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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노)은 8월 8일(수) 금산 목소리테마파크에서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작업치료를 받고 있는 치료지원 대상학생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름방학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이번 현장체험학습은 지역사회의 활동 특성에 맞는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고, 또래 아동과의 상호작용의 기회 및 다양한 감각놀이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긍정적인 자극으로 감각통합을 촉진하기 위한 것이다.여름방학을 맞아 치료지원 대상 학생들은 도심에서 벗어나 여름의 특성에 맞는 친환경적이고 다양한 물놀이 프로그램(악어미로터널, 레일썰매, 수영장 등)의 체험활동을 통해 친구들과 자연에서 마음껏 뛰어 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특수교육지원센터 직원 및 실습생, 자원봉사자 등 19명이 함께해 학생들의 안전과 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등 세심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현장체험학습에 참여한 학생의 학부모는 “방학을 맞이해 친구들과 함께 근교로 나가 자연 속에서 다양한 여름 체험을 하고 와서 우리 아이가 좋은 자극을 많이 받고 온 것 같다”며 만족감을 보였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원성 유초등교육과장은 “친구들과 함께 떠난 자연 속에서 다양한 활동 및 체험들을 통해 긍정적인 상호작용의 기회를 갖고, 사회성이 더욱더 향상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8-08 15:07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8월 8일(수)부터 8월 31일(금)까지 대전 지역 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2019학년도 공영형 사립유치원’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영형 사립유치원’은 사립유치원 재원 유아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사립유치원의 공공성을 확보하기 위해, 사립유치원에 재정을 지원하여 국·공립에 준하는 운영을 하는 유치원이다.신청자격은 법인유치원 또는 법인 전환이 가능한 사립유치원이며, 유치원 1개원을 선정해 오는 2019년 3월부터 2022년 2월까지 3년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발전가능성이 있는 사립유치원을 ‘공영형 사립유치원’으로 선정 및 재정을 지원해 운영 부담을 경감하고, 유치원 의사결정 구조 개편 등 재정 지원에 상응하는 공공성을 확보함으로써 건전 사립유치원 육성을 도모할 계획이다. 한편, 대전교육청은 오는 8월 16일(목) 14:00, 시교육청에서 설명회를 개최해 공영형 사립유치원 시범운영 추진계획 등을 안내하고, 사업 관련 질의·응답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배상현 유초등교육과장은 “공영형 사립유치원에 선정된 유치원은 재정 지원을 통해 학부모 부담을 경감하면서, 저소득층 우선 입학, 법인화 등을 통해 운영의 투명성 강화 및 공공성을 확보해 운영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8-08 15:02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윤국진) 창의융합영재교육원은 8월 7일(화)부터 8월 8일(수)까지 영재교육원 134명을 대상으로 영재캠프를 실시했다.이번 캠프는 진로 체험을 목적으로 하는 현장체험학습과 컴퓨팅 사고력 및 문제해결 능력 신장을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학습으로 진행되었다. 소프트웨어 코딩을 활용한 인공위성 제어 프로젝트 학습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요구되는 컴퓨팅 사고력을 활용한 문제 해결능력을 배양하는 기회를 가졌다.특히, 8월 7일에는 수학·발명·인문과정 등 각 과정별 특색에 맞는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수학과정은 플로우수학체험관에서 다양한 수학의 개념을 갖는 체험관의 교구 체험활동과 특정 주제의 교구를 이용한 수업으로 교구 속에 숨어있는 수학적 원리를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발명과정은 느린나무공방에서 ‘나무샤프펜 설계・제작하기’라는 주제로 학생들이 세계에서 하나 뿐인 본인만의 작품을 설계하고 제작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인문과정으로 보은 우당 고택에서 전통한옥과 일제강점기 시대의 문화 및 고택의 역사에 대해 알아보고, 약고추장 만들기 체험을 했다. 8월 