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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 양복처럼 환자 본인의 무릎 사이즈로 제작해서 수술60대~70대 퇴행성관절염 환자에게 추천..무릎 통증으로 병원을 찾으면 초기 퇴행성관절염에는 주사치료, 중기에는 줄기세포 재생 치료를 받는다. 퇴행성관절염이 말기의 환자는 인공관절 수술을 받아야 한다. 60대에서 70대까지는 퇴행성관절염 중기라도 인공관절 수술을 많이 한다. 고령의 환자에게는 줄기세포 치료의 재생 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이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의하면, 무릎 인공관절 수술을 받는 환자는 2016년 65,544명에서 2019년 77,579명, 2020년 71,170명이었다. 2020년 감소 원인은 코로나19로 인해 활동이 위축되어 병원을 찾는 환자도 줄었기 때문이다. 2020년 인공관절 환자 중 60대·70대 여성 환자가 68.2%를 차지했다. 여성의 인공관절 수술이 남성보다 많은 이유는 갱년기 이후 호르몬 변화 및 체중 증가, 무리한 가사 노동이 원인이다.권오룡 연세스타병원 병원장(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정형외과 외래교수)은 “퇴행성관절염 말기인 환자들의 무릎 통증은 걷기가 두려워질 정도로 굉장히 심하다. 인공관절도 기술의 발전으로 3D 맞춤형 인공관절이 있다. 양복이나 한복을 내 몸에 맞춰 주문하듯이 맞춤형 인공관절로 환자 본인의 무릎 사이즈로 제작한 인공관절 수술이 있다”고 알렸다.3D 맞춤형 인공관절은 기존 인공관절 수술에 비해 장점이 많다. 3D 프린터를 이용하여 환자 개개인의 무릎 상태에 맞는 맞춤형 인공관절을 삽입하기 때문에 수술 정확도와 만족도가 높다. 또한 수술시간도 줄었고, 절개범위도 적기 때문에 회복 속도도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기존의 인공관절 수술은 통계에 기반한 평균적인 위치에 인공관절을 삽입하는 방식이었기 때문에 평균치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부정확한 삽입에 의한 분리와 그에 따른 통증, 주변 조직 손상, 인공관절 수명의 감소 등 합병증의 문제가 있었다.3D 맞춤형 인공관절은 3D 시뮬레이션을 통해 환자의 무릎 내·외측의

문화 | 손혜철 | 2021-08-18 11:40

독립기념관(관장 한시준)은 제76주년 광복절과 제34주년 독립기념관 개관을 기념하여 지난 8월 15일부터 국민과 독립기념관이 함께 도전하는 ‘독립 잇다!’ 캠페인응원챌린지를 추진하고 있다.캠페인 개요∘ 일 시 : 2021. 8. 15.(일) ~ 12월 15일(수)∘ 주요 내용1) 국민 : 독립군 리본을 달고 독립유공자 및 후손 응원ㆍ지지 영상 촬영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영상 올리기2) 독립기념관 : 참가자 1만 명당 1개 이상 후원사 유치‘21년 목표 : 20개 이상 후원사 유치∘ 참여채널 : 독립기념관 인스타그램국민의 도전은 1919년 2천만 민족의 “대한독립만세” 함성 재현으로, 국민 참가자들의 함성을 모아 2천만dB을 완성하는 것이 목표이다. 독립군 리본을 가슴에 달고 독립유공자와 그 후손들을 응원하는 영상을 개인 SNS에 올리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독립기념관의 목표는 국민의 함성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참가자 1만 명당 1개 이상의 공공·민간 분야의 후원사를 발굴ㆍ유치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독립유공자와 후손, 독립운동사 자료기증자들에게 우대 혜택과 생활 편의를 제공할 수 있는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에 협력 사업을 선제적으로 제안하여 후원사를 유치할 예정이다.독립기념관은 보다 많은 국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전국 1,400여 개 아파트 단지 입주민에게 소통공간과 편의기능 제공하는 생활플랫폼 운영 기업 ㈜아파트너와 함께 캠페인을 홍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학교와 가정에서 캠페인 홍보자료를 학습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독립기념관 홈페이지를 통해 독립운동 영상자료, 독립군 리본 디자인을 제공하고 있다.암흑과 같았던 일제의 식민통치를 벗어나 대한민국이 선진국으로 발전하는데 원동력이 되었던 독립운동가들의 노력과 희생을 보답하는 아름다운 기부 문화가 완성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문화 | 손혜철 | 2021-08-18 10:49

