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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African Swine Fever;ASF)이 북한에서도 확인(5.31.)됨에 따라 평화지역 5개 시·군을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양돈농가(118호)에 대한 긴급 방역점검과 채혈·검사, 거점소독시설 운영 확대(4→9개소), 민통선 통제초소 설치(2개소) 등 유입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북한 발생이 확인된 5.31일부터 6.1일까지 양돈농가별 전담관 29개반 58명을 동원, 방역실태를 긴급 점검한 결과 소독·통제 등 차단방역상황이 양호하고 이상이 없었으며, 감염여부 확인을 위한 일제 검사는 실시 중이다.강원도는 도 예비비 158백만원을 이미 확보하여 평화지역 양돈농가 43개소에 울타리 시설을 설치 중에 있으며, 고성 DMZ 평화둘레길을 현지 점검하여 방역조치를 완료하고 철원구간 방역조치를 추진 중에 있음. 이번 북한 발생으로 도내 전 양돈농가에 울타리 등 차단방역시설을 6월까지 설치 완료하고, 담당관 현지점검을 강화(월1회→주1회)할 예정이다.또한, 기 추진 중인 도내 양돈농가(281호) 매일 소독, 중국과 베트남 국적 등 외국인근로자(287명) 중점 관리·감독과 남은음식물 급여 농가(28호)에 대한 특별 관리에도 더욱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강원도 박재복 농정국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 북한 발생으로 강원도에 비상이 걸렸지만 철저한 차단방역으로 청정 강원을 지켜내겠다”면서 양돈농가와 관계자 등에게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을 위한 비상 행동수칙 준수와 도 방역정책에 적극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9-06-02 14:44

강원도에서 추진하는 2019년 평화지역 활성화 문화프로젝트 “강원도, 평화에 문화를 더하다, DMZ 평화이음 토요콘서트”가 오는 6월 1일(토), 고성군에서 개최된다. 매월 첫째 주 토요일, 평화지역 5개 군에서 동시에 개최되는‘DMZ 평화이음 토요콘서트’는‣ 문화공연과 전통시장을 연계하여 관람객에게 볼거리와 문화향유기회를 제공하고 동시에 전통시장의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보다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지난 4월 20일 인제를 시작으로 4회 개최되었으며, 매회 1,000여명 이상의 군장병과 지역주민‧관광객이 운집하여 열광적인 호응으로 평화지역의 대표 문화행사로 자리매김 하였다.* 메인공연 : 매월 첫째 주(수준 높은 출연진 구성)* 특별공연 : 감성‧EDM‧힙합 등 테마가 있는 특별프로그램 운영* 부대행사 : 최신 VR‧레트로 게임기 체험관 등을 함께 운영* 홍 보 : 모바일 공식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구축(http://평화이음토요콘서트.com) 특히, 이번 고성군 평화이음 토요콘서트는, 4월 대규모 산불 피해 이후 침체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천년고성시장에 특설무대를 꾸며 전통시장으로 관광객‧면회객의 유입을 꾀하고 인기 트로트를 포함한 화려한 라인업을 편성하여 산불 피해에 시름하는 고성군 주민을 위로하는 행사로 운영된다. 또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K-POP 스타들이 함께하여 고성군에 복무 중인 군 장병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6. 1.(토) 16:00~17:30(철원 동송 공영주차장) 이달의소녀, 소유미, 새러데이, 스윗걸(화천 시장조합 주차장) 다이아, 미소, 스위치베리, 비글램(양구 정중앙 시네마) 에이프릴, 설하윤, 아이시어 외 1팀 강원도(평화지역발전본부장 변정권)는, DMZ 평화이음 토요콘서트는 10월까지 평화지역(5개郡)에 풍성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상설 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강원도 | 손혜철 | 2019-05-29 08:42

