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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방병무청(청장 김시록)은 오는 12일 오후 2시부터 2019년도에 현역병 입영을 원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현역병입영 본인선택원’을 병무청 홈페이지(www.mma.go.kr) 및 스마트폰 앱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고 밝혔다.현역병입영 본인선택원 제도는 현역입영대상자가 원하는 시기를 본인이 직접 선택하여 학업, 취업 등 미래 진로를 사전에 계획하고 병역의무를 이행할 수 있도록 사전 입영신청 기회를 제공하는 입대예약 제도이다.신청은 현역병 입영대상자라면 누구나 가능하지만, ‘18년도 입영일자가 결정된 사람, 28세 이상 및 별도입영대상자 등은 입영월 신청이 일부 제한될 수 있다.이번 2회차 접수인원은 800여명(전국 21,000여명)으로, 2019년 입영을 희망하는 사람에 대하여 병무청 홈페이지「현역병입영 본인선택원(2019년 입영월 선택)」및 스마트폰「병역안내 앱」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접수 시 본인인증을 위한 공인인증서를 사전에 준비해야 한다.이렇게 신청한 사람들의 입영일자 및 부대는 신청한 희망월을 반영하여 올해 12월 중에 결정하여 개인별로 안내할 예정이며, 또한 병무청 홈페이지(병무민원포털 → 현역/상근입영 → 입영일자/부대 조회)를 통해서도 확인이 가능하다.충북지방병무청 관계자는 입영선호시기는 조기에 마감될 수 있으므로 병무청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방법 등을 사전 숙지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08 11:35

부인 김옥신 여사·변재일 위원장·오제세 의원과 참정권 행사전국 어디서나 사전투표 가능 “남은 기간 동안 전력 다할 것”이시종 더불어민주당 충북도지사 후보는 8일 오전 9시 30분께 부인 김옥신 여사와 청주시 청원구 율량사천동 주민센터 3층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이날 이시종 후보는 주성사거리에서 출근길 거리인사를 마친 뒤 곧바로 율량사천동 사전투표소를 이용해 투표한 것이다.이 후보의 주소지는 청주 서원구 사직2동이다. 그러나 사전투표의 경우 별도의 신고없이 신분증만 있을 경우 전국 3512개 투표소 어느 사전투표소에서 투표가 가능해 이 후보의 충북 중·북부권 일정 소화에 앞서 진행됐다.또한 이날 사전투표소에는 이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 변재일 더불어민주당 충청북도 도당위원장과 오제세 국회의원도 함께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이시종 충북도지사 후보는 “사전투표는 신분증만 있으면 충북과 전국 어디서나 투표할 수 있는 매우 좋은 제도이니만큼 많은 도민분들이 참여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며 “1등 경제 충북의 기적은 충북도민의 1등 사전투표율로 완성된다. 사전투표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할 여당 도지사와 시장·군수, 도의원, 시군의원들에게 힘을 실어 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6.13지방선거 사전투표는 8~9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분증만 있으면 전국 3512개 사전투표소 어디에서나 별도 신고 없이 투표할 수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08 10:28

