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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호텔관광고(학교장 장경환)는 지난 5월 18일(금) 학교흡연예방사업의 일환으로 금연선포식을 실시하고 이어 『콩깍지 가족의 날』 행사를 열어 3년째 이어지고 있는 흡연예방UCC 제작 상영 및 금연송 경연대회를 개최하는 등 여러가지 행사를 진행하였다.부모님 곁을 떠나 멀리 거제 군산 등 전국에서 입학한 아이들이 형제자매처럼 기숙사생활을 하는 본교 특성상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3년전부터 선생님 한 명당 9~10명의 아이들이 가족결연을 맺어 생활하고 있다. 오전엔 청소년 흡연문제가 심각한 현실에서 본교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금연을 서약하고 실천하는 금연선포식과 콩깍지 가족별로 담배의 해로움을 홍보하는 UCC와 금연송을 영상으로 제작하여 발표하였다. 오후엔 가족별로 학교 안밖에서 도자기체험 등 문화활동과 환경정화 봉사활동, 볼링 등 스포츠와 레크레이션을 함께 즐기고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가족의 우애를 다졌다. 초핵가족시대 가족개념이 점점 희박해지는 안타까운 세태에 『콩깍지 가족의 날』 행사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가족공동체의 소중함과 사제간의 정을 더욱 돈독하게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5-23 13:57

“마을학교 활성화와 음성지역자원 활용한 지역맞춤평 교육 추진”김병우 교육감 예비후보는 5월 23일, 시‧군순회 정책발표를 충주, 제천, 옥천, 보은, 괴산증평에 이어 “마을학교 활성화와 음성지역자원 활용한 지역맞춤평 교육 추진” 공약을 음성군에서 발표했다.김교육감 예비후보는 ‘배운나눔 행복가득 다올찬 음성교육’을 실현해 갈 수 있도록 지자체와 협조하여 더 큰 배움터 행복교육지구사업을 활발히 진행할 것에 대한 내용으로학교 선생님과 마을 선생님의 공동수업 프로젝트의 운영내실화를 위해 교육과정 편성 자문단을 구성해 지원하고, 방과후 마을에서 학생들이 다양한 것을 배울 수 있도록 마을학교 활성화를 약속했다.김교육감 예비후보는 반기문 UN사무총장의 고향 음성 학생으로서의 자긍심을 키우고, 다양한 체험중심 영어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의사소통 능력 신장으로 국제적 이해와 능력을 갖춘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고,음성 지역의 야외음악당, 야외공연장, 삼림욕장, 테마공원 등을 활용한 맞춤형 교육사업을 추진하고, 충청북도와 협의를 통해 ‘친환경 식재료, 지역농산물 사용을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학교 급식의 질 향상과 학생의 건강증진은 물론 음성 지역의 농업과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공약했다.또한 김교육감 예비후보는 충북의 모든 지역에서 교육협력을 통한 마을교육공동체를 구축하고 교육생태계를 확장하기 위한 방법으로 ‘마을학교 연계 온 마을 학습망을 구축’하고 생태, 예술, 문화, 과학, 전통 등 다양한 마을학교 모델 개발과 마을학교 인증제를 실시할 것과‘지역을 살리는 교육협동조합 설립 지원’을 통해 사회적 경제 교육을 활성화하고 교육협동조합 네트워크를 구축, 강화할 것이며,지역의 자연, 인문, 사회적 특성 및 교육적 요구를 반영한 문화예술형, 생태환경형, 인문소양형, 민주시민형, 진로탐색형과 같은 특화된 교육과정을 지역사회의 도서관, 평생학습관, 청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5-23 12:33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윤국진)은 5월 25일(금) 19:00~21:00, 대전교육과학연구원, 한밭수목원을 비롯해 대전두리중학교, 관저어린이공원, 동춘당공원 일대에서 학생, 학부모 및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2018년도 천체동아리 관측봉사활동 프로그램 ‘별 볼일 있는 밤’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지난 4월 18일(수) 시작해 8월 24일(금)까지 총 7회에 걸쳐 교육과학연구원 잔디광장과 한밭수목원 원형잔디광장 등에서 진행되며, 특히 5월 25일(금)에는 사전에 11개 팀이 자율적으로 신청한 여러 장소에서 천체관측 시연활동이 이루어진다.학생, 학부모 및 일반 시민들 누구나 별도의 준비물 없이 행사 당일 관측 장소로 오면 천체동아리 학생들이 설치한 천체 망원경을 통해 달뿐만 아니라 목성, 금성 등의 행성, 계절별 일등성 등 다양한 천체를 직접 만나볼 수 있으며, 도우미 학생들의 도움을 받아 자신의 휴대폰으로 직접 달의 표면을 촬영하여 담을 수 있는 이색적인 체험 활동도 가능하다.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국진 원장은 “천체동아리 학생들의 교육기부 활동을 통해 천문대에 일부러 찾아가지 않고도 지역축제나 근린공원 등 다양한 장소에서 누구나 쉽게 별과 우주를 만나볼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일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이러한 기회를 통해 많은 학생들과 시민들이 천문·우주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5-23 12:27