강원도는 도시에서 발생되는 교통, 환경, 안전 등 다양한 문제해결을 위한 시민과 함께 스마트시티 모델을 발굴하고 스마트시티 정책에 대한 도민 체감도와 공감대 확산을 위해 25 ~ 26일 무박 2일간 강원시청자 미디어센터에서 “ICT기술을 활용한 지역(도시)문제 해결”이라는 주제로 「강원도 스마트시티 아이디어 해커톤」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해커톤’이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참가자들이 팀을 이뤄 한정된 시간 내에 문제해결에 대한 아이디어 기획부터 해결방안까지 만들어 내는 혁신기법이다.이번 대회에는 온라인 공모를 통해 고등학생, 대학생, 군인, 주부, 사업가 등 특색있고 다양한 연령층에서 당초 예상치보다 훨씬 많은 250여명이 팀을 이뤄 신청하였으며 1차 선발을 통해 최종 20개 팀 100여명이 치열한 경합을 통해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낼 것으로 보인다.최종 결과물에 대한 심사 및 시상도 준비되어 있다. 심사는 실행가능성, 혁신성, 공감성, 효과성에 대해 종합평가하며, 최우수상(1팀)에게는 상금 200만원, 우수상(2팀)에게는 각 상금 100만원, 장려상(3팀)에 각 50만원의 상금과 함께 팀별 강원도지사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도 건설교통국장은 “이번 해커톤을 통해 스마트시티에 대한 도민 친숙도를 높이고, 강원도의 스마트시티가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인식이 확산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면서 “우수한 아이디어는 강원도의 스마트시티와 도시재생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19-05-24 14:40

강원도와 속초시는 월드와이드 크루즈선인 실버 익스플로러(Silver Explorer)호가 오는 5월 20일 속초항에 처음으로 입항한다고 밝혔다.실버 익스플로러호는 바하마 선적으로 전장 110m, 전폭 15.6m, 총 톤수 6,130톤 규모이며 승객 132명, 승무원 110명을 태울 수 있다.특히 이 선박은 전 객실이 스위트룸으로 꾸며져 있고 승무원과 승객의 비율을 1대 1인 초호화 크루즈선으로 알려져 있다.이번 운항은 국제 크루즈선사인 실버씨크루즈사가 직접 운영하는 것으로 5월 12일 미국‧호주‧유럽 여행객 120여명을 태우고 일본 고베를 출발하여 오카야마, 사카이미나토, 가나자와 등을 경유 5월 20일 속초항에 오전 7시에 입항하게 되며, 오후 2시에 부산항을 향해 출항한다.20일 오전 속초항에 입항한 관광객 120명은 관광버스로 설악산, 청초호 등 속초지역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관람한 후 속초관광수산시장에 들러 쇼핑을 즐길 예정이다.【 크루즈 운항계획 】고베(5.12.) → 오카야마 → 다카마쓰 → 미야지마 → 히로시마 → 하기 → 사카이미타토 → 가나자와 → 속초(5.20.) → 부산(5.21.)이번 실버 익스플로러호의 속초항 입항은 강원도와 강원도해양관광센터가 지난해 미국 마이애미에서 개최된 크루즈박람회에 참석하여 마케팅 활동을 한 결과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도는 이번 크루즈선 입항이 또 다른 월드와이드 크루즈선의 속초항 기항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승무원 40명을 대상으로 속초시내 시티투어를 실시할 예정이며 앞으로 홍보마케팅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한편, 도와 속초시 강원도해양관광센터는 관광객들에게 속초항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각인시키고 재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20일 오전 8시부터 속초항 국제크루즈터미널 앞 야외에서 실버 익스플로러호의 입항을 환영하는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다.관광객이 모두 외국인인 점을 감안하여 한국을 느낄 수 있도록 사또, 장군 등 한국의 전통 캐릭터가 출연하는 에어아바타 공연과 전통악기와 양악기를 함

