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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13일(수)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김상남 원장이 충북의 우수 농산물 가공 사업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김 원장은 이 날 청주의 광복영농조합법인(대표 전병순)과 ㈜참선진녹즙(대표 이재현)을 찾아 쌀·잡곡 생산, 유통 및 가공산업 현장의 어려움을 듣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두 업체는 국립식량과학원의 특허기술을 이전받아 현장 적용에 성공한 대표적인 우수 업체이다.광복농산은 국내 최대의 농산물 가공유통전문회사이며, 국립식량과학원으로부터 신경 안정 작용을 하는 신경 전달 억제 물질인 GABA(Gamma-Amino Butyric Acid) 고함유 발효보리쌀 제품 개발을 위한 기술을 이전 받았다.㈜참선진녹즙도 국립식량과학원의 특허기술을 적용하여 새싹보리, 새싹밀 녹즙 및 분말 제품 등을 생산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전체 매출의 약 23%가 증가되었고, 농가와 계약재배를 통해 국내산 100% 새싹녹즙용 원료를 수급하고 있다.김 원장은 새싹보리와 새싹밀 등 원료곡 수급 현황 및 새싹 재배시설 및 녹즙 가공시설을 둘러보고, 시제품 유효성분 함량 분석과 같은 현장이 필요로 하는 기술지원을 확대하기로 하였다.김상남 원장은 “코로나 19와 같은 위기상황에서 농업기술을 바탕으로 한 식량수급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다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앞으로도 개발된 연구기술이 현장에 신속히 보급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5-13 17:55

충청북도 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13일 충북 충주시 칠금동 상추 재배농가에서 ‘2020년 상추 신품종 이용촉진사업 현장평가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평가회는 종묘회사, 대학교수,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새로운 상추 품종의 재배자 및 소비자 반응과 상품성, 내병성 등을 평가했다.상추 신품종 이용촉진사업은 농촌진흥청과 충북농업기술원을 포함한 8개 도 농업기술원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새로운 상추 신품종의 재배 적응성을 검토하고 식미, 시장유통 가능성 등을 평가하여 우수 품종을 농가에 조기 보급하는 것이 목적이다.이번에 현장평가를 진행한 신품종은 햇살적축면, 햇살적로메인, 삼복하청상추, 매혹흑치마, 진미적치마, 신풍흑치마, 미소그린 등 7종이다.이들 신품종은 수량이 많고 추대(장다리꽃)가 늦어 안정적인 수확을 할 수 있으며, 여름철 고온기에도 적색 발현이 잘되어 시장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상추 재배 농가에서는 고온기 재배 시 생리장해 발생이 적고 추대가 늦으며, 적색이 잘 나타나는 품종을 선호하는데, 이번에 선보인 품종 중 ‘햇살적축면’과 ‘매혹흑치마’가 이러한 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도 농업기술원 이민정 연구사는 “충북지역 재배에 적합하며 농업인 및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우수 신품종을 도내 상추 재배 농가에 조기 보급함으로써 소득 향상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5-13 17:55