충청북도는 도내 북부권 산업수요를 창출하고 충주의 신성장 산업기반을 마련하게 될 충주 북부산업단지 조성계획을 승인하고 6월 8일자로 산업단지 지정 고시하였다.충주 북부산업단지는 충주시 산척면과 엄정면 일원에 충북개발공사와 충주시가 공동으로 조성하는 공영개발 산업단지로서 조성면적은 140만㎡규모이고 2021년 준공시까지 1,8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충주 북부산업단지는 지역의 특화 전략산업 및 신성장 동력산업을 배치하고 지역 균형발전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실현하여, 낙후된 충주 북부권을 경제와 생활의 중심지로 변모하게 할 중요한 성장동력으로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충청북도 북부지역의 경우 지난해 준공된 충주메가폴리스 산업단지가 90% 이상 분양되었고, 제천제2산업단지 또한 사실상 분양 완료된 상황이어서 도내 북부권 산업발전을 견인할 신규 산업단지 조성이 필요한 적절한 시기였으며, 지난해 12월 조성계획이 승인되어 충북개발공사가 시행하는 제천제3산업단지가 현재 토지보상 중에 있고, 북부산업단지도 이번달 중 보상설명회를 계획하고 있어 충주와 제천의 공영개발 산업단지가 도내 북부권 산업기반 구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충청북도는 충주 북부산업단지 조성계획을 최종 승인하면서 산업단지 진입도로, 공업용수, 폐수종말처리시설 등 기반시설 건설과 국내외 유수의 기업 투자유치에 전력을 기하여 성공적인 산업단지를 만드는데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08 09:43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 차선세)은 기계를 이용한 참깨 재배방법 개발의 일환으로 이식용 참깨묘의 건전한 육묘방법과 기계이식 시연회를 6월 7일 농업기술원 특작포장에서 참깨 재배 농업인 및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개최됐다.시연회에서는 논 이용 타 작물 재배 및 고령화에 따른 재배노력절감에 중점을 두고 기술을 개발하였다. 참깨 규격묘 생산은 충북농기원이 개발하여 보급하고 있는 접이식 건조대를 이용하였는데, 기존 하우스 바닥에서 육묘하는 방식보다 모잘록병 등 피해가 적고 생육이 균일하였으며 파종 후 32일 후 8매 정도의 엽이 발생되는 시기가 기계이식에 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기계를 이용한 참깨 이식 작업은 1조식 및 2조식 자동, 반자동 이식기 등 3종에 대하여 시연을 하였다. 모든 기종에서 관행 인력이식 작업은 1명이 하루에 600㎡를 작업 하는데 비하여 기계로 이식할 경우 10,300㎡를 작업하여 효율이 높을 뿐만 아니라 투입 노동력도 90% 정도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도 농업기술원은 참깨 기계이식 뿐만 아니라, 수확, 건조 작업의 생력화를 위하여 농가에서 관련 신기술 확산 시험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하여 참깨 생산 모든 과정을 기계화 하여 노동력 절감 및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도 농업기술원 홍성택 연구개발국장은 “최근 참깨 등 밭작물이 벼 대체 작목으로 논에 재배하는 면적이 증가함에 따라, 밭작물 생산노력 절감을 위한 규격묘 생산기술 보급과 기계화 생산체계 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농가에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08 09:43

6.8~6.9(2일간), 도내 154개 사전투표소 운영 -6월 8일 고규창 도지사 권한대행은 충북도청 인근에 있는 성안동 주민센터에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를 마쳤다.고규창 도지사 권한대행은 이번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금요일과 주말에 실시되는 관계로 사전투표율이 낮을 것을 우려해 지방선거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하여 솔선하여 사전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오는 6월 13일 실시하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에 투표를 할 수 없는 유권자는 누구든지 별도의 신고 없이 신분증을 지참하고 읍‧면‧동에 설치된 사전투표소 어디에서나 투표를 할 수 있다.사전투표제도는 유권자의 투표편의를 높이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투표기간은 6월 8일(금)부터 9일(토)까지 2일간이며,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이번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전국적으로 3,512개소의 사전투표소가 설치될 예정이며, 도내에서는 각 읍‧면‧동사무소 등에 총 154개소의 사전투표소가 설치 운영될 예정으로, 중앙선관위 홈페이지(www.nec.go.kr) 또는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투표소에 대한 정보 검색이 가능하다.충북도 고규창 도지사 권한대행은 사전투표에 대한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면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역대 최고로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로 치러질 수 있도록 사전투표기간과 투·개표 당일 상황실 운영을 통해 각종 사건·사고 발생 시 유관기관 등과 긴밀히 협력하여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며, 사전투표소 및 투‧개표소 등의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사전준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선거에 도민 모두가 관심을 갖고 빠짐없이 투표에 참여해 소중한 권리를 행사해 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08 09:42

