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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맛집 ‘북한횟집(대표 이상용)’이 속이 꽉 찬 대게요리와 푸짐한 한 상 차림을 선뵈며 나들이객은 물론 지역주민의 발길까지 사로잡고 있다.이상용 대표는 “저렴한 가격에 신선한 최상급 식재료를 맛볼 수 있는 것이 장수의 비결인 것 같다”며 “대게는 몸통이나 다리를 눌러봤을 때 속이 단단하게 차있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북한횟집은 대포항 한 자리에서만 20여 년 넘게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운영돼왔을 정도로 역사가 깊은 속초맛집이다.속초 맛집 ‘북한횟집’에서는 대게와 홍게찜, 모둠회 등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게셋트 메뉴가 인기 메뉴로 손꼽힌다. 대게 셋트를 주문하면 문어숙회와 물회가 서비스로 제공돼 가성비도 좋다.이 뿐만 아니라 횟집인 만큼 각종 활어회와 물회 등 차별화된 해산물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신선한 전복과 문어, 가리비, 해삼 같은 다양한 해산물을 취급해 선택의 폭이 넓다. 이밖에 속초맛집 ‘북한횟집’의 모든 셋트 메뉴에는 물회를 기본 서비스로 제공하기 때문에 경기불황 속에서도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특히, 20여 가지가 넘는 밑반찬으로 푸짐한 한 상 차림을 내놓는 것이 속초 맛집 ‘북한횟집’의 장점이다. 업체의 수년 단골인 고객은 “북한횟집은 메인요리도 신선하고 스키다시 천국이라 부르고 싶을 정도로 정갈한 찬들을 내주기 때문에 속초맛집으로 지역주민들에게까지 인기가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이 뿐만 아니라 속초맛집 ‘북한횟집’은 약 2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넓고 쾌적한 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업체 3층에는 직장인 회식장소나 비즈니스 장소, 가족모임 등에 적합한 룸 5개가 완비돼있다.속초 맛집 ‘북한횟집’의 이상용 대표는 “20년 노하우로 신선한 해산물만을 엄선해 요리하기 때문에 최상의 맛을 경험할 수 있다&rdq

속초시 | 손혜철 | 2017-08-12 21:26

전남 여수시 신기동 소재 ‘원조40번(대표 방재호)’은 매운갈비찜 전문점으로, 2017년 5월 12일 백종원의 3대천왕 방송출연을 계기로 여수가볼만한곳, 여수맛집 등으로 자주 언급되고 있다.원조40번은 1대 창업주인 서명심부터 시작돼 2대째 전해 내려온 전통맛집이다. 양념장을 비롯한 모든 식자재는 국내산만 사용하며, 서명심이 직접 30년 경력의 노하우로 음식을 조리한다. 또 매운갈비찜 전문점인 만큼, ‘매운 뚝배기 갈비찜’을 단일 메뉴로 한정 판매하고 있다.여수 가볼만한곳 ‘원조 40번’의 매콤갈비찜은 뚝배기 위로 탑처럼 쌓아올린 갈비모양이 인상적이다. 떡을 넣고 졸이며 달짝지근한 양념의 맛과 바삭한 닭강정의 식감과도 흡사해 이색적인 맛을 자랑한다. 또 흰쌀밥에 갈비찜의 특제소스를 비벼먹거나, 직접 짜온 참기름 특제소스에 고기를 찍어먹어도 맛이 일품이다. 관계자는 “매콤 달콤한 소스와 고소하고 깊은 맛의 참기름이 어우러져 밥도둑이 따로 없다는 호평을 자주 듣는다”고 덧붙였다.특히 해당 업체의 수년 단골고객은 “여행코스나 여수가볼만한곳 등을 찾는 지인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해줄 정도로 맛이 훌륭하다”며 “마늘을 넣어 쌈을 싸먹는 것도 맛있고 생양파를 곁들여도 좋다”고 강조했다.원조40번의 방재호 대표는 “여수에 여행오시면 회나 게장만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은데 매콤갈비찜도 맛보시길 추천한다”며 “요즘은 매콤한 맛에 사로잡혀 추천을 통해 방문하는 손님이 늘고 있는 추세”라고 말했다. 이어 “직원들의 상냥하고 친절한 태도에 만족하시거나, 기대 이상으로 맛있게 음식을 먹고 돌아간다는 손님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장사하는 입장에서 마음이 뿌듯하다”고 말했다.한편, 원조 40번에서는 가을철 계절메뉴로 선어회도 취급하고 있다. 예약 및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남 신기동에 위치한 여수 가볼만