대전시교육청은 오는 5월 25일(금)부터 5월 29일(화)까지 5일간, 충북 일원에서 열리는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하는 학교 28개교(초 9개교, 중 19개교)를 대상으로 강화훈련비 및 장비교체비 1억 3천여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대전교육청은 지난 5월 1일(화)부터 5월 13(일)까지 대전대표로 선발된 학교를 방문하여 격려하고, 학생별 팀별 애로사항을 취합ㆍ분석했다.그 결과, 경기력을 향상하고 훈련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강화훈련비와 시합 규정에 맞는 최신장비를 지원하는 등 강화훈련비와 장비교체비가 시급히 필요하다고 판단했으며, 대전교육청에서 9천여만원, 동·서부교육지원청에서 각각 2천여만원을 지원한다.대전동산중학교 권오신 교사는 “이번 소년체육대회 규정에 맞는 장비교체 예산 뿐만 아니라 선수들 마무리 훈련을 위한 강화훈련 비용도 지원이 되어 크게 부담을 덜었다”고 말했다.대전교육청 이광우 체육예술건강과장은 “그동안 학생선수들은 부족한 환경에서 스스로의 한계를 이겨내 왔다”며 “이번 전국소년체전이라는 큰 무대에서 자신의 기량을 최고로 발휘할 수 있도록, 대회기간 중에도 물심양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5-23 12:23

대전광역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한상호)은 5.23.(수) 대전시교육감 후보인 설동호, 성광진 2명의 후보에게 정책질의서를 직접 전달했다.대전시교육감 후보자들에게 전달된 정책질의서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대전교육발전 분야에서는 동・서부교육 격차 해법, 보편적 교육복지(무상급식 등), 대전교육재정 확충방안, 청렴도 제고방안 등 8개 문항을 구성되어 있으며 ▴지방공무원의 근로조건 개선 분야에서는 공무원노동조합에 대한 가치관, 인사제도 개선방안, 행정실 법제화, 지방공무원의 학교운영위 참여권 보장, 여성공무원 근무여건 개선 등 11개 문항으로 되어 있다.한상호 노조위원장은 “이번 6.13 전국동시지방선거는 대전시민이 교육감을 직접 선출하는 향후 대전교육발전 방향이 결정되는 중요한 선거로 혼탁 과열된 선거가 아닌 교육정책 선거 정착을 위해 각 후보자의 정책을 교육가족(조합원)에게 제공하기 위해 정책질의서를 전달했다” 고 말했다.정책질의서 답변은 오는 6.1.(금)까지 전달받아 내달 4일부터 대전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조합원들에게는 온라인 등을 통해 다양한 형태로 배포될 예정이다.

대전교육 | 권경임 | 2018-05-23 12:22

괴산중학교(교장 한상묵)는 5월 23일(수) 3학년을 대상으로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하였다.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생과 사를 가르는 4분을 지켜서 한 생명을 살리기 위한 심폐소생술을 바르게 배워 위기에 상황에서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배워서 남주자’학생 안전동아리의 주최로 보건선생님의 지도하에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일주일간 보건실에서 진행하였다.학생들은 응급환자를 대신 할 수 있는 마네킹과 훈련용 심장충격기를 가지고 실제 응급환자가 발생한 것처럼 실습하였다.응급환자 발생 시 1단계인 의식확인, 2단계 구조요청 지시, 3단계 가슴 압박 등을 반복적으로 실습하여 학생들이 현장에서 당황하지 않고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도록 하였다.학생들은 처음에는 당황하며 우왕좌왕했지만 몇 번의 반복을 통해 자신감을 느끼고 1단계부터 3단계까지 차분하게 실습에 임했으며 하나라도 놓치지 않기 위해 열심히 따라 했다.행사를 주최한‘배워서 남 주자’학생 안전동아리 회장 3학년 홍승운학생은‘내 주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누군가의 소중한 생명을 지켜내는 실습이라 모두가 교육에 더욱 집중하는 모습을 보면서 뿌듯했으며 저 또한, 이 시간을 통해 생명의 골든타임 4분의 기적을 지켜낼 수 있는 자신감도 생겨 너무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라고 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5-23 12:03

충청북도교육청은 5월 23일(수)~25일(금) 3일간 ‘2019학년도 충청북도 고등학교 진로진학 설명회’를 권역별(북부, 남부, 중부)로 개최한다고 밝혔다.도내 중학교 교감, 3학년 부장 교사 등이 참여한 이번 설명회는 중학교 3학년 학생에게 고교 진학상담을 해주는 교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것이다.도교육청은 이번 설명회에서 ‘2019학년도 고입 전형 계획’과 일반고, 특목고, 특성화고 진로진학 전반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다.또,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표강사를 초청해 현 중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적용될 ‘2022. 대입 제도’를 설명할 계획이다.설명회에 참석한 교원들은 학교로 돌아가 소속 학교 교원, 학생, 학부모에게 설명회에서 보고 들은 것을 전달할 예정이다.도교육청은 교원들이 학교에 돌아가 잘 설명할 수 있도록 파워포인트로 된 연수 자료와 2019학년도 고입 전형 안내 리플릿을 중학교에 배부할 예정이다.북부지역(충주, 제천, 단양, 음성) 설명회는 23일(수) 충주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남부지역(옥천, 보은, 영동)은 24일(목) 옥천교육지원청 세미나실에서 열린다.중부지역(청주, 진천, 괴산·증평) 설명회는 25일(금) 충북교육청 사랑관에서 열린다.앞서, 도교육청은 청주외고 입학전형을 일반고와 동일한 시기에 하고 청주시 평준화지역은 학생을 4개 군으로 나누어 학생들이 서로 다른 7개 학교를 선택하는 내용을 담은 ‘2019학년도 충청북도 고등학교 입학 전형 기본 계획’을 지난 3월 29일(목) 공고한 바 있다.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향후 중학교 학생·학부모들이 스스로 고등학교를 선택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올 후반기에는 학교로 찾아가는 고입 설명회도 추가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5-23 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