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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가 산림교육 서비스의 전문성을 높이고 숲해설 분야 민간일자리 창출을 위해 올해부터 숲해설 업무를 산림 복지 전문업에 위탁해 운영함에 따라 숲해설 위탁 사업자를 오는 3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숲해설 위탁사업은 지난 26일 새단장을 마치고 개장한 당산공원에서 추진되며, 올해 3월부터 9개월간 운영된다.위탁운영은 당산공원 방문객 및 프로그램 신청자들에게 대상별로 다양한 숲해설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숲해설을 실시한 뒤 설문·관찰 분석결과를 통한 숲해설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검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숲해설 위탁사업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 제21조에 따라 산림복지 전문업(숲해설업)에 등록하는 등 지원자격을 갖춰야 가능하며, 숲해설업 또는 종합산림복지업으로 등록한 사업자만 지원 가능하다.참여를 원하는 사업자는 청주시청 홈페이지(www.cheongju.go.kr) 또는 산림복지전문업 지원시스템(www.jobs.fowi.or.kr)에서 사업 제안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달 30일까지 직접 청주시청 공원녹지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숲해설 위탁운영으로 고용의 안정성을 확보할 뿐만 아니라 산림교육전문가 및 산림복지 전문업들의 전문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전문 숲해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1-12 08:25

청주시가 최저 임금 인상에 따른 소상공인과 영세 중소기업 등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고 노동자들의 고용불안 해소를 위해 정부에서 올해 1월부터 시행하는 일자리 안정자금 업무 지원 신청을 받는다.정부가 시행하는 일자리 안정자금은 최저임금 인상으로 부담이 커진 소상공인과 영세 중소기업 사업주에게 노동자 1명당 월 13만 원씩을 지원하는 제도로, 지원방식은 현금 지급 또는 사회보험료 상계방식으로 사업주가 선택해 받을 수 있다.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기본 조건은 ▴30인 미만 사업주 지원(원칙) ▴최저임금 준수 등 신청일 기준으로 1개월 이상 근무 중인 월급 190만 원 미만 근로자가 대상이다.다만 공동주택 경비․청소원에 대해서는 예외적으로 30인 이상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고용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경우에도 합법적으로 취업한 외국인, 5인 미만 농림업 종사자 등은 가능하다.반면 과세소득 5억 원 초과 고소득 사업주, 임금 체불 명단 공개 사업주, 국가 등으로부터 인건비 재정지원을 받고 있는 사업주, 30인 미만 인위적 고용 조정 사업주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일자리 안정자금 지원금 신청은 4대사회보험공단(근로복지공단, 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고용노동부, 일자리 안정자금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과 4대보험공단지사, 고용노동부 고용센터,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서 오프라인 신청(방문, 우편, 팩스)도 가능하다.상담 서비스는 근로복지공단 콜센터(☎1588-0075), 고용센터 콜센터(☎국번없이 1350)로 문의하면 받을 수 있다.앞서 청주시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단’을 구성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으며, 청주시 자체 지원단 구성과 43개 읍‧면‧동의 지원금 신청‧접수를 위한 전담 직원 지정 및 교육도 마친 상태이다.또 소상공인‧영세 중소기업 관련 기관 단체와 협회 등을 통한 홍보와 홈페이지 홍보, 현수막 및 배너 게시, 청주시 버스정보안내기 홍보 등 온-오프라인을 병행한 홍보 활동을 정부계획과 연계해 전개해 나간

