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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방위사업청과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방위사업청이 공모한 ‘방산혁신클러스터사업’에 대전시가 선정되어 추진됐으며, 협약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엄동환 방위사업청장, 정철재 육군교육사령관, 국방기술진흥연구소 임영일 소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앞으로▲클러스터사업 사업단 및 지역협의회 구성 ▲드론분야 특화 로드맵 수립 및 지원생태계 구축 ▲방산특화개발연구소 운영 및 인력양성 지원 ▲연구개발 및 시험·인증·실증 지원 ▲방산 중소·벤처기업 종합지원 ▲창업 및 일자리 특화사업 지원 등의 분야에서 긴밀하게 협력하게 된다. 방산혁신클러스터 구축사업은 군 관련 기관 국방 중소⋅벤처기업의 성장지원을 위해 5년간 총 490억 원(국비 245억 원, 시비 245억 원)을 투입하여 방위산업 혁신생태계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대전시는 기술경쟁력 확보와 성공적인 사업화를 위해 군 소요와 기술트렌드를 분석하여 국방신산업 특화 로드맵을 도출하고, 대전 소재 정부출연연, 대학 등을 중심으로 방산특화개발연구소를 구축⋅운영하여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또한 특화 연구⋅시험⋅실증을 위해 대전의 우수한 기술개발 인프라를 활용한 장비지원 플랫폼을 구축하고, 기업 수요를 바탕으로 개별 중소⋅벤처기업이 구축하기 어려운 장비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신기술 개발뿐만 아니라 기술이전을 통한 사업화를 적극 지원하여, 50개사 이상의 국방기업 창업과 우수 기술을 보유한 민수기업의 국방시장 진입을 유도한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산⋅학⋅연⋅군⋅관 국방 전문가로 이루어진 지역협의회를 구성하여 상생협력 생태계를 조성하고, 효율적인 기업지원을 위해 대덕 산업단지에 종합지원센터를 구축하여 기업의 연구⋅시험⋅실증에 필요한 시설

대전시 | 이경 | 2022-07-29 16:34

대전시는 29일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 한국특허전략개발원, 동구, 중구와 한국특허전략개발원 대전 이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이재우 한국특허전략개발원장, 박희조 동구청장, 김광신 중구청장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전시는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의 조속한 이전을 위한 입주공간 확보를 지원하고, 이전 직원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게 된다.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은 이전 대상 직원의 20% 이상을 2022년 9월까지 중구 관내로 우선 이전하고, 나머지 인력은 2027년까지 대전역세권 복합환승센터로 이전하기로 했다. 이후 대전역세권 혁신지구에 한국지식재산센터 규모의 청사를 조성하기로 했다 한편 대전시와 동구, 중구는 한국특허전략개발원 대전 이전을 위한 임차 입주 공간 확보지원 및 신청사 건립 관련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과 이주 직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외에도 협약기관들은 협약서에 규정한 협력 분야를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실무협의회를 구성하여 운영하기로 했다. 한국특허전략개발원 이전은 대전 소재 특허청, 특허심판원, 한국특허정보원, 특허정보진흥센터 등과 연계하여 대전이 세계 최고 수준의 지식산업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현재 서울 강남구 소재 같은 건물에 입주해 있는 특허청 산하 공공기관(한국발명진흥회, 한국지식재산보호원, 한국지식재산연구원) 유치에도 큰 힘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안정적인 생활 터전을 뒤로하고 대전 이전을 결정한 한국특허전략개발원과 직원분들에게 대전시민을 대표해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이 성공적으로 대전에 안착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 시장은“특허전략개발원이 대전으로 이전하면, 특허청 등 유관 기관의 효율적인 협업 유도, 효과적인 R&D 특허전략 지원을 통해 대전의 R&D 경쟁력이 강화될