강원도 | 손혜철 | 2019-05-16 16:03

실패에 대하여 서로 공감하고 응원하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2019 실패박람회」가 강원도 춘천에서 시작된다.실패박람회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 개최되는 것으로 특히 올해는 강원도(5.15~17)를 시작으로 대전(5.21~23), 전주(5.31~6.2), 대구(6.12~14), 서울(9.20~22) 순으로 진행된다. 행정안전부(장관 진영)·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강원도(도지사 최문순)는 15일, 「2019 실패박람회」 공동선포식을 강원대 백령아트홀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선포식에는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김학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 최문순 강원도지사, 이용선 시민사회수석 등이 참여하여 실패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다짐한다. 올해 실패박람회는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실패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조성뿐 아니라 실패해도 다시 도전할 수 있도록 재기지원정책 연계를 강화하였다. 행사장에 방문하는 국민들은 중앙부처 및 지자체 산하기관*에서 운영하는 ‘정책마당(재기지원 부스)’에서 관련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전년도에는 10여개 기관이 참여했으나 금년도에는 중기부, 고용부, 복지부 등 6개 중앙부처(15개 산하기관) 및 4개 지자체(33개 산하기관) 참여 예정 더불어, 행사장에 방문하지 않더라도 실패박람회 누리집*을 통해서 정부와 지자체의 재도전 관련 지원제도를 맞춤형으로 안내받을 수 있다. * 2019 실패박람회 누리집 : failexpo.com 첫 개최지인 강원도는 “혁신은 실패로부터”란 주제로 실패박람회를 시작한다. 강원도는 지난달 산불대응을 통하여 우리 공동체의 역할에 대한 깊은 울림을 주기도 하였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전국적인 관심과 우리 이웃들의 도움으로 재난을 극복한 과정을 프로그램에 잘 담아 재난대응의 새로운 해법으로 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재기지원과 관련한 프로그램은 도전을 위한 디딤돌로서 실패를 조명하는 ‘실패자산 컨퍼런스’, 다양한 분야

강원도 | 손혜철 | 2019-05-14 10:39

강원도, 강원일보사, KBS춘천방송총국이 공동주최하는“제22회 강원환경대상”수상자가 강원환경대상 공적심사위원회 최종심사에서 선정되었다. 최고 영예인 강원환경 대상에는 ㈜거화(강릉)가 선정되었고 학술연구 및 기술개발부문상은 ㈜수엔비텍(횡성), 환경보호운동 부문상은 양양양수발전소 수질보전협의회와 치자모이 공동수상, 환경교육 및 홍보활동 부문상은 경기대 관광학부 박미수 교수로 선정되었다. 제22회 강원환경대상은 오는 6.5.(수)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강원 환경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수상자와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다.본 행사는“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하여 강원환경 보전과 환경행정 발전에 기여한 개인·단체를 발굴하여 공적을 축하하고 환경보전 의식을 고취할 목적으로 1998년 첫 개최 이후 작년 제21회 시상식까지 그간 총 461명의 강원 환경 지킴이를 발굴하여 시상하였으며, 강원도에서는 “제22회 강원환경대상 수상자 선정을 위하여 추천된 후보자에 대해 금년 4월부터 공적심사위원회를 통한 서면심사, 현지심사 등을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숨어있는 환경공로자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19-05-13 15:34

강원도명장 제도는 지난해 7월 “강원도명장 선정 및 지원 조례” 제정에 따라 땀과 열정으로 도내 산업발전을 이끌어온 우수 숙련기술자를 선정하고 지원하려는 것으로써, 선정직종 : 37개 분야 97개 직종 (※첨부1) 선정인원 : 5명 이내 선정방법 : 서류심사 → 현장실사 및 도민의견수렴 → 면접심사 공 고 일 : 2019. 4. 8 서류접수 : 2019. 4. 22 ~ 2019. 5. 21 접 수 처 : 강원도청 경제진흥과 (T.033-249-3471) 방문·우편접수※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도청 홈페이지 “공고”란 참고명장이 되고자 하는 사람의 자격요건은,해당직종에서 15년 이상 종사한 기술자면서 공고일 현재 강원도 거주, 도내 사업체에서 3년 이상 종사자, 대한민국명장 및 도 지정 무형문화재 선정경력이 없는 사람으로서해당 직종의 기술보유 정도와 숙련기술 발전을 위한 성과가 높은 사람이어야 한다.강원도 명장으로 선정된 사람에게는,명장증서와 현판을 수여하고 기술장려금 연 200만원을 2년간 지급한다.강원도 명장 신청은5월 21일까지이며, 강원도청 경제진흥과로 우편 또는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최문순 강원도지사는“우수 숙련기술은 산업발전의 원동력”이라며 “도내 최고 숙련기술인을 발굴하고 우대하는 강원도명장제도를 통해 도민의 땀과 노력, 노동의 가치를 존중해나가고 나아가 후진양성과 지역산업 경쟁력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19-05-08 11:20

