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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도내 귀농귀촌인, 도시민 등을 대상으로 충청북도 귀농귀촌 정책을 홍보하기 위하여 ‘2018년 귀농귀촌 지원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2월 8일 오후2시 농업기술원 대강당에서 개최되었으며, 충북도와 도내 11개 시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귀농귀촌 지원정책에 대하여 서로 공유하고, 귀농귀촌인의 니즈(needs)를 청취하기 위해 처음으로 개최되었다.특히, 충북도는 귀농귀촌 업무의 집중도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하여 금년 1월 1일자로 농촌상생발전팀을 신설하여 귀농귀촌인 지원, 농촌체험관광, 도농교류 활성화 등의 업무에 역량을 모으고 있다.또한, 귀농귀촌인 정착 및 성장발전을 위한 ‘2018년 귀농귀촌 상생발전 시행계획’을 수립, 5대 전략 23개 과제에 196억원을 투자할 계획으로 이번 설명회에 그 세부 내용들을 종합적으로 설명‧안내하는 자리였다.이번 설명회에 함께 참여하는 11개 시군에서도 국도비 보조사업외에 자체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귀농귀촌 지원 우수시책 등을 소개하였으며, 귀농귀촌인 뿐만 아니라 농촌생활과 농업에 관심 있는 도시민이나 청년층 모두 다 참여하는 행사로 기획되었다.충북도 관계자는 “귀농귀촌 전담부서의 신설에 따라 처음 개최되는 종합설명회니 만큼 귀농귀촌인들과 긴밀한 소통을 통하여 가려운 곳을 긁어 줄 수 있는 내실있는 공유와 교류의 기회였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2-08 15:00

최근 충주호가 국가에서 인정한 공식명칭이 아닌 것으로 알려지면서 충주시와 제천시 간 명칭분쟁이 심화되고, 제천시의회에서 건의안을 채택하는 등 지역 간의 갈등으로 확대되는 것이 아닌지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이에 대해 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임순묵 위원장(자유한국당, 충주시 제3선거구)은 “각 시·군의 입장이 첨예한 가운데 충북도지명위원회에서 지명을 조정하거나 결정해야 하는데, 이미 30여년이 지난 시점에서 충북도에서도 맏형격의 역할을 소홀히 해 지역 갈등을 방관한 일부 책임도 있다”며,“국토지리정보원에서도 충북도에 지명정비 협조를 요청한 상황으로 충북도는 지금이라도 올바른 지명 사용과 지역 갈등의 원만한 해결을 위해 조속한 시일 내 지명위원회를 개최하고 향후 가장 합리적인 선에서 이를 조정하려는 의지를 보여줘야 한다”고 밝혔다.한편, 1985년 준공된 충주댐은 댐 설치 지역의 명칭을 통상 댐과 저수지 명칭으로 정해온 방식에 따라 국가기본도에 충주호 명칭으로 표시됐다.제천시에서는 충청북도지명위원회를 통해 `98년 충주호 명칭 변경을 신청하였으나 충북도지명위원회에서 부결된 바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2-08 11:32

충청북도에서는 WTO, FTA 등에 따른 농산물 수입 개방에 대응하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보장을 위하여 ‘2018년도 쌀·밭·조건불리지역 직불금’을 2.1.~4.20.까지 각 시군 읍·면·동에서 신청·접수한다고 밝혔다.올해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농업인의 편의를 도모하고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직불금(쌀, 밭, 조건) 신청과 농업경영체 등록을 신청기간 동안 통합접수하게 된다.특히, 도내 11개 시·군에서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사무소)과 협의하여 관할 읍·면·동 별로 ‘집중 접수기간’을 설정하고, 이 기간 동안 해당 읍·면·동에 통합접수를 위한 ‘공동접수센터’를 설치·운영한다.직불금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우선 집중 접수기간에 읍·면·동 사무소를 방문하여 신청하고, 집중 접수기간이 종료된 이후에는 농업인 여건에 따라 농지소재지 읍·면·동 또는 주민등록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사무소를 통해 개별 신청도 가능하다.쌀소득보전직불제(고정직불금)는 논농업에 종사하는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신청 받아, ‘17년과 동일하게 ha당 평균 100만원을 지급한다.(진흥지역 안 1,076,416원, 진흥지역 밖 807,312원)밭농업직불제는 밭농업에 종사하는 농업(법)인이 신청대상이고, 밭고정직불금 지급단가는 전년도 ha당 평균 45만원에서 올해 50만원으로 5만원 인상되었으며(진흥지역 안 637,844원, 진흥지역 밖 478,383원), 논이모작직불금은 50만원으로 전년과 동일하다.또한 밭고정직불금은 논벼, 연근, 미나리, 왕골을 제외한 모든 밭작물에 지원되며, 논이모작직불금은 논에 이모작으로 식량 및 사료작물을 재배할 경우 지급된다.※ 논이모작직불금 지급대상 품목 : 겉보리, 쌀보리, 맥주보리, 밀, 호밀, 귀리,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2-08 09:25