8일에는 한국잡월드를 방문해 오전에는 직업세계관, 진로설계관을 체험을, 오후에는 청소년체험관에서 과정별 특색에 맞는 직업군을 심도 있게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국진 원장은 “영재 캠프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을 통해 본인의 잠재된 능력에 맞는 직업군에서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8-08 15:00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8월 9일(목)부터 8월 17일(금) 까지 7박 9일간, 이공계 학생들의 과학적 성취동기 및 창업 마인드 함양을 위해 미국 실리콘밸리 일원을 탐방하는 학생 국외과학연구단지 체험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올해 4년째이며, 이공계 관련 실적, 진로 계획 및 참여 의지 등 3번의 평가 절차를 거쳐 공정하게 선정된 관내 중학생 및 고등학생 3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특히, 선정된 학생 중에는 특성화고 학생 및 소외계층 학생들도 포함해 다양한 학생들이 국외과학연구단지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또한, 8월 2일(목)부터 8월 3일(금)까지 오리엔테이션 및 안전교육과 함께 나노종합기술원, 세이프텍리서치(벤처기업), 로봇융합페스티벌,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체험 및 이정원 연구원(ETRI)의 ‘알파고 제로와 4차 산업혁명’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와 실리콘밸리를 비교하는 체험이 될 수 있도록 사전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국외 체험은 과학관, 박물관, 인텔뮤지엄, Nasa Ames Research Center 등의 탐방과 애플, 구글, Cadence 등 벤처기업 방문 및 특강을 통하여 첨단 산업 현장 및 벤처 창업 현장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하고, 미국 서부 지역의 명문대학(스탠포드대학, 버클리대학, 칼텍, UCLA) 탐방 및 재학생과의 만남과 특강(강모관, UCLA 석좌교수)을 통해 이공계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대전교육청 고유빈 과학직업정보과장은 “학생 국외과학연구단지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이공계 진로에 대한 구체적인 이정표를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글로벌 첨단 산업 현장의 직접적인 체험을 통해 이공계 창업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8-08 14:58

연일 푹푹 찌는 무더운 날씨를 피해 쌍곡 계곡을 찾는 가족들을 위해 충청북도중앙도서관(관장 양개석)이 ‘쌍곡 계곡으로 떠나는 북캉스(Book-cance)’를 운영해 눈길을 끌고 있다.북캉스(Book-cance)는 책을 뜻하는 북(book)과 휴가를 뜻하는 바캉스(vacance)가 합쳐진 단어이다.올해 처음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중앙도서관이 가지고 있는 꿈의 책버스가 오늘부터 9일(목)까지 쌍곡 계곡을 찾아 피서 나온 학생들에게 이동도서관을 제공하는 것이다.꿈의 책버스는 학기 중 도서관이나 독서시설이 부족한 지역을 찾아가 다양한 독서활동을 할 수 있게 돕는 이동식 도서관이다.버스는 동화 나라를 옮겨놓은 듯 꾸며졌으며 2,000여권의 많은 책을 비치해 학생들이 좋아하는 책을 골라 읽을 수 있게 했다.쌍곡 계곡이나 휴게소를 찾은 유치원, 초등학생들은 누구나 승차해 시원한 버스 안에서 책을 읽을 수 있다.동화구연 교사가 여름과 관련된 구연동화를 들려줄 뿐 아니라 책 내용과 연계한 수박모양의 비누, 투명비닐가방, 부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도 즐길 수 있다.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현장에서 신청하면 되고,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1시간 단위로 운영되며, 버스 사정상 시간당 20명으로 이용 인원이 제한된다.양개석 관장은 “무더운 여름에도 아이들이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고, 독서를 생활화하기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학생들이 책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독서진흥과 독서교육팀(070-4892-9063)으로 하면 된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8-07 16:22

