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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초등학교(교장 고덕희)는 학교 소개 및 학교교육활동 안내서인 ‘문지행복배움터 내비게이션’을 제작하여 전교생에게 배부했다. 문지행복배움터 내비게이션은 학교 요람과 학교 신문을 합한 내용으로 총 12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1면에는 학교 상징, 학교 연혁과 같은 우리학교 알기, 2면~3면에는 일년 학사력, 4면에는 학교운영위원장, 학부모회장, 전교어린이회장단의 인사말, 5면에는 바탕교육 및 학교특색 소개, 6면~12면에는 인성교육브랜드 운영 등 주요 교육활동 계획을 안내했다. 또한, 1학기 교육활동 계획 안내, 2학기 교육활동 결과 안내로 일년에 두 번 제작되며, 문지행복배움터 내비게이션을 누구든지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내용을 찾는 방법을 안내장으로 알려줘 보다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특히, 문지행복배움터 내비게이션은 2017학년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제작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일년 간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교육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으며, 학생들에게는 학교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기대감을 갖게 하며, 학부모들에게는 학교교육을 한눈에 들여다보며 함께 동참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된다.문지행복배움터 내비게이션을 받아본 1학년 학부모는 “첫 아이의 초등학교 생활이라 낯설었는데 학교교육활동이 자세하게 나와 있는 문지행복배움터 내비게이션을 아이와 함께 살펴보며 학교교육활동 전반에 대하여 알게 되었고, 그에 따른 계획을 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4-20 14:45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윤국진)은 오는 4월 20일(금) 18시 30분부터 20시 30분까지 합동강의실(5층)과 소강당(2층)에서 과학자와 일반인들과의 거리감을 없애고 최신 첨단과학 유용한 과학지식을 나누는 ‘금요일에 과학터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도입 강연과 본 강연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도입 강연으로 ‘사라지는 퍼즐(Vanish puzzle)’(대전과학고등학교 김남형)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우리 주변에서 쉽게 관찰할 수 있는 착시현상에 대해 알아본다. 착시현상을 적용한 사라지는 퍼즐의 원리를 탐구하고, 그 속에서 규칙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본 강연으로 ‘황금비율과 이미지’(대전대학교 방기정)라는 주제로 신이 주었다는 황금비율의 정의와 간략한 개요를 살펴보고,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이상적인 비율에 대한 이해와 적용 분야에 대해서 강연한다. 또한 이러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국의 뷰티 문화와 미적 기준에 대하여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금요일에 과학터치는 반복적이고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초․중․고 학생 및 교사, 일반시민들 모두가 우수과학자들의 강연에 참여할 수 있으며, 2007년부터 국가연구개발사업의 연구 성과를 국민에게 되돌려주기 위해서 연구과제 책임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자세한 강연 내용 및 일정은 대전교육과학연구원(http://www.des.re.kr)의 ‘금요과학터치’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한국연구재단에서 운영하는 금요일에 과학터치(http://sciencetouch.nrf.re.kr/)에서는 강연 VOD 보기, 강연 자료, 최신 과학정보 등도 제공하고 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4-20 14:44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윤국진)은 오는 4월 24일(화)부터 8월 21일(화)까지 18:30~21:30, 총7회에 걸쳐 합동강의실(5층)과 천체관측실(6층)에서 초·중학교 7개교의 학생들을(1회당 20~30명) 대상으로 2018년도 천체관측교실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4월 24일, 대전글꽃중을 시작으로 초 4개교, 중 3개교의 학생들을 초대해 계절별 별자리 강연, 야광 별자리판 만들기, 간이 천체 망원경 만들기 등 과학체험활동과 천체 망원경으로 달, 행성, 성단, 성운, 은하 관측 등 다양한 천체관측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먼저 천문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을 이용한 생생한 별자리 강연과 야광 별자리판 만들기 등을 통해 밤하늘의 별자리를 상세히 익히고, 케플러&갈릴레이 천체 망원경을 만들어봄으로써 망원경의 원리에 대해 알아본다. 