대전시 | 이경 | 2022-07-29 16:33

대전시는 대전에 본사를 둔 기업금융 중심 은행 설립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출범식을 가졌다. 위원회는 은행 출신 임원, 금융전문가, 지역 기업인, 연구기관 및 학계 전문가 등 총 27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윤창현 국회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과 정태희 대전상공회의소 회장이 공동위원장을 맡았다. 추진위원회 위원들은 출범식에서 대전에 본사를 둔 전문은행 설립의 필요성과 당위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향후 은행설립 추진 방향과 대전시와 추진위원회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대전에 본사를 둔 기업금융 중심 은행 설립은 윤석렬 정부의 지역공약 사업이자, 민선8기 대전시 핵심공약으로 벤처혁신기업들의 성장・지원을 위해 과학기술 인프라가 풍부한 대전에 본사를 둔 맞춤형 기업지원 전문금융기관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산업 및 신기술 투자·육성 전문 특수은행인 ‘(가칭)한국벤처투자은행’을 설립하는 것이 핵심 내용으로 미국 실리콘밸리은행그룹(SVB)처럼 신산업 및 신기술 자금조달·운용·중개 기능을 수행하는 것으로 구상하고 있다. 대전시는 신산업 및 신기술은 위험성, 불확실성, 정보 비대칭성 등의 특성으로 인해 산업은행, 중소기업은행 등 기존 정책금융체계로는 신산업 및 신기술에 투자와 육성에 한계가 있다는 논리로 중앙정부를 설득해나갈 계획이다. 공동위원장으로 위촉된 윤창현 국회의원은 “기업금융 중심 은행은 대전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경제의 근본적 체질을 개선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벤처기업들의 성장과 재투자가 선순환하는 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은행설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정태희 대전상공회의소 회장은 “대전에 본사를 둔 전문은행 설립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공동위원장으로서의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지역의 역량을 최대한 결집하겠다”고 말했다. 이장우 대전시

대전시 | 이경 | 2022-07-28 15:43

민선 8기 대전광역시장직인수위원회(위원장 이현)는 28일 대전시청에서 인수위원회 활동과 의미를 담은 백서를 대전시에 전달했다. 이번 백서는 역대 대전시장직인수위 중 처음으로 제작했으며, 전달식은 이장우 대전시장, 이현 위원장, 김기황 부위원장 인수위원회 분과장,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인수위는 지난달 7일 공식 출범하여 인사행정, 건설교통, 교육문화, 예술체육, 환경복지, 정책공약 TF(4개 분과 1개 TF팀)으로 구성하여 왕성한 활동을 전개했으며, 이번 달 12일에 해단식을 가진 바 있다. 인수위는 출범부터 해단까지의 활동 과정, 민선 8기 시정방향 및 주요 정책 추진 방안, 공약 검토 및 향후 계획, 시민 정책 제안 등을 백서에 담았다. 백서 내용을 살펴보면, 민선 8기 대전시정 비전은‘일류 경제도시 대전’으로 타 시도와 비교우위를 다투는 추종형 전략에서 대전만의 전략과 비전으로 대전환 혁신을 주도하는 것을 의미한다.ㅇ‘일류 경제도시’구현을 위한 9대 주요 정책으로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신속 추진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 △나노·반도체 집적단지 조성 △대전에 본사를 둔 기업금융 중심 은행 설립 △방위산업 육성 등을 선정했다.□ 이현 인수위원장은 “민선 8기 초석을 닦는 과정에 참여할 수 있어서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다”라며, “인수위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준 대전시 공직자와 열정을 갖고 인수위 활동에 임해 주신 위원들께 고마운 마음”이라고 말했다.ㅇ 또한, 이현 인수위원장은 “인수위에서 심사숙고하여 민선 8기 성공을 위해 백서에 담아 대전시에 제안한 사항은 앞으로 시정을 펼칠 때 적극 반영 해달라”고 당부했다.□ 백서를 받아본 이장우 대전시장은 “민선 8기 첫발을 내딛을 때 동행해 주신 인수위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면서,“짧은 활동기간의 한계를 극복하고 일류 경제도시 대전 구현을

대전시 | 이경 | 2022-07-28 15:40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8일 충남대학교에서 ‘2022 청년 데이터 기반 문제해결단’ 최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이번 사업은 충남대, 한밭대와 협업하여 추진되었으며, 지역 인재의 데이터 활용 역량을 키우고 지역 문제 참여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추진되었다.구는 지난 3월 충남대와 한밭대 학생 34명(8개팀)을 채용하고, 학생들의 전문성 보완을 위해 멘토 교수 6명을 매칭하여 청년 데이터 기반 문제해결단을 시작하였다.학생들은 교통, 환경, 인구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문제에 대해 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해결책을 제시하였으며, 구는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였다.또한, 유성구와 충남대, 한밭대는 지난 6월 공공데이터 기반 지역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하반기에도 사업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데이터 분석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를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해결책을 도출하는 것은 정책결정의 중요한 과정이다.”며, “도출된 해결책을 행정에 접목하여 서비스의 경쟁력을 높이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22-07-28 15:38

