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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교육그룹 아이디어코리아(www.ideak.co.kr) 이동조 대표는 지난 8월 9일(수) 대전 국립중앙과학관 과학교육관 1층 정약용홀에서 학부모 대상 ‘인공지능시대 단숨에 창의인재가 되는 생각공식’이라는 주제로 창의성 특강을 진행했다.​국립중앙과학관 주최로 개최된 ‘2017 여름방학 과학교실 학부모 특강’에서 창의성연구가이자 창의성 강사인 이동조 대표는 “창의인재란 △문제발견, 원인분석력과 문제해결능력 △창의적 아이디어발상능력 △통합예측력 △우선순위설정과 창조적 소통능력 △혁신적인 관점디자인 능력 △자존감과 관계리더십 △구조설계화능력 △창조표현능력 등 8가지 능력을 동시에 발현시킬 수 있는 사람”이라며 “이 8가지 능력을 즉시, 동시에 키울 수 있는 생각의 힘이라야 진정한 창의성”이라고 정의했다.​강연에서 이 대표는 “자신의 합리적인 관점을 잠시 벗어나 창조가 이루어지는 패턴을 이해하는 순간, 단숨에 혁신적인 사고를 할 수 있다”며 “창조적 사고는 ‘연결’과 ‘사건’의 관점으로 생각주머니-두근두근 만남-착상-발전-결과라는 간단한 창조패턴을 이해하면 누구라도 창의성을 키울 수 있고 일상과 조직에서 보다 쉽게 혁신적인 사고를 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창의교육의 실패원인을 키워드 중심으로 접근하는 교육에 있음을 지적한 이 대표는 프로세스 사고력이 창의교육의 핵심이라고 설명하고 프로세스식 사고가 창의교육, 아이디어, 기업경영, 혁신,창업, 의학, 예술, 창작, 인문학 통찰영역에서 어떤 놀라운 성과를 내는지 참가한 학부모들이 스스로 다양한 퀴즈를 풀며 창조적 관점을 찾아나가도록 했다.​실제로 학부모들이 생각패턴을 이해한 후 광고, 디자인, 발명, 창업, 교육, 혁신, 문제 등 다양한 영역에서 즉각 퀴즈를 풀어내고 아이디어를 떠올려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생각공식을 통해△대기업 창의성 면접의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8-10 18:11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이 10일 충남대학교병원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을 찾아가 시설을 점검하고 의료진들을 격려했다.권 시장은 최근 중동지역에서 메르스 환자 발생과 조류인플루엔자 등 신종 감염병 유입 우려가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사전 감염병 대응실태 파악을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대전시는 지난 메르스 사태 이후, 국가방역체계개편 방안 마련을 위하여 감염병 예방 의료 환경 개선과 3병실 5병상 규모의 음압격리병상을 국비 18억을 확보하여 충남대학교 병원 내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8병실 8병상)을 확충해서 지난 6월 25일부터 가동 중이라고 밝혔다.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이하 음압병동)은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등의 감염병 환자 발생 시 격리입원치료를 위해 음압시설 및 적절한 오염제거 공간 등 감염예방을 위한 시설을 갖추어 병원 내 2차 감염을 억제하고 의료진의 안전 확보 및 지역사회로의 전파를 방지하기 위한 시설이다.특히, 입원 시부터 감염 의심환자 동선을 별도 분리하여 2차 감염을 차단하기 위한 환자 전용 엘리베이터를 설치하고 의료진의 개인보호구 착탈의 및 샤워시설, 의료폐기물 멸균처리 시설 등을 갖추어 감염병 차단을 최우선으로 했다.권 시장은“ 앞으로도 충남대학교병원(병원장 송민호)이 지역 공공보건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신종 감염병 등 의심환자 발생시 즉각 대응해서 공중보건 위기상황에 신속히 대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 달라”고 당부 했다.아울러, 24시간 감염병 의심환자 대응․대비 및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들을 격려했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8-10 16:11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1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어린이·청소년 참여권 보장이 실현되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스쿨B(대표 권성대)와 함께「제1회 어린이․청소년 참여 정책 창안 대회」를 개최했다.이번 어린이․청소년 참여 정책 창안 대회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자신과 관련된 정책이나 지역사회 문제에 대하여 자신들의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는 것에 그 의미가 있다.