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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충남인재육성재단(이사장 양승조, 이하 재단)에서는 재단의 장학사업의 주요 현안을 심도있게 논의하고 내년도 주요사업에 대한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2018년도 제2차 장학사업 포럼(이하 포럼)을 12월 6일, 재단 대회의실에서 진행했다. 이번 포럼 1부에서는 보다 나은 선발체계 구축을 위해 장학사업 신규 선발위원을 위촉했다. 이로써 재단은 기존 위원 15명과 신규 선발위원 9명을 더해 총 24명의 선발위원을 운영하게 되었다. 이어서 진행된 2부에는 ‘재단 장학사업운영 현황 및 이슈’란 주제로 ▲충청남도 도비유학 장학금 운영 현황․이슈 ▲충청남도학사 대학원생 학사 수용에 대한 의견 등 참여자들의 소주제 발표와 함께 자유토론 형식으로 진행되었고 재단 이사 및 인사·선발위원을 비롯하여 50여 명이 참석했다. 류순구 재단 상임이사는 “이번 2차 포럼은 재단의 2018년도에 진행되어온 장학사업을 객관적으로 정리하고 그동안 사업운영에 있어 주요하게 논의된 이슈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토론하는 장이 되길 바라”고 “지난 8월 1차 포럼과 더불어 2차 포럼을 통해 미래 지향적인 장학사업을 준비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재단에서는 2018년도 한해동안 3개 분야(취약계층, 재능계발 등) 838여명에게 10억 7천여만 원을 지원하였으며, 학생기숙사 운영을 통해 대전학사 학사생 483명에게 학비 부담 경감을 제공하고 오는 2020년 9월까지 서울학사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재)충남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 (www.cninjae.or.kr) 또는 전화(재단 041-635-9805~6, 학사 042-824-5127~9)로 문의하면 된다.

충청남도 | 이경 | 2018-12-06 17:12

충남도가 학교급식에 대한 도내 생산 친환경농산물 확대를 위해 공급 체계를 계획적이고 광역적으로 바꾼다.도는 ‘학교급식지원센터 공급 생산·관리 기본계획’과 ‘학교급식 친환경농산물 공급 추진 계획’을 수립, 내년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계획은 학교급식지원센터를 통해 중간조직에서 공급하던 지역·친환경 농산물 공급량 한계를 개선하고,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공급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했다.그동안 문제점으로 지적돼 온 △도내 생산 친환경농산물 공급 확장성 부족 △중간조직의 타 시·도 농산물 유통 △친환경농산물 광역 생산자단체 갈등 조정 미흡 등을 극복한다는 계획이다.구체적으로 도는 우선 지난해부터 2년 간 학교급식에 사용된 농산물 전체 사용량을 도 학교급식지원시스템 등을 활용해 조사한다.또 학교급식에 대한 친환경농산물 공급 희망 생산자를 시·군 학교급식지원센터별로 모집, 출하조직을 구성한다.이어 연간 학교급식 농산물 소비량과 공모 시 생산자가 제출한 생산계획을 감안해 시·군 계획을 수립하고, 이 계획을 참조해 광역 생산·관리 계획을 세운다.내년 1월에는 시·군 출하조직과 시·군 학교급식지원센터 간 약정을 체결한다.학교급식 친환경농산물 생산자 모집 대상은 도내 주소를 둔 친환경농산물(인증) 생산농가로, 100% 친환경농산물 생산·공급이 가능하고, 품질 및 안전성 관리 기준을 준수해 생산·공급이 가능해야 한다.공모 선정 생산농가는 학교급식지원센터를 통해 친환경농산물 출하조직으로 자동 편입돼 생산·관리 계획에 참여하게 되며, 안전한 친환경농산물을 생산·납품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공모 기간은 오는 7일까지다.박병희 도 농정국장은 “이번 계획은 학교급식지원센터를 통한 지역 친환경농산물의 안정적 공급 기반 구축과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신뢰 강화, 학교급식을 통한 학생 건강