여수시 | 손영주 | 2017-08-12 21:23

양고기가 인기 외식메뉴로 부상함에 따라 양꼬치, 양갈비 등 양고기를 전문으로 하는 외식업체가 3년 만에 6배가량 늘어났다. 저칼로리, 고단백, 고칼슘 식품인 양고기는 다이어트에 좋으며 피부미용이나 피부회복에도 탁월하다. 하지만 손질과 보관법이 까다로운 만큼 제대로 된 양고기를 먹을 수 있는 맛집을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이런 가운데 경기도 평택시 평택동 소재 양꼬치 맛집 ‘동북양꼬치가 잡냄새 없이 담백한 양다리구이를 선뵈며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동북양꼬치는 양다리구이를 전문으로 하는 양꼬치집이다. 양다리를 비롯한 모든 양고기는 뉴질랜드산을 사용하기 때문에 육질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또한 생고기만 취급하기 때문에 양고기 특유의 잡냄새가 없어 남녀노소에게 인기가 좋다. 특히, 양다리구이는 고온에서 1차 초벌구이를 해낸 뒤 손님상에 올리기 때문에 기름기 없이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다.이 뿐만 아니라 중국 본토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북경음식 ‘양뼈찜’도 업체의 인기 메뉴로 손꼽힌다. 양뼈찜은 각종 채소와 향신료로 맛을 냈으며 얼큰하고 개운한 맛을 자랑한다. 이 외에도 동북양꼬치는 평택 양꼬치 맛집이란 수식어가 붙은 만큼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양의 양꼬치를 제공하는 게 장점이다. 양꼬치는 참숯에 구워 숯불향을 살리는 한편 누린내를 잡아냈다. 또한 탕수육, 옥수수면, 소양볶음 등 다양한 메뉴를 마련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이밖에 평택양꼬치 맛집 ‘동북양꼬치’는 중국전통주 및 중국맥주 등 각종 주류를 구비해 회식장소, 데이트장소 등 각종 외식장소, 모임장소로 적합하다.평택 양꼬치 맛집 ‘동북양꼬치’의 왕옥에 대표는 “가격은 내리고 품질은 올림으로써 건강과 맛, 가성비를 동시에 잡은 양꼬치집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추천 받아 방문하는 경우가 대다수인 만큼 변하지 않는 맛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가격문의 및 회식장소 예약 등

경기도 | 김주연 | 2017-08-11 14:48

‘세계 4대 진미’, ‘죽기 전에 맛봐야할 진미’ 하면 가장 먼저 언급되는 음식이 있다. 스페인산 프리미엄 돼지고기 ‘이베리코’가 그 주인공이다. 이베리코는 도토리만 먹고 자란 친환경 흙돼지로, 스페인의 드넓은 도토리밭에 방목해 길러내기 때문에 육질의 쫄깃함과 육향이 뛰어나다. 이에 따라 최근 미식가는 물론 일반 소비자 층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추세다.이런 가운데 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 고기맛집 ‘봉우화로(대표 이승철)’가 스페인산 프리미엄 돼지고기 ‘이베리코’를 선보이며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이승철 대표는 “스페인 정부가 이베리코만을 위한 법안을 개정, 관리하는 만큼 고기의 품질이 남다르다”며 “불포화 지방산과 영양소가 풍부해 보양식으로도 좋다”고 설명했다.강남역 맛집 ‘봉우화로’ 2층에서는 이베리코 목살을 두껍게 썰어 푸짐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베리코 목살은 육질이 손상되지 않도록 직원이 직접 컷팅을 해준다. 특히, 고기맛집인 만큼 업체 1층에서는 신선한 우삼겹을 판매한다. 우삼겹은 불판에서 직접 구워먹을 수 있도록 얇게 썰려나온다.이 뿐만 아니라 물냉면, 항아리냉면 등 후식 메뉴까지 직접 수작업으로 만들어 내는 게 업체의 차별화된 장점이다. 고깃집 ‘봉우화로’는 냉면에 들어가는 면의 반죽부터 육수까지 손수 만들어 준비한다. 냉면에 쓰이는 육수는 24시간 우려낸 사골국에 직접 담궈 숙성을 거친 동치미 국물을 더해 감칠맛을 살려냈다. 또한 면은 시중가 대비 6배 정도 비싼 고구마 전분으로만 만들어내 면이 쫄깃하고 부드럽다. 관계자는 “냉면만 먹으러 오는 고객이 많을 정도”라며 “퀄리티가 보장되지 않는 음식은 일절 판매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업체는 이베리코 목살과 우삼겹 외에도 생 삼겹살, 매실

서울시 | 손혜철 | 2017-08-11 10:12

전주는 연간 천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할 정도로 인기 있는 여행명소다. 전주는 전주한옥마을, 오목대, 풍남문 등 가볼만한곳 등도 많지만 예로부터 음식문화가 잘 발달해온 지역인 만큼 먹을거리도 다양하다. 특히, 전주막걸리골목은 SBS ‘백종원의 3대 천왕’에 소개됐을 정도로 역사가 깊은 곳이다. 전주막걸리골목은 막걸리 한 주전자를 시키면 제철재료를 활용한 푸짐한 한 상 차림을 선뵈는 것으로 유명하며, 막걸리 추가 주문 시 새로운 안주가 함께 나온다.이런 가운데 전주시 완산구 삼천동 소재 맛집 ‘초막골막걸리(대표 이인환)’가 푸짐한 한상차림을 선뵈며 나들이객은 물론 지역주민들의 발길까지 사로잡고 있다.전주막걸리골목에 자리 잡은 ‘초막골막걸리’는 막걸리집 임에도 횟집 못지않은 회를 제공한다. 횟감은 대표가 직접 공수해오며, 신선도를 높이기 위해 주문과 동시에 손질하는 것이 특징이다.이인환 대표는 “30년 동안 일식집에서 일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횟감을 손질한다”며 “단순히 양으로만 승부를 보는 막걸리집이 아닌 음식의 질과 맛 모두 잡은 상차림을 내놓는다”고 설명했다. 또 업체는 꼬막 정식, 인삼, 장어 등 다양한 메뉴로 상차림을 구성했다.업체의 메뉴는 커플상, 가족상, 스페셜상이 있으며, 가격과 메뉴가 상이하다. 상차림 음식은 메뉴와 상관없이 최소 20가지 이상이며 샐러드부터 국, 튀김, 조림, 전 등 막걸리와 어울리는 다양한 안주가 제공된다. 스페셜상은 광어회, 삼합 등 전라도 한정식을 맛볼 수 있는 메뉴로 구성됐다. 이처럼 선택의 폭을 넓힌 만큼 데이트장소 및 데이트코스, 회식장소, 외식장소 등 각종 모임장소로 적합한 게 장점이다.초막골막걸리의 이인환 대표는 “막걸리집이지만 공들여 내놓은 한상차림에 대한 칭찬을 들을 때 가장 뿌듯하다”며 “내 가족에게 추천 할 수 있는 음식과 막걸리만 제공하겠다”고 말했

