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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지난 7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농산물가공교육을 이수한 딸기 재배 여성농업인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딸기가공연구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딸기가공연구회는 담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고 있는 품목별 농업인 연구회 중 하나로,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조성을 앞두고 군의 주력품목인 딸기를 이용한 가공품 개발연구로 담양딸기의 우수성 홍보와 딸기소비촉진 및 농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조직됐다.이날 창립총회에서는 딸기가공연구회 회칙을 확정하고 연구회의 임원진을 선출했다. 선출된 임원은 회장 장효순(담양읍), 부회장 정경순(봉산면), 총무 이은미(봉산면), 감사 박정자(고서면), 재무 추소영(봉산면)이다.이병창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딸기가공연구회가 딸기 가공산업 활성화로 담양딸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지역경제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경쟁력 있는 다양한 딸기 가공품을 개발하는데 여러 방면으로 교육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담양에서 딸기를 재배하는 여성농업인이 농산물가공교육을 이수하면 가입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담양군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061-380-3431)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담양군 | 권경임 | 2019-03-08 18:19

담양군이 군민을 위한 열린 강좌 「21세기 담양포럼」을 오는 14일 오후 4시 담양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이번 강좌는 ‘언어천재’ 조승연 작가를 초청해 인문을 주제로 고대 로마시대부터 18세기까지 유럽인들이 만든 기념비를 보며, 그 안에 있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되새겨 새롭고 신기한 문화와 지식을 알려준다.또한 인문학적인 관점에서 동서양 인문학의 차이점을 알아보고 콜로세움, 에펠탑과 같은 유럽 건축물에 숨어있는 이야기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인문학에 접근하는 방법을 들을 수 있다.이밖에도 성적향상만을 위한 공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인문학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삶의 방식을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내용이 더해질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인문학교육특구’ 담양은 문화, 예술, 교육 등에 인문학을 접목해 담양의 브랜드가치를 높이고 있다”며, “인문학을 우리 생활 곳곳에서 경험하고 느낄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 및 교육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조승연 작가는 어쩌다 어른, 토론대첩, 차이나는 클라스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해 해박한 인문학 지식과 7개 국어에 능통한 실력을 뽐내며 언어천재로 유명하며, 다수의 도서를 출간한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담양군 | 권경임 | 2019-03-08 17:59

최형식 담양군수가 지난 7일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진행 중인 ‘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는 대한광복회 성북구지회에서 3·1절의 역사적 의미를 다시 한 번 일깨워주기 위해 시작한 캠페인으로, 3.1 독립선언서 총 38개 문장 중 지정 받은 한 문장을 직접 필사한 뒤 이를 48시간 내에 SNS에 인증하고, 다음 참여자 3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최 군수는 이날 전동평 영암군수의 지목에 답해 3.1 독립선언서 중 15번째 문장인 ‘스스로를 채찍질하기에도 바쁜 우리에게는 남을 원망할 여유가 없다. 우리는 지금의 잘못을 바로잡기에도 급해서, 과거의 잘잘못을 따질 여유도 없다’를 필사하고 이를 개인 SNS에 게시했다.다음 주자로는 이윤행 함평군수, 김정오 담양군의장, 정병연 (재)담양군문화재단 사무국장 3명을 지목했다.한편 담양군은 지난달 19일 일제시대 방위에 기초해 사용되던 '남면'이라는 명칭을 105년 만에 가사문학면으로 바꾸는 절차를 완료했으며, 지난 3월 1일 3.1운동 100주년을 3월 18일 담양시장에서 시작돼 지역 곳곳에서 일어났던 만세운동을 재현하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

담양군 | 권경임 | 2019-03-08 17:58

담양군문화재단은 지난달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담양군 해동문화예술촌(구 담양읍교회 2층)에서 ‘2018 담빛길 청년예술가 결과발표전­나의스튜디오’를 개최했다.이번 전시는 ‘오픈스튜디오’ 형식으로 작가가 작업실을 열고 그 공간에 작품을 전시, 이곳을 찾은 200여 명의 관람객과 창작공간을 공유하는 색다른 행사로 마련됐다.특히 작가들의 작품 활동 과정 영상물과 구 담양읍교회의 모습이 담긴 아카이브 사진전도 함께해 관람객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재단 관계자는 “이번 레지던시 결과발표회는 작가의 작업 공간 그대로를 느낄 수 있었다는 점에서 청년예술가와 관람객의 친밀감을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으로 담양을 누구나 즐겨 찾는 문화예술 중심지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담빛길 레지던시 프로그램’은 작업공간이 절실한 청년작가들을 대상으로 창작활동 등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사업으로 선정된 네 명의 입주 작가에게 작업공간을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지난해 7월부터 올해 2월까지 8개월간 이반석(서양화), 강희(문학), 김지희(서양화), 정봉훈(음악)에게 창작활동을 지원했다.