충청남도 | 이경 | 2018-12-05 17:45

충남도가 청년일자리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으며 5일 서울 더플라자 호텔서 열린 ‘2018 올해의 일자리 대상’ 시상식에서 공공일자리·지방자치단체 청년 고용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2018 올해의 일자리 대상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유도하고, 좋은 일자리를 만든 지방자치단체나 기업, 기관 등을 발굴해 모범사례를 전파함으로써 일자리의 질을 높이고, 기업 경쟁력과 경제 발전을 견인하기 위한 상이다.올해 처음 제정된 이 상은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고용노동부·산업통상자원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중소벤처기업부·여성가족부 등이 후원했다.도의 이번 수상은 17개 광역 시·도 중 유일한 것으로, 일자리 중심 도정을 통해 청년들의 고용 환경 개선을 위한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더 좋은 일자리 사업을 발굴·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기 때문이다.도는 날로 악화되는 청년실업을 극복하기 위해 2021년까지 청년일자리 5만개 창출을 목표로 하는 ‘충청남도 청년일자리 기본계획’을 수립했다.도내 15∼39세 실업자와 취업 가능 비경제 활동 청년 5만 70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이 기본계획은 ‘청년 고(Go) 영(Young)!, 50000개 일자리 창출, 충청남도 로(路)’를 비전으로, 2대 정책 목표와 5개 정책 과제, 36개 청년일자리 사업을 제시하고 있다.도는 또 청년실업과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 주도형 청년일자리’ 공모 사업에 선정되며, 106억 원을 투입해 지역이 청년들이 정착할 수 있는 근간을 만들었다.도는 이와 함께 청년일자리 창출은 사회적 대화를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 풀어야 할 과제임을 인식하고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충남 노사민정 공동선언’을 발표했으며, ‘더 행복한 청년 토크 콘서트’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100인 토론회&

충청남도 | 이경 | 2018-12-05 17:43

충남도는 5일 충남농업기술원 대강당에서 도내 민간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자 등 120여명을 대상으로 위기상황 매뉴얼 실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다중이용시설 위기상황 매뉴얼 작성 및 훈련 제도가 시행된 지 3년차를 맞아 실무 관계자 이해 증진은 물론, 제도 운영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실시됐다.현재 위기상황 매뉴얼을 작성·관리해야 하는 민간 다중이용시설은 바닥 면적의 합계가 5,000㎡ 이상인 문화·집회시설, 종교·판매·여객용 운수시설, 종합병원, 관광숙박시설 등이다.도내에는 이 같은 시설이 총 105곳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이날 송은정 기업재해경감협회 부장과 정호조 ㈜세이프스쿨 대표이사는 위기상황 매뉴얼 작성과 훈련 계획 시 유의사항을 중점 설명하고 관리자 안전의식을 함양하고자 열정적으로 강의했다. 김영범 도 재난안전실장은 “주인의식을 갖고 현장에 최적화된 매뉴얼을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며 “안전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다중이용시설에서도 함께 항시 대비해 달라”고 말했다.한편 도는 강의에 앞서 위기상황 매뉴얼 관리 및 훈련 우수 민간 다중이용시설 및 안전 관리자에 대한 표창장을 전달했다.

충청남도 | 이경 | 2018-12-05 17:41

충남도립대학교(총장 허재영)대학일자리센터가 내년 준공을 앞두고 있는 보령제약 예산공장㈜(대표이사 최태홍)과 손잡고 청년 일자리 확대에 나선다.5일 보령제약㈜ 예산공장에서 가족회사 협약식을 열고 산학교류와 현장실습 등을 추진하기로 약속했다.보령제약 예산공장은 2019년 말 준공 예정이며, 안정적인 영업 물량 지원과 글로벌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 의약품제조품질관리기준) 수준의 시설을 갖추게 된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하는 등 취업 지원을 위한 구체적인 프로그램을 가동 할 예정이다.협약에 따르면 충남도립대학교는 보령제약 예산공장 인력 수요에 발맞춰 자치행정과와 소방안전관리과, 전기전자과 등 재학생을 중심으로 ▲방학 중 현장실습 ▲산업체 견학지원 등을 지원한다.또 제약회사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GMP 교육을 실시해 취업문을 넓힌다.보령제약㈜ 예산공장은 현장실습과 견학지원 등 협약 내용을 성실히 이행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허재영 총장은 “대학과 기업이 손잡고 지역 발전에 앞장선다면 우리 사회는 따뜻한 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협약이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남도립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대학 내 진로 및 취·창업 지원 기능을 통합해 학생과 지역 청년들에게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충청남도 | 이경 | 2018-12-05 17:40