강원도(도지사 최문순)에서는 도내 청소년들의 건전한 육성과 올바른 청소년상의 정립을 위하여 2000년부터 제정․시행되어 올해 20주년을 맞이하는 ‘제20회 강원도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수상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상부문은 총 7개 부문으로 (① 문화적 감성, ② 과학능력과 정보마인드, ③ 봉사와 협력, ④ 모험심과 개척정신, ⑤ 국제감각 신장, ⑥ 환경의식, ⑦ 전통 인성 함양) 부문별 각 1명씩 시상되고,각계의 전문자로 구성된 선정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하며, 올해 7월 중에 개최 될 예정인 ‘제3회 강원도 청소년 문화예술페스티벌’ 행사 시 시상한다. 이번 자랑스러운 청소년상의 자격요건은 공고일 기준, 강원도에 2년 이상 거주하는 9세 이상 24세 이하의 청소년이면 모두 해당되고,추천권자는 시장․군수, 각급 학교장 및 도내 청소년 관련기관⋅단체장 으로 후보 접수마감은 오는 6월 5일까지이다. 강원도 여성청소년과 정영미 과장은 “강원도 자랑스러운 청소년상은 2000년부터 2018년까지 134명을 시상하는 등 역사와 권위가 있는 상으로 창의력과 재능으로 타의 모범이 되어 강원도를 빛낸 많은 청소년들이 선발될 수 있도록 많은 추천과 협조를 바란다.”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19-05-07 11:05

강원도형 수소에너지 기반구축과 산업화를 위한 국제포럼이 개최된다.‘국제수소포럼 2019’로 명명된 이번 행사는 강원도가 첫 번째 기획한 국제 수소포럼으로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될 예정이다. 강원도가 주최하고 강원테크노파크, 강원국제회의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5월 9~10일까지 평창 알펜시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특히 이번행사는 국제에너지기구(IEA) 연료전지분과위 회의(위원장 Dltlef Stolten, 세계수소에너지회의 의장 겸임)와 한국수소 및 신에너지학회(학회장: 이중희 전북대 교수) 2019춘계학술대회와 동시 개최 될 예정이며, 강원도 수소경제 선도와 삼척 수소도시 조성을 위한 공공기관, 기업, 비영리재단과의 업무협약 체결식도 함께 추진한다. 국제수소포럼 2019는 총 세 개의 섹션으로 구성됐다. 행사 첫날인 9일에는 ‘수소제조와 액화기술’, ‘수전해기술과 P2G 실증’이라는 주제로 각각 섹션 1,2가 개최되고 10일에는 ‘미래수소기술’을 주제로 한 섹션 3이 계획됐다.‘수소제조와 액화기술’을 주제로 한 섹션1에서는 IEA 연료전지분과위원장인 데트레프 스톨렌(Detlef Stolten) 독일 유히리(Julich) ‘IEK-3’ 연구소장이 ‘수소에너지 글로벌 동향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기조 발표한다. 이후 독일 린데그룹의 피터 게르스틀(Peter Gerstl) 기술담당이사가 ‘액화수소 공급체인을 위한 솔루션’을 발표하고 최병일 한국기계연구원 책임연구원, 남기석 전북대 교수가 각각 ‘대한민국 액체수소 인프라 구축방안’, ‘고효율 에너지전환시스템 구현을 위한 나노엔지니어링 전략’을 발표한다.이어 ‘수전해기술과 P2G실증’을 주제로 한 섹션 2에서는 미국 아르곤국립연구소 에너지시스템부 암가드 엘고와이니(Amgad

