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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립대학교 학생들이 2019 월드푸드트렌드 페어에 참가, 해양수산부 장관상인 대상을 받았다.뿐만 아니라 월드푸드트렌드 페어에 참가한 조리제빵과 학생 14명 전원이 금상과 은상, 그리고 베이커리부분에서 상을 휩쓸기도 했다.1일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에 따르면 충북도립대학교 조리제빵과 학생 14명은 지난달 30일부터 31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2019 월드푸드트렌드 페어에 2019학년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프로그램 중 대학혁신지원사업 맞춤식 학생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참가했다.사)아시아외식연합회가 주최하는 요리경연대회인 2019 월드푸드트렌드 페어는 지난 2014년 국내 외식문화와 한국의 K-Food의 우수함을 세계에 알리고 역량 있는 인재발굴을 위해 시작되었으며 현재 국내 최대 규모의 요리대회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이 월드푸드트렌드 페어에서 충북도립대학교 조리제빵과 안미자(57·여) 학생과 안효정(20·여) 학생이 포도에 졸여낸 삼겹살편육과 해물신선로 등이 담긴 9첩반상을 제출해 금상에 올랐으며, 금상 수상자 가운데 최고점을 받아해양수산부장관상인 대상을 받았다.안효정 학생은 “평소 준비한 대로 열심히 경연에 임했는데, 대상을 받게 돼 너무 기쁘다”라며 “저희를 잘 지도해주신 한혜영 교수님과 학과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이들 뿐만 아니라 금상에 김다예(20·여) 학생을 포함한 조리제빵과 학생 10명, 은상에 서현진(20·여) 학생 등 2명 등 월드푸드트렌드 페어에 참석한 조리제빵과 학생 14명 전원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이 가운데 김다예 학생은 슈가크래프트 웨딩케이크를 제출, 베이커리부분 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했다공병영 총장은 “월드푸드트렌드 페어에 참가한 조리제빵과 학생들이 대상과 금·은상을 휩쓸어 너무나 자랑스럽다. 학생들을 열성적으로 지도해주신 교수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전한다”라며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1-01 10:31

(재)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승환)은 11월 2일(토)~3일(일) 1박 2일 동안 증평 율리휴양촌에서 ‘2019 가족예술캠프 시즌 4’를 개최한다.올해로 4년 차를 맞이하는 금번 가족예술캠프는 ‘엄마랑 아빠랑 아리랑’이란 주제로 총 57명(16가족)이 참가하여 아동(초등학생)과 부모가 함께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가족 간 소통하고 서로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이번 가족예술캠프는 전문예술단체인 극단꼭두광대와 함께 의자놀이, 대형 종이 인형 만들기와 아리랑 한삼 춤추기 등 ‘엄마랑 아빠랑’, 가족별 아리랑 부르기와 술래잡기, 강강술래 등 ‘아리랑 공동체 놀이’,태평소, 북, 장구, 꽹과리 등 사물놀이 악기를 체험하는 ‘아리랑 대취타 합주’, 퍼레이드 형태의 ‘엄마랑 아빠랑 아리랑 길놀이’ 등 재미있고, 함께 즐길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또한, 핵가족화와 혼밥 세대에 심금을 울리는 효(孝) 이야기를 주제로 한 ‘떡보와 아리랑 다섯 고개 호랭이’ 공연도 참가 가족들에게 선보인다.충북문화재단 관계자는 “참가하는 가족 모두가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가슴 깊이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캠프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31 18:26

