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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가 18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재난안전 정책과 현장 간 유기적 연계를 위해 구성한 안전정책협의회 첫 회의를 열고, 도와 시·군 간 재난안전 관련 협력체계 구축방안을 논의했다.안전정책협의회는 도 재난안전실장을 위원장으로 각 과장, 시군 재난안전관리 총괄부서장 등 19명으로 구성됐으며, 각종 안전정책 공유 및 재난 발생 시 피해복구 지원을 위한 자원동원 등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협의회 구성 후 처음으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북 핵 위협에 따른 지방정부차원의 대비태세의 일환으로 지역민방위대 방독면 보급 확대, 민방위 경보시설을 확충 등이 중점 논의됐다.이외에도 이날 회의에서는 도가 올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안전충남비전2050 실행계획 96개 과제 가운데 시군의 참여가 필수적인 시군 특화가능 사업의 추진방향이 논의됐다.이 자리에서 도내 각 시군은 재난발생 시 시·군 간 인력·장비 지원, 민간단체와의 협력시스템 구축 방안 등을 제안하고 실행방안을 점검했다.유병훈 도 재난안전실장은 “재난안전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재난현장에서의 초기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며 “재난현장에서의 역량 강화를 위해 그간 도청 실국장・과장 및 승진예정 대상자들을 대상으로 한 재난대응 훈련과 교육을 앞으로 시군 부단체장, 재난안전관리 총괄부서장 등까지 확대해 나아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18 17:16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이병우) 고용존에서는 충남지역의 구인난을 해결하고, 구직자들의 취업을 향한 ‘제6회 청년채용의 날’을 9월 20일 10시부터 천안센터(충남테크노파크 생산관 위치) 고용존에서 개최할 예정이다.‘청년채용의 날’이란 청년 채용장려와 효율적인 취업지원을 하며 구인-구직자 간 간극 최소화 및 미스매칭 해소를 위하여 진행하고 있는 충남센터 고용존의 지원 사업으로 구인·구직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청년채용의 날’은 인재채용과 구직의 기회를 희망하는 구인업체·구직자 누구나 신청을 받고 있으며, 매칭지원 뿐만 아니라 인재매칭 후 ‘2017 스타트UP-청년취UP 매칭사업’ 등 고용존의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하여 인재지원금, 타 프로그램 연계로 폭넓게 지원하고 있다.고용존 관계자는 앞으로의 충남 경제활성화와 고용촉진을 위하여‘청년채용의 날’ 뿐만 아니라 고용존에서 연계가능한 지원 및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아가며 충남지역 기업과 구직자들이 충남센터 고용존을 통하여 구인·구직갈증을 해소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년채용의 날’ 및 고용존 지원사업에 대한 안내·접수는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공식홈페이지에서 또는 상담을 통해 진행되며, 충남지역의 인재매칭·취업을 희망하는 모든 기업과 구직자를 대상으로 상시로 신청을 받고 있다.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의 ‘청년채용의 날’ 및 고용존 지원사업 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충남센터(☎ 041-536-7882, 김다원 연구원)로 문의하면 된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18 17:15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 개막이 임박한 가운데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축하 사절단이 몰려들면서 엑스포 성공 개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18일 도에 따르면, 베트남 롱안성의 대규모 축하 사절단이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충남도를 공식 방문한다.쩐 반 껀(Tran Van Can) 성장을 대표로 총 15명으로 구성된 베트남 롱안성의 축하 사절단은 21일 안희정 지사 접견을 비롯해 금산인삼엑스포 개막식 참가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한다. 이번 쩐 성장의 충남 방문은 지난해 팜 반 란 당서기 이후 1년 만에 롱안성 최고위급인사의 재방문으로, 지난 2005년 우호교류협정 체결 이후 양 지역 간 국제교류 협력 관계가 한층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다.이외에도 캄보디아 시엠립주, 일본 구마모토현, 시즈오카현, 중국 헤이룽장성, 허베이성, 상하이시, 옌벤주 등에서도 대표단을 파견,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의 성공개최에 힘을 보탠다.이들 아시아 지역의 축하사절단은 도내 큰 잔치가 있을 때마다 대표단을 파견해 대회 개최를 축하해주는 등 양 지역 간 지속적인 국제교류 협력을 추진해 오고 있다.이들 우호교류단체 외에도 국방대학교 논산이전에 따라 국방대학교에 연수중인 외국군 연수생 및 가족 등 30여 명과 주한아랍에미레이츠 대사 등이 엑스포 개막식에 참가할 계획이다.도는 이번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 개최를 통해 우호교류 협력을 맺은 세계 각국의 지방자치단체를 초청, 도와 금산인삼을 아시아 등 세계 각국에 알리는 데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이동순 도 기업통상교류과장은 “북한의 핵심험 및 미사일 문제, 중국과의 사드문제로 인해 외빈 초청의 어려움을 예상했으나, 중국, 일본의 전통적인 우호교류단체와 아시아 중심의 교류단체가 대거 참여하게 돼 지역외교의 필요성에 대해서 다시 한 번 확인하게 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충남의 지역외교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18 17:13