최근 최대 이슈가 되고 있는 ‘긴급재난지원금’ 지원과 관련하여 충북도는 긴급재난지원금을 포함하여 경제회복 1․2․3․4단계에 걸쳐 총 5,189억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충북도는 긴급재난지원금 외에도 영세 소상공인, 휴직근로자와 실직자, 운수업체 종사자, 버스업체, 미취업 청년, 영세농가, 공연예술인, 어린이집 등 코로나19로 특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8개 계층에 대한 「코로나19 피해계층 특별지원」과 「충북형 뉴딜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경제회복 2․3․4단계 총 지원금액을 4인 가구로 환산하면 총 148만원 정도에 달한다고 밝혔다.코로나19 피해 직접지원에는 정부긴급재난지원금 100만원과 소상공인, 미취업 청년 등 코로나19로 생계에 직격탄을 맞은 피해계층 특별지원사업과 우리마을 뉴딜사업을 환산하면 4인 가구에 약 128만 4천원에 달하고,코로나19 간접 지원에는 제3회 추경에 반영된 지역경제 피해회복과 문화·관광·체육활동 재개 지원, K방역과 투자유치 지원 예산 807억원을 4인 가구 기준으로 환산하면 19만 6천원으로, 직․간접사업비를 모두 합하면 총 148만원 정도가 된다고 밝혔다.특히 「코로나19 피해계층 특별지원」 사업은 코로나19로 특히 어려움을 겪는, 정부 지원의 사각지대에 있는 총 8개 계층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타 시도가 소상공인, 특수고용직 근로자 등 평균 2~3개 계층을 지원하는데 비해, 충북도는 보다 다양한 계층을 지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또한 지역주민들이 스스로 참여하여 결정하고 생산적 사업에 투자하는 「우리마을 뉴딜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무너진 지역경제 재개를 위해 총 706억원을 투입할 계획으로 현재 사업 발굴을 한창 진행중이다.이 사업은 도내 전 시군을 대상으로 시 단위 지역은 전체 51개 동별로 2억원 이하, 시군의 읍면 지역은 전체 3,024개 행정리별로 2천만원 이하 소규모 사업비를 정액으로 지원하여 마을주민 고용창출 효과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돕는 사업이다.특히 「우리마을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5-13 17:29

이시종 지사가 코로나19 극복 희망캠페인 릴레이에 참여했다.이번 캠페인은 최전선에서 헌신하는 의료진과 방역 당국 관계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감사와 응원을 목적으로 하는 캠페인이다. SNS 국민 캠페인으로 지명을 받은 사람이 응원 메시지와 수어동작 등을 활용하여 SNS에 응원글을 게시하고 다음 응원자를 지목하는 형식이다.이시종 지사는 박인호 공군사관학교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이시종 지사는 13일, 충북도 행정부지사, 경제부지사를 비롯한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국민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이 지사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코로나19 최전선에서 사투를 벌이고 계시는 전국의 모든 의료진 여러분, 도민 여러분, 국민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라고 격려하면서 “우리나라가 방역 모범국가의 면모를 보이고 있는 데는 여러분의 희생과 수고가 있어 가능했다고 생각한다.”며 고마움을 표했다.이어 “아직은 끝이 보이지 않는 힘겨운 사투가 계속되고 있지만 우리는 코로나19와의 싸움에서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면서 “충청북도도 방사광가속기 충북 유치의 저력으로 코로나19 극복에 모든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다.이 지사는 코로나19 극복 희망캠페인 릴레이 다음 응원 주자로 장선배 충북도의회의장과 허태정 대전시장을 지목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5-13 17:28

충청북도는 13일 도 농정국장실에서 도내 친환경농산물의 안정적인 소비처를 확보하기 위해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공급업체 3개소(오창농협, (농)농가생활협동조합, (농)흙살림푸드), 충청북도친환경농업인연합회와 ‘친환경농산물 생산유통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참여한 오창농협과 (농)농가생활협동도합은 청주지역 친환경학교급식 공급업체이며, (농)흙살림푸드는 서울시 친환경학교급식 공급업체이다.