담양군 | 권경임 | 2019-03-07 11:14

담양군이 조선시대 대표 문인인 송순의 문학정신을 기리고 담양만의 특색있는 문학상으로 문화콘텐츠 산업화를 도모하기 위해 제7회 송순문학상 작품 공모를 진행한다.이번 공모분야는 시(시조)와 소설 2개 분야로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담양을 소재로 하거나 담양관련 인물과 관계된 창작품 중 미발표작 또는 공고일(2019년 2월 28일)로부터 최근 1년 이내 발간된 단행본이면 된다.공모는 8월 30일까지 약 6개월간 진행하며 심사를 거쳐 9월 중 당선작을 선정하고, 11월 중 담양 인문학 축제와 함께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심사결과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함께 2,000만원의 상금을, 우수상 1명에게도 상패와 함께 1,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문순태 송순문학상 운영위원장은 “송순문학상은 그동안 담양 관련 공모 제한으로 출품을 원하는 작가들이 담양을 방문하고, 자료를 수집하고, 조사하는 과정들 속에서 우수한 작품들이 탄생했다”며 “역량 있는 작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참가 신청은 오는 8월 30일까지 담양 송순문학상 운영위원회(전남 담양군 담양읍 추성로 1371 담양군청 문화체육과)에 우편 및 방문 접수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담양군 문화체육과(☏061-380-2804)에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담양군 | 권경임 | 2019-03-07 11:11

담양군이 천년담양의 품격과 ‘담양다움’을 특색 있게 잘 표현한 사진을 담양 브랜드 가치 향상과 관광홍보 마케팅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담양 관광사진 전국 공모전」을 개최한다.대한민국에 거주하는 개인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2018년 11월 1일부터 2019년 10월 31일 기간 중 담양의 관광명소 및 자연경관 등 담양을 배경으로 담양의 품격과 역사가 깃든 ‘담양다움’을 잘 표현한 사진이면 된다.참가 희망자는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담양군 문화관광 홈페이지(http://tour.damyang.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결과는 11월 말 군 홈페이지 게재 및 개별 통지할 예정이며 ▲대상 100만원, ▲우수상 50만원, ▲장려상 30만원, ▲입선 10만원을 수여한다.입상작은 담양 관광홍보물 제작 및 각종 행사에 활용되며 군 홈페이지 및 블로그, 페이스북에 게시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사진공모전을 통해 담양이 가진 천혜의 자연경관과 여유롭고 서정적인 분위기를 보다 많은 분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 ‘문화관광’ 사진공모전 메뉴를 참조하거나 군 녹색관광과(☎061-380-3151)로 문의하면 된다.

담양군 | 권경임 | 2019-03-07 11:10

‘전국 최초 인문학 교육 특구’ 담양군이 지역 문화와 역사에 대한 가치를 보존·계승하고 지역민의 자긍심을 높이고자 인문학 교육과 찾아가는 가사문학 교육을 진행한다.이번 제10기 인문학 교육은 ‘담양천년 인문의 향연’이란 부제로 오는 23일부터 내달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하고, 교육생은 16일까지 선착순으로 25명을 모집한다.강의는 ▲인문학과 명상-최전일(광주국학원) ▲시인 윤동주와 국문학자 정병옥의 운명적 만남-정학성(인하대) ▲실크로드 문명기행 사막체험과 시조-김영재(시인) ▲가사에서 처세술-황인원(수원대) ▲성산별곡과 감성미학-최한선(전남도립대) 등으로 기간 중 문학기행도 함께할 예정이다.이밖에도 담양군은 인문학과 함께하는 교육을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담양교육지원청과 함께 ‘찾아가는 가사문학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인문학교육 특구 지정에 따라 가사문학 인문학 교육을 통해 학생과 일반인의 인문학적 사고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가사문학이 생활 속에 스며들어 보다 많은 사람이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사문학관 홈페이지(http://www.gasa.go.kr) 공지사항란을 참고하거나 전화(061-380~2700~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담양군 | 권경임 | 2019-03-06 11:56

(재)담양군문화재단은 지난 28일까지 해동문화예술촌(옛 해동주조장)과 담빛길에서 연장 운영한 ‘해동 빛의 정원’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별이 빛나는 다방’(해동 음악다방)은 옛 음악다방을 재현하여 그 시절 추억과 다양한 공연 진행으로 2000여 명의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담빛길 주민들과 관광객의 편안한 휴식을 위해 음식과 음료를 무료로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해동문화예술촌에서는 꽃과 나무, 빛과 조각품이 조화를 이룬 ‘빛의 정원’과 동물을 연상시키는 조형물을 활용해 소리에 따라 빛이 움직이는 ‘빛의 움직임(비주얼아트)’, 빛으로 만든 숲을 통해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는 ‘미디어창고(인터렉티브 아트)’ 등이 마련돼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했다.재단 관계자는 “주민과 많은 관광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해동 빛의 정원’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며 “다방이 운영되진 않지만 아쉬워하는 주민들을 위해 모습은 당분간 유지할 예정이며 추후 담양읍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한편, 담양에 위치한 옛 해동주조장은 전통방식으로 막걸리를 생산하던 곳이다. 2000년대 이후 운영이 중단되었지만, 현재 문화재생사업으로 주민들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문화거점시설 ‘해동문화예술촌’으로 발돋움 하고 있다.