충남도의 ‘마을 만들기’가 3년 연속 전국 1위의 성과를 냈다.올해 행복마을 만들기 전국 콘테스트에서 홍성군이 1위를 차지, 지난 2015년 청양 알프스 마을과 지난해 태안 만대마을에 이어 세 번째 대통령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18일 도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한국농어촌공사 주관으로 지난 15일 대전 KT 인재개발원서 열린 ‘제4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홍성군이 시·군 분야(마을 만들기) 1위인 금상(대통령상)을 수상했다.또 마을 분야에서는 보령 남포 제석2리 미친(美親)서각마을이 문화·복지 부문서, 음현리 은고개마을은 깨끗한 농촌운동 부문에서 각각 3위에 올라 동상(장관상)을 받았다.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는 마을 만들기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고 공유함으로써 행복하고 활력 있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개최돼 왔다.올해는 시·군 분야와 마을 분야 4개 부문(경관·환경, 소득·체험, 문화·복지, 깨끗한 농촌운동)으로 나눠, 시·도 예선 및 농식품부 현장 평가를 통과한 5개 시·군과 20개 마을이 참가해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대통령상을 수상한 홍성군은 전국 최초 유기농업특구로, 마을 만들기 중간 지원 조직 구축 및 조례 제정, 민·관 소통을 위한 ‘홍성통’ 운영(5개 부서 83개 단체), 활발한 공동체 활동 등을 인정받으며 이번 영예를 안았다.미친서각마을은 서각을 콘텐츠로 소목과 한글문예교실, 한지공예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펼치는 한편, 서각 체험학교 및 마을 예술단 운영, 연극과 함께하는 동짓날 마을대동회 개최 등에서 높은 평가를 얻었다.은고개마을은 침체된 마을 활성화를 위한 뽕나무 재배단지 조성, 귀농·귀촌인 주축 은고개 풍물단 운영, 뽕잎·누에 테마 체험휴양마을 운영, 마을 경관 개선을 위한 농

