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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사)희망의 책 대전본부, 대전 24개 공공도서관, 우리대전 같은 책 읽기 네트워크와 함께 21일 오후 1시 둔산동 보라매공원(서구청 앞)에서 ‘제10회 우리대전 같은 책 읽기’ 선정도서‘한 스푼의 시간’선포식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선포식 10주년을 맞아 시민과 함께 하는 축제로 추진되며 총 3부로 나눠 진행한다. 1부에서는 10주년 기념식과 올해 ‘우리 대전 같은 책 읽기’ 도서로 선정된 구병모 작가의‘한 스푼의 시간’선포식이 개최된다. 이어 2부에서는 낭독회, 음악회, 북 토크와 같은‘공연마당’과 도서전시, 북아트 전시, 빅북 전시와 같은‘전시마당’, 그리고 동화퍼즐 맞추기, 꿈 풍선 만들기, 세밀화 책갈피 만들기, 캘리그라피, 나만의 책 만들기, 책 읽어주기와 같은‘체험마당’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3부에서는 풍물놀이와 책 나누기 행사가 펼쳐진다. 특히, 최근 독자들로 하여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 은유와 시인 길상호를 초대해 시민들과 직접 대화하는 시간을 마련하는 한편,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행복한 책읽기’를 주제로 행사장 곳곳에 공유서가를 비치하고 돗자리를 준비해 시민이 한 자리에 모여 함께 책 읽는 시간도 갖는다. 한편, 우리대전 같은 책 읽기는 1998년 미국 시애틀에서 시작된‘한 책, 한 도시’운동의 대전형 모델로 지난 2008년 시작되어 올해로 10회를 맞게 되었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10-15 14:53

건축문화 창달과 저변 확대를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2017 제9회 대전건축문화제’가 오는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시청 일원(2~3층 전시실과 로비, 세미나실, 시청 남문광장)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는 대전건축문화제는 매년 10월 개최되는 지역 건축인들의 최대 행사로 대전시가 주최하고, (사)도시건축연구원(원장 차명열)이 주관하며, 개막식은 20일 오후 4시 시청 2층 남문 앞에서 개최된다. 행사는‘건축에서 내일을 보다’를 주제로 ▲ 학술포럼 ▲ 어린이건축학교 ▲ 대전시 건축상 등 전시행사(7종) ▲ 소가구 만들기 등 시민참여행사(6종) ▲ 건축 진학상담 사회봉사 등 총 16종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세부내용으로는 나만의 집 모형을 직접 제작하여 건축의 형태 구성 및 원리를 이해하는 어린이건축학교, 실생활에 유용한 친환경 목가구를 직접 만들어보는 가구 만들기 및 우리시를 상징할 수 있는 건축물을 만들어보는 건축종이모형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시민들에게 많은 체험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건축물의 설계부터 완성까지 적용되는 IT기술 전시를 통한 신기술 체험기회와 공간 및 형태구성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4D프레임·모빌 만들기 등 새로운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볼거리를 제공한다. 대전시 신성호 도시주택국장은“이번 대전건축문화제 행사를 통해 시민에게 건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현재의 건축을 돌아보고 내일의 건축을 생각해보게 하는 뜻깊은 행사가 될 것”이라며“시민참여로 함께 만들어가고 즐기는 축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2017 제9회 대전건축문화제’의 세부 일정 확인과 시민참여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www.ria.or.kr / ☎ 623-7946)에서 하면 된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10-15 14:52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전국 광역시 중 처음으로 안전신고 포상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시행령’ 제87조 제2항 및 같은법 시행규칙 제21조 제1항에서 정한 ‘안전신고 포상금 지급 기준, 방법 및 절차’를 지난달 15일 고시했다. 안전신고 포상제는 안전도 개선에 기여한 우수 제안 및 신고에 대해 포상함으로써 안전에 대한 관심과 문화를 확산 시키고, 재난의 사전예방을 통해 위험요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포상은‘안전신문고’에 위험요소에 대한 제안 또는 신고를 한 대전시민으로, 안전 위험요소 개선에 뚜렷한 공로가 있거나 제도 및 관련 정책에 기여한 경우, 신고 홍보를 통해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경우와 신고 마일리지 우수 또는 안전 관련 신고의 참여도가 높다고 인정될 경우를 대상으로 한다. 