담양군 | 권경임 | 2019-03-06 11:55

담양군이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마련한 ‘귀농인 영농정착 교육’ 개강식이 7일 오후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열린다.개강식에서는 이병창 농업기술센터 소장이 담양의 농업 현황과 전망, 정책 등을 안내하고 채상헌 연암대 교수가 성공적인 귀농·귀촌 전략과 마인드 확립에 대해 강의한다.군 농업기술센터는 담양에 정착하고 싶은 귀농·귀촌인과 담양에 관심이 많은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하는 귀농인 영농정착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예년과 다르게 기초영농반, 영농실습반, 시설원예반으로 편성해 교육 과정을 세분화했다.기초영농반과 시설원예반은 영농기초기술 습득, 선배 귀농인 영농현장 견학, 안정적인 귀농·귀촌 전략, 원예작물 관리, 토양과 비료 등 기초와 현장교육을 병행하고, 영농실습반은 성공적인 귀농 창업을 위한 작목 선정, 파종, 관리, 출하 등 실질적으로 영농을 준비하는 교육을 진행한다.이병창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귀농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귀농인들에게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기술과 선배 귀농인의 어려움 극복과정을 들으며 자신감을 갖고 잘 적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양군 | 권경임 | 2019-03-06 11:20

담양군이 농림축산식품부의 올해 로컬푸드 직매장 지원 공모사업에서 전국 14개소 중 신청한 2개소가 선정돼 국비 6억4천만원을 지원받는다.로컬푸드 직매장 지원사업은 중‧소농이 생산한 농산물의 안정적 판로 확대와 직거래 활성화를 위해 농축산물을 상시적으로 직거래하는 공간인 직매장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군에서는 봉산농협로컬푸드직매장 신설사업과, 고서농협로컬푸드 직매장 리모델링 사업을 신청해 모두 선정됐다.봉산농협로컬푸드는 송강정 인근에 496㎡의 직매장, 교육체험장, 농업인카페 등을 신설하는 사업비로 국비 6억원이 지원되며, 고서농협로컬푸드는 직매장 및 공동작업장 리모델링 사업으로 국비 4천만원을 지원받는다.고서농협로컬푸드 직매장은 지난 2013년에 광주‧전남 1호점으로 개장돼 지난해 매출 91억 원, 1,780호의 농가가 참여하고 있다.특히 농가별 출하계획서를 받아 안정적인 공급계획을 수립하고 소형하우스 지원사업 등을 통한 비수기 특이작물 재배를 지원, 다양하고 안정적인 상품 공급으로 소비자의 만족과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최형식 담양군수는 “소비자는 신선하고 안전한, 생산자의 얼굴이 있는 먹거리를 선호한다”며 “로컬푸드 출하농산물의 품질안전관리 시스템 강화와 소포장재 지원사업 등을 추진해 담양 농식품의 신뢰와 농가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양군 | 권경임 | 2019-03-05 11:28

담양군은 지난 1일 오전 10시 담양군여성회관 앞 다목적광장에서 주요기관. 사회단체장과 보훈가족, 공무원, 학생, 군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1운동 100주년 기념 ‘담양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를 개최했다.담양독립만세운동은 1919년 3월 1일 독립선언서 발표 이후 전국적으로 항일 운동이 번져가던 당시에 3월 18일 담양시장에서 시작돼 지역 곳곳에서 일어났던 만세운동이다.행사는 담양 현충탑과 고하 송진우선생 추모비 참배를 시작으로 100년 전 3.18담양만세운동을 재현한 만세행사, 담양 독립유공자 위문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담양의 농민, 상인, 기업인, 종교인, 학생 등 각계각층의 주민들이 릴레이로 독립선언서를 낭독함으로써 그 의미를 더하고, 전남도립국악단과 함께 그날의 생생한 기억을 되새기는 퍼포먼스를 펼쳐 교육적 효과와 함께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도 제공했다.최형식 담양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독립만세운동을 일으켰던 선조들의 자긍심 넘치는 역사를 기억하고 되새김으로써 새로운 미래 천년을 준비하는 담양의 시대정신으로 삼아 담양 발전의 새로운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담양군 | 권경임 | 2019-03-04 11:37

담양군이 중소기업 취업 청년들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한 ‘전남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전남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은 중소기업 등에 정규직으로 취업한 청년 지원해 정규직 일자리 취업 촉진과 장기근속을 유도함과 동시에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임금 격차 완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청년을 채용하는 기업과 청년에게는 최대 4년 간 2,000만원이 지원되며 특히 올해는 정규직 채용 4년 차 장기근속금의 신설로 지원기간이 확대되었다.참여대상 기업은 담양 소재의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5인 이상 300인 미만 기업이며 청년은 전남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로 중소기업 등에 취업한 자를 대상으로 한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이달 6일까지 담양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확인 후 신청서류를 준비하여 담양군청 풀뿌리경제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작년 한 해 13개 기업 23명의 청년들이 근속장려금 지원을 받았으며, 올해는 지원범위가 확대된 만큼 기업과 청년이 모두 장기근속 할 수 있도록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담양군 | 권경임 | 2019-02-28 1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