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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는 정부의 깨끗하고 안전한 에너지 전환정책에 맞춰 친환경 연료전지 발전소 건립을 통한 분산형 전원구축으로 에너지 자급도시를 향한 힘찬 도약을 하게 되었다도는 12월 10일 충북도청에서 이시종 도지사, 정상혁 보은군수, 박일준 한국동서발전㈜ 사장, 김형남 ㈜한프 대표이사가 참석하여 보은연료전지 발전사업 공동개발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보은연료전지발전사업은 세계 최대 규모인 100MW급 연료전지 발전소로 보은군 삼승면 우진리 보은산업단지 내에 설치된다.이는 기 추진 중인 진천그린에너지발전소의 80MW보다 20MW가 더 큰 규모로써 공사기간은 총 15개월이며, 운영기간은 준공일로부터 20년간 운영할 계획이다.총 공사비 6,368억원이 투자될 계획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보은에 도입예정인 연료전지 발전설비 시스템을 살펴보면, 연료전지 3세대라 불리우는 고체산화물연료전지(SOFC)로 기존연료전지 보다 효율은 높고 부피는 작다.현재 이 기술은 에너지 업계의 “구글”이라 불리우는 미국의 “블룸에너지 사”의 독점기술로 현재 국내 대기업에서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발전원리는 LNG에서 수소를 추출하여 공기 중의 산소와 반응시켜 전력을 생산하는 시설로 발전 효율이 60%로써 석탄화력발전소의 효율 35%에 비해 거의 2배정도 효율을 내는 고효율 발전설비이다.또한 대기오염의 주요물질인 질소산화물(NOx), 황산화물(SOx), 미세먼지 배출이 거의 없으며, 소음, 냄새, 연기 같은 문제도 없어 미래 친환경도시인 스마트시티의 주 에너지원으로 공급되는 청정하고 깨끗한 발전 설비이다.연료전지 발전소가 완공되면, 충청북도 전략사용량의 3.5%, 보은군 전력사용량의 100%가 충당가능하며, 주택 30만세대에 공급할 수 있는 823GWh의 발전량이 생산되고, 연간 전력판매 금액은 2,122억원이며, 20년간 약 4조2440억원의 매출이 예상된다.또한 발전소건립에 따른 특별지원 사업비와 매년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2-10 17:20

충북도는 12월 10일(월)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강호축 추진상황보고회를 개최하고 도민역량 결집의 계기를 마련했다.12월은 충북의 미래를 바꿀 중요한 시간이 될 예정이다. 충북선철도 고속화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와 강호축의 제4차 국가균형발전 5개년계획 반영 여부가 이달 중 결정되기 때문이다.강호축은 국가균형발전을 통한 대한민국 제2의 도약과 충북의 미래 100년 먹거리 창출을 위해 강원과 충청, 호남을 잇는 新 성장축으로 지난 2014년 충북이 처음으로 제안해 전국적인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고 있는 민선7기 충북의 최우선 도정현안이다.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은 강호축의 핵심사업으로 국가균형발전을 견인하는데 꼭 필요한 사업이라는 평가지만, 경제성(B/C)을 확보하지 못해 그 동안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러나 최근 국가균형발전 기반 구축을 위한 예타면제 사업을 선정할 예정으로 있어 충청북도가 1순위로 제출한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의 운명이 조만간 결정될 예정이다.이처럼 강호축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강호축의 국가계획 반영과 충북선 철도 고속화사업의 예타면제를 촉구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충북도가 막바지 담금질에 나섰다.이날 행사는 강호축 사업의 추진경과 보고, 홍보 동영상 시청, 강호축 종합발전계획 보고, 성공기원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 국회의원, 도 의원, 시장·군수 등을 비롯해 강호축 범도민추진협의회와 충북선 범도민추진위원회를 구성하는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이 대거 참석해 현안 해결을 위한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보여줬다.