포상금은 안전제안 부문은 최우수상 100만 원, 우수상 50만 원, 장려상 30만 원이며, 안전신고 활동 부문은 A등급 100만 원, B등급 50만 원, C등급 30만 원, D등급 10만 원, E등급 5만 원이 지급된다. 포상금은 상․하반기 연 2회 지급하며, 올해는 1월부터 11월까지의 실적을 기준으로 12월 중에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대전시 유세종 시민안전실장은“안전신고 포상제를 통해 안전신고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여 더 안전한 대전을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안전신문고’는 시민으로부터 안전신고 또는 안전에 관한 제안을 받거나 시민에게 안전에 관한 정보 등을 제공하는 안전신고 종합포털로 웹사이트(www.safepeople.go.kr)와 스마트폰 앱(안전신문고)으로 접속할 수 있다. 안전신문고를 통한 신고분야는 ▶도로시설 파손 등 교통시설 ▶절개지, 노후 옹벽․축대시설 등 취약시설 ▶대중교통, 유원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상․하수설비,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10-15 14:51

내년도 대전시 생활임금이 9,036원으로 확정됐다.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018년도 대전시 생활임금 시급을 9,036원으로 결정하고 적용대상을 민간위탁 기관 저임금근로자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2018년 생활임금 시급 9,036원은 2018년 최저임금 7,530원 보다 20% 높은 금액이며 올해 생활임금 7,630원보다 18.4% 인상한 금액으로 월급으로 환산하면 188만 8,520원으로 내년 최저임금 보다 월 31만 4,750원, 올해 생활임금보다 29만 3,850원이 더 많다. 또한 생활임금제 시행대상을 2016년에는 시 소속 기간제 근로자만을 대상으로 하였으나 2017년에는 시 산하 출자․출연기관 기간제 근로자로 확대 적용했고, 2018년에는 민간위탁 기관 저임금근로자까지 확대키로 함에 따라 생활임금 수혜대상은 1,200여명이 될 전망이다. 대전시의 내년도 생활임금은 서울, 인천, 세종, 광주, 경기, 충남 등 10개 시도 평균 8,784원보다 250원이 높으며, 서울과 전남 다음으로 높은 금액이다. 권선택 시장은 “우리시의 생활임금이 저임금 근로자의 문화적 생활을 포함한 실직적인 삶의 질 향상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임금은 근로자의 인간적, 문화적 생활을 가능하게 할 목적으로 최저임금 이상으로 지급되는 임금을 말하며, 전국 12개 광역시․도에서 시행하고 있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10-15 14:50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14일 동구 효동 가오초등학교에서 개최된 주민이 주인되는 마을공동체 축제 현장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이번 방문은 새정부 국정과제인 ‘혁신 읍면동’추진에 앞서 시가 선제적으로 가장 낮은 동 단위에 참여하는 주민들의 실제 목소리를 듣고, 문제점을 진단, 마을공동체 활성화 지원의 추진방향 등을 정립하고자 마련됐다. 권 시장은 첫 방문지인 천동 주민들의 마을공동체‘무지개 놀이밥’에서 효․천․가오동 전체 주민 화합행사로 발전한 ‘제2회 비학산알바위축제’ 먹거리 현장에서 지역 어르신 20여명과 만나 소소한 이야기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축제 관계자와 참여 주민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김명진 주민자치위원장은 “오늘 시장님께서 방문해 주셔서 더욱 뜻깊고 감사드리며 주민대표로 한 가지 건의드린다”며“시 지원을 받아 비학산에 산책로가 조성되었으나 사업비 부족으로 전망대에 정자 설치가 어려워 이용 주민들이 매우 안타까워한다. 주민들의 힐링공간이 마련되도록 사업비를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권 시장은 “효동은 동구에서 인구가 최대로 많다. 지역 주민들이 쾌적한 자연환경을 이용하고 건강한 여가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정자 설치 사업비를 지원해 주겠다”흔쾌히 답했다. 