이 대회를 위해 지난 6월부터 정책창안대회 모집결과 총 23개 팀이 참여할 정도로 열기가 뜨거웠으며, 최종적으로 본선대회에 ▲초등학교 4팀 ▲중학교 1팀 ▲고등학교 5팀으로 총 10개 팀이 선정되어 모둠별로 발표와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됐다.본선에 참가한 10개 팀은 교육(3), 시설(3), 안전(2), 보건(2) 모두 4개 분야의 정책들을 창안하고 제안했다.특히, 이날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은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중추도시 ‘유성다움’ 복원 프로젝트 ▲유성구 복지 및 교육정책의 비상 ▲주민센터로 놀러가자! ▲우리에게 쉴 공간을 만들어 주세요! 청소년 아지트 건립 등 생활 속의 지혜나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반짝이는 아이디어들을 제안해 대회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최선일 여성가족과장은 “우수 안건에 대해서는 내년도 구정아동정책과제로 채택하여 예산에 반영하는 등 아동의 참여권 증진에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의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하여 아동들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최선이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8-10 14:22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기후변화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새 정부의 에너지 정책과 연계하여 에너지 이용 합리화와 신산업 육성을 주요 골자로 하는 에너지조례 전부개정조례를 오는 11일 공포․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에 개정되는 주요 내용은 ▲산업, 수송, 건물 등 각 부문별 에너지 이용 합리화 시책 추진에 대한 지원 확대 ▲LED 등 고효율 조명기기 보급에 대한 지원 ▲에너지 프로슈머 등 시민 참여형 에너지 거래체계 활성화를 위한 시책 지원 ▲에너지 정책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해 교육․홍보 등 관련규정을 신설 및 정비한 것이다.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에너지이용 합리화를 위한 지원 대상자의 범위를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자, 에너지진단 실시자, 에너지절약 전문기업,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 등으로 확대하고,공공 및 민간부문의 고효율 조명기기 확대를 위해 시는 보급․촉진계획을 수립하고, LED 등 고효율조명기기로 교체하는 경우 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는 규정을 신설하였다.또한, 공공 및 민간부문의 고효율 조명기기 확대를 위해 시는 보급․촉진 아파트단지나 단독주택 또는 빌딩의 태양광 발전시설 등에서 생산된 소규모 전력을 자유롭게 사고 파는 ‘에너지 프로슈머’시장 개설에 대비하여 에너지 거래체계 지원계획 수립, 시범단지 조성 및 기반구축 사업 지원 등 에너지 신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한다.대전시 이홍석 에너지산업과장은“이번 조례개정으로 에너지 4.0시대에 걸 맞는 대전시만의 차별화된 에너지체계를 구축하여 에너지 산업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육성해 나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게 되었다.”며,앞으로 “에너지산업에 대한 각종 지원을 강화하고 대전시의 강점인 ICT 등 과학기술 융복합을 통해 4차 산업혁명 핵심산업으로 도약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해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8-10 12:32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017년 주민세 균등분 117억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항목별 부과금액은 개인세대주 57억 원, 개인사업자 34억 원, 법인 26억 원으로 총 117억 원이며, 2016년 대비 개인세대주, 개인사업장 및 법인사업장 증가 등으로 3억 원(3.02%)이 증가했다.주민세 균등분 부과는 매년 8월 1일 현재 대전에 주소를 둔 개인세대주와 사업소를 둔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총수입금액) 4,800만 원 이상의 개인사업자와 사업소를 둔 법인을 대상으로 한다.주민세 세율은 개인세대주는 10,000원, 개인사업자는 75,000원, 법인은 자본금과 종업원수에 따라 75,000원∼750,000원으로 부과된다.