경관적 가치를 보존하고, 지역주민을 위한 오픈 스페이스를 확보하는 방향으로 수립됐다. 또한, 공원면적이 전체 갑천지구 친수구역 전체 면적의 45.5%인 42만 4000여㎡로 서대전공원의 10배, 한밭수목원의 70%에 해당하는 대규모 공원으로 대전을 대표하는 상징적 랜드마크 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생태, 체험, 이용의 다양한 가치의 충족을 도모했다. 주요시설로는 8만 5000㎡에 생태호수와 시민의 숲, 미래의 숲, 도안 습지원을 조성해 습지와 숲, 호수가 어우러지는 자연친화적인 생태 공간을 확보하기로 했다. 시민들의 이용과 체험을 유기적으로 도모하기 위해 수변광장, 테마섬, 출렁다리, 산책로, 생태 캠핑장, 전망쉼터 등 다양한 이용공간과 함께, 서울 등 타 시도에서 시민들에 좋은 반응이 있는 과수체험, 논체험, 정원체험 등의 체험공간을 확보하기로 했다. 민․관 협의체 김규복 의장은 “이번 생태호수공원 조성(안) 설명회개최는 시민대책위와 대전시, 도시공사가 상호 신뢰와 배려를 통해 성숙한 숙의민주주의를 실현한 수범사례”라며 “앞으로도 원

대전시 | 이경 | 2019-12-14 20:50

양승조 충남지사는 14일 아산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열린 ‘좋은 이웃 따뜻한 온도 연탄 나눔 발대식’에 참석, 따뜻한 정을 나눴다.이번 행사는 가정환경이 열악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해줄 연탄 나눔을 통해 연말연시 이웃사랑 실천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양 지사와 좋은이웃중앙회, 전국 협회 및 지회, 자원봉사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장학금 수여, 유공자 시상, 난방 지원비 전달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양 지사는 소외 이웃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는 사회의 온기를 높이고, 우리 도를 ‘따뜻하고 안전한 공동체’, ‘더불어 잘 사는 지역’으로 만드는 데 가장 중요한 토대”라며 격려와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 양 지사는 “도는 저출산과 고령화, 사회양극화의 위기 극복을 위해 취약계층에 대한 배려와 포용적 복지 강화에 더욱 더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여성·청년·저소득층 등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 도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더불어 잘 사는 충남’을 함께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 | 이경 | 2019-12-14 2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