지역뉴스 | 이경 | 2017-09-18 17:11

충남도 감사위원회(위원장 최두선)가 충남도교육청, 충남개발공사, ㈔한국청렴운동본부 등 3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청렴문화 조성 및 확산에 힘을 모은다.도 감사위원회는 18일 위원회 회의실에서 충남도교육청, 충남개발공사, ㈔한국청렴운동본부 등 3개 기관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반부패 청렴활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기관별로 반부패 청렴정책을 실시하고 있지만, 깨끗하고 지속적인 청렴문화 조성 및 확산을 위해서 기관 간 협력 필요성이 높다는 판단에 따라 도 감사위원회를 중심으로 청렴시책 공유 및 활동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배가시키고자 추진됐다.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활동 지원 △우수사례 공유 등 정기회의를 통한 컨설팅 및 정보교환 △캠페인‧교육 공동행사추진 등 반부패 청렴활동에 힘을 모은다.특히 국민권익위원회에 등록된 유일한 공익신고 지원 전문단체인 ㈔한국청렴운동본부는 반부패, 청렴도 향상을 위한 교육·홍보 지원, 각종 청렴시책에 대한 자문 등에 협력한다.도 감사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앞으로 협약기관들과 정기 회의를 통해 부패방지·청렴정책 등을 협의하고, 간담회와 교육 등 학습활동 체계를 구축하는 등 다양한 반부패·청렴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18 17:09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한·중·일 지도자들에게 ‘동아시아 지방정부 3농포럼’을 통해 각국의 농업·농촌 문제 해법을 찾고, 농업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나아가자고 제안했다.안 지사는 17일 중국 구이저우성 귀양시 신세계호텔에서 열린 ‘2017 동아시아 지방정부 3농포럼’ 개막식에 참석, 기조연설을 가졌다.‘산지농업, 녹색나눔’을 주제로 구이저우성 인민정부가 주최한 이번 3농포럼에는 안 지사와 허승욱 도 정무부지사를 비롯한 도 관계자, 세종시·전남도, 한국총영사관, 한중문화우호협회, 한중일우호협력사무국, 한국농협중앙회 해외협력국 관계자 등 우리나라에서 50여명이 참석했다.또 중국에서는 중국 외교부와 중국인민대회 우호협회, 세계식량농업조직 중국농업부 관계자 등 210여명이, 일본에서는 시즈오카현과 시가현, 일본경제산업국, 일본충칭총영사관, 일본자치협회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가했다.이 자리에서 안 지사는 “어느 나라건 농업·농촌은 어려움에 처해 있으며, 사람들은 여전히 도시로 몰리고 있다”며 “사람들이 농촌을 떠나는 것은 풍요와 경제적 번영의 기회를 농업·농촌이 제공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안 지사는 “그러나 가장 오래, 멀리 가고자 한다면 농업·농촌 문제를 바로 지금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식량안보를 확보하고 식품 안전성 문제를 해결해야 하며, 농업·농촌 생물과 문화·역사적 다양성을 우선 지켜야 한다는 것이 안 지사의 설명이다.그러면서 안 지사는 농업·농촌 문제 해결을 위한 첫 해법으로 생산혁신을 제시했다.더 많은 곡물을 생산하자는 증산 혁신이 아닌 “화학비료와 농약 남용, 각종 유전자 변이 종자 사용을 막는, 지속가능한 새로운 생산혁신 방안을 3농포럼을 통해 찾아보자”는 제안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7 20:47

세계인이 한류원조 백제를 만나는 제63회 백제문화제가 1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오는 9월 29일 공주 금강신관공원에서 개최되는 개막식 행사에 벌써부터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는 개막식 주제공연에 제63회 백제문화제 주제인 ‘한류원조 백제를 만나다’를 담아내기 위해 영상그래픽과 퍼포먼스를 결합한 뮤지컬 공연 형태로 기획․연출하였다.개막식 주제 공연은 △제1막 ‘문화강국 대백제를 기억하라’ △제2막 ‘만백성을 풍요롭게 하라: 백제의 수호여신’ △제3막 ‘대백제, 고대 문화교류에 앞장서다’ △제4막 ‘고대의 백제류, 현대의 한류와 만나다’ △제5막 ‘피날레’ 순으로 20분간 진행된다.1막에서는 백제의 대표적인 유물, 백제의 미소, 연화문 등이 영상으로 연출되면서 백제의 찬란했던 문화를 표현한다.2막에서는 백제여신과 군무단이 화려하고 아름다운 무용을 통해 풍요를 구가하였던 문화의 땅 백제를 연출할 계획이다.3막에서는 ‘백제의 꿈’을 주제로 하는 미니 뮤지컬 등을 통해 동아시아 문화교류의 중심이었던 백제를 나타낸다.4막에서는 백제금동대향로의 오악사와 한류 아이돌이 등장하여 고대 백제와 현대 한류와의 만남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였다.끝으로 5막은 출연진 모두가 등장하는 ‘커튼콜’ 형태로 진행하며, 한류원조 백제가 미래를 열어가는 원동력이라는 의미를 전달할 계획이다.특히, 총 60여명의 공연자가 화려하고 역동적인 무대를 꾸미고, 캄보디아 왕실무용단이 깜짝공연을 펼칠 예정이어서 주목된다.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 관계자는 “백제문화는 세계로 뻗어나가는 한류의 원조이며, 21세기 문화의 시대를 개척하는 차세대 성장동력임을 개막식 주제공연에 담고자 했다”고 밝혔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7 20:14