납부기한은 8월 16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며,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고지서 없이도 신용(현금)카드, 통장으로 CD/ATM기를 이용하여 납부할 수 있다. 또한, 납부전용계좌, 위택스(www.wetax.go.kr) 및 지로 등의 방법으로도 납부가능하다.신용카드 이용 시 적립 포인트를 사용하여 납부할 수 있으며 특히, 올해부터는 납세자가 신청할 경우 신용카드로 자동납부 할 수 있으며, 상용메일을 통한 납세고지서 송달서비스도 받아볼 수 있는 다양한 납세편의시책을 운영하고 있다.대전시 관계자는“납부 마감일에는 금융기관의 창구 혼잡 및 인터넷 접속 지연 등 불편사항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납부 마감일 전에 미리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8-10 12:28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대전의 랜드마크 역할을 수행할 트램 차량의 디자인 공모전을 실시하고, 대학 교수 및 전문가들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 금상, 은상, 동상 등의 총 7작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대전의 상징성을 형상화한 특색 있는 트램 차량 디자인’을 주제로 전국 대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34작품이 접수되어 이중 7작품이 입상작으로 선정되었다. 대상(大賞)에는 홍욱 씨의‘D′TRAM’이 선정되었으며, 금상에는 김승겸 씨가 출품한‘FUTURE 2025’, 은상에는 이선재 씨가 출품한‘CUBE’, 동상에는 홍익대학교 학생인 이석운 씨가 출품한 ‘By TRAM’가 각각 선정되었다.대상 작품은 부드럽고 풍성한 유선형의 형태와 태양전지 이용 등 친환경적이고 첨단과학도시를 잘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시는 10일 대전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우수 작품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하고 시청 로비에 전시하여 시민에게도 공개할 예정이다.수상자에게는 대상 1천만 원, 금상 5백만 원, 은상 3백만 원, 동상 2백만 원의 상금과 상장이 주어진다.시는 이날 시민들의 생활 속에 녹아들 수 있는 친근한 이미지의 트램을 만들기 위해 개최한「대전트램 홍보콘텐츠 공모전」수상작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개최했다. 대전트램의 마스코트로 선정된 캐릭터 분야 최우수 작품은 서울에 거주하는 김태호 씨가 출품한‘TRAMY & TRO(트래미와 트로)’가 선정되었다.트램을 형상화한 로봇형태로 귀엽고 발랄하며, 용감하고 씩씩한 모습으로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는 슈퍼히어로의 의미를 담았으며, 4차 산업특별도시의 이미지에도 부합한다는 평을 받았다.장려상을 받은 대전트램의 약칭‘대트’는 대전에 거주하는 강민 씨가 출품한 작품으로 대전시 시마크 색인 녹색을 활용해 친환경 녹색교통수단을 상징하고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0 12:26

대전시가 일자리 정책의 숙원과제인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맞춤형 인재양성·연결 시스템 마련을 위한 첫 단추를 꿴다.현재 290개의 인력양성 교육 훈련 과정을 시, 정부부처, 대학 등에서 운영하고 있으나 일자리 미스매치 현상이 지속되고 있으며, 이러한 원인은 기업 대표자들의 공통된 의견과 같이 현재 대학에서 졸업한 사람이 기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시가 추진하고자 하는 정책은 “AI 기반 맞춤형 인재양성․연결 시스템 구축”사업으로 이는 기업 취업 후 재교육을 통해 인재를 양성하는 시스템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처음부터 기업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분야의 지식과 기술, 능력을 갖추어 기업에 취업하도록 하는 사업이다.이 사업은 기업에서 필요한 인력(인재) 분야를 세밀하게 조사하고 자료를 데이터화하여 대학과 연계해 정규 교육 과정을 개설하고, 관련기업의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하여 현장에서 실제 교육을 진행해 졸업과 동시에 재교육이 필요 없는 맞춤형 취업프로그램이다.시는 이러한 시스템 마련을 위해 그동안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 대학 산학협력단, 고용청 등과 의견을 수렴하였고, 앞으로 지역 내 기업 인력수요조사를 실시하여 데이터화 하고 이를 AI에 기반한 관리 시스템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오는 2019년 완료를 목표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지역 7,00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직무별․과정별 수요조사를 실시하여 데이터화하고, 이를 대학 등과 연계하기 위한 사업으로 IT, 나노, 바이오 융합산업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분야이나 기업수요 결과에 따라 대학과 협의를 통해 학과를 개설할 계획이다.