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3,928건)

충북도는 21일 세계적인 코로나19 확산으로 글로벌 경기 침체가 계속되고 국가간 이동이 제한됨에 따라 해외 각국에 있는 국제자문관들과 도내 기업인, 도내 수출 유관기관들을 화상으로 초청하여 주요 수출국의 현지동향을 파악하고 향후 도내 수출기업이 수출방안을 강구하기 위한 화상회의를 개최하였다. ※ 회의개최 14:00이번 화상회의는 중국, 인도네시아, 말레시아, 대만, 홍콩 등 우리도 주요 수출국의 국제자문관들과 충청향우회장 등이 참석해 현지 시장동향 등에 대해 생생하게 설명하고 도내 수출기업인들이 코로나19 확산을 맞아 수출시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에 대해 함께 의견을 교환했다.또한 충북기업진흥원, 코트라, 무역협회 등 관계기관도 참가해서 향후 충북도 수출증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였다.도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 19 감염증 확산으로 대면회의에 대한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화상회의를 통해 세계 각국의 국제자문관들과 도내 기업, 유관기관들이 함께 소통하니 효율적이었다.”면서, “이번 화상회의에서 제기된 의견들을 종합해 우리도 기업들의 수출 촉진을 위한 사업계획을 수립해 나갈 것이며, 앞으로도 화상회의를 적극 활용하여 국내뿐 아니라 해외 각국의 주요 인사들과도 적극 소통을 통해 효율적인 수출정책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5-21 17:40

이번 BIO KOREA 2020에서는 ‘데이터 시대의 시작, 바이오산업의 변화’를 주제로 국내·외 바이오 전문가들이 다양한 미래 비전을 제시해 주목을 받고 있다.이번 행사에는 포스트 코로나에 시대에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서 기술도약 전략을 구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국내·외 90여 명의 전문가들이 e-컨퍼런스를 통해 강연을 하고 있다.인공지능(AI) 트랙에서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김주한 교수가 ‘분산형 개인 빅데이터 암호 인공지능’의 주제로 BT와 IT 의학분야를 융합해 미래 예측의학 시대가 도래하면서 개개인 맞춤형 디지털 의료 분신 시대가 열릴 것으로 전망하고 헬스케어 분야의 패러다임의 변화와 그에 따른 의료 분야 적용에 대하여 설명하였다.미래기술 트랙에서는 뉴욕시립대학교 Marom Bikson 교수를 비롯해 플로리다대학교 Adam Woods CAM(Center for Cognitive Aging and Memory) 부센터장 등이 참여하여 전자약 상용화를 위한 뇌신경자극 기술개발 동향을 공유하고, Google과 GSK가 협력해 투자하고 있는 인체 내장형 류마티스 관절염 전자약과 최근 FDA 시판 허가를 받은 손목 시계형 본태 떨림증상(Essential Tremor) 치료기기 등 전자약 개발 트랜드 및 상용화 현황을 공유하였으며,환자건강데이터 트랙에서는 동국대학교 남기창 교수, 눔코리아 김영인 대표를 비롯해 서울아산병원 이재호 교수 등이 참여하여 급속하게 변화되는 디지털 헬스케어 환경에서 환자의 마이데이터(My Data)로써 PGHD*(Patients Generated Health Data)의 중요성과 그 가치는 지속적으로 상승될 것으로 전망하며, PGHD를 기반으로 한 산업 생태계의 현재와 글로벌 규제 트렌드를 조망하였다.* PGHD : 환자가 자발적으로 생산한 건강데이터또한 3D모델링과 가상현실(VR) 기술을 도입하여 구현되는 가성전시관에도 총 5개의 파빌리온*(Pavilion)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5-21 17:39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 이하 ‘과기정통부’)와 충청북도(도지사 이시종), 청주시(시장 한범덕)는 5.21(목)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구축 지원을 위한 과기정통부-충청북도-청주시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과기정통부 청사에서 과기정통부 장관과 충청북도 도지사, 청주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협약식은,첨단산업기술 확보 및 선도형 기초원천 연구를 위한 첨단 연구인프라로서의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조기 구축을 위해 상호가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인식하에 이루어지게 되었다.