어둠이 짙게 깔리면 건물 옥상으로 이동해 강의실에서 익힌 별자리를 직접 짚어보며 확인하는 시간을 갖는다. 마지막으로 천체 망원경을 활용해 평소 눈으로만 보았던 달의 분화구 표면까지 자세하게 관측하고, 밤하늘에서 가장 밝게 빛나는 목성의 줄무늬와 위성들을 학생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이밖에도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성단과 성운, 은하를 천체 망원경으로 직접 관측해봄으로써 광활한 우주의 신비로운 매력에 빠져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한편, 교육과학연구원은 관측 장비의 부족으로 밤하늘의 별을 자주 관측할 수 없었던 초·중학교 학생들에게 천체 망원경을 통해 직접 밤하늘의 천체를 관측해보는 기회를 제공하며, 이 프로그램은 총 38개교의 신청학교 중 7개교가 선발되는 등 인기가 높았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국진 원장은 “다양한 체험활동 및 천체관측 실습을 통해 도심에서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밤하늘의 천문 현상을 직접 확인해 보고, 학생들이 천문·우주과학을 비롯한 이공계 학문에 대한 호기심과 꿈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4-20 14:43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초․중․고 교육비 지원 신청자들에 대해 모든 학교에서 지자체의 소득․재산 조사 결과를 토대로 심사를 거쳐, 교육비 지원자로 최종 선정된 학생을 대상으로 5월 중순부터 해당 학부모의 휴대전화로 문자(SMS)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심사결과 이후에도 연중 상시 신청이 가능하며, 교육비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고교 학비, 고교 교과서비, 고교 급식비(중식 및 석식),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교육정보화지원(PC, 인터넷통신비), 현장체험학습비 등을 지원받게 된다.이번 심사결과로 고교 학비에 63억원, 고교 급식비(중식 및 석식) 72억원, 고교 교과서비 4억원,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90억원, 교육정보화지원(PC, 인터넷통신비) 21억원, 현장체험학습비 14억원, 교복구입비 6억원 등 총 270억원이 지원되어 저소득층 자녀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한다.대전교육청은 4월 19일(목)부터 4월 23일(월)까지 각급 학교 교육급여, 교육비 지원 업무담당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2018년 초중고 학생 교육비 지원 지침 안내와 교육행정정보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교육급여와 교육비 지원 업무담당자의 실무처리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원 대상자 선정기준, 심사절차 및 선정결과 통보방법, 지원시 유의사항 등을 안내했다. 대전교육청 김선용 재정과장은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인해 학생들이 힘들어 하거나 위축되어 학습권이 침해받지 않게 적극적으로 업무 추진하여 교육비 지원에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많은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4-20 14:41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4월 18일(수)부터 4월 19일(목)일까지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소리Dream 뮤지컬단’ 6기 단원 선발을 위한 오디션을 실시하고, 총 32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소리Dream 뮤지컬단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학교 중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들의 숨은 재능을 계발하고 꿈과 끼를 발산하는 기회제공을 위해 추진하는 교육복지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3년에 시작해 올해로 6년째 운영하고 있다.