저자: 승원홍(承源弘) -도서출판 행복에너지경력1947.8. 평안북도 정주 출생1966.2. 보성 중고등학교 졸업1974.2.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중국어중문학과 졸업1968.2.-1971.5. 대한민국 공군(172기 병장) 전역1973.11.-1982.11. (주)대한항공 9년 재직 후 퇴직1979.6.-1982.8. (주)대한항공 호주시드니지사장1982.12. 호주로 이민(1986.4. 호주시민권 취득)1983.5.-2012.12. 호주롯데여행사 창립, 30년 경영1988- 1994. 시드니제일교회 한글학교 교감1991-2001 & 2011-2019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 1993.8.10. 승원홍장학금 제정1993-1996 호주한글학교협의회 회장1997-1999 재호한인상공인연합회 회장2001 & 2002 한국방문의해 명예홍보사절2004-2012 경상북도관광 호주홍보사무소장2007-2009 호주시드니한인회 회장2009-현재 대구광역시 해외자문관2013-2015 경상남도관광 호주홍보위원장2013-2015 호주NSW주정부 반차별위원회 위원2014.4. 대한민국국적 회복(복수국적)2014-현재 호주NSW주 다문화협의회 부의장2014-현재 호주한인공익재단 이사장2016-현재 울산광역시 해외명예자문관저서중국기행(1993. 범양사 출판부)긍정이 멘토다(공저 2014, 도서출판 행복에너지)The Migration Country – AUSTRALIA My Dream and Challengehttps://www.youtube.com/watch?app=desktop&v=gNlx69DOXrc출판사 서평한 사람의 인생을 통해 바라보는 대한민국 호주 이민 50여 년 사(史)대한민국 글로벌 피플이 나아가야 할 모범의 등불이 되다전쟁의 포화로 잿더미가 된 국토 위에서 시작하여 세계 최빈국 중 하나였던 대한민국. 하지만 지금은 세계에서 손꼽을 만한 경제 규모와 문화적 힘을 갖춘 나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또한 이러한 분위기를 타고 대한민국의 인재들은 전

문화 | 손혜철 | 2021-08-16 21:42

에서 배우는 독서경영저자 : 오그 만디노, 출판사 : 월요일의 꿈“어느 날 부의 비밀이 내게로 왔다”라는 부제가 있는 이 책은 수천 년 동안 비밀스럽게 전해져 오던 열 개의 고대 두루마리에 숨어 있던 부와 성공, 그리고 인생에 관한 위대한 지혜에 관한 책이다. 반세기가 넘도록 전 세계적으로 2500만 부가 팔린 이 책은 경영자들과 삶에 희망이 필요한 수많은 이들에게 부와 인생의 필독서가 되었다.이 책은 모두 18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부터 7장까지는 가난한 낙타지기였던 하피드가 자신을 가장 위대한 상인으로 만들어줬던 열 개의 두루마리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8장부터 17장까지는 열 개의 두루마리에 담긴 메시지를 하나씩 소개하고 있다. 마지막 18장은 열 개 두루마리의 새로운 주인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다.이 책을 번역한 홍성태 교수는 20년 전 십 대이었던 두 아들과 또래 청소년들에게 삶의 지침을 마련해 주고자 이 책을 번역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20년이 지나 다시 번역을 하였다. 번역자 입장에서 같은 책을 두 번이나 번역하였다는 특별한 점도 있었겠지만, 이 책이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고,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폭넓게 읽히는 책이 되었다는 점에서 새로운 각오를 다질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다시 꼼꼼히 읽어보니 명저는 또 읽어도 새로운 감동을 준다. 한 줄 한 줄 곱씹어볼 가치가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는 번역자의 이야기가 중요한 메시지를 던지는 거 같다.하피드는 고개를 끄덕이고는 산더미 같은 물건들을 가리켰다. “자, 지금도 자네가 쓸데없는 걱정을 하는 게 아니겠는가?”“알겠습니다. 주인님.”“이제 내 계획을 설명해 줄 테니, 내 결정에 대해 믿음을 갖게나. 나는 이제 늙었고 내 바람은 단순하네. 나와 행복을 나누던 사랑하는 아내도 내 곁을 떠났으니, 남은 소원이 있다면 내 모든 재