지역뉴스 | 이경 | 2017-08-11 10:10

전남 여수시 신기동 소재 ‘원조40번(대표 방재호)’은 매운갈비찜 전문점으로, 2017년 5월 12일 백종원의 3대천왕 방송출연을 계기로 여수가볼만한곳으로 자주 언급되고 있다.원조40번은 1대 창업주인 서명심부터 시작돼 2대째 전해 내려온 전통맛집이다. 양념장을 비롯한 모든 식자재는 국내산만 사용하며, 서명심이 직접 30년 경력의 노하우로 음식을 조리한다. 또 매운갈비찜 전문점인 만큼, ‘매운 뚝배기 갈비찜’을 단일 메뉴로 한정 판매하고 있다.여수 가볼만한곳 ‘원조 40번’의 매콤갈비찜은 뚝배기 위로 탑처럼 쌓아올린 갈비모양이 인상적이다. 떡을 넣고 졸이며 달짝지근한 양념의 맛과 바삭한 닭강정의 식감과도 흡사해 이색적인 맛을 자랑한다. 또 흰쌀밥에 갈비찜의 특제소스를 비벼먹거나, 직접 짜온 참기름 특제소스에 고기를 찍어먹어도 맛이 일품이다. 관계자는 “매콤 달콤한 소스와 고소하고 깊은 맛의 참기름이 어우러져 밥도둑이 따로 없다는 호평을 자주 듣는다”고 덧붙였다.특히 해당 업체의 수년 단골고객은 “여행코스나 여수가볼만한곳 등을 찾는 지인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해줄 정도로 맛이 훌륭하다”며 “마늘을 넣어 쌈을 싸먹는 것도 맛있고 생양파를 곁들여도 좋다”고 강조했다.원조40번의 방재호 대표는 “여수에 여행오시면 회나 게장만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은데 매콤갈비찜도 맛보시길 추천한다”며 “요즘은 매콤한 맛에 사로잡혀 추천을 통해 방문하는 손님이 늘고 있는 추세”라고 말했다. 이어 “직원들의 상냥하고 친절한 태도에 만족하시거나, 기대 이상으로 맛있게 음식을 먹고 돌아간다는 손님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장사하는 입장에서 마음이 뿌듯하다”고 말했다.한편, 원조 40번에서는 가을철 계절메뉴로 선어회도 취급하고 있다. 예약 및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남 신기동에 위치한 여수가볼만한곳 &lsquo

여수시 | 손혜철 | 2017-08-10 18:34

속초 맛집 ‘북한횟집(대표 이상용)’이 속이 꽉 찬 대게요리와 푸짐한 한 상 차림을 선뵈며 나들이객은 물론 지역주민의 발길까지 사로잡고 있다.이상용 대표는 “저렴한 가격에 신선한 최상급 식재료를 맛볼 수 있는 것이 장수의 비결인 것 같다”며 “대게는 몸통이나 다리를 눌러봤을 때 속이 단단하게 차있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북한횟집은 대포항 한 자리에서만 20여 년 넘게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운영돼왔을 정도로 역사가 깊은 속초맛집이다.속초 맛집 ‘북한횟집’에서는 대게와 홍게찜, 모둠회 등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게셋트 메뉴가 인기 메뉴로 손꼽힌다. 대게 셋트를 주문하면 문어숙회와 물회가 서비스로 제공돼 가성비도 좋다.이 뿐만 아니라 횟집인 만큼 각종 활어회와 물회 등 차별화된 해산물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신선한 전복과 문어, 가리비, 해삼 같은 다양한 해산물을 취급해 선택의 폭이 넓다. 이밖에 속초맛집 ‘북한횟집’의 모든 셋트 메뉴에는 물회를 기본 서비스로 제공하기 때문에 경기불황 속에서도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특히, 20여 가지가 넘는 밑반찬으로 푸짐한 한 상 차림을 내놓는 것이 속초 맛집 ‘북한횟집’의 장점이다. 업체의 수년 단골인 고객은 “북한횟집은 메인요리도 신선하고 스키다시 천국이라 부르고 싶을 정도로 정갈한 찬들을 내주기 때문에 속초맛집으로 지역주민들에게까지 인기가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이 뿐만 아니라 속초맛집 ‘북한횟집’은 약 2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넓고 쾌적한 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업체 3층에는 직장인 회식장소나 비즈니스 장소, 가족모임 등에 적합한 룸 5개가 완비돼있다.속초 맛집 ‘북한횟집’의 이상용 대표는 “20년 노하우로 신선한 해산물만을 엄선해 요리하기 때문에 최상의 맛을 경험할 수 있다&rdq