충남도가 금강수계 수질보전과 수생태계의 건강성 회복을 위한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충남도와 충남연구원은 5일 공주 고마 아트센터에서 「금강수계 상생협력포럼」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금강수계 건강성 회복’과 ‘물관리 일원화 대응방안’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유관기관과 시민단체, 환경부, 금강유역 3개 시도 및 시군 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했다.첫 번째 세션에서 공주대 김이형 교수는 주제발표를 통해 ‘금강의 생태적 건전성 회복을 위한 물관리 방향’을 설명했다. 이어 ㈜휴먼플래닛 황현동 이사는 ‘물환경 자료의 통합관리 및 활용방안’을, 한밭대학교 주진철 교수는 ‘금강유역 복원 및 재자연화 방향’ 등에 대해 제시했다.두 번째 세션에서 환경부 차은철 과장은 ‘통합 물관리 정책방향과 로드맵’을, 한국수자원공사 심과학 부장은 ‘금강유역 통합 물관리 과제’를 발표했다. 최충식 물포럼코리아 사무처장은 “통합 물관리를 위해 유역거버넌스 구축과 소통체계를 강화하자”고 제안했다. 충남도립대학교 허재영 총장이 주재한 종합토론에서는 물관리일원화 및 보 개방에 따른 금강유역 통합물관리 방향과 금강 생태계 복원을 위한 재자연화 방향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도는 이날 주제발표와 토론과정에서 제시된 의견을 종합 검토해 지속가능한 금강수계 물관리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충청남도 | 이경 | 2018-12-05 17:38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5일 안면도 리솜오션캐슬에서 4-H회원 및 지도교사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8회 충청남도4-H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충청남도4-H대상은 매년 활동이 우수하고 지덕노체의 다양한 분야에서 자발적이고 진취적인 청년4-H회원과 학생 및 지도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이날 시상식에서는 충청남도지사 표창 13점, 충청남도의회 의장 표창 3점, 충청남도교육감 표창 16점 등 총 4개 분야 60점의 시상이 진행됐다.특히 이날 시상식은 시상자가 직접 수상자를 발표하고 전년도 수상자가 시상을 하는 등 전형적인 시상식의 틀을 탈피해 연말 연예대상 시상식을 떠올리게 하는 시상식 진행으로 눈길을 끌었다.충청남도4-H대상 남자부문 대상에는 지홍배(예산군4-H연합회), 여자부문 대상에는 차은별(천안시4-H연합회), 지(知)상에는 김동완(서산시4-H연합회), 덕(德)상에는 안상진(태안군4-H연합회), 노(勞)상에는 박상현(서천군4-H연합회), 체(體)상에는 박상철(보령시4-H연합회), 단체부문 대상에는 공주시4-H연합회, 기관부문에서는 아산시농업기술센터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남자부문 대상을 수상한 지홍배 씨(예산군4-H연합회, 29세)는 “이렇게 뜻깊은 자리에서 의미 있는 상을 받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영농과 4-H활동에 매진하면서 농촌에서 청년농업인으로써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지난 8월 31일 개최된 제49회 충청남도학생4-H과제경진대회에서 퍼블릭스피킹 등 8개 부문의 금상 입상자 8명의 학생과 이들을 지도한 지도교사 8명에게 충청남도교육감 표창과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나소열 문화체육부지사는 “회원들 모두 지․덕․노․체의 4-H이념과 ‘좋은것을 더욱좋게 실천으로 배우자’라는 금언을 통해 미래 창조농업을 선도하고, 더 행복한 충청남도를 만들어가는데 동참해 줄 것&