문재인정부의 국가균형발전정책(新균형발전의 비전과 전략)에 대한 지역의 이해 및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하여 충북연구원 북부분원과 (사)중부내륙발전연구원은 ‘중부내륙 지역간 연계협력과 광역협력사업 활성화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워크숍 일시 : 2018년 2월 7일 오후 14시 00분 충청북도 북부출장소 대회의실토론회는 충북연구원 북부분원(변혜선 북부분원장)과 (사)중부내륙발전연구원의 주관·주최로 진행되었으며, 제천시청,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제천 자동차부품클러스터센터, ㈜한국문화관광콘텐츠개발, ㈜실크로드차이나가 후원하였다.최근 화재로 인한 제천지역의 침체된 분위기를 인근 지역과 협력을 통해 위로하고 상생 발전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천 충청북도 북부출장소 대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중부내륙 지역(제천·단양, 영월·평창, 영주·봉화)의 관계 전문가, 교수, 지자체 공무원, 지역주민, 언론사 등이 참석하였으며, 이범관 교수(중부내륙발전연구원 명예고문)의 개회사와 이두영 위원장(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지역소통위원장)의 축사로 개회하였다.송우경 박사(지역발전위원회 혁신도시특위 위원), 장효천 박사(국가지역경쟁력연구원 원장), 원광희 박사(충북연구원 수석연구위원), 김경수 팀장(충북테크노파크 균형발전팀장)의 발제와 이범관 교수(중부내륙발전연구원 명예고문, 좌장)의 주재로 토론회를 진행하였다.토론회를 통해 충북연구원 북부분원과 (사)중부내륙발전연구원은 중부내륙 지역(제천·단양, 영월·평창, 영주·봉화)의 경쟁력 진단 및 연계협력의 방향을 광역협력권사업 중심으로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세미나 및 토론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2-07 15:47

(재)충북학사(이사장 이시종, 충청북도지사)의 2018년도 입사생 선발을 위한 원서 접수 마감 결과, 충북학사(서울)는 4.8대 1, 충북학사 청람재(청주)는 2.5대 1의 경쟁률로 최종 집계됐다.충북학사는 국가고시 합격자 119명을 배출하여 충북 미래인재양성의 메카로써 그 명성을 떨치고 있으며, 충북학사 청람재는 충청북도의 지속적인 지원으로 2012년부터 시작된 시설개선을 통해 쾌적한 면학환경을 구현함은 물론 금년에는 14명의 임용고시 합격생과 공인회계사 1명, 국가 및 지방공무원 7급 1명, 9급 4명, 경찰 및 소방공무원 각 1명 등 사상 최대의 합격자를 배출하여 도내 학생으로 제한하고 있음에도 입사 지원자의 증가로 지역을 대표하는 인재 양성의 산실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충북학사 김창현 원장은 “매년 경쟁률이 높은 충북학사는 중화동에 건립중인 제2학사를 통해 2019년 부터는 많은 학생들이 입사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것이며 충북학사 청람재는 성과거양을 통한 도민의 관심 확대로 도내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한 인재 양성의 중심축 역할을 수행하여 재단법인 충북학사는 청년이 행복한 젊은 충북 실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금년도 입사생선발심사위원회는 오는 2월 14일 개최하여 충북학사 100명, 충북학사 청람재 80명을 선발하여 3월 1일(충북학사)과 2월 25일(청람재) 입사식을 진행할 예정이다.