아울러, 권 시장은 “새 정부가 국정과제로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을 정했는데, 지역 근간을 이루는 마을공동체는 이를 실현하기 위한 풀뿌리이다”라면서“작지만 소중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민관협치 틀에서 진정한 자치분권 체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11월에도 중구, 서구 등 릴레이 형태로 현장 속 주민과의 만남을 추진할 예정이며, 앞으로 주민자치 활성화를 통해 주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직접 찾아가는 소통시스템을 지속할 계획이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10-15 14:46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14일 오전 7시 한밭수목원에서 시청 직원들과 함께 아침산책을 하며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직원과 아침동행’ 시간을 가졌다. 대전사랑시민협의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시청직원 380여 명이 참석해 권 시장과 수목원 산책로를 걸으며 퀴즈이벤트, 소프라노 공연 등을 함께 즐겼다. 이날 권 시장은 민선 6기를 함께 꾸려온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주요 정책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힘을 모을 것을 당부했다. 권 시장은 “민선 6기가 3년 3개월이 지나며 8부 능선을 넘었다”며 “이젠 그 간의 정책이 잘 마무리되도록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 권 시장은 직원 간에도 경청과 소통을 바탕으로 역지사지(易地思之) 입장에서 이해하고 협력하는 분위기가 중요함을 강조했다. 권 시장은 “우리는 함께 시정을 이끌어가는 입장에서 업무를 공유하고 남의 어려운 점을 파악하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된다”며 “타 부서의 업무라도 시정 구성원으로써 적극 알고자 하는 노력이 필요하고, 이는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트램 건설을 예로 든 권 시장은 “트램 추진 초기만 해도 부정적 인식과 의구심이 많았지만 3년이 지난 지금 시민의 인식이 상당이 높아지며 안정기에 접어들었다”며 “게다가 우리시의 선도로 전국 10개 지자체가 트램 도입을 추진하면서 정부도 법까지 바꿔가며 동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권 시장은 도전하는 개척정신으로 시정을 함께 이끌자고 제안했다. 권 시장은 “세상에 쉬운 일만 있는 게 아니기에 목표와 방향을 갖고 해쳐나가는 것”이라며 “흔들리고 어려워 개척하는 정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권 시장은 “저 개인적으로도 어려움이 있지만 꿋꿋하게 서는 것은 이런 정신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ldq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10-15 14:42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권선택 시장과 5개 자치구청장이 함께 모여 내년도 주요 정책 설계에 대해 공유하고 현안사항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논의에서 참석자들은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조성을 위해 앞으로 구체적이고 실행력 있는 과제를 적극 발굴하기로 했으며, 태양광 발전시설 확대 등을 통해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발전비중을 20%까지 높이는데 함께 힘써 나가기로 했다. 또한, 공원에서 반려동물로 인한 갈등과 민원을 줄이고자 ‘동물놀이터’시범 설치를 논의하고, 주차 문제 해결을 위해 건축물의 부설주차장 활용방안을 모색하는 등 시-구간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특히, 이달 하순 교육청과의 협의를 앞두고 내년도 중학교 전면 무상급식 확대에 전적으로 공감을 표하고, 분담률은 자치구 재정부담을 완화하는 방향으로 교육청과 협의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아울러, 학생 우수선수 육성과 다른 지역으로의 유출을 막기 위한 자치구별 운동경기부(실업팀) 창단을 논의하고, 지역의 체육진흥에 공공기관부터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현재, 시 본청에는 체육회를 포함해 볼링, 육상, 수영, 복싱 등 비인기종목 위주로 14개 운동경기부가 있으며, 자치구의 경우 서구와 유성구가 유도팀과 레슬링팀을 각각 운영 중이다. 권 시장은“4차 산업혁명 특별시 조성 등 우리 시의 내년도 정책설계에 대해 구청장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위해 간담회를 열게 됐다”면서“시와 자치구는 시민의 삶을 함께 돌보고 지역 발전을 도모하는 동반자 관계인만큼 앞으로도 상생 협력을 위해 수시로 만나 소통하자”고 말했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10-13 19:02