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도민의 열망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충북선 철도 고속화사업 예타면제와 강호축의 국가계획 반영을 반드시 이뤄내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며 도정 최대현안에 대한 강력한 해결의지를 밝혔다. 충북도는 충북선 철도 고속화사업의 예타면제와 강호축의 국가계획 반영이 확정될 때까지 모든 도정역량을 집중해 지속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는 입장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2-10 17:20

자유한국당 박덕흠(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국토교통위원회/예결위)의원은 어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정부 예산안 중 2019년 동남4군 관련 예산이 올해 4,632억보다 203억 늘어난 총4,835억으로 통과되었다고 밝혔다.(천만원 단위 반올림)이중 151건 1,011억이 내년 신규사업으로 확정되었으며, 이로 인해 향후 총5,883억 규모의 신사업이 동남4군에서 새로 시작될 수 있는 길을 열었다고 전했다.또한, 국회 심의과정에서만 총8개 사업, 내년 50억9,800만원이 증액되어 향후 총사업비 1,890억 규모의 신사업이 출범하게 됐다.▢ 지역별 주요 국비 확보사업으로는,보은군은 △법주사 성보박물관 건립 △하수관로정비(두평/구티) △도원천 소하천 정비사업 △이식지구 수리시설개보수사업 △신문지구 밭기반정비사업 △숲속산림레포츠시설 조성 △보은국민여가캠핑장 조성 △임산물 수출특화단지육성사업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 △송죽달산지구 수리시설개보수사업 △시군역량강화사업 △기초생활거점육성(삼승면) △마을만들기(도원리/당우리/노성리/만수리/구인리/눌곡리) 등이 반영됐다.옥천군의 경우 △산림바이오 혁신성장 거점 조성 △옥천경찰서 신축 △공공하수처리수 재이용시설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금구리) △노후차집관로정비사업(1차) △농어촌마을하수도설치사업(의지리/환평/귀죽/동산1/월전) △재해위험지역정비 시범사업 △장령산자연휴양림 보완사업 △공설운동장 인조잔디 교체공사 △소옥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장계관광지 정비사업 △농촌생활환경정비사업 △금구 공영주차타워 조성사업 △소규모배수개선사업 △묘목향토산업 육성사업 △가산사 호국역사체험관 조성사업 △시군역량강화사업 △기초생활거점육성(안남면) △마을만들기(개심리/대사리/상삼리/마장리/윤정리/석화리) 등이다.영동군은 △레인보우 힐링타운광장 조성(투자선도지구 지정) △영동군 하수관로정비(예전리/산저리/용산리/하고당리/고당3리/명천리) △농촌신활력플러스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오감만족프로젝트/고령친화공간정비) △과일나라테마공원 연결도로개설 △부릉지구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2-10 17:03

충북과 제주 청년 활동 참여자들의 교류와 소통의 장인 “2018 충북-제주 청년활동 합동 결과 발표회” 행사가 7~8일 제주청년센터에서 열렸다.이번 합동 결과 발표회는 충북청년희망센터와 제주청년센터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지난 10월 청주 청소년광장 일원에서 열린 “2018 충북청년주간”행사에 제주청년센터가 참여하게 된 계기로 충북과 제주 청년들의 정책공유 등을 통한 교류를 통해 일등경제 건설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이날 발표회에는 충북 청년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충북청년광장” 회원과 청년들의 사회참여 활동을 지원하는 “충북 청년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서귀포 청년협의체 회원 및 제주 청년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70여명이 참석해 정책 교류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첫날은 IT선두그룹인 카카오 본사를 방문하여 4차산업혁명에 대처하는 기업의 자세, 방향 등에 대한 설명과 청년 취창업에 대한 특강에 참여하였으며, 행사장으로 이동하여 제주 청년과의 활동 결과 발표, 정책공유 네트워킹 행사를 진행했다.