대전시는 26일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제30회 대전광역시 도시경관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포럼에는 전영훈 대전시 총괄건축가 등 관련 전문가, 포럼위원, 시민, 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보스톤 사례로 본 도시의 지속 가능한 작동기제’란 주제로 대전시 공공건축가로 활동 중인 배재대학교 김영주 교수의 발표와 종합토론으로 진행됐다. 김영주 교수는 미국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된 도시인 보스톤 사례를 통하여 도시를 이루는 요소와 보스톤의 역사와 물리적 환경 등을 고찰하고 공공건축이 도시경관에 미치는 영향과 대전의 자산(자연,시민, 문화) 및 거주환경의 개선 가능성을 설명했다. 이어 송영규 도시경관포럼 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4명의 전문가 패널과 10명의 포럼위원이 대전의 경관과 공공건축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종합토론을 진행했다. 토론에서는 대전만의 정체성 및 이미지를 갖추고 역사성 있는 경관의 조성, 보행로의 변화를 통하여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가로환경 조성, 경관 자체가 지역 경제의 견인차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안됐다. 또한 대전의 구도심과 신도심, 보존과 개발, 자연환경과 인위적인 환경 등 각각의 요소 간의 관계를 연결하여 보스톤 사례에 버금가는 대전 고유의 지속 가능한 작동 기제를 지속적으로 찾아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포럼에 참석한 대전시 장일순 도시주택국장은“대전시만이 가진 독특한 문화와 역사를 담은 도시경관을 조성하여 밖으로는 도시의 경쟁력을 높이고, 안으로는 일상 속 문화의 가치가 곳곳에 스며들게 함으로써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대전시의 공공건축이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포럼 내용과 결과는 대전광역시 홈페이지 도시주택정보(https://www.daejeon.go.kr/urb/index.do)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 | 이경 | 2022-07-27 17:17

대전시는 자치구, 시 산하기관 등과 함께 데이터 ․ 인공지능 기반의 스마트도시를 조성하기 위하여 ‘대전스마트도시실무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구성하고 27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대전시, 5개 자치구, 대전TP·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대전세종연구원 등 5개 시 산하기관, 정부 스마트도시 정책을 연구하는 토지주택연구원 등 12개 기관의 중간관리자급 13명으로 구성됐다. 27일 첫 번째 회의에서는 대전시 스마트도시 정책방향, 중앙부처 사업동향, 각 기관별 디지털 전환과 스마트도시 추진사업 등의 정보를 공유하였다. 참석자들은 앞으로 매월 정기회를 개최하고 필요시 수시로 회의를 개최하여 시민 체감형 스마트도시 서비스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정부 공모사업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대전시 최교신 스미트시티과장은 “대전은 2014년 전국 최초로 스마트도시 통합센터를 구축하였고, 2021년도 스마트도시 인증도시로 선정되는 등 스마트도시 선두 자치단체로 평가받고 있지만, 자치구와의 협력 채널 부족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확산하는데는 아쉬움이 있었다”고 말하며,“협의회를 주축으로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정부 공모에도 적극 대응하여 시민이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스마트도시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제안했다.

대전시 | 이경 | 2022-07-27 17:16

대전시는 27일(수) 한·중수교 30주년을 맞아 싱하이밍(邢海明, 58) 주한중국대사가 대전시와 중국의 교류·협력 확대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이장우 대전시장을 예방했다고 밝혔다. 싱하이밍 대사는 20년 가까이 한반도 업무를 맡은 ‘한반도’ 전문가로 한국어에도 능숙하여 이날 이 시장과의 면담도 통역 없이 우리말로 진행되었다. 이 시장은 싱하이밍 대사에게 “대전시는 대덕연구개발특구를 기반으로 과학과 산업이 융합된 외국인 투자 최적지로, 외국인투자기업에 대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며, “ 중국 기업들의 적극적인 투자와 협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싱하이밍 대사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또한 “대전은 맨발의 힐링체험장인 계족산 황톳길, 대청호 오백리길 트레킹, 도시 속 유성온천 등 대전의 특색있는 관광자원도 풍부하다”며, “코로나-19 사태 종식되면, 중국 관광객들이 대전을 찾아 대전의 대표 축제와 자연·문화를 즐겨달라”고 요청했다. 특히 이 시장은 “대한민국 철도교통망의 중심인 대전역 인근지역에서 대전의 역사와 문화, 먹거리 등을 즐길 수 있는 ‘대전 0시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며, “축제가 열리면 대전을 찾아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올해 10월 10일~14일 대전에서 개최되는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 행사에도 많은 중국 도시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중국 정부의 적극적인 협조도 부탁했다. 이에 대해, 싱하이밍 대사는 ”한·중수교 30주년을 맞아 같은 배를 타고 천(川)을 함께 건넌다는 뜻을 담은 ‘동주공제(同舟共濟)’의 자세로 대전과 중국이 더욱 상생 협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이어 싱하이밍 대사와 함께 오찬장으로 자리를 옮긴 이 시장은 &ldq