충남도가 지역미디어의 발전과 콘텐츠 발굴 육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지역언론지원 사업의 개선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1차(9월 22일)·2차(10월 20일)로 나눠 아산에 위치한 순천향대학교 유니토피아관 석경홀에서 열리는 이번 토론회에서는 도 지역미디어발전위원회 위원 및 관련 전문가의 발제와 토론이 진행된다.1차 토론회 주제는 △지역언론지원사업 추진현황 및 향후 방향 △기획취재분야 지원방안 △청소년 미디어교육 지원방안이다.2차 토론회 주제는 △프리랜서 활용 등 지원방안 △대학생 언론인육성 지원 방안 △뉴미디어와 연계한 지원방안으로 개최된다.도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토대로 지역언론지원사업의 개선방안을 도출, 도민의 알권리를 증진하고 도정홍보에기여하는 건강한 지역미디어의 지원방안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도 관계자는 “도민의 민주적 여론 활성화와 지역언론의 경쟁력 향상으로 건전한 언론발전기반 조성 및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이번 토론회에 도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한편, 이번 토론회는 지역언론지원 사업에 관심이 있는 도민 누구나 참관이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순천향대학교 산학협력단(☎ 041-530-1082)이나 도 공보관실(☎ 041-635-4912)로 문의하면 된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17 20:13

충남도가 도내 지적업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5회 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 공주시가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이번 대회는 지난 15일 예산군에 위치한 도 농업기술원에서 도내 16개 시군구 지적측량검사 담당 공무원 60명이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지적업무는 공무원이 직접 측량 검사를 담당하는 특수한 분야로, 그동안에는 측량검사를 담당하는 공무원이 측량성과검사 능력을 검증받거나 경진할 수 있는 기회가 없었다.특히 일선에서 지적측량검사를 담당하는 공무원들은 일반 행정업무도 병행해야 하는 만큼 최첨단 측량장비에 적응하여 운용하기가 쉽지 않은 실정이다.‘우리 땅 우리 손으로 완벽하게 만들자’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경진대회는 담당 공무원들이 새로운 측량기술과 최첨단 측량장비 운용방법 등을 습득하기 위한 기회가 됐다.이번 측량경진대회는 각 시·군·구별로 3명이 한 팀을 구성해 서로 뜨거운 경쟁을 펼쳤으며, 그 결과 공주시가 최우수를 차지했고, 뒤를 이어 금산군과 예산군이 각각 2·3위에 올랐다.도 관계자는 “담당 분야 공무원의 지적측량검사 역량을 키워 변화하는 선진 측량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적측량성과의 정확성을 높여 도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데 역량교육 등 검사공무원의 능력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17 20:12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파파야 5개 품종에 대한 특성검정 결과 레드레이디 품종이 생육 및 착과에 우수했으며, 정식시기는 5월 중순이 안정된 모습을 나타내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도 농업기술원은 도내에 적합한 아열대 작물 품종 선발을 위해 지난 4월 10일부터 5월 20일까지 10일 간격으로 파파야를 정식해 파파야의 착과 및 생육에 대해 조사했다.아열대 작물 중 파파야는 국내 소비자에게는 아직 생소한 작물이나, 국내 200만여 명에 육박하는 이주민들과 해외 노동자 등 수요가 많은 작물로, 국내 시장에 출하돼 판매가 이뤄지고 있다.파파야의 원산지는 중앙아메리카이며 열대와 아열대지역에서는 어디에서든 재배가 가능하고, 과거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후 파파야를 처음 맛본 뒤에 그 열매의 맛에 반해 ‘천사의 열매’라고 극찬한 작물이다.특히 파파야는 칼파인 성분에 의한 혈관질환 예방, 풍부한 비타민 C에 의한 면역력 향상, 파파인이라는 단백질 분해효소에 의한 소화촉진, 100g당 25㎉로 저칼로리로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또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개선에 도움을 주며, 비타민 A‧C가 풍부하여 눈 건강, 피부미용과 노화방지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특성검정에 대한 결과는 5가지 품종 중에서 레드레이디 품종이 생육이나 착과에서 안정된 모습을 보였으며, 정식시기는 5월 중순이 생육과 착과에 안정된 모습을 보였다.도 농업기술원 원예연구과 김지광 미래농업팀장은 “아열대작물이 확산되기 위해서는 내국인들의 입맛에 맞는 음식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면서 “앞으로 아열대 작물 수요확대를 위해 건강기능성 식품을 개발 보급하는데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도 농업기술원은 파파야뿐만 아닌 아열대 30여 작물에 대한 평가와 비닐하우스 및 노지에서 정식적기와 품종을 선발하는 실험을 통해 특성검정을 진행 중이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17 20:11