청주시 | 손혜철 | 2018-01-12 08:24

청주시가 지난해 주정차위반, 책임보험미가입, 자동차검사지연 등 질서위반행위에 따른 과태료 이월체납액 109억 원을 정리하는 실적을 거뒀다.그동안 세외수입은 관리체계가 미비하고 각 부서별 세외수입 담당자의 잦은 인사이동 등으로 체납액에 대한 실효성 있는 처분과 징수관리가 이루어지지 않는 문제점이 제기돼 왔다.이에 시는 2016년 3월 세외수입징수팀을 신설해 특별회계 과년도 세외수입 체납액을 인계받아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체납액 징수업무를 강화해 왔으며 채권확보와 전문적인 체납처분을 지속 추진했다.청주시 세외수입징수팀은 2017년 체납고지서 및 안내문 42만 9222건(538억 원)을 일제 발송했다.이후 부동산압류 370건(6억 9500만 원), 예금압류 1만 974건(1억 1300만 원), 급여압류 45건(1억 1400만 원), 번호판 영치 510대(6억 4100만 원) 등 강력한 체납액 징수활동을 전개했다.이로써 2016년 3월 429억 원이던 세외수입 이월체납액을 2017년 12월 말 기준 301억 원으로 감소시켰다.시 관계자는 “어려워지는 경제여건으로 체납액 징수가 쉽지 않지만 체납고지서와 안내문 발송 등으로 체납자의 자발적 납부를 유도하고 있다”며 “고질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체납처분을 추진해 자주재원 확보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1-12 08:23

청주시가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포함된 슬레이트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생활공간 조성을 위해 2018년도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슬레이트 석면 피해에 대한 국민 불안 증가로 정부차원에서 체계적인 대책마련이 요구됨에 따라 슬레이트관리 종합대책을 수립, 2012~ 2021 기간 동안 주택 및 그 부속건축물의 노후 슬레이트 처리를 위해 국고보조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슬레이트는 1970년대 초 지붕재로 집중 보급됐으나 석면에 의한 건강의 위해성이 사회문제로 대두되면서 2012년부터 석면관리종합대책과 석면안전관리법에 따라 제조와 사용이 금지되고 있는 건축자재이다.청주시는 올해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비 9억여 원을 들여 총 268동을 지원할 계획이다.신청대상은 주택 및 그 부속건축물이며, 건축물이 소재한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서 1월 15일부터 2월 14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석면 함유 슬레이트는 점차 노후 돼 가고 있어 슬레이트 지붕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에 지속적으로 노출될 경우 악성중피종, 석면폐증 등 심각한 호흡기 질환의 원인이 된다”며 “슬레이트 처리비용도 일반폐기물에 비해 매우 고가인 만큼 이번 지원 사업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청주시는 조사된 총 6511동의 주택 슬레이트 건축물에 대해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2012년부터 현재까지 1415동, 총 32억 7400만 원의 처리비용을 지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1-12 08:22

청주시립미술관(관장 홍명섭)은 기획전의 전시연계 체험 프로그램으로 를 마련하여 2018년 2월 18일까지 진행한다. 체험은 미술관에서 제공하는 전시장 스티커 투어 가이드북을 통해 관람자들의 적극적인 감상을 유도하여 1980~1990년대 청주 현대미술의 의미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특히 방학을 맞이한 청소년들에게 현대미술과 미술관의 기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본 행사는 미술관을 찾은 관람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으로 청주미술의 중요한 기점이 된 1980년대 이후 청주에서 벌어진 다양한 현대미술 그룹들과 전시공간들을 전시의 중요한 요소인 기록, 역사와 같은 키워드를 이용해 적극적인 감상을 도와준다. 또한 정보를 기록, 보존하기 위해 자료를 수집하고 분류하는 과정인 아카이브에 대한 개념도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전시를 감상하는 특별한 방법을 제공할 것이다. 체험과정은 미술관에서 제공하는 가이드북과 전시장 곳곳에 배치된 안내요원과의 소통을 통해 관람객 스스로 전시 주제와 내용을 이해하고, 자신에 대한 소소한 기록으로 체험이 완성되며, 전시장 스티커 투어 가이드를 완료한 관람객에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2017년 11월 9일부터 진행된 2017 하반기 기획전 은 청주시립미술관의 중요방향 중 하나인 지역미술사 정립을 위한 첫 번째 기획으로 1980년대 초 청주 현대미술의 태동과 움직임에 주목하고 있어 지역미술관의 역할 수행과 청주미술 역사의 체계적인 기록 작업으로 의미가 있다.전시는 청주미술에 다양한 흐름 중에서 1980년대 이후 창립한 현대미술 그룹과 단체들의 움직임에 주목하여 2000년 초기 새로운 세대의 등장 전까지 그룹들의 창립과 활동, 그리고 해체까지 대표 열 개 그룹의 자료 수집을 통해 보여준다. 특히 각각의 그룹을 대표하며, 상징성을