강원도 | 손혜철 | 2017-08-10 18:33

각종 SNS에서 핫한 샐러드카페가 전주의 핫플레이스인 객리단길 한복판에 오픈해 화제다. 객리단길은 전주에 위한 조선시대 유적 ‘객사’와 ‘경리단길’을 합쳐 만든 새로운 명칭으로, 젊은이들의 취향을 저격할 만한 개성 있는 맛집이 많아 데이트코스, 데이트장소, 가볼만한곳 등으로 각광받고 있다.금번 객리단길에 상륙한 전주 완산구 다가동 소재 ‘SARADA(대표 손드림)’는 식사대용으로도 손색없는 샐러드를 판매하는 샐러드전문점이다.손드림 대표는 “최근 뉴욕에서는 샐러드바, 샐러드 카페 등이 성행할 정도로 건강에 맛까지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며 “사이드 메뉴로서의 샐러드가 아닌, 한 끼 식사로 즐기기에 충분한 건강하고 맛있는 샐러드를 판매하는 것이 인기비결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특히, 신선도에 방점을 찍는 만큼 여타 샐러드 카페, 샐러드바와 달리 당일 구매한 식재료만 매일 새벽 공수해 손질하는 게 업체의 특징이다. 전주 객사 맛집 ‘SARADA’는 연어, 아보카도, 닭가슴살 등 다양한 토핑으로 구성된 샐러드를 판매해 건강한 브런치 등을 찾는 이들에게 반응이 좋다.이 뿐만 아니라 샐러드와 곁들여 먹기 좋은 건강음료(착즙주스)는 물이나 설탕을 넣지 않고 오로지 채소와 과일로만 착즙, 자연 그대로의 맛을 살려냈다. 또, 입 안에 풍미를 더해주는 오픈샌드위치와 대표가 매일 새벽 직접 만드는 홈메이드 그릭요거트도 판매하고 있다.이밖에 샐러드카페 ‘SARADA’는 매장 입구부터 화장실까지 여성 취향에 맞춘 세련된 인테리어로 매장을 조성했다. 관계자는 “여성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감성적인 인테리어로 조성한 만큼 인생샷, SNS용 사진을 찍기에도 적합해 여성은 물론 연인들에게도 인기를 끌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전주객사 맛집 ‘SARADA’의 손드림 대표는 “웰빙에 대한

문화 | 승진주 | 2017-08-10 10:49

전라남도 여수시 학동 거북선공원 옆에 위치한 ‘거북이 식당’(대표 서한석)은 둘째가라면 서러울 여수맛집이다. 거북이 식당에서는 매일 판매될 양의 게만 손질해서 내놓아 위생적이고 신선하다.여수 맛집 ‘거북이 식당’은 비리지 않고 속이 가득 찬 게장을 맛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격까지 저렴한 것이 장점이다. 메인 메뉴인 게장백반 정식은 성인 1만 원, 10세 이하 어린이 6천 원으로, 메인 요리인 간장게장과 양념게장 외에도 다채로운 10여 가지의 반찬이 함께 제공된다. 여수맛집 ‘거북이 식당’에서는 돌게장 외에도 멍게장, 여수 돌산 갓김치 등을 대표 메뉴로 선뵈고 있다.업체 측 관계자는 “업주가 항상 직접 게장을 담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맛에, 전국에서 다시 찾아오는 사람이 많아 손님 중 70%~80%는 외지인이다”고 설명했다.이밖에도 100% 국내산인 갓김치와 양념게장, 간장게장, 돌게장, 멍게장 등은 여수맛집 ‘거북이 식당’에서 전국 모든 지역으로 택배 발송이 가능하다.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게장택배는 익일 도착하며 배송비 3천 원이 추가되지만 10만 원 이상 구매 시 배송비가 발생하지 않는다.여수 맛집 ‘거북이 식당’의 서한석 대표는 “전국에서 손님들이 찾아오는 만큼 위생개념을 철저히 하고 음식 재활용은 절대 하지 않는다”며 “내 가족에게 추천 할 수 있는 건강한 음식점이 되도록 꾸준히 정진하겠다”고 강조했다.간장게장택배 및 게장택배 문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남 여수시 학동에 위치한 여수게장골목맛집 ‘거북이 식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 | 승진주 | 2017-08-09 21:25

속초 맛집 ‘북한횟집(대표 이상용)’이 속이 꽉 찬 대게요리와 푸짐한 한 상 차림을 선뵈며 나들이객은 물론 지역주민의 발길까지 사로잡고 있다.이상용 대표는 “저렴한 가격에 신선한 최상급 식재료를 맛볼 수 있는 것이 장수의 비결인 것 같다”며 “대게는 몸통이나 다리를 눌러봤을 때 속이 단단하게 차있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북한횟집은 대포항 한 자리에서만 20여 년 넘게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운영돼왔을 정도로 역사가 깊은 속초맛집이다.속초 맛집 ‘북한횟집’에서는 대게와 홍게찜, 모둠회 등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게셋트 메뉴가 인기 메뉴로 손꼽힌다. 대게 셋트를 주문하면 문어숙회와 물회가 서비스로 제공돼 가성비도 좋다.이 뿐만 아니라 횟집인 만큼 각종 활어회와 물회 등 차별화된 해산물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신선한 전복과 문어, 가리비, 해삼 같은 다양한 해산물을 취급해 선택의 폭이 넓다. 이밖에 속초맛집 ‘북한횟집’의 모든 셋트 메뉴에는 물회를 기본 서비스로 제공하기 때문에 경기불황 속에서도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특히, 20여 가지가 넘는 밑반찬으로 푸짐한 한 상 차림을 내놓는 것이 속초 맛집 ‘북한횟집’의 장점이다. 업체의 수년 단골인 고객은 “북한횟집은 메인요리도 신선하고 스키다시 천국이라 부르고 싶을 정도로 정갈한 찬들을 내주기 때문에 속초맛집으로 지역주민들에게까지 인기가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이 뿐만 아니라 속초맛집 ‘북한횟집’은 약 2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넓고 쾌적한 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업체 3층에는 직장인 회식장소나 비즈니스 장소, 가족모임 등에 적합한 룸 5개가 완비돼있다.속초 맛집 ‘북한횟집’의 이상용 대표는 “20년 노하우로 신선한 해산물만을 엄선해 요리하기 때문에 최상의 맛을 경험할 수 있다&rdq