이번 오디션은 16개교 총 63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노래, 연기, 댄스 등 그동안 갈고 닦은 숨겨진 재능을 마음껏 뽐내며 열띤 경쟁 속에 진행되었다. 선발된 뮤지컬단원은 5월에 입단식을 시작으로 매주 2회 뮤지컬 활동을 통해 호흡, 발성, 음정, 안무 등 뮤지컬의 기본단계부터 체계적인 교육을 받게 되며, 오는 10월에 대전평생학습관에서 발표회를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오디션에 참여한 학생들은 “무대에 서는게 두렵고 떨렸지만 좋은 경험이 되었고, 꼭 합격해서 멋진 뮤지컬 배우의 꿈을 키우고 싶다“며 한결같은 포부를 드러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뮤지컬은 노래, 연기, 춤이 어우러지는 종합예술로서 학생들에게 협력과 조화를 교육하기에 매우 바람직한 활동”이라며, “학생들이 뮤지컬 활동을 통해 자신감과 성취감을 경험하며 바른 인성을 갖춘 인재로 더 큰 꿈을 키워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4-20 14:40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학교급식 납품업체 대표자를 대상으로 학교급식분야 교육만족도 및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급식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개선 및 준수사항을 각급 학교에 시달했다.주요내용으로는 납품가격 현실화를 위한 시장조사를 철저히 하고 가격변동 사항을 현실적으로 반영하며, 특정 규격․상표를 지정․요구하는 행위는 지양할 것을 안내했으며,업체 자격과 관련해 계약 시 적격여부 확인 철저 및 계약 특수조건에 계약해지 근거 등을 명시해 계약변경 및 위반사항 발생 시 업체와의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도록 했다. 또한, 식재료 검수는 복수 대면검수를 의무적으로 시행하고, 계약 시 현품설명서를 지침으로 식재료 품질기준에서 배송차량에 이르기까지 계약조건 이행 여부 확인 후 기록 및 결재를 철저히 하도록 했다.급식 종사자의 친절 요구에 대해서는 친절 및 청렴에 대한 인식개선 및 실천 중요성에 대해 지속적이고 집중적인 안내 및 교육을 실시하고, 관행적으로 행해질 수 있는 편의제공․수수 또한 청렴의 일부분임을 재강조했다.그동안 대전교육청은 공정하고 투명한 식재료 구매를 위해 공개경쟁을 준수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 16년 90%, 17년 97.4%, 18년 99.4%로 크게 증가했다. 또한, 대전 대부분 학교가 공개경쟁을 통해 식재료를 구매하며, 일정 자격을 갖춘 모든 업체는 입찰참가가 가능하다.대전교육청 이광우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대전시교육청이 우수 식재료 납품을 위한 제도적 장치(공개경쟁율 99.4%)가 마련된 만큼 이제는 친절 및 청렴교육을 통해 급식업체와의 공감・소통에 매진하여 명품 대전 급식을 실현할 때”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4-20 14:39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제38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이하여 장애학생의 학습권 보장 및 인권 신장을 위해 교육공동체 대상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추진했다.도교육청은‘장애인의 날’맞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아침 출근 시간을 이용해 장애인에 대한 에티켓 홍보물을 배포하여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과 이해를 높이는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도내 모든 학교는 교육부 제작 특별기획 방송 시청 및 다양한 체험활동을 실시하고, 교육과정과 연계한 장애인식 개선 수업 등을 전개하여 장애 친구도 배움에 대한 열정은 나와 전혀 다르지 않다는 점을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또한 도내 특수학교 7교 전체를 대상으로 매년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다채로운 문화・예술・체육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14개 교육지원청에서도 장애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통해 사회적 인식의 전환을 가져올 수 있도록 교육장 서한문, 인식개선 캠페인, 예술행사, 장애학생 생산품 홍보 판매 등 지역 특성에 맞는 행사를 개최했다.또한 14개 지역청별로 전문가들로 구성된‘찾아가는 장애이해 교실’을 연중 운영하고 있어 학교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충남교육청은 도내 모든 학교에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장애인식 개선과 장애인권 교육을 연2회 이상 의무적으로 실시하도록 하고 있으며, 전년대비 1억2700만원 대폭 증액된 1억3600만원 예산을 편성해 장애인식 개선 교육과 행사를 지원하고 있다.