청주시 | 손혜철 | 2018-01-11 16:22

청주시농업기술센터가 농식품 부가가치 창출과 안전하고 위생적인 가공제품생산 전문가 양성을 위한 2018년 식품가공기능사 자격취득과정 교육 개강식을 11일 농산물가공기술지원관에서 개최했다.이번 식품가공기능사 자격취득과정은 지난달 29일까지 교육생을 공개모집해 최종 50명을 선발했으며, 당초 모집인원 35명 보다 1.5배가 넘는 55명이 접수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이번 교육은 1월 11일부터 시작해 5월 중순까지 총 25회에 걸쳐 진행된다.전문강사를 초빙해 식품화학, 식품가공이론 및 식품위생 등 필기시험 대비 이론교육과 사과젤리, 통조림, 오이피클, 토마토퓨레, 장아찌 등 실기시험 대비 작업형 실습교육을 연계 추진할 계획이다.청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식품가공기능사 자격취득을 통해 농업인의 가공기술능력을 한 단계 높이며, 6차 산업과 연계해 청주농산물을 활용한 소비자 기호에 맞는 다양한 농산물가공제품 개발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이진숙 교육생은 “청주지역에서 생산하는 콩으로 두부를 만들어 생산판매하고 있는데, 이번 식품가공기능사 자격취득교육으로 식품가공제조에 대한 기본원리와 식품안전에 대해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 좋다”라며 “자격증 취득으로 소비자에게 더욱 신뢰받는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한편 식품가공기능사 자격증은 국가기술자격증으로 매년 1회 정기시험이 있으며, 올해 필기시험은 3월 31일~ 4월 8일, 실기시험은 5월 26일~ 6월 8일 실시된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1-11 16:18

청주시 옥화자연휴양림 시설개선사업 준공식이 11일 오후 2시 미원면 옥화자연휴양림에서 이범석 청주시장 권한대행 등 시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옥화자연휴양림 시설개선사업은 상당구 미원면 운암리에 위치한 옥화자연휴양림 숲속의 집이 노후 돼 이를 새로이 개선해 청주시민과 휴양림 이용객에게 쾌적한 산림휴양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2017년 9월 착공해 12월말까지 3개월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완료했다.시는 사업비 16억여 원을 들여 오래된 기존 숲속의 집 건축물을 철거하고 부지 735㎡에 지상1층 독립 숙박시설 8동(48.5㎡ 2실, 48.8㎡ 2실 52㎡ 3실, 114.72㎡ 1실)을 신축하고, 기존 건축물 6동(35.94㎡ 2실, 49.47㎡ 4실)은 리모델링을 완료했다.이로써 숲속의 집은 일일 수용인원 121명으로 연간 이용객 4만 4186명을 수용할 수 있게 됐다.옥화자연휴양림은 2016년에 산림휴양관(숙소 13실, 다목적실)과 국민여가오토캠핑장(40면), 포플러장학금기념관을 조성해 이용객수가 2016년 4만 1186명에서 2017년 4만 9151명으로 7965명이 증가했다.한편 현재 옥화자연휴양림은 청주시와 청주시시설관리공단이 협약을 체결해 공단이 2017년 1월 1일부터 휴양시설 예약 및 시설관리를 맡고 있다.시 관계자는 “산림휴양시설인 숲속의 집 시설개선은 이용객에게 최상의 산림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큰 보탬이 될 것”이라며 “자연과 함께 체험하고 힐링 할 수 있는 산림휴양시설을 많이 갖춰 청주시민과 이용객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명품 휴양림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1-11 14:00