이날 협약식을 전후해 3개 기관은 사전 면담과 추진 현황 정보공유, 충청북도의 부지조성계획 및 지원방안 발표 등을 통해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구축 지원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상호 이해를 증진하는 시간을 가졌다.3개 기관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토대로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조기 구축을 위한 정부-지자체 역량을 총체적으로 결집․활용하여 첨단 연구인프라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3개 기관은 양해각서(MOU)를 통해, ▲ 부지 확보 및 개발, ▲ 가속기 이용자 협의회 육성과 지원, ▲ 부지 내 관련 연구․산업 기반 마련, ▲ 가속기 종사인력의 주거 및 문화공간 조성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하였다.이를 위해, 3개 기관은 정부-지자체 협의회를 구성하여 상시적 정보교류와 협력을 유지하고, 관련 산업육성, 클러스터 조성 등에 대한 협력내용을 구체화해 나가기로 하였다.과기정통부 최기영 장관은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구축은 미래 첨단산업 분야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정책으로,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차질 없이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충청북도 이시종 지사는 체결식에서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유치를 계기로 충북의 발전뿐아니라 국가차원의 첨단산업 지원과 과학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 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5-21 17:38

충북지방병무청(청장 이재각)은 자원병역이행자 김철희(23세)씨와 이태진(22세)씨를 초청하여 21일 ‘자원병역이행 명예증서’를 수여하는 등 격려행사를 가졌다.이날 행사는 자원병역이행자에게 명예증서를 수여하여 병역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이들의 입영계기와 군복무 소감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자원병역이행자’란 질병 등으로 보충역이나 면제 판정을 받은 사람이 질병 등을 치유하고 스스로 병역을 이행하거나, 영주권 취득자 중 국외이주 사유로 병역면제 또는 연기를 받은 사람이 자진 귀국해 입영희망원을 제출하여 병역을 이행한 사람을 말한다.참고로, 병무청에서는 질병을 치유하고 현역병으로 입대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병무청과 협약된 병원 등에서 무료로 치료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또한, 영주권자가 현역병으로 입영할 경우 육군 훈련소에서 1주일간 군 적응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으며, 현역병 군 복무중 영주권을 유지할 수 있도록 연 1회이상 국외여행을 보장하고 정기휴가 및 전역 시 영주권 국가로 출국할 때 항공료를 지급하고 있다.이 외에도 자원병역이행자에겐 입영희망시기를 반영해주고 있으며 모집병 지원 시 가산점을 부여하고 있으며, 병역이행자에 대한 격려와 자긍심 고취를 위하여 명예증서를 직접 전달하는 행사도 실시하고 있다.이번에 명예증서를 받은 김씨와 이씨는 과체중으로 보충역 판정을 받았으나 체중 감량에 성공해 재신체검사를 받고 현역으로 육군에 입영했다. 이들은 성실하게 군복무를 마치고 김씨는 올해 1월, 이씨는 2월에 전역했다.현역으로 입영한 이유에 대해 김씨는 “대한민국 남자의 한 일원으로 나라를 지키기 위해 현역으로 입대하는 것이 로망이자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될 것 같았다”고 말했으며, 이씨는 “건강상의 이유로 현역을 가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몸무게가 많이 나간다는 이유 외엔 건강상의 문제가 없기에 체중감량을 해서 현역으로 입대해 주변사람들에게 &ls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5-21 16:12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모내기 등 본격적인 농번기에 농기계 안전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2018년 재난연감(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전국 농기계 사고는 5월에 128건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다. 사고원인은 59% 이상이 농기계 운전자의 안전부주의에 의한 것으로 나타났다.농촌에서 빈번히 일어나는 농기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먼저 농기계 사용 전에 반사판 등 안전장치와 저속차량 표시등 등화장치를 설치․점검해야 한다. 특히, 농기계 야간주행 시 필히 등화장치를 점등하여 상대 운전자의 눈에 쉽게 띌 수 있도록 해야 한다.