김지철 충남교육감은 “장애학생, 비장애 학생 모두 다름으로 특별하고 소중한 인격체이며, 우리 교육청에서는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행복한 학교생활과 장애학생이 사회 안에서 자립하고 보람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특수교육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4-20 14:24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미래로스쿨』이 출발하자마자 5분 만에 마감될 정도로 학부모와 학생들의 반응이 뜨겁다.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내포권역(홍성․예산)과 당진권역(당진․서산) 6개교 2,3학년 학생 70명이 참여하는 『미래로스쿨』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을 본 학기 정규교육과정 전국 최초로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이 시스템은 학교 간 이동이 어려운 학생들에 대한 불편 해소, 다양한 선태과목 개설이 어려운 농어촌 학생의 과목 선택 기회 확대 등 우리 지역의 특성에 맞는 진로맞춤형 교육과 고교학점제를 대비하기 위해 시도된 것이다.희소 또는 특정 교과 수강이 누구나 가능하고, 충남 경우 농산어촌이라는 지역적 낙후성과 경제적‧가정적 사정 등 소외된 학생들도 소인수 심화 수업을 이수할 수 있다는 점과 사교육비 절감 효과 등에서 크게 관심을 얻고 있다.『미래로스쿨』은 기존의 일방적인 온라인 강의와는 달리 쌍방향으로 실시간 토론 방식을 채택해 충남교육연구정보원과 당진고등학교에 구축된 스튜디오에서 서비스 한다.교사는 주1회 저녁 6시 30분부터 9시까지 에서 수업을 진행하고, 학생은 개별 학교에서 헤드셋과 웹캠 등을 이용해 얼굴을 직접 보며 화상으로 수업을 하게 된다.수업은 온라인상에서 이루어지지만 실제 교실처럼 교사와 학생 간 대화가 가능하고, 토론방, 자료 공유, 즉석 설문조사, 문제풀이 등도 가능하다.홍성여고 학생 이모 군은“정치외교학을 공부하고 싶었는데 우리 학교는 이 과목을 원하는 학생이 없어 수강이 불가능 했다. 그런데 과목도 개설되고 학점도 인정되어 너무 좋다. 흥미 있는 과목을 선택한 만큼 열심히 하여 국제적 전문가가 되겠다.”했다.도교육청이 시범적으로 시작한 『미래로스쿨』이 학교별 교과목의 경계선 해소로 학생의 진로 기회 확대와 사교육비 걱정과 소외된 학생 없이 누구나 원하는 교육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크게 기대해 볼만하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4-20 14:23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일 충남교육연수원에서 학교폭력 사안처리 현장점검지원단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생활지도 담당 교원, Wee센터 상담사, 학교폭력 전담 경찰관 등 교육지원청에서 조직한 사안처리 현장점검지원단 124명의 전문성을 높여 단위학교에서 발생하는 고충 사안을 효율적으로 처리 할 수 있도록 직무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도교육청 교육법률전문변호사가 사안 신고 접수부터 처리과정, 재심절차, 부주의시 발생된 사례와 조치 사항, 등에 대한 설명과 청소년폭력예방재단 임수정 팀장의 학교폭력사안 분쟁 조정에 대한 강의가 있었다.사안처리 현장점검지원단은 학교폭력 발생 시 조기 개입으로 사안 해결을 지원하고 학교폭력예방교육, 학업중단 위기학생 상담 및 지원, 학교폭력 피해학생 보호조치 및 관내 취약지역 유관기관과 연계한 순찰 등을 실시하여 학생지킴이 파수꾼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연수에 참여한 홍성교육지원청 김대성 장학사은 “사안처리 현장점검지원단 활동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고, 지역 순찰 및 단위학교 맞춤형 지원으로 공정하고 신뢰받는 배움터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했다.도교육청 관계자는 “사안처리 현장점검지원단은 학교폭력전담기구 요원에 대한 강사활동과 함께 단위학교에서 교사들이 겪는 어려운 학교폭력 사안에 대해 공정하고 타당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현장사안처리지원 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4-20 14:22