평화의 노래가 충청북도충주학생회관(관장 박승렬)에서 크게 울려 퍼졌다. ‘내가 바라는 나라는 평화로운 곳~’으로 시작되는 이 노래는 홍난파 작곡, 이원수 작사 ‘고향의 봄’을 평화와 관련된 내용으로 개사한 것이다.충주학생회관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운영하는 ‘2018년 여름 독서교실‘에서 ’우리는 평화를 꿈꿔요.’를 주제로 펼친 다양한 행사 중 하나다.독서교실은 지난 6일(월)부터 10일(금)까지 운영되며, 오늘(7일)은 충주지역 초등학교 4학년 학생(40명)들이 참여해 노래 가사를 바꿔 부르는 활동을 펼쳤다.또 평화에 대한 느낌을 만화로 표현해보고, 6.25전쟁 등 역사 속의 전쟁을 책을 통해 찾아보고 전쟁의 이유와 피해 사례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8일(수)~10일(금) 학생들은 ‘평화’의 고마움과 평화를 위해 할 일 등 ‘통일’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남북정상회담 기념우표 만들기, ‘비무장지대에 봄이 오면’을 읽고 통일을 주제로 토론하기, 비무장지대의 봄과 통일을 염원하는 마음을 천에 마카펜과 유성펜으로 표현하기 등 ‘통일’을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생각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학생회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에게 평화에 대한 눈높이 독서교육을 통해 올바르고 현명한 어른으로 자라날 수 있는 초석을 만들어 주는 것이 이번 충주학생회관 여름독서교실의 지향점”이라고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8-07 16:19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일 앞두고 충북 도내 학교에서 다양한 행사를 열어 눈길을 끌고 있다.괴산고등학교(교장 연정호)에선 교정의 나무에 알록달록한 풍선들이 매달렸다.괴산고 3학년 학생들이 ‘수시대박’, ‘수능대박’, ‘합격기원’ 등 각자 소원 문구를 풍선에 적어 나무에 매달아 놓은 것이다.소원풍선 달기 행사에는 방과후 수업을 수강하는 고3 학생은 물론 교감, 학부모회장, 3학년 담임교사, 교과 교사들이 함께 했다.또한, ‘수시합격, 수능대박’이란 문구를 커다랗게 적은 판에 학생들이 물풍선을 던져서 터뜨리며 대입 성공을 기원하고,다함께 “수능 100일, 수능대박, 수시합격, 괴산고 파이팅”을 외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윤지현 학생회장(3학년)은 “남은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하여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강한 의지를 내보였다.청주에 있는 한국교원대부설고등학교(교장 손진철)에서도 수능 100일을 앞두고 행사를 펼쳤다.1~2학년 후배들이 3학년 선배에게 보내는 응원 동영상을 고3 수험생, 교장, 교감, 교사들이 체육관에서 함께 시청하며 서로를 격려했다.시청이 끝난 후 체육관 한쪽 벽에 각자의 소원을 적은 메모지(포스트잇)를 붙여서 ‘수능대박’이라는 큰 글자를 완성하는 등 수능성공을 기원했다.고3학생 학부모들은 손수 음식을 준비해 와 무더위에 공부하느라 지친 자녀들을 격려했다.세광고(교장 최원영)는 수능 100일을 앞두고 특별한 손님이 찾아와 눈길을 끌었다.세광고 출신 법조인 모임인 ‘세법회’에서 동문 선배 10여명이 모교를 찾아 온 것이다.이들은 폭염 속 수험공부에 지친 고3 후배들 전체 학생에게 삼계탕을 제공하고 격려했다.2003년부터 매년 모교를 방문해 장학금을 전달해오던 세법회는 2010년부터 장학금과 더불어 ‘삼계탕데이’를 마련해 수능 100일전 특별 이벤트로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8-07 16:18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00일 (8.7.기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도내 고3 수험생에게 보내는 격려문을 발송하고 남은 기간 동안 수능 준비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주길 당부했다.이번 격려문은 편지글의 형태로 수험생들에게 어려운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음에 대한 격려와 주어진 100일간의 시간동안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 주기를 당부했다.조급한 계획보다는 건강관리, 학습량, 영역별 강점과 약점을 고려하고 정시모집, 지원 대학과 지원 전략, 제출 서류에 대한 정밀 분석을 통하여 100일 계획서를 구체적으로 작성하여 실천하기를 바란다고 했다.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최고의 결과를 얻을 수 있기를 염원하고 특히 수능준비와 수시모집 전형, 학교생활 등에서 필요한 것이 있다면 언제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라는 자세한 조언까지 말해 주고 있다.