이후, 결원 발생시는 예비순위에 의거 충원하며, 충북학사 청람재의 경우는 수시모집을 통해서도 도내학생들을 충원할 계획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2-07 15:40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 유기농업연구소는 충북 유기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전문 유기농업인 육성을 위한 “2018년 충북유기농업대학” 수강생을 오는 2월 1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2018년 충북유기농업대학은 괴산군에 위치한 도 농업기술원 유기농업연구소에서 운영을 하며, 3월부터 12월까지 총 10개월간 2개 과정을 20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모집인원은 일반과정 60명, 전문가과정 40명으로 100명이며, 일반과정은 충북도내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농업인으로서 교육을 희망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전문가과정은 유기농업대학 일반과정 수료생 및 연구회원이면 신청 할 수 있다. 신청은 각 시군농업기술센터나 유기농업연구소로 신청하면 된다.일반과정의 교육은 전문유기농업인 양성을 목표로 토양관리, 농업미생물 활용기술, 현장견학 등 이론과 현장 위주로 유기농업의 전반적인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또한, 전문가과정은 유기재배농가 현장 문제 해결 및 유기농자재 자가 제조 기술 습득을 위한 실습형 교육으로진행 될 예정이다. 각 과정마다 매월 1회, 총 55시간의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유기농업연구소는 2016년부터 유기농업대학을 운영하여 지금까지 89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으며, 그 중 26명이 유기농업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유기농업연구소 유기농업홍보팀 여우연 팀장은 “스마트한 전문 유기농업인력 양성을 위해 현장에서 요구되는 영농기술 위주로 과목을 편성하였고, 특히 전문가 과정을 신설하여 유기재배농가 경영비 절감을 위한 농자재 자가제조 실습 위주의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수료한 농업인들의 영농기술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2-07 15:39

충북도는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SNS 이벤트를 통해 오는 5월 개최하는 제12회 전국장애학생체전과 제47회 전국소년체전 붐조성에 나섰다.도에서는 2월 5일부터 19일까지 15일간 도 페이스북과 카카오스토리 채널을 활용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1일 개설한 『전국장애학생체전‧소년체전 홈페이지 오픈 이벤트』로 대회 홍보와 다양한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실시된다. 이벤트에 참여를 원하는 네티즌은 도 페이스북(www.facebook.com/cbkb21)과 카카오스토리 채널(ch.kakao.com/channels)에 접속하여 이벤트 게시물에 전국장애학생체전과 소년체전을 응원하는 댓글을 달면 응모가 완료되며,효율적인 홈페이지 운영을 위한 의견 개진, 오탈자 찾기 등 네티즌의 참여를 추가로 유도해 재미와 함께 다양한 의견을 듣겠다는 계획이다.충북도는 응모자 중 추점을 통해 총 100명에게 피자, 커피, 제과점 이용권 등 다양한 상품을 제공한다. 결과는 2월 21일 발표된다.앞으로 도에서는 도와 체전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 SNS 채널을 활용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제공함으로써 SNS 환경에 익숙한 학생층과 네티즌 등 주민들의 관심을 집중적으로 이끌어 낼 계획이다.도 체전추진단장은 “전국장애학생체전‧소년체전 성공 개최와 체전 홈페이지 활성화를 위해 진행되는 이벤트에 많은 도민께서 함께 참여해주시길 바란다.”면서 “올해 개최되는 대회가 보다 활기차고 풍성한 대회로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올해로 제12회를 맞이하는 전국장애학생체전은 5. 15. ~ 18일(4일간) 충주종합운동장 등 4개 시‧군 16개 경기장에서 16개 종목에 1천 9백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제47회 전국소년체전은 5. 26.~ 29일(4일간) 충주종합운동장 등 11개 시‧군 47개 경기장에서 36개 종목에 1만 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2-07 15:38