농작업을 할 때는 서두르거나 무리하게 작업하지 말고, 2시간 정도 작업 후 10~20분간 휴식을 취한다. 논두렁을 넘을 때는 쓰러짐 방지를 위해 저속상태에서 직각 방향으로 서행을 해야 안전하게 넘을 수 있다.또한, 농기계에는 운전자만 탑승해야 한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운전자 옆이나 트레일러에 사람을 태워서는 안 되며, 대형 사고를 유발하는 음주운전은 절대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이와 함께 도로주행 중에는 전복, 충돌 등의 위험이 있을 수 있으니 중앙선을 중심으로 맨 우측 도로로 운행하고 운행 중 경운기 조향클러치나 트랙터 독립 브레이크를 함부로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도 농업기술원 한경희 기술보급과장은 “농기계는 한순간이라도 방심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특히 농기계 사용에 미숙한 고령농업인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5-21 09:02

충청북도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침체된 경기활성화를 도모하고 특히 어려움에 처해 있는 소상공인, 서민(공공기관, 지방공기업 제외) 들의 고통을 덜어주고자 ’20년도 도로점용료를 25% 감면한다고 밝혔다.충북도는 제14차 코로나19 대응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4차 위기관리 대책회의의 후속조치인 국토교통부 도로점용료 감면 결정에 따라 지방도(국지도 포함), 시군 관리 도로를 대상으로 감면을 추진한다고 전했다.도는 이번 조치로 인해 감면되는 금액이 총 9억6천8백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했다.도로점용료를 기 납부한 경우에는 환급계좌로 반환하고 미 수납된 점용료는 감면액을 적용해 고지서를 재발급할 예정이다.도는 기존에 납부한 도민들에게 최대한 빠른 환급을 위하여 대상선정, 자료정리에서부터 이자산정, 환급통지 등을 시군 관보에 게시하고, 이와 함께 대상자 개인별로 통지할 예정이다.도 관계자는 “코로나19 위기상황에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소상공인과 서민들을 위해 조금이라도 민생 경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조속히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올해 초 충북도와 시군에서 부과한 도로점용료는 38억7천1백만원에 13,766건이라고 전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5-21 09:01

지난 18일 온라인으로 개막한 BIO KOREA 2020에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충북도는 개막 첫날 온라인 개최장소인 바이오코리아 홈페이지에 총 12,000여명이 넘는 방문객이 접속하는 등 행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코로나19사태 장기화에 따라 국내·외 참가자의 안전과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고 글로벌 수출상담 등 비즈니스 교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바이오 기업을 위하여 온라인으로 개최하였다.충북도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공동으로 개최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이 행사는 가상전시관, 컨퍼런스, 비즈니스 포럼 등으로 구성되며,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만큼 해외 연사 및 바이어, 국내외 참가기업 간 비즈니스 미팅을 화상발표와 1:1 화상미팅으로 구현하고 있다.특히, 비즈니스 화상미팅은 20일까지 3일 동안 400여건이 진행되어 시간·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국내·외 바이오 기업 간 비즈니스 및 연구 협력 방안 논의 등 참여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또한, 3일차 e-컨퍼런스에 ▴코로나19 치료제 개발동향, ▴알츠하이머, ▴바이오지식 재산 등의 주제로 총 6개 세션에 25명의 바이오 전문가가 특별강연을 진행하였으며, 프로그램 중 하나인 잡페어에는 제약과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 29곳이 참가하여 신입 및 경력사원 150여명의 채용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일반 참가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채용참여 방법은 바이오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기업별 일정과 정보를 확인하고 입사지원서를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충북도 관계자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함께 코로나19로 침체국면에 빠질 우려가 있는 국내 바이오산업 발전에 동력을 부여하고자 한다.”