문화 | 전형구 박사 | 2021-08-16 12:50

자료기증 및 특별 강연회 행사 개요▪ 일 시 : 2021. 8. 17.(화) 오전 10시▪ 장 소 : 독립기념관 MR독립영상관 내 4DX관▪ 공개자료 : 원동민족혁명단체대표회 개회식(1922년 1월) 영상, 홍범도 일지,대한독립군 유고문(大韓獨立軍諭告文), 봉오동전투상보(鳳梧洞戰鬪詳報),홍범도 사진(1912년 촬영본, 1922년 촬영본 각 1점) 등 (총 16점) 독립기념관(관장 한시준)은 2021년 8월 17일(화) ‘홍범도 장군 유해 봉환 기념 자료기증 및 특별 강연회’를 개최하고, 홍범도 장군의 생전 모습이 담긴 원동민족혁명단체대표회 개막식에 참석한 영상 자료와 독립기념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홍범도 장군 관련 자료들을 소개한다. 원동민족혁명단체대표회 개막식 영상은 홍범도 장군의 생전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현재까지 유일한 자료이다. 독립기념관은 이번 행사에서 ‘홍범도 일지’와 ‘봉오동전투상보’, 1912년과 1922년에 촬영된 홍범도 사진 2점 등 소장 중인 홍범도 장군 관련 자료 15점을 함께 소개하며, 영상 자료를 기증한 반병률(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의 특별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1943년 카자흐스탄에서 서거한 이후 78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오는 홍범도 장군의 유해 봉환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되는 것이다. 이번에 기증받은 영상자료 상연 행사는 올해 8월 15일 정식 개관한 독립기념관 MR독립영상관 내 4DX관에서 진행된다. 독립기념관은 향후 해당 자료를 전시 및 연구·교육 등에 활용하여 홍범도의 활동과 한국독립운동의 역사를 널리 알리는데 활용할 것이다.1) 반병률 한국외국어대학교 사학과 교수 기증 자료□ 1922년 원동민족혁명단체대표회 개막식 영상1922년 1월 21일부터 2월 2일까지 모스크바에서 개최된 국제공산당(코민테른) 국제대회인 원동민족혁명단체대표회 개막식을 촬영한 영상 자료이다. 해당 대회는 1921년 11월부터 1922년 2월까지 제1차 세

문화 | 손혜철 | 2021-08-13 11:44

저자약력가갑손 저자1938년 1월 8일생(충남 홍성)학력충남홍성고등학교 졸업(1957년)성균관대학교 법률학과 졸업(법학사, 1962년 2월)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졸업(법학석사, 1974년 2월)명지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졸업(법학박사, 1992년 2월)경력(주)메트로패밀리 대표이사회장(현)충청대학교 명예교수(현)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자문위원(현)한화그룹(주) 한화유통 대표이사사장 및 부회장 역임성균관대학교 법과대학 강사, 겸임교수 역임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초빙교수 역임저서『한화유통 사무혁신 사례집』(1996년 3월)『변화와 고객은 기업의 생존조건』(2006년 5월)『좋은글 모음집』(2006년 5월)논문최저 임금법 연구(1974년 2월, 석사논문)최저 임금제 고찰(1984년 11월,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최고경영자 과정 수료 논문)주식대량취득의 기업 합병 인수에 대한 법적규제(1992년 2월, 박사논문)수상내역법무장관 표창(1994년, 교정공로)대한민국안전대상(2002년, 행정자치부장관)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 대통령상(2005년)제31회 국가품질경영대회서비스부문 대통령상(2005년)자랑스러운 성균인상(2011년 1월 18일, 총장, 총동창회장)출판사 서평‘공정의 달인’이 전하는 10년간의 대한민국 사회평론‘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속담이 있지만 현대 사회의 변화를 지켜보다 보면 10년은 커넝 2~3년 안으로 모든 것이 정신없이 변화하는 느낌을 받곤 한다. 무한경쟁과 4차 산업혁명, 점점 빨라지는 기술발전 등으로 모든 것이 신속하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현재를 세심하게 관찰하고 기록으로 남기는 것은 과거를 통해서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아주 중요한 작업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이 책 『당신을 만나 참 좋았다(개정증보판)』은 지난 2010년 10월에 출간된 『당신을 만나 참 좋았다』을 새롭게 보강하여 출간한 개정증보판이다. 법학박사이자 경영자로서 ㈜한화그룹 한화유통 대표이사사장 및 부회장 등을 역임하였으

