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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자치로 꽃피우는 행복교육 원년을 선포합니다.존경하는 충북도민 여러분!다복한 꿈으로 설레는 기해년이 밝았습니다.지난 해 충북교육은 충북도민과 더불어 ‘함께 행복한 충북교육’의 토대를 닦은 교육혁신의 성과를 검증하고, ‘교육의 힘으로 행복한 세상’을 향한 행복교육 2기를 새롭게 출범하였습니다.행복교육 2기를 본격화하며, 충북교육은 더욱 거시적인 안목으로 새로운 전환기를 열어가야 할 소명과 마주합니다. 앞으로 4년 동안 충북교육 문화와 체제의 대전환을 추진하여, 백년대계가 될 행복교육지원 체제를 갖추고자 합니다.따라서 우리는 2019년을 학교자치로 꽃피우는 행복교육 원년으로 선포합니다. 충북교육공동체 모두가 주인 되는 자율과 자치를 혁신의 동력으로 삼아 대한민국 교육의 중심으로서 새로운 미래교육의 장을 열어가겠습니다.Ⅰ.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민주학교 실현∙ 학교자치 역량 강화∙ 학교 공공성・자율성 강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민주학교∙ 참여와 실천의 민주시민교육학교 구성원 모두가 주인이 되는 민주학교를 실현하여 충북도민과 더불어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를 이루겠습니다. 학생, 교직원, 학부모의 자치와 참여 역량이 강화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다하겠습니다.충북교육공동체헌장을 기반으로 학교 자율성을 살려 학교폭력과 스쿨미투를 근본적으로 차단할 평화롭고 안전한 교육공동체를 만들겠습니다. 아울러 공‧사립을 불문하고 모든 학교의 공공성과 민주성을 강화하기 위해 문화를 조성하고 법령을 정비해 가겠습니다.민주학교는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하며, 지역의 지속가능한 미래에 기여하는 곳입니다. 충북교육 거버넌스를 확대하여 학교와 지역사회의 협력 체제를 다지고, 평생학습시대 교육생태계의 근본적인 변화를 일구겠습니다.행복교육지구사업으로 방과후 돌봄과 평생학습, 학교 밖 교육을 지원하며, 거점별 복합문화공간도 마련해 나갈 것입니다. 지역사회 인프라에 기반한 실천적 민주시민교육으로 평화통일 시대의 주역을 기르겠습니다.Ⅱ. 창의융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1-15 11:01

충청북도교육청 ‘교권보호지원센터’가 교육부에서 실시한 전국 교원치유지원센터 운영 우수사례로 선정돼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5일(화) 밝혔다. 교권보호지원센터는 지난해 3월부터 전담장학사를 배치하고 전담변호사와 전문상담사 등을 자체 채용하는 등 인력을 보강해 교권보호 업무를 전담하고 있다. 교원의 교육활동 침해 예방, 피해 교원 맞춤형 상담, 교단 복귀 후 사후 관리 등을 일원화한 원스톱 서비스 운영해 교권 강화에 힘쓴 점,강화된 센터를 중심으로 상시‧지속적 교권 법률 상담(78명), 맞춤형 심리 상담(76명), 협력 병‧의원을 통한 심리 치료(14명) 등을 실시한 점,교권보호와 치유를 위한 직무연수, 교직원 힐링 프로그램 등 운영, 교원 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사제동행 동아리 43교 지원 등이 높이 평가되어 우수 운영사례에 선정됐다. 도교육청 박영철 중등교육과장은 “교권침해 사안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여 선생님들의 교권을 보호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교권침해 피해 교원의 개인정보 보호와 안정적인 상담을 위해 2019년 상반기 중으로 청내 교권 상담실, 심리 상담실, 협의회실 등을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1-15 10:31