라며, “23일까지 이어지는 바이오코리아 2020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바이오코리아 2020의 자세한 일정과 정보는 바이오코리아 홈페이지(www.biokorea.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5-20 18:02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충북 곤충산업의 한 단계 도약을 위해 곤충 시제품 개발에 필요한 우량 곤충종자를 도내 사육농가에 보급한다고 밝혔다.이번에 보급하는 곤충종자는 충북농업기술원에서 생산한 갈색거저리, 흰점박이꽃무지, 장수풍뎅이다.갈색거저리는 20일부터 농가당 2㎏, 총1.1톤을 충북 도내 곤충농가에 우선 무상 보급하기로 했다. 그리고 장수풍뎅이(총 0.2톤)와 흰점박이꽃무지(총 1.2톤)는 8월 하순부터 순차적으로 분양 할 계획이다.농업기술원은 농가의 시제품 생산에 대한 출처가 명확해져 제품의 품질과 소비자 신뢰도가 향상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앞으로 도 농업기술원은 충북곤충산업연구회를 중심으로 사료·식약용·학습애완 3개 분과로 특화해 반려동물과 양어 사료화, 건강 기능성 시제품, 정서치유를 위한 체험제품 등 공동 연구개발을 진행할 계획이다.도 농업기술원 안기수 곤충종자보급센터장은 “곤충산업은 개인이 아닌 상호협력이 중요하다.”라며, “연구회 분과별 상호 협력을 강화해 성공모델을 만들고 확산시켜 충북이 곤충산업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곤충종자보급센터는 전국곤충생산농가에 대량으로 종충을 보급시켜 안정화시키고, 곤충 질병체계의 구축, 곤충 사육환경 기술연구 등을 수행하기 위해 지난 2019년 12월에 충북농업기술원내에 건립됐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5-20 17:55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포도연구소가 육성한 ‘충랑’ 품종의 안정적인 정착과 고품질 생산을 위한 현장컨설팅을 20일 옥천군 청산면(홍순중 농가)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도 농업기술원 포도연구소는 포도 신품종 재배기술 확립과 고품질 생산을 위해 주요 생육시기별로 현장교육 및 기술지원을 하고 있다.이번 현장컨설팅에서는 ‘충랑’을 재배하는 시범농가를 대상으로 신초 유인 및 결속, 꽃송이 다듬기, 순지르기, 생장조정제 처리방법 등 품질을 높이기 위한 여러 재배기술을 현장에서 알기 쉽게 진행하여 좋은 호응을 얻었다.신품종‘충랑’은 8월 하순부터 출하가 가능하며, 최근 도시 소비자들이 좋아하는 씨가 없고 당도 높은 흑색 품종이다.2017년부터 옥천군 청산면과 청성면 지역을 중심으로 옥천수출포도영농조합법인 20여 농가를 집단화하여 재배하고 있다. 올해로 보급 4년차를 맞아 농가에서 본격적으로 생산이 이루어질 예정이다.홍순중 농가는“지난해 적은 물량이지만 홍콩으로 수출되기도 한 ‘충랑’이 올해에도 해외와 국내 소비자에게도 각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충북농업기술원 포도연구소와 옥천군농업기술센터의 지속적인 기술지원을 부탁한다.”라고 전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5-20 17:55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승환)은 제2회 충주국제무예액션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다양한 공모전을 진행한다.제2회 충주국제무예액션영화제(이하 영화제)는 작년에 1회를 성공리에 마치고 올해 9월에 개막을 앞두고 있다.올해 개최되는 제2회 영화제를 성공리에 완수하고, 이목과 관심을 집중시키기 위해 개최된 다양한 공모전에서 작년보다 배는 늘어난 참여 작품수와 가지각색의 경력을 가진 참가자들이 눈에 띈다.영화제 관계자는 “전문 작가부터 지역 유튜버, 발랄한 상상력을 가진 10대 지원자도 있다.”라며, “이번에는 UCC ‧ 시나리오 ‧ 웹툰 ‧ 단편 영화 ‧ 슬로건 등 종류가 다양한 만큼 깜짝 놀랄 정도로 다양한 경력을 가진 참여자들이 모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특히 이번에 진행되는 제2회 충주국제무예액션영화제 슬로건 공모전에 대해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슬로건은 정식으로 제2회 충주국제무예액션영화제를 빛낼 슬로건으로 선정될 것”이라며, “본선 진출자에게는 충주 지역 특산물이 제공되는 만큼, 오는 31일까지 멋진 아이디어를 가진 분들의 참여를 기다린다.”라고 말했다.