이번 협약으로 충청북도에 거주하는 임산부 가정에 필요한 다양한 친환경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향후 친환경농산물의 판로확보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은 2020년 도내 임산부에게 12개월 간 48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2020년 1월부터 임신 또는 출산이 확인된 도내 거주 임산부이며, 임신확인서나 출생신고서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지원을 받을 수 있다.도 김성식 농정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도내 친환경농산물의 생산 유통 활성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며 코로나19 등으로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환경농산물의 소비처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5-13 17:27

충북도는 도내 글로벌 신약개발기업인 엔지켐생명과학(대표 손기영)의 신약물질 EC-18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코로나19 치료제 임상2상 시험계획을 승인 받았다고 밝혔다.※ ㈜엔지켐생명과학(’99.7.20.설립), 충북 제천시 바이오밸리로 59(왕암동) 소재이번 엔지켐생명과학의 임상시험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폐렴환자를 대상으로 EC-18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한 다기관, 무작위 배정, 이중 눈가림 시험이다.충북도는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에 속도를 내기 위해서 빠른 시간 내에 목표 임상환자(60명) 모집이 중요하므로 충북대병원(책임연구원 정혜원 감염내과 부교수)을 중심으로 다수의 임상기관이 참여하도록 적극 협력한다는 방침이다.이는 충북도가 엔지켐생명과학의 신약물질(EC-18)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관련 신속한 임상시험 협력 지원을 위해 지난 4월 8일 임상시험 실시기관인 충북대병원과의 업무협약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도 관계자는“국내외 제약 바이오업계가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충북 기업이 코로나19 환자 사망률을 낮출 수 있는 치료제 임상2상 시험계획 승인을 받은 일은 고무적이다”라고 말하면서 “앞으로 K-바이오 충북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고, 도내 바이오산업의 성장과 경제활력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5-13 17:26

저희 농장은 진천 백곡 만뢰산 끝자락에 위치한 물 맑고 공기 좋은 산 밑에서 표고버섯 / 노루궁뎅이버섯 / 녹각영지버섯을 친환경 무농약으로 재배하고 있습니다.가장 기초작업인 재료배합 / 입봉작업 / 살균냉각을 시켜 종균접종을 직접하고 있답니다.KBS 2017년 7월 19일 방영녹각영지버섯은 항암효과가 뛰어난 베타글루칸 함량(40%)이 일반 영지버섯(19%)에비해 2배 이상 많으며 특히 베타클루칸은 암세포를 직접 죽이는 게 아니라 과도한 스트레스나 나쁜 생활습관, 암세포 등에 의해 저하된 몸의 면역력을 회복시키는 항암작용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실제로 한방에서는 시력회복, 간장보호, 중풍, 당뇨, 노화억제 등 이루 헤아릴 수 없는 약효가 많아 불로초라 불린다.녹각영지버섯 키우기재배장소 : 거실 또는 차광막이 있는 하우스, 베란다 (그늘진 곳)재배기간 : 3개월재배방법1) 스티로폼 재배상자에 물을 3cm붓고 철사를 2개 꽃은 뒤 비닐을 사방으로 덮어줍니다.(공기가 순환되도록 완전히 밀폐하지 않고 비닐에 약간의 구멍만 뚫어줍니다.)2) 매일 물을 여러 번 뿌려주세요. 하얀 균사가 생장점입니다.재배기간 동안 생장점이 살아있어야 합니다. 하얀 생장점의 색이 변하면 온도변화가 심하다는 뜻 입니다.녹각영지버섯을 달이는 방법유리용기에 녹각영지 10g과 물 1,000cc를 넣고 약한 불에서 물량이 반으로 줄때까지 은근하게 달인다.끓인 영지액은 다른 용기에 옮겨 담고 다시 물을 부어 끓인다.1일 아침, 저녁으로 80~120cc 공복에 마신다.충청북도 농업기술원 잇다팜이 활성화 되어야 과수농가들이 농사에 전념할 수 있고 삶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충청북도 잇다팜 ( http://m.cbfarms.or.kr/ )은 정직한 자연을 담아 모두의 행복을 만든다.