둘째날은 청년창업기업인 “피엔아이컴퍼니”를 방문하여 VR솔루션 등 주요사업에 대한 소개를 듣고, 청년창업에 대한 특강을 듣는 시간을 가졌으며, 제주청년센터의 청년활동 프로그램도 현장에서 체험해보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에 참석한 최기준(30세/청년광장 대표)씨는 “청년문제에 관심이 많은 친구들과 함께 ‘청년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이렇게 먼 길을 달려왔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뿐 아니라 다른 지역 청년들과의 교류와 소통을 통해 지역경제를 이끌어가는데 청년이 선두적인 역할을 하기 위해 적극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2-09 15:10

(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김진태, 이하 충북TP)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18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에서 ‘우수기관(2등급)’으로 평가됐다.국민권익위원회는 공공기관별 청렴도 수준을 매년 평가해 공표하고 있으며, 충북TP가 속한 공직유관단체(지방공기업 및 출자·출연기관)를 대상으로 평가한 종합청렴도 측정에서는 1등급 기관은 전무하여 충북TP의 2등급은 최고 등급이라 할 수 있다.외부청렴도 2등급, 내부청렴도 2등급으로 전반적 높은 평가를 받아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한 충북TP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청렴도 평가가 이번이 처음(신규기관)이라 그 의미가 더 크다.충북TP는 지역혁신 거점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공감하는 청렴문화 확산 및 실천력 제고와 깨끗한 공직윤리관 등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전국테크노파크 기관 청렴도 평가 1위로도 선정된 바 있다.충북TP 김진태 원장은 “우리기관의 핵심가치 중 하나 인 ‘정도경영’을 중심으로 직원들과 함께 청렴가치 확산에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충북TP는 청렴도 우수기관이라는 자부심과 함께 지역의 산업발전과 기업성장에 최선을 다하는 지역혁신거점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2-09 15:09

충북산림환경연구소는 제1회 나무의사 양성과정 교육생 40명을 12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나무의사 제도는 무분별한 농약사용 방지 및 전문가를 통한 수목의 치료를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제도로, 본인 소유의 수목을 직접 진료하는 경우 등을 제외하고는 나무의사나 수목치료기술자를 보유한 나무병원을 통해서만 수목진료가 가능하다.나무의사가 되려는 사람은 수목진료 관련 자격증 또는 경력 등의 응시자격을 갖추고 양성기관에서 150시간 이상의 교육을 이수한 후 자격시험에 합격해야 하며, 수목치료기술자는 190시간 이상의 교육을 이수하고 양성기관 자체시험에 합격하면 자격을 얻을 수 있다.제1회 나무의사 양성과정은 2019년 1월 7일부터 2월 1일까지 4주간 교육을 실시하며, 강사는 충북대학교 교수 및 나무병원 원장 등으로 구성되었다. 참고로 수목치료기술자는 2019년 7월에서 8월경에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나무의사 양성교육 수강을 희망하는 사람은 충북산림환경연구소 홈페이지(http://www.chungbuk.go.kr/forest/index.do)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산림교육팀(043-220-6173)에 문의하면 된다.충북산림환경연구소 관계자는 “나무의사 등 양성교육을 통해 수목진료 전문가를 배출함으로써 정확한 수목진단을 통해 쾌적한 생활권 녹지공간을 유지·관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2-09 15:08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코끼리마늘 종구를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조직배양 기술을 개발해 특허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코끼리마늘은 일반 마늘 크기의 5~10배 정도 되는 백합과에 속하는 커다란 크기의 구근작물로 국내에서는 ‘대왕마늘’, ‘웅녀마늘’, ‘무취마늘’ 등으로도 불린다.