문화 | 승진주 | 2017-08-08 17:05

저렴하고 다양한 안주는 실내포차의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핵심 요소로 손꼽힌다. 하지만 가격 경쟁력에만 초점을 맞춰 퀄리티가 낮은 음식을 제공하는 실내포장마차도 많다.이런 가운데 시흥시 정왕동 소재 술집 ‘만원 포차(대표 김현아)’가 신선한 제철 재료로 만든 안주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며 지역주민은 물론 인근 대학교 학생들의 발길까지 사로잡고 있다.정왕동 맛집 ‘만원 포차’는 20여 가지의 메뉴를 단일 가격인 1만 원에 판매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밖에 추가적인 메뉴도 있지만 최대 2만 원을 넘지 않는다.김현아 대표는 “인근에 산기대(한국산업기술대학교), 과기대(경기과학기술대학교) 등이 인접해있어 대학생들이 많이 찾아온다”며 “학생들의 주머니 사정과 지속적으로 침체되는 경기상황을 고려해 저렴하되 질 좋고 푸짐한 안주를 개발, 판매하게 됐다”고 설명했다.이 뿐만 아니라 만원포차는 제철 재료를 활용한 계절 메뉴를 선뵐 정도로 음식에 대한 정성이 남다르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에 따라 업체는 겨울에는 석화와 꼬막, 과메기 등을 추가 메뉴로 판매한다. 이밖에 상시메뉴인 닭볶음탕도 업체의 대표 인기 메뉴로 손꼽힌다. 닭볶음탕은 국내산 생닭만을 사용하며, 주문과 동시에 조리하기 때문에 30분 전에 미리 예약을 해야 한다.이 외에도 소주의 청량감과 시원함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소주냉장고를 완비, 슬러시 소주를 제공하는 게 업체의 차별화된 장점으로 꼽힌다. 또한 업체는 야외석을 마련해놨기 때문에 데이트장소, 회식장소 등 각종 모임장소로 적합하다.시흥 맛집 ‘만원 포차’의 김현아 대표는 “청결과 신선한 식재료, 맛에 방점을 찍은 만큼 음식을 가지고 장난하지 않는 업체가 되기 위해 정진하고 있다”며 “내 가족에게 믿고 추천 할 수 있는 음식만 선뵐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만원 포차에서는 안주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배

문화 | 승진주 | 2017-08-08 15:44

지나친 소금섭취는 혈관조절기능을 떨어뜨려 심혈관계 질환 및 위암, 폐암, 유방암 등을 유발시킬 수 있다. 이에 따라 건강한 식이요법을 실천하기 위해 저염식 음식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저염식단을 섭취하는 것만으로도 성인병예방, 심장혈관계, 뇌졸중, 심근경색, 암 질환 발병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외식이 잦은 현대인들이 건강식으로 대표되는 저염식을 찾아 먹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이런 가운데 안산시 상록구 일동 소재 비빔밥맛집 ‘어울림 돌솥밥(대표 홍윤철)’이 저염 한식을 선뵈며 나들이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업체는 전국팔도음식 맛자랑대회에서 우수맛집으로 선정된 바 있을 정도로 음식의 맛은 물론 건강까지 잡은 메뉴로 입소문을 탄 곳이다. 홍윤철 대표는 “고염식 위주의 외식 문화를 바꿔보고자 웰빙음식, 암에 좋은 음식, 건강식에 초점을 맞춰 저염식 음식을 제공하게 됐다”고 설명했다.건강식, 웰빙음식에 방점을 찍은 만큼 저염식 돌솥비빔밥이 업체의 대표 인기메뉴로 손꼽힌다. 돌솥 비빔밥은 주문과 동시에 조리를 시작해 밥맛이 찰지며, 고객의 취향에 따라 밥의 찰기를 조절해준다. 또 한식집 ‘어울림 돌솥밥’은 건강식을 제공하기 위해 신선한 재료만 고수한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업체는 매일 새벽 식재료를 직접 공수해와 당일 판매할 밑반찬 등을 만들어낸다.특히, 8천 원이란 가격에 가성비 좋은 코스요리를 맛볼 수 있는 게 업체의 특징이다. 코스요리는 20여 가지가 넘는 나물과 샐러드, 전 등이 제공되며 식전메뉴는 계절에 따라 변경된다. 이밖에 간장게장, 불고기 등도 추가메뉴도 다양하다. 간장게장은 서해안 꽃게를 사용해 담궜기 때문에 살이 꽉 차고 맛이 깊다. 관계자는 “간장게장과 돌솥밥의 궁합이 잘 맞아 간장게장맛집이란 수식어가 붙었을 정도로 고객들이 반응이 좋다”고 설명했다.한정식집 ‘어울림 돌솥밥’의 홍윤철 대표는 “앞으로도 내