우리농촌의 땀과 정성이 담긴 안전한 친환경 먹을거리를 제공한다.충청북도 농특산물 허브사이트 잇다팜은 충청북도에서 운영관리하고 있으며 충북 관내 다수의 우수 농가 쇼핑몰과 농특산물 최신정보를 한 곳에서 통합 제공하여 사용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5-13 16:11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이 지난해 충북도내에 과수화상병이 발생했던 충주, 제천, 음성 지역 발생지 중심으로 전문조사단을 편성해 현지예찰 및 사전 방제지도에 나섰다.과수화상병은 5월 하순부터 여름철에 주로 발생되어 피해를 주고 올해는 충북의 근접지역인 경기도 안성과 충남 천안지역에서 발생되어 피해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이에 도 농업기술원은 농촌진흥청과 충북도 농업기술원, 시군 농업기술센터의 전문가 84명(8개반)으로 합동 전문조사반을 편성해 5월 13일부터 21일까지 6회에 걸쳐 정밀조사를 진행한다.조사지역은 지난해 발생했던 발병지 중심 반경 2km이내이며 사과, 배 과수원을 대상으로 전수조사하게 된다. 시군별로 충주시가 396.5ha(570농가)로 가장 많으며 제천시는 92ha(117농가), 음성군은 46ha(50농가)이다.한편 현재까지 발생되지 않은 8개 시군은 같은 기간에 시군별 자체인력으로 현지예찰 및 방제지도를 하게 되며 이후 6, 7, 11월에도 합동조사반을 편성 현지예찰과 사전 예방지도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현장 예찰 중 의심증상이 발견 시 간이진단키트를 이용하여 1차 진단을 하고 정밀분석은 농촌진흥청에서 진행한다.확진으로 판정되면 현장 정밀조사 및 역학조사 등으로 확산을 최소화 시켜나갈 계획이다.충북도는 11개 시군의 사과·배 재배농가 5,270호 4,820ha에 3회 약제 방제비 20억원을 지원 완료하고 지난 2월부터 14회에 걸쳐 화상병방제대책회의와 지역담당관제 및 병해충예찰방제단 운영 등을 통해 과수화상병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과수화상병은 한번 발생하면 치료제가 없어 과수나무를 매몰처리 해야 하는 등 심하면 과수원을 폐원하는 단계까지 이르게 되어 과수의 주력상품인 사과, 배 생산 차질과 농가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도 농업기술원 한경희 기술보급과장은 “농가에서 수시 자가 예찰로 의심 증상 발견 시 가까운 시군농업기술센터에 즉시 신고하고 사전방제를 적기에 해줄 것을 당부 한다.&rdqu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5-13 09:00

충청북도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화장품 기업을 대상으로 공모한‘2020년도 피부과학 응용 화장품소재 선도기술 개발 공모사업’에 도내 2개사가 최종 선정되어 국비 22억을 확보했다고 밝혔다.‘피부과학 응용 화장품소재 선도기술 개발 공모사업’은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으로서 화장품산업 기초소재 및 신기술 연구개발(R&D)을 위한 지원사업으로 5개 부문*으로 나누어 선정하고 선정된 기업은 3년 동안 총 사업비 11억원(국비 100%)을 지원 받는다.* △친환경 지속가능 국산소재 개발(한국화장품제조) △시장 다변화 대응 기술개발(에이앤펩) △피부과학 응용연구 △동물실험 대체 효능평가 기술 △신제형 기술개발‘친환경 지속가능 국산소재 개발’분야에 참여한 충북 음성군 소재 ㈜한국화장품제조는 ‘희귀 자생유전 자원 발굴 및 친환경공정 기반기술을 활용한 더마 코스메틱 신소재 개발 사업’이 공모에 선정되어 국내 희귀 자생식물 및 지역자생 특화식물*(미선나무 등)을 소재로 한 화장품 원료개발 및 시제품을 생산할 계획이다.* 미선나무, 가시오가피, 매화마름, 금창초, 섬시호, 순채, 왕제비꽃, 자소엽, 제주상사화, 때죽나무 골담초 등자사가 보유한 식물 조직배양 기술을 활용하여 안정적인 소재 공급 체계를 구축해 고부가가치 소재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어 국내 원료시장 확대와 천연 식물 원료 수입 대체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시장 다변화 대응 기술개발’ 분야에 참여한 충북 청주시 옥산면에 위치한 에이앤펩(주)은 ‘해외 지역특화자원을 이용한 현지 맞춤형 항노화 화장품 소재개발 및 제품화 사업’이 공모에 선정되어 앞으로 인도네시아의 지역특화 식물자원을 활용한 항노화 화장품을 개발하고 할랄인증*과 유기농인증을 획득하여 인도네시아를 중심으로 한 신남방 시장개척에 나설 계획으로* 무슬림이 사용할 수 있도록 이슬람 율법에 따라 처리•가공된 화장품에 부여되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5-13 08:58