충청북도는 31일 녹십자 오창공장에서 ‘2019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지진발생에 따른 공장화재 및 유해화학물질 누출을 가상한 복합재난 대응을 위한 대규모 현장대응 훈련을 실시했다.충청북도와 청주시, ㈜녹십자, 광역119특수구조단, 금강유역환경청, 한국가스안전공사, 육군 37사단, 충북지방경찰서, 한국전력공사, KT청주지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대한적십자사, 한국지역난방공사, 자원봉사센터 등 20개 기관·단체 등 320명이 참여하고, 소방차, 제독차 등 장비 50대가 투입된 가운데 재난대응 체계를 확인하고 실제로 대응하는 방식으로 실시됐다.이날 훈련은 29일 실시한 토론훈련을 기반으로 실제 인원과 장비를 이동하면서 유관기관의 협업기능을 강화하고, 재난 단계별 매뉴얼을 적용해 대응훈련 효과 극대화 및 신속한 재난 대응능력 향상에 초점을 두었다.현장훈련은 지진발생 훈련메시지 부여를 시작으로 ‘건물붕괴와 화재발생’에 따른 상황전파 등 초동대응, 긴급구조통제단과 통합지원본부 가동, ‘유해화학물질 유출’에 따른 유해물질누출 차단, 유해물질 분석, 주변지역 제독, 그리고 건물 붕괴 및 화재발생에 따른 가스공급차단, 도시가스 점검·조치,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이재민 구호 등 사고수습 순으로 진행하여 도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재난책임기관으로서 충청북도는 비상단계별 대응 조치사항 매뉴얼에 따라 실행 점검하고, 각 유관기관에서는 재난 대처별 기관별 행동요령을 점검하고 훈련에 참여했다.특히, 유관기관에서는 소방차, 구급차, 화생방 제독차, 드론 및 사고물질 피해예측 및 오염도에 따른 구역표출(CARIS정보)을 현장에서 활용하는 등 첨단 구조․구호를 실시하여 실제 발생 상황과 같은 수준으로 훈련이 진행되었다.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28일부터 내달 1일까지 5일간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가 참여하는 전 국가적인 훈련으로 올해 15회째이다.이시종 충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31 18:24

충북도는 10월 31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도와 청주시, 회전익 정비업체 포커스글로벌, 선진그룹, UI헬리콥터 간 에어로폴리스 1지구 회전익 정비시설 설치를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회전익 정비기업 3개사는 2020년부터 총 2,000억원(포커스글로벌 430억원, 선진그룹 1천억원, UI헬리콥터 570억원)을 투자하여 회전익 정비를 위한 격납고, 부품창고, 백샵, 훈련시설 등을 설치한다.또한, 회전익 정비 전문인력 1,000여명(포커스글로벌 300명, 선진그룹 500명, UI헬리콥터 200명)을 고용하여 본격적으로 회전익 정비 사업을 확장시켜 나가기로 했다.포커스글로벌은 청주공항에서 러시아산 헬리콥터 정비를 하고 있는 알에이치포커스의 지주회사로 그간 구축한 정비역량, 공급망, 우수인력 등을 활용하여 사업 확장을 추진하고 있으며, 에어로폴리스에 입주하여 유럽 및 북미산 헬기를 포함한 토탈 헬기정비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그리고 선진그룹은 2,500여대의 버스를 운송하는 종합운송업체에서 헬기운송 및 정비사업까지 확장한 중견기업으로 항공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캐나다에 헬기정비업체를 인수하기도 하였다. 에어로폴리스에 이전하여 캐나다 기업의 정비기술ㆍ인증을 활용, 기체 및 엔진정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UI헬리콥터는 1986년 미국 벨 헬리콥터사와 합작 ㈜한벨헬리콥터를 설립, 창정비 사업을 시작으로 28년간 헬기 MRO사업을 해오고 있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청주에어로폴리스에서 신규 유망사업을 발굴하기 위한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하고, 고부가 가치 항공제작 위주로 사업구조를 전환해 나갈 계획이다.이로써 2016년 8월 아시아나항공의 청주MRO포기 이후 뚜렷한 활용방안을 제시하지 못해 결국 애물단지로 전락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를 불러일으켰던 에어로폴리스 1지구가 회전익 정비산업의 중심으로 새롭게 태어날 것으로 보인다.에어로폴리스 1지구는 고도제한 등의 입지제약과 사업물량의 부족 등으로 대형항공기 정비단지로는 적합하지 않아 충북도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31 18:05