대전시 | 이경 | 2022-07-27 17:15

대전시는 2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이하 대전총회) 세부 운영계획에 대한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이장우 대전시장, 대전총회 조직위원회 사무총장, 국제관계대사, 관련 실․국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추진사항과 세부 운영계획 보고 등으로 진행됐다. 대전대회 대행사는 세계사무국과 현재까지 협의된 5일간의 행사일정 및 행사장 사용계획, 각 공식행사별 공연 프로그램, 대전 트랙 세부 주제별 세션, 참가자 지원 사항 등 총회 운영 전반에 대해 보고하였다. 또한 문화 공연 및 지역 축제 등 22개 세계시민축제, 60개 기관 기업유치 목표 100% 달성한 스마트전시회 등 연계행사에 대해서도 현재까지의 추진상황을 보고하였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총회 개최까지 남은 2개월 동안 감염병 재확산 우려, 해외 정세 등 현 여건에 맞춰 준비상황을 꼼꼼히 점검하였다. 특히, 이 시장은 참가자 확대를 위한 하이브리드 회의 및 국내외 참가자 초청, 대전의 위상 강화를 위한 국내 홍보 등에 대한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이외에도 이 시장은 시장 취임 현수막 떼고 본격적으로 대전총회 홍보 현수막 게시하여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하라고 지시했다. 보고회를 마치면서 이장우 대전시장은 “행사의 성공개최를 위해 대행사는 세심한 준비로 최선을 다해주고, 실 ․ 국에서도 적극적으로 협조하라”고 지시하고, 특히 “코로나, 원숭이두창 등 감염병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주문했다.

대전시 | 이경 | 2022-07-27 17:14

대전시는 27일 과기정통부에서 추진하는 우주산업 클러스터의 유치를 위해 지역의 다양한 산·학·연·관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카이스트 인공위성연구소에서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세미나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전문가 협의체인 대전 뉴스페이스 발전 협의회 회원 등 산·학·연·관 전문가 30여 명이 참석하여, 전문가 발제, 질의응답, 우수산업 육성 의지를 담은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되었다. 전문가 발제에는 신구환 카이스트 인공위성센터실장, 사공영보 대전 뉴스페이스 발전 협의회장(솔탑 대표), 유미진 항우연 선임연구원등이 나섰다. 발제자들은 대전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천문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국방과학연구소 등 13개 출연연이 집적된 우주 관련 연구개발의 핵심지이며, 연구원마다 위성 관련 다양한 장비가 갖춰져 있어 추가적인 비용부담이 적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카이스트, 충남대, 한밭대 등 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인재 양성이 가능하고, 국내 유일 위성 수출 기업인 쎄트렉아이 등 국내 최고 수준의 민간 기업도 64곳이 입주해 있어 타 지자체 대비 월등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최근 우주산업을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겠다는 정부 정책 기조를 확인하고, 그 첫걸음으로 볼 수 있는 우주산업 클러스터는 정치적 논리를 배제하고 우주산업 육성이라는 정책목표를 기준으로 지정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대전은 누구도 이의를 제기할 수 없는 우주산업 클러스터의 최적지임을 확인하고, 우주산업 육성을 위한 의지를 담아“위성하면 대전!”을 함께 외치며 이날 세미나를 마무리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우주산업 클러스터는 지역 우주산업 육성의 차원을 넘어 국가 우주경쟁력 확보의 마중물이 될 수 있는 의미있는 정부정책”이라며“산·학·연·관 다양한 인프라를 갖춘 대전은 명실상부한 우주산업 클러스터의

대전시 | 이경 | 2022-07-27 17:12

이장우 대전시장이 26일 서울 국회를 찾아 여당 지도부를 면담하는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 시장은 이날 오후 원 구성이 완료된 국회를 찾아 지역 주요 핵심 사업과 내년도 국비 확보에 대한 정치권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 시장은 국회에서 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성일종 정책위원장, 배현진 최고위원 등 당 지도부와 박대출 기획재정위원장, 이채익 행정안전위원장 등 주요 국회상임위원장, 김성원 예결위 간사 등과 면담을 가졌다. 이 시장은 김성원 예결위 간사를 만나 “국가 균형발전과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서는 내년도 국비 확보가 지역에서는 절실한 상황”이라며 “내년도 예산안에 대전시 관련 사업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김성원 예결위 간사는“대전 발전을 위해 대전시에서 요청하는 사업은 특별히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화답하면서 “내달 3일 대전에서 개최하는 국민의힘-충청권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심도 있게 논의하자”고 말했다. 이 시장은 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민선 8기 시정의 성공 기틀 마련을 위해서 국회와 긴밀한 협력관계 구축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대전시의 핵심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당 지도부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시의 핵심사업은 ▲산업용지 500만평+@ 및 제2 대덕연구단지 조성 ▲방위사업청 대전 이전 ▲나노반도체 종합연구원 유치 ▲대전 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 등이다.한편 시는 내년도 국비 4조 769억 원을 확보하기 위해 현재 기획재정부 및 관련 중앙부처에 적극 건의하고 있다. 향후 이어지는 국회 상임위·예결위 심사에 면밀히 대응하기 위해서 지역 국회의원 및 정치권과 확실한 공조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이 시장은 앞서 지난 25일 기재부를 방문