일반 마늘과 거의 동등한 영양 성분을 포함하고 있고 자양강장 기능을 하는 스코르디닌 성분이 일반 마늘의 2배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마늘의 아린 맛이 적으면서 특유의 냄새가 나지 않아 찾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다.그러나 인편(마늘쪽)수가 2~4개로 일반 마늘의 절반 정도로 적어 종구 보급 속도가 매우 늦을 뿐 아니라 종구 한 통당 가격이 4,000~6,000원 정도로 고가이기 때문에 조직배양 기술을 통한 대량생산이 절실한 실정이다.마늘연구소에서 개발한 조직배양 기술은 코끼리마늘 미숙총포(마늘 꽃을 싸고 있는 주머니)를 이용하여 생장조절제를 첨가한 배지에 배양한 후 신초(새가지)를 발생시켜 생산할 수 있는 배양법이다.마늘연구소 민지현 연구사는 “코끼리마늘에 대한 문의가 많은 만큼 조직배양 기술을 이용한 대량증식으로 농업인들에게 새로운 소득 작목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며, “코끼리마늘 조직배양 기술의 국내 업체에 기술이전을 추진해 국내 재배 농가에 확대 보급할 수 있도록 적극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2-09 15:08

충북테크노파크(원장 김진태, 이하 충북TP)는 중앙부처와 충청북도에서 추진한 기업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중소벤처기업과 소통 확대를 위하여‘2018 Hat Trick 기업지원 종합컨퍼런스’를 7일 그랜드플라자 호텔에서 개최했다. 산학연관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본 행사는 중소벤처기업의 기술개발 및 사업화 과정에서 다양한 협력으로 성장발전을 가속화하는 개방형 혁신(Open Innovation)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지역우수기업 육성에 대한 성과제고와 일자리진흥을 위하여 종합적인 컨퍼런스로 구성됐다.Hat Trick은 선수가 한 경기에서 3골 이상의 득점을 올리며 맹활약 하는 것을 말한다. 충북산업경제를 승리로 이끌기 위한 열띤 경기로 볼 때 선수역할의 중소벤처기업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성장발전의 전략모색을 위하여 “① 통합성과보고회, ② 수출상담회, ③ 충북테크페어” 3가지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제공함으로 혁신적인 정보교류의 장으로 진행됐다. 「통합성과보고회」는 2018년부터 새롭게 추진된“충북스타기업육성사업, 혁신성장 바우처지원사업”을 비롯하여 총 21가지 사업에 대한 성과를 공유하였고, 특히 ㈜성원메디칼, ㈜미미식품, (주)이엔씨는 중국, 호주, 베트남 바이어와 100만불, 50만불, 50만불 규모의 수출계약식을 거행하며 그 의미를 더하였다. 더불어, ㈜토마스엔지니어링은 충북스타기업으로서 진일보한 성과와 (주)쎄넘은 해외시장 진출 성공사례를 발표하였다.다음으로, 12개국 30명의 해외바이어와 1:1매칭으로 진행된 「수출상담회」는 자유무역협정(FTA, Free Trade Agreement), 글로벌 유통물류, 제품의 현지화 및 마케팅과 관련하여 참가한 기업들과 활발한 상담이 이루어졌다. 또한“기술을 꿈꾸다.”를 주제로 기술이전 및 사업화의 선 순환적 교류를 목적으로 진행된 「충북테크페어」는 지역내외 총 26개 산학연관이 참여하는 기술사업화협의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2-07 17:35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경식)은 차세대 문화기획자 양성과정인 ‘쓸모 있는 문화작업장 틔움’ 수료식을 12월 7일(금) 17시 ‘충북문화재단’에서 개최했다.이번 수료식은 지역문화기획 입문과정 및 핵심역량 육성과정 수료자 34명에 수료증 전달과 ‘문화기획자’로서의 향후 활동계획 등 상호 네트워크의 형식으로 진행됐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충북문화재단이 공동주관하는 지역문화전문인력 양성기관 지정‧지원사업은 2017년에 이어 2년째 실시한 사업으로 향후 지역의 문화예술을 이끌어나가는 새로운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육성하는 사업이다.