강원도 | 손혜철 | 2019-05-07 10:06

도에서는 동해안 산불피해지역의 조기 경기 회복을 위해 오는 4월 27일 (토) 5월 12일(일)까지 16일간, 도내 18개 시·군 전역에서「취향따라 떠나는 특별한 보통날」을 슬로건으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봄 여행주간을 운영한다.이번 봄 여행주간에는 수도권 관광객이 대거 참여 할 수 있도록 ‘강원도 봄맞이 여행상품(춘천, 삼척, 영월, 평창, 양구)’과 올림픽의 감동을 재현 할 수 있는‘올림픽 레거시체험 여행상품(평창, 강릉, 정선)’을「강원도 대표프로그램」으로 운영 할 계획이다. 또한, 산불피해지역의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특별프로그램」으로는 속초, 고성, 강릉, 동해 지역을 대상으로 국내외 유명 SNS기자단 팸투어를 진행하며,SNS기자단에는 방송인(안혜경) 및 파워 인플루언서, 여행 강사가 동행하고, 대표 관광지 취재와 동시에 실시간으로 홍보함으로써 산불로 인한 부정적 이미지를 조기 종식하고, 강원도내 우수한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이와함께, 철원군에서는 DMZ생태평화공원 십자탑 탐방로, DMZ생태평화공원 용양보 탐방로를 개방 운영하며, 고성군에서는 DMZ평화둘레길을 4.27일부터 특별 개방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한지문화제’, ‘난설헌문화제’, ‘곰취축제’ 등 24개의 크고 작은 축제와 행사가 도내 곳곳에서 개최되어 강원도를 방문하는 여행객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고특히, 관광지, 박물관, 미술관, 음식점 등 총 12개소를 무료 또는 최대 30%까지 특별 할인하고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숙박(대명리조트), 교통(롯데렌터카), 여행상품(위메프) 등 특별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특가 상품도 운영한다. 또한 코레일에서는 산불피해지역 관광활성화를 위해 강릉 KTX선 30% 할인행사(4월말 까지)도 진행 된다.자세한 내용은 여행주간 홈페이지(travelweek.visitkorea.or.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강

강원도 | 손혜철 | 2019-04-25 13:55

강원도는 스마트시티에 대한 도민의 관심 제고와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스마트시티 해커톤’을 5월 25~26일 무박 2일로, 춘천에 위치한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커톤’이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참가자들이 팀을 이뤄 한정된 시간 내에 문제해결에 대한 아이디어 기획부터 해결방안까지 만들어 내는 혁신기법이다.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도시문제 해결’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스마트시티 및 스마트 도시재생에 대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만 16세 이상 전국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이는 5월 16일까지 인터넷(http://bitly.kr/wemsh)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강원도청 홈페이지(http://provin.gangwon.kr)에서 “스마트시티 해커톤”을 검색하면 자세한 참가방법을 안내 받을 수 있다. 최대 5인으로 구성된 팀단위 또는 개인별로 참가할 수 있으며, 개인 참가자는 행사당일 무작위로 팀을 구성하여 해커톤에 참여 할 수 있게 된다. 사전 서류심사를 통해 총 20팀(100명 이내) 가량을 선발해 출전 기회가 제공된다. 참가 팀 중 우수한 팀에 대한 시상도 준비되어 있다. 심사는 실행가능성, 혁신성, 공감성, 효과성에 대해 종합평가하며, 최우수상(1팀)에게는 상금 200만원, 우수상(2팀)에게는 각 상금 100만원, 장려상(3팀)에 각 50만원의 상금과 함께 팀별 강원도지사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도 건설교통국장은 “주민이 필요로 하는, 실질적이고 체감할 수 있는 강원도형 스마트시티 모델을 발굴하고, 스마트시티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해커톤 대회를 마련했다”며 “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가 나오길 기대하고, 우수 아이디어는 향후 강원도형 스마트시티 사업모델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라고 말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9-04-23 10:06