옥천군과 (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김진태 이하 충북TP)는 충청북도 3단계 지역균형발전사업으로 추진되는 ‘옥천 전략산업육성고도화사업’의 2018년 사업설명회를 옥천군 전략산업클러스터센터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이번 설명회에는 전략산업(기계부품/의료기기/식품가공) 관련 기업과 옥천군, 충북TP, 한국화학시험연구원, 충북도립대학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에 진행되는 기업지원사업에 대한 세부내용과 유관기관 지원사업 등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으며, 상담시간에는 질의응답을 통해 기업들이 지원사업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됐다.2017년에는 63개 과제를 신청 받아 평가를 통해 34개 과제를 선정·지원 하였으며, 2018년에도 기술개발을 위한 R&D지원, 제품사업화(인증 및 컨설팅, 디자인, 시험/평가, 금형 및 시제품, 특허출원 등), 판로개척을 위한 마케팅(시장조사, 바이어발굴, 전시회 참가 등) 등을 지원 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재)충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cbtp.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충북테크노파크 김진태 원장은 “옥천군과 충북TP가 강한 의지를 갖고 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많은 기업들이 참여하여 성장을 위한 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2-07 15:37

한국에너지공단은 충북도와 함께 2월 7일(수)에 에너지자립인증마을 1호 현판식을 청주시 흥덕구 강서생태마을에서 개최했다.이날 현판식에서는 한국에너지공단 강남훈 이사장, 충청북도 이장섭 정무부지사, 청주시 이범석 부시장, 청주시 황영호 의회의장 및 시·도의원, 마을주민 등이 참석하여 청주시 강서생태마을이 에너지자립마을로 선정된 것을 기념하였다. * 청주 강서생태마을 : 100가구(가구당 태양광 3kW) 총 300kW, 자립율 21.9%(5등급)에너지자립마을 자율인증제도는 에너지공단에서 첫 시행한 사업으로, 마을의 에너지 자립률을 계산, 이에 따라 등급을 부여하고 에너지자립마을로서 인증하여 각종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제도로,보급사업의 집중지원 대상마을을 발굴하여 친환경 에너지 자립률을 높이고, 마을의 유휴공간에 공동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 운영함으로써 마을 공동체 의식 함양은 물론 에너지 복지를 구현하기 위한 제도로써, 이를 지역의 교육·관광·문화 등 향토 자원과 연계하여 신재생에너지 브랜드화를 도모하고자 도입한 제도이다.한국에너지공단은 전국 11개 광역지자체 40개 지방자치단체에서 신청한 총 73개 마을에 대해 서면평가 및 현장실사, 평가위원회를 거쳐 청주 강서생태마을을 포함하여 총 26개 마을을 선정하였다.오늘 현판식에 참석한 충북도 이장섭 정무부지사는 “에너지자립인증마을 1호 사업 현판식을 ‘생명과 태양의 땅’인 충북에서 갖게 됨을 매우 기쁘게 생각 한다”며, “강서생태마을을 친환경에너지 정책과 연계시켜 집중 지원하여 교육·체험·관광의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더 나아가 마을 공동 태양광 발전소 건립으로 에너지플러스 마을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마을 주민들에게 에너지 복지의 수혜가 골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신재생에너지 지원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2-07 15:36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 수박연구소는 수박 정식기를 맞아 고품질 명품수박을 생산하기 위해 우량 건전모를 제 시기에 맞춰 정식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우리 조상들은 예로부터 “모농사가 반농사다”라고 하여 모종의 중요성을 강조하여왔다. 과거에는 자가 육묘가 대부분이었으나, 최근 농가인구의 감소와 고령화로 전문 육묘업체에 위탁하여 육묘하는 추세이다. 그래서 건전모 선택 및 관리를 위해서는 사전에 육묘장을 방문하여 품종, 대목, 정식시기 및 육묘판(프러그판)의 크기(32∼40구) 등을 협의하여 결정해야 한다.건전모를 선택하는 요건은 다음과 같다. 웃자라지 않고, 잎이 두껍고 떡잎은 상처가 없어야 하며, 병해충 피해도 없어야 한다. 모종은 너무 어리거나 노화되지 않고, 본엽이 4~5매 정도 발생한 모종이 적당하다. 