충청남도 | 이경 | 2018-12-05 17:36

충남 청양군 ‘어린이날 큰잔치 운영 사례’가 2018 충남 민관협치 우수 사례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충남도는 5일 충남도서관 강당에서 민관협치 정책 가치 공유와 문화 확산을 위한 ‘2018년 충남 민관협치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했다.올해 4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도내 민관협치 분야 전문가와 지난 6월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10개 팀 관계자 등 120여명이 참석해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남궁영 행정부지사는 개회사를 통해 “민관협치를 지속적으로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행정과 민간이 협치 효능감에 대해 체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도민과 함께 미래를 여는 충남형 협치 모델 정립’을 목표로, 지속가능한 민관협치를 위한 정책과제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날 발표대회는 다른 대회의 심사방식과는 달리 청중응답시스템을 활용해 참여한 청중 모두에게 심사권한을 부여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실시간 온라인 의견수렴으로 상호 자유로운 토론이 가능하게 하는 등 심사의 민주성과 공정성을 높여 민관협치 우수사례 발표대회의 전체적인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다.최종심사에서 청양군의 ‘2018년 청양 어린이날 큰잔치 운영사례’가 최우수상을, 논산시 ‘마을과 함께 키우는 아이들 생명 숲 돌봄센터’, 부여군 ‘백마강 달밤시장 사업’, 아산시 ‘송악 마을공간 ‘해유’ 활성화 사례‘가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 그 외 6개 팀은 장려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도 관계자는 “올해는 지난 10월 1일 공포한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한 기본조례’ 를 통해 충남 민관협치 재도약의 기틀을 마련한 의미 있는 해”라며 “앞으로도 민관협치 우수사례 발굴 등을 통해 도정 거버넌스 인식을 더욱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는

충청남도 | 이경 | 2018-12-05 17:35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4일 농업기술원 및 예산군 일원에서 시·군 귀농·귀촌 담당자 및 귀농귀촌협의회 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귀농·귀촌 지원사업 종합평가회’를 개최했다.이번 종합평가회에서는 사회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청년실업과 농업‧농촌의 인구감소 해결을 위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실시됐다.평가회는 금년 중점적으로 추진한 도시청년 초보농부 플랫폼 운영, 귀농귀촌 재능기부활성화, 도시민유치 지원 등에 대한 사업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귀농·귀촌협의회와 민관협력방안에 대한 토의 시간을 가졌다.또한 예산군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대상자 농장에 방문해 농장설명 및 농산업 창업 이야기 등 정착사례를 청취했으며, 귀농ㆍ귀촌인의 정착지 및 마을선정까지 임시 거주 공간인 귀농인의 집 운영 평가 등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도 농업기술원 역량개발과 서동철 귀농지원팀장은 “귀농·귀촌에 대한 양적팽창도 중요하지만 이제는 질적인 향상이 필요할 때이다”라며, “이번 평가회를 통해 도출된 문제점을 개선하고 2019년은 지역 주민과의 융·화합, 귀농귀촌협의회 등과 민관협력체계 구축 등에 중점을 두어 사업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 | 이경 | 2018-12-04 20:41

KEB하나은행 민인홍 충청영업그룹 대표는 12월 4일, 충청남도청을 방문, 양승조 충남도지사에게 충남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재)충남인재육성재단(이사장 양승조)에 장학기부금 4천100만원을 기탁했다.이 장학기부금은 KEB하나은행이 충남사랑적금 평균잔액의 0.1%를 충남인재육성 장학금으로 기부하는 것으로 2014년부터 금년까지 충남학생들의 꿈을 위해 교육기부문화를 실천해왔다.이날 기부금을 전달한 민인홍 충청영업그룹 대표는 “KEB하나은행이 충남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기탁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하나은행은 지역 대표은행으로서 ‘나눔의 금융’을 통해 충남발전에 참여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충남인재육성재단은 도 출연기관으로 장학사업, 충남대전학생기숙사를 운영하는 인재육성기관으로 현재 서울지역에 재학 중인 충남 출신 학생들의 정주여건 및 학비절감을 위하여 충남서울학생기숙사 건립을 추진 중에 있으며, 금년 11월 말 착공을 시작으로 2020년 9월 입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류순구 재단 상임이사는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으며, 캠페인에 동참 의사가 있는 분들은 자발적 소액기부 CMS(Cash Management Service)를 1계좌당 5천원부터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모든 기부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충남의 인재육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하였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재)충청남도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www.cninjae.or.kr) 또는 전화(인재육성팀 041-635-9805~6)로 문의하면 된다.