충남도가 자율적 청소문화 확산·정착을 위해 ‘깨끗한 충남 만들기’ 사업과 주민자치와 연계, 지역 주민과 기업, 사회단체 등 각계각층의 도민이 참여하는 유도한다.이를 위해 도는 올해 ‘깨끗한 충남 만들기’ 사업을 △동네자치 시범공동체 △마을 만들기 사업 △그린 홈 으뜸아파트 등과 협업을 통해 개선 방안을 마련해 추진한다는 계획이다.특히 깨끗한 충남 만들기 사업에 대한 일회성 행사를 지양하고 동네자치 등 주민자치와 연계해 참여와 확산을 통한 사회적 붐업조성과 사후관리 등 지속가능한 주민자치 실현한다는 복안이다.세부적으로 깨끗한 충남 만들기 참여 확산 및 붐업 조성을 위해 △시군별 민·관 협의체 구성·운영 △시군별 캠페인 실시 △클린구역 관리 시범운영 등을 추진한다.특히 주민자치와 연계해 △도시, 농촌 등 깨끗한 마을 만들기 유형별 가이드라인 마련 △주민자치 자율적 청소 사후관리 평가제도 마련 △주민자치 역량강화를 위한 지원 사업 발굴 및 교육실시 등도 함께 진행하게 된다.이와 함께 도는 지속가능한 사후관리를 위해 △2년 주기 컨설팅 실시 △사후관리 평가 △우수 주민자치조직 인센티브 제공 등의 방안을 추진한다.특히 주민자치 조직 청소 분야 평가를 통해 선발된 우수 주민자치 조직에 시상금 형태의 일회성 인센티브가 아닌 클린하우스, 영농폐기물 공동 집하장, 분리수거함 등 청소 인프라 확충을 위한 국·도비 지원 사업에 우선 지원한다는 계획이다.신동헌 도 기후환경녹지국장은 “깨끗한 충남 만들기는 행정적인 지원도 중요하지만 주민자치 역량을 키우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한 뒤 “올해 주민자치와 연계 강화를 통해 추진되는 깨끗한 충남 만들기에 도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도는 지난 2015년부터 깨끗한 충남 만들기 사업을 추진, 도심과 농어촌, 공원, 산, 하천·호소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고,