문화 | 승진주 | 2017-08-08 15:43

통계청에 따르면 자영업자 수가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며 570만 명을 넘어섰다. 실업자를 제외하면 4명 중 1명은 자영업자라는 이야기다. 하지만 자영업자의 연간 폐업률도 높은 만큼 차별화된 아이템과 서비스,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의 이목을 끄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이런 가운데 경기도 화성시 소재 고깃집 ‘고기 맛에 집중하다(대표 송용범‧송종범)’가 차별화에 성공한 통탄 맛집으로 유명세를 타며 화제가 되고 있다. 업체의 성공 비결은 저온 수족관에서 96시간 동안 워터 에이징으로 숙성한 삼겹살에 있다.송용범 대표는 “염분이 높은 해수에서 삼겹살을 숙성시키면 육즙손실이 적고 세균 번식이 억제된다”며 “공기보다 액체의 열효율이 높아 숙성온도 2도를 유지해 삼겹살의 풍미를 더해준다”며 워터 에이징의 원리를 설명했다.동탄남광장 맛집 ‘고기 맛에 집중하다’는 고기 맛에 방점을 찍은 돼지숯불고기 전문점이다. 퀄리티에 신경을 쓰는 고기집인 만큼 메뉴는 워터에이징 삼겹살 및 이베리코 목살, 통항정살로 한정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세계 4대 진미로 손꼽히는 이베리코 목살은 청정 상수리나무 숲에서 도토리를 먹고 자란 흑돼지로만 선별, 판매하고 있다. 동탄맛집 ‘고기 맛에 집중하다’의 관계자는 “스페인 정부가 이베리코를 관리하기 위한 법안을 개정할 정도로 고기의 품질이 남다르다”며 “불포화 지방산과 영양소가 풍부하다”고 설명했다.이 뿐만 아니라 최상급 비장탄참숯과 사과나무장작 훈연칩에 고기를 구워내기 때문에 특유의 향이 밴 고기를 맛볼 수 있다. 업체를 찾은 한 단골 고객은 “고기의 품질도 좋지만 훈연향이 은은하게 나는 고기를 맛볼 수 있어 더욱 좋다”며 “여타 고기집과 달리 특별한 고기의 맛과 친절한 서비스로 계속해서 찾게 된다”고 말했다.이 외에도 동탄 맛집 ‘고기 맛에

문화 | 승진주 | 2017-08-08 15:41

전남 여수시 신기동 소재 ‘원조40번(대표 방재호)’은 매운갈비찜 전문점으로, 2017년 5월 12일 백종원의 3대천왕 방송출연을 계기로 여수가볼만한곳으로 자주 언급되고 있다.원조40번은 1대 창업주인 서명심부터 시작돼 2대째 전해 내려온 전통맛집이다. 양념장을 비롯한 모든 식자재는 국내산만 사용하며, 서명심이 직접 30년 경력의 노하우로 음식을 조리한다. 또 매운갈비찜 전문점인 만큼, ‘매운 뚝배기 갈비찜’을 단일 메뉴로 한정 판매하고 있다.여수 가볼만한곳 ‘원조 40번’의 매콤갈비찜은 뚝배기 위로 탑처럼 쌓아올린 갈비모양이 인상적이다. 떡을 넣고 졸이며 달짝지근한 양념의 맛과 바삭한 닭강정의 식감과도 흡사해 이색적인 맛을 자랑한다. 또 흰쌀밥에 갈비찜의 특제소스를 비벼먹거나, 직접 짜온 참기름 특제소스에 고기를 찍어먹어도 맛이 일품이다. 관계자는 “매콤 달콤한 소스와 고소하고 깊은 맛의 참기름이 어우러져 밥도둑이 따로 없다는 호평을 자주 듣는다”고 덧붙였다.특히 해당 업체의 수년 단골고객은 “여수가볼만한곳이나 여행코스 등을 찾는 지인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해줄 정도로 맛이 훌륭하다”며 “마늘을 넣어 쌈을 싸먹는 것도 맛있고 생양파를 곁들여도 좋다”고 강조했다.원조40번의 방재호 대표는 “여수에 여행오시면 회나 게장만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은데 매콤갈비찜도 맛보시길 추천한다”며 “요즘은 매콤한 맛에 사로잡혀 추천을 통해 방문하는 손님이 늘고 있는 추세”라고 말했다. 이어 “직원들의 상냥하고 친절한 태도에 만족하시거나, 기대 이상으로 맛있게 음식을 먹고 돌아간다는 손님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장사하는 입장에서 마음이 뿌듯하다”고 말했다.한편, 원조 40번에서는 가을철 계절메뉴로 선어회도 취급하고 있다. 예약 및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남 신기동에 위치한 여수 가볼만한곳 &lsq