김승환 대표이사는 “충주의 중원 문화를 널리 알리고, 성공적인 제2회 국제무예액션영화제 개최를 위해 공모전이 다양한 소통의 창구가 되길 바란다.”라며, “충북도 내는 물론, 각지에 모인 관심을 바탕으로 제2회 충주국제무예액션영화제가 성공리에 완성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제2회 충주국제무예액션영화제 관련 슬로건 ‧ UCC ‧ 웹툰 공모전은 오는 31일까지 접수를 받고 있다. 단편 영화 ‧ 시나리오 공모전 접수는 오는 6월 시작될 예정이다.수상작은 제2회 충주국제무예액션영화제 개막 이전에 공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충북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cbfc.or.kr/)를 참고하면 된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5-20 17:55

이재각 충북지방병무청장은 5월 20일(수) 청주시 흥덕구 소재 병역지정업체인 ㈜킹텍스를 방문하여 업체 대표이사 및 관계자와 현장 소통을 했다.이날 방문은 충북지역 우수기업 병역지정업체를 찾아, 근로여건 등에 대한 현장 목소리를 듣고 병무행정에 반영하고자 마련되었다.이재각 청장은 업체장 및 임직원과의 만남에서 “병역의무자인 동시에 근로자 신분을 갖는 산업기능요원들에 대한 권익침해 및 산업재해 피해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특별한 관심을 가져주길 바라며, 산업기능요원제도를 통해 청년들이 미래를 준비하고, 숙련된 기술전문인으로 성장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바라며, 소집적체 해소를 위해 보충역 산업기능요원 편입 확대를 적극 검토해주길 부탁한다. ”고 말했다.이어서, 산업기능요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생산현장에서 성실히 근무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여 지원하겠다”며, 숙련된 기술력으로 국가 산업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자부심을 갖고 복무할 것을 당부하였다.한편, 병무청에서는 군에서 필요로 하는 인원충원에 지장이 없는 범위내에서 국가산업의 육성·발전과 경쟁력 제고를 위하여 1973년 부터병역자원의 일부를 병무청장이 선정한 병역지정업체에서 제조· 생산인력으로 활용하도록 지원하는 산업기능요원제도를 시행하고 있다.동 제도를 통해 중소기업은 우수한 기술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졸업자는 기술·경력이 단절되지 않는 가운데 병역의무를 이행하는 등 병역의무자들의 조기 사회진출에 일조를하고 있다.또한, 병무청에서는 사회복무요원 소집적체 해소 및 청년일자리 지원을 위해 보충역 다수 편입업체에 대해서는 현역 산업기능요원 추가배정 기준을 현행 4명당 1명에서 3명당 1명으로 개선하고, 보충역 수요업체 적기 충원을 위해 2021년부터 보충역만 채용하는 중견․중소기업의 경우 병역지정업체 신규 선정 기회를 연1회에서 2회로 적용할 예정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5-20 16:10

충청북도는 지역의 특성을 살린 창의적인 우수 공예품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2020 충청북도 공예품대전’ 참가자를 모집한다.2020 충청북도 공예품대전은 민속공예기술을 전승하고 현대적 디자인과 결합한 고품격 공예품을 발굴하기 위해 충북도과 주최하고 충북공예협동조합이 주관하는 행사이다.출품대상은 전통 공예의 기술과 조형성 등을 기본바탕으로 현대적 디자인 트렌드에 부합하며, 아름다움과 상품성이 결합된 창의적인 공예품이다.출품분야는 목․칠공예, 도자공예, 금속공예, 섬유공예, 종이공예, 기타 공예 6개 분야이고 충북도에 사업자등록을 한 기업인이나 주소를 둔 일반인, 도내 학교 학생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6월 22일(월)까지 인터넷으로(https://kohand.smplatform.go.kr)만 신청서를 접수하고 7월 7일(화) 문화제조창 3층(한국공예관 갤러리 3관)에서 작품을 제출받는다.출품작은 업계와 학계 등 각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45개 작품을 선정해 7월 10일(금) 문화제조창 3층에서 시상한다.입상자는 ‘충청북도 공예품개발 심의협의회’ 심의를 거쳐 ‘우수공예인’ 및 ‘우수공예업체’ 지정 자격을 부여하고, 특선 이상은 ‘제50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출품자격을 부여할 예정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청북도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충청북도 문화예술산업과(043-220-3822) 또는 충북공예협동조합(043-223-8557)으로 문의하면 된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5-20 09:11