재단에서는 지난 5월, 충북 뿐 아니라 충청권 지역문화리더로 활동할 청년 및 현장활동가 등 39명을 선발하여 올 12월까지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주제의 이론과 현장 탐방, 프로젝트 기획 멘토링 교육과정을 실시했다.기획서 작성과 그에 따른 멘토링, 지역 내‧외부 문화예술현장 방문, 활동가들과 네트워크 포럼 등 문화기획의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과정 진행 후, 지난 11월에는 권역별 우수교육생에게 주어지는 일본 도쿄 및 요코하마 일대의 국외연수 특전을 지원하였다. 특히 12월 5일에 열린 ‘지역문화전문인력 아이디어 공유회’에서는 7개권역 우수교육생 중 충북지역 수강생이 각각 문체부장관상(이나라), 한국문화관광연구원장상(변상이)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충북문화재단 김경식 대표이사는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배출된 차세대 문화기획자가 문화예술을 통해 충북도민의 행복을 추구하고, 충북지역의 문화자치를 실현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2-07 17:34

민선 7기 충북도의 충주호권 관광개발을 위한 밑그림이 그려졌다.도는 지난 7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충청북도 연계협력형 지역계획(부제:충주호 관광거점 관광개발계획) 최종보고회를 열고 민선 7기 충주호권 관광벨트 구축계획을 수립했다. 본 용역은 충주시‧제천시‧단양군 3개 시군의 중요 지역자원인 ‘내륙의 바다’ 충주호를 활용한 친환경 친수개발로 ‘대한민국 사계절 힐빙 문화관광 플랫폼’을 구축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하고 있으며,주요 중점사업으로 ▲순환형 연계루트조성 ▲친환경 연계교통 네트워크 구축 ▲힐링 휴양타운조성 ▲수상관광레저문화 활성화 등으로 총 3,069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또한, 중점사업 중 ‘순환형 연계루트조성’, ‘친환경 연계교통 네트워크 구축’은 국토부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실행계획 수립 용역 국비 3억원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밝혔다.충주호는 유역면적으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호수로, 국토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전국 어디서나 접근이 용이하며, 중원문화권으로 대표될 만큼 다양한 역사문화자원이 산재해 있다.또한 소백산 국립공원, 월악산 국립공원 등 백두대간의 허리축이 지나는 곳으로 호수와 산악으로 이루어진 풍광이 빼어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의 유홍준 작가는 “산, 호수로 유명한 나라가 스위스인데 충주호의 풍광은 그 이상”이라고 극찬했을 정도이다.이에, 충청북도 이준경 관광항공과장은 “충주호가 가진 무한한 관광매력이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았다.”며, “본 계획을 통하여 충주호 주변의 많은 관광지를 하나로 엮고, 최신 트랜드를 반영한 다양하고 새로운 관광지를 개발하여 충북 관광이 한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2-07 17:33

충북도는 7일 오후 2시 충북대학교 오창캠퍼스 융합기술원에서 충북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하였다.이번 공청회에서는 충북연구원의 충북강소연구개발특구 육성 종합계획과 개발계획 설명을 듣고 노근호 청주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의 주재로 전문가들의 토론과 방청객의 질의 순서로 진행되었다.충북강소연구개발특구 육성 종합계획은 특구 지정 신청을 위해 수립하는 법정 계획으로, 대내외 여건 분석과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특구 개발구상 및 추진전략 등으로 구성 되었다.충북강소특구는 충북대학교를 기술핵심기관으로 하고 오창과학산업단지 내 2km2를 배후공간으로 설정하여 지능형반도체, 스마트에너지, 지능의료의 특화분야를 육성할 계획이다.오창과학산업단지는 충북대학교 오창캠퍼스,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충북테크노파크 등 연구·지원기관은 물론 IT·BT 첨단기업, 외국인투자기업 등 180여개 관련 기업이 집적되어 있어 강소특구로서 최적의 입지조건을 갖고 있다.