충청북도 자치연수원(원장 송재구)에서는 4차 산업혁명과 AI(인공지능) 등 사회 변화에 맞춰 6. 8.(금) 도청 5급 이상 관리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존 교육과 차별화된 새로운 방식의 소통과 공감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이 날 콘서트는 관리자로서 도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도민과 조직 내․외의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함으로써 관리자 역량을 제고하여 6.13 지방선거 이후 들어설 민선7기 도정을 뒷받침하기 위해 개최된 것이다.고규창(행정부지사) 도지사 권한대행은 “관리자 위기시대”에 대한 특강에서 사회 변화에 맞춰 도민과 조직 내 수평․수직 조직원간의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직접 토크 콘서트에 참여하여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콘서트 주요 내용은 “소통과 공감”이라는 주제로 관리자 위기인식, 문제도출, 커뮤니케이션, 분임토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상대를 이해하고 긍정적으로 말하며, 잘 소통하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하고 갈등에 대해 토의하여 해결방안도 모색해 봤다.연수생들은 하루 동안 짧은 시간이었지만, 이제까지 보도 듣도 못한 교육을 받았다며, 도민과 젊은 직원들과의 대화 방법도 많이 배웠고 자신감이 생겼다는 의견과 힐링의 시간이 되었다며 만족스러워 했다.한편, 충청북도자치연수원 송재구 원장은 “사회가 급속도로 변하는데 우리 기성세대가 먼저 알고 젊은 세대와 소통 공감하면서 이끌어 가야한다”고 강조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08 09:41

충주시와 충북개발공사가 충주시 엄정면, 산척면 일원에 공영개발로 조성중인 “충주 북부산업단지 조성사업”이 6월 8일자로 승인 고시되었다.미래형 산업경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첨단산업단지로 조성되는 충주 북부산업단지는 오는 2021년까지 18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140만㎡ 규모로 조성되며, 5000여명의 고용창출이 기대되는 사업이다.충주시는 이곳에 지역특화 전략산업 및 신성장 동력산업을 배치하고, 지역 균형발전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실현하여, 낙후된 북부권이 경제와 생활의 중심지로 변모 할 수 있도록 산업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현재 충주시 관내에는 기존의 산업단지내 생산용지 공급이 완료되어가고있어 조기공급이 요구되는 실정으로 생산용지 공급에 차질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시기적절한 사업으로개발공사에서는 금번 승인고시와 더불어 이번 달 주민설명회를 실시하고 금년 하반기중 보상계획 공고 및 감정평가를 실시, 착공할 수 있도록 하여 충주 북부산업단지가 조기에 준공 될 수 있도록 충북개발공사가 동원 가능한 모든 역량을 투입할 예정이다.이에 충주시는 충주북부산업단지는 서충주 신도시와 더불어 충북의 북부권 균형발전을 위한 중심으로 조속히 조성이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며특히 충북개발공사는 북부산업단지 보상에 있어 합리적이고 현실적인 보상이 되도록 보상체계를 구축하고, 공사진행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게 향후 공정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07 15:16

도내 기업들의 판로 개척을 위해 충청북도와 제천시가 주최하고, (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김진태, 이하 충북TP)가 주관하는 제천 자동차부품클러스터 공동관을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운영한다.충청북도 3단계 지역균형발전 전략사업으로 추진 중인“제천 자동차(수송기계)부품산업 클러스터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동관운영은 클러스터 기업지원사업 및 제천시 제 3산업단지 투자유치 홍보, 클러스터 기업의 판로개척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지원사업이다.제천 자동차부품 클러스터 공동관은 ▲자동차 휠 베어링 제조전문기업인 ㈜일진글로벌, ▲캠핑카 전문제조기업인 ㈜오토캠프, ▲차량용 친환경 제품제조기업인 에코번인터내셔널(주), ▲ 차량용 연료첨가제 전문기업인 ㈜엔이세이버, ▲자동차 릴레이 반도체 제조업체인 ㈜애크멕스 등 5개사 기업부스와 충북TP 클러스터 홍보관으로 구성했다.충북TP 전시회에 참가한 기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산업단지 투자유치 홍보와 수출상담회에 참여한 클러스터 기업의 제품·기술이 신규 시장 판로 확대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2018 한국자동차제조산업전(AUTOMANUFAC)은 자동차 설계 및 연구개발, 자동차부품 및 용품, 원료, 소재, 케미컬류, 자동차 전장기술 및 제품 등이 주요전시품목이며, 7개국 109개사 전시면적 5,712㎡ 규모이다. 부대행사로 열리는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는 해외 17개국, 국내 63개사, 바이어 43개사로 구성된다. 또한 2018 부산국제모터쇼, 캠핑카쇼 등이 동시 개최되며, 2018 한국자동차공학회 춘계학술대회와 친환경 자동차부품 최신 기술에 대해 오픈 세미나가 열려 기업들에 기술동향과 미래 방향을 제시한다.충북TP 김진태 원장은“지역의 우수한 기술과 제품을 보유한 기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급변하는 자동차부품산업의 동향 파악 및 국내외 기술교류협력과 마케팅 판로개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판로개척을 위해 국내외 관련 전시회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07 15:13