청주시가 토지의 부당사용에 따른 소송에 피소됐지만 공무원의 철저한 증거자료 조사와 적절한 소송대응으로 문제 토지의 소유권까지 돌려받았다.청주시 시유재산찾기TF팀에 근무하는 김희선 주무관은 전문성과 책임감 있는 소송수행으로 귀감이 되고 있다.이번 소송에서 승소한 도로부지는 1983년도 사직주공아파트 진입로 개설공사에 편입돼 30년 이상 도로로 사용되던 땅이었으나 도로개설당시 제때 소유권을 취득하지 못하고 개인명의로 있다가 원 소유자가 사망하자 상속인들이 토지를 상속해 2017년 6월에 부당이득금 청구소송을 제기한 토지이다.보상 당사자의 사망과 공사 후 30년 이상 경과된 도로부지여서 자료수집과 소송 진행이 어려운 상황에서 시유재산찾기TF팀의 노력이 없었다면 2억 5000만 원의 보상금을 지급할 뻔 했다.소송의 승소로 일부 취득세를 민원에게 돌려주라는 법원의 판결과 함께 토지를 청주시가 가져올 수 있어서 이번에 소유권 이전 등기까지 할 수 있게 됐다.통상 부당이득금 소송에서 승소 하더라도 소유권이전 소송을 따로 해야 하나 이번 소송은 두 가지 소송을 한 번에 정리 하는 법적인 효과를 가지는 소송이며,이 소송의 결과 미이전 된 주변 토지 4필지도 청주시가 토지소유권을 확보할 수 있는 유리한 결과를 만들어 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1-11 12:11

청주시농업기술센터가 농식품 부가가치 창출과 안전하고 위생적인 가공제품생산 전문가 양성을 위한 2018년 식품가공기능사 자격취득과정 교육 개강식을 11일 농산물가공기술지원관에서 개최했다.이번 식품가공기능사 자격취득과정은 지난달 29일까지 교육생을 공개모집해 최종 50명을 선발했으며, 당초 모집인원 35명 보다 1.5배가 넘는 55명이 접수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이번 교육은 1월 11일부터 시작해 5월 중순까지 총 25회에 걸쳐 진행된다.전문강사를 초빙해 식품화학, 식품가공이론 및 식품위생 등 필기시험 대비 이론교육과 사과젤리, 통조림, 오이피클, 토마토퓨레, 장아찌 등 실기시험 대비 작업형 실습교육을 연계 추진할 계획이다.청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식품가공기능사 자격취득을 통해 농업인의 가공기술능력을 한 단계 높이며, 6차 산업과 연계해 청주농산물을 활용한 소비자 기호에 맞는 다양한 농산물가공제품 개발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이진숙 교육생은 “청주지역에서 생산하는 콩으로 두부를 만들어 생산판매하고 있는데, 이번 식품가공기능사 자격취득교육으로 식품가공제조에 대한 기본원리와 식품안전에 대해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 좋다”라며 “자격증 취득으로 소비자에게 더욱 신뢰받는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한편 식품가공기능사 자격증은 국가기술자격증으로 매년 1회 정기시험이 있으며, 올해 필기시험은 3월 31일~ 4월 8일, 실기시험은 5월 26일~ 6월 8일 실시된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1-11 11:40

청주시 농업정책국은 10일 2018년 농림축산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시, 구, 읍면동 실무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림축산사업 추진지침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올해 시행하는 농림축산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신속하고 정확한 사업추진을 위한 것으로 농업정책국 5개 과에서 추진할 각종 국도비 보조사업 및 시 자체사업 등 194개 사업에 대한 지침설명과 사업추진 시 유의사항 및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 안내에 이어 구, 읍면동 실무공무원들의 질의응답 및 건의사항 수렴 등으로 진행됐다.청주시 관계자는 “농림축산사업 설명회를 통해 시, 구, 읍면동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공고히 하고, 실무공무원들의 업무이해도를 향상시켜 사업의 원활한 추진 및 예산집행의 적정성, 대민서비스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올해 달라지는 제도의 주요내용으로는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금액 인상(당초: 16만원, 변경: 17만원), 농가도우미 지원금액 인상(당초: 4만원, 변경: 4만8천원), 논 타작물 재배사업 신규시행(340만원/ha 지원), 농작물 재배보험 보조율 인상(당초: 85%, 변경: 90%), 꿀벌 벌통 지원단가 인상(당초: 20,000원/1군당, 변경: 22,000원/1군당)등 이다.한편 청주시는 올해 각종 농업 분야 사업 추진을 위해 1182억 원의 예산을 투자한다고 밝혔으며, 이는 청주시 전체 예산의 6.3%에 해당하는 것으로 통합당시 보다 31.7% 증가한 것이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1-10 1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