강원도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사업을 기획, 진행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원장 박기남)은 4월 18일(목) 오후 1시 30분부터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 강당에서 ‘강원여성 독립운동 어떻게 기억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강원도에는 춘천에서 활동했던 윤희순 열사를 비롯하여 유공자로 서훈된 16명의 여성독립운동가가 있다. 이번 포럼은 일제치하 어둠에서 조국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강원여성들의 항일투혼의 자취를 탐색하고, 자주적 삶에 대한 의의를 조명하고자 기획되었다. 3.1운동100주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정인(춘천교육대학교 사회과교육과) 교수의 기조발제 ‘여성독립유공자 서훈의 현황과 과제’로 시작하여, ‘강원여성항일독립운동사’를 집필하고 3·1운동 기념사업추진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미현(강원도민일보 기획위원실장) 박사가 ‘남북강원도 여성독립유공자 현황과 발굴과제’ 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며 강원도 여성독립운동가의 활동상과 그들의 고귀한 얼을 계승하는 방안에 대한 화두를 던진다. 여성독립운동 분야를 꾸준히 연구해온 한림대학교 신주백 교수(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소장, 17일 취임예정)을 맡는다. 토론자로는 김양선(한림대학교 일송자유교양대학 교수), 이주섭(철원독립운동기념사업회 교육위원장), 전금순(강원도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차서진(성수여자고등학교 2학년), 정영미(강원도 여성청소년가족과장)님이 참석하여,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던 여성독립운동가에 대한 소회와 그들의 숭고한 정신을 현대와 미래 강원도민의 삶속에 어떻게 계승할 수 있는지 토론한다. 특히 이번 포럼은 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남북 강원도 여성독립운동가의 활동상을 여성주의의 관점에서 재조명해본다는 데 의의가 있다. 엄혹한 식민 통치 시절 독립운동에는 남녀가 따로 없었다. 여성들은 자녀양육과 부모봉양, 농

강원도 | 손혜철 | 2019-04-16 10:46

강원도는 오는 4월 16일 오후 2시에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강원안전대상 수상자와 안전관련 기관・단체인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강원안전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도내 안전문화 확산 및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올해 처음 시행하는 강원안전대상은 안전관련 분야에서 헌신한 공로자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강원도지사 상패를 수여한다.이번 강원안전대상은 3개 부문(안전문화 확산, 안전봉사 활동, 안전개선 실천)에 추천된 후보자 중 공적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도내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병력지원을 통해 재해복구활동에 힘쓴 △공군 제18전투비행단이 선정되었다. 안전문화 확산분야엔 여성안심귀가활동 및 한국드론재난구조단 활동을 하고 있는 △김정헌 씨가, 안전봉사활동 부문에는 재난예방 활동 및 수해지역 복구활동에 참여한 △서병철 씨가 각각 우수상으로 선정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시상식뿐만 아니라 도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강원’을 만들기 위해 강원 도내 안전관련 기관⋅단체인들이 모여 안전다짐대회를 연다. 이는 그동안 고질적으로 만연하는 안전무시관행을 완전히 없애고, 안전 불감증 척결을 다짐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또한 시군의 관계자들이 모여 도내 모범적인 안전사례를 발표하고 토론하는 민관합동 워크숍도 마련되어 있다. 강원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범도민적인 안전의식 확산과 안전한 강원을 만들기 위한 각계각층의 노력을 도모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더불어‘올해 첫걸음을 내딛은 강원안전대상이 권위 있고 명예로운 상이 되도록 한층 더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9-04-14 10:58