특히, 충북강소특구는 사람중심 과학기술 실현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2030년까지 R&BD 역량강화 기반조성(~2020년), 지역주도 혁신 클러스터 고도화(~2025년), 미래사회 대응 실증단지 구축(~2030년)의 3단계로 추진되며,혁신네트워크 활성화, 연구개발 역량강화 기반조성, 창업·벤처·기술사업화 촉진, 성과지향형 사업화 지원시스템 운영 등을 중점 추진전략으로 설정하여 육성할 계획이다.앞으로 충북도는 공청회에서 나온 다양하고 폭넓은 의견을 육성 종합계획에 반영하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특구지정을 신청할 예정이다.한편, 연구개발특구는 대학, 연구기관 등의 연구개발 성과(특허 등)를 기업에서 사업화 할 수 있도록 세제감면과 자금지원 등의 혜택이 부여되는 지역으로 2005년 대덕연구개발특구를 비롯하여 2011년 광주와 대구 특구, 2012년에는 부산특구, 2015년에는 전북 특구가 지정되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2-07 17:31

충북지방병무청(청장 김시록)은 연중 병역명문가 신청을 받고 있으며, 그동안 매년 1회 선정해 오던 병역명문가를 지난 10월부터는 매월 1회 선정하고 있다고 전했다.병역명문가란 ‘3대 가족(조부, 부․백부․숙부, 본인․형제․사촌형제) 모두가 현역복무 등을 성실히 마친 가문’을 말하며, 충북지방병무청에서는 병역을 명예롭게 이행한 사람이 존경 받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2004년부터 병역명문가 발굴을 추진해 오고 있다.* 병역명문가 선정('04.~'18.):4,637가문 23,334명(충북지역: 336가문 1,768명)지금까지 병역명문가는 매년 1~2월 중에 신청․접수된 가문을 대상으로 3월 중에 선정해왔기 때문에 그 이후에 병역명문가가 되기를 희망하는 가문은 다음 해까지 최장 1년을 기다려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충북지방병무청은 이를 개선하여 지난 10월부터는 매월 병역명문가 신청을 받아 다음달 20일까지 심사하여 그 달 말일까지 결과를 알려 줌으로써 병역명문가 선정기간을 대폭 단축하여 선정된 병역명문가들의 편익을 높이고 있다.병역명문가로 선정된 가문에 대해서는 병무청장 명의의 ‘병역명문가증서’, ‘병역명문가패’, ‘병역명문가증’ 등을 교부하며,병무청과 협약된 700여 곳의 국․공립 및 민간시설에서 이용료 감면 또는 할인 등의 우대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앞으로도 충북지방병무청은 병역명문가의 우대혜택을 확대해 나가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와「병역명문가 예우 등에 관한 조례」제정1)협의 및 민간 시설 등 관계기관과의 협약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한편, 병역명문가 신청은 우편, 방문, 팩스로 가능하며, 병무청 누리집(www.mma.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김시록 충북지방병무청장은 “앞으로 병역명문가를 적극 발굴하여 병역을 성실히 이행한 사람이 보람과 긍지를 갖고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나아가 병역이 자랑스러운 대한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2-07 09:29

충북도는 내년 2월말까지 시‧군 및 해양경찰서와 합동으로 등록된 동력수상레저기구 594대에 대해 일제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12월 7일 도청 재난상황실에서 도, 시군, 해양경찰서 수상레저 담당자 회의를 열고 기관별 역할과 정비 지침을 공유했다.충북도는 이번 정비 기간을 통해 안전검사 유효 여부를 확인하고, 안전검사 기간경과 기구에 대해선 검사수검을 촉구한다.또한, 미등록 기구에 대해 등록을 유도하고 장기 미사용 기구에 대해선 말소등록을 할 수 있도록 계도하며 홍보활동도 추진한다.등록대상 동력수상레저기구는 수상오토바이, 20톤미만 모터보트‧세일링요트, 30마력이상 고무보트 등이다. 관할 시군에 안전검사증과 보험가입증서 등 구비서류와 함께 신청하여야 한다. 동력수상레저기구를 소유한 날로부터 1개월 이내 등록신청을 해야 하고, 기구별 일정기한(개인용 5년, 사업용 1년) 내 안전검사를 받아야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수상레저기구 등록(말소 등)의 경우 관할 시‧군에 신청하고, 안전검사는 선박안전기술공단(인천지부 032-764-6181~3, 보령지부 041- 933-3981)에 신청하면 된다.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일제정비 기간 중 기능을 상실하거나, 소재가 불분명한 수상레저기구는 말소등록을, 가입기간이 종료된 보험의 재가입과 안전검사를 받지 않은 기구에 대해서는 안전검사 수검을 당부”하였으며, “정비기간 이후인 ‘19년 3월 1일부터는 특별단속 등 강력한 조치예정으로 행정처분의 불이익이 없도록 사전에 소유자 및 관계자들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2-07 09:22