충청남도 | 이경 | 2018-12-04 20:40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원장 최진하)은 겨울철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 발생이 우려된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4일 도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연도별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첫 집단 식중독 발생일은 2015년 11월 17일, 2016년 12월 7일, 지난해 12월 19일 등이다.이는 노로바이러스가 일반 세균과 달리 낮은 온도에서도 활발히 생장하기 때문이다.또 기온이 낮아지며 개인위생 관리가 소홀해지고, 실내 생활이 늘어나는 것도 감염 확산 속도 증가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다.노로바이러스 감염은 주로 겨울철 영·유아가 많지만, 성인 감염도 많은 특징이 있다.감염은 오염된 음식물을 섭취하거나, 환자와의 직접 접촉을 통한 사람 간 전파도 가능하다.감염 시 주 증상은 1∼2일 내 구토, 설사 등을 보이며, 복통이나 발열을 동반한다.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손 씻기를 생활화 해야 한다.손을 씻을 때에는 노로바이러스 입자가 매우 작고, 부착력이 강해 손가락 사이나 손톱 등에 끼어 있을 수 있으므로 30초 이상 세정제를 이용해 깨끗이 씻고, 흐르는 물에 충분히 헹궈야 한다.환자의 구토물이나 대변에는 많은 양의 바이러스가 포함돼 있으므로 반드시 장갑을 끼고 처리해야 하며, 화장실 소독을 실시해야 추가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도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음식물을 충분히 익혀 먹고, 지하수는 끓여 마셔야 하며, 야채는 깨끗이 세척한 뒤 섭취해 달라”고 말했다.

충청남도 | 이경 | 2018-12-04 20:39

충남도는 4일 보건환경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지역혁신성장촉진 및 균형발전을 위한 ‘충남 권역별 산업발전 전략수립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도는 민선 7기 역점과제인 권역별 발전전략 수립을 위해 지난 8월부터 미래성장본부장을 추진단장으로 미래산업혁신추진단을 구성·운영 중이다.나소열 문화체육부지사를 비롯한 도 미래성장본부장, 산업육성과장, 시군 관계자 등은 이날 보고회에서 지역 자원을 권역별로 활용하는 산업 성장 기반 구축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용역 수행자인 충남테크노파크는 15개 시군의 산업역량 및 주요 이슈를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권역을 설정하고 권역별 추진 산업(안)을 발표했다.권역별 산업선정(안)은 ▲온천 의학 등 힐링권역 ▲첨단·해양소재 등 소재권역 ▲첨단전자부품 등 ICT권역 ▲친환경자동차 등 미래형자동차부품권역 ▲에너지 권역 ▲군서비스산업권역 ▲문화·관광서비스산업 권역 등으로 구성됐다.도는 향후 전문가 의견 청취를 통해 보완하고, 도 관련 실과에서 추진 중인 신규 기획과 계획 사업을 추가로 조사해 권역별 산업을 이달 중으로 확정한다는 계획이다.나소열 문화체육부지사는 이 자리에서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더 행복한 충남, 대한민국의 중심이 되기 위해서는 지역이 가진 잠재력을 극대화해 자립적 성장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실효성 있는 전략 수립을 위해 지자체 수요를 적극 반영, 균형발전을 위한 계획이 수립돼야 한다”고 강조했다.도 관계자는 “2019∼2028(10년간), 15개 시군의 혁신자원을 연계한 권역별 산업발전 전략을 수립 중이다”라며 “권역 설정 및 권역별 산업이 최종 확정되면 12월 말까지 권역별 산업발전 비전과 목표를 설정하고, 내년 3월 말까지는 권역별 산업발전 로드맵 수립과 신규 사업안을 도출, 중앙에 건의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충청남도 | 이경 | 2018-12-04 20:37