본격적인 수박출하 시기에 맞춰 청주 오송 지역의 수박판매를 위한 *도농 상생마케팅 행사가 *(주)동원F&D후원으로 ㈜농협유통 양재점 등 수도권 농협유통 7점포 매장에서 일제히 개최된다. *㈜동원F&B기업은 충북도내 청주(김), 진천(김치, 햄), 괴산(샘물)지역에 생산 공장을 둔 기업임.*도농 상생마케팅이란 ? 지자체와 기업의 후원을 통해 소비자는 할인된 값에 농산물을 구입하고 농업인은 제값을 받는 마케팅으로 금년도 신규 사업임.즉, 농가에서 생산한 농산물에 기업체의 후원금 만큼 단가를 할인하여 대량 판매하는 방식으로 상품 포장 박스에 기업체의 광고가 실려 농가와 기업체-소비자 모두 이익을 볼 수 있는 시스템이다.이번 행사는 충북도내에서 첫 출하되는 청주오송 수박 소비촉진을 위해 2천6백만원(도비 7백8십만원, 청주시 1천8백2십만원)과 ㈜동원F&B 기업의 후원금 2천6백만원 등 모두 5천2백만원의 후원금으로 수박 1통당 1,500원 할인한 가격으로 서울 양재, 창동, 고양, 성남, 수원점 등 7개 농협하나로 마트에서 오는 7일 부터 13일까지 할인행사를 개최한다.이번에 판매되는 청원생명 수박은 1통당 15,000원인 수박을 13,500원의 가격으로 35,000통을 판매할 예상매출액 4억 7천 2백만원 상당의 판매고가 예상되는 가운데 전국 소비자들에게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오송바이오작목회(장태순) 회장은 “이번 행사에 참여한 ㈜동원F&B 기업과 충청북도, 청주시의 소비촉진 행사를 위한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로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많은 도움은 물론 충북 공동브랜드 아리향의 청원생명 수박 홍보에도 한 몫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충청북도는 금년도 상생마케팅행사에 도시군비 3억 3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후원기업과 손잡고 전국에서 일시 출하로 판매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수박・복숭아・포도・아로니아 등의 농산물 소비촉진행사로 판로개척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07 15:11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도내 사과 주요주산지에서 5월 중순부터 낙과가 발생하고 있어 피해가 우려된다며, 착과 확인 후 도장지제거, 적정 토양수분유지, 시비량 감소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해 달라고 사과 재배 농가에 당부했다.기상청에 따르면 사과 개화기인 지난 4월 7일부터 8일까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권에 머물렀으며, 과실의 비대 및 발육기인 4월 하순이후 지속적인 강우와 15~20℃이상의 일교차가 발생하였다. 이러한 기상으로 인해 사과 꽃의 조직은 괴사되거나 수정이 불량해지고, 배의 발육이 저하되는 등 과실의 정상적인 비대를 막아 낙과피해를 유발하였다. 낙과는 5월말 기준으로 조생종(자홍, 홍로)은 적게는 10% 많게는 90%이며, 만생종인 후지는 5~30%가량 되어 품종별로 차이를 보였다.낙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적과가 끝나지 않은 과원에서는 마무리 적과를 늦추고, 착과가 안정된 이후 적과 및 도장지 제거, 토양이 건조나 과습하지 않도록 관․배수관리, 적정 수세유지를 위한 시비량 조절 및 병해충 관리를 철저히 해줘야 한다.도 농업기술원 양춘석 기술보급과장은 “낙과로 인한 피해는 그해 수량을 감소시키고, 수세에 영향을 미쳐 다음해 농사에도 차질을 준다.”며,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적극적인 사후관리를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07 15:09