충북도는 10.31일(목) 오후, 제천 바이오밸리단지에 위치한 충북 제1호이자, 제약분야 전국 제1호 스마트공장 시범공장인 ㈜휴온스를 방문하여 기업 대상 시범 견학시간을 가졌다.스마트공장 시범공장은 스마트공장을 벤치마킹할 수 있는 모범사례 공장으로서, 중기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스마트공장을 구축한 후 2년 동안 중소기업, 특성화·마이스터고 학생 등을 대상으로 스마트공장 견학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충북 시범공장 선정현황 : ㈜휴온스(‘18.8월), ㈜에이티에스·새한(주)(’19.5월), 제니코스(주)(’19.10월)이번에 시범 견학한 전문의약품 생산기업인 휴온스는 충북의 주력산업인 바이오분야 스마트공장 벤치마킹 거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휴온스는 시범견학 후 견학프로그램을 보완하여 11월 중순 이후부터 본격적인 스마트공장 견학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견학신청은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 홈페이지 홍보관(https://www.smart-factory.kr)에서 가능하다.충북도는 도내 제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을 위해 구축비 지원, 사전 컨설팅 지원, 재직자 역량강화 등 다양한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또한, 기업이 업종별로 벤치마킹할 수 있는 모범공장 확보를 위해 중기부의 ‘스마트공장 시범공장 공모사업’에 도내 기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대상자 발굴과 구축비 지원 등 체계적인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충북도 관계자는 “도내 제조업의 혁신과 산업구조 혁신을 위해 지역별·업종별 시범공장이 구축되면 도내 기업 대상 효율성 있는 벤치마킹이 가능하여 스마트공장 보급의 빠른 확산이 기대되며, 충북 4% 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는 제조업의 스마트 제조혁신을 위해 체계적으로 제조 지능화 기반 구축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며,“오는 11월15일에는 충북 제조업의 생산성 향상과 성장동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31 18:05

충청북도 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31일 자체 육성한 ‘단산3호’ 마늘을 제주도 신도영농조합법인(대표 강경택)과 통상실시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단산3호’는 2014년에 품종보호 등록된 마늘 신품종으로 수확시기가 단양재래종보다 10일 정도 빠르다.씨마늘로 이용할 수 있는 대주아(마늘종에 맺히는 주아의 크기가 0.5g이상 되는 주아)의 생산 비율이 78%로 기존 단양마늘 1%보다 월등히 높다.그래서 대주아를 파종하여 외통마늘(쪽이 하나인 마늘) 과정을 거치지 않고 재배 1년 만에 4~5쪽의 종자용 인편 마늘을 생산할 수 있다.2018년 가락동 시장 도매인을 상대로 한 평가회에서 ‘단산3호’는 맛이 좋고 통마늘색이 연분홍색을 띄어 소비자 선호도가 우수하여 앞으로 남도마늘 대체용으로 경쟁력이 있다는 호평을 받았다.‘단산3호’ 통상실시권을 계약 체결한 신도영농조합법인은 조직배양실을 갖춘 국내 유일의 마늘 우량종구 생산 전문업체로 남도마늘과 홍산마늘 우량종구를 전국적으로 보급하는 업체이다.이번 계약체결을 계기로 ‘단산3호’를 본격 생산하여 남도마늘 대체 품종으로 공급할 계획이다.마늘연구소 이재선 박사는 “국내에서 많이 재배되고 있는 남도마늘과 대서마늘은 도입종으로 최근 재배면적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라며 “충북농업기술원에서 육성한 ‘단산3호’도 신도영농조합법인과 함께 확대 보급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31 18:05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청소년활동진흥센터(이하 ‘활동진흥센터’)는 10월 31일 대원대학교(교양관 첨단강의실)에서 70여명의 도내 청소년지도사 및 예비청소년지도사를 대상으로 ‘2019 지역 청소년활동정책개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청소년정책개발 간담회는 도내 청소년개발 및 제도화지원을 하고 있는 활동진흥센터가 대원대학교 청소년지도상담과와 연계하여 2019년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다.이번 간담회는 예비청소년지도사를 대상으로 제6차 청소년기본계획설명회를 시작으로, 청소년활동현장에 대한 질의·응답으로 진행되는 보이는 라디오, 공감토론으로 진행되었다.공감토론의 주제는 사전회의를 통해 선정된 △ 청소년참여 및 권리증진, △ 청소년주도의 활동 활성화 2개의 정책과제를 바탕으로 진행하였다.간담회는 대원대학교 청소년지도상담과 김준영교수가 진행하였으며, 정책제안은 장락청소년문화의집 김정연선생님, 진천군 여성가족과 전복영선생님, 청주시청소년수련관 박현미선생님, 순천향대학교 청소년학박사 유동환선생님께서 토론자로 참여하였다.진흥센터는 향후 간담회에서 나온 결과를 바탕으로 정책제안서가 완성되면 충북도 및 충북도의회 등 관계기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31 18:05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는 31일 학교 일원에서 ‘충북도립대학교 제3회 도담 동아리엑스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교내 동아리 활성화를 위해 진행된 이번 제3회 도담 동아리엑스포는 총동아리연합회가 주최해 총 17개의 교내동아리가 학생과 주민들을 위한 체험부스를 운영했다.엑스포 체험부스에는 ▲팬던트와 주차판 제작 ▲효모의 배양 및 관찰 ▲자가 발전기를 이용한 체험 ▲자전거발전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과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충북도립대학교의 일자리지원센터와 학생창업지원센터, 장애학습지원센터, 학생상담센터, 창의융합교육지원센터의 홍보 및 학습상담과 바리스타 체험, 에코백 만들기 등 체험형 부스를 진행하기도 했다.뿐만 아니라 총동아리연합회를 이겨라 이벤트와 행운의 경품이벤트 등으로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했다.공병영 총장은 “학과나 교과과정이 아닌 동아리 활동을 통해 이같은 이벤트를 준비해 준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전하고, 동아리별로 멋진 성과를 내 주어 기쁘다”라며 “학생이 행복하고 학생이 웃을 수 있는 충북도립대학교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31 10:46