강원도는 도민의 건강한 식생활 확산 및 지역농식품 소비확대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2019년 식생활 교육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식생활교육강원네트워크’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사업 시행을 위한 “민․관협력 워크숍”을 강릉 녹색도시체험센터에서 개최하였다.지자체 및 수행기관 담당자, 사업참여 학교(어린이집, 유치원), 우수농촌체험공간 관계자, 수행기관 교육 강사 등 130여명이 참석하여 식생활교육 정책방향, 세부사업 추진계획 등에 대한 공유 및 의견 수렴 등 소통협력 강화를 도모하였다.2019년「강원도 식생활교육 사업」은 지난해 성과를 인정받아 4천만원이 늘어난 총 3억원의 예산으로 농림축산식품부 지정 필수사업 7개 분야와 도 자율사업 3개 분야 등 총 10개 분야에서 270여 기관과 협업하여, 27천여명의 영·유아에서부터 고령자까지 전생애주기 도민을 대상으로 교육·실습·현장체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농식품부 지정 : ① 바른식생활교육 창의적 체험활동 또는 방과후 교실 ② 농업·농촌 체험과 연계한 바른 식생활교육 프로그램 ③ 텃밭 식생활교육 프로그램 ④ 보육기관 및 학교 교사 등 식생활교육 프로그램 ⑤ 지역단위 식생활 워크숍 ⑥ 지자체 식생활교육 담당자 역량강화 ⑦ 고령자 식생활․건강개선 교실강원도 자율 : ① 시·군 지역 식생활교육 활성화를 위한 기반 조성 사업 ② 지역농수산물의 소비 확대를 위한 교육 및 홍보 ③ 전생애 대상 식생활교육 및 식문화 개선 프로젝트강원도는 우리 농식품에 대한 충성도 및 소비가 감소하고 있고, 잘못된 식생활·식습관으로 ‘생활습관병’ 증가와 수입 등 대체 농식품 증가, 안전·안심 농산물에 대한 관심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도민 건강, 지역 농식품산업의 발전, 전통 식생활 문화의 계승·

강원도 | 손혜철 | 2019-04-11 14:05

강원도는 지난 4.4일 동해안 산불로 숙박업체를 비롯해, 음식점 등 관광업계에서 어려움을 호소함에 따라 다양한 관광객 유입 대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도에서는 우선, 지난 산불당시 즉각적인 외국인 관광객 대피조치와 함께 인바운드 여행사를 대상으로 도지사 안심서한문을 발송, 외국인 관광객 유치가 위축되지 않도록 하는 한편, 각급 시도 교육청에 공문을 발송해 국내 수학여행단도 동해안 산불지역에 차질없이 보내줄 것을요청하였고, 특히 정부기관, 산하 유관기관 등에 동해안 산불지역에서 세미나, 회의 등을 개최할 수 있도록 요청하였다. 또한 도에서는, 오는 4.27일부터 시작되는 봄 여행주간(4.27~5.10)을 활용해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속초, 고성, 강릉, 동해 등 산불지역을 중심으로 할인행사와 대표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고,빠른시일내「Again, Go East!」타이틀로 서울 등 수도권지역에서 대대적인 거리홍보에 나설 계획으로 있으며, DMZ 평화둘레길과 동해안 산불지역과 연계하여 국내 및 중국, 일본,동남아, 구미주 등 해외여행사를 초청하여 팸투어도 함께 진행해나갈 계획이다. 이와함께, 지난 4.7일 강원도 산불피해지를 찾은 박양우 문화관광체육부 장관은“중앙 차원에서도 강원도로 많은 관광객이 찾아갈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 이라고 말하면서,특히 관광사업체 경영안정을 위한 관광진흥개발기금 운영자금 특별지원도 해 나갈 계획이라고”밝힌바 있다. 한편, 도 관광마케팅과 관계자에 따르면“앞으로도 산불피해지역에서 이중으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정부와 합동으로 다양한 대책 등을 진행해 나가고, 이러한 어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SNS 홍보 및 중앙 및 지방 등 언론을 활용해 다양한 방송홍보 활동도 병행해 나갈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19-04-08 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