충북도는「정부 긴급재난지원금」카드사 온라인을 통한 신용‧체크카드 충전, 5부제 신청(세대주 출생년도 끝자리 1,6) 첫날 24시 기준으로 53,131가구 364억원 신청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이는 지난 5.4일 기초생계급여 등 현금지급대상자 110천가구를 제외한 도내 신청 대상가구 수 614천 가구의 8.7%가 신청을 완료한 것으로, 순조롭게 신청접수가 진행되고 있다.카드사 온라인 5부제 신청은 시행 첫주만 5부제*로 적용이 되고, 5. 16일(토)부터는 출생년도와 상관없이 언제든지 신청할 수 있으며,PC‧모바일 홈페이지, 앱을 통해 본인이 충전하고 싶은 카드사** 홈페이지에 쉽게 접속하여 본인인증 후 신청‧충전후 사용가능한 만큼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다.* 5부제 출생년도 끝자리 (5.11일) 1,6 (5.12일) 2,7 (5.13일) 3.8 (5.14일) 4,9(5.15일) 5,0 (5.16부터) 5부제 미실시** 카드사 9개사(KB국민카드, NH농협카드, 롯데카드, 비씨카드(⁕), 삼성카드, 신한카드, 우리카드, 하나카드, 현대카드)(⁕)비씨카드 제휴사인 10개 은행(기업은행, SC제일은행, 농협은행 등) 및 새마을금고, 우체국, 신협카드 홈페이지에서 신청또한, 5. 18일(월)부터는 오프라인 신청으로 카드사와 연계된 은행창구* 어디서나 세대주가 직접‧방문하시면, 신용‧체크카드 충전을 신청하실 수 있고, 5부제 방식으로 운영계획이다.* 카드사와 연계된 은행) 신한카드-신한은행, KB국민카드-국민은행, 우리카드-우리은행, 하나카드-하나은행, NH농협카드-농협은행 및 농축협, 비씨카드-우체국‧신협‧새마을금고 등※ 오프라인 신청불가) 삼성카드, 현대카드, 롯데카드(온라인 신청만 가능)한편, 행정안전부 수혜가구 DB명부에 따르면 도내 긴급재난지원금 수혜가구 수는 724천가구로 최종 확정되었다.충청북도 관계자는 “가급적 대면접촉을 자제하면서도 간편한 카드사 홈페이지 등 온라인 신청을 당부 드리며, 우리 도에서도 긴급재난지원금이 도민 여러분에게 신속하게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5-12 22:04

충북도는 지난 2월 19일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공모한 ‘2020년도 지역활력프로젝트사업’의 ‘오송 바이오클러스터 인프라를 활용한 바이오 헬스 산업 활성화’분야에 지원하여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이에 도는 2020년~2021년 총 33.4억원(국비 20억, 도비 13.4억)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충북산학융합본부를 주관기관으로 하고,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충북창조경제센터, 베스티안재단(병원)을 참여기관으로 하는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오송지역 바이오헬스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결합, 활용한 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다.충북산학융합본부는 ‘바이오헬스 기업 해외진출 지원’으로 해외시장 판로개척 지원 및 수출전문가 인력양성 프로그램 등을 통해 바이오헬스 기업을 글로벌 수준으로 육성 하고, ‘바이오헬스 정보시스템 운영’으로 온·오프라인 양방향 원스톱 정보제공을 통해 바이오기업의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한다.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R&D 인프라를 활용하여 기업이 요구하는 ‘제품화 중심 One-stop service 지원’ 추진,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엑셀러레이션 연계형 컨설팅 지원’으로 바이오헬스 스타트업의 사업화를 위한 맞춤형 멘토링, 투자 연계 등을 추진한다.또한 베스티안 재단은‘의료중심 멘토링 기반 구축 및 지원’으로 맞춤형 의료진 멘토를 통해 바이오헬스기업을 지원할 예정이다.도는 지역활력프로젝트 사업이 오송바이오클러스터의 주관·참여 기관이 보유한 우수한 인프라와 인력을 잘 활용하고 기업 수요에 맞는 사업 지원을 통해 바이오헬스 기업의 해외 진출을 촉진시키고, 충북 전역의 바이오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5월 15일(금) 14시 오송 C&V센터에서 바이오헬스 기업들을 대상으로 ‘지역활력프로젝트사업 기업 설명회’를 개최하여 사업을 홍보하고 붐업 분위기 조성을 통해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5-12 22:03