충북도는 2019년도 쌀소득보전ㆍ밭농업ㆍ조건불리지역직불제(이하 직불금) 지급대상자를 확정하고 해당 시군을 통해 11월 4일부터 12월말까지 직불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금년도 직불금은 111,535농가, 75,673ha에 총 613억원이 지급된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18억원(3%)이 증가된 금액이다.사업별로 보면, 쌀 직불금은 54,621농가, 43,135ha에 425억원이고, 밭 직불금은 49,392농가, 26,806ha에 152억원, 조건불리지역 직불금은 7,522농가, 5,732ha에 36억원이다.쌀소득보전직불금은 논으로 이용되는 농지의 형상과 기능을 유지하고농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에게 ha당 평균 100만원을 지급하여 농가소득을 보전한다.밭 직불금은 밭작물 재배농가의 소득안정 도모와 주요 밭작물의 자급률 제고를 위하여 밭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에게 ha당 55만원을 지원한다.조건불리지역 직불금은 농업생산성이 낮고 정주 여건이 불리한 지역에 거주하는 농업인의 소득보전과 지역 활성화 도모를 위해 ha당 농지 65만, 초지는 40만원씩 지급한다.충북도 관계자는 “직불금을 신청한 농가는 해당 시군(읍면동)을 통해 지원대상 여부 및 지원액을 확인할 수 있으며, 농업인에게 직불금이 소득 안전망으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지난해는 76,344ha, 595억원을 지원하여 농업인의 소득보전과 경영안정에 큰 도움을 주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31 09:13

2019년 11월 6급하 인사내용여성가족정책관실 지방행정주사 곽원섭 전, 일자리정책과(휴직복직)기획관리실 청년정책담당관실 지방행정주사 한승호 전, 정책기획관실(파견복귀)환경산림국 기후대기과 지방환경주사 최대진 전, 기후대기과(휴직복직)도로관리사업소 지방시설주사 임태성 전, 도로과(파견복귀)여성가족정책관실 지방행정주사보 권오상 전, 도로관리사업소재난안전실 자연재난과 지방행정주사보 안연주 전, 보건환경연구원행정국 총무과 지방행정주사보 김현림 전, 민간협력공동체과보건복지국 보건정책과 지방행정주사보 조은순 전, 남부출장소보건복지국 식의약안전과 지방행정주사보 이주섭 전, 투자유치과경제통상국 경제기업과 지방행정주사보 조정선 전, 전략산업과경제통상국 경제기업과 지방행정주사보 이주한 전, 도로관리사업소경제통상국 투자유치과 지방행정주사보 이헌경 전, 민간협력공동체과경제통상국 전략산업과 지방행정주사보 이준희 전, 청주시(전입)경제통상국 에너지과 지방행정주사보 연영민 전, 청남대관리사업소경제통상국 국제통상과 지방행정주사보 정선미 전, 괴산군(전입)농정국 농업정책과 지방행정주사보 이하은 전, 투자유치과농정국 유기농산과 지방행정주사보 지강실 전, 내수면산업연구소문화체육관광국관광항공과지방행정주사보성민정전, 농산사업소바이오산업국산단개발지원과지방행정주사보백성국전, 공보관실환경산림국환경정책과지방행정주사보김수동전, 청년정책담당관실충북도립대학교지방행정주사보김민성신규임용도로관리사업소지방행정주사보이시형전, 충주시(전입)행정국정보통신과지방전산주사보최두용전, 정보통신과(휴직복직)바이오산업국바이오산업과지방공업주사보오영은전, 에너지과농정국농업정책과지방농업주사보심은설전, 농업기술원환경산림국산림녹지과지방녹지주사보유영중전, 산림환경연구소환경산림국산림녹지과지방녹지주사보박태순전, 산림환경연구소환경산림국기후대기과지방환경주사보이희선전, 북부출장소농정국유기농산과지방시설주사보김동일전, 혁신도시발전추진단문화체육관광국관광항공과지방시설주사보이지훈전, 자연재난과균형건설국도로과지방시설주사보김재남전, 충북경제자유구역청환경산림국수질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30 17:56