문화 | 손혜철 | 2021-08-12 19:33

독립기념관(관장 한시준)은 2021년 일제의 만주침략 90년과 다가오는 한‧중 수교 30주년을 맞아 한국과 중국이 함께 일제의 침략에 맞서 함께 싸운 역사를 살펴보는 특별기획전시를 다음과 같이 개최한다.전 시 개 요〇 기 간 : 2021.08.13.(금) ~ 11.21.(일) ※ 개막식 2021.08.13. 11:30분 ~〇 장 소 : 독립기념관 특별기획전시실Ⅱ(제7관)〇 내 용 : 한‧중 공동 항전 관련 자료(한국 독립선언 24주년 기념 내빈 제명 등 60점)한국의 독립운동은 일본 제국주의에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해 광복을 맞이할 때까지 계속 되었다. 한국은 일제의 침략을 받은 다른 나라와 힘을 모았고 연합국과도 함께 싸웠다. 그중에서도 한국은 중국과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오랫동안 공동항전을 전개하였다. 20세기 전반기 일제의 침략을 받았던 한국과 중국 두 나라는 일제를 ‘공동의 적’으로 여기고 중국 각지를 무대로 다양한 방법으로 상호 협력하며 함께 싸워 결국 승리를 거두었다. 이번 특별기획전은 한‧중 공동 항전을 주제로 한‧중 두 나라가 일제 침략을 물리치며 함께 어려움을 이겨낸 역사를 기억하고 되새겨보는 자리로 마련하고자 한다.전시는 총 3부로 구성된다. 1부 에서는 1910~1920년대 한・중 연대의 기반을 쌓아가는 과정과 모습이 전시된다. 1910년 일제에 나라를 빼앗긴 후 중국으로 망명한 한국인들은 중국인과 교류하며 한‧중 연대의 기반을 마련하기 시작하였다. 한・중 인사들의 교류의 다양한 모습,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광동 호법정부와의 교류, 중국 군관학교에 입학하여 군사훈련을 마친 한국 청년들이 중국 북벌전쟁과 한국 독립운동에 참여한 모습들을 확인할 수 있다.2부 에서는 1930년대 전개된 한・중 공동 항전의 모습을 소개한다. 1930년대 본격적으로 일제가 중국을 침략하면서 한・중 공동 항전도 본격화하였다. 1932년 일제의 상하이 침략에 중국 학생의용군과 함

문화 | 손혜철 | 2021-08-12 11:19

독립기념관(관장 한시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는 광복 76주년 및 개관 34주년을 기념하여 2021년 8월 12일(목) 독립기념관 밝은누리관에서 제17회 학술상 시상식 및 국제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행 사 개 요〇 일 시 : 2021.08.12.(목) 10:00~18:00〇 장 소 : 독립기념관 밝은누리관 대강당(온라인 참석 : Cisco Webex Meetings ID: 166 191 4453)〇 내 용제17회 독립기념관 학술상 시상식 8.12(목) 10:00~11:00- 수상자 : 김광재(국사편찬위원회 편사연구관)- 수상작 : 근현대 상해 한인사 연구(경인문화사, 2018)국제학술심포지엄 : 제2차 세계대전기 한국독립운동과 미국(목) 13:00~18:00독립기념관(관장 한시준)은 한국독립운동사 연구를 장려․촉진하고 연구자의 사기 진작을 위해 2005년부터 독립기념관 학술상을 제정하고 매년 한국독립운동사연구 분야의 우수저술 1편을 선정하여 연구자에게 학술상을 수여하고 있다.2021년도 제17회 독립기념관 학술상 수상작으로 국사편찬위원회 김광재 편사연구관의 근현대 상해 한인사 연구가 선정되었다. 김광재 편사연구관은 동국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한국광복군의 활동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근현대사학회 및 한국민족운동사학회 이사, 국가보훈처 독립유공자 공적심사위원, 중국 상해사회과학원 역사연구소 방문학자 등을 역임한 연구자이다.학술상 시상에 이어 “제2차 세계대전기 한국독립운동과 미국”을 주제로 국제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 2021년은 태평양전쟁이 발발한지 80주년이 되는 해이다. 1903년 하와이 노동계약이민으로 시작된 미주한인 사회는 태평양전쟁 발발 이후 제2차 세계대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방법으로 미국과 함께 일본에 대항하였고, 이는 한국독립운동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미주한인사회의 독립운동은 국제적으로 미국, 중국 등과 함께 공동전선을 구축하였다는 점에서 독립운동사를 국제적인 관점에서 새롭게 볼 수 있는 중요한