충남도교육연구정보원(원장 김영희)은 21일부터 오늘 6월 9일까지 4개 권역(아산, 예산, 천안, 공주)으로 나눠 ‘2018 권역별 교육공동체 대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변화된 대입전형에 따른 학부모와 학생들의 대입 지원에 어려움을 해소하고 학생 개개인별 특성에 맞는 적절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최근 학생부종합전형 확대로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자기주도적인 학습과 적극적인 학교생활을 통해 비교과를 잘 관리하고 이를 자기소개서에 잘 담아내는 것이 중요해져 이번 설명회의 의미가 크다.대입설명회는 먼저 충남진학교육지원단 이승복(쌘뽈여고) 외 3명이 ‘대입전형의 이해와 대입 지원전략’을 소개하고, 2부 특강에서는 “학생부&자소서 자신만만”의 저자인 배영준(서울 보성고) 외 1명이 자기소개서 작성기법 등을 4개 권역별로 운영한다.충남교육연구정보원 정태모 진로진학부장은 “이번 권역별 교육공동체 대입설명회는 대입지도에 전문성을 갖춘 충남진학교육지원단 선생님과 자기소개서 작성 지도에 권위 있는 전국강사를 초빙하여 대학입시 정보를 자세하며 자녀의 바람직한 고교생활에 관해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4-20 14:21

삼보초등학교(교장 김태곤)는 증평행복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마을연계교육과정에 참여해 다양한 체험학습을 전개하고 있다. 학교는 학기 초 학년별로 학년교육과정과 관련 있는 마을연계교육과정을 연 2회 선정하고 학습내용을 주제에 맞게 재구성해 교실에서 배운 것을 마을에서 실제 체험하면서 학생들의 배움이 배가되고, 지역을 더욱 가깝게 느끼도록 했다.체험학습은 각 반별로 진행되며, 4월 중 1학년은 좌구산 휴양림에서 봄철 날씨와 자연환경을 오감으로 느끼며 숲 산책, 숲에서 놀기, 자연물로 만들기 등의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6학년은 과학 2단원 생물과 환경 단원의 흥미진진한 생태보물 찾기 차시와 연계한 보강천 미루나무 숲 생태탐방을 통해 보강천 생태 환경을 관찰하며 보강천변에 있는 풀들과 나무가 하는 역할을 알고, 환경 보호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김태곤 교장은 “증평행복교육지구 마을연계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견문을 넓힐 기회와 공간이 많이 마련되었다.”며 “더욱 넓어진 배움터에서 학생들이 많은 경험을 통해 배움이 확대되어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4-20 14:11

괴산행복교육지구 청소년 돌봄과 자치의 새로운 길이 눈길을 끈다. 마을주민들이 공간을 내어주고, 아이들과 학부모, 마을교사들이 합심하여 만든 청소년 자치공간인 칠성면 소재 북카페 ‘BookDo칠성’이야기가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알려지며, 프렌치 오트 퀴진 셰프 서승호씨가 직접 본인의 저서와 요리화보집을 직접 기증하러 방문하였다.프랑스 최고급 정찬요리인 오트 퀴진을 국내에 소개하였고, 디저트 전문점을 성공시키고, 이어 국내최초로 원 테이블 레스토랑으로 자신의 이름을 건 ‘서승호’를 운영하는 등 지속적인 혁신을 스스로 실천하는 오너 셰프가 괴산 산골마을을 찾은 것은 이채롭다.여기 ‘ BookDo칠성’ 자원봉사자이자 칠성 학부모인 성수정씨와 페북지기인 서 셰프가 이 북카페 탄생과 성장 소식을 나누면서, 자신의 꿈과 삶이 담긴 요리저서를 나누고 싶었던 것이다. 성수정씨는 ‘서셰프의 친필사인이 있는 요리저서가 단순한 요리기술의 이야기가 아니라, 자연과 인생에 대한 통찰과 진지함, 정성과 열정의 이야기를 아이들이 알아갈 것’이라고 기뻐한다.박용익 교육장은 “우리 괴산행복교육지구의 청소년자치공간에 대한 관심에 크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이들을 함께 키우는 일에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4-20 14:10

이원초등학교(교장 김전한)는 20일 과학의 달을 맞이하여 학생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이끌어내기 위해 < 과학 탐구 문화의 날>을 운영하였다.이원초등학교는 전교생이 자기만의 호기심에 따라 한 가지 활동에 흠뻑 빠져 몰입하도록 교육과정을 융통성 있게 운영하였다. 고학년 학생들은 항공우주(에어로켓), 융합과학(과학미술) 분야로 나누어 자율적으로 팀을 만들었다. 학생들은 선생님과 함께 간단한 과학적 지식을 토대로 생각을 나누고 협동하여 비행체와 건축물을 만들었다.저학년들은 탱탱볼 만들기, 우주 행성 팔찌 만들기, 아로마 방향체 만들기 등 재미있고 즐거운 과학 만들기 체험을 했다.또한 이원 새마을 금고 작은 영화관에서 과학 분야의 영화 , 를 관람하기도 하였다. 2학년 김건우 학생은 “오늘은 공부를 하지 않고, 친구들과 영화를 보니까 색다르고 좋아요!” 라며 학교를 벗어나 마을의 문화 공간에서 영화를 보는 것에 크게 환호하였다.교장 김전환은 “과학의 달 행사가 학생들에게 과학지식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비전과 영감이 주는 교육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학생들이 호기심에 꿈을 담아 더 큰 포부를 펼쳐나가기를 당부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4-20 09:00