충남도는 4일 예산 덕산 리솜스파캐슬에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을 위한 충남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워크숍 및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지속가능발전목표 공유와 이해 증진을 위해 연 이날 행사에는 양승조 지사와 충남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 등 120여명이 참가했다.행사는 특강과 타운홀 미팅, 화합의 시간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특강은 신윤관 한국지속가능발전센터 이사가 ‘SDGs 중요성과 우리의 역할’을, 임병호 경기지속협 기획부장이 ‘SDGs 실현을 위한 지역에서의 협력 방안’을 주제로 각각 가졌다.이 자리에서 양승조 지사는 “지속가능발전은 전 세계가 추구하는 공동의 목표로, 지난 2015년 UN은 2030년까지 모든 국가가 달성해야 할 17개 지속가능발전 목표와 169개 세부지표를 공표했다”라며 “다양한 지속가능발전 과제 가운데 우리의 존립을 위협하고 있는 저출산과 고령화, 사회 양극화 문제에 좀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양 지사는 이어 △지속가능발전 지표 개발 △광역도 최초 SDGs 기본계획 및 세부 이행계획 수립 △‘지속가능발전 기본조례’ 기반 충남지속가능발전위원회 구성 등 도의 그동안의 노력을 소개하며 “지속가능발전 가치를 민선7기 충남도정의 핵심에 두고, 지치지 않고 꾸준히 나아가겠다.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선도적 모델을 마련할 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충청남도 | 이경 | 2018-12-04 20:36

충남도의 빅데이터 기반 ‘과학행정’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전략과 액션플랜(실행계획)이 나왔다.도는 4일 충남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충남형 빅데이터 정보화전략계획(빅데이터 전략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빅데이터 전략계획은 행정 패러다임 변화와 데이터 활용성 다양화, 도내 기관별 협력 필요성 증대 등에 따라 수립을 추진 중이다.지난 3월부터 이 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수행 중인 충남연구원은 빅데이터 전략계획 비전으로 ‘사람과 사람, 시작과 끝이 연결되는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 지원 생태계’를 제시했다.목표는 △개인정보 보호 전제 충남형 데이터 거버넌스 구축 △충남이 기획·분석·활용하는 데이터 분석 생태계 마련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 및 데이터 기반 사회혁신의 가치 구현 등이다.8대 전략으로는 △충남형 데이터 수급체계 표준 마련 △데이터 아카이브 구축 △데이터 기반 행정위원회 조직 및 운영 △데이터 분석센터(가칭) 설립 △데이터 기반 행정 추진 팀(가칭) 신설 △공무원교육원 내 ‘데이터 기반 행정 실무’ 교육과정 신설 △행자위 ‘데이터 기반 행정’ 추진 업무에 대한 사항 명문화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운영 등을 내놨다.이번 연구용역에서는 충남형 빅데이터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연차별 액션 플랜도 제출됐다.내년 △데이터 아카이브 구축 △데이터 기반 행정 추진위 구성 및 발족 △정보화 기본계획 수립 등을, 2020년에는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데이터 분석센터 설립 및 서버 통합 작업 등을 추진한다는 내용이다.또 2020년에는 △빅데이터 플랫폼 시범 서비스와 △공공데이터, 지역 통계, 민간 데이터 연계 서비스 추진을, 2021년은 △빅데이터 플랫폼 서비스 데이터 고도화와 △공공·민간·국가 데이터 연계 등을, 그 이후는 △빅데이터 플랫폼 안정화와 범용화 등을 계획으로 설정했다.전략 이