(재)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이사장 권선택)은 13일 오후 4시 시청에서 충남대 법학전문대학원 학교 및 재단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하반기 로스쿨 및 보성장학생 장학증서를 수여했다.이날 수여식에서는 총장의 추천을 받은 충남대 법학전문대학원생 중 우수한 성적을 거둔 5명, 가정형편 및 학업성적으로 선발하는 보성장학생 6명을 포함 총11명에게 장학증서와 1,6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은 미래의 지역 전문법조인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함으로서 대전시민이 보다 많은 양질의 법률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로스쿨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다.또한 기부자의 뜻을 기려 기부자 명의의 장학금 지급이 가능한 특지장학금제도를 도입, 김보성 前시장의 기부금 출연으로 생긴 이자수입을 통해 매년 5명 내외의 장학생을 계속 선발할 예정이다.이날 장학증서를 수여한 대전시 이재관 행정부시장은“행복하고 살맛나는 대전을 만들 수 있도록 우리 학생들이 미래의 주인공이 되어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장학금액보다 더 큰 사랑과 고마움을 늘 이웃과 나누며 살아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은 하반기 인재육성장학생 235명을 선발해 2억1,9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10-13 17:10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017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저소득층대상 사회서비스 제공)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지역사회서비스 제공사업은 노인·아동청소년·장애인 등 계층별 특성을 고려한 정서지원 및 건강증진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용 가능자는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의 자이며, 노인․장애인의 경우에는 140%까지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총 1,999명(동구 274명, 중구 350명, 서구 325명, 유성구 320명, 대덕구 730명)으로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신분증 등 구비서류를 갖추어 주소지 동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지역사회서비스는 노인분야에 ▲ 나이야! 가라 프로젝트 등 5개, 아동·청소년분야에 ▲ 아동청소년 심리지원서비스 등 10개, 장애인분야에 ▲ 장애인 보조기기 렌탈서비스 등 3개, 기타 취약계층에 ▲ 치매가족 심신 재충전서비스 등 5개, 총 4개 분야 2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용 대상자로 선정되면 최대 12개월 동안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사업별 세부모집인원, 구비서류, 사업별 모집기간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관할 동주민센터나 구청으로 문의하거나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홈페이지(www.ssdj.or.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지역맞춤형 사회서비스 제공사업에 많은 시민이 참여하기를 당부하면서 시민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3 16:03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대전선수단이 10월 13일 오후 4시 시청 대강당에서 출정식을 갖고 장도에 올랐다.대전은 이번 대회에 총 46개 종목에 1,056명의 선수와 374명의 임원이 참가하며, 종합순위 10위(32,000점)를 목표로 하고 있다.이날 출정식에는 김경훈 시의회의장, 설동호 교육감 등 350여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가한 가운데 시체육회 임종열 사무처장의 출전보고와 단기수여, 식사 및 격려사, 선수단 선서, 선수단 출정 응원 공연 순으로 진행되었다.선수단 선서에서는 역도 전상현 선수(대전체육고,男)와 태권도 황유시 선수(대전체육고,女)가 1,430명(임원374명, 선수1,056명)의 대전선수단을 대표해 필승의지와 함께 스포츠맨십에 있어서도 타 시도 선수단의 귀감이 되겠다고 다짐했다.또한,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패럴림픽대회 홍보 영상물 상영 이후, KBS '아침마당'와 SBS‘스타킹’에서 강호동의 심금을 울리며 세간에 화제가 되었던 섹스포니스트‘신유식 씨’가 특별출연해 선수단을 응원하는 챔피온(싸이) 등을 연주하여 선수단에게 승기(勝氣)를 불어넣었다.