대전시 | 이경 | 2022-07-26 17:48

대전시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윤석열 대통령의‘방위사업청 대전 이전’공약을 조속히 실현하기 위해‘국방혁신도시 대전 범시민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황인무 전 국방부 차관을 비롯한 군 출신 인사, 방산업계, 학계 등 국방 관련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방산 혁신클러스터 조성계획 보고 ▲출범식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되었다. 추진위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황인무 전 국방부 차관이 공동위원장을 맡았으며, 이진원 전 육군 미사일사령관, 강주성 ㈜ 한화종합연구소장, 박영욱 (사)한국국방기술학회장 등 국방관련 민·관·산·학·연 분야 전문가 37명으로 구성됐다. 추진위는 기능별 4개 분과(위원장단, 기획분과, 대외협력분과, 홍보분과)로 운영되며, 이전전략 개발, 정책검토, 정부추진상황파악, 대외홍보 활동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추진위는 방위사업청 이전이 지체될 경우 지자체간 경쟁 심화가 우려되는 만큼 조속한 구체화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지역사회 역량 결집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5개 자치구 및 시민단체와 연대하여 범시민 역량을 결집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출범식에서 추진위 위원들은 대전시의 방산혁신클러스터 조성 계획을 보고받고, “대전시가 국방관련 기관과 R&D 기반 및 기술역량이 집적해 있어 국방혁신기지를 조성하기에 최적지”라고 공감하며, “방위사업청 조기 이전을 통해 대한민국의 국방산업을 대전이 선도해 나가야한다”며 의지를 모았다. 이장우 대전시장은“방위사업청은 약 1,6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고, 예산규모도 16조 7천억 원에 달한다며, 대전이전을 통해 인구유입과 연관 산업을 통한 일자리창출 및 대전경제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방사청의 조속한 이전을 위해 이전 당위성 확보 등 이전전략 자문과 동향파악

대전시 | 이경 | 2022-07-26 17:47

국민의힘 반도체 특별위원회(위원장 양향자 의원)는 26일 이장우 대전시장을 특위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장우 시장은 중앙정부와 정책 공조를 강화해 나가면서 지역의 목소리를 중앙에 전달하여 반도체산업을 대전의 핵심주력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반도체 특위 자문위원 위촉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이 참여하는 반도체특위는 지난 6월 국무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반도체는 국가안보의 자산이자 경제의 근간”이라면서 '반도체산업 육성'을 강조한 뒤, 국민의힘에서 반도체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방안을 위한 연구와 지원정책 마련하기 위해 설치한 위원회이다. 대전시는 지난 7월 14일 ‘나노·반도체산업 육성 비전’을 선포하고 나노·반도체 부품·소재 실증평가원 설립, 나노·반도체 산업단지 조성,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지원 및 전문인력 양성 등 3대 전략을 제시했다. 또한 기업, 연구소, 대학 등 산학연관 전문가로 구성된 ‘대전 나노·반도체산업 발전 협의체’를 구성하여 다양한 의견을 듣고 지역의 역량을 모아 기업이 성장하고 좋은 일자리가 늘어나는 대전을 만들어 나아갈 계획이다. 아울러, ‘나노·반도체산업 육성 비전’을 구체화하기 위해 대전과학산업진흥원, 대전테크노파크 등과 함께 추진기획단을 구성하여 기반구축과 기술지원, 인력양성 등 사업을 발굴하여 추동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 시장은 “반도체특위 활동을 통해 대전이 1시간 내 수도권 등으로 이동 가능한 접근성과 대덕특구 내 최고 수준의 반도체 관련 인프라와 기술력 보유 등의 강점을 홍보하는 한편, 나노·반도체 부품·소재 실증평가원 설립, 반도체특화산업단지 지정 필요성 등을 적극 홍보해 날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 시장은 ‘반도체산업을 새로운 주

대전시 | 손혜철 | 2022-07-26 1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