충청북도는 반부패 주간(2018.12.3.~ 12.14.)을 맞아 12. 7.일 충청북도교육정보원에서 도, 시·군, 충청북도교육청, 공직유관기관·단체 공무원 및 임직원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특강과 청렴연극을 실시하였다.이번 행사는“충청북도청렴문화제”의 일환으로 지난 9. 12.일 충청북도청렴사회민관협의회 발대식과 청렴한마당에 이어 개최된 것이다.먼저, 청렴특강은 공직윤리 및 청탁금지법 시행 2년여를 맞아 청탁금지법과 공무원행동강령 위반 등의 다양한 사례를 참석자들과 퀴즈로 풀어보는 형식으로 진행하여 강의의 지루함을 없애고 이해도를 높였다.청렴연극은“슬기로운 공직생활”이라는 테마로 공직자가 지켜야 할 인사평가의 고충, 기업의 청탁, 친인척 청탁 등 있을 수 있는 다양한 사례에 대해 과거와 현재에 이르기 까지 일관된 주제를 옴니버스식으로 전문 연극인들이 재미있고 알기 쉽게 공연하였다.충북도는 2018년을 “청렴 1등도 달성”의 기반을 조성하는 해로 정하고 청렴·반부패추진시책 46개 과제를 선정하여 공직윤리 전담팀인 청렴윤리팀을 신설하였고 전국 최초로 충청북도청렴사회민관협의회를 구성하였으며, 전 직원 대상 맞춤형 청렴교육을 실시하였으며 부패취약분야 청렴후견제 운영 등 다각적이고 체계적인 시책을 추진하였다. 한편, 행사에 참석한 충청북도 한창섭 행정부지사는 인사말에서 12.5일 발표된 2018년도 국민권익위원회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전년도 4등급에서 올해는 우수 등급인 2등급으로 평가 받았고 특히, 도민들이 직접 평가하는 외부청렴도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전년도 최하 등급인 5등급에서 2등급으로 3단계나 수직 상승한 결과를 가져온 것에 대해 그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공직사회의 청렴도는 과거에 비해 많이 향상되었다고는 하나 여전히 도민눈높이에는 부족한 것이 현실이므로 사소하고 죄의식 없이 관행적으로 해왔던 우리의 행동들이 부패발생의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2-07 09:21

충청북도는 12월 11일 오전에 인구보건복지협회 충북·세종지회 회의실에서 각 분야별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사회연대회의 추진실적을 공유하고 앞으로 저출산 극복을 위해 사회 각 부문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주제로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한다.제3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지난 2016년 출범한 ‘충청북도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이하 사회연대회의)는 지자체, 교육, 언론, 경제, 종교, 의료 등 분야별 사회 각계의 22개 기관․단체로 구성, 저출산 극복을 위한 인식개선 운동을 추진해 오고 있는 민관협의체이다.금년 사회연대회의는 출산을 직접적으로 장려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결혼과 출산에 장애가 되는 사회문화를 개선하는 내용으로 인식개선을 추진해야한다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저출산 문제의 공동 인식과 대응방안 모색을 위한 ‘아빠 육아 간담회’, ‘아빠와 함께하는 요리교실’ 및 ‘일·가정양립 및 공동육아 참여를 위한 현장 캠페인‘을 진행하였다.충북도 관계자는 “지역의 저출산 문제는 단기간에 해결될 수 없는 만큼 결혼, 출산, 양육에 대한 긍정적인 분위기가 조성 되도록 사회연대회의 활동에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2-07 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