대전교육정보원(원장 박헌수)은 대전광역시교육청에서 실시한 ‘2018년도 영재교육기관 평가 및 컨설팅’에서 대전교육정보원영재교육원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정보원영재교육원은 2004년 11월 26일 개원한 이래 올해까지 총 14회 정보영재원생을 배출하였으며 2019년도 정보․로봇영재 학생 100명을 선발하여 1월부터 동계집중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평가 대상은 3년 주기의 38기관으로 설문평가, 방문평가, 컨설팅으로 구분하여 실시되었으며 평가 영역은 투입영역, 과정영역, 산출영역이었다. 평가 결과 대전교육정보원영재교육원은 투입영역에서 영재교육계획과 지원체제에서 관리자와 영재지도강사의 영재교육에 대한 인식이 높으며, 지역여건과 학생 수준을 고려하여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하여 영재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예산확보 및 예산편성이 적정하여 학습 프로그램 개발, 프로젝트 수업에 적절하게 집행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과정 영역의 교육과정 구성 및 내용, 교수학습에서는 각 과정별 103시간으로 5개 과정이 수준별로 주제중심 프로젝트 수업 위주로 교육과정을 편성, 학생들이 각 과정에서 다양한 분야들을 경험하고 창의적 작품이 완성될 수 있도록 하였고, 각 과정별 리더십교육 편성으로 탐구 및 토론, 발표 중심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리더십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다. 대전교육정보원 박헌수 원장은 “앞으로도 대전교육정보원이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창의적인 정보인재 양성을 위해 인적 및 물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1-14 18:53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배상현)은 1월 14일(월) 오전 9시에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학생과 학부모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창의융합영재교육원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의융합영재교육원 학생들은 지난 2018년 12월에 관찰추천전형 및 영재성검사, 심층면접의 2단계 전형을 거쳐 선발되었으며, 앞으로 리더십 교육, 동계집중교육, 주말영재교육, 영재특강, 하계집중교육 및 영재캠프, 탐구활동발표대회 등 104시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창의융합영재교육원 수업은 각 과정별 특성에 맞게 실험, 토론, 발표, 프로젝트 등의 학생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창의융합적 사고력 및 문제해결능력을 신장하는데 초점을 맞춘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과정별 교과 중심 수업 외에도 학생들의 진로 교육을 위해 특정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학생 및 학부모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더불어, 학생들의 탐구능력 신장을 위해 학생 스스로 탐구 주제를 선정하고, 선정한 주제에 대해 9개월간 탐구를 하고 그 결과를 보고서로 작성하여 발표하는 탐구활동 발표대회도 준비하고 있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배상현 원장은 “창의융합영재교육원은 각 분야별로 뛰어난 역량을 지닌 학생들의 영재성을 계발하고 나아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창의융합형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영재교육원 소속 학생들이 잠재력을 계발하고 자아실현을 도모하여 국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1-14 18:35

대전서부글로벌영재교육원(원장 배영길)은 1월 14일(월) 10:00, 대덕중학교 시청각실에서 수학, 과학 영재 학생 99명 및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학년도 대전서부글로벌영재교육원 입학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대전서부글로벌영재교육원은 지난해 12월, 영재교육원 교육대상자 선발 전형을 통해 중3 수학 19명, 중3 과학 40명, 초6 수학과학통합 40명 총 99명을 최종 선발했다. 입학생들은 중3 수학, 중3 과학, 초6 수학과학통합 3개 과정으로 편성된 학급에서 1년간 100시간 이상의 교육을 받게 된다. 세부 교육 일정은 1월 14일부터 1월 18일까지 5일간 리더십교육을 포함한 겨울방학 집중 수업, 2~9월 주말 수업, 3~4명의 모둠원이 정한 탐구주제로 8개월간 연구한 결과를 발표하는 9월 탐구프로젝트발표회 등으로 구성된다. 한편, 입학식 후에는 동신중학교 발명교육센터 담당 이주호 교사의 ‘미래사회를 준비하기 위한 창의력 및 자기계발’ 특강, 영재교육원 교육과정 오리엔테이션 및 각 과정별 지도교사와 함께하는 프로젝트학습 중심의 수업이 진행하였다. 대전서부글로벌영재교육원 배영길 원장은 “입학생들이 영재교육원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하고,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여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1-14 18:32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4일부터 3일간 초‧중‧고 교사 53명을 대상으로 서산 폰타나리조트에서‘충남 학생 연극‧뮤지컬 지도교사 연수’를 진행한다.이번 연수는 특수분야 직무연수로 진행되는 것으로 2015 개정교육과정에서 연극교과가 예술교과 선택과목으로 개설이 되어 교육과정 내의 연극과목 지도역량을 강화하고 확대 운영되고 있는 연극과 뮤지컬동아리의 원활한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연수 방법은 연극놀이의 기본원리, 무대의 이해와 공연예술 체험, 모둠별 다양한 주제로 연극 만들기 등 모둠별 강의와 실기 연수로 구성했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등 전문성 높은 강사의 강의로 진행된다.또한‘모둠별 다양한 주제로 연극 만들기’라는 주제로 4모둠(공동창작, 오브제로, 문학작품, 사회적 사건 등)으로 구성하고 모둠별 주제를 공연발표를 하는 프로그램으로 기획하여 실질적인 역량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었다.충남도교육청 김신형 참학력지원팀장은“지금은 학생들이 다양한 환경과 사회변화요인에 잘 적응하고, 창조적으로 살아가기위해 어떻게 가르칠것인가? 가 핵심이고 연극은 공감능력이나 협업능력 향상,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에 필수적인 예술 영역이어서 계속적인 발전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1-14 18:24