지역뉴스 | 이경 | 2017-09-17 20:10

올해를 충남쌀 유통활성화의 원년으로 삼고 적정생산, 고품질화를 추진해 온 충남도가 892억 원 규모의 ‘2018년 충남쌀 발전대책’을 수립, 쌀 산업 혁신을 위한 근본적인 체질개선에 나선다.17일 도에 따르면, 올해 도내 벼 재배 면적은 2016년보다 4천㏊가량 감축된 13만 3000ha규모이며, 도의 대표품종인 ‘삼광벼’ 재배면적은 전년대비 30%이상 확대됐다.특히 도는 올해 충남형 농업직불제인 ‘농업환경실천사업’을 통해 화학비료를 지난해 대비 91%수준으로 획기적으로 감소시키는 성과를 거뒀다.이외에도 도는 올해 거버넌스를 활용해 수확후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즉석밥 시장 활성화로 가공용쌀의 생산·가공·유통을 지원하는 등 유통활성화를 위한 초석을 마련했다.도는 이 같은 성과를 토대로 내년도에 충남 쌀 산업 혁신을 위한 근본적인 체질개선에 나서기로 하고 총 892억 원이 투입되는 ‘2018년 충남쌀 발전대책’을 수립, 추진한다.이번 발전대책은 그간 다수확 다비중심의 관행농업으로 미질이 저하되고 혼합미 중심으로 유통돼 저가미 평가를 받아온 충남쌀을 질소질 비료 적정시비와 엄정한 품질관리를 통해 우수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수단을 담았다.이를 위해 우선 생산단계에서는 기존사업을 조정해 △충남쌀 생산비 절감사업 통합 지원 △삼광벼 일반화 및 미질 향상 △논에 타작물 생산체계 구축을 추진한다.수확 후 관리단계에서는 △RPC 시설개보수 지원방식 개선 △소규모 도정공장 유통활성화 지원 △도·시군 쌀브랜드 홍보방식 개선 등에 힘을 쏟는다.정책지원으로는 △충남쌀 유통지원단 역할·기능 강화 △광역브랜드 유통기능 강화 △고품질쌀 품질 관리체계 구축 △충남쌀 제값받기 추진체계 구축을 통해 유통기능을 강화하기로 했다.여기에 지속가능한 쌀 산업발전을 위한 특수시책으로 △농업환경실천사업을 고도화 △우리밀 생산·유통·가공·

지역뉴스 | 이경 | 2017-09-17 20:09

유류피해 극복 10주년 맞춰 태안서 ‘전국 자원봉사 컨퍼런스’‘자원봉사 희망의 성지’ 충남 태안에서 전국 자원봉사 대표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자원봉사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도는 행정안전부와 함께 15일 태안 안면도 리솜오션캐슬에서 ‘서해안 유류피해 극복 10주년 행사 연계 제10회 전국 자원봉사 컨퍼런스’를 개최했다.자원봉사 컨퍼런스는 자원봉사 핵심 과제 및 현안을 토론하고, 중장기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매년 시·도를 순회하며 개최 중이다.올해는 서해안 유류피해 극복 10주년 행사에 맞춰 서해안의 기적을 이끌었던 123만 자원봉사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유류피해 극복 10주년 행사 성공 개최를 위해 도가 태안으로 유치했다.충남자원봉사센터와 한국자원봉사협의회가 공동 주관한 이날 행사는 전국 자원봉사단체장과 246개 센터장, 자원봉사자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속가능한 미래, 행복한 공동체’를 대주제로, 개회식과 기조강연, 어울림 한마당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기조강연은 한양대 유영만 교수가 ‘역경을 뒤집으면 경력이 된다’를 주제로 진행, 참석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안희정 지사는 환영사를 통해 “자원봉사는 사랑과 나눔의 실천이자,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 가기 위한 중요한 요건 중 하나”라며 “자원봉사는 국가와 지역사회 곳곳에서 자발적인 활동으로 사회 통합에 기여하는 중심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며 지속적인 활동을 당부했다.이어 “10년 전 서해안 유류유출 사고 당시 전국 각지에서 달려와 봉사활동을 편 수 많은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 번 깊은 감사 말씀 드린다”라며 “이번 컨퍼런스를 계기로 자원봉사 문화가 한 단계 더 성숙하고, 나눔과 배려 정신이 확산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컨퍼런스 이틀째인 16일에는 △환경