여수시 | 손혜철 | 2017-08-07 16:18

속초 맛집 ‘북한횟집(대표 이상용)’이 속이 꽉 찬 대게요리와 푸짐한 한 상 차림을 선뵈며 나들이객은 물론 지역주민의 발길까지 사로잡고 있다. 북한횟집은 대포항 한 자리에서만 20여 년 넘게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운영돼왔을 정도로 역사가 깊은 속초맛집이다.속초 맛집 ‘북한횟집’에서는 대게와 홍게찜, 모둠회 등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게셋트 메뉴가 인기 메뉴로 손꼽힌다. 대게 셋트를 주문하면 문어숙회와 물회가 서비스로 제공돼 가성비도 좋다.이 뿐만 아니라 횟집인 만큼 각종 활어회와 물회 등 차별화된 해산물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신선한 전복과 문어, 가리비, 해삼 같은 다양한 해산물을 취급해 선택의 폭이 넓다. 이밖에 모든 셋트 메뉴에는 물회를 기본 서비스로 제공하기 때문에 경기불황 속에서도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이상용 대표는 “저렴한 가격에 신선한 최상급 식재료를 맛볼 수 있는 것이 장수의 비결인 것 같다”며 “대게는 몸통이나 다리를 눌러봤을 때 속이 단단하게 차있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특히, 20여 가지가 넘는 밑반찬으로 푸짐한 한 상 차림을 내놓는 것이 속초 맛집 ‘북한횟집’의 장점이다. 업체의 수년 단골인 고객은 “북한횟집은 메인요리도 신선하고 스키다시 천국이라 부르고 싶을 정도로 정갈한 찬들을 내주기 때문에 속초맛집으로 지역주민들에게까지 인기가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이 뿐만 아니라 속초맛집 ‘북한횟집’은 약 2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넓고 쾌적한 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업체 3층에는 직장인 회식장소나 비즈니스 장소, 가족모임 등에 적합한 룸 5개가 완비돼있다.속초 맛집 ‘북한횟집’의 이상용 대표는 “20년 노하우로 신선한 해산물만을 엄선해 요리하기 때문에 최상의 맛을 경험할 수 있다”며 “기존 고객들의 추천으로

지역뉴스 | 승진주 | 2017-08-05 17:32

개점 이래 현지인은 물론 나들이객들까지 꾸준히 찾아오는 속초 맛집 ‘갱수네맛집’은 정성을 경영철학으로 삼는 만큼 지누아리를 활용한 메뉴를 개발, 특허까지 출원해내며 입소문을 탔다.지누아리를 듬뿍 넣은 속초맛집 갱수네맛집의 ‘진동아리 전복 물회’와 ‘진동아리 회무침’은 여타 횟집과 달리 차별화된 맛을 자랑한다. 육수에는 5가지 과일과 업체만의 비법 재료를 넣어 물회의 감칠맛 또한 남다르다.동해안에서 서식하는 지누아리는 바다 내음이 물씬 풍기는 해초로, 오독오독한 식감과 풍부한 영양가가 특징인 귀한 식재료다.박경수 대표는 “속초에서는 지누아리를 진동아리라고 부른다”며 “특허출원까지 숱한 시행착오를 거치며 완성도 높은 메뉴를 선보인 만큼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업체를 찾은 한 현지인 단골은 “속초 맛집이라고 적어 놓고 그저 그런 물회, 회를 파는 횟집과 달리 갱수네맛집에서는 진동아리 물회, 회무침과 깊은 맛이 나는 매운탕을 즐길 수 있어 자주 찾게 된다”고 말했다.특히, 식사대용으로 손색없을 정도로 실한 산우럭을 넣은 산우럭매운탕도 인기메뉴로 꼽힌다. 이밖에 잡어 매운탕, 동태탕, 세꼬시, 회덮밥 등 식사류와 탕류를 비롯해 모둠회 및 우럭회, 광어회, 세꼬시, 생선구이 등도 판매해 선택의 폭이 넓은 게 장점이다.정직함에 방점을 찍은 속초 맛집 ‘갱수네맛집’은 물회 및 생선구이, 매운탕, 회덮밥 등에 사용되는 모든 해산물을 대표가 매일 새벽 입찰을 통해 공수해온다. 가격은 내리고, 신선함과 품질은 올리기 위함이라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속초맛집 ‘갱수네 맛집’의 박경수 대표는 “활어 및 생물 생선은 주문과 동시에 작업해 신선함과 청결함을 유지한다”며 “정직하게 영업하겠다는 신념 덕분인지 현지인들이 추천하는 맛집으로서 지역주민들에게 사랑받는 만큼 자부

문화 | 승진주 | 2017-08-05 17:31

전라남도 여수시 학동 거북선공원 옆에 위치한 ‘거북이 식당’(대표 서한석)은 둘째가라면 서러울 여수맛집이다. 거북이 식당에서는 매일 판매될 양의 게만 손질해서 내놓아 위생적이고 신선하다.여수 맛집 ‘거북이 식당’은 비리지 않고 속이 가득 찬 게장을 맛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격까지 저렴한 것이 장점이다. 메인 메뉴인 게장백반 정식은 성인 1만 원, 10세 이하 어린이 6천 원으로, 메인 요리인 간장게장과 양념게장 외에도 다채로운 10여 가지의 반찬이 함께 제공된다. 여수맛집 ‘거북이 식당’에서는 돌게장 외에도 멍게장, 여수 돌산 갓김치 등을 대표 메뉴로 선뵈고 있다.업체 측 관계자는 “업주가 항상 직접 게장을 담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맛에, 전국에서 다시 찾아오는 사람이 많아 손님 중 70%~80%는 외지인이다”고 설명했다.이밖에도 100% 국내산인 갓김치와 양념게장, 간장게장, 돌게장, 멍게장 등은 여수맛집 ‘거북이 식당’에서 전국 모든 지역으로 택배 발송이 가능하다.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게장택배는 익일 도착하며 배송비 3천 원이 추가되지만 10만 원 이상 구매 시 배송비가 발생하지 않는다.여수 맛집 ‘거북이 식당’의 서한석 대표는 “전국에서 손님들이 찾아오는 만큼 위생개념을 철저히 하고 음식 재활용은 절대 하지 않는다”며 “내 가족에게 추천 할 수 있는 건강한 음식점이 되도록 꾸준히 정진하겠다”고 강조했다.간장게장택배 및 게장택배 문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남 여수시 학동에 위치한 여수게장골목맛집 ‘거북이 식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 | 손영주 | 2017-08-05 14:24