문화 | 손혜철 | 2021-08-11 12:13

독립기념관(관장 한시준)은 제76주년 광복절을 맞아 MR독립영상관을 정식 개관하고, 독립기념관의 콘텐츠와 SK텔레콤의 ICT 기술 융합의 첫 번째 결과물인 체험 콘텐츠를 최초 공개하여 대국민 서비스를 실시한다.전 시 개 요〇 면적 : MR독립영상관 1,054㎡(약 319평) / 제7관 내 159㎡(약 50평)〇 콘텐츠 : 7종 13편(4DX, VR, 마법사진관*, NUGU 알버트 코딩로봇 체험**2편, 제1관 자랑스러운 우리문화 6편)* SKT가 개발한 영상 이미지 복원 솔루션 슈퍼노바 기술 적용 독립운동사 체험 아이템** SKT의 AI코딩로봇 NUGU 알버트를 이용한 독립군 기지 개척, 우리말 지키기 체험 아이템〇 개막일 : 2021. 8. 15(일)부터독립기념관은 실감형 체험전시에 대한 국민들의 지속적인 요구를 반영하고자 독립운동사를 주제로 관련 ICT 기술을 융합하여 우리관에 특화된 실감형 입체 영상 콘텐츠를 개발 중에 있다. 이를 위해 2019년에 국내 최초 4DX, VR, MR 멀티 독립영상관을 조성 완료하였고, 2020년부터는 SK텔레콤(대표이사 박정호)과 5개년 간(’20~’24) MOU를 체결하여 MR독립영상관을 비롯한 독립기념관 경내외 전역에 5GX기반 독립운동사 실감형 콘텐츠 개발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이러한 성과물로 올해 3월 1일부터 MR독립영상관을 부분 공개・운영한 바 있다. 그리고 이번 제76주년 광복절을 맞아 MR독립영상관을 정식 개관하고 새로 개발한 체험 콘텐츠를 최초 공개하게 되었다.이번에 처음으로 공개되는 콘텐츠는 MR독립영상관 내 4DX 영상 2편과 VR 콘텐츠 2편, 그리고 제7관 체험존 내 마법사진관(슈퍼노바), 알버트 코딩 로봇 아이템 등 영상 체험콘텐츠로 총 4종 7편이다. 그중 MR독립영상관에서 새롭게 공개되는 4DX 영상은 독립전쟁을 주제로 2019년에 제작한〈둘기의 비행〉과 일제강점기 우리말지키기를 모티브로 재구성하여 2020년에 제작한〈한글을 지켜라〉이다. 이와 관련하여 &lsquo

문화 | 손혜철 | 2021-08-10 10:29

스페셜올림픽코리아(회장 이용훈·이하 SOK)대전·충남위원회(위원장 오노균)는 8일(일)서산시 참좋은태권도연수원에서 시군지부 회장 하계워크솝을 코로나19 정부 방역대책을 준수하며 개최 했다.워크솝에서는 11월2일부터 4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리는 제15회 스페셜올림픽코리아전국하계대회참가와 12월 개최 예정인 2021 국제스페셜 뮤직&아트 페스티벌(음악부문)멘티참가 등을 협의 했다. 또한 대전과 충남지역 시군구의 지부 조직정비와 임원 역량강화에 따른 8월중 임시총회 개최등을 안건등을 토의 했다.이날 임원 워크솝 에서는 충남지역담당 부회장으로 권재일(서산시운동재활연구센터장)과 여성위원장으로 김명희(전 삼성생명팀장)씨를 임명 하고,법률자문위원으로 최기석 변호사를 위촉 했다.오노균 회장은 “스페셜올림픽코리아(SOK)는 스페셜올림픽국제본부(SOI)와 국제지적장애인스포츠연맹(VIRTUS)에 가입된 가맹단체이며 , 국제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멤버쉽과 더불어 국내에서 발달장애인을 위한 스포츠대회를 개최 및 운영할 권한을 가지고 있다.” 며 SOK를 설명 하고 “ 우리 대전·충남위원회에서는 SOK지부 단체로써 발달장애인들의 체육 문화 활동지원을 지원하고, 그들이 지닌 스포츠,예능등의 재능을 사회에 증명하여 장애에 대한 인식을 바꾸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는 통합복지사회를 만들어가는데 노력을 경주 해야한다”고 말했다.한편 스페셜올림픽코리아(SOK)대전·충남 위원회에서는 지난 2018년 8월16일부터18일까지 홍성 문화체육센터 일원에서 제14회 홍성스페셜올림픽코리아전국하계대회(조직위원장오노균)를 홍성군(군수 김석환)의 후원으로 성공리에 개최 했다.스페셜올림픽전국하계대회에는 전국에서 2000여 명의 선수와 지도자, 1000여 명의 운영요원 및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육상, 수영, 축구, 보체, 탁구, 배드민턴, 농구, 배구, 롤러스케이트, 골프, 역도, 태권도(시범종목) 등 12개 종목