뿌리는 백색으로 뿌리 돌림이 좋아야 하고, 접목부위가 잘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무엇보다도 육묘판 모종은 전체 모종의 크기 및 생육이 균일한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일정한 모종을 정식할 수 있고, 순지르기, 착과 등 모든 작업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며 생력화가 가능하다. 육묘장에서는 각종 병해충의 감염이 없는 깨끗한 모종을 심을 수 있도록 모종 고르기를 실시해야 한다.충북농업기술원 수박연구소 노솔지 연구사는 “정식하기 며칠 전에 육묘장을 방문하여 주문한 품종과 대목이 일치 하는지 확인하고, 또한 모종 상태를 미리 살펴 건전한 모종을 심을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2-07 15:33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2. 6.(화) 단양군 공식 방문하여 지역원로 및 유관기관장, 기업인, 농업인 등 200여명의 단양군민들에게 2018년 도정운영방향 설명하고 주민 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며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이시종 지사는 “우리 충북은 어려운 국내외 정치·경제상황에도 역경을 딛고 민선6기(3년반) 투자유치 40조원, 전국대비 충북경제 비중 3.54%, 공장등록증가율 전국1위, 종업원 수 증가율 전국2위, 최근 5년간 1인당 GRDP 증가율 전국1위 등 눈부신 경제성적표를 거둔 것은, 전국대비 충북경제 4% 달성이 멀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증거다”라고 말하며 “이는 단양군민의 성원과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하였다”고 고마움을 전했다.또한, 동서6축 고속도로 건설, 중앙선 복선 전철 건설 등 사통팔달 교통망 확충과 소백산 케이블카 설치, 만천하 스카이워크 활성화, 단양호 관광기반시설 조성 등 명실상부한 1천만 관광객 시대 단양 조성 등을 통해 『꿈과 희망이 있는 살기좋은 단양』이 실현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밝혔다.아울러 “올해를『2020년 전국대비 충북경제 4%실현』기반을 확고히 다지고 더 멀리는『충북 미래미전 2040 및 세계화』의 초석을 놓는『望遠進世 충북』의 원년으로 삼아 도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전국대비 4% 충북경제 실현, 국토균형발전 선도, 미래첨단 농업도 건설, 문화·체육·관광이 어우러진 품격 있는 충북 조성, 도민 모두가 행복한 충북복지 구현, 마음 놓고 살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충북 건설 등 2018년 도정운영의 청사진을 제시했다.충북도는 시군별 방문을 통해 각계각층 도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도정운영에 반영하고 시군별 건의사항에 대한 대책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2-07 15:08

기찬수 병무청장은 2월 7일 충북 보은군 사회복무연수센터에서 병무청 청춘예찬 기자단 40명과 첫 만남을 가졌다.청춘예찬 기자단은 정책수요자인 대학생과, 정책이해관계자인 부모, 애인(곰신)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책현장에서 다양한 계층과의 직접 소통과 국민 눈높이에 맞는 홍보활동을 위해 2009년부터 운영을 시작, 올해로 10기째를 맞이하고 있다.대학생 15명‧곰신 10명‧부모 15명 등 총 40명으로 구성된 청춘예찬 기자단은 올 한해 병역판정검사장, 입영부대, 사회복무요원 복무기관 등 전국의 병무행정 정책현장의 생생한 모습과 병역이행 가족들의 이야기 등을 병무청 페이스북, 블로그 등 다양한 온라인 매체를 통해 발 빠르게 전하게 된다.2018년도 청춘예찬 부모기자로 선발된 최옥자(44세) 씨는 “군 복무 중인 아들을 둔 부모님들을 대신해 병역이행 현장을 누비며 열심히 활동하겠다.”라며 기자로서 포부를 밝혔다.또한, 현재 남자친구가 군 복무 중인 곰신기자 손혜림(21세)씨는 “남자 친구를 군에 보낸 대한민국 모든 곰신들과 함께 청춘들의 당당한 병역이행을 응원하겠다.” 선발 소감을 전했다.이날 행사에서 정책수요자인 기자단에 위촉장 수여 및 간담회를 개최하며 첫 만남을 함께한 기찬수 병무청장은 “국민의 입장에서 정책을 바라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청춘예찬 기자단이 병무청의 멘토이자 소통의 메신저가 되어 병역이행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려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2-07 1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