매포중학교(교장 한진봉) 청소년단체 4-H회 회원 85명은 연말연시를 맞아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신생아 모자뜨기’캠페인을 진행하였다.학생들은 직접 뜬 모자를 지난 9일 국제아동구호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하였으며, 이는 아프리카 말리와 중앙아시아 타지키스탄으로 보내질 예정이다.모자뜨기 캠페인은 저개발국에 체온조절과 보온이 필요한 신생아들에게 직접 뜬 모자를 전달하는 참여형 캠페인이다.이번 캠페인을 통하여 학생들은 생명의 소중함을 공유하고 나눔과 배려의 삶을 실천하는 자세를 갖게 되었으며, 또한 재능기부를 통해 사회에 공헌하는 민주시민의 자세를 갖추는 기회가 되었다.매포중학교 한진봉 교장은 “학교4-H회를 중심으로 창의·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바르고 창의적이며 능력 있는 사람’이라는 학교교육목표를 달성하고, 나아가 학생들이 국가발전과 세계평화에 기여할 수 있는 자세와 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매포중학교4-H회는 다양한 과제교육과 봉사활동 및 지역사회협력활동을 통하여 지난 2018년 충청북도4-H대상(학교4-H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꾸준한 현장중심 과제교육 실천을 통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1-14 17:45

충북 증평 죽리초등학교(교장 이의규)는 겨울방학을 활용하여 어린이들이 1월 14일(월) 죽리 마을에 있는 경로당을 방문하였다.이번 방문은 2019년 새해 기해년을 맞이하여 방학 특색활동에 따라 죽리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일주일간 웃어른 공경 효실천 교육 주간 운영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죽리초 어린이들은 죽리학교 마을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린 고사리손으로 직접 마음을 담아 정성스럽게 쓴 손편지를 전해드리고, 새해 인사로 큰 절을 올렸다. 또 어르신들께 들려드리기 위해 함께 모여 준비한 동요 노래를 부르며 정겨운 시간을 가졌다.무엇보다 금번 효실천 경로당 방문은 죽리초 한울타리 학생자치회의 주관으로 운영되어 더욱 의미있는 행사가 되었다. 본 행사를 위해 죽리초 어린이들이 직접 학교행사를 기획, 운영하여 알뜰장터를 연 후 모은 기금으로 웃어른께 드릴 떡과 간식을 준비하는 등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루어져 여러 학부모님과 지역주민들께 아낌없는 격려와 지지로 큰 호응을 얻었다.죽리초 이의규 교장은 “참된 마음으로 웃어른을 공경하고 효를 실천하는 품성교육을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따뜻한 사랑을 느끼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죽리초 한울타리 학생자치회! 웃어른 공경 경로당 방문충북 증평 죽리초등학교(교장 이의규)는 겨울방학을 활용하여 어린이들이 1월 14일(월) 죽리 마을에 있는 경로당을 방문하였다.이번 방문은 2019년 새해 기해년을 맞이하여 방학 특색활동에 따라 죽리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일주일간 웃어른 공경 효실천 교육 주간 운영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죽리초 어린이들은 죽리학교 마을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린 고사리손으로 직접 마음을 담아 정성스럽게 쓴 손편지를 전해드리고, 새해 인사로 큰 절을 올렸다. 또 어르신들께 들려드리기 위해 함께 모여 준비한 동요 노래를 부르며 정겨운 시간을 가졌다.무엇보다 금번 효실천 경로당 방문은 죽리초 한울타리 학생자치회의 주관으로 운영되어 더욱 의미있는 행사가 되었다. 본 행사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1-14 17:42