김지철 충남도교육감은 수험생 학부모님과 선생님들에게도 “항상 기도하는 마음으로 보살펴주고 가르쳐 주심에 감사하며 남은 100일 동안에도 수험생들이 안정된 마음으로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 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기”를 당부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8-07 16:08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한 출산‧육아 친화적 일반직 공무원 인사제도를 2019년 적용을 목표로 관련 규정 개정과 의견수렴을 통해 마련할 계획이다.주요내용은 투명하고 합리적인 인사행정을 위해 운영 중인 전보점수제에 임신 중인 여성과 3인 이상의 자녀를 둔 공무원에게는 가산점을 부여하는 방안과 지방공무원 국외연수 선발 시 우대, 성과상여금 지급 시 출산이나 육아휴직자에 대한 불합리한 차별을 하지 않도록 하는 것 등이다.아울러 충남교육청은 일‧가정 양립을 위한 지방공무원 근무혁신 지침을 정하고 도내 교육기관과 학교에 안내했다.지침의 주요내용은 ▲임신 12주 이내 또는 36주 이상인 여성공무원에게 1일 2시간의 범위에서 휴식이나 병원진료 등을 위한 모성보호시간 부여 ▲생후 1년 미만의 유아를 가진 공무원에 대하여 1일 1시간의 육아시간 부여 ▲자녀돌봄 10시 출근제 시행에 관한 사항을 포함하였으며, ▲가족사랑의 날 운영, 유연근무제 활성화, 연가 활성화에 대한 사항을 강조한 것이다.김지철 충남도교육감은“저출산 문제에 대한 대책으로 경제적인 지원도 중요하지만, 출산 친화적 인사제도를 통해 여성들의 육아시간을 돕고, 직장에서 여성들이 자아실현을 통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근본적인 대책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8-07 16:06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황선혁) 부설 산성도서관은 도서관 방문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원하는 자료를 집까지 무료 배달해주는 ‘찾아가는 책나래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찾아가는 책나래 서비스는 산성도서관과 국립중앙도서관, 우정사업본부가 협력하여 운영하는 사업으로, 서비스 대상으로는 대전광역시 거주 산성도서관 통합회원으로 등록장애인[시각장애인(1~6등급), 시각 장애를 제외한 등록 장애인(1~5등급)], 거동불편자[장기요양등급 1~5등급], 국가유공상이자[국가유공상이자1~5급]를 지원하게 된다.1회 대출 권수는 도서 10권, DVD 1점이며 배송기간 포함하여 30일간 이용할 수 있으며 대출과 반납은 무료 우체국 택배 서비스를 통해 이루어진다.책나래 회원가입 방법은 책나래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회원가입이나 팩스나 이메일 혹은 직접 방문을 통해 회원가입이 가능하며, 이용방법은 직접 책나래 홈페이지를 통해 원하는 자료를 검색하여 신청하거나, 사서 대리 신청 방법을 통해 책을 대출·반납 할 수 있다.기타 자세한 내용은 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http://www.djsecc.or.kr/Good)의 우측 하단 배너모음‘책나래’를 클릭하거나 전화(220-0715)를 통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산성도서관 관계자는 “올해 7월까지 산성도서관을 통해 대출된 자료는 모두 430권으로, 이용자 면담을 통해 맞춤형 자료를 보내드리고 있으며, 더 많은 이용자가 독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이용을 독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8-07 16:05

대전교육연수원(원장 유명익)은 8월 8일(수)부터 8월 10일(금)까지 3일간(15시간) 초․중등 교사 30명을 대상으로 학업중단예방 역량강화 직무연수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성장기적 특징 및 가정문제와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적 환경이 맞물리면서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증가하고 있는데, 이 학생들은 학교생활과 학업에 많은 어려움을 보이고 있다.이들은 학교폭력, 학습결손, 심리적 불안감, 경제적 빈곤 등의 이유로 다양한 학교생활 부적응 현상을 보이는 경우가 많아 학교 내에서 갈등상황을 초래하거나 따돌림을 겪기도 한다.이에 대전교육연수원은 학교생활 부적응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 및 올바른 자아감 형성을 위하여 중등교사를 대상으로 액션러닝 및 현장체험 등 실천중심의 맞춤형 연수를 운영하게 되었다.교육과정은 학교생활 부적응 학생의 올바른 이해를 위한 학업중단예방 교육정책, 학교 부적응 학생 지도사례, 꿈나래 교육원 소개, 특별한 상담기법, 뇌와 학습과의 관계 등 실무 중심의 전문영역 교과목을 편성함으로써 담임교사의 역량을 신장하는데 초점을 두었다.대전교육연수원 유명익 원장은 “학교의 모든 학생들이 미래를 이끌어 갈 소중한 인재들”이라며 “이번 연수가 학생들이 가슴에 꿈과 희망을 심고 미래를 향해 성장할 수 있도록 교사의 역량과 전문성을 신장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8-07 1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