한순기 충청북도 기획관리실장은 5월 12일 초‧중‧고‧특수학교 무상급식 합의서에 서명한 명문고 육성방안의 하나로 도‧시군이 ‘지역교육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자 했으나 학교측의 미신청으로 무산되었다고 발표하였다.지역교육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은 2018년 12월 10일 도(시・군 포함)가 초․중․고 무상급식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조건으로 도교육청은 명문고를 육성한다고 도지사・도의장・도교육감이 공동 서명한 초․중․고 및 특수학교 무상급식 합의서(도․시군-도의회-도교육청)에 따른 것으로,도(시‧군 포함)가 인재육성 방안의 하나로 도내 7~9개 우수 고등학교를 선정, 학교당 연 1.5억원씩 지원함으로써 학생들의 학업성적을 높이고 선생님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자 하는 사업이다.지난 1월 20일 충북도지사는 도교육감에게 이런 취지의 인재육성방안을 제안하였고, 교육감도 큰 틀에서 긍정적으로 답변하면서 교육청과의 실무협의 끝에 도내 7~9개의 일반계 사립고를 선정하여 학교당 1.5억원씩 지원하되 선정평가는 정성평가:정량평가=30:70으로 하는 내용의 1차 시안을 만들어 2월 18일 도교육청과 실무협의를 하였다.1차 시안 협의 이후 도는 도교육청 및 사립학교 교장단과 여러번에 걸친 협의․조정 끝에 최종안으로 도내 7~9개 국‧공‧사립 고교를 선정하여 학교당 1.5억원을 지원하되 정성평가:정량평가=50:50으로 하는 데는 합의하였다. 다만, 학교선정 평가부문에서 도교육청은 정성평가 100%를 주장하였으나 도는 정성평가 50%, 정량평가 50%를 최종안으로 조정하여 4월 29일 수정 공모에 들어갔다.그 후 여러 번에 걸친 학교측의 요청으로 공고기한을 5월 11일까지 연장하였으나 마감기한 5월 11일까지 학교측에서 신청하지 않아 자동 무산이 된 것이다.도에서는 그동안 무상급식 합의서에 명시된 명문고 약속을 이행할 것을 교육청에 지속 요구하면서 충북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① 자사고 설립방안 ② 도내 이전 공공기관․기업 등 근무자의 외지 자녀들에게 도내고교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5-12 22:03

초저가 배달수수료를 통해 소상인들의 안정적인 경영환경을 조성하고 소비자들의 눈높이를 외면하지 않도록, 충청북도가 전국 최초 민간주도형 배달앱 비즈니스 모델을 추진하기 위한 상생발전 간담회를 충청북도의회, 충북외식업협회‧소비자협회 및 민간배달앱 운영 업체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2일 도의회 회의실에서 가졌다.그동안 도에서는 소상인들과의 지속적인 간담회를 통해 배달앱 결제 수수료가 과하다는 걸 인지하고 공공형 배달서비스 및 민간협력형 등 다양한 지원 방안 등을 검토해왔다.이날 간담회는 지자체가 직접 운영할 경우 빠르게 변하는 외식업계의 트렌드를 따라가지 못하여 자칫 예산만 낭비한 비효율적인 관제앱이 될 수 있다는 우려, 민간배달앱 시장의 독과점에 따른 고액수수료 등으로 피해를 보고 있는 소상인들의 현실을 외면하지 않기 위한 대책 등이 필요하다는 취지에서 추진 됐다충북도에서 제시한 민간주도형 배달서비스는 충북외식업협회에서 선정한 민간배달업체와-충북외식업협회-지자체(도, 시‧군)와의 삼자간 업무 협약을 통해 추진하는 방안으로 민간배달앱 업체에서는 수수료 최소화를, 외식업협회에서는 회원 사업자 일괄 가입을, 도에서는 배달앱선정 도민홍보, 지역화폐 사용 및 소비자인센티브 지원 방안 등의 역할을 분담하자는 새로운 비즈니스 협업 모델이다이날 참여한 민간 배달앱 업체는 전국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 4개 업체(띵동, 먹깨비, 배고파, 배달114), 지역 2개 업체(MBC충북 컨소시엄, 배프) 및 스타트업기업 총 7개 업체가 참여하여 외식업협회 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사업 운영 방향 등을 논의하였다.