권선택 시장은“지난해 전국체전에서 11위(30,037점)라는 시세에 비해 좋은 성적을 받았으며, 이번 대회에는 대진운이 좋지 않아 다소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시민의 기대와 믿음에 부응하기 위해 그동안 다양한 전술훈련과 고강도 체력훈련을 마치고 최상의 컨디션을 보이고 있어 목표달성을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권 시장은“전국체전 성적 순위도 중요하지만 온 국민이 함께 즐기고 화합하고 스포츠를 통해 건강한 사회가 되는 것이 바람”이라면서“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전국체전 총감독인 시체육회 임종열 사무처장은“국군체육부대 럭비팀과 야구팀을 올해에도 지역연고팀으로 유치하고, 전반적으로 지난해 보다 전력 향상 및 선수들의 기량이 많이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10-13 16:00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이‘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육성을 위해 세계적인 4차 산업혁명 전문가와 국내 각계 지도층과 머리를 맞대는 등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권 시장은 13일 오전 9시 서울 롯데호텔에서 세계경제포럼(WEF, World Economic Forum)과 KAIST가 공동주최한 4차산업혁명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해 대전의 4차산업혁명 추진 당위성과 전략에 대해 설명했다.이번 행사는 세계경제포럼(WEF, World Economic Forum)이 2016년 4차 산업혁명을 언급한 이후 한국에서 처음 개최하는 행사로 대한민국의 4차 산업혁명의 성공전략과 추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KAIST와 공동으로 진행했다.특히 주요 참석자로는 권선택 시장이 지방자치단체장을 대표해 참석했고, 김용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과 문미옥 대통령비서실 과학기술보좌관, 신성철 카이스트 총장 등 정부와 학계, 기업인 등이 대거 참석했다.WEF 측에서는 무라트 손메즈(Murat Sonmez) 4차산업혁명센터 총괄대표, 세바스찬 버컵(Sebastian Buckup) 다보스포럼 프로그램 총괄책임, 클라라 정(Clara Chung) 아태지역기업 총괄책임 등 해외행사에 이례적이라고 할 만큼 WEF 제네바본부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권 시장은 이날 패널토론에 이어 열린 ‘맞춤형 중소기업 4.0 프로젝트’분과토의에 참석해 대전의 중소벤처기업 현황과 역량강화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권 시장은“중소벤처기업 역량강화를 위해 대덕특구나 대학의 연구개발 역량이 지역기업의 산업화와 사업화로 이어지는 정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대전시가 추진 중인 기술아이디어 융합네트워크 등 4차 산업혁명 육성과제를 소개하여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권 시장과 무라트 손메즈 대표, 신성철 총장은 다과시간을 별도로 갖고 한국형 4차 산업혁명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무라트 손메즈 대표는‘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rs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10-13 14:53

대전에서 활동하는 배기원 감독의 첫 장편영화 도전작 ‘나는 원래 대전에서 로맨틱코미디를 찍으려고 했었다’(이하 대전로코)가 10월 17일 대전 은행동에서 제작발표회를 개최한다.대전로코는 대전의 독립영화감독이 영화를 만들고 창작활동을 해나가는 과정 속에서 겪게 되는 일들을 바탕으로 대전의 작가, 음악인 등 예술가들의 삶과 함께 으능정이거리, 중앙시장, 대청댐, 옛 충남도청 등 대전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길 예정이다.배 감독은 지난해 대전시로부터 지원받은 단편영화 ‘인터뷰-사죄의 날’을 완성하여 칸 영화제, 모스크바 영화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등의 영화제에 작품을 소개하였으며 꾸준한 창작열로 꾸준히 단편영화를 제작하여 국내외 영화제에 작품을 출품하고 있다.이번 행사에는 영화에 참여하는 대전뮤지션의 OST 공연과 배우들의 시네토크 형식의 대화를 통해 영화를 소개하고 교류하는 네트워크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대전로코 제작팀은 텀블벅 소셜펀딩을 통해 제작비를 충원할 계획이며 10월에 촬영하여 내년 1월에 후원자들과 함께 시사회를 열 계획이다.-일시: 2017년 10월 17일 화요일 저녁8시-장소: 다른 캠퍼스(은행동 55-8 뱅시빌딩 웰피부과 6층)-문의: 010-4411-3977-주관: 대전로코 영화 제작팀-후원: 문화협동조합 모다, 다른코리아, 프리버드, 대전시민공동체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3 08:04