충북도는 7일 오전 출근하는 도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안전무시 관행 근절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불법 주․정차 안하기, 과속 운전 안하기,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화(‘18.9.28. 시행, 뒷 좌석 안전띠 미착용 과태료 3만원, 13세 미만 어린이의 경우 6만원) 등에 대해 홍보하였다.이는 정부에서 올해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7대 안전무시 관행, 이것만은 꼭 바꿉시다 !” 의 일환으로 충북도 공무원부터 솔선수범하여 안전무시 관행을 뿌리 뽑는데 앞장서고자 교통정책과․안전정책과․총무과 협업으로 추진하였다.7대 안전무시 관행은 우리 생활 속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고질적 안전무시 관행을 반드시 고쳐나가기 위해 정부에서 각종 통계, 언론보도 분석, 국민 참여를 통한 의견조사, 전문가 회의 등을 거쳐 반드시 바꿔야 할 과제로 선정된 ▲불법 주∙정차 ▲비상구 폐쇄 및 물건 적치 ▲과속운전 ▲안전띠 미착용 ▲건설현장 보호구 미착용 ▲등산 시 인화물질 소지 ▲구명조끼 미착용 등이다.이와 더불어 도 관계자는 “안전무시 관행 근절을 위해서는 도민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일상생활 속에 고착화되어 있는 안전불감증을 변화시키는 것은 쉽지 않지만 이번에 뿌리를 뽑는다는 생각으로 도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 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07 15:07

2018년 제1차 충북여성고용대책위원회가 6월 7일(목) 충북도청 소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충북여성고용대책위원회는 여성고용 확대와 여성 인적자원의 효율적 활용방안 모색을 위하여 일자리 분야 전문가 20명으로 2016년 9월 구성되었다.지난해 개최된 여성고용대책위원회에서는 청년여성의 괜찮은 일자리 진입 지원을 위한 방안과 여성창업 활성화에 지원에 대한 내용이 논의 되었다.충청북도는 지난해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청년여성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청년여성 희망일터 지원사업’을 확대·강화하여 운영하고, 여성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2017년 여성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우수 건에 대한 사업화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오늘 위원회에서는 여성 일자리기관 종사자들의 ‘여성이 일하기 좋은 충북’을 위한 정책 제안에 대한 논의로 이루어졌다.특히, 여성 취창업 커뮤니티 공간 운영과 여성 사회적경제 리더 양성에 대한 구체적 실행방안이 논의 되었다. 도 단위 커뮤니티 공간 조성 후 시군으로 확대하여 여성들의 취창업서비스 제공 및 구직자 네트워킹을 위한 공간운영 방안과 여성친화 사회적 경제 모델 및 창업지원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개진되었다.이장섭 충청북도 정무부지사는 ‘오늘 위원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들이 민선 7기 여성일자리 분야 정책에 반영되어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율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창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07 15:00

“장애인과 함께” 이시종 후보, 수화통역 서비스 제공 눈길청주 집중 유세서 수화통역사 동행... 후보자 연설 수화 통역 이시종 충북도지사 후보의 집중 유세활동현장에 수화통역사가 함께하고 있어 화제다.7일 이시종 더불어민주당 충북도지사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이 후보는 지난 5일 청주 시외버스터미널 집중유세활동에서 수화통역사를 배치,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화통역 서비스를 제공했다.수화통역 서비스는 평소 선거기간동안 장애인과의 소통을 고민하고 있던 이시종 후보가 직접 아이디어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청주시외버스터미널 집중 유세현장에는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과 청주권 후보자들이 모여 북새통을 이룬 가운데, 이곳을 찾은 장애인들에게 수화로 이 후보의 공약과 비전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수화통역서비스는 이날 집중유세에 나선 이시종 후보의 연설 뿐만 아니라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 한범덕 청주시장 후보, 청주권 기초·광역의원 후보자들의 말까지 즉석에서 통역해 눈길을 끌었다.이를 지켜본 시민 임모(31·청주시 복대동)씨는 “유세장에서 수화통역사가 있는 모습을 처음 봤다”라며 “장애인들을 배려한 수화통역서비스를 제공한 것 만으로도 이시종 후보가 도민과 많이 소통하려 하는 모습이 보여 인상깊었다”고 말했다.앞서 이 후보는 지난해 열린 충주 전국장애인체전 개회식에서 직접 수화를 배워 수화 환영사를 하는 등 평소 장애인과의 소통에 다양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이시종 후보는 “도민들을 직접 만나더라도 말로만 제 생각을 전달하다보니 장애인들에게 공약과 비전을 전달할 수 없어 아쉬움이 남았다”며 “이번 수화통역을 계기로 각계각층의 도민들과 소통할 수 있어 정말 기쁘다”고 밝혔다.이 후보는 이어 “장애인·비장애인 할 것 없이 163만 충북도민들에게 더 나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저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07 10:35