한선희 대전시 과학경제국장은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대책은 지속적으로 거론되고 있는 숙원과제로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단기적 성과보다는 장기적인 시각으로 혁신적인 대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라고 판단된다며 “출연연, 기업, 대학이 협업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에 필요한 새로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8-10 12:23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4차 산업혁명을 市 차원을 뛰어 넘어 국가 차원의 대한민국 성장동력 핵심거점 지역으로 역할 제고를 위해 한 발 앞서 나간다.대전시는 오는 16일 오후 3시 30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권선택 대전시장,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지역 국회의원, 4차 산업추진위원회 신성철 공동위원장 (KAIST 총장), 시의원을 비롯해 산․학․연 관계자, 공무원, 일반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 비전 보고 및 토론회”를 개최한다.이번 토론회는 문재인 대통령의 지역공약인 “대전을 4차 산업혁명 특별시로 육성”공약 실현을 위해 시가 그동안 ‘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비전 선포식, 전국 처음으로 4차 산업혁명 추진위원회 발족’등으로 지역에서는 필요성이나 시민적 공감과 기대감은 충만한 상황이라고 판단하고앞으로 市 차원을 뛰어넘어 중앙정부 차원으로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이 대전시 손에 달려있다’는 관점에서 대전시와 지역국회의원이 손잡고 대내외 의지표명과 정책대안 마련을 위해 공동으로 개최하게 되었다.이번 토론회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는데, 1부에서는 권선택 대전시장이 ‘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 비전’을 통해 대전시의 4대전략 28개 과제를 발표하고, 이어 신성철 KAIST 총장의 특별 강연이 이어진다.2부에서는 김주훈 KDI 수석 이코노미스트 경제정보센터 소장의 ‘4차 산업혁명과 대전 혁신클러스터의 조성’이라는 주제발표에 이어, 김영수 KIET 지역발전센터 소장을 좌장으로 김정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능정보화사회추진단 부단장, 민병찬 한밭대 교수, 심진보 ETRI 기술경제연구그룹장, 안기돈 충남대 교수, 임근창 대전시 산업협력특별보좌관이 참여하는 정책토론회가 진행된다.시는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그동안 시가 추진해 온 ▲ 연결과 융합의 다양한 혁신 생태계 확산, ▲ICT융합을 통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8-10 12:22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주차난 완화와 주차편의 증대를 위해‘주차관리 기본계획’을 마련하고, 시민 주도형 주차관리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대전시의 주차장 확보율은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시민들이 느끼는 주차환경은 여전히 개선되지 못하고 있어 주차문제가 시민들의 일상생활에 불편요소로 작용하고 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도로의 불법주정차 차량은 도로 기능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보행자 교통사고 유발, 긴급차량 통행 방해로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위협하고 있다. 대전시와 5개 자치구에서는 공영주차장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는 있으나 지방재정 여건상 증가하는 급증하는 차량에 대응하는데 한계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이러한 주차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주차관리 기본계획에는 앞으로 대전시 주차정책의 비전과 목표를 제시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4대분야 24개 장‧단기 추진과제를 담고 있다. (공급관리) 막대한 재정 투자를 통한 신규 주차장 공급이 아닌 기존 주차장의 개방과 공유를 통한 실질적인 주차공간 확대를 추진한다.