문화 | 손혜철 | 2021-08-09 13:02

에서 배우는 독서경영저자 : 김가빈, 출판사 : 스노우폭스북스“익명의 스물다섯, 직장인 공감 에세이”라는 부제가 있는 이 책은 스물다섯 명의 퇴사자들을 직접 만나 묻고 듣고 기록한 2, 30대 청춘의 솔직한 퇴사 이야기다. 대학 졸업 후 바로 취업에 성공했지만 생각해 욌던 근무 환경과는 차이가 많아서 고민하던 저자가 행복하지 않을 거 같다는 확신이 들면서 나를 위한 삶을 살고자 퇴사를 결심하게 된다. 이 무렵 지인도 퇴사를 하게 되었는데 퇴사 이유가 조금씩 모양이 달라 왜 퇴사를 하게 되는지 궁금해 퇴사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하는 마음에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직업도 나이도 다른 스물다섯 명의 입사와 퇴사 그리고 그 이후의 삶에 저자가 직접 그린 100여 점의 일러스트가 독자의 오감을 자극한다. “버티다 보면 다 지나간다”는 말로 남들과 같은 삶을 살도록 회유하는 가족, “여기서도 못 버티는데 다른 데 간다고 해결될까?”라며 독설을 내뱉는 선배들 속에서 퇴사를 선택한 이들의 이야기 속에서 요즘 청년들의 생각이나 삶에 대한 철학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여기에 소개되고 있는 저자를 포함한 스물다섯 명의 퇴사자들은 직업도 나이도 다르고 퇴사 이유 역시 제각기 다르지만 같은 의문을 품고 사직서를 내밀었다. 사람에 지쳐서, 좋아하는 일을 해 보고 싶어져서, 저녁이 있는 삶을 누려 보고 싶어서, 반복되는 스트레스에 무뎌지지 못해서, 건강이 나빠져서, 정체되어 있는 것 같아서…. 먹고살 길이 끊어진 그들은 그만두면 인생이 망할 거라는 불안한 생각을 제쳐 두고 퇴사의 길로 나선 것이었다.그 누구의 것도 아닌 내 인생을 위해, 훗날 돌아봤을 때 누구보다 행복한 나를 위해서 말이다.2017년 여름에 처음 시작한 인터뷰는 이듬해 봄까지 이어졌고 나의 얘기를 포함한 스물여섯 편이 모였다. 내 인터뷰에 응한 사람은 모두 나와 같은 2, 30대 청년으로

문화 | 전형구 박사 | 2021-08-09 09:30

독립기념관(관장 한시준)은 제76주년 광복절을 기념하여 2021년도에 대구 대륜고등학교로부터 일괄 위탁 기증받은 방대한 자료 중, 독립운동을 포함한 한국근현대의 학교가 걸어온 발자취를 알 수 있는 희귀자료를 선별하여 자료 공개행사를 개최한다.: 대륜고 독립기념관 위탁기증 희귀 역사 자료 공개- 일시 : 2021년 8월 10일 (화) 10:00 ~ 11:00- 장소 : 독립기념관 자료부 열람실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는 근대시기에 개교한 전국의 초·중·고등학교에서 소장하고 있는 자료를 발굴하여 사업을 2020년부터 시작했다. 이 사업에 공감한 대륜고등학교는 1921년 교남학원으로 개교한 이래 보관해온 각종 자료 일체를 독립기념관에 일괄 위탁 기증했다. 이번의 독립기념관 자료공개행사는 그 중, 미공개된 희귀자료를 모아 최초로 공개한다.독립운동과 관련한 자료로는 중국에서 독립운동을 벌인 이상정(李相定) 장군의 친필 이력서, 이상정 장군의 동생인 이상화(李相和) 이력서와 교원임용허가 관련 대구부(大邱府) 공문, 이육사의 동생 이원조(李源朝)와 이육사와 함께 독립운동을 벌인 조재만(曺再萬) 관련 자료, 그 외에 1935년 학생사상사건으로 퇴학당한 김천고등보통학교의 김한수 등과 마산공립보통학교의 김정태 등의 퇴학처분통지문 등의 자료가 포함되어 있다. 특히 이상정 장군의 이력서는 그동안 중국망명 이전의 행적에 대해 자료가 전하지 않아 불분명했던 점을 다수 해소할 수 있는 자료로 주목된다. 종래 그의 출생연도는 족보에 의거하여 1897년으로 알려졌으나 이 이력서에는 1894년생으로 적혀 있는 것도 그 중 하나이다. 그 외에 이상정이 일본에서 유학한 학교와 관련한 정보도 적혀 있어, 관련연구의 보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그 외에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의 작자인 이상화는 교남학원에서 민족정신을 고취한 교사로 대표적인 인물인 바, 그의 이력서와 관련 자료 발견도 매우 귀중한 성과이다. 그