농촌마을회관 행복센터로 증·개축 등 농촌 공동체 계획 발표마을 주도 태양광 사업 및 귀농·귀촌인 상생 프로그램 등 개발 이시종 충북도지사 후보가 농촌 공동체 활성화 및 인프라 확충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시종 더불어민주당 충북도지사 후보는 7일 ▲농촌마을 행복센터 증·개축 ▲마을 주도형 농촌태양광사업 추진 ▲축사 악취·오폐수 저감 관리 ▲귀농·귀촌인과 원주민 상생프로그램 개발 ▲도내 전 지역에 농업용수 확대 공급 등 농업·농촌분야 공약을 발표했다. 이시종 후보는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농촌마을회관을 현대식으로 증·개축하면서 삶의 질을 높이이는 것과 동시에, 농촌마을회관을 공동체 의식 제고의 중심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시종 후보는 ▲위생적인 취사시설을 갖춘 마을 공동 급식소 설치 ▲문화생활, 교육, 회의 등 공동체 생활을 위한 공간 ▲공중목욕시설 등을 통해 행복센터를 위생시설을 갖춘농촌 봉사·체험자 숙식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이시종 후보는 농촌 공동체 사업 중 하나인 마을 주도형 농촌태양광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농촌 지역 주민이 직접 마을 단위로 태양광 발전사업을 주관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농업 외 농가소득 증진과 외지인 설치에 따른 갈등 방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귀농·귀촌인과 원주민 상생프로그램 개발에도 나선다. 이 후보는 예비 귀농·귀촌인의 사전 생산적 일손봉사 참여를 독려해 원주민과의 친밀감을 제고하고, 귀농·귀촌인+원주민이 함께하는 ‘협력형 소득모델’개발과 시군단위 갈등관리협의회 설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농촌 인프라 확충을 위해 축사 악취·오폐수 저감 관리에 나선다. 이는 충북의 청정수질을 보존하고 가축의 질병 예방을 위해 우심을 지역 별도지정 정화시설 설치, 가축별 생균제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07 10:33

충북여성재단은 일․생활 균형 프로그램을 통해 성평등한 가족관계의 중요성에 관한 인식이 확산되도록 오는 6월 16일(토), 충청북도자연학습원에서 ‘아빠 On(溫) 가족캠프’ 개최한다. ‘아빠 On(溫) 가족캠프’는 다양한 일‧생활 균형 프로그램에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여 자연스럽게 남성의 가사 및 양육 참여 동기를 부여하고자 마련되었으며, 2018년 상‧하반기 각 1회씩 총 2회 개최된다.‘아빠 On(溫) 가족캠프’는 다양한 가족참여형 프로그램에 아빠와 엄마, 자녀가 함께 참여하여 자연스럽게 일·생활 균형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아빠 육아참여의 긍정적인 효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캠프는 아빠의 자기평가지 작성, 가족이 함께하는 클린하우스, 아빠와 소통시간, 아빠 타! 등 다채로운 가족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특히, ‘나는 몇 점짜리 아빠일까?’ 자기평가지 작성은 아빠의 가사 및 양육 참여 정도 측정을 통해 가정 내 ‘아빠 역할’을 스스로 평가하고, 일․생활 균형을 이루기 위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또한, 이번 캠프는 ‘일․생활 균형 가족 약속 화분 만들기’, ‘숲 밧줄놀이로 아빠와 소통하기’ 등 야외의 녹지 체험공간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 위주로 구성되어 가족 나들이객들이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아빠 On(溫) 가족캠프’는 2018년 상‧하반기 각 1회씩 총 2회 개최된다. 이번 상반기 캠프는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에 위치한 충청북도자연학습원에서 6월 16일(토), 하루동안 진행되며 초등학생 자녀를 둔 도내 거주 가족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가족캠프에 대한 참여 신청 및 문의는 충북여성재단 교육경영지원팀 담당자(☎043-285-2426)에게 하면 된다.권수애 충북여성재단 대표이사는 “충청북도 69만 세대 가구의 행복지수를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07 10:17