충청남도 | 이경 | 2018-12-04 20:34

충남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인수)은 오는 6일(목)부터 3일간, 홍콩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디자인 인스파이어’에 참가한다고 밝혔다.홍콩무역발전국(HKTDC)이 개최하는 디자인 인스파이어(DesignInspire)는 종합 디자인 박람회로 창의적인 디자인 상품과 신기술이 담긴 혁신적인 제품들이 다양하게 출시되어 중화권 등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들이 찾는 것으로 유명하다. 2017년에는 11개 국가에서 22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였으며, 300명 이상의 글로벌 디자이너와 28,000명 이상의 산업관계자들이 방문했다.충남 콘텐츠 공동관은 기업 공모를 통해 선발된 지역기업 6개소로 구성된다. △레이징덕㈜과 △㈜위크리에이티브는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에서 특별상을 수상하며 국내에서 인지도를 쌓고 있는 고마곰월드 캐릭터의 애니메이션, 모바일 게임 등으로 해외진출을 모색한다. △㈜리움은 자체 기술이 적용된 양면 충전 케이블, OTG 메모리, 보조 배터리 등 모바일 액세서리를 출품하고, △㈜스쿱은 금형이 없이 직접 전자부품을 만들 수 있는 첨단 세라믹 3D프린터와 3D프린터에서 발생되는 유해물질을 정화할 수 있는 특수목적용 공기청정기 등을 전시한다.박람회 부대행사로 열리는 이노토크(사업발표회)에 참석하는 △㈜아토이는 한글과 영어 글자를 활용해 동물을 만들 수 있는 에듀콘텐츠 펀트와 VR 등 부가콘텐츠를 소개하며, △오토로는 자체 제작한 브랜드 페이퍼토이와 페이퍼토이를 활용한 디자인 프로모션 솔루션을 홍보한다.배영철 콘텐츠진흥본부장은 “지역 문화콘텐츠 기업들이 창업 이후 성장이 멈추지 않도록 국내외 판로개척 지원을 계속해 나갈 것이다.”며 “충남 문화산업 성장에 앞장서 지역의 미래 먹거리를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남도 | 이경 | 2018-12-04 20:33

충남 농어업인의 대표 기구로, 도내 30여 농어업인 단체가 참여한 ‘충남 농어업인회의소’가 내년 1월 공식 출범한다.설립 추진 3년여 만에 전국 광역도 중에서는 처음으로 결실을 맺게 됐다.도에 따르면, 충남 농어업회의소 창립총회가 4일 예산 덕산 리솜스파캐슬에서 열렸다.양승조 지사와 유병국 도의회 의장, 도내 농어업인 단체 대표와 회원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설립 경과보고, 창립총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농어업회의소는 상공인들의 권익을 대변하는 상공회의소와 유사한 기구로, 충남 농어업회의소는 도내 50개 농어업인 단체 중 28개 단체와 7개 시·군 농어업회의소를 합해 총 34개 단체가 참여 중이다.주요 역할은 △농어업 정책에 관한 자문 및 건의 △농정에 대한 평가 △농어업에 관한 현장 중심 사업 조사 △시책 발굴 △연구 개발 등이다.또 △농어업회의소 참여 회원 역량 강화 및 교육·훈련 △국가 및 지방정부로부터 위탁받은 사업 수행 △기타 농어업 발전과 회의소 목적 달성에 필요한 사업도 수행하게 된다.충남 농어업회의소는 이달 중 사무국을 설치한 뒤, 설립허가 절차를 마무리하고, 내년 1월 공식 출범한다.이날 창립총회에서 양승조 지사는 “충남 농어업 발전과 농어업인 권익 대변, 미래 농어업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충남 농어업회의소 창립을 220만 도민과 함께 축하한다”고 말했다.양 지사는 이어 “2017년 대한민국 농가 평균 소득은 3823만 원으로 도시 근로자 가구의 64% 정도에 불과하고, 우리 농어촌은 아이 울음소리가 그친지 이미 오래됐으며, 도내 농업 경영주 평균 연령은 67세이 이르고 있다”며 “저출산과 고령화, 소득과 일자리에 대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지 못한다면 우리 농어업 농어촌은 그 존재마저 위협받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양 지사는 “민선7기 충남도는 농어업 농어촌 문제 해결을 위해 &lsquo

충청남도 | 이경 | 2018-12-04 2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