주차장의 대부분(93%)을 차지하는 부설주차장에 대한 전수조사 및 관리감독을 강화하여 제 기능을 다 할 수 있도록 정상화 시키고, 공공청사, 교회, 은행, 민간기업체, 공동주택 등의 부설주차장을 유휴시간대에 개방하여 지역 주민들과 함께 사용하도록 유도하고 시설비 등을 지원한다.주택가 주차환경개선을 위해 기존 추진했던 노외주차장 조성사업, 내 집 주차장 갖기, 공동주택 주차장 확충, 자투리땅(공한지) 임시 주차장 조성, 노상주차장 설치, 화물차 공영차고지 조성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수요관리) 사물인터넷 및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기존 주차장의 이용률과 회전율을 높이고 도심지 차량 유입을 억제할 수 있는 스마트한 주차관리 시스템을 구축한다.주기적인 주차장 수급실태조사를 통해 주차관리를 위한 기초 DB를 구축하고, 실시간 주차정보시스템 구축, 무인 주차관제시설 도입으로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8-10 12:21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광복절을 맞이해 오는 12일 유성구청소년수련관을 시작으로 관내 초·중·고 8개교를 순회하는「청소년 인성함양 역사교실」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기 역사인식 부재와 역사교육에 대한 중요성이 다시 떠오르고 있는 시점에서 ▲청소년들이 쉽고 재미있게 우리 역사를 이해할 수 있는 맞춤형 강연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머물렀던 발자취를 따라가는 사진 전시로 진행된다.사진전시를 관람하고 싶은 일반 주민은 8월 25일까지 유성구청소년수련관을 방문하면 된다.한편, 유성구는 학교폭력 예방은 인성교육부터 시작되고, 학교와 지역공동체가 함께 해결해야한다고 보고 2015년부터 단순 캠페인성 행사를 벗어나 ▲웹툰강좌「힐링교실」 ▲학교폭력예방 웹툰 공모전 개최 등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해 오고 있다.이영길 교육과학과장은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으로 청소년기 다양한 욕구를 반영코자 이번 사업을 새롭게 구성하였으며, 앞으로 청소년기의 올바른 역사 정체성 확립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 및 인성 친화적인 교육환경을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8-10 10:43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9일 미국 실리콘밸리와 같은 창업과 성장 지원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하‘특구재단’)과 공동으로‘연구소기업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간담회에는 대덕특구 연구소기업 대표, 한밭대와 한남대 기술지주회사, (사)연구소기업협회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연구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성장단계별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간담회는 지원예산 부족 등 여러 사유로 질적 성장의 한계에 다다른 연구소 기업의 생존을 위한 특화전략 마련을 위해 개최되었다.대전시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대덕특구 연구소기업은 우리 대전의‘가장 큰 자랑’이고‘유니콘기업*으로 성장 가능한 미래가치’다”라며“간담회 등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찾아가 실리콘밸리와 같은 연구소기업 창업과 혁신하기 가장 좋은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니콘기업 : 기업가치 1조 원(10억 달러)의 신생벤처기업한편, 대전시는 지난해부터 특구재단과 협력사업으로 기술사업화 전문기관을 통해 기술발굴부터 연구소기업 설립까지 전주기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며 설립된 기업을 대상으로 R&BD 과제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특히 올해부터는 대학기술지주회사(한밭대, 한남대)에도 지원해 대학 청년창업의 핵심 허브로 도약이 기대된다.* 연구소기업 : 공공기술의 직접사업화를 위하여 법률(특구법 제9조의3)에서 정하는 설립주체(출연연, 대학 등)가 자본금의 20%이상을 출자하여 특구 안에 설립하는 기업현재 대덕특구 연구소기업은 180개 기업, 전국 415개 기업의 43%로, 최근 3년간‘14년(54개 기업) 대비 333%로 급증했다.