충청북도는 전국적으로 전년 동기간 대비 SFTS(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 및 사망자가 증가함에 따라 SFTS에 대한 감염주의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2018년 1월부터 5월 25일까지 전국 SFTS 환자는 18명(사망 7명)으로, 전년 동기간 환자 5명(사망 1명)보다 증가하였으며, 충북도는‘18년에는 환자 발생이 없는 상태이다.SFTS의 주증상은 야외활동 후 2주 이내에 38℃ 이상의 고열과 소화기증상(오심, 구토, 설사, 식욕부진) 등을 나타낸다. SFTS는 참진드기 활동이 활발한 4~11월 사이에 환자가 발생하며, 특히, SFTS 감염자 중에는 50대 이상의 농업 및 임업 종사자의 비율이 높아 농촌지역 고 연령층에서 주의가 필요하다.SFTS는 예방백신과 표적치료제가 없어 농작업, 풀접촉 등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다. 야외활동 시 긴 옷 및 보호장구를 착용하고 진드기 기피제 등을 사용하여 진드기 노출을 최소화 하고 귀가 후 샤워, 목용 등을 통에 몸에 진드기가 붙어 있는지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도 관계자는 도민들의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하여 야외활동 전후 예방수칙 및 주의사항 준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염 강조하였으며, 의료기관은 환자의 야외활동 여부를 확인하여 진드기 매개감염병 진단이 신속히 이루어지도록 관할 보건소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07 10:16

행안부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중앙행정기관 및 지자체에서 특이민원이 한해 평균 3만 5천여 건 정도 발생하고 있다고 한다. 특이민원의 종류에는 폭언·폭행, 3회이상 반복민원, 고질민원, 허위민원이 있으며, 이 중 폭언·폭행의 경우가 가장 많은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중앙부처·지자체 특이민원 발생 현황(행정안전부) : 37,004건(2015년) → 34,566건(2016년)충청북도에서도 지난해 민원업무 담당공무원 3,560명 중 160명이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으로 정서적·육체적 고통을 호소하거나 병원치료를 받았으며, 그 중 사회복지분야(23.5%)와 보건환경분야(23.5%) 민원 공무원들의 피해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들어 특이민원은 국민 전체에 대한 봉사자인 공무원의 공정하고 신속한 업무수행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고 있으며, 그 피해가 선량한 대다수의 국민들에게 고스란히 돌아간다는 점에서 심각한 문제로 인식되고 있다.이에 충청북도는 특이민원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공직자 민원응대 매뉴얼」을 도청 전부서와 시·군에 전파하는 한편, 특이민원 피해 신고센터를 설치하고 중대한 사안인 경우 기관 차원에서 법적 조치를 취하는 등 더 이상 특이민원의 피해가 발생 및 확산되는 일이 없도록 강력히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특이민원의 처벌근거에 대해 살펴보면 가장 흔히 발생하는 단순폭언의 경우 「경범죄 처벌법」(제3조 제1항 제19호)에 의거 10만원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의 형으로 처벌받을 수 있으며, 폭행은「형법」(제260조)에 의거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및 과료의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 또한 전화를 통한 성희롱도「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제13조)에 의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이밖에도 충청북도에서는 폭언·욕설로 인한 공무원들의 피해 예방을 위해 녹음기능이 갖추어진 전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07 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