지역뉴스 | 이경 | 2017-09-17 19:42

충남도가 14~15일 예산 덕산 스파캐슬에서 도내 15개 시·군 노사담당 공무원과 노·사·민·정 사무국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도와 시·군, 노동청의 노사업무 담당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업을 공유하고 유관기관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노광표 한국노동사회연구소장은 워크숍 첫날인 14일 ‘정부의 노동정책과 지방정부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노 소장은 “노동정책은 지방정부의 과제로 노동정책 담당자의 노력 여하에 따라 창조적 노동정책 혁신사례는 구현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중앙정부와의 협업과 사회적 대화 추진을 강조했다.또 고현주 부천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장이 노사민정협력 활성화 방안에 대해 강의했으며, 김연수 대전지방노동청 상생협력팀장이 고용노동부와 지자체의 협업과제를 발표했다.이어 3개의 분임조로 나눠 진행된 토론에서 참석자들은 지역주민의 진정한 복지와 노동권익을 찾아주는 충남을 만들어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2일차에는 도와 천안시, 아산시 노사민정협력활성화 사업 사례발표가 있었으며, 노사담당공무원 역량강화를 위해 ‘노사업무담당공무원이 알아야 할 노동법’ 강의가 진행됐다.김종성 도 일자리노동정책과장은 “이번 노사담당 워크숍에서 진정성 있는 토론을 통해 정부의 변화하는 노동정책에 따른 효율적인 업무를 진행하는 밑거름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5 17:38

‘자원봉사 희망의 성지’ 충남 태안에서 전국 자원봉사 대표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자원봉사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도는 행정안전부와 함께 15일 태안 안면도 리솜오션캐슬에서 ‘서해안 유류피해 극복 10주년 행사 연계 제10회 전국 자원봉사 컨퍼런스’를 개최했다.자원봉사 컨퍼런스는 자원봉사 핵심 과제 및 현안을 토론하고, 중장기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매년 시·도를 순회하며 개최 중이다.올해는 서해안 유류피해 극복 10주년 행사에 맞춰 서해안의 기적을 이끌었던 123만 자원봉사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유류피해 극복 10주년 행사 성공 개최를 위해 도가 태안으로 유치했다.충남자원봉사센터와 한국자원봉사협의회가 공동 주관한 이날 행사는 전국 자원봉사단체장과 246개 센터장, 자원봉사자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속가능한 미래, 행복한 공동체’를 대주제로, 개회식과 기조강연, 어울림 한마당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기조강연은 한양대 유영만 교수가 ‘역경을 뒤집으면 경력이 된다’를 주제로 진행, 참석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안희정 지사는 환영사를 통해 “자원봉사는 사랑과 나눔의 실천이자,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 가기 위한 중요한 요건 중 하나”라며 “자원봉사는 국가와 지역사회 곳곳에서 자발적인 활동으로 사회 통합에 기여하는 중심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며 지속적인 활동을 당부했다.이어 “10년 전 서해안 유류유출 사고 당시 전국 각지에서 달려와 봉사활동을 편 수 많은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 번 깊은 감사 말씀 드린다”라며 “이번 컨퍼런스를 계기로 자원봉사 문화가 한 단계 더 성숙하고, 나눔과 배려 정신이 확산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컨퍼런스 이틀째인 16일에는 △환경 △고령화 사회 극복 △여가 문화 △생명존중 △마을공동체 강화 △서해안 유류피해 극