충청북도는 10.30.(수)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2019 솔라페스티벌 시상식을 개최했다.태양광·수소 그림그리기 대회 등 2019 솔라페스티벌 부대행사*에서 입상한 173명 중 20명과 유공자 20명 중 11명이 시상식에 참석했다.*태양광․수소 그림그리기 대회, 태양광․수소 생활공감 아이디어 공모전, 태양광․수소 UCC 공모전, 모형 태양광 자동차 경주대회2019 솔라페스티벌 부대행사는 친환경 태양광·수소 에너지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있는 전국의 학생들을 충북으로 모이게 하며, 40,604명의 관람객을 모으는 강한 원동력이 되었다.특히,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에서 주관하고 있는 모형 태양광 자동차 경주대회는 올해 19회째 개최되는 전통 있는 대회로 전국에서 143개팀이 참여하여 선라이트팀(대전 보문고 조성목, 대전 보문고 최원준, 대전 우송중 황윤찬)이 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의 영예를 안았다.시상식에 참여한 이장섭 충북도 정무부지사는 “충북도는 세계 에너지산업의 변화에 주목하며 일찌감치 생명과 태양의 땅 충북이라는 장기적인 비전을 세우고 태양광과 수소 등 친환경 에너지 산업을 적극 육성해 왔다.”라며, “친환경 에너지에 대해 많은 관심과 지식을 가지고 계신 수상자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한편, 충북도와 진천군이 주최하고 충북테크노파크와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주관한 2019 솔라페스티벌은 지난 9.26.(목) ~ 9.28.(토)까지 3일간 충북혁신도시 내 진천 친환경에너지타운에서 개최되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30 17:50

충북도는 도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식품, 원산지표시, 축산물 위생, 환경, 공중위생, 청소년 보호의 민생 6대 분야 위반 사범에 대한 효율적인 단속과 수사업무에 활용할 ‘특별사법경찰 수사실무 매뉴얼’을 발간하였다.수사실무 매뉴얼은 기본적인 수사실무, 분야별 수사기법 및 사례 등특별사법경찰 업무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내용을 수록하였다.특히, 특사경 6대 직무분야는 민생과 밀접한 관계로 도민에게는 생활 안전을, 민생침해 사범에게는 인권 침해 없는 단속·수사 실행으로 다양한 위반 사항에 대한 단속 요령, 위반확인서 작성방법, 벌칙사항 등 현장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내용이 포함됐다.또한, 수사실무 매뉴얼을 특별사법경찰관 지명을 받은 도 및 시군 특별사법경찰 업무 담당부서에 배포하여 내실있는 단속과 수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수사 업무 수행의 지침서로 활용하도록 할 계획이다.도 관계자는 “특별사법경찰 수사실무 매뉴얼 발간을 통해서 도내 특별사법경찰관들의 단속 및 수사 역량을 향상시키고, 민생침해 사범에 대한 현장 단속이 일사천리로 진행되어 민생범죄 차단으로 도민 생활 안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0-30 1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