구체적 방안으로 제시한 사업계획안은 배달수수료가 1.1% ~ 2%정도로 매우 저렴하였으며 민간앱 인프라를 그대로 이용하기에 빠른 시일 내에 추진할 수 있다는 장점과 민간에 경영 노하우로 소비자들의 니즈를 빠르게 충족 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지역화폐결제시스템을 도입한 최대 10% 정도의 할인혜택과 소비자인센티브 쿠폰 등 다양한 차별화 전략 등을 제시하였다.충청북도 관계자는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5-12 22:02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지난 4월부터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화훼 농가를 돕기 위해 시작한 ‘반려식물 갖기 운동’을 도청직원 및 도시민(아파트 입주민)에 이어 12일 대기업(LG화학)까지 확대 추진해 호평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이번에 추진한 화훼농가돕기 ‘반려식물 갖기 운동’은 공무원과 도시민들의 큰 호응과 관심에 힘입어 LG화학 청주·오창 공장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3차 행사를 추진해 지금까지 반려식물 2,296분, 약 1,050만원 상당의 판매를 올려 침체된 화훼농가의 판로에 일조했다.이번에 판매한 식물은 실내의 미세먼지와 유해물질 제거해 탁월한 효과가 있는 고무나무, 아이비, 아레카야자, 스킨답서스, 스파티필름, 산세베리아, 드라세나 등 공기정화식물 15종이다.‘반려식물’이란 반려동물과 비슷한 의미로 관상용, 공기정화, 인테리어 등을 위해 아름다운 식물을 가꾸고 기르며 교감하는 것을 말한다.코로나19 발생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으로 실내에 있는 시간이 많아짐에 따라 가정에서 반려식물을 키우면서 우울감 해소와 정서적 안정 등에도 기여하고 있다.도 농업기술원 한경희 기술보급과장은 “도시민을 비롯한 많은 분들이 농가의 어려운 상황을 공감하고 적극 동참해 주셔서 농가 피해를 덜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 아파트 입주민과 기업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반려식물 갖기 운동을 펼쳐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5-12 22:01

충북도 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대추 재배면적 증가와 따뜻한 겨울 날씨로 인해 빗자루병 발생 증가가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농가에 철저한 예찰과 방제를 당부했다.대추나무에 발생하는 빗자루병은 모무늬매미충이 전염시키는 파이토플라즈마(세균의 일종)에 의해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병이 깊어지면 나무 전체가 고사하기도 한다.우량품종 육성 보급으로 1980년대 초 한동안 주춤하기도 했던 이 병은 1990년대에 다시 증가하여 주목을 받았다.농가에서 보통 발병한 나무를 베어낸 후 건전한 묘목을 다시 심고 있으나, 묘목 식재 후 정상적으로 대추를 수확하기 까지는 시간이 걸려 경제적인 손실이 불가피하다.전용약제로 옥시테트라사이클린칼슘알킬트리메틸암모늄 수화제(OTC)가 등록돼 있어 수간 주사(나무의 줄기에 주사를 꽂거나 구멍을 뚫어 약물을 주입하는 방법)를 통해 빗자루병을 방제할 수 있다.방제 적기는 조기 병징 관찰 후 대추나무 새순이 2~3cm 발생되는 생육초기이다. 6월 중순 이후 1차 수간주사를 방제했다면 한 달 후 7월에 2차 방제를 하는 것이 적절하다.또한 병을 매개하는 해충(모무늬매미충)이 주변에 서식할 경우 병든 나무를 제거하더라도 빗자루병이 지속적으로 발생할 수 있으므로 등록약제를 사용하여 해충을 철저히 방제해야 병의 확산을 막을 수 있다.대추연구소 강효중 팀장은 “농약을 사용한 병 방제가 최선의 방법은 아니며, 다만 불가피하게 사용할 경우에는 발생 초기에 방제해야 효과를 높일 수 있다.”면서, “농약을 사용할 경우에는 반드시 시군농업기술센터 등을 통하여 정확히 진단한 후 안전사용기준을 준수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5-12 22:00