지역뉴스 | 이경 | 2017-09-15 17:36

충남도가 14일 아산 온양관광호텔에서 ‘제3차 해외 바이어 초청 미니 수출상담회’를 개최한 결과 277만 2000달러 규모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도와 중소기업진흥공단(충남본부)와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상담회는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다변화 모색과 해외 바이어와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이번 해외 바이어 초청 미니 수출상담회로는 올 들어 세 번째로, 우리나라와 FTA를 맺은 인도네시아, 중국, 미국, 인도, 뉴질랜드 등 5개국 유력 바이어 10개사가 참가했다.이번 상담회에서는 이들 해외 유력바이어를 대상으로 건축자재(2), 미용제품(7), 생활용품(5), 식품가공·생산·제조(10) 분야 도내 24개 중소기업이 생산한 우수 제품을 선보였다.이번 수출상담회의 가장 큰 특징은 상담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개최 1개월 전에 초청 바이어의 구매 수요를 면밀히 파악해 미스매치를 최소화 했다는 점이다.이날 진행된 상담회에서는 총 93건, 277만 2000달러 규모 수출 상담을 성과를 기록했으며, 이 가운데 3개 기업은 바이어가 지속적인 거래의사를 제시해 향후 수출 확대의 기대감을 높였다.도는 이번 수출상담회가 실질적인 수출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및 계약 지원을 추진하는 한편, 오는 11월 진행된 제4차 상담회 준비에 내실을 기할 방침이다.특히 도는 제4차 수출상담회에 참여할 중소업체를 시군별로 안배하고, 상담 품목 다양화 등 참가업체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로 하고 도내 중소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이동순 도 기업통상교류과장은 “이번 수출상담회는 지역에서 생산·제조된 우수 수출품을 해외에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연말까지 지역의 기업의 수출시장 및 품목 다변화를 적극 지원해 최대한의 성과를 이끌어 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15 17:33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15일 예산 리솜리조트에서 농가형 가공상품을 생산하는 농업경영체 20여 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농식품 전문 MD초청 상품 품평회’를 개최했다.농가형 가공상품은 농업인이 자가 생산한 농산물을 가공시설을 갖추고 직접 가공, 생산한 농식품으로,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 및 안정적 소비를 통해 농가소득향상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이번 품평회는 도내 농업인들이 생산하는 농가형 가공상품에 대한 마케팅의 다양화를 도모하고 유통채널별 맞춤형 상품개발을 위한 개선사항 청취를 통해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상품품평회에 초청된 MD는 갤러리아백화점, 이베이, MBC농업회사법인 FNC㈜, 공영홈쇼핑에서 활동 중인 마케팅 전문가로 농가형 가공상품에 대한 다양한 개선사항을 제시했다.이번 상품품평회에는 △전통장류(된장, 간장, 고추장, 청국장) △전통한과 △모시송편 △와송액 △곡물영양과자 △인삼약초환 등이 다양한 농가형 가공상품이 선을 보였다.도 농업기술원은 이번 상품품평회가 농가에서 생산하는 가공 상품으로 다양한 유통채널을 확보하지 못하는 어려움을 타개하고, 유통경로별 상품 차별화 및 마케팅 활로를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도 농업기술원 자원식품과 주성철 팀장은 “앞으로 농가형 가공상품의 다양한 유통채널 확대를 위해 직거래장터, 백화점 시험판매, 온라인 홍보, 식품박람회 참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15 17:31

10년 전 검은 재앙을 걷어낸 ‘기적’의 의미와 가치를 조명하고, 아름다운 서해를 안팎에 알리기 위한 ‘서해안 유류피해 극복 10주년 행사’가 15일 충남 태안 만리포해수욕장에서 막을 올렸다.도는 이날 만리포해수욕장 희망무대에서 지역 주민과 자원봉사자, 문재인 대통령, 안희정 지사, 김은경 환경부 장관,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 등 3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류피해 극복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안희정 지사는 기념식에 앞서 진행된 자원봉사자 희망나눔 걷기대회에서 서해안 유류피해 극복에 힘을 보태준 자원봉사자와 대한민국 국민께 감사의 뜻을 전했다.안 지사는 “10년 전 이 앞바다를 시커멓게 매운 기름을 우리의 두 손으로 닦아내고 걷어냈다. 그것은 전 세계 사람들이 놀란 기적이었다”며 “충남도지사로서 이 기적을 일궈낸 자원봉사자와 국민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안 지사는 그러면서 “늘 그렇듯 이웃에 대한 사랑과 봉사야말로 인생을 살아가는 가운데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기쁨”이라며 “이번 10주년 기념식을 통해 기적을 일궈낸 대한민국 국민이 최고다 하는 자부심을 느끼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이어 진행된 기념식은 충남교향악단 오케스트라의 공연에 이어 성악가와 합창단 등의 ‘아름다운 서해에서’ 오프닝 공연, 태안 만대마을 강강술래로 행사의 서막을 올렸다.이어 자원봉사자 1365플래스몹이 열린 뒤, 자원봉사자 대표의 ‘자원봉사 희망의 성지’ 선포, 태안·서산·당진 어린이합창단 공연이 진행됐다.이 자리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깨끗한 바다를 지키기 위한 안전·재난 관리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하고 충남도의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및 미세먼지 감축 제

지역뉴스 | 이경 | 2017-09-15 1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