문화 | 손혜철 | 2021-08-06 13:17

출판사 서평뻔하지 않은 학습지 선생님이 품은 열정과 희망어린 아동부터 청소년까지 학습지 교육을 받는 것을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다. 대개 1주일 정도의 시간을 두고 학생이 학습지를 풀면, ‘학습지 선생님’이 직접 방문하여 체크하면서 간단하게 요점을 짚어주고 채점 및 정리를 해준다. 짧은 시간이지만 많은 학부모들이 아이들의 학습능력 향상을 위해 학습지 선생님에게 기대를 걸고 교육을 신청하고 있다.정해진 시간 내 문제지 채점을 끝내고 오답을 풀어주는 일은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다. 먼저 선생님이 정확히 교육의 요체를 파악하고 있어야 하고, 아이의 수준을 고려하며 어디가 부족한지 짚어낼 수 있어야 한다. 만만찮은 내공이 필요한 일이다.이 책, 『드림코치의 꿈과 행복』은 그러한 내공을 쌓은 지 16년 차에 접어든 재능교육 선생님의 경험과 진지한 깨달음을 담은 수필집이다.오랜 시간 수많은 아이들을 가르치며 저자의 재능교재와 ‘스스로학습법’에 신뢰는 갈수록 두터워졌다. 처음에 방향을 잡지 못했던 시절도 있었지만, 이제는 누구나 인정하는 ‘베테랑’ 선생님이다. 아이들을 위해 발로 뛰며 각각의 아이들마다 소중한 유대관계를 맺고 학습실력을 향상시켜 주는 데 큰 보람을 느끼는 저자의 이야기에는 솔직한 열정과 확고한 믿음이 담겨져 있다.저자는 단순히 문제지를 채점하고 틀린 부분을 짚어주는 기계적인 가르침에 의존하지 않았다. 진심으로 아이를 걱정하고 아이가 학습에 대한 의욕을 잃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지지해 주었다.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진행되는 교재를 가지고 책임감 있게 최선을 다하여 아이를 이끌어주고, 스스로학습,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하도록 도왔다. 아이의 기본적인 학습능력을 탄탄하게 키우고 기본적 학습능력과 의욕, 공부에 대한 재미와 즐거움을 찾아주기 위해서다.재능교재가 자신 있게 내세우는 키워드, ‘스스로 학습법’은 아이들의 수준에 맞춰 진행되는 검증된 교재를 통해 아이가 스스로 학습

문화 | 손혜철 | 2021-08-05 15:33

매미의 계절이다. “맴 맴”하며 울어대는 소리가 “시끄럽다”고도 하고 “정겹다”고도 한다. 어떤 이는 매미가 우는 이유가 짝을 부르는 소리라며 “안타깝다”고도 한다.어제 매미가 껍질을 벗은 모습, 날개를 갖고 매미가 되기 위해 날아오른 후의 껍질을 보아 사진을 찍었다. 알에서 애벌레가 되고 애벌레가 몇 번의 우화(羽化)과정을 거치면서도 “안 잡혀먹고 살아서 나무둥지를 타고 오르기까지”꼬박 7년이 걸린다고 한다. “새나 곤충 또는 동물들에게 안 잡혀먹고 살아 나무에 오른 애벌레”입장에선 “엄청난 시련과 고통을 딛고 일어선 몇%안에 속한 성공자”다.이런 성공한 케이스의 애벌레가 탈피해 매미가 되고 “생전 처음 가져본 날개”를 이용 이 나무 저 나무 다니면서 세상을 보고 짝을 찾는 노래를 해 짝을 만나 알을 낳고는 흙으로 돌아가는데 그 기간이 2주 “14일정도”라고 한다. 짝짓고 알을 날아 종족을 퍼트리기 위해 “7년을 시련과 고통 속에서 살아간다.”는 매미의 일생을 생각하며 “우리들 인생도 결국은 씨를 싹-틔워 열매를 맺게 하기 위함”이라는 “하늘의 이치”를 깨닫는다. 우리가 이루려는 “열매”는 성경에 나오는 표현대로 하면 “하나님나라”다. 이를 성경에 나오는 대로 표현하면 “부족함이 없고 사자와 영이 공존하는 서로 상함이 없는 에덴동산”을 말한다. 한마디로 “절대성ㆍ불멸성ㆍ전지전능성ㆍ영원성”을 가진 “영(靈 : 불성, 성령, 중용, 자유의지)”에 의한 존재인 “참인간”이 “열매”다.“참인간”이 되려면 매미가 인고(忍苦)의 세월을 견디듯이 우