경상북도 포항은 사시사철 나들이객이 끊이지 않는 국내 대표 관광지로 손꼽힌다. 해안드라이브코스부터 보경사, 하선대 등 가볼만한곳이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행의 묘미는 식도락인 만큼 맛집을 찾아 포항죽도시장으로 모여드는 나들이객도 많다.이런 가운데 포항시 북구 죽도동에 위치한 죽도시장맛집 ‘홍콩반점 죽파점(대표 김세화)’이 가성비 좋은 중식을 선뵈며 나들이객은 물론 지역 주민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중국집 ‘홍콩반점 죽파점(죽도동)’의 인기메뉴는 바삭하고 쫄깃한 식감을 자랑하는 탕수육이다. 탕수육은 돼지고기의 등심부위만 사용하기 때문에 잡내가 적고 식감이 부드럽다. 또 각종 채소를 넣어 만든 홍콩반점만의 비법 소스와 곁들여 먹으면 궁합이 좋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이 뿐만 아니라 불향이 가득한 짬뽕, 짬뽕밥도 대표메뉴로 손꼽힌다. 포항맛집 ‘홍콩반점 죽파점’의 짬뽕 국물은 얼큰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센 불에 볶아 불맛을 살린 짜장면과 짜장밥도 인기가 좋다. 큼직하게 썰어 넣은 돼지고기는 씹을 때마다 짜장 소스와 어우러져 고소하고 달콤한 맛을 자아낸다. 이밖에 각종 채소와 고기, 해산물을 넣은 쟁반짜장과 군만두, 볶음짬뽕, 깐풍기 등도 판매한다. 여기에 여름 별미 메뉴인 냉짬뽕과 차가면까지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특히, 음식에 대한 정성과 청결에 방점을 찍는 만큼 주문 즉시 음식을 조리해내는 게 업체의 특징이다. 또 내방 고객을 위한 무료 주차장과 단체석을 조성해놨기 때문에 각종 회식장소, 외식장소 등으로 적합하다.포항 맛집 ‘홍콩반점 죽파점’의 김세화 대표는 “청결과 수준 높은 음식의 맛을 중시하는 업체의 철학이 부끄럽지 않게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믿고 추천할 수 있는 중국집이 되기 위해 정진할 것”라고 말했다.

문화 | 이경 | 2017-08-05 14:23

가평은 가볼만한곳, 드라이브코스 등 여행코스가 많아 가족과 연인들의 대표적 여행지로 손꼽히는 곳이다. 북한강이 보이는 2천 평대 정원 속에서 차별화된 건강식을 맛볼 수 있는 가평 맛집이 있어 화제다. 바로 남이섬 근처에 위치한 ‘월송파크(대표 한규태)’가 그 주인공이다.가평 맛집이라 불리는 ‘월송파크’는 각종 한약재와 불로초를 넣어 우려낸 육수를 사용, 재료 본연의 깊은 맛을 살려내는 한식집으로 유명하며 특히, 노화방지, 소화불량, 위산과다 등 위장병에 도움이 되는 알칼리 수로 모든 음식을 만드는 것이 업체의 특징이다.알칼리 수는 월송파크 정원 내에 위치한 약수터에서 공수하며, 한국과학기술원의 장수약수 성분조사 결과 칼슘, 칼륨, 마그네슘 등 인체에 꼭 필요한 이온이 다량 검출된 바 있다. 또 pH 농도가 83이나 되기 때문에 물 맛이 다르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월송파크의 대표메뉴는 닭볶음탕과 오리닭백숙이다. 지역 주민들로부터 닭볶음탕맛집, 백숙맛집으로 불릴 정도로 음식의 감칠맛과 담백함이 남다르다.또 등심을 넣은 불고기와 매운탕 등도 판매해 선택의 폭이 넓다. 등심 불고기의 달짝지근한 맛은 과일로 잡아냈으며, 황태육수에 각종 버섯을 넣어 끓여낸 버섯전골등심불고기는 칼칼한 맛을 자아낸다. 이밖에 커피, 차 등 음료 메뉴도 판매한다.이 뿐만 아니라 수목원 못지않은 자연 정원을 조성해 놓은 게 ‘월송파크’의 특징이다. 업체를 찾은 한 나들이객은 “가평여행에서 가볼만한곳을 추천 해달라는 지인들에게 꼭 월송파크를 권한다”고 답했다.월송파크에는 수억 년 전 화산폭발 작용으로 분출된 용암이 뒤덮여 돌으로 변한 ‘월송 목화석’부터 각종 분재와 노송까지 다양한 식물이 존재한다. 또 정원에 설치된 각종 입체 조형물과 예술품이 북한강 물줄기와 어우러지며 고즈넉한 분위기를 뽐낸다.가평 맛집 ‘월송파크’의 한규태 대표는 “항암에 좋은 각종

문화 | 승진주 | 2017-08-04 1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