충청북도교육과학연구원(원장 김영기)이 청주 우암골자연생태학습공원을 새롭게 단장하고 학생과 시민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교육과학연구원에서는 지난 9일(월) 학습공원에 머루, 다래 등 덩굴식물과 동강할미꽃 외 6종을 새로 심으며 체험학습장 환경을 정비했다.학습공원은 들꽃 학습장을 비롯해 11개의 학습장으로 조성돼 들꽃, 키 작은 관목, 곤충, 새 등이 어우러진 자연생태계를 전문숲해설사와 함께 종합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뿐 아니라 학생들에게 필요한 자연 체험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학교의 창의적 체험활동, 자유학기제 및 자연생태학교 등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운영하고 있다.올해 학습공원 체험학습장은 20일(금) 개장하여 석성초와 청주 대성초 학생 120여명이 체험했다.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학생은 “학습공원에 올라가 직접 다양한 생물들을 관찰하면서 생명의 소중함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충북교육과학연구원 관계자는 “학습공원이 학생들에게 자연에 접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생물 다양성의 중요성과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학습공원은 교육과학원 내 전시관과 연계하여 반일제 프로그램으로 운영 가능하며, 체험학습을 희망하는 학교는 충북교육과학연구원 누리집(www.cbesr.go.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한편, 학습공원 체험학습장은 매년 2천명 이상의 학생들이 숲 해설가가 동행하는 숲 체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가족과 함께하는 주말 생태 캠프도 운영할 예정이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4-20 00:00

충주고등학교(교장 강광성)가 17일(화)부터 21일(토)까지 4박5일 일정으로 자매결연학교인 창남고등학교(저장성 소재)와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양 교의 자매교류는 2013년 10월 첫 삽을 뜬 후 올해로 5년차를 맞았다.2014년부터 매년 두 학교는 각 학생 20여명과 인솔 교사가 참여하는 상호 방문 교류 체험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이번 체험은 창남고 학생들이 충주고 학생들의 집에서 홈스테이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지난해 겨울 충주고 학생들이 중국에 방문했을 때 알게 된 창남고 학생들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해 우리나라 가정 문화도 알리고 있다.첫째날은 안동의 유교랜드와 하회마을을 탐방해 우리나라의 전통 문화를 체험했다.둘째날은 교내 활동으로 이뤄졌다. 음악 수업과 요리 실습을 통해 양 국의 음악과 음식문화를 공유하고 이해하며 관심분야를 자연스럽게 체험했다.셋째날은 충주중앙탑을 탐방해 역사 문화를 체험하고, 충주고 조정 동아리 학생들과 함께 충주 탄금호에서 조정체험을 하며 심신을 단련하고 협동심과 극기심을 배양했다.행사를 주관한 충주고 김향옥 교사는 “중국 학생들이 우리 학생들과 문화 교류 수업을 하고 홈스테이도 하며, 서로 이해하고 우정을 키우는 등 미래 사회를 준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4-19 17:15

충청북도학생교육문화원(원장 김성곤)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19일(목) 원내 어울림배움터에서 도내 초‧중‧고 등 교사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생들의 자율성‧협력‧공유를 강화하는 ‘문화예술 메이커교육’ 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문화예술 메이커교육’이란 기존의 메이커교육에 디자인, 영화, 연극 등의 문화예술 장르를 결합해 인문‧예술의 보편적 가치를 지향하고 사회현상을 벽화, 영상, 이야기 등의 창작 작품으로 만들어내는 인문‧기술‧예술 융합교육이다.사전설명회에서는 디자인공학 박사이자 미술작가로 활동 중인 괴산증평 삼보초등학교 정유진 교사가 ‘만들고, 배우며, 공유하기’란 주제로 메이커교육 이해 강의를 진행했다.문화예술 메이커교육에 대한 융합적인 접근, 향후 워크숍 진행 방향 등에 대한 협의회도 열렸다.학생교육문화원 이영정 문화예술부장은 “이번 협의회가 학생들이 창의성과 도전정신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한편, 학생교육문화원은 순차별 워크숍(매월 1회)을 통해 2019년 문화예술 메이커교육 신규 공모사업 모델인 ‘설화, 판타지 소설, 시사지 등 독서인문 기반 문화예술 프로젝트’, ‘문화예술 메이커교육으로 마을과 사람, 학교를 변화시키는 창작활동’, ‘미술, 연극, 음악, 영상 등 장르 특화형 문화예술 무한상상놀이터’ 등의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4-19 1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