충청북도 남부출장소(소장 배정원)는 5월 19일(화) 한필수 충청북도 행정국장 주재로 ‘간부공무원 집무의 날’을 운영했다.이날 행정국장은 오전 일정으로 충청북도 남부권 발전포럼 정기회의에 참석해 포럼위원으로 추가 위촉된 채성주 충북연구원 남부분원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포럼위원들에게 지역발전에 관한 아이디어 발굴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오후에는 남부출장소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한 후 출장소가 남부권 지역발전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지역 주민의 집단민원 및 애로사항 해결 등 남부권 도청 역할을 해줄 것을 주문헸다.이어, 남부출장소 신축·이전 예정부지를 둘러보고 남부권 지역민을 위한 휴게실, 회의장 등 편익시설을 제공하고 행정서비스를 첨단화하는 물적 토대를 갖추는 청사시설 건축이 되도록 제반 행정절차를 이행하는데 철저를 기할 것을 요청했다.또한, 내수면산업연구소 남부내수면지원과를 방문하여 내수면 양식시설을 점검하고, 선진양식 기술 및 최신 양어정보의 신속한 제공과 기술지도 등으로 남부권 어업인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간부공무원 집무의 날 운영은 남부권 도민들과의 정서적 교감을 통한 ‘함께하는 도민, 일등경제 충북’ 실현을 위하여 도청 간부들이 남부권을 방문하여 격려와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하여 연2회 정도 추진하고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5-19 17:37

충청북도는 5. 19.(화) 오후 2시 충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이시종도지사와 충북경제단체 협의회, 시중은행, 보증기관 대표들과 코로나 이후 기업 전략마련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에서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생산, 매출감소로 경영난이 심화되면서 사상 초유의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어 피해 중소기업의 경영안정화와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자금지원 방안이 중점 논의되었다.또한 2부 행사로 포스트 코로나 대비 산업환경 변화 및 위기극복 기업대응 전략 전문가 특강이 진행되었다.참석자들은 코로나19 피해기업 유동성 자금 확보 애로사항, 소기업 자금지원 필요성에 대해 논의하고, 담보 및 보증조건 완화를 통한 지원 대상 범위 확대 등을 건의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이 자리에서 이시종 도지사는 중소기업이 지역경제의 주체로서 포스트 코로나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자금난을 겪는 기업이 조속히 경제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금융기관의 적극적인 자금지원 협조를 당부했다.앞으로 충청북도는 효과적인 방역과 경제위기에 대한 지역경제 회복대책을 단계별로 마련하여 포스트 코로나의 변화에 적극 대비하고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5-19 17:34

충북소방본부(본부장 김연상)는 오는 20일 고등학교 3학년부터 시작하는 등교 개학 이후 학교 안에서 코로나19 의심 증상자가 발생하면 119구급차가 출동해 도내 31개 선별진료소까지 긴급이송을 지원한다고 밝혔다.도 소방본부는 도내 12개 소방서 별로 의심 증상 학생 이송에 필요한 전담 구급대를 1대 이상 지정해서 운영할 예정이다.등교한 이후 발열이나 인후통 등 코로나19 의심증상 발생 시 119로 신고하면 즉시 출동해 관내 선별진료소로 이송한다. 아울러, 선별진료소 검사 후 병원 또는 자택 이송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한다.복귀 시 소독지침을 준수해 이송병원에서 1차 소독, 복귀 후 감염관리실에서 2차 소독을 실시해 2차 감염을 원천 차단한다.이러한 이송지원을 통해 보호자나 교사가 학생과 함께 선별진료소에 동행해야 하는 부담을 덜 수 있고 추가적인 외부 접촉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김연상 본부장은 “이송지원 시 구급대원 개인보호복 착용 및 차량 내외부 세척소독·인체소독 등 감염방지에 만전을 기하는 동시에 신속한 이송을 통해 감염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등교개학을 앞두고 김병우 충청북도 교육감은 19일 오전 소방본부를 방문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송 대책을 논의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5-19 1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