청산고등학교(교장 송영광)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교육개발원, 삼성꿈장학재단, 중앙일보가 공동 주관하는 제10회 방과후학교 대상에서 전국 100대 우수학교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혀으며, 시상식은 오는 1월 17일 The 케이 서울호텔 컨벤션 동에서 열릴 예정이다.방과후학교 대상(전국 100대 우수 방과후학교 선정 포함)사업은 방과후학교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프로그램 운영의 질적 제고와 관계자들의 참여 동기를 촉진하기 위해 2010년 이후 매년 전국 초, 중, 고등학교 대상으로 운영사례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정규 교육과정을 보완하고 지원하는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일반화시키는 행사로,청산고는 전 교육활동에 학생 인성함양 및 학생 개개인의 특성을 파악하여 이를 진학 및 생활지도에 연계하여 적용하고 청산 Clean 자치단을 통해 자율적으로 행복한 학교생활을 도모해 나가는 학교로,강사 확보 및 프로그램 운영 등 농촌 소규모 학교의 부족한 인프라를 옥천군청 등 지역기관의 재원확보를 통해 자연생태교육, 4차 산업 연계 프로그램, 사물놀이, 한국사 검정 등 학생 희망에 맞는 진로연계 특기적정 프로그램 운영으로 극복하여 사교육비 Zero화 실현으로 3년 연속 100% 진로진학을 이루어 내고 있는 점이 선정이유였다고 밝혔다.송영광 교장은 “청산고등학교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학생 중심의 교육활동을 조화롭게 전개하여 미래의 주인공인 학생들의 인성을 완성해 나가는 과정이 우리의 큰 행복이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Clean 청산고를 위해 학부모 및 지역사회를 비롯한 교육공동체 모두가 하나가 될 수 있도록 최적의 노력을 기울이겠다” 며 청산고 교육가족의 하나 됨을 강조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1-14 13:54

최근 청년 취업이 심각한 가운데서도 국내 유일의 반도체 분야 마이스터고인 충북반도체고등학교(교장 김민환)가 취업을 통해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충북반도체고는 올해 97명 졸업생 전원이 입사할 업체를 확정하여 7년 연속 100% 취업률 달성이라는 쾌거를 얻었다. 취업의 질적인 면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두어 졸업생 95%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시스템IC, DB하이텍, 한화큐셀 등 우수한 반도체 기업들에 둥지를 틀게 됐다. 이는 충북반도체고의 산학협약체결에 따른 우수기업 확보와 체계적인 취업 맞춤형 교육 덕분이다. 충북반도체고는 꾸준히 반도체 관련 분야 기업과의 산학협약을 체결해 180명 이상 채용할 수 있는 안정된 우수기업을 확보했다. 기업체 확보와 함께 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과정도 운영하고 있다. 충북반도체고는 영-마이스터 인증제를 운영해 학생들의 외국어, 자격증, 봉사활동, 독서, 전공능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력을 갖춘 인재를 길러내고 있다. 이를 위해 특화된 방과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외국어, 반도체전공, 자격증 취득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외에도 C-언어, 고급엑셀, 직장에티켓, 프리젠테이션 발표대회, 신입생 비전캠프, 반도체 메인트 체험, 해병대 캠프, 진로인성 캠프, 반도체산업체 CEO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김민환 교장은 “앞으로도 바른 인성을 겸비하고 창의적인 기술을 갖춘 최고의 반도체 영-마이스터 양성을 목표로 취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Global Only-1 마이스터고등학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북반도체고등학교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반도체 팹(Fab), 장비와 기자재가 구비되어 반도체 생산라인과 같은 환경에서 반도체 공정과 장비실무를 익힐 수 있다. 또한, 전교생이 졸업 전까지 반도체장비 기술자로 객관적인 신뢰성을 갖추기 위해 반도체장비 유지·보수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있다. 교육부 주관으로 추진되는 글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1-14 1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