일반 창업과 비교해 매출액 증가(34%)와 고용 증가(33%)가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8-09 15:50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이상봉)은 시민을 대상으로 특성화된 성인실기 강좌‘판화-실크스크린’을 8월 31일부터 11월 16일까지 주1회(총 11회) 개설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립미술관은 그동안 시민들에게 시각예술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미술문화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판화기법 중 목판화, 동판화를 직접 제작해보며, 제작한 판화로 콜라주 작품과 책(폴더북)으로 강좌를 통해 시민들이 직접 만들어 왔다.특히 미술관을 거점으로 강의실, 자료실, 야외무대 공연, 문화나눔의 공간 등으로 교육장소가 생활문화센터로 새롭게 조성되어 시민과 소통하는 공간으로 탈바꿈해 수강생들의 자아발견과 삶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할 수 있게 되었다.판화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더욱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 강좌는 공판기법의 한 종류인 실크스크린을 통해 판화가 우리 실생활에 얼마나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지 나아가 확장된 개념(전통판화와 디지털 프린팅과의 관계)으로 판화의 색다른 세계를 접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교육비는 무료이며, 신청은 8월 17일부터 8월 28일까지 시립미술관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강 좌 개 요 > □ 프로그램명 : 특성화된 시민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 성인실기강좌 - □ 요일 및 시간: ‘17.8.31~11. 16(매주 목요일 14:00~16:00) ※회당 15명, 최대 20명 총11회( 연속강좌로 진행) □ 장 소 : 시립미술관 생활문화센터 판화실 □ 대 상 : 대학생, 주부, 직장인 등 □ 교 육 비 : 무료(일부 재료비 본인부담) □ 신청방법 : 시립미술관 홈페이지(www.dma.go.kr)의 메뉴의 게시판에서 신청 □ 모집기간: 8.17(목)~ 8.28(월) / 선착순 마감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8-09 14:54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여름방학을 맞아 양보와 배려의‘교통문화운동 먼저가슈’가치 확산을 위해 8월 8일에서 9일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가족과 함께하는 여름방학 먼저가슈 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교통문화운동 먼저가슈 시민모임 주최로 진행한 이번 행사는 부모동반 초등학생 82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전교통문화연수원 및 한국전자통신연구원(ERTI),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에서 양일간 진행됐다.1일차 교통문화연수원에서는 대전형 ‘교통문화운동 먼저가슈’에 대한 안내를 시작으로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교통안전시설체험, 교통사고 발생 대처요령, 심폐소생술 등 다양한 안전체험과 교통법규 교육이 이루어졌으며 일상 생활속에서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교통법규 퀴즈를 레크레이션과 함께 진행하여 참여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했다.2일차는 전자통신연구원과 과학기술정보연구원을 방문, IT 강국을 이끄는 대한민국의 대표기술인 원격의료형 IP 티비 서비스기술, 디지털액터, 증강현실 기능을 활용한 실감형 학습시스템 등 융복합 기술개발 성과 및 과학기술을 체험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형은“이번 캠프 참여를 통해 평상 시에 간과하고 지냈던 교통안전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되새겨 보는 계기가 되었다”며“알차고 재미있는 프로그램 구성으로 자녀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교통사고 발생이 적고 모든 시민들이 안전한 교통문화 선진도시 조성을 위해 ‘대전형 교통문화운동 먼저가슈’를 추진하고 있다.시는 하반기에도 시민들의 교통문화에 대한 인식확산을 위한‘먼저가슈 그림그리기·글짓기대회’,‘교통문화 토크콘서트’,‘교통문화의 날 캠페인’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시 임철순 대중교통혁신추진단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문화운동의 지속적인 전개로 선진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8-09 1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