충청북도는 심화되는 인구구조변화에 대응하고, 경제·사회구조 변화에 따른 추진과제를 발굴하고자, 5월 12일(수) 도청 소회의실에서 제1차 충청북도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시종 지사가 직접 회의를 주재하였으며, 김의택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지역상생과장, 민성희 국토연구원 위원, 임은의 극동대 교수, 김선영 맘스캠프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하였다.이번 용역은 지난해 11월 제정된 충청북도 인구정책 기본조례에 따라 시행하는 것으로, 금년말에 용역이 완료될 예정이다.정부와 도의 기존 인구정책에 대한 성과와 한계를 분석하고, 해외 인구정책 우수사례와 정부에서 수립중인 제4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을 연계해 도의 인구구조변화를 반영한 비전과 목표를 제시할 예정이다.비전과 목표실현을 위한 중점과제로 저출생 관련 현재 지원되고 있는 각종 현금·현물·세제지원이 도민들이 피부로 쉽게 체감할 수 있도록 개선하는 방안과 보다 촘촘한 돌봄시스템 구축 방안을 모색한다.또한, 대한민국 미래 100년의 성장동력이 될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충북 유치가 지난 8일 확정됨에 따라 주력산업인 바이오, 태양광, 반도체, 이차전지 등의 산업이 더욱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고용, 산업, 주거 및 정주여건, 인프라, 교통 복지, 안전, 교육 등 전 분야에 대한 대응사업을 세부적으로 발굴한다는 방침이다.도 관계자는 전문가 간담회, 도민 의견수렴, 토론회 등을 통해 저출생부터 고령화, 미래 경제·인구구조 변화를 정확히 예측하고, 대응사업 발굴에 최선을 다해 금년 추경에 반영할 계획이며, 제도개선이나 국가적으로 추진해야 될 사업은 정부에 건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한편, 충북은 2013년 12월 160만명을 돌파하여 현재 164만명, 2035년에는 171만명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나, 15~64세 생산인구는 19년 72.5%에서 35년 60.9%로 감소하고,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17.1%에서 35년 33.4%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5-12 22:00

충북도는 5월 12일(화) 14시, 충북연구원 회의실에서 ‘코로나 19 장기화에 따른 자동차분야 대응방안 논의 및 관련 신규 사업 발굴 등 포스트 코로나19 대책회의’를 가졌다.충북도와 시군 공무원을 비롯해 충북테크노파크,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충북자동차산업협회, 충북무인항공산업협회, 피스퀘어, 아이온, 스프링클라우드 등 관련 전문가 30여명이 모여 충북 자동차 및 드론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방안 대책과 정부에 제안할 신규 사업 발굴에 대해 논의했다.충청북도는 4차산업혁명 시대 자동차산업 130년만의 산업여건 변화에 주력산업인 수송기계 부품산업육성을 위한 대응사업으로 ▲자동차부품산업 경쟁력 고도화 지원사업 ▲국내외 마케팅 지원사업 ▲퇴직인력 재취업 지원 사업 ▲드론전문인력 양성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글로벌 경제위기 대응방안으로 ▲자동차기업 선도기술 연구개발 지원사업 ▲자동차전문가 컨설팅 지원사업 ▲자동차기업 유동성 자금지원 사업을 제3회 추경에 편성하고 도내 수송기계 부품기업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해 실질적인 기업지원 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다.충청북도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급변하는 자동차산업 패러다임과 코로나 19 장기화에 적극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여 자동차부품산업 생태계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자동차 산업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관련 기업지원과 정부예산 확보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5-12 2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