문화 | 송인웅 명예기자 | 2021-08-05 12:21

“일평생을 태권도인으로 살아온 제게 ‘태권도’는 종교와도 같습니다.”자타가 인정하는 정통 무도인이자 교육자인 최낙덕 무덕관 중앙계승회(MOODUKWAN World Headquarters Preservation Association) 초대 연수원장의 생활 철학이다.경남 산청 출신으로 경상대 수학교육과를 졸업하고, 경남대 체육대학원에서 체육학 석사를 취득한 교직 경력으로 무덕관 연수원의 초대 수장을 맡았다. 최낙덕 원장은 현재 국기원 및 무덕관 9단 보유자로 진주시태권도협회장, 경상남도 태권도협회장을 역임했다.무덕관 중앙계승회는 수박도, 당수도, 태권도 무덕관의 창시자인 황기 선생의 철학과 기술을 계승하는 보존단체로 무도인들의 헌법과 같은 “무덕관 헌장”을 준수한다.또한 스포츠 태권도를 지양하고 정통 무도 정신의 함양을 원칙으로 한다. 1927년 황기 선생의 무예습득을 연원으로 하여 1936년 남만주에서 국술 수련 등 원류를 계승한다. 당초 무덕관만의 독특한 발기술과 대련문화등 무형문화재급 전통 술기의 발굴 및 보존 등에 역점을 둔다.황기 선생의 원천기술로 2017년 10월 27일 유네스코에 유산으로 북한에서 등재한 무예도보통지 중 ‘권법’을 태권도 원형으로 인정하는 비정부기구 단체다. 주요 활동으로는 남북 무예 교류, 전통기술발굴 및 보존, 무예명인선발인증, 국내외사범연수등을 목적 사업으로 전개한다.최낙덕 초대 연수원장은 “ 평생 무도인 것으로 살아온 신념을 바탕으로 최대관파인 무덕관 정신 및 기술보급과 계승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국내외 여러 무덕관 선후배 여러분의 지도편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태권도의 뿌리로는 무덕관, 청도관, 지도관, 송무관, 오도관, 정도관, 창무관, 한무관, 강덕원등 9대 문파가 기간 도장의 중심이다. 이들이 모여 국기원을 세웠다. 무덕관 중앙 계승회 연수원은 9대 문파중 최초이며 교육의 도시 청주에 전용

문화 | 오노균 명예기자 | 2021-08-04 21:53

40대 A씨는 가족들과 함께 해수욕장으로 휴가를 갔다. 너울대는 파도와 백사장에서 아이들과 놀던 중, 발이 모래 깊숙이 들어가 넘어지고 말았다. 무릎 옆 쪽에 극심한 통증이 생겼고, 무릎이 흔들거려서 걷기가 어려웠다. 무릎 측부 인대파열 진단 받았다.갑작스럽게 걷거나 뛰던 방향을 바꿀 때 생기는 무릎 측부 인대손상은 무릎 옆 쪽(내측/외측)의 인대가 찢어지거나 늘어날 때 생긴다. 발이 모래 바닥에 박히게 되는 백사장에서 뛰어 놀 때는 무릎에 회전력이 그대로 가해지기 때문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무릎 측부인대 손상 환자는 2016년부터 2019년까지 매년 평균 13만 여명이었고, 코로나 방역 등으로 외출과 생활체육이 위축됐던 2020년에는 11만 여명이었다. 여성에 비해 남성이 더 많이 다쳤고, 10대부터 60대까지 남성 환자가 많았다. 격한 운동을 즐기거나 과도한 노동을 하는 직업을 가진 분들이 병원을 많이 찾는다.연세스타병원 권오룡 병원장(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정형외과 외래교수)은 “무릎 측부인대는 운동으로 인해 가장 많이 손상되는 신체 부위 중 하나로 무릎 관절의 양 옆에 있는 인대다. 일반적으로 무릎이 X자 형태 또는 O자 형태로 꺾여서 발생된다. 측부인대가 끊어지면 무릎 불안정성과 통증이 발생되어 무릎이 휘청거리거나 흔들거려서, 보행에 불편을 준다”고 전했다.무릎 관절이 좌우로 움직이는 것을 제한하는 측부인대는 무릎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한다. 내측 측부인대는 무릎이 바깥쪽으로 꺾이는 것을 막아주고, 외측 측부인대는 무릎이 안쪽으로 꺾이는 것을 막아준다. 이러한 인대들이 외상으로 인해 찢어지는 것을 측부인대 파열이라 한다.내측 측부인대 단독 파열은 집중재활 치료를 통해 대체로 양호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완전히 파열되어 관절막이 함께 파열되는 경우나 관절 내에 끼는 경우 또는 견열 골절이 있을 때는 수술이 필요하다.외측 측부인대의 단독 손상도 비수술적 치료를 먼저 시행한다. 하지만 다른 인대